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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스윙
    report( 골프의 스윙 )골프 스윙의 목표골프스윙의 궁극적인 목표는 클럽을 사용하여 정지상태의 공프공을 원하는 지점으로 보다 정확하게 보내는 것이다. 골프스윙에는 풀스윙 외에 칩핑샷. 벙커샷 어프로치샷 등등의 종류가 있으며 풀스윙에도 종류가 있지만 기본적인 골프스윙은 풀스윙 을 전제로 한다.고프경기에서는 공식적으로 클럽의 개수를 퍼터 포함하여 14개로 규정하고 있다 비거리와 목적에따라 각각의 클럽을 선택한다.푹스윙은 퍼터를 제외한 골프클럽의 기본동작으로 가각의 클럽의 비거리가 틀리므로 해당 클럽을 사용하여 골프공을 보낼 수 있는 최대거리 를 원할 때하는 스윙동작이다골프스윙을 위한 기본1. 정지 상태에 있는 공의 지점과 공을 보내고자하는 목표 지점과의 거리를 측정하여 비거리에 해당되는 클럽을 선택한다.2. 공과 목표지점과의 가상의 선과 평행 하도록 양쪽 어깨의 선과 두발끝 연결선을 맞추어 선다.3. 오른발과 왼발의 거리는 어깨보다 약간 큰 정도 신체의 움직임 상태에서 신체 중심을 유지 시킬 수 있는 장정적인 거리로 하여 선다.4. 척추와 다리를 똑바로 뻗어 세운 상태에서 아랫배의 양 옆에 있는 골반 양쪽의 뼈를 뒤로 미는 방법으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등을 앞쪽으로 기울어 지게 한다.5. 무릎은 엉덩이가 뒤로 빠지고 척추가 휘어지지 않고 등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운동자세로 가장 안정적인 자세가 되도록 정당히 구부린다.6. 어깨에 긴장을 풀어 준 상태에서 두 팔을 아래쪽으로 내려서 왼손으로 클럽을 먼저 잡은 후에 오른쪽 어깨를 내려서 오른손으로 잡아 양쪽손의 그립을 완성한다.그립의 종류그립은 골프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동작의 하나이다.그립은 강하게 쥐는 것보다 견고하게 잡는게 맞다고 할 수 있다스윙을 할때 뻣뻣한 느낌이 들지 않게 또 클럽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 그립과 손가락 사이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바본적인 연습으로 자신만의 그립과 스윙을 완성하는 것이좋다.1. 오버랩핑 그립오버래핑 그립은 골퍼들에게 가장 일반적인 그립 방법이다 오른손의 새끼손가락이 왼손위에 올라오게끔 한다. 스윙의 경우 오른손의 힘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오른손이 새끼손가락을 왼손 위에 올림으로서 오른손의 힘을 분산시키는 기능을 한다 양손에 힘이 골고루 들어가게 하여 스윙시 흔들림이 없게 한다.2.인터로킹 그립손이 작거나 손가락이 짧아서 클럽을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는 여성골퍼나 초보골퍼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근력이 약해서 클럽에서 손이 빠지는 것을 방지 해줄 수 있고 두손의 일체감을 높여 안정적인 스윙을 유도한다 하지만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서는 손목의 움직임을 방해하기 때문에 정확한 그립을 유지하는것이 관건이다.3.베이스볼 그립말그대로 야구 배트를 잡는 것과 흡사한 방식의 그립법이다 10개의 손가락을 모두 사용해 잡기 때문에 백 스윙의 길이가 짧고 근력이 부족한 골퍼들이 선호하는 그립법이다. 초보자와 어린이 여성들에게 가장 편한 그립이다.어드레스의 중요성어드레스란 공을 치기 위한 준비자세로 그립과 같이 스윙의 토대가 된다 시작이 좋지 않으면 스윙도 나쁘게 되고 결과 적으로 볼을 원하는 곳으로 보내기 힘들어진다.올바른 피니쉬 동작으로 정확한 샸을 날리는 법
    예체능| 2011.04.17| 5페이지| 2,000원| 조회(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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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룰
    R E P O R T과목명학부학번이름2010년부터 변경된 골프 룰1. 그루브(Groove)규정.- 아이언과 웨지에 대한 그르부(Groove, 클럽페이스에 파인 홈)의 각도에 제한을 두는 규칙이 적용 된다.2. 볼과 관계 없는 다른 벙커 정리 기능.- 골프규칙에는 [벙커 안에 있는 볼을 치기 전에 그 벙커 또는 다른 비슷한 벙커를 테스트해서는 안된다]고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볼과 관계없는 벙커는 단순히 정리목적이라면 치기전이라도 고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3. 자신의 캐디가 잡고있는 고무래에 볼이 맞아도 무벌타.4. 캐디, 퍼팅선을 가리키기 위해 그림자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스트로크하기 전에 그림자를 제거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2벌타5. 퍼팅 그린에서 캐디가 볼 마커 뒤에 볼을 놓을 수 있다.- 그린에서 플레이어가 집어 올린 볼을 캐디가 놓을 경우 ‘인플레이 볼’로 보지 않는다. 그러나 그 볼을 플레이 하면 벌타를 받게 된다. 캐디가 인플레이 할 의사를 갖지 않고 놓은 볼을 플레이어가 경기를 하면 오구 플레이가 되 2벌타를 받는다. 캐디가 인플레이로 할 의사를 갖고 놓은 볼을 플레이어가 스트로크를 한 경우로 오소 플레이 2벌타와 허용되지 않은 사람이 리 플레이스 한 1벌타를 합해 3벌타를 받는다.즉, 선수가 마크 하고 집어든 볼을 반드시 선수가 리 플레이스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조항이다.6. 리 플레이스 한 볼이 굴러 그린에 있는 다른 볼과 접촉해도 무벌타.- 스트로크 후 움직이고 있는 플레이어의 볼이 정지해 있는 다른 인 플레이 볼에 의하여 방향이 변경되거나 정지된 경우를 위반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타는 없다.7. 손바닥으로 퍼트 선상의 루스 임페디먼트를 쓸어내는 행위 무벌타.- 지난해까지는 퍼트선을 손바닥으로 접촉하는 행위는 규칙위반이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플레이어가 아무것도 누르지 않았다면 허용된다. 퍼팅 그린면을 문질러도 그린면을 테스트 할 의사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면 무방하다.8. 플레이어가 볼에 그늘이 지게 하기 위해 골프백을 놓으면 2벌타를 받는다.- 즉, 물리적인 원조를 받거나 자연현상의 비바람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서는 안된다는 규칙에 위배9. 디보트 자국에서 구제받을 수 있는 로컬룰은 계속 유지- 즉, 마아추어나, 선수들이 벙커안의 발자국처럼 룰 개정의 요구가 가장 빈번한 조항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올해에도 디보트 자국에 대한 개정에 대해서는 받아들어지지 않았다. 로컬룰 자체로도 제정할 수 없도록 명시 하였다.기본적인 골프채(1) 골프채의 종류- 골프채는 크게 우드와 아이언의 구분은 과거에 골프채를 만들 때 헤드 부분이 감나무 등의 나무로 만들어진 골프채를 우드로, 쇠로 만들어진 골프채를 아이언으로 명명한 데에서 유래된다.
    예체능| 2011.04.17| 3페이지| 2,000원| 조회(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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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골프공의역사
    골프공의역사
    ★ 골프공의 역사● 골프공의 발전 역사?15세기에서 17세기 사이 골프공은 골프채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딱딱한 밤나무를 깎아서 사용했습니다. 이후 Feather Ball 이라는 소위 ‘깃털볼’ 이 탄생했는데,?­ 깃털로 만든 골프공? 어떻게 쳐!?깃털볼은다량의 거위 깃털을 최대한 압축하여 소가죽이나 말가죽을 적셔 둥글게 꿰맨 것입니다. 이 젖은 상태의 가죽이 마르면서 굳어져 나무공 만큼이나 딱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이 깃털볼의 치명적 단점은 쉽게 상상할 수 있겠지만 비에 젖으면 180 야드(약 160미터) 밖에는 칠 수 없었고, 또 제조 숙련자 조차도 하루에 4개의 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당연히 가격이 엄청나게 높았으며 쉽게 가죽이 찢어지는 등의 문제가 자주 발생했습니다.?기록에 의하면 1836년 영국의 Samuel Messieux 경이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류스에서 361야드(약 330미터)의 드라이브를 쳤다고 하니 딱딱하지만 정말 새처럼 날아간 것만은 사실인 듯 합니다.?- 고무로 골프공을 만들면 탱탱볼 아냐??이 후 1848년 고무나무 수액에서 채취한 생고무로 만든 Gutta Percha(구타 페르차) 볼이 만들어졌습니다. 초기에는 깃털볼에 비해 비거리(친 볼이 날아간 거리)가 나지 않는다며 불만이던 골퍼들은 볼이 오래 될수록 비거리가 길어짐을 깨닫게 됩니다.?그 늘어난 비거리의 원인은 바로 오래 사용한 골프공의 상처에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딤플(골프공의 곰보 같은 홈)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1860년 경 부터는 홈이 있는 구타 페르차가 만들어졌습니다.홈이 있는 구타 페르차 볼 / Bramble(딸기모양) 하스켈 볼?이때부터 골프공의 발전 속도는 점점 빨라지게 됩니다. 1900년대가 되면서 구타 페르차 볼들은 딱딱한 고무 핵에 긴 고무줄로 탄력을 높인 Haskell(하스켈)볼이라는 고무코어 볼로 대체됩니다.기계문명의 발전에 힘입어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골프공들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고 클리블랜드의 한 골퍼가 굿리치 타이어와 함께 두개의 재질로 이루어진(투피스) 골프공을 했습니다.?1930년대, 인조고무의 핵 부분에 합성수지를 코팅한 이 공들은 다양한 매쉬패턴(그물망 모양)을 통해서 오늘날의 딤플 공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딤플,? 회전을 통한 유체역학의 진수NASA 의 연구원이나 크루즈 미사일 전문가들이 동원되는 현재의 골프공의 설계에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딤플’입니다. 현재 골프공의 모형은 1975년경 물리학자와 화학자에 의해 그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골프공을 한 번 더 날게 만들고 싶다면 보조개를 만드십시오.딤플은 모양과 크기, 숫자에 따라 타구 후 공의 높이와 비거리가 확연히 달라지는데, 우리가 프로골퍼의 티샷을 볼 때 공이 쭉 뻗어나가다가 다시 한번 솟구치는 ‘2단 로켓’ 효과가 바로 딤플의 비밀에 숨겨져 있습니다.쉽게 말하자면 딤플이 없다면 그 공은 쭉 뻗어나가다가 그대로 곡선을 그리면서 가라 앉는다고 보면 되는데,??먼저 골프공은 타격의 충격에 지배를 받으면 위로 순간 솟구치게 됩니다.이후, 타격시의 역회전 때문에 아래쪽 공기의 속도는 느려지고 위쪽 공기의 속도는 빨라져 양력(공을 떠오르게 하는 공기의 힘)을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딤플의 역할입니다.스핀이 없을 경우 직선으로의 에너지만이 전달 되지만 역회전이 걸린 공은공기를 아래로 밀어내는 효과를 가지게 때문에 공이 위 로 다시 뜨게 됩니다.??골프공의 딤플 때문에 골프공의 뒷면으로 이어지는 공기 흐름의 분할선이 끝으로 더 내려오고 이에 따라 볼 뒤로 더 얇은 난류 흔적이 생기게 됩니다.??- 우린 나름 까다롭다구!?공의 크기와 비거리의 관계에도 물리학의 원리가 숨어있습니다. 1987년 미국 골프협회(USGA)는 직경 42.67mm, 중량은 45.93g 이하, 초기속도 250피트(약 시속 300km) 이하로 공인구에 대한 규정을 짓고 있습니다. 공의 회전이 빠를수록 양력(뜨는 힘)과 항력(끌어당기는 힘)이 동시에 증가하며 공의 회전속도가 빠를수록 타출각(타구후 공이 떠오르는 각도)은 작아지고 탄도의 정점은 높아지게 됩니다. 하여 골프공의 적당한 ‘크기’와 ‘무게’ 에 대해서는 규정에 한해서 아직까지도 개발에 개발을 거듭해나가고 있습니다.???● 골프공 안을 들여다보자.?골프공이 몇 조각(piece)로 만들어졌느냐에 따라 비거리와 컨트롤도 천차만별입니다.?- 원피스, 투피스, 쓰리피스~?위에서 알아본 골프공의 역사에서 보다시피 일반적으로 골프공은 합성수지로 만든 핵과 커버의 2피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피스는 당연히 코어에 다른 성분이 한 껍질 더 씌워진 것이며 1피스는 내구성을 목표로 한 주로 연습용 공입니다.?- 골프공 속은 다 딱딱할까??합성수지의 화학적 성분은 메이커마다 특급 비밀인데, 2피스 공의 핵은 모두 고체이지만 3피스는 간혹 액체 합성수지 핵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타이거우즈가 한때 사용했던 3피스 공의 핵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액체로 유명하죠.?- 다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야!일반적으로 2피스는 회전보다 거리, 3피스는 비거리보다 컨트롤, 4피스는 3개의 핵에 껍질을 씌운 거나 2개의 핵에 2번 껍질을 씌운 것으로, 2피스와 3피스의 장점만을 활용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물론 프로는 거리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3피스나 4피스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또 프로들은 주로 컴프레션(딱딱한 크기)이 큰 공을 사용하는데, 컴프레션이 낮은 공이 컨트롤이 더 좋지만 스윙 스피드가 높은 프로들에게는 공이 찌그러져 비거리를 낮출 수 있으므로 컴프레션이 높은 공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2008년 새로운 볼들의 경향올해 메이저 골프 브랜드에서 새로이 출시한 볼들은 하이엔드라고 생각했던 3피스를 넘어 4피스 볼들을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명성을 이어온 타이틀리스트의 PRO V1X 나 캘러웨이의 Tour IX 골프공들이 저마다의 고기술을 집합해 4피스볼로 출시되었는데이 중에 테일러메이드 아디다스 골프에서 나온 New TP Red LDP 같은 경우는 PGA에서 올해만 벌써 6승째를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4피스볼의 성능향상이 기대됩니다.사용하고 있는 골프공, 혹은 주위의 골프공을 손에 쥐고 그 딤플 패턴과 모양들을 한번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46g 짜리 오묘한 세계가 손 안에 펼쳐진답니다.출처:http://cafe.daum.net/gu-sim/VxIy/6?docid=1G0AW|VxIy|6|*************7&q=%B0%F1%C7%C1%BF%EB%BE%EE&srchid=CCB1G0AW|VxIy|6|*************7★ 자주쓰는 골프용어 52가지1. 도구1) 드라이버 (1번우드)2) 페어웨이 우드 ( 3,5..번우드 )3) 아이언4) 웨지5) 퍼터6) 캐디백(골프채 넣는 가방)7) 보스턴 백(옷가방)2. 골프장8) 코스9) 홀 (홀컵 혹은 해당 코스를 의미)10) 페어웨이 (잔디를 잘 깎아 놓은 코스의 중앙지역)11) 러프 (페어웨이를 벗어난 코스의 지역)12) 그린 (홀이 있는 곳)13) OB 구역 (코스를 벗어난 지역)3. 플레이 관련14) 티박스 (해당홀의 첫 타를 치는 구역)15) 티샷 (티 박스에서 치는 첫타)16) 티 (공을 올려놓는 작은 막대기)17) 티 오프(tee-off) 첫홀에서 티샷을 하는 행위18) 티 타임 ; 첫 티 오프를 하는 시간19) 부킹; 티 타임을 예약하는 행위20) 세컨샷; 티샷후 두번째 샷21) 온 그린; 샷을 한 공이 그린에 올라감22) 어프로치; 그린에 있는 핀(홀)으로 공을 가까이 붙이기 위한 샷23) 홀 인; 홀 안으로 공을 넣음24) 홀 인 원; 한번의 샷으로 홀에 공을 넣음25) 버디;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1타 적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26) 이글: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2타 적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27) 알바트로스;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3타 적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28) 파: 해당홀 규정 타수와 같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29) 보기;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1타 많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30) 더블보기;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2타 많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31) 트리플보기;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3타 많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32) 쿼드러플보기;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4타 많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33) 더블 파; 해당홀 규정 타수보다 2배 많은 스코어로 홀인을 함34) 아웃 오브 바운스(OB); OB구역으로 공을보냄35) 캐디; 해당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도우미36) 프로; 골프를 직업으로 삼은사람37) 세미프로; 우리나라에서 프로가되기위한 1차 관문을 통과한 준프로38) 티칭프로; 가르치는것을 주 업으로하는 프로39) 투어프로; 시합으로 상금을 획득함을 주업으로하는 프로40) 비기너;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한 초보자41) 보기플레이어; 평균 홀 스코어가 보기인 플레이어42) 싱글 플레이어; 한 라운드 평균 9오버파 이내의 플레이어43) 라운드; 18홀을 도는 골프 한게임44) 스크라치 플레이어; 평균 이븐파를 치는 플레이어45) 오버파; 규정타수보다 스코어가 더 많이 나온것46) 이븐파; 규정타수와 같은 스코어47) 언더파; 규정타수보다 적은 스코어48) 라이; 공이 놓여있는곳의 기울기49) 라인; 그린에서 공이 굴러갈 곳의 기울기, 경사50) 퍼팅; 퍼터로 공을 홀쪽으로 굴림51) 마크(mark): 그린 위에서 동전이나 마커를 볼 뒤에 놓고 볼을 집는 것52) 해저드(hazard) : 모든 벙커 또는 연못 등의 워터해저드를 말한다.출처:http://cafe.daum.net/15underpar/Uf7J/2?docid=1Fq2Y|Uf7J|2|2*************&q=%C0%DA%C1%D6%20%BE%B2%B4%C2%20%B0%F1%C7%C1%20%BF%EB%BE%EE&srchid=CCB1Fq2Y|Uf7J|2|2*************
    예체능| 2011.04.17| 8페이지| 2,500원| 조회(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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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_스윙
    골프 레포트스윙스윙이란? 볼을 치기 위해 ‘클럽을 휘두르는 동작’을 말한다.스윙에는 4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①리듬, ②템포, ③타이밍, ④균형4가지가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한가지라도 제대로 안되면, 완전한 스윙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역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스윙은 ①상하, ②좌우, ③회전이 있다.이것을 편의상 부분적으로 나누어 설명을 하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되어있다.그립-셋업(어드레스)-테이크백-백스윙-톱스윙-다운스윙-임팩트-팔로스루-피니시여기에서 어드레스는 임팩트, 테이크백은 팔로스루, 백스윙은 다운스윙, 톱스윙은 피니시의 상대(대칭)되는 동작으로 이해하면 된다.스윙시 어드레스에서부터 움직이는 순서를 보면, 클럽헤드, 클럽을 쥔 두손, 왼쪽 어깨, 왼쪽 허리, 왼무릎, 왼발이고, 다운스윙에서는 왼발, 왼무릎, 오른발, 오른무릎, 허리, 오른쪽 어깨, 클럽을 쥔 두손, 클럽헤드의 순서로 임팩트가 되어야 하는데, 이 순서가 맞지 않으면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밍, 리듬, 템포가 모두 깨져 버리게 된다. 일련의 동작은 부드럽고 간결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1. 테이크백테이크백은 스윙의 스타트이자 백스윙이 시작되는 첫부분을 말하는 것이며, 팔로스루의 대칭이 되는 동작이다. 백스윙때에는 클럽을 목표선을 따라 공 뒤쪽으로 바닥을 끌 듯이 낮고 길게 클럽의 길이에 따라(약 30~50cm정도) 밀고 나가다가 자연스럽게 클럽페이스가 오픈되면,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며 올라가기 시작한다. 목표선과 평행한 양발끝의 연장선에 왔을 때,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을 이루게 되면 클럽의 헤드가 허리아래(9시방향)에 이른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어드레스때 양팔과 양어깨가 연결하여 만들어 놓은 삼각형꼴을 가능한 한 그대로 유지하고 왼팔은 어깨에서 클럽헤드까지 하나로 곧게 펴져있어야한다.테이크백은 백스윙의 시작단계의 첫 동작이지만, 리듬이 굉장히 중요하다.리듬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스윙동작에 들어가기 전에 몸의 어느 부분에서 미묘한 반동을 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 동작이 왜글과 포워드 프레스라 불리는 예비동작이다. 왜글은 테이크백을 하기 전에 손목이나 팔, 어깨, 등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클럽헤드를 볼 뒤에서 2~3회 가볍게 흔들어주는 예비동작이다. 포워드 프레스는 역시 스윙 전에 양손을 목표방향으로 내밀거나 오른쪽 무릎을 약간 안쪽으로 움직이거나 하는 동작이다. 너무 왜글을 많이 하면, 오히려 그립이 흐트러지고, 당초의 클럽 페이스의 방향이 달라지게 되므로 주의해야한다.2. 백스윙백스윙은 목표선을 클럽에 따라 클럽헤드가 공 뒤쪽에서 30~50cm 정도 똑바로 끌고나가다가 자연스럽게 오른쪽 위로 원을 그리며 올라가기 시작하고, 클럽헤드가 허리아래(9시방향)까지 왔을때(테이크백) 손목이 조금씩 꺽이기 시작한다.헤드가 9시 방향에 왔을 때 지면과 클럽은 평행이 되고 왼쪽어깨, 그립, 헤드는 일직선이며 클럽 페이스는 척추각도와 같이 약간 닫혀 있어야한다.이렇게 되면 오른쪽 어깨는 자연스럽게 뒤로 도는데, 이때 힙이 따라 돌며 오른팔꿈치가 굽혀지기 시작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오른쪽 무릎이 오른쪽 밖으로 밀려버리면 체중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스웨이가 되어, 토핑 또는 더핑샷을 유도하기 때문에 오른발 안쪽으로 체중이 거의 이동이 되더라도 오른발 안쪽에 체중이 걸릴 수 있도록 버텨주면서 단지 몸통만 회전하는 것이다.양손이 허리 높이까지 간 곳에서 손만 업라이트한 궤도나 플랫한 궤도로 변하면 안된다. 백스윙에서 톱스윙까지 한 번에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올라가게 한다.3. 톱스윙톱스윙은 클럽을 휘둘러 올라가면서 만드는 스윙아크의 정점이자 다운스윙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톱스윙 상태에서의 자세는 목표선을 기준으로 해서 어깨는 오른쪽의 직각(90도) 회전해 턱 앞에 오고 허리도 자연스럽게 45도 돌려진 상태를 말한다.백스윙때 왼손그립은 어드레스때와 같은 형태를 유지해야 한다.그리고 톱스윙의 위치는 그립을 잡은 양손의 손목이 오른쪽귀의 옆이나 귀보다 약간 높은 정도, 한마디로 우측귀의 높이이다. 톱스윙의 위치가 귀보다 아래에 오면 왼쪽어깨가 90도 회전이 되지 않았거나, 팔 혹은 손목만으로 백스윙을 한 것이다.그리고 톱은 백스윙의 정점이자 다운스윙의 출발점이다. 그래서 톱에서 손 처리와 자세, 특히 마음의 준비상태는 매우 중요하다.그리고, 스윙을 4단계로 구분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박자를 맞추는 기분으로 하는것이다. 박자란, [하나][둘][하고][셋]인데, [하나]는 테이크백, [둘]은 백스윙, [하고]는 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바뀌는 시간, [셋]은 다운스윙과 임팩트로 가져가기 때문에 약간 길다.어떤사람은 두 단계로 구분하여 [하나][둘]로 되는데, [하나]는 천천히, [둘]은 빨리로 생각하면 된다.4. 다운스윙다운스윙은 백스윙의 반대개념으로, 들어올린 클럽을 공을 치기 위해 아래로 내리는 스윙을 말한다. 백스윙은 목의 경추에서부터 아래로 양발 사이의 한 지점을 잇는 일직선을 기준으로 몸을 꼬아 논 상태(회전)라면, 다운스윙은 이를 풀어주는(역회전)동작이다. 백스윙은 상체를 틀 때 회전하반신이 조금씩 돌아가 원심력을 낳게 되는데, 다운스윙은 이 원심력을 극대화시킴으로써 클럽헤드의 스피드를 가중시켜 볼을 멀리 나아가게 한다.골프는 목표와 계획이 있는 게임이다. 아울러 볼이 계획한 목표지점에 가깝게 떨어질수록 골프를 잘하는 사람이다.5. 임팩트클럽헤드가 볼에 맞는 순간의 상태를 임팩트라고 하는데, 흔히 임팩트는 어드레스의 재현이라고 한다. 스윙의 요소 중 타이밍을 생각해야 하는데 이는 공이 클럽페이스에 임팩트되는 동시에 오른발 뒤꿈치가 지면에서 떨어져야 한다. 이말은 상체와 하체가 동시에 작용을 하여 상하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임팩트시 팻샷이나 토핑의 또다른 원인은 왼쪽무릎이 주저 앉으면 팻샷이 되고, 오른쪽으로 체중을 너무 빨리 이동시키거나, 왼쪽 무릎을 펴면 토핑의 원인이 되고 만다. 어드레스나 임팩트시에서는 자신의 체중이 양발 중앙에 있어야한다.뿐만 아니라, 척추각도와 왼무릎의 각도를 어드레스와 같게 유지해야 한다.6. 팔로스루팔로스루는 테이크백의 상대되는 동작으로 상상을 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그립과 양어깨가 만든 삼각형을 팔로스루때도 임팩트 후 볼 앞쪽으로 거의 테이크백한 만큼 클럽헤드를 인사이드 볼 앞쪽으로 가져간다. 이때 클럽헤드가 허리위치에 왔을 때 오른손등과 클럽 뒷면이 골퍼의 정면에서 보여야 한다.볼을 중심으로 앞뒤로 대칭이 되는 동작이며, 이렇게 어드레스에서 팔로스루까지 스윙의 궤도가 형성되며, 스윙궤도를 표현하는 말로 인사이드 아웃과 아웃사이드 인이 있다. 인사이드 아웃이란 클럽헤드가 비구선에 대해 안쪽으로 휘둘러내려 임팩트 후에 바깥쪽으로 휘둘러 빠지는 궤도를 말하며, 아웃사이드 인은 클럽헤드가 비구선의 바깥쪽에서 휘둘러 내려 임팩트 후에는 안쪽으로 휘둘러 빠지는 궤도이다. 그리고, 릴리즈란, 꺽인 두 손목이 풀리면서 임팩트를 맞이하고, 다시 팔로스루에 이르기까지의 동작을 말한다. 릴리스는 손과 몸이 같이 움직이면서 손이 닫혀야 하는데, 손을 많이 쓰면 방향성이 좋지 못하다. 그래서 손은 자연스럽게 닫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오른손 엄지와 검지에 힘이 들어가면 안 된다.확실한 릴리즈를 하려면 자신의 머리위치가 오른발쪽에 남아 있어야 하고, 왼팔도 곧게 펴질 때만 이 릴리즈가 가능하다.7. 피니시피니시는 스윙의 끝마무리다. 좋은 백스윙은 좋은 톱스윙으로, 좋은 톱스윙은 좋은 임팩트를 만들며, 좋은 임팩트는 좋은 팔로스루와 피니시를 낳게 한다.피니시에서 체중은 거의 90% 이상 왼쪽으로 이동되어 있고, 그립은 왼쪽 귀근처를 감아 붙이듯이 돌아가야한다. 이때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 잇으면 스탠스가 흩어지거나 밸런스를 잡지 못해 뒤뚱거리게 된다. 피니시에서 유의할 점은 왼쪽팔꿈치가 어깨 높이에서 꺾이면서 뒤로 넘어가는 하이 피니시를 해야한다.스윙의 원심력을 살려서 클럽헤드에 스피드를 붙이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그 원심력을 살라지 않는 스윙의 경우 그것이 피니시 모양에 나타난다.
    예체능| 2011.04.17| 9페이지| 2,000원| 조회(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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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코스의규정
    Report학부:학번:이름:제출일자:골프의 역사골프의 기원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양을 기르던 목동들이 끝이 구부러진 나뭇가지로 돌멩이를 날리는 민속놀이가 구기로 발전했다는 설과 기원전 네덜란드에서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즐겨하던 콜프(kolf)라는 경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콜벤이라는 오늘날의 크리켓이나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구기가 14세기경 바다를 건너 스코틀랜드에 전래 되었다는 설이 있다.15세기에는 골프가 지나치게 성행하여 국민의 무도(武道)와 신앙에 방해가 된다고 해서 칙령으로 전면금지하거나, 안식일에는 플레이를 금지하였다. 골프는 귀족계급에도 만연되어 왕도 즐겼으며, 16세기 이후에는 신분의 상하를 불문하는 스포츠로까지 발전되고, 잉글랜드에까지 파급되었다. 골프를 ‘Royal and Ancient Game’이라고 하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골프에 관해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1744년 스코틀랜드에서 지금의 에든버러 골프인 협회의 전신인 신사 골프 협회가 조직되어 경기를 한 것이 골프클럽과 경기대회의 시초이다.처음에는 실버클럽대회라 하여 실물 크기로 만든 은제 트로피를 만들어 쟁탈전을 벌였다. 이 협회의 의사록에는 13개조로 된 세계 최초의 골프규칙이 기재되어 있으며 이것이 현행 골프규칙의 기반이 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 뒤 스코틀랜드·잉글랜드 각지에 골프클럽이 만들어졌으며, 또한 선수권대회 형식의 경기도 시작되었다.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는 코스(올드코스)가 있다. 이곳에서 1754년 5월 14일 22명이 모여 ‘더 소사이어티 오브 세인트앤드루스 골퍼즈’를 결성하였으며, 경기규칙의 제정, 핸디캡의 통일, 선수권 대회의 개최 및 운영을 담당하였다. 이를 계기로 이 클럽이 영국 골프계를 통할하게 되었다. 한편 여성골프클럽은 1872년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조직되었다.골프가 활발해지자 클럽이나 볼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직인이 나타났으며, 이들은 골프 기술에도 능했으므로 실기교습에 종사하여 프로페셔널로서 인정라 부르며, 전반의 9홀을 아웃이라 하고 후반의 9홀을 인이라 부른다. 공식 선수권대회를 행할 수 있는 코스는 전체길이가 6,500야드(5,940m) 이상이어야 한다. 플레이어는 한 홀에 볼을 넣고 나면 다시 다음 티그라운드에서 새로운 홀을 향하여 플레이한다.초창기에는 이들 코스의 구획도 골프장의 넓이에 따라 달랐으며, 홀의 수도 일정하지 않았다. 즉 홀수가 27∼72개인 경우도 있는 등 통일되지 않았는데, 1764년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Saint Anderws)에서 18개로 개조되었고, 이것이 모델이 되어 현재의 모든 코스 단위는 18홀로 고정되었다. 이때부터 골프의 기술적 수준이 스코어에 의해 기록에 남게 되었다.골프 코스는 2타로 그린에 도달할 수 있는 홀 10개, 3타로 도달할 수 있는 홀 4개, 1타로 도달할 수 있는 짧은 거리의 홀 4개로 조합된 것을 표준형으로 본다. 그린에의 샷은 정교한 기교를 필요로 하고, 마지막으로 지름이 11㎝도 채 못되는 홀에 볼을 넣는 것은 당구와 같은 섬세성을 필요로 하므로 종합 스포츠로서의 특색을 갖추고 있다.한편, 코스를 1바퀴 돌면 7∼8㎞의 거리에 이르므로 하이킹 또는 사냥 등과 같은 레크리에이션 효과를 즐길 수도 있다. 핸디캡의 채용으로 남녀노소가 동등하게 기(技)를 겨룰 수 있으며, 룰 적용의 심판은 플레이어 자신이 해야 하고, 규칙은 다른 스포츠에서는 볼 수 없을 만큼 미묘하게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골프의 특징이다.골프의 기본 규칙골프경기는 일반적으로 감독자 없이 이루어지는 일이 많아서 룰을 적용하는 심판은 스스로가 맡고 벌칙도 자진해서 적용해야 한다. 보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타수를 속이거나 룰 적용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면 경기의 가치는 상실된다. 골프가 신사도의 게임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기규칙 이전에 플레이를 위한 에티켓의 엄수가 철칙으로 되어 있다.크게 나누면 에티켓과 플레이에 관한 규칙의 2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이것은 세계 공통이다.첫째, 당사자가 샷 중 일 때 동반자차례차례로 18홀을 끝내면(홀아웃) 1라운드를 마치게 된다.규정된 라운드가 끝나면 자기의 스코어 카드에 각 홀의 정확한 스코어를 기입하여 서명을 한 후 어테스터(마커)의 승인 사인을 받아 경기계원에게 제출한다. 이와 같은 절차를 밟지 않는 사람은 실격된다. 또한 어떤 홀의 스코어를 잘못 기록하는 일도 실격의 대상이 된다. 반대로 잘못해서 많이 기입한 경우에는 실격은 되지 않지만 카드를 제출한 후에는 정정할 수 없다.골프의 기본기술땅 위에 정지해 있는 볼을 치는 데에는 어떠한 방법을 써도 좋으나, 거리와 방향을 올바르게 정하기 위해서는 클럽을 일정한 궤도에 따라 스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스윙의 기본적인 원칙은 거의 정석화되어 있다. 다만, 플레이어의 체격이나 역량은 천차만별이므로 차이에 따라 지엽적인 조정이 가미될 뿐이다.따라서 일류 프로선수들이 얼른 보기에는 서로 다른 스윙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중요한 포인트, 특히 임팩트(타격점)에서는 모두가 공통된다. 요컨대 골프 스윙은 팔과 클럽에 의한 원운동으로서, 그 궤도에 있는 볼이 클럽헤드에 의해 샷되는 수동 작용에 지나지 않는다.클럽과 인체를 결합시키기 위해서는 두 손으로 클럽을 쥐어야 하는데, 먼저 왼손의 손바닥에 그립을 대각선으로 댄다. 이 클럽을 쥐는 법이 그립으로 가장 기본적인 동작이다. 그립에는 내추럴그립·인터로킹그립·오버래핑그립의 3가지가 있다.스윙은 볼이 날아가는 선과 평행을 이루므로 이를 위해 발판을 굳히는 일을 스탠스라고 한다.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지상에 댄 동작을 어드레스라고 한다. 스탠스에는 스퀘어스탠스·클로즈드스탠스·오픈스탠스의 3가지가 있다. 스윙은 원심력을 이용하여 골프채로 볼을 똑바로 그리고 멀리 보내도록 일괄성 있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다.원심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회전운동을 하는 몸통의 꼬기와 풀기를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어느 경우나 스윙은 적절한 타이밍에 의해서 조절되어야 한다. 골프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스윙동작뿐만 아니라 어프로치·퍼팅·벙커샷 등의 동작도 습체 길이 5,000∼6,300m, 너비는 100∼180m, 전역(全域)이 적어도 70만㎡가 필요하다. 전반의 9홀을 아웃코스, 후반의 9홀을 인코스라 한다. 각 홀은 길이에 따라 쇼트홀(남자 229m 이하, 여자 192m 이하), 미디엄홀 (남자 230∼430m, 여자 193∼366m), 롱홀(남자 431m 이상, 여자 367∼526m)로 나뉘는데, 특히 여자의 경우 527m 이상은 파 6이 된다.파란 표준타수라는 의미로, 롱홀의 파 5에서는 볼을 5회 쳐서 컵에 넣는 것이 표준이다. 보통 18홀 코스의 파는 합계 72이며, 쇼트홀이 4, 롱홀이 4, 미디엄홀이 10으로 구성되어 있다.코스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티잉그라운드는 줄여서 티라고도 하며, 각 홀의 출발지역으로서 특별히 손질된 평탄한 지면으로 되어 있다. 페어웨이는 볼의 정상적인 통로라는 뜻으로, 잡초가 없이 잔디를 깎아 볼을 치기 쉬운 상태로 유지된다. 러프는 페어웨이 외의 정지되지 않은 지대로, 잡초·저목·수림 등으로 되어 있다. 올바르지 못한 기법으로는 샷이 어려워진다.퍼팅그린(홀을 중심으로 한 공간)은 홀이 뚫려 있는 지역으로, 매트상으로 정비된 500㎡ 전후의 잔디밭이다. 볼을 굴려서 평균 2타로 홀에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18홀 1코스의 표준평균타수는 72타가 일반적이지만, 71·70 또는 73·74타의 코스도 있다. 티그라운드에서의 장타는 200∼300m까지 드라이브할 수 있다.페어웨이는 러프를 합하여 룰에서는 스루더그린이라 한다. 해저드는 부정확한 샷을 억제하기 위하여 특별히 설치된 방해물 또는 함정으로, 벙커와 워터해저드가 있다. 퍼팅그린은 잔디를 카펫 모양으로 손질하여 한 지점에 지름 10.79㎝의 홀을 파고, 그 위치를 멀리에서 식별할 수 있도록 중앙에 주로 기를 단 핀(깃대의 별칭)이 세워져 있다.일반적으로 500㎡ 내외의 넓이로, 타자는 이 카펫 지역에 볼을 얹은 후 홀을 향하여 볼을 퍼트, 즉 굴려넣는 것이 순서이다. 아웃오브바운즈는 플레이가 금지되어 있는on of America:미국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한다. PGA골프투어의 하나이며 마스터즈골프대회, US오픈골프선수권대회, 전영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함께 4대 메이저대회에 속한다.1916년 1월 16일 백화점 관리인이던 로드먼 워너메이커(Rodman Wanamaker)가 유명 골프선수들과 산업계의 유명인사 35명을 초청하여 뉴욕 태플로클럽(Taplow Club)에서 골프경기를 개최한 이후 상금 2,500달러를 걸고 프로선수만 참가하는 대회로 발전시켜 뉴욕 브롱스빌의 시워노이컨트리클럽(Siwanoy Country Club)에서 첫 대회를 열었다. 1957년 스트로크플레이로 변경하였으며 각 지방의 신코스를 돌아가며 개최한다.1920년대에는 월터 하겐(Walter Hagen), 1940년대에는 샘 스네드(Sam Snead), 벤 호겐(Ben Hogan), 1960년대에는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 등이 여러 번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0년 골프신동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메이저대회 3승과 동시에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메이저대회 가운데 가장 마지막인 매년 8월 개최하며 우승자에게는 로드먼워너메이커트로피를 수여한다. 연장전은 서든데스로 치러지는 다른 대회와 달리 3홀 스트로크 플레이오프로 진행한다. ?2) 뒤모리에클래식골프대회 [du Maurier Classic]1973년 시작된 권위 있는 골프대회로, 나비스코선수권대회·US여자오픈골프대회·LPGA선수권대회와 함께 LPGA(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여자프로골프협회) 4대 메이저대회에 속했으나, 2000년을 마지막으로 없어지고, 전영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이를 대신한다. 미국이 아닌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열리는 대회이다.몬트리올골프클럽에서 상금 5만 달러가 걸린 카나디엔대회(La Canadienne)로 창설하였으며 1974년 몬트리올의 카디악(Candiac)골프클럽에서 개최하면서 피터잭슨클래다.
    예체능| 2011.04.17| 16페이지| 2,000원| 조회(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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