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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기쉬운 가계부 지출내역 양식
    OOO 주간 지출내역OOO 주간 지출내역OOO 주간 지출내역OOO 주간 지출내역OOO 주간 지출내역1주차 - 03월 01부터 02월 07일까지2주차 - 03월 08일부터 03월 14일까지3주차 - 03월 15일부터 03월 21일까지4주차 - 03월 22일부터 03월 28일까지5주차 - 03월 29일부터03월 31일까지받은돈0 받은돈0 받은돈0 받은돈0 받은돈0구분내용1234567합계구분내용891011121314합계구분내용*************1합계구분내용*************8합계구분내용293031합계생활비조미료0 생활비조미료0 생활비조미료0 생활비조미료0 생활비조미료0음료(주류 포함)0 음료(주류 포함)0 음료(주류 포함)0 음료(주류 포함)0 음료(주류 포함)0생활용품(소모성0 생활용품(소모성0 생활용품(소모성0 생활용품(소모성0 생활용품(소모성0채소 및 과일류0 채소 및 과일류0 채소 및 과일류0 채소 및 과일류0 채소 및 과일류0육류0 육류0 육류0 육류0 육류0어류0 어류0 어류0 어류0 어류0"기타(과자, 빵 등)"0 "기타(과자, 빵 등)"0 "기타(과자, 빵 등)"0 "기타(과자, 빵 등)"0 "기타(과자, 빵 등)"0"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가전0 "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가전0 "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가전0 "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가전0 "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가전0가구0 가구0 가구0 가구0 가구0의류/잡화0 의류/잡화0 의류/잡화0 의류/잡화0 의류/잡화0장식품/침구0 장식품/침구0 장식품/침구0 장식품/침구0 장식품/침구0의료비병원0 의료비병원0 의료비병원0 의료비병원0 의료비병원0약국0 약국0 약국0 약국0 약국0한의원0 한의원0 한의원0 한의원0 한의원0관리(피부/체형관리)0 관리(피부/체형관리)0 관리(피부/체형관리)0 관리(피부/체형관리)0 관리(피부/체형관리)0"교통비차량유지비"버스0 "교통비차량유지비"버스0 "교통비차량유지비"버스0 "교통비차량유지비"버스0 "교통비차량유지비"버스0지하철0 지하철0 지하철0 지하철0 지하철0택시0 택시0 택시0 택시0 택시0통행료0 통행료0 통행료0 통행료0 통행료0주차료0 주차료0 주차료0 주차료0 주차료0주유소(연료주입)0 주유소(연료주입)0 주유소(연료주입)0 주유소(연료주입)0 주유소(연료주입)0범칙금0 범칙금0 범칙금0 범칙금0 범칙금0여가여행경비0 여가여행경비0 여가여행경비0 여가여행경비0 여가여행경비0음주/노래방0 음주/노래방0 음주/노래방0 음주/노래방0 음주/노래방0식당0 식당0 식당0 식당0 식당0등록비(헬스/수영 등)0 등록비(헬스/수영 등)0 등록비(헬스/수영 등)0 등록비(헬스/수영 등)0 등록비(헬스/수영 등)00 결제0 결제0 결제0 결제0 결제기타선물(상품권 등)0 기타선물(상품권 등)0 기타선물(상품권 등)0 기타선물(상품권 등)0 기타선물(상품권 등)0현금 지출(용돈 등)0 담당와이프부모님현금 지출(용돈 등)0 담당와이프부모님현금 지출(용돈 등)0 담당와이프부모님현금 지출(용돈 등)0 담당와이프부모님현금 지출(용돈 등)0 담당와이프부모님세금난방비0 세금난방비0 세금난방비0 세금난방비0 세금난방비0전기세/수도세0 전기세/수도세0 전기세/수도세0 전기세/수도세0 전기세/수도세0관리비0 관리비0 관리비0 관리비0 관리비0합계0 0 0 0 0 0 0 0 합계0 0 0 0 0 0 0 0 합계0 0 0 0 0 0 0 0 합계0 0 0 0 0 0 0 0 합계0 0 0 0 0 0 0 0Colomine 현장 월 지출내역3월받은돈0 0 0 0 0 0구분내용1주2주3주4주5주합계%생활비조미료0 0 0 0 0 0 #DIV/0!음료(주류 포함)0 0 0 0 0 0 #DIV/0!생활용품(소모성0 0 0 0 0 0 #DIV/0!채소 및 과일류0 0 0 0 0 0 #DIV/0!육류0 0 0 0 0 0 #DIV/0!어류0 0 0 0 0 0 #DIV/0!"기타(과자, 빵 등)"0 0 0 0 0 0 #DIV/0!"백화점TV홈쇼핑인터넷쇼핑"가전0 0 0 0 0 #DIV/0!가구0 0 0 0 0 0 #DIV/0!의류/잡화0 0 0 0 0 0 #DIV/0!장식품/침구0 0 0 0 0 0 #DIV/0!의료비병원0 0 0 0 0 #DIV/0!약국0 0 0 0 0 0 #DIV/0!한의원0 0 0 0 0 0 #DIV/0!관리(피부/체형관리)0 0 0 0 0 0 #DIV/0!"교통비차량유지비"버스0 0 0 0 0 0 #DIV/0!결제지하철0 0 0 0 0 0 #DIV/0!택시0 0 0 0 0 0 #DIV/0!담당와이프부모님통행료0 0 0 0 0 0 #DIV/0!주차료0 0 0 0 0 0 #DIV/0!주유소(연료주입)0 0 0 0 0 0 #DIV/0!범칙금0 0 0 0 0 0 #DIV/0!여가여행경비0 0 0 0 0 0 #DIV/0!음주/노래방0 0 0 0 0 0 #DIV/0!지난달 잔액식당0 0 0 0 0 0 #DIV/0!등록비(헬스/수영 등)0 0 0 0 0 0 #DIV/0!이번달 받은금액00 0 0 0 0 0 #DIV/0!기타선물(상품권 등)0 0 0 0 0 0 #DIV/0!이번달 지출금액0현금 지출(용돈 등)0 0 0 0 0 0 #DIV/0!세금난방비0 0 0 0 0 0 #DIV/0!남은잔액0전기세/수도세0 0 0 0 0 0 #DIV/0!관리비0 0 0 0 0 0 #DIV/0!합0 0 0 0 0 0
    생활서식| 2013.03.17| 4페이지| 500원| 조회(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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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팔마비에 관한 스토리 텔링. 그리고 정리
    내 고향 순천에 대해서...- 팔마비의 유래 -I. 서론II. 본론1) 순천(順天)이라는 이름의 뜻.2) 순천 팔마비(八馬碑)의 유래 및 이야기- 비(碑) 라는 것은?III. 결론 및 나의 생각* 참고 문헌I. 서론이번 과제를 만들면서 계속 무엇을 할까 무엇을 story telling의 주제로 삼을까 많이 고민 하다가 결국 내가 사는 고장인 고향 순천과 순천에 있는 팔마비에 관한 유래를 조사하게 되었다. 내가 사는 곳을 누구보다도 내가 알아야 다른 사람에게도 잘 알 수 있도록 홍보도 할 수 있기에 내 고장 순천을 택했고, 이렇게 함으로써 조금이나마 우리 순천을 다시 한번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지역경제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관광 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 하에 조사하게 되었다.II. 본론1) 순천(順天) 이라는 이름의 뜻.순천(順天)은 원래 순천명(順天命)의 준말이고 반대되는 말은 역천(逆天)이다. 이 순천명(順天命)이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따르다, ‘천도(天道)를 따라 거스르지 않는다’, ‘하늘의 이치를 따른다 ’는 뜻이다.순천(順天)이라는 말은 소설가 조정래님이 지으신 『태백산맥』에서도 보면 나와 있듯이 순천에는 정말 반항하는 기운이 다른 지역보다 많기 때문에, ‘하늘의 말을 좀 듣고 살아라’ 는 뜻으로 순천이라고 이름을 바꿨다고도 나와 있다.이렇기 때문에 현재도 순천시의 표어가 이다.2) 순천 팔마비(八馬碑)의 유래 및 이야기※ 이 이야기는 유래를 바탕으로 약간의 각색을 한 것임.때는, 우리나라 고려 25대 충열왕 3년(1277) 봄볕은 따스하고 시원한 바람이 뺨을 스치는 한가로운 5월의 하루였다. 이곳 승평(昇平)에는 몇 해째 풍년이 들고 모든 고을 사람들은 싱글벙글 웃으며 평화의 기운이 감돌았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평화롭지는 않았을 것이다. 여기 이 마을 승평(昇平)에 승평부사(昇平府使)인 최석(崔碩)이라는 사람이 이곳을 다스라는 조정의 명을 받고 내려왔었다. 그 전 부사가 몇 해 전에 병으로 죽은 후 최석(崔碩)이 이곳을 다스리려고 온 것이다. 그는 무슨 일이든지 성심성의껏 일을 처리해 나갔다. 자기의 이익이나 편함 앞에 다른 사람의 이익과 편안함을 먼저 두었고, 항상 모범을 보이던 그가 부사가 되어 선정을 베풀었으니 이 때야말로 하늘에서 내린 만큼 평화로운 시대가 아닐 수 없을 정도였다. 모든 고을 사람들은 부사인 최석(崔碩)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고마워하며 우러러 보았고, 그런 최부사도 고을 사람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더욱 노력했다. 그 결과 다른 마을과는 달리 이 고을만이 평안하여 도둑도 없었고, 문을 걸어놓지 않아도 될 만큼 서로서로가 화목하고 평화로웠다. 이에 인근의 고을에도 점차 소문이 나게 되고, 결국 왕의 귀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왕은 이를 기특하게 여기고 최석(崔碩)의 재주를 높이 사서 내직(內職)인 비서랑으로 삼고 왕의 곁에 두고 싶어 했다. 결국 최석(崔碩)은 정들었던 마을 사람들을 뒤로 한 채, 개경을 향해 올라갈 준비를 하였다. 이에 고을 사람들은 전례에 따라 부사에게 말 7필을 바쳤다. 부사 최석(崔碩)에게 고을 사람들이 머리를 조아리며 말을 바치고 좋은 말을 고르기를 간절히 청했다. “이 말들 중에서 좋은 말을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마을을 잘 다스려주신 우리의 작은 정성이옵니다. 부디 받아 주시옵소서.”라고 엎드려 절하며 말했다. 고을 사람들은 이 말을 바치는 풍습이 전례라고 생각하기보다 정말 진심으로 최석(崔碩)을 존경하고 있는 듯 했다.그러자 최부사가 말하기를, “내가 능히 서울에만 이르면 충분할진데, 말은 골라서 무얼 하겠는가?” 라고 말하고 말을 다시 고을 사람들에게 돌려 보냈으나 고을사람들이 받지 않았다. 최부사는 이에 이와 같이 부사가 바뀌면 말을 바치는 관례를 폐습이라고 여기고 서울(개성)에 도착하자마자 말을 돌려보냈다. 서울에 올라오는 동안 7 마리의 말 중에서 한 마리가 새끼를 낳아 8마리가 되어있었다. 최석(崔碩)은 ‘내가 그대들의 고을에 수령으로 가서 말이 망아지를 낳은 것을 데리고 온 것도 이는 나의 탐욕이 된다. 그대들이 지금 받지 않는 것은 아가 내가 탐을 내서 겉으로만 사양하는 줄로 알고 그러는 것 아니겠는가?’ 라는 서신과 함께 그 망아지까지 모두 8필을 돌려주니 이것이 계기가 되어 이 고을에는 이러한 폐습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고을 사람들은 덕을 칭송하며 마지막까지 베풀어준 최석(崔碩)의 선정과 청렴한 뜻을 기리고자 충렬왕 34년 (1308)에 성 밖 연자교 남쪽 길가에 팔마비를 새웠다.승평에 왔다 가는 관리, 절기의 순서가 바뀌듯 하니니,그를 보내고 맞이하느라 백성의 때를 빼앗음이 심히 부끄러워라.덕을 베풀지 아니하고도 그 이름이 후세에 전해진다고 말하지 말라.최군의 팔마비같은 칭송이 다시 어디 있으리. - 부사 최원우-예부터 산천이 몇 번이나 변하고 옴겨 졌을까기반이 없어지고 매몰된 것이 이미 여러 번일세.이름은 굳게 샛길 필요가 없네호사자들이 입에서 입으로 비를 세워 주리니 - 지봉(芝峯) 이수광(李?光)-『고려사』『신증 동국 여지승람』-비(碑) 라는 것은?원래 비(碑)란 왕이 승하하면서 신하들이 임금의 공덕을 찬양하기 위해서 세우는 것이 원칙이었다. 이것을 민간인이 모방하여 관찰사나 군수, 현감 에 대하여 그들의 공덕이 있을 때에는 비(碑)를 세워 주었다.중국의 서경잡기』라는 책에 보면 오장(吳章)이라는 사람이 한 군의 태수 로서 선정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가 죽은 후에 그의 묘 앞에 비를 세 웠다고 한다. 이것을 선정비의 시초로 보는 견해가 많다. 순천에 위치한 이 팔 마비(八馬碑)는 고을 백성들이 지방관에게 스스로 세워준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 관 선정비’ 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크다고 볼수 있다.* 현재현재 새워진 비석은 당시의 비석이 아니라고 본다. 1365년 (공민왕 14년)에 다시 세워서 전해져 내려오던 중 조선시대인 1597년 (선조 30년) 정유재란의 시기에 불에 타서 훼손되었던 이 팔마비를 1616년 (광해군 8년)에 『지봉유설(芝峯類說)』을 쓴 이수광(李?光)이 승주부사(昇州府使)로 부임하게 되어 온 후 그 이듬해에 최석(崔碩)의 뜻을 기려서 다시 복원을 한 것이다. 이때 대석은 처음 중건 당시의 것을 그대로 쓰고 그 위에 비석을 다시 세웠다. 마멸이 심하여 1977년 8월에 비석의 보호를 위해 비각을 건립하였다. 원래는 남문 통에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1930)에 시가지 정비 계획에 따라 하천 확장 공사를 하게 되면서 지금의 자리인 옛 승주군청 앞 도로변으로 옴겨 진 것이다. 현제는 영동 1번 교보빌등 바로 앞으로 이설 및 보수 된 것이다. 복련좌대석 위에 놓인 직사각형의 비석으로써, 조선시대의 일반형 비석과는 다른 특이한 점을 지니고 있다.
    인문/어학| 2007.05.31| 4페이지| 1,000원| 조회(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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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어학]이백- 산중문답에 관한 요약 정리 평가A+최고예요
    ▣ 이백의 산중문답(山中問答), 망여산폭포 (望廬山瀑布) ▣이백(李白)산중문답(山中問答) - 이백(李白)問余何事棲碧山 (문여하사서벽산) 묻노니, 그대는 왜 푸른 산에 사는가.笑而不答心自閑 (소이부답심자한) 웃을 뿐, 답은 않고 마음이 한가롭네.桃花流水杳然去 (도화유수묘연거) 복사꽃 띄워 물은 아득히 흘러가나니,別有天地非人間 (별유천지비인간) 별천지 따로 있어 인간 세상 아니네.◈ 요점 정리 ◈*갈래 : 칠언 절구의 근체시*형식 : 칠언절구로 1.2.4구 마지막 글자 山(산), 閑(한), 間(간)은 운자(韻字)들이다.*성격 : 서정적*표현 : 이상적, 낭만적, 탈세속적, 은둔적*주제 : 자연 속에 묻혀서 사는 생활의 즐거움, 세속을 벗어난 자연 속의 한가로운 삶*구성 : 1행 [기] 삶의 모습에 대한 스스로의 확인2행 [승] 진정한 자유와 평화 - 1, 2행은 산중 생활에 대한 문답3행 [전] 이상 세계의 전개4행 [결] 세속과의 완전한 결별 - 3, 4행은 탈속적 이상 세계에 대한 형상◈ 내용 연구 ◈*여(余) : '나'라는 말로 이 시는 흔히 문답의 형식으로 보기가 싶지만 스스로 자문자답하 는 것으로 의미를 파악하면 더욱 의미가 깊은 시가 된다.*하사(何事) : 무슨 일로? 무엇 때문에? 왜? 등등 이유를 나타내는 의문형이다.*서(棲) : 栖와 같은 글자로 깃들 서. 살 서.*벽산(碧山) : 푸른 산, 곧 조용한 산*묻노니 : 정신적인 자유에서 나오는 스스로의 질문이다. 자신이 세속과 완전히 결별했음 을 나타내는 말이다.*웃을 뿐, 답은 않고 마음이 한가롭네: 의사소통의 수단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나타낸다.*묘(杳) : 아득할 묘. 杳然은 아득하고 가물가물한 모양을 나타내는 말로서 지금도 흔히 쓰이는 단어이다.*복사꽃 띄워 물은 아득히 흘러가나니: '桃花流水(도화유수)'는 도연명(陶淵明)의 "도화원기(桃花源記)"에 나오는 무릉도원(武陵 桃源), 곧 선경(仙境)을 상징한다. 작자가 일생을 통해서 그리던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세 계를 나타낸다. 복숭아꽃은 동양의 전통적인 선경(仙境)인 무릉도원을 암시하는 소재이다.*별유천지(別有天地) : 또 다른 천지(우주, 세상)가 있다. '별천지'는 속된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매우 좋은 세계*人間(인간) : 요즘에는 주로 "사람"이란 뜻으로만 쓰이지만, 한문에서는 "人生世間"의 뜻으 로 "사람이 사는 세상"을 뜻하기도 한다. 즉 非人間은 지금 말로 "비인간적" 이란 뜻이 아니고,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다" 란 뜻이다.*별천지 따로 있어 인간 세상 아니네: 세속적 인간 세계를 초월한 이상세계, 이백이 꿈꾸던 무릉도원을 암시한다.즉, 이미 신선(神仙)이 된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해와 감상 ◈이 작품이 그려 내고 있는 것은 물론 속세를 벗어난 선경이다. 이미 푸른 산에 동화되어 있는 화자는 번거로운 '말'의 세계, '논리'의 세계를 뛰어넘은 상태로 그윽한 미소가 있을 뿐이다. 그 미소는 맑은 물에 떠가는 복숭아꽃의 이미지와 한데 어울려 '비인간'의 경지를 느끼게 한다. 스스로 물음을 던질 수 있는 정신적인 여유와 자연에 동화되어 사는 삶에 대한 만족 속에서 동양적 자연 친화 사상을 역연하게 드러내고 있다. 복숭아꽃의 이미지로 무릉도원을 상기시키는 시적 표현과 물음에 답하지 않고 웃음을 짓는 태도가 어울린다. 도교가 유행하던 진나라 때의 도연명이 지은 도화원기의 글 중에서 그 뜻을 얻어 쓴 것이다. 즉, 도화원기 중에 어떤 어부가 복사꽃 근처의 입구에서 별천지에 이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다. 또한, 이 시는 한시의 특성 때문에 시어의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면서도 극도로 절제되고 함축된 언어 속에 자신의 내면세계를 끝없이 펼쳐 보이며, 세속과의 완전한 결별을 통해 이상적인 신선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세속에 대한 미련의 여부를 스스로의 질문을 통해서 확인하며, '말 없는 미소'로써 세속과의 완전 결별이라는 대답을 대신하고 있다. 끝 부분에서는 계곡물을 따라 떠가는 복숭아꽃을 통해 이백이 일생 동안 꿈꾸던 신선의 세계, 곧 무릉도원을 그려내며, 그 세계에 사는 신선처럼 자유와 낭만을 만끽하는 자신의 모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백의 시 가운데서도 특히, 그의 호방한 작품 세계나 낭만적인 삶의 자세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인문/어학| 2007.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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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과 청명, 개자추에 관한 조사, 설화
    ◈ 한식과 청명 - 개자추 설화 조사1. 한식동지로부터 105일 되는 날. 3월(음력)이 되는 수도 있으나 2월에 드는 해가 많다. 2월에 드는 해는 철이 이르고 3월에 든 해는 철이 늦다. '2월 한식에는 꽃이 피어도, 3월 한식에는 꽃이 피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양력으로 4월5 6일경 청명이나 그 다음날에 해당된다. 그래서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라는 속담이 있다. 24절기 또 우리나라 속담에 '정성이 있으면 한식에도 세배 간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정성만 있다면 아무리 때가 늦더라도 하려던 일을 이룬다는 뜻이다.예로부터 설날, 단오, 추석과 함께 큰 명절로 쳤으며, 신라 때부터 오늘날까지 조상께 제사를 올리고 성묘를 드린 중요한 날이다. 원래 성묘는 춘하추동 계절마다 하여 여름철에는 단옷날에, 가을철에는 추석날에, 겨울철에는 음력 10월 초하룻날에 그리고 봄철에는 이 한식날에 성묘를 하게 되였다.한식에 대한 기록은 우리나라의 여러 세시기에 나타난다. 조선 후기에 간행된《동국세시기》 삼월조의 기록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산소에 올라가서 제사를 올리는 풍속은 설날 아침, 한식, 단오, 추석 네 명절에 행한다. 술, 과일, 식혜, 떡, 국수, 탕, 적 등의 음식으로 제사를 드리는데 이것을 명절 하례 혹은 절사라 한다. 선대부터 내려오는 풍속을 쫓는 가풍에 따라서 다소간 다르지만 한식과 추석이 성행한다. 까닭에 사방 교외에는 사대부 여인들까지 줄을 지어 끊이지 않았다. 상고하면 당나라 정정 칙의 사향의의 글에 이르기를 옛날에는 산소에서 지내 는 제사에 관한 기록된 문헌이 없었다. 그런데 공자가 묘를 바라보며 때에 따라서 제사지내는 것을 채택했으므로 이른바 묘제는 이에서부터 나온 것이라고 하였다."이로 보아 한식은 중국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것이 신라시대에 우리나라로 전래되어 우리의 풍속에 맞게 사대명절에 속하게 되었다.한식은 글자 자의대로 더운 음식을 피하고 찬 음식을 먹어 야 한다는 속신이 있어, 한식 또는 한식날이라 하였다.2. 청명청명은 음력 3월, 양력 4월 5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15°에 있을 때이며 이 날에 황하의 물이 연중 가장 맑기 때문에 절기의 이름을 청명으로 정했다고 한다. 한식의 하루 전날이거나 한식과 같은 날이 되기도 하며 식목일과도 중복된다. 농가에서는 청명을 기하여서 봄일을 시작하므로 이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농사력으로는 청명 무렵에 논밭둑의 손질을 하는 가래질을 시작하는데, 이것은 특히 논농사의 준비작업이 된다. 다음 절기인 곡우 무렵에는 못자리판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농사를 많이 짓는 경우에는 일꾼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청명, 곡우 무렵이면 서둘러 일꾼을 구하기도 하였다.《동국세시기》 청명조에 “대궐에서 느릅나무와 버드나무에 불을 일으켜 각 관청에 나누어주는데, 이것은 중국의 주나라 이래 당나라, 송나라에서도 행하여지던 예로부터의 제도이다.”라고 하였다.《열양세시기》에서는 이와같이 불을 나누어주는 일을 한식조에 기록하고 있고, 청명에 대하여서는 언급이 없다. 불은 한식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니, 한식조에 기록하는 것이 옳다고 하겠다. 최남선은 한식의 풍속을 고대의 종교적 의미로 해석하여, 해마다 봄에 신화를 만들어 구화를 금지하던 예속에서 나온 것으로 보았다. 청명과 한식은 흔히 같은 날이 되기 때문에 뒤섞이는 경우가 많으나, 청명은 농사력의 기준이 되는 24절기의 하나이므로 농사관계사항을 기록하는 것이 옳다
    인문/어학| 2007.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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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백-망여산 폭포에 관한 요약 정리
    망여산폭포 (望廬山瀑布) - 이백(李白)日照香爐生紫煙 (일조향로생자연) 향로봉에 햇빛 비쳐 안개 피어나고遙看瀑布掛長川 (요간폭포괘장천) 멀리 보이는 폭포는 긴강을 매단 듯 하네飛流直下三千尺 (비류직하삼천척) 물줄기 내리 쏟아 길이 삼천 자疑是銀河落九天 (의시은하락구천) 하늘에서 은하수 쏟아지는 듯 하네.◈ 요점 정리 ◈*갈래 : 칠언절구의 근체시*성격 : 서정적*구성 : 1행 햇빛 비친 자주빛 향로봉의 정경2행 폭포의 위치와 정경, 멀리서 본 폭포의 모습3행 폭포의 규모, 엄청난 폭포의 높이4행 폭포수의 장관, 폭포에 대한 감상*주제 : 여산 폭포의 장엄한 위용을 노래함◈ 내용 연구 ◈*廬山(여산) : 중국의 강남성(江南城) 구강(九江)의 남쪽에 있는 산으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고 함*香爐(향로) : 여산의 북쪽에 있는 산봉우리*향로봉에 햇빛 비쳐 안개 피어나고: 하늘과 맞닿을 만큼 높이 서 있는 향로봉에 붉은 해가 비치기 시작하니, 자줏빛 안개구 름이 피어나는 것 같은 광경이 펼쳐진다. 산이 해에 비치어 푸르게 보이는 모습을 시각적 으로 형상화한 대목이다. 웅장한 폭포수에 의해 안개가 만들어지고 있음을 상상해 볼 수 있다.*紫煙(자연) : 자줏빛 연기. 산이 해에 비치어 보이는 모습*멀리에 폭포는 긴 강을 매단 듯하네.: 강물은 수평 상으로 흐르나 수량이 매우 많으며, 그에 비해 폭포는 수량이 적은 듯하나 낙하하기 때문에 그 힘이 강렬하다. 폭포의 위용을 표현하기 위해 강물의 흐름을 끌어들 였다.*直下(직하) : 곧바로 떨어지다*물줄기 내리 쏟아 길이 삼천 자: 폭포의 규모 묘사와 함께 시적인 생동감이 두드러진 대목. 특히 떨어지는 폭포수의 흐 름을 '飛(비)'자에 집약시켜 무한한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있다. '直下(직하)'는 산세가 급하 고 험준하여 폭포수의 흐름이 급함을 형상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한시특유의 과장적인 표 현 기법을 살필 수 있다.*九天(구천) : 구중(九重)의 하늘. 높은 하늘*하늘에서 은하수 쏟아지는 듯 하네: 제3행의 '내리 쏟아[直下]'의 시어를 발전시켜, 폭포수의 웅장한 기세를 높은 하늘에서 직접 떨어지는 은하수에 비유하여 표현한 대목. 이백의 풍부한 상상력과 함께 낭만적인 정서를 읽을 수 있다.◈ 이해와 감상 ◈"망여산폭포"는 중국의 절경 중 하나인 여산(廬山) 폭포의 장관을 묘사한 7언 절구이전의 근체시 형식의 작품으로, 시선이라 불리던 이백의 감각적이면서도 낙천적이고 호방한 기상을 엿볼 수 있다. 자연에 동화되는 물아일체의 경지를 보임으로써 탈속의 낭만적 동경의 시정을 담고 있다. 이 시는 이백의 풍부한 문학적 상상력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중국의 명승지인 여산의 향로봉에 있는 폭포의 장엄한 위용을 노래한 것으로, 이 시의 전반부에서는 시각적 이미지를 최대한 이용하여 멀리서 보는 폭포가 흡사 강을 매달아 놓은 것 같다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폭포의 배경이 되고 있는 것은 햇빛에 비쳐서 안개가 어려 있는 여산의 봉우리이다. 이처럼 산과 폭포가 어우러진 풍경의 묘사는 그대로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느낌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시의 후반부에서는 폭포의 높이가 삼천 자나 되기 때문에 그 모양이 하늘에서 은하수가 쏟아지는 것 같다고 표현함으로써 시인의 호탕한 기개를 마음껏 표방하고 있다. 특히 삼천 자나 되는 높이에서 곧바로 떨어지는 폭포의 물줄기는 시인의 강직한 마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이 시는 칠언칠구의 압축된 형식 속에서도 감각적인 표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폭포를 속세가 아닌 선경으로 묘사함으로써 이백의 웅장한 기상과 풍부한 상상력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인간 세상이 아닌 신선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노장 사상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작품으로 평가된다.
    인문/어학| 2007.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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