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성 궤양(peptic ulcer)1. 정의1) 소화성 궤양 : 위·십이지장 및 위장관계의 다른 부분이 산과 펩신을 포함한 위액에 노 출함으로써 점막에 날카로운 경계가 있는 손상이 발생하는 것.2) 발생부위(1) 위(2) 십이지장 구부(3) 위공장문합술 후의 공장측 문합부위(4) Meckel씨 게실 부근의 소장점막3) 위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상호 차이점과 공통점이 있어 서로 다른 질병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대체로 한 병의 다른 유형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많다.(1) 공통점1 어느 것이나 위산 및 펩신에 의하여 궤양이 생긴다.2 발병기전이 비슷하다.3 유전적 발생경향이 다르다.(2) 차이점{요인십이지장위연령청년노인 및 장년기성남자에게 더 흔함남·여 모두여자에게서 증가하고 있음정신적 스트레스있음없음산분비증가정상에서 감소야간 동물있음없음병소유문 말단부 처음소만곡 부위나 그 근처점막 모양비대되어 있음위축되어 있음2. 관찰소화성 궤양은 급성 또는 만성일 수 있다. 급성병변은 거의 항상 다발성·표재성이다. 전혀 자각 증상이 없고 보통 상처나 상흔 또는 다른 후유증없이 치료된다. 만성 궤양이 진성 궤양이라 볼 수 있는데 병소가 깊고, 단독으로 나타나며 지속적이고 자각 증상이 있다. 기관벽의 근층은 재생하지 않는다. 그 부위에 상흔이 생기고 점막은 완전히 재생할 수도 있다. 소화성 궤양은 불충분하게 알려진 요소들의 복합적 영향으로 발생하며, 이들 요소에는 과도한 위산의 분비를 포함하는 점막의 부적절한 방어, 스트레스, 유전, 코르티코스데로이드나 특정 항고혈압제, 항염증성 약물을 포함하는(특히 아세틸살리실산과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특정 약제의 사용 등을 포함한다. 최근 장에 존재하는 박테리아가 헬리코박터균(Helicobacter pylori)이다. 특징적으로 궤양은 심첨부의 갈아내는 듯한 동통을 초래하는데 등쪽으로 방사하지는 않는다. 자세 변화에 의해 악화하지 않으며 위산도의 일간 리듬과 비슷한 시간적 패턴이 있다.3. 병태생리소화성 궤양은 산(acid)이 발견되는 소화관 중에서 식도하부, 위, 그리고 십이지장 등에 생긴다. 또한 위문합술 후 공장에서도 생길 수 있다. 궤양은 산을 분비하는 실제의 막에는 생기지 않지만, 정상적으로 산성상태에 있지 않은 인접한 점막에서 발견된다. 정상적인 위의 분비물은 어떤 조직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나, 소화관 점막은 대개 점액성 보호막에 의하여 보존되고 있다. 또 음식물, 침을 희석하고, 중화시킴으로써 자가소화로부터 보호되고 있다. 따라서 궤양의 발생은 산을 분비하는 소화력과 이러한 소화작용에 저항하는 점막사이의 불균형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점막의 저항력은 불충분한 혈액공급, 상피조직의 불충분한 재생, 그리고 점액의 불충분한 양 등과 같은 요인들에 의해 감소될 수 있다.십이지장 궤양(duodenal ulcer)이 있는 사람은 대개 정상인들 보다 많은 산을 분비하여, 벽세포가 증가되어 있다. 또한 십이지장에서의 산의 불완전한 제거와 관련성이 있다. 산 분비를 위한 정상적인 자극이 없을 때 조차,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키는 과다분비가 계속되고 식사시간 사이나, 한밤 중 같은 정상적이 아닌 때에도 분비가 계속되어 발생한다.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밤중이나, 금식을 하고 있는 동안 정상인보다 3배에서 20배까지의 많은 산을분비한다. 이것은 미주신경 자극의 결과이다. 십이지장 궤양에서는 또한 펩신의 분비량이 증가되며, 이러한 증가는 분비액의 소화능력을 증가시킨다.반면에, 위궤양(gastric ulcer)이 있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양이나 적은 양의 산을 분비하는데 이러한 일관성이 있는 결과는 아직 완벽하게 설명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종전에는 위산의 분비감퇴로 단순하게 생각되어졌었지만, 최근에는 분비감퇴가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그 대신에 과도하게 분비된 산이 비정상적으로 산의 투과성이 높아진 위점막 속으로 다시 확산됨에 따라 과도한 산이 유실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믿음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이러한 투과성의 증가는 유문조임근의 기능부전이 있을 때 위(胃) 속으로 역류되는, 담즙과 췌액 작용의 결과일 수 있다.대부분의 소화성 궤양은 크기가 작다. 십이지장 궤양은 평균 약 1cm 정도이고 위궤양은 1∼2.5cm이다. 위궤양은 대개 위의 소만곡, 또는 그에 가까운 곳에 생기며, 십이지장 궤양은 일반적으로 유문쪽 말단부 처음 2cm에서 발견된다.십이지장 궤양에서는 점막의 비대가 흔한데 반해, 위궤양에서는 대개 위축이 발견된다. 이러한 위의 위축은 암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위궤양은 양성이다.소화성 궤양의 치유는 아래, 즉 가장 심부에서부터 위점막이 있는 위쪽으로 이루어진다. 치유과정이 진행됨에 따라 상피층은 조직이 부식되었던 부분 위로 자라게 된다. 궤양 상태가 매우 작고, 깊이가 얕을 경우에는 점막이 정상적인 상태로 보일 만큼 완전한 치유가 이루어질 수 있지만, 부위가 큰 궤양에서는 새로운 점막은 더 얇으며, 손상된 근육은 섬유조직으로 대체되어지게 된다.이러한 생리적 변화가 환자에게 주는 주요한 영향은 동통으로 결국에 환자가 의료진 도움을 구하도록 한다. 동통에 따른 괴로움이 크면 클수록 위산 분비가 증가되고 따라서 위(胃)의 장애는 더 커지며, 주기가 끝날 때의 동통은 더 심하다. 일부 환자들은 특히 한 차례의 심한 동통이 끝난 후 구토를 겪는데, 이것은 소화성 궤양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간주될 수는 없다. 구토에 앞서 오심이 생길 수도 있으며, 구토 후에는 흔히 동통의 완화를 경험하게 된다. 드물지만, 환자들은 동통이 없는 상태에서 오심과 구토를 경험할 수도 있다. 구토는 대개 궤양 부위의 부종에 의한 유문폐쇠로 야기된다. 이러한 고질적인 동통과 불편감은 결국 그 사람 생활의 모든 면에 영향을 주게 된다.4. 치료1) 내과적 치료(1) 식이요법소화성 궤양의 치료요법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무자극성식이(bland diets)는 극도로 엄격 하고 제한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엄격한 섭생의 치료요법적 가치는 입증되어 있지 못하다 따라서 그러한 불필요한 제한들은 긴장과 불안만을 가증시킬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그 래서 현재는 가능한 한 정상 식이가 주장되고 있다. 궤양은 비교적 장기적인 질환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엄격하게 제한된 식이요법을 받는 환자는 아마도 증상의 완화가 이 루어질 때까지는 그것을 따르다가, 식이요법을 중단하게 될 것이며, 그 후에는 제한된 음 식물보다도 더 해로움을 야기할 수도 있는 긴장과 죄책감에 시달리게 될 지도 모른다. 무 자극성 식이는 심한 동통이 나타나는 급성 단계에서 때때로 이용한다. 오래된 Sippy diet (빈번한 소량 섭취, 밀크와 제산제의 교대적 사용)는 우유에 있는 단백질이 산의 강렬한 자극제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금해지고 있다.카페인은 위산분비를 자극하는 것으로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그러므로 오늘날 궤양 식이요법에서 제한된 식이요법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커피, 차, 콜라 음료 같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모든 음료들을 제한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또한 소화성 궤양을 지니고 있 는 환자들에게는 금연을 하고,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라고 권장한다.특정한 제한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치료법의 가장 중요한 식이적 측면은 자주 먹는 것이다. 위의 산성도는 소량의 잦은 식사를 하여 중화시킴으로써 피해질 수 있는데 이것 은 궤양의 동통을 증상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음식물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음식물을 식사에서 피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특정 제 한 음식물이며, 따라서 식이요법은 개개인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2) 약물요법약물요법은 이차적인 치료요법적 접근방법으로, 치유될 수 있을 때까지 궤양의 고통에 대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1 공격인자 억제제a) 제산제(antacid) : 궤양 치료 약물로서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궤양치료에는 직접적인 효과를 갖고 있지 않지만, 산성화에 따르는 동통의 완화를 가져다 준다. 산을 중화시켜 주는 것 외에도, 제산요법은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는 펩신을 불활성화시킨다.
{흡연과 건강{흡연과 건강흡연과 건강{{.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흡연의 긍정적인 면흡연자 개인의 신체적 쾌감과 심리적 만족니코틴 자체가 제공하는 약리적 작용-- 정신집중력 상승, 작업능률 상승, 소화촉진 등 --흡연의 부정적인 면 사회적 측면에서 볼 때청소년 흡연은 일탈행위, 마약중독,범죄행위의 증가 등과 연관성이 있다.기성세대 입장에서 볼 때청소년 흡연은 예절에 어긋나는 행동이다.직접 간접 흡연은그 개인에게 신체적 위해를 초래한다.-- 폐암의 확실한 원인 정신적 측면에서 볼 때 흡연은 니코틴 중독증을 초래한다. -- 심리적 중독, 신체적 중독 결론 : 청소년 흡연은 잇점보다는 해로운 점이 많으므로 청소년 흡연의 증가는 매우 좋지 않은 현상이다.{{. 청소년 흡연 원인·또래집단의 일원이되기 위해·stress해소·호기심·어른스러워 보이기 위해서·성차별에 대한 불만(여학생). 청소년 흡연의 문제점·성인의 흡연에 비해 건강상의 문제점이 크다.·비행과의 연관성이 크다.·다른 약물에 비해 저항이 적다.·어린나이에 니코틴 중독에 빠지게 된다.{. 담배의 폐해. 담배의 성분{대표적인 것이 일명 ‘담뱃진’이라고도 하는 타르와 일산화탄소, 강력한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 등이다.. 담배로 인한 질병{흡연에 의해 유발된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암{1. 폐암2. 식도암3. 방광암4. 자궁경부암5. 구강암6. 후두암{간접흡연이란 자신은 피우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피운 담배연기를 간접적으로 흡입하는 것을 말한다. 간접흡연. 담배연기의 종류⇒ 주류연과 부류연{·주류연: 담배를 비우는 사람이 내뿜 는 연기담배필터와 몸속을 통과하 면서 일부 화학물질과 타르 가 걸러지게 됨·부류연: 타고 있는 담배의 끝에서 바로 공중으로 퍼지는 생담 배연기필터를 통과하지 않고 더 낮은 온도에서 타므로 더 많 은 일산화탄소, 타르, 니코틴을 함유함{{. 금연♣ 금연해야 하는 21가지 이유1. 니코틴은 습관성이 강한 마약이다.2. 담배 속에는 몸에 해로운 수많은 화학 성분이 있다.3. 담배를 피우면 도로를 포장할 때 쓰이는 타르를 들이마시게 된다.4. 담배를 피우면 일산화탄소가 몸에 흡수된다.5. 담배 속에는 청산가리수소가 포함되어 있다.6. 담배를 피우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것과 비슷한 상태가 된다.7. 신체 조직은 처음 흡연을 시작할 때부터 파괴되기 시작한다.8. 흡연은 몸의 세포를 질식 상태로 몰아넣는다.9. 흡연은 각종 암을 유발시킨다.10. 흡연은 심장병을 유발시킨다.11. 흡연은 호흡기 조직을 파괴한다.12. 흡연은 태내 아기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13. 담배를 피우면 피울 수록 금연이 어려워진다.14. 담배에 들어있는 타르와 니코틴은 양이 적건 많건 피해를 준다.15. 담배를 피우면 외모가 추해지고 악취가 난다.
목 차1. 모유수유1) 모유수유의 모든 것2) 모유 수유 권장 사항3) 다음과 같은 경우가 모유만을 먹이는 것을 방해합니다4) 초유5) 모유 수유의 장점6) 어머니의 약물 복용과 모유 수유7) 모유 생성을 촉진시키는 방법8) 아기가 젖을 잘 빨도록 하는 방법9) 첫 모유 먹이는 법10) 젖 빨리는 요령11) 유방 관리 방법12) 젖 몸살(불음)이란 무엇인가?13) 젖 몸살의 예방14) 젖 몸살의 처치15) 젖꼭지(유두) 통증의 원인16) 젖꼭지 통증의 치료17) 유두 아구창이란?18) 아구창의 치료19) 유방에 저항하는 아기의 처치20) 접촉을 못하는 아기에 대한 처치21) 접촉이 길게 가지 않는 아기의 처치22) 빨지 않는 아기의 처치23) 한쪽 유방을 거부하는 아기24) 신생아가 충분한 모유를 먹고 있다는 표시2. 임신부건강/영양1) 식생활 기본상식2) 기본 영양소상식3) 임신초기식생활4) 임신중기식생활5) 임신후기식생활1. 모유수유1) 모유수유의 모든 것모유수유는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의 섭리이며, 인간에게 가장 우수한 영유아 자연식을 섭취하게 하는 고귀한 행위입니다. 영양학적 관점이나 면역학적인 우수성은 말할 나위 없 이 많은 연구 결과가 나와 있어 재론할 이유가 없을 뿐더러 아기의 정서적인 발달을 위해 서도 모유 수유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어머니들은 모유수유 의 기본 원칙과 실제적인 방법을 몰라 고생만 하다가 결국은 포기하고 마는 것을 자주 목 격 해오던 터라 산모들에게 모유 수유법을 교육하고자 부족하지만 제 나름대로 자료를 모 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산모 여러분 이제부터라도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 고 우리의 2세들을 건강하고 우수하게 양육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실천합시다.2) 모유 수유 권장 사항·아기들은 출생후 4-6개월 동안 모유만을 먹여야 합니다.·아기는 조제 분유나 동물 젖을 먹지 않아야 합니다.·아기는 보충식과 컵으로 마시는 음료의 양을 늘리면서 2년 또는 그 이상 모유를 먹여야 합니다.·출생 후 처의 유방에 밀착하도록 하고 아기가 빠는 것에 혼동을 느끼지 않도록 인공 젖꼭지나 유사한 것을 빨리지 말아야 합니다.·아기가 원하는 데로 젖을 주는데 그 간격은 보통 1-3시간이 됩니다.·젖을 먹일 때 아기가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먹입니다.·밤에도 젖을 먹이는데 이때 빠는데 따라 유즙 분비 호르몬이 가장 잘 분비됩니다.·어머니는 수유시에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당혹해 하지 말고 가급적 스트레스를 줄려야 합니다.·소량의 모유를 짜내고 유두를 부드럽게 자극해 줍니다.·다른 사람에게 어머니의 등 뒤, 특히 척추의 양쪽을 문질러 달라고 부탁합니다.8) 아기가 젖을 잘 빨도록 하는 방법·어머니는 아기를 어머니의 유방을 향하게 하고 가깝게 안는다.·아기가 젖을 효과적으로 빼내기 위해서는 유방의 많은 부분을 입에 넣어야 합니다.·아기는 젖을 빠는데 "빨고, 삼키고, 숨쉬고"의 주기를 반복합니다.·유두와 유방의 일부로 형성된 부분은 아기의 입에 꽉 차게 하여 입 속에서 유방이 움직 일 수 있는 여유를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아기의 혀는 빠는 중 유방과 유두를 감고 있고 아래 잇몸을 덮도록 해줘야 합니다.·유두의 끝은 빠는 것과 압박의 복합작용으로 입천장의 연구개 쪽으로 당겨집니다. 이는 아기가 아기가 올바르게 유방에 접촉되어 있으면 지극히 순간적으로 압박할 뿐이고 젖 먹이기가 끝났을 때 평평하거나 눌려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인공 젖꼭지는 아기가 빠는데 혼동을 주는 원인이 됩니다.9) 첫 모유 먹이는 법·모든 어머니는 아기와 생후 1시간 내에 충분히 접촉하도록 합니다.·가능하면 빨리 모유를 먹이기 시작합니다.·출생직 후 어머니의 가슴에 아기를 올려놓아 피부와 피부가 닿도록 합니다. 그 다음에 따뜻한 모포로 덮어 줍니다.·유방을 아기의 입에 가깝도록 해놓고 기다립니다. 아기가 유방을 핥거나 찾도록 놔둡니 다.·만일 아기가 출산 후 1시간 내에 스스로 빨기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아기가 젖을 빨려고 할 때 유방에 밀착하도록 돕습니다.·어머니와 아기가 분만실에서 나오면 같후 증상이 없어 질 때까지 바르고 젖을 먹이기 전에 이것을 씻을 필요는 없습니다.·젖을 먹이고 난 후 유방을 공기를 씌우고 광선에 노출 시켜 줍니다.·아기의 기저귀를 간 후에나 화장실에 다녀온 다음에 손을 잘 씻습니다.·질 캔디다증이 있으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치료하도록 합니다.·아기는 젖을 먹인 후 격일로 진균 연고를 면봉이나 손가락을 이용하여 발라줍니다.·인공 젖꼭지 등을 사용할 때는 소독을 철저히 해줍니다.19) 유방에 저항하는 아기의 처치·어머니가 아기를 젖에 가까이 조용히 안도록 합니다.·아기가 유방에 접촉하는데 몇 분 이상은 시도하지 않도록 합니다.·인공 젖꼭지나 유사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통증이 있을만한 부위에 압박을 가하지 않습니다.·아기를 치료할 때에는 젖먹이는 자세로 안지 않습니다.20) 접촉을 못하는 아기에 대한 처치·어머니가 아기를 가까이 유방을 향하고 유방과 같은 수준이 되도록 안아줍니다.·접촉 전에 아기가 입을 크게 열 때까지 유두로 얼굴을 거드려 줍니다.·인공 젖꼭지 등을 주지 말고 유방만을 빨도록 해줍니다.·만일 젖몸살이 있으면 유두가 나올 수 있도록 젖을 짜냅니다.·함몰 유두는 젖을 먹이기 전에 펌프나 유방 덮게로 나오도록 합니다.21) 접촉이 길게 가지 않는 아기의 처치·어머니가 아기를 유방을 향하고 유방과 같은 수준이 되도록 안아줍니다.·아기의 머리를 앞으로 구부려지지 않도록 해줍니다.·아기 머리를 팔오금에 놓고 옆으로 앉는 자세로 아기를 안아 줍니다.·만일 젖몸살이 있으면 유두가 나올 수 있도록 젖을 짜줍니다.·수유 초기에는 한쪽 젖만 먹어도 이를 허용해줍니다.22) 빨지 않는 아기의 처치·모유를 먹이는 어머니에게 불필요한 약을 주지 않습니다.·아기에게 인공적인 음식이나 음료 또는 조제 분유 등을 주지 않습니다.·아기가 깨어 있고 준비되었을 때만 젖을 줍니다.·먹이기 직전에 유두에 젖을 짜냅니다.·유두가 아기의 입천장을 향하도록 유두를 약간 위쪽으로 올려줍니다.23) 한쪽 유방을 거부하는 아기·양쪽 유방에 접촉에 방해가 되 음식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균형적인 영양을 섭취 하고 있나? 이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우선 당신의 식생활은 크게 걱정하 지 않아도 됩니다. 임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사이기 때문. 음식을 규칙적으 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해야합니다.우리 몸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칼슘 등 영양소가 있어야합니다. 쌀은 탄수화 물은 많지만, 칼슘이나 단백질, 비타민이 부족하다. 반면 시금치는 비타민은 풍부하지만 탄 수화물, 지방 등이 부족합니다. 때문에 식사를 할 때는 이런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 도록 다양한 음식과 요리법을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임신 전 식사간격이 불규칙하고, 인스 턴트나 가공식품을 많이 먹었거나 다이어트를 한 여성은 식생활을 규칙적으로 바꿉니다.5 임신중에는 다이어트가 필요 없습니다표준체중인 임신부의 정상적인 체중증가량은 10~12kg. 임신1개월~7개월까지는 약 1.5k g∼2kg, 임신8개월부터는 매달 1kg∼1.5kg 정도씩 체중이 증가하는 게 바람직합니다.그런데 임신 전에 이미 비만 여성인 경우 체중증가량이 다르다. 비만인 여성은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되,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합니다. 체중은 7kg 정도 증가하는 게 적당합니다. 비 만여성이 임신하면 거대아 출산, 태아사망, 임신중독증, 임신성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정상 체중의 여성보다 2배나 높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저체중인 여성은 12.5k g∼18kg정도 증가하면 알맞습니다.임신 중에는 날씬해지기 위한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그래야 임신비만에 걸 리지 않을 수 있고 순산과 출산 뒤 회복이 빨라집니다.체중은 매주 1회씩 잽니다. 매주에 500g선에서 꾸준히 증가하는 게 좋습니다. 만일 지난 주보다 500g이상 증가했다면 먹는 것에 조금 신경 써야 합니다.6 비만인 임신부의 비만 퇴치법!임신 전부터 비만이었던 여성이니다.음식궁합도 중요합니다. 단맛이 강한 식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칼슘의 미네랄성분이 빠져 나가 결과적으로 칼슘부족 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청량음료나 라면, 방부제 를 첨가한 음식은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반면 단백질 식품이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 과 함께 먹으면 칼슘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3 빈혈을 방지하는 철분임신부는 자신뿐 아니라 태아에게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야합니다. 영양소와 산소를 공 급하는 것은 바로 혈액입니다. 게다가 분만시 출혈량이 많기 때문에 임신부는 혈액이 많이 만들어져야합니다. 헤모글로빈은 이런 혈액의 주요성분으로 몸의 각 부분에 산소를 공급하 고,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을 합니다. 헤모글로빈을 만드는 영양소는 바로 철분. 때문에 임신 중에는 많은 철분이 필요로 합니다.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을 일으키기 쉽고, 태아의 발육에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분만시 출 혈로 수혈을 받아야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산후 회복속도가 더뎌집니다.음식으로 철분을 섭취하되, 철분제재로 부족량을 채워져야 합니다. 철분은 임신전반기에는 26mg, 후반기에는 30mg이 필요합니다. 철분이 많이 든 음식으로는 도정되지 않은 곡류와 빵 종류, 견과류, 김, 시금치, 파슬리 같은 녹황색채소, 간, 계란, 육류, 미꾸라지나 뱀장어의 간을 들 수 있습니다. 임신초기부터 철분과 철분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 을 섭취하면 효과적입니다.4 비만이 되기 쉬운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 지방임신기간에는 체중이 12~18kg정도로 늘어납니다. 그런데 비만일 정도로 살이 찌면 몸이 더욱 무거워져서 임신부가 힘들어집니다. 비만의 주요 요인은 바로 지방입니다.하지만 지방은 A, D, E,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고 음식 맛을 좋게 해줍 니다. 그러므로 영양의 균형을 위해서 지방은 섭취해야합니다. 하지만 임신 중 지나치게 체 중이 증가되지 않도록 과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동물비계나 튀김 기름 같은 소화되기 힘든 지방은 피합니다.참기름, 콩기름습니다.
▣ 알필 정 ALPIL TAB1. 성상 : 백색-미황색 원형정제.2. 작용1 간세포 보호 및 해독작용 : 본제는 간세포보호작용 및 해독작용을 발현하는 SH기와 CH3기를 동시에 공급해 주므로써 간실질의 손상을 막아주고 간기능을 개선시킨다. 또 한 urea cycle(요소회로)을 활성화시키는 arginine을 공급하여 유촉한 암모니아를 요소 로 배설시켜 주므로 각종 간장질환 및 내·외인성 중독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해 준다2 높은 생체이용율 : 본제는 SH기를 공급하는 다른 제제들과 달리 환상구조를 갖고 있어 경구투여시 소화관에서 분해되지 않고 신속하게 흡수되어 작용부위인 간에 고농도로 분포하므로 생체이용율이 높은 제제이다3 우수한 내약성 : 본제는 간에서 합성되는 생리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간에서 쉽게 대사되어 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장질환 치료제이다.3. 효능/효과내·외인성 중독증 및 관련 간질환.4. 용법/용량1회 1정씩 1일 2-3회 가급적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5. 금기본제에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환자.6. 주의소아가 위험할 정도로 대량복용하는 일이 없도록 소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치료용량에서의 안전성은 확실하지만 모든 약물과 마찬가지로 과량투여시에는 어느 정도의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7. 부작용투약중 일시적으로 설사가 나타난 예가 보고된 바 있으나 약물투여를 중단할 필요는 없었다.8. 신중투여유아 및 임신중이거나 임신이라고 추정되는 부인의 경우에는 가급적 투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9. 저장방법기밀용기, 36개월.▣ 레가론 정 LEGALON TAB1. 성상 : 적갈색의 원형 당의정.2. 작용본제의 활성 성분인 실리마린(silymarin)은 식물성분으로서 세포막의 변화를 안정화시켜 유해물질로부터 간장을 보호하고 손상된 간세포를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다.3. 효능/효과간기능손상, 간독물 투여시 간세포보호, 급성간염, 만성·지속성간염, 간경화증.4. 용법/용량보통 성인 1회 1-4정을 1일 3회 경구투여한제 투여로 과민증의 기왕력자2 혈액질환을 앓고 있거나 기왕력자3 기질적 신경질환 환자4 임부, 수유부.7. 주의1 알코올성 음료와 병용시 흉통, 홍조, 구토를 일으킬 수 있다2 현기증, 조절장애 및 운동실조와 같은 신경성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투약중에 비정 상적인 신경증상이 나타나면 투약을 중단한다8. 부작용1 소화기계 : 때때로 오심, 구토, 식욕결핍, 설사, 설태가 나타날 수 있다2 과민반응 : 때때로 발적, 담마진, 소양증, 맥관신경증성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3 혈액 : 약물 알러지 반응으로 여겨지는 부종, 관절팽창 같은 혈액질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일시적 백혈구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4 생색기 : 본제 투여중 칸디다성 질염이 나타날 수 있다5 기타 : 때때로 두통, 두중, 권태감, 구갈, 뇨의변색(흑변)이 나타날 수 있다.9. 적용/저장상 주의본제는 황색4호(타르트라진)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물에 과민하거나 알러지 기왕력자는 복용전에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한다.10. 저장방법기밀용기, 36개월.▣ 헤모콘틴 서방정 HEMOCONTIN CONTINUS TAB1. 성상 : 엷은 오렌지색의 서방형 제피정.2. 작용본제는 고단위의 철분과 비타민 B12인 코바마미드와 비타민 B6인 염산피리독신 및 엽산을 배합하여 철결핍성 빈혈에 쓰이는 제제이다. 본제는 glycine complex로 되어 있어 체내 철분 보급형태인 2가철이 불활성형인 3가철로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여, 3가철로 인한 위장장애를 경감시키고 위장관내에서의 철분 흡수를 개선시킨다.3. 효능/효과철결핍성 빈혈의 예방 및 치료.4. 용법/용량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 1회 1정, 1일 1회, 식후 씹지말고 삼켜서 복용한다.5. 경고철 함유제제는 6세 이하의 솽가 사고로 과량 복용하였을 경우 중독성 사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소아의 손에 닿지 않도록 보관한다만약 소아가 사고로 복용하였을 경우, 즉시 의사나 응급센터로에 연락한다.6. 주의1 정해진 용법/용량을 지킨다2 소아에 복용시킬 경우에는 보호amphetamine등의 정신흥분제), 삼환계 항우 울약, 디기탈리스 제제를 투여 받는 환자 3. 기타 다른 중추신경 흥분약을 투여 받는 환 자.10. 약물상호작용1 MAO 저해제, β 2 - 교감신경 효능 억제약은 교감신경양 작용을 증가시킨다. MAO저 해제의 긴 작용시간 때문에 MAO저해제 투여 최소 15일후 본제를 복용한다2 교감신경양 아민은 methyldopa, guanethidine, reserpine의 항고혈압 효과를 감소시킨다3 슈도에페드린을 디기탈리스와 병용 투여할 때 전위성 심박조율기의 활성이 증가될 수 있다4 슈도에페드린은 제산제에 의해 흡수속도가 증가되는 반면, 카올린에 의해 흡수 속도가 감소된다11. 저장방법 : 실온보관, 기밀용기, 36개월.▣ 코리트 산 COLYTE POWD1. 성상 : 플라스틱 용기안에 들어있는 무색-백색의 분말.2. 효능/효과대장(X선, 내시경)검사, 직장경 검사(탈장, 치질), 신우 촬영시(IVP), 복부외과 수술시의 전처치용 하제.3. 용법/용량사용시 용기속의 분말에 미리 적당량의 물을 가하여 용해시키고 다시 물을 가하여 (2리터)4리터의 표선까지 채운 후 잘 흔들어 전 용액이 균질하게 된 후 복용한다. 성인의 위장관 검사전은 본제품은 4리터 수용액이 적당하다. 본제품의 수용액은 보통 경구로 투여하나 경구투여가 곤란하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는 위장관 투브로 투입한다. 복용방법은 매 10분마다 조금씩 흘려마시지 말고 신속하게 1컵(240ml)씩 4리터를 마시는 것이 좋다. 투여하기 전 대략 3-4시간 전부터는 금식을 시키는 것이 좋으며 어떤 경우에도 고형음식은 투여전 최소 2시간 동안은 먹어서는 안된다투여방법의 예를 들면, 검사예정을 아침으로 잡고 환자로 하여금 3시간동안 본제의 수용액을 마시게 하고 장이 완전히 비어 있도록 1시간 동안 기다리게 한다. 다른 방법으로는(특히 바리움 관장검사를 받을때) 검사전 저녁에 본 제품의 수용액을 투여하는 방법이다. 본 제품의 수용액을 투여하고자 하는 환자에게는 투여된 후와 검사 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등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5 간장 : 드물게 황달 때때로 GPT, GOP, LDH, AL-P 상승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6 소화기 : 드물게 위막성대장염등의 혈변을 수반하는 심한 대장염이 나타날수 있다. 복 통, 빈번한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또한 드물게 설사, 구역, 구토,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7 호흡기 : 다른 세펨계 항생물질투여시 드물게 발열, 기침, 호흡곤란, 흉부 X선 이상, 호 산구증가 등을 수반하는 간질성 폐렴, PIE증후군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 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호르몬제 투여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8 비타민결핍증 : 드물게 비타민 K결핍증상(저프로트롬빈혈증, 출혈경향 등), 비타민 B군 결핍증상(설염, 구내염, 식욕부진, 신경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9 균교대증 : 드물게 구내염, 칸디다증이 나타날 수 있다⑩ 기타 : 드물게 수족저림감, 시력장애, 호흡곤란, 두통, 부종, 전신권태감, 모닐리아증, 질 염이 나타날 수 있다.7. 신중투여1 본제 또는 세펨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기왕력자에는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 나 부득이 투여할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2 페니실린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기왕력자3 본인 또는 부모, 형제가 기관지천식, 발진, 두드러기등의 알러지증상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인 환자4 심한 신장애 환자(혈중농도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여간격을 두고 사용한다)5 경구섭취가 불량한 환자 또는 비경구영양환자, 고령자, 전신상태가 나쁜환자(비타민 K 결핍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한다)6 위장관질환의 기왕력자(특히 대장염).8. 약물상호작용1 본제 고용량을 푸로세미드와 같은 강력한 이뇨제와 병용투여시 신기능장애가 일어난 경 우는 아직 발견된 바 없으나 강력한 염분배설제와 본제 고용ml이상, 최저혈중농도 가 2mcg/ml이상이 반복되면 신장애와 제8뇌신경장애 발생위험이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5 신기능장애 환자, 신생아, 미숙아, 고령자, 장기간 투여환자 및 대량투여 환자등에서는 혈중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특히 최고혈중농도와 최저혈중농도를 측정하여 투여 량(높은 최고혈중농도 반복시)과 투여간격(높은 최저혈중농도 반복시)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청력장애의 위험성이 보다 높아질 수 있으므로 청력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부에 대한 투여 : 임신중의 투여에 의해 신생아에 제8뇌신경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 로 임부 또는 가임부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소아에 대한 투여 : 점적정맥주사의 경우 소아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신생아/미숙아에 대한 투여 : 신생아와 미숙아에는 신장의 발달이 미숙하므로 혈중농도 의 반감기가 연장되고, 높은 혈중농도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투여간격을 연장하 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고령자에 대한 투여 : 고령자에서는 다음 사항에 주의하고 용량 및 투여간격에 유의하 는 등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신중히 투여한다1 본제는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지만 고령자의 경우 신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가 많 기 때문에 높은 혈중 농도가 지속될 위험이 있고, 제8뇌신경장애, 신장애 등의 부작용 이 나타나기 쉽다2 비타민 K결핍증상에 의한 출혈경향이 나타날 수 있다.7. 부작용1 쇽 : 드물게 쇽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청색증, 호흡곤란, 흉내고민, 심 계항진, 혈압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2 과민증 : 때때로 아나필락시양반응, 자반, 발진, 가려움증, 드물게 발열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3 신장 : 드물게 급성신부전 등의 심한 신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충분히 관찰하여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다.
1.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leiomyoma of uterus){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은 중년여성에 흔희 발생되는 대표적인 자궁의 이상입니다. 대략 35세 이상의 여성에서 발생하며 그 비율은 대략 여성 10명중 2-3명 정도입니다. 하지만 어느 연령에서나 관찰되며 호발연령이 30-45세입니다. 자궁근종은 자궁벽에서 딱딱하고 경계가 분명한 혹이 관찰되어지는 것이고, 자궁선근증은 자궁근육자체의 비후를 말하지만 두 질환이 나타나는 증상은 서로 비슷합니다. 두 질환 모두 증상의 발현없이 지내는 경우도 꽤 많으며 질환을 가진 여성의 약 1/3에서 치료를 요하게 됩니다. 폐경이 되면 자궁이 위축되는 관계로 증상의 완화를 보이며 새로운 질환의 출현은 드뭅니다.1) 증상과 증후자궁 근종이 크기나 선근증이 많이 진행되었을 경우 환자 본인이 복부에서 만질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장애, 소량의 음식을 섭취한 경우에서도 복부 팽만감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 외 이상자궁출혈이 있을 수 있고 월경량과 기간이 증가하며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로 빈뇨, 배뇨곤란, 배뇨후 잔뇨감 등을 호소 하기도 합니다.2) 진단환자가 호소하는 여러 가지 증상을 문진하고, 내진을 시행하여 자궁의 크기, 성상등을 확인한 후 초음파 검사를 통해 명확한 진단을 하게 됩니다. 정확한 근종의 위치를 알아보기 위해 진단적 목적의 복강경, 골반경 등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3) 치료1 호르몬 요법출혈을 줄이거나 멈추게 할 목적 혹은 수술을 시행하는데 장애가 되는 내과적 문제를 해 결하기 위한 지연요법입니다. 일부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병변의 크기를 줄이 기 위해 사용되어 지기도 합니다.2 수술요법근종이나 선근종의 최종적인 해결책은 수술입니다.·근종만을 제거하는 근종 제거술이나 자궁전체를 들어내는 전자궁 적출술을 시행하게 됩니 다.·과거에는 배 전체를 여는 개복술을 시행하였습니다.·최근들어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법이 많이 시행되어 입원기간을 줄이게 되어 통증, 합병증 의 발생도 많이 경감되었습니다.2. 난소암 ( 등이 있습니다. 최근 석면이나 활석에의 노출과 관련된 산업장에서 근무하는 여성에 있어서의 높은 발생빈도, 그리고 월경대에 활석을 도포하는 여성에서의 높은 난소암 발생률 등으로 이들 물질들이 발암물질로서 질, 자궁 및 난관 을 통하여 복강 내에서 복막자극으로 상피성 난소암을 유 발시키는 것이 아닌가하여 많은 연구자들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습니다.8 유방암유방암이 있는 환자도 난소암 발생위험이 높으므로 조기 진단을 위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도록 합니다4) 분류난소는 독특한 장기로서 여러 종류의 종양이 생길 수 있으며 , 종양은 무려 30여 가지가 있습니다. 또 다른 장기에서 일어나는 많은 종류의 악성종양이 난소로 전이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난소종양은 크게 양성종양과 악성인 난소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1 양성 난소 종양난소의 양성 종양은 30세 이전에 발생하는 난소종양의 90%를 차지하며 기능성 종양(= 비 종양성 낭종)과 신생물성 종양으로 나누어집니다. 가임기에 가장 많은 난소종양은 기능성 낭종으로 다른 난소 종양과의 감별이 필요합니다.기능성 낭종 (단순한 물혹)은 대부분 직경이 10㎝미만으로서 파열, 출혈 등에 의한 골반통 을 제외하고는 증상이 없이 자연적으로 소멸되기 때문에 4-6주 정도 관찰합니다. 만약 2개 월 정도의 관찰 후에도 낭종이 지속되는 경우가 종양성일 가능성이 높고 또한 크기가 10㎝ 이상인 낭종, 양측성 난소종양 등은 종양성으로 간주하여 수술로 제거합니다.2 악성 난소종양악성세포의 분류는 종양을 구성하는 조직 세포에 따라 나뉘며 난소암의 악성종양 중 가장 많은 형태는 난소의 표피에서 기원하는 상피암이 가장 흔합니다. 여기에는 양성과 악성의 중간 단계인 경계성 종양이 있습니다. 이 경계성 난소종양은 상피성 난소종양이라고도 하 며 악성도가 낮고 병기 I기에서 10년 생존율이 95%정도로 예후가 좋은 저위험 악성종양입 니다.ⅰ) 장액성 난소암(serous carcinoma)난소암의 40~50% 차지하며 장액성 종양 중 약 50-70%는 양최 대한 배려를 하는 것이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암의 전파를 막기 위해 양쪽 난소와 자궁 까지 들어내게 됩니다.3 난소 외의 조직까지 암 세포 전이 시 항암요법 시행 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난소 외에 조직까지 퍼져 있다면 항암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혈관 주사로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뱃속에 직접 관 을 삽입해 항암제를 투여 하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4 난소암의 경우 방사선 치료는 드물게 사용 수술 후 남은 암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방사선 치료를 합니다만, 난소암의 경우 이 치료법은 그리 효과적이지 않으며, 암 세포 가 다른 조직까지 많이 전 파되었을 경우에는 곧바로 2차 치료인 항암 치료로 들어가 게 되기 때문에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5 일반적인 방사선 치료에는 두 가지 방법중에, 하나는 복강 내에 방사성 인이 포함된 액 체를 주입하는 복강 내 방사선 치료이며, 다른 하나는 좀더 고전적인 방법으로 복부와 골반을 향해 방사선을 투사하는 방법입니다. 이 가운데 복강 내에 방사성 인을 포함한 액체를 주입하는 방법은 난소암을 수술할 때 쓰는 보조방법으로, 난소암 수술 후 안전 장치로 뱃속에 그 액체를 넣고 복강을 봉합니다.3. 포상기태 (Hydated - mole)자궁내막이 포상기태란 수정시의 이상으로 생기는 잘못된 임신으로 태반을 구성하는 융 모조직이 마치 생선알젓이나 포도알 모양의 낭포조직으로 수종화되어 자궁 내부를 덮게 되 는 질환이다. 이때 태아는 초기에 사망하고 소멸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아주 드물게 태아가 생존해서 태반의 일부에 포상기태가 발견되기도 한다.1) 원인포상기태는 아시아 지역에 많은 질병으로, 최근 수정란 발생 초기의 이상이 원인이라는 사실이 규명되었으나, 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다.2) 증상가장 흔한 증상은 자궁출혈이다.포상기태(Hydatidiform mole)는 배태아조직이 없고 영양배엽세포 증식 및 태반 융모의 부 종이 있는 완전 포상기태와 배태아 조직이만성 골반염증의 경우에는 재발성 급성 발작이 자주 발생하여 환자의 일상 생활 에 곤란을 줄 수 있습니다.7) 합병증·난관이 막혀 발생하는 불임증·자궁 외 임신·만성 하복부 동통·재발성 골반 감염8) 치 료충수염 혹은 자궁외임신과 같은 외과적 응급수술이 필요한 질환과 감별이 잘 안 되는 경 우, 골반농양이 의심되는 경우, 임신중, 외래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외래치료를 실시하기 어 려운 경우에는 입원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입원 후 침상안정, 적절한 수액과 적절한 항생제 투여로 치료합니다. 난소난관 농양의 경우에도 항생제 요법을 원칙으로 하며 항생제 요법 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로 농양을 제거합니다.골반염증질환을 앓는 환자의 성교대상자도 클라미디아나 임균에 의한 요도감염여부를 확 인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5. 자궁경부암1) 정의자궁경부암이란 자궁에서 발생하는 암을 총칭하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과 자궁 내막암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매우 드물게 자궁체부에서 발생하는 자궁육종으로 분류 될 수 있다. 서구에서는 자궁내막암이 가장 많은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과 질이 연결된 경계 에 위치한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인 자궁경부암의 발생빈도가 가장 높아서 우리나라에서 흔 히 자궁암 하면 자궁경부암을 일컫는다. 자궁경부암은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간능한 대표 적인 암으로 조기에 발견만 한다면 완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자궁경부암 초기에는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부인과적 검사와 진찰이 필수적이다.2) 암진행과정 및 발생빈도자궁경부는 끝부분이 질 쪽을 향하여 있으므로 의사가 질경을 통하여 쉽게 관찰할 수 있 다. 자궁암의 발달과정을 살펴보면 이형상피증이 발생되고 서서히 진행되어 상피내암(0기 암: 암이 자궁경부의 상피층에만 국한되어 있는 경우)으로 되며 이 상피내암이 더욱 진행 되어 기저막을 침윤하면서 침윤암으로 발전한다. 그런데 그 과정이 무척 완만하여 상피내 암에서 침윤암으로 이행하는데 기간이 10년이상 걸리는 것이 대부분이고 이형상피증이 나 타난 후 치료를 받지번 정도의 자궁경부세포진 검사를 권하고 있다.2 질확대경검사(자궁경부 확대촬영술) : 자궁경부를 4-10배까지 확대하여 직접 병변을 확 인하는 검사로 자궁경부세포검사와 병행시는 자궁경부암 진단을 매우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3 생검(조직검사): 자궁경부의 조직을 일부분 떼어내어 조직검사하는 것으로 자궁경부암 을 확진하는 방법이다.4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 자궁경부암발생의 중요한 인자인 인유두종바이러스의 감염여부 와 암의 전(前)단계의 병변을 지닌 환자가 암으로 진행될지 여부를 미리 알기 위하여 실시하는 분자생물학적 진단법이다.6) 치료1 이형성 및 자궁경부상피내암 : 크게 국소파괴요법과 수술요법의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국소파괴요법은 대체로 경도 또는 중증도 이형상피증 등의 가벼운 병변이나 임신을 원 하는 젊은 여성의 치료시에 주로 사용하며 수술요법은 중증이형상피증이나 상피내암 등의 중증인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2 침윤성 자궁경부암 :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치료로는 수술적 방법과 방사선 요법이 있다. 각 치료방법은 다음의 경우를 고려하여 결정된다.- 병의 파급정도(병기):암의 침윤이 자궁경부 및 질상반부에 국한되었을시는 수술적 방법 으로 그 예후는 양호하나, 일단 병이 자궁옆 조직으로 진행된 경우 이상에서는 방사선 치료가 치유율이 높다.- 환자의 연령 : 연령은 여성에서 난소의기능을 보존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을 때는 진행 된 자궁경부암에 있어서도 난소를 보존시킬 수 있는 수술적 방법을 채택할 수 있다. 왜 냐하면 방사선치료시 난소기능이 파괴되기 때문이다.3 환자의 전신적인 건강상태 및 다른 질환의 유무: 당뇨병, 갑상선 질환, 심장 및 신장 질 환 등이 있을 때는 마취 및 수술시 위험도가 높다. 공존하는 골반내 염증성 질환이 있 을 때,자궁근종 으로 인한 자궁내강의 변화로 적절한 방사선 조사가 불가능할 때, 특히 방사선조사가 극히 위험한 감염된 점막하자궁근종이 있을 때는 일차적 치료로서 수술방 법이 채택될 수 있다.이와 같이 적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