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rsity Management요약기업의 구성원이 다양해지고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다양성관리에 대한 관심은 더욱더 증폭되고 있다. 구체적인 배경을 살펴보면, 여성인력의 사회 진출의 확대, 저출산?고령화 사회로의 도래, 기업의 인력 고용및 활용의 다양화,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신세대의 등장을 들수 있다.이러한 다양성은 조직의 창의성을 높이고 시너지를 창출하며, 인재 풀 확대의 기회가 될수 있으며, 해당 기업에게 좋은이미지를 형성시킬수 있다.하지만 다양성이 무조건 기업에게 좋은것만을 주는것은 아니다. 즉,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다양성은 기업에게 악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조직구성원으로 인한 갈등이 유발될수 있고, 차별시비에 휘말리게 될 위험이 존재한다.이렇듯 기업에서 다양성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된 이상 조직의 경쟁력제고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다양성을 관리해야 할 과제가 생긴것이다.해외선진기업의 사례를 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성에 대응한 모습을 볼수 있다. IBM과 모토로라등은 다양한인력(여성, 장애인, 외국인근로자, 핵심인력)에 대해 각각의 유형별로 인력을 활용할수 있는 노력을 해온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여성,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등의 인력이 점차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기업에서의 소극적인 대응과 법?제도의 불안정으로 인해 초보수준의 다양성관리를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현재는 글로벌시대에 맞춘 선진지향적인 다양성관리가 절실한 때이다. 효율적인 다양성관리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우선 순혈주의적 시각을 탈피하여 여러 인력의 유입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며, 다양성관리에 대한 전담관리자 나 전담 조직을 설치해야 하며, 각각의 인력 특성별 차별화면 HR을 구현해야 하며, 조직의 다양성을 CEO에서부터 이해하고 인정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다.주제어 : 다양성 관리, 인력 다양성, 조직경쟁력Ⅰ. 다양성 관리 필요 배경여성, 고령, 신세대, 글로벌 인력 등 기업의 구성원이 빠르게 다양화되고 있다. 다양성은 조직 내 갈등의 원인도 되지타나는 변화 가운데 하나인 인력 활용의 다변화도 다양성 관리의 필요성을 부추긴다. 예컨대 2004년 국내 체류 외국인 근로자는 약 41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대부분이 3D 업종에 편중되어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그 추세도 달라지는 모습이다.대기업을 중심으로 고급 두뇌 인력 확보의 일환으로 국적을 불문한 인재 채용의 붐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국내 대기업에서 파란 눈의 CEO나 외국인 동료를 만나는 것이 그리 낯설지 않다. 이 외에도 단기 계약직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형태의 비정규직 등 기업이 과거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인력들이 점차 늘고 있다.4. 새로운 세대의 등장과 개인 가치관의 변화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에 따르면, 앞으로 10년 후에는 지금 신세대라 불리는 20, 30대가기업구성원의 2/3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작년에 있었던 월드컵과 대통령 선거의 변화의 주역이었고, 권위주의를 거부하고 개방성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받아들이는 등 기성세대와는 차별화된 가치 관을 보이고 있다.이와 같이 현재 우리 기업들이 겪고 있는 구성원의 변화는 앞으로 기업들이 조직의 다양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함을 시사해 주고 있다. 이제까지 기업 내 다양성에 대한 접근은 주로 생물학적 성이나인종, 신체의 장애 유무에 대한 차별을 배제하고 주로 채용과 승진에서의 기회 균등, 공정한 대우에 초점이 맞춰졌다.최근에 와서는 노동력의 다양성을 기업의 효율성 증대와 연관지어 설명하면서 구성원간의 차이를 수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고무시키고자 하는 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 다양성을 기업 경쟁력 강화의 수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다양성 관리’라는 이 새로운 접근 방법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시각을 회사의 주요 업무에 반영시키고 구성원들간의 차이를 내부화시켜 그로 인해 기업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성장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조직에서 다양성은 칼의 양날과도 같다. 다양성을 잘 관리하느냐 아니면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다양성은 조직에 득(得)이 될 수도 있고 anagement)다양성 개념이 다양한 만큼 다양성관리에 관한 정의도 합의된 바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Mathews처럼 관리의 초점을 문화적 다양성에 둔 학자들의 개념은 포괄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즉,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개인의 기술, 사고, 창의력을 사용함에 있어서 문화적 차이를 수단으로 사용하고, 조직에 최대한의 경쟁력을 주도록 이를 활용하는 것”이 다양성관리란 것이다. Wise & Tschirhart의 “다양한 노동력을 통하여 조직의 효과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정책, 문화, 구조에 영향을 미치려는 조직의 의식적 계획적 접근”이란 정의도 이 유형에 속한다. 이 두개념에 있어서 관리의 목적은 경쟁력 강화이고 구체적인 수단은 조직문화와 정책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는것을 알수 있다.한편, 관리의 초점을 노동력 다양성으로 한정하고 있는 학자들의 정의는 보다 구체적이다. D'netto & Sohal은 “어느 집단의 구성원들도 이득을 보거나 불이익 받지 않을 형평적 업무환경에서 이질적 노동력을 구성하고 그들의 잠재적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Soni는 “다양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조직의 구조와 업무처리 절차를 개발하여 인종?민족, 성별 집단의 모든 직원들이 형평적이고 공정한 처우를 받을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 개념에 의하면 이질적 노동력을 공평하게 처우하여 그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다양성관리란 것이다. 이는 대표관료제, 고용평등조치, 차별철폐조치와 무관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이를 교정하기 위한 정치적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괄적이면서 구체적으로 규정한 경우도 있다. 이 유형에 속하는 연구자들은 주로 여러 학자들의 개념을 종합하고 있는데, 전자의 경우는 변화된 노동력구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조직문화를 구체적으로 전환시키는 전략이 다양성관리라고 보는 광범위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반면, 후자의 경우는 인력관리 각 단계별(특히 모집과 보유단계) 이시간과 돈, 생산성의 하락과 같은 비용으로 연결되는데 이는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조직이 치루어야 할 대가인 것이다.3. 효율적인 다양성 관리는 조직의 창조성, 혁신성을자극한다조직 내에 속해 있는 개개인의 다양한 경험과 가치, 태도, 다양한 관점을 적절히 관리, 활용하는 것은 기업의 창의성과 혁신성에기여한다. 다양성을 기업 가치로 활용한 대표적인 예로Coca-Cola의 경우를 살펴 보자. Coca-Cola는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답게 다양한 인종과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 이들의 다양한 사고와 개성은 레몬향을 첨가한 Diet Coke라는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 개개인의 입맛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가 제품 개발 혁신으로 이어진 사례이다.4. 효율적인 다양성 관리는 조직의 시너지를 창출한다사람들 간의 정신적, 감정적, 심리적 차이점 들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통합할 때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Stephen Covey는 그의 저서‘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에서 시너지는 사람들이 내면에 갖고 있는 가장 큰 힘을 이끌어 내어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였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Sony는 소비자 연구를 위해 디자인 센터에 N T P(New Trend Pro duct)라는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이 부서는 기술자, 디자이너, 마케팅 담당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Sony는 이렇게 이질적인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의 통합을 통해 창조적 혁신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 다고 한다. 상호존중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향상, 참여적 의사결정을 통해 힘을 공유하고 구성원의 적극성을 자극함으로써 이뤄낸 결과였던 것이다.시너지는 개개인의 다양성을 잘 관리 하면 전체의 합은 각 개별의 합보다 클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시너지를 제대로 창출하기 위해선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대안에 늘 열려 있어야 하며 서로의 차이에 대해 인정과 존중사업체 인적자원관리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관리자가 전체관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이며, 과장급2.6%, 부장급1.1%, 임원급1.9% 수준이다. 또한, 북유럽, 미국등 선진국에 비해 여성인력 활용이 미흡하며 전문기술직에서의 여성비율은 34%로 미국과 호주(55%)에 비해 크게 낮다.이는 여성인력 공급과 시장 니즈간의 갭이 존재하고 가사 및 육아부담이 크며, 기업관행 상 승진과 재교육에서 여성이 상대적으로 불리함에서 원인을 찾을수 있다. 즉 아직까지 선진화되지 않은 Work & Life Balance와 기업관행에서 비롯되었다고 할수 있다. 육아 후 노동시장에 재진입하는 여성들은 경력의 단절로 인해 대부분 임시직 및 비정규직에 취업하게 되고 승진의 벽, 교육기회 부족등으로 인해 사기가 저하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3.장애인1982년 직업안정법을 개정하면서 장애인을 우대하기 시작하였다. 장애인의 고용기회 확대, 부당한 기업제한 금지등의 조항을 신설하였고 1990년 제정된 ‘장애인 고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 2000년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으로 바뀌었다.(2004년1월에 개정)하지만 장애인 고용은 전체 취업자의 1.18%(2004년 7월)에 불과하며 정부가 설정한 장애인 기준고용률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납부하는 부담금이 2001년 717억원에서 2004년 1,184억원으로 증가했다.(기준고용률은 상시근로자의 2%로 50인 이상 고용하는 기업체에게 적용됨(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시행령 제24조))장애인 고용관련 저해 요인으로는 채용기피, 능력개발 미흡을 들수 있다. 장애인을 위한 생산시설 설비 비용이 기업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기존사업장에서는 몇몇 장애인 직원을 위해 시설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또한 장애인에게 맞는 업무가 많지 않고 기술, 기능 등 직무훈련 프로그램 개발도 미흡한 상황이다. 즉, 장애인 대상 직무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여 기업의 니즈에 적합한 인력을 적시에 공급하는 것이 어려운 상태이다.4.외국인 근로자중소기업 인력난 심화로 있다.
R E P O R T비정규직이 름학 번학 과제 출 일담 당 교 수목 차1. 비정규직의 개념 및 범위(1) 개념(정의)(2) 범위2. 비정규직 현황(1) 연도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 및 비율(2) 취업자 증감 추이(3) 비정규직의 분포(4) 비정규직의 속성3. 비정규직의 특징(1) 유형별(2) 연령별(3) 성별(4) 근로조건(임금 등)(5) 비정규직 진입 동기4. 비정규직 문제의 주요 쟁점(1) 비정규직 증가의 원인(2) 비정규직의 차별 정도5. 비정규직 보호법(1) 주요내용(2) 비정규직법 주요 내용에 따른 노사의 입장(3) 재개정 방향에 대한 시각차(4) 정규직으로의 전환사례(5) 해결 방안1. 비정규직의 개념 및 범위(1) 개념(정의)1) 국제비정규직의 개념에 대해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은 없으나, OECD는 임시직근로자(temporary worker), 시간제근로자(part-time worker) 정도를 비정규직으로 파악하고, 임시직근로자에는 유기계약근로자(worker with fixed-term contract), 파견근로자(temporary agency worker), 계절근로자(seasonal worker), 호출근로자(on-call worker) 등을 포함한다.2) 국내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의 개념 및 범위를 둘러싸고 논쟁이 지속됨에 따라 ’02. 7월 노사정위원회 비정규특위에서 고용형태에 따른 분류기준에 합의하여 비정규직을 고용형태를 기준으로 한시적 근로자 또는 기간제근로자, 시간제근로자 및 비전형근로자로 정의하였다.분 류내 용한시적근로자(고용의 지속성)근로계약기간을 정한 자 또는 정하지 않았으나 비자발적 사유로 계속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자기간제ㆍ시간제근로자(근로시간)근로시간이 짧은 파트타임 근로자비전형근로자(근로제공 방식)파견근로자, 용역근로자, 특수고용 종사자, 가정내근로자(재택, 가내), 일일(호출)근로자•파견근로자 : 임금을 지급하고 고용관계가 유지되는 고용주와 업무지시를 하는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로 파견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한 합의기준에 의해 비정규직 규모를 파악하고 있는 반면에 노동계는 ‘취약근로자’도 비정규직의 범위에 포함하여 파악하기 때문에 비정규직 규모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있다.(※취약근로자 - 종사상 지위가 임시직 또는 일용직에 속하여 고용이 불안정하고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근로계층. ex) 무기계약근로자 )1) 노사정 합의 기준의 비정규직 범위구분비정규직정규직소계한시적시간제비전형경활인구본조사의종사상지위분류상용직① 1,338천명 (8.7%)6,905천명 (45.0%)8,243천명임시직② 4,119천명 (26.8%)③ 2,989천명 (19.5%)7,108천명일용직소계5,457천명 (35.5%)9,894천명 (64.5%)※노사정 합의 기준 (①+②) : 5,457천명 (35.5%) ⇒ 고용형태 기준2) 노동계 주장의 비정규직 범위노동계는 노사정 합의 기준 비정규직에 고용형태가 정규직이나 종사상 지위가 임시 일용직인 취약근로자를 비정규직에 포함한다.구분비정규직정규직소계한시적시간제비전형경활인구본조사의종사상지위분류상용직① 1,338천명 (8.7%)6,905천명 (45.0%)8,243천명임시직② 4,119천명 (26.8%)③ 2,989천명 (19.5%)-7,108천명일용직소계8,446천명 (55.0%)6,905천명 (45.0%)※노동계 기준 (①+②+③) : 8,446천명 (55.0%) ⇒ 보호대상기준(③ : 취약근로자)노사정과 노동계간에는 한시적(기간제) 근로자 개념, 범위에 다소 차이가 있어 ①+②+③와 노동계의 비정규직 규모는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음2. 비정규직 현황(1) 연도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 및 비율`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비정규직 근로자는 `04년 이후 540만명대에서 정체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임금근로자중 비정규직의 비율도 35∼36%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2) 취업자 증감 추이 (매년 8월 기준)취업자 증감 추이(매년 8월 기준)(단위: 천명)2*************052006취업자485-97256465317자영업자-5-216-17980-65정규별여성의 비정규직 비율이 42.7%로 남성 보다 12.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20대 후반과 30대 후반에서 비정규직 비중이 크게 늘어남으로써 M자형 추세를 보이고있다. 특히, 시간제 근로는 여성이 남성의 2배 이상으로 노동시장 재진입 통로로 작용하고 있다.(※시간제 근로 비중(`06) : 여성 69.6%, 남성 30.4%)(4) 근로조건(임금 등)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수준은 정규직의 62~65%수준에서 고착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사회보험 가입률 격차는 완화추세이나 여전히 정규직의 60% 수준을 하회하고 있다.(5) 비정규직 진입 동기“일자리 내용에 만족”하는 비정규직의 경우 “만족스런 일자리가 없어서” 비정규직을 선택한 근로자보다 근로조건 등이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질의 비정규직 일자리는 근로자에게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므로 고용형태 다양화 차원에서 적극적인 활성화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4. 비정규직 문제의 주요 쟁점(1) 비정규직 증가의 원인비정규직의 증가는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측면과 정규직 고용의 경직성을 우회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전근대적 원•하청 관계 등 시장의 불공정성, 비정규직 친화적이지 못한 노동관련 법제의 부작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에따라 나타난다.1) 고용 유연성 확보위해사업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도 비정규직 활용의 주된 이유는 중소기업은 인건비 절감(33.8%), 대기업은 고용조정의 용이함(36.2%)이며, 전통적인 비정규직 활용 사유인 업무가 주변적이거나 단기적이기 때문에 활용한다는 이유는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일시해고(layoff)와 일시해고자의 재고용(recall)제도가 정착되고 직무급 임금체계가 정착된 국가의 경우, 정규직 노동시장이 유연하기 때문에 굳이 비정규직을 고용할 유인이 낮아 정규직 고용의 회피수단으로 비정규직을 과도하게 활용하는 비중은 낮다. 선진국에 비해 시간제근로 및 비전형근로의 비중은 낮음에도 불구하고 한시적 근로가 과도하게 많은 것은 바로 정규직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회피하기을 위한 과도기적인 취업선택 수단으로 비정규직 일자리를 활용하는 청년층이 대두하였다.(2) 비정규직의 차별 정도1) 임금비정규직 월평균임금은 정규직의 62.6%(’05.8)로서 상당한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도별로도 35% 내외의 격차가 지속되고 있다.유형별로는 일일근로자의 격차가 크고, 특수고용형태종사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격차가 작으며 기업규모별로는 규모가 클수록 격차가 크다.비정규직의 월평균임금은 전체 정규직 보다 37.4%, 상용․정규직 보다는 46.7%가 낮다. 이러한 격차 중 차별에 의한 격차는 20%내외 정도이고 나머지 80%정도는 생산성 차이 등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 격차로 나타났다(노동연구원, 2006).2) 사회적 보호제도에서의 차별정도제도적으로는 대부분의 비정규직이 사회보험에 가입하도록 되어 있어 사전적인 차별은 거의 해소되었으나, 실제로는 정규직에 비해 적용율이 현저히 낮아 결과적인 차별을 받고 있있다. 퇴직금, 상여금과 같은 기업복지 측면에서도 비정규직의 소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구분사회보험 가입률퇴직금상여금고용보험건강보험국민연금정규직87.789.486.080.573.3비정규직46.542.038.239.725.4직업훈련 기회에 있어서도 대기업 상용직은 26.8%의 훈련참여율을 보이는 반면, 임시․일용직은 7.1%만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어 결과적으로 직업훈련 기회에서도 차별을 받고 있는 셈이다.노동시장 내 지위별 직업훈련 참여율 (단위:%)구분전체대기업 상용중소기업 상용임시일용특수고용직무급가족종사자자영업주비취업자참여율10.526.812.97.122.67.113.14.83) 노동조합에 의한 비정규직의 보호 정도비정규직은 노동조합 가입률(4.6%)이 정규직(15.9%)에 비해 매우 낮아서 노동조합에 의한 보호에서도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노동조합 가입 현황 (단위:천명, %)구분한시적근로자시간제근로자비전형근로자비정규직정규직일일파견용역특수형태재택가내소계전체3,6151,*************331411,9075,4839,486가입간주돼 2년 이후의 초과 사용기간 중에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할 수 없다. (단, 특정프로젝트 완성, 일시적 결원 근로자의 대체, 근로자의 학업·직업훈련 이수, 전문직종, 55세 이상 등 ‘근로자일부 예외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2년이 초과되더라도 기간제 근로자로의 사용이 가능하다.)3) 파견근로자 보호 강화사용사업주는 2년을 초과해 동일한 파견근로자를 사용할 경우 직접 고용해야 한다. 이때 근로조건이 기존의 조건보다 나빠져서는 안 된다. 파견대상 업무를 위반하거나 불법파견의 경우에도 사용사업주는 파견근로자를 직접 고용해야 한다.(2) 비정규직법 주요 내용에 따른 노사의 입장1) 비정규직 남용금지①노동계2년 이내 계약을 해지하거나, 편법적으로 외주화를 하는 방식으로 비정규직 해고에 악용되고 있다.②경영계고용의 유연성 떨어지고 인력운용 어려워 경영악화를 초래하고, 중소기업의 부담을 증가시키며, 일자리 감소를 야기한다.2) 차별금지①노동계노동위원회 제소 주체를 노조가 아니라 개인으로 한정함으로써 제소권 제약을 일으킨다.②경영계인건비 등 추가비용 상승으로 생산성악화와 신규고용을 감소시킨다.(3) 재개정 방향에 대한 시각차재개정 필요성에 대해서는 노사가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개정 방향에 대해서는 극단적 시각차를 보인이고 있다.1) 노동계상시근무 직종에 대해 비정규직 사용을 더욱 엄격하게 제한하는 '사용사유제한' 도입, 파견허용업종 축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2)경영계고용안정과 처우개선 중에 한쪽은 포기하는 쪽으로 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2년으로 되어있는 고용허가 기간을 3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한다.(4) 정규직으로의 전환사례1) 우리은행(5) 해결 방안1) 노사정 3자의 협력체제 구축 필요비정규직보호법은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따라서 이 법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해서는 노사정 3자의 협력체제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은 물론, 이를 받아들이는 ‘노사의 자세’가 문제 해결의 물꼬를 회)
무노조 기업의 고용관계(삼성의 비노조 경영을 사례로)Ⅰ.문제제기현재 세계의 시장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원하값의 가치가 상승하여, 우리나라 기업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원유값 상승, 전쟁, 정치 등 기업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한하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에 대처하여 이윤을 내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가끔 뉴스나 기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은 노조의 불법 파업으로 인해 기업의 경쟁력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다.이에 그럼 노조의 생성을 반대하는 기업은 노조가 없다는 것 자체로 경쟁력 확보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노조의 조직율은 하락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끊임없이 생성, 조직, 소멸되고 있으며, 무노조 기업 어느 수준에서의 기업들간에 찾아 보기가 힘들다. 또한 조사 도중,무노조 기업도 노조가 없다는 것으로 인해, 몇가지 이득을 보겠지만은 몇가지 관점에서 부정적인 면을 나타나기도 했다. 기업의 산출물로 근거하여, 노조가 있는것이, 그리고 없는 것이 좋다라고 판별하기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기업의 산출물에 영향을 주는 것은 , 노조 뿐만 아니라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업의 활동에 대한 노조의 장점과 단점 , 비노조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데 있어 비노조기업을 중심으로 조사해보았다.Ⅱ.무노조기업1. 무노조기업의 정의노동조합이 결성되어 있지 않은 조직으로 법적으로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는 노동 조합이 존재하지 않고, 노동위원회 등의 소단위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단순히 노조를 적대시하는 반노조주의가 아니라 노조주의에서 해방 또는 면제를 의미하는, 노조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영(Free Unionism)이다.무노조형태는 1980년대 이후, 신경영전략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여 공개적이고 공격적인 반노조 전략이나 단체교섭중심의 노사관계와 기본성격을 달리하는 보다 혁신적인 작업장 관리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채택되어 왔다.2. 비노조기업의 전제조건그 기업의 따라서 기업 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경영자로는 노동조합 및 그의 간부는 자기 회사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국외자라고 생각한다.둘째 ,노동 조합은 말썽꾸러기라고 여기는 이유도 있다.경영자들은 생각하기를 노동 조합은 경영권에 도전을 하고 또 한 경영의 신축성을 제약함으로써 경영의 효율성을 제한시킨다는 것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은 단체교섭을 통하여 무리한 요구 조건을 제시하고 파업등의 집단행동을 통하여 작업을 방해하며, 여러 가지 불만을 제기하여 경영자에게 시비를 걸어온다는 것이다.셋째, 노동조합은 근로자의 충성심을 감퇴시킨다.경영자들은 흔히 최대의 생산성은 직무에 대한 최대의 만족과 회사에 대한 충성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노동조합의 등장은 이러한 근로자의 충성심을 오히려 노동조합측에 유도하려고 한다는 것이다.넷째, 노동조합에 대한 악평이 존재하기 때문이다.극히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어떤 경영자들은 가끔 보도되는 노조 간부의 비행, 무책임한 파업, 단체교섭에서 제기되는 무리한 요구 조건 등에 대한 여론의 비난을 들어 자신의 회사에 노동 조합이 결성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다섯째, 노동운동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때문이다.경영자의 가치관은 여러 가지 면에서 노동조합의 그것과 달리 하고 있다. 우선 노동조합은 고용에 있어서 안정성과 민주화를 주장하며 더 나아가서 집단의 단합을 중요시 한다. 그러나 경영자들은 능률과 개인주의를 중시한다.(2) 노조기업의 생성배경대부분의 기업들은 노조를 가지고 있고 종종 매스컴에 그들의 활동이 이슈화 되곤 한다.실제로 자료를 조사하는 도중 노조를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을 찾기가 매우 힘들 정도로 많은 노조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들의 생성 원인을 규명하고자 한다면, 여러 가지 측면(사상, 사회,정치등)을 따져서 기술해야 겠지만, 수업 시간에 이에 대해 다룬 적이 있기에 간략하게 설명 하도록 하겠다.노동 조합의 조직하는 행위는 우리나라의 법률상으로 보장되어 있다.따라서 노동자들은 그들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노동조합것이 파업과 관련된 비용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기업에서 한 번 파업이 발생하면 수억원에서 수 천억억원에 이르는 생산 차질, 수출 차질이 생기는가 하면 막대한 결제적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노조원들이 부담하는 비용도 줄일 수 있음 : 외국의 경우 노조 회비는 물론, 파업 기금 기타 노조와 관련한 비용이 적지 않다. 물론 우리나라는 노조 전임자에 대해 대부분의 기업이 회사에서 급여를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노조원들의 노조에 대한 비용은 대부분 급여의 1% 내외의 회비만 내면 되지만, 파업으로 인해서 무노동"E무임금이 적용되면 훨씬 많은 비용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단체 교섭과 고충 처리 등에 소요되는 관리 시간이 절약 : 노조원들은 고충 사항이 생겼을 때 우선 회사측 고충 처리 위원보다는 노조측에 찾아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충을 접수한 고충 처리 위원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단체 교섭과 고충 처리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고충 처리와 같은 부정적인 분야보다 교육 훈련과 인간 관계 프로그램과 같은 긍정적인 분야에 시간을 집중 투자함으로써종업권과 관리자 계층의 사기에 특별한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최고 경영층의 어떤 정서적 욕구가 만족 : 우리가 논의하고 있는 출발점도 바로 최고 경영층의 철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기업의 많은 경영자들은 그들의 철학과 업적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그들의 노력이 회사 경영에 직접적 또는 가시적 효과를 창출한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무노조 상태의 지각된 장점에 대한 그런 신념 때문에 ‘노조’가 생기는 것을 개인적 모욕을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는 것도 어쩌면 당연할지 모른다.결론적으로 무노조를 유지하는 기업은 먼저 최고 경영층이 그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갖고 있고, 관리자들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임금, 복지 후생 프로그램은 물론 교육 훈련과 인간 관계 관리를 철저히 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경영에 대한 모든 것을 종업원들에게 공개함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노조를 구성해 사용자들에게 대응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영향력 있는 그들의 요구를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다.㉡고용 안정 효과 : 노조는 사용자와 그들의 계약에 있어서, 불안감을 느끼고, 위기를 느낄때 어떠한 단체 활동을 통하여 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밑의 기사와 같이 비정규직의 위치라던가, 특별한 이유 없이 고용자들을 해고 한다던가의 사용자의 일방적인 행위를 방지하거나 이가 발생했을 경우, 정당한 조취를 더욱 효과적으로 강력하게 요구할 수 있다.사례 CBS는 최근 타결된 노사간 임금 및 단체 협상에서 비정규직 직원의 70%를 2007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하는 방안에 합의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자와 PD,엔지니어, 아나운서, 사무직등 CBS에 근무하는 48명의 비정규직 직원이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받게 된다.㉢임금 인상 효과 : 노동자들은 사용자들과 경제적인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에게 노무를 제공하고, 이에 대가로 일정한 수준의 급료를 받게 된다. 하지만 사용자와 근로자간의 임금에 있어서, 입장차이는 매년 우리 주변에도 발생하는 일이다. 기업은 좀 더 자금을, 운영이나 경영쪽으로 순환시켜 기업을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지만, 근로자들은 항상 그들이 좀 더 많은 경제적인 대가를 원한다. 이는 어쩔 수 없는 현상 이지만, 기업이 만약 부당하게 그들에게 창출된 이익을 되돌려 주지 않는다면, 노조가 나서서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도요타는 기존 기본급에서 6900엔을 인상하고 임금제도 개선책으로서 1000엔을 추가 인상한다. 조합측은 기본급 인상분 1000엔을 포함한 총 7900엔의 임금인상을 요구해 도요타는 사실상 기본급 인상을 받아들인 셈이 되었다.㉣근로자의 복지 향상 및 근로조건 개선근로자에 대한 복지는 사용자들의 결정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노조를 결성하고 노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나은 복지를 위해 노력한다면 구체적으로는 자녀들의 학비를 지원한 넘도록 계속되는 현 대차 파업으로 도산하는 협력업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총 2조원에 이르는 매 출 손실로 심각한 경영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대차 생산 직의 평균 연봉은 5000만원이 넘어 중소기업 근로자의 2배"라며 "파업으로 훨씬 열악한 근무환경에 시달리는 부품업체 직원들을 고사 위기로 몰고 있다 "고 비난했다. 특히 일부 2, 3차 부품업체는 조업 단축으로 근로자들이 회사 를 떠나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업종 변경까지 검토 중이라고 주장했다.[동아 일보 2003/08/05]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들의 직접적인 손실규모가 1조6천4백17억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5월27일 파업을 시작한 후 6차례에 걸쳐 총32일간 가동이 중단돼 10만4백65대의 생산차질을 빚었다. 액수로 따져 9천56억원 규모. 이 가운데 6만5천대는 수출차질 물량이다. 또 3백30 개 부품협력업체와 1천여개 납품업체는 현대자동차의 파업으로 7천3백58억 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파업과정에서 사업장내 기물 파손 등으로 총3억1천9백여만원의 물적피해가 발생했으며 노사간의 충돌로 1 백4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근로자 스스로의 경제적 손실도 적지 않았다. 회 사측은 이번 파업으로 인한 조업중단 기간에 대해선 무노동무임금 원칙을 적 용한다는 입장. 이달만 해도 근로자들은 월급의 30%를 받지 못하게 됐다. [동아일보 98/08/24]㉥소득의 양극화 현상1987년 한국기업 단위 임금교섭이 임금결정방식의 주축이 된 이후 일부 대기업의 경쟁적인 임금인상과 함께 노동조합의 교섭력이 강하고 지불능력이 우월한 독과점 대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임금인상이 이루어져왔다. 그 결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부담을 초래하였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도급기업과 수급기업 간의 임금격차가 확대되었다. 따라서 근로자간에 소득의 양극화현상이 나타나게 되었고, 영세·소규모 업체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생활향상과 노사관계뿐만 아니라 인력수급에까지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포스코의 다각화(포스콘과 포스데이타, 포스코 건설)Ⅰ. 포스코 사업다각화의 이해1. 포스코의 출자회사 현황2. 포스코의 사업다각화 움직임포스코가 세계 철강업계의 흐름과는 달리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 정보통신사업(포스데이타), 건설엔지니어링(포스코건설) 등에 진출해 있는 포스코는 최근 사업다각화의 대상을 가스, 생명공학에까지 넓히고 있다. 이달 초 미국 샌디에이고에 바이오사업 추진반을 설치한 데 이어, 오는 6월엔 광양제철소 근처에 연 170만t을 처리할 수 있는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건설에 들어간다.3. 포스코의 사업다각화는 철강산업에서의 한계 때문이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다. 미·일의 경우 철강산업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 뒤늦게 사업다각화에 나섰다가 실패했다. 그러나 포스코의 경우 아직 원가경쟁력에 여유가 있는 만큼 철강산업의 한계때문만이 아닌 사업다각화를 통해 장기적인 수익모델을 찾기 위한 한 방편이다.4. 포스코의 사업다각화 추진 이유그동안 포스코는 세계 철강업계 1위인 미탈스틸이 2위인 아르셀로를 합병하면서 포스코에 대한 적대적 M&A 위협에 노출돼 있어 내부에서 이에 대한 방지책에 대한 검토를 계속 해 왔다.이에 따라 포스코는 대우조선해양 인수등 M&A와 사업다각화를 통해 외형확대와 더불어 주가상승을 통해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난다는 것이다.5. 포스코의 사업다각화에 대한 외부의 평가"포스코..사업다각화 전체적으로 긍정적"-삼성증권“포스코가 국내 에너지의 8%를 사용하는 만큼 건설엔지니어링 및 에너지 사업은 수익성을 갖출 수 있지만, 통신이나 바이오산업 투자에 대한 평가는 유보적”이라고 평가.6. 포스코의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위한 투자분야포스코건설, 포스데이터, 포스콘Ⅱ. 포스콘1. 포스콘에 대해포스콘은 광양제철소 건설사업을 통해 외국기술에 의존해 오던 시운전 조정업무를 완전 국산화시키는데 성공한 회사이다. 1988년부터 전기, 계장, 컴퓨터 분야의 일괄공급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공장자동화 분야양의 공장자동화 부분을 위해 설립한 회사이다. 고로 포스코라는 막강한 모회사의 브랜드를 가진다. 앞서 SWOT에서 지적하였지만 포스코라는 이미지를 가진다는 것은 강점이자 약점으로 포스콘에게는 앞으로 극복해야 할 요소이다. 물론 포스코의 브랜드 파워로 소비자들에게 손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발주도 많이 들어오지만, 향후 포스콘이 더욱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포스코가 아닌 포스콘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포스코 역시 포스콘을 하나의 계열사로 안정적인 철강산업을 sub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많은 계열사들중 발전가능성이 있는 계열사들을 키워야 할 것이다. 특히 포스코라는 이미지가 국민들에게는 철강산업, 공기업등으로 굳어있는 만큼 이런 부담스러운 이미지에서 조금씩 바꾸기 위해서라도 계열사들을 육성하고 키워야 할 것이다.포스콘 역시도 이런 포스코의 이미지로 굳어지는 것이 향후에 위험요소가 될 것이라 예상하였다. 아직은 주력사업이 철강사업이고 이 사업이 포스콘의 매출에 대다수 차지하지만, 포스콘의 전략사업으로 환경과 발전부분을 선택하였다. 이는 안정적인 철강사업의 구조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사업으로 이익을 내겠다는 것이며 향후 철강사업이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 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어졌음을 시사한다.위의 텍스트는 포스콘21로 포스콘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으며 포스콘이 향후 사업부분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앞서 말 한 것처럼 전략사업의 육성이다. 포스콘은 환경과 발전사업을 육성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포스코의 철강사업구조에서 벗어나겠다는 생각이 있는것이다.그러나 이는 포스코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말은 아니고 포스코의 한 일부로서의 포스콘이 아닌 새로운 기업으로 포스코와 상생의 길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겠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4.환경과 발전사업포스콘은 향후 전략사업으로 환경과 발전사업을 꼽았다. 이 모두 향후 석탄과 석유로 대변되는 화석연료 대신에 앞으로 커질 대체에너지 사업을 염두 한 것이다. 대체에업들보다는 든든하나 너무 많은 투자가 들어간다면 포스코로서도 부담스러울 것 이다. 그렇기에 포스코의 조달외에 정부나 민간등에 투자확보를 해야 할 것이다. 정부에게 있어 대체에너지 사업은 국가사업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중요해 지기 때문에 포스콘은 정부의 정책에 맞추어 정부의 도움을 얻어야 할 것이며, 또한 아직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지 않았으나 포스코의 이미지로 상장하면 우량주식으로 거듭날 수 있기에 상장하여 자금을 확보 해야 할 것이다.6. 마무리포스코은 발전가능성이 큰 기업이다. 포스코의 이미지가 국민에게 각인이 되어 있기에 포스콘 역시 국민에게 포스코의 이미지와 비슷하게 남아 있을 것이다.포스콘은 이런 이미지 타파와 향후 발전을 위해 주력사업인 철강사업에서 전략사업으로 내세운 환경, 발전에너지 사업의 비중을 점차 늘려야 할 것이다. 국내의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포스콘이 발전 하길 바라며, 국내의 최고만이 아닌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거듭나가길 바란다.Ⅱ-Ⅱ. 포스데이타포스데이타는 1989년 설립한 정보 시스템 전문업체로 국가 기관이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000년 11월 코스닥에 등록된 포스데이타는 국내 동종업계 대비 높은 수준의 성장률과 이익률을 달성하는 등 외형보다는 내실 위주의 원칙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창립 이래 꾸준히 대외사업을 추진해 온 포스데이타는 2003년부터는 국방 정보화와 도로교통, 철도 등의 정보화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기업현황설립일 : 1989. 11. 27자본금 : 408억매출액 : 3,379 억 (06년 기준)인원수 : 1,356명(06년 11월말 기준)코스닥 상장 : 2000.11사업장 : 분당, 서울, 포항, 광양, 중국 북경, 미국 산타 클라라, 인도 오리사사업분야1. 컨설팅(1)개요기업의 전략적 현안 과제를 정보화 관점에서 진단하고,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정보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최적화된 정보 시스템 구축을 가능하게 의 가치를 창출하는 차별화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SLA(Service Level Agreement)제도를 운영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적용하는 등 고객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2)아웃소싱의 성공사례POSCO 조업시스템(MES)①이슈고객사인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공장간 상이한 조업 프로세스를 통합, 표준화하고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시스템을 Web 기반 최신예시스템을 구축하여 전사 POSPIA 시스템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②해결방안- J2EE기반의 Application개발기술, Component개발기술, MVC, BC4J, QA등의 기술 습득을 위한 인력육성계획 및 실시로 Black Belt급 인재육성- 업무기준, 화면, 항목 등을 통합화, 표준화를 우선 추진하고 이에 따른 공통기능을 추출하여 업무로직은 공통모듈화, 업무기준은 Master Data화- 조업의 안정적 운영과 Risk를 최소화 하기 위해 Iteration방법론을 채택하여 개발③추진범위- B/C(Business Computer)부문의 생산관제, 조업관리(원료, 제선, 제강연주, 열연, 냉연, 후판, 선재, STS압연, 순환품 등), 출하관리 등의 8개 Chain- P/C(Process Computer) 부문의 B/C ~ P/C간 Interface 통합, 화면 통합, 단말 통합 및 표준항목을 적용한 시스템 보완- POSPIA 부문의 공정계획, 진행관리, 출하유통 시스템 보완④시스템 구축방향- 근무위치,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업무수행 가능이 가능한 WEB 기반의 Server 체제 구축- CBD (Component Based Development) 방식을 적용한 시스템 개발로 시스템 품질 및 생산성 향상- 설비 신 증설 및 시스템 유지보수 용이(업무기준과 로직 분리) 하도록 ERP 설계 기법을 적용하여 유연한 시스템 구현⑤MES 시스템 주요 특징- 사용자 편리성을 고려한 Web 기반의 개방형 시스템- 이동 업무지원을활용, 최소 비용으로 이용자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정보시스템을 구축, 제공.- 인터넷, 전자상거래, e-Marketplace, ERP, SCP, CRM 등을 개발.-> 즉, 기업이나 정부 등 공공기관의 정보화와 관련된 종합 기술서비스를 제공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한 철강 및 제조업체의 정보화 기술이 탁월.- 철강의 전산시스템- DVR(디지털 영상 보안 시스템)-> 기업 내 특유의 예측력,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모회사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기업이 아닌 독자적인 생존이 가능한 기업8. 포스데이타의 다각화의 필요성포스데이타가 다각화를 통해 기업의 생존전략을 구상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꾸준한 수요창출을 위해서이다. IT서비스 업계는 삼성SDS, LG CNS, SK C&C 등 빅3의 경우 아직까진 모그룹 및 관계 계열사의 매출 비중이 높고 안정적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포스데이타도 이런 관점에서 포스코라는 거대 기업을 등에 업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포스코가 위기에 처하면 포스데이타도 큰 타격을 입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다양하고 꾸준한 수익 창출원을 개발해야 한다.- 경제금융뉴스9. 포스데이타의 발전 방향(1)Wibro 사업- 독자적으로 생존이 가능하고 첨단산업의 흐름 중에서 IT혁명 시대에 초점.- 단말기분야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수한 기업과의 시너지 극대화와 지속적인 타기업과의 사업 협력.포스데이타의 USB형 와이브로 단말기는 안테나를 제품 안으로 내장해 외관이 깔끔하고 45˚까지 힌지 방향을 조절할 수 있어 수신 감도가 떨어지면 사용자가 USB의 위치를 바꿀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외부에 2개의 LED를 적용, 동작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포스데이타는 올 하반기 KT와 와이브로 단말 사업 상호협력을 체결하고 와이브로 단말기 기획, 유통망 공유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공식 단말기 공급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포스데이타는 이번에 출시한 USB 단말기 외에도 게임용 특화단말,
에버랜드 개장 30주년… 1억 4천 500만 명 입장 - YTN TV 2006년 4월 18일서비스 경영전략 - 에버랜드차례에버랜드 기업소개 2. 에버랜드의 서비스 전략 - 놀이공원의 서비스품질 요소 분석 - 서비스 품질의 관리(갭 분석 모형) - 서비스 회복 - 내부고객 만족 3. 에버랜드의 향후 과제에버랜드의 기업소개삼성 에버랜드삼성에버랜드주식회사회 사 명박노빈(朴魯斌) 사장대표이사1963.12.23회사설립3,901명임직원수1조 4,534억원 (2006년 기준)매 출초일류 경쟁력 확보 / 최고의 서비스 창출 / 우수인재 확보 육성 / 유망사업 발굴 육성 /신뢰받는 기업 구현경영방침레저문화사업^리조트 개발사업 / 골프장 운영사업 / 전문푸드서비스^식재료유통사업 /친환경조성 ^ 환경복원사업 /빌딩 운영^에너지절감^건축^방재컨설팅 사업사업분야매출액 추이(단위:억원)`03`02`01`00`999,8649,3068,3737,5955,928`0411,649`0513,05814,534`06출처:에버랜드 presskit2007에버랜드 주요연혁1996년 : 세계 최초 실내외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개장 에버랜드로 파크명 변경(자연농원 20주년) 1997년 : 세계 테마파크 7위선정(美 Amusement Business) 세계 테마파크 최초 ISO9002, 14001 동시획득. 2000년 : 고객만족 경영 명예의 전당 헌정. 2001년 : 美 Amusement Business 세계 6대 놀이공원 선정. 2002년 :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한국산업별 고객만족도 (KCSI) 테마파크 8년 연속 1위 기업. 서비스 품질지수(KS-SQI) 테마파크 3년 연속 1위 기업. 2003년 : 제5회 대한민국 디자인, 브랜드 대상 브랜드부문 대통령상 한국소비자 신뢰기업 대상 2007년 :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 테마파크 부분 8년연속 1위KS-SQI선정 '테마공원'부문 1위에버랜드EVERLAND 영원함과 활력을 의미하는 “EVER 와 자연, 평안함을 의미하는 ”LAND 의 결합어에버랜드한국의 레저 문화를 선도해 온 에버랜드 리조트 다양한 놀이시설, 최고 수준의 이벤트를 통해 기쁘고 즐거운 '행복에너지' 제공- Park (Everland/Caribbean Bay/Everland Speed Way) - 문화시설 (호암미술관, 자동차 교통 박물관) - 숙박시설 (홈브리지 캐빈 호스텔/ 홈브리지 힐사이드 호스텔) - Glen Ross G.C (`99년 오픈 9홀 퍼블릭 골프장) - 골프연습장 (45타석 비거리150M) Activa Park (49,000평 잔디 운동장 및 연회장) http://www.everland.com주요시설: 031-320-5000대표전화: 리조트 단지 규모 45만평면적: 연간 900만 명입장객: 1976년 4월 17일개장일애버랜드 리조트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에버랜드 리조트출처:에버랜드 presskit2007에버랜드개장 당시 88만명에서 850만명으로 약 10배 증가출처:삼성에버랜드 PR센터에버랜드누적 입장객수 5천만명 증가 기간 11년→7년→5년연간 방문 고객 국민 6명 중 1명 꼴출처:삼성에버랜드 PR센터출처:삼성에버랜드 PR센터에버랜드외국인 광관객 중 9.5%가 에버랜드를 방문출처:삼성에버랜드 PR센터서비스의 다양화1:페스티발 월드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서비스의 다양화2:동물원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서비스의 다양화3:캐리비안 베이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놀이공원의 서비스품질요소 분석놀이공원의 서비스품질요소 분석놀이공원의 서비스품질 요소별 중요도 측정1. 물리적 환경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1. 물리적 환경2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2. 고객 응대출처:삼성에버랜드 홈페이지3. 접근용이성(Accessibility)13. 접근용이성(Accessibility)23. 접근용이성(Accessibility)3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4. 본원적 욕구 충족놀이기구 이용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통한 즐거움과 휴식연인/가족별 추천코스, 다양화된 공연과 축제, 넓은 대지의 가든 스피드 웨이5. 예상 외 혜택⌬Dream Point - 연간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스페셜 마일리지 서비스 - 서비스 대상 : 페스티발 월드 유효 회원 - 페스티발 월드 내 서비스 시행 매장의 식음/상품 구매시 해당 금액의 3%를 드림포인트로 회원의 관리계좌에 적립 - 적립된 마일리지 1,000포인트부터 사용 가능5. 예상 외 혜택2테마파크 단풍길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6. 약속 이행7. 창의적 서비스1날씨 서비스 온라인 이벤트/ 게임존/키즈존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7. 창의적 서비스2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서비스 품질 관리(갭 분석 모형)개인적 니즈기대한 서비스고객 기대에 대한 경영자의 인식경험한 서비스제공된 서비스경영자인식의 품질 명세서화고객에 대한 외부커뮤니케이션과거 경험구전제공자고객갭1갭4갭2갭3갭5갭 1.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노력 시장 조사의 시행갭 분석 모형1개인적 니즈기대한 서비스고객 기대에 대한 경영자의 인식경험한 서비스제공된 서비스경영자인식의 품질 명세서화고객에 대한 외부커뮤니케이션과거 경험구전제공자고객갭1갭4갭2갭3갭5갭 분석 모형2갭 2. 최고 경영자의 헌신 서비스 품질 목표와 개발개인적 니즈기대한 서비스고객 기대에 대한 경영자의 인식경험한 서비스제공된 서비스경영자인식의 품질 명세서화고객에 대한 외부커뮤니케이션과거 경험구전제공자고객갭1갭4갭2갭3갭5갭 분석 모형3갭 3. 팀워크의 향상서비스 회복사례1.VOG 접수내용-“페스티발 월드의 경사가 너무 심해서 유모차나휠체어가 다니기가힘들어요. (아기를 데리고 놀러왔던 어느 주부) 2.현장상황- -페스티발 월드는 지형적으로 고저가 심해서 오르막길이 많다. 특히, 정문에서 동물원으로 가는 길이 경사가 가장 심하여 어린아이나 노인들 그리고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자들 상당히 힘들어하고 이에대한 개선요구가 많다. 3.개선내용- 2000년5월 동물원에서 정문으로 올라가는 길에 무빙웨어를설치하여 고객의 불만을 해결하였다. ⊙VOG연감발행-1년 동안 고객의 소리 모음고객 모니터1출처:삼성에버랜드 홈페이지고객 모니터2(사이버 감사팀)출처:삼성에버랜드 홈페이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1. 친절화-드롭커튼/오프 스테이지 제도 2. 청결화-그린키퍼 제도 3. 안전화-안전핫라인 4. 고급화-시설,인력 5. 국제화-외국어 능력 확보,국제경쟁력강화 6. 정보화-고객만족경영 위한 시스템화 7. 디지털 경영-쌍방향 커뮤니 케이션내부 고객 만족내부 고객 만족1⌬ 사원 능력 향상 측면 ADL해외 연수 창조적 서비스 교육출처:삼성에버랜드 홈페이지내부 고객 만족2⌬ 동기부여 측면 다양한 시상제도 실패의 자유 인사관리 및 복리제도 다양한 칭찬제도출처:연합뉴스 2007.07.12에버랜드가 해야할 일SWOT분석강점 약점 기회 위협지역적 확장성 서비스 다양화에 의한 시너지 최대의 캐릭터 상품 판매 공간교통편 미비 엄청난 관리비용 악천우시 대응책 미비여가생활 기회증가 한류열풍과 외국인 광광객 증가이미지 추락 위험 거시적 경제 불안 안전에 대한 불안우천시 대비책 절실출처:http://blog.daum.net/szsup우천시 대비책 절실출처:http://blog.daum.net/szsup서비스 사이클주차장 도착 → 매표소 이동 매표 → 놀이공원 입구에서 티켓팅 → 놀이공원 입장 → 다양한 놀이시설이용 → 다양한 레스토랑이용 → 놀이공원의 페레이드 감상 → 퇴장서비스 사이클대기시의 문제7P분석PRODUCT PRICE7P 분석3. PROMOTION 4. PLACE7P 분석PROCESS PHYSICAL EVIDENCE PEOPLE접근 용이성 확대출처:에버랜드 홈페이지단기 종업원 관리앞으로 대처해야 할 과제1. 우천시를 대비한 프로그램개발 및 신속한 대처를 통해 고객 불만족 대처 2. 긴 대기시간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객불만 예방할 수 있는 대책 마련 3. 지역적 접근성 강화, 대중교통 확보 4. 단기 종업원에 의한 이미지하락 예방 위해 철저한 교육 및 관리결론서비스에는 'Best'는 없다, 다만 'Better'만 있을 뿐이다.⌬참고자료 및 자료출처 삼성 에버랜드 홈페이지 에버랜드 홈페이지 삼성 에버랜드 환경개발 사업부 홈페이지 삼성에버랜드 서비스아카데미 홈페이지 마이에버랜드 홈페이지 에버랜드 presskit2007 한국품질서비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파이낸셜 홈페이지 서비스경영 -이정학 고객감동서비스 길라잡이 - 김희수 고객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새롭다 - 이철 효과적인 테마파크 판매촉진방안에 관한 연구 - 이현룡 테마파크를 만드는 사람들 박석희 경기대 관광학부 교수 주간조선 제1659호 http://blog.daum.net/szsup{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