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의 종류와 특징㉮ 작고 빠른 웹브라우저- 오페라1.속도오페라는 세계에서 제일 빠른 브라우저로 유명하다. 웹에서 속도를 측정하는 것은 소리를 특정하는 것보다 어렵다, 그러나 우리 사용자들은 알고 있고 그 차이를 느끼고 있다.2.크기오페라는 다른 주요 브라우저들 보다 크기가 상당이 작다. 표준 설치로 3MB 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도 웹을 서핑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운영 시스템에 자바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자바(JRE)를 포함한 오페라 버전은 7MB 를 추가 다운로드한다.3.활용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를 만드는 것이 오페라 소프트웨어를 위해서는 중요한 동기였다. 웹 과 인터넷이 신체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완전하고 쉬운 키보드 탐색, 완전히 사용자 위주의 인터페이스, 그리고 오페라의 강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한 줌 기능. 많은 활용 특징은 통합되었고 오페라는 이런 특징을 제공하는 최초의 브라우저이다.시각장애자를 위한 오페라시각장애의 범위는 넓다. 그래서 오페라는 시각 장애인을 돕기위한 목적으로 특별히 설계한 특징을 제공하므로서 약한 시력의 증상을 기억장치에 넣는다. 파일 > 환경설정 > 문서를 통해 색, 글꼴 및 문서 설정, 그리고 텍스트 및 이미지 크기를 확대할 수 있는 줌 기능은 오페라로 더 편리하게 탐색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오페라는 파일 로딩이 완료되는 것 과 같이 화면에서 반복하여 일어나는 것에 대해 사용자에게 소리로 알려주도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쉽게 탐색하도록해 준다.신체장애자를 위한 오페라신체 장애는 마우스 및 기본 키보드 사용을 어렵게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은 여러 키를 누르거나 키를 누르고 놓을 때 키를 반복할 수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두개 키를 동시에 타이프 할 수 없다. 오직 한 손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마우스 및 키보드 동작에 어려움을 갖는다. 그래서 오페라는 대부분의 탐색 기능을 단축키로 사용하도록 해 준다.사용후기- 정말 용량이 작아서 다운받고 설치하는 시간이 얼마걸리지 않았다.웹서핑할 때 빠르다는 것을 약간 느낄수 있었지만.. 처음 사용하는 브라우저라서익숙하지 않았다.㉯ 넷스케이프1.넷스케이프는 윈도우즈용, 매킨토시용, 유닉스용 등 다양한 운영체계별로 제품이 선보였다.2. WWW, 인터넷 전자우편, 인터넷 뉴스그룹(유즈넷), FTP, 고퍼 등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플러그인 기법을 통해 shockwave,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3.넷스케이프 4.0버전 즉,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는 dynamic html을 지원한다.사용후기- 2년전에 조금 사용해 보아서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처음 인터넷을 할 때넷스케이프를 사용해서 그런지 익스플로러보다 더 익숙하게 느껴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1.윈도우에 포함시켜 무상으로 배포된 부라우저로 윈도우즈용, 매킨토시용, 유닉스용이 있다.2.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Active X컨트롤을 통해 동화상이나 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응용프로그램도 실행할 수 있다.3.동적글꼴(Dynamic html)을 지원한다. 그러나 넷스케이프의 동적글꼴과는 완벽하게 호환되지는 않는다.사용후기- 너무 익숙하여 별 느낌이 없었다...㉱ NCSA 모자이크1. 1992년 미국 일리노이 대학 NCSA(National Center for Supercomputing Application)가 개발한 최초의 웹브라우저로 텍스트만으로 전송되는 인터넷 상의 정보를 웹의 형태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프로그램.2. 인터넷상의 분산 데이터베이스 접근 소프트웨어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사용하여 하이퍼 텍스트 형식의 문서를 검색, 표시할 수 있고 텍스트 정보는 물론 그래픽 정보도 볼 수 있는 브라우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