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실습일지.(2004년 8월 31일)대상자의 행동양상; 안oo 할머니는 활동 장애 때문에 불편하시며 개인위생에 전혀 신경 쓸 수 없으시다.할머니는 걸어 다닐 수가 없으셔서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니셔야 이동이 가능하시다.이가 없으셔서 발음이 정확 하지는 않다. 하지만 발음은 부정확 하시지만 간단한 의사소 통은 충분히 하실 수 있으시며, 간단한 단어를 가르쳐 주면 그 단어를 잘 따라하시고 그 뜻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 할머니가 손떨림과 이가 없으시니까 밥 먹을때나 이동할 때 는. 항상 학생이나 간호사 선생님이 도움을 주어야한다. 그리고 밥을 드실 때 “ 안먹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시나 밥을 먹여 드리면 잘드시곤 하신다. 활동을 할 수 없으니까 심 심하시면 TV를 자주 시청하신다.신체적인 장애 or 활동장애.: 보행자세가 불안정하고 반응 동작도 둔화된다. 근육의 강직을 초래하기도 한다.할머니계서는 나이가 많이 드셔서 다리에 힘이 빠져 걸어 다닐 수가 없고, 근육이 약해 져 있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었다. 항상 휠체어를 다고 계시니까 몸이 약해지신 것 같 았다. 휠체어에서 할수 있는 간단한 손목운동을 하실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간호중재.◈ 대상자의 감정을 느끼고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표현할수 있도록 한다.◈ 대상자가 질문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준다.◈ 대상자가 불안함이 보이면 옆에서 지켜 주도록 한다.◈ 휠체어가 불편하시면 의자에 앉을 수 있도록 한다.◈ 적절한 보장구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한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대상자에게는 휠체어에 앉아 있는 동안에도 자신의 팔과 손을 충분 히 사용하도록 한다.간호활동.? 할머니가 부르시거나 혼잣말인 것 같아도 옆에서 지켜주면서 할머니가 하고 싶은 말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할머니 심심하세요?” 라고 물어보는 등 불편하신데는 없으신지 자주 물어보곤 하였다.? 할머니가 이가 없으셔서 발음이 똑 바르지 않으므로 질문하고 대답할때는 20초 동안은 할머니에게 시선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생각 하신다. 그리고 대부분 말씀을 안하시는 데 누군가가 자기일 에 끼어 들어드는 것 을 대단히 싫어 하셨다.의지의욕감소;끈기가 없으셨다. 자신감이 없어지셨다. 흥미가 없어지셨다. 관심이 없다.할아버지께는 폐달을 잘 돌리시다가 힘들다며 운동을 그만 두실라 하셨으며, 모든 일에 흥미가 없으셨고 혼자서 있는 것을 좋아하셨다.간호 중재◈ 하루의 생활 중에 적절한 신체 활동을 유지 되도록 계획한다.◈ 가능한 활동을 노인 자신이 하도록 격려하여 능동적인 활동을 지속 되도록 한다.◈ 운동할 때 편한 신발을 신도록 한다.◈ 운동할 때는 운동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한다.◈ 운동을 하면 일어서실수 있다고 자신감을 되찾도록 한다.◈ 운동이 불편하신데 없으신지 물어보도록 한다.간호 활동? 하루에 할아버지가 할일을 계획 세운 것을 말씀드리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가르쳐 드린다. ( 아침 점심으로 20~30분간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폐달을 밟으면서 할아버지가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혼자서 할 수 있도록 옆에 서 지켜보았다.? 할아버지가 안하시면 운동 꼭 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드렸더니 화를 내셨지만 다시 폐달 을 돌리시기도 하셨다.? 운동 하시 전 신발을 똑바로 신었는지 불편한데는 없으신지 물어보았다.? 운동을 다 하시면 손을 잡아드리고 균형을 앞으로 하여금 걸을 수 있게 도와 드렸고, 할아버지께서 천천히 걸으셔서 제자리에 앉으셨다.? 운동이 끝났으면 “ 잘하셨어요!” 라고 칭찬을 자주 하였다.? 불편하신데 는 없으신지 물어 보았다.소감.할아버지께는 모든일에 관심이 없는 듯 보이셨고 학생들이 하는 말에는 무조건 싫어하셨 다. 가끔씩 큰소리를 내시는 경우가 있지만 항상 얌전 하시고 바른 자세로 앉아 계셨다.이날 운동하신 할아버지께 응원을 해드렸는데 화를 내셔서 너무 무서웠으니 다시 얌전해지셔서 괜찮았다. 할아버지께는 집에 가고 싶고 전화도 자주 하고 싶어 하시는 듯 하셨다.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일어 서 실수 있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옆에서 다음할머니가 할수 있게 옆에서 도와 드렸고 싫으시면 다른 것을 가지고 와서 옆에서 주무시지 않게 지켜 드렸다.? 계속 주무실라 하시면 같이 돌아 다니면서 운동겸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시간을보냈다.? 낮에 TV를 시청 하도록 유도하고 싫으시면 노래나 재미있는 놀이를 같이해 드렸다.? 몸이 불편하신지 물어보고 운동을 혼자 하실수 있게 해드렸으며, 다치지 않게 옆에서항상 따라 다녔다.? 할머니께서 하나하나 한 행동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소감.이날 할머니와 많은 이야기도 하면서 주무시지 않게 많이 노력을 하였으나 딴 할머니를돌보고 있는 동안에 잠시라도 주무실라 하셨다. 프로그램에 잘 참여 안하실라 하셨으며모든지 관심 없어 보이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할머니께서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같이 운동도하여 할머니가 웃어 주시기도 하셨다. 내가 누구냐고 물어보시니가 참이쁘다는 말하시고또다시 누워 버리셨다. 할머니가 피곤하신거는 알겠지만 낮과 밤이 바뀌면 할머니가 새벽 에 혼자 돌아다니시다가 다치시기라도 하시면 마음이 아플 것 같았다. 그래서 되도록이면주무시지 않게 옆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드리고 물어보기도 하고 노래도 불렸다.일일실습일지.(2004년 9월 2일)대상자의 행동양상.; 유OO 할머니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행동을 하신다. 식탁에 앉으시면 자기 앞에 식탁을손으로 쓸어서 그리고 계속 그 행동을 반복하신다. 밥도 혼자 드시지 못하시고 항상 지 저귀를 차고 계시나 화장실을 가지 않을실라 하신다. 자기 위생관리가 안되며 손이 가만 히 있지 않고 모든지 만질라고 하신다. 살이 많이 찌셔서 밥과 간식이 제한이 되어 있으셨다. 혼자서 이상한소리도 많이 하시지만, 관심이 있으시면 모든지 잘 따라하신다. 프로 그램에 관심이 있으셔서 좋아하신다. 그러나 움직이시는걸 싫어하셔서 점심드리고 걷기운동을 하였더니 다리 아프시다고 하시지만 잘 걸어 다니셨다.실행장애; 가사 일이나 직장 일을 잘 하지 못하며 세수나 면도, 옷 갈아입기 등 일상생활동작도 하 지 못하게 되고, 심하게 되면 가드렸더니 그냥 웃기만 하셨다. 혼자서 중얼 거리시는걸 좋아하시고 같이 옆에서 이야기를 해드리면 웃어 주시기도 하신다. 나쁜행동을 했을때는 하지 마라는 것보단 옆에서 같이 해보고 딴것에 시선을 두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다.일일실습일지.(2004년 9월 3일)대상자의 활동양상; 김OO 할머니께서는 외래 손님이시면 센터에 들어오시자 말자 다시 나가실라고 하시며 옛날의 집에 찾아 가신다고 하신다. 또한 들어오시면 창밖에 잘 보이시는 곳에 앉아 계시 며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으시다 밖을 보시면서 “ 정말 죄송합니다. 김OO 할머니 할말씀하시겠습니다!“ 라고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신다 현재 상황에 이해가 없으시고 옛날에 있 으셨던 일을 계속 말 하시고 계시는 듯했다. 하지만 할머니 이름은 똑바로 알고 계시며 학생이나 간호사 선생님계서 말을 걸면 나혼자 내버려 두시라고 말씀 하신다. 이날 할머 니께서 오후에 덩실덩실 춤도 추셨으나 5분도 되지 않아 다시 창밖으로 돌아 가셨다. 혼 자서 식사도 하실수 있으시며 환시가 들리실 때 옆에서 할머니를 부르시면 또 다시 괜찮아지는 것을 볼수 있었다.지남력의 장애;혈관성 치매나 독성상태, 대사성 질환으로 인한 치매는 초기에, 퇴행성 치매의 경우는 어 느 정도 질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지남력을 상실한다. 그래서 시간 감각도 없고 자신이 있 는 장소를 다른 곳으로 착각하기도 하며 사람에 대한 인식능력도 떨어지게 된다.시간과 장소에 대한 지남력을 상실하여 외출했다가 도중에 길을 잃어버려 방화하게되고 증상아 심해지면 전화번호나 하루에 있었던 일은 물론 자신의 직업이나 이름 가족조차 잊 어버린다.간호중재◈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다.◈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게 설명을 드리도록 한다.◈ 옛날의 과거보단 현재의 생활에 대해 말씀해 보시라고 주제를 바꿔 버리도록 한다.◈ 대상자가 불안해 하시면 곁에 지켜드리도록 한다.◈ 환청이 들리시면 옆에 가서 자꾸 말을 걸어드리도록 한다.간호활동? 프로그램 시간에 할머니께 재미있다고간이 많이 지날수록 왼쪽어깨가 많이 기울어 계신다. 그러다가 왼쪽으로 넘어 지기시도 하신다. 그래서 학생들이 항상 왼쪽어깨를 지지해 드렸다. 그리고 많이 마 르셨고 밥도 먹어 드려야지만 잘 드신다. 얼굴에 멍이 많이 드셨다. 메니 센터에는 별로 안 다치시나 집에 가시면 다음날에 보면 얼굴이든 팔이든 다리에 멍이 많이 들어오신다.밤에도 많이 돌아다니시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의식 혼탁; 헛 소리를 하게되고, 환각현상이 나타나기도하며 나중에는 전혀 기억하지 못함. 많이 돌 아 다니시는 할머니를 항상 따라 다녀야만 한다. 다 칠수 있는 곳에 할수 있기 때문이다.자신에 대해 하나도 모르신다. 옆에서 지켜드리는 것이 우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간호중재.◈ 적절한 보장구를 사용하여 활동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항상 곁에 실습생이나 간호사 선생님이 돌아다닐 수 잇도록 한다.◈ 무리한 운동을 삼가 시키도록 한다.◈ 프로그램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계획일 세운다.◈ 같이 돌아다닐 때 다칠 수 있는 물건들은 미리 치우도록 한다.◈ 옆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안정된 정서를 가지도록 한다.간호활동.? 할머니가 어깨가 시산이 지날수록 자꾸 기울어져서 넘어지지 않도록 보장구를 사용하 여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언제 어디서 사고가 날지 모르므로 항상 곁에서 지켜 드렸다.? 1시간 정도 걸어 다니시면 “ 할머니 다리 아프시니까 잠깐 쉬다가 걸어 다녀요”라고 권유 하였으나 할머니께서도 앉았다가 금방 일어나셔서 다시 걸어 다니셨다.? 밥 먹을 때 는 잠시 억압을 해드리면 소리를 지르시나 밥을 먹여 드리면 잘 드시고얌전히 잘 드셨다.? 밥 먹을때 이외 에는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게 하여 항상 돌아다닐수 있게 해드렸다.? 프로그램 시간에 해보도록 많이 권유해드리고 가르쳐 드렸지만 관심이 없으셨다.? 옆에서 이야기를 하시면 대답해 드려도 딴이야기를 하셨다.? 할머니가 걸어 다닐 곳에 의자나 선풍기 등을 미리 치워 드렸다.소감.; 첨에 할머니를 봤을 때 너무 놀랬다. 이곳저같았다.
일일실습일지.(2004년 8월 31일)대상자의 행동양상; 안oo 할머니는 활동 장애 때문에 불편하시며 개인위생에 전혀 신경 쓸 수 없으시다.할머니는 걸어 다닐 수가 없으셔서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니셔야 이동이 가능하시다.이가 없으셔서 발음이 정확 하지는 않다. 하지만 발음은 부정확 하시지만 간단한 의사소 통은 충분히 하실 수 있으시며, 간단한 단어를 가르쳐 주면 그 단어를 잘 따라하시고 그 뜻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 할머니가 손떨림과 이가 없으시니까 밥 먹을때나 이동할 때 는. 항상 학생이나 간호사 선생님이 도움을 주어야한다. 그리고 밥을 드실 때 “ 안먹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시나 밥을 먹여 드리면 잘드시곤 하신다. 활동을 할 수 없으니까 심 심하시면 TV를 자주 시청하신다.신체적인 장애 or 활동장애.: 보행자세가 불안정하고 반응 동작도 둔화된다. 근육의 강직을 초래하기도 한다.할머니계서는 나이가 많이 드셔서 다리에 힘이 빠져 걸어 다닐 수가 없고, 근육이 약해 져 있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었다. 항상 휠체어를 다고 계시니까 몸이 약해지신 것 같 았다. 휠체어에서 할수 있는 간단한 손목운동을 하실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간호중재.◈ 대상자의 감정을 느끼고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표현할수 있도록 한다.◈ 대상자가 질문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준다.◈ 대상자가 불안함이 보이면 옆에서 지켜 주도록 한다.◈ 휠체어가 불편하시면 의자에 앉을 수 있도록 한다.◈ 적절한 보장구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한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대상자에게는 휠체어에 앉아 있는 동안에도 자신의 팔과 손을 충분 히 사용하도록 한다.간호활동.? 할머니가 부르시거나 혼잣말인 것 같아도 옆에서 지켜주면서 할머니가 하고 싶은 말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할머니 심심하세요?” 라고 물어보는 등 불편하신데는 없으신지 자주 물어보곤 하였다.? 할머니가 이가 없으셔서 발음이 똑 바르지 않으므로 질문하고 대답할때는 20초 동안은 할머니에게 시선을 놓치지 않고하여 능동적인 활동을 지속 되도록 한다.◈ 운동할 때 편한 신발을 신도록 한다.◈ 운동할 때는 운동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한다.◈ 운동을 하면 일어서실수 있다고 자신감을 되찾도록 한다.◈ 운동이 불편하신데 없으신지 물어보도록 한다.간호 활동? 하루에 할아버지가 할일을 계획 세운 것을 말씀드리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가르쳐 드린다. ( 아침 점심으로 20~30분간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폐달을 밟으면서 할아버지가 스스로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혼자서 할 수 있도록 옆에 서 지켜보았다.? 할아버지가 안하시면 운동 꼭 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드렸더니 화를 내셨지만 다시 폐달 을 돌리시기도 하셨다.? 운동 하시 전 신발을 똑바로 신었는지 불편한데는 없으신지 물어보았다.? 운동을 다 하시면 손을 잡아드리고 균형을 앞으로 하여금 걸을 수 있게 도와 드렸고, 할아버지께서 천천히 걸으셔서 제자리에 앉으셨다.? 운동이 끝났으면 “ 잘하셨어요!” 라고 칭찬을 자주 하였다.? 불편하신데 는 없으신지 물어 보았다.소감.할아버지께는 모든일에 관심이 없는 듯 보이셨고 학생들이 하는 말에는 무조건 싫어하셨 다. 가끔씩 큰소리를 내시는 경우가 있지만 항상 얌전 하시고 바른 자세로 앉아 계셨다.이날 운동하신 할아버지께 응원을 해드렸는데 화를 내셔서 너무 무서웠으니 다시 얌전해지셔서 괜찮았다. 할아버지께는 집에 가고 싶고 전화도 자주 하고 싶어 하시는 듯 하셨다.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일어 서 실수 있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옆에서 이야기를 많이 나 누어 학생들도 한 가족이라 생각하셨으면 한다.^^일일 실습일지.(2004년 9월1일)대상자의 행동양상.; 김oo 할머니께는 밤에는 안주무시고 낮에는 항상 누워 있으시며, 학생들이 일으켜 세우 면 날 내려버려 두라고 말씀하신다. 밤 낮이 바뀐듯해 보이셨다. 레크레이션도 관심이 없 으셨고, 항상 잘 라고만 하신다. 할머니께 다른 화제로 말을 돌리면 잘 대답하셨으나 곧 다시 누울실라고 하신다. 항상 얌전하시고 자기 위생관리에 대다니시다가 다치시기라도 하시면 마음이 아플 것 같았다. 그래서 되도록이면주무시지 않게 옆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드리고 물어보기도 하고 노래도 불렸다.일일실습일지.(2004년 9월 2일)대상자의 행동양상.; 유OO 할머니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행동을 하신다. 식탁에 앉으시면 자기 앞에 식탁을손으로 쓸어서 그리고 계속 그 행동을 반복하신다. 밥도 혼자 드시지 못하시고 항상 지 저귀를 차고 계시나 화장실을 가지 않을실라 하신다. 자기 위생관리가 안되며 손이 가만 히 있지 않고 모든지 만질라고 하신다. 살이 많이 찌셔서 밥과 간식이 제한이 되어 있으셨다. 혼자서 이상한소리도 많이 하시지만, 관심이 있으시면 모든지 잘 따라하신다. 프로 그램에 관심이 있으셔서 좋아하신다. 그러나 움직이시는걸 싫어하셔서 점심드리고 걷기운동을 하였더니 다리 아프시다고 하시지만 잘 걸어 다니셨다.실행장애; 가사 일이나 직장 일을 잘 하지 못하며 세수나 면도, 옷 갈아입기 등 일상생활동작도 하 지 못하게 되고, 심하게 되면 가장 기본적인 음식섭취, 대소변 관리도 못하게 된다. 또한대상자가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행동을 하신다. 나쁜행동을 했을때는 야단보다는 그냥 내버려두고 대상자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항상 우울해 하 셔 옆에서 웃겨드리면 잘 따라 웃으시고 하다.간호중재◈ 혼자서 중얼거리시면 옆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계신지 물어보도록 한다.◈ 나쁜 행동을 하시면 내버려 두고 왜 그렇게 하셨는지 나중에 물어보도록 한다.◈ 살이 많이 찌셔서 밥을 많이 드시지 않도록 주의 한다.◈ 대상자에게 옛날 기억에 대해 물어보도록 한다.◈ 점심드리고 시간에 맞게 운동을 시키도록 한다.◈ 용변 관리가 안되므로 항상 옆에서 지켜드로록 한다.◈ 대상자가 뭘 원하는지 감정을 표현 하도록 한다.간호활동? 할머니께서 식탁에 앉으시면 자기 자기를 쓸고 계시는데 야단보다는 할머니 이거 하면재미 있냐고 물어보았고, 나도 따라 해보고 할머니 재미 있는거 드릴테니 하지 말라고하였더니 금방 멈추셨다.? 할머화하게되고 증상아 심해지면 전화번호나 하루에 있었던 일은 물론 자신의 직업이나 이름 가족조차 잊 어버린다.간호중재◈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다.◈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게 설명을 드리도록 한다.◈ 옛날의 과거보단 현재의 생활에 대해 말씀해 보시라고 주제를 바꿔 버리도록 한다.◈ 대상자가 불안해 하시면 곁에 지켜드리도록 한다.◈ 환청이 들리시면 옆에 가서 자꾸 말을 걸어드리도록 한다.간호활동? 프로그램 시간에 할머니께 재미있다고 말씀드리고 먼저 시험을 보인 뒤 할머니가 참여하실수 있도록 하였다.? 할머니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할머니 여기 어딘지 아세요? 라고 물어보고 그에 대한대답이 적절하면 칭찬을 해드렸고 틀렸으면 대답 해주셔서 감사한데요 “여긴 메니 센터 예요” 라고 알려 드렸다.? 할머니에게 여기가 어딘지 지금은 무슨 시간인지 인식 시켜 드렸고 같이 참여 할수 있도록 해드렸다.? 할머니가 불안 하셔서 자꾸 돌아다닐 때가 계시는데 다치지 않도록 옆에서 있어주면서할머니의 말씀을 경청해 드리기도 하였다.? 할머니가 환청과 환시가 들리시는 것 같으면 옆에서 화제를 바뀌어 재미있는 이야기를나눠어 드리며 노래도 같이 불렀다.소감.김OO 할머니를 봤을때 혼자서 창밖을 보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실수 있었다.할머니 이름은 정확히 알고 계셨고 잘 계시다가 딴소리를 하는 경우를 몇 번 보았다. 그러 나 옆에서 다시 이야기를 나두면 괜찮아 지시는 것 같았다. 옆에서 노래도 불러드리면 좋 아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일일실습일지.(2004년 9월 6일)대상자의 행동양상; 이oo 할머니께서는 외래 손님이시며 아침에는 괜찮으시다가 조금 지나시면 가만히 앉아 계시는 것 보단 돌아다니시는 것을 좋아하신다. 물건이 있던간에 할머니가 가고자 하는 곳은 박아서라도 가시기 때문에 학생이나 간호사 선생님계서 지켜 드리려 한다. 근데 그것이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몇 시간동안 계속 그런 행동을 하실라 한다. 점심시간에도 밥도 드실라 하지 않으실라놀랬다. 이곳저곳 박으면서 돌아다니시는 것을 볼 수 있었 다. 얼굴에는 많이 멍이 들어 있으셨고 같이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 반응이 없으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할머니랑 정이 들어서 돌아다니는 것도 이제 할수 있었다. 가 는 날까지 항상 할머니 손잡아드리면서 걸어 다닐수 있을 것 같았다.할머니가 원하신다면.일일실습일지(2004년 9월 7일)대상자의 행동양상; 정oo 할머니께서 연세도 많으시며 센터내에서 조용하시다 화나시면 큰소리로 말씀하셨 다. 할머니께서 상당히 마르신 체형에 항상 손을 가만히 두지 않으셨고 그 외에도 슬리 퍼 , 칫솔, 치약, 공, 빗등등을 항상 챙겨 가지고 다니셨는데 모든 물건이 본인 것이고 누 가 뺏을려고 하면 공격성이 나타나서 욕설을 퍼붓든지 때리셨다. 다른 손님병실에 들어 가서 수건, 속옷 등등 자신이 봤을 때 좋아 보이면 모든지 들고 나오셔서 본인이거 생각 하신다. 항상 달래서 달라해야지만 주셨고 뺏을라하면 더 안주실라 하신다. 밥 드실때도나두었다가 나중에 다드시면 달래서 가져 가야된다. 그래서 밥도 항상 나중에 치워야되 며 혼자서 끝까지 드신다. 화장실이나 밥먹는 곳을 잘알고 계시고 햇빛을 싫어 하시는 듯 하셨다. 햇빛이 할머니에게 태워 죽이는 존재로 알고 계신다 햇빛을 보시고 “ 뜨거워!무서워!~“ 하신다. 행동장애는 없으시고 개인 위생도 잘하신다. 가끔 화장실 가고싶은데 도 용변이 안마렵다고 그냥 말해버리시는 경우가 있는데 화장실 데리가 가면 소변을 보 시는 경우가 있는데 옆에서 잘 돌봐 드리면 된다.기억장애; 한번 가르쳐 주어도 할머니꺼라 생각하신다. 그냥 뺏는것보단 내가 왜 이걸 가져 가야 되는지 자세히 설명 드리고 스스로 주시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았다.간호중재◈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게 연습한다.◈ 여기 있는 물건들을 공동으로 되어 있는 것이라고 설명 드린다.◈ 잘 하시든 못하시든 항상 칭찬하도록 한다.◈ 밥을 드실 때 곁에 있지말고 천천히 혼자 만족하실때까지 나두도록 한다.◈ 일일이 간섭 하지말고 혼자서 하시도록 한을 항상
주제구슬 팔찌 만들기작성자석정인, 윤수연, 이미정, 이정아작성일2004.9.2대상할머니, 할아버지인원수24명지속시간1시간목적1. 눈과 손의 협응 능력 향상 2. 손가락 미세근육 운동으로 인한 뇌기능향상3. 색채 감각, 미적 감각 향상 4. 집중력 향상 5. 자아 성취감 도모6.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 도모 7. 팔찌의 유용성 도모준비물구슬, 실, 바늘, 가위▷과정: 진행 순서①인사나누기, 자기소개예= 김00할머니 어디계시나요? ··· “나여기 있소”②준비 운동예= 손목돌리기. 손목흔들기, 어깨 들썩거리기. 박수치기 5분간.율동, 노래부르기예= 동요나 올챙이송에 맞춰서 율동을 한다.③팔찌 만들기1)재료에 대해 설명을 한다.(주의 상황을 자세히 천천히 말하는 것이 중요. :먹을 수 있으므로..)2)바늘에 찔릴 수 있으므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실습생이나 간호사 선생님이 도움을 준다.3)바늘에 실을 끼운다. 끝을 묶어 버린다. (구슬이 빠질 수 있으므로.)4)구슬을 하나하나씩 꿰기 시작한다.5)손목 둘레에 맞게 팔찌를 만든다.6)팔찌를 다 만들었으면 매듭을 짓는다.( 가위를 사용해야하므로 이때도 실습생이나 간호사 선생님 이 도움을 주도록 한다.)④소감 말하기예=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기분이 어떤지 관찰하며, 느낌을 표현 할 수 있도록 한다.⑤마무리 운동예= 손목에팔찌를 만들었기 때문에 “작은별” 노래로 손목을 움직이는 율동을 한다.(그럼 팔찌를 보 면서 대상자들이 좋아한다)⑥정리, 인사나누기예= 가위나 바늘은 가져가지 않도록 하고 박수치면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한다.▷적용/유의점: (시행전 유의점, 대안, 시행후 개선점)-시행전 유의점:※ 주의 해야 할 물품 (안전사고예방)① 바늘: 자신이나 남을 찌르고 상해를 입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