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1. 개요장기간에 걸쳐 규칙적으로 실시하면 운동 부족과 관련이 높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허혈성 심장질환,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적절히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만 해소와 노화 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알고 있는 유산소 운동은 무엇인가? 이것은1968년 미국의 심장병 전문의인 케네스 쿠퍼(Kenneth Cooper)가 심장병 치료를 위한 운동 요법으로 고안하였는데,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우주비행사의 신체적성 프로그램으로 이용되어 큰 호응을 얻은 뒤부터 민간단체의 예방의학적 차원에서 대중운동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국내에는 1974년 2월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기독교청년회) 초청으로 내한한 쿠퍼 박사가 워크숍을 통해 소개하면서 보급되었다. 현재 많은 운동 종목에서 심폐 지구력 강화 프로그램에 활용된다.우리들의 신체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는 크게 2가지의 경로를 통해서 공급되는데, 그 중 하나는 산소의 도움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유산소과정(혹은 유산소계)이라 하며, 다른 하나는 산소가 필요없는 경로이기 때문에 무산소과정(혹은 무산소계)이라 한다.음식물로 섭취한 에너지원은 글리코겐이나 지방으로서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데 글리코겐은 간이나 골격근에, 지방은 피하(皮下)나 내장 주위에 많이 저장되어 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이러한 에너지원이 동원되어 분해됨으로써 에너지를 방출하게 되고 이 에너지가 결국 운동의 원동력이 된다. 글리코겐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 유산(젖산)이 되고, 더욱 더 분해되어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여기서 유산이 될 때까지의 과정(해당과정)은 산소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무산소과정이라 하고 이 과정에 의하여 생기는 에너지는 무산소에너지라 한다. 여기에 비하여 유산이 이산화탄소와 물로 되는 과정은 TCA Cycle이라 하는데 산소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산소과정이라 하고 이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는 유산소에너지라 한다. 만약 운동을 할 때 산소가 필요한 만큼운동은 신체에서 소비된 산소의 양과 운동중 섭취한 산소의 양이 대개 같은 것이다. 따라서 이 운동양식의 특징은 오래 계속할 수 있는 것이다. 운동은 근섬유의 수축에 의하여 행하여지는데, 운동의 종류에 따라 활동하는 근섬유가 틀리다. 유산소적 운동에 의한 활동근섬유는 주로 SO섬유(slow twicth oxdative fiber)이다. 이 섬유는 발휘하는 근력이 작으며 수축속도도 느리고, 지구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장기간 운동을 계속해도 피로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근육을 장시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산소의 공급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근수축의 결과로 생기는 유산을 분해하는데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유산소적 운동은 산소의 공급이 있는 상태에서 실시되는 운동이므로, 이 운동 능력의 대소는 산소공급이 충분히 실시되고 있는가의 여부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지구력 운동에서는 산소운반계의 기능이 중요한 생리적 요인이 된다. 산소의 운반은 폐의 기능, 심장ㆍ혈관계의 기능 등에 의해 이루어지지만, 운반된 산소를 어떻게 소비하는가하는 것은 근육 등의 조직의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 근수축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에너지원은 근육중에 포함되어 있는 아데노신 3인산(ATP)이라고 말하는 고에너지의 인산화합물이다. 아데노신 3인산은 아데노신이라고 하는 분자와 세 개의 인산의 결합으로 된 화합물이다.ATP 말단의 인산 결합이 파괴되어 ADP가 될 때 높은 에너지가 방출된다. 이 열량은 ATP 1몰당 7~12 Cal/mol로 되어 있다. 이 높은 에너지는 근수축과 신경전도 등을 일으키는 직접 에너지원이 된다. 그러나 고에너지를 발생하는 ATP는 근육 중에 약간(1.0~2.0gr/100g 근육) 밖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거기에서 아데노신 2인산이 아데노신 3인산에 재합성되지 않는 한 운동은 계속할 수가 없게 된다.유산소운동이란 유산소하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ATP의 재합성이 계속되는 한 운동을 계속할 수가 있다. ATP가 1몰(mol) 합성되는 것에 필요한 산소의 양은 글리코겐의 연소겐으로 저장된다. 한편 글리코겐 재합성에는 또 다은 과정이 있다. 그것은 무산소성의 운동에 의하여 근속의 글리코겐이 유산이 되며 이 유산은 혈액을 통하여 간장으로 보내져 거기에서 글리코겐으로 재합성되어 축적되는 방법이다.무산소적 운동에는 다음과 같이 2가지 반응으로 분류할 수 있다.→ lactic acid + PADP + P → ATP그 하나는, 크레아틴인산(creatine)의 분해효소(分解酵素)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크레아틴인산의 분해를 촉진하여 인산(phosphate)을 아데노신2인산(ADP)에 공급하여 아데노신3인산(ATP)을 재합성시키는 것이다.또 하나는, 해당작용(解糖作用)이다. 결국 효소의 활동의 의하여 탄수화물을 젖산으로 분해하는 작용인 것이다. 여기에서 생성된 에너지의 일부는 ATP의 재합성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인산크레아틴시스템은 보다 강하여 폭발적인 힘을 내지만 그 지속시간이 10초 내외로 짧고 해당작용 즉 젖산시스템은 인산크레아틴시스템 보다는 훨씬 약하지만 수분동안 지속할 수 있는 지속성을 가진다. 인산크레아틴시스템에 해당하는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 100m달리기, 단거리 수영 등이며 젖산시스템에 해당하는 운동은 1500m이내의 달리기 경주와 100m수영 등이 있다.3.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차이점평소 우리가 운동할 때 어디까지가 지구력 운동이고 어디까지가 순발력과 집중력이 필요로 하는 운동인지 모호할 때가 많다. 또 같은 속도와 강도의 운동이라 할지라도 어떤 경우는 무산소운동이 되고 어떤 경우는 유산소운동이 되기도 한다. 전적으로 오래달리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더라도 심장의 박동이 자신의 최대 심장 박동수에 80% 정도 도달하는 시점에서는 무산소 상태의 에너지 대사로 전환이 된다. (보통 1분에 150-160회 이상 심박수가 올라가면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된다) 또한 같은 속도에서 오래달리기를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1시간씩 운동할 수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채 5분도 뛸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즉 같은 강도와 속도의 운동을 하더라대시켜 칼로리의 소요량을 증대시켜 비만을 방지시킬수 있다. 반면 유산소성 에너지 대사는 대부분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에 적절하다. 조깅, 수영, 자전거타기, 크로스컨트리, 마라톤 ,오래 달리기, 등산하기, 가벼운 에어로빅 등의 운동이 모두 유산소운동에 속한다.Exercise System무산소 운동유산소 운동연료원글리코겐(글루코스)이 주된 영양성 연료원이다.글리코겐, 지방, 단백질이 영양성 연료원이다.산소산소가 요구되지 않는다.산소가 요구된다.ATPATP는 근육세포에서 재합성된다. 젖산(lactic acid)이 생성된다.ATP는 근육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재합성 된다. 산소대사 능력은 미토콘드리아 세포의 수와 밀집도에 관련되어 있다.최대 용량중간 정도 (1.2몰, ATP)크다. (90.0몰, ATP)최대 힘중간정도(1.6몰 ATP/mim)작다. (1.0 몰 ATP/mim)에너지단기간의 보통 신체활동에 대하여 에너지를 주로 공급한다. 운동시작 후 30초에서 90초 사이에서의 주요 에너지원이 된다.운동시작 후 2분이 지나면 다른 에너지 체계를 지배하게 된다.근섬유Ⅱ형 근섬유(위상성의 빠른 수축): 짧은 시간에 많은 장력을 발생, 쉽게 피로하는 경향이 있다. (큰 장력을 생산하는 근육에서 많이 발견)Ⅰ형의 금섬유(긴장성, 느린 수축): 장력을 많이 발생시키지 않지만 장시간 동안 수축을 유지. 쉽게 피로되지 않는다. (자세유지 근육에서 많이 발견)효과근력,근지구력향상(민첩성,유연성). 기초대사 증대심폐기능강화,예방의학4. 유산소 운동의 효과1) 심장이나 혈관에 적당한 자극을 준다.운동을 한다는 것은 우리들의 몸에 부하(負荷) 혹은 자극을 주는 결과가 되는데, 특히 심장?혈관계가 자극을 받아 심박수(맥박)는 높아지고 혈압도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부하가 적당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한 이러한 기능들이 더욱 발달하게 되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더욱 강한 부하에도 견디어 내게 된다(→적응). 부하가 지나치게 약하면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으며, 또 너무 강하면의 사고가 없는 운동도 있다. 유산소운동이 무산소운동 보다 안전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무산소운동은 전력을 다하여 실시한 운동인데 비하여 유산소운동은 전력투구하는 운동이 아니라는 점이다. 전력투구하는 운동을 할 때는 근육이나 건(tendon)에 비정상적으로 강한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근섬유나 건이 끊어질 수 있다.(ex:발레리나) 그리고 전력투구하는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 속의 유산이 현저하게 증가하여 더 이상 운동을 지속할 수 없게 된다. 또 하나의 이유는 유산이 증가하는 운동을 하게되면 아드레날린(adrenalin)이나 놀아드레날린(noradrenalin)이라는 호르몬이 아주 많이 분비된다.5. 유산소 운동 방법운동을 심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근육을 적당히 수축?이완시켜 최대의 효과를 거두려면 운동 강도, 운동 지속시간, 운동 빈도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운동 강도는 최대운동능력의 40~85% 범위에서 처방한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은 60~80% 범위에서, 최대운동능력이 낮거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40~60% 범위 내에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 시간은 운동 강도에 따라 다르게 정한다. 일반적으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을 제외하고 1회에 15~60분 정도가 적당하다. 미국 스포츠의학회는 초기 운동 강도를 선택할 경우, 20~30분 지속할 수 있는 운동 강도와 운동 시간을 권하고 있다. 운동 빈도는 각 개인의 건강과 체력 수준에 달려 있다. 정상 성인의 경우 최소한 일주일에 3회 정도는 운동을 해야 심폐 지구력이 향상되는데 체력 수준이 높아지면 5회 정도로 늘려야 심폐 지구력의 지속적인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최대운동능력이 낮은 사람은 1회 운동 시간을 5분 정도로 하여 하루에 3~4회 정도로 나누어서 하는 것이 좋다.1) 걷기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고려 없이도 행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으로서 걷기는 자연스럽고 평안하게 하되 천천히 걷기부터 시작하여 경쾌하면서도 약간 빠르게 하여 실시자.
Ⅰ. 서 론처음 ‘남녀가 왜 사랑을 하게 되는가?’ 라는 물음을 대한 나는 무엇인가가 머리속에서 맴돌기는 하는데 하나의 정리된 생각으로 표현할수가 없었다. 그것은 이문제를 대하게 된 대부분의 학생들의 반응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추축하건데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우리의 신체적인, 정서적인 상태에 대하여 그다지 큰 의문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기때문일것이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왜 손가락은 5개일까?', '왜 슬프면 눈물이 날까?', '왜 잠을 자야 될까?'등등에 대하여 사람들은 손가락이 5개인 이유에 대해 큰 의문을 가지지 않고, 슬프면 눈물을 흘리고, 졸리면 잠을 잔다. 이와 같은 사람의 신체적이고 정서적인 상태는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 들여지기 때문에 그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다. 그러므로 "남녀는 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일까?"라는 물음도 마찬가지로써 배고프면 음식을 먹듯이, 사람들은 이에 대해 큰 의문을 가지지 않고, 서로 만나 사랑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당연하다 느끼는 측면들, 그중에서 정서적인 상태에 대하여 이론적 체계를 구축하고 마련하는 분야가 바로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정서적인 측면 중 '사랑'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를 하였는데, 대표적인 학자가 '로버트 스텐버그(Robert J.sternberg)'이다. 로버트 스텐버그는 그의 저서들을 통하여 "사랑의 삼각형 이론"을 발표하여, 관련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명성을 쌓아 왔다고 한다. 사랑에 관련된 서적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로버트 스텐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을 중심으로 하여 "남녀가 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일까?"에 대해 알아보고자한다. 하지만 남녀가 사랑을 하게 되는 이유에 앞서, 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이며 어떠한 형태로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사랑의 이유를 고찰하는데 있어 선행과제가 될 것이다.Ⅱ. 사랑이란?(1) 사랑의 정의‘(남녀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그러한 빙산의 일각을 굳이 찾아보자면,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은 "누구를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 속에 있는 미(美)와 선(善)의 진수를 알아보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카펠라누스는 "사랑이란 이성의 미를 보거나 너무 생각한 나머지 생겨나는 일종의 타고난 고통"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정의는 지나치게 추상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사랑의 의미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하여 현대에 와서는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하여 보다 구체적이며 행동적인 접근이 시도되었다. 그 대표적 인물은 에릭 프롬(Erich Fromn)인데, 그는 다음과 같이 사랑을 정의하였다.첫째로 사랑이란 상대방의 생활과 성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며,둘째로 사랑은 상대방으로부터 표현되거나 표현되지 않은 욕구에 대한 자발적 반응이며,셋째로 사랑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보아주며 그의 개성을 존중하는 태도이며,마지막으로 사랑은 마음의 교감을 통하여 상대방이 무엇을 느끼며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이심전심이다.물론 이와 같은 에릭 프롬의 정의로 '사랑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할 수는 없다. 이렇듯 사랑의 정의는 누군가가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말해줄 수 있는 절대적인 차원의 것이 아닌 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내가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표현하고 행동한 것들이 상대방에게는 사랑으로 생각되어지지 않을수 있으며,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느낀 상대방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있어서는 나에 대한 사랑의 행동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사실로 볼 때 결국 사랑이란 단순히 감정의 차원만이 아닌 인식의 차원이며 사랑이란 하나의 지적 개념임을 알 수 있다.(2). 사랑의 유형에 대한 분류사랑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른 만큼, 사랑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그 여러 가지 요인을 캐나다의 사회학자인 '존 리'는 사랑을 다음의 여섯 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했다.그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속하는 사랑의 종류가 자신이 선호하는 사랑의 방법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개는 한가지 특정 애정형에만 국한된 사랑을정이며, 은근하며 깊이가 있다. 어쩌다 싸웠다고 해서 사랑에 금이 가지도 않으며, 한동안 떨어져 있는다 해서 서로간에 부정을 저지르거나 의심하지도 않는다. 따라서 이들 사이에서는 이혼율이 낮을 수 밖에 없다.둘째, 논리적 사랑(Logical Love)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남편과 아버지, 또는 아내와 어머니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이 있는 것이어서, 그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는 사람과는 결합할 수 없다는 사고방식이다. 이런 의미에서 논리적 사랑의 애인들은 매우 현실적이다. 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분명하며, 그런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다. 상대방의 교육정도, 성격, 가정배경, 및 외모 등이 자기 자신과 어울려야 할 뿐만 아니라, 자기의 조건 (가령 얼마만큼의 돈을 모아야 한다든가 어떤 학위를 마쳐야 한다든가)이 충족될 때까지는 사랑을 회피하거나 연기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에게는 이성이 감정보다 우선한다.셋째, 낭만적 사랑(Romantic Love)큐피트의 화살이 심장을 찔러 잠자던 격정을 일순간에 일깨워 놓는 사랑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그들의 사랑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건은 신체적 매력이며, 그래서 그들은 사랑에 빠지자마자 신체적 접촉부터 시작한다. 만일 상대방의 신체적 매력이 차츰 덜해지면 그들의 사랑도 시들해지나, 그럴때면 과거의 추억을 되살려서 현재의 상대를 이상화하여 보기도 한다. 원래 사랑이란 어느 정도는 착각인데, 그들은 이 착각의 꿈에서 깨어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며 사랑은 조건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데 있다는 원리에 충실하다.넷째, 소유적 사랑(Possessive Love)금방 사랑의 흥분에서 절망의 나락 속으로 빠지며, 철저한 헌신이 일순간에 질투의 불길로 변하는 등 사랑하는 사람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그로부터 완전히 소유당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함께한 곳을 바라보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상대방으로부터 버림받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항상 휩싸여 있기 때를 필요로 하는 한 아무리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나의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의 사랑은 상대방이 나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길 때 끝난다.여섯째, 유희적 사랑Game-playing Love)사랑이란 하나의 시합이며 즐기는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랑이다. 여기에서 헌신이니 책임이니 장래에 대한 언약이니 하는 것 따위는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게임의 목적은 어떻게 재미있게 놀이를 진행하는가 하는 것 뿐이며, 친밀감을 조장하는 것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한 상대와 너무 오래 사귀지 않으며, 너무 정이 드려고 하면 관계를 깨어 버리며, 질투를 가장 유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이 같은 사고방식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상처를 주는 사랑의 형태라 할 수 있다.(3). 사랑의 구성요소(사랑의 삼각형 이론)친밀감사 랑열정 결정 헌신로버트 스턴버그는 오랜 동안의 경험적인 연구를 통하여 사랑을 이루고 있는 요소들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그는 사랑이 위와 같은 세가지 요소, 즉 친밀감(intimacy), 열정(passion), 결정 및 헌신(decision/commitment)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았다.1) 친밀감친밀감이란 사랑하는 관계에서 느끼는 서로의 연관성이나 근접성 등, 서로 맺어져 있다고 느끼는 상태(정서적 속성)를 말한다. 흔히 사랑할 때 느끼는 따뜻한 감정의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친밀감의 대표적인 속성으로는 사랑하는 이의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욕망,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할 때 행복을 느끼며, 또 그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어려울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것 등으로 이러한 친밀감은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상대방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느낄 뿐 아니라 새로운 수준의 정서적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차차 서로가 알아감에 따라 서로의 행동을 예측함에 따라 친밀감이 저하되어 관계가 시들어가거나, 친밀감이 잠재적 형태로 지속되게된다.2) 열정열정이란 로맨틱한 감정을 /책임감 은 인지적 속성으로 단기적으로는 누군가를 사랑하겠다는 약속과, 장기적으로는 그 사랑을 계속 지키겠다는 책임감이라는 두 가지 측면으로 구성되었다. 이 두 가지 측면들이 늘 함께 하는 것은 아니나, 대개의 경우 약속이 책임감보다 선행하게 된다.스턴버그는 위에서 살펴본 세 가지 요인들이 같은 크기일 때 가장 바람직한 사랑이며 이러한 요소들이 많을수록 사랑이 더 크고 깊어지는 것이라 보았다.Ⅲ. 남녀는 왜 사랑하게 되는가?남녀가 사랑하게 되는 이유중 심리학적 이론으로 뒷받침되는 이론과 내 경험적 근거로써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이류를 생각해 볼수 있다.(1) 고독감(孤獨感)과 공허함(空虛)을 극복에릭 프롬(Erich Fromm)에 의하면,그는 그의 저서『The Art of Loving』에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고독한 존재이며 그 고독감과 공허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사랑을 하는 것이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인간은 태어나자마자 개인으로서든, 인류로서 결정되어 있는 본능처럼, 결정되어 있는 상황으로부터 비결정적이고 불확실하며 개방적인 상황으로 쫓겨난다. 이러한 분리의 경험은 불안을 야기하고 무력감과 수치심, 죄책감을 야기한다. 이럴 때 인간은 어떻게 분리 상태를 극복하고 어떻게 결합하는가, 어떻게 자신의 개체적 생명을 초월해서 합일을 찾아내는가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즉 인간 실존의 문제에 해당하는 것이다. 답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완전한 해답은 대인간적 결합, 다른 사람과의 융합의 달성, 곧 사랑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성숙한 사랑이란 자신의 통합성 즉 개성을 유지하는 생태에 있어서의 합일이다. 사랑은 인간으로 하여금 고립감과 분리감을 극복하게 하면서도 각자에게 각자의 특성을 허용하고 자신의 통합성을 유지시킨다. 내경험과 비추어볼때 이성을 사랑하면서 고독감과 공허감은 기쁨과 설레임으로 변하는 것 같다.(2) 내적본성(內的 本性) -애정욕구(愛情欲求)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욕구를 두 가지 형태로 구별하였다. 제 1의 형태는 결핍 욕구(기본적 욕다.
수리실험 예비 보고서오리피스 유출실험반 - 조제 출 일학 과학 번이 름수리학 실험실험제목 입력 실험예정일 입력1. 실험목적1) 오리피스 구조 이해2) 흐름단면의 수축과 에너지 손실과의 관계 이해3) 수축계수, 유속계수, 유량계수를 실측값과 이론값을 비교 검토2. 실험장치3. 이론1) 유량 측정의 개요정류의 흐름에서 유량을 직접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부피를 알고 있는 물통에 물이 모이는 시간을 측정하여 부치를 시간으로 나누어 유랴을 [ { m}^{3 }/s ]을 구하는 부피 측정법과 일정기간 동안 물통에 물을 받아 그 무게를 저울로 달아서 이것을 물의 온도에 해당하는 물의 단위 중량으로 나눈후 측정한 시간으로 나누어 유량을 구하는 중량 측정법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직접 측정법은 주로 실험실이나 아주 적은 양의 물이 흐를 때 가능한 것이고, 단면이 변하거나 하천과 같이 유량이 많은 흐름에서는 단면적과 유속을 따로따로 측정하여 유량을 결정하는 간접 측정법이 사용된다.관수로와 개수로의 유량 측정에는 오리피스(orifice), 벤츄리미터, 노즐 및 앨보미터를 사용한다.이들은 모두 어떤 형태로든 관로 일부의 단면적을 축소 시킨다음 그 부분에서 그 유속의 증가에 따른 압력수두 저하량 TRIANGLE h를 측정하여 베르누이 정리식을 응용한 식으로 유량을 구한다.수리 구조물을 이용한 유량 측정에는 웨어(weir), 벤추리 플륨(Venturi flume)등의 장치를 사용한다.2) 오리피스오리피스는 수조의 측면 또는 밑면에 설치된 규칙적인 형상을 가진 유츌규이다. 오리피스는 수조의 수면에서 오리피스 중심부까지의 깊이에 비해 오리피스의 잔면적이 작아서 수두변화가 없는 경우를 작은 오리피스라 하고 수면에서 오리피스 중심선까지의 깊이에 비하여 오리피스 단면적이 큰 것을 큰 오리피스라 한다. 또 오리피스가 측면에 있는 것을 연직 오리피스, 수조의 바닥에 설치된 것을 수평 오리피스라 한다. 오리피스의 형상에 따라 원형과 격사각형이 있으며, 오리피스 끝이 45 DEG각도로 칼날 같이 날카로운 것을 표준 오리피스라 하고, 일반적으로 원형 오리피스를 많이 사용한다.작은 오리피스는 수면에서 오리피스 중심부까지의 깊이에 비해 오리피스의 단면적이 작은 경우에이므로, 오리피스 지름 D보다 수면에서 오리피스 중심까지 수심 H가 5배 이상이면, 작은 오리피스로 계산한다.3) 유속계산과 실제 유속그림과 같이 수면에서 H되는 곳에 작은 오리피스를 설치 했을 때 오리프스의 단면적이 수조의 평면적에 비해 작으므로 오리피스에서 물이 유출하여도 수면변동이 거의 없다. 따라서, 수면에서 유출구를 향햐 접근하는 속도, 즉 접근 유속이 수면에서는 없다고 할 수 있다. 토리첼리의 정리에 따라 그림에서 ①과 ②에 베르누이의 정리를 적용하면 ②를 통과하는 유속과 유량을 구해 본다.오리피스의 중심축에 기준 수평면을 잡고 베르누이의 정리를 적용하면 ①에서는 속도 수두, 압력 수두가 0, ②에서는 압력수두, 위치수두가 0이 된다.따라서,로 부터,이 얻어진다. 이식을 토리첼리의 정리(Torricelli's theorem)이고한다.그러나 실제로는 물의 점성 때문에 물이 유출할 때 공기의마찰과 오리피스의 벽면의 마찰저항때문에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므로 이론 이론유속보다 작아진다. 따라서 실제유속은 이론유속에 유속계수 { C}_{v }를 곱해 수정해야 한다.즉 v= { C}_{v } SQRT { 2gH}이 유속 계수 { C}_{v }는 실험에 의하면 { C}_{v }=0.96~0.99가 된다.4) 유량계수와 실제유량오리피스에서 나옹는 물은 오리피스 내측벽면부터 약 D/2인 지점에서 수맥의 단면적이 최대로 축소되었다가 다시 확대된다. 이와 같이 최대로 단면을 수축단면(vena contracta)이라 하며, 이부분에서 흐름방향은 수평이되고 수주내의 압력 수두는 속도수두로 변화한다. 지금 오리피스의 단면적을 A, 수축단면의 면적을 { A}_{0 }라 하면 수축계수 { C}_{a }는 다음과 같다.{ C}_{ v}= { { A}_{0 } } over { A} (단, { C}_{a }
토질 실험 ----------------------------------------------------- 비중계 실험1. 실험 제목비중계 시험2. 실험 목적입자가 굵은 흙은 체분석으로 입도분포를 결정할 수 있지만 No.200체를 통과한 가는 입자는 이것으로 입자의 크기를 판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이러한 경우에는 Stokes의 법칙을 이용하면 흙의 입도분포를 알 수 있다. 즉 이것은 대소입자들이 물속으로 낙하하면 입경의 치수에 따라 낙하하는 속도가 달라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흙입자가 섞인 물(현탁액)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농도가 변하므로, 이의 비중을 측정함으로써 흙의 입경과 그 분포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비중계분석이라고 한다. 실트와 점토가 대부분인 흙은 입도분포뿐만 아니라,액성한계나 소성한계와 같은 지수적 성질에도 많이 좌우된다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3. 실험 방법(1) 메스실린더에 물을 1000㎖에 넣은 다음 비중계의 영점을 맞춘다.(2) 분산제와 물을 섞은 다음 비중계의 영점을 맞춘다.(3) 약 50g의 실트나 점토를 첨량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에 따라서 시료를 분산시킨다.(4) 시료를 비이커에 넣고 분산제와 증류수를 200ml 이상 가하여 충분히 젖도록 교반한 다음 18시간 이상 방치하여 둔다.(5) 분산시킨 내용물을 메스실린더에 옮기고 항온수조에 넣고 현탁용액을 가끔 유리막대로 휘저어서 부유한 입자가 침강하지 않도록 한다. 현탁액이 수조와 같은 온도로 되면 실린더를 꺼내어 그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막고 위아래로 반전시켜 침강물이 없도록한다.(6) 위의 조작이 끝나면 실린더를 수조에 넣음과 동시에 시간을 기록하고 비중계를 가만히 실리더 속에 넣어 경과 시간 15초 30초 1분 2분에 대한 비중을 계속해서 읽는다. 그다음에는 비중계를 거내고 15분 30분 2시간 4시간 24시간 48시간의 각 경과 시간마다 다시 넣어 비중을 측정한다. 비중계는 메니스커스의 위끝을 읽어야 한다. 이 때 항온수조에 꽂아놓은 온도계의 눈금도 읽는다.(7) 팬의 를 측정한다.* 주의사항- 비중계의 눈금을 읽을 때는 메니스커스의 상단을 보는것과 하단을 보는 것이 있으므로 미리 정리하여 두도록했다.- 메스실린더 중의 현탁액을 처음 반전할 때의 물이 새지 않도록 주의한다.- 시간에 맞추어 비중계의 눈금을 정확히 읽어야 하므로 비중계를 넣었을 때 흔들릴 것 을 유념하여 약간 일찍 넣어두어 정지된 상태의 눈금을 정확히 읽도록 한다.- 비중계 및 온도계를 현탁액에 넣어 그대로 두면 침전이 균일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비 중계와 온도계의 주위에 흙입자가 부착하므로 비중계의 눈금을 읽은 후에는 비중계를 꺼내어 물에 씻어 둔다.* 시료의 분산모래질흙이면 약 100g, 실트질흙 또는 찰흙이면 약 500g 정확히 중량을 측정후 다음의 한가지 방법으로 분산시킨다.- 소성지수 < 20 인 경우시료를 비이커에 넣고 증류수를 200㎖ 이상 가하여 충분히 젖도록 교반한 다음 18시 간 이상 방치하여 둔다. 비이커의 내용물을 분산용기에 쏟아넣고 용기의 위끝으로부 터 5㎝ 의 깊이까지 증류수를 더 가한다.이 때, 시료의 선형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규산나트륨 용액을 20㎖ 가한다.그 용액의 비중은 15 에서 1.023 이어야한다.- 소성시수 >= 20 인 경우시료와 과산화수소용액 약 100mL를 비이커에 넣고 유리 덮개로 덮어 105 5 건조노 중에 1시간 방치후 증류수 약 100mL를 가하여 18시간 이상을 방치한다. 분산용기에 쏟아넣고 증류수 약 400mL와 규산나트륨 용액 약 200mL를 섞고 교반장치로 1분간 교 반한다.4. 실험 기구 :(1) 비중계 ( g / )(2) 1000㎖ 의 메스실린더2개 (비중계의 단위가 이기 때문에 1000㎖ 메스실린더 사용)(3) 비이커 ( 메스실린더의 물 부피를 어느 정도 적당히 맞추기 위해 사용 )(4) 스포이드 ( 베스실린더의 정확한 물 부피를 맞추기 위해 사용 )(5) 물 뿌리게 ( 메스실린더안에 응고된 흙을 없애기 위해 사용 )(6) 저울 ( 팬과 시료의 무게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 )(7) 팬 ( 시료와 물을 실험 원리 :(1) 현탁흙입자의 직경현탁해 있는 입자의 최대직경 d를 다음 식으로 구한다.d= SQRT { { 30 eta } over { 980(Gs-Gt)Tw} TIMES {L } over {t } }여기서eta =물의 점성계수L=비중계의 유효깊이(cm)Gs=흙입자이 비중Gt=t 의 물의 비중 t:침강시간(분){ gamma }_{w }=물의 단위체적중량(g/ { cm}^{3 } )(2) 비중계의 유효깊이 L을 다음 식으로 구한다.L = L1 + 1/2(L2 -{ V}_{B }/A) (cm)여기서 L1=비중계 구부의 상단에서 일정눈금까지의 거리 (cm)L2=비중계 구부의 전장 (cm){ V}_{B }= 비중계 구부의 체적 ({ cm}^{3 })A = 메스실린더의 단면적 ({ cm}^{2 })(3) 스토우크스 법칙 ( stokes law )하나의 구가 무한의 넓이를 갖는 액체중을 침강하는 경우에 구는 중력의 가속도와 액체의 점성저항 때문에 일정한 종국속도를 가지며 그의 속도 v(cm/sec)는 다음 식으로 나타난 다.v= { { gamma }_{ s}- { gamma }_{ w} } over { 18 eta } { d}^{ 2}(입경적용범위 0.2 mm - 0.0002mm)여기서{ gamma }_{s }=입자의 단위 체적중량 ({ cm}^{3 }){ gamma }_{w }=액체의 단위체적중량(g/ { cm}^{3 } )eta=액체의 점성계수(g.sec/{ cm}^{2 })d=구의 지름 (cm)이 법칙을 써서 현탁흙입자의 최대지름 d를 구한다.(4) 보정보정에는 수면상승에 대한 보정, 메니스커스 보정, 온도보정, 분산제 용액 비중 보정등이 있다.① 수면상승에 대한 보정액체가 담긴 메스실린더 속에 비중게를 넣은 경우를 생각해 보자. 비중계는 액체면과 일치하는 눈금을 읽으면 액체의 비중이 깊이에 따라 변화한다고 하더라도 비중계체적의 중심에 대응하는 깊이에서의 액체의 비중을 가리키게 민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비중의 값에 따라 변화하므로 비중계의 구의 중심까지의 깊 그 대공 주위에 메니스커스가 생기므로 이값을 보정해 주어야한다. 메니스커스 보정은 비중계를 증류수에 담가서 그 값은 미리 결정하고 이것을읽은 값에 보태 주면 된다.③ 온도보정온도의 변화가 있으면 물의 체적도 변화하기 때문에 비중계의 측정값이 달라지므로 온도에 대한 보정이 요구된다. 미국의 ASTM에서는 20 를 기준으로 온도보정을하나, 한국공업규격은 15 를 기준 온도로 정하고 있다.P=G*V(r +CM+F)*100(%)G-GWWSCm : Meniscus 보정값CT : 온도보정값= -1-Zero correction(분산제 보정값)Ws : 현탁액중의 흙의 건조중량 (gr)V : 메스실린더의 용적 (1000 ㎖)G : 토립자의 비중Gw : 물의 비중④ 분산제용액비중수정분산제를 넣으면 용액의 비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에는 증가하는비중만큼 감소시켜서 수정해야 한다.(5) 입도 분포 곡선① 세로축 : 통과 중량 백분율(percent finer, %)② 가로축 : 입경 (mm)6. 실험 결과hydrometer analysis.Meniscus 보정 : +1 .Mass soil(실험전) : 50.04g.비중계 원점 보정 : +0.5 .Mass soil+pan(dry) : 484.84g.분산제에 의한 보정 : -2.5 .Mass pan : 434.03g.Zero correction : -1 .Mass soil(dry Ws) : 50.81gDateTimemintempDEGCRaRC% FinerRL(mm)L/tKD(mm)15초0.252149.550.799.7848.583.53340.01350.2467230초0.5214849.296.8347861720.01350.177051분12144.545.789.9443.591.591.50.01350.129142분2213738.275.1836104520.01350.097355분5212627.253.532512224.40.01350.0666915분1521.717.518.8437.0816.51369.0670.01340.0403530분31440204.25.210.233.2157.60.109440.01370.0045348시간28802546.312.431580.054860.01290.00302.계산 과정* Rc = Ractual - zero correction(-1) +Ct* % finer = Rc/Ms* D = K( L/t)^0.5* 입도 분포 곡선7. 분석 및 고찰입도 분포 결과로부터 다음과 같은 값을 얻을 수 있다.D_10= 0.005D_30= 0.029D_60= 0.074* 균등계수(Coefficient of Uniformity)C_u~=~{D_60}over{D_10}C_u= 14.8* 곡률계수 (Coefficient of Curvature)C_{c}~=~{D_30~^2}over{D_10·D_60}C_c= 2.273*흙의 입도는 흙을 분류하는 기본요소이다. 입도와 흙의 제성질(강도,압축성,투수성 등)과의 관계는 밀접하지만,비교적 조립토에서 이 관계가 잘나타나고,세립토에서는 일정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조립토에서는 입도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세립토에서는 분류 특성의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 자체는 그리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번 실험은 No.200체를 통과한 가는 입자를 STOKES'LAW를 이용한 비중계 실험으로써 입도분포를 살펴보았다.준비된 시료의 균등계수와 곡률계수가 각각 Cu=14.8 ,Cc=2.273로 나타났다.입도분포의 적부를 판정함에 있어서 균등계수를 이용해서 판정할 때 Cu>15인경우에 입도 분포가 매우 불균등하다고 하며,15>Cu>5인 경우에는 입도분포가 양호,5>Cu>0이면 입도분포가 균등하다고 한다.본 실험에서는 Cu가 15.2로 나왔기 때문에 앞에서 언급한 입도분포 적부판정에서는 입도분포가 양호한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실험시 생기는 오차로인해 균등계수가 15보다 많은 차이를나타내지 않으므로 정확한 값인지는 확신할 수 없었다. 그래프상으로 보게되면 실질적으로 대충 양호함을 보여주며 입경이 0.01이하가 되는 부분에서 분포곡선이 약간 널뛰는
소 아 암종류소아에서 많이 생기는 암의 종류백혈병,뇌종양,악성림프종,신경모세포종,윌름종양연부조직종양,골육종,배세포종,망막모세포종,간모세포종소아 암은 어른들에 비해 치료가 잘되는 편이며, 완치율이 60-70% 이상이어서 진단과 동시에 절망하거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어른들에서 생기는 암에 비하면 소아 암은 상당히 희망적이라고 할 수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들고 치료 기간이 2-3년이 걸리는 질환도 있으므로 부모와 아이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완치 가능성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선진국에서의 소아 암 환자에 대한 인식이나 처우는 우리나라에 비교하여 월등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경우, 오래 전부터 소아 암 환아의 치료비 전액을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일반 국민도 치료비 지원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와 치료비 뿐 만 아니라 연구기금조성에 까지 개인 재산을 기부하는 적극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작 의료보험만이 적용될 뿐이다. 또한 일반 국민이나 단체에서 치료비 지원 혹은 소아 암 대한 연구 지원을 하는 경우는 극히 미약하다.1. 백혈병백혈병이란 용어는 글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피가 하얗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이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피가 하얀 것은 아니다. 다만 백혈구의 이상으로부터 생기는 백혈병 암 세포가 혈액에 많이 증가한다고 하여 백혈병이라 부르고 있다.이 질환에서는 백혈병을 일으키는 암세포가 정상 백혈구로 성숙되어 자라나지 못하고, 미성숙 단계에서 숫자적으로 증식만 되어 암 세포가 골수내에 꽉차게 된다. 결론적으로 골수내에 정상 조혈세포(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만드는 세포)가 있어야 할 부위에 암 세포가 대신 차지하게 되므로, 정상 골수에서 만들어져야 하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생성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빈혈(적혈구감소), 출혈(혈소판감소),발열(정상 백혈구의 감소로 인하여 감염이 쉽게 됨)의 증상이 나타난다.백혈병 암세포가 혈액을 따라 온 전신에 퍼지게 되므로,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hronic myelocytic leukemia, CLL), 만성 골수구성 백혈병(chronic myelocytic leukemia, CML)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소아에서는 ALL이 가장 많으며(약 70-80%), 다음이 AML(약 20-30%), CML(5%미만) 순으로 많고, CLL은 없다. 성인에서는 상대적으로 ALL의 비율이 많다.림프구와 골수구 백혈병의 구분은 골수검사후 세포의 형태, 특수한 시약으로 염색했을 때의 염색되는 모습이나 세포의 성질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최근에는 특수한 항체를 이용하여, 혹은 DNA검사를 이용하여 구분하고 있다.만성 백혈병인 경우에는 조금 더 성숙한 세포로부터 생기는 것이다.이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염색체검사나 DNA를 이용한 방법들)을 이용하여 백혈병을 분류하고 있다. 이와같은 분류는 백혈병 세포의 정확한 특성을 알고 치료함으로서 환아의 완치율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시행하고 있다. 백혈병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발병될 수 있습니다.2) 급성림프구성 밸혈병( ALL, acute lymphocytic leukemia)소아에서 발생하는 백혈병중 가장 많으며(소아 백혈병중 70-80%차지), 비교적 치료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다. 많이 발생하는 연령은 2세부터 10세 사이이다. 어느 연령에서도 발생 가능하며 50세 이상에서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발생빈도는 10만명의 소아에서 1.6명 정도이다. 2세에서 10세사이 소아에서는 10만명당 4.4명에서 발생될 수 있다.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은 무엇인가?ALL은 혈액성분을 생성하는 골수에서부터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성분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이 있으며, 이 중 분화되지 않은 백혈구(특히 림프구)가 골수에 전반적으로 퍼져있게 되어서 결과적으로 골수에서 정상적으로 만들어져야 하는 혈액성분이 부족하게 된다.나. 원인과 병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백혈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그러나 몇몇 염색체 이상 출혈이 있을 수 있으며, 원인 없이 코피가 잘 나올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뼈나 관절에 통증을 호소할 수 있고 중추신경계에 침범된 경우에는 심한 두통과 구토, 물체가 둘로 보이는 증상이 있을수 있다.라. 진단진단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증상에 대한 상세한 평가이다. 백혈병에서 볼 수 있는 증상들은 다른 질환에서도 관찰될 수 있다. 또한 진찰과 혈액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확진을 위해서는 골수검사를 시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백혈병 세포가 말초혈액에서도 보일 수 있으나, 말초혈액 검사에서 백혈병세포가 안보이는 경우도 많으므로 골수검사를 꼭 시행하여야 한다. 백혈병의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혈액 구성 세포를 형성하는 골수에 백혈병 세포가 많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백혈병 세포가 골수내에 너무 꽉 차있게 되어 아무리 골수세포를 뽑아 보려고 해도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 골수검사를 함으로서 백혈병 진단뿐만 아니라 종류를 판별할 수 있는데 검사는 약 15-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골수 채취는 엉덩이 부위의 장골에서 뽑게 된다. 진단 당시에 백혈병 세포가 중추신경계에 까지 퍼져있는 지를 보기 위해서 척수검사를 하고 척수액을 조금 뽑아서 검사를 하게되며, 항암제를 척수에 투여하기도 한다.마. 치료30년전만 하여도 ALL로 진단된 경우에는 사망선고나 다름이 없었으며, 몇 개월 사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러나 최근 의학의 발전에 힘입어 이 질환의 완치율이 많이 높아졌다. 현재 5년이상 생존하는 경우는 50-70%이며, 완전히 치료가 되는 경우는 50%이상이다. 치료는 진단과 동시에 빨리 시행하는 것이 좋다. 백혈병은 암세포가 혈액을 따라 전신에 퍼지게 되므로, 주 치료방법은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방사선치료는 국소적으로 병이 있는 경우나 중추신경계(뇌와 척수)에 해주는 경우가 있다. 항암제는 여러 가지 약제를 혼합하여 사용하게 된다. 약 용량은 각 환자에게 합당한 양을 결정하여 투여하며, 환자의 상태를 보아 가며 약 용량을 증감하게 된다. 일반적재하여 혈관내로 투여된 항암제가 중추신경계로 효과적으로 흡수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중추신경계에 백혈병 세포가 존재하면 항암제 영향 밖에 있으므로 아무리 항암제를 투여하여도 암 세포를 죽일 수 없다. 결과적으로 암세포가 이곳에서 재발되기 쉽다. 그러므로 관해유도를 하여 몸 전체에 퍼져있던 백혈병 세포를 치료한 후에 중추신경계 예방요법을 시행하게 된다. 방법으로 머리(뇌부위)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것과 척추를 통하여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중추신경계 예방요법 후에는 지속요법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어떤 경우에는 이 사이에 공고요법 이라하여, 여러 가지 항암제를 또 다시 복합 투여하는 단계를 거치기도 한다.ㄷ. 지속요법: 관해유도를 하여 전신에 퍼져있던 백혈병 세포를 거의 치료하였으나, 아직도 몸에는 상당히 많은 양의 백혈병 세포가 남아 있게된다. 따라서 이후부터는 장기간(2년 반에서 3년)동안 지속적으로 항암제를 투여하여야 한다. 사용하는 약제로는 1주일에 한번 투여하는 methotrexate(MTx)와 매일 복용하는 6-mercaptopurine(6-MP)이 있다. 이와 같은 약제들은 큰 부작용이 없으므로, 이 치료단계기간 동안에는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어 학교에 다니거나, 일상적인 일을 할 수 있다.3) 급성 골수구성 백혈병(AML: acute myelocytic leukemia)ALL과 AML의 차이를 설명하면, 백혈병을 일으키는 세포의 종류가 림프구인가 혹은 골수구인가의 간단한 차이지만, 생기는 나이나 증상, 치료 방법 및 효과에서는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된다.증상증상으로는 ALL과 같은 골수 보전에 해당하는 소견이 나타나게 되어, 과립구 감소로 인한 감염, 발열과 빈혈로 인한 창백, 혈소판감소로 인한 출혈 증상이 있다. 뼈의 통증은 ALL에 비하여 흔하지 않으나, 간이나 비장이 커지는 경우가 많으며, 림프절이 커지게 된다. 또한 AML에서는 특징적으로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기며, 심하면 잇몸 출혈을 보일 수 있다.이 질환의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고가 70-80%의 환자에서 유도되지만, 궁극적으로 완치되는 율은 ALL에 비하여 훨씬 적은 편이다. 관해유도가 이루어진 후에는 강화요법 등의 치료과정을 거치게 된다. 가장 좋은 치료방침으로 어떤 치료지침이 정해진 것은 없으나, 지속적인 항암제 투여나, 형제중에 조직적 합항원이 일치하는 경우에는 동종 골수 조혈모세포이식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자가 조혈모세포이식도 최근 시도되고 있다.치료 성적은 ALL처럼 양호하지는 못하지만 지난 10여년간 치료방법이 현저히 개선되어 왔고, 집중적인 치료로 장기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4) 만성 골수구성 백혈병(CML: Chronic myelocytic leukemia)만성 골수구성 백혈병은 성인에서 흔하고 소아에서는 드문 질환이다. 만성 골수구성 백혈병에는 성인형과 연소형(소아형)이 있는데, 성인형은 사춘기 직전에 많은 질환이며, 연소형은 2세 전후에 주로 발병하게 된다. 연소형 CML의 경우, 발열, 혈소판 감소, 출혈경향이 많이 나타나고, 비교적 급진적인 경과를 취하며, 치료에 잘 듣지 않는 등의 특징이 있다.증상증상 발현은 서서히 일어나며, 종종 다른 이유로 혈액검사를 시행하였을 때 진단되는 수도 있다. 얼굴에 습진 같은 발진이 있고, 발열, 밤에 땀이 많이 나거나, 식욕부진, 체중 감소 같은 증상과 비장이 커짐으로 인하여 복부의 통증과 팽만감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출혈등을 나타낼 수 있다.치료치료는 항암제 투여로 관해유도를 한 후 동종 골수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연소형은 항암제 투여에 거의 반응이 없으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수혈을 하게 하고 비장종대에 대한 방사선치료나 비장적출로 증상의 일시적 완화를 줄 수 있으나, 동종 골수 조혈모세포이식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다.2. 뇌종양소아기에 생길 수 있는 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으며, 남·녀 비율은 3:2정도이다.증상증상은 두통을 호소하는데, 아침에 일어날 때 더 심한 양상을 보이는 편이다. 또한 구토를 할 수 있으며, 대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