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여성 운전자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는 나라를 어디일까? 이런 조사를 한다면 당연히 우리나라가 압도적으로 일등에 서지 않을까 싶다. 운전면허를 갓 딴 여성운전자가 도로에 나왔다가는 서너달동안 갖은 모욕을 감수해야 한다. 운전이 당연히 어럽고 면허증 따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게 느껴지지만 막상 길거리에 나왔을 때는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정도란다. 마티즈나 아토스같은 경차를 타고 다니면 "돈 없으면 집에서 누워나 있어라"며 욕설 이지, 좀 큰 차나 외제차라도 타고 있으면 대개의 남성들은 '시건방지게'라면 본능적으로 한마디씩 내뱉는다. 시내 도로에서 여성이 자신의 앞으로 끼어들기 하는 걸 양보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손을 들고, 빌다시피하는 표정을 지어야 한 두 사람 양보할 정도일까? 인색하기 그리없다. 고속도로에서 여성운전자가 남성을 앞지르기 했다가는 정말 큰일이 나고 만다. 대부분의 남성이 기필코 그런 차를 앞질러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여성운전자가 사고라도 낸다면 초죽음을 면하기 어렵다. 대개의 남성들은 우선 큰 목소리로 기선을 제압하고, 막무가내로 몰아세우는 걸 자주 목격하게 된다. 이번 여름방학에 운전을 배우면서 처음에는 핸들이 돌아가고 내가 무언가를 밟아서 차가 움직인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할 따름이었다.하지만 그것의 기쁨을 몇일 유지하기도 전에 나와 함께 운전학원에 등록한 남학생이 s코스를 못넘기고 낑낑거리고 있는 것을 난 선생님의 지시에 그 차를 앞질러 갔다. 그러자 학운 선생님왈“남자새끼가 쪽 팔리지 도 않어?”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보다는 운전은 잘해 .”“아무리 여자가 잘났거나 잘한다고 해도 뭐 거기서 거기지.......”하며 말을 비아냥 거렸다.나이가 지극한 어르신 이여서 굳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 라고 말하지 못하고 그냥 시간대를 옮겨 교육받은 적이 있다. 이런한 단순한 사례에서도 알수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여자라는 이름으로 운전한다는 이유로 많은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다.지금 우리는 그 실상을 지적하고자 한다.2본론2%에 달하는 여성들이 본인의 실수가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운전자들에게 직,간접적인 모욕내지는 언어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그럼 이렇게 무시받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까지는 이 대한 민국이 남성우월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는 지역적인 원시성 때문이고, 그 다음은 생체학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거리감각, 운동감각이 뒤떨어져 있다는 설이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경제적인 이유이다. 아직까지는 차주의 대다수가 남성들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그들은 인도가 아닌, 차도는 자신의 전유물이라는 혼돈을 끌어안고 오늘까지도 살아오고 있기 때문이다2-2남성이 말하는 여성의 운전①초미니 스커트에 하이힐은 곤란 (김 영수 31. 사진작가)평소에 아름다워 보이는 여성의 모습이 차안에서는 오히려 거부감을 줄 때가 있다.첫째,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여성. 걷기도 불편할 정도의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모습은 비상식적으로까지 느껴진다. 자동차 운전은 언제 위급한 상황이 닥칠지 모른다. 하이힐로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 적어도 운전은 발의 역할이 반을 차지하는데도 말이다.둘째, 어두운 밤에 색안경을 쓰고 운전하는 여성이다. 물론 낮에도 쓴다. 그러나 밤에는 색안경을 벗어야 하지 않을까. 색안경은 태양이 운전자의 시야 정면으로 비쳐 전방 식별이 곤셋째, 뒷유리에 인형 등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여성 운전자다. 운전자는 수시로 후방을 살펴야 하는데, 인형이 주렁주렁 달려 후방을 볼 수 없는 운전자들은 방어운전의 개념을 전혀 모르는 몰상식한 운전자이다. 넷째, 주차장에 들어서면 관리인부터 찾는 여성운전자다.차는 앞으로 간다는 이치만 알고 운전을 감행하는 용감한(?)운전자이기도 하지만, 모든 자동차는 뒤로도 간다. 주차도 못하면서 차는 왜 몰고 다니는가! 다섯째,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운전하는 여성운전자다.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다리를 수시로 움직이면서 액셀레이터도 밟고 클러치도 밟고 브레이크도 밟다보면 참으로 희한하게 보기좋은(?) 광경이 연서 간혹 볼 수 있는 경우다. 그러나 사실 앞차도 볼 줄 모르는 운전 실력 밖에는 되지 않는 사람이다. 여성들은 대체적으로 자기 갈 길만 가면 된다는 식의 운전 성향을 갖고 있다. 운전은 전후좌우에 있는 다른 차들의 상황을 파악하여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방어운전까지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여자 운전자 중에는 전체의 조화를 생각하지 않아 차의 흐름을 끊어 놓은 경우가 있다. 주변의 속도는 아랑곳하지 않고 1차선에서 느린 속도를 유지하며 느긋하게 가는 여성들,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변화가에서 바깥 차선에 붙어 쇼윈도를 기웃거리면서 서행하는 여성들. 또 깜박이만 켜면 모든게 OK라는 여성들도 꼴불견거리다. 앞뒤차는 생각도 안하고 좌회전, 우회전을 멋대로 해서 마치 자기 깜박이가 신호등인 줄 착각하는 여성들이다. 이런 행동을 하는 차를 앞질러 가서 보면 50∼60%는 여성 운전자들이다③운전은 인격, 미안하다는 사인은 서로 할 줄 알아야 (김 홍락 29. 사업가)자가 운전이 일반화되면서 여성 운전자와 접촉하는 횟수가 많아졌다. 그러나 특별히 여성 운전자가 부정적인 모습으로 비쳤던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남성 운전자들에게서 볼 수 있었던 꼴불견에 비하면 상당히 나은 편이라는 게 나의 견해다. 굳이 내가 직접 겪은 상황중에서 여성 운전자의 꼴불견을 끄집어 낸다면 두 가지 정도가 있다. 첫 번째, 초보 운전임에도 불구하고 달려오는 차 사이로 과감하게 달려드는 30∼40대 여성 운전자들이다. 몇 번 경험한 적이 있는데 대로 진입시에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고 단숨에 3차선이나 4차선에서 1차선으로 직행해 버리는 경우다. 달리던 운전자를 놀라게 만드는 경우는 물론, 손에 깁스를 했는지 미안하다는 사인도 없어 기분마저 상하게 만든다. 어떻게 운전면허를 땄는지 모르지만 '운전이 인격'이라는 말처럼 운전자가 가져야 할 예의 정도는 생각하면서 운전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좋은차에 멋진 꾸밈새, 그리고 예의까지 갖춘다면 얼마나 멋진 여성 운전자로 느껴질까. 두이 무조건 잘못인 경우는 거의 없다. 접촉사고는 대체로 쌍방간의 과실이다. 이런 경우 대개의 여성들은 법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내가 사과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상대편에게 사과를 해야 할지 잘 몰라 주춤거리게 된다. 이럴 때 남성 운전자들은 그런 약점을 이용해서 상대방이 잘못했다며 도로위에서 소리부터 버럭 지른다. 상황이 이쯤 진행되면 여성들은 자신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고 수리비를 물어주게 된다. 사고가 마무리되고 집으로 돌아와 물어보면 분명 여성의 전적인 과실이 아니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적지 않은 남성 운전자들은 여성의 약점을 이용해 잘못을 덮어씌우기 일쑤다. 이런 일은 소형차보다 대형차, 즉 소나타 이상의 차를 몰고 다니는 여성들이 더 많이 겪는다. 돈 있고 할 일 없는 여성들이 큰 차를 몰고 다닌다는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인지 모른다. 통이 큰 웬만한 여성이라도 대로변에서 이같은 일을 당하면 당당하게 대응하기 어렵다. 또 운전을 하다 실수를 하게 되면 같은 남성끼리 삿대질을 하거나 말을 못하고 그냥 넘어가면서 여성 운전자일 때는 만만하게 보고 무리한 앞지르기로 겁을 준다거나 위협을 하는 남성 운전자들이 있다. 화가 나서 항의 표시를 하면 무시해 버린다. 이런 남성들은 정말 인격이 의심스럽다. 약한 여성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는 정말 꼴불견이며 사라져야 한다②곡예운전자는 카레이서가 되는 게 어떨지 (이 현숙 29. 은행원)남성 운전자 중에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빨리 앞으로 나가야만 운전을 잘하는 줄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진행차선이 모두 막히는 도로에서 기다리면 될 것을 옆차선이 조금 더 빨리 가는 가 싶으면 무조건 차의 앞머리를 밀어넣고 보는 사람들이다. 이 정도까지는 봐줄 수도 있다. 하지만 오른손을 들어 미안하다는 표시쯤은 해야 하는 것이 에티켓이 아닌가. 그러나 그런 인사도 없을 뿐 아니라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전혀 개의치 않는 남성 운전자를 보면 얄밉다는 생각이 든다. 또 소통이 원활한 도로에서 진행차선이 모두 자기 것인 양 넘나들며 교차로를 못 빠져나갈 것을 알면서 그러는 남성들의 심리를 알 수 없다. 차들이 계속 빵빵거리는 데도 자기 할 일을 다하는 것은 성격이 낙천적인 건지 양심불량인지 모르겠다③상습적인 음주 운전자는 엄벌에 처해야 (김 은희 28. 프리랜서)요즘 여성 운전자 중에도 음주운전을 서슴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남성운전자들에게 훨씬 더 많다. 얼마 전 남자 선배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고 가다 앞차를 들이받아 앞차에 탄 부부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람은 많이 다치지 않았지만 차는 많이 망가지고 그 선배는 면허정지를 받았다. 물론 보상금도 만만치 않게 들었다. 미안한 말이지만 음주 운전자들에게 더 무거운 벌이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선배가 음주운전을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자동차 키를 빼앗아도 극구 몰고 가겠다고 해서 하는 수없이 그냥 두었더니 그때마다 아무 탈 없이 집에 도착하기 때문에 술을 마셔도 차를 두고 가야 하는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았다. 차를 두고 가면 다음날 출근하는 문제도 어렵고 다시 와서 차를 가져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차를 그냥 몰고 간다. 내 주변에서 보면 음주운전은 습관인 것 같다. 어쩌다 한 번이 아니고 대부분 상습적으로 술마시고 운전한다. 한두 번 아무 탈없이 지나가면 이래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꼭 사고를 내는 경우를 보곤한다.2-3여성의 운전이 차별받는 근본적인 이유우리나라 도로교통 문화의 수준은 거의 미개국수준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문화라는 단어 자체를 언급하기가 민망할 지경에 이른 대한 민국 차도 모습의 원흉은 어디까지나 남성운전자의 책임이다. 혹자는 이에 대해, 여자들이 아니,- 그들이 부르기 좋아하는 호칭으로 하자면- 아줌마들이 집에서 살림이나 하지 길거리에 큰 차들을 끌고 나와서 바쁜 도로를 점거하는 자체가 참을 수 없다고도 한다. 이 어찌 방자한 발상이 아닌가? 한 통계에서 보면 여성운전자중 86.5%에 달하는 여성들이 본인의 실수가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때문이다
1서론{천자칼럼] 고령화 사회[사설/칼럼] 2002년 05월 10일 (금) 17:12지난 달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는 노령화문제를 다루기 위한 "유엔 노령화 총회"가 열렸다.1982년 오스트리아에서 첫 회의를 가진 후 20년만이다.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인문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열린만큼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이 총회에서는 금세기 인류 최대의 재앙은 땅위의 지진이 아닌 인구구조의 지각변동이라고 결론지었다.세계 인구의 노령화가 인류생활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가져올 조짐이라는 것이다.노령화가 진전되면 당장 노인복지문제가 대두되고 노동시장이 경직되고 아울러 경제성장이 큰 타격을 받게 된다고 한다.이미 고령사회(전체 인구중 65세 이상의 비율이 14%)에 들어선 이탈리아 스웨덴등 유럽국가들과 일본 등은 노인문제가 가장 큰 국가가현안이다.일본의 경우는 국가 총 예산의 17%를 노인복지예산에 배정하고 있을 정도이다.우리나라도 고령화가 급속히 이뤄지고 있다고 엊그제 통계청이 발표했다.노령인구의 비율이 지난해 7.2%였으나 오는 2010년에는 10.7%,2020년에는 15.1%로 늘어나 고령사회에 진입한다는 것이다.선진국의 예를 보면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이양하는데 40년이상 소요됐으나,우리나라는 20년도 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적게 낳고 수명이 길어지기 때문일 게다.고령화사회가 되면서 연금.의료 등의 사회보장체제가 다듬어지고 있으며 산업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들린다.이건희 삼성 회장은 사장단 회의에서 "고령화시대를 맞아 모든 제품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어져야 한다"면서 "인간의 수명이 1백20세까지 늘어날 것에 대비,보험 및 금융상품 그리고 전자제품의 기본 골격을 다시 짜야한다"고 강조했다.실버산업의 중요성을 일깨운 것이다.요즘엔 외로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말벗(실버시터)사업까지 등장했다고 한다.가정이 핵가족화되고 정년이 단축되면서 노인들이 더욱 소외되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다.누구나 노인이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노인문제는 이제 강는 (노령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 환경적 및 행동의 변화가 상호작용 하는 복합적 형태의 과정에 있는 사람이다. Birrem은 '노인이란 육체적 정신적으로 그 기능 및 능력이 감퇴되어가고 있는 시기에 달한 사람으로서 생활기능을 정상적으로 발휘할 수 없는 사람을 지칭한다 우리 나라의 경우 '생활보호법' 제 3조에서 65세이상의 노쇠자를 으로 지정하고 있다 '노인복지법'상에는 노인에 대한 연령규정이 없으나,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르면, 무쇠자로서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는 자......' 등으로 되어 있어, 실정법 상으로 65세이상의 노쇠자를 노인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노인은 과거 전통사회에서는 존경의 대상이었고 섬김의 존재였지만, 현대 사회에 와서는 사회문제에 직면한 존재로 전락하고 말았다. 현대사회는 과거 농경사회와는 달리 산업화되고 도시화, 핵가족화 등으로 말미암아, 노인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노쇠와 함께 외부의 사회적 환경이 노인들에게 불리하게 변화되었다는 점에서 노인들로 하여금 사회적 약자로 변화시키고 말았다.1-2노인문제의 배경왜 우리가 노인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대답이 있을 수 있겠다. 건강상의 문제, 경제적인 문제, 사회 심리적인 문제 등은 노년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딪히는 노인 특유의 문제들로서, 직.간접적으로 노년생활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들이 노인생할에 미치게 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제공되겠지만, 여기서는 노인인구의 증가, 가족구조의 변화, 공업화의 진전, 가치관의 변화에서 기인한 배경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노인인구의 증가노령인구가 급속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노인의 수가 많아진다고 하는 것만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지는 못하지만, 20세기 후반 이후의 급격한 노인인구의 증가는 그 자체만으로도 중요한 사회문제로 인식될 수 있기에 이르렀다. 또한 노인의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주요제도들56.7%가 늘었다. 이같은 증가율은 우리 나라 전체 가구의 이 기간중 증가율(18.6%)의 3배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총가구에 대한 고령자 가구의 비율은 85년 4.1%에서 90년 5.4%로 1.3%높아졌다. 특히 고령자가 혼자 사는 단독가구수가 85년 총가구의 1.8%인 17만 2천가구에서 90년 2.4%인 27만 7천 가구로 61%나 늘어나 노인의 경제적 부양문제와 심리적.정서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가치관 의식의 변화경제성장과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라 개인의 생활의식은 물질적 욕구로부터 생활의 여유를 즐기기 위한 문화적, 정신적 욕구로 그 중심을 옮겨가게 되었다. 이것은 신 중간계층이 팽창되고 대중화 사회가 등장하고 가정생활은 전자제품과 기계제품이 침식하고 가공식품이 판을 치고 있다. 그리고 교통. 통신만의 발달은 현대생활을 편리하게 할뿐만 아니라 생활권을 광역화하였다. 이것은 생활면에서 뿐만 아니라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생활 전 영역에 새로운 패턴을 형성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우리의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었던 효의 가치와 규정이 점차 감퇴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즉 전통적인 가족제도 뿐만 아니라 부모자식간의 관계에도 커다란 변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오늘날 젊은 세대사이에는 부모는 부모이고 나는 나라는 생각이 보편화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노부모와의 동거를 거추장스럽고 귀찮게 여기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부모와의 동거를 한사코 반대하는 며느리들도 늘고 있다. 그래서 노인은 직계가족 내에서도 흔히 고독감, 소외감을 느끼며 생활하게 되었다. 장남도 부모부양이 자신만의 책임이 아니라는 의식을 가지게끔 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원인으로 말미암아 등한시 하였던 노인 문제를 이제는 나라의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수명이 연장 됨에따라 노년기 생활에 변화가 일고 있는 실정이다. 노인이라고 하면 단순히 힘이 없고 가정을 지키는 허수아비에서 이제는 그 권익을 찾고 제2의 황금기라는 칭호를 붙이며 또다른 삶을 살 대한 강한 의지가 있어 외래를 찾는 노인들이 늘고 있다. 노인들만 달라진 것이 아니다. 이미 사회적으로 노년의 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홀로된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성과의 만남이라는 주장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을 만큼 ‘재혼소개소’가 성업 중이다. 또한 외로운 노인들을 유혹해서 1만~2만원을 받고 매춘을 한다던 ‘박카스 아줌마’는 노인의 성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사례이다. 최근에는 70대 노인들의 성 문제를 최초라 해도 좋을 만큼 파격적 리얼리티로 그려 내어 칸 영화제에 초대된 한 영화가 있다. ‘20대가 하면외설이고 70대가 하면 예술이다’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을 만큼 노년의 성에 대해 진지한 입장으로 그려 냈다고 한다. 노년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함이 이러한 인식의 변화에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한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다는 증거다. 탐욕과 쾌락에 빠져 놀아나는 것과 건강하게 즐긴다는 것은 다르다. 건강은 젊어서 시작하지 않으면 지키기 어려운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그리고 적절한 휴식과 이완이 우리 건강을 지켜 주는 왕도이다. 노년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기 위해 지금부터 투자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노년의 사랑은 외로움과 무기력을 이겨 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자산이기 때문이다.이렇듯 많은 노인은 재혼을 원하고 있으며 그리고 요즘에는 노인재혼전문업체가 생겨나 호황을 누릴만큼 많은 어르신들께서 생을 같이 할 짝을 찾고자 이곳저곳을 두드린다 그렇담 이러한 재혼이 꼭 필요하며 그 문제점은 없겠는가??2-2노인이 재혼을 필요로 하는 이유'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가 남자노인 의 38.5%, 여자노인의 15.0%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몸시중을 원해서'라는 이유는 남 자노인에게만 15.5%, 그 밖에 '성적 만족'이나 '경제적 보탬'의 이유는 남녀 모두 낮게 나타났다. 그리고 L결혼상담센터에서는 전체 재혼상담의 30%리의 일반적인 노인에 대한 통념과는 달리 노인들은 적극적으로 이성교제나 재혼을 원한다고 한다. 노년기에는 육체적으로 기능감퇴가 진행되어 대인접촉이 어렵고 정신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고독해진다. 때문에 가족관계 중에서도 부부관계에 초점이 맞춰지고 배우자와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행복한 인생의 마지막 단계를 맞이할 수 있다. 특히 노인이 노후를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해서는 자녀의 부양보다 배우자 유무가 중요한 요인임은 여러 연구에서도 밝혀진 바 있다 . 그러나 누구든 배우자와 의 사별을 경험하게 되는데 홀로 남은 배우자는 많은 고통과 슬픔, 고독을 느끼며 여생을 보내게 된다. 따라서 노년기의 재혼에 대하여 우리 모두 함께 생각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2-4노인 재혼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첫째, 노인들은 재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시하지 못 한다는 것이다.둘째, 재혼에 따른 재산분배나 가족행사에서 자식들과 갈등이 빚어질 것이 두려워 재혼의 결단에 어려움이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노년에 재혼한 남편의 사망시 새로운 동반자를 둘러싼 재산문제로써 아내는 법적 상속분(자녀 몫의 1.5배)을 받으나 새 가족법은 계모자 관계를 모자 관계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계모가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한 후 세상을 떠나면 그 재산이 자녀에게 상속되지 않고 계모의 친정 식구들에게 가기 때문에 문제가 복잡해진다. 셋째, 자신의 수발만을 들게 하기 위해 구혼해 오는 사람을 간파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2-5노인 재혼에 따른 의식 변화통계청 인구 자료에 따르면 '92년 1,438건이었던 60세 이상 남자의 혼인 건수가 '97년에는 1,535건으로 늘었으며, 55-59세 남성의 결혼도 1,296건에서 1,699건으로 증가했다. 남성 노인의 재혼 대상이 되는 10년 연하 여성의 결혼건수도 45-49세가 2,191건에서 2,739건으로, 50-54세가 1,309건에서 1,377건으로 각각 늘었다. 재혼자의 연령별 구성비율을 보면 '93년 전체 재 혼자의 17.1%였던 6직하다.
핵의 양면성.....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들고 다니는 그 동전에도 앞과 뒤의 양면이 있으며 우리 사람또한 장점과 단점의 양면을 소유하고 있다 어느 물건이든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에는 어느 누구도 반론 제기 하지 못 할 것이다.하지만 그 양면성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그것의 필요성 가치는 상이하게 달라진다 우리는 지금부터 핵을 통해 그 양면성을 이해하고 어떻게 그 필요 가치를 높힐것인지에 대해서 논의 코자 한다.산업이 급속히 발전과 동시에 에너지에 대한 문제는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옛날에는 주로 석탄을 썼지만 최근에는 석유를 많이 사용한다. 이러한 화석 연료는 매장량이 제한되어 그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대체 에너지가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다. 태양에너지나 풍력을 이용한 에너지 혹은 조류나 수력을 이용한 에너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으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수요를 만족시킬 만큼 공급하지 못하여 앞으로 많은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 또한 화석 에너지 이용으로 인해 지구온난화와 그것에 의하여 여러 가지 공해와 환경변화가 지구 생명체에 막대한 재난을 가져오게 된다.이 배경들은 자연스레 원자력 즉 핵을 이용한 에너지로 시선을 돌리게 하고 있다.즉 이러한 결과를 볼때 핵 에네지는 부족한 자원을 대체하여 사용할수 있는 우리의 유용한 자원이다하지만 이런 핵에너지의 위력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는다. 우라늄235인 경우 1그램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에너지는 약 2천만 킬로칼로리로, 100와트 전구를 약 26년간 계속 켜놓을 수 있는 양이다. 이 엄청난 에너지를 한꺼번에 내게 한 것이 원자폭탄이며 서서히 꺼내도록 제어한 것이 원자력 발전을 위한 원자로이다. 원자 폭탄의 파괴 위력은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일본 히로시마 및 나가사키에 투하되었을 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한발의 원폭으로 순식간에 시가지가 폐허로 변했고 피폭자들은 그 후 몇십 년 동안 방사능에 의한 후유증에 시달려왔다. 이와 같이 인류 멸망도 가져올 수 있는 엄청난 원폭의 위력 때문에 UN에서도 핵 확산 금지조약을 맺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미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가 원폭을 보유하고 있고 파키스탄, 남아공화국, 북한도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추측도 나돌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핵무기가 소형화됨으로써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이 핵탄두이다.너무나 작은 이 분량이 몇 만명의 목숨을 앗아 감과 더불어 우리의 일터를 잃게하고 그리고 그 후 십년이 지난 지금도 그 휴유증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다.그 핵무기 한개르 가지므로 강자와 약자의 힘이 성립되어 핵을 보유하고 있는 그 나라에 우리는 무조건 복종해야 할것이다...말 없이 강한 그 핵의 힘으로 말미암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결과이다원자력은 군사적 목적과 에너지원으로서의 평화적 이용이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마치 스티븐슨의 소설에 나오는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이 완전히 상반된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원자력은 주로 핵분열을 통하여 얻어지는데 간략하게 그 원리를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다. 우라늄은 원자번호가 92이며 질량수 235인 우라늄(235U)이 핵분열하는데 이것은 천연 우라늄 중에 약 0.7%만이 포함되어 있고 나머지 99.7%는 핵분열하지 않는 질량수 238인 우라늄(235U)이다. 흑연로나 중수로 경우는 천연우라늄을 원료로 사용하지만 보통 물을 함속 및 냉각재로 쓰는 경수로경우는 우라늄235가 약 3∼4% 포함된 것을 이용한다. 핵무기용은 100%에 가까운 것을 사용한다. 우라늄235에 중성자가 입사하면 스트론튬과 제논이라는 원자핵으로 분열하면서 두 개 내지 세 개의 중성자를 방출하면서 열을 방출한다. 이 중성자가 다른 우라늄235에 입사하여 핵분열을 일으키는 식으로 연쇄적인 핵분열을 통하여 막대한 에너지를 얻게 된다. 이 때 생성되는 플루토늄도 방사능 물질이며 핵분열의 속도가 우라늄보다 빠르다. 이러한 핵분열을 빨리 이루게 하면 원자폭탄이 되고 천천히 이루게 제어하는 것이 원자로이다. 즉 흑연 같은 제어재로 중성자를 흡수함으로써 핵분열속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다. 핵연료는 보통 3년간 계속적으로 태우고 나서 우라늄235가 1∼0.8%로 감소하여 핵분열 생성물 및 플루토늄이 약 1%까지 떨어지면 새 연료와 교체하게 된다. 100만 킬로와트급 원자로로부터 연간 약 30톤의 재가 나오는데 그것을 재처리하여 다시 핵연료로 사용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배출되는 화학물질, 기구의 파편 등은 높은 방사능에 오염된 폐기물로서 엄격한 취급을 받아야 한다. 사실상 그 처리문제가 세계적으로 골칫거리다.(참고 핵의 두가지 얼굴 )
1부산시내의 사회복지 셍팅현장(1)지도를 통해 보는 셍팅 현장 분포도1-1 지도를 통해 부산 지역의 사회복지 셍팅 분포와 더불어 낙후된 지여과 사회복 지 시설이 발전 된 곳을 한 눈에 파악하고자 한다{{{{{{{{{{{{{{{{이표는 자의에 의해 조사된 것으로 정확하지 않음을 명시한다 그럼 이러한 분표에 따라 1-16까지 분포되어 있는 사회복지단체에 대해 간략하게 LIST화 하고자 한다1-2부산지역 사회복지 셍팅(list화)1강서구-낙동종합복지관-대표자. 임광수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267-28TEL. 051) 970-2329-강서구종합복지관강서구 대저1동 1549-1TEL. 972-4592~32북구..-동남재가봉사회,동남노인복지회대표자. 임광수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267-28TEL. 051) 970-2329-장선종합사회복지관북구 구포3동 1255-2TEL.051)336-7007-9-금곡종합사회복지관북구 금곡동810-1TEL.051)332-5427-덕천종합사회복지관북구덕천3동 809TEL.051)331-4674~6-화정종합사회복지관북구 금곡동 산 38주공 4단지 내TEL.051)362-0111~3-공창종합사회복지관북구 금곡동998-1주공1단지 내TEL.051)361-0045-남산정사회복지관북구 덕천1동 814-1TEL.051)342-8207-사회복지법인 장선종합복지공동체(우) 616-093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동 1255-2TEL : (051)336-7007~9 / FAX : (051)342-51093사상구..-구덕원대표자. 오성환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113-2TEL. 051) 323-2008-모라종합사회복지관사상구 모라3동 520-1번지TEL. 051)304-9876~8-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사상구 주례1동 123-1TEL. 051)314-8940-백양종합사회복지관사상구 모라3동 75번지TEL.051)305-4286-학장사회복지관사상구 학장동 168-7번지TEL.051)311-4016~74사하구-두송종합사회복지관대표자. 오성환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1168-15TEL 051-462-3292 / FAX 051-462-3290⑩서구-은혜모자원대표자. 조생래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산169-1TEL. 051) 241-1133-기독교종합 사회복지관서구 토성동 2가4TEL.247-4261~3-서구종합사회복지관서구 동대신 1가 11-33TEL.253-1922~3-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서구 동대신 1가 11-33TEL. 247-4261~3-부산푸드뱅크대표자 최영희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1가 265-1TEL. 051)1377, 255-2499⑪중구-부광교회대표자. 김창수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4가 78-164TEL. 051) 469-7095, 9682-중구 종합사회복지관중구 대청동 4가 75-5TEL. 051)464-3137⑫영도구-상리종합사회복지관대표자. 조덕자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3동 1123TEL. 051) 404-5061-동삼 사회복지관영도구 동삼3동 1121TEL. 405-2133-절영사회복지관영도구 동삼1동 1124-6TEL. 404-5530~1-와치종합사회복지관영도구 동삼1동 510-9TEL.403-4200~1-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영도구 신선3동 112-127TEL.413-4661⑬수영구-동산원대표자. 이진용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1동 536-44TEL. 051) 752-3190-부산종합사회복지관수영구 망미동 774-269TEL.755-3367⑭남구-남구종합복지관대표자. 조경현부산광역시 남구 우암1동 산22-1TEL. 051) 647-3655~6-감만사회복지관남구 감만1동189-75TEL. 051)643-3415-용호 종합사회복지관남구용호3동 36-7TEL. 051)628-6737⑮해운대-해운종합사회복지관대표자. 정순영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1동 100-9TEL. 051) 872-5005-반송종합사회복지관해운대구 반송1동697-2TEL. 544-8006-반석종합사회복지관해운대구 반송2동 880TEL. 514-0196-영진종합사회복지관해운대구 반여1동1247TEL. 529-0005~7-운봉 종합 사회 복지관해연대감 조성을 위한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2-3중간시설; 생활시설 병원 교도소에서 가정이나 사호로 복귀기까지 이용하는 중간 시설또는 의료 재활 복지가 통합된 시설로 설 치목적에 따라 다르게 기능한다금정구 종합사회복지관-노인주간보호소(건강체크, 물리치료, 자활치료, 치료레 크레이션, 음악요법, 비디오시청)장선자립청소년의집-아동복지법 시행규칙 16조 2항에 의한 아동복지시설로써 만 18세이상 ~ 24세미만의 성장고아 및 영세민 자녀, 소년 소녀가장들에게 취사도구가 완비된 4.5평의 방을 청소년이 자립할 때까지 1년에서 ~ 3년까지 무료로 이용부산남구사회종합복지관-노인의 집 운영 혼자사는 어르신 3-4명 공동주거 생활어진샘 노인 종합복지관-경로당활성화사업2-4지원시설; 생활시설 이용시설 또는 중간시설 본래의 설립목적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자원하는 사회복지기관 법인 중간단체 및 직능 단체가 이에 속한다2.구체적인 사회복지 실천장면의 이해이상 위의 정리되어진 표에서 볼수 있듯이 부산에 있는 복지관을 중심으로 사회복지가이루어 지는 살천장면의 분포와 그와 더불어 사회복지 실천장면의 유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2절에서는 하나의 사회복지 실천장면을 선택하여 구체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2)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부산푸드뱅크2-1푸드뱅크의 소개생산,유통,판매.사용과정의 잉여식품을 기탁받아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서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식품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식품 은행이다. 현재 세계는 절대 빈곤자의 증가와 더불어 식량 폐기물도 함께 증가하는 사회구조적인 모순이 발생되고 있다. 즉,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는 농업,식품산업,유통업의 발달로 식량이 과잉 생산되고 있으며 이 과잉분을 감축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과잉 생산되는 식량은 시장내에서 모두 소비되고 있지 못하고 있으므로 먹을 수 있는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를 제한하는 규정들로 인해 식량의 손실과 폐기는 일 저소득계층의 아동,청소년들과 결연, 지원사업을 통해 인간의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위해 지역자원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전체에 공통체의식을 확산하고자 함을 목표로 우선 굶주리고 있는 사람...즉 아동이든 노인이든 부산지역내 굶주림에 시달리는 사람을 기본전제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더불어 잉여 생산으로 인하여 남는 음식물을 처리할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식품낭비도 줄이고 음식으로 사랑을 실천할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진다 이러한 효과를 가지고 푸드뱅크 측에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홍보하고 있으며 푸드뱅크의 활성화를 위해 연구하며 일반인의 인식 변화를 위해 푸드뱅크에대해 교육하고 있다2-3 이전의 역사적 대응우선 복지라고 하면 인간이라는 그 존엄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이다 하지만 우리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 봉사라든지 돈으로 생각해버리기 일쑤이다 푸드뱅크 이러한 인식 전환에 이바지하였다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는 음식이 신문의 한 보도를 예를 들어 제시하여 보면 (서울=연합뉴스)우리나라는 식량 자급률이 30%대에 불과해 필요한 식량의 70%를 외국에서 수입하면서도 하루에 1만3천239t, 연간 625만t의 음식물을 쓰레기로 버린다고 한다. 음식물쓰레기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우리나라 1년 예산의 10%가 훨씬 넘는 15조원에 달한다니 쌀 한톨도 소중하게 여겼던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식량을 낭비하게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한 가구에서 연간 평균 113만원어치의 음식물을 먹지않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으나 아직도 결식아동이 전국적으로 16만명에 이르고 북한에서는 식량난으로 동포들이 굶주리고 있다지 않는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전에 이러한 음식물쓰레기의 심각성을 알지 못하고...방치되고 단순히 그 양만늘어나 국토의 부분들을 썩게 하고 있었다이러한 시점에서 푸드뱅크는 그 문제점을 해소하고 음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사회복지를 실현하고 있다2-4준비를 위한 토대로서-법률과 규정;우리나라는 헌법 제 34조에서 모든 국민이 인간다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1. 부양의무자의 소득 및 재산이 보건복지부장관이 최저생계비 및 가구원수 등을 감안하여 정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2.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시장 ? 군수 ? 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이 제17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생활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양의무자의 부양을 받을 수 없다고 인정하는 때 가. 부양의무자가 행방불명인 경우 나. 부양의무자가 병역법에 의하여 징집 또는 소집된 경우 다. 부양의무자가 행형법 및 사회보호법에 의하여 교도소 ? 구치소 또는 보호감호소에 수용중인 경우 라. 부양의무자가 해외이주를 한 경우 마.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 또는 기피하는 경우 바. 기타 가목 내지 마목에 준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전문개정 98.7.28] 제3조 (임산부의 보호기간) 법 제3조제1항제3호의 임산부의 보호기간은 출 산전 ? 후 각 1월이내로 한다. 제4조 (자활을 위하여 보호의 일부가 필요한 자의 범위) 법 제3조제1항제6 호의 규정에 의한 기타 생활이 어려운 자로서 자활을 위하여 보호의 일부가 필요한 자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로 한다. 1. 실직 기타 생활수단의 상실 또는 저소득으로 인하여 생계유지가 곤란한 자 2. 이재자로서 재해구호법에 의한 구호기간이 종료된 자 기타 생활근거를 상실한 자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특히 그 보호의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 제5조 (급박한 사유의 범위) 법 제4조제2항 단서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급박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할 때"라 함은 부양의무자로부터의 부양이나 다른 법령에 의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때를 말한다. < 개정 98.7.28> 1. 천재 ? 지변 기타 재해의 발생으로 인하여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 을 수 없는 때 2. 원거리에 거주하는 부양의무자로부터 전달되는 생활비 또는 다른 법령에 의한 보호에 의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부양가족등의 경우 교통 또는 통신의 두절로 인하여 생활비의 전달이 일시 불가능급
서론우리는 한글 이라는 이름의 우리 나라만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 그러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언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리고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답변에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1년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어느 신문인지 기억은 나지 않으나 한 칼럼의 기사를 통해 그 실태를 이해하고자 한다. 한 어린아이가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유창하게 영어로 연설하였다. 여느 외국 어린이 보다 더 유창한 발음으로 군더더기 없는 문장을 깔끔하게 소화해 내었기에 당연 1등은 그 아이에게로 돌아갔다. 사회자는 그런 아이를 칭찬하며 우리 말로 물었다 1등한 소감이 어떠하고.....영어를 어떻게 잘하는지.....그런데 그 유창한 발음은 어디로 가고 영어가 잔뜩 섞인 문장과 주어와 술어가 제 역할을 하지못하고....엄마를 부르는 아이의 모습...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한글을 처음 접하고 익혀나가는 시기에 이러한 모습들을 통해 우리가 한글을 얼마나 잘못 사용하고 있는지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며 잘못된 언어의 사용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본론1)문법에 있어서의 오용문법은 언어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규칙들이다 즉 그 규칙을 벗어난 언어는 온전한 문장이라고 할수 없다 설령 아무리 음색이 좋다고 할지라도 음정과 박자가 맞지 않는 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노래를 잘 부른다고는 하지 않는다. 즉 이와 같이 아무리 보기에는 그럴싸하게 꾸며진 언어일지라도 그것이 문법에 기초하지 않는다면 이는 잘못된 언어의 사용일 것이다. 우선 문장으로 말을 할때 기본적으로 주어와 술어의 두요소를 갖추고 이야기 하게 된다. 하지만 현 시대의 흐름이 가능한 짧게 의미를 전달한다거나 핸드폰의 문자메세지 사용 혹은 통신상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습관화 되어 우리는 의례 주어 혹은 술어를 의도적으로 빠뜨리고 이야기 한다 그러한 예로서 하지만 어린 나이에 할머니의 생활들을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보건데 나의 지금의 모습을 형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에서도 주어가 빠짐으로 이 언어가 잘못 사용 되고 있는 예라고할것이다.(2)모호한 언어의 오용한가지 언어가 이런뜻으로 해석 될 수도 있고 저런 뜻으로 사용되는 언어를 사용함으로서 듣는이로 하여금 오해의 여지를 준다 의미의 전달이 바로 되지 못하는 언어는 어느 경우에는 심각한 결과를 낳을수도 있다. 설령 어느 사람은 정말 감사의 맘으로 얘기한 언어가 그 사람의 의도와는 반대로 상대방 받아들여 서로의 관계가 반전되게 하는것도,그리고 더 두터운 인간관계를 갖게 하는 것도 언어의 힘일 것이다 이와 같은 한 일례로서 선생님께서는 사람들일에 참 관심이 많으시네요 혹은 사람들이 많은 도시를 다녀보면 재미있는 일이 많을것이다 등을 예로 들수 있겠다(3)피동문에 있어 오용...근래에 와서는 국어에 피동문이 많아 졌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무엇보다 영어의 영향이 큰 걸이다. 우리 나라의 언어자체가 피동문이 적은 언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든 언어가 피동에서 능동으로 혹은 능동에서 피동으로 변화 가능한 영어가 이제는 공용어로 사용하자는 소리가 커지고 있는 시점인 만큼 영어의 사용이 우리언어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리고 과다한 영어 사용으로 인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잘못된 언어인지도 모르고 사용되어지고 있다.이 문제는 끝내 해결되어지지 않았다 에서 볼수 있듯이 우리는 해결되어지다라는 용어를 요즘 부쩍 많이 사용하고 있다 즉 이러한 언어는 해결되다 생각되다 판단되다 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 언어이다....(4) 매체혹은 유행어의 오용......우리는 매체가 발전한 것을 몸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즉 요즘 대부분이 컴퓨터나 텔레비전을 통해 정보를 얻고 공유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그 속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매체 내 에서 끝내지 않고....일상생활에서까지 확대하여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컴퓨터상의 말 줄임 이라든지 받침은 생각지 않고 소리나는 대로 적는 언어의 표현등이 이를 잘 나타내주는 실례이다 이러한 매체를 통한 언어의 사용은 어찌보면 간편하고 신세대들끼리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필요조건이 될 수도 있지만 이로인한 언어의 잘못된 사용의 결과가 어떠할지 생각해봐야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