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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과 현대의 조화와 갈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와 갈등전통이란 과거로부터 전해내려온 문화유산. 문자 그대로는 역사적으로 전승된 물질문화, 사고와 행위의 양식, 사람이나 사건 등에 대한 이미지, 여러 가지의 상징군 등을 뜻합니다. 보통 이와 같은 문화유산은 사회가 급속히 변혁되거나, 또는 대량으로 이입되는 이질문화와 만날 때 2가지의 평가를 받습니다. 오래된 문화유산을 바람직스럽다고 여기는 입장인 조화로움과 예로부터의 양식은 발전을 가로막는 누습이라고 하여 물리치려는 입장의 평가인 갈등이 생기게되는 것입니다.특히 우리나라는 유교적 가치관이 지배적이어서 장유유서와 충성심이 강조된 권위의 전통과 현대의 개인지향적인 사회에서 빚어지는 갈등이 매우 특정적으로 보여집니다.전통의 농경사회에서 비롯된 조직원들간의 조화로움을 보여주듯 품앗이 나 대가족화 및 군집형태의 생활을 했던 반면 현대에는 개개인의 개성이 강하여 개인중심적이면서 개인지향적인 삶을 살아가고 생활환경과 문화역시 개인을 위주로 취향을 충분히 충족시킬수 있게 되었습니다. PC, MP3, CDP, 휴대폰, 미니홈피 등이 그런것들이죠. 매우 극단적으로 자기중심적인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포털싸이트 검색창에 현대와 전통의 갈등에 대해 검색해보았습니다.지식검색에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우리엄마가 컴퓨터그만하라고 했는데 쌩까고 그냥했다현대란 지금의 시대를 말하는 것인데... 지금부터 전 곧 그것을 굳이 유행이란 단어로 제 해석하고 싶습니다. 전통 또한 옛것이란 단어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지금부터 일상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의, 식, 주와 성으로 옛것과 유행의 조화와 갈등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衣 - 옷, 입을 의옛것의 여성 옷이란 것들은 활동하기 쉽고 편안함을 주기 위해서 최대한 몸을 가렸습니다. 지금의 여성들은 노출의 유행에서 살고 있기에 짧은 치마나 배꼽티 또는 나시를 입었을 때 체형 유지를 위해 수많은 노고를 지금 이순간에도 기울이고 있을것입니다. 이에 비하면 옛것의 옷이란 그 아름다운 기품과 활용도 면에서 뛰어났겠지만 여성의 체형유지에는 매우 저질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옷의 유행과 함께 80년대후부터 여성들이 민소매 옷을 많이 입기 시작하면서 겨드랑이 털을 제모 하는 것이 지금은 으레 당연한 것이고 예의이며 혹시 깜빡 몇 일 신경을 못썼다면 흉이 되고 게으른 여자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또 궁금해서 검색창에 겨드랑이 털을 검색해보니 저와 매우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계신분의 글이 있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리나라 여인네덜 중 몇퍼센트가 겨드랑이털을 밀지 않는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요즘 여인네들은 대부분 겨드랑이털을 밀고 나시라 불리우는 민소매 난닝구를 입고 다니는데 참으로 털많은 여인네들은 겨드랑이털 미는 것이 하루에 일과라는 생각이 든다. 털미는 방법도 가지가지일 터인데 세레스톤지 비스무레한 연고를 척척 발라서 털 자체를 녹여버리던지, 아님 참으로 귀엽게 생긴 여성 전용 면도기로 남편 내지 아부지 내지 남친의 면도거품을 이용해 슥슥 밀어버리든지.....내가 아는 방법은 둘밖에 없는데....혹시 다리털 떼어내는 테이푸로 겨드랑이 털도 떼어내는가0.0? 여인네덜 중에도 분명 털이 많아 나처럼 하루에 한번 면도하듯이 겨드랑이 관리를 혀야 할 인원이 꽤 될터인데...털의 속성상 밀면 밀수록 털이 강하고 굵고 빡세게 자라는데......제모수술을 통한 여인네들도 많을 것으로 본다. 갑자기 왜 포르노그래피 수위를 정하는 겨드랑이털, 체모이야기를 하냐면 이 겨드랑이털이 없을 경우 땀이 많은 여인네들은 분명 여름에 겨드랑이가 빨가케 물러서 쓰라릴 것인데....멋나게 보이려면 그 고통도 감수혀야 하는건지..... 하긴 각종 고문용으로 생긴 하이힐, 쓰레빠 게다짝으로 발을혹사시키기도 하는데 겨드랑이 쓰라림 쯤 이야 하고 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화장독에 올라 얼굴이 망가졌는데도 그걸 감추느라 또 화장을 하는 여인네들을 보면 그들의 자기관리라고 해야하나...그런 것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언제부터인가 아름다움, 美라는 것은 자신의 신체를 학대하는 것으로부터출발했을까? 서양에는 실신할 정도로 몸을 졸라매는 코르셋이 유행했었고 중국꾸냥들은 작은 발을 위하여 전족을 했었다는데....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자연스레 발을 가리는 긴 치마, 펑퍼짐한 한복의 영향으로 그러한 인위적인 신체학대를 통한 미의 추구는 하지 않은 것 같다. 몸 전체를 가리고 얼굴만 빼곰이 보이면 되니 이 얼마나 자연스러운미학인가. 드러내는게 미덕인 요즘은 쪼이고 땡기고 그래도 견적이 나오지 않으면얼굴과 가슴에 난도질과 증축술까지 동원하여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그게 자연스러운 모양이다. 그게 미덕인 세상이라니 어쩔 수 없다. 한류다 뭐다 해서 우리나라에 물들면 또 6~7억 정도될 중국 여인네덜이 모두 겨드랑이털을 밀겄지.....오홋. 털미는 장사가 될듯하다.이글 밑에 잼있는 리플들이 있었습니다.남자가 면도 하는 거랑 같은거 아닐까요? 라고 소견을 하신분 글밑에 꼬릿말이 이렇게 달려있었습니다. 그럼 김흥국이 콧수염 길르니까 부인 번칠이 엄마는 겨드랑이 털 기러여?옛것이 개량되어 개량한복 이란 것도 상품화 되었지만 평상복으로 입기에는 많은 유행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입어야 하는 명절이나 전통예식에서의 옛것이란 유행에서의 조화라고 생각됩니다.食 - 먹을, 먹이 식자기중심적이며 빠른 유행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가정식 보다는 외식의 소비가 더 커지고, 그에 따라 패스트 푸드의 유혹에 늘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패스트 푸드가 가지고 있는 건강상의 문제점들이 실험을 통하여 밝혀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유행입니다. 영화 슈퍼 사이즈 미 에서 감독이 직접 30일 동안 오직 맥도널드사의 세트메뉴만으로 식사를 한 후 체중의 증가와 건강상의 유해점들을 매우 잘 시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유행은 신선한 유기농 식품과 그 연구 성과로 입증된바 있는 우리의 옛것인 발효식품들 이겠지요. 김치, 간장, 된장같은 발효식품들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발효식품인 치즈, 와인과 함께 건강상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인정한 우수한 옛것들과 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조화를 이룰수 있습니다.住 - 살, 머무를 주서울 시내에는 더 이상 인구가 살수 있는 건축물을 건설할수 없을 정도의 포화 불균형의 상태라 윗분들께서도 행정수도 정책을 시행했던 것이였습니다. 무마되긴 했지만서도요.유행이 개인적이고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더라도 살아갈 공간이 아무리 없어도 서울 시내에 수많은 문화재나 유적지 겉어내고 건설은 못하더군요. 우리의 것 지킬 건 지켜야 하니까요. 옛것이 가족 친족 중심이었다면 유행은 개인적이면서도 빠른 정보력과 통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전국민이 붉은색 으로 하나가 되었던 때를 기억하시죠? 그 이후에도 범 국민적 집회도 여러번 있을수 있었던건 인테넷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월드컵 경기장은 그야말로 옛것과 유행의 조화로움을 잘 표현하듯이 각 경기장 마다 옛것들을 직접 또는 형상화 한 건축물로서 월드컵 내내 우리의 것과 우수성을 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性 - 성별, 성품성전에 꼭 필요하다고 알고있던 할례가 매우 불필요하단 유행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포경수술이져. 흔히 고래잡는다고 하는데 실제 포경의 뜻으로 중간 크기 이상의 고래를 포획해서 이용하는 어업 이란 뜻이 있었습니다. 국제포경조약 이란게 있어서 보았는데 조약을 맺은 나라마다 여러종들의 고래들이 서식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포획량을 제한하는 조약이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에 알고 있던 이 시술은 주로 위생상의 이점으로 시술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점들이 터무니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술을 하지 않는 것이 남성과 여성 서로의 성감증진에 더욱 도움이 되고 위생상으로도 큰 문제가 없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할례의 시작은 유대교인들의 종교적 상징으로 시작되었고 지금도 그 명맥을 유지하듯이 가장 많은 할례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비 종교국으로 인구당 할례비율이 가장 높은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 다음이 필리핀 이고 다음이 미국이더군요. 포경이란건 귀두가 표피 밖으로 나오지 못할 때 하는 시술 이라고 하는데 100명중에 1~2명정도가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전부 환자네요~. 왜 이렇게 된걸까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으로 넘어간 유대교 의사들이 할례의 종교적 측면과 위생상 장점들을 부각하였을 것이고, 미국역시 기독교인이 상당히 많은터라 그 당시에 유행이 되었을 거라 짐작이 되어진다. 그후에 6.25 전쟁이 발발 한 이후 지금까지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 하면서 그 유행은 우리의 유행이 되었을 것입니다.
    인문/어학| 2004.12.03| 4페이지| 1,000원| 조회(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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