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대하여1. 수치심의 정의수치심에 대해서 학자들은 나름대로 다양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이 정의들의 공통점은 수치심이 무가치함과 관련이 있다. 즉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무가치함을 느낄 때 부끄러워하며 수치스럽게 느낀다. 자신의 존재가 무가치하게 느껴질 때 발생되는 감정이 곧 수치심이다. 두 번째 공통점은 무능감이다. 즉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엇인가를 할 수 없거나 해도 소용없다고 느낄 때 수치심이 발생된다. 이러한 느낌은 개인적 실패감과 관련이 있다. 세 번째로 수치심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 속에서 발생되는 감정이다. 작고 부적절한 느낌은 곧 열등감이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했을 때 상대적으로 잘못하거나 모자라거나 못났거나 하는 등의 감정이다. 즉, 자신의 성취나 존재가 다른 사람보다 못할 수도 있다.수치심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 속에서 발생되는 존재나 성취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말한다. 이때 성취라는 개념은 자신의 존재와 관련 속에서 이해된다. 성취를 하면 우월한 사람이고 성취를 하지 못하면 열등한 사람이 된다. 우월한 사람 그리고 열등한 사람은 모두 존재를 의미한다. 즉 수치심은 “자신의 존재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때 발생되는 감정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수치심은 긍정적 역할을 할 수도 있고 부정적 역할을 할 수도 있다. Dost와 Yagmurlu(2008)는 죄책감과 수치심 감정의 건설적 측면과 파괴적 측면을 그들의 논문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 수치심은 도덕성의 발달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는 점에서 건설적 측면이 있다. 반면에 수치심은 문제행동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또한 공감적 반응과는 부정적 상관이 있다. 수치심은 현실을 왜곡하여 지각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Graff, 2008:79). 다른 사람들이 제시하거나 말하고 있는 내용을 있는 그대로 지각을 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대인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게 하고 자신도 스스로 소외를 시킨다. 이러한 왜곡은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는데 어려움을 가져다준다.2. 수치심과 유사한 감정들수치심과 유다. 죄책감은 도덕성과 공감 즉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행동과 관련이 있다. 즉 죄책감은 도덕성과 관련이 있는 감정이다. 다른 한편으로 수치심은 다른 사람들에게 흠이 없이 완벽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과 관련이 있는 감정이다. 이 둘은 모두 인간의 성격적 특성들인 도덕성 그리고 완전성을 나타내는 감정들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도덕적으로 완전한 인간을 추구할 때 발생하는 감정이 수치심과 죄책감이다. 수치심은 이러한 인간의 존재적 측면을 나타내는 감정이고 죄책감은 이러한 인간의 행동적 측면을 나타내는 감정이다. 수치심과 죄책감은 도덕적 인간, 부정적 경향, 평가라는 측면에서 하나의 유목으로 분류될 수 있다.3. 수치심의 형성과 역할1) 자기애적 상처(Narcissistic Injury)와 수치심의 형성프로이트는 성적 에너지의 흐름을 억압하거나 억제하면 수치심의 감정이 발달한다고 보고 있다. 성적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표출할 수 없는 대상들, 즉 어머니나 아버지 또는 형제나 자매들인 경우에 성적 에너지의 흐름은 억제되거나 억압될 수밖에 없다. 이런 경우에는 성적 에너지를 승화하거나 성적인 느낌을 갖는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된다. 성적 표현이 금지된 대상들에게 성적 느낌을 갖게 되면 이러한 자기를 타락한 존재나 더러운 존재로 평가를 하게 된다. 타락한 존재나 더러운 존재에 대한 정서적 반응이 곧 수치심이다.Kohut는 인간의 발달은 자기애적 경험(narcissistic experience)과 관련이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Mitchell, 1988:32). 자기는 중요한 관계를 통해서 발달을 하게 되며 이러한 중요한 관계를 자기대상(selfobject)이라고 한다. 자기대상으로서 부모는 자녀의 욕구나 바람을 충족시키는 대상으로서 작용을 하기도 하지만 자기애적 기능을 제공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부모는 유아인 자녀의 거대한 자기(grandiose self)를 반영하거나 부모를 이상화시키도록 허용함으로서 자기의 발달이 순조롭게 일어나도록 돕는다.수치심은 자기애적 상처와 있다. 이상화된 부모를 자기라고 인식을 함으로서 부모로부터 자기애의 에너지를 공급받게 된다. 부모를 이상화하려는 노력이 거부를 당하게 되면 유아는 부모와 자신을 하나로 인식할 수 없는 상태에 처하게 된다. 즉 유아는 이상화를 하려는 자기와 거부당한 자기로 나누어진다. 이렇게 양분된 자기는 곧 파편화된 자기를 형성하며 병리적 자기애의 경향을 갖게 된다. 거부당한 자기에 대한 정서적 반응이 곧 수치심이다.2) 완벽적 경향과 수치심의 발달정서 이론에서 말하는 인간의 감정들은, 처음에는 타인들의 감정적 표현을 내면화해서 발생되지만 나중에는 이 감정들이 자기의 발달을 조정하거나 지연시키는 역할을 한다. 즉 감정들은 자기 경험을 일정한 방향으로 조직하는 역할을 한다(Brown, 2004:43). 자기의 발달 과정 중에 수치심이 발생되면 수치심은 자기를 구성하고 발달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유아는 수치심을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수치심으로 인해서 일정한 방향으로 발달을 일으키기도 한다.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발달의 중요한 변인이 되며, 성숙한 자기는 감정 조절을 통해서 이루어진다.수치심은 인간 발달의 초기에 발생되는 감정으로 인간의 발달과 성숙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 동기 중 하나다. 유아들은 엄마와 완벽한 관계를 맺으려는 경향으로 인해서 공생애 관계(symbiotic relationship)를 형성한다. 발달이 일어남에 따라서 엄마와 자신이 하나가 아님을 인식하면서 유아들은 편집성이 발달한다(Nichols & Scwartz, 1998; Slipp, 1991; Klein, 1986; Greenberg & Mitchell, 1983). 편집성이란 유아가 엄마와 하나 되지 못할 것 같은 의심이나 불안을 말한다. 편집성으로 인해서 아이는 엄마와 편집적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편집적 관계란 엄마와 하나 되지 못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불안이나 의심을 느끼면서 엄마와 하나 되려는 노력을 말한다. 이러한 노력이 실패를 할 때 마다 유아는 자신에 대해서기의 형성과정에서 발생된 수치심은 숨어있을 수도 있고 드러나 있을 수도 있다(Brown, 2004: 46). 숨은 수치심(covert shame)은 경험되지만 인식되지 않은 감정이다. 드러난 수치심(overt shame)은 경험되면서 인식된 느낌이다. 유아들이 발달과정 중에서 경험하는 수치심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경험되면서 인식되지 못하는 감정이다. 무의식 속의 수치심은 인간의 완전을 향한 경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아가 엄마와 공생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이유는 모든 인간에게 존재하는 전능의 환상 때문이다(Nichols & Schwartz, 1998:209). 전능의 환상은 유아들이 엄마들로부터 분리될 때 여러 가지 심리적 작용을 한다. 이러한 심리적 작용들은 방어 역할, 자기애 유지, 성격 형성 등이다(Hinshelwood, 1991:375).방어 역할이란 유아가 엄마로부터 분리될 때 자아의 경계선을 유지하도록 하는 기능을 말한다. 자기애 유지란 유아가 엄마로부터 분리될 때 엄마와 자기를 하나로 지각하도록 하는 기능을 말한다. 성격 형성이란 유아가 엄마로부터 분리될 때 자기 자신을 거대한 자기로 형성해가는 기능을 말한다. 즉 유아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전능의 환상으로 인해서 자기 자신을 완전하게 하려는 경향을 갖게 된다.유아가 엄마로부터 분리되어 거부당한 상태가 되면 자신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거대한 자기를 발달시키고 거대한 자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성격을 형성하고 발달시켜 나간다. 유아의 완벽을 향한 경향은 자기 자신을 무의식적으로 평가하도록 만든다. 유아가 엄마로부터 분리되어 더 이상 자기애의 관계를 유지할 수 없을 때 유아는 자동적으로 두 가지 자아 상태를 갖게 된다. 하나는 거대한 자기이고 다른 하나는 초라한 자기다.거대한 자기와 초라한 자기는 모두 완벽을 향한 경향으로 인해서 발생된 자아상태다. 거대한 자기는 곧 엄마의 상태고 초라한 자기는 곧 자신의 상태다. 자신을 거대한 상태로 지각을 하게 되면 좋은 감정 즉 안전한 느낌, 불안, 초조, 두려움, 공포 등의 감정들은 모두 수치심과 관련이 있다. 수치심이 많은 사람들은 두렵고 불안하며 심하면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때로는 역으로 분노, 두려움, 불안, 공포를 느끼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수치스럽게 지각하기도 한다. 분노가 없고 두려움이나 불안이 없는 사람 즉 완벽한 인간이 되고 싶은 완전성으로 인해서 자신을 다시 형편없다고 평가를 하게 된다.4. 수치심의 치료1) 수치심 치료의 전제 조건수치심의 치료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 ‘정신화(mentalizing)’와 ‘마음챙김(mindfulness)’ 기능이 있다. 정신화란 발달 과정에서 인지 기능과 뇌발달이 성숙하지 못한 아이를 대신해서 부모가 아이의 마음 상태, 의도, 감정, 신체적 상태를 읽어 주는 것을 말한다. 매일의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아이의 행동뿐만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의도와 소망까지 읽어 주는 과정이 반복되면 그 결과 아이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자기 입장에서 이해하게 된다. 수치심에서 정신화 기능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정신화가 겉으로 드러난 행동의 이면에 있는 의도를 읽는 데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고, 이것은 수치심에 대한 방어로써 나타나는 완벽주의, 감정적 격노, 자기 비난 등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질병으로서 수치심을 겪고 있는 내담자는 자기 자신에 대해 느끼고 있는 부적절감이나 무가치함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의 초라함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외상적 경험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담자의 잘 발달된 정신화 기능은 내담자가 아직 말로 하지는 못하지만 내적으로 경험하고 있을 수치심을 공감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마음챙김은 상담자와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정신화 기능을 더욱 촉진시키고 내담자의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수치심을 알아차리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이다. 마음챙김은 ‘지금-여기(here-now)’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에 주의를 집중시키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정신화가 경험의 내용과 그 이면의 의도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서론2본론21. 골프의 역사21) 골프의 기원과 변천22) 세계 골프의 변천과정63) 한국의 골프의 역사72. 골프의 용품과 용구91) 클럽의 종류와 각부 명칭92) 그 밖의 용품133. 골프 에티켓과 매너141) 기초지식142) 복장과 용구153) 모두가 유쾌하게 플레이154) 왜 혼자서는 입장이 안되나?154. 경기방법161) 경기방법의 종류162) 매치 플레이의 조 편성173) 기본타수 174) 핸디캡185. 경기장186. 골프의 기술211) 그립(Grip)212) 스탠스와 어드레스233) 스윙(Swing)25결론30참 고 문 헌 31서론과거 골프는 특정 계층만의 운동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 박세리, 김미연 등 우리나라의 많은 선수들이 미국 프로골프계에 진출하여 우수한 성적을 내면서 한국 골프는 황금기를 이루고 있고, 경제수준의 향상과 여가시간의 증대로 골프의 대중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골프의 대중화에 따라 일반인들도 연령, 성별, 직업을 불문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골프는 다른 종목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골프는 연령과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골프는 상대와 접촉이 없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자기절제와 주의 집중은 골프의 매력을 한층 만끽할 수 있는 요인이다.또한 골프는 대자연과 호흡하며 산책하는 즐거움과 자신의 플레이 수준에 따라 나름대로 묘미를 맛볼 수 있으며, 소음과 공해에 시달리며 복잡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현대인의 생리에 적합한 스포츠이다.본 리포트에서는 골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들의 서적 및 학술 · 연구서적과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조사한 내용을 기술하였다.본론1. 골프의 역사1) 골프의 기원과 변천)골프의 기원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의 설이 있으나,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에 대해서는 확실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문헌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네덜란드의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놀이가 대안의 스코틀랜드로 건너가서 그것이 골프로잇따라 생겨나게 되었다. 기록에 나와 있는 최초의 골프경기는 1766년에 영국의 블랙 헬스(Black Health)에서 열렸다고 한다.)이때에 클럽 회원들은 빨간색의 긴 코트와 바지를 입고 한 움큼의 골프채를 들고 클럽운반을 도와주는 캐디를 동반하고 플레이를 하였다. 코스에 뚫려 있는 홀의 길이가 팔꿈치만큼의 깊이였기 때문에 가끔 토끼들이 그 홀 속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었고, 티 업(tee up)하는 장소도 일정하지 않아서 전 홀의 플레이가 끝난 가까운 지점에서 공을 쳤으며, 오늘날과 같은 그린도 없었다고 한다.그 당시에는 프로나 아마추어의 구별이 없었고, 골프채와 공 제작자들이 직접 선수가 되어 골프채와 공의 기능에 따라 경기력의 우열이 가려졌다고 한다. 그리고 1860년에 프레스트위크 코스에서 처음으로 전영국 오픈선수권대회가 열렸다. 19세기 후반으로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골프는 완전히 영국에서만 성행했다. 그 동안에 아란 로버튼슨(Robertson, A.), 톰 모리스(Morris, T.), 윌리 파크(Park, W.), 존슨 볼(Ball, J.), 해롤드 힐튼(Hilton, H.H), 그리고 해리 바든(Vardon, H.), 헨리 테일러(Taylar, J.H.), 제임스 브레이드(Braid, J.) 등의 명선수가 배출되었다.또한, 볼도 초장기의 돌, 나무열매 및 새털 공(가죽 속에 새털을 집어넣어 만든 것)으로부터 1846년 영국인 킨벨이 고안하여 만든 고형 고무공(거타퍼챠 볼), 1898년 미국인 코번 해스켈(Haskell, C.)이 고안해낸 고무줄로 중심을 감은 현재의 볼과 같은 것으로 변천되어 왔다.클럽도 모두 나무로 만들던 것을 철제의 클럽을 쓰게 되었다. 이와 같은 영국에서 발달된 골프는 세계 각지로 보급되어갔다.(그림 1)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클럽. 출처 : 유럽프로골프투어③ 중국 기원설)골프기원설에는 중국설이 있다. 본래 중국에서는 골프를 '츠이완'이라 불렀는데, 이미 943년에 간행된 남당(南唐)의 사서(史書)에 이 사실이 쓰여 있다4) 군자리 코스의 선수들(1936) 출처 : 『한국 골프사』(1985). p. 45(그림 2)는 그 당시의 엽서로서 (그림 3)과 함께 당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후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 하면서 1943년에 군자리 코스는 농경지로 변하였고 해방후 복구 되었던 것이 6.25 전쟁으로 또 다시 폐쇄 되었다가 1954년 7월 파 72의 국제 규모로 다시 복구 되었다. 이렇게 특수층만의 장소로 이용되었던 골프 클럽은 5.16 혁명 이후 급격한 골프 붐이 불기 시작하여 1960년 중반부터는 골프장의 수요도 늘어나 점차 대중화되기 시작하였다.1970년 유가 파동으로 잠시 중단 되었던 골프 붐은 1970년대 말부터 그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 현재 100여 개의 멤버쉽 코스와 20여 개의 퍼블릭 골프 코스가 있으며 약 250만의 인구가 골프를 즐기고 있다.)2. 골프의 용품과 용구)1) 클럽의 종류와 각부 명칭골프채는 우드, 롱 아이언, 미디엄 아이언, 쇼트 아이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드의 1번은 드라이버, 2~5번을 페어웨이 우드라 총칭하며, 그 중 2번이 브러시, 3번이 스푼, 4번이 버피, 5번이 크리크이다.아이언은 2번과 3번이 롱 아이언, 그리고 4번에서 6번까지가 미디엄, 아이언 7번, 8번, 9번, 피칭 웨지, 샌드 웨지가 쇼트 아이언이 되며 그 밖에 퍼터가 부가된다.골프채의 세트에는 하프 세트과 풀 세트의 2종류가 있다. 하프 세트는 우드의 1번과 3번, 아이언의 3 · 5 ? 7 ? 9번과 샌드 웨지, 퍼터의 8개로 구성된다. 풀 세트는 모두 14개이다. 규정상 정규 라운드에서 백에 담을 수 있는 골프채는 14가지 이내로 되어 있다. 그 14가지의 내용은 자유로우며 드라이버 2개, 샌드 웨지 3개 등 같은 골프채를 여러 개 가져도 상관은 없다. 다만, 시판되는 풀 세트는 우드 1번에서 5번까지 중 4개, 그리고 아이언 3번에서 9번, 피칭 웨지, 샌드 웨지, 퍼터로 편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골프 클럽을 구입함에 있어서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안정감도 있고 피로가 덜한다. 특히, 스윙을 할 때 발이 구두 속에서 놀 정도로 큰 것은 피해야 한다.⑤ 장갑보통 왼손에만 사용하지만 양손용 글러브도 시판되고 있다. 세무나 양가죽 등 부드럽고 손에 딱 들어맞는 것이 그립도 잘 되고 사용하기 편하다.⑥ 복장연습 단계라면 평소에 입는 바지와 스포츠 셔츠면 된다. 다만, 습기를 잘 흡수하고 몸을 움직이기에 편한 것으로 선택한다. 그러나 연습장에서도 역시 깃이 있는 셔츠를 입는 것이 에티켓에 어긋나지 않는다.⑦ 헤드 커버클럽 헤드가 캐디 백 안에서 서로 부딪쳐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커브이다. 우드 클럽에 사용한다.⑧ 티(Tee)골프공을 올려놓는 보조대를 말하며 나무나 플라스틱 또는 고무로 만든다. 티는 티 그라운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⑨ 기타슈즈 케이스, 수건(타월) 등도 필요하다.3. 골프 에티켓과 매너)1) 기초지식골프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은 숏 코스(Short Course)나 퍼블릭 코스(Public Course)에서 플레이에 관한 룰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좋다.숏 코스나 퍼블릭 코스는 일반 골퍼를 대상으로 한 영업 골프장이므로, 예약만 해 놓으면 혼자라도 코스를 돌 수 있게 되어있다.회원제 코스의 경우에는 회원을 동반하거나 회원의 소개가 필요하며, 비지터로서 회원의 몇 배나 되는 비지터즈 피(Visitor's Fee)를 지불해야 한다.반 회원제, 다시 말해서 세미 퍼블릭은 퍼블릭과 회원제의 중간으로, 방침은 회원제와 같지만 내용과 실제는 퍼블릭과 같은 비지터 요금만 지불하면, 예약만으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어있다.2) 복장과 용구흔히 골프는 에티켓의 스포츠, 혹은 신사의 스포츠라고 한다.이는 골프를 단순한 스포츠로서 즐길 뿐만 아니라 Befor Golf, After Golf로서 중요시 하기 때문이다.우선, 코스에 도착할 때까지의 복장, 플레이 중의 복장, 그리고 샤워실을 사용한 수의 복장까지, 그날 하루의 파트너에게서 ‘오늘은 정말 즐거웠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33 312 10 6 14 4 12 8 1618 26 22 30 20 28 24 323) 기본타수18홀의 길이와 난이도에 따라 각각 다른 기본타수(Par)를 부여한다.기본타수라고 함은 익숙한 플레이어가 홀 아웃할 수 있는 타수이며 퍼팅 그린 위에서는 각 2타로 산정한 코스이다. 파를 산정하는 홀의 거리는 다음과 같으나 지형이나 해저드 또는 그 외의 난이도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고정된 숫자는 아니다.파남자의 경우여자의 경우3229미터 이하192미터 이하4230~430미터193~366미터5431미터 이상367~526미터6527미터 이상4) 핸디캡핸디캡(Handicap)을 줄여서 흔히 핸디라고 한다. 아마추어나 주말 골퍼들이 친선경기에서 활용하는 경기 방법으로 실력에 따라 핸디캡을 부여하는데 이 핸디캡 제도가 있음으로 해서 기량의 우열이나 남녀노소가 부담없이 어울려 경기를 할 수 있다.골프에서는 핸디캡이 많을수록 초심자이고 적을수록 숙달된 선수이다. 핸디 10이내의 골퍼를 싱글이라 한다. 프로들은 핸디캡이 없으며 오히려 기본타수 이하로 플레이하는 것이 통례이다. 핸디캡 없이 같은 조건으로 플레이하는 것을 스크래치(Scratch)라고 한다. 모든 오픈 경기나 아마추어 선수권전은 스크래치 플레이 방식에 의하여 거행된다.5. 경기장)골프장은 도심지가 가까운 교외에 산세가 수려하고 자연 경관이 좋은 곳을 택하여 건설하는 것이 통례이다. 18홀의 골프장이 점유하는 면적은 약 20만 평에서 30만 평의 광활한 지역인데 주위는 수목이 우거져 있고 경기를 하는 장소는 잔디가 고르게 깔려 있어야 한다.(그림 7) 골프장. 출처 : 대한장애인골프협회한 골프장에는 18개의 코스가 있다. 코스마다 공을 치는 시타장소가 있고 공을 굴려 넣는 지름 약 10cm인 깃발(Pin)이 꽂혀 있는 철통 구멍(Hole Cup)이 있는데 깃대는 높이가 2.44m 이상의 것이며 홀의 밑바닥에서 지상 7.62cm까지는 직경이 1.90cm이하이어야 한다. 그리고 홀마다 길이와 모양과 코스의 넓이도 이다.
☞ 목 차 ☜서 론Ⅰ. 성격 진단지에 대한 이론적 고찰1. 성격의 개념2. 성격검사의 형태3. 검사도구본 론Ⅱ. 주변 인물에 대한 성격 진단1. 피험자 소개2. 관찰법3. 측정지에 대한 진단4. 진단결과Ⅲ. 자신에 대한 성격 진단1. 관찰법2. 측정지에 대한 진단3. 진단 결과Ⅳ. 성격 유형별 대인관계 방법결 론서 론조직은 인간이다. 사람들은 조직을 통하여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인생의 뜻을 펴기도 한다. 이처럼, 조직과 조직에 속한 사람들은 서로 다양한 형태로 교류하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조직은 이와 같이 복잡한 인간들의 집합체이다. 조직은 사람들을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필요한 행동을 촉발함으로써 소기의 목적을 달생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불필요한 행동은 억제하고 필요한 행동은 극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그렇다면 조직은 어떤 수단을 동원하여 구성원들을 조직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게 하는가? 다시 말하면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무엇인가? 이것을 알면 인간의 기대, 욕망, 행동, 성과, 보상의 관계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조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크게 다음의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결국 이들은 곧 조직경영의 성패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인들이다.인사시스템조직구조인 력경영전략과 업인사시스템하지만 어떤 과업을 수행하든지, 또는 어떤 전문성을 갖고 있든지 간에 “사람의 문제”는 여전히 존재한다. 증권전문가도 동료들과의 갈등 때문에 고민할 때가 있으며 삼성전자연구소의 박사연구원도 최신의 지식으로 무장한 나이어린 후배연구원들의 도전 때문에 잠 못 이룰 수 있다. 대통령이 내린 결정이 사회 여러 계층의 반발을 촉발하기도 하며 CEO의 선택이 회사를 쇠퇴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다. 요컨대 조직이란 크든 작든, 또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사람에 의하여, 또 사람을 통해서 운영된다.즉, 조직생활을 하는데 여러 전문성 및 스킬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 내 대인관계라 할 수 있다. 직장 한 것으로서 피험자가 자신의 원래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 정신적 특질을 외계 특히 타인의 속에서 지각한다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보통 투사법은 피험자는 완성되어 있지 않는 재료를 가지고 이것을 적극적으로 그리고 자연적으로 완성하는 것이 특색인데 이러한 것으로서 그 완성활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밝힐 뿐만 아니라 정신구조까지 밝히는 방법이다.3. 검사도구1) 직업성격검사(Vocational Personality Inventory for Adolescent & Adults)8가지 성격타입에 기초하여 피험자의 성격에 적합한 직업유형이 무엇인지를 측정. (감상타입(S), 현실타입(F), 온순타입(C), 명랑타입(L), 내향타입(P), 외향타입(A), 독립타입(I), 그룹타입(G))2) MMPI(Minnesota Mutiplasic Personality Inventory)MMPI는 정신질환자들을 평가하고 진단함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로운 심리검사를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된 검사로, 진단적 도구로서의 유용성과 다양한 장면에서의 적용가능성이 인정되었고,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광범위한 연구가 이뤄진 구조화된 검사도구이다.원래 MMPI는 정신질환자들을 평가하고 진단함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심리검사를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된 검사이다. 따라서 MMPI는 정신과적 진단분류가 일차적인 목적이며 일반적 성격특성을 측정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성격 경향성과 정신 병리적 증상이 질적 차이라기보다는 양적인 차이라는 전제하에서 오늘날에는 정신 병리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임상 집단과 정상인 집단 모두에 대해서 성격경향성을 평가하는 데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MMPI가 대표적인 자기보고식 검사로 자리잡게 된 이유는 검사실시와 채점의 용이성, 시간과 노력의 절약, 객관적 규준에 의한 비교적 간편한 해석방식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 비교적 덜 숙련된 임상가라 할지라도 투사적 검사에 비해서 보다 쉽고 정확하게 결과를 해석할 수나 자신이나 주위 사람을 자주 나무란다.15. 거짓말이나 눈속임 등 도리가 아닌 것은 하지 않는다.16. 내가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거의 지킨다.17. 작은 실수나 결점에도 신경이 쓰여 걱정이 늘 끊이지 않는다.18. 아주 사소한 것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을 좋아한다.19. 시간이 아깝다고 여겨지는 일이나 만남은 피한다.20. 사람을 허물없이 사귀는데 서툴고 농담이나 조크를 잘 못한다.♧ 다 유형1. 내게 이상적인 것은 매우 중요하다.2. 쉽게 운다. 아름다움, 사랑, 슬픔과 고통은 정말로 내게 와 닿는다.3. 우울해지면 며칠 혹은 몇 주 동안 아무 일도 못하고 보낸다.4. 신문을 보면서 정말로 마음의 동요를 느껴 분노하거나 슬퍼하곤 한다.5. 우울하고 슬픈 기분을 종종 느끼며 이러한 기분은 내게 매우 중요하다.6. 현재 경험하는 현실 세계보다는 과거와 미래의 세계에서 살곤 한다.7. 나는 직관에 크게 의존하는 편이다.8. 나는 늘 나의 진정한 자아를 찾고 있다.9. 내 인생에 정말 위대한 사랑이 나타나겠지 갈망하면서 수년을 보내왔다.10. 나는 남들과 비슷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한다.11. 내 자신의 장점보다는 단점이나 부족한 점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12. 때때로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도 고립된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든다.13. 이해 받는 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14. 종종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을 갈망한다.15. 내 친구들은 나의 따뜻함과 인생을 보는 남다른 방식을 좋아한다고 말한다.16. 친구들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에는 그들을 도와주거나 지원해주려고 애쓴다.17. 때때로 다른 사람들을 지휘하거나 통제하려고 한다.18. 다른 사람들이 불성실하거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19. 비판적인 말에 매우 민감하고 아주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받는다.20. 누군가 내게 명령조로 나오면 반항적으로 되는 편이다.♧ 라 유형1. 늘 뭔가 하는 것을 좋아한다.2.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 역시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3. 일에 관해서는 아주 친한 사람과 안 친한 사람 두 분류밖에 없음.2) ○ ○ ○-명량하고 활달하여 주위에 친구도 많은 편이며, 리더쉽도 있어서 사람들을 잘 이끌고 리드하는 편임-안정적인걸 좋아하여 도박이나 내기를 별로 하지 않으며, 자신이 확실할 경우에만 내기를 함.그러나 경쟁심은 강하다.-여행을 가게 되더라고 계획을 세우려는 편이나, 너무 서둘러서 그릇되는 경우도 있음.-자신의 계획은 꼭 이루려는 의지가 강함.자신의 장래희망을 잘 그려놓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함. 미래에 학교를 졸업하고 무역회사에서 일한다는 목표를 삼고 현재, 인터넷 쇼핑으로 미국에서 물건을 받아다가 파는 일로 경험을 쌓고 있다.-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함.친구들끼리 모이면 장난삼아 인격비하나 때리는 행동을 하는데, 술을 마셨을 때, 더 거칠어져서 상대방이 상처를 받거나, 심하면 다치기도 함.? 열심히 하려고 노력함.?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걸 좋아함.? 도박이나 내기 같은 것을 잘 안함.?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함.? 앞에 나서는 것을 즐김. 리더쉽이 있음.? 건방지다는 말을 자주 들음.?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말이나 행동을 함.? 남을 시키고 자신은 쉬려는 경향이 있었음.(과거)? 활달하고 명량함.? 계획을 세우고 꼭 실행하려고 노력함.? 일을 너무 서두르는 면도 있음3) ○ ○ ○- 평소에도 만나면 말수가 적고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의사가 없어 보인다.- 소심해서 옛날에는 놀리면 가만히 웃고 상처받았지만, 지금은 상처도 별로 안 받는거 같고 같이 놀리며 따지기 도 한다.- 취미가 다양하다.관심거리를 한번 찾으면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계속한다. 컴퓨터를 특히 잘하는데, 지금도 계속 공부하고 있으 며, 한번은 물고기에 대해서 취미를 가지더니 얼마 후 방안에 어항을 놓고 지금도 몇 달에 한 번씩 관상어를 산 다.- 쓸데없는 자존심이 강하다.간단한 거라도 뭐 하나 시키면 꼬투리를 잡으면서 절대 안 들어준다. 부탁하는 태도로 굽히고 들어가야지만 들 어준다. 그래서 내가 옛날에 별명이도의 "판단기능"을 개발하지 못할 경우,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만 주로 집착하게 되는 위험성이 있다.- 심리 기질적 특성남녀 모두 행동파이다. 이들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불을 밝히고, 음악을 듣고, 게임은 시작된다. 또 이 게임은 탁월한 기업가, 국제외교가, 중재자, 뛰어난 교섭인의 경향을 지닌 ESTP들에게 맞는다. 이들을 한마디로 적절하게 표현하는 형용사로는 '재치 있다'는 말일 것이다. ESTP형 주변이 생활은 지루할리가 만무하다. 매력적이고 사교적인 스타일은 극적인 미사여구로 일상적인 평범한 것도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이들은 가장 멋진 레스토랑이 어디 있는지를 잘 알고, 사교적 재간이 있고 세련되었으며 소시 풍으로 고상하며 외부환경을 잘 조정하는 대가들이다. 타인의 동기 추리에 귀신같은 재간이 있고, 말로 표현되지 ㅇ낳는 미세한 실마리에도 뛰어난 감지력이 있는데 이는 타 유형에는 거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재간으로 '고객'을 믿게 만드는 재주 또한 대가라 할 수 있다. 눈은 항상 상대방의 눈을 주시하고 행동 또한 상대방 중심으로 한다. 재치 있고 영리하며 재미도 있는 이들은 매우 동정심이 많은 듯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타인으로부터의 아주 미세한 기미도 잘 알아차리기 때문에 타인의 예상보다 항상 몇 발 앞서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 이들은 주워들은 소문도 아주 대범하게 - 남들도 포기할 정도의 위험부담이 되는 일에 관여시키으로써, 목적에 이용한다. 타 유형은 너무 부질없는 것으로 알더라도 이들은 극도의 위험부담을 안고 일하는데서 활기를 얻는다. 잔인할 정도의 실용주의자들로써 때로는 필요하다고 보는 수단이며-유감이지만 필요만 하다면-어떠한 수단이라도 정당한 것으로 제시한다. 그러나 이들은 행동을 정당화하려하지 않으면 벌써 다음 단계의 행동으로 넘어간다.ESTP형은 사람을 모아 타협해야 하는 기업의 창시자로는 제격이다. 도산지경의 회사나 조직을 재빨리 그것도 멋지게 적자에서 살려낼 수 있는 중역으로 귀중한 역할을 할 수 있다.있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아주 오래 전부터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국사책만 살펴보더라도 단군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이 우리나라에 역사에 한번도 등장하지 않은 적은 없었고, 또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우리나라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중국은 우리나라에게 크고 작은, 이롭고 해로운, 많은 영향을 주었고. 요즘도 신문에서 심심치 않게 중국에 대한 소식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만큼 중국이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나는 중국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을 크게 고대, 근대, 현대에 대해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서술하였다.우리가 중국에 많은 영향을 받은 때는 과서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영향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사대주의가 아닐까 한다. 신라시대부터 시작하여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정치 지도자들은 사대주의에 빠져 중국을 높이고 우리를 오랑캐라 부르며 멸시했다. 중국도 위정자들의 그러한 사고방식을 당연시하여 다른 나라를 오랑캐라 불렀는데 우리를 동쪽 오랑캐란 뜻인 동이라 부르며 멸시했다.우리를 우리자신을 중국의 속국 취급했고 그래서 중국의 문물이나 유교 훈고학등의 사상들을 받아들이며 중국의 연호를 쓰며 중국의 왕의 칭호를 받아야만 했던 것이다. 우리는 자주적인 독립국이기보다는 중국의 속국, 비하하자며 문화의 식민지라 볼 수도 있는 것이다.고대의 우리는 스스로 대범하지 못했을 뿐더러 사대주의에 빠져 속국임을 자처했다는 것이 안타깝다.2차 대전이 끝난 후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중국, 소련등에 많은 간섭을 받았다. 그들의 눈과 귀는 한반도라는 조그만 땅에 쏠려있었다. 이때 중국은 우리나라에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갔다.2차 대전이 끝난 후 중국은 만주라는 거대한 영토을 차지하였다. 이때 중국은 만주에 거주한 소수민족들을 중국에 동화시키기 위하여 역사, 외교, 국방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하여 자치를 허용해 주어 소수민족의 반발을 무마하고 소수민족을 천천히 중국화 하였다.이때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첫번째는 한반도에서 견제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만주에 거주한 소수민족들에게 한반도와 만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의식을 심어 주는 것이었다.첫번째 문제는 한반도가 분단되어 있어서 중국은 크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북한이 1950. 6. 25에 한국을 남침하려 하였을 때 중국은 북한을 돕지 않다가, 한국이 반격을 하여 한반도를 통일하려 하자 대규모 군대를 파견하여 한국의 통일을 방해하였다. 이는 한반도의 분단이 중국의 만주 장악에 유리하였기 때문이다.두번째 문제를 실천하는데는 상당한 시일이 걸렸다. 이를 위해서 중국정부는 만주의 조선족들에게 고구려는 중국의 변방국이지 한민족이 세운 국가가 아니므로 신라, 고려, 이씨조선, 대한민국 등 한반도 세력과 고구려의 옛 영토인 만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식으로 반복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정책도 성공을 거두어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들은 대부분 자기들의 조국이 중국이라고 생각하고 있다.중국이나 우리나라 모두 2차 대전의 피해국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더 많은 핍박과 혹독한 세월을 보내왔다. 일본 식민지 해방 후 남북으로 분단된 현실은 가슴이 찢어지는 너무나 분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분단은 미국과 소련의 최악의 작품이지만 자의적이던, 타의적이던 중국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또한 발해, 그전엔 고구려, 그전엔 단군의 드넓은 영토와 우리 민족 언젠간 되돌려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세계인구의 21%를 차지하는 거대한 나라 중국은, 10년전 1992년 8월 24일 우리는 중국과 수교를 맺었다.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는 것은 한·중 수교 당시 중국과 합의한 하나의 중국 원칙에 위배되며 중국과의 관계 훼손으로 연결되므로 수용할 수 없다’ 는 뜻에 따라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한지 10년이 지났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최대의 수출시장이 되어있었다.
1. 노동시장이란?보통의 상품과 마찬가지로 노동력도 일정한 임금 노동시간 그 밖의 근로조건으로판매 또는 구입되는데, 그 거래를 위해 형성되는 기구나 조직을 의미한다.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자의 생활조건을 정하는 것은 임금을 비롯한 모든 근로조건으로, 이는 노사간에 전적으로 자유로이 거래되며 노동시장 안에서 결정된다. 그러나 그 자유는 근로자에게 있어서는 매우 불리한 판매조건이다. 왜냐 하면 근로자는 생명을 영위하고 있으면서 노동력 및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능력(노동하는 능력)을 매월 보급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다른 상품과 마찬가지로 팔릴 때까지 창고에 묶어 둘 수도 없거니와 팔기를 꺼릴 수도 없고 구매자의 기호에만 맞출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노동력은 근로자의 생활유지라고 하는 급박한 사정 아래에서 염가판매(저임금 저근로조건 등)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와 함께 노동력의 매입주는 자본가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근로자는 자본가에 대해서 종속적인 지위에 서지 않을 수 없다.초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숙련공을 중심으로 한 근로자는 노동시장에 있어서의 판매조건을 높이기 위하여 직업별 노동조합을 결성, ① 노동력을 사려는 자에게 노동력을 팔 사람들이 단결하여 노동력 공급을 위한 독점을 형성, ② 조합가입을 제한하여 판매가격의 인상을 도모, ③ 조합에 있어서 모든 근로조건의 관리 등을 행하였다.기술이 향상되어 독점 자본주의 단계에 도달함에 따라 근로형태가 단순화되자 다음과 같은 이유에 의하여 노동시장도 변화하게 되었다. 첫째, 기계제대공업(機械制大工業)에의 이행이 숙련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직능이 세분화됨에 따라 종래와 같은 숙련근로자들의 단결이 파괴되었다는 사실이다. 둘째로는 독점 자본주의 단계의 필연적 산물인 만성적 대량 실업자군의 발생이 단순화 작업에 대한 노동력의 염가판매를 촉진하여 조합에 의한 노동력 공급의 독점을 불가능하게 한 것이다. 셋째는 근로자가 지닌 기능, 숙련된 능력 등이 고도화된 기계체계에 들어가게 됨으로써 자본을 지배하고 노동력을 기술혁신이 종래에 비해 더욱 빠르게 진행되면서, 특히 정보화는 모든 부문에서 혁명에 가까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기술의 발달을 통해 세계를 더한층 가깝게 이어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어내게 되어 지식이 컴퓨터 및 통신망을 통해 정보로 변환되고 확산됨으로 지식기반경제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화와 기술혁신의 진전에 따라 지식습득의 비용 감소, 진입장벽의 붕괴 및 자연독점의 소멸 등을 통한 경쟁의 강화가 심화되면, 기업의 경영합리화는 더욱 치밀하게 추진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변화는 노동의 수요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는 직업의 세계를 변화하게 할 것이다.또한 이 같은 노동수요 측의 변화요구는 결국 인구의 고령화, 여성노동력의 경제활동참가증가, 그리고 노동력의 고학력화 현상 등의 노동력 공급 측의 변화 양상과 상호 작용하여 새로운 세기의 직업세계를 형성해 갈 것이다.IMF 경제위기에 처한 오늘에 우리는 세기적 변화의 압력을 함께 받고 있으나 심각한 경제의 불황으로 인한 실업의 문제가 발등의 불이라 미래에 대한 준비보다 당장의 고통 해소에 더 몰두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나 IMF 경제위기의 원인이 이 같은 변화에 대한 적응이 이루어지지 못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그 중에서도 변화에 따르지 못한 노동시장의 유연성부족이 IMF의 중요한 시정의 권고사항이기도 하다. 부존자원의 부족 속에서 우리의 대안은 언제나 인력에 있었듯이 21세기의 생존도 인적자원의 활용에 찾을 수밖에 없는 우리로선 충분한 새로운 직업세계의 이해를 통해 새로운 세기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21세기의 직업세계를 전망하는데 문제의 출발을 직업환경변화에서 찾는다. 직업의 생성, 소멸 그리고 발전 및 쇠퇴는 직업의 세계를 싸고 있는 주변환경요인인 직업환경변화에서 찾아야 한다. 직업의 변화는 곧 노동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의 상호 힘의 균형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으로 노동시장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파악함으로서 조명해 볼 수 있다. 이 같은 요 후반 이후 생산가능인구의 증가율이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하여 장래 노동력 공급 측면에서 큰 변화가 초래될 전망이다.우선 총인구 면에서 인구성장률은 1960년대에는 2~3% 수준이었으나 1970년대에 1%대 수준에 도달한 이후 1985년에는 1% 미만의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최근까지 약 0.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인구성장률은 1995-2000년 0.9%, 2000-2005년 0.8%, 2005-2010년 0.6%, 2010-2015년 0.4%, 2020-2025 0.1%로 하락하며, 2028년에 0.0% 수준에 달하여 총인구 규모가 정점에 이르며, 이후 감소세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된다.15세이상 인구 증가율은 1990년대 후반 이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는 1980년대 말까지 2%를 상회하는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여 왔으나, 1980년대 중반 이후 인구성장률의 급격한 둔화로 인하여 1995년 1.4%로 급락하였으며, 이후 1%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간 증가 규모도 빠르게 하락하여 1995년 49.7만명에서 2010년 32.5만명 수준으로 하락하게 된다.이처럼 15세 이상 인구증가율이 크게 감소하여 노동시장에 신규로 진입하는 청년층 노동력 규모는 급격히 감소하고, 노동력 구조의 중장년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2) 인구 구성의 중장년화노동력의 연령구조에서는 중장년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의 연령계층별 인구구성을 살펴보면, 0~14세의 유년층 인구는 지속적인 출산율 감소 영향으로 1995년 현재 총인구대비 23.4% 수준에서 2000년 21.7%, 2005년 21.2%, 2010년 19.9%, 2020년 17.2%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15~64세의 생산가능연령 인구는 1995년 현재 70.7% 수준에서 1999년 71.4%까지 높아졌다가 2000년 71.2%, 2005년 및 2010년 70.1%, 2020년 69.6% 수준으로 계속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으며, 이 추세는 2010년까지도 지속될 전망이다. 그리고 65세 이상 노년층 인구는 1995년 현재 5.9% 수준으로 영국(15.5%), 독일(15.2%), 일본(14.1%), 미국(12.6%) 등 선진국 수준에 비해 매우 낮으며, 2020년 이후에 가서야 현재의 서구 선진국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15-64세 생산가능인구가 노년층을 부양해야 하는 노년부양비는 1995년 현재 8.3%에 불과하며 영국(23.8%), 프랑스(22.7%), 독일(22.1%), 미국(19.3%) 등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풍부한 인적자원의 공급은 우리 나라가 산업발전을 위해 의존할 수 있는 주된 원천이므로, 인력개발은 중대한 과제라 할 수 있다.2. 경제활동참가율의 전망1) 경제활동참가율의 추이경제활동참가율은 생산 가능한 (만 15세 이상) 민간인구 중에서 취업해 있거나, 현재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실업자의 비율로 정의된다. 따라서 경제활동참가율은 민간 인구 가운데 활용할 수 있는 노동력 수준을 의미한다. 경제활동참가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것은 노동력의 부족이 현저히 나타나기 시작한 1980년대 후반 이후부터이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985년 56.6%에서 1997년 62.2%로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추이는 상당 부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의 상승에 기인하고 있다. 성별로 경제활동참가율의 추이를 나누어 보면, 남성은 1963년 78.4%에서 1984년 72.1%로 계속 하락하였다가 1986년부터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 1997년 75.6%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비해 여성은 1963년 37.0%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1997년에는 49.5%로 12.5% 포인트나 증가하였다.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특히 1980년대 중반이후 급격히 상승하였다. 80년대 중반까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3% 이하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었으나, 1987년을 전후하여 급격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의 상승추세는 향후에1990년대 이후에는 20대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한편 30-44세 중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96%를 상회하며, 45-54세의 장년층은 93% 내외의 수준에서 안정적이어서 중장년층이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연령층임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55세 이상의 고령층에서 경제활동참가 수준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한편 여성의 연령계층별 참가율 곡선을 를 통해 연도별 추이를 살펴 보면, 15-19세 연령층은 상급학교로의 진학률의 증가에 따라 급격히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며, 나머지 연령계층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결혼, 출산, 육아에 따라 노동시장을 퇴출하는 노동력이 1980년대 후반이후 급격히 줄어들어 20-24세 연령층과 25-29세 연령층의 참가율은 추세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또한 1990년대 이후 여성의 전반적인 경제활동 수준 상승의 추세와 고학력화의 결과로 노동시장 재진입 연령층인 35-44세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리고 노동시장 재진입에 따른 참가율의 2차 정점은 과거 45세-49세 전후였으나 90년대 들어 40-44세 전후로 앞당겨졌다.3) 청년층의 낮은 경제활동참가율우리 나라 청년층(15-24세)의 경제활동참가 수준은 선진국의 주요 국가에 비하여 상당히 낮아서 근로의 경험을 축적하는 기간이 짧은 편이다. 남자의 경우에는 병역의무를 부과하지 않는 미국, 영국 등에서는 경제활동참가율이 70% 내외의 수준을 기록하여, 이 연령층에서 이미 상당수가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을 완료하고 있는 반면, 우리 나라에서는 30% 이하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서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시기가 상당히 늦다. 노동시장에로의 이행을 완성한 시기로 볼 때, 우리 나라에서는 30세 내외이지만, 선진국에서는 20대에 이미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을 완료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인적자본의 축적을 위한 귀중한 근로경험의 상실을 의미한다.우리 나라의 진학률이 높아서 학업중인 청소년층의 비중이 높다는 사실이 고려되더라도 를 보면, 비슷한 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