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uel Beckett 와 고도를 기다리며작가소개Samuel (Barclay) Beckett 1906. 4. 13(?) 아일랜드 더블린 폭스록~1989. 12. 22 프랑스 파리. 아일랜드 태생 프랑스의 작가·비평가·극작가.작가소개더블린 근교 출생(영국계 아일랜드 출신의 프로테스탄트) 14세- 영국계 아일랜드 중산층을 위한 포토라 왕립학교에 다님 1923~27년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를 공부, 이곳에서 학사학위를 받음 1928년 파리 고등사범학교의 강사가 됨 James Joyce를 만남, 그의 서클의 일원이 됨 1937년 파리에 정착 1953년 1월 〈고도를 기다리며〉가 놀랄 만한 성공을 거둠 1969년 노벨 문학상 수상주요작품Whoroscope , 1930 More Pricks Than Kick ,1934 Echo's Bones , 1935 Murphy ,1938 Molloy ,1951 Eleutheria , Waiting for Godot ,1951 Malone meurt , Watt ,1953 L'Innommable Fin de partie , 1957, Krapp's Last Tape , 1958 Happy Days Stories and Texts for Nothing〉(1967)작품세계르네 데카르트, 아르놀트 횔링크스, 제임스 조이스의 영향 받음. 한계상황에 처한 인간을 다룸 근본적인 문제; Who am I?-의식의 흐름의 본질을 잡으려고 함 유머, 극단적인 농축과 간결부조리극(absurd play)1950, 1960년대에 유럽을 중심으로(특히 파리를 중심으로) 크게 유행해 연극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은 희곡형태. 초기 - Sartre Camus 후기-논리성을 배제한 상황을 그대로 무대에 나타냄.부조리극의 특징구조적 측면- anti-play,순환적or단순직선적구조 언어적 측면- 언어의 해체: 극중의 언어는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언어 희비극적요소-작가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분명히 비극적 상황이지만 그 상황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은 웃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다.고도를 기다리며 Character블라디미르: 현실적, 종교적 에스트라공: 몽상적, 망각의 존재 포조: 강압적 명령자 럭키: 무조건적인 순종자 소년: 고도의 심부름꾼Vladimir-DidipreviousEstragon-GogopreviousA BoypreviousPozzopreviousLuckyprevious고도의 상징성신(God) God+Dieu의 합성어 죽음 ※ 여러가지 해석들이 있지만 베케트는 그 의미를 관객의몫으로 돌림기다림의 의미에스트라공: 그만 가자 블라디미르 : 갈 수 없어 에스트라공: 왜? 블라디미르: 고도를 기다려야지 에스트라공: 참 그렇지작품을 통해 본 삶의 부조리인간의 삶 자체의 부조리 사건 전후의 인과 관계의 부족 커뮤니케이션의 불통{nameOfApplication=Show}
1. 일반관리이론의 주요 내용테일러가 미국에서 공장경영을 중심으로 과학적 관리법을 제안하는 동안에 이와 때를 같이하여 유럽에서는 프랑스의 페이욜(Fayol)이 자신의 기업경영을 중심으로 기업경영의 일반원리를 연구 발표하였다.페이욜(Fayol)은 경영관리의 보편성(universality)을 주장하고 이를 체계화시켜 합리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드높였을 뿐 아니라 경영관리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여 경영교육을 촉진시킨 공로를 가지고 있다. 그는 경영을 기술적 행위, 상업적 행위, 재무적 행위, 안전행위, 회계행위, 그리고 관리행위로 구분하였으며, 그 가운데 관리행위를 계획, 조직, 명령, 조정, 통제로 구분하였다.⑴ 분업의 원리(division of work)一般管理理論(general management principles)의 첫째 원리는 분업의 원리로서, 페이욜은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가장 기본적인 것을 노동의 전문화로 보고 아담 스미스(Adam Smith)의 분업의 원칙을 조직체에 적용하였다.따라서 일반관리이론에서 분업의 원리는 조직체 내의 업무를 세분화하고, 구성원 각자에게세분화된 직무를 배정함으로써 조직의 능률과 생산성이 향상되고 따라서 사회도 발전할 수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⑵ 연결계층의 원리(scalar chain principle)일반관리이론의 둘째 원리는 조직체는 위에서 아래까지 구성원 모두가 수직적 권한으로 연결되어 階層構造를 형성해야 하고, 上下로 연결된 계층구조에 따라서 권한이 발휘되고 정보가 흐름으로써 의사결정이 질서있게 행해질 수 있다는 연결계층의 원리이다.그러나 조직체에서 이와 같은 수직적 연결계층에 의하여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면 시간이많이 걸리고 따라서 의사결정이 많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페이욜은 같은 지위계층에서 일하는 구성원들 사이에는 수직적인 계층경로를 거치지 않고 上司의 양해를 얻어서 업무를 리드할 수 있는 지름길 원리(gangplank principle)도 제시하였다.⑶ 명령통일의 원리(unity of command principle)조직내의 각 구성원은 반드시 단 한 사람의 상사로부터 명령과 지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일반관리이론의 또 하나의 원리이다. 만약 구성원이 상위계층의 여러 사람으로부터 명령을받게 된다면 權限體系에 혼동이 있을 수 있고 따라서 조직의 질서가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각 구성원은 단지 한 사람의 상사만을 가져야 한다고 페이욜은 주장하였다.⑷ 권한과 책임의 원리(authority and responsibility)직무에는 권한이 부여되어 상위계층은 하위계층에 대하여 명령과 지시의 권한이 있고 하위계층으로부터 복종을 요구할 수 있다. 권한에는 반드시 책임이 수반되어 권한과 책임간에는균형관계(commensurability)가 성립됨으로써 많은 권한이 부여되면 책임도 그만큼 커져야된다는 것이 권한과 책임의 원리이다.⑸ 집권화 원리(centralization)페이욜은 하위계층에 부여되는 권한이 제한되어 하위계층의 중요성이 감소되는 상태를 집권화라고 부르면서, 관리자는 조직의 질서와 성과를 목적으로 적절한 집권화체계를 형성해야한다는 것이 집권화의 원리이다. 어느 정도의 집권화가 필요한지에 대하여 집권화의 원리는 관리자 자신의 성격, 관리자에 대한 부하의 의존도, 조직과 과업의 기본성격 등 조직체의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하여 집권화의 정도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⑹ 지휘의 통일(unity of direction)조직내의 업무는 통일된 명령과 지시에 의하여 수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통일된 명령계통과 통일된 계획에 의하여 모든 업무활동이 수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지휘통일의 원리이다.(7) 질서의 원리(order)조직체의 자원은 질서정연하게 정돈되어야 하고, 특히 구성원의 경우에는 각자의 직무내용이 분명히 설정되어 상호간의 연결이 잘 되어야 하고, 이것이 조직도표에 표시되어 모든 활동이 질서있게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이 질서의 원리이다.⑻ 조직체와 구성원과의 관계구성원의 목적은 조직체의 목적에 귀속되어야 하는 한편, 조직체는 구성원의 장기근속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 인력의 안정을 기하는 동시에 구성원들과의 和合的 關係를 유지하면서 구성원의 충성심과 공헌도에 상응하는 공정한 대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⑼ 경영관리기능페이욜은 경영자가 수행해야 할 기본관리기능으로서 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planning, organizing, commanding, coordinating and controlling)를 제시하였다. 경영자의 관리기능은 경영자에 따라 그 내용이 모두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상위계층일수록 계획기능에 더 치중하게 되고 하위계층일수록 지휘와 통제기능에 치중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경영자는 계층을 막론하고 모두가 이 다섯 가지의 관리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영자가 이들 관리기능을 얼마나 잘 발휘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장과 발전이 결정된다고 페이욜은 주장하였다.이들 원리가 실제적으로 어떠한 성과를 가져오는지 그 결과에 대하여는 연구하지 않았지만, 페이욜은 자기 자신의 오랜 기간에 걸친 기업경영을 토대로 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기업경영원리를 체계적으로 제시한 것이다.관리원칙의 종류⑴ 명령 통일의 원칙조직체의 각 구성원은 오직 1인의 장(長)에 보고하고 그리고 그의 명령지휘를 받아야 한다.⑵ 관리폭의 원칙직접 1인의 장이 효과적으로 지휘감독할 수 있는 부하의 수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각 관리자가 직접 지휘하는 부하의 수가 일정한 폭을 넘으면 관리능률은 저하한다.⑶ 특수화의 원칙관리능률을 증대하기 위하여는 업무의 특수화가 이루어져야 한다.⑷ 권한위양의 원칙경영방침과 표준절차의 설정에 의하여 그 실시권한을 부하에게 위양함으로써 관리의 능률은 촉진된다.⑸ 계획의 원칙충분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하여는 활동을 사전에 계획하여야 한다. ⑹ 방침의 원칙:경영방침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관리의 능률을 높일 수 있다.⑺ 통제의 원칙통제수단에 의하여 계획과 표준과의 일치를 확인하지 않으면 관리의 성과를 확보할 수 없다.⑻ 표준화의 원칙작업표준, 생산, 판매, 경리사무의 방법․절차 등을 표준화함으로써 관리의 능률을 촉진할 수가 있다.⑼ 단순화의 원칙작업이나 사무에 대하여 불필요한 방법․절차를 배제하고 그것을 단순화하는 것은 관리의 능률을 증진시킨다.⑽ 과업의 원칙모든 작업원은 일정시간에 수행하여야 할 일정한 작업량, 즉 과업이 할당됨으로써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다.⑾ 자극의 원칙각인(各人)이 일정과업 또는 성과를 달성하려고 노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경제적 또는 비경제적 자극을 제공하여야 한다.
과거의 성공한 여성의 모습은 대부분 남자처럼 옷을 입고 행동하고, 남성적인 말투와 사고방식을 갖은 사람이 대부분이었고 세상은 그런 여성을 성공한 여성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그런 여성이 무조건 최고가 될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해야 여성이 남성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고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성공하는 여성들의 파워 리더십”에서는 새로 변한 세상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은 여성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실제 성공한 여성 리더들의 이야기도 소개해 주고 있다.리더빌 여행- 나의 고향은 어디인가?‘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자신에 대해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인데 이것은 단지 여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나서 자기만의 스타일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에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며 어떤 스타일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지 테스트해볼 수 있는 진단지가 많이 소개 되고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독특한 것이 리더빌 여행이다.우선 ‘리더빌’이라는 말은 4가지의 성격 분류에 따라 골드, 블루, 레드, 그린의 4개의 마을로 나뉘어 있다. 그리고 각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성격은 선천적인 것으로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는 마을로 이동해서 살 수 있고 자기가 싫어하는 마을에도 가끔은 일이 생겨서 들러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4개의 마을의 이름이 색깔의 이름으로 지정된 이유는 마을의 특성이 그 색의 특성이나 이미지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골드는 현실적이며 의지가 굳건하고, 블루는 합리적이지만 차가운 느낌을 가지고 있고 레드는 정열적이고 모험을 좋아하며 그린은 인간적이다.그럼 각각의 마을을 돌아보며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또 나는 어떤 마을이 가장 편한지 알아보자.골드 마을골드 마을은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질서정연하며 안정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거리는 항상 깨끗하고 주로 전통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건물들이 많은데 이유는 주민들이 과거에 효용성이 입증된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규칙과 규범을 매우 잘 지킨다. 또 매사를 계획적으로 행동하고 무책임하고 어수선하고 즉흥적인 분위기를 아주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골드마을사람들과 이루어지는 상거래는 믿을 수 있다. 가게는 영업시간에 맞춰 정확히 영업을 하고 제대로 된 물건을 미리 준비해 두기 때문에 고객은 신뢰하며 거래할 수 있다. 그래서 다른 마을 사람들도 골드마을 사람과 거래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레드 마을골드 마을의 정리된 차분한 분위기와는 반대로 레드 마을 주민들은 항상 분주하다. 그들은 여가시간도 가만히 집에서 독서나 휴식을 취하는 것보단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활동적인걸 좋아한다. 레드마을에서는 규칙과 규범을 좋아하지 않고 통제받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자유분방하고 얽매이지 않는 것, 그것이 레드마을의 특성이다. 때문에 레드마을 사람들은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를 받는 것보다 작더라도 자신의 일을 만들어 자기 주관대로 처리하는 것을 원한다.레드마을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먼 미래를 위해 꾸준히 준비하기보다 현재의 만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여가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돈이 생기면 저금을 하기 보다는 당장 갖고 싶은 물건을 사거나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하는 것을 더 기쁘게 생각한다.블루 마을블루 마을은 4개의 마을 중 가장 도시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현대적이고 미래 지향적으로 지어진 집들이 많이 보인다. 블루 마을 사람들은 지식을 쌓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블루 마을에는 도서관이나 서점이 많다. 블루 마을의 사람들은 이성적이며 집중력이 높고 어떤 문제에 대해 논쟁하고 토론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 주민들은 최첨단 기술을 어떤 다른 마을 사람들보다도 잘 받아들이기도 한다.그린 마을리더빌의 마지막 마을인 그린 마을은 집집마다 나무와 꽃이 많이 있고 4개 마을들 중에 가장 자연과 가까운 마을이다. 사람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어서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선다. 일반적으로 싸움이나 분쟁을 싫어하며 서로 칭찬해주는 것을 좋아하고 화목하고 협동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또 그린 마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비경쟁적인 스포츠를 즐기기 보단 스포츠도 협동하여 단순한 놀이로 즐기려는 경향이 있다. 또 그린 마을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경쟁심을 가지게 하기보다는 서로 협동하여 일을 해내는 그런 활동을 주로 가르친다.그린 마을 사람들은 사람들 간의 인간관계와 심리에 관심이 많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분야에서 뛰어나다.이렇게 네 가지 다른 색깔의 마을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각 마을 사람들의 좀 더 자세한 특징과 우리가 아는 실제 인물 중 어떤 사람이 각 색깔에 해당되는지 살펴보자.골드형 인간전체 인구의 46%를 차지하고 있는 골드형 인간은 대체로 감각적이며 판단형인간의 특성을 지닌다. 그들은 어떤 단체나 기관에 소속되어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인데 책임감과 일을 차분히 잘 수행해내는 능력 때문에 주변에서 그들을 추천하기도 하고 또 그런 요청을 받았을 때 자신이 그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일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또 이들은 조직 내 중요한 역할을 주로 담당하기도 하는데 지나친 책임감으로 자기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과도한 책임을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골드형 인간의 특성과 행동의 특징전통과 권위를 존중한다.인생의 여러 측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짠다.시간관념이 철저하다.항상 말끔하고 잘 손질된 차림새를 유지한다.한 번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려고 한다.골드형 인간의 대표적인 예해리 트루먼(Harry Truman, 미국33대 대통령)조지 H. 부시(George H.Bush 미국 41대 대통령)테레사 수녀(Mother Teresa)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미국 초대 대통령)골드형 인간에게 어울리는 직업골드형 인간에게는 공무원, 법률 관련 분야, 의약 관련 분야, 금융 관련 분야등과 정확한 업무 능력과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한 일이 어울린다.블루형 인간직관적 사고형인 블루형 인간은 전체인구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 그들은 경쟁적이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걸 좋아하고 낡은 체제에 도전하는 데에서 삶의 의미를 갖는다.미래 지향적이며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는 블루형 인간들은 다른 사람에게 유능하고 진지한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자신들은 거기에 만족하지 않으며 더 높은 지식을 갈망하거나 그렇지 못함에 회의를 느낄 수도 있다.블루형 인간의 특성과 행동의 특징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다.경쟁심이 많다.과도하게 분석하려고 한다.새로운 것에 민감하다.블루형 인간의 대표적인 예빌 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 소프트 창립자)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 미국의 전 퍼스트 레이디)마거릿 대처(Margaret Thatcher,영국 전 총리)월트 디즈니(Walt Disney, 디즈니 창립자)블루형 인간에게 어울리는 직업블루형 인간은 복잡한 문제를 풀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에 뛰어나지만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는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기업 경영, 고등교육, 과학 기술 분야, 연구직 등 논리적 분석과 독립적 사고를 발휘할 수 있는 그런 분야가 잘 맞는다.레드형 인간감지형 인간이라고 알려진 레드형 인간은 전체 인구의 약27%를 차지한다. 그들은 이론이나 추상적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눈앞의 현실에 관심이 크다. 또 자유로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죄의식이나 책임감 때문에 원치 않는 일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레드형 인간의 특성과 행동의 특징자유, 다양성, 평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장기간에 걸친 활동보다 단기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잘한다.재미와 모험을 추구한다.대체로 주변이 정리돼 있지 못하다.돈을 쉽게 쓰고 최신 기구들을 많이 사들인다.레드형 인간의 대표적인 예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미국 35대 대통령)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가수)어니스트 헤밍웨이(Emest Hemingway, 작가)레드형 인간에게 어울리는 직업자유와 다양성을 즐기며 불필요한 관료주의가 없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공연제작 관련 분야, 여행관련 분야, 컴퓨터 프로그래밍, 요리 관련 분야 등이 있다.그린형 인간직관적 느낌형 인간이라고도 불리는 그린형 인간은 전체 인구의 17%를 차지하고 감정이입을 잘하고 인간적인 성향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 조화와 신뢰를 중요시하여 이들의 관심사는 모두 인간이나 인간관계에 초점이 맞춰 있다.뛰어난 감수성과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그린형 인간은 뛰어난 화술 전문가이기도 하다.그린형 인간의 특성과 행동의 특징추상적으로 사고한다.남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인다.다른 사람을 지도, 격려하고 발달시킨다.사람들을 즐겁고 편안하게 대한다.매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다.그린형 인간의 대표적인 예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토크쇼 진행자)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 민족 운동 지도자)교황 바오로 23세(John Paul 23)그린형 인간에게 어울리는 직업규칙이나 절차가 많은 것 보다 조직 구성원들 사이가 화목하고 여유가 있는걸 좋아한다. 주로 인간 발달, 인사관리와 직원 교육 관련 분야, 심리학 관련 분야, 언론 관련 분야, 환경 보전 같은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환경호르몬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도 어디에선가 한번쯤은 환경호르몬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으며 또 우리에게 유해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하지만 환경호르몬이 무엇이고 그 피해는 어떤지, 게다가 그 피해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대학생인 나 역시 환경호르몬에 관한 책을 읽기 전에는 환경호르몬 하면 인체와 자연에 안 좋은 것, 1회용 컵라면 용기 등 1회용품이 막연히 떠오르기만 했다. 솔직히 그동안 나는 환경호르몬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환경호르몬이 건강에 나쁘다고 해도 솔직히 그게 나한테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으며 바쁜데 언제 그런 것에 신경을 쓰고 살아야하나 뭐 이런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호르몬의 피해에 대해 알고 그 피해대상에 나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아니 항상 도시에서 생활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먹고 화장을 자주하는 내 생활은 환경호르몬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환경호르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책을 읽었을 때 ‘아 환경호르몬이란 것이 이런 거구나’할 수 있도록 자칫하면 딱딱하고 어려워 보일 수 있는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 이 책은 크게 환경 호르몬의 실체와 인식, 생활 속의 환경호르몬, 환경 호르몬 대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처럼 환경 호르몬에 피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환경 호르몬의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아주 잘 일깨워주고 또 그에 대한 대책을 제시해 준다.우선 환경호르몬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내분비계 장애물질’이라고도 불리는 환경 호르몬은 말 그대로 (인간을 포함한)동물의 내분비계를 교란 시키는 물질이다. 그것은 인간이나 동물 등의 개체 내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물질이 아닌 화학물질이 생물체내에 흡수되면서 이러한 물질들이 생물체내의 호르몬에 작용한다. 환경호르몬의 생성은 인간의 산업 활동과 매우 깊은 관련이 있다.환경호르몬의 주요 특징은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체에 미친다는 것, 특히 인간의 산업 활동에서 많은 환경호르몬이 발생되며 정말 많은 곳에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삶을 계속 살아간다면 인간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결코 안전할 수 없다. 또 한번 몸 안으로 들어온 환경호르몬은 쉽게 배출되지 않고 몸에 축적되어 매우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거나 또 자손에게 전달될 위험도 가지고 있다.그리고 환경호르몬은 먹이사슬을 따라 낮은 단계부터 높은 단계에 이르기까지 누적된다.또한 미량으로도 생물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환경 호르몬 중 가장 위험한 다이옥신은 생식기능 장애, 기형아 발생, 갑상선질환 및 폐암, 간암, 임파선암, 혈액암 등을 유발한다. 듣기만 해도 이런 무시무시한 병을 가져오는 다이옥신은 어떻게 생성될까? 다이옥신 생성의 주된 원인은 쓰레기 소각 이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쓰레기 소각 비율을 점차 늘리는 추세인데 이것은 다이옥신의 위험을 크게 인식하지 않는 정책이다. 또 벨기에산 돼지고기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이옥신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대책이 우리 국민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외국의 다이옥신으로 인한 여러 가지 피해 사례를 보여주었는데 우리나라에도 다이옥신으로 인한 사람 및 가축의 피해사례가 있었을 것 같은데 우리 나라의 사례도 보여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또 각국의 다이옥신과 퓨란의 총 방출량도 보여주어서 각 나라별로 다이옥신의 총 방출량과 1인당 방출량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나와있지 않아서 궁금했다.플리스틱은 우리 생활에 정말 폭넓게 쓰이고 있다. 장난감, 식품 포장재, 비닐봉지, 자동차, 가구, 건축자재 등 플라스틱의 편리함 때문에 너무나 많은 곳에 사용된다. 하지만 플라스틱이 결코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는 이유는 땅에 묻어도 썩지 않으며 태울 때 다이옥신이 배출된다는 점이다. 플라스틱의 영향에 대해 보면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유아 에게 필요한 장난감, 우유병, 치아 발육기, 젖꼭지 등 입에 들어갈 수 있고 빨기 쉬운 유아 용품에도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어린이들은 어른에 비해 면역력도 떨어지는데 이렇게 환경호르몬에 크게 노출되어 그 피해가 어린이 암 발생률 증가, 백혈병, 집중 부족, 활동 과다증, 어린이 천식 등으로 나타나는데 어른들의 무지와 무책임함으로 인해 아이들이 그런 피해를 입는 다고 생각하니 정말 화가 나고 마음이 아팠다.외국의 가소제에 대한 규제 및 조치 현황으로 보아 뒤늦게나마 각국에서 어느정도 조취를 취한 것임을 알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늦게 대처한 것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음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교수님 환경호르몬이 뭔가요’라는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이 바로 식생활에 관한 내용 이었다.이 책에는 식품으로부터의 환경호르몬의 노출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 위해 여러 가지 설문과 그에 대한 대답이 보기 쉽게 표로 나타나 있는데 이는 독자에게 스스로 설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나의 환경호르몬에 대한 위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경우 환경호르몬으로부터의 노출은 놀랄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거의 매일 캔 커피를 마시고 일주일에 한번은 점심을 컵라면을 먹고 집에서는 18.9ℓ짜리 큰 생수를 정수기에 꽂아서 매일 마시고 아버지 어머니가 맞벌이를 하시다 보니 동생과 패스트 푸드류나 통조림을 먹는 횟수가 잦은 편이다. 하지만 그것이 항상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습관이 되어버려서 그것이 안 좋다는 인식을 크게 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가 잘못된 식생활을 바꾸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책을 읽으면서 식품에 대해 너무 놀라서 더 이상 놀랄 것이 없겠지 하면서 책을 계속 읽었으나 화장품에 관련된 내용을 읽으면서 정말 뒤통수를 크게 한방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뭐 다이옥신이나 플라스틱 제품 같은 것은 크게 인식하고 있지는 않았어도 인간과 환경에 좋지 않아는 것은 대략 알고 있었지만 화장품에 대한 것은 매우 생소했고 또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요즈음에는 남자도 화장을 하는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미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인 스킨, 로션부터 여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색조 화장품류와 색조 화장을 지우는 클렌징제품, 매니큐어와 매니큐어 제거제, 모발 염색제,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샴푸, 헤어 스프레이 등 무심코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했던 너무나 많은 것들이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이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좀 더 아름다워 보이고 싶고 더 젊어 보이기 위해 위와 같은 제품들을 사용한다. 환경호르몬을 유발하는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 인체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속적인 건강한 신체와 순간 보이는 아름다움 이 두 가지 중에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신중히 생각해 보고 전자를 선택했다면 최대한 화장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호르몬을 유발하지 않는 대체 물질의 사용을 늘려 나가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