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선조의 뒤를 이은 광해군은 1608년 이곳 행궁에서 즉위한 후 1611년 행궁을 경운궁이라 하고 7년 동안 왕궁으로 사용하다가 1615년에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이곳에는 선왕인 선조의 계비 인목대비만을 거처케 하였다. 1618년에는 인목대비의 존호를 폐지하고, 경운궁을 서궁이라 낮추어 부르기도 하였다.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고 인조가 이곳에서 즉위하였다. 왕궁을 창덕궁으로 옮긴 이후 270년 동안은 별궁으로 사용되었다.1897년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관에 있다가 환궁하면서 이곳을 다시 왕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규모도 다시 넓혔다. 그 이후 고종황제는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한 후, 왕궁이 창덕궁으로 옮겨진 후에도 이곳에 거처하였는데 이때부터 고종황제의 장수를 비는 뜻에서 덕수궁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고종황제는 1919년 1월 21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돌아가셨다.덕수궁에는 지난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이 있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돌아가심으로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임금님 수라상임금님의 수라상은 전국 각 고을에서 시기에 맞춰 들어오는 진상품을 가지고 조리기술이 뛰어난 주방 상궁들의 손에 의해 다듬어져 전승돼 온 한국 음식의 정수이다. 이 때문에 임금님의 수라상이 제대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국민들의 삶이 편안하고, 나라가 잘 굴러간다는 뜻이기도 하다.수라상에 대한 설명궁중음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라상이다. 수라는 고려시대에 원나라의 영향을 받아 몽골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상감은 수라상, 어른은 진짓상, 아이들은 밥상이라 하는데, 각 상차림의 기본은 밥을 중심으로 찬을 갖추는 것이다.수라상은 확고한 기본에 따라 작성된 찬품단자(음식발기)에 의하여 만들어지며, 수라에는 흰수라와 팥수라의 2가지가 있다. 흰수라에는 미역국, 팥수라에는 곰탕이 각각 따른다.조치(찌개)는 맑은 조치와 토장조치, 육류는 찜, 채소류는 선, 전골은 화로와 벙거짓골(전골틀)을 준비하고, 고기 ·채소 ·양념을 곁상에 준비해 놓았다가 즉석에서 볶아 진찬한다.김치류는 오른쪽에 동치미, 중앙에 배추김치, 왼쪽에 송송이(깍두기), 종지에 청장 ·초장 ·초고추장을 놓고, 새우젓국 ·겨자즙 ·조미품을 따로 준비한다.이 밖에 찬류는 쟁첩에 담고 첩수를 세는데, 수라상은 12가지 찬품으로 정해져 있다. ① 더운구이(육류 ·어류의 구이나 적), ② 찬구이(김 ·더덕 등 채소의 구이), ③ 전유어, ④편육, ⑤ 숙채, ⑥ 생채, ⑦ 조리개(조림), ⑧ 젓갈, ⑨ 장과(장아찌), ⑩ 마른찬(자반 ·튀각), ⑪ 별찬(別饌), ⑫ 생회 또는 숙회 등을 갖추어 12가지가 된다. 숭늉은 탕 다음에 올린다.궁중에서는 12첩 정찬으로 짝수가 되게 하고, 민간에서는 사대부집이 9첩, 일반은 7첩 ·5첩 ·3첩의 정찬으로 홀수가 되게 한다. 12첩 반상은 왕과 왕비만이 받는 상으로, 왕족이나 벼슬이 높은 신하라도 받을 수 없다.반상의 기본이 되는 근거는 확실하지 않으나 진연 때 악공의 조석반궤(간단한 밥상차림)를 바탕으로 하여 바른 본보기를 찾게 된 것 같다. 백탕에 잡탕 ·간장 ·침채(김치)를 기초로 하여 1첩은 장산적, 2첩은 자반(북어무침 등), 3첩은 채로 무나물 ·미나리나물 ·고사리나물 등 3색나물로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민간의 밥상법의 본보기가 된 것에 틀림없다.수라상은 진지상을 높여서 하는 말이고, 음식이름은 반가에서 부르는 것과 대개 같다. 다만 음식을 만드는 절차가 까다로우며, 정해진 사람이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수라상은 항상 12첩으로 하며 상은 3개를 올리는데, 주가 되는 상은 지름 65 cm 정도의 주칠한 대원반이고 곁상으로는 주칠한 소원반과 옻칠한 책상반이 쓰인다. 음식그릇은 단오절부터 추석 전날까지는 도자기를 쓰고 추석부터 다음 단오 전날까지는 은그릇와 유기를 상에 올렸다. 궁중에서 쓰는 도자기는 분원요에서 구운 분원자기를 사용하며 수저는 사철 은제를 써서 건강을 살폈다.왕은 전국의 진상품으로 차린 상을 받고 민생의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수라상단자수라상의 단자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 원반(元盤): 흰수라·탕·장과(장아찌)·젓갈(소라젓이나 조개젓)· 편육 · 전유어 · 조리개(똑도기나 천리산등) · 마른찬( 자반 · 약포 · 어란 ) · 나물 · 배추김치 · 동치미 · 송송이 (깍두기) · 토구(가시나 뼈 같은 것을 담는 그릇) 등② 곁반[狹盤]: 팥수라 · 구이 ·찜 · 육회 · 수란 · 쟁반찻잔·차주전자· 공접시 2개 등③ 책상반: 전골 ·탕과 조치2가지, 이상 3가지 상이 수라상에 포함되어 1번 식사를 할 때 갖추어진다.낮것수라상과 죽상궁에서는 평상시에 아침 수라시간이 늦으므로 조석으로는 수라상을 차리지만 낮것수라로는 간단한 국수나 만두 · 떡국을 차린다. 그리고 특별히 탄신일이나 명절날에는 낮것수라로 국수상을 차리는데, 면은 은합에 넣고 온면이나 냉면을 주로 쓴다.죽상은 궁에서 탕약을 올리지 않는 날 새벽에 내는 상이다. 미음과 죽은 내주방에서 만들었으며, 담는 그릇은 합이나 공기를 사용하였다. 응이는 생과방에서 만들었다. 식단은 젓국 ·조치 · 동치미· 자반 · 포 · 간장 · 소금 · 꿀 등을 차렸다.어상어상(御床)은 궁중에서 국가적인 즐거운 행사나 관혼 · 회갑 · 진갑 · 탄일 등 경축일을 맞이하여 진연을 베풀 때 수라상외에 왕이 받는 상을 어상이라 한다. 큰상이라고도 한다.이 상차림은 음식이 특별하고 고배로 하여 호화롭게 하였으며, 형식을 매우 중히 여졌다. 음식을 45cm 내외로 괴어 담고 특히 상화(床花)를 장식한다. 이와 같이 높이 괴는 잔치음식을 고배음식이라고 하였다. 이때 음식의 높이는 잔치의 종류,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달랐다.어상은 축하가 끝나면 퇴선하는데, 괸 음식들을 헐어서 하사하는 것이 아니고 백지로 곱게 싸서 종친과 신하집으로 실어 보낸다. 그러므로 한 집에서 갖가지 음식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고 한 집에 한 가지의 음식만을 분배하므로 집집마다 받는 음식의 종류가 달랐다. 이때 음식을 맡아서 분배하는 직책을 가진 관리가 있었다. 가자(架子)에 실려온 음식은 비우고 기명(그릇)은 다시 궁으로 돌려보냈다]감상문덕수궁에 있는 궁중 유물 전시관에서 임금님의 수라상을 보고 오라는 교수님의 개강 후 첫 레포트 였다.궁중 유물 전시관에서는 조선시대의 임금님 수라상과 우리나라의 예례, 유교 정치 이념에 관한 유물들을 보았다. 전시관에서 보듯이 조선시대는 음식예절이 정해지고 한식이 다양하게 발달하였으며 그 가운데서도 궁중음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유교이념에 따라 식생활에서 예법이 중시된 것을 볼수 있었다.전시관에서 음식문화는 그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았다. 조리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조금은 실망 스럽기도 하였다. 궁중 수라상과 우리 나라 예례(길례, 가례, 빈례, 흉례, 군례)의 제사상을 보니 실망 스럽던 마음이 사그라 들었다. 제사상은 정말 상 다리가 부러지는 것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차려져 있었다. 궁중 수라상을 보자 저런 상차림을 매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 임금님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은수저도 놓아져 있었다. 은수저는 독물이 닿으면 검게 변한다고 들었다. 그 만큼 임금님의 건강이 중요하다는게 느껴 졌다.전시관을 보고 제일 아쉬웠던 점은 음식이 많지 않았던 것과 실제의 음식이 아니라 모형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음식 특성상 어쩔수 없다는 것을 안다. 이번 전시로 한식이 정말 매력 적인 것을 느꼈다. 하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은 현재 궁중음식은 알지도 못 할 뿐더러 외국 음식을 더 즐기고 있다. 아마 전시관에 온 사람들도 음식문화는 그냥 훑어 보았을 것이다. 덕수궁 홈페이지의 자유 게시판에서도 궁중음식에 대한 글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런 점이 너무 아쉽기만 하다. 내가 우리의 전통과 궁중음식을 계승 시켜 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래서 무관심 했던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싶다.원래 한식에 관심이 많고 내 전공을 그 쪽으로 살리겠다고 결심 했었다. 이번 기회로 더 확신이 서고 잘 선택한 거 같아 뿌듯하다.이번 궁중요리실습 시간에 많은 궁중요리를 접하여 우리 나라의 한식의 매력을 마음껏 누리고 싶다.^^*참고문헌 HYPERLINK "http://www.museum.go.kr/kor/mus/abc/museum/056/tour.htm" http://www.museum.go.kr/kor/mus/abc/museum/056/tour.htm HYPERLINK "http://www.royalmuseum.go.kr/kor/dis/1f-5.htm" http://www.royalmuseum.go.kr/kor/dis/1f-5.htm HYPERLINK "http://seoul600.visitseoul.net/seoul-history/minsok/txt/gallery/cp-00012.html" http://seoul600.visitseoul.net/seoul-history/minsok/txt/gallery/cp-00012.html HYPERLINK "http://100.naver.com/100.php?id=23992&cid=AD1057742420807&adflag=1" http://100.naver.com/100.php?id=23992&cid=AD1057742420807&adflag=1
식생활과 문화 정리(고려시대 & 조선시대)◎ 고려 시대 새로 유입된 식품1. 주식의 식품1) 쌀물가의 기준(녹봉, 경제 활동에 쓰임)상류층의 관리들에게 봉급으로 나누어 줌 (쌀, 보리, 조)서민들은 가장 많은 곡식이었던 기장 등으로 잡곡밥을 지어 먹었음米 - 사리 모양2) 맥류서긍은 에서 이맥이 있다고 보고. 이맥이란 보리와 밀.에도 그가 죽었을 때 임금이 면 300석을 하사 에는 밀이 그 수확량이 적어 중국에서 수입국수는 도마와 칼이 발달한 국가에서 발달(중국)‘율무’ (薏 苡 仁 : 의이인) 월남산. 중국은 한나라 때 들어옴. 고려시대 율무 존재3) 기타 곡류조. 기장, 피, 콩, 메밀, 수수, 귀리, 팥, 녹두 등이 중 조는.. 고려의 곡류중 가장 생산량이 많아 잡쌀이라 하여 쌀의 다음가는 주식으로 꼽힘호밀, 귀리 – 원나라를 통해 들어옴(귀리 : 작맥, 연맥으로 불림)2. 부식의 식품1) 육류고려시대에는 목장이 많았음. 말과 소를 가장 많이 먹음. 사료- 피와 콩고려 광종 때의 도살금지령을 필두로 문종은 3년간 도살을 금함.13세기 중엽 몽고인들과 겨루게 된 고려.. 때로는 몽고의 풍속대로 육식을 주로 하는 식품을 만들어 주어야 하니 살생을 금할 수 없었다. 설렁탕 만들어짐.(설야멱 개성 특산물) 설렁탕은 쇠고기를 맹물에 삶는 것인데 설렁탕이란 말이 몽고어의 ‘슐루’ 에서 온 것서민들 사이에서는 개가 널리 식용. 참새도 식용- 고려가 인불을 중하게 여기므로 도살을 좋아 하지 않고, 국왕이나 상신이 아니면 양이나 돼지를 먹지 않는다 했다.송대 ‘고려의 닭이 약이 된다’고 기록 평안도, 황해도 지역 닭유명(개성무찜닭) 馬肉 – 특식으로 먹음(몽고에선 양고기를 좋아하니 특별한 날 먹음)2)수산물곤포(다시마)는 지금은 고려에서만 산출.문종 때 소라, 해조, 거북이, 대진주를 탐라국에서 바쳤다.문종 2년 주현에서 어포를 공납하지 말라는 영을 내렸다.원종 4년에 달로화치가 함경도 지방과 경상도 지방에 가서 신루지를 구하였다.충선왕 2년에 사신을 원에 보내 해채(해조류 말린 것), 건포등을 황태후에게 바쳤다.충숙왕 5년(1318)에 도진승 신항이 예년보다 많은 수량을 멋대로 하여 제소별진의 두꺼비, 조개 등을 구액과 함께 공안에 실음으로써 크게 민폐를 끼쳤다.새우젓갈 발달, 마나 사용, 국에 넣음- 새우잡는 법이 성하였음. 처음으로 진주를 채취한 기록을 볼 수 있음.3) 채소류이규보가 쓴 - 오이, 가지(날로도 먹고 익혀서도 먹음), 무우(소금에 절여 겨울 내 저장. 장아찌), 파(고깃국에 파를 넣으니 맛이 좋아졌다. 술안주, 양념), 아욱, 박(바가지를 만들어 쓰고 속은 식용, 삶아서 반찬으로)- 고려 인들이 채소에다 밥을 싸서 먹었음. 쌈 싸먹는 상치는 매우 비쌌을 것이다(천금채). 복쌈 - 취나물(정월 대보름) 고려의 생채는 맛이 좋고 향기가 멀리 퍼진다 .무우 생채, 오이 생채 (가울 무가 맛있어 생채에 좋다.) - 더덕 등장김극기의 전가사시에는 고사리..이인노의 파한집에는 송지 등장(오늘날의 송이) 양용으로 쓰이는 영지 –적송그 밖에 인삼4) 열매류과일이 앞시대에 비하여 풍부.- 유성이나 우박의 크기를 과일의 크기에 비교 : 모과, 살구, 배, 오얏(자두), 매실그 밖에도 감, 대추, 밤, 복숭아, 앵두, 능금, 잣, 유자, 귤제주도의 귤이 좋다.잣은 에 과자, 술안주, 국, 육회고려 때 처음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수박과 포도 ..수박은 홍다구라는 사람이 개성에 그 종자를 심은 것이 시초(13세기 말엽)포도는 어떤 경로로 재배 되었는지 잘 알수 없음. 재배되어 술까지 빚었음허균의 도살장의 문을 바라보며 크게 씹는다.(맛있는 것을 바라보며 쓴 글)원래 키위(다래)는 동양산.. 색은 같으나 털이 없다.중국에서 선교사가 키위를 가져가 연구 개발 - 뉴질랜드 유명구황식이 었던 도토리 - 중금속 해소3. 조미료초..참깨가 대량으로 재배되었다는 기록 - 참기름송과의 교역으로 후추.물엿, 꿀, 설탕후추, 사탕 - 상류 사회의 기호품沙 糖( 모래 사, 당) –(정제)-> 雪(설)◎ 떡, 면 등..주식1. 밥1) 혼식 – 일반적2) 백반 - 잔치, 생일, 쌀밥 – 특별식3) 약식 - 이색의 찰밥에 기름과 꿀, 잣, 밤, 대추4) 팥죽 - 동지5) 건후 - 누룽지6) 별식(떡) - 음다풍속 유행 – 현회, 제사고려시대에 외국과의 교류가 잦아 연회가 많아 음다풍속 발달설기 떡 - 시루떡고려율고(밤 설기), 설고(백설기)시고(감설기 : 석탄병) - 감가루, 멥쌀애고 (쑥설기)차륜병 - 설기로 쪄서 다시 치고 떡살로 찍은 것. 수레바퀴 모양(목은집) 다식, 꿀덕, 차기장떡, 수단, 건단, 흰떡(떡국떡), 송편(삼국시대에 생기고 고려 시대에 본격적으로 해 먹음)7) 상화 霜 花, 증편(고려), 술떡, 기주떡8) 만두 饅 頭촉나라의 제갈공명이 남만으로 원정 → 여수라는 강 만남 → 풍낭을 만남 → 양을 밀가루로 싸서 99개 던짐 → 풍낭이 가라 앉음우리나라 만두는 다른 의미의 만두 – 발효 안 됨cf) 메밀 – 꼭(백색), 줄기(적색), 잎(녹색), 뿌리(황색), 열매(흑색)오방색을 가지고 있어 완전한 식품이라 생각 함국수의 시초 ‘수인병(水 引 병)’: 조미한 육수로 반죽하여 젓가락 굵기로 1척(30㎝)길이로 자른 것cf) 중국 - 남면법 : 기하 급수적으로 면을 뽑는 방법la-mien(라면의 유래)우리나라 - 착면법 : 국수들을 이용해 눌러서 뽑음 (밀가루가 없어서 사용)냉면 발달◎ 조선시대 수산물이 시대의 어류 중 특히 사시사철 많았던 것은 청어(=비웃=비유어 : 유생들을 살 찌우는 생선) 였다.관메기 = 청어 말린 것 (현재는 꽁치를 말림)패류 중 조개는 경포호수에서 생산되는 것이 이름 높았다. 이곳의 조개는 특히 맛이 달고 향기가 있어 굶주림을 면할 만하다 하여 적곡합이라 불림해조류 중 미역은 울릉도에서 나는 것이 대나무처럼 마디가 굵고 좋았다.조선조에 먹기 시작한 어류로는 명태가 있었고 명태는 조선 말기에 제일 많이 잡힌 어류로 에 나타난다. 전설에 따르면 명천에서 태모 라는 사람이 처음 연등으로써 명태를 잡았는데, 그 이름을 몰라 지명의 ‘명’자와 어부의 성 ‘태’자를 취하여 ‘명태’라고 명명 하였다.조선시대 에 크게 성행한 것은 멸치 어업이다. 생선멸치는 회로 먹거나 구워 먹었으며, 기름을 짜기도 하여, 일방어산 이라 했다 한다. 멸치는 19세기 전반에 이르기까지 매우 중요한 어업이었음을 알 수 있다. 멸치젓이 김치류에 들어간 것은 바로 이 무렵이다.영광 - 조기 17세기, 젓갈, 자반 조기, 굴비 상품화◎ 조선시대 고추우리 나라의 식생활에 일대 변혁을 일으킨 조미료.이수광의 - 남만 후추(남만 초)라 불림.번초 혹은 약초라는 이름으로 기록이익의 에서 왜초..고추의 전래가 우리 나라의 식생활사에 준 충격은 대단히 컸던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의 김치류를 비롯한 모든 반찬요리에서 볼 수 있는 고추의 역할이 놀라운데 이것이 이미 임진란으로부터 얼마 되지 않은 시일 내에 이루어 졌던 것으로 생각된다. 고추가 뺄수 없는 식품재료가 되었던 것은 김치에서만이 아니고, 고추장의 주요 재료가 되었다는 것에도 있다.고추의 매운맛이 조선중기 이후 우리 식생활 양식을 바꾸었음은 확실하다.◎ 조선후기1. 17세기 - 술을만드는.. 임진란의 수습기, 전쟁과 가난으로 혼란, 호란의 간섭식품증가 : 고추 전래(그대로 사용)조리법의 발달(지방 조리법의 상호 영향)구황식 발달(식용식품 다양화) : 솔잎약용식품외럐식품 : 고추, 옥수수, 토마토효종 때 사과(원래는 능금->효종때 개량), 호박19세기 선교사에 의해 대규모로 재배`2. 18세기 - 미시풍속에 관한 책 실학 중심. 안정된 상태에서 근대문화의 꽃을 피우기 시작한 시대세시 풍속이 새롭게 정착 (세시 풍속 : 민족의 일체감 형성에 기여)호박 - 구황식품, 국, 죽, 나물(규합총서)고구마 - 조엄, 1763년에 대마도. 처음에 ‘감저’ 저미반(고구마밥). 구황식품, 임희란(월남 -> 중국)낙화생(=땅콩) -> 가루만들어 조미료로산초/천초 ->후추 -> 고추. 고춧가루의 등장, 고추장(새로운 저장식품)양념장의 등장3. 19세기 - 1800년대 말기근. 재해 많다농업 기술 발다, 상업의 활성화, 식재료, 방법 음식명 등외국의 진출, 조미법 방달 정착감자 -> from 청나라 ‘마령서’사과 -> 대구, 원산 등지에서 대규모로 (복숭아, 배)청근상 -> 무장사조리법이 다양하고 섬세해 짐유길줄 커피 -> 1890년에 궁중으로. 홍차도. 고종의 아관 파천 이후 제사상에 커피를 올리기도 함 ‘가배차’ ‘양탕국’브래상이라는 프랑스인이 일반인에게 커피를 전파
제목 : 쇠갈비찜구이재료 및 분량쇠갈비 800g, 배즙 4T, 설탕 2T, 간장 4T, 다진파 3T, 다진마늘 1½T, 참기름 1½T, 깨소금 1½T, 후춧가루 약간, 잣가루만드는 방법(1) 갈비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2) 지방을 제거하고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 데쳐낸다.(3) 양념장을 만들고 갈비를 재운다음 냄비에 넣고 찐다.(4) 양념장이 다 스며들고 졸았으면 꺼내어 석쇠에 올리고 굽는다.(5) 다 구워진 갈비를 접시에 담고 곱게 준비한 잣가루를 올린다.Point- 찜 + 구이 = 더 부드럽다.- 사태를 함께 넣어서 만들면 더 좋다.평가쇠고기가 잘 익지 않아 고생했다. 그리고 고기가 좋지 않아 너무 질겨 먹지 못할정도 였다.제목 : 닭겨자채재료 및 분량닭가슴살 100g, 오이½개, 배¼개, 당근 50g, 죽순 50g, 밤 3개, 달걀 1개,겨자집-->겨자가루 2T, 물 1½T, 식초2T, 설탕 1t, 소금1t, 잣 적량만드는 방법(1) 오이는 편으로 썰거나 골패 모양으로 썬다.(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닭가슴살을 데친다.(3) 죽순은 오이 크기에 맞춰 자른 후 데친다.(4) 당근, 배, 밤도 크기대로 자른다.(5) 황·백지단으로 도톰하게 부치고 크기 맞춰 자른다.(6) 데친 닭가슴살을 찬물에 헹궈 물빼고 찢어준 다음 흰후추, 소금으로 애벌간해준다.(7) 겨자 1T : 물 ⅔T 로 발효시킨다.(8) 준비된 재료들을 접시에 원형으로 담고 가운데 닭고기를 놓고 겨자장을 낸다.Point- 닭겨자채는 여름에 먹어서 체온을 떨어뜨려 준다.- 편육은 봄, 가을에 이용되고, 닭은 여름에 이용된다.- 겨자를 발효 시킬 시간이 없을 경우 뜨거운 물을 붓고 어느 정도 지난 다음 윗물을 따라 내고 다시 미지근한 물을 넣어 쓴맛을 제거 한 후 또 윗물을 버린 후 사용한다.평가겨자가 덜 발효 되어 겨자의 맛이 별로 나지 않았다.제목 : 도미면재료 및 분량쇠고기(양지머리) 300g, 도미 1마리, 달걀 5개, 석이 5장, 표고버섯 3장, 홍고추 1개, 당면 30g, 소금 1큰술, 청장 1큰술, 호두 3개, 잣 1작은술, 밀가루, 미나리 50g만드는 방법(1) 도미는 3장뜨기 해준 다음 물기 제거하고 저며서 썬다.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2) 표고는 기둥 떼고 물기제거 후 썬다.(3)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 제거하고 크기 맞춰 썬다.(4) 뼈랑 머리만 남은 도미를 소금에 살짝 뿌린 다음 찜통에 넣어 쪄준다.(5) 포뜬 도미는 밀가루랑 계란물 씌워 지져낸다.(6) 쇠고기는 삶아 편육으로 납작납작 썰고, 석이지단, 황·백지단, 미나리 초대 만들어 모두 크기 맞춰 자른다.(7) 당면은 뜨거운 물에 데쳐낸다.(8) 냄비 바닥에 고기를 깔고 높이를 맞추기 위해 표고 깔고 그 위에 쪄진 도미를 올린다.(9) 준비된 재료들을 색상을 고려하여 잘 담고 그 위에 호두로 고명한다.Point-재료들의 색조가 잘 어울어져야 한다.평가모양은 예뻣지만 맛을 별로 내 입맛에 맞지 않았다.제목 : 계강과재료 및 분량메밀가루 1/2C, 찹쌀가루 1/2C, 계피가루 1/2작은술, 생강 1T, 식용유, 꿀,만드는 방법(1) 찹쌀과 메밀가루를 체에 내리고 생강즙을 넣고 익반죽해준다.(2) 모양을 세모낳게 빚어 가운데를 움푹하게 눌러 준다.(3) 찜통에 깨끗한 행주를 깔고 모양을 빚은 반죽을 얹어 쪄낸다.(4) 다 익으면 꺼내어 기름 두른 팬에 지진다.(5) 지져낸 계강과에 꿀을 바르고 잣가루를 묻힌다.Point- 찹쌀가루 되직하게 익반죽하고 충분히 익혀야 한다.- 계피가루의 “계”와 생강의 “강”을 합해서 계강과라 한다.- 생강을 곱게 다지거나 가늘게 채 썰어 넣어두 맛이 아주 좋다.- 떡의 윗면에만 꿀을 바르고 잣가루를 묻혀준다.평가찹쌀을 넣었지만 메밀가루 때문인지 늘어지지 않았다. 은은한 생강향이 느껴지면서 꿀과 잣이 어울어진 맛있는 떡이 였다.제목 : 삼합장과재료 및 분량홍합 200g, 전복 300g, 해삼 200g, 쇠고기우둔 100g,파 1대, 마늘 20g, 생강 10g,간장 5T, 설탕 3T, 참기름 1T, 잣가루 1T, 후춧가루 약간만드는 방법(1) 홍합, 굴은 손질해서 살짝 데친다.(2) 해삼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놓는다.(3) 쇠고기는 지방을 제거한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간장, 설탕, 후추로 밑간한다.(4) 간장양념장을 끓여서 쇠고기를 넣고 조린다.(5) 쇠고기가 다 조려지면 손질해 놓은 해산물을 넣고 양념을 끼얹으면서 조려준다.(6) 파, 마늘은 나중에 넣는다.Point-해삼은 소라가 질기기 때문에 대용으로 쓴다.-날씨가 흐리면 설탕을 더 넣는다.평가뚜껑을 덮지 않고 졸여 수분이 날라가 버렸다. 그래도 발견이 너무 늦지 않아 맛에는 지장이 없었다.제목 : 어리굴젓재료 및 분량생굴 200g, 무 200g, 배 ½개, 밤 2개,소금 3T, 고운 고춧가루 4T,파 30g, 마늘 20g, 생강 10g만드는 방법(1) 밤, 생강, 마늘, 파를 채썰어 놓는다.(2) 무와 배는 나박 나박하게 썰어서 고춧가루로 양념하고 굴국물을 첨가한다.(3)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함께 넣고 버무려낸다.Point-굴은 12월에서 3월까지가 최상이고, 피부미용에도 좋다.-서양에서는 굴을 스태미너를 위해 먹는다.-파, 마늘, 생강을 많이 넣는 이유는 2~3일내로 먹는 것이기 때문이다.평가생굴의 신선하고 시원한 맛이 아주 일품이였다.여러 가지 양념이 어울어져 있는 좋은 반찬이다.제목 : 두텁떡재료 및 분량찹쌀 2컵, 간장 1½T, 설탕 1½컵*볶은 팥고물:거피팥 3컵, 간장 1½T, 설탕 1½컵, 계피가루 ½t, 후춧가루 약간*팥소:볶은 팥고물 1컵, 밤 3개, 대추 6개, 계피가루 ¼t, 유자청 1T, 설탕에 절인 유자 ⅛개, 꿀 1T, 잣 1T만드는 방법(1) 거피팥고물을 볶아서 수분을 제거한다.(2) 찹쌀가루를 체에 내려서 간장, 설탕을 넣어 비벼가며 섞는다.(3) 팥고물에 설탕과 간장, 후추, 계피가루를 넣어서 섞고, 그 중 일부는 소를 만들어 놓는다.(4) 김이 오른 찜통에 면보를 깔고 볶은 팥고물을 골고루 뿌린다. 숟가락으로 찹쌀가루를 떠서 봉우리 모양을 만들고 빚어놓은 소를 얹는다. 그 위에 찹쌀가루를 부어서 소가 안보이도록 한다.(5) 25분간 찐다.Point-두텁떡은 쌀가루를 간장으로 간을 한 궁중의 대표적인 떡으로 합병 또는 봉우리떡이라고도 한다.평가항상 먹어 보기만 하던 두텁떡을 직접 만들어 보니 너무 재밌고 새로웠다. 흠이 있었다면 유자가 너무 많이 들어가 맛이 강했던 것이다. 그리고 다시 먹어도 특이하고 새로운 맛이라 정말 우리 나라 음식 중에서도 가장 으뜸가는 음식이다.제목 : 유자화채재료 및 분량유자 1개, 배 1/2개, 물 5C, 설탕 1C(170g), 석류알 2T, 잣 1T만드는 방법(1) 유자는 잘라 속살을 바른다.(2) 속은 면보에 넣고 즙을 짠다.(3) 껍질 안쪽의 흰부분을 얇게 떠서 가늘게 채썬다. 노란 껍질과 배도 가늘게 채썬다.(4) 그릇에 동그랗게 둘러 담고 접시를 넣어 살짝 눌러준 다음 국믈울 부워준다.(5) 위에 석류알을 띄워 고명한다.Point- 20대 : 탱자, 20대 초반 : 석류 -- 신체리듬작용, 호르몬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준다.- 접시는 약 10분 정도 눌러 준다.평가유자의 새콤한 맛과 배의 달콤한 맛이 잘 어울어 지는 화채이다.처음 접하는 화채라 새로웠고 맛두 아주 좋았다.제목 : 궁중 찜닭재료 및 분량닭 1Kg, 파 2뿌리, 생강 1통, 표고 석이버섯 4장, 소금 1큰술, 후추 1작은술, 녹말가루 3큰술, 달걀 2개만드는 방법(1) 닭을 삶아 육수를 빼 놓는다.(2) 삶은 닭은 살을 찢어 놓는다.(3) 표고를 채 썬다.(4) 닭육수에 표고를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를 풀어 표고 넣은 닭육수에 풀어 준다.(5) 마늘과 생강, 파는 다져 준다.(6) 닭고기에 후추, 소금, 마늘, 생강, 파를 넣고 버무린다.(7) 닭육수에 소금을 넣어 간하고 닭고기를 넣고 끓인다.(8) 중간중간 거품을 걷어낸다.(9) 달걀을 풀어 줄알을 친다.(10) 그릇에 담은 후 채 썬 석이를 올린다.Point-닭육수에 밀가루를 풀면 온도가 내려 가므로 차가운 육수에 밀가루를 먼저 풀어서 섞어 준다.-계란을 줄알 칠 때 젓지 말고 흔들어야 실처럼 예쁘게 된다.평가내가 알고 있는 찜닭과 전혀 다른 찜닭이 었다. 우리 조의 찜닭은 육수가 너무 많아 탕 처럼 되었지만 맛은 아주 좋았다.제 목 : 장김치재료 및 분량배추속대 200g, 무 100g, 간장 1/2컵, 배 1/2개, 밤 3개, 잣 1큰술, 미나리 50g, 갓 50g, 석이버섯 4장, 표고버섯 2장, 실고추 3g, 흰파 30g, 마늘 20g, 생강 10g, 설탕 1/2큰술, 물 4컵만드는 방법(1) 배추, 무, 배를 가로 세로 3Cm 의 길이로 썬다.(2) 양푼에 배추를 넣고 간장에 버무린 후 무를 넣고 버무린다.(3) 마늘과 생강 파는 채 썰고 표고는 4등분 한다.(4) 밤은 편으로 썰고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썬 후 석이는 채 썬다.(5) 간장양의 10배의 물을 붓는다.(6) 마늘, 표고, 실고추, 석이, 생강, 밤, 배 등 넣고 물에 설탕을 풀어서 섞어 준다.Point-알타리를 간장으로 절이면 소금 보다 깊은 맛이 있을 뿐 아니라 빨리 익어 시간을 절약한다.-무를 배추보다 먼저 절이면 너무 짜고 맛이 없다.-배는 바로 먹을 때는 많이 넣어도 되지만 2~3일 뒤에 먹을 때는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다.-배는 먹기 전에 바로 넣어야 색도 하얗고 예쁘고 맛도 좋다.평가특이하게 간장으로 배추와 무를 절이고 고춧물이 아닌 간장물 이여서 사실은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익으면 깊은 맛이 난다고 교수님이 말씀 하셨기에 기대를 해 본다.
제목 : Warm souffle with Fruit Engel hair (4-5ea)- Souffle -Butter 20g, Medium flour 20g, Milk 180g, Egg yellow 2eaEgg white 3ea, Suger 50gMeant leaf 10ea, Freash cream 100g- Engel hair -Water 100g, Sugar 300g◎ 만드는 법스플레틀은 버터를 바르고 설탕을 묻혀서 준비한다.( 수분으로 인해 스플레가 컵에 달라붙는 것은 방지해준다.)1. 버터를 녹여서 밀가루와 볶는다.2. 우유를 끓여서 1)에 넣는다( 너무 오래 볶으면 단단해지므로 살짝만 볶는다.)3. 2)를 식혀서 노른자를 혼합한다.4. 흰자와 설탕을 거품 올려서 3)에 가볍게 혼합한다.( 거품의 1/2을 먼저 넣고 섞은 다음, 나머지를 넣는다.)5. 준비해둔 스플레 컵에 반죽을 채워서 굽는다. ( 80% )6. 180℃ 온도에서 20-30분 굽는다.◎ 포인트- 머랭을 손으로 올릴 경우 : 설탕을 먼저 넣으면 거품이 올라오지 않는다.70% 올린 후 설탕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올린다.- Souffle : “부풀어오르다” 라는 뜻, 머랭이 중요하다.◎ 평가우리 조는 머랭이 잘 올라 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오븐에 구웠을 때 위로 올라오기 보다는 옆으로 퍼졌다.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부드러웠고 집에서도 가능한 디저트라 생각한다.제목 : Mango mousse with sauce- Mango mousse -Mango pure 100g, Gelatine 4g, Whipped cream 150g, sugar 15g,Italian meringue 50g- Mango sauce -Mango pure 125g, Watter 25ml, Sugar 15g, 나빠쥬 75g(전분 5g)- Raspberry sauce -Raspberry pure 125g, Watter 25ml, Sugar 20g, 나빠쥬 75g(전분 5g)- Sponge -Medium flour 200g, Butter 80g, Sugar 240g, Egg 440g- Fresh fruit -오렌지 2개, 포도 6개, 키위 1개Meant leaf 6ea◎ 만드는 방법1. 먼저 망고퓨레와 설탕을 혼합하여 가열한다.2. 젤라틴은 물에 불린다.3. 1)이 어느 정도 식었으면 2)를 넣어 섞어준다.4. 휘핑크림은 거품 내어 반반 씩 넣어가며 혼합하고 마지막으로이탈리안 머랭을 넣어준다.5. 틀에 무스를 채워서 냉동실에 얼린다.6. 냉동실에서 꺼내어 접시에 잘 빼어 장식한다.◎ 평가망고의 향이 아주 달콤하고 좋았다. 수플레는 잘 만들어 지지 않았지만 망고무스는 잘 만들어져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제목 : Honey Mousse with Fruit sauce and meringue- Honey mousse -Egg(y) 2ea, Eggs 1ea, honey 50g, Gelatin 6g, Whipped cream 250g- Mousse Sheet -Eggs 110g, Sugar 60g, Medium flour 50g- Biscuit joconde -a. Butter 50g, Suger 50g, Egg(y) 50g, Soft flour 45g, Cocoa 5gb. Eggs 150g, Suger 100g, Almond powder 100g, Egg(w) 100g, Suger 30g,Medium flour 30g, Butter 20g- Meringue -Egg(y) 60g, Sugar 120g- fruit salsa -Mango sauce : mango purre 60g/ Water 10g/ Sugar 10g/ 나빠쥬 35gMix fruit : Apple 1/2, pear 1/2, Kiwi 1, Red plum 1ea- Raspberry sauce -Raspberry purre 125g, Water 25g, Sugar 20g, 전분 5g◎ 만드는 방법1. 젤라틴은 녹인다.2. 노른자 두 개와 달걀 한 개와 꿀을 중탕으로 섞어 미지근하게 식힌 후 생크림을섞는다. (절반을 넣고 나중에 또 넣는다.)3. 틀에 넣어 냉동실에 살짝 얼린다.4. 냉동실에서 꺼내어 틀을 빼내고 빡빡하게 올린 머랭을 짤 주머니에 넣어 위에 장식한다.◎ 포인트- 머랭을 올릴 때 따뜻하게 데핀 후(중탕) 긱계에 올리면 빡빡하게 올라온다.◎ 평가머랭이 빡빡하게 잘 올라와 성공적으로 완성했다.디저트는 거의 달고 많이 느끼 하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한번 느낀다.제목 : Chocolate mousse with poached red pear and rolling cookies- Chocolate mousse5ea -Egg(y) 1ea, Sugar 10g, Milk 35ml, Dark chocolate 110g,Gelatine 4g, Whipped cream 100g- Red pear poached -Mini pear can 5ea, Red wine 500ml, Sugar 50g, Cinamon stick, Star anise- Choco rdll cookies -Butter 50g, Sugar 50g, Egg(w) 50g, Soft flour 45g, Cocoa powder 5g- Sheet -Egg 2ea, Sugar 55g, Medium flour 41g◎ 만드는 방법초콜렛 무스1. 우유를 끓여서 다진 초콜렛에 부어서 녹인다. (안 녹으면 중탕으로 한다.)2. 찬물에 녹인 젤라틴을 넣고 올린 거품을 넣고, 마지막으로 휘핑크림을 섞는다.3. 틀에 짜서 넣고 냉동실에 잠깐동안 얼린다.초코 롤 쿠키1. 버터와 설탕을 혼합하여 “크림화” 시킨다.2. 흰자는 거품을 내지 않고 그냥 섞는다.3. 밀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주걱으로 가볍게 섞는다.4. 얇게 펴서 오븐에 굽는다.5. 꺼낸 직후 돌돌 만다.⇒ 냉동실에서 꺼낸 무스위에 초코 롤과 배로 장식하여 접시에 담아낸다.◎ 포인트- 레드 와인을 끓인 후 배를 넣고 끓인다.- 초코 롤을 만들 때 너무 많이 섞으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딱딱해지므로 가볍게 섞는다.◎ 평가진한 초콜렛 맛 때문에 단맛을 많이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디저트로 아주 적당하다.제목 : Bread pudding- Pudding5 5ea -Crossant 3ea, Raisin 20ea, Cinamon powder, Pudding syrupButterSugar- Syrup -Milk 250mlFresh cream 250mlSugar 100gEgg 3ea◎ 만드는 방법1. 스플레 컵에 녹인 버터를 바르고 설탕을 고루 바른다.2. 크라상을 슬라이스 하여 스플레컵에 넣고 건포도, 시나몬을 넣어준다.3. 시럽을 가득 채워서 중탕으로 오븐에 굽는다.(가라앉으면 또 넣어서 가득 채운다.)4. 오븐온도 160℃, 30-40분간 중탕한다.시럽1. 설탕과 우유를 먼저 혼합한다.2. 우유와 크림 혼합한 것을 1)에 같이 섞는다.◎ 평가은은한 시나몬 향의 부드러운 빵맛이 느껴 졌다.아주 맛있고 집에서도 손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디저트 인 것 같다.제목 : Lemon tart with and bosket- Sugar dough -Sugar 75gButter 125gSoft flour 200gEgg 1ea- Lemon cream –Egg(y) 4eaSugar 100gButter 100gLemon juice◎ 만드는 법1.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 준다.2. 버터에 설탕과 계란 1개를 넣고 섞는다.3. 밀가루는 체에 쳐서 함께 섞어 주걱으로 가볍게 섞는다.4. 밀가루를 뿌려 가며 2~3㎜ 두께서 밀어준다.5. 틀에 반죽을 넣고 냉동실에서 굳힌다.6. 180℃에서 10~15분 정도 굽는다.7. 레몬크림은 먼저 쥬스를 끓인다.8. 달걀과 설탕을 혼합하여 7)과 함께 끓인다.(거품기로 타지 않게 젓기)9. 8)를 식힌 다음 버터를 거품내어 혼합한다.10. 구워진 슈가도우위에 크림을 채우고 머랭을 위에 자연스럽게 모양 내어 토치램프로 색을 낸다.◎ 평가설탕 시럽의 모양이 너무 예뻐서 감격 스러웠다.머랭을 직접 치려니 참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아이디어 발상 기법(1)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방법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방법이란 여러 사람이 모여 어느 한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내어놓는 회의 방식의 집단사고 방식이다.이 방법은 광고회사의 알렉스. F. 오스본에 의해 창안된 방법으로 여러 사람이 모여서 어느 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내놓는 방법으로 집단사고를 통해 사고의 확산을 추구하는 회의 방식이다. 즉, 폭풍이 몰아치듯 두뇌를 자극하여 집단의 효과를 살리고 아이디어의 연쇄반응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따라서, 이 방법의 중점은 아이디어의 질보다는 많은 아이디어의 생산에 있다고 보면 가장 이해하기가 쉽다.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여러 사람이 함께 풀면 그 문제의 해결이 쉬워진다. 과학자들은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물건을 합쳐서 부분의 총화보다 더 큰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종합작용의 의미로 브레인스토밍을 받아들이고 있다.예를 들어 그림과 같이 A, B, C 세 사람이 집단을 이루면, 각자는 자신이 속해있는 집단의 누구도 갖지 않은 경험이나 사실들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세 사람의 경험을 종합하여 훨씬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다. 한 개인으로서는 도저히 움직일 수 없는 무거운 돌을 여러 사람이 모아 움직일 수 있는 것 같이 정신적으로 결합된 한 팀도 큰 힘을 낼 수 있다.이러한 집단 브레인스토밍을 적절히 활용하면 아이디어의 연쇄반응을 일으켜, 보다 짧은 시간 내에 전통적인 회의보다 더 많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생산할 수가 있기 때문에, 발명 아이디어의 개발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 이용되고 있다. 브레인스토밍을 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몇 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기본원칙첫째, 어떤 의견이 나오더라도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둘째, 자유분방을 환영한다.셋째, 질보다는 양을 바란다.넷째, 결합과 개선에 의한 발전을 원한다.자기 자신의 아이디어나 또는 남의 아이디어를 두 개 이상 결합하여 제3의 아이디어를 내 놓거나 개선하는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새로 결합하여 개선하는 방법이다.다섯째, 브레인스토밍에서 가장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이유는 발표한 아이디어를 비판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항목에 가장 중점을 두어 사회자는 회의를 진행한다.여섯째, 주제의 선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주제는 너무 구체적이어서는 아이디어가 나오기 어려우며 곤란하다. 따라서, 가능한 한 조원들이 인식하고 있는 공통적인 사항으로 단순한 것이 효과적이다.일곱째, 회의 모임을 통한 선별은 브레인스토밍 회의 기법을 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 차례의 모임을 통해서 많이 나온 아이디어 중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여덟번째, 평가의 경우 브레인스토밍은 문제 해결을 위한 집단 토의이므로 생산된 아이디어는 독창성뿐만 아니라 경제성, 실용성도 평가해야 한다.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담당하여야 하나 가벼운 문제일 경우에는 다른 조원이 평가할 수 있으며, 특별한 발명품의 제작이나 문제해결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평가를 하지 않아도 관계없다.(2) 체크리스트(checklist)법아이디어 산출을 위한 체크리스트는 사고의 출발점 또는 문제해결의 착안점을 미리 정해 놓고 그에 따라 다각적인 사고를 전개함으로써 능률적으로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이다. 동일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또 다른 수단과 방법 등은 없을까? 하는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교육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발명의 십계명과 거의 유사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이 방법은 발상 아이디어에 대해 넓은 각도로 점검해 나갈 수 있는 방법으로 개인기법으로 아이디어를 창안하는 데 널리 이용되고 있다.**질문의 내용 질문 방법("∼하면 어떨까") 용 도다른 용도로 쓴다면? 지금 사용하는 곳 외에 다른 곳에 사용한다면? 용도를 변형해서 사용할 수 없을까?변형한다면? 새롭게 모양을 구성한다면? 색, 구조, 냄새 등을 새롭게 변화시킨다면?확대한다면? 더 두껍게 해보자. 더 길게 한다면? 두 배로 늘린다면? 더 강하게 한다면? 더 자주 한다면 어떨까?축소하면? 더 작게 하면? 더 가볍게 하면? 단순화한다면, 표현을 삼간다면? 제거하면 어떨까?결합한다면? 용도를 합친다면? 아이디어를 결합한다면?뒤바꾼다면? 거꾸로 놓는다면? 역할을 반대로 한다면? 입장을 바꾸어 본다면?다시 배열한다면? 다른 순서로 놓는다면? 속도를 바꾸면? 구성요소를 상호교환 시키면?발명에 관련된 항목들을 정리하는 체크리스트(checklist)법은 아이디어의 새로운 창출과 연쇄적인 파생효과를 얻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다음과 같은 결점을 갖고 있다.첫째, 체크리스트에 너무 의지하면 새로운 문제에 필요한 것들을 빠뜨릴 우려가 있다.둘째, 없는 것까지 체크하고 시간을 낭비할 우려가 있다.셋째, 체크리스트에 너무 의지하면 자기자신의 생각을 하지 않을 우려가 있다.따라서, 이러한 방법들에 대해 유의할 점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지,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라는 점이다(3) 마인드 맵(mind map)마인드 맵이란, 마음의 지도라는 뜻이다.마음의 지도는 정신적으로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두뇌의 통로를 통해 논리적이고 정의적인 사고력을 훈련시켜 준다. 사람의 두뇌는 복잡한 신경 조직이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두 주먹을 맞대어 보면 자신의 두뇌의 크기를 알 수가 있다고 한다.뇌의 두 부분을 좌 우뇌라고 하는데 좌뇌는 학문적이고 일차적인 행동을 담당하고, 우뇌는 상상력이 필요한 행동을 담당한다. 하는 일은 다르지만 양쪽 뇌는 서로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양쪽 뇌가 얼마만큼 서로 도와주느냐에 따라 우리들의 창의력은 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마인드 맵 활동을 적절히 지도함으로써 두뇌의 개발과 가능성을 느끼게 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 오른쪽 뇌1. 총괄적인 인지와 사고2. 명확한 정의 없이 인지 전체적인 해결점을 한 번에 파악3. 감정과 직관의 통찰력 리드* 왼쪽 뇌1. 시각적 기억으로 핵심을 감지 분석적이고 개별적으로 처리2. 명확한 정의로 발상을 연결 말이나 계산을 파악 논리적이며 이성적으로 판단3. 어휘와 상상력으로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