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성공과 실패에따른 경제적 효과목 차01 광고의 정의02 광고의 기능03 이동 통신사 별 현황사업자 별 순증가입자 수 추이사업자 별 매출액 점유율 추이사업자 별 영업이익률 추이04 광고의 성공 사례 ? SK Telecom- SKT의 광고가 주는 의미와 전략05 광고의 실패 사례 ? LG Telecom- LGT의 광고가 주는 의미와 전략06 의 경제적 효과07 결론01 광고의 정의- 기업이나 개인·단체가 상품·서비스·이념·신조·정책 등을 세상에 알려 소기의 목적을 거두기 위해 투자하는 정보활동을 말한다.- 광고란 소비대중에게 자기 제품의 판매나 서비스의 이용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미디어를 통해 유료(有料)로 전달하는 일체의 행위이다(미국 광고대행사 협회)- 광고란 명시된 광고주에 의해 아이디어, 상품 또는 서비스가 비대인적으로 제의되고 촉진되는 유료 형태(미국 마케팅협회)- 광고라 함은 사업자 또는 사업자단체가 상품등에 관하여- 자기 또는 다른 사업자, 사업자단체에 관한 사항- 자기 또는 다른 사업자, 사업자단체의 상품등의 내용, 거래조건 기타 그 거래에 관한 사항을 신문, 방송, 잡지, 기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놀리 알리거나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표시 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2조 광고의 정의)02 광고의 기능① 경제적 기능- 광고를 통해 소비를 촉진, 이는 기업의 생산증대를 가져오며 기업 간의 경쟁을 촉진시켜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들도록 한다.② 사회·문화적 기능-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소비자에게 새로운 생활방식을 알려주고 다양한 제작기술과 영상예술을 통해 심미안을 길러준다③ 대중매체 육성 기능- 대중매체의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며 정부수용 가격을 낮춘다.④ 정보제공 기능-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제품 출현을 알려준다.- 상품비교와 사용법, 가격 등을 통하여 현명한 상품 선택을 도와준다.(완전경쟁시장조건 완전한 정보의 공유 조건을 일부 만족한다.)⑤ 소비문화적 기능- 낮아지고있으며, LGT는 증가추세이지만 여전히 SKT의 매출액이 전체 60%내외로 높다.영업이익은 SK텔레콤-16%, KTF -34.1%, LG텔레콤-22.2%로 2004년번호 이동성 제도 도입 이 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2007년도에 WCDMA 서비스 본격화에 따라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비용이 급증하였다.-가입자 증가로 매출액은 늘어났으나 영업이익률은 예년에 비해 하락04 광고의 성공 사례 ? SK Telecom- SKT의 광고가 주는 의미와 전략“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온 국민이 이 주문에 빠졌다. 힘든 경제적인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힘으로 희망을 이뤄나가자는 SK텔레콤‘생각대로 T’캠페인송이다. 광신자를 뜻하는 Fanatic의 팬(Fan)과 영토를 뜻하는 접미사 덤(dom)의 합성어로 특정인이나 특정 분야를 너무 좋아해서 빠져드는 사람을 뜻하는 팬덤(Fandom). SK텔레콤의 브랜드전략실의 박혜란 실장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SK텔레콤의 대표 브랜드인‘생각대로 T’의 팬덤브랜드화다. 불황기에도 ‘비비디바비디부’라는 주문을 외우며, ‘생각대로 되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유쾌한 광고가 지속되는 이유다.“방송과 통신이 융합하고, 유선과 무선이 통합됐다. 컨퍼전스(Convergence)의 시대이고 어그리게이션(Aggregation)의 시대이다. 이동통신 시장의 경쟁상대가 누구인지, 시장의 경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를 정도로 복잡해지고, 모호해졌다. 불황기, 광고주들은 마케팅 비용을 매우 효율적으로 집행하려고 하거나 축소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SK텔레콤은 전반적인 경제위기 여파로 당사 역시 모든 경영활동 영역에서 비용 집행의 최적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러한 불황기일수록 브랜드 파워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이므로 올해 브랜드에 대한 투자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집행하고 있다.불황기에 소비자들에게 긍정의 희망을 주는 러브마크(Love Mark)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전년도‘되고송’캠페인에 이어 올해는‘비비디이러한 목표 하에 SK텔레콤의 미디어 전략의 주요한 방향들은 첫째, 미디어가 더 이상 단순히 Creative의 Delivery Tool이아니라 그 자체가 메시지로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디어가 처한 TPO(time, Place, occasion)을 충분히 고려·활용하여 이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와 메시지를 적용, 소비자의 총체적인 감각적 인지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둘째, 미디어 포트폴리오 운영상의 전략적 균형(Strategic Balancing)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과거의 지상파TV 중심의 미디어 포트폴리오를 넘어 다양한 타깃형/TPO형 뉴미디어들을 적극적으로 발굴/개발하여 보다 다양한 미디어 간 Variation과 균형을 만들어내고 있다.셋째, 미디어 간은 물론이고 다른 마케팅 활동들과 미디어들 간의 유기적인 연계와 통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와 컨텐츠, 프로모션의 화학적인 결합을 통해 좀 더 내재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딩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SK텔레콤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혹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지속적으로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T는 2008년 4월 브랜드 리뉴얼 후, 새롭게 재정립된 브랜드 에센스인‘Realizing’을 전달코자 지난 한 해 생각대로 T캠페인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하면 되고 화법)와 친근한 멜로디로 전했던‘~되고’송을 통해 어려움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며 T 서비스를 통해 해결하면 된다는 긍정의 힘을 전하며, 고객의 일상에서 생각과 희망을 실현해 주는 브랜드로 포지셔닝 하고자 했다. 따라서 올해의‘비비디 바비디 부’캠페인 역시 작년에 이어 긍정의 힘으로 T가 고객의 생각이 실현되는 최상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잇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친구가 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캠페인 측면에서는 열린 캠페인 구조를 통해 T가 고객에게 일방적인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이야기의 화두를 제시하고 이것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바로 T가 지향하는‘문화공동체(Ubiquitous Culturework)’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T’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은 T로서는 브랜드 정립에 있어 새로운 Milestone을 경험하고 있다. T는 기존의 이동통신 커뮤니케이션이 강조했던 소유가치에서 발전하여, 사용 가치/감성가치 더 나아가 문화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즉, 광고 커뮤니케이션 활동 외에도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올해 전개하고 있는 ‘비비디 바비디부’캠페인은 고객의 생각이 실현되는 최고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T가 응원하는 조력자가 되겠다는 철학을 담아내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고객을 향한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T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딩 활동과 실험을 통해 고객 삶의 가치를 높이는 감성브랜드가 되도록 육성할 계획이며, 시대의 트렌드를 단순 반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창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브랜드로 거듭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찾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찾고 그들과의 최적의 접점을 찾기 위해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이 열망하고 원하는 팬덤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들이 원하는 표면적인 욕구뿐만 아니라, No.1 브랜드로서 이슈를 리딩하고 고객들의 잠재된 욕구를 깨워 트렌드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T는 Client 내부적으로 역량향상을 위한 다양한 내부 프로그램(BEC, 트렌드 세미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층적인 타깃 및 시장 분석을 위해 다양한 모니터링 그룹 및 주니어 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집행되고 있는 제반 마케팅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늘 새로운 이슈 창출 및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넓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찾는 노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 달라진 광고환경에 그 원인이 있다. 광고환경은 더 이, 검토 및 집행하는 단순 처리자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 회사의 전략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광고물의 실제 제작 과정에서의 상호 의견을 논의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호소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를 전달코자 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변화들은 전문 인력의 투입자체보다는 브랜드 관리자로서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광고주의 역할이 증대될 수밖에 없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빅 브랜드란 한 명의 스타 인력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닌, 조직의 관점에서 건실하게 설계되고 뒷받침 될 수 있을 때, 성공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고,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광고주와 대행사의 과거보다 더욱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 할 수 있겠다.05 광고의 실패 사례 ? LG Telecom- LGT의 광고가 주는 의미와 전략- "고객의 상식에서 생각하겠습니다" 라는 모토로 LGT 광고 전략 실행- LGT는 스스로 그동안 실행해 오던 자사의 잘못된 서비스를 부정하고 잘못된 서비스를 고치겠다고 주장함- 이는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들어서 아주 솔직하고 겸손하게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LGT광고는 그 어떤 광고보다도 마케팅적으로 광고를 진행기존의 LG텔레콤의 광고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감성적인 광고라 많은 이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20~30대를 주 타rpt으로 내세운 만큼 신선한 느낌이 많이 든다. 이연희, 김범, 김기범, 최아라, 김민지, 유승호 등 신예스타들을 기용하여 OZ& Generation이라는 그들만의 세상을 만든 마케팅 전략은 여태의 LGT의 마케팅과는 달리 새로운 시도를 한 셈이다.OZ는 예전 TTL의 느낌이 난다고 한다. 예전 TTL은 임은경을 모델로 기용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었다. 중성의 느낌이 나고 베일에 쌓인 임은경은 충분히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 보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이 들게 했다. OZ는 TTL처럼 신비스러운 느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