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전염병은 1954년 2우 jf 2일 법률 제308호로 제정된 전염병 예방법에서 규정한 제1, 2, 3종 전염병을 의미한다. 전염병의 종류는 그 전파의 강도로 인한 만연의 속도와 전염결과로 이환될 위해 대상의 규모 등에 따라 신고 및 관리의 긴급성을 기준으로 결정한다.현재 제1종 전염병에는 콜레라, 페스트, 발진티푸스, 파라티푸스, 디프테리아, 세균성 이질, 황열 8개가 제2종에는 폴리오(소아마비), 백일해,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일본뇌염, 공수병, 말라리아, 발진열, 재귀열, 성홍열, 아메바성 이질, 수막구균성 수막염, 유행성 출혈열, 파상풍, 후천성면역결핍증, 렙토스피라증, 쓰쓰가무시병 17개 질환이 포함되며, 결핵, 나병, 성병, B형 간염 등 4종 제3종에 속한다.전염병의 관리방법을 보면 1 예방조치 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 3 유행에 대한 조치 4 국제적 조치 등이 있다.제 1종 전염병 예방조치의 주요 내용을 보면, 1 시가 부락의 교통차단 2집회, 흥행, 제례등 많은 사람들의 집회를 제한 또는 금지 3 전염병 전파의 위험성이 있는 음식물의 판매 및 접수를 금지하고 폐기 등 기타 필요한 처분을 명령 4 선박, 기차, 자동차, 사업장 등 다수인이 집합하는 장소에 의사의 배치 또는 예방시설의 명령 5 공중위생에 관계있는 시설 또는 장소에 소독이나 상하수, 우물, 쓰레기장, 변소의 신설, 개조, 별경폐지, 사용의 금지 6 전염병 매개의 중간숙주가 되는 동물들을 잡거나 생식을 금지 7 콜레라와 페스트에 감염된 의심이 있는 자를 적당한 장소에 일정기간 격리시키는 일 등의 조치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한편, 제3종 전염병 요양소의 장은 그 전염병의 발생과 만연을 방지하기 위해 1 요양소 출입에 허가를 받게 하고 2 요양소로부터 일정한 거리내에 사람, 말, 수레, 배 등이 접근하는 것을 금지하며 3 요양소내 가족의 동거를 제한하고 4 전염병 전파의 매개가 되는 물품의 소지, 이동, 또는 접수를 제한하는 조치 등을 규정하고 있다.환자 및 환가 단은 역학적 근거가 있을때에 한해서 수행한다.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a 해당 보건소에 신고한다.b 격리는 심하게 앓는 환자에 대하여 장배설물 철저관리 원칙하에 입원 시켜 이행토록 규정되고 있다.c 환경소독은 환자가 쓰던 물건들이나 이불, 토물 및 대변에 꼭 필요하 다.d 접춈자 관리는 마지막 폭로일로부터 5일간 접촉자를 감시하는 것이다.e 감염원과 접촉자에 대한 조사는 오염된 식수나 식품으로부터의 감염 가능성을 찾는 것이다.f 치료는 탈수, 산혈증, 그리고 칼륨 결핍증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 전해 질을 포함한 수액을 하는 것이다.3 유행에 대한 조치a 효과적인 치료시설을 마련한다.b 안전급수를 위한 긴급조치를 한다.c 하수폐기를 위한 안전시설을 마련한다.d 매개물과 전파경로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시작하고 이에 따른 방 역대책을 수립한다.e 음식물과 음료에 대한 철저한 감독을 한다.f 예방접종은 콜레라 유행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4. 국제적 조치a 정부는 세계보건기구와 이웃 국가에 전보로 콜레라의 첫 수입 및 첫 전파 환례, 혹은 발생예에 관하여 신고한다.b 콜레라 발생지역에서 들어오는 육로, 공로, 해로 교통편은 국제보건법 규에 명시된 조치를 취한다c 세계보건기구는 나라와 나라 사이를 여행하는 국제적 여행자들에게 콜 레라 예방접종을 권유하지 않고 있으나 어떤 나라에서는 예방접종과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한다. 국제보건법규에서는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콜레라 발생지역에서 오는 국제적 여행중에 있는 사 람이 콜레라의 잠복기 이전에 들어오거나 콜레라를 증상을 가졌을 경 우, 대변검사를 요구할 수 있다.」(4) 세균성 이질♣ 관리방법1 예방조치장티푸스의 예방조치와 동일하다.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a 해당 보건소에 신고한다.b 격리는 급성 이환기 동안 필요하며, 장관배설물 관리를 요한다.c 소독은 대변과 오염된 물건에 대하여 철저히 수행한다.d 접촉자 관리에 있어서 이질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가능하면 식품취급 이나 탁아를 하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즉시 예방접종을 해야한다.f 감염원과 접촉자에 대한 역한조사에 있어서 감염웜을 즉각적으로 ㅊ 찾아낸다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3 유행에 대한 조치a 환자격리, 진단의 검사확정, 접촉자의 예방접종, 감염원에 대한 역학 조사 등을 수행한다.b 필요한 조치를 수행하기 위하여, 도 상세한 역학조사를 위하여서는 국제적, 그리고 중앙정부의 전문가들의 즉각적 협조를 요청해야 한 다.4 국제적 조치a 두창 환자가 발생했거나 의심될 경우, 해당국가는 세계보건기구와 이 웃 국가들에게 전신으로 알린다.b 1979 년 12월에 두창박멸의 확인을 위한 위원회는 ″세계적으로 두 창박멸은 성취되었다. 두창이 토착성 질환으로 되돌아 올 증거는 없 다.″는 결론을 내렸다.(7) 발진티푸스♣ 관리방법1예방조치a 몸이가 옮을 조건에 거주하는 집단내 사람과 옷에 적합한 간격으로 잔류 살충제를 기계나 손으로 뿌린다.b 옷을 빨아입고 목욕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도록 생활환경을 개선 한다.c 군대나 노무대로 발진티푸스가 만연한 지역에 갈 때는 감수성 있는 사람들을 예방접종한다.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a 당국에 신고한다.b 격리는 환자의 옷, 환자, 거처, 가구내 상대 접촉자들로부터 몸이를 완전히 구충한 뒤 면 필요없다c 환경소독은 환자나 접촉자의 침구, 의복 등에 내성없는 살충제를 뿌 리고, 머리에 있는 이의 충란도 적합한 화학물질로 처리하는 것이 중 요하다.d 검역은, 감수성이 있는 사람이 발진티푸스에 폭로되었을 때는 보통1 5일간 시행한다.e 접촉자들의 관리에 있어서 모든 접촉자는 2주 동안 감시하에 관찰한 다.f 접촉자들에 대한 역학 조사를 위해서는 감염원을 찾기 위한 모든 노 력을 기울여야 한다.g 특이치료는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혹은 클로람페니콜 (chloramphenicol)을 경구로, 첫 투약은 용량을 많이 해서 시작하고 다 음부터는 일상 용량으로 열이 정상이 되 때까지(보통 2일간) 주고 하 루를 더 투약한다.3 유행에, 직업, 거주지 때문에 감염에 폭로되는 사람들은 모두 예방접종 한다.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a 보건당국에 신고한다.b 격리에 있어서는 형액과 체액과 대한 주의를 요구한다.c 환경소독은 필요없고, 환자의 집과 인근 가옥들은 위해 효력있는 살 충제를 뿌려야 한다.d 건강격리는 필요없다.e 접촉자의 예방접종에 있어서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가족 및 이웃 접촉자들에게 즉각 예방접종해야 한다.f 감염원과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는 발병 3∼6일 전에 환자가 방문 했던 모든 장소, 특히 숲지역을 샅샅이 조사하는 것이다.g 특이요법은 아직 없다.3 유행에 대한 조치a 도시형 혹은 Ae. aegypti 전파 황열b 숲 혹은 정글형 황열c 황열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에서는 10일 이내의 이환기간을 가지고 치명적인 고열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간의 생검을 통한 진단 서비스 체계를 조직함이 바람직하다.d 중남미에서 숲속 원숭이들의 사망에 대한 확신은 황열이 존재한다는 간접적 증거이다.e 숲지역에 있는 야생원숭이를 잡아 중화반응이 혈청학적 조사를 하면 병소지역을 확정하는 데 유용하다.4 국제적 조치a 종전에 없었던 지역에서 수입되었거나, 혹은 처음 발생한 황열 환자 를 확인한 정부는 세계보건기구와 이웃 나라들에게 전문으로 신고한 다.b 황열 병소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육로수송기, 항공기, 선박 등에 활 용되는 조치는 국제보건법에 명시되어 있다.c 동물검역은 병소지역에서 들여오는 원숭이 및 야생 영장류에 한하는 데, 이들은 병소지역을 떠나 뒤 7일이 경과할 때까지 격리한다.d 국제여행을 할 때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의 황열 병소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여행객은 황열 예방접종을 했다는 국제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2) 제2종 전염병(1) 말라리아(Nalaria)♣ 관리방법1예방조치a 매개모기의 서식처를 감소시키거나 없애기 위하여 웅덩이를 메우거 나 물을 말리도록 독려한다.b 매개모기가 잘 앉는 가옥의 벽이나 기타 평면에 잔류살충제는 뿌린 다.c 거실이나 침실에 에어로졸로 된게 0.25ml 백일해 백신을 추가접종하거나 에리크로마이신을 14일간 투여함으로써 이들 을 보호한다.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a 해당 보건당국에 신고한다.b 격리는 진단된 환자의 호흡기계 전파 방지를 위해 조치를 취하는 것 이다.c 환경소독은 환자의 목이나 비강의 분비물 및 이것으로 더럽혀진 물건 들을 소독하는 것이다.d 검역에 있어서는 7세 미만의 아동으로서 제대로 예방접종을 받지 않 은 환자가구내 접촉자는 폭로로부터 14일이 경과되었거나 14일간 항 생제 투여계획 중 처음 5이간 투여가 끝날 때까지 학교, 탁아소, 대중 이 집합하는 장소 등에 못 가게 한다.e 접촉자에 대한 조치에 있어 피동면역은 효과가 없고, 폭로 후 발병을 막기 위해 예방접종을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다.f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에서는 특히 조기에 진단되어지지 않은 비전 형적 환례들을 색출하는 일이 이루어져야 한다.g 특이요법은 항생제 투여로 전염기를 단축하는 것인데, 가끔 증상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3 유행에 대한 조치미신고·미발견 환자를 색출하여 미취학 아동물을 폭로로부터 보호하고, 7세 미만의 폭로아동들에게 합당한 예방조치를 취한다.4 국제적 조치외국을 여행하기 전에 영아와 소아의 기본접종 완결을 확인한다.(4) 재귀열(Relapsing fever)♣ 관리방법1예방조치a 이로 전파되는 발진티푸스에서 기숙한, 이에 대한 제어조치를 취한다.b 로키산 홍반열에서 설명된 진드기 제어조치를 취한다.2 환자, 접촉자 및 환경에 대한 조치a 보건당국에 신고한다.b 격리에 있어서는 혈액과 체액 관리만 철저히 한다.c 이나 지드기만 제거되면 환경소독은 필요 없다.d 검역은 해당없다.e 접촉자에 대한 예방접종도 해당 없다.f 접촉자와 감염원에 대한 역학조사는 진드기 전파 재귀열일 경우, 그 감염원을 색축하도록 노력하고, 이 전파일 경우는 이의 구제제를 살포 한다.g 특이요법은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류이다.3 유행에 대한 조치신고가 잘 되서 환례들이 확인되면 모든
※ 간염의 정의 ※간염은 간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감염성 간염과 독성 간염이 있고, 감염성 간염에는 A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A형 간염, B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B형 간염, C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C형 간염 등이 있는데, 이중에서 B형 간염이 가장 대표적이며, 독성 간염에서는 알콜에 의한 알콜성 간염이 가장 대표적입니다1) 바이러스성 간염1. A형간염(1) 역학적 특성 - 발생현황 : 선진국형으로 변화되어 1995년 이후 10∼30세의 A형 간염 환자가 증가함- 전파경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에 의해 전파됨· 환자의 대변을 통한 경구 감염, 주사기를 통한 감염(습관성 약물 중독자), 혈 액제제를 통해 전파됨· 환자를 통해 가족 또는 친척에게 전파되거나 인구밀도가 높은 군인, 고아원, 탁아소에서 집단 발생함- 전염기간 : 증상발현 2주 전부터 황달 발생 후 2주까지 바이러스 배출이 가장 왕성함(2) 임상적 소견- 잠복기 : 15∼45일- 임상증상· 발열, 식욕감퇴, 구역, 구토, 쇠약감, 복통, 설사등 다른 바이러스 간염과 유사 함· 소아에서는 거의가 증상이 없는 불현성 감염(6세 이하에서 약 50%가 무증상) 을 보이나,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상이 심해짐(3) 검사실 소견 - 진단 : IgM anti-HAV 양성 - 혈청간효소, 빌리루빈 증가(4) 환자치료 - 안정, 고단백 식이요법 : 만성화 가능성은 없음(5) 환자 및 접촉자 관리 - 환자관리 : 장내 배설물 격리를 해야 하며, 격리기간은 발병후 2주간 또는 황달발생후 1주간- 접촉자관리 : 노출후 적어도 2주 이내에 면역글로불린 투여 및 예방접종으로 예방가능(6) 예방- 공중 보건위생 : 손씻기, 상하수도 정비, 식수원 오염방지, 식품 및 식 품 취급자 위생관리- A형 간염 백신 접종 : 다음의 고위험군에게 접종 고려· 유행지역으로의 여행자 및 장기 체류자· 주기적으로 A형 간염이 집단 발생하는 A형 간염 유행지역의 소아· 남성 동성 연애자· 불법 약물 남용자· 직업적으로 A형 간염에만성간질환 및 간암 환자의 60∼70%가 HBsAg 양성- 전파경로 : 혈액, 성접촉, 모자간 수직감염- 고위험군 :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의 가족, 혈액제제를 자주 수혈받아야 되는 환자,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 주사용 약물 중독자, 의료기관 종사자, 수용시설의 수용자 및 근무자 등(2) 임상적 소견- 잠복기 : 45∼108일- 임상증상1급성 B형 간염· 급성으로 황달, 흑뇨, 식욕부진, 오심, 근육통, 심한 피로, 우상복부 압통 등이 나타나나 무증상 감염도 있을 수 있음·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에 임상증상 및 생화학적 이상은 회복되며 생화학적 이 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HBs Ag 양성을 보이는 경우 만성간염으로 이행함2만성 B형 간염· 피로, 전신권태, 지속적인 또는 간헐적인 황달, 식욕부진 등이 나타남· 합병증 : 간경변증, 정맥류 출혈, 간성 혼수, 혈액응고장애, 비장비대, 복수 등(3) 치 료- 급성간염 : 안정, 고영양 식이 등{- 만성간염 : 안정, 식이요법, 인터페론 항바이러스제 치료 등(바이러스 감염의 의한 현미경 소견)(4) 환자 및 접촉자 관리 - 환자관리 : HBsAg이 소실되고 Anti-HBs이 나타날 때까지 혈액 및 체액 격리· 환자의 혈액과 체액에 오염된 장비 소독- 접촉자관리· 노출후 예방조치방법§ 노출된 사람의 상태 조치방법 §예방접종 미필 HBIG 1회+예방접종3회과거 접종완료 항체 형성 확인 예방조치 필요 없음과거 접종완료 항체 미형성자 HBIG 2회(1개월 간격)과거 접종완료 항체 형성 미상1 anti-HBs 검사를 위한 채혈2 HBIG 1회3 검사 결과 anti-HBs가 음성인 경우: 예방접종 3회양성인 경우:예방접종필요없음* HBIG의 용량 : 0.06㎖/㎏ 근육 주사(노출후 24시간 이내에)· 모체가 HBsAg 양성인 경우¤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신생아에게 HBIG 0.5 mL 및 B형 간염 백신을 각각 다른 부위에 근육 주사하고, 나머지 2회 예방접종은 스케줄대로 시행¤ 생후 9∼15개월에 항체검사를 실시하투석을 받는 환자· 주사용 약물 중독자· 의료기관 종사자, 수용시설의 수용자 및 근무자{(B형 간염바이러스의 모식도)★ GOT, GPT란?GOT, GPT는 간의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효소를 말한다. 이를 쉽게 설명하면 GOT는 공장의 특수 기술자, GPT는 단순 노동자에 비유할 수 있다.이들은 모두 공장을 움직이는 핵심 인력이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면(간 세포 파괴) 우선 GOT가 핏속으로 나오고, 공장이 문을 닫을 정도가 되면 GPT가 혈액 속으로 나온다.GOT의 정상 수치는 30 이하이고, GPT의 정상 수치는 25 이하이다. 급성간염 등으로 간 세포가 많이 파괴되면 500∼수천 단위로 불어난다.만성간염의 경우는 수십에서 200∼300 단위로 상승한다. GOT는 심장 근육세포, 골격 근육 세포, 신장 세포 등에 널리 퍼져 있기 때문에 다른 장기의 세포가 파괴되어도 수치가 상승할 수 있다.GPT는 특히 간 세포에 많이 들어 있어 간에 이상이 생기면 혈액에서 많이 검출된다.하지만 알코올성 간 질환이나 간경화 말기에 간 세포에 대한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면 핏속에 GOT가 GPT보다 많아진다. 특히 알코올성 간 질환의 경우 GPT에 대한 GOT의 비(GOT/GPT)는 두세 배 이상이 된다.3. C형간염(1) 역학적 특성- 발생현황 : 건강한 성인 및 공혈자에서 C형 간염 항체 양성율 은 약 1%임- 수혈후 간염의 주요 원인이며, C형 간염은 만성화 경향이 B형 간염보다 높아 결 국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으로 이행됨- 바이러스 돌연변이 등으로 유전적 다양성(quasispecies)이 특징임- 전파경로 : 비경구적 감염 - 주사기 공동 사용, 수혈, 혈액투석, 성접촉, 모자간 수직 감염 등(2) 임상적 소견- 잠복기 : 15∼150일- 임상증상1급성 C형 간염 임상증상· 대부분 경미하며, 수혈 후 감염인 경우 70∼80%가 무 증상 감염· 서서히 시작되는 감기 몸살 증세, 전신 권태감, 메스꺼움, 구역질, 식욕부진, 우 상복부 불쾌감 등2만성 C형 간염 임상증상· 급성됨· 간 이외 증상 : 혈관염, cryoglobulinemia, Sjogren 증후군, 막증식성 사구체신염(3) 검사실 소견- 진단· anti-HCV 양성· 역전사중합효소연쇄반응법에 의한 유전자 검출(4) 치 료- 급성 간염 : 안정, 고단백 식이요법, Interferon 등- 만성 간염 : 안정, 식이요법, 항바이러스제 치료(5) 환자 및 접촉자 관리- 환자관리· 혈액 및 체액 격리· 환자의 혈액과 체액에 오염된 장비 소독- 접촉자관리· 노출후 예방 : 면역 글로불린 효과없음(6) 예 방 - C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의 발견과 전파 경로 차단2) 독성 물질과 약물로 인한 간염약물, 화학물질의 흡인 그리고 독버섯은 간손상을 초래한다. 약물 또는 중독성 간염은 바이러스 간염과 비슷하기 때문에 구별해야한다. 중독성 간염에서는 질병이 매우 빨리 진행되며 열이 오르고 진피하 출혈과 함께 심한 구토가 일어난다. 섬망, 혼수 경련이 일어나 몇일내 사망한다§간조직에 변화를 유발하는 약제와 화학물질§* 스테로이드 * 암치료제* 항생제 * 마취제* 경구피임제 * 소염제* 항경련제 * 항우울제* 항고혈압제 * 면역억제제* 이뇨제 * 항갑상샘제제* 과량의 비타민A, D☞ 간호일단 진단이 내려지면 안위대책과 혈액, 수액 그리고 전해질 보충에 중점을 둔다3) 만성 간염(1) 만성 지속성 간염대부분의 대상자는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재발이 급성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으며, 간외로 침범되지 않는다. 만성 지속성 간염의 예후는 좋은 편이며, 간경화나 간 섬유화로 진행하지 않는다.(2) 만성 활동성 간염만성 활동성 간염에서는 계속적인 간손상으로 인한 증상과 징후와 함께 간생검시 조직병리적 변화를 볼 수 있다. 만성 활동성 간염은 대개 예후가 불량하나 비활동형으로 변화할 수도 있다.만성 활동성 간염은 매우 심감한 질병으로 간의 염증, 괴사, 진행성 섬유증을 초래한다. 이 질환으로 경화증이 함께 일어난다.대부분의 경우 만성 활동성 간염은 특발성이거나 B형 간염 바이러스로부터 발생한다. 남리를 포함하여 염증과정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을 중단한다. 의사는 3~5년 동안 스테로이드를 처방한다. 노인의 경우는 스테로이드 치료를 권장하지 않는다. 질병의 활동기에는 약물 투여와 침상안정을 권장한다.호전되는 기간도 있으나 간괴사는 계속된다.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한다. 사망은 간부, 출혈, 간성 뇌질환 혹은 원발성 간세포성 암으로 인해 일어난다. 간이식은 더 이상 약물치료가 불가능한 간질환 말기 환자에게 고려된다.▣ 생활 속에서..⊙ 급성 간염의 기본적인 원인은 간염 바이러스이므로 특효약을 찾기 보다는 평소의 섭생과 건강관리를 충실히 하여 체질적으로 저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대처가 된다. 건강관리가 잘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더라도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 몸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 퇴치하기 때문에 자연치료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초기와 극기에는 보통 소화장애가 동반되기 때문에 단백질이나 지방을 가급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시기에는 당질과 비타민을 위주로 하면서 단백질은 소화되기 쉽고 독소를 만들지 않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도록 한다. 콩은 쇠고기의 2배에 달하는 양질의 단백질 보고이다. 일절 가공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차단하여야 한다.입맛이 극도로 나빠 음식물의 섭취가 여의치 않으면 당분의 부족현상이 초래하기 쉬우므로 간세포의 보호를 위하여 포도당을 주사할 수는 있으나 간세포의 재생을 위해 필요한 단백질은 담백한 자연식으로 체내에서 이루어지는 단백질 합성만으로도 충분하므로 흔히 권장되듯이 고단백 식사는 필요치 않다. 이 시기에 육류나 지방이 많은 고단백, 고칼로리의 식사를 계속하게 되면 오히려 간의 회복에 치명적인 장애가 될 우려가 있다.⊙ 간장을 도우는 음식들 ; 간기능은 음식과 스트레스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술, 과격한 감정의 변화는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원인을 해소하고 긴기능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관리를 하여주면 튼튼한 간을 유지할 수 있다.가막조개(재첩) ; 다.
서론신장은 우리 몸에 매우 중요한 존재로서 뼈나 근육은 부러지거나 쇠약해지더라도 생존에는 문제가 없으며 심지어 우리의 뇌 조차도 생명에 지장없이 정지되기도 한다. 그러나 만일 신장이 기능하지 못하면 뼈도 근육도 그리고 우리의 뇌 조차도 온전할 수 없다.신장이 그리도 중요한가?사람들은 보통 체내의 배설물과 잉여분의 수분을 소변을 통해 배설하는 것이 신장의 기능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이는 배설과 재흡수라는 매우 복잡한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체내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에 결정적인 기능이지만 체내의 염분과 칼륨(포타시움)의 균형과 신체의 산성-알카리성을 유지하는데에도 역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또한 여러 호르몬과 비타민을 생성하여 다른 장기의 기능을 조절하기도 한다. 예를들면 신장에서 생성되는 어떤 호르몬은 적혈구를 생성하게 하고 어떤 호르몬들은 혈압을 조절하거나 칼슘의 대사에 관여하게 되는 것이다.Ⅰ. 신장(腎臟)의 역할1) 혈액 속의 불필요한 물질을 제거한다. 예를 들면, 단백질 분해산물인 요소,요산(尿酸),크레아틴 등이 제거된다.2) 혈액 속의 과잉물질을 제거한다. 생리적으로 혈액 속에 있는 물질이라도 농도가 어느 수준 이상이 되면 배설된다. 예를 들면, 혈당(혈당)은 0.17% 이하이면 신장에서 배설되지 않으나 그 이상의 과잉분은 제거된다.3) 삼투압을 조절한다. 혈액속에 수분이 증가하여 그 삼투압이 내려갈 때에는 물을 제거하고, 염류가 과잉상태에 있어삼투압이 올라가는 경우에는 염류를 제거하여 체액의 삼투압을 정상으로 유지한다.4) 혈액의 pH를 조절한다. 단백질이 산화되면 황산이나 인산이 생기고, 근육활동에서는 젖산이 있어 혈액의 pH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5) 적혈구의 생산을 돕고, 체내에서 흡수된 비타민 D를 활성화시켜 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한다.6)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2. 신장의 위치와 일하는 방법신장은 좌, 우에 하나씩 두개가 있으며 등쪽 갈비뼈의 가장 밑부분에 싸여서 척추의 양 옆으로 위치한 살충제같은 약제에 의하여도 신장질환이발생할수 있다.고혈압에 의한 경화증 신 경색증신장과 관계된 질병1.만성신부전증만성신부전이란 신장의 기능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되는 질환이다. 임상적으로는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신장 기능이 감소하는 경우에 만성신부전으로 진단하는 데 만성신부전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대표적인 원인 질환은 만성 신장염, 당뇨병, 고혈압, 요로 폐쇄, 신장 결핵, 유전성 질환 등이 있다. 신장이 어느 정도 이상 손상되면, 원인을 치료한다고 해도 신장 기능은 회복되지 않고 서서히 신부전으로 진행하게 된다.신장 조직이 서서히 손상되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진행된 경우를 말하며 만성 신부전 상태가 되면 정상적으로 소변을 통해 배설되어야 할 노폐물들과 수분이 몸 속에 축적되고 전해질의 균형이 깨어지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서 여러 증상들-피로감, 식욕부진, 구토증, 부종,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나고 또한 신부전증이 진행하여 신장 기능이 정상의 6∼7% 미만이 되면 투석이나 이식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2.요로결석요로결석이란 신장과 요관 그리고 방광 내에 생기는 결석을 말하며 여러 가지 선천적 혹은 후천적인 원인에 의해 발병할 수 있다. 요로결석의 증상은 결석의 위치 및 크기, 요로 폐색의 정도, 감염 등의 합병증 유무에 따라 다르나 가장 흔한 증상은 측복부 산통과 혈뇨(血尿)이다. 요로결석은 비뇨기과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중요한 질환으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늘어나는 실정이다. 이는 식생활의 서구화로 칼슘이 많은 유제품과 요산함량이 높은 육류의 섭취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석은 기원전 4800년에 이미 기록에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질환의 하나로 고대 그리스나 로마시대에도 그 증상과 치료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 있다.1).요로결석의 종류수산칼슘石, 요산石, 마그네슘/알모늉인산石, 콜레스테롤石수산칼슘石 요산石마그네슘/알모늉인산石 콜레스테롤石2). 요로결석의 증상요석은 요로계의 이물로 작용하여 요로감염을 일으키고 또한 자극적 염증이나 알레르기현상- 전립선 주위장기의 기능적 이상, 특히 골반근육의 습관적 수축에 따른 긴장성 근육통이나 요도 괄약근 및 방광입구 근육의 경련으로 인한 기능적 폐쇄3). 전립선염의 증상전립선염 증후군의 증상은 아주 다양하게 나타나며 원인에 따라 대동소이하며 때론 각 타입에 특이한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증상은 다음과 같다. 많은 환자에게서 소변을 자주보는 빈뇨, 소변을 눈 다음에도 뒤끝이 시원치 않은 잔뇨감, 가는 소변줄기, 배뇨통, 농뇨 등의 배뇨장애증상과 아침에 맑은 배설물이 요도에 비치고 요도의 불쾌감이나 소양감, 하복통, 회음부(항문과 음낭사이 부위) 불쾌감과 통증, 요통, 관절통, 사타구니 및 고환통증이나 성욕감퇴, 심할 경우 성신경쇠약까지 올 수가 있다. 간혹 사정시 통증이나 정액에 피가 섞이거나 부고환염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 병은 감염되어 있어도 잘 모르고 지내다 과음, 스트레스, 과로, 과격한 성생활, 차를 오래 타거나 날씨가 나쁠 때 마치 비특이적 요도염에 걸린 것 같은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4. 전립선암전립선암은 45세 이전에는 극히 드물고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점점 많아져서 70세 이상에서 가장 많아진다. 초기 증상으로는 빈뇨, 배뇨통, 잔뇨 등의 배뇨장애와 동통이 생기며 주로 요추와 골반골에 흔히 전이된다. 원인은 불명이지만 연령과 남성호르몬이 유발인자로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양성 전립선비대증이 전립선암의 선행인자로 생각된 적이 있지만, 최근에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50세 이상의 남성에게서 볼 수 있고,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뚜렷한 자각증세는 없다. 회음부 및 직장부의 불쾌감 또는 압박감 정도이나, 진행되면 배뇨장애 ·혈뇨 ·농뇨 ·신기능장애 등이 일어난다. 전이가 뼈에 많이 나타나는 것이 특유하며, 환자나 의사의 관심과 증세 자체로 인해 발견되는 경우보다는 정기 건강검진이나 전립선비대증 검사 도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진단직장수지검사상 단단한 결절의 불규 특히 50~60세 사이에서 자주 발생하고 남녀비는 대략 3~4:1이다. 대부분의 암처럼 방광암의 발생도 여러 가지 종류의 발암물질이 오랜 기간 동안 작용하여 유발된다. 특히, 염료 ·고무 ·가죽제품 ·섬유 ·페인트 ·유기화학약품을 취급하는 직업인들과 과다 흡연자들은 방광암의 위험도가 높다.초기의 주요 증세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다. 방광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방사선검사와 방광내시경검사를 시행한다. 방광암의 특성은 암 덩어리가 다발성으로 생길 수 있다는 것이며 침윤정도에 따라서 표재성(表在性) 방광암과 침윤성(浸潤性) 방광암으로 구분한다.*표재성 방광암은 재발을 잘하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침윤성 방광암은 전신으로 전이(轉移:metastasis)하는 경과를 보인다. 표재성 방광암의 치료는 내시경을 통하여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방법을 일반적으로 적용한다.*침윤성 방광암은 내시경을 이용하여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전신전이 여부를 확인한 뒤에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된다. 침윤성 방광암의 치료는 방광 전체를 제거하고 요로전환을 하는 수술을 시행하든지 항암약제를 사용하게 된다.표재성 방광암 중 20% 이하에서 침윤성 방광암으로 진행되며, 조기의 침윤성 방광암은 적절한 치료를 하였을 때 5년 생존율이 40~50%에 이르며, 방광 주위로 침범되었을 때에는 5년 생존율이 10~17%, 다른 내장 장기로 전이되어 있을 때에는 얼마 생존하지 못한다.6.성기능 장애남성의 성기능 장애는 발기, 사정 등의 과정중 어느 한 곳에 이상이 있는 경우를 일컫는다.7. 여성 요실금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원하지 않는 장소와 시간에 소변이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소변이 배출되어 속옷을 적시게 됨으로 이로 인해 중년 여성들에게는 자신감 상실과 의욕저하, 대인 기피증을 낳고, 노인에게는 당혹감이나 수치심과 같은 정서적인 문제를 야기 시킬 뿐 아니라 요실금에 대한 걱정 때문에 일상 생활 활동이 감소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어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거나 내과의사들의 진찰과 초음파검사에서 발견되어 비뇨기과 의사에게 의뢰되는 수가 많다. 신장암의 치료법에는 근치적 신장적출술, 면역요법, 면역-항암제 병합요법, 원격 전이 절제 술이 있다. 신장암 치료법에 면역요법이 적용되는 배경에는 신장암의 자연경과에 면역계의 역할을 암시하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그 증거들로 자연적으로 암 종물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며, 종양 제거 후 10년, 20년 동안 아무일 없다가 그 이 후에 갑자기 전이가 나타나는 경 우가 있어서 전이가 나타나지 않았던 기간 동안 면역 기능이 작용되었을 것이며, 전이가 된 신장암을 면역요법으로 치료했을 때 뚜렷한 효과를 보이는 예 들이 있다는 것이다. 컴퓨터 단층촬영 등을 하는 병기 결정 검사에서 원격전이가 없는 신장암으로 판단되면 근치적 신장적출술을 시행하게 되는 데 이때에는 일반적으로 신장암 진단이 컴퓨터 단층촬영등의 검사 로 비교적 정확히 내려지므로 수술 전의 조직검사는 불필요 하다. 병기 결정 검사에서 원격전이가 있는 신장암으로 판단되면 뇌전이가 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한다. 원격전이가 있는 신장암의 약 10%에서 뇌전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뇌전이의 검사는 자기 공명 영상장치 즉, 엠알아이로 하는 것이 컴퓨터 단층촬영을 하는 것보다 정확하다. 그러나 엠알 아이는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신장암 진단시에 원격전이가 이미 존재하는 경우 신장절제술 단독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폐에 단일 병소전이가 있는 경우는 예외일 수 있다. 원격 전이가 있는 경우는 면역요법을 수 술 전에 또는 수술 후에 시행할 수 있으나 수술 전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 같다. 암덩어리가 신장 내에서 여러 개 생기는 다발성 신장암, 현미경으로 관찰 했을 때 유두형 조 직 형태의 신장암을 갖는 경우는 가족력 즉, 유전성의 경향이 있다. 이때에는 여기에 해당하는 종양억제유전자와 염색체 검사가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신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신장초음 파를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