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세포막의 구조와 기능1. 세포막의 구조1) 막의 구성 성분: 인지질 (phospholipid), 단백질 (protein), 탄수화물 (carbohydrate)2) phospholipid bilayer (인지질 이중층): 선택적 투과성 (selective permeability),친수성 (hydrophilic)과 소수성 (hydrophobic)3) 유동 모자이크 모델 (fluid mosaic model)2. 세포막의 기능1) 일반적인 기능: 외부 환경과의 경계, 물질 운반,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신호를 인지,세포의 운동, 분비, 흡수, 세포와 세포간의 인식 등2) 물질 수송에너지 사용 여부에 따라A. 수동 수송 (passive transport):a. 확산 (diffusion):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이동하는 농도차에 의한 현상b. 삼투 (osmosis): 농도차에 의해 투과막을 통해 물(용매)이 이동하는 현상동물과 식물세포에서의 삼투현상 비교해 정리c. 촉진확산 (facilitated diffusion):* 막에 존재하는 운반단백질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 이들 단백질은 외부물질이 오면 형태를 변화시켜 통과시켜줌.* channel 단백질을 통해 물질이 이동하는 현상. 일종의 구멍을 형성해서 적당한 크기의 물질이 이동 가능하게 하는 단백질들에 의해서 일어남.B. 능동 수송 (active transport):a. 능동 수송: 생체내 에너지인 ATP를 분해하면서 수송하는 것b. 이온 채널 (ion channel or pump):이온의 농도나 그 전하에 의해 이동, 생체내의 전압에 의해 일어나는 것(막 내부는 음전하, 막 외부는 양전하를 띠고 있으므로)c. exocytosis와 endocytosis: 전자는 세포내 물질을 외부로 배출하는 것이고후자는 그 반대임II. 삼투압고장액은 상대적으로 용질이 많은 상태이므로 물(용매)이 적은 상태이고 저장액은 용질이 적어 물이 많은 상태이다. 때때로 용매와 용질을 구별하기 힘들 때도 있지만 생물학에서는 주로 물이 용매입니다. 그리고 편의상 많은 쪽을 용매로 취급합니다.용매란 용질을 녹이는 것이고, 녹는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용질이 그 주변의 물과 서로 붙어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그러한 상태는 용질+용매 상태이므로 크기가 커져 막을 이동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동할 수 있는 것은 용질과 결합하지 않은 용매 즉 자유로운 상태의 물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삼투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동물 세포의 경우, 세포 외부가 고장액이 되면 세포가 상대적으로 저장액 상태가 됨으로 세포내의 물이 빠져나가서 세포가 쭈글쭈글해지게 되는거죠. 그 반대로 세포 외부가 저장액 상태가 되면 상대적으로 세포는 고장액 상태이므로 외부에 물이 많은 상태죠. 그러면 물이 세포내로 이동하여 세포막이 팽창하여 터지게 됩니다. 식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세포벽은 워낙 단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변화가 없지만 세포막은 앞서 동물세포막과 동일한 현상을 겪게 됩니다.식물에게 물을 주지 않은 경우, 외부에 물이 적어져서 상대적으로 용질이 용매에 비해 많아지므로 고장액(상대적으로 용질>용매)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외부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세포 (세포는 늘 외부와 등장액 상태를 유지해야 살 수 있으므로 거의 등장액 상태을 유지하고 있음; 삼투압 유지) 안쪽이 저장액 (물이 용질보다 많은 상태)이 되므로 물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비료를 많이 준 경우도 용질이 많아지는 것이니까 외부가 고장액 상태가 되므로 상대적으로 세포가 저장액이 됨으로 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세포에서 없는 쪽인 외부로 물이 이동하게 됩니다. 외부의 물의 양을 줄이거나 비료(용질)의 양을 늘려주는 것은 세포에 비해 외부를 고장액 상태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민물은 바닷물에 비해 용매가 많은 편이고 (저장액), 바닷물은 소금 등 용질이 많이 있으므로 고장액 상태죠. 그러므로 민물고기는 외부 (저장액)로부터 체내로 물이 다량으로 들어오고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외부환경이 고장액 상태임으로 상대적으로 체내는 저장액 상태임으로 외부로 물이 빠져나갈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민물고기는 외부가 저장액이므로 물 먹을 가능성이 높아서 배설할 때 묽고 다량으로 배출하는 방식으로 다시 말해서 들어온 만큼 밖으로 배출하여 삼투압을 유지하고 반면에 바다물고기는 외부가 고장액이므로 물이 빠져나가 탈진 할 수 있으므로 배설을 할 때 진하고 소량 배출해 삼투압을 조절한다.
면역학 report>Innate immunityAntimicrobial host defense mechanism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innate immunity와 adaptive immunity가 있다. 그러나 innate immunity에 대한 연구는 그 동안 T-cell, B-cell 등의 adaptive immunity 연구에 비해 주목 받지 못했고 따라서 밝혀진 것이 많지가 않은 실정이다. Innate immunity는 우리가 외부의 microorganism의 침입을 받을 때 최전선 다시 말해서 first-line defense 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원래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방어 시스템이다. 반면에 adaptive immunity는 항원이 들어 왔을 때 만 작용을 하는 것으로 주로 humoral, cellular immunity 즉 T-cell, B-cell에 의해 외부의 antigen을 퇴치하는 것이다.Innate immunity는 크게 4가지 type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첫 번째 anatomic barrier이다. 여기에는 skin과 mucous membranes이 이에 속한다. 두 번째로 physiologic barrier가 있다. 여기에는 온도, low pH, 그리고 chemical mediator가 있는데 chemical mediator에는 박테리아 cell wall을 제거하는 lysozyme, virus infection결과 생기는 interferon 그리고 complement가 여기에 해당한다. 세 번째로 phagocytic/endocytic barrier인데 blood monocytes, neutrophils, macrophage등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inflammatory barrier을 들 수 있다.Innate immunity 연구 모델인 초파리와 인간을 비교해 보고 human의 innate immunity 에 대해 지금까지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자 한다.Innate immunl infection에 크게 3가지 mechanism을 통해 resistance를 보인다. blood cell에 의한 phagocytosis가 있고 blood clotting, melanin formation, 그리고 opsonization을 유도하는 proteolytic cascades가 있다. 그리고 antimicrobial peptide합성을 통한 immune system이 있다. 다른 것에 비해 antimicrobial peptide가 최근 많이 연구되고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mammalian liver에 상응하는 fat body에서 주로 만들어 지고, blood로 secretion된다. 또한 Structure와 regulation에 대해 많이 밝혀졌다.이러한 inducible peptide는 하등 동물 뿐만 아니라 인간이나 식물에서도 많이 발견됐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것이 defensin이다. 이것은 세 개 또는 네 개의 disulfide bond를 가진 compact 하고 protease-resistant molecule이다. 이러한 defensin은 많은 다양한 박테리아, 곰팡이, 그리고 바이러스에 대한 activity을 가지고 있다. eukaryote에서는 mammalian α-defensin, β-defensin 그리고 insect defensin, plant defensin이 있다.상당히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들은 microorganism의 cell membrane에 permeability을 만들어 내부의 solute를 방출하는 mechanism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으나 molecular mechanism은 완전히 밝혀져 있지 않다. 아래의 그림은 defensin에 의해 membrane pore가 생기는 과정이다.human defensin 이 일단 bilayer에 anionic 부분에 electrostatic interaction으로 binding 한다. Insertion되고 reorientation과정을 거처 이러한 d으로 signaling cascade에 의한 innate immunity을 살펴보자. Drosophila 와 human 에서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immune response에 관여하는 pathway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Toll-like receptor로부터 시작해서 intermediate를 차례로 activation 시키고 결국 NF-κB가 activation 되서 선택적으로 immune response에 작용하는 gene을 transcription 시키게 되고 그리고 protein을 만들어 작용하는 기작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때 만들어지는 NF-κB는 나름의 특유의 history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gene은 activation이 되지 않고 immune response에 작용할 것이라 생각된다.위 그림의 경우 Drosophila가 microorganism에 대한 immune response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Toll receptor에 Spaetzle protein이 binding한다. 반면에 human Toll homolog 인 TLR4 에 LPS-LBP-CD4 complex가 binding 한다. 그리고 cytoplasm에 존재하는 Tube protein 과 serine-threonin kinase 인 Pelle protein이 inactivation되어 있는 Cactus-Dorsal comples를 degradation시켜 Dorsal protein를 nucleus로 가게 함으로써 immune response gene인 drosomysin 등을 activation 시키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이에 대한 human homolog인 IκB-NFκB complex가 마찬가지 방법으로 IKK에 의해 분해 됨으로써 관련된 gene을 발현시키게 된다. 이와 같이 drosophila와 mammal은 매우 유사한 mechanism을 가지고 있고 이에 대한 연구가 최근 들어 활발하다.Mammalian의 경우를 좀더 살펴보면 크게 MyD88-dependente 종류 또한 다르게 발현된다고 보고되었다.그리고 kinase molecule뿐 만 아니라 adaptor molecular에 대한 것이 부분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TIRAP (TIR-domain –containing adaptor protein) , TRIF (TIR-domain –containing adaptor protein inducing IFN-β) 그리고 TRAM (TRIF-related adaptor molecule) 이 이미 보고 되었다. 이러한 차이로 gene expression 의 pattern이 달라진다. 일례로 IFN-β는 TRIF-dependant pathway를 통해서 induction 된다.또한 inflammatory cytokine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예를 들어 endotoxic shock 등을 일으켜 심각한 systemic disorder을 유발한다. 이에 대한 TLR를 modulation하는 mechanism를 세포가 가지고 있다. MyD88s, SOCS1 그리고 IRAK-M 등 여러 molecule이 TLR에 의해 induction되는 것을 negative regulation 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알려져 있다.그리고 mammal의 경우 BPI ( bactericidal/permeability-increasing protein) 나 앞에서도 나왔지만 LBP ( lipopolysaccharide-binding protein) 말고 first-line defense을 하는 molecule 이 있는데 그것이 collectin 이다. Collagen과 lectin domain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LBP activity보다는 broad 하다. 그리고 또 다른 collectin 인 MBP (mannose-binding protein) 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고 broad한 activity를 가진 ante-antibody라고 불리기도 한다.MBP는 virus에 binding해서 neutralization시키고 또한 complemgnition하지 못한다. 이것은 carbohydrate pattern을 구별해 binding하기 때문이다. OH group의 configuration 차이를 MBP의 CRD가 인식한다. 이러한 pattern의 차이 때문에 microbial cell wall에만 binding 할 수 있는 것이다.이것이 virus infection 결과 생기는 interferon를 innate immunity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RNA silencing에 의한 immunity도 innate immunity 범주에 들어가는 지 모르겠지만 이미 plant과 invertebrate animal에서는 pathogen에 의한 하나의 defense mechanism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알려져 있다. animal에서는 아직까지 보고된 바 없었고 최근 HIV field 에서 그 genome에 dsRNA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host 의 dicer에 의해 분해 되서 없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 이유가 HIV tat protein이 이러한 dicer 의 function을 막아서 HIV의 약점을 보안한다는 논문이 있었다. 이것은 역으로 보면 이러한 siRNA에 대한 mechanism이 host의 innate immunity 중의 하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Drosophila와 human은 innate immunity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유사성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invertebrate는 innate immunity 뿐만 아니라 protein-based, cell-based immunity으로 진화해 나아갔다고 생각한다.참고문헌>Science (1999) 284; 1313Trend in Microbiology (1995) 3; 240Trend in Cell Biology (1995) 5; 114Current Opinion in Immunology (1999) 11; 13The EMBO Jou607
report>[주제] 환경의 변화를 대변하는 생물을 지표생물이라 한다.지표생물의 정의를 논하고 그 종류를 조사해 보자[목차]1. 지표생물의 정의1) 정의2) 지표식물3) 지표동물2. 지표식물1) 정의2) 식물을 이용한 환경평가 방법3) 지표식물의 조건4) 장단점5) 지표식물 종류6) 문제점7) 지표식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3. 지표동물1) 정의2) 지표동물(어류)3) 지표동물(곤충 등)4) 내수면 수서 곤충4. 생물학적 지표를 이용한 수질판정1) 정의2) 생물학적 수질판정의 장점3) 지표생물4) 다양성 지수에 의한 수질판정5) 수질 평가 정책1. 지표 생물의 정의1) 생물지표일정한 환경에서 기준이 되는 생물을 통해 환경상태나 환경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요소의 상황을 측정하는 지표를 말한다. 여기서 기준이 되는 생물이란 한정된 환경에서 이동이 없고, 비교적 분포지역이 넓으며, 오염 피해에 민감하게 반응해 환경에 변화가 생길 경우 빠르게 영향을 받는 생물을 말한다.따라서 생물지표는 환경오염에 대한 생태계의 영향을 평가하는 지표로 많이 이용된다. 물리적·화학적 오염 측정 방법이 특정 오염요소에 국한되는 것과는 달리 복합오염에 대한 종합평가가 가능하고, 2차 오염에 대한 위험성이 전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이 생물지표 가운데 측정 생물이 식물인 경우 이를 지표식물이라 하고, 동물인 경우 지표동물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지표식물에는 들깨·깨꽃(샐비어)·곰솔·배나무 등이 있는데, 들깨는 이산화황과 접하게 되면 잎 가장자리부터 연한 흑색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해 점차 잎 전체로 번져나가 나중에는 흑갈색으로 바뀌고, 오존과 접할 경우에도 비슷한 반응이 일어난다. 그밖에 변산반도에 식생하는 호랑가시나무·꽝꽝나무·후박나무 등도 난대성 조엽(照葉)상록수의 세계 최북단 자생지로서 생물지표로 이용된다.지표동물은 주로 수질오염을 측정하는 데 많이 이용된다. 예컨대 버들치·열목어·금강모치 등이 살고, 바닥의 돌을 들치면 하루살이류 애벌레가 많으면 이 수질은 1급수이다. 피라미나 소나무의 자연림은 빈양지(貧養地)의 지표군락이다. 지표식물이나 지표군락은 기후지표와 토양지표로 나눌 수도 있다. 입지를 새로 개발하거나, 식림이나 녹화를 할 경우의 수종이나 초종(草種)의 선택, 토지의 비옥도 등을 판정할 경우에는 숲속의 하생식물이나 군락이 지표식물 ·지표군락으로서 쓰이는 경우도 많다.3) 지표 동물동물은 일반적으로 이동력이 크기 때문에 육상동물인 경우 지표종이 되기는 어려우나, 수권에서는 흔히 해류 ·수괴(水塊) 및 오탁(汚濁)의 지표로서 이용되고 있다. 해양을 구성하고 있는 해류계와 수괴에는 각기 고유의 지표동물이 살고 있으며, 이 동물들의 출현에 의해서 해류나 수괴가 미치는 범위와 움직임 등을 알 수 있다. 연안수(沿岸水)와 외양수(外洋水)에서도 고유의 지표 플랑크톤을 조사함으로써 수괴의 분포상태를 알 수 있다.부영양호는 여름에는 유기물의 분해로 용존산소가 감소하여 무산소에 가까운 상태가 되며, 이 때의 호수 밑에는 키로노무스속(屬) 각다귀의 유생이 많다. 반면, 빈영양호에는 무산소층은 형성되지 않으며, 타니타르사스속 각다귀의 유생이 서식한다. 따라서 양자는 각기 부영양호와 빈영양호의 지표종이 된다. 연안이나 내만역(內灣域)의 환경오탁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바람이나 물의 흐름 등으로 이동하기 쉬운 플랑크톤보다는 이동력이 작은 벤토스(benthos:底捿生物)가 지표동물로서 더 적합하다.2. 지표 식물1) 정의생물을 이용하여 환경상태 또는 환경을 구성하는 요소의 상황을 측정하는 것을 '생물지표(生物指標, Biological Indicator, Bioindicator)'라고 하며, 측정생물이 식물인 경우 '지표식물(Indicator plant)'이라고 한다. 이를 환경오염과 관련하면, 지표식물은 단일 오염물질 또는 복합 오염물질의 일정량에 노출되었을 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이한 가시적인 피해증상(지표)을 나타내는 식물이며, 이때 지표식물은 생물적인 감지기라고 할 수 있다. 생물지표의 예로는 탄광에서 카나리아를 이용하여 탄산가스 유무를 가운데서도 특히 수용성황 함량의 측정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며 환경 오염원에 따라 불소의 함량 등을 측정하기도 한다.(3) 조직피해 판정법으로 오염의 영향을 조기 판정하는 방법오염물질은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외형상의 피해는 물론, 식물체 내부에서 생리적인 피해와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조직내 미세 구조에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조직상의 피해는 대부분 가시석인 피해에 앞서 먼저 반응을 나타내므로 오염의 영향을 조기 진단하는데 사용이 가능하다. 피해의 조기 판단은 공변세포나 책상조직의 현미경적 관찰, 잎표면 왁스층이나 세포막의 구조 등에 대한 관찰을 통하여 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세포간극의 넓이, 세포의 수축량 등을 측정하여 피해도와 연관시켜 계산할 수도 있다.(4) 식물의 성장 해석법수목의 성장해석법은 수목의 연륜 생장량을 계측하여 생태계의 생장속도나 물질생산량을 평가하여 오염이 원인이 되어 생장에 저해를 받고 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이다. 또한 산림축적을 조사하거나 나이테를 통한 평균 흉고직경과 흉고단면적의 변화를 통하여도 식물군집의 생산성을 알아 볼 수 있는데, 흉고단면적의 변화를 측정하면 나무가 지내온 역사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다.(5) 산림생태계 군집구조 분석법산림의 군집구조 분석은 산림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식물종들을 조사하여 출현종, 우점종 또는 군락과 식생의 구조를 비교 분석하거나 식생의 천이계열을 분석하여 식생 변화에 대한 오염물질의 영향 유무를 판단하는 방법이다.환경오염에 의한 생태계의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이들 변화량을 정량화하여 인자화할 수 있는 기법이 필요하다. 또한 산림생태계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명확히 해야 하므로 오염도 등 환경요인과 관련된 조사가 병행되어야 하며, 균일한 환경요인을 고려한 조사지와 대조지의 선정이 필수적이다. 그밖에 기 조사된 방형구를 영구 방형구로 설정하여 일정한 기간을 두고 조사를 계속하여 장기적인 변화 상태를 파악하는 일도 바람직하다.3) 지표식물의 조건(1) 수량화, 정량화시키기 어려우며, 동시에 목표로 하는 오염물질 외의 원인에 의한 간섭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표 2.3.1. 지표식물 사용시의 장단점5) 지표식물 종류지표식물은 주로 특정한 단일 대기오염물질을 지표하는데 이용되며, 한 가지 식물이 여러 종류의 대기오염물질을 동시에 지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특히 목본의 경우에는 초본보다 대기오염에 대한 내성이 비교적 높고, 성장기간도 길어 주로 중·장기 오염지표에 이용되는 반면,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에 노출되므로 일반적으로 그곳의 오염상태를 복합적으로 지표한다.모든 식물이 지표식물로서의 능력과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지표식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식물의 특성에 따라 활용범위에 차이가 있으므로, 단기 지표에는 초본을, 중·장기 지표에는 목본을 이용하는 것이 식물의 특성상 지표 용도에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1) 국내표 2.3.2. 국내에서의 연구결과 제시된 지표식물의 종류{특히 표 2.3.2의 식물 중에서 들깨의 경우 SO2가스에 대한 지표로서 이용 가능성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바 있다. 표 2.3.3은 이와 같은 실험 결과 나타난 들깨의 가시피해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표 2.3.3. SO2에 의한 들깨의 가시피해 특징{ {{{(2) 국외표 2.3.4. 국외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표식물의 종류{ {{{6) 문제점지표식물의 근본적인 문제는 지표로 활용하는 대상이 생물이므로 목적하는 지표에 대한 반응을 기계처럼 규칙적이고, 반복적이며, 정량적으로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지표대상물질에 대한생물의 반응 메카니즘을 인간이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원인에 의한 유사한 반응으로 지표성의 신뢰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 지표식물의 활용에 따른 문제점을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1) 운영상의 문제점(가) 단기 지표(초본) 인 경우- 지표인 가시피해가 나타난 후, 새로운 개체로 즉시 교체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건전한 교체용 식물을 항상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나) 중(나) 지표식물의 단점 및 보완사항의 지속적인 관찰(다) 지표식물의 종자 확보(2) 장기적 대책(가) 지표성 유발 메카니즘의 규명(나) 지표식물의 유전적 특성유지(다) 지표성의 계량화 연구3. 지표 동물1. 정의지표생물이 동물인 경우이다. 지표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수중 생태계에서 사는 생물들은 빛의 투과량이나 수온, 수심, 용존산소량, pH, 영양물질의 양, 독성물질, 부유물질의 농도 등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그에 맞는 환경에서 자라는 생물종들이 구분되기 때문입니다.아래 표는 어류와 곤충들로 수질을 판정하는 기준이 되는 지표생물입니다.{1. 지표동물(어류){2) 지표동물(곤충 등)지표생물에 의한 수질 등급은 우리가 맨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수중에 살고 있는 생물의 종류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크게 4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1) 1급수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로서 간단한 정수로 음료수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입니다.1급수에는 플라나리아, 옆새우류, 강도래류, 멧모기류, 물이끼, 녹조류, 버들치 등이 살 수 있습니다.{(2) 2급수수돗물로 사용이 가능하고 수영을 할 수 있는 물입니다. 2급수에는 선충류,꼬리하루살이애벌레, 뱀잠자리애벌레,여울날도래류, 개구리밥, 장구벌레, 피라미 등이 살수 있습니다.{(3) 3급수수돗물로 적합하지 않으며 공업용수로 사용하는 물입니다. 3급수에는 거머리류, 복조류, 섬모류, 윤충, 붕어, 잉어 등이 살 수 있습니다{(4) 4급수수돗물로는 사용할 수 없고 오랫동안 접촉하면 피부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지렁이류, 붉은깔다구류, 꽃등에, 종벌레 등이 살 수 있습니다.{4) 내수면 수서 곤충{(1) 1급수 (수질등급 : 1등급, BOD:1.0mg/ℓ이하){{{{{{(2) 2급수 (수질등급 : 2등급, BOD:3.0mg/ℓ이하){{(3) 3급수 (수질등급 : 3등급, BOD:6.0mg/ℓ이하){{{(4) 4급수 (수질등급 : 4등급, BOD:8.0mg/ℓ이하){5급수 : 어떤 수서곤충류도 살 있다.
3. Noam Chomsky 교수는 언어학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정신을 연구하는 학문’이라 했다. 왜 그런가 말해보라.언어는 인간의 생활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인간의 사고를 표현하는 데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사고는 인간의 정신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언어를 연구하는 것이 곧 인간의 정신을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어학은 ‘인간의 정신을 연구하는 학문’라 말할 수 있다.5.전통문법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문법책과 기술문법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문법책을 찾아 같은 문법현상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비교해 보라.예를 들어, 아래의 예들은 전통문법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native speaker는 아래와 같은 말을 사용하고 있다. .I didn't do nothingThat's the man I was speaking to. OR Where do you come from?It's meI want you to clearly understand. OR Most boys like to boldly go where no one has gone before.(1)의 경우는 전통문법에 이중 부정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문법, (2)은 전치사를 문장 끝에 두어서는 안 된다는 문법, (3)은 같은 격을 사용해야 한다는 문법, (4)은 분리부정사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문법이 있으나 실제로는 사용하고 있다. 이와 같이 어떤 문법현상에 대해 규범을 정해 놓고 설명하려는 것을 전통 문법적 태도라 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문법 즉 용법에 초점를 맞추어 설명하는 것을 기술문법적 태도라 한다.6.언어학자들은 언어학을 과학이라고 한다. 왜 언어학을 과학이라고 한다. 왜 언어학을 과학이라고 하는지 논의하라.국어사전에 의하면 과학이란 “어떤 영역의 대상을 객관적인 방법으로, 계통적으로 연구하는 활동, 또는 그 성과의 내용. 특히, 자연 과학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라 되어있다.정의를 하자면 복잡하므로 단순히 언어학이 왜 과학인지 설명하기에는 국어사전의 정의로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언어를 연구하는 방법으로 연역적 방법을 사용한다. 왜냐하면 언어를 운용하는 원리가 인간의 뇌 속에 있으므로 추론을 통한 방법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 방법은 자료를 수집하여 가설을 세우고 또 그 가설의 타당성을 검증한다. 만약 가설이 맞지 않으면 다시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자료를 수집하여 또 검증해가는 방식을 택하고 있으므로 과학이라 말할 수 있다.8.왜 말을 일차적 언어로 글은 이차적 언어로 간주하는가 논의하라.말과 글은 차이점이 있다.글은 말보다 늦게 발달되었다.말과 글이 반드시 함께 존재하지는 않는다.글은 배워야 하지만 말은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습득된다.글은 말보다 더 많은 정신적인 활동을 필요로 한다.이와 같은 차이점을 종합해볼 때 인간의 언어는 근본적으로 말로 이루어져 있고 글은 단순히 말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기능, 즉 부차적인 필요에 의한 언어라 말할 수 있다.그러르로 말은 일차적 언어이고, 글은 이차적 언어로 간주된다.9.의사소통을 하기 위하여 말을 사용할 수도 있고 글을 사용할 수도 있다. 각각의 장단점들에 대하여 논의하라.글로 의사소통 한다는 말이 정확히 뭘 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요즘처럼 의사소통 수단이 다양한 시대에서 말 또는 글로 의사소통 할 때의 장단점을 찾는 어려운 일이라 생각된다. 기본적으로 말로 의사를 표현할 때는 여러 사람과 동시에 대화할 수 있고 억양이나 표정에 따라 차이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반면에 글로 쓸 경우 말보단 여러 번의 정신활동으로 보다 상세한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통신 수단의 발달로 글 즉 문자로 한번에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의사를 전달할 수도 있고, 말만큼 빠르게 의사를 전달할 수도 있다. 말로 했을 때와 글로 썼을 때 각각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의사소통을 하기에 어느 것이 낫다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11.언어에 대한 다음과 같은 생각에는 어떤 잘못이 있는지 논의하라.글로 쓰는 것이 말로 하는 것 보다 완벽하다.-> 글은 말을 통해 전달되는 억양이나 말투의 미묘한 차이를 전달할 수 없다.그러므로 글이 말보다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대체로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말을 더 잘한다.-> 여자보다 말 잘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러므로 잘못 됐다.미개지역 인종들의 언어는 원시적이다.-> 언어는 기본적이 문법이 같기 때문에 미개지역의 언어라도 원시적이라 말할 수 없다.영어는 한국어에 비하여 더 논리적인 언어이다.-> 어순의 차이와 표현의 차이가 있을 뿐 어떤 말이 더 논리적이라 말할 수 없다.표준말은 사투리에 비하여 더 우월한 말이다.-> 표준말은 그 나라의 서울에서 사용하는 말로 정했기 때문에 표준말은 서울 방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전통문법적 태도라 생각된다.부모가 영국사람이면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다.-> 어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 아이가 어떤 사회에 속해 있는데 달려 있지 단순히 부모가 영국 사람이라서 그렇다는 것은 잘 못 됐다.‘It’s me’는 비문법적이고 ‘It’s I’는 문법적이다.-> 언어는 변화한다. 그러므로 Native speaker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문법도 변해야 한다.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만약 언어를 위와 같이 정의 한다면 동물도 언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만이 가지는 언어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의 진술은 틀렸다.
1. 철새번식기와 비번식기에 양 지역을 왕래하게 되는데 한국을 중심으로 생각할 때 가을에 북녘에서 번식하고 남하 이동해 오는 종 가운데 한국에서 월동하는 조류를 겨울새라 하고, 이른봄 남녘에서 날아와 한국에서 번식하고 가을철 남녘으로 월동을 위해 다시금 남하 이동하는 조류를 여름새라고 한다. 한편, 북녘에서 번식하고 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여 남녘으로 남하 이동하여 월동하고 이듬해 봄이 되면 다시 한반도를 지나 북녘의 번식지로 향하는 봄 ·가을에 한국을 통과만 하는 조류를 나그네새(통과조)라고 하고, 번식기인 여름에는 깊은 산지로 들어가 번식하고 가을부터 봄까지는 평지에 내려와 생활하는 조류를 떠돌이새[漂鳥]라고 한다.한국의 철새는 겨울새 112종, 여름새 64종(여름새와 텃새 48종은 한국에서 번식하는 새들이다), 봄 ·가을의 나그네새 90종 등 모두 266종이다. 철새 266종과 텃새 48종 및 미조(迷鳥)이거나 이미 자취를 감춘 종 58종을 합하면 한국의 조류는 372종이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① 여름새:뻐꾸기 ·두견이 ·꾀꼬리 ·백로 ·뜸부기 ·제비 ·후투티 ·파랑새 ·물총새 ·솔부엉이 등, ② 겨울새:고니 ·기러기 ·독수리 ·콩새 ·칡부엉이 ·논병아리 ·두루미 ·밭종다리 ·쑥새 ·양진이 등, ③ 나그네새:도요 ·물떼새 ·꼬까참새 ·흰배멧새 ·제비갈매기 등, ④ 떠돌이새:말똥가리 ·새매 ·물까마귀 ·굴뚝새 등이 있다.2. 철새이동경로 및 도래서식조사(2001)2001년 1월부터 12월까지 철새이동경로 연구와 관련하여 우리 나라와 외국에서 가락지를 부착한 철새 10종 39개체의 이동경로를 확인하였다. 이들 중에는 중국에서 방사한 검은머리갈매기와 일본 북해도에서 방사한 큰재갈매기가 국내에서 관찰되었으며, 우리 나라에서 방사한 민물도요 2개체와 큰뒷부리도요 4개체가 각각 호주와 대만에서 관찰되어 국가간을 이동하는 철새의 이동경로를 확인하였다. 동 조사연구사업은 호주, 뉴질랜드, 중국, 대만, 일본, 러시아 등 6개국과 우리 나라가 공동으로 1993의 좋은 먹이가 되고, 갯지렁이는 붉은부리갈매기, 도요새와 물떼새의 먹이가 된다. 또한 많은 물고기는 바다 오리류와 논병아리류의 풍부한 먹이이고 오리가 많이 모이는 곳이면 당연히 오리류를 잡아먹는 천연기념물 수리류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즉 생물의 먹이 형태인 먹이 사슬이 가장 잘 어울려 있는 곳이 바로 부산의 낙동강 하구이다.낙동강 하구는 물과 연관된 곳이기에 이곳을 찾는 새의 99%가 물새류다. 제일 많이 찾아오는 새의 종류는 오리류이고, 도요새류, 물떼새류, 논병아리, 가마우지류, 백로류, 갈매기류 등의 순서로 찾아온다. 그 외 수리류 및 매류도 볼 수 있고 하구의 갈대밭 주변에는 개개비류, 뜸부기류 등도 찾아온다. 우리나라의 어디를 가도 이렇게 많은 새의 종류와 무리가 찾아오는 곳은 드물다.또한 이곳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조류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희귀한 조류도 간혹 찾아오는 철새들의 정거장이다. 자연 문화재인 두루미, 고니, 독수리, 흰꼬리수리, 저어새, 황새 등이 찾는 유일한 철새 도래지이다. 계절에 따라 철새의 종류와 무리가 바뀌기 때문에 항상 다른 종류의 새들을 볼 수 있다.흰꼬리수리영문명 White-tailed Eagle학명 Haliaeetus albicilla (LINNAEUS)몸길이 80.00성별차이 없다털색 몸 전체의 깃은 흑갈색이며 꼬리는 흰색이나, 어린 새의 경우는 검은색이다. 부리는 흐린 노랑색이고, 다리는 노랑색이다.생태적 지위 텃새서식지 강 하구 , 내륙지방의 평야 , 해안의 절벽둥우리 나뭇가지를 두껍게 쌓아서 지음.산란수 2-2먹이 산토끼 , 쥐 , 어류분포 거문도 , 경남 거제도 해금강의 장승포해안 , 서울의 한강 , 제주도의 성산포 양어장 , 한강 하류의 김포군 하성면 , 동해안의 경포호수기타 천연기념물 제243호저어새영문명 Black-faced Spllnbill학명 Platalea minor TEMMJNCH & SCHLEGEL몸길이 86.00성별차이 없다털색 흰색의 깃털로 덮여 있다. 부리는 먹물 빛을 띠며, 다리는 검은색이다기도 하여 38종 2만 마리 이상의 도요. 물떼새 무리가 찾아들고 1만 마리가 넘는 기러기류를 비롯한 각종 겨울 철새가 날아든다. 이들 무리 중에는 전세계 생존 집단의 10%와 50%를 각각 차지하는 쇠청다리도요사촌과 노랑부리백로 및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넓적부리도요와 저어새도 들어있다.검은머리물떼새영문명 Oystercatcher학명 Haematopus ostralegus osculans SWINHOE몸길이 45.00성별차이 없다털색 흰색인 아랫가슴과 배를 제외하고는 모두 검은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진한 오렌지색과 붉은 색을 띠며, 부리의 끝은 검은색이다.생태적 지위 텃새서식지 하구의 삼각주 , 해안의 자갈밭 , 무인도의 암초둥우리 암초 위에 오목하게 들어간 곳산란수 2-3먹이 수서동물분포 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앞 대송도생김새가 까치 를 닮았다고 해서 섬마을 사람들이 '물까치'라고 부르는 검은머리물떼새. 날아오르는 모습이나 '삑삑'대며 섬이 떠나가도록 지저귀는 것을 보면 작은학(두루미)에 비유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긴 부리는 붉은색이고 머리, 목, 등은 검은색, 배는 백옥같이 눈부신 흰색이다. 여기에다 시원하게 쭉 뻗은 핑크색의 긴 다리까지 가지고 있어 멋쟁이새로 일컬어진다.강화도 앞바다의 작은섬 대송도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검은머리물떼새의 번식지다. 비록 작은 섬이지만 휴전선 가까 이에 자리잡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다. 또한 검은머리물떼새를 노리는 천적이 없어 안심하고 번식할 수 있는 천혜의 장소로 꼽힌다. 이 새는 82년 11월 14일 천연기념물 제32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검은머리물떼새는 4월 중순 이 곳을 찾아와 10월까지 머문다. 가장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시기는 역시 번식기인 4월 중순∼5월말이다. 이때는 알이나 어린 새끼가 함께 있기 때문에 아주 가까운 곳, 즉 5m나 10m 정도의 거리까지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 라 암수의 구애행동에서부터 알의 부화, 새끼의 성장, 어미들의 먹이사냥 솜씨 등을 두루얕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호수, 넓은 갈대밭이 생겼다.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새 들에게 더없이 좋은 서식지가 생긴 셈이다.천수만은 습지와 얕은 호수로 이루어져 매년 겨울만 되면 수만마리의 기러기류,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바다오리류, 논병아리류 등 많은 철새들이 찾아와 낙원을 이룬다. 오리 중에서도 가장 작고 아름다운 가창오리는 매년 겨울이 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새다. 특히 동틀 무렵이나 저녁노을이 질 무렵 무리지어 날아 다니는 모습은 주변 풍광과 잘 어 울려 사람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전까지는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서만 약 2천마리 정도가 겨울을 나곤 했지만 서산 천수만에 거대한 습지와 호수가 생기는 바람에 보금자리가 늘게 된 셈이다.이런 이유로 올 겨울에는 약 100마리 정도만 주남저수지로 날아가고 대부분의 가창오리가 천수만 현대농장 저수지를 찾았다. 그뿐 아니라 낙동강 하구나 주남저수지에서 겨울을 나던 고니(白鳥)도 천수만으로 날아오는 숫자가 점점 늘고 있다. 고니는 천연기념물 제201호로서 '백조의 호수'로 유명한 새다.기러기류 등 매년 찾아오는 다른 새들도 점점 서해안의 천수만 간척지 논과 호수에 몰리고 있어 앞으로 수년 후면 천 수만은 철새들의 낙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봄이 되면 천수만은 새들의 노랫소리가 가득 울려 퍼진다. 새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는 주인공은 종달새 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종달새만큼 멋진 노래를 하는 새는 세계적으로 드물다.그러나 천수만 B지구에 우리나라 최대의 보리밭 농장이 형성 되면서부터 종달새의 모습이 한 마리, 두 마리씩 늘어났고 종달새의 천적인 살쾡이, 산고양이, 족제비 등이 자취를 감춘 지금은 수백마리의 종달새 들이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울리며 다시 찾아들고 있다.4월 초가 되면 종달새들은 아침 6시부터 저녁 해질 때가지 숨도 쉬지않고 목청을 뽑는다. 보리밭에 앉았다가 공중으로 높이 날면서 노래하는 종달새의 모습은 사람들의 마음을 맑게 해준다.4월부터 5월까지는 천수만 방조제 부근의 안되는 조류학 연구의 짧은 역사 때문이기도 하고 이 새가 민간인 출입이 어려운 휴전선 부근의 외딴섬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까닭이다.그러나 십수년 사이 노랑부리 백로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한국내의 서식지가 여러군데 발견되었다. 오히려 한국 에서는 다른 물새류처럼 쉽게 발견되는 새라는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것이다.노랑부리백로는 이른 봄 인천이나 강화도 앞바다, 전북 군산 앞바다 북쪽 등의 물빠지 갯벌에서 볼 수 있다.먹이는 갯벌에서 찾지만 번식지는 외딴섬이다. 노랑부리백로의 대표적인 번식지는 휴전선 최북단 서해안의 경기도 옹 진군 북이면 신도이다. 큰 국민학교 둘을 합친 것 같은 넓이의갯벌에서 갈매기와 함께 살아간다. 알은 달걀 반 정도 되는 크기고 파란 하늘색을 띠고 있다.우리나라에 사는 다른 백로는 모두 큰 나뭇가지에 둥지를 만들지만 노랑부리백로는 땅바닥에 마른 풀줄기를 모아 3개 의 알을 낳는다. 3,40일정도 암수가 교대로 품을면 부화한다. 부화한 새끼는 40일 정도 지난 뒤 어미를 따라 번식한 섬을 떠나 먹이를 구하는 장소인 해안가 갯벌에서 독립하게 된다. 신도에는 300마리 정도가 번식하고 있었으나 최근 그 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 94년 5월에는 약 100마리 이내의 노랑부리백로가 관찰되었다. 다음으로 큰 번식지는 전남 영광 앞바 다 칠산도이다. 가장 최근에 새로 발견된 이곳에는 약 100마리 정도의 노랑부리백로가 살고 있다. 이밖에도 한강 하류 무 인도에서 50여마리 이상의 노랑부리백로가 갈매기 무리와 같이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7)금강조류상 : 이곳은 전남지방 최대의 겨울철새 도래지로서 금강 하구 갈대밭에는 매년 11월 초부터 이듬해 3월까지 고니류 약 400여 마리, 큰기러기 약 500여 마리, 그외 오리류와 댕기물떼새 등 많은 철새들이 찾아든다. 특히 세계적으로 2000 - 3000여 마리만 생존하고있는 검은머리갈매기가 금강하구에 찾아들고있다.댕기물떼새영문명 Lapwing학명 Vanellus vanellus LINNAEU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