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복권(Loteria) 문화스페인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복권을 즐겨 산다. 우리와 같이 복권이 사행심을 자극한다거나 한다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 전 국민이 매일같이 한 순간의 대박을 꿈꾸며 복권 판매소나 거리의 복권 판매상을 찾는다. 이번 문화 기행에서는 한국인의 정서로는 이해하기 힘든 스페인의 복권 문화를 분석해 보았다.--------------------------------------------------------------------------------최대 복권 행사 - 크리스마스 복권 (Loteria de Navidad)1999년 12월 22일 TVE, Canal 3, Tele Madrid, Tele 5 등 스페인의 주요 방송국들은 전 국민의 관심의 촛점이 되고 있는 행사를 앞다투어 방송하느라 경쟁이 치열했다. 모든 방송 스케줄이 미뤄지고 하루종일에 걸쳐 이 행사를 연속 중계했다. 이 행사는 다름아닌 1년에 단 한번 뿐인 크리스마스 복권 당첨자를 뽑는 것이었다. 시청률은 월드컵 결승전에 버금갈 정도였는데 이유는 거의 전 국민이 빠지지 않고 이 복권을 구입했기 때문이다.크리스마스 복권은 당첨 행사 한달전부터 팔기 시작한다. 이것을 팔기 시작한다는 것은 곧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한 번호에 3만 페세타(약 21만원)나 하는 복권을 사면서 크리스마스 기분에 들뜬다. 복권 한 번호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여러사람이 한번호를 공동 구입하기도 하고 한 번호를 10장씩 나눠서 팔기도 한다. 값이 비싸서 사는 사람이 한정 돼 있을 법도 한데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한장씩은 꼭 구입한다. 전국민이 비싼 값을 지불하였으니 당첨 액수가 크지 않을 수 없다. 1등은 3억 페세타(21억원), 2등은 그 반액, 3등은 2등의 반액을 받는다. 4명이 받게되는 5등 금액만해도 720만 페세타(5천만원)이다. 1등이라도 한번 당첨되면 한순간에 감당하기도 어려운 거액을 손에 쥐게 된다. 스페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1등 당첨에 대한 환상을 을 파는 상점이 있어 어느 곳에서나 복권을 사러가는데 2분이상 걸리지 않는다.(그림 2000년 1월 20일자 목요일 정기 추첨 복권, 가격은 500 페세타)--------------------------------------------------------------------------------장애인 복권 ONCEONCE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특별히 발행하는 사설 복권이다. 운영은 국가가 맡지 않고 장애인들이 직접 운영한다.이 단체의 기원은 프랑코 독재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내전을 격으면서 스페인에는 수많은 장애자들이 발생했고 특히 시각 장애인의 숫자가 상당히 많았다. 시각 장애인들은 신체적 상황이 열악해 생활능력을 갖추기 힘들어서 사회 문제가 되자 독재자 프랑코는 이들에게 복권 특혜를 주고 스스로 생계를 위한 돈을 벌 기회를 만들어 준다. 설립 초반에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가 있었으나 이 단체가 방대해져 압력단체의 역할을 할 것을 두려워 한 프랑코는 자신이 만든 이 단체를 억압하기 시작한다. 그로 인해 프랑코가 사망할 때까지 ONCE는 별다른 성장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프랑코 사후, 엄청난 흑자가 보장된 복권 사업 특혜가 있는 이 단체는 급속도로 성장하였고 지금은 1년 매출이 웬만한 국가의 1년 예산과 맞먹는 거대한 기업이 되고 말았다. (그림 장애인 복권 2000년 1월 10일자, 가격은 200 페세타)ONCE는 단순히 스페인 내 장애자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단체가 아니라 국회의 입법 활동과 정부의 행정에 수많은 로비와 간섭을 가하는 압력단체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ONCE가 스페인의 유력 방송국을 인수해 운영하면서 그 세력을 더욱 확장하여 명실공히 스페인 최대의 압력단체가 되었다. 스페인의 장애자 복지법은 유럽의 다른 복지 선진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체계화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모든 입법 활동에 ONCE가 압력을 가하기 때문이다.ONCE가 장애자를 위해 벌이는 활동은 광범위하고 세심하다. 스페인 대도시들은 새 지하철 역을 많 끝없이 로비를 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스페인 내의 거의 모든 장애인들은 ONCE에서 일하면서 복권을 팔거나 단체를 운영하는 일을 맡는다. 장애자가 할 수 없는 활동만 정상인을 고용해 처리한다. 거리에서 복권을 파는 장애자들도 한 가족이 어려움 없이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번다고 한다. 모든 나라들에서 사회 문제가 되는 장애인 문제를 스페인은 복권을 통하여 완벽히 해결했다는 점이 흥미롭다.,000억원 성탄 대박!스페인 동네축구팀 단체 구입한 복권 당첨스페인 남부의 작은 마을 알메리아의 세미프로 축구팀이 성탄절인 25일 1억6,000만유로(약 2,000억원)의 대박을 터뜨렸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인구 4,700명의 이 마을 축구팀 벨레스 루비오의 선수들은 세계 굴지 규모의 스페인 성탄절복권(엘 고르도ㆍ총상금 17억유로) 추첨에서 1등에 당첨돼 천문학적인 거금을 받게 됐다. 벨레스 루비오는 스페인 축구 공식핸드북에도 빠질 만큼 영세한 팀이다.선수들은 번호가 ‘08103’인 복권 800장을 단체로 구입했으며 1등 당첨 복권소지자는 장당 20만유로를 받는다. 특히 선수들은 복권 일부를 올리브 농사로 생계를 꾸리는 주민들에게 되팔아 마을 전체가 축제분위기에 휩싸였다.1억6,000만유로는 스페인 프로리그의 거대 클럽인 FC바르셀로나의 1년 예산의 6배와 맞먹는다. 벨레스 루비오는 이날 오리엔테와의 경기 도중 당첨 사실을 알았고 졸지에 백만장자가 된 선수들은 하프타임 때 샴페인을 터뜨리는 등 흥분한 탓인지 0_2로 패했다.복권의 기원은 로마시대로마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BC 63~AD 14) 시대부터 고대 로마에서는 황제가 그의 연회에서 황제가 그의 손님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나누어 주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각각의 손님들은 음식값으로 돈을 지불한 계산서를 가지고 추첨을 하여 큰 가치의 상품을 탔습니다. 로마의 5대황제 네로(AD 37 ~ 68)는 그의 제국의 영속성을 기념하기 위해 대중적인 추첨행사를 벌여 매일 직업, 땅, 노예 또는 선박 등 속에 각 계원의 이름을 기입한알(구형물)을 투입한 후 그 통을 돌려감에 따라 나오는 알에 의하여 당첨을 결정하는 것이었으며 “작백계”는 잡백계 또는 작태계라고도 일컬어지던 것으로 일정번호를 붙인 표를 100명 단위, 혹은 1,000명 단위로 팔고 추첨을 하여 총 매출액의 100분의 80을복채금으로 돌려 주는 것이었다고 합니다.주택복권 이전의 복권일제시대 발행된 복권들이 일부 발견되고 있으나, 해방 이후 1947년부터 1949년까지 3년간 복권발행이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규모로 발행되기도 하였고 지방자치단체별로 발행되기도 하였으며, 또한 학교 등 개별기관에서도 복권을 발행하였습니다.근세 이후에 와서 1948년 제16회 런던올림픽대회 참가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1947년 12월 올림픽후원권이 발행되었습니다.1949년 10월에는 이재민 구호기금마련을 목적으로 후생복표가 3회에 걸쳐 발행되었고, 1956년 2월부터는 애국복권이 매월1회씩 산업 및 사회복지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정부에 의하여 발행되었습니다.그 후 특수한 목적으로 산업박람회복권, 무역박람회복권 등이 발행되었으나 계속적으로 존속하지 못하다가, ‘69년 “주택복권”이발행되면서 우리나라에도 정기발행복권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올림픽후원권대한민국에서 발행되었던 최초의 복권('47.12)으로 한국 올림픽 후원회가 1948년 제16회 런던올림픽대회 참가 경비 마련을 목적으로발행하였습니다. (액면금액:100원, 1등 상금:100만원, 총당첨자:21명,발행매수:140만매)후생복표대한민국 사회부가 이재민 구호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1949년 10월부터 1950년 6월까지 3회에 걸쳐 후생복표법에 의거 발행하였습니다. (액면금액:200원, 1등상금:100만원, 회차당 발행매수:100만 ~ 200만매)애국복권산업부흥자금 및 사회복지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1956년 2월부터 매월 1회씩 총 10회를 발행하였으며 기존의 추첨식과는 달리 개봉식(200환)과 피봉식(100환)을 발행하였으며, 발행주체는 정부, 수탁은행은 유가족, 국가유공자, 파월장병의 주택마련을 목적으로 제1회 주택복권이 액면금액 100원, 1등 당첨금 300만원으로총 50만매를 월1회 발행하여 서울지역에서만 판매하고 ‘72년 6월 제32회부터 월3회 발행하다가 ‘73년 3월부터 현재와 같이주1회 주택복권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주택복권은 ‘79년까지 480여 억원이 발행되어 약200억원의 자금을 조성, 수해주택, 원호주택, 국가유공자주택, 임대주택, 영세민주택을 지원하였습니다.80년대 복권정부에서는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의 재원마련을 위해서 주택복권 대신 올림픽복권을 발행하기로 결정, 주택은행이 발행을대행하게 되었다. 올림픽복권을 포함하여 ‘80년대 주택은행이 발행한 복권은 총5,740억원으로 2,350억원의 자금을 조성,서민주택 건설지원은 물론 ‘88서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올림픽복권'86아시안게임과 ‘88서울 올림픽의 재원을 마련하기위해‘83.4.4부터 '88.12까지 299회를 주택은행에서 발행하였으며, 조성된자금은 올림픽기금과 국민주택기금에 활용되었습니다.90년대 복권90년대에 들어서는 즉석식복권과 다첨식복권이 등장하여 복권형태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복권 애호가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90년10월부터 즉석식복권 (찬스복권)이 발행되었고, ‘93년 9월에는 복권 1장으로 3~6회의 추첨에 참가할 수 있는다첨식복권(또또복권)이 발행되었습니다. 이외에도 ‘93 대전EXPO 기금조성을 목적으로 EXPO복권이 발행되었으며,체육,기술,복지,기업,자치,관광복권이잇달아 발행되어 우리나라 복권은 새로운 경쟁체제에 돌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세계복권국제복권협회(AILE)가 주최한 제1회 세계복권 추첨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발행한 특별복권으로 ‘92.4.1 ~ 5.7까지 판매하였으며,‘92.5.9 스페인에서 추첨 실시.액면금액 1,000원, 발행규모 : 2백만매엑스포복권1990년 9월 1일 우리나라에 도입된 최초의 즉석식 복권으로 대전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 대전 엑스포복권
- 목 차 -Ⅰ. 서론 ………………………………………………………………………………………… 2Ⅱ. 본론1) 일본인의 성풍속1. 혼인의 의미 …………………………………………………………………………… 52. 혼인형태의 변천 ……………………………………………………………………… 53. 일본의 성 풍속도 …………………………………………………………………… 62) 일본인과 일본의 성문화1. 한국인이 바라본 일본의 성문화 …………………………………………………… 72. 왜곡된 성규제 ………………………………………………………………………… 83. 일본인들은 정말 그렇게 밝히나? ………………………………………………… 94. 남녀혼탕 ……………………………………………………………………………… 115. 성문란은 매스컴이 부추긴다 ……………………………………………………… 116. 매춘은 금지되었지만... …………………………………………………………… 137. 근친상간(近親相姦) ………………………………………………………………… 138. 어린이가 좋아요 ……………………………………………………………………… 149. 콘돔과 딜도와 인형 ………………………………………………………………… 1510. 수많은 변태 성욕자들 ……………………………………………………………… 1611. 순결하면 이상한 여자 ……………………………………………………………… 1712. 성문란을 부추기는 TV ……………………………………………………………… 1813. TV에 지지않는 잡지 ………………………………………………………………… 1814. 도촬과 투고 사진 …………………………………………………………………… 2015. 인디즈 AV 비디오 …………………………………………………………………… 2116. 인터넷에 나타나는 성 ……………………………………………………………… 2417. 만화에 나타나는 성 ………………………………………………………………… 2718. 풍속산업이란? / 소프란도 ………………………………………………………… 2819. 핀사로, 란제리 펍 ……………………………………누가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하느냐는 문제로 한동안 논란이 되었다. 몇 년 전 일본의 경시청에서는 '사회통념을 기준으로 외설 여부를 판단한다'는 방침을 마련하고 출판물의 외설성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 [풍속문제를 생각하는 유식자의 모임]을 만들었으나 이 역시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일본 영화의 경우에는 원칙상 자유상영이 가능하나 유통구조상 교수, 언론인, 종교인으로 구성된 영화윤리위원회(영륜)와 자문기관인 청소년 영화위원회의 등급 심의를 통과하여야 한다.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제작 편수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일본 영화 시장의 대부분은 포르노 영화가 차지한다. 보통AV(ADULT VIDEO)라 불리는 이런 영상물에도 치모와 성기의 직접적인 표현은 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처럼 되어 있다. 그런데 포르노 영화에서 이런 것이 없으면 무언가 허전하다. 그러다 보니 내용을 자극적으로 만들어야 팔리게 되고 갈수록 '변태적인'방향으로 진행된다. '팬티 위를 입으로 애무한다. '참 짜증나는 일이다. 서양의 포르노물에서 이런 장면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일본의 AV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팬티를 입은 상태로는 성기 노출이 없으므로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잡지도 다를 바 없다. 성기 노출을 억제하면서 최대한 잘 팔리게 사진을 찍으려니 각종 변태적인 방법이 등장하게 된다. 성기 위에 젖은 휴지를 붙여놓고 찍는다던가 하는 '필요악'적인 방법을 동원한 사진이 오히려 직접적인 노출 문화에 익숙해 있는 서양인들을 자극시킨 것이다. 따라서 일본의 섹스 산업은 그 크기에 있어서도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을 갖고 있으며 그 형식과 표현에 있어서는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특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딜도(남성 성기 형태의 여성용 자위 기구)와 같은 상품은 일본이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헤어(PUBIC HAIR, 여성의 치모를 이렇게 부른다)'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잡지 등의 사진에서 치모가 보이면 안 되었으나 인기 의 성인용 서적들. 가게의 입구 쪽에는 중고 잡지들도 많이 쌓여 있는데, 모두 몇 주 또는 몇 달씩 지난 성인용 만화 또는 주간지들이다.펜트하우스니 플레이보이 허슬러니, 하는 잡지에 여고생 누드 모델이 등장했다가는 날벼락을 맞는다. 미국과 그 밖의 나라 등지에서 18세 미만의 청소년에 대한 음란물을 제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법으로 엄격하게 단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에 대해 축소지향적인 일본인들은 그들의 성취향마저 점점 나이 어린 여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각종 미디어들은 여기에 발맞춰 주고 측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AV는 주로 여고생과의 SEX를 주제로 삼았으며, 풍속 업소나 섹스 산업 전반에 걸쳐 인기있었던 '여대생'은 '여고생'으로 대체되었다. '90년대가 되어 헤어 누드까지 해금되고 PC게임과 만화, 인터넷 등의 매체들은 점차 나이 어린 여성들을 주무기로 승부하게 되었다. 변태 일본인을 양산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 만화의 주인공 여성들은 나이야 어떻든 간에 어려보이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음란하기에는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PC용 18禁(18세 미만 구입 금지) 게임의 여자 주인공들은 모두 10대 초반의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볼륨있는 몸매만 성인일 뿐이다.이렇게 나이 어린 여성들, 또는 어린 여성의 모습들이 미디어를 휩쓸면서 그만큼 어린 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90년대 후반인 지금은 여중생도 스스럼없이 매춘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 '로리콘'. 10대 미만 또는 10대 초반의 미성숙한 소녀에 대한 정서적 동경이나 성적 집착 또는 성적 대상으로 삼고 이를 즐기는 것을 말한다. 소아에 대한 이상 성욕을 가지는 것으로 '로리타 콤플렉스'라고도 하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로리타'라고 부른다.※ 로리타(Lolita)는 본래 러시아 작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Bladimir Navokov, 1899∼1977)가 지난 '54년에 발표한 소설의 제목으로, 많은 나라에서 계속 출판을 거절당하다가 '58년에 미국에서 겨우 출판됐던 소설이다. 중년의 남자 투고 사진이 있는데 도촬은 우리식으로 설명하자면 몰래 카메라쯤 되겠다. 여자 화장실이나 수영장, 탈의실, 공원 등지에 몰래 잠입하거나 아니면 미리 숨겨둔 카메라로 찍은 여체의 사진을 잡지에 투고해서 실리면 투고료가 지급된다.공중 목욕탕의 윗쪽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찍은 여체 사진이나 여자 화장실의 변기나 천장에 설치해 놓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인기 있는 투고 사진감이다. 일반 잡지의 한두 장의 지면을 할애해서 이런 사진을 싣기도 하지만 어떤 잡지들은 아예 투고 사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기도 한다.만화 잡지임이 분명한데도 투고 사진이 지면의 반 가까이 차지하는 질 나쁜(?) 3류 만화 잡지들도 있다. 또한 이런 잡지들은 독자들이 찍은 도촬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비싼 값에 사들이겠다고 광고도 한다. 그래서 아예 도촬 사진으로 투고료를 받아 먹고 사는 전문가(?)들도 있다. 어느 유명 투고가는 손가방 윗부분에 카메라를 설치하고는 교복이나 치마를 입은 여성들만 전문적으로 찍어내기도 한다.그러니까 치마 밑으로 가방을 들이대면 팬티를 입은 모습이 렌즈에 잡히는 것이다. 이 투고가는 변태적 성향을 보이는지 투고 사진의 30% 이상은 생리중인 여성의 사진이다.또 이들 중에는 화장실만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는 투고가들도 있고 카섹스 족만을 쫓아다니며 찍는 전문 투고가들도 있다.지방의 노천 온천에서 몰래 여탕 쪽의 모습을 찍는 전문가도 있으며 필자의 인상에 깊었던 투고가는 시내에 전철이 끊긴 후 술에 취해 역이나 공원, 거리에 그냥 누워 자는 여성들만을 찍어내는 사람이었다. 찍은 사진을 보면 하나같이 옷은 반쯤 벗겨져 있다(이런 아가씨들은 종로나 신촌 등지에서도 자주 보아 왔지만 자신이 뒹굴고 있는 모습을 누가 찍어 가리라고는 생각지 못할 것이다). 모든 투고 사진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눈은 검정색 테이프로 가려져 있다.일반 투고 사진은 자신이 직접 떳떳하게 찍은 사진을 투고하는 방법이다. 떳떳하게 찍는 만큼 상대는 거의 자신의 여자 친구나 애인 또는 아내다.3류 성인 잡지는 물로는 금지되어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정부를 미묘한 입장에 빠뜨리게 하는데 무조건 차단하자니 불가피하게 필요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막게 되거나 통신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적인 연상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민감하게 반응하며 거의 모든 분야에서의 청교도적 생활을 강요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금지하지 않으려니 그것도 역시 문제가 된다.17. 만화에 나타나는 성만화에는 출판물과 영상물이 있으며 부수적으로 만화영화 음악들과 캐릭터 상품 등이 있다. 전체 시장 크기는 현재로서는 인터넷보다도 훨씬 큰 정도이다.일본은 세계 제일의 출판 대국이다. 1인당 발행 신문수, 잡지수가 명실공히 세계 1위이며, 만화책의 출판만 해도 연간 21억 권을 넘는다. 소년 점프, 영점프와 같은 인기 만화 잡지들은 주당 수백만 권씩 팔려 나간다. 만화의 영상물인 애니메이션 산업은 거의 독보적으로 세계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잡지에 연재되는 만화는 단행본으로 출판되고 이것이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하며, 인기작인 경우에는 TV 드라마나 영화화되기도 한다. 이러다 보면 주인공과 등장 인물들의 캐릭터 상품들과 음악, 의상 등이 파생시키는 시장의 크기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는다.재패니메이션으로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시장규모는 어림잡아 1,800억 엔 정도다. 그런데 여기서 성공하면 1조 8천억 엔 규모의 캐릭터 시장에 진출할 수 있고 4,000억 엔 정도 크기의 컴퓨터 게임 시장에도 문을 두드릴 수 있다. 한동안 국내에서도 꽤 인기를 끌었던 [드래곤 볼]만 해도 1,000개 이상의 캐릭터 상품이 만들어졌으며 이들 캐릭터 상품이 수백억 엔에 달하는 시장을 창출해 냈다.인터넷을 통해서도 일본의 만화는 그 영향력이 지대하다. 인터넷의 검색기인 야후(YAHOO)나 알타비스타(AltaVista) 같은 곳에서는 만화의 일본 발음인 망가(MANGA, 漫畵)로 검색해도 천 곳이 넘는 관련 사이트(Site)들이 나타나는 정도다. 인기 애니메.
..PAGE:1일본인의 성의식..PAGE:2일본인의 성풍속고대에는 결혼해도 부부가 동거하지 않고 남편이 처가에 다니는「처방문혼」의 결혼형태였다. 이 때는 일부다처제가 부정되었고 서로의 정절을 요구하지도 않았다.다중혼이 기본이었다. 헤이안 귀족들의 관리승진과 현재의 영화를 병행해서 인생의 의의와 이상으로 한 것이 이성과의 성관계, 즉 사랑에 전념하는 것이었다. 혼욕 : 남녀가 같은 욕탕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요바이 : 밤에 애인 침실로 찾아가는 풍속을 가리키는 것이다...PAGE:3한국인이 바라본 일본의 성문화일본의 TV는 밤늦게 포르노를 틀어 준다.일본에는 아직 남녀 혼탕이 있다.기모노에는 본래 속옷을 입지 않는데 이것은 빠른 성관계를 위한 것이다.일본에서는 부녀, 모자지간의 성교에도 눈살을 찌푸리지 않으며 사촌끼리도 결혼할 수 있다.일본인들은 원래 음란(淫亂)하다...PAGE:4왜곡된 성규제관련 법규는 있지만 기준이 모호하다.형식적인 각종 윤리위원회의 자율 규제를 하고는 있는 TV, 출판물, 게임, 비디오물 등.성기 표현이 불가능한 만큼 법적 규제를 피해 가려는 수법이 등장하고, 담당자들은 눈감아주는 것이 일본의 현실.매춘 방지법이 있어도 직접적인 성기 결합만 아니면 매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교묘한 해석법...PAGE:5일본인들은 정말 그렇게 밝히나?일본인들은 성을 '밝히는' 것이 아니다.그들의 생각으로, 그들은 성을 '즐기고'있을 뿐이다.35세 전후의 샐러리맨 100명 34명이 월 1~2회로 1위31명이 주 1~2회로 2위일본에서는 잡지와 AV의 범람으로 여성이나 성에 대해서 경험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남녀가 같이 섹스를 함으로 즐겨보자는 구미식의 발상이 없다...PAGE:6남녀혼탕일상 생활 중에도 훈도시 한 장만 차고 어디든지 다녔으며 언제 어디서나 목욕하는 것이 당연시되어 있으므로 이성의 몸에 대해서 거리낌이 없다.일본인들은 나체에 대담하므로 노천탕에서 남의 몸을 쳐다보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PAGE:7성문란은 매스컴이 부추긴다비교적 품위 있다는 잡지는 물론이거니와 멀쩡하게 보이는 신문의 한 면에도 누드가 등장하고 푸도루(FUDOL, 풍속 업소의 인기 여종업원)의 소개가 실린다.누드 사진집의 경우, 탤런트나 가수 등의 연예인을 넘어서 조금만 유명하다 싶으면누드 사진집을 출간.일본 매스컴의 해악성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있어서 상업적으로만 승부한다...PAGE:8매춘은 금지되었지만1958년의 매춘방지법 시행으로 일본에서의 매춘은 법으로서 금지.특정 지역(업소)에서는 이를 묵인하는 정책을 쓰고 있다.매춘 또는 섹스 산업 종사가 나쁜 일이라는 인식이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당당한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매춘은 매춘이되 남녀의 성기 결합은 없는, 남성 고객으로 하여금 사정(射精)만을 하게 해주는 곳이기는 하지만 공공연히 성기 결합의 매춘까지 이뤄지고 있다...PAGE:9근친상간일본은 근친상간에 대해서 대단히 관대하다.근친상간은 AV에 그대로 반영된다.일본의 성인 소설의 대표격인 [프랑스 서원 문고 시리즈]는 갖가지 근친상간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실제로는 일본에서도 사촌 이내의 근친혼은 금지하고 있다.전세계 워너증후군 환자의 80%는 일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PAGE:10콘돔과 딜도와 인형일본은 세계 최고의 딜도 생산국이자 수출국전체 콘돔시장 규모 :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1인당 콘돔 구매량 : 선진국 중 1위남성 성기 모양의 여성용 자위 기구기원전 수세기 전부터 있어 왔다는 이 기구는 초기에는 주로 진흙으로, 중세에는 왁스, 금이나 은 등의 귀금속 또는 상아로도 제작되다가 고무가 발견된 뒤로는 고무 제품이 주류를 이루었고, 근래에는 거의 모든 제품이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제조되고 있으며, 실리콘이 사용되기도 한다. 최근의 제품들은 대부분 전기를 이용해서 모터를 돌리게 되어 있고 상하 또는 좌우로 움직이거나 진동, 회전하게 되어 있다. 비싸고 특별한 제품들은 마지막 순간에 정액과 비슷한 색의 액체를 내뿜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기도 하다. 전원 코드를 이용하기도 하며 건전지나 충전지로도 동작이 가능하다..PAGE:11수많은 변태 성욕자들게로 매니아 : 구토하는 것을 보고 흥분하는 변태자들을 말하는 것데부 매니아 : 아주 뚱뚱한 여성에 대해 성적 흥분을 느끼는 사람들포대 매니아 : 기브스한 사람을 특히 선호하는 매니아들긴박 매니아 : 여성을 밧줄로 묶는 것을 보고 흥분을 느끼는 사람들..PAGE:12순결하면 이상한 여자첫째, 결혼할 상대이면 이미 관계를 가졌을 테니 처녀일 리가 없고,둘째, 결혼할 나이가 되도록 아내가 처녀라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어딘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할 것이며,셋째, 처녀인지 아닌지를 묻는 의도 자체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PAGE:13성문란을 부추기는 TV공중파 방송에서 새벽만 되면 포르노를 틀어 주는 따위의 일은 없다.일본 동경의 경우 6개의 TV 채널이 있는데 NHK를 제외하고는 모두 상업 방송이며 대부분 종일 방송한다.TV 방송에서 가슴을 노출시키는 것은 허용된다. 그리고 정지 사진일 경우 여성의 치모가 드러나는 것까지도 '94년부터 가능해졌다.그러나 문제는 이런 직접적인 성적 표현으로 인한 폐해만이 아니다. 빙글빙글 돌려서 성적인 소재를 우스개 거리로 만드는 것이 일본의 상업 방송이다...PAGE:14도촬과 투고 사진투고 사진은 크게 도촬과 일반 투고 사진이 있는데 도촬은 우리식으로 설명하자면 몰래 카메라쯤 됨.여자 화장실이나 수영장, 탈의실, 공원 등지에 몰래 잠입하거나 아니면 미리 숨겨둔 카메라로 찍은 여체의 사진을 잡지에 투고해서 실리면 투고료가 지급공중 목욕탕의 윗쪽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찍은 여체 사진이나 여자 화장실의 변기나 천장에 설치해 놓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인기 있는 투고 사진감이다.일반 잡지의 한두 장의 지면을 할애해서 이런 사진을 싣기도 하지만 어떤 잡지들은 아예 투고 사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기도 한다...PAGE:15인디즈 AV 비디오인디즈 비디오 : 쉽게 말해서 비디오 윤리협회의 심사를 받지 않은 비디오일본의 비디오 윤리협회는 합법적 경로로 통용되는 모든 AV를 심사하며 여기에 통과되면 인증되었음을 알리는 스티커를 발부비디오 윤리협회의 면죄부가 없다는 이유로 일반 비디오 대여점에서의 렌탈은 불가능하며, 판매 루트도 비디오 테이프 판매 업소나 성인용 서점, 통신 판매 등으로 제한인디즈 비디오라도 법을 함부로 위반할 수는 없는 일. 실제로 법의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제작 업체마다 자율적으로 규제를 가하고 있다. 보통 AV는 안개 처리 또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는데 반해 인디즈 AV 비디오들은 반투명 안개 처리를 많이 사용한다(이것이 인디즈 비디오가 점점 인기를 끄는 이유 중 하나이다)...PAGE:16만화에 나타나는 성역시 비디오물과 마찬가지로 적나라한 성교 장면이나 성기의 표현은 금지하고 있다. 아니 이는 법적인 규제는 없으나 작가들 스스로 어느 선까지 스스로 자중하고 있다고 한다.성교의 표현은 성기의 노출 없이도 가능하다고 하나, 성기를 표현할 때는 해당 부분의 세밀한 묘사는 하지 않거나 아니면 잡지 사진에서와 같이 검정색 테이프를 붙인 것처럼 표현하기도 한다. 몇몇 유명한 만화가들은 성기의 모습을 흐리게 그려서 표현해 내는 경우도 있다..PAGE:17풍속산업이란? / 소프란도풍속산업이란?정보통제주의 : 독일과 네덜란드 등의 서유럽 국가들 중 일부부분허용주의: 한국, 태국 등의 일부 나라강력단속주의: 많은 이슬람 국가들과 미국의 일부 주자유방임주의 : 프랑스와 영국 등의 서유럽 대부분의 국가들과 네바다 주를 비롯한 미국의 일부 주일본의 터키탕 소프란도작은 방으로 가서 양복을 벗고, 넥타이를 풀고는 그 방에 딸린 조그마한 욕실로 향한다. 담당의 아가씨도 역시 옷을 벗은 채로 손님의 몸을 씻겨준다. 자신의 몸에 비누칠을 하고는 자신의 몸을 이용해 손님의 몸에 비누칠을 해주기도 한다...PAGE:18핀사로, 란제리 펍우리 나라의 카페 같은 곳에서 십수 명의 손님들이(대부분 나이 많은 사람들) 푹신한 의자에 앉아 있고 한 손님당 한두 명의 어린 아가씨들이 달라붙어서 주로 입을 사용한 애무를 해주는 이런 업소가 일본 전역에 널려 있는 '핀사로'또는 지역에 따라 '캬바레'라고 불리기도 하는 곳이다.일본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손님을 대하는 바(BAR), 란제리 펌이 곳곳에 있다. 플로어에서 일하는 아가씨도, 바텐더 아가씨도 모두 속옷 차림이다...PAGE:19이메크라'90년대 초, 동경의 긴자에서 처음 나타난 풍속 업소로 새로운 변태 행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들을 임의로 설정하고 상황에 맞도록 분장을 한 여종업원들이 그 안에 배치된다.지하철, 병원, 학교 등 원하는 설정 속에서 변태 행위를 하고 싶은 남성의 욕망을 서비스화한 것이다...PAGE:20SM클럽새디즘(Saddism: 가학성 음란증)과 매저키즘(Masochism: 피학성 음란증) : 옷을 벗거나 아니면 업소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옷을 입은 후 매를 맞거나 때리는 변태행위매춘을 금지함으로써 생기는 이와 같은 SEX 없는 변태 행위가 업소, 출판물, 영상물, 심지어 게임에까지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SM 클럽들은 전적으로 매스컴의 지원을 받는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 SM 클럽이 생겼다면 TV와 잡지, 신문 등에서 마구마구 돈도 받지 않은 채로 광고를 해준다. 이런 좋은 정보를 접한 일본의 남성들은 물론 여성이나 어린 학생들까지도 SM 행위가 그다지 나쁘다는 인식을 갖지 못 한다...PAGE:21데이트클럽데이트 클럽이란 데이트를 하게 해주는 곳을 말하며, 원조 교제나 여중생, 여고생의 매춘의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남성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타입의 여학생을 선택하여 서로 원하는 것(돈과 섹스)을 교환한다.일본 여학생들의 브랜드 제품에 대한 욕심은 대단하다. 고급 브랜드의 상품들은 일본의 여학생들이 시간당 800~900엔 선인 보통의 아르바이트를 해서 구할 수는 있지만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보다 빠르게 돈을 마련해야 자신도 남들과 비슷한 시기에 같은 것을 착용할 수 있다. 이런 연유로 원조 교제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로마음악 = 말 + 호흡리듬점 + 점16세기까지 성악음악 리라 (아폴로 제전 때 사용) - 종교 음악, 정적단선율 아울로스 (디오니소스 제전 때 사용) - 세속음악, 동적좋은 음악? 순차적, 미분음이 적어야 한다.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하이든, 글라디노프고대 그리스 - 마술적, 악기와 같이 종교적, 수학과의 관계특징 -단선율 음악 ( 화성X 대입법X)즉흥적 연주음악가 - ( 작곡가, 연주자, 이론가 )시리아 찬트 - 기독교 찬송의 시작 형식 : 음절적인 형식비잔틴 찬트 - 헬라어 사용 음악: 그리스보다 유대교와 시리아적이 많다.가사: 성스러운 의미를 가진 시를 가사로 사용길리아 찬트 - 그레고리안 찬트가 등장할 때까지 사용비잔틴 찬트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음.밀라노의 암브로시안 찬트 - 그레고리안 찬트와 비슷서양 양식인 긴 형태로 되어있는 노래이며 하나의 음절에 여러 개의 음표가 장식적으로 이루어짐주로 8마디로 되어있다.유절형식단순하면서도 선율적이고 정교하다.가사는 성경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자유로운 가사를 사용마틴루터한테 영향을 줌개인적인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도록 했다장단의 음절에 따라 엑센트와 리듬이 강조 되고 가(??)과의 관 계의 변화를 주었단 점이 역사적으로 중요하다.(이부분짤림)슈베르트 군대 행진곡 ( 점심때 : 피로회복 )그레고리안 찬트 ( 그레고리 1세에 의해)단선율로 된 성가 - 계기 : 그리스 음악을 가져다 씀. 각 교회에 있던 음악이 모임재산가, 권력, 힘 - 종교로써 누름스콜라 깐또르 - 남성 + 남성이 부름->제사 지낼 때 부르던 음악 : 여성출입X 남성만 부름특징 - 감정 표현이 없음일정한 마디가 없음일정한 리듬과 박자가 없음무반주단선율 음악변성기 이전의 남성만 부르게 함. 가사는 라틴어리듬은 도약 진행이 적음종교적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음최초 서양음악의 고전이다.1895.4.27 고종 황제 탄생일에 미국국가에 개사 (개신교 영향)기보법 ( 구이도 다렛쬡 ) 995-1050 수도사임음정을 만듬 - 6개 ut. re. mi. fa, sol, la귀도의 손 - 손가락 세 마디와 손가락 끝을보고 4선지를 만듦 4중 악보그레고리안 찬트 보급 확대 (4선지 덕분)장 단 음계를 만듬.ut ------> do 1970년대에 바꿈ti (시) 1600년도미사 = 고유문 (행사 때마다 변하는 것)통상문 (절대 변하지 않음 정해져 있음)ex) 미사 통상문에 대해서 쓰시오 (책 찾아 쓰기)끼리에, 끄레도, 글로리아, 상투스, 야누스데이음악감상: 바하-고전 후기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낭만주의 시대에서나 멘델스존 슈만 영향)그란델 브루크 협주곡 ( 3번 5번 아침에 )6개의 악기 군 - 맑고 경쾌쳄발로곡은 아침에 들으면 좋음존케이지 음악 - 환경 음악가비올이란? (악기설명)장식음 - 바로크 시대의 산물세속음악프랑스 음유시인구분 - 투르바드르-남 프랑스에서 출발(지금의 스페인)-깐조빠스토넬라(대화체형성)알바(오페라 돈조바니 내용과 비슷)->후렴구를 가지고 있는 노래투르베르 - 북 프랑스에서 출발 (지금의 프랑스)트린스탄라 이졸데 - 바그너가 자신의 사랑노래를 함 (알바)종교음악고대 그리스.로마 ------> 중세 ------------>세속음악악기! 그레고리안 찬트미사구이도 다렛쬡6음 계명창중세의 세속음악 - 구분- 성악, 기악성악 - 귀족 지위 높은 계층이 즐김특성 - 단성음악, 즉흥적, 운율적, 3박자의 음악, 규칙적 리듬, 반복된 리듬장음계와 단음계를 좋아함자국어 사용 - 주제가 광범위 하게됨라틴 세속 가곡 (까르미나 브라나)골리아드 송 칼오르프작곡라틴 세속가곡------------>골리아드 송-노골적 사회 풍자를 쓴 내용을 까르미나브라다가 발견하여작곡(라틴가곡) 모아놓은 것이 골리아드 송기악 - 귀족 평민 모두가 다 즐김주로 춤곡투르베르 - 12C~13C 말 나옴 (깐조)이야기 노래 형식주로 대화체마음 속에서 남편을 기다림독일 - 민네징어 -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전역, 12-13C 귀족계급사랑을 노래하는 가사, 종교적 내용도 포함독일의 시와 노래를 가지고 함, 2박자 계통 3부분 형식=Bargudtlr자국어=독일어 사용. 고상마이스터징어 - 15-16C 서민계급, 기사도가 쇠퇴하고 서민계급이 나오면서하나의 직업으로. 3부분형식 바그너의 뉘른베르그바그너가극시대(그림 미술 음악 모든게 종합)1방황하는 네덜란드인2타누이졸(?) (민네징어) - 기독교의 구혼과 사랑, 친구를 위한 사랑3로엔그린악극시대 1뉘른베르크의 명가수2트린스텐과 이졸데3니벨룸겐의 반지4파르지팔 - 바그너의 마지막곡13C 음악 - 아르스 안티과아르스 노바13C까지의 음악 - 기보법 발달13C 음악사조 : 3박자 계통 음악그레고리안 찬트가 기초가 됨세속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이 불분명함14C 음악사조 : 변화가 많이 일어남과학과 종교 분리, 인구감소2박자 계통 음악리듬이 복잡해짐반음계가 많이 등장음역이 널벙짐 세속음악이 많이 작곡됨귀족과 평민들이 많이 애용하는 음악 등장기욤드 마소 : 프랑스 북부14C 서양음악에 첫 등장하는 사람, 작곡가 겸 시인이 사람 이후 작곡가 겸 시인 나타나지 않음세속음악 120곡 종교곡 1곡-4성부 등장 (미사곡 노틀담 미사)음악의 특징 1 새로운 음악(아루스노바)에 리듬을 충실히 사용-끼리에 끄레도가 다 연결 2 13C의 3박자와 14C의 2박자 음악 많이 작곡3 당김음 많이 사용* 아루스 노바 - 빌립 드 비트리 : 동영리듬음악 이론가, 외교관, 프랑스인세속 음악 없고 종교 음악, 리듬형과 선율형 반복 - 동역리듬법1 형식감을 찾는데 목표2 가사는 정치적 사회 풍자적***노틀담 미사 : 다성음악으로 작곡한 최초의 예밀레 뜨레 첸또 (14C) 다성, 세속음악 이태리 노래 형식 중 가장 먼저 등장첫 번째 형식- 마드리갈 : 2행 3행의 반복구 가사내용- 자연, 사람두 번째 형식- 키치아 : 돌림 노래, 반복구 가짐, 사냥장면의 대화체,굉장히 사실적 표현가사, 3성부세 번째 형식- 발라타 : 몇 개의 단성 노래, 2성이나 3성으로 작곡, 반복구가 맨 앞가사는 궁정의 사랑영국 음악포부르 동 : 두 개의 선율이 즉흥적 음악불완전한 음정이 섬 -> 대륙으로 전파존 던스터블 : 영국의 음알을 대륙에 소개시켜 놓은 사람 중 한명종교음악, 선율이 편쳐놓은 화음을 만듦기욤 뒤 파이 : 4성부가 등장하기 시작 ( 1450년 이후 )구이도 다렛죠 : 4성부 만듦 ( 시와 도 만듦)도에서 fkRK지 6음을 만듦마드리갈 (2성 3성) ----> 기욤뒤 파이 ( 4성부 )흐름 : 그레고리안 찬트 -> 구이도 다렛조 -> 기욤드 마쇼 -> 기욤뒤 파이르네상스 시대 : 종지법 -> 란데니(확실하게 종지법의 기틀, 음악사의 큰획)-> Ⅴ ->Ⅰ -> 끝음을 시라도로 많듦 (원래는 도미솔)기욤드 마쇼 - 끼리에 끄레도 글로리아 상투스 마누스레버-미사 통상문을 한 벌로 다성음악으로 작곡 (이게 무슨말인지 나도 몰겠다..-0-)그 중 최초가 노트르담 미사기욤드 마쇼의 세속음악1 가사가 궁정의 사랑을 주제로 모두 씀2 가사 유형별로 하는 것이 아닌 가사에 쓰인 시의 형식에 따라 구분비를레 : 반복구가 절의 맨 앞에 있음. 정형시 중 하나. 단성노래. 트루베르의 전통을 이어감롱도 : 가장 사랑받음 : 반복구가 절의 맨 처음과 끝에 있음, 모두 다성음악, 마쇼이후 가장 사랑받는 장르발라드 : 반복구가 절의 맨 끝에 위치, 2성부나 3성부를 위한 노래.2개의 악구 형식, 모두 반복구를 가짐.민족음악15C 이태리 음악 - 미적인 것 추구, 네덜란드 작곡가가 초창기에 많음라우다 : 중세때부터 불려진 비전래적인 단성노래.피렌체 중심 발전, 미리아 찬양 가사무반주 이태리 세속음악 중 가장 많이 작곡, 라틴어와 이태리어프로톨라 : 나폴리 유행, 음악반주와 함께 시낭송에서 유래단순한 화성, 풍자적 사랑에 관한 기사유절 형식 마드리갈(16C)의 전신마드리갈 14C 와 16C 의 차이점16C 마드리갈 : 초 중 후로 구분시가 의도하는 바를 효과 적으로 음악적으로 표현하기 위해14C : 리터로델로 반복구유절형식의 노래 -> 반복구가 있는 유절가사의 반복이 없음2, 3 성부16C : 반복구 없음통절형식의 노래연주는 3명에서부터 12명이 무반주로 부름초기 마드리갈 : 로마와 피렌체 중심네덜란드 작곡가에 의해 초기 형성주제 : 사랑음악은 프로톨라 형식을 벗어나지 못함4박자 형태선율은 세련되고 개성적중기 마드리갈 : 베네치아 중심네덜란드 작곡가에 의해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