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들어가며................1Ⅱ. 환위험관리 실태조사..........11.한솔제지(주)...............11) 한솔제지(주) 소개2) 한솔제지의 환위험에 대한 인식3) 한솔제지와 관련된 환위험4) 한솔제지의 환위험관리방법2. 성진 코리아(주).......51) 성진 코리아(주)의 소개2) 성진 코리아의 환위험에 대한 인식3) 성진 코리아와 관련된 환위험4) 성진 코리아의 환위험관리방법3. 두기업의 환위험조사를 통해 느낀 점...7Ⅲ. 환위험관리기법...81. 대외적 관리기법......81) 선물환시장 헤징2) 단기금융시장헤징3) 통화스왑4) 통화선물5) 통화옵션6) 10월 전주공장 7호기 준공1996년 11월 상해 신문용지 공장 기공1998년 12월 신문용지 합작투자 완료2000년 5월 경제정의기업상 수상2000년 6월 능률협회 World Best Award 수상2000년 9월 업계 최초로 환경리포트 발간2001년 9월 엔지니어링보전사업부문 한솔EME로 분사 처리2002년 1월 조동길회장 취임② 회사의 개요한솔제지주식회사는 1965년 1월 19일에 설립되어 각종 지류 제조, 가공 및 판매, 조림, 양묘 및 산림개발, 원목 및 종묘의 생산, 판매와 엔지니어링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핵심사업은 인쇄용지와 산업용지 사업부문이다. 시장점유율은 각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출규모는 1조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중국 및 미국, 일본, 호주, 동남아 등 수출지역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출비중은 인쇄용지부문 매출의 40%, 산업용지부문 매출의 60%에 이르러 내수판매뿐 아니라 수출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2003년 현재 한솔제지의 자본금은 2181억원이고 고용인원은 930명이다.국내 제지산업의 환경을 살펴보면 1997년 제지시장의 개방으로 인해 수입지, 국내지의 국내 시장에서의 과다 출혈경쟁과 국내 기업 간의 지나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지산업의 성격을 보면 대규모 장치산업, 자본 집약적 산업, 내수산업이라는 특성이 있으며 원료비, 물류비용, 운송비 등 제품 경쟁력에 미치는 요인이 많이 있다.2) 한솔제지의 환위험에 대한 인식한솔제지의 환위험관리는 경영지원부서의 하위 팀인 자금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본사 자금팀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이상훈님을 만나본 결과 한솔제지에서는 환위험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있으며 관리를 위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IMF시기 한솔제지는 다른 많은 제조기업과 마찬가지로 급격한 환율변동으로 인한 타격으로 전주공장을 매각해야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보다 환위험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다음에 소개될 성진 코리아의 경우는 IMF때 오히려 환차익을 보았기 때문에 환위험관 새로운 offer의 성격을 갖게되면서 한솔제지의 수출입대금에 있어서 변경이 따르고 또한 그 대금이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④ Project Risk: 이 환위험은 Revolving L/C Risk(미래 확정 환위험)이라고도 한다. 즉 회전신용장처럼 어떠한 계약이 미래의 매시점마다 계약을 새로이 맺지 않고 자동으로 맺어짐에 따라 기업은 환위험에 노출될 수 가 있다.한솔제지도 그러한 성격의 계약이 있다. 수출입의 계약에 있어서 일정량의 제품이라든지 원자재를 거래하기로 약속이 되어있을 경우에 말이다. 따라서 당연히 Project Risk에 노출되어 있다.⑤ Pure Economic Risk: 경제적 노출은 기업이 가질 미래의 현금흐름과 그 현금흐름의 순현재가치(net present value)가 예상치 못한 환율변화로 인해 초래되는 변동가능성을 말한다. 이와 같이 경제적 노출을 발생시키는 변동성은 기업의 매상고, 취급상품의 가격, 그리고 영업비용에 대한 환율변동의 영향에 의존한다. 따라서 당연히 한솔제지는 경제적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경제적 노출은 장기적인 기업체질의 관점에서 환산이나 거래노출에 의한 변화보다 휠씬 중요하지만, 재량적 시점의 관점에서 현금흐름을 예측하는 것이어서 주관적이기 때문에 회계절차보다는 경제분석에서 기인되어야 한다.또한 경제적 노출에 대한 계획은 재무, 마케팅, 자원배분, 생산에 대한 전략들의 상호작용을 포함해야 하기 때문에, 전사적 경영관리에 경제적 노출의 책임이 부여되어야 한다.4) 한솔제지의 환위험관리방법한솔제지의 자금팀에서는 환차손의 극소화를 목표로 환위험관리를 하고 있다. 그리고 환위험의 관리대상으로 환율변동후에 거래의 결제에 따른 환위험의 극소화, 환율변동후에 평가가능한 거래가치 변동액의 극소화, 환율변동후 야기되는 기업의 미래발생 거래로 인한 기대현금흐름 모두를 채택하고 있다. 그만큼 한솔제지는 환위험관리를 위해 나름대로의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환위험관리가 아직은 발생시키는 변동성은 기업의 매상고, 취급상품의 가격, 그리고 영업비용에 대한 환율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성진 코리아도 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전사적인 차원에서의 관리가 필요하다.4) 성진 코리아의 환위험관리방법성진 코리아는 환위험관리목표를 환차익의 극대화로 여기고 환율변동후에 거래의 결제에 따른 환위험의 극소화를 환위험관리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환포지션에서 환노출액만을 환위험관리의 고려대상으로 여기고 있다.성진 코리아는 결제통화로 주로 US$와 ¥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 통화들에 대한 환율변동의 방향을 예측하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고 한다. 한솔제지와 마찬가지로 환율예측에 대한 정보는 주로 대규모 국제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이나 금융전문지를 통해 입수하고 있다.기업규모면에서 중소기업이어서 그런지 한솔제지보다 환위험관리에 대해서 소홀한 편이다. 성진 코리아는 환위험관리를 전사적 경영목표의 하위개념으로 여기고 있다. IMF때조차도 환차손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런지 관계자는 크게 환위험관리에 대해 신경 쓰고 있지 않았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환위험을 인식하고 있으며 환위험관리수단을 기업내부에서 찾으려하고 있으며 해결수단으로 선지급, 후지급 방법(lead and lagging)을 사용하고 있다.또한, 이 방법도 환위험을 헷지하기 위한 성진 코리아만의 방법이다. 성진 코리아는 수출을 통해 얻은 수입대금을 US$로 받아 은행에 입금해 놓으며 특별한 비용 예를 들면, 임금이나 운송비, 사무실 임대료 등을 위해서만 원화로 환전을 한다고 한다.3. 두기업의 환위험조사를 통해 느낀 점환위험관리의 유형유형위험에대한인지위험관리방법에 대한 지식위험관리 실행필요정책지원 내용#1인지안다非실행- 투기적 유형없음- 영세성으로 인한위험관리 포기제도 개선(비용저렴화 등)#2인지안다실행-제도개선(수단확대,비용저렴화등)#3인지모른다非실행- 교육·홍보- 제도 개선#4不인지모른다非실행위의 환위험관리의 유형에서 한솔제지와 성진 코리아의 위치를 알아보면 한솔제지는 2의 유형에 해매선택권부 외환거래이다.통화옵션거래에서는 환리스크회피를 위해 강세 예상통화의 콜옵션매입과 약세 예상통화의 풋옵션매입, 그리고 외화자금수지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통화옵션 매입거래 등이 이용되며, 프리미엄 수입인 추가이익의 실현을 위해서는 콜(풋) 옵션의 매도거래 등이 이용된다.통화옵션거래에서 옵션행사의 여부는 기본적으로 행사환율과 현물환율의 격차, 그리고 옵션프리미엄의 크기에 의하여 결정되며 이밖에 옵션매입시점에서 지급하는 프리미엄의 이자비용과 거래비용도 옵션행사의 여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6) 할인할인(discounting)은 수출업자가 수출환어음을 어음의 만기일 이전에 은행에 할인 매각하여 수출대전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이는 자국통화의 절상이 예상되거나 또는 만기전에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 흔히 이용되는 방법이다.예컨대, 연불수출에 있어 수출업자가 수출품 선적 후 환어음을 매각하지 못하고 만기까지 보유하는 경우 동기간 중 발생할 환율변동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어음만기 전에 환어음을 은행에 매각하는 방법이다. 이와 같은 할인에 의한 수출대전의 조기수령에는 할인료 등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수출업자는 이들 비용과 환율변동에 따른 예상 환차손익 그리고 자금사정 등을 고려하여 할인이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7) 팩토링팩토링(factoring)은 원래 외상매출채권을 상환청구권 없이 매입하여 동매입채권을 대가로 전대금융을 실행하며 채권만기일에 채무자로부터 직접 회수하는 단기금융의 한 형식이다.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팩토링은 수출상이 수출환어음을 은행에 매입 추심 결제하는 방법 대신에 팩터(factor; 팩토링 업무를 주요업무로 하는 금융기관)에게 외상매출채권을 매각하고 팩터가 동대전을 수입상으로부터 직접 회수하는 방법이다.이는 수출업자가 수출대전 입금 전에 팩터로부터 단기금융을 이용함으로써 수출대전을 조기이용하고 환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나 이 경우에도 환율변동에 따른 예상 환차손익과 팩토링 비용 등을 비교하여 팩토링 이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
(Question)Theories: Aristotle and Miller on TragedyPlays: Oedipus the King and Death of a SalesmanExplain briefly how the conflicting ideas of the theories can be applied to the plays listed above; then discuss how the presented worlds in the two plays affect the conflicting nature.아리스토텔레스와 밀러의 비극이론비극(tragedy)은 인간의 마음속에 생기는, 자신의 동료나 또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과의 갈등의 결과로 생기는 인간의 고통(pain)과 불행(misfortune)을 취급한다. 그 기원은 분명하지는 않으나, 디오니소스신(Dionysus)을 찬양하는 열광적인 노래와 춤이 포함된 디시램브(dithyramb)라고 알려진 고대 그리스의 종교적인 축제에서 찾을 수 있다. 아카데미의 축제기간에 열리는 연극경연대회에서 우승한 비극시인에게 양 한 마리를 주었기 때문에 트라고이디아(tragoda)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시대사적으로 비극은 전통비극과 현대비극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전자는 Aristotle의 비극이론을 후자는 Arthur Miller의 비극이론에 비추어 설명할 수 있다.전통비극은 그리스 비극인데 비극이론의 창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詩學, Poetics)에서 비극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고전적인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렸다. “비극은 가치 있거나 진지하고 일정한 길이를 가지고 있는 완결된 행동의 모방이다. 쾌적한 장식을 한 언어를 사용하고, 각종 장식이 작품의 상이한 여러 부분에 삽입된다. 서술의 형식이 아니라 행동의 형식을 취한다. 또 연민(pity)과 공포(fear)를 통하여 감정을 정화시키는 효과 즉 카타르시스(catharsis)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비극은 무자비하고 비극적인 운명에 의해 추구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카타르시스를 우주적인 비극의 그 막막함과 숭엄함으로 압도되어 세속적인 공포와 연민을 잊는 것, 엄숙한 비극 앞에 이성적 동의 이전에 승복하는 것, 겸허하게 되는 것, 인간으로서의 동류의식을 느껴 무조건적으로 비극에 같이 참여하는 것 등으로 해석했다.비극적 공포는 대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고자 하는 감정이고 연민은 반대로 거기에 가까이 가고자 하는 감정이다. 비극은 그러니까 서로 상극 하는 감정을 일으킨다. 즉 최대한의 불협화음을 조성한다. 그러나 비극 작품의 구조는 정서적 안정을 준다. 다시 말하면, 예술적 형상화에서 카타르시스가 조성되게 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도 그 점을 강조하여 비극의 구조를 면밀히 검토하였다. 공포와 연민이 일상생활에서는 쉽사리 화해를 이룰 수 없는 상극적 감정으로 남는 것을 보아도 비극이 특수한 구조를 갖고 있음은 분명하다. 이 점을 강조하면, 비극적 카타르시스는 극의 끝장에 가서 관중을 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비극의 과정(사건들의 연쇄구조)을 통하여 주인공 자신도 정화되고 관중도 정화를 체험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비극에는 주로 원초적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인 protagonist와 고통을 주는 사람인 antagonist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 두 존재는 서로 대립을 하게 된다.(force ↔ opposing force) 또한 비극의 구성(plot)은 인과관계가 있는 사건의 전개이다. 비극에서는 개인(individual)과 사회(society), 열정(passion)이나 욕망(desire)이 이유(reason)와 대립을 하게 된다.아리스토텔레스는 단순한 구성(plot)과 행동(action)중에서 삽화(episode)가 가장 최악이라고 하였다. 왜냐면 삽화는 cause와 effects, 개연성(probability)과 필연성(necessity)의 법칙에서 벗어나 서로 서로 인과관계, 연결이 없기 때문이다. 비극의 구성(plot)은 바로 이 개연성과 필연성의 법칙 하에서 만들어진다. 모든 비극에서 우리는 사건의 complicatio his sense of personal dignity... to gain his rightful position in his society and that our fear is evoked when the protagonist is defeated by the seemingly stable cosmos surrounding us - from the total examination of the unchangeable environment."다시 말하면, 연민은 주인공이 사회에서 자신의 정당한 위치나 위엄의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을 준비가 되어있고 우리가 그런 인물의 존재 속에 있을 때 일어나고 공포는 주인공이 우리를 둘러싼 안정된 우주의 의해, 변하지 않는 환경의 총체적 검증으로부터 파괴될 때 일어나게 된다고 밀러는 말하였다. 비극은 그 자신을 정당하게 평가하기 위한 한 인간의 총체적 노력의 연속이다. protagonist는 위에서 말한 tragic flaw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와 같이 수동적인 존재는 대부분 flawless"하다. 오늘날 protagonist는 우리들 사이에 존재한다. 그들은 바로 그들을 깎아 내리는 세계의 질서, 사회조직, 국가조직에 맞서 행동하는 이들이다. 그러한 행위의 과정에서 우리는 공포를 갖게 된다.만약 비극이 정당하게 평가받기 위한 한 인간의 총체적 노력이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시도에서 그의 파멸은 그의 사회에 나쁜 사람이나 악마가 존재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비극의 도덕성이고 교훈인 것이다. 비극의 계몽(enlightenment)이 구성하고 있는 도덕법칙의 발견은 어떤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것의 발견은 아니다.밀러는 진정한 비극은 코미디보다도 저자에게 있어 좀더 낙관적인 것을 포함하고 있어야 하고 비극의 마지막 결말은 관중의 인간에게 있어 가장 밝은 의견을 강화시키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비극에는 승리의 가능성이 남아있어야 한다. pathos는 비관주의자들을 위한 문학형태이다. 그러나 비극은계속 떠오르게 한다. 누군가가 인간의 운명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고 이야기한 것처럼 이 작품에서 인간의 힘을 초월해 있는 운명의 힘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가를 절감하게 된다. 작품에서 오이디푸스는 즉 우리의 그 어떤 몸부림도 운명이 예정해 놓은 틀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며, 운명을 피하려는 그러한 노력들은 결국 우리의 운명을 재촉하는 결과가 될 뿐이라는 것이며, 또한 우리는 우리 앞의 운명이 어떤 것일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라는 운명에 대한 이론을 펼치고 있다.그러나 나는 소포클레스가 이 작품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것이 운명의 엄청난 힘과 그 앞에서의 체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가 진정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비극적 영웅의 모습, 운명에 휘둘려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운명에 맞서는 모습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맞추어 이 작품을 설명하면 이 작품에서 비극적 영웅(tragic hero)이자 protagonist는 오이디푸스이다. 그리고 오이디푸스에게 고통을 주는 antagonist는 신이라 하겠다. 이는 신의 세계(metaphysical world)와 인간의 세계(real world)의 대립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신에 의해서 인간이 움직인다는 the view of Greek society 를 이 작품에서는 보여주고 있다.오이디푸스는 비극적 영웅으로서 왕이라는 높은 지위에 있고 또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 Thebes를 구한 영웅이다. 또한 오이디푸스는 비극적 영웅에게서 보여주는 과오, 결함 즉 harmartia를 지니고 있는 존재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mistaken judgement라 하겠다. 그럼 오이디푸스의 harmartia는 무엇인가? 작품에서 그는 지적, 정서적, 도덕적 결함과 같은 여러 가지 결함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이디푸스는 세 갈래 길에서 만난 자신의 친아버지인 라이우스를 큰 죄책감 없이 죽이고 진실을 이야기하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를 크레온과 서로 공모하여 자신을 쫓아내려고 한다고 하며 가장 큰 금기 중의 하나이다. 근친상간은 단순히 감정적으로 거슬릴 뿐만 아니라 그 사회적, 정신적 함의가 중요하여, 레비-스트로스와 같은 인류학자는 세상의 모든 사회의 기본 구성 원리로서 근친상간을 파악하기도 했고, 프로이드는 인간의 무의식이 자아 의식으로 도약하게 되는 계기를 근친상간과 거기에서 연역되어 나온 거세 콤플렉스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려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근친상간은 Hybris라고 불리는 신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즉 그는 신이 정해준 경계를 넘음으로써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인물로 묘사될 수도 있는 것이다. 종합하면 오이디푸스는 법적, 도덕적, 종교적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지은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그는 스스로 자신의 눈을 찔러 장님이 되고 자신이 통치하던 나라에서 쫓겨나게 된다. 벌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조금 더 깊고 넓은 시각에서 보면 위의 논리에 의문이 생긴다. 우선 오이디푸스의 그 후의 행적을 보자. 그는 고생을 계속 하게 되지만 결국 그의 죽음은 그에게 저주를 내렸던 신에 의해 다시 축복되고 그의 무덤은 성역이 된다. 그리고 그의 죄가 단순한 무지에서 나온 것이 확실하며, 그 무지는 신의 저주에 의한 것이었고, 문제가 되는 그 신의 저주는 오이디푸스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이디푸스의 선조에 의한 것이었음을 생각해 보면 오이디푸스를 무작정 욕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오이디푸스는 제우스신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것일 뿐이었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이 모든 일을 미리 예비한 제우스신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려야 하는 것은 아닐까? 위에서 언급한 '무지는 무죄의 변명이 될 수 없다'라는 현대 법의 기본 경구는 '신'이라는 아주 특수한 존재를 계산에 넣지 않은 경구이다. 사실 이 문단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는 문제의 범위를 어떻게 한정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론들이 내려질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이 작품에서는 아이러니(irony)도 주목할 만하다. 자기도 모르고 지껄이는 말이 엉뚱하게도 사실은 다.
Focus on U.S.A미국(America)은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나라이다. 나이든 어르신에서부터 꼬마아이까지 미국이라는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의 일본으로부터의 독립과 한국전쟁을 도와준 것을 이유로 꼽을 수 있겠지만 이제 미국이라는 나라는 문화와 경제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의 뇌리 속에 각인이 되었다.미국 하면 나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연히 미국의 국기, 성조기이다. 50개주를 상징하는 별들은 특히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제작된 만화나 영화, TV시리즈 물을 보고자라서 그런지 미국은 정말 가깝게 느껴진다. 거리적으로는 멀지만 사고적으로는 가까운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문화(Culture)와 경제(Economy)의 힘으로 우리의 생활 속 곳곳에 침투해 있다. 이제 우리 나라와 미국의 관계는 쉽게 땔래야 땔 수가 없는 시점까지 도달하였다. 일부에서는 우리 나라가 미국 문화의 종속체, 경제의 종속체가 될 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게다가 군사력도 막강해 세계의 어느 나라도 감히 맞대응을 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런데 이것은 비단 우리 나라에게만 적용되는 얘기는 아닐 것이다. 미국은 우리 나라를 비롯해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나는 어떻게 미국이 현시점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가 되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미국은 거대한 나라이다. 통계적인 수치로 보면 1999년 기준으로 인구가 263810000명이고 전체면적은 9630000km2이다. 인당 GNP는 1999년 기준으로 27607달러에 달하고 있다. 우리 나라와 비교해 보면 국가대비 면적비교 남한의 약 96.87 배이고 국가대비 인구비교 남한의 약 5.548 배이다. 그 밖에 여러 면에서 미국은 그야말로 축복 받은 나라이다. 나는 우리 조상님들은 미국이 땅따먹기를 하고 있을 때 무엇을 하고 계셨나 생각하고 속으로 한탄하기도 한다. 미국이 영토를 확장하고 있을 시점에 우리 나라의 정가는 당파이라고 할 수 있는 프런티어(frontier)정신으로 그들은 그 큰 땅덩어리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새로 편입된 영토는 개척자들에 의해 개척되었다. 이 프런티어 사회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는데, 확실히 유럽이나 동부 지역보다 서부에서 민주적 이었다. 또한 서부에서는 1848년 캘리포니아에 금광 선풍(gold rush)이 일어났었다. 하지만 1890년대에 들어와서 소멸하였다. 미국의 북부와 남부는 종교, 경제, 문화의 차이를 극명하게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부딪히게 된 것이 바로 남북전쟁(civil war)이다. 흑인 노예제도는 남부경제에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북부는 공업이 발달한 곳이였기에 노예제의 필요성이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1808년 노예매매가 금지되었음에도 남부는 계속 이 제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에 반발한 북부와의 싸움에서 1865년 북부 합중국의 승리로 노예제도 폐지되었다. 그러다 1870년에는 흑인도 투표권 획득하게 되었다. 독립전쟁의 승리로 인해 미국은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을 발표하고 13개 식민지를 '주'로 하는 미합중국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그 후 1783년 '파리강화조약'으로 미국독립을 정식으로 공인 받아 미시시피 강 동쪽의 광대한 땅이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노예제도 문제로 인해 남북전쟁 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북부의 승리로 미합중국은 강력한 자본주의 국가로 거듭 성장하였으며, 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의 맹주로 급부상 하였다. 미국은 2차대전후 "냉전(Cold War)" 기간동안 대소 봉쇄정책을 통해 공산주의 세력의 팽창을 저지하였고, 80년대 말 소련 및 동국 제국의 몰락이후 세계 최대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미국은 다인종, 다민족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으며, 공식명칭은 흔히 U.S.A.(United States of America) 또는 America라고 불리운다. 현재 50개의 주로 이루어 진 미국은 Washington D.C.를 수도로 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뉴욕시가영어(American English)를 사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언어가 영어라고 하지만 스페인어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스페인어만 써도 미국에서 살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말이다.미국은 여러 민족이 모여 살고 있으며 '인종의 용광로(melting pot) 또는 salad bowl' 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나라이다.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된 후 수많은 민족들이 이곳으로 이주해서 살기 시작하였다.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백인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83.4%이고 흑인은 12.4%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인이 3.3%이고 기타 민족이 0.8%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백인이 차지하는 83.4% 중에서 순수 백인은 77% 정도이고 나머지 6.4%는 히스패닉계이다. 미국은 유럽의 국가들과는 다르게 인구가 꾸준하게 증가되고 있는 추세인데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계속 오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미국은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나라이며 잠재력이 무한한 나라이지만 내부적으로 많은 문제와 갈등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각 민족에 대해서 권익을 보호하고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는 정책으로 펴나감으로써 화합되고 단결된 새로운 미국을 탄생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내가 간접적인 정보로 느낀 바로는 아직도 미국은 백인 중심의 사회인거 같다. 흑인을 비롯한 다른 인종들의 지위도 향상되었다고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백인들의 멸시, 인종차별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거 같다.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에게는 아주 쓰라린 경험이었을 LA 흑인폭동사건이 10년 전에 있었다. 흑인들이 백인들에게 받은 모욕감을 한인에게 화풀이했다고 들었다. 그 외에도 유색인종은 회사의 입사와 승진 그리고 정치계진출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재미교포처럼 미국사회에서의 중간 소수민족은 아직도 차별적인 대우를 받고 있고 처우개선이 요구된다.최근 아시아계 유색 인종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흑인을 포함한 인종 문제가 미국의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는조하는 청교도의 개인주의(individualism)와 서약의 교리는 바로 미국 민주주의 성장의 초석이 된 것이다. 여기에 연유되어 나온 것이 미국의 지방자치기구(local self-government)로서 공동체의 중요한 사항을 결정하는 데 전 구민이 참석해 결정하는 자치습관을 미국인들은 여기서부터 길러왔다. 이렇게 해서 미국의 지방자치기구는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하여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게 되고 지배화를 확립하게 된 것이다.미국인의 청교도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것이 바로 개척정신이다. 영국에서 넘어온 청교도인을 비롯해 다른 여러 민족이 정착한 신대륙은 남부와 북부에서 각기 다른 사회를 갖게 되었으나, 미개지를 개척하여 서부로 서부로 옮겨가는 일에 변함이 없을뿐더러 잠시도 멈추는 일이 없었다. 특히 Virginia에 이주한 사람들은 New Englanders와는 달리 처음부터 El Dorado를 찾아 대서양을 건너온 사람들이었기에 그 비옥한 토지를 이용하여 연초, 면화, 사탕 등의 재배에 성공했고 그 지형상으로 보아 서부진출이 휠씬 가능했고 활발했다.영국을 비롯하여 유럽 대륙에서 온 이민들은 매년 증가했다. 1718 - 1719년을 전후로 Scotch-Irishmen의 청교도들이 영국정부의 압정을 면하고자 대거 이주하여, New Jerseys, Pennsylvania, Maryland, North California 등 오지로 개척선을 펴나갔다. 다음에 독일인이 주로 중서부로 진출하여 오늘날의 Cincinnati, St. Louis, Milwaukee, Chicago 등지에 기초를 세웠고, 불란서로부터 17세기 말엽에 Huguenots, 18세기 혁명 후에는 왕당파의 망명자가 이주하여 South Carolina, Lousiana에 정주하게 되었다. 이처럼 모든 악조건과 싸워가며 오지를 개척해 나가는데, 미국의 정통적 정신이라 할 수 있는 개척정신이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하게 되었다.이를 개척민들의 생활지도 원리로는 극기, 근면, 절약 등의 미덕을 Puritanism 부유하고 유명한 자는 결승점에서 테잎을 끊고 있는 것이다. 경쟁 따위가 있을 수 없이 승부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다.그러나 미국은 그와 같은 불합리한 인생을 부정한다. 미국에서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출발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이 미국식 인생의 원칙이다. 전적으로 똑같은 조건의 사람들을 기준으로 하여 산다. 처음부터 승부가 결정된 경쟁은 미국인에게 무의미한 것이다.Where there is a will, there's a way."라는 말은 미국사회에서 개인의 성패는 각자의 역량에 좌우되는 것이지 결코 운명이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릴 수 없으며, 정부는 오로지 개인의 성취 욕구를 돕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무궁한 자원과 수없이 주어져 있는 기회는 미국인으로 하여금 뛰면 된다. 라는 낙천적인 기질을 심어 주었고, 청교도의 윤리가 말하듯이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노력의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라는 말을 중시한다.미국인의 누구나 의욕이 있고 근면하여 풍부한 자원을 이용하며 백만장자가 될 수 있고, 백악관으로 가는 길이 열려있고 열심히 일을 해 부유하게 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은총을 누리는 선택된 집단에 속하게 된다고 믿는다.일의 성취는 적어도 눈으로 볼 수 있고 추정 가능한 무리적인 것이라야 한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즉 조화보다는 힘을 중시하고 물리적 평안, 건강, 높은 생활수준의 해결이 경제적 복지로 향하는 길이라 보고 인생의 목표로서 성공 이란 경제적 성공을 뜻하며 부가 사회적 위치에 우선한다고 생각한다.미국의 이런 점은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주 부러운 일이다. 우리 나라에게는 아직 기회균등, 평등이라는 개념이 확실히 자리잡고 있지 못한 듯 하다. 물론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선진국수준에 도달하려면 갈 길이 먼 듯하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회사원이 10년이나 일해도 집한채 못 산다. 라는 말이 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그 만큼의 보상, 대우가 따르기 않는다는 것이다.과거에 American Dream을 꿈꾸며 미.
기업(corporation), 경영(management),환경(environment), 전략(strategy)의 개념과 목 명: 글로벌경영이론학 과: 무역학과학 번: 9601744성 명: 이민경담당교수: 이영덕 교수님제 출 일: 2002. 10. 1목 차1. 기업, 경영, 환경, 전략의 연관성 및 개념의 확대2. 기업1) 기업의 기본개념2) 기업의 특징3) 기업목표4) 가상기업5) 기업이론6) 글로벌 기업3. 경영1) 경영의 기본개념2) 경영의 목적3) 경영관리4) 경영계획5) 국제경영, 글로벌 경영4. 환경1) 환경의 기본개념2) 기업환경3) 국제환경4) 경쟁환경5. 전략1) 전략의 기본개념2) 경영전략3) 기업전략4) 관리전략5) 국제적 경영전략6) 글로벌 경영전략1. 기업, 경영, 환경, 전략의 연관성 및 개념의 확대기업, 경영, 환경, 전략 이 네 가지의 개념은 서로 분리해서 생각하기는 힘든 거 같다. 상호간의 연관성이 많을뿐더러 어느 하나가 없다면 다른 개념들을 정의 내리기도 힘들다. 각각의 개념들은 상위의 개념에서 다시 하위의 개념으로 들어가면 다루어야 할 것이 엄청나게 많다. 앞으로도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 시대에 따라 새로운 개념들이 추가될 것이다.근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글로벌화(globalization)와 더불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 각각의 개념들에 글로벌이란 개념을 추가한 global corporation, global management, global environment, global strategy이다. 한마디로 확대된 개념들이다. 앞으로 만약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다면 global이 아닌 '우주의(universal)'라는 개념이 추가된 새로운 용어가 나올지도 모를 일이다.기업, 경영, 환경, 전략에 대해 알아보기에 앞서 왜 글로벌이라는 개념이 주목받고 있는지 알아보겠다.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의 성장(growth)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성장의 촉진요인에는 임에 맡겨진다. 이러한 점에서 기업은 조합구성원인 생산자나 가계(家計)를 보조하는 목적을 가진 협동조합과 구별된다.다섯째, 생산경제의 단위체: 기업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재(財) 또는 서비스를 생산, 배급하는 경제적 조직의 단위체이므로 소비경제의 단위체인 정부 ·가계와 구별된다. 생산경제란, 유형의 재를 생산하는 제조업뿐 아니라 무형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금융업 ·보험업 ·해운업 ·창고업 ·운수업 등이 속한다.위의 특징들은 다시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첫째, 개별경제단위 즉, 기업이란 국민경제, 전체경제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경제로서 주로 생산을 위주로 하는 경제활동주체이다.둘째, 생산조직단위 다시 말하면, 개별경제 중 재정이나 가계는 주로 소비활동을 위주로 하는 경제주체이지만 기업이란 인간에게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여 인간생활의 삶을 질을 높이는 생산주체인 것이다.셋째, 영리경제단위,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공기업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기업은 독자적으로 생산활동을 합리적으로 추구하여 영리를 추구하게 된다.3) 기업목표기업과 관련하여 중요한 개념중의 하나가 기업목표이다. 기업목표란 경영체로서의 기업을 존속·발전시키기 위하여 설정한 목표라고 말한다. 쉽게 생각하면 생존(survival)이라고 할 수 있다. 치열한 기업간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것이야말로 현대사회에서 기업의 중요목표로 손꼽힌다. 과거에는 현대처럼 기업의 수가 많지 않아서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러하지 않다.기업의 목적은 종래 영리의 추구, 즉 최대이윤의 획득이라는 단일목적의 추구에 있다는 기업목적일원설의 입장을 취해 왔다. 이것은 고전적인 자본주의경제를 배경으로 하여 형성된 견해이며, 이 주장의 기초에는 기업의 목적이 곧 기업가의 목적이며, 기업가의 지배는 실질적으로나 형식적으로나 유지되고 있다는 가정이 놓여 있다.이후에 이윤극대화의 기업목적일원설은 기업에서의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전제로 하여, 매출액극대화설, 장기이윤극대화설 등이 주장되어 왔다. 전자는 필요이윤의 확보라는 제약조각 파트너는 핵심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별기업으로는 성취할 수 없는 최상급의 조직을 창출할 수 있다. 첨단 정보통신망을 구축하여 부품과 디자인 업체 등 협력업체끼리 정보교환을 쉽게 하여 저렴하게 신기술을 개발한다. 이때 참여한 기업들은 협력기간 동안에는 강한 공동운명체 의식을 갖지만 존재의 필요성이 끝나면 가상기업은 해체된다.미국 리하이대학 부설 아이아코카 연구소의 로저나겔 교수가 미국 제조업체의 침체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면서 창안하였다. 기업조직이 거대하고 복잡해지면 환경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반대로 소규모 기업일 경우 자원부족 등으로 인해 효과적 사업추진이 어렵다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가상기업이 출발한다. 20세기 대량생산 형태에서 기업간의 경쟁이 1차원적인 가격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21세기의 경쟁형태는 다차원적이다. 가격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가 결합되어 있어 각종 지식과 노하우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경쟁기업의 협력도 불가피하게 된다. 따라서 환경 및 고객의 욕구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면서도 외부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형태를 취하게 된다.기업의 전통적인 경계를 재정립하고 경쟁업체, 협력업체, 고객들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긴밀도를 한층 높이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성공조건으로는 적합한 파트너의 선정, 공정성, 우수 인력 확보, 구체적인 목표의 설정 및 양질의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들 수 있다.5) 기업이론기업이론(企業理論, theory of firms)에 대해서 알아보자.기업이론은 기업가가 이윤을 최대로 올리기 위하여, 어떻게 합리적인 생산(production), 투자(investment) 행동을 해야 할 것인지를 분석하는 이론이다. 여기에는 생산요소와 생산량의 관계를 분석하는 생산함수의 문제, 생산량과 각종 투입량의 비용과의 관계를 분석하는 비용함수의 문제, 수입과 비용의 차이, 즉 순수입을 극대로 하는 이윤극대의 문제, 최적 투자액 결정의 문제 등이 속한다. 넓은 뜻으로는을 가진 하나의 포괄적인 시스템으로 본다. 또 미국의 경영학에 있어서의 근대 관리론을 대표하는 바너드-사이몬 이론(BarnardeSimon theory)에서는, 경영이란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것'이며, 또한 '의사결정'이라고 본다.경영의 개념을 규정하는 기준으로 그 조직체의 운영기능으로 행위적인 측면, 즉 동태적 의미와 다른 하나는 조직체의 형태, 즉 조직적 측면이라는 두 가지로 이해할 수 있다.행위적 측면: 이는 기업이라는 조직체의 활동을 중심으로 행동적이고 동태적인 개념으로 어떤 사업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한다는 행위와 행동 그 자체를 의미한다. 이러한 일련의 경영행위는 관리직능(management function)을 말하는 것으로 일찍이 H. Fayol의 관리직능은 계획화, 조직화, 지휘, 조정, 통제기능을 총괄하는 내용으로 이러한 기능은 순환되어지며, 이러한 관리순환과정을 요약하면 "계획-집행-통제(plan-do-see)"로 표현되기도 한다.조직적 측면: 이는 조직의 결합체로서의 경영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경영은 경영체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경제원칙에 따라 활동하는 생산조직체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경영을 기술적 경제단위, 조직체 형태로서의 경영 또는 생산요소의 결합체로 보는 견해라고 할 수 있다.2) 경영의 목적경영의 목적은 경영학의 원리 그 자체를 말하는 것으로서, 조직목적을 능률적, 합리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활동 그 자체를 말한다. 경영이란 조직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을 합리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서 능률향상, 합리성 추구, 생산성 추구로 요약될 수 있다. 따라서 경영자의 경영활동이 비능률, 비합리성, 비생산성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경영자 상이라고 할 수 없다. 경영의 지도원리에는 생산성, 경제성, 수익성, 유효성 등이 포함된다.3) 경영관리경영관리(經營管理, business administration)에 대해서 알아보면 경영관리란 경영상에서의 각종 업무수행이 경영목적을 위하여 가장획을 덧붙인다. 이러한 기간구분에는 획일적인 기준은 없지만, 1 영업기간(1년)을 넘는 것을 장기, 1 영업기간 이내의 것을 단기로 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론적으로는 기업의 구조변화(예를 들면, 규모확대를 위한 투자계획)에 관한 것을 장기, 일정한 구조를 전제로 한 행동에 관한 것을 단기로 한다. 둘째, 계획내용이 경영과정의 어느 부분과 관계되느냐에 따라 조달계획 ·재고계획 ·제조계획 ·판매계획 등으로 구분된다. 셋째, 경영을 구성하는 생산적 자원에 따라 재무계획 ·노무계획 등으로 구분한다. 과정별 계획과 자원요소별 계획은 조직부문의 편성계획과 거의 일치하므로, 흔히 일괄해서 부문계획이라고 한다. 넷째, 기업은 실체적인 측면과 가치적인 측면을 가지는데, 이들 양면에 대응하여 실체계획과 가치계획으로 구분한다. 실체계획에 속하는 것으로는 제품계획 ·교육계획 등이 있으며, 가치계획에 속하는 것으로는 이익계획 ·예산 등이 있다. 다섯째, 연구개발이나 합병 등 특정 문제에 관한 프로젝트 계획과 기간 적인 한정 속에서 각종 행동을 망라하는 기간계획(period plan)으로 구분한다. 여섯째, 경영의 어느 범위를 대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으로 구분한다. 기본계획은 좁은 의미의 경영계획이며, 구조적 ·가치적 ·장기적 ·프로젝트적 ·전략적 성격이 농후하다. 실시계획은 각급 관리자가 결정하는 구체적 집행계획이며, 대체로 단기 부문계획이다.5) 국제경영, 글로벌 경영요즘 국제화, 세계화와 더불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국제경영, 세계경영이다. 우선, 국제경영(國際經營, international management)의 의미를 알아보자. 국제경영이란 기업이 국제적인 경영활동을 하는 일 다시 말하면, 다국적 기업이나 수출지향기업인 경우 국제적인 경영활동의 기본적인 선택안 중에 대외적인 것으로는 상품 수출, 기술 및 플랜트 수출, 해외 생산 등이 있고, 대내적인 것으로는 상품수입 ·기술도입 및 외국기업과의 국내합작 등이 있다. 이들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한다.
미국의 경제(economy)과 목: 영미언어와 문화성 명: 이민경학 번: 9601744담당교수명: 백미현 교수님세계 최고의 미국경제미국경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세계경제의 NO.1, TOP이란 말일 것이다. 사실상 세계경제 위에 미국이 있다. 세계경제의 모든 문제는 미국이 주무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경제는 전 세계 230여개국 중에서 가장 큰 경제규모를 유지하고 있는데 세계전체 생산(GNP)의 약 25%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총생산 규모에서 EU를 제외하고는 세계 최대의 단일 경제권을 형성하고 있는 동시에 연간 6천억 달러 이상의 수입규모를 보이는 세계 최대의 시장이 바로 미국이다. 미국이 세계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미국은 세계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왔고 앞으로도 이변이 없는 한 그 힘은 계속될 것이다.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미국 하면 떠올리는 단어가 '경제부국'이다. 풍요의 땅이자 기회의 땅인 미국에서 'American Dream'을 이루고자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American Dream'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바로 박찬호 선수이다. 한국에서의 그에 대한 대우와 미국에서의 그의 대우는 천지차이다. 단적으로 우리 나라의 경제력과 미국의 경제력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일 것이다.미국경제력은 쉽게 우리주변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일반인들도 쉽게 들어봤을 'Microsoft', 'IBM', 'GE', 'McDonald's', 'City Bank', 'Yahoo' 등 미국기업들은 우리에게 친숙하고 가까이에 있다. 2000년에 윌스트리트 저널이 발표한 세계 10대 상장기업중 7개가 미국기업이었다고 한다. 얼마만큼 미국경제가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주가추이에 따라 우리 나라의 주가가 변동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미국경제의 역사를 알아보자.미국경제의 역사미국경제는 19세기 이전에는 그렇게 뚜렷하게 윤곽을 나타내지는 않았다. 19세기에 있어서는 General Agreement on Tariffs and Trade)-IMF(국제통화기금; International Monetary Fund)체제의 탄생을 가져오게 하였다.GATT는 전쟁의 근본원인을 패전국인 독일에 대한 가혹한 전후처리와 대공황의 결과로 취해진 세계각국의 지나친 보호주의 정책과 경제블록화 현상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하고 다시는 세계가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고 나아가 세계번영을 위해서는 각국이 자유로운 무역을 통하여 전세계가 무역을 확대시켜야 한다는데 합의한 브레튼우즈협정(Bretton Woods Agreement)에 의해서 창설되었다.미국경제는 GATT체제하에서 1950년과 60년에 걸쳐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197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미국 경제는 쇠퇴하기 시작했다. 70년 세계경제에는 대표적인 두 가지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금파동(gold rush)과 석유파동(oil shock)이다. 1950년대와 1960년에 걸쳐 발생한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해외로의 달러누출은 급증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써 국제금융시장에서의 달러화 가치는 계속 하락하게 되었고 대신 금가격은 계속적으로 폭등하게 되었다. 미국은 1971년 8월 15일에 공정가격(순금 1온스=미화 35달러)에 의한 달러의 금태환을 일시적으로 중단시킴과 동시에 10%의 수입부과금제도를 채택하는 소위 닉슨 조치를 발표함으로써 금파동을 해결한다. 이후 1973년 10월에 발발한 제4차 중동전쟁으로 말미암아 중동산유국들은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미국 등의 국가들에 대한 석유금수조치(embargo)를 단행하는 소위 석유무기화정책으로 석유파동(oil shock)이 시작되었다. 이 석유파동은 결국 다른 자원보유국들에게까지 파급되어 자원파동(resources shock)을 초래하게 되었다. 그리고 1979년 다시 제2차 석유파동이 일어났다.전후 세계 최대의 채권국으로서 세계경제를 이끌어 오던 미국은 1970년대 중반부터 경상수지는 물론 무역수지와 재정수지까지 억용량과 함께 이동 및 사용법이 간단하며, 비용은 점점 더 저렴하게 되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사업이 컴퓨터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개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재택 사업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이 생겨났고 이는 미국인들의 생활양식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다.해마다 자기 사업을 하는 미국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을 비롯한 소수민족들(minorities)에 의한 사업소요가 늘고 있다. 이는 시민권 및 여성운동의 영향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 진출을 위한 기회를 얻고자 한 것이다. 1960년대 말에 7, 8백만 명에 불과했던 개인사업자가 1980년대 말에 와서는 2천만 명이 되었고 2000년대에는 약 3천만 명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는 위에서 언급한 개인 컴퓨터의 보급도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성공적인 사업을 이룬 회사가 다른 회사에게 자회사와 유사한 사업을 하도록 허가해 주는 것을 가맹사업(franchise)이라고 한다. 총판권을 주는 회사를 모회사(franchisor)라 하고 총판권을 받은 회사를 가맹점(franchisee)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약 50만개의 프랜차이즈 사업체가 연간 6천억 불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전체 소매판매의 3분의 2이상을 차지한다. 가장 잘 알려진 가맹사업은 Fast Food점으로 대표적인 것으로 McDonald's, Pizza Hut, Taco Bell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밖에도 다양한 업종의 가맹사업이 성행하고 있다.이 세 가지 특징들은 미국의 경제력을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미국경제체제미국은 자본주의(capitalist) 국가이다. 또한 미국경제의 기본원칙은 사유재산제(private ownership)로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사유재산제를 '자유기업체제(free enterprise system)'와 동일시한다. 즉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이 사업체를 소유하고 운영하며 정부의 역할은 단지 대기업, 중소기업, 근로자, 소비자 등 모든 경제 요소를 보호하는 것이다. 우리그는 선거과정에서 고질적인 쌍둥이 적자 해소와 미 국익 최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경제다, 이 밥통들아(It's economy, Stupid)'라는 내부 슬로건은 경제난 해소의 청사진을 누가 더 그럴 듯하게 제시하느냐에 당락이 달려있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었다.클린턴노믹스의 골자는 클린턴의 옥스퍼드대 동창생으로 선거운동기간에 경제 홍보자료 작성자로 활약했던 하버드대의 로버트 라이시 교수의 '투자마당론'이다. 놀이 마당을 만들어 놓으면 아이들은 결국와서 놀게 된다는 이론이다. 투자를 하고 싶게끔 환경을 조성하면 투자는 저절로 이뤄진다는 얘기다.클린턴 행정부가 이를 위해 '강한 달러'를 통해 세계의 자본을 미국으로 끌어들인다는 적극적인 자본정책과 무역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한 산업, 무역정책을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글로벌 경제, 디지털 경제의 시대를 맞아 인적 투자와 민간의 벤처 창업, 그리고 신기술 개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각종 인프라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약 24만 명의 연방 공무원을 감원, 각종 경비를 1백50억달러나 줄이는 등 쟁정균형 정책도 추진했다.미국은 이후 크게 도약하였다. 클린턴노믹스가 제대로 적중한 것인지 아니면 시행 당시에는 별로 빛을 못봤던 레이거노믹스가 시일을 지나면서 열매를 맺은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대목은 2000년 미대선 캠페인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에 큰 논쟁거리가 되었다.광화당(부시정부)과 민주당(클린턴 정부)의 경제정책미국의 경제 정책은 집권당이 공화당과 민주당 가운데 어느 쪽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양당의 경제노선이 이거다 하고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 사회, 경제현상이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고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데다 최근 들어서는 사안에 따라 절충적 입장을 취하는 수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당 체제는 미국 건국 이후 2백여년간 유지돼 온 뿌리 깊은 것이니만큼 어떤 일관된 맥은 있다.경제 분야로 국한시켜 본다면 민주당은 고소득층으로부터 돈을 거O체자하에 다자주의(multilateralism)를 표방하면서도 속으로는 쌍무주의(bilateralism)를 선호하고 있다. 쉽게 말하면 여러 국가 만나서 협상을 하면 자기의 뜻을 관철시킬 수 없으니까 국가 대 국가 만남 일대일 협상에서 자국의 강점을 활용해 우위적인 위치를 차지하려는 좋아한다는 말이다.우리 나라에서는 과거 미군의 성폭행이나 살인사건으로 인하여 반미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리 겉으로 표현되지는 않았다. 최근에 와서 동계올림픽에서의 오노반칙이라든가 미군 장갑차에 여중생 2명이 깔려죽는 사건으로 인하여 반미감정은 그야말로 고조되고 있다. 그리고 무역에 있어서 자국 철강산업을 보호한다고 정당하지 않은 명목 하에 외국 철강제품에 반덤핑관세를 매긴 것은 정말 잘못된 처사였다. 그로 인해 우리 나라의 철강산업이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9.11테러 사건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수많은 사람의 인명을 앗아간 테러리스트들의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 그렇지만 테러가 미국의 일방주의로 인해 발생했다는 것도 부인할 수는 없는 것이다. 쥐도 몰려면 도망갈 곳을 보고 몰라고 하였다.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나는 반미감정을 유발하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미국정부의 행동에는 문제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내가 아는 한 영국인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부시를 싫어해." 이유인 즉슨 부시대통령은 전쟁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나는 요즘 그 말에 정말 동감한다. 테러로 인해 자국민이 피를 보았다고 해서 꼭 상대에게도 피로 보이게 했어야 했는가? 아프가니스탄공격은 역시 수많은 사람들의 인명을 앗아갔다. 이후 미국은 이번 달 말에 다시 이라크를 공격한다고 한다. 자국내 여론과 외국의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말이다.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미국경제는 '테러'라는 변수를 빼선 안되게 되었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한 테러리스트들의 습격을 단순히 맨허튼의 110층짜리 건물 두 개를 무너뜨리고 국방부 5각형 건물의 한 모퉁이를 부nd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