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볼링학습지도안 - 볼링학습지도안 - 볼링1. 볼링의 역사7,000년 이상된 고대 이집트에서 볼링의 원형이라 추측되는 목재의 볼과 핀이 발굴되고, 이것이 현대 볼링의 원형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볼링이 고대 이집트에서 어떠한 경로로 해서 중세유럽에 전해졌는가는 명확하지 않지만, 볼링이 역사상에 나타난 것은 13-14 C의 중세 유럽에서이다. 그러나 중세의 볼링은 현재와 같이 게임을 유쾌하게 즐긴다기 보다 종교상의 의식이나,점을 치는데 이용되었다.1) 케겔(Kegel)넘어뜨리기독일의 교회에서 성행하는 종교적 의식으로서, 케겔(막대기)을 악마로 간주하여, 케겔의 넘어지는 유무를 가지고 신앙의 깊이을 가름하는 척도로 삼았다.2) 나인 핀즈 (Nine Pins)1571년 종교 개혁의 아버지라고 불리 우는 마르틴 루터(Luther. M. 1483-1546)의 종교개혁 이후에 케겔 넘어 뜨리 기는 제각기 달랐던 핀의 수를 9개로 정하는 등 기본적인 경기 규칙을 체계화 하였으며, 신앙심과 관계없이 오락성이 강해져, 옥외에서 성행하게 되었는데, 루터 자신도 볼링을 무척 즐겼으며, 현대의 10핀 볼링의 모체가 된 나인 핀즈는 루터가 발명한 것이다.3) 텐 핀즈 (Ten Pins)유럽 각지에서 유행한 나인핀즈는 1625년 네덜란드의 이민인이 미국에 들여와 개척민의 오락으로 행하게 되어 미국 전지역으로 퍼지게 되었다. 1841년 뉴욕 주를 시초로 코네티컷주에서도 금지령이 내렸으며, 금지령을 피 할 방안으로 핀의 수를 하나 더 늘려 정삼각형으로 늘여놓는 텐 핀 볼링을 만들었고, 나인 핀즈가 아닌 텐 핀즈를 창안해 내게 되었다. 1841년에는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지하실에 최초의 볼링센터가 개설되기에 이르렀다.다음해에는 NBA(National Bowling Association)가 설립되어, 레인의 길이와 볼의 크기 등 여러 가지 경기규칙을 통일하였다. 그 후 1890년에는 아메리카 아마추어 볼링연맹이 발족하여, NBA의 업무를 이관하였고, 1895년에는 ABC(Am 핑거 그립(FULL-FINGER GRIP)장점: 리프팅을 강하게 하며 회전력과 핀 액션이 강하며, 볼에 대한 감각과 컨트롤이 용이.단점: 초보에게는 볼에 무게를 느끼며, 안정감이 낮다.4. 볼링의 기본자세1) 스탠스 자세와 위치(1) 정 의 : 오른쪽 볼러인 경우 왼쪽 엄지발가락이 어프로치에 정확히 몇 보드에서 볼을 잡으며, 투구 동작을 시작하려는 준비 자세.(2) 스탠스 위치 잡는법 : 일반적으로 어프로치 맨끝에서 스탠스 위치를 잡는 분들이 많으 나 잘못된 방법이다. 스탠스 위치 선정은 파울라인을 등진 상태 에서 일반 보폭보다 조금 크게 본인의 스텝만큼 이동하며, 마지 막 스텝에서 2/1보 더한 위치가 본인에게 알맞는 스탠스 위치인 것이다.(3) 스탠스 체크 포인트◈ 자연스러움이 최대의 무기....볼을 지탱하고 있는 양쪽 어깨의 힘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한다.◈ 무릎과 상체의 움직임....무릎은 약간 구부려 주며, 상체 역시 이론상으론 15도 정도 구부려야 하나 자신에게 편안함을 주는 자세가 가장 이상적인 자세이다.◈ 파울라인과 평행하게 선다....초보자일 경우 무엇보다 파울라인에 대해 양쪽 어깨가 평형을 이루어야 하며, 유명한 선수들 모방은 우선 금물이다.◈ 볼의 위치는 몸의 오른쪽으로...오른손일 경우 볼의 위치는 중앙보다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오른 가슴 위치 정도)-2스텝 시 지장을 초래함.◈ 볼의 높이는 너무 들리지 않게....초보인 경우 대부분이 볼에 대한 무게를 느끼게 되므로 팔꿈치의 각이 90도를 넘지 않도록 한다.◈ 볼을 들 경우에 오른손만으로 가능 하나 몸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므로 약간 볼을 왼쪽으로 기울여서 왼손으로 볼을 지탱하면 좋다.◈ 시선은 전방에 있는 에임 스폿으로...스폿은 투구를 지원하기 위해 레인에 그려진 참고 마크이다. 모든 볼러는 이 스폿을 하나의 지표로 해서 투구를 한다.2) 푸시 어웨이(1) 제1 스텝 패턴(4스텝 기준)① 오른발을 자연스럽게 내 딛는다.② 발은 들어 올리기 보다 내미는 기분으로 한다 볼을 컨트롤 할 수 있으므로 볼링의 요령을 빨리 익히는데 적당하다.초보자는 스트레이트 볼을 완전히 마스터 하는 것이 볼링을 빨리 배우게 되는 지름길이다.스트레이트 볼을 던지면서 안정된 투구자세를 잡을 수 있으면 컨트롤이 정확한 볼을 던질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을 마스터 한 다음 다른 위력 있는 구질의 볼로 바꿔야 한다.스트레이트 볼을 던지는 방법은 첫째 손가락을 볼 머리 위에, 셋째 손가락 과 네째 손가락은 바로 뒤에 끼워서 손바닥이 곧바로 핀을 향하도록 한 다음 스윙한다.릴리즈에서도 이 위치를 유지하면서 먼저 첫째 손가락을 뺀 다음 이어 셋째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으로 볼에 곧장 전진 회전을 주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 올리면서 두 손가락 을 뺀다.첫째 손가락을 빼고 나서 세째, 네째 손가락을 빼기까지의 시간이 꽤 긴 것 같지만 이 손가락의 움직임은 거의 동시에 일어난다.손목이 흔들리면 볼 코스가 구부러져 버린다.볼을 놓은 손은 그대로 손바닥을 위로 향해서 폴로드로에 들어간다.목표를 향하여 곧바로 팔을 내밀며 볼에서 빠진 세째 손가락과 네째 손가락도 정면 핀을 향하여 마지막 동작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폴로드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2) 후크 볼처음에는 곧장 굴러가지만 핀에 가까이 감에 따라 왼쪽으로 굽어서 갈고리 형으로 핀에 파고드는 볼을 후크 볼이라 한다.후크 볼은 앞으로 도는 회전력에 옆으로 도는 회전력이 가해진 볼로서 핀에 대한 충격을 강하게 하는 구질이다. 회전력이 강하여 볼에 맞는 핀은 모두 반대로 돌면서 비스듬이 또는 가로로 튄다. 쓰러지는 핀이 다른 핀에 부딪혀, 소위 핀으로 핀을 넘어뜨리는 후속효과가 스트레이트와 비교할 때 훨씬 크므로, 스트라이크를 내기가 더 쉬운 구질이다.기본 자세를 익혀서 스트레이트 볼 컨트롤이 잘 되면 이 구질로 바꾸도록 한다.후크 볼을 던지는 방법은 볼을 잡았을때 첫째 손가락과 세째 손가락을 연결한 선이 파울선과 평행이 되는 상태, 즉 첫째 손가락이 안쪽에 와서 손등 이 바깥쪽이 된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스윙을 하며 악수하고 내미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볼링화를 신는다.◈ 고성방가를 삼가한다.◈ 파울라인을 밟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레인에서 볼을 투구 시에는 좌우측 레인에 투구하는 사람이 없는지 확인한다.◈ 옆 레인의 경기자에게 방해가 안 되도록 지체하지 말고 투구해야 한다.◈ 볼링화에 물기 또는 이 물질이 묻지 않도록 조심한다.◈ 왼쪽 레인의 경기자는 오른쪽 레인에 있는 경기자가 먼저 던지도록 배려해야 한다.◈ 옆 레인의 경기자에게 방해가 안 되도록 지체하지 말고 투구해야 한다.◈ 게임이 끝나면 자신이 사용했던 볼은 제자리에 갖다 놓는다.◈ 음주볼링은 주위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7. 경기 방식의 종류1) 스크레치(scratch)방식일반적으로 운용되는 방법이며 공식대회에서 정해지는 방법이다. 개인 또는 팀별 기록한 점수에 따라 등위를 정하며 게임순서는 경기시작 전 미리 정하고 순서대로 진행한다.한 레인에 배정된 선수 전원이 1프레임을 마치면 한 쌍으로 된 인접레인으로 옮겨 다음프레임을 진행한다. 즉 한 레인에 5프레임씩 경기하여1게임을 종료한다. 1게임이 끝나면 다른 한쌍의 레인으로 옮겨서 진행한다.2)핸디캡(Handy Cap)방식공식경기에서는 적용치 않는다. 초보자와의 경기 시 통상적인 에버러지 차의 80%를 미리 덤으로 얹어준다.이를테면 A-190점, B-160점, C-140점인 경우 B에게는 24점, C에게는 40점의 점수를 덤으로 주는 것이다. 한편 에버러지를 알 수 없는 경우 초심자에게는10~20점, 여성인 경우는 15~20점의 핸디캡을 적용하기도 한다. 또한 실력 차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3-6-9게임 방식도 적용한다.경기 시작 전에 제3, 제6, 제9프레임에 미리 스트라이크 또는 스패어 표시를 해두고 시작하는 방법이다. 핸디캡으로 주어진 프레임 전후에서 스트라이크를 만들면 쉽게 승리할 수 있다.3) 스코치 더블즈(Scotch Doubles)방식이 방법은 2인 1조가 1팀으로 구성되어 매 프레임마다 1투구씩 경기하여 얻은 점수로 승리팀을 결정하는 방법이다.이를테면 초심자와 몸을 부딪치면서, 땀을 흘리면서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기른다.3. 지도의 기초1) 체육활동의 기초적 요소인 근력, 유연성, 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도한다.2) 신체 활동을 통해서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지도한다.3) 신체 활동으로 구부리고 뻗는 등의 관절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활동을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4) 누적된 피로를 이겨낼 수 있도록 심폐 순환계 및 근 지구력을 향상시킬 수있도록 지도한다.5) 신체 활동을 통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운동과 일상생활을 연계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6) 학습지도 시작에서 준비운동 및 마지막 정리에서 수업 중간에 수업 평가를 실시하여 학습자의 만족정도 및 학습자의 학습목표 도달 수준을 확인하도록 한다.4. 학습목표1) 볼링에 대한 기본지식의 습득2) 볼링을 통한 건강증진3) 자기완성4) 친목을 다짐과 동시에 인간형성의 도를 최종목적으로 한다.5. 단원의 지도 계획단 계주 차학 습 내 용도 입1주 - 2주강의 개요, 볼링의 이론, 볼링의 에티켓전 개3주 - 13주그립, 스윙, 투구법, 게임방식, 기본 기술,스코어 계산법정 리14주 - 16주게임, 평가6. 지도상의 유의점1) 운동에 대한 그릇된 통념을 갖지 않도록 운동할 때 주의하여 지도하도록 한다.운동을 할 때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통념들을 바람직한 것으로 인식하여 잘못된 습관을 익히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학습자들이 이러한 통념들을 갖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2) 지나치게 운동 기술 습득에 치중하게 됨으로서 오히려 운동의 역효과를 가져오지 않도 록 해야한다.3) 성인 교육의 특성 중 하나는 학습자의 자발적 동기를 유발하며,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점이다. 학습자가 스스로가 테니스에 흥미를 느끼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운동시간, 운동의 강도, 진도 등을 조정함으로써 중도탈락자를 줄일 수 있도 록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한다.4) 운동시간은 신체 적성 능력 및 여가의 기능발달립
{우리나라 전통놀이{우리나라 전통놀이Ⅰ. 우리나라의 전통놀이 분류우리나라의 전통놀이는 매우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어린이 놀이는 남녀별로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는데 이는 남녀 7세면 동석을 불허한다 는 사상이 놀이에도 잔영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놀이를 정월놀이, 단오놀이, 추석놀이 등과 같이 계절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의 하나라 하겠다. 이는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 기후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앞으로 우리 고유의 놀이에 대하여 많은 연구와 개발이 있어야 할 것이며, 다음은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분류한 것이다.{놀 이 종 목공기놀이기와밟기땅뺏기놀이콩주워먹기덕석몰이놀이숨박꼭질남생아놀아라꼬리따기놀이수건돌리기고사리꺽자놀이문열어라놀이판수놀이치어엮자놀이가마타기놀이다리세기풀각시놀이풀싸움놀이닭살이{놀 이 종 목연날리기자치기갈퀴치기비석치기땟공치기잰부닥불넘기팽이치기죽바놀이쫄기접시제기차기돈치기쥐불놀이돌차기못치기고누낫치기 놀이◈ 남자어린이 놀이 ◈여자어린이 놀이◈ 어른놀이{놀 이 종 목어른놀이한장군놀이그네뛰기타구놀이용호놀이용마놀이석전놀이차전놀이윷놀이거북놀이줄다리기연날리기햇불싸움사자놀음강강술래다리밟기널뛰기지신밟기씨름◈ 경 기{구 분활 동 종 목정월놀이연날리기고싸움놀이기세배동채싸움편싸움쇠머리대기단오놀이씨름그네뛰기추석놀이줄다리기장치기기마싸움◈ 곡 예{구 분활 동 종 목곡예줄다리기장치기죽방울받기마상재◈ 취 미{구 분활 동 종 목문방문방사보연적먹책상재지노름격구쌍육자구악투전장기화투바둑투호돈치기활쏘기Ⅱ. 우리나라의 전통놀이고놀이{{{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윷돌마을에서(전남 광산군 대촌면 칠석리) 매해 음력 정월 10경부터 2월 초하루에 걸쳐서 벌이던 놀이다. 큰 줄을 꼬아 앞 쪽에 고를 짓고 이것을 양쪽에서 밀어서 부딪게 한 다음 상대방의 고를 땅에 내려뜨린 쪽이 이기게 된다.이 놀이의 유래에 대해 마을 주민들은 황소가 일어나면 큰 재난이 일어난다 믿고 있던 칠석리 마을은 풍수적으로 황소가 쭈그리고 앉은 와우상을 하고 있어 터가 거세다 하2자 안에 들면 범이 살고, 그렇지 못하면 죽는다. 함정과 알 사이의 거리는 놀이를 시작할 때 미리 정하여 둔다.셋째, 한 손에 채와 알을 쥐고 있다가 알만을 공중에 던져 올려서, 떨어질 때 이를 채로 받아치는 방법이다.이를 헛치면 포수가 죽고, 날아오르는 알을 범이 잡으면 약속한 점수를 얻는다.그러나 범이 죽으면 알이 떨어진 지점에서부터 채로 거리를 재어 자수를 셈한다.넷째, 채와 알을 두 손에 따로 쥐고 알만을 공중에 던져서 채로 후려치는 방법이다. 어느 편이 죽고 사는가 하는 점과 자수를 세는 내용은 앞의 놀이와 같다.다섯째, 한 손에 알을 쥐고 다른 손의 채로 알의 끝을 쳐서 공중에서 뱅글뱅글 돌아가게 하였다가 채로 힘껏 쳐서 멀리 보내는 방법이다.이때 헛치면 채를 범에게 넘겨주어야 한다.여섯째, 함정에 알을 놓고 채를 쥔 손을 가랑이 밑으로 넣어서 가볍게 때려 공중에 뜨게 한 다음 채를 빨리 가랑이에서 빼내어 후려치는 방법이다.이와 같은 순서로 놀이가 진행되는데 그 외에도 지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고, 이 여섯 가지 놀이순서를 모두 거쳐야 한판이 끝난 것으로 하기도 한다.그러나 단둘이 놀 때에는 포수가 실패할 때마다 범이 포수가 된다. 또 승부를 자수로써 미리 정하기도 하고, 앞의 순서는 다 거치는 동안 채로 잰 거리의 수를 모두 합하여 정하기도 하며, 미리 몇 번 할 것인가를 정하여 놓고 그 횟수의 총 자수를 합하여 결정하는 수도 있다.또한 땅에 함정을 파는 대신 둥근 원을 그려놓고 하기도 하는데, 원을 세 겹으로 그려놓고 그 원의 제일 작은 가운데 원 속에 던지는 막대기(자)가 들어가면 세 번, 그 다음 원 속에 들어가면 두 번, 제일 바깥 원 속에 들어가면 한 번 계속해서 공격자가 공격하는 방법도 있다.제기차기{제기는 엽전이나 구멍이 뚫린 주화를 얇고 질긴 한지나 비단에 접엇 싼 다음 양끝을 구멍에 꿰고 그 끝을 여러 갈래로 찢어서 너풀거리게 한 것인데, 주로 설날에 즐기는 놀이기구이다.엽전을 종이에 싸거나 실로 꿰어 장식하여 발로 차면서 노 된다.연기가 동쪽으로 가면 동쪽 에 풍년이 든다는 믿음이다.타오르는 불빛에 실은 무병과 풍년의 소원, 달집태우기의 그 불빛은 소박한 산골 마을사람들의 소망을 담고 달빛에 앉아 일년 열두달 이곳 사람들을 지켜 주는 지도 모른다.봉죽놀이봉죽놀이는 정월 열나흘 날 어촌에서 풍어를 위해 행하던 놀이이다.소리와 춤으로 엮어지는 집단적인 가무놀이인데 소리의 바탕은 봉죽타령으로 서해안의 몇 곳에서 행해진다.정월 열 나흘 날 아침 뱃꾼들이 놀이터로 모여든다.북잡이와 꽹과리 잡이가 장단을 맞추면 선창자가 가운데 서서 소리를 한다. 이에 뱃꾼들 역시 소리를 주고 받는다.노래 소리와 잡이들이 울리는 장단이 어우러지면서 사람들은 흥에 겨워 춤을 춘다. 한동안 쉬고 나서 사람들이 자신의 장기인 여러 노래를 비롯하여 곱사춤, 고사리춤 등을 추며 이 때는 여자들도 놀이판에 들어서서 세고리기 타령을 부르기도 한다. 이같은 봉죽놀이는 보통 일주일 쯤 계속된다.황해도와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는 고기를 많이 잡으면 이를 "봉죽 받았다"고 하며 배가 만선의 깃발을 달고 포구로 들어올 때 사람들은 꽹과리 장단에 맞춰 봉죽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기쁨을 나눈다.사자놀이{사자놀이는 정초부터 보름날까지 밤마다 노는데 마지막 날을 보름에 맞추기 위해 큰 마을에선 일찍 시작하고 작은 마을에선 좀 늦게 시작한다고 한다.큰 마을은 초삼일밤부터 시작하는데 마을 젊은이들이 저녁밥을 먹고 도청마당에 모여 사자탈을 쓰고 퉁소가락에 맞춰 한 번 놀고 나서 마을 한쪽에서 부터 집집이 들러 사자를 놀아준다. 집안에 풍물을 올리고 사자를 놀리면 잡귀가 물러나고 액을 막아준다고 한다.사자를 앞세우고 양반과 꺽쇠가 퉁소잡이 징잡이 젊은이들이 따라가는데 집집이 놀 때에는 길라잡이, 사당, 거사, 꼽추 등은 따라가지 않는다고 한다. 한열집쯤 거치면 밤이 깊어 도청으로 돌아온다.탈꾼들은 탈을 벗어 풍물 등속과 함께 도청에 두고 헤어졌다가 다음날 밤 다시 전날과 같이 복색을 갖추고 풍물을 치며 집집이 들른다.보름날 밤은 집들이를 이미한다. 이것은 춤꾼이 어깨위에 무동을 올려 세우고 춤판에 들어서는 것으로 시작되며, 무동춤을 한바탕 춘 다음 칼춤으로 넘어 가는데 이것을 원률춤이라고 한다.셋째, 춤이 빠지고 퉁소쟁이들이 연주하는 음악으로만 구성되는 부분이다. 퉁소로는 함경도 지방의 대표적인 민요인 애원성, 아스랑가들을 많이 연주하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시나위"로 연주자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컸으며 그에 대한 화제는 그 이듬해 까지 계속되곤 했다. 마당놀이는 해질 무렵에 끝이 난다.씨 름우리 나라 전통적인 남자 운동경기의 하나로 한문으로는 각희,{각력, 각저라고 부른다. 넓은 마당에서 허리와 다리에 따라 삽바를 두른 두 장정을 마주 끓어 앉고 각기 한 손으로는 다리의 띠를 잡은 다음 신판관의 호령에의해 동시에 일어나 먼저 상대방을 넘어뜨림으로써 승부를 결정하는 경기이다.만주 퉁구에 벽화로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고구려때에도 있었음을 알 수 있고, 또 고려사에 의하면 충혜왕은 씨름을 즐겨 동왕 5년(1334) 2월과 7월에 이를 관람하나 기록이 나타난 것으로 보아 고려에서도 성행했던 것으로 짐작된다.이후 경향 각지에서 남자들의 놀이로 단오, 백중날, 한가위, 농한기 등에 행해졌으며 특히 단오절에는 여자들의 그네뛰기와 함께 연중행사로 성대히 거행되었다.한장군 놀이언제부터인지는 분명하지가 못하고 경상북도 자인면에서 음력 5월 5일 단오절이 되면 토지수호신으로서 한종유라는 장군을 숭배하여 성대히 제전을 올리는 풍속이 있었다.이 제전을 "한장군제전"이라 불러왔다. 이 제전이 단오절에 거행되므로 일명 "단오제"라고도 했고 또 이 제전에는 여러 민속놀이를 하므로 "한중군놀이"라고도 한다. 이 제전은 단오 전후 3일간 계속되었다.제전은 자인면이 주최가 되고 제관은 면장 또는 그 지방 유지중에서 선정되었으며 제물은 대체로 돼지, 닭, 술, 밤, 떡, 과일,야채, 마른 생선 등이 사용되었다.이 제전이 끝나면 춤, 가장행렬, 그네뛰기 대회, 씨름대회, 광대들의 소리와 춤, 재인들의 곡예 등이 열려 면 이긴다. 곤질고누는 조금 다르다. 한편이 각각 12개씩의 말을 준비한다. 따낸 자리에 놓을 종이조각도 10개 정도 마련한다. 한편이 교대로 하나씩 말을 판에 놓는다.3개의 말이 나란히 일직선을 이루면 "곤"이라고 소리치고 상대편 말 중 아무거나 하나를 따낸다. 그 자리에 종이조각을 놓아 표시해둔다.{더 이상 놓을 곳이 없을 때부터는 놓인 말들을 움직여 곤을 만들고 그때마다 상대방의 말을 뗀다. 상대방의 말을 다 떼내거나 상대의 말이 세 개가 안되면 이기게 된다. 상대방이 곤을 만들 가능성이 있는 것부터 골라 떼는 것이 게임 요령이다.{{[우물고누] [밭고누] [호박고누]기지시 줄다리기- 충남 무형문화재 제27호{당진군 송악면 기지시리에서는 거대한 줄다리기를 마을행사로 하는 전통을 4백여년이 넘도록 지켜오고 있다.기지시를 틀무시. 틀못이라 부르는 이 줄다리기는 벼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풍년을 바라는 마음을 다해 협동심을 기르는 행사이다.두 줄을 비녀목으로 연결해 당기는데 실은 승패가 정해져 있다.물 아래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해서 이길 욕심보다는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물위편 사람들은 기꺼이 져 준다는데...▷행사시간: 음력 매 윤년 3월 초순경널 뛰 기{부녀자들의 대표적인 놀이로 전국에 고루 분포하며 음력 정초를 비롯해 단오, 한가위등 큰 명절에 행해진다.마당에 짚이나 가마니로 널밥을 만들어 놓고 기다란 널판을 얹어놓고 두사람이 널의 양편에 각각 올라서서 널을 뛰는 놀이이다.우리나라 지방에 따라서는 처녀시절에 널을 뛰지 못하면 시집가서 아기를 낳지 못한다고 믿고 있었으며 정초에 널뛰기를 하면 일년 중 가시에 찔리지 않는다고 믿었다.조선 시대의 여성윤리는 가능한한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몸놀림을 억제하였는데 이러한 시대에서의 널뛰기는 비인간적 제약 아래에 있던 여성들에게 하나의 탈출구가 되었을 듯 싶다.백 중 놀 이경상남도 밀양 지방에서 전승돼 오는 놀이로 음력 7월 15일을 백중날, 또는 머슴날이라고도 부르며 농가에서는 호미를 씻어둔다고 해서 호미씻기날 이 한다.
학습지도안학습지도안-배드민턴제 1 장 단원명 및 단원의 개요·단원명 - 배드민턴(Badminton)·대 상 - 대학생·기 간 - 16주·시 간 - 주 1회, 90분·장 소 - 체육관Ⅰ. 배드민턴의 역사배드민턴유래는 그 기원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1820년경 인도의 봄베이주에 있는 푸나마을에서 유행하였던 푸나(Poona)라는 게임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 당시의 푸나 게임은 코르크로 만든 볼에 새의 깃털을 꽂아 그것을 손바닥이나 빨래 방망이(Battledore)로 쳐서 넘기는 게임이었다. 그 당시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 하에 있었는데, 1873년경 인도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의 육군사관들이 푸나게임에 흥미를 느끼고 본국으로 돌아가 글로스터셔(Gloucestershire)주의 뷰포트 공작(Duke of Beaufort)의 영지에서 푸나게임을 재현한 것이 근대스포츠로서 배드민턴의 시초가 되었다고 한다.이러한 푸나경기는 영국 글로스터셔주의 뷰포트 공작이 관심을 가지고 게임의 방법을 정리하여 게임의 명칭을 자신의 저택 이름인 "배드민턴(Badminton)"으로 정하면서 영국 전역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1893년 이후로 그 해에는 아일랜드 배드민턴협회가 창설되었으며, 이로 인해 배드민턴이 활발하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경기규칙이 통일되었고 경기기술도 상당히 발전하였다. 아일랜드와 잉글랜드간의 국가대항 경기가 시작된 1902년 이후에는 배드민턴이 세계 여러 나라에 보급되었으며 1934년 세계 배드민턴연맹이 창설되었다. 1939년에는 국제 배드민턴 규칙이 제정, 1948년 제1회 세계 남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1956년에는 제1회 세계 여자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올림픽에서의 배드민턴은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 때 시범종목으로 실시하였으며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대회 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우리나라는 1945년 YMCA를 통하여 배드민턴이 처음으로 보급되어 1957년 배드민턴 협회가 창설되었다. 배드민턴은 1962년 대한체육회 정식 산론 셔틀, 닭깃털 셔틀, 오리깃털 셔틀의 3가지 유형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오리깃털이 많이 사용된다. 셔틀은 한 번의 시합에서도 몇 개씩을 사용하게 되므로 충분한 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기술이 낮거나 셔틀을 끝까지 보지 않고 타구할 경우 깃털이 금방 부러질 수 있으므로 기술의 발전이 결국 셔틀의 l절약이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셔틀의 털 부분이 라켓헤드에 맞을 경우 부러질 확률이 따듯할 때보다 훨씬 높다. 그러므로 겨울철에는 좀더 많은 양의 셔틀을 준비하여야 한다.Ⅲ. 그립과 셔틀의 특성⑴ 라켓 잡는 법라켓 쥐는 법은 특별한 규정이 없어 아무렇게나 쥐어도 되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선수들의 경험에 의해 이스턴 그립이라는 방법으로 쥐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한다.1) 이스턴 그립(Eastern grip)타구할 때 몸의 우측에서 칠 경우와 좌측에서 칠 경우와는 각각 다른 타면을 사용하는 그립을 말하는데, 다음의 2종류가 있다.① 포어핸드 그립(forehand grip)오른손잡이가 몸의 우측에서 타구하는 것을 포어핸드 스트로크라고 하는데, 그 경우는 포어핸드 그립을 사용한다.⊙ 포어핸드 그립의 요령· 라켓 타면을 바닥에 수직으로 한다.· 라켓 위쪽에서부터 가볍게 핸들을 쥔다. 그 경우, 첫째 손가락은 핸들 옆면의 가장 넓은 절단면에 닿도록 하고, 새끼손가락은 핸들의 하단을 쥔다.· 그립은 유연하게 하고, 셔틀을 치는 순간에 힘을 주어 꽉 쥐었다가 치고 난 후 다시 힘을 빼어가볍게 쥔다.※ 이때 손목의 동작은 손목을 중심으로 해서 전완과 라켓 자루가 V자형을 만들도록 손목을 가볍게 구부린다. 손목을 유연하게 해서 타구 순간에 스냅이 듣도록 한다. 손목에 항상 힘을 주어 라켓을 꽉 잡고 있으면, 타구 순간에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가 스냅을 충분히 줄 수 없으므로 특히 주의 해야한다.② 백핸드 그립(backhand grip)몸의 좌측에서 타구하는 것을 백핸드 스트로크라고 하는데, 그 경우는 백핸드 그립을 사용한다.⊙ 백핸드 그로 내디디면서 몸을 왼쪽으로 돌리고, 라켓을 쥔 손을 몸에 씨를 뿌리는 것처럼 해서 라켓을 뒤로 당긴다.허리 회전을 이용해서 몸을 원위치로 비틀어 돌리는 것처럼 오른쪽으로 벌리면서, 팔꿈치를 펴고 바닥과 평행이 되게 라켓을 휘두른다.타구하는 순간까지 팔꿈치·손목이 라켓보다 앞쪽에 있고, 팔꿈치·손목으로 라켓을 끌어내듯이 한다. 체중은 조금씩 앞발로 옮긴다.타구하는 순간에 허리의 회전을 이용하고, 스냅을 충분히 주어서 친다. 체중은 앞발로 옮긴다.6) 하이 백핸드 스트로크오른발을 좌전방으로 내딛고 네트에 등을 향할 만큼 충분히 상체를 왼편으로 돌린다.팔꿈치를 굽히고, 손목을 꺾고, 오른팔을 왼쪽 어깨에 얹는 기분으로 라켓을 뒤쪽으로 친다. 체중을 왼발에 걸고, 상체를 뒤로 젖힌다.팔꿈치를 펴면서, 라켓은 가급적 머리 위 높이 원을 그리듯이 하여 앞쪽으로 쳐낸다. 체중은 조금씩 오른발로 옮기고, 뒤로 젖혔던 상체를 바로 잡는다.셔틀을 가급적 높은 위치에서 포착하여 높고 멀리 상대의 백 바운더리 라인부근에 낙하하도록 친다. 타구순간은 몸을 앞으로 굽히듯이 해서 스냅을 충분히 듣게 하고, 체중은 완전히 오른발에 걸리게 한다.타구 후에는 온몸의 힘을 빼어 라켓을 자연스럽게 휘둘러내려, 가슴 또는 허리 위치에 정지 시켜 다음 타구에 대비한다.(2) 플라이트1) 클리어(clear)클리어는 상대 코트의 끝까지 날아가는 높은 공이며 배드민턴의 기본 기술이며 중요한 기술이다. 클리어는 플라이트의 높이에 따라 높은 샷을 하이 클리어 낮고 빠른 공을 드리븐 클리어라고 한다 또한 타구의 위치에 따라 오버헤드와 언더헤드 클리어가 있다. 하이 클리어는 임팩트 될 때 타점의 위치가 머리보다 약간 뒤쪽이며 드리븐 클리어는 그보다 앞쪽이다.①포어핸드 오버헤드 클리어 요령오른발을 뒤쪽으로 옮기면서 체중을 오른발에 둔다.상체는 가볍게 뒤로 젖히고 오른쪽 팔꿈치와 어깨를 뒤쪽으로 당기며 왼쪽어깨는 네트 방향으로 향하게 한다. 왼손은 셔틀콕의 방향을 가리키고 오른손은 등뒤로 한다.타점의 위치는 머리 없다.훌륭한 풋워크란 셔틀이 낙하하는 지점으로 얼마나 신속하게 움직여 스트로크를 하고, 다시 홈 포지션으로 되돌아올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실제 경기에 있어서 풋워크는 대부분 2~4보 정도의 스텝으로 이루어지므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스텝의 구사와 민첩성, 순발력 등이 요구된다.(1) 풋워크의 요령상대편으로부터 날아오는 셔틀의 낙하 지점을 빨리 파악한다.첫발 보폭은 좁게, 마지막 보폭은 넓게 하며, 반드시 발뒤꿈치부터 착지한다.경쾌한 발 이동으로 정확한 스트로크하기에 알맞은 위치까지 도달한다.셔틀을 친 후에 빨리 홈 포지션으로 되돌아온다.(2) 풋워크의 종류배드민턴 경기에서 이루어지는 풋워크의 형태는 크게 러닝 스텝, 슬라이딩 스텝, 홉스텝, 그리고 피벗으로 구분되며 실제 경기에서 이런 스텝들은 단독이나 2개 이상 혼용하여 행하여진다.·러닝스텝 [running step] : 러닝스텝은 구보할 때와 같이 좌, 우, 좌, 우 교대로 발을 옮기는 방법이다.·슬라이딩스텝 [sliding step] : 미끄러지듯이 발을 옮기는 방법·홉스텝 [hop step] : 한쪽 발을 연속으로 옮겨 가볍게 뛰는 방법·피벗 [pivot] : 한쪽 발을 축으로 몸의 움직임을 좌우로 바꾸는 방법(3) 코트이용의 기본요령풋워크의 기본방향은 홈 포지션에서부터 8가지 방향이 있다.⊙ 홈 포지션에서 네트로 전진홈 포지션에서 준비 자세로부터 러닝스텝이나 슬라이딩스텝으로 전진하며, 백핸드 쪽의 전진은 준비 자세에서 러닝스텝이나 피벗으로 전진한다.⊙ 홈 포지션에서 사이드로 이동포어핸드 쪽은 준비 자세에서 러닝스텝 또는 슬라이딩스텝으로 타구 점까지 이동하고 백핸드 쪽은 포어핸드와 같은 요령으로 러닝스텝이나 피벗으로 이동한다.⊙ 홈 포지션에서 백코트로 이동포어핸드 쪽은 준비 자세에서 러닝스텝 홉스텝 또는 슬라이딩스텝을 병용하여 타구 지점까지 후퇴한다. 그리고 백핸드 쪽은 포어핸드 쪽의 경우와 같은 스텝으로 이동하여 포어핸드 스트로크나 라운드 더 헤드 스트로크로 타구하며, 백핸드 스트로크를 행할 경우는앞 짧은 서브에 약할 때는 다소 앞쪽으로 치중해야 한다. 동시에 자기의 체력, 리시브 기술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서브를 완전하게 리턴 시켜야 하고 또한 자기의 플레이에 지장이 없도록 그리고 유리한 방법으로 리턴 시켜야 할 것이다.이때 기술정도 또는 게임운영상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생각하여야 한다.·어디까지나 안전제일주의를 할 것인가.·다소의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안공을 택할 것인가.·어떻게 하면 상대의 급소를 찌를 수 있을 것인가.그러나 가장 안전하고 보편적인 방법은 단식경기의 서브는 롱하이 서브 복식 경기에서는 숏서브가 정석이므로 단식경기에서의 리시버의 위치는 숏서브나 드라이브서어브에도 임기 응변할 수 있는 리시브가 복식은 중앙보다 앞쪽으로 적당한 위치를 잡는 것이 좋다.서브나 리시브나 다같이 시작이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단식경기에 있어서 는 두 사람 다간이 긴장을 푸고 어디에 쳐도 재빨리 움직여 확실하게 스트로우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원만한 방법이 될 것이다.복식경기는 서비스 라인보다 20cm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숏서어비스 라이네 가까울수록 좋다. 일류 복식 선수들은 라인을 밝고 친 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숏서어브나 드라이브서어브가 어느 방향으로 오든 원 스텝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준비 자세의 확립 이 위치를 선정하는 주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Ⅷ. 게임방법(1) 단식 경기1) 단식경기 진행방법⊙ 경기의 승패각 경기의 승패는 국내외 경기 모두 3게임중 2게임을 선취하는 팀이 승리한다.⊙ 점수의 획득단식 : 남자는 15점, 여자는 11점복식 : 남녀 모두 15점 선취혼합 : 남녀 모두 15점 선취(초등학교 : 남녀 단 복식 모두 11점)⊙ 경기의 시작 방식주심이 주도하는 토스로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를 결정하게 되는데,국제경기에서는 셔틀콕 또는 동전으로 결정한다.이긴 팀은 서브권을 가질 수 있고 양보할 수 있으며 엔드를 선택할 수 있다.⊙ 경기의 전개경기는 서버가 오른쪽 서비스 코트로부터 대
배드민턴 지도 소감문대 상: 대학생 (여자)기 간: 9월 3일 ∼ 9월 24일장 소: 체육관 주 경기장연습시간: 일주일 1회, 오후 5시 이후 2시간씩지도방향: 대상과 게임을 하면서 잘못된 동작들을 고쳐나가는 지도 방법을 실시하였다.♣1주차◈ 지도사항1. 경기장 규격2. 그립 잡는 법3. 셔틀 쳐 올리기◈ 활동 내용1. 준비운동2. 경기장 규격 설명, 그립 잡는 법 (웨스턴·이스턴 그립)설명3. 라켓과 익숙해지기 위해서 셔틀을 쳐 올리는 것을 보여주고 행하게 하였다.4.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은 상태에서 랠리를 하면서 대상의 문제점을 발견했다.5. 마무리 운동◈ 대상의 문제점·드라이브 성격을 띤 클리어를 하지 않기 위해서 날아오는 셔틀의 밑에 들어갈 것 을 강조하였다.·몸 뒤쪽에서 스윙이 이루어져 셔틀이 그리 멀리 오지 못했다.·처음이라 그런지 스윙을 하구 나서 자꾸 라켓을 떨어뜨린다.·하이 클리어의 타점위치를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소감처음엔 우왕좌왕 하는 모습에 난감해 했지만 체대 친구라 그런지 요구하는 것들을 알아서 해주었고 본인 스스로도 배우고자 하는 의욕과 맘이 커 금방 기술을 배울 것 같다. 아직 미흡한 부분들은 차차 여러 경기를 통해서 지도하려한다.♣ 2주차◈지도사항1. 오버 헤드 스트로크 - 하이 클리어2. 서비스 - 롱 서비스3. 스매시◈ 활동내용1. 준비운동2. 하이 클리어의 미흡했던 여러 가지들을 경기를 하면서 고쳐나간다.3. 1구씩 서비스를 해서 높고 멀리 날리도록 한다.4. 백 스윙이 없이 몸이 네트와 정면을 보고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 시켰다.5. 셔틀을 네트 가까이에서 높이 올려서 스매시한다.6. 라켓 면이 신체보다 앞에서 셔틀을 받아서 치도록 강조하였다.7. 또한 손목 스냅을 살리기를 강조하였다.8. 마무리 운동.◈ 대상의 문제점* 서비스·맞는 순간에 셔틀이 서버의 허리보다도 아래에 있어야 한다.즉 라켓을 밑에서 위로 쳐 올려야 하는데 자꾸 습관적으로 셔틀을 쥔 손이 허리위 로 올라간다. ( 오버 웨이스트 반칙 )·헛스윙을 할 경우에는 셔틀이 밑으로 떨어질 때까지 보도록 한다.·멀리 쳐 보낼 수 없을 경우에는 팔꿈치가 구부러지고 타점이 높아져 있으므로 손 목 휘기를 늦추고 약간 밀 듯이 한다.* 스매시·정점은 머리보다 앞에서 라켓이 셔틀을 덮듯이 한다.·세게 치기 위해서 몸에 힘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 부자연스러워 보였다.·백스윙시 상체를 너무 뒤로 젖히는 버릇도 있었다.·셔틀이 라켓에 닿을 때 팔 전체를 사용해야하는데 팔꿈치를 자꾸만 접는다.◈ 소 감하이 클리어는 많이 좋아졌고 서비스 같은 경우에 예전에 치던 버릇이 있어 롱 하이 서브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차차 좋아질거라 생각한다.스매시는 힘으로만 하려는 게 훤히 보였고 기술을 구사 할 줄 안다면 강력한 스매시를 할거라 생각한다.♣ 3주차◈ 지도사항1. 드롭2. 드라이브3. 헤어핀◈ 활동내용1. 준비운동.2. 게임을 통해 이전에 배운 것들을 복습도 하며 안 되는 부분들을 고쳐나갔다.3. 하이 클리어로 올려주면 대상은 드롭을 친다.4. 백핸드 때 엄지손가락과 배로 밀도록 하였다.5. 될수록 높은 위치에서 셔틀을 잡으라 지시하였다.6. 라켓을 보통 때보다도 높게 취한다.7. 셔틀을 얼굴의 전방에서 포착한다. 타점은 높게 잡으라 강조하였다.8. 라켓으로 밀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치라 지시하였다.◈ 대상의 문제점* 드롭·임팩트 시에 손바닥을 꽉 거머쥐어서 스윙이 멈춰져서 상대로 하여금 스매시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해야하는데 라켓을 완전히 휘둘려서 드라이브 성이 강하다.·드롭의 타점을 아직 찾지 못하였다.*드라이브·셔틀이 높이 올라가지 않게끔 해야하는데 치다보면 드리븐 클리어 수준까지 가게 된다.·임팩트 때 손목을 꺽어줘야하는데 그러하지 못한다.* 헤어핀·네트를 살짝 넘긴다는 생각으로 친 다기보다는 밀어 넣어야하는데 너무 셔틀을 높이 띄워 상대에게 스매시 할 기회를 주곤 하였다.◈ 소 감기술을 알아갈수록 게임에서 셔틀의 대한 반응이 뛰어났으며 단식게임의 요령도 알아가고 있는 듯했다. 그러나 너무 소심한 플레이를 하는 것 같아 하이 클리어와 스매시를 유도하였다.그러나 여러 가지 기술들에 있어서 만족하진 못한 부분들도 있었다.라켓을 들지 않은 손으로 셔틀의 거리를 재줘야 하는데 자꾸 손을 내린다.♣ 4주차◈ 지도사항1. 풋워크2. 수비요령3. 단식게임◈활동내용*풋워크1. 상대편으로부터 날아오는 셔틀의 낙하 지점을 빨리 예측하여야 한다.2. 첫 발 보폭은 좁게, 마지막 보폭은 넓게 하며, 반드시 발뒤꿈치부터 착지한다.3. 될 수 있는 한 스트로크를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경쾌하게 발을 내딛 고 적당한 위치까지 도달한다.4. 경쾌한 발 이동으로 정확한 스트로크하기에 알맞은 위치까지 도달하고 균형이 잘 취해진 안정된 자세로 셔틀을 친다.5. 셔틀을 친 후에 무리 없는 동작으로, 될 수 있는 한 빨리 홈 포지션(코트 중앙 의 위치)으로 되돌아온다.*수비요령1. 라켓의 적합한 위치는 하복부 위치에 있는 것이 좋다.2. 전체적인 자세는 낮은 것이 좋다 (자세가 높으면 허점이 많이 생기게 된다.3. 스매시 수비에는 상대의 스매시를 서두르지 않고 끝까지 침착하게 보는 것이 중 요한데 많은 분들이 미리 겁먹고 서두르기 때문에 오히려 방어할 수 있는 기회 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 테스에 관하여... ♠1 테니스의 역사테니스가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 기원은 대략 지금으로부터 약 600∼700년전 프랑스에서 왕후귀족과 승려들에 의해 성행되었던 라 뽀므란 볼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것이 정평이다. '라 뽀므'란 프랑스어로서 '손바닥'이란 뜻인데, 이 경기는 손바닥으로 볼을 치는 경기였다. 테니스란 말의 기원은 확실치 않으나, 프랑스어인 '때린다'라는 뜻인 'Tenez'에서 나온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서로 볼을 치며 즐기는 게임은 '쥬드 폼'이라 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는 이미 13∼14세기 무렵부터 옥내나 정원에서 성행하였다. 특히 프랑스 왕실의 테니스에 대한 열은 대단하여 시설에 많은 비용을 들였고, 테니스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였다. 1596년 파리의 인구는 30만 명이었는데, 250개의 테니스 코트가 있었다.2 테니스의 발전1. 로운 테니스현재의 테니스를 정식으로는 로운 테니스라 부르고 있지만, 이것은 영국에서 발달한 것이다. 프랑스에서 행해지던 라 뽀므등은 부유한 계층의 일부 사람들에게만 한정된 유희적인 스포츠였고, 일반 대중이 행하는 데는 거리가 먼 경기였다. 그래서 19세기경부터 잔디나 지면 위 등 옥외에서 간단히 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로 고안되었다. 그 중에서도 1874년, 영국의 윙필드씨가 고안한 방법이 근대 테니스에 가장 가까운 것이었다. 당시 코트의 넓이, 네트의 높이 등은 자유로운 것이었지만, 1875년 마레본 크리켓트 클럽에서 오늘날의 코오트와 가까운 코오트를 만들었던 것이 최초의 루울로 되었다.2. 윔블든 대회영국의 헨리 존스씨가 윙블든의 크로케 클럽에 소개하여 1877년, 클럽 이름에 "Lawn tennis"를 넣어 "ALL IN GROUND LAWN TENNIS AND CROQUET CLUB"이라 개칭하였고, 이 해에 제 1 회의 경기대회가 개최되었다. 이것이 윔블든 대회의 시작이었다. 이후 테니스의 진보·발전에 따라서 규칙의 재정·증보가 이루어져느정도의 요령이 필요하다.* 이스턴 포어핸드 그립 잡는 법① 라켓면이 코트면괘 직각이 되도록 세우고,② 왼손으로 라켓의 목을 가볍게 쥐면서 핸들을 악수하듯이 오른 손으 로 잡는다.③ 이때 엄지와 인지의 교차점이 제일 윗면에 오도록 한다.④ 오른손의 손바닥이 라켓면과 평행이 되도록 한다.* 이스턴 백핸드 그립 잡는 법: 백핸드 때에는 포핸드 그립에서 오른손을 왼쪽으로 약 ¼∼⅛정도 돌려 잡는다. 백핸드때 그립을 바꾸어 잡지 않으면 손등을 상대방에게 보이게 되어 팔에 부담이 가 테니스 엘보우에 걸릴 염려가 있다.4 그라운드 스트로우크: 테니스는 한번 지면에 바운드 된 보올을 칠 수도 있고 지면에 닿기 전에 칠 수도 있다. 그라운드 스트로우크에는 포핸드와 백핸드가 있으며 보올과 라켓이 맞는 방법에 따라 구질이 달라지며 그 종류와 방법은 다음과 같다.1 플랫: 라켓면을 보올에 직각으로 맞추는 것을 말하며, 스피드가 나며 페이스는 짧고 예리하다. 모든 그라운드 스트로우크중 가장 위력 있고 스피드가 있지만 안전성이 부족하다.2 드라이브: 드라이브에는 톱 스핀 드라이와 루우프 드라이브가 있다.㉠ 톱 스핀 드라이브 : 비교적 높이 바운드된 보올의 윗면을 라켓면 으로 감싸듯이 스핀을 걸게 되므로 휘두른 후의 라켓면은 아래를 향하게 된다. 페이스는 루우프 드라이브보다 짧지만 무게가 있으 며 이러한 보올을 발리하면 보올이 뜨게 되므로 네트 맨을 공격하 는데 효과적이다.㉡ 로우프 드라이브 : 라켓면으로 보올을 밑에서 훑어 감아 올리는 방법으로 대개 낮은 모올을, 또는 보올을 낮게 떨어뜨려서 치는게 효과적이다.③ 슬라이스: 슬라이스도 보올의 밑 부분을 마치 나무를 빗겨 짜르듯이 하여 라켓을 내밀어 보올에 역 스핀을 주는 것으로 보올의 옆, 밑 부분을 치게 되므로 라켓면의 활동범위가 넓으며 손목이 자유로워야 하므로 엷은 그립으로 쳐야 한다.1. 포핸드 스트로우크1) 그립포핸드 스트로우크에 가장 합리적인 그립방법은 앞에서 말한 그립 방법중 이스턴 그립이다.2) 스탠스스탠스란 다리의 벌림왼쪽 어깨의 앞쪽에 오게 된다. 일반적으로 백 스윙의 길이와 폴로우 드루우의 길이는 같게 하는 것이 좋다.7) 포핸드 스트로우크의 요점가. 보오르이 낙하지점① 보올의 낙하지점, 스피이드, 스핀, 바운드 등의 신속한 판단② 보올로의 신속한 접근③ 백 스윙 - 보올로 접근하는 순간부터 백 스윙이 이루어지며 몸의 자세도 이미 오른쪽으로 틀어져야 한다. 즉 오른 발을 피봇으로 하여 왼발을 네트 방향으로 내딛는다. 이 때 라켓 목을 잡은 왼 손은 가능한 한 끝까지 라켓을 따라가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만 허리의 회전이 크게 되기 때문이다.④ 백 스윙시 호를 크게 하면 웨스턴 그립 이외는 타구가 고르지 못 하고 타이밍이 늦어지므로 가능한 한 짧은 백 스윙을 하는게 좋 다.⑤ 포워드 스윙은 왼발을 내디딤과 동시에 이루어지며 이때 라켓헤드 가 손목보다 아래로 쳐지지 않도록 한다.⑥ 보올을 맞추는 위치는 몸을 우측으로 회전시켰을 때 왼발 앞이 된 다.⑦ 임팩트 하는 순간 오른 발에 있던 중심이 왼발로 옮겨지며 보올은 라켓 면에 닿을 때까지 주시한다.⑧ 폴로우 드루우는 가능한 한 끝까지 한다. 중간에서 그만두게 되 면 팔꿈치나 어깨에 힘이 들어가 보올은 뻗어나가지 않고 얼마 안 가서 떨어지고 부정확 해진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라켓 면에 보 올이 오래 닿아 있도록 한다.⑨ 피니쉬때까지 라켓을 단단히 잡도록 한다.2. 백핸드 스트로우크백핸드 스트로우크가 어렵다고 지레 겁을 집어먹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포핸드 스트로우크의 포워드 스윙에선 라켓이 움직일 수 있는 융통성이 많아 스트로우크의 변화가 많아 때로는 그것이 불안정한 것이 되기도 하지만 백핸드 스트로우크의 포워드 스윙의 코오스는 거의 정해져 있다.1) 그립콘티넨탈 그립으로서 포어나 백 어느쪽이든 칠 수 있지만 가장 합리적인 그립은 이스턴 백핸드 그립이다. 즉 포핸드 그립에서 왼쪽으로 ¼∼⅛정도 돌려 엄지손가락으로 뒷면을 받치는 형태로 잡으면 곧바로 백핸드 그립이 된다.2) 풋트 웍왼발을 펏봇 풋으로 러지기 때문이다. 스윙은 알래로부터 약간 위로 나간다. 제일 수월하고 안정된 것은 허리의 높이에서 치는 것이다.4. 똑바로 날지 않는다.1) 허리의 안정이 필요하다. 중심의 이동이 스피드와 콘트롤의 바탕이 된다. 두손으로 치는 경우는 다르지만, 한손으로 칠 경우는 허리의 회전, 체중의 이동, 라켓의 스윙, 이 세가지를 갖추고 나서 쳐야만 한다. 거기에 포핸드 스트로크의 어려움과 강함이 있는 것이다. 허 리의 회전이 너무 빠르면 중심이 움직여 버리기 때문에 안정되지 않 는다.2) 풋워크가 나쁘고 볼에 너무 접근하면 스윙이 몸에 감기는 감이 되 며, 회전도 강해져서 볼을 코트롤하기가 어렵다.3) 타점이 일정하지 않으면 라켓 면의 변화도 커지고, 임팩트 때의 라 켓 면의 조절이 대단히 어려워진다.5. 한복판에 안 맞는다.1) 볼을 잘 보고 있지 않는다는 증거이다.2) 테이크 백 문제인데 너무 힘주고 있다든가, 쓸데없이 높다든가, 낮다 든가 그밖에 부드러운 스윙을 방해하는 것들은 될 수록 없애고 무리 가 없는 것으로 해야만 한다.3) 풋워크의 문제이다. 볼에 너무 다가가는 것이다.7. 결점의 정리① 볼을 잘 보고 있지 않다.② 풋워크가 나쁘다.③ 테이크 백이 나쁘다. (너무 높거나, 낮다 등)④ 스윙이 수평 또는 약간 상향이 아니다.⑤ 중심의 이동보다도 허리의 회전이 너무 강하다.⑥ 타점이 구구하다.백 핸드의 결점과 그 대책1. 볼을 헛친다.1 볼을 보고 있지 않다.2 테이크 백이 느리다.3 볼에 너무 다가가고 만다.2. 힘이 들어 있지 않다.1 주로 사용하는 근육이 아직 발달해 있지 않다.2 테이크 백에서 힘을 너무 주고 임팩트 포인트에서는 역으로 힘이 빠 지고 많다. 릴랙스가 중요한 것이다.3 테이크 백할 때에 상반신을 될 수록 틀고 오른어깨 넘어로 상대를 보도록 한다. 자기의 등을 상대에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이때 체중은 오른발에 걸고 있는 것이다.3. 한복판에 맞지 않는다.1 볼을 잘 보지 않고 있는 것이다.2 중심이 상하로 많이 움직여 본인발 뒤로 하고 네트에 대해 몸을 비스듬히 한다. 양 무릎의 사용법은 포핸드 발리 때와 반대이다. 이 동작은 중요하며, 발긍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백핸드 발리에서도 덤 업하는 사람이 있다.2) 타법1 백 스윙리스트가 강하지 않으면 플랫 발리는 힘들다. 슬라이스가 가장 적합하다. 백 스윙이 짧고 제한받기 때문에 비교적 확실하다. 잉글리시 그립으로 왼손으로 라켓을 받치면서, 왼어깨 위로 빼어 라켓 면이 비스듬히 하향으로 된 것을 그대로 휘둘러 내어 비스듬히 휘둘러 내린다.2 폴로 드로오른발 앞에서 끝난다. 발리를 강하게 하려면, 백 스윙을 높게 하며 앞으로 휘둘러 내는 힘이 더하여 강한 발 리가 된다. 높은 볼에 힘을 주기 어렵거든 그립을 좀 두텁게 하면 된다. 전진해서 발리할 때는 왼손으로 라켓을 받치면서 전진하여 오른팔을 몸에 붙이고 왼무릎 부근의 볼을 스냅으로 정지시키는 느낌으로 한다. 라켓의 끝은 물로 처진다. 전진하면서 해도 좋지만 일단 멈추는 것이 안전하다.3. 포핸드 발리의 결점과 그 대책1) 홈런이 된다.1 라켓을 과감히 스윙하여 힘껏 쳐버리는 것이라 힘이 넘쳐 있는 것인 지도 모른다. 테이크 백을 고치면 남은 것은 허리의 틀음을 가하여 펀치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2 발리의 타점은 그라운드 스트로크의 타점보다 좀 앞쪽이 된다. 이 것이 너무 앞쪽이면 라켓 면이 상향으로 되어 볼은 베이스 라인을 넘는다. 타점은 손바닥으로 볼을 잡는 위치의 연장선이 좋은 것이 다.2) 스윙이 늦어져 버린다.1 테이크 백이 너무 크고, 상태가 늦게 취해지는 것이 원인.3) 라켓의 중심에 안 맞는다.1 볼을 잘 보고 있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이유.2 볼에 너무 자가서면 리치가 좁아져 라켓의 중심에 안 맞는다.3 테이크 백했을 때에 너무 힘을 주면 임팩트 순간에 손목이 느슨해져 서 라켓 면의 안정이 허물어진다.4) 손목이 돌아가 버린다.1 손목을 고정시키고 약간 앞으로 미는 기분으로 한다.2 임팩트 순간에 손목을 트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볼의위력을 죽 여 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