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접근 방법심리학은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 크게 다섯 가지의 접근방법을 사용한다. 신경생물학적, 행동적, 인지적, 정신분석적, 현상학적 접근방법이 바로 그것이다.신경생물학적 접근인간은 고등동물이라는 전제하에 인간의 신경계, 염색체, 호르몬, 해부학적 구조, 뇌, 유전을 연구하는 심리학의 접근방법을 신경생물학적 접근(neurological approach)이라고 한다.최근 들어 신경생물학적 접근은 신경계와 내분비계가 인간의 심리, 행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무수히 밝혀냈다.행동적 접근인간의 심리보다는 눈으로 볼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행동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환경자극에 의해 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는 환경 결정론적 입장을 취하는 심리학의 접근방법을 행동적 접근(behavioral approach)이라고 한다.행동적 접근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은 검은 상자일 뿐이며 인간은 단지 환경 자극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반응체일 뿐이라고 가정한다.오로지 환경의 자극과 그로 인해 유발되는 반응인 행동에만 관심이 있다. 그래서 행동적 접근은 자극-반응 심리학(S-R 심리학)이라고도 부른다.행동적 접근은 인간의 행동을 수정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환경자극을 통제하고, 결과에 따른 보상과 처벌을 통제함으로써 가능하다는 시사점을 준다.인지적 접근인간을 외부환경의 수동적 반응체로 보지 않고 세상을 받아들이는 자료를 적극적으로 처리해서 정보를 만들고, 그 정보를 새로운 형태와 범주로 전환시키는 능동적인 존래로 보는 심리학 접근방법을 인지적 접근(cognitive approach)이라고 한다.인지적 접근은 다른 접근과 상호보완적으로 지각, 사고, 기억, 언어와 같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정신분석적 접근인간의 행동을 무의식적인 과정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정신을 분석하는 접근방법을 정신분석적 접근(psychoanalytic approach)이라고 한다. 이 접근방법은 정신분석학을 창시한 Freud에 의해 발전되었다. 방법들이 상호보완적으로 사용된다.예1) 남녀의 공격성, 공간능력 등에 대한 다른 관점의 해석 (상호 보완적 접근의 예){공간능력공격성생물학적뇌의쓰는 방식,유전적으로 남-공간지각능력이크다여-우수한언어능력을가진다일반적으로 남자의 공격성이 여자보다 크다(통계자료에 따르면 미국-8배, 한국-5배 정도로 남성의 공격성이 큰 것으로 나온다.)1991년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롤 의 영향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들어 비행청소년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남성호르몬의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사회문화적남아들은 밖에서 놀고 많이 돌아다녔으나 여아들은 활동에 제약남- 어릴때부터 자기권리위해 공격성 수용, (씩씩하다, 장군감)여- 어릴때부터 다소곳, 예의바름 공격성이 억압됨표ex 2) 매 학기 시작 때의 개강파티나 동아리 엠티 등의 술자리...(신경 생물학적 접근의 예)경험과 연륜이 있고 체력이 딸리는 3, 4학년들은 별로 없지만, 경험도 미숙해 연륜이 부족하고 게다가 체력도 빵빵한 새내기, 2학년들에서 주로 관찰되는 행동이다.찻집에서 개강파티 하거나, 놀이동산으로 엠티를 가는 동아리는 없을 것이다. 주로 이런 자리는 술과함께 노는 술자리가 대부분일 것이다.. 위와같이 경험없고 체력만 많은 새내기들은 멋도 모르고 계속 선배들이 따라주는 술에, 분위기에 취해 자동차 기름통에 기름넣듯 술을 입에다 쏟아넣는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행동이 있다. 바로 오바이트.. 요즘은 쏠린다고 표현들을 하는 바로 그것!! 밤이 늦으면 어린녀석(?)들이 남, 녀 할것없이 입을 가리고 헛구역질을 해 댄다.그리고 화장실로 미친 듯이 달려간다....(걔중에는 가는길에 쏟기도 하지만..ㅡ.ㅡ...)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을 함에 있어 아, 선배앞이니 사회 문화적 관례에 따라 쏠려도 참는게 예의지.. 하는 생각으로 화장실로 달려가길 주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껍니다. 참으려 해도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속에서부터 밀어내라고 자꾸 명령하니깐 어쩔수 없이 하게되는게 대부분의 내리는 곳소뇌 - 평형감각의 중추중뇌 - 눈동자의 운동, 홍채 조절간뇌 - 체온조절, 혈당량 조절연수 - 신경교차 호흡운동, 심장박동, 소화기관의 운동 조절 및 하품, 재채기, 침분비2) 척수-연수에연결,척추속에들어있음구조 - 전근(운동신경)과 후근(감각신경)작용 - 자극이나 명령의 통로, 척수반사의 중추말초신경계 - 뇌신경, 척수신경 체성 신경과 자율 신경으로 나눈다.1) 체성 신경계 ; 대뇌에 연결되어 대뇌의 통제를 받음감각 신경 ; 감각기관의 정보를 대뇌로 알림운동 신경 ; 대뇌의 명령을 근육에 전달2) 자율 신경 ; 간뇌의 지배를 받아 의지와 관계없이 스스로 작용함각종 몸 속의 기관과 혈관에 분포하며 생존에 필수적임교감 신경 ; 아드레날린을 분비하여 사람을 흥분시키는 신경부교감 신경 ; 아세틸콜린을 분비하여 사람을 진정시키는 신경이 모든 것을 구두로 간단히 설명하려고 했는데요, 형식이 바뀌는 바람에 좀더 자세히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위해 중추신경의 척수반사 와 말초신경계의 교감, 부교감 신경계의 작용 에 대한 그림을 첨부하였습니다.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 예를 한큐에 모아 설명하기 위해 직접적인 실례를 들 예정이었습니다...(실험) 제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들고, 그 일정간격 아래에서 라이터를 켜고 약간 기다립니다. 그럼 제가 손을 뺄 생각을 하지 않아도 손이 튀어올라 불꽃에서 멀어집니다.=> 이게 바로 척수반사의 예가 될 수 있으며, 거기에 따른 제 눈동자의 변화, 호흡수, 맥박수..등등의 말초신경계의 변화까지 모두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예였는데.... 혹시모를 화상을 위해 전날밤 수회의 예행연습도 하고 당일에는 후시딘과 반창고까지 준비를 했었는데, 발표를 못하게 되어 무척 아쉬웠습니다...< 중추신경계- 척수반사>{척수반사는 긴박한 상황을 당했을 때 척수로전달된 감각뉴런이 대뇌로 전달되지 않고, 바로운동뉴런으로 명령을 내리는 반응을 말합니다.다른 예로 무릎 반사를 들 수가 있죠.-교감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의 작용{이는 호뇌 등의 대뇌피질을 제외한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먼저, 교와 연수를 합하여 뇌간 이라고 부릅니다. 연수는 눈과 혀의 반사운동, 호흡반사 통제,심장근육의 율동적 고동 등에 관여합니다. 어떤 물체가 급속도로 눈에 다가올 때 우린 무의식적으로 눈을 감게 됩니다. 또, 우리가 아무리 수의적으로 숨을 오래참으려고 해도 결국엔 참지못하고 숨을 쉬게 됩니다. 이러한 불 수의적인 작용을 통제하는곳이 바로 연수입니다.교는 수면중 두 눈의 반응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 두곳을 합친 뇌간의 특징은 바로 뇌와 운동신경간의 교차측면이 존재하는데 있습니다.우리가 흔히 왼쪽 뇌를 다치면, 오른쪽 신체가 마비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뇌간에서 몸과 뇌를 이어주는 신경들이 교차하기 때문입니다.또, 표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시상하부의 바로 밑쪽으로 변연계가 존재합니다. 변연계는 중격, 편도, 해마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중격과 편도는 각각 자극에 대한 정서의 억제와 공격행동을 통제한다고 합니다. 해마는 정서와는 관계가 없고,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의 기억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해마가 손상되면 장기적인 기억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설령 기억한다 할지라도 그건 해마를 다치기 이전의 기억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메멘토 의 주인공은 이 부분을 다친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OHP film에 더 부연해 놓은것도 있고, 더 자세한자료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건 맨 마지막에 첨부자료로 끼워 놓겠습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전두엽은 기억, 생각, 해결 등의 복합적인 작용을 하는 연합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운동영역은 수의적인 활동을 통제하며, 정두엽은 촉각, 압각, 통각 등의 신체 감각을 느낍니다.그리고 후두엽은 시각영역, 측두엽은 청각영역을 관장합니다. (상세자료 자료 마지막에 첨부.){빈센트 반 고흐의 천재성 ..그리고...아인슈타인의 천재성.감각적인 영역에서 힘을 발휘한다.그림이나 음악을 감상하고, 번뜩이는 육감과도 같은 직관으로사 불연속이 없다. 뇌를 단독으로 통과하는 통로는 없다.자동적인 처리기를 보유하는 영역들로 분리될 수 있는 뇌의 영역은없다.-Marcel Kinsbourne-감사합니다.^^*< 참 고 자 료 >>뉴런(신경세포)의 구조감각기관과 뇌,운동기관 사이에서 신호를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는 신경세포를 뉴런이라 하는데 신경계를 구성하는 세포로 모양이 특이해 뉴런이라 한다.뉴런은 신경계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다.구조를 살펴 보면 신경 세포체와 그로부터 뻗어나온 많은 신경섬유(신경돌기)로 되어있다. 신경세포체는 별모양이고 핵이 있고 많은 수상돌기와 하나의 축색돌기가 뻗어져 나간다. 신경세포체에서 뻗어 나온 것으로 짧고 수가 많은 것은 수상돌기, 긴섬유는 축색돌기라 한다.축색돌기는 백색이며 수초라는 절연 물질로 싸여 있으며, 끝은 신경 종관으로 되어 근육이나 샘에 분포하여 운동을 일으킨다.뉴런은 3종류가 있다. 감각뉴런은 감각 신경을 이루는 뉴런으로 감각기에서 받은 자극을 뇌나 척수로 전달한다. 운동뉴런은 운동신경을 이루는 것으로 뇌나 척수의 명령을 운동기로 전달한다. 연합뉴런은 감각뉴런과 운동뉴런을 연결하는 것으로 주로 중추신경을 구성한다.이러한 뉴런 내에서의 자극전달은 신경 세포체나 수상 돌기쪽에서 다른 뉴런의 축색 돌기 쪽으로 전달된다. 한 뉴런의 수상돌기와 다른 뉴런의 축색돌기가 약간의 간격을 두고 연결되는데 이를 시냅스라 한다. 신경계의 정보소통은 단일뉴런 내에서의 신호전달과 뉴런과 뉴런사이의 신호전달, 그리고 뉴런들로 이루어진 신경망에서의 정보처리와 같은 각 수준을 이해해야 한다.단일뉴런의 세포막은 막전위를 가진다. 안정전위가 역치에 이르면 활동전위가 발생하고 신경충동은 축색종말에 도달하면 시냅스 틈으로 신경전달물질이 방출도니다. 신경저달물질이 수용기와 결합하면 다음 뉴런의 수상돌기와 세포체에서 시냅스후 전위가 발생한다. 시냅스우 전위는 가산적 성질을 지니는데. 전위의 합이 역치를 넘으면 다시 할동전위가 발생한다.신경전달물질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수용기와는 특정적 결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