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적 의사소통과 비치료적 의사소통- 의사소통이란 일반적으로 언어, 기호, 동작등을 통해서 개인간 또는 집단간에 의견이나 정보를 교환하는 것 즉, 기호의 전달과 수신을 통하여 송신자와 수신자간에 의미가 전달 공유되는 사회화 과정이다.1. 치료적 의사소통치료적 의사소통은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 의사소통이다. 가장 큰 특징은 환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데 있다. 환자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를 올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간호사의 기능이다.1) 경청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적극적으로 귀담아 듣는 태도이다.①온화한 시선의 접촉②좋은 자세③상냥한 얼굴표정과 음색④즉각적인 언어 및 비언어적인 반응예: “아 그러셨군요.”2) 인도말문을 열도록 인도하는 목적은 개방적인 대화를 할수있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다.①간접적 인도 :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하도록 하여 대화에 대한 책임감을 주려는 것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오늘은 기분이 좀 어떠세요?”②직접적 인도 : 대화의 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이다.예: “요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보십시요.“3) 수용현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표현에 비평을 하지 않으며,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할 수 있도록 한다.예: “네, 그러세요”, ”이해합니다.”4) 한 주제의 이야기를 하도록 이끈다.계속해서 한 주제의 내용을 이야기하도록 돕는다.예: “그 다음에는요?”, “계속 말씀해 보세요.”5) 사건의 때와 순서를 명확히 알도록 한다.예: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6) 관찰한 대로의 느낌을 표현한다.예: “긴장하고 계신 것 같아요.“7) 생각한 대로, 느낀대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같은 사물과 상황을 달리 이해하도라도 대상자가 이해하는 대로 들어준다.8) 되풀이해서 말한다.비교적 짧은 한두 마디의 말에 대해서만 해당된다.예: “그게 맞아요?”9) 바꾸어 말한다.요점만 추려서 반복하여 말해 주는 것이다.환자 : “난 정말 이해를 못 하겠어요, 어떤 때는 이랬다가 다음엔 저랬다가“간호사 : “그 사람은 당신을 혼란시키는군요.”10) 명확히 한다.명료화는 모호한 내용을 분명하게 해 준다.“제가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11) 확인한다.환자가 말한 내용을 짧게 간추려서 이야기하므로써 상호 같은 내용으로 이해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예: “내가 한 말에 대해 기분이 상하신 것 같군요. 그렇습니까?”12) 초점을 가린다.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여 대화의 주제가 모호해질 때, 초점이 분명해지도록 도와야 한다.예: “그리고는?”,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13) 질문을 한다.폐쇄적인 질문보다 개방적인 질문을 한다.“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떻습니까?”14) 의혹을 말한다.환자의 이야기가 비현실적인 경우, 그 사실을 알려서 환자로 하여금 자기의 생각이나 보고 믿는 바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린다.예: “그럴 수가 있을까요?”15) 미래에 대한 계획을 격려한다.환자가 같은 문제를 다시 갖게 될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대화가 끝난후에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해 보도록 격려한다.예: “이제는 아이들을 어떻게 돌보시겠습니까?”16) 반영환자의 입장에서 환자에게 깊은 관심이 있음을 나타내는 한 방법으로 느낌, 경험, 내용의 3가지 영역이 있다.①느낌반영환자의 느낌을 자신의 견해를 섞지 않고 다시 표현해 주는 것②경험반영경험을 반영해 주는 것은 간호사가 객관적을 관찰한 것을 피드백하는 것③내용반영환자의 근본적인 생각을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다시 말해 주는 것17) 안심환자의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강점을 활용하며 불안을 경감시켜,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시키는 것이다.①칭찬 ②결과를 예측하는 것 ③사실적인 보증18) 직면정직하게 직접적으로 문제를 지적해 주고 인식시켜 주는 것①느낌인식 ②느낌을 말로 표현한다. ③의견을 피드백한다.19) 해석자신의 어떤 점에 직면하여 새로운 각도로 볼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해 사용된다. 주요목표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석하고 직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20) 요약대화가 끝난 다음에 그 동안 나눈 대화의 느낌과 사고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해 주는 것2. 비치료적 의사소통1) 안심치료적인 면도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비치료적인 면이 더 많다. 실제로 문제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일시적으로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하여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환자의 문제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태도는 환자를 안심시키는 것이라기보다는 간호사 자신을 안심시키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환자의 느낌을 거부하고 환자의 느낌에 대한 표현을 차단한다.예: “걱정마세요.”, “괜찮습니다.”, “모든 일이 잘 될겁니다.”2) 칭찬과 비난불필요한 칭찬과 비난은 비치료적인 방법이다. 환자의 기분이 좋아지도록 불필요하게 칭찬하는 것은 간호사에게 기분 나쁠 만한 생각이나 말, 행동을 하는 자유를 제한시키고, 그 반대의 행동은 나쁘다는 뜻을 내포한다.예: “그거 참 좋습니다.”, “아주 잘 하셨어요.”, “잘못하신 거예요.”3) 거절어떠한 이야기든 간에 거절을 당하게 되면 일단 그 대화는 끊기는 것이다.예: “그런 것은 이야기하기 싫어요.”, “지금 시간이 바쁜데요.”4) 동의와 이견상대방보다는 자신의 판단을 우위에 두는 말이나, 지나친 동의와 이견은 비치료적인 반응이다. 환자자신이 자신의 생각대로 결론 내리는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예: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5) 조언서로를 믿고 잘 아는 경우에 흔히 하게 되는 방법으로 친한 친구 사이에는 도움이 된다.환자에게 조언을 하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방법이다. 조언은 남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일러 줄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음을 반영하는 오만일 수도 있다. 또한, 환자가 간호사에게 계속 의존하게 만들 수도 있다.조언의 주요 한계점은 환자가 그것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환자가 간절히 조언을 구하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상 그들은 이미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다만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인을 들으려고 하는 것뿐인 경우가 많다. 그 문제 상황에 대한 환자의 느낌을 다루어 주는 것이다. 조언의 두 번째 한계점은 환자의 간호사에 대한 의존심이 더욱 조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별 도움이 되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그 조언이 도움이 되지 않으면 책임을 간호사에게로 돌린다.①환자의 질문이 단지 간호사의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요구할 때에는 그에 맞는 적절한 조언을 해 준다.②환자의 질문이 여러 가지 감정상태를 내포한 것이거나 인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조언을 하기보다 반영술이나 지금까지 논한 여러 가지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들을 사용하여, 그 문제에 대한 환자의 느낌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므로써 환자 스스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치료적 의사소통과 비치료적 의사소통- 의사소통이란 일반적으로 언어, 기호, 동작등을 통해서 개인간 또는 집단간에 의견이나 정보를 교환하는 것 즉, 기호의 전달과 수신을 통하여 송신자와 수신자간에 의미가 전달 공유되는 사회화 과정이다.1. 치료적 의사소통치료적 의사소통은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 의사소통이다. 가장 큰 특징은 환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데 있다. 환자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를 올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간호사의 기능이다.1) 경청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적극적으로 귀담아 듣는 태도이다.①온화한 시선의 접촉②좋은 자세③상냥한 얼굴표정과 음색④즉각적인 언어 및 비언어적인 반응예: "아 그러셨군요."2) 인도말문을 열도록 인도하는 목적은 개방적인 대화를 할수있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다.①간접적 인도 :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하도록 하여 대화에 대한 책임감을 주려는 것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오늘은 기분이 좀 어떠세요?"②직접적 인도 : 대화의 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이다.예: "요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보십시요."3) 수용현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표현에 비평을 하지 않으며,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할 수 있도록 한다.예: "네, 그러세요", "이해합니다."4) 한 주제의 이야기를 하도록 이끈다.계속해서 한 주제의 내용을 이야기하도록 돕는다.예: "그 다음에는요?", "계속 말씀해 보세요."5) 사건의 때와 순서를 명확히 알도록 한다.예: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6) 관찰한 대로의 느낌을 표현한다.예: "긴장하고 계신 것 같아요."7) 생각한 대로, 느낀대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같은 사물과 상황을 달리 이해하도라도 대상자가 이해하는 대로 들어준다.8) 되풀이해서 말한다.비교적 짧은 한두 마디의 말에 대해서만 해당된다.예: "그게 맞아요?"9) 바꾸어 말한다.요점만 추려서 반복하여 말해 주는 것이다.환자 : "난 정말 이해를 못 하겠어요, 어떤 때는 이랬다가 다음엔 저랬다가"간호사 : "그 사람은 당신을 혼란시키는군요."10) 명확히 한다.명료화는 모호한 내용을 분명하게 해 준다."제가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11) 확인한다.환자가 말한 내용을 짧게 간추려서 이야기하므로써 상호 같은 내용으로 이해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예: "내가 한 말에 대해 기분이 상하신 것 같군요. 그렇습니까?"12) 초점을 가린다.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여 대화의 주제가 모호해질 때, 초점이 분명해지도록 도와야 한다.예: "그리고는?",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13) 질문을 한다.폐쇄적인 질문보다 개방적인 질문을 한다."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떻습니까?"14) 의혹을 말한다.환자의 이야기가 비현실적인 경우, 그 사실을 알려서 환자로 하여금 자기의 생각이나 보고 믿는 바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린다.예: "그럴 수가 있을까요?"15) 미래에 대한 계획을 격려한다.환자가 같은 문제를 다시 갖게 될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대화가 끝난후에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해 보도록 격려한다.예: "이제는 아이들을 어떻게 돌보시겠습니까?"16) 반영환자의 입장에서 환자에게 깊은 관심이 있음을 나타내는 한 방법으로 느낌, 경험, 내용의 3가지 영역이 있다.①느낌반영환자의 느낌을 자신의 견해를 섞지 않고 다시 표현해 주는 것②경험반영경험을 반영해 주는 것은 간호사가 객관적을 관찰한 것을 피드백하는 것③내용반영환자의 근본적인 생각을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다시 말해 주는 것17) 안심환자의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강점을 활용하며 불안을 경감시켜,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시키는 것이다.①칭찬 ②결과를 예측하는 것 ③사실적인 보증18) 직면정직하게 직접적으로 문제를 지적해 주고 인식시켜 주는 것①느낌인식 ②느낌을 말로 표현한다. ③의견을 피드백한다.19) 해석자신의 어떤 점에 직면하여 새로운 각도로 볼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해 사용된다. 주요목표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석하고 직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20) 요약대화가 끝난 다음에 그 동안 나눈 대화의 느낌과 사고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해 주는 것2. 비치료적 의사소통1) 안심치료적인 면도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비치료적인 면이 더 많다. 실제로 문제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일시적으로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하여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환자의 문제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태도는 환자를 안심시키는 것이라기보다는 간호사 자신을 안심시키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환자의 느낌을 거부하고 환자의 느낌에 대한 표현을 차단한다.예: "걱정마세요.", "괜찮습니다.", "모든 일이 잘 될겁니다."2) 칭찬과 비난불필요한 칭찬과 비난은 비치료적인 방법이다. 환자의 기분이 좋아지도록 불필요하게 칭찬하는 것은 간호사에게 기분 나쁠 만한 생각이나 말, 행동을 하는 자유를 제한시키고, 그 반대의 행동은 나쁘다는 뜻을 내포한다.예: "그거 참 좋습니다.", "아주 잘 하셨어요.", "잘못하신 거예요."3) 거절어떠한 이야기든 간에 거절을 당하게 되면 일단 그 대화는 끊기는 것이다.예: "그런 것은 이야기하기 싫어요.", "지금 시간이 바쁜데요."4) 동의와 이견상대방보다는 자신의 판단을 우위에 두는 말이나, 지나친 동의와 이견은 비치료적인 반응이다. 환자자신이 자신의 생각대로 결론 내리는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예: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5) 조언서로를 믿고 잘 아는 경우에 흔히 하게 되는 방법으로 친한 친구 사이에는 도움이 된다.환자에게 조언을 하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방법이다. 조언은 남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일러 줄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음을 반영하는 오만일 수도 있다. 또한, 환자가 간호사에게 계속 의존하게 만들 수도 있다.조언의 주요 한계점은 환자가 그것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환자가 간절히 조언을 구하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상 그들은 이미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다만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인을 들으려고 하는 것뿐인 경우가 많다. 그 문제 상황에 대한 환자의 느낌을 다루어 주는 것이다. 조언의 두 번째 한계점은 환자의 간호사에 대한 의존심이 더욱 조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별 도움이 되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그 조언이 도움이 되지 않으면 책임을 간호사에게로 돌린다.①환자의 질문이 단지 간호사의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요구할 때에는 그에 맞는 적절한 조언을 해 준다.②환자의 질문이 여러 가지 감정상태를 내포한 것이거나 인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조언을 하기보다 반영술이나 지금까지 논한 여러 가지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들을 사용하여, 그 문제에 대한 환자의 느낌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므로써 환자 스스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1. 견인 치료란?사람의 신체 중 특정 부위를 기계적 힘으로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기계적 힘은 추의 무게나, 기계의 모터에 의해 얻을 수 있으며 도수견인 시에는 치료사의 손에 의해서도 얻을 수 있다. 때로는 자신의 체중을 스스로도 간단한 견인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요추견인은 가슴(Chest)과 골반(Pelvic)을 고정시켜 당김 으로써 주로 허리가 아픈 부위인 요추3, 4, 5그리고 천추1번 사이를 견인하게 됩니다. 이러한 요추견인치료는 병원에서 허리가 아픈 환자 중에서 좌골신경통 증상이 있는 추간판탈출증의 환자들에게 대부분 사용 합니다. 설령 X-RAY 검사 상으로는 추간판탈출증의 소견이 없더라도 통증이 심하거나 좌골신경통증상이 있다면 견인치료를 시행합니다. 효과는 상당히 좋은 편이나 무분별한 사용이나 무리한 강도를 인하여 조직손상으로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환자가 견인치료에 대한 어떠한 지식도 없기 때문에 무리한 강도를 참는 경우나 자세가 불편한데도 억지로 참고 있어서 오히려 허리는 더 긴장하여 치료 후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아의 대퇴골 골절, 성인의 대퇴골 분쇄골절, 경추골절탈구, 골반골절등 외부고정을 할 수 없는 경우 적용됩니다.2. 종류1) 피부견인피부에 직접 견인력을 적용하여 뼈, 근육, 연조직 등을 간접적으로 고정하는 방법으로 주로 소아에서 많이 시행하고 피부에 접착성 테잎을 부착하여 견인한다. 피부견인의 장점은 국소에 외과적 상처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견인력을 크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안전한 견인력의 범위는 5-10 파운드 이하이고 3세 이하에서 많이 사용한다.① Buck's extension traction (Buck 신전견인)골반부의 골절의 수술 전 일시적 고정, 대퇴의 전자하부나 대퇴상부 골절의 정복, 심 한 근육경련의 이완, 굴곡 경축의 경감 및 예방에 적용한다. 상지 적용시에는 요골 신 경, 척골 신경의 압박유무를 사정하여 무감각, 저린감과 엄지 및 다섯 번째 손가락의 대립기능을 사정한다.② Russell's traction수평 견인력 외에 무릎을 걸대로 받쳐서 걸어주는 수직의 견인력이 작용하며 골반부나 대퇴부 골절에 흔히 적용된다.③ Pelvic belt traction (골반 현수견인)골반부의 골절이나 하복부 연조직 손상시 걸대를 이용하여 지지해 주는 견인 방법으로 손상부의 통증을 완화하여 염증을 감소하고 치유과정을 촉진한다. 골반부 골절 흔히 복부나 골반강내 장기 손상을 겸하기 쉬우므로 이에 대한 사정을 중요시하고 등과 척 골, 둔부의 피부를 간호하여 자극으로 인한 손상이 없도록 한다.④ Cervical traction(Halter traction) 경부 견인경추 부의 근염이나 탈골, 아탈구가 있을때 또는 경미한 골절시에 Halter 다른 적용하 여 견인하는 방법이다. 환자는 앉은 자세에서 견인띠로 턱밑에 댄후 침상 머리쪽에서 추와 끈을 연결한다. 이때 턱에 pad를 대어주어 압박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피하고 mdatlr 저작이 어려우므로 먹기 쉬운 연동식을 먹고 턱밑을 alcohol massage 한다. 환 자는 천장을 응시하고 갑작스럽게 고개를 돌리지 않도록 한다.⑤ Bryant traction3세 미만의 아기로 체중이 18㎏이하일 때 대퇴 골절을 치료하기 위한 것이고 피부견인 과 신전견인을 함께 적용한다. 하지의 혈액순환 장애를 사정한다. 아기들이 석고붕대 나 다른 방법의 견인력을 이기지 못할 경우에 적용한다.⑥ Pelvic belt traction (골반띠 견인)척추 신경근의 병변에 대한 치료나 좌골신경통, 요부의 근육경련, 척추하부의 경증 골 절에 적용한다.2) 골격견인핀이나 철사를 직접 뼈에 삽입한 후 견인 추와 줄을 연결하여 고정하는 방법으로 골절 단을 전위 변형시키려는 근육의 힘을 중화하여 원상에 가까운 형태로 유지하려는 수단 이다. 외고정 전단계로서 골절단의 정복 또는 기타방법으로 처리될 수 없는 골간 골절 의 실존적 방법으로 이용될 수 있다.① Subpension traction 현수견인(균형골격견인)외상을 받지 않은 하지 전체를 유지 시키고 경골 골절의 강선을 통해 대퇴골 장축에 일치하게 하는 방법으로 조직에 슬관절 운동이 가능하다.② crutchfield tongs traction 두개골 집게형 견인두개골 골절에 적용되며 경추골절이나 탈구치료에 이용된다.③ Halo traction경부골절이나 척추측만 교정시 대퇴 골격장치와 겸하여 실시하며, 수술전 물리적 방법 으로 척추측만을 교정하는 방법이다.④ 90-90 traction둔부 대퇴 후방에 광범위하게 개방창이 있을 경우 적용한다. 대퇴골 원위단에 삽입한 강선을 통해 대퇴부 전체를 수직 견인 하는데 고관절 및 족관절을 각각 90도 각도를 유지한다.3. 목적 및 효과척주에 견인력이 작용하면 추간과 추간이 넓어지고 상, 하 추간 관절면에 가해지는 힘은 감소하고 추핵은 음압이 생깁니다. 학자들 간에 의견의 차이가 있지만 이런 결과로 신경 을 자극하는 추간판이 정상의 위치로 돌아가는 효과가 일어난다고 합니다.1) 목적① 골절과 탈구의 정복② 근육경련으로 인한 통증 완화③ 불구의 교정과 예방④ 환부의 고정, 안정⑤ 척추 압박요인의 제거2) 효과① 후종인대에 대한 압력과 이상 긴장의 완화② 신경근 압박과 근 주위에서의 순환장애 등의 자극인자의 제거③ 근의 불균형 상태의 제거④ 신경계와 근육간의 악순환이 차단⑤ 근육, 건, 인대에 대한 일종의 맛사지 효과에 의한 종창제거와 순환개선위와 같은 효과 때문에 요통증, 추간판탈출증, 변형성 척주증, 근성 좌골 신경통, 골관절염, 골절 등과 같은 질환에 사용됩니다.[적응증]요통, 경추, 요추디스크(추간판 탈출증), 퇴행성 관절염(경,요추), 좌골신경통을 수반하는 척추분리증, 척추관 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측만증 등에 선택적으로 또는 요추와 경추 부위의 근육연축을 감소시키거나 환자가 침상에서 안정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적용.[금기증]진단이 불확실한 경우, 척추부위의 종양이나 골절시, 불안정한 척추외상, 척추의 염증질환, 임신부(요부견인), 류마티스성 관절염(경추견인), 심한 골다공증, 악성질환, 심혈관계질환, 척추골수염 또는 결핵, 기침이 잦은 환자, 허약한 환자등4. 합병증1) 골격견인의 핀 부위 감염2) 피부견인의 피부손상과 피부염3) 부동으로 임한 합병증- 정체성 폐렴- 혈전정맥염- 압력성 궤양- 요로감염과 결석- 변비5. 간호- 견인의 종류와 목적, 견인 장치시 가능한 운동과 체위, 금기 사항등에 대해 알고 있어 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