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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과 사회]결혼은 미친짓이다- 결혼과 동거 페미니즘... 평가B괜찮아요
    결혼이란 무엇인가?가족의 정의와는 다르게 결혼의 정의에 대해서는 별 논쟁이 없다 결혼이란 경제적으로 협동하는 두 성인간의 성적인 관계를 예식 또는 절차를 행함으로써 대중들에게 두사람의 사회적 지위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통된 것으로 재인받는 것을 말한다. 결혼에는 4가지 기본적 형태가 있다. 일부일처제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 집단혼일부일처제란 일생동안 1인의 결혼 파트너만 가진다는 것이다. 결혼한 숫자의 1/2이 이혼을 하며 3/4이 재혼을하는 연속적인 일부일처제 관계를 실행하고 있다.일처다부제란 1명의 여성이 둘 또는 그이상의 남성과 결혼하는 것이다. 매운 드문 결혼형태로써 단지 10의 사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일부다처제란 1며의 남성이 둘또는 그이상의 여성과 결혼하는 것인데, 거의 모든 사회의 3/4이 이 일부다처제를 허용하고 있다.집단혼은 둘또는 그이상의 남성들과 그 이상의 여성들이 결혼하는 것이다. 집단혼으 s회소한 4명의 사람들이 필요하게 된다. 일처다부제와 마찬가지로 집단혼은 드문 경우이다.동거동거란 결혼하지 않고 성적인 관계를 우지하면서 함께사는 것을 나타낸다. 20년전에 동거는 드물었다. 1970년에는 초혼전에 동거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단지 몇 퍼센트였다.가족의 쇠퇴전망가족 쇠퇴 전망을 채택하는 사람들은 동거 숫자가 높아진다는 것이 그4들간의 공약된관계가 쇠퇴함을 의미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입장을 지지하는 증거로서는 동거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결혼하는 비율일 낮아지는 것을 들 수 있다. 동거남성의 1/3과 동거여성의 1/6이 동거가 결혼으로 이어지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할 자유가 더욱 나빠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매체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보고...여기서 다룬 영화는 ‘결혼은 미친짓이다.’이다. 이 영화에서는 제목에서 보이듯이 결혼에 대한 현제 사회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데 여성문제중 한가지만 가지고는 결혼을 설명하기 힘들어 부분부분에서 나오는 문제점을 따로 적어보았다.조명디자이너 연화 그리고 대학영문과 강사 준영 이 둘의자도 능력있고 이쁜여자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건 똑 같잖아” 비록 이 영화에서 말하는 질문과는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결혼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리고 영화의 내용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대답이었다.영화는 위에서 말했듯이 준영과 연화의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냥 보면 그저 사랑이야기이구나 하겠지만 지금 이 수업을 듣고난 후 여성의 문제와 생각을 도입해보면 상당한 내용을 담고있다는 것을 느낀다. 우선 내용을 간략하게 보면 준영은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해준다는 댓가로 연화를 알게되고 둘은 처음 만남에서 성적인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둘은 그러한 성적인 관계를 통해 사랑을 하게 된다. 이 과정까지는 둘의 연애에 대한 내용이며 이 과정에서 자연히 이 영화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결혼관을 이 두 주인공을 통해 끌어들인다. 연화는 준영에게 자신의 결혼관을 이야기하는데 자신에게는 다섯 개의 대본이 쥐어져있으며 한명은 의사 두명은 회사원 한명은 연구원 그리고 한명은 대학원생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결혼을 자신이 윤택한 삶을 누리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하고있음을 말한다. 그리고 어느날 연화는 준영에게 결혼을 요구하고 준영은 결혼은 사랑하는 여자와 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만 한 여자만 사랑하여 결혼하더라도 만약에 사랑하지 않게 된다면 그런 거짓된 생활을 계속할 수 없으며 또, 한 여자만 사랑할 자신이 없어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지금은 연화를 사랑하지만 자신이 영원히 사랑할 자신 없어 결혼하지 못한다고, 그렇게 만남은 계속되고 연화는 그런 중에도 다른 남자와 선을 보고 의사라는 그 남자와 결혼을한다.하지만 결혼후에도 그들은 계속 만나며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은 누리는 연화가 자신의 돈으로 준영의 단칸방을 마련하고 그들은 주말부부행세를 하며 또 다른 신혼을 누린다. 이런 모든상황을 영화에서는 연화가 능동적으로 이끌어나간다. 이들은 결국 그러한 만남이 사랑이었음을 서로의 소유욕을 통해 느끼게되고 사랑하지만 결혼하지 못한 서로일부다처제를 허용하고 있다.집단혼: 둘또는 그 이상의 남성들과 둘또는 그이상의 여성들이 결혼하는 것이 집단혼이다. 집단혼은 최소한 4명의 사람들이 필요하게 된다. 일처다부제와 마찬가지로 집단혼은 드문 경우이다.동거: 결혼하지 않고 성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함께사는 것을 나타낸다. 미국통계청은 “결혼하지 않은 커플의 가구”용어를 사용하여 동거를 나타냈다.시험결혼으로써의 동거(margaet mead의 이론 동거는 결혼생활의 성공과 안정성을 높여준는 구애단계), 동거와 이혼(동거를 하면 margaet mead의 이론과 달리 이혼률이 높아지는 증거가 있다.),결혼에 대한 환멸(결혼에 대한 관념에 환멸을 가지게 되어 그것을 서약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동거한다는 것), 편하기 때문에 동거(편하기 때문에 생활경비의 공동사용 남자대학생은 편리한 성적타협으로 여자 대학생들은 시험결혼으로 인식이 다르게 보는 경향이있다.), 미국식동거(결혼을 기대하고 동거하며 그 기간이 끝나고 결혼하지 않으면 관계는 끝나는 것, 구애관계의 단계로 보는것)내가볼 때 이 영화에서 가장 크게 문제를 제시한 것이 결혼인 것 같다. 때문에 제목도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짓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결혼제도 이것을 여성의 인권과 함께생각해보면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옛 결혼제도는 일부다처제였다. 그결혼제도에서 주가 된 것은 남자였고, 남자의 의도에 따라 첩을 한명 또는 둘이상을 두기도 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여권의 신장에 따라? 여성의 결혼관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준다. 그냥 보면 연화의 불륜이 일부다처제의 억압된 여성의 보상심리와도 같이 일처다부제의 형식을 띤다는 점이다. 연화는 예전에 남성이 여성을 고르고 첩을 둔 것처럼 자신이 즐기기 위해 부유한 삶을 위해 남성을 능동적으로 고르며, 두명 이상의 남성과 생활하면서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다.(현재 사회에서도 그런 남성들의 불륜이 여성보다 많이 존재하며 이것을 비꼬듯이) 즉, 일부다처제를 일처다부제로 자연본 여성문제이자, 전반적인 사회문제가 바로 사랑을 윤리나 법으로 가늠하여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가 이다. 준영은 자신이 한여자를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결혼할 수 없다고 말한다.(그것이 동거의 이유이며 쉽게 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말한 시험결혼으로써의 동거나 편하기 때문에 동거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에 대한 환멸과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그냥 사랑에 대한 이야기 일수 있지만 준영이 연화와 동거는 하는 것으로 보면 결혼이란 것이 동거처럼 손쉽게 했다가 말았다가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결혼은 법과도 연관되기 때문에.... 나는 이 영화를 보기전 까지 사람은 법을 지키며 살아가야하고 법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법이나 윤리등이 이들에게 얼마나 큰 폭력으로 다가오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일부일처제 우리나라의 결혼제도이다. 나는 이 법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했다. 그리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어떤가 일부일처제란 법이 이들에게 어떻게 작용했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이러한 사랑이 계속되 결혼을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의문의 답으로 연화와 준영의 관계를 보여준다. 이들은 사랑하지만 결혼하지 못한다. 그 피해를 영화에서는 준영이 더 많이 받는것처럼 나타난다. 연화는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에 대처하고 만들어나가며 이러한 관계도 자신이 옥탑방(전세방)을 사주며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그리고 그녀는 말한다“난, 들키지 않을 자신이 있어.”우리사회에서는 흔히 남자가 여자보다 경제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고 더 능동적으로 행동하므로 준영의 모습은 현실로 보면 여성과 흡사하다. 비록 결혼하지 않는 이유가 다르더라하더라도 우리 사회의 일부일처제와 그에 따른 법적 구속력 은 이런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에게는 큰 폭력성을 가진다는 것이다. 때문에 호주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말도 나왔을 것이다.2.연애 섹스 그에 따른 편견 행동이중적기준활동성을 가지기를 기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상대자를 스스로 선택하라고 하였을 때 그들은 여전히 보수적이되어 결혼상대자는 성적교섭 또는 구강 성기교섭의 관계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을 더욱 선호하였다. 성적으로 경험하였다하더라도 서로 껴안는 정도를 경험한 자신보다 경험이 덜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이 이기적 기준은 데이트가 어느 정도 진행된 관계간에는 성적교섭을 허용한다는 생각에 비추어 볼 때 흥미있는 것이다. 즉, 양면성을 가진다고 본다. 그 이유는 경험하지 않은 파트너에 대한 환상과 성적으로 자기 통제력이 어느정도 있을것이고 그들의 관계에 성적으로 더 충실할 것이다 라고 느끼기 때문이다.준영과 연화는 첫만남에서 성관계를 가진다. 이 영화에서 섹스는 이들의 사랑의 시작으로 연애의 시작으로 설정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첫 만남에서 이들은 그냥 일상의 가식적인 이야기만 나눈다 더 이상의 서로의 알고싶은 것이 없는 것 처럼 술집까지 가서도 별말이 없다. 하지만 술집을 나서고 집까지 가는 택시비보다 여관비가 싸다는 핑계로 둘은 여관에서 관계를 가진다. 관계이후 그들은 서로의 배경을 질문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였다. (현재의 남녀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별로 기분은 좋지 않았다. 그런 나쁜기분이 혹시 나도 여성의 처녀성을 요구하는 것 에서 오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보기도 했다.) 그후 그들은 서로 만나면 언제나 성관계를 가졌고 흔히 말하는 섹스파트너처럼 행동한다. 그리고 연화가 선을 본다고 말하자 준영은 너같은 여자가 선을 봐서 결혼한다는 것은 범죄행위라는 말을 한다. 이 장면에서 나는 내마음을 들킨 것 같아 뜨끔했지만 준영이란 캐릭터가 정말 사실적이라고 느꼈다. 남성은 항상 자기의 아내가 될 사람은 처녀성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또한 그러며 군대에서 만난 동기중에 날마다 나이트에서 여자를 만나 놀던 녀석도 그렇게 여자를 바꿔가면서 할 짓 다하지만 상대가 처녀면 상당히 좋아하는 것으로 보아 이것은 둔다.
    인문/어학| 2004.10.28| 7페이지| 1,000원| 조회(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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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톤] 플라토니즘과 형식주의
    1.플라토니즘과 형식주의란?수학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와 학문의 발전에 따라 항상 수학자들은 연구를 하고 수학에서의 진리를 추구해왔다. 비록 그것이 결국 진리가 아니라고 판명이 나더라도 -대표적인 인물로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운 프레게가 있다.- 그것이 진리가 아님을 밝히는 과정과 그 원인을 알면서 수학의 발전에는 상당한 기여를 하고 그렇게 발전을 해왔다. 결국 수학자들은 그들의 평생을 걸고 수학에서의 절대적 진리성을 추구하고 밝히려한다.내가 이 리포트를 쓰면서 이러한 절대적 진리성을 알려고 한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인 것 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수학이전의 학문 즉, 철학에서도 이러한 것을 볼 수 있었다.인간이 생각을 하고 어떠한 일에 대하여 그 의미를 찾고자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어떠한 일로 그에 따르는 원인과 결과를 따져 앎으로 해서 학문은 발전하고 나중에는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이러한 학문이 후세에 전해지는 것이다.이번 리포트는 이러한 학문 즉, 수학적 절대적 진리성을 추구하면서 나온 이론중 형식주의와 플라토니즘을 주제로 한다.형식주의와 플라토니즘은 순수하게 수학만을 상대로 만들어진 이론이 아니다. 수학이전에 철학으로 분류되는 이 이론들은 그들이 주장되어져온 세월만큼이나 많은 부분에 영향력을 미친다. 문학 수학 심지어 예술에서도 이 이론을 찾아볼수 있다.고대 그리스에서 진리의 탐구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그리스인들은 신이 우주를 창조하였을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신에 의해서 창조된 완전한 세계는 완전한 이론과 질서로 구성되어있다고 보았다. 세계를 이루고 있는 근본이 되는 물질과 이론을 찾았고, 또한 만물전체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으며, 자연의 복잡한 현상속에는 어떤 확실한 원리와 근본이 되는 것이 숨어 있으며, 이것을 인간이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때문에 그들은 수학의 이론과 내용이 영원 불변한 절대적 진리라 생각했다. 플라토니즘은 수학의 절대적인 기초와 존재성이 우주에 감추어져 있다는 그리스인들의 수리철학이다. 수학적 대상과 원리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실재한다. 현실적인 사물들은 진정한 존재의 본질인 이데아의 그림자로서 존재하며, 인간에 의해서 창조되거나 변하거나 소멸되지않는 영원불변한 진리인 것이다. 수학의 이론은 자명한 이상적인 이데아로 존재하였다. 또한 수학은 우주와 자연의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인 도구였다.그리스의 수학자들은 모든 진리는 증명되어야만 그 명제의 확실성을 보장받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확한 증명을 위해서 완벽한 공리와 체계의 수학을 추구하였다. 플라토니즘은 이러한 수학적 내용의 절대적 진리성을 정당화 하는 유일한 방법이었다.이데아 이론은 이런한 플라톤철학의 핵심이자 골격을 이루고 있다. 플라톤은 진리란 실재, 존제 자체 그리고 실체에 관한 것이라 보았다. 실재란 영원히 변치 않는 항상, 항구적이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의 감각기관을 통해 파악되는 세계는 매순간 생성 소멸하는 세계이므로 참된 존재는 아니며 수학적 대상들은 추상적이며 시공을 초월하여 인식주체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즉 이 존재들 은 창조되거나 소멸되지 않고 불변한다. 이것이 이데아인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영혼이나 정신은 육체로 태어나기 이전에 이러한 이데아의 세계에서 이데아를 직관했기 때문에 인간이 만드는 모든 사물이나 이론은 이데아의 모방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집을 지을 때 우리는 설계도를 그린다. 그리고 그 설계도에 따라서 집을 짓는다. 그 집은 설계도대로 되지는 않지만 설계도와 가깝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집의 구조에 대해서 생각할 때 그 집의 설계도에 나타난 내용이상의 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즉, 설계도는 하나의 틀이고 건축물은 그것을 구현한 것이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데아의 세계가 있으며 그 그림자로서 사물세계가 존재한다고 주장하였다.이런 플라토니즘을 수학에서 간단히 설명하면 플라토니즘이란 수학의 절대적 진리성을 발명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입장이라고 볼 수 있다. 모든 수학적 절대적 진리성은 이데아에 존재하며 일부는 밝혀졌고 일부는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즉, 플라토니즘은 수학자를 발명가 아니라 발견자로 보는 입장이다. 또 이렇게 발견된 수학의 공식은 이데아에서 있었기 때문에 옳다는 것이다.형식주의는 수학은 가설 이라고 공리를 설정하여 가장 완벽한 수학을 추구하였다. 수학을 형식적인 기호로 보았으며, 공리를 지명한 사실(이데아에서 발견한)로 생각했던 플라토니즘과 달리 단지 이론에 대한 가정으로 공리의 개념을 인식하고, 형식적인 공리를 토대로 하여 연역적인 방법으로 이론을 전개하고 구성하여 수학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힐베르트-공리는 이제 더 이상 명백한 진리가 아니고 이제는 그것의 진리성을 묻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자연과 우주에서 법칙과 모델을 발견하여 수학을 만들었으나, 힐베르트이후 수학은 인간의 자유로운 상상으로 만들어 내는 수학이 되었다.(베르나이스, 아커만, 폰 노이만등이있다.) 힐베르트는 수학을 공리의 기초의에 형식적 언어와 추론의 형식적 규칙을 도입하여 논리와 기호들을 가지고 전개하는 형식적인 논리체계로 바꾸어 놓았다. 수학의 공리들을 기호화된 식이나 기호의 모임으로 표현하고, 확립된 논리식이나 기호로 연산한 것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유도하여 논리식이 참이라는 증명을 전개하여 얻어냈다. 그는 공리체계와 논리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기호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주의와 직관주의의 장점을 사용하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수학적 방법의 확실성을 확립하려고 하였다. 따라서 형식주의자들은 참된 수학은 형식적 체계의 모임이며, 각 체계는 자신의 수학에 따르는 자신들의 논리를 세우고, 각 체계는 개념, 공리, 정리 등을 이끌어 내는 자신의 규칙, 정리 등을 가지며, 이들 연역적 체계의 각각을 발전시키는 것이 수학의 과제라고 보았던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체계의 안전성에 대한 확증을 위해, 이들 공리로부터 유도되는 정리들 사이의 무모순성과 완전성이 최대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1931년 괴델의 불완전성정리들(이정리가 발표되기 이전까지는 러셀과 화이트 헤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논리학자들은 주어진 수학적 명제의 참과 거짓을 판별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지침이 있다고 믿었다. 즉, 참인 모든 명제는 증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괴델은 참이지만 증명이 불가능한 식을 제시하여 그렇지 않음을 보였다.-네이버 백과사전-)은 이런 형식주의자들의 의도가 충족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형식주의를 간단히 말하면 플라토니즘은 수학적이론을 이데아에서 온 것으로 보고 진리라 확정하는 반면 형식주의는 그러한 수학적 내용을 모두 가설이라 생각하고 수학을 논리적으로 해석해서 기호로 모두 증명하려 했다고 보면 된다.2. 플라토니즘과 형식주의에 관한 나의 생각위에서 말한 두 이론은 모두 모순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수학의 이론의 발전은 이러한 절대성을 위해 끊임없는 수학자들의 노력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그것이 진리라 생각되어지더라도 언젠가는 부적합한 것이 발견되듯이 수학이론 또한 그렇게 발명되고 잘못되어진 부분의 원인을 알고 다시 고침으로 해서 발전되어지며 절대적 진리성에 한발한발 다가간다고 생각한다. 마치 소실점을 추구하는 수학자의 모습처럼.....이런 나의 생각으로 볼 때 플라토니즘은 형식주의에 비해 너무 무책임하고 부당하게 보여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비록 형식주의가 괴델의 불완전성정리에 의해 논리적으로 잘못된 점이 있다하더라도 이 이론은 수학의 그 완전성에 다가가기 위한 견인차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플라토니즘은 오로지 그들의 이론의 주장을 이데아에서 온 것으로 보고 그것을 이데아의 그림자이며 진리성에 부합한다고 말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이데아의 세계에서 발견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그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중하는 모습이라 볼 수 있다. (플라토니즘에서도 그 이론이 참인지 거짓인지 판명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형식주의처럼 논리적으로 따져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자연과학| 2004.10.28| 5페이지| 1,000원| 조회(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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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수학은 어디에 있나.-우리주변에 존재하는 수학- 평가B괜찮아요
    수학은 어디에 있나? 초등학교에? 중학교 고등학교에? 아니면 수학책이라고 하면 답이될까?처음 이질문을 받고 생각한 대답이었다. 정말 수학은 어디에있나. 내가 생각한 답부터 말하면 수학은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에 같이있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 삼차원의 세계에 같이 공존하고 법칙을 만들어 놓은 것이 수학이라는 것이다.(내가 생각할 때 사차원의 세계에서는 우리가 생각하고 만들어놓은 법칙으로는 설명할수없기 때문에.)그렇다면 수학이란 무엇이기에 우리랑 공존하는가?-수학은 철학 ·천문학 ·약학 등과 같이 인류의 역사상 가장 옛날부터 발달해 내려온 학문으로서 현시점에서도 활발히 연구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그 발전상은 눈부시다. 수학은 인간의 사유에 의하여 구성된 추상적인 과학으로, 추론의 전제로 삼는 공리라 일컫는 일군의 명제를 가정하여 올바른 결론을 이끌어낸다. 그러므로 채택하는 공리를 달리하면 결론도 달라진다.예를 들면, 유클리드기하학에서는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2직각이지만, 한편 어떤 비유클리드기하학에서는 2직각보다 크게 되거나, 또는 2직각보다 작게도 된다. 수학은 그 본질적인 추상성 때문에 전제로 삼은 공리에 보다 적합한 구체적인 현상을 적용시키면 이 공리에서 이끌어낸 결론이 그 구체적인 현상을 선명하게 해명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수학을 ‘과학의 언어’라고도 말하고 있으며, 자연과학이나 기술의 발전에는 물론, 사회 ·인문 ·군사 등 과학의 거의 모든 분야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 실정이다. -(네이버 사전)-위에서 말했듯이 수학은 우리가 공부하는 모든분야에서 사용되어진다. 비유클리드니 공리니 어려운 말을떠나 수학은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곳에서도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은 알수있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수학을 전의 리포트에서 약속이라고 정의한적이있다.수학은 약속이다. 이렇게 말한이유는 우리의 역사와 수학이 함께해오면서 여러모양의 수학이 생겨났고 이러한 수학은 모두 사실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증명을 통하여) 그렇다 수학은 이전까지의 수학공식이 처음 생겨나 모든 상황에서 적용가능한 것을 보고 이것을 거의 신으로 받들만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수학공식이 수도 없이 많으며 이러한 수학은 모두 증명되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사용되어진다. 즉 수학이 이데아에 있는것이아니라. 앞에서 말했듯이 이것은 자연이 존해하고 있었으나 우리가 몰랐으며 이제 그 공식을 알아 하나씩 하나씩 약속처럼 그 수학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수학은 어디에있나?이제 이러한 우리가 사용하는 수학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자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수학은 우리가 사는 모든곳 모든 자연에 존재한다. 다만 우리가 그러한 수학적 공식을 알아내지 못할뿐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 수 있는 한계는 우리가 알아놓은 수학공식이 적용되는 범위까지뿐일것인데,(이것이 수학이 있는 범위일것이다.)이것도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을만큼 넒은 범위이다. 때문에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는 수학을 알아보자. (분명 우리가 배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의 수학교재에는 수학이 있다. 우리가 배운 수학은 제외하고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수학을 알아보는 것이다. )세일 나는 옷을살려고 하면 백화점의 세일기간이나 아울렛매장에가서산다 이곳에는 sale30%라든지 40%라고 적혀있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옷값을 예측할수있게 된다. 옷값이 30000원이면 이값의 30%를 세일하면 30000-(30000*0.3)이 되고 이가격은 2만천원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고 내가 살려는 가격의 옷이라는 것을 판단하게 된다. 이것도 수학이다.{로또 지금 우리가 한창 관심을가지고 모든국민이 한번쯤 도전해봤을 로또, 이것도 수학적 공식이 적용되어진다. 이 로또의 확률은 1/8,145,060이라는 것쯤은 모두들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서 알고있을 것이다. 이 확률 8,145,060은 간단히 말해서 로또 숫자로 만들수 있는 숫자{즉 45개의 숫자로 6자리의 수를 만들수 있는 개수인것이다. 이것을 수학적 공식으로 보면 먼저 수학적으로 경우의 수에 의한다면6개의 숫자가 이미 결정되어있다고 4, 5, 6의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고 나머지가 남게 된다. 즉, 소주 1병을 두 사람이 나눠 마실 경우에는 한 사람 당 3잔씩 마시고 1잔이 남게 되고, 세 사람이 나눠 마시면 2잔씩 마시고 1잔이 남게 된다.만약 네 사람이 나눠 마시게 되면 2잔씩 마시기에 1잔이 부족하게 된다. 또 혼자서 마시게 되면 7잔 하고 반잔이 남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 남고 조금 부족한 술로 인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1병의 소주를 더 시키게 되어 소주의 판매량을 늘릴 수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간단한 소수의 원리를 소주의 판매 전략에서도 찾아볼수있는 것은 우리가 마시는 술병조차도 수학의 원리의 틀속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바코드 슈퍼마켓과 서점에서 구입하는 대부분의 상품과 서적에도 숫자가 붙어 있다. 이 숫자들은 여러개의 검은 막대와 흰 막대를 달고 다닌다. 이것이 해당하는 숫자를 나타내는 바코드다. 스캐너로 읽히는 바코드는 유통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데 바코드가 잘 읽히지 않아 스캐너를 여러 번 접촉시키다가 결국에는 키보드로 숫자를 입력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바코드가 불명확하거나 유통과정에서 손상되면, 스캐너는 다른 숫자로 읽을수도 있다. 이런 문제에 대비해 바코드에는 체크 숫자라는 안전장치가 돼 있다. 이것은 상품의 정보를 간직한 고유번호가 잘못 읽혀지는 것을 찾아내기 위한 수단이다.{우리 나라 상품에 붙어 있는 바코드는 유럽상품번호(EAN)를 따르고 있다. 통상 13개의 숫자로 이루어지는 처음 세 개의 숫자 '880'은 한국, 다음의 다섯개는 제조업자이고, 그 다음 다섯개는 상품을 나타내는 고유번호인데 이중 마지막숫자가 체크 숫자이다. 체크 숫자는 홀수번째 자리에 있는 숫자들을 그대로 더하고 짝수 번째 자리에 있는 숫자들은 3배해서 더한 전체의 합이(모듈번호) 10의 배수가 되도록 정한다.예를 들어 *************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이렇게 체크 숫자를 정하면, 한 개의 숫자를 잘못 읽은 경우를 모두(100 체크 숫자이다. 10개의 숫자에 10부터 1까지의 자연수를 차례로 곱하서 더한 합이 11의 배수가 되도록 체크 숫자를 정한다. 11의 배수가 되기 위해서는 체크 숫자로 10을 이용할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에는 X로 10을 대신한다. 예를 들어 ISBN 89-7282-108-X의 경우가 그렇다.이렇게 체크 숫자를 정하면, 한 개의 숫자를 잘못 읽은 경우와 인접한 두 숫자를 바꾸어 입력한 경우를 모두(100%)찾아 낼수 있다. 가중치를 주는 방법을 바꾸고 10대신에 11이라는 소수를 이용한 효과다. 그런데 도서 번호는 바코드로 나타나 있지 않으므로 스캐너로 직접 읽을 수 없다. 이에 따라 도서번호를 상품번호로 바꾼 바코드를 함께 제시한다. 국내 단행본 번호 '978'뒤에 도서 번호의 처음 9개의 숫자를 그대로 적은 다음체 체크숫자를 붙인다. 이 때 체크 숫자는 상품번호에서 이용한 방법으로 정한다. 예를 들면 ISBN 89-7282-108-X 는 상품번호로 978 897282108 3 이 된다. 이 경우는 상품번호이므로 상품번호의 체크 숫자를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한다.잡지와 같은 연속 간행물에는 7자리의 고유번호와 한 자리의 체크 숫자로 이루어진 국제 연속 간행물 번호(ISSN)를 붙이며, 상품번호로 바꿀때는 국내 연속 연속 간행물 번호인 '977'을 앞세우고 고유번호인 7개의 숫자, 예비 기호'00', 체크 숫자를 나열한다. 과학동아의 경우 ISSN 1228-3401에서 마지막 1이 체크 숫자이다. 이 때 각 숫자에 8부터 1까지의 숫자를 곱한 것이 11의 배수가 되도록 체크 숫자를 정한다. 이렇게 우리가 편의점에서 사는 초코바부터 담배 책에 이르기까지 이제 수학적 공식으로 계산되어지고 사고 판다.일기예보 우리는 겨울철에 일기예보에서 체감온도와 기온을 구별해서 말해주는 것을 듣는다. 분명 체감온도는 온도와 습도 그리고 복사열 또 풍속에 따른다는 것을 배웠다. 그렇다면 체감온도는 어떻게 구하는것일까?{온도가 t(℃)이고 풍속이 v (m/s)일 때 체감온도 T를0℉이하일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우 쾌적하게 느낀다. 그리고 70이상이면 약 10%, 75이상이면 약 50%, 80이상이면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고 한다.미국에서는 불쾌지수를 발표함으로써 불쾌감을 더욱 조장한다고 해서, 이를 온습지수( THI)라는 말로 바꾸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섭씨 온도를 기준으로 보면 건구 온도가 a℃이고 습구온도가 b℃일 때, 불쾌지수 D=40.6+0.72(a+b)로 나타난다.이렇게 우리는 일기에서 조차 그 수학을 찾아내어 사용하고 있다. 일기 날씨에서도 수학은 존재하고 있다.다음으로 벌집은 질서 정연하게 배열된 육각형 모양의 작은 칸들로 이루어져 있다. 벌집과 같은 이런 건축물은 대자연계에서는 한가지 기묘한 현상이다. 벌집은 아주 기묘할 뿐 아니라 재료와 공간도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였다. 벌집과 같은 이런 기묘한 육각형은 일찍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꿀벌은 어찌하여 오각형도 아니고 또 삼각형이나 사각형도 아닌 육각형으로 짓는가?{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육각형 모양의 구조물은 자연 법칙의 일종이다. 원기둥 모양의 물체는 어떤 것이나 모두 사면으로 압력을 받을 때 단면이 육각형으로 된다. 역학적으로 볼 때 육각형이 제일 안정하다. 벌집은 지을 때 서로 압력을 받아 육각형으로 되었다.이 말이 맞는가? 앞 절반은 맞다. 육각형인 모양의 벌집들은 한데 이어져 있기 때문에 서로 압력을 주지 못한다. 그러므로 벌집은 처음부터 육각형으로 된 것이다.18세기 초에 프랑스의 수학자 말라치가 벌집의 육각형을 측정하고 어느 벌집이나 둔각은 109。 28′ 이고 70。32′ 이라는 아주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였다.이 현상은 프랑스 물리학자 레오뮬라에게 어떤 암시를 주었다. 레오뮬라는 벌들이 이처럼 독특한 모양으로 집을 짓는 목적이 가장 적은 재료로 가장 큰 용적을 얻으려는 데 있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였다. 레오뮬라는 이를 스위스 수학자 크니그에게 물어 보았더니 크니그가 이론적인 각도에서 계산해 보았는데, 재료를 가장 적
    공학/기술| 2004.10.28| 7페이지| 1,000원| 조회(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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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수학 개념과 건축
    나는 수학을 배우면서 이러한 수학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누가 생각했는지 정말 이런 하찮은 공식까지 옛날사람은 생각을 못했는지 궁금했었다. 과연 수학의 본질은 무엇이란 말인가? 참 원초적이고 시작하기 좋은 질문이다.내가 생각하는 수학의 개념내가 생각하기에 수학이란 연산구조가 정의된 수의 집합이나 함수, 그리고 공간에 대하여 공부하는 학문이다. 그러나 정확히 무엇이라 설명할 수는 없을 것 같다.예를 들어`전지현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있을까? 한 문장으로는 절대 정의할 수 없다. 그녀는 섹시하다. 예쁘다. 멋있다. 등등은 그녀에 대한 단편적인 설명이지 그녀에 대한 정의는 될수없는것이다.수학을 정의해도 수학이 무엇인지 한마디로 말할 수 없고, 수학의 세계와 특성을 통해서 다만 이해할 수는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나는 수학자도아니고 수학을 전공으로하는 학생이라 이런말을 할수있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수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학을 한마디로 정의한다거나 그 의미를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수학의 역사란우리는 이 수업을 통해 수학은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약속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이러한 수학은 시장의 물건을 살때부터 우주여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원리를 포함한다. 이러한수학은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인류의 역사와 함께했는데 농경생활에 필수적인 천문관찰 토지의 측량 등은 직접적으로 수학이 관여해왔다. 그렇다면 수학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나는 가끔 내가 배우는 수학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었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수학지식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학문으로서 그 체계를 잡은 최초의 책이 있다면 그 궁금증에 대한 대답이 약간은 되지 않을까?그것은 바로 BC 4세기경 유클리드가 그의 선배격인 피타고라스, 플라톤, 히포크라테스 등이 연구한 여러 가지 자료를 정선하고 거기에 자신의 창작을 가미하여 체계적으로 편찬한 수학 교과서로서 자세히 알아보고 원론이 탄생하기 까지의 역사를 더듬어보자.수학이 학문 또는 과학으로서 눈에 띄는 것은 고대 그리스시대라 할 수 있다. 대체로 기원 6세기경이라 보는데. 기록된 수학은 B.C 2000년에 동방의 바빌로니아에서 시작되었다. 이때 그들은 대단히 많은 양의 자료를 모았는데 이는 지금 대수로 분류되는 것들이다 이전에도 수는 있었고 인도나 중국 이집트등에는 여러 가지 수학들이 있었다고 한다.수학의 역사 는 바빌로니아와 이집트 수학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집트의 나일강 바벨로니아의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인디아의 갠지스강 중국의 황하등의 유역에 문명이 시작됫다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다. 특히 나일강은 정기적으로 범람해 그피해를 막기위해 사람들은 예견이 필요했고 이로인해 정기적인 변화를 나타내는 날짜와 그 범람시기를 알게되었다. 또 당시의 지배자는 이러한 자연 재해에 의한 세금의 절감을 해야했기에 이로인해 수의 계산기술도 상당히 진보 되었다고 한다.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세계최고의 수학서는 대영 박물관 Rhind수집품 중에 있는 아메스의 파피루스이다. Rhind 는 1858년에 이것을 구입했다. 이 파피루스에 기재된 고문서는 1877년 독일의 고고학자 아이젠로올에 의하여 현대어로 번역되었다. 아메스의 파피루스에 의하면 이집트 사람들은 이론적인 성과를 몰랐던 것으로 생각되며, 그 증거로 거기에는 공리가 없음을 들 수 있으며 일반법칙도 거의 없었다. 대개가 같은 종류의 문제를 몇 개고 계속 풀고 있는 것이다. 이 작업에서 귀납적으로 쉽게 일반법칙을 발견할 수 있겠으나 그것을 하지 않고 있다. 아메스의 파피루스에는 상형문자로 분수의 계산을 표기하고 있고, 또한 1개의 미지수를 가지는 1차방정식 및 2차방정식에 귀속되는 문제도 다루고 있다. 조잡한 경험적 기하학의 시초는 계산법과 마찬가지로 먼 옛날임이 틀림없을 것 같다. 또 아메스의 파피루스에는 여러 가지 기하문제 등이 있고, 원주율 π로서는 (16/9)2 = 3.1604… 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원연구업적, 아폴로니오스의 《원뿔곡선론:Konikon biblia》, 디오판토스의 《수론》 등이 그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플라톤 등으로 대표되는 여러 학자들의 관심사는 철학과 수학이었다. 그리스 최초의 철학파인 이오니아 학파의 창시자는 탈레스(B.C. 640- 546)이다. 기하학을 그리스에 소개한 것도 탈레스이며 또한 그는 피라미드의 그림자를 측정하여 그 실제의 높이를 재어 아마시스 왕을 경탄시켰다고 한다. 탈레스는 그 본질에 있어서 추상적인 직선과 각의 기하학을 창설했다고 말할 수 있다. 탈레스가 발견한 정리로는 다음과 같다.1.두 직선이 만날 때 그 맞꼭지각은 같다.2.이등변삼각형의 밑각은 같다.3.두 개의 삼각형에 있어서 두 변의 길이와 그 끼인각이 같으면 두 삼각형은 합동 이다.4.두 개의 삼각형에 있어서 그 두 내각과 끼인 변의 길이가 각각 같으면 두 삼각형은 합동이다.5.반원에 내접하는 각은 직각이다.6.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2직각이다.7.두 개의 삼각형에 있어서 대응하는 변이 모두 평행 되게 놓여 있으면 두 삼각형은 서로 닮음이다.탈레스의 학문을 이어받은 것은 피타고라스(B.C. 580 - 500 ? )이었다. 그는 사모스섬에서 출생하여 이집트에 유학했고 남부 이탈리아의 크로톤에 학교를 세웠으며 그 곳에서 이오니아 학파의 합리주의를 더욱 더 철저히 했고 우주의 조화, 합리성의 이상으로서의 수학을 목표로 하여 만물은 수이다. 라는 근본원리를 주장하였다. 수학이라는 말도 이 학파가 창시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우주의 근원을 이루는 법칙으로 그들이 배워야 할 것으로서 기하학, 산술, 천문학 및 음악을 들었다. 또한 그들은 비밀결사를 만들었으며 그들의 교재는 비법이었고 외부로의 누출이 금지되었다.(1) 피타고라스 학파피타고라스와 피타고라스 학파의 독특한 방법은 기하학과 산수와의 연락을 꾀한 것이다. 즉 산수적 사항을 기하학 중에 유사한 형으로 포함되어 있고, 역으로 기하학적 사항은 산수 중에서 유사한 형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와 같이 피타고라스고 소피스트 (직업적인 가정교사로 이루어진 무리)가 출현했었다. 원에 대한 기하학은 피타고라스 학파에서 제외된 것이었는데 이때 시초가 열렸다. 소피스트들의 연구에서는 다음의 유명한 세 문제가 그 초점이 되었는데 어느 것이나 모두 눈금 없는 자와 컴파스만을 사용해서 작도하는 문제였다.1.임의의 각 또는 원호를 3등분할 것.2.정육면체의 배적문제. 즉, 주어진 정육면체의 2배의 체적을 가진 정육면체를 만 드는 것.위의 두 문제의 초등기하작도가 불가능하다는 증명은 1837년에 Wantzel P.L. (France, 1814 - 1848)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니 소피스트들로부터 2000년 이상이 지나서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3. 주어진 원의 면적과 똑같은 면적을 가진 정사각형.이 문제의 초등기하작도가 불가능하다는 증명은 1882년에 Lindemann F. (Deutschland, 1852-1938)의 에 의하여 완성되었다.(3) 플라톤 학파소크라테스(B.C. 469-399)의 제자인 플라톤은 수학을 輕蔑한 소크라테스의 사후에 데오도로스로부터 기하학을 배웠고 이탈리아에서는 피타고라스 학파와 교제하였다. B.C. 389년에 플라톤은 아테네에 학교(Academy)를 열어서 평생교육과 저작에 종사하였다. 이 학교의 현관에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출입을 금함」이라고 大書한 일화는 유명하다.스승 소크라테스와는 반대로 플라톤은 정신 개발상 수학의 가치를 크게 인정하였다. 플라톤은 전문적인 수학자는 아니었다. 따라서 그에게는 수학에 대한 독창적인 연구는 거의 없지만, 수학의 연구를 고무하고 기하학에 사용되는 방법의 개선을 시사했다. 그는 이제까지 기하학자들이 본능적으로 사용한 논리를 의식적으로 불안이 없는 방법으로 바꾸었다. 그와 더불어 용의 주도한 정의와 공준, 공리의 사상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4) 알렉산드리아 학파유클리드(B.C. 330 - 257?)의 생애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알려져 있지 않았으나 그의 저서인「원본(Elements)」 13권을 저술한 것은 그가 35세 - 갖다 주라"고 말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아르키메데스(B.C. 287- 212)는 당시의 수학자인 동시에 물리학자이었고 그 광범한 여러 가지 실용문제에 응용했다. 특히 대중탕에서 순금의 비중에 관한 발견을 이루고 나체로 시가를 구보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아르키메데스는 주로 원과 구에 대한 결과를 얻었는데 다음과 같다.1.(구의 표면적 )=(대원의 면적의 4배)2.(구의 체적) = (반경의 3 자승의 4π/3 배)3.30/71 < π< 3/7 : 이 결과는 정다각형의 변의 수를 점차 증가시켜감으로써 얻어진 것이라고 한다.4.구의 체적 및 표면적은 각각 구에 외접하는 원기둥의 체적 및 표면적의 2/3이다.플라톤이 그의 강당의 입구에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말라”고 써 붙였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유클리드도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기하학원본》은 역사상 처음으로 수학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체계화한 것으로서 유럽에서는 19세기 말경까지 교과서로 쓰이고 있었다. 이 책은 공리에서 출발하여 차례차례로 정리 를 증명하여 체계화하는 오늘날의 수학의 형식에 가까운 것을 이미 BC 3세기경에 보여주었다. 내용은 피타고라스를 비롯하여 많은 선인들의 업적이 대종을 이루고 있는데 제1권에서 제4권까지가 평면기하학, 제5권이 비례론, 제6권이 닮은꼴의 기하학, 제7권에서 제9권이 산술, 제10권이 무리수, 제11권에서 제13권이 입체기하학이고, 끝으로 정다면체에 관한 문제가 설명되어 있다. 전체 13권 중 8권이 기하학인데, 당시의 수학 전반에 걸쳐 있다. 이 체계에는 오늘날의 눈으로 보면 여러 가지 결점도 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수학에 끼친 영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크다.아르키메데스의 포물선 구적 은 포물선(곡선)과 그 현(직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인데, 그리스 특유의 엄밀한 논법으로써, 오늘의 적분학의 기초에 관련되는 생각을 보이고 있다. 그의 원기둥과 구의 문제도 훌륭한 업적이며, 역학에도 괄목할 만전-
    공학/기술| 2004.10.28| 7페이지| 1,000원| 조회(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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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건축의 7요소
    건축의 7가지 요소(안전관리, 환경관리, 품질관리, 자재관리, 원가관리, 양중관리)중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3요소는 안전관리와 환경관리 그리고 원가관리이다. 이중에서도 순위를 매기자면 가장중요한 것은 안전관리이며 그다음이 원가관리 그리고 마지막이 환경관리라고 말하고 싶다.이렇게 순위를 매긴 이유는 건축이란 사람이 하는것이고 또, 한사람만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건축이란 교제의 건축의 정의에서도 나오듯이 크게 설계와 시공으로 나뉘는데 시공에서는 건축과 관련된 사람들이 크게 보면 결국 건축주, 시공자(시공회사) 그리고 인부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시공자와 작업인부를 같이 볼수도 있지만 현장에서, 경제적 관계에서 나눌수 있다 생각했다. 이렇게 3자로 나누어 그들에게 각각 가장 중요한 것을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해서 생각하게 된 건축의 중요 3요소는 작업인부와 관련된 안전관리, 그리고 건축주와 시공자와의 관계에서 원가관리, 건축주의 입장에서 품질을 보는데 이것은 결국 환경에서 오며 때문에 마지막으로 환경관리가 내가 생각하는 건축의 3요소이다.1.안전관리안전관리란 것은 말그대로 안전을 관리하는것인데, 그 의의는 구조물의 계획, 설계, 시공, 해체의 모든 과정에 잠재되어 있는 위험성을 미리 예측하여 위험의 방지 또는 최소화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는 관리활동을 말한다. 즉, 재해의 발생원인인 불안전행동(인적원인)과 불안전상태(물적원인)에 대해 기술적, 교육적, 관리적 대책(3E)를 수립하여 실정에 맞게 실시함으로써 인적, 물적 손실을 예방하는 종합기술을 말한다.이것은 인간존중(현장에서 일하는 인부와 그 외 제3자의 안전확보)과 기업의 경제적경영(물적, 인적, 생산 손실방지)과 사회적 신뢰확보에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안전관리는 그냥 사람의 안전을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영에도 크게 관여한다.얼마전 할아버지댁을 허물고 새로 집을 지었다. 거기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할수 있었는데, 지붕 슬라브를 타설하고, 밑에 나무판들을 때어 낼 때였는데, 잘못해서 못을 밟았다. 결국 이틀을 일을 할수 없었으며, 하루 일당에 그때 4만원이었는데, 병원비로 5만원을 썼다. 이것은 병원비 5만원뿐만 아니라 이틀을 일할 수 없어8만원을 더 손해를 본 것이다. 이후 할아버지는 내가 일을 위험하게 한다고 항상 걱정하셨다. 이것을 기업으로 보면 신용이 떨어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신용이 떨어지면 나중에 불안해서 일을 맏길수 없는 것이다. 결국 안전사고 하나로 인해 돈 13만원만 손해 본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일을 맏을수 없어 그 손해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무엇보다 내가 안전관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안전관리는 원가관리와 함께 기업이 장사를 잘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2.원가관리순위를 보면 첫째가 안전관리이고 둘째가 원가 관리이다. 그리고 셋째가 환경관리이다. 우리는 건축을 배우는 학생으로써 결국 건축시공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느꼈다. 건축시공자의 입장에서 maslow의 욕구이론을 보면 재일 처음에 나오는 것이 생리적 욕구이론이다. 즉, 시공자가 건축업을 하는 이유는 간단히 돈을 벌기 위해서인데 이것이 가장 첫 번째 단계와 같다는 것이다. 나는 maslow의 이론에서 두 번째 나오는 단계인 안전의 욕구보다 이 것을 나중에 두었는데 그이유는 지금은 우리나라가 그렇게 못살지 않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무엇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에서이다. 결국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만 생명이 보장 되는한 건축시공자는 건축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며 그것이 결과적인 목표인 것이다. 때문에 원가관리를 두 번째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원가관리가 잘되면 거기에 맞춰 공정과 자재 관리또한 자연히 따라올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원가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면도 있다. 원가관리에서 cost down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불합리한 부분 제거 등 공정과 자재관리의 많은 부분이 포함되기 때문에 이것의 상위 개념으로 생각하였다.건설공사에서 원가관리란 건축물의 건설장소, 시공조건에 따라 가격이 유동적이고 불확정요소가 많으므로 계획적인 원가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원가관리의 중요성은 건축물의 품질 및 성능을 확보하면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게 하는데 있다. 또, 최근의 경향은 건축물을 건설시점에서의 저가격을 추구하는 것 보다. Life cycle cost(최초의 건설비는 다소 비용이 들어도 유지비, 보수비가 들지 않는 건축으로 하여서 건축물의 사용기간을 포함하는 장기적인 시야에서 경제성을 향상시키려는 기법, 성능을 좋게 하려면 생산비용c1은 높게 되고, 성능이 좋게 되면 사용비용c2는 싸게 된다. 따라서 성능p는 c1과c2의 합인life cycle cost c가 최저가 되는 점에서 확보되도록 해야 한다.) 라고 하는 건설비와 유지비와의 총비용으로 경제성을 측정하려하고 있다는 것이다.원가관리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원가 절감인데 이것을 위해 value engineering을 한다.value engineering이란 투입되 비용에 대한 최대 가치를 얻기 위해 설계를 조직적으로 평가해 보는 것을 말한다. 즉 ve란 각 기능을 면밀히 분석해서 기능적인 역할을 더해줌이 없이 사업비가 추가되는 요소가 있으면 이를 제거하거나 설계 변경해 주는 것을 말한다.공사비 절감의 요소는 관리비의 불비, 작업의 비능률, 재작업 보수, 시장정보부족 과잉시방서 설계 등이있으며 ve의 활동영역에는 설계자에 의한 ve와 시공자에 의한 ve가 있다.설계자에 의한 ve는 가능한 기성재료의 module에 맞게 설계하고 구조설계 단순화 불필요한 특수시공 요소 최소화 ,간단명료한 시방서 그리고 경험과 판단력이 풍부한 현장감독과 협의가 있으며 시공자에 의한 ve로는 입찰전 사전검토(현지여건, 인력공급등)과 경제적 대체장비 이용, 초과 생산자에 대한 보너스대책, 실질적인 안전대책, 사기 앙양대책이있다.3.환경관리환경관리는 건축의 건축주 시공자 그리고 현장인부 이 삼자에서 건축주와 관련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생각되어진다. 건축주는 항상 자기의 건물이 얼마나 시공되었는지 그리고 디자인은 어떤지 구조적으로 안전한지를 알고싶어한다. 같은 건물이라도 시공할때의 그 품질의 관리로 인해 좋아질수도 또 조잡하거나 불안전 해질 수 있다. 이런 모든 것은 시공때 그 현장의 환경과 관련있다고 보고 건축물의 품질의 향상을 위해서는 품질관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그곳의 환경을 조절해 줌으로 품질관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할 수 있게 만드는 환경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작년에 창원에 있는 화훼연구소에 유리온실을 시공할 때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있다. 그곳에 화훼온실에는 항상 노래 소리가 흘러나왔는데, 그렇게 하면 이 꽃들이 꽃의 색깔과 크기가 더 예쁘고 열매도 당도가 높고 크며 식물의 발육이 노래가 나오지 않는 곳의 식물보다 더 좋다고 하였다. 환경에 의한 차이가 식물에서도 나는데 사람은 더 클 것이다. 어떠한 건물을 시공한다고 하였을 때 이러한 환경은 전혀 신경 쓰지않고 흙투성이에서 품질 관리 만으로 그 건물의 품질이 좋아 질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어떤 꽃을 토양은 전혀 신경쓰지않고 가지치기만 잘해서 예쁜 나무로 만들 것이라 는 생각과 같다고 본다. 흙투성이에서 는 분명 그 건물의 재료들 또한 흙이 묻을 것이고 그러한 환경에서는 작업인부들 또한 청결에 관한 관념이 없을 것이다. 아무 곳에나 대소변을 보고 흙 묻은 발로 건물 안을 들락거릴 것이다. 결국 그곳의 품질은 떨어지고 품질관리를 한다고 하여도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러한 피해는 건축주만 그런 환경으로 건축을 하는 기업의 이미지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은 분명한 것이다. 위에서 말한것들은 환경관리의 작업환경에 관한 관리이며 내가 이 환경관리요소를 3번째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이외 주변주민의 생활환경에 피해를 주는 건설공해와 공사중에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에 대한 적정처리등 두 가지가 더 있다.
    공학/기술| 2002.12.02| 3페이지| 1,0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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