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I. 서론II. 본론1. 디자인의 개념과 유래2. 우리 생활 속의 디자인의 영향 - 휴대폰①휴대폰 디자인의 끝없는 변화, 그리고 발전②어깨에 매고 다니던 휴대폰이 초소형 카메라 폰에 이르기까지③플립형에서 폴더형, 그리고 슬라이드형으로④휴대폰의 디자인의 新혁명III. 결론-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미친 영향-I. 서론현대문명이 엄청나게 발달해왔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다. 사회 발달로 사회적 혜택, 문화적 혜택뿐만 아니라 과학발달로 우리들의 생활이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우리가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모든 것이 현대문명 발달로 혜택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대문명의 혜택을 받지 않고서는 살아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의 손이 닿는 곳이라면 현대문명 발달의 영향이 미치는데 사람들은 늘 보다 편리해지고 보다 아름답고 보다 효율적인면을 추구하기 때문에 손이 닿는 곳은 계속 변화하게 된다. 여기서 디자인이 빠질 수가 없다. 어떤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해도 디자인이 없는 그 제품은 아무 쓸모없게 될 것이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사람들은 항상 보다 편하고 보다 아름다우며 보다 효율적인 것을 추구하는데 이것들이 모두 디자인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는 의자를 예를 들어 보자. 의자를 보다 편한 의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반사람들이 의자에 앉는 성향과 의자에 앉았을 때의 인체구조를 파악하여 그에 맞게끔 디자인을 하면 된다. 그리고 보다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선 당연히 이쁘게 디자인하면 되는 것이다. 또 보다 효율적인 의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능적인 의자를 디자인하면 된다고 생각된다. 의자에 앉아 책을 편하게 볼 수 있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게끔 의자 옆에 받침걸이가 있는 것이 그 예라고 볼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사용하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라는 요소가 스며들어 있다. 이렇듯 우리 생활에서의 디자인을 빼놓을 수 없는데 우리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를 실현하는 것, 즉 실용적이고 미적인 조형의 촉각적이며 가시적인 표현을 말한다. 영어의 디자인(Design)이라는 것은 프랑스어의 데생(dessein), 이탈리아어의 디세뇨오(disegno), 라틴어의 designare(데지그나레 )를 어원으로 몇 천년전부터 사용되어오던 용어이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디자인은 프랑스어의 이미 폐어가 된 desseing이나 이탈리아어의 disegno와 같은 '목적한다(purpose)'의 의미였다. 그러던 것이 나중에 예술적 의미가 포함되어서, 프랑스어의 경우에는 짜임새가 바뀌어서 '목적'이라든가 '계획'의 의미는 dessein, 예술에 있어서의 design의 의미는 dessin으로 바뀌었고, 영어에서는 양자의 의미를 design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상은 명사로서의 design의 어의 이지만, 동사의 design은 라틴어의 designare에서 유래한다. 이것은 '지시한다(to make out)'는 의미와, 상술한 명사의 두 가지 의미에서 유래하는 '계획을 세운다' 또는 '스케치를 한다'고 하는 세 가지 의미로 대별되어 있다. 이 어원의 뜻은 모든 조형활동에 대한 계획을 의미하며 의장, 도안, 밑그림, 의도적 계획 및 설계, 구상, 착상 등의 넓은 의미의 조형계획을 의미한다. 이상의 어의나 어원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디자인의 기본적인 의미는 '계획' 내지는 '설계'라고 할 수 있다. 즉 어떠한 일정의 목적을 마음속에 품고, 그 실천을 위하여 세우는 일련의 행위 개념을 말하는 것이다. 디자인은 인위적이고 합목적성을 지닌 창작행위를 말하며, 넓은 의미로는 심적 계획으로 실현으로 이끄는 계획 및 설계를 의미하며 좁은 의미로는, 보다 사용하기 쉽고 안전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창조하는 조형 행위이다.디자인은 명확한 목적을 지닌 활동이며 결코 목적이 없거나 무의식적인 활동은 아니다. 각각의 디자인에 있어서 구체적 목표는 다르지만 거기에 공통되는 기본 목표는 간단히 미와 기능의 합일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미적인 것 같아 보이는 의자는 미가 성립되었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디자인적인 미의 특수성이 있다. 효용은 어디까지나 실천의 입장에서 성립하며 미는 상상력에 의해 성립된다. 기능이 가장 효과적으로 직관될 수 있는 형태를 의도적으로 디자인하면 미적인 요소도 증대될 것이다. 미는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보고(寶庫)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로 그 형태나 색상은 우리를 아름답고 흥미롭고 기쁘게하며 우리를 감동시켜 의미 있는 실체로 만들어 내는 데 돕고 있는 도구라는 것이다. 디자인의 목표는 인간의 필요에 맞는 사물과 환경을 만들거나 제공하며 그들의 복지를 증진시키는데 있다. 따라서 디자이너는 디자인의 전개과정을 통해서 인간의 모든면 즉, 그가 갖고 있는 기본적 성격(성적, 생리적, 심리적 특징), 신체의 크기나 동작, 한 개인이나 그가 속한 사회의 특징 등을 고려해야 한다.2. 우리 생활 속의 디자인의 영향 - 휴대폰우리들 생활 속에서 이제는 휴대폰이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나 대학생들 중에서 휴대폰이 없는 학생을 보기가 힘들 것이다. 휴대폰이 대중화되기 전엔 삐삐라는 불리워진 호출기를 사용했었지만 이젠 그 호출기는 전문직업을 가진 사람들 소수만 쓰이고 있다. 이렇게 대중화된 휴대폰이 그냥 사용하기보다는 휴대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고 사용하자. 특히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디자인이기 때문에 휴대폰의 디자인이 어떻게 변모되어 왔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①휴대폰 디자인의 끝없는 변화, 그리고 발전얼마 전 한 단말기 업체에서 최근 단말기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휴대폰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바로 '디자인' 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눈부시게 발전된 휴대폰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외형적 디자인도 중요하다는 결과다. 휴대폰의 기능 못지않게 중요한 디자인은 과연 어떻게 변화되어 왔을까? 최근에는 상식을 파괴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으며, 패션계뿐이것은 자신이 구형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다. 아직은 쓸만하지만 왠지 시대에, 유행에 뒤쳐지는 것 같아서 신형 단말기로 바꾸고 싶게 만드는 것이 바로 휴대폰 디자인에도 트렌드라는 것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물론 기능적인 측면만 보더라도 과거에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기능들을 휴대폰 하나만 가지고도 척척 해낼 수 있으니 휴대폰의 끝없는 변신은 소비자를 유혹하는 영원한 자극제인 셈이다.②어깨에▶국내 최초 자체 개발한 휴대폰매고▶초창기 휴대폰다니던 휴대폰이 초소형 카메라 폰에 이르기까지휴대폰이라 불리는 이동전화기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80년 대인데 거의 '무기' 내지는 '흉기' 수준 의 초창기 휴대폰은 무게가 4kg에 달해 어깨에 매고 다녔을 정도라고 한다. 그 이후 손에 들고 다니는 이른바 '핸드폰'으로 불리기 시작했던 것 은 올림픽이 서울에서 개최되었던 88년도. 이 때 만 해도 국내 휴대폰 시장은 100% 수입 제품일 정도 일반인들에게는 너무나 머나먼 존재였다. 가격이 200만원대에 달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것. 요즘 휴대폰을 장만하려면 보조금이 폐지되어 다소 가격이 높아졌지만 디지털 카메라 나 MP3 플레이어를 능가할 정도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에 비해 당시의 휴대폰 가격은 엄청난 비용이었다.92 년도에 두껑을 여닫는 플립형 전화기인 모토로라의 '마이크로택Ⅱ' 출시에 이어 요즘 유행하는 폴더형 전화기가 첫 선을 보인 것은 96년이었다. 모토로라의 '스타택'은 무게도 88g으로 세계 최초로 착용 가능한(wearable) 휴대폰 시대를 열었다. 이와 함께 국내 휴대폰 발전사에 길이 남을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수입이 아닌 국내에서 개발된 우리나라 최초의 휴대폰이 등장한 것. 바로 93년도에 삼성에서 출시된 'ts1700'가 그것이다.그 이후 96년 4월 CDMA 휴대폰이 출시되어 이동국과 기지국간의 무선망접속방식을 코드 분할을 통해 사용자 다중 접속하는 방식인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시대를 플레이어의 음질에도 뒤지지 않는 음원을 제공하며 인터넷, 모바일 뱅킹 등이 가능한 다기능 휴대폰으로 변화되었다.휴대전화의 가입자 수도 10년 전에 100만 명에 불과하던 것이 1997년, 016, 018, 019의 PCS 3사가 서비스를 개통하면서 가입자 수는 급격히 증가하여 현재는 휴대폰이 소수의 '귀중품'이 아니라 초등학생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사용하는, 전 국민 '필수품'에 이르게 되었다.③플립형에서 폴더형, 그리고 슬라이드형으로처음에 휴대폰의 두께가 조금씩 얇아지기 시작하고 무게도 점차 가벼워지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칼라폰이 등장하면서 다시 두께가 다소 두꺼워지다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고 영화를 볼 수 있게 되면서 다시 액정화면 사이즈가 커지는 등 기능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의 변화가 일어났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플립형(뚜껑을 열고 닫는 방식)에서 폴더형(반으로 접는 방식)으로 변화하더니 반자동으로 움직이는 슬라이드형이 등장했다는 것.처음 폴더형이 등장했을 때 플립형에 익숙해 있던 사용자들은 폴더형이 낯설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졌으나 어느새 플립형은 구닥다리 휴대폰으로 취급될 만큼 폴더형이 보편화 되었다. 요즘은 터치 하나만으로도 자동으로 올라가는 슬라이드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LG의 싸이언, 삼성의 애니콜은 물론 슬라이드형의 선두라고 할 수 있는 SK텔레텍의 SKY, 그리고 팬택&큐리텔, KTFT-EVER에 이르기까지 최신 모델은 슬라이드형이라고 할 수 있다.④휴대폰 디자인의 新혁명휴대폰 구매시 디자인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는 통계를 볼 때, 휴대폰의 디자인이 매출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디자인의 파워는 막강하다. 그래서 삼성, LG, SK텔레텍, KTFT, 팬택&큐리텔 등의 주요 통신 업체에서는 '디자인이 경쟁력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군살을 뺀 날씬한 슬림형에서부터 묵직하지만 견고해 보이는 우람형(?)까지 디자인의 선택폭은 다양하다. 기호에 따라 폴더형이나 슬라이드형을 선택할 수 있고 구버전이다.
『목차』Ⅰ. 공공개혁 추진배경Ⅱ.「국민의 정부」공공개혁 추진목표Ⅲ. 그동안의 공공개혁 추진성과1. 구조조정를 통해 공공부문의 몸집을 축소2. 공기업·산하기관의 방만한 경영관행을 쇄신3. 경쟁과 성과원리 확산을 위한 운영시스템 개선 추진4. 재정운영 효율화5. 대민서비스 개선Ⅳ. [국민의 정부] 공공개혁의 주요특징Ⅴ. 공공개혁 추진성과에 대한 평가 및 반성1. 외부전문기관의 평가2. 공공개혁에 대한 비판적 인식 한국행정학회의 공공개혁 성과평가Ⅵ. 향후 추진방향 및 계획1. 추진방향2. 향후 추진계획Ⅰ. 공공개혁 추진배경◆지금 세계는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역사적 전환기가세계화에 따라 경제적 의미의 국경이 소멸되고 국경 없는 무한경쟁의 시대가 전개되고 있으며 디지털 경제·지식기반경제로의 전환에 따라 경제성장의 動因도 '자본과 노동'에서 '지식과 정보'로 대체⇒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여 살아남기 위해서는 각고의 변신노력이 요구※ '개혁'은 여건변화에 적응하여 살아남기 위한 '구조조정'임 - "Change before you have to" (미국 GE社 젝웰치 회장)◆과거 개발연대(60∼80년대) 정부주도의 경제성장 결과양적으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진입하는 성과를 거양하였으나 반면, 내실·구조면에서는 사회전반의 효율성이 저하되는 문제점 잉태기업무한경쟁의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부보호라는 울타리에서 경쟁력보다는 외형위주의 양적 성장 추구금융관치금융 관행에 안주, 효율성·수익성확보노력 소홀노동능력개발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보다는 단기적인 집단이익추구에 중점공공과거 정부주도 경제운용과정에서 확대된 조직·인력 구조와 행정 편의적인 감독·규제기능, 경직적·관료제적 행동양태로 민간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다◆'97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개혁에 착수가당시 우리경제는 외환위기에 이은 금융경색과 경기침체로 기업이 연쇄적으로 도산하고실업이 급증하는 등 큰 위기에 직면.가위기의 근원적 해소를 위해 공공부문을 비롯한 기업·금융·노동 등 4대 부문에 걸친구조개선을 추진.◆특히개선 ·퇴직금누진제 개선 ·성과연봉·상여금제·공기업 책임경영체제 ·외부위탁강화 ·자산매각·공기업 경영의 ·산하기관 폐지·통폐합투명성·효율성 제고·출연연구기관운영체제 개편Ⅲ. 그동안의 공공개혁 추진성과1. 구조조정을 통해 공공부문의 몸집을 축소◆인력감축 및 조직정비를 통해 핵심역량 위주로 슬림화가'98∼'01년간 143천명의 인력감축 계획('97년말 정원대비 ?20%)을 수립, '01년까지 141 천명 감축 완료※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총 공무원수는 7.7% 감소하여 10년전 수준으로 축소 ('97년 이전까지는 매년 평균 2.5% 증가)-공무원수 : ('92) 871천명 → ('97) 919천명 → ('01) 848천명-인구 100명당 공무원 수는 1.8명으로 다른 OECD 국가보다 낮은 수준 (일본 3.5명, 미국 7.5명, 영국 6.5명, 독일 5.3명)가전면적인 경영진단 결과를 토대로 정부조직을 핵심역량 위주로 개편하여 총 243개국,1,366개과를 감축'97년말 '01년말(감축)중앙 13차관보 52실 393국 1,251과 10차관보 38실 328국 1,134과지방 797국 5,285과 619국 4,036과◆정부업무의 민영화 및 외부위탁가민간운영이 효율적인 청사시설관리, 전산운영 등 76개 업무 외부위탁 완료가철도산업구조개편을 위한 철도민영화 추진◆공기업으로 존치 필요성이 적은 공기업 민영화 및 자회사 정리가총 24개 공기업(모회사 기준, 언론·금융공기업 제외)중 기업성이 강한 11개사를 민영화 대상으로 선정('98.7)◆포철·한통 등 7개 공기업의 민영화를 완료하고, 4개는 추진중* 완료 : 국정교과서('98.11), 종합기술금융('99.1), 대한송유관('00.4),포철('00.10), 한중('00.12), 한국종합화학('01.11 청산), 한통('02.5)* 추진중 : 한전, 담배공사,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민영화된 공기업은 이익이 증가하고 제품가격을 인하하는 등 경영실적이 크게 개선▷한국중공업 : 발전설비 등 핵심역량사업에 집중하여 흑자 전환* 당기제를 추진, 대부분(95%) 개선완료*인력감축 2,106명, 자산매각 약 8,500억원, 민간위탁 46건, 경상비 절감 약 3,200억원 등가'02년에도 기관별 고객불편해소과제를 중심으로 2,880여건의 자율혁신과제를 선정·추진중◆인력감축(1,166명), 자산매각(7,510억원), 고객불편해소(421건), 지식경영체제 도입(108개 기관) 등3. 경쟁과 성과원리 확산 등을 위한 운영시스템 개선 추진◆정부부문에 경쟁과 성과의 원리 적용가기관장의 기관운영에 대한 자율권을 확대하되 성과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하는 책임운영기관(Agency)제도 도입*'00.1월부터 국립의료원 등 10개기관에 대해 시범실시, '02년 현재 중앙보급창 등 총 23개 기관에 확대·운영중가유능한 민간전문가를 공직에 임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직위제 도입*40개 정부부처 732개 국장급 이상 직위중 132개(18%)를 개방형직위로 지정가같은 직급의 공무원이라도 능력과 실적에 따라 보수를 차등지급하는 성과연봉제 및 성과상여금제도 도입*3급 국장급 이상 및 계약직 공무원은 업무성과에 따라 4등급으로 구분, '00년부터 성과연봉 차등지급*3급 과장이하 공무원은 업무수행실적 평가결과에 따라 4등급으로 구분, '01년부터 성과상여금 차등 지급◆공기업·산하기관 운영시스템 개선가재무제표, 감사보고서 등 경영정보를 국민에 공개('98.12)가정부이사제를 폐지하고 비상임이사제를 도입('99.2)가연봉제, 사장경영계약제, 우수 CEO 선임제4. 재정운영 효율화◆기금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가존치 필요성이 없거나 유사한 기금을 통폐합* 75개('99) 기금을 55개('02)로 대폭 정비가'61년 기금이 도입된 이후 40년만에 처음으로 기금운용실태를 평가, 그 결과를 국민에공개('00.9)가기금운용계획, 결산의 국회보고 → 국회의 심의·의결◆재정운영의 생산성을 제고가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관리강화로 재정생산성 제고▷신규대형 투자사업의 신중한 착수를 위해 민간전문가에 의한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99∼'0기본법을 제정('01.12월)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부담금관리제도 마련- 부담금 신설에 대한 사전심사, 부담금운용 종합보고서 국회 제출 등◆고객지향적 서비스 확대가행정서비스헌장제, 고객헌장제, 경영공시제 등 도입·운영Ⅳ. [국민의 정부] 공공개혁의 주요 특징◆공공부문 전반에 걸친 개혁 추진가과거정부 : 중앙과 지방정부 만을 대상으로 추진가국민의 정부▷공기업·산하기관 등을 포함한 공공부문 전반에 걸쳐 개혁을 추진▷조직·인력감축 등 하드웨어적 개혁뿐만 아니라 경쟁·성과원리 도입 등 운영시스템개혁도 병행◆상설의 개혁추진기구(기획예산처) 설치가과거정부 : 세계화추진위원회, 행정쇄신위원회 등 위원회 형태의 임시 조직을 통해 개혁을 추진*위원회 자체에는 개혁안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구속력을 부여하지 않은 채 대통령이나 국무총리의 힘을 빌려 개혁을 추진가국민의 정부 : 공공개혁을 전담하는 기구를 정식 정부기구로 설치하고 이를 통해 개혁을 추진* 상설기구에 의해 개혁이 추진됨으로써 지속성·일관성 확보란 측면에서 진일보◆민관합동의 정부혁신추진위원회(대통령자문기구)를 통해 범정부적인 개혁 추진가시민단체 등 참여하에 정부 전부처가 공동책임하에 추진가개혁과제 추진방안을 심의·확정하고 각부처·기관의 이행실적을 점검◆전반기 하향식 개혁, 후반기 자율적 개혁 추진가개혁초기 : 개혁에 대한 거부감, 기획예산처가 과제선정 및 이행독려가후반기 : 상시 자율개혁체제로 전환, 각 기관이 과제 선정,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사후 평가◆개혁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① 개혁추진실적 점검·평가체제 구축▷부처·기관별 개혁과제를 코드화▷개혁과제 이행을 독려하고 이행실적 평가*시민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점검평가단을 구성, 기관별 자율혁신계획의 이행실적을 국민의 시각에서 평가② 개혁과 예산의 연계▷개혁과제 이행에 소요되는 예산은 적극 지원▷개혁부진기관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 감액 및 수시배정관리, 상여금 등 차등지원*공공부문 운영효율화 노력이 미흡한 공공기관은 그만큼 예산낭비를 초래하므로 국가자세 등 공무원의 행태도 아직은 개선할 점이 많음※일반국민·여론주도층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결과('00.6, KDI)-공공개혁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정·부패 등 부조리 척결'(66.4%), 가장 미진한 부분이 '정치개혁'(63.9%), '사법개혁'(28.7%)이라고 응답(중복응답)◆그동안 공공개혁은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구조조정 등 효율성제고에 중점을 두고 추진,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해 체감도가 약함◆책임운영기관제·개방형 직위제 등 운영시스템 개선과제가 미정착가운영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개선되기 위해서는 공직사회의 의식·정서·행태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하므로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필요◆공공개혁은 그 대상범위가 워낙 넓고 과제가 다양가단기간내 국민들이 공공개혁 성과에 대해 만족하는 수준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어려움이내재 한국행정학회의 공공개혁 성과평가◆개혁의 방향과 대상가개혁의 기본방향으로 신공공관리주의를 지향◆미국, 영국, 뉴질랜드 등 공공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가들도 신공공관리주의를 지향*신공공관리주의 개혁 : 시장메카니즘을 공공부문에 도입-공공부문의 축소와 민간영역 확대, 공공부문에 경쟁·가격시스템 도입, 성과중심 개혁 등◆세계화의 진행, 글로벌 스탠더드의 강조 등 세계적 흐름에 적절히 대응한 것으로 평가가개혁의 대상으로 공기업·산하기관 등 공공부문 전체를 망라하는 포괄적인 개혁 추진◆과거 정부가 주로 행정부에 국한했던 것에 비하면 진일보 다만, 단기간에 넓은 영역을 대상으로 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상대적으로 근본적이고 깊이 있는 개혁을 추진하는데는 한계◆개혁체제와 방식가임시조직이 아닌 상설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개혁을 추진◆개혁의 지속성과 일관성을 확보가조직·인력감축 등 구조조정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운영시스템 개혁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 개혁가하향식(Top-down) 개혁에 따른 갈등과 저항감 증대로 개혁의 지속성·수용성 감소◆개혁 초기 하향식·집권식 개혁방식은 불가피한 측면◆2001년부터 자율적인 상시개혁을 강조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