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투자론, 금융관리] 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선물의 개념1. 주가지수선물의 정의-주가지수선물(Stock Index Futures) 거래란 간단히 설명하면 미래의 주가지수를 사고 파는 거래라고 할 수 있다. 주가지수 선물은 파생상품의 일종으로 기초자산, 즉, 주가지수를 이루는 현물주식의 가치변화에 따라 그 가격이 변한다. 하지만, 다른 선물상품과 달리 거래대상이 추상적인 지수(Index)이고, 따라서 만기일에 현물 인수도(Physical Delivery)가 불가능하므로 지수에 일정금액을 곱해 지수 자체를 현금화한 값으로 거래된다. 결제는 만기전 원계약에 대한 반대매매 또는 최종거래일의 결제기준지수에 의한 차액을 현금결제(Cash Settlement)함으로써 거래가 완료된다.주가지수선물거래는 하나의 계약만으로도 전체 주식시장 움직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개별주식 거래보다 유동성이 크고 거래비용이 저렴하여 기동성 있는 투자도 가능하다. 특히, 기관투자가들은 주가하락 예상시 주식의 대량 매도 대신에 지수선물 매도에 의해 주가하락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이처럼, 주가지수 선물은 주식 포트폴리오의 시장변동 위험을 헤지할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높은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를 낼 수 있으므로, 개인 투자가를 비롯하여 많은 기관 투자가들이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한 새로운 위험 회피수단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주가지수 선물의 등장은 현물시장의 유동성을 증대시키고, 현물시장에 대한 예측기능에 따라 현물시장 움직임을 선도하는 등 현물시장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다.2. 주가지수선물거래의 특징주가지수선물거래는 일반적인 선물거래와는 달리 만기시 현금으로 결제된다. 현금결제(cash settlement)는 선물거래에 투기거래 목적의 투자자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고 나아가 선물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투자전략 측면에서 주가지수선물의 투자 포인트는 주식의 투자 포인트와 비슷하지만 선물거래의 특징으로 인해 현물 주식투자와 여러 측면에서 차이점을가능하지만 공매도 short-selling의 제약으로 인해 현실적으로는 매수라는 한 방향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공매도가 제약받고 있는 주식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주가가 올라야만 대부분의 투자자가 이익을 보지만 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는 주가가 오르거나 내림에 관계없이 이익을 보는 투자자와 손해보는 투자자가 생긴다는 점에서 주식투자와 선물투자의 큰 차이점이 있다. 시장 예측만 정확하다면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 지수선물의 매수포지션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 지수선물의 매도포지션을 취함으로써 투자이익을 얻을 수 있다. 시장의 상승국면에 크게 의존하는 주식투자와는 달리 지수선물의 투자는 시장중립적 투자전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승, 하락국면에 관계없이 계속적인 매매 참여가 가능하다 시장 움직임의 방향만 제대로 예측할 수 있다면 지수선물에서는 무한대의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나. 제로섬게임( zero-sum game)미래의 주가지수를 사고 파는 지수선물의 매수자와 매도자는 선물계약 체결 후 주가가 오르고 내림에 따라 손익이 정산되기 때문에 어느 한쪽의 이익은 반드시 상대방의 손해로 나타나는 제로섬 게임이 된다. 예를 들어 투자자A는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으로 보고 있고 투자자B는 오히려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자. 그리고 A,B 두 사람은 각각 KOSPI200지수선물 12월물 1계약을 65.00에 사고 파는 선물계약을 체결했다고 하자. 만약 거래 다음날 KOSPI 200 지수선물이 63.00으로 하락하게 되면 A는 100만원의 손실을 입지만 B는 100만원의 이익이 생긴다. 즉, A의 100만원의 손실은 B의 100만원 이익으로 나타나서 시장 전체적으로는 제로섬 게임이 된다. 장이 마감된 후 청산소는 투자자A의 구좌에서 100만원을 인출하여 투자자B의 구좌에 입금함으로써 일일정산을 실시하게 된다. 물론 증권회사가 거래 쌍방으로부터 받아가는 위탁수수료를 감안할 경우 선물시장은 결국 마이너스 게임(minus-sum game)이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때 어느 종목을 매입하느냐가 투자수익률을 좌우하게 된다. 즉 주식투자에서는 매매타이밍과 종목선택이라는 두가지 의사결정이 시장상황과 맞아 떨어져야만 투자수익을 실현하게 된다. 그러나 지수선물거래에서는 미래의 주가지수를 사고 파는 거래이기 때문에 앞으로 주식시장의 상승, 하락만 예측되어지면 종목선택의 어려움 없이 바로 주문을 낼 수 있다.마. 레버리지 효과선물거래는 기본적으로 거래대금의 5~15% 정도에 해당하는 증거금 만을 구좌에 입금하고 매매하기 때문에 선물가격의 상승하락에 따른 손익확대효과가 대단히 크다. 미국의 경우처럼 증거금이 거래대금의 5% 정도일 때에는 투자금액의 20배 베팅을 하고 있는 셈이며 우리나라 처럼 15% 수준의 증거금이라면 7배 베팅 효과가 있다. 레버리지 효과는 작은 투자로도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예측이 빗나가면 단기간에도 엄청난 손실을 입을 확률이 그만큼 높다.3. 주가지수 선물의 기능가. 위험관리주식투자시 투자자가 직면하는 위험은 시장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체계적 위험과 특정기업 및 산업특유의 위험인 비체계적 위험으로 구분할 수 있다. 주식이나 채권등에 대한 투자는 분산투자를 통하여 비체계적 위험을 줄일 수 있으나, 체계적 위험은 남게 된다. 그러나 주가지수선물을 이용함으로서 주식포트폴리오의 비체계적 위험을 최소화시키고 체계적 위험도 줄일 수 있게 된다. 투자자는 시장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원하는 수준에 고정시키고, 포트폴리오 구성주식의 종목 또는 구성비율을 변경하지 않고도 포트폴리오의 체계적 위험을 변경할 수 있다.즉, 주가지수선물을 이용함으로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베타위험을 갖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시장기조가 약세일 때 포트폴리오의 체계적 위험을 낮추고, 반대로 시장이 강세일 때 체계적 위험을 높이기 위하여 주가지수선물을 이용할 수 있다.나. 주식시장의 유동성 확대 및 안정화주가지수선물거래는 주가변동위험의 효율적인 헷징수단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주식투자가 가능하여 유통시장의하기 때문에 투자원금에 대한 수익률이 매우 높아 투기자금을 효과적으로 유인할 수 있다.마. 거래비용절감 기능주가하락이 예상될 경우 주가지수선물시장이 존재하지 않을 때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보유주식을 매각하여 장래가격 하락후 재매입하는 방법과 주식을 공매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주식매도 및 공매의 경우 거래수수료 및 신용증거금 등 비용부담이 크다. 이 경우 주가지수선물을 활용하면 10%정도의 증거금만이 소요되며, 거래비용도 주식거래에 비해서 매우 적다.4. 주가지수선물의 매매제도(1) 매매제도가. 매매대상 주가지수대상지수 : 한국주가지수200 (KOSPI200)지수의 기준시점 : 1990 1.3(기준지수 100)지수의 산출공식 : 시가총액방식구성종목의 비교시점 시가총액 x 100구성종목의 기준시점 시가총액□ 구성종목별 시가총액 : 주가 × 상장주식수□ 대상가격 : 보통구주가격대상종목 : 전년도 초 매매개시일 현재의 전 상장종목나. 결제월 및 최장거래기간미래의 KOSPI 200 지수를 사고 파는 지수선물거래에 있어서 결제월은 매매대상이 되는 근월물의 만기월을 의미하며, 3월, 6월, 9월, 12월 등 4 결제월을 채택하고 있다. 현재가 2000년 5월이라면 2000년 6월물, 2000년 9월물, 2000년 12월물, 2001년 3월물 등 4종류의 KOSPI 200 지수선물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여기서 만기가 가장 짧은 최근월물은 2000년 6월물, 만기가 가장 긴 최원월물은 2001년 3월물이다. 최장거래기간이란 최원월물이 거래될 수 있는 최장기간으로 1년이다.다. 거래최종일 및 거래개시일상장된 4종류의 지수선물의 거래최종일은 각 결제월의 두 번째 목요일(휴장일인 경우에는 순차적으로 앞당김)로 하고 있으며 새로 상장되는 종목의 거래개시일은 거래의 연속성 유지를 위하여 거래최종일의 익일(휴장일인 경우에는 순연)로 하고 있다.라. 매매 거래시간지수선물의 거래시간은 현물 주식시장이 마감된 후 확정된 현물주가지수 및 현물포지션에 따라 선물 포지션을 조어떤 투자가가 지수선물 1계약을 매수(매도) 했다면 5,000만원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볼 수 있다.5. 주가지수선물의 가격결정(1) 주가지수선물의 균형가격주가지수선물의 가격은 보유비용모형에 의해 주식가격에 보유비용을 합한 가격으로 결정된다. 거래비용이 없고 차입금리와 대출금리가 동일한 완전시장의 가정하에서 주가지수선물의 이론가격은 현물지수에 이자비용에서 배당수익을 뺀 순 보유비용을 더하여 계산한다.증권거래소에서는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의 가격균형을 도모하고 선물시장 참가자의 합리적인 시장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선물이론 가격을 실제 선물시장에 적용하고 있다. 즉 선물시장 개설시 및 매 3개월마다 새로운 종목을 신규상장할 때 선물이론가격을 기준가격으로 사용한다.6. 주가지수선물의 거래유형(1) 헤지거래헤지거래는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장래 보유예정인 현물의 불확실한 가치에 대하여 선물시장에서 반대되는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가격변동에 따른 위험을 축소 또는 회피하기 위하여 행하는 거래로서 매도헤지, 매입헤지, 직접헤지 교차헤지 등이 있다.매도헤지 : 현물보유자가 장래 시세가 하락할 것을 예상하지만 현물을 매도할 수 없거나 매도하고 싶은 의사가 없을 때 시세하락에 따른 보유현물의 가치하락을 회피하기 위하여 선물을 매도매입헤지 : 선물시세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여 현물을 매수하고 싶지만 매수자금이 없을 때 선물을 매수직접헤지 : 헤지하고자 하는 현물과 동일한 상품이 선물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경우 이를 헤지의 대상상품으로 하는 헤지교차헤지 : 헤지하고자 하는 현물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이 존재하지 않을 때 헤지하고자 하는 현물상품과 유사한 가격변동 패턴을 갖는 선물계약을 이용하여 헤지(2) 차익거래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이론적인 보유비용모형의 관계를 반영하지 못하면 차익거래에 의한 이익창출의 기회가 존재하게 된다.주가지수선물가격과 현물 주가지수간에는 이론적인 관계가 성립함에 따라 실제로 형성된 주가지수선물가격이 이론가격에서 이탈하여 선물과 주식의 거래비용을 초과하는 수준
    경영/경제| 2004.12.01| 7페이지| 1,000원| 조회(433)
    미리보기
  • [투자론] 스왑 평가A+최고예요
    스왑1. 스왑의 개념 및 발전* 스왑 거래는 1980년대초에 처음 도입된 이래 단시일내에 자산과 부채를 관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발전하였다. 원래 금리 스왑과 통화스왑은 금리 위험과 환위험을 헷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발되었으나 차입비용의 감소나 투자수익의 증대를 위한 목적으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최근 국제 자본시장에서 조달되는 자금의 2/3정도가 스왑거래되고 있다.* 스왑은 원래 "맞바꾸다" 또는 "교환하다" 는 뜻을 가진 용어인데 금융스왑이란 두 당사자가 일정 기간동안 주기적으로 원금이나 이자 지급 등의 현금 흐름을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1 금리스왑은 원금의 교환 없이 동일 통화의 이자지급만을 교환하는 것이고, 통화 스왑은 이종 통화의 원금과 이자 지급들 모두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2 통화 스왑의 효시는 1981년 Salomon Brothers 의 중개로 World Bank 가 USD 표시 유로본드를 신규 발행하여 IBM 의 기존 DEM 과 CHF표시 유로본드 부채와 교환한 것이다. 한편 금리 스왑은 1982년 Deutsche Bank가 3억USD 의 고정금리 유로본드를 발행하여 다른 세 은행의 변동 금리 부채와 교환한 것이 그 시초였다.3 스왑은 원래 부채의 이자지급을 교환하는 부채스왑으로부터 발전하였지만 최근에는 투자 자산의 이자 지급을 교환하는 자산 스왑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4 스왑 시장의 초창기에는 은행은 단지 브로커로서 두 거래 당사자를 연결시켜 주고 수수료를 수취하는 소극적인 역할만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스왑시장이 발전함에 따라 일부 대은행들은 자기 명의로 스왑을 사고 파는 스왑 딜러로 등장하였다. 스왑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짐에 따라 초창기에 90 내지 70bp에 이르던 스왑의 " bid-offer"스프레드는 최근 5내지 10bp 로 대폭 축소 되었다.2. 금리스왑(interest rate swap)1) 금리스왑의 기초* 금리스왑이란 두 거래 당사자가 일정한 계약기간 동안 동일 통화의 일정한 명목원금에 대해 서로 다른 이자 기준에 따라 정해지는 이자지급을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 금리스왑은 동일 통화의 일정 명목원금에 대한 이자지급만을 교환하는 것이고 원금의 교환은 일어나지 않는다.1 가장 일반적인 금리스왑의 형태는 변동 금리와 고정금리에 따른 이자 지급을 교환하는 것으로 이를 쿠폰스왑(coupon swap)이라고 한다.2 쿠폰스왑에서 고정금리를 지급하는 당사자를 고정금리 지급자라고 부르고 ,변동금리를 지급하는 당사자를 변동금리 지급자라고 부른다. (표준적인 금리스왑에서는 변동 금리는 보통 6개월 LIBOR가 기준이 된다.)3 금리스왑에서 한 변동금리와 다른 변동금리에 따라 결정되는 이자지급을 교환하는것을 베이시스 스왑또는 인덱스 스왑이라고 한다.4 베이시스 스왑에서는 3개월 LIBOR 와 6개월 LIBOR 의 교환이나, 또는 6개월 LIBOR와 미국의 Prime rate 의 교환등 여러 가지 다양한 변동 금리의 배합이 이루어진다.5 대부분 통화의 금리스왑에서 변동금리의 기준은 6개월 LIBOR로 정해진다. 따라서 금리스왑의 가격결정이란 고정금리를 정하는 것을 말하는데 ,금리스왑의 고정금리를 가리켜 스왑 레이트(swap rate)라고 부른다.6 금리스왑은 부외거래이지만 이를 대차대조표 항목으로 생각해보면 고정금리 지급 (A은행)는 고정 금리로 자금을 차입(본드 발행)하여 변동금리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또 변동금리 지급자(Z 은행)은 변동금리로 자금을 조달하여 고정금리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스왑 레이트는 금리스왑과 만기가 같은 본드의 수익률과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된다.7 스왑 딜러들은 스왑의 "bid rate" 와 "offer rate" 의 "two way prices"로 스왑의 가격을 제시하는데 전자는 스왑 딜러가 수취하는 금리를 말하고 후자는 스왑 딜러가 지급하는 금리를 말한다. 스왑 딜러는 "bid offer" 의 차를 수익의 원천으로 삼는다8 스왑 가격은 " All-in prices "로 제시되기도 하고 스왑기간과 만기가 같은 국채의 수익률인 "Benchmark"이자율에 대한 스왑 스프레드로 제시되기도 한다.9 금리스왑이란 선물 금리 계약을 연속적인 여러 기간에 걸쳐 체결한 것과 같다. 따라서 스왑레이트는 선물금리계약의 연속적인 여러 기간의 가격(선물 금리)의 평균 수준에서 결정된다고 말할 수 있다.2) 금리스왑의 이용* 금리스왑은 자산과 부채의 금리의 특성을 변형시킴으로써 스왑거래자들로 하여금 금리 위험을 헷지할 수 있게 해준다.1 고정금리로 자금을 조달하여 변동 금리로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 금리가 하락하면 손실을 입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때에는 변동 금리 지급자로 금리스왑을 체결하면리위험을 헷지할 수 있다.2 마찬가지로 변동금리로 자금을 조달하여 고정금리로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에는 고정금리 지급자로 금리스왑을 체결하면 금리위험을 헷지할 수 있다.3 이자 기간이 각각 3개월과 6개월의 쿠폰 스왑을 체결한 경우에는 베이시스 스왑을 통해 금리 위험을 헷지할 수 있다.4 금리 상승을 예상하는 변동금리 차입자는 고정금리 지급자로 금리스왑을 체결하면 변동금리 부채를 고정금리 부채로 변형시켜 차입비용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금리 하락을 예상하는 고정금리 차입자는 변동금리 지급자로 금리스왑을 체결하면 고정금리 부채를 변동금리 부채로 변형시켜 차입비용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5 금리 변동을 예상하는 투자자도 금리스왑을 이용하여 변동금리 자산을 고정금리 자산으로, 또는 고정금리 자산을 변동금리 자산으로 변형시켜 투자수익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3) 금리스왑과 재정* 금리 스왑은 원래 금리위험의 헷지를 위한 상품으로 도입되었으나 오늘날에는 자본시장의 불완전성을 이용하여 차입비용의 감소를 가져오는 신규 차입 재정의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3. 통화스왑(Currency Swap)1) 통화스왑의 기초통화스왑이란 두 거래 당사자가 일정한 계약기간동안 주기적으로 이종통화의 일정한 원금에 대한 이자지급을 서로 교환하기로 하는 계약을 말하는데, 만기에는 항상 원금의 교환이 행해진다. 한편 신규차입의 경우에는 계약시에도 원금의 교환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1 통화스왑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있다. 일반적인 통화스왑은 이종 통화의 고정 금리와 고정금리, 크로스 커런시 쿠폰 스왑은 이종 통화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그리고 크로스 커런시 베이시스 스왑은 이종 통화의 변동금리와 변동금리의 이자지급을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2 금리스왑과 마찬가지로 통화 스왑도 중개 은행(스왑 딜러)의 알선에 의해 이루어지며 ,스왑 딜러는 "two way prices"를 제시한다.3 두 종류의 스왑을 결합함으로써 다른 종류의 스왑을 합성할 수 있으며 스왑의 특수한 형태로 Differential Swap 이 있다.2) 통화 스왑의 이용* 외화 표시의 부채를 가지고 있을 때, 외화가 강세를 나타내며 자국통화의 금리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자국통화의 변동금리 지급자로 통화스왑을 하면 차입비용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외화 표시의 부채를 가지고 있을 때, 외화가 강세를 나타내며 자국통화의 금리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자국통화의 고정금리 지급자로 통화스왑을 하면 차입비용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외화 표시의 자산을 가지고 있을 때, 외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자국통화의 금리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자국 통화의 고정금리 수취자로 통화스왑을 하면 투자수익의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 * 외화 표시의 자산을 가지고 있을 때 ,외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자국통화의 금리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자국통화의 변동금리 수취자로 통화스왑을 하면 투자수익의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3) 통화스왑과 재정* 통화스왑은 원래 환위험의 헷지를 위한 상품으로 도입되었으나 , 오늘날에는 자본시장의 불완전성을 이용하여 차입비용의 감소를 가져오는 신규차입재정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4. 변형스왑과 스왑에 대한 옵션금리스왑에는 거래 조건이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된 "비표준 스왑" 또는 "변형 스왑"이 있고 ,또 스왑에 대한 여러 가지의 옵션이 있다. 이들 변형 스왑과 스왑에 대한 옵션은 대부분이 금리스왑과 관련하여 개발되었다.
    경영/경제| 2004.12.01| 5페이지| 1,000원| 조회(464)
    미리보기
  • [금융관리] 환율과 무역수지 관계
    환율과 무역수지환율이 변화하게 됨에 따라 수출시장과 수입시장의 두 시장중 한 곳 또는 두 곳에서 수출재 가격 또는 수입재 가격이 변화하고, 이에 따라 수출재 가격과 수입재가격의 비율인 교역조건이 변화하게 되는 점과, 이러한 가격 변화에 따라 두 곳 시장에서 수출량과 수입량이 변화하게 되어 수출액과 수입액이 변동하게 되는 점에 주목하면서 이러한 변화가 가져오는 총체적 관계라 할 수 있는 환율과 무역수지의 관계에 대하여 살펴본다.1. 환율과 무역수지의 관계외환시장에 대한 분석은, 외환의 공급은 환율이 높을수록 많아지고 ,외환의 수요는 환율이 높을수록 줄어든다는 사정을 전제로 하고 이루어진 것이다. 즉 보통의 재화나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외환도 그것의 가격이 높아지면 공급량은 많아지고 수요량이 작아지며, 그것의 가격이 낮아지면 공급량은 작아지고 수요량은 많아진다는 것을 전제로 한 다음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전제가 충족되어, 환율이 올라가면 외환의 초과수요가 줄어들게 되어 환율이 떨어지면 외환의 초과수요가 늘어나게 될 때 외환시장은 안정성을 지닌다고 말한다.외환시장이 안정성을 지닐 때. 환율의 상승을 가져오는 어떤 조치는 외환의 초과수요를 줄이게 되어, 국제수지의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예컨데 이러한 때 평가절하는 무역수지의 개선을 가져오게 된다.환율이 올라가면 외환공급이 늘어나고 외환수요는 줄어든다는 사실은 외환이 다른 재화나 서비스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다른 통상의 재화나 서비스의 수요나 공급과는 달리, 외환이란 인간의 욕구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고 그것으로 다른 재화나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되는 것이다. 또 외환이란 직접 생산되는 값이 아니라 수출 등을 통하여 획득되는 것이다. 외환의 수요나 공급은 보통의 재화나 서비스의 수요나 공급과는 달리, 유도된 수요나 공급이다.즉, 이러한 전제가 과연 타당한지 또는 외환시장이 과연 안정적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외환의 수요나 공급의 배후에 있는 요소들을 고려해야환의 수요는 환율이 오르면 줄어들고 외환의 공급은 환율이 오르면 늘어나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외환의 수요와 공급의 요소는 국제수지표의 각 항목을 상기함으로써 찾을 수 있다. 국제수지표에서 외환의 수입을 가져오는 요소들은 외환의 공급의 요소가 되고, 국제수지표에서 외환의 지출을 가져오는 요소들은 외환의 수요의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국제수지표에서 외환의 수입을 가져오는 요소로는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 이전수입 그리고 자본도입 등이 있다.외환의 수요 또는 공급을 가져오는 이러한 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재화 및 서비스의 수입과 재화 및 서비스의 수출이다. 외환의 수요나 외환의 공급 중에서 이들 무역지출과 무역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뿐만 아니라 경상수지의 불균형이 국민경제에 실물부문과 연관을 갖는다는 사정을 통하여 이들은 국민경제에 대해 가장 중대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들이다. 반면 외환의 수요나 공급의 다른 요인인 이전지불이나, 이전수입, 자본의 지출이나 자본의 수입은 환율과 직접적인 관련을 갖지는 않는다. 이전지출이나 이전수입은 통상 비경제적 이유에 따라 결정된다. 자본의 수출이나 수입은 이자율, 환율변동에 대한 예상 등의 요인에 의존하나 환율 자체에 직접 의존하지는 않는다.2. 수출과 외환의 공급, 수입과 외환의 수요수출과 관련된 외환의 공급이 환율에 정적으로 존재하여 외환의 공급함수가 우상향의 모양을 가지고 있고, 수입과 관련된 외환의 수요는 환율에 負的으로 의존하여 외환의 수요함수는 우하향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면, 환율의 상승은 외환의 공급을 늘어나게 하고 외환의 수요를 줄어들게 하여 무역수지를 개선하게 되리라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환율이 상승하면 외환의 초과수요가 줄어들고, 환율이 내려가면 외환의 초과수요가 늘어날 때 그와 대응하는 외환시장을 안정성을 지닌 외환시장이라 부른다. 안정적인 외환시장에서는 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외환의 초과공급이 늘어나거나 외환의 초과수요가 줄어든다.따라서 외환시장의 안정성이 전제되었을 때 고를 가져오게 된다.3. 환율상승과 무역수지의 개선(1) 몇 가지 예환율이 오를 때 수출액이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수입액도 마찬가지로 줄어들고, 수입액의 감소가 수출액의 감소보다 크다면 무역수지는 개선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하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몇가지 특수한 경우를 살펴보자.1) 비탄력적 수요우리나라가 외국에서 커피를 수입하고 외국으로 담배를 수출한다고 할 때, 비록 환율이 인상되어 커피의 원화 가격이 오르더라도, 우리의 커피에 대한 수요량은 줄어들지 않는다. 한편 커피의 가격은 우리의 환율변화에 하등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위의 수입수요량이 일정하다면 달러로 본 수입액은 일정불변이다. 따라서 우리의 커피 수입처럼 비탄력적인 수요로 특징이 이뤄지는 상황에서는, 수입과 관련된 외환수요는 환율의 수준에 대해 독립적이라고 할 수 있다.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외국에서의 달러로 본 담배가격이 불변이라도 담배수출로부터 나오는 우리나라 수출업자의 원가 수입은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수출업자는 담배를 더 많이 수출하려고 하게 되고, 그로써 수출이 늘어나게 된다는 사정이, 담배공급곡선이 점선으로 그려진 우하향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처럼 외국의 수요가 비탄력적일 때 우리의 공급이 늘어나면, 달러로 표시된 담배가격은 떨어지게 된다.수입수요는 일정하데 가격이 떨어지면, 담배의 수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외환수입도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사정에 따라, 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외환의 공급은 줄어들게 되며, 이에 따라 외환의 공급곡선은 우하향의 형태를 띠게 된다.2) 소규모 경제소규모경제란, 그것의 수출 또는 수입의 규모가 세계시장에서의 해당 품목의 전체 수요 또는 전체 공급에 비해 매우 작기 때문에, 그것의 수출 또는 수입의 변동이 세계시장에서의 가격경제에 실질적으로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나라를 지칭한다.우선, 소규모경제의 수입과 관련하여 환율상승과 효과를 살펴보면, 환율의 상승으로 인한 이 나라의 수입품의 자국통화단위로 본 가격상승은 수요를 위축시켜서수요를 감소시킨다.다음으로 소규모경제의 수출과 관련하여 외환상승의 효과를 살펴보면, 환율의 상승으로 수출업자에 대한 수출품의 자국통화 가격이 상승하게 되므로, 수출품의 외환가격이 불변인 상태에서 수출량이 늘어나고, 그에 대응하여 외환의 공급도 늘어나게 된다.비록, 어떤 경제가 소규모경제가 아니더라도, 그것의 수입품의 가격과 수출품의 가격이 외화표시로서 고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여기의 소규모경제의 경우와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외화로서 고정된 수입품 가격과 수출품 가격이란 소규모경제에 대해 외생적으로 주어진 가격과 상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출품의 가격과 수입품의 가격이 외화로서 고정되어 있는 경우는 소규모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상황의 한 변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때에도 외환이 상승하면 무역수지는 개선된다.3) 구매자의 통화단위로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소규모경제에 대해서는 수출품이나 수입품의 외화표시 가격이 고정되어 있다.그런데, 이와 대비되는 경우로서, 재화나 서비스의 가격이 수요량을 불문하고 구매자의 통화로서 고정되어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는, 구매자에 대한 가격변화의 충격, 특히 가격변화에 따른 구매자의 매입선의 전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판매자가 가격 변화를 가져오는 모든 요인을 그의 이윤을 증감시키면서 흡수하려고 할 때 나타난다. 또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무한대일 때에도 이러한 경우가 나타난다.4) 수요자의 통화단위로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수출품과 수입품 모두의 가격이 그 공급자의 통화로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이러한 경우는 단기적인 가격정책의 결과로 나타나기도 하고, 또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무한대일 때 나타나기도 한다.5) 비탄력적 공급마지막으로 두 시장에서 수요는 탄력적이나 공급이 비탄력적인 경우를 고려해 보자.이러한 경우는 단기적으로 생산활동 및 생산물의 배분에 대한 규제가 심할 때 나타날 수 있다. 환율의 상승은 수입품의 국내가격을 높임으로써 수입시장에서 점선으로 표시된 것처럼 수요곡선을 우하향으로 이동공급곡선이 비탄력적이기 때문에 수출로 인한 외환수입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2) 총괄적 관찰수출시장과 수입시장에서 수요가 탄력적일 경우에 외환시장의 공급곡선은 우상향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외환시장의 수요곡선은 우하향의 형태를 가지므로 환율의 상승 또는 평가절하는 무역수지를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이다.수평선인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을 가진 소규모경제의 경우, 환율의 상승은 명백히 무역수지의 개선을 가져왔다. 수출품이나 수입품의 가격이 판매자의 통화로 보았을 때 고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소규모경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환율의 상승은 분명히 무역수지를 개선시켰다.판매자의 통화로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환율의 상승이 무역수지를 개선할 수도 있고 악화시킬 수도 있었지만, 이 경우에 있어서도 수요의 탄력성이 큰 구간에서는 환율상승에 따라 외환공급이 더 많이 늘어나서 무역수지가 개선되는 방향으로 작용하였다.공급곡선이 비탄력적인 경우에서도 수요곡선이 탄력적인 한, 환율의 상승은 무역수지의 개선을 가져왔다.(3) 외환시장의 안정성과 마샬-러너조건외환시장에서 외환의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통상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따라서 외환시장에서 환율이 올라가면 외환의 초과수요가 감소하게 된다는 의미의 안정성이 실제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수요의 탄력성의 크기가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는 반면, 공급의 강력성은 별 중요성을 갖지 않는다. 환율상승이 무역수지의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조건을 재화시장의 파라미터를 이용하여 인식해 보려는 시도가 없을 수 없겠는데, 그것이 소위 마샬-러너 조건으로 정리되어 있다.환율의 상승으로 무역수지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위에서 고려한 수입액의 감소, 수출량의 증대 및 수출가격의 하락의 총효과가 무역수지를 개선하게끔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의 총효과가 얻어지기 위해서는, 수출가격의 하락에 의한 무역수지의 약화부분보다 수입액의 감소와 수출량의 증대에 의한 무역수지의 개선부분이 더 커야 한다. 수출수요에 있어서의 가격탄력성과 수입수요에 있어서의 가격탄과하다.
    경영/경제| 2004.12.01| 7페이지| 1,000원| 조회(1,040)
    미리보기
  • [투자론, 금융관리] BIS에 의한 자기자본 규제 평가C아쉬워요
    REPORT 7. BIS에 의한 자기자본 규제Ⅰ. BIS기준 탄생배경국제적인 금융자유화와 상호 연관성이 진전됨에 따라 은행간 경쟁심화 및 수지악화 문제가 대두되었다. 1987년의 미국 주식시장 폭락으로 자기 자본금에 비해 많은 대출을 해준 은행들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은행이 충분한 자본금을 갖도록 하자는 논의가 시작되었다.1987년 12월 국제결제은행(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의 산하기구인 바젤 은행감독위원회에서는 G-10국가의 정부가 자국내의 국제업무가 활발한 은행에 적용할 자본적합성 요건(capital adequacy requirement)에 관한 지침을 제안하였다. 국제협약의 성격인 BIS기준 발의의 목적은 은행경영의 건전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자는 것과 은행감독 관행에 어느 정도 국제적인 통일성을 기함으로써 국제금융제도의 취약점을 보안하고 국제업무를 하는 은행이 같은 규제 틀 안에서 공정경쟁이 되도록 하자는 데 있다.BIS기준은 은행이 국제금융업무를 하는 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내은행이 선진 각국에 해외지점을 설립하고자 진출국에 설립신청을 할 경우 현지 금융감독당국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이 BIS기준에 의한 자기자본비율이다. 또한 선진금융시장에서 영업을 할 경우 BIS기준에 근거한 현지감독당국 규정에 따라야 함은 물론 정기적으로 자기자본비율 등을 보고하여야 한다. 우리나라도 1996년 12월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에 가입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BIS기준에 의하여 타 국제 금융기관들과 공정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사실 금융인에게 BIS기준이란 운동경기에서 국제적인 경기규칙과 같다고 하겠다. 자본적합성 비율은 축구경기의 오프사이드(off-side)규칙에 해당된다. 이장의 부록에서 설명하는 우수한 위험관리시스템을 갖춘 은행에게 혜택(favor)을 주는 것은 농구경기의 3점슛과 같다. 국제화를 하고 국제금융업무를 확충하려면 BIS기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BIS기준의 주요 내용설명에 다소 지면을 할애하고자 한다.Ⅱ. BIS기준의 주요 특징BIS 자기자본규제에 관한 합의는 각 국간의 회계제도, 세제, 금융관행 등의 상이점을 극복하여 구제은행시스템의 건전성 유지를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종전의 은행감독방식에서는 파악되지 않았던 신용위험을 규제대상에 포함하였다.BIS기준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첫째,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에 의한 규제방식이다. 은행들의 자회사 업무비중이 증감함에 따라 본지점 업무만을 규제대상으로 할 경우 실효성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고 있다.둘째, 거래상대방의 신용도, 여신의 만기, 담보 및 보증 유무에 따라 0∼100%의 위험가중치를 해당자산에 곱하는 가중위험자산평가방식이다. 이것은 은행자산을 신용도에 따라 분류하고 위험이 높을수록 자기자본 보유의무를 강화하여 은행들의 우량자산 보유동기를 높임으로써 자산의 건전성을 제고하도록 하자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셋째, 부외거래(off-balance transaction)를 포함한다. 종전 총 자산 대비 자기 자본비율(gearing ratio) 규제 방식하에서 자산의 증가 없이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부외거래규모가 크게 증가하였는데, 부외거래도 거래상대방의 신용도에 따라 신용위험을 부담하게 함으로써 방만한 부외거래의 확대를 방지하고자 하였다.모든 G-10 국가의 은행감독당국은 이 발의를 준수하도록 요구하고 있고 타국가들도 이 기준을 따르도록 권고하면서, 은행이 자본금을 정의하고 자본적합성을 측정하는 통일된 기준을 채택하였다. 최소자본금 규모를 8%로 규정한 이 지침은 1992년말까지 이행토록 규정하였다.Ⅲ. BIS기준의 내용{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비율(RAR: Risk Asset Ratio)= (자기자본/가중위험자산)×100≥8%* 가중위험자산=(부내자산×위험가중치)+(부외자산×전환계수×위험가중치)자기자본=기본적 자본(TierⅠ)+보완적 자본(TierⅡ)-공제항목* 기본적 자본 : 자본금, 이익잉여금, 연결회사 외부주주지분 등보완적 자본 : 유가증권평가익, 대손충당금, 후순위채무 등BIS기준에 따라 자기자본과 자기자본비율을 계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대차대조표자산의 위험가중치는 다음 과 같다 대차대조표자산의 위험 가중치{가 중 치자 산 내 용0%·현금, 중앙정부와 중앙은행에 대한 현지 통화표시 채권·OECD소속국가의 중앙정부와 중앙은행에 대한 채권·현금 또는 OECD중앙정부 채권에 의해 담보되었거나 OECD중앙정부에 의해 보증된 채권0, 10, 20 또는 50% (각국 재량)·중앙정부를 제외한 국내공공부분에 대한 채권 및 동부문에 의해 보증된 채권20%·국제개발은행에 대한 채권·자국 및 OECD소속국가 은행에 대한 채권50%·주거용 주택에 대한 저당권설정으로 담보되는 대출100%·민간부문에 대한 채권·비OECD소속국가 은행에 대한 채권·영업용 토지, 건물, 동산 기타 고정자산·부동산 투자 및 기타자산부외항목의 위험가중자산은 아래의 의 전환계수에 의해 환산된 금액에 해당 위험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다. 다만 외환 및 금리관련거래의 신용환산은 다음과 같은 현행위험노출에 산출방식(current exposure method)을 원칙으로 하되, 거래규모가 작을 경우에는 당초위험노출액 산출방식(OEM: original exposure method)채택이 가능하며, 위험가중치는 50%범위 내로 한다().{전 환계 수 항 목100%일반채무 보증 및 인수 등 직접적인 신용대체 수단50%우발채무(입찰보증, 이행보증, 보증신용장 등)20%단기 자금 결제성 무역관련 우발채무 부외항목 전환계수{구 분기 간금리거래외환거래현행위험노출1년 미만1년 이상0.0%0.51.0%5.0당초위험노출1년 미만1~2년1년 추가0.5%1.01.02.0%5.03.0 외환 및 금리관련거래 신용환산율* 현행위험노출방식은 잔여계약기간을 사용하나 OEM의 경우는 당초계약기간 사용.·현행위험노출액 산출방식 신용환산액 = 관련계약평가액+(계약금액×전환계수)·당초위험노출액 산출방식 신용환산액 = 계약금액×전환계수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비율 산출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보자. BIS기준에 의하면, 위험이 없다고 간주되는 OECD국가 중앙은행에 대한 대출금은 위험가중치가 0%로서 무위험 자산으로 생각하고, 은행간 대출금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다소 다르기는 하나 보통 20%정도의 위험가중치를 부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일반대출금은 100%의 위험가중치를 부여하고 있다. 따라서 1억 달러의 기업대출은 8백만 달러(=1억달러×100%×8%)의 은행 자기자본금의 필요하게 되고 동일한 금액의 은행간 예금은 160만달러(=1억달러×20%×8%)의 자본금이 필요하다.은행경영측면에서 자본금은 귀중한 자원이며 영업의 근본 출발점이다. 약간의 계산을 해보도록 하자. 은행이 LIBOR flat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LIBOR+20bp로 대출한다고 가정할 때, 이 정도의 스프레드 마진이 자본비용을 고려할 때 영업상 이익인지 검토해야 할 것이다. 또한 위험가중치가 100%인 LIBOR+80bp인 자산보다는 위험가중치가 20%인 LIBOR+30bp의 자산이 같은 자본금을 운용할 경우 5배의 자산을 쌓을 수 있으므로 전체적인 수익은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Ⅳ. BIS기준의 발전1992년 7월에는 BIS에서 다국적 은행 감독에 관한 기본규정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본점소재국 은행감독당국은 대상 다국적 은행에 대하여 해외지점 및 해외현지법인을 포함한 연결기준에 의거하여 감독하도록 되었다. 해외영업망은 본국과 현지 양쪽 감독당국의 승인을 얻도록 되었다. 본점 감독당국이 해외점포의 영업활동에 관한 정보파악에 1차 책임이 있으나, 현지 감독당국도 영업제한 권한을 갖도록 하였다.1993년 바젤 위원회는 시장위험(market risk)을 감독측면에서 새롭게 취급하고자 하는 보충제안을 내놓았다. 1988년 바젤협약이 전통적인 금융에서 주 위험인 신용위험만 자본금기준에 반영되도록 고안되었던 것과는 다른 점이다. 이 제안의 골자는 금융기관에 반영되도록 고안되었던 것과는 다른 점이다. 이 제안의 골자는 금융기관의 자산을 신용위험 규제대상자산과 시장위험 규제대상자산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시장위험 대상자산은 채권, 주식 및 이와 관련한 파생상품 중 단기매매를 목적으로 하는 자산과 보유외환의 모든 포지션 해당액 등으로서, 금리, 환율, 주가 등의 변화에 따른 시장위험을 소정의 절차에 따라 산출하고 이에 따른 추가적인 자기자본보유를 요구하고 있다. 이 발의는 은행이 급속도로 파생상품을 포함한 증권업무에 참여하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데, 바젤 위원회가 증권시장을 포함하는 넓은 분야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을 감지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경영/경제| 2004.11.26| 5페이지| 1,000원| 조회(353)
    미리보기
  • [금융관리, 투자론] 금융위험의 종류와 관리기법
    REPORT 10. 금융위험의 종류와 관리기법1. 새로운 금융패러다임금융위험에 대한 최근 관심이 대폭적으로 증대되는 이유는 IMF 체제이후 금융환경의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에 기인한다.최근 과거 경험하지 못한 저금리시대의 시작은, 금융사들이 외형위주 성장의 한계를 스스로 인식하게 하였고, 금융자유화와 global standard에 의한 개방화는 특히 금융사들의 자산운용 측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신용위험, 금리위험, 가격 및 환율변동위험 및 유동성위험 등 기업의 주요 금융위험이 증대됨으로써 기업의 전반적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금융기관 등은 경영을 하면서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고, 건전한 경영을 통하여 금융위험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하면서 어떻게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금융기관 경영의 관건이다.2. 위험관리의 정의위험관리의 개념을 위험을 줄이는 쪽으로만 생각하기 쉬우나 진정한 위험관리는 "과도한 위험은 줄이고 부족한 위험은 늘리는 것" 재무관리 이론의 기본은'High Risk, High Return'이다. 위험이 없으면 초과수익도 존재하지 않는다.즉 적절한 금융위험관리를 위해서는 위험허용수준의 분석(risk tolerance analysis)이 필수적이다.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업무는 투자대상별 리스크를 분석하고, 리스크 허용한도의 결정 및 검검, 리스크 계량화 방안수립, 리스크관리 규정준수여부 점검 및 리스크 관련 정기 보고 등의 업무로 분류할 수 있다.3. 위험관리의 기본원리(1) 풀링(pooling)-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유사자산을 풀링함으로써 위험을 "대수의 법칙"에 의하여 관리할 수 있다.그러나 풀링은 대수의 법칙을 이용하여 위험을 예측하고 위험관리의 기본을 제공하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위험을 직접 감수시키는 것은 아니다.(2) 분산(diversifying)- 금융기관의 입장에서 특정사업자(양돈, 원양어업, 광산등)에 대한 편중된 대출거래는 특정위험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중남미부채위기와 같은 사례를 초래할 수 있다.금융기관은 다양한 기업에 대하여 대출자산을 가짐으로써 대출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고 포트폴리오의 위험은 개별대출자산의 수가 많아짐으로써 전체 위험은 줄어들 수 있다.포트폴리오의 위험이 작아지는 이유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개별자산의 수익율의 움직임간에 존재하는 상관관계 때문에 위험이 상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다양한 기업에 대하여 대출이 이루어지면 기업 간의 관계에 의하여 대출자산 간에도 상관관계가 존재하게 되기 때문이다.4. 금융위험관리와 위험의 종류금융위헌관리는 원래 제1금융권인 은행을 중심으로 발달되었으나, 최근에는 모든 금융기관 즉 은행, 증권, 보험, 신탁 등의 현안 과제가 되고 있다.아울러 금융환경 급변에 따른 기업들의 금융위험 즉 원/달러 환율의 변동에 따른 위험 등도 과거와는 달리 재무관리부서의 중요한 룰이 되고 있고 유동성관리와 관련하여 금리예측과 자금조달예측기능은 금융권 못지 않게 앞으로 강화해야 할 부문의 하나가 되었다.금융위험은 일반적으로 신용위험, 시장위험, 경영위험 등으로 분류한다.{리스크 구분신용리스크신용 리스크(credit risk)lendingrisk와 defaultrisk라고도 불려지는 바, 철저한 심사한도관리와 분산의 원칙이 중요하다.(심사한도관리와 분산의 원칙이 중요). 신용등급 부여를 통한 대출적격판단과 거래한도관리. 철저한 신용분석절차와 대출기업의 부실징후 경고모형, 현금 흐름에 관한 분석 등이 필수적. 동일인, 동일그룹, 동일업종에 대한 대출 한도를 관리하는 시스템 주로 금융감독기관에서 미리 정하여 준수토록 관리함.국가 리스크(country risk)국가의 신용등급은 한나라가 채무를 이행할 능력과 의사가 얼마나 있는지를 등급으로 표시한 것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차입금리나 투자여건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또한 개별기업이나 금융기관의 신용평가도 해당국가의 신용등급을 토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가신용등급이 좋지 못하면 우량기업도 결국 좋은 신용평가를 받을 수 없다. 국가신용등급을 매기는 요소는 정치체계의 안정성, 국제금융시장과의 통합도, 국가안보상의 위험요소, 소득수준과 분포율,경제성장률,인플레이션,공공부채 부담률, 외채의 크기와 만기구성, 외환보유고, 대외채무불이행 경험 등의 각 요소가 평가된다.시장리스크경영리스크금리변동리스크(interest risk)예상치 못한 이자률의 변동에 따른 금융기관의 자산과 부채의 가치변동에 따른 위험을 말하고, 구체적으로 금융기관이 영업과 관련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부채가 시장가치위험(market value risk), 단기상품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장기로 대출했을 때 자금재조달위험, 장기상품을 이용하여 단기투자를 했을 경우 투자 수익율이 하락함으로써 손실을 볼 수 있는 재투자 위험 등이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IMF체제 직후 이자율이 격격히 상승하다가 2001년 현재 과서 경험하지 못한 저금리시대 돌입함으로써 금융기관은 상당히 이자율 위험 즉 과거 유동성 위기 시 판매한 금융상품에 대한 지급부담에 상당한 고충을 겪고 있다.환율변동리스크(fx risk)통화위험(currency risk)통화위험이란 금융기관이 영업과 관련하여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손실이 발생할 위험을 말한다.통화위험은 다른 여러 위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즉 통화포지션의 불일치는 거래가 종결될 때가지 신용위험과 국가위험과도 관련이 되고, 금융기관들마다 제시간에 외화결제를 해야 하므로 유동성위험과도 관련이 있으며, 환율의 변화는 이자율의 변동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므로 이자율위험과도 직결되는 위험이다.{유동성리스크(liquidity risk)유동성위기란 예측하지 못한 자금의 인출요구 등에 대한 유동성이 부족하게 되는 위험을 말하며, 유동성위험은 자금조달위험, 시간위험, 콜위험 등으로 세분화 할 수 있다. 조달자금위험이란 예금의 인출증가나 조달된 자금의 기간의 연장이 불가능한 경우 등의 위험 등을 말하고, 시간위험이란 조달되리라고 기대되는 자금이 적시에 유입되지 않은 위험을 말하며, 콜 위험이란 우발채무가 발생하였거나 좋은 신규거래를 할 필요성이 있을 때 발생되는 자금조달의 위험성을 말한다.경영리스크법률리스크계약서 등에 대한 법률적 해석상 차이로 인하여 향후 법률적 분쟁이 야기되거나 소송에서 패소할 수 있는 리스크를 말한다.사무리스크거래 및 결제처리 미숙이나 임직원의 불법행위 또는 부적절한 회계처리 등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험을 말한다.5. 금융위험의 측정기법1 전통적 방법- 금융위험들중에서도 시장위험에 대해 알아보면 시장위험 측정 방법은 우선 금융기관이 사용하는 ALM기법을 들 수 있다. ALM은 금융기관의 자산 및 부채의 관리가 상호 메칭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을 자산과 부채간의 유기적 관계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를 종합관리하자는 데서 출발하고 있다. ALM의 위험 측정 기법은 만기 갭법, 듀레이션 갭법, 시뮬레이션 법 등으로 구별되는 데, 관리대상이 되는 금융상품에 따라 적용 기법이 달라진다. 전통적인 ALM 기법들은 주로 금리위험관리를 위해 개발되어 왔으나, 약간의 변형을 통해 환위험 및 주가위험 관리에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만기갭법만기갭법은 이자가 수취되거나 지급되는 금융자산 또는 부채에 대해 주로 적용된다. 가장 일반적 형태가 예금과 대출이다. 전통적으로는 예금과 대출은 다른 시장에서 매매가 불가능하고 따라서 비시장성 상품이 대부분이다.만기갭법은 자산 및 부채를 금리개정기간에 따라 구분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금리개정이 일어나는 자산/부채를 "금리민감" 자산/부채로, 금리개정이 일어나지 않는 자산/부채를 '금리비민감' 자산/부채로 분류하고, 향후 예상되는 금리변동에 따른 이자 이익 증감을 분석한다. 이때 금리 민감 자산이 금리 민감 부채보다 크면 plus (만기)gap 상태라고 하며, 이러한 재무구조를 갖는 기업은 향후 금리 상승시 이익을 얻게 되는 반면, 금리 하락시 손해를 볼 위험에 처하게 된다. 따라서 만기갭은 시장위험에 대한 노출 정도를 측정하게 된다. 그러나 만기갭법은1 금리변화 따른 이익변화를 정확하게 계량화할 수 없고,2 자산/부채의 장부가치를 사용함으로써 시장가치 변화를 제대로 반영 못하며,3 만기 전 償還·借換의 관행을 고려 않고,4 모든 금리가 같은 폭과 같은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 라고 비현실적인 가정을 세우는것 등을 들 수 있다.{듀레이션갭법만기갭법은 금리변동에 따른 순이자소득 변동을 비교적 간편하게 산출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으나 순자산가치의 변동효과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한다.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금리 변화가 자산 및 부채의 순현재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듀레이션'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측정하는 기법이 금융위험 측정의 두 번째 방법인 듀레이션 갭법이다.이때 듀레이션이란 이자 및 원금이 지급되는 시점을 동이자 및 원금의 現在價値로 가중 평균한 만기를 뜻한다듀레이션 갭법은 채권 등 시장성 상품의 위험관리에 적합하다. 이는 자산/부채의 듀레이션 측정을 통해 금리변화로부터 유발되는 자기자본의 시장가치 변화를 예측하는 기법이다.이 때 자산의 듀레이션이 부채의 그것보다 크면 듀레이션갭(자산의 듀레이션 - 부채의 듀레이션)은 양의 값을 갖으며, 따라서 이러한 금융구조를 갖는 기업은 금리상승시 자기자본 가치가 하락할 위험에 처하게 된다.그러나 듀레이션갭법은1금리변화시 수익률 곡선의 수평 이동이라는 듀레이션 계산상의 비현실적 가정과2듀레이션 계산을 위해 필요한 시장가격 자료가 부족하며, 특히 만기개념이 불분명한 항목의 듀레이션 산출이 어렵다.3듀레이션은 정의상 시간 경과에 따라 변화하는 데, 실무적으로 이를 매번 측정하여 지속적으로 조정하는 데 부담이 따른다. 또한 대표 시장금리의 선정이 어렵고,4선정된 대표금리도 관리 대상이 되는 여수신 금리와 연동이 불투명한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04.11.26| 5페이지| 1,500원| 조회(67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2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