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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외국어 학습에서 사용했던 효과적인 학습 방법 및 한국어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말하기 교수-학습 방법
    외국어 학습에서 사용했던 효과적인 학습 방법 및 한국어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말하기 교수-학습 방법
    외국어 학습에서 사용했던 효과적인 학습 방법 및 한국어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말하기 교수-학습 방법서론외국어 학습은 새해 다짐으로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목표 중 하나이다. 그러나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매 해 다짐을 하면서도 끝까지 해 내거나 지속하는 것이 힘들다. 한국인의 경우, 공교육을 통해 10년 가까이 영어를 배우면서도 영어권 외국인과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특히 말하기의 경우 쓰기와 듣기, 읽기에 자신 있는 학습자들조차 부담은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는 학습자들이 의사소통의 불안감이나 오류 비판의 불안감, 시험의 불안감 등의 언어불안감이 말하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말하기 학습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불안감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이 과제에서는 글쓴이가 외국어 말하기 학습에서 사용했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나 어려웠던 부분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어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본론개인적인 제2외국어 말하기 학습 경험언어사용을 위한 도구적 기능과 영어권 문화의 이해와 소통을 위한 통합적 기능, 즉 영어권 대중 문화에 대한 이해와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고 친교를 맺고 싶은 동기가 말하기 능력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이는 개인적인 경험에서도 알 수 있었다. 한국에서 글쓴이는 공교육과 사교육을 통해 오랜 기간 영어에 노출되어 있었는데, 문법 번역식 교수법을 통해 학습한 영어 학습이 타지 생활에서의 말하기에 큰 도움을 얻지 못한 것이다. 영어능력 평가 시험을 위해 읽기와 쓰기 학습을 해야 했을 때에는 지문을 번역하거나 이해하고, 다양한 문법과 어휘를 익히는 등의 학습을 위해서는 도움을 받았으나, 정작 의사소통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익히는 데는 효과가 없었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외국인과의 의사 소통이나 외국 문화 이해의 필요성이 적었음은 물론이다.북미에 정착 후에는 ‘생존’을 위한 영어가, 학부모가 된 후에는 북미의 문화 이해와 외국인과의 교류를 위한 영어가 필요하게 되었다. 보다 말하기 활동에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 정착한 방법은 의사소통 교수법과 관련된 수업이다. 교사와 실제 생활에서의 주제를 바탕으로 의사소통을 하며 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문법의 정확성은 추후 대화가 다 끝난 후 하나씩 과제 수행을 통해 학습하였다. 다른 사람의 발화가 아닌 자신의 발화 속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정확도를 이끌어내는 활동으로 문법 학습을 하게 되면 학습자인 글쓴이에게 부족한 문법 분야를 좀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학습할 수 있는 효과가 있었다.한국어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외국인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은 학습자의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게 되는데, 글쓴이의 한국어 수업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각 수업에서 하나의 교수법으로만 수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실제 수업 내용에서 필요로 하는 교수법을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이 효과적이었다.실제로 문법 지식이 전혀 없는 초급 학습자와의 수업에서 과제중심 말하기를 진행하였을 때에, 문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조차 없이 곧바로 대화를 진행했을 때 왜 이런 변화가 있는지 묻는 학생이 많았고, 대화가 학습으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오히려 간단한 문법 규칙 설명하고 이를 연습을 통해 이해한 뒤,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가 이루어지는지 학습자의 상황에 맞춰 연습하는 경우에 학습자의 흥미도와 성취도가 높았다.순서수업 내용교수-학습 방법1오늘 배울 문법 소개하기2문법 규칙의 설명문법-번역식 교수법3예문을 통해 확인직접 교수법4연습 문제직접 교수법, 청각구두식 교수법5학습자의 환경(나이, 관심사 등)에 맞춘 주제별 말하기의사소통(내용중심) 말하기6과제과제중심 말하기같은 내용일지라도 발화 때마다 다른 상황이 이루어지는 것이 말하기의 특징이므로, 중·고급 학습자의 경우 연습 문제 이외의 상황을 함께 이야기해보거나 학습자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심화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그러나 초급학습자의 경우에는 하나의 기초적인 말하기를 익히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다양한 발화 상황은 참고 학습 정도로만 수업하는 경우가 많았다.결론이상으로 글쓴이가 외국어 말하기 학습에서 사용한 효과적 말하기 학습과 이를 토대로 한국어 학습자에게 유용할 교수-학습 방법에 대해 서술하였다. 끊임없는 목표 언어로의 노출과 강력한 동기가 매우 중요하므로, 이를 극대화한다면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의 활용을 사용한 학습이 보다 더 효과적일 것이다.참고문헌전홍식(2006),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교수 방법론에 관한 실제 조사 연구: 서울 시내 4개 대학의 말하기 교육 중심으로」, 인문과학 사회연구 6,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김보은(2017), 「한국어교육에서의 말하기 과제에 관한 연구: 말하기 과제의 개선 방향성 및 모형 제시를 중심으로」, 새국어교육 110, 한국국어교육학회해커스 원격평생교육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
    인문/어학| 2022.06.16| 3페이지| 2,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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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 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면서 이어지는 한국인의 가치관을 종합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시오
    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 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면서 이어지는 한국인의 가치관을 종합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시오
    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 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면서 이어지는 한국인의 가치관을 종합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시오.I. 서론한국 근현대사에서 큰 영향을 미친 시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일제강점기이다. 1910년의 8월 국권 강탈로 대한제국이 멸망하면서부터 이후 1945년 8월 15일 광복에 이르기까지 한반도가 일본 제국의 식민지로 존재하였던 기간인데, 일제강점기의 사회적, 문화적 경험은 해방 이후에도 한국 사회 전체의 큰 영향을 미쳤다. 본고에서는 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 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나타난 한국인의 가치관을 살펴보겠다.II. 본론1.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 전까지의 과정일제강점기는 크게 무단통치 시기인 제1기, 문화 정치 시기인 제2기, 병참기지화 및 전시 동원 시기인 제3기의 3시기로 구분된다.무단통치시기(1910∼1919)는 식민적 지배체제를 굳히기 위한 기초작업을 한 시기이다. 행정 및 군사, 입법, 사법 등 모든 정무에 독재권을 가진 조선총독이 강력한 헌병, 경찰력을 배경으로 폭력적인 군사적 통치를 자행하고 민족자본의 성장을 억제하는 등 교통 및 운수, 금융, 화폐 등의 모든 부분을 식민지화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적 지배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경제적으로 토지 조사 사업을 실시하여 막대한 토지를 약탈하고 한국인의 토지 소유를 영세화했는데, 그 결과 대규모 한국인 소작농을 상대로 한 일본지주의 농장이 개설되었다. 이 시기 일제의 압제에 대한 분노는 3.1운동이라는 폭발적인 결과를 낳았고, 이는 무단 통치시기에 작별을 고하고 문화 정치를 표방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문화정치시기(1919∼1931)의 일제는 표면적으로는 문화정치를 표방하며 관제를 고치고 한국어 신문의 발행을 제한적으로 허가하는 등 타협적인 정치를 펴는 듯했으나, 내면적으로는 민족 상층부를 회유하고 민족 분열 통치를 강화하였으며, 한국을 만주 침략의 전초기지로 다지는 등의 기만적 정치를 펼친 시기이다. 경제적으로는 한국을 일본의 식량공급지로 만들기 위한 산미증식계획을 실시하였는데, 이는 기존보다 훨씬 많은 쌀을 일본에 이출하게 되어 한국인은 심각한 식량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 시기에 다양한 항일 투쟁이 끊임없이 전개되어 1927년 민족 진영의 정신적 구심체가 되는 신간회가 조직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항일 운동을 전개하였다. 국내에서는 6.10 만세 사건과 광주학생 운동이 일어나고, 해외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중국 상하에 수립되어 조직적인 독립 운동이 전개되었다.민족말살통치 시기(1931~1945)인 제3기에는 내선일체의 추진, 황민화 정책 강행, 일선동조론 등으로 민족을 말살하려 하였다. 또한 대륙 침략의 수행을 위해 한국의 인력과 물자를 강제로 동원하여 한국을 병참기지화하기도 하였다. 독립운동은 물론 계몽운동과 사회운동, 학술활동 등 모든 분야에 탄압을 가해 국내의 민족은 지하에 숨어들어 명맥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으나, 중국과 미주의 지사들은 더욱 활발히 독립운동을 전개하였고, 임시정부 및 미주를 중심으로 한 외교활동과 독립군의 항쟁, 이봉창, 윤봉길 의사 등의 의거로 나타났다.1945년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 소련의 참전으로 일본이 항복함에 따라 한국은 식민지 생활에서 해방되었다. 광복 직후 군사적 경계선이었던 38선은 미국과 소련의 정치적 분할선으로 변화하였고, 이후 모스크바 3상 회의를 통해 임시 정부 수립과 신탁통치, 미소공동위원회 설치 등을 합의하였다. 그러나 임시정부수립을 두고 좌익은 지지, 김구와 이승만 등은 신탁 통치에 중심을 두고 반탁 운동을 전개하였고, 이는 좌우의 대립이 극한으로 치닫게 되어 4.3사건과 6.25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후 미국이 한국 문제를 유엔에 상정하여 남북한 총선거를 결의하였으나 소련의 거부로 남한의 단독 선거로 결정되었고, 이를 통해 광복 3년 후인 1948년 8월 15일 남한의 단독 총선거 실시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김구와 임시정부 세력이 남북 분단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총선에 불참하게 되자 이승만 지지자들이 총선에서 대거 국회의원이 되어 제헌헌법을 제정하고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대한민국 수립이 공식 선포되자 북한 역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포하였고, 이로써 남북 분단이 기정사실화 되었다.2. 한국인의 가치관근현대의 아픈 역사를 지나면서 한국인의 가치관은 식민 지배에 의한 전통 문화의 단절과 절대 빈곤의 체험, 해방 후 일제 잔재 청산의 실패 등을 거치며 형성되었다. 그 결과 금전만능주의와 극단적 평등주의, 결과 우선 주의, 속전속결주의, 한국적 가족주의 등이 형성되었다. 금전만능주의는 물질적 행복을 인생 최고의 가치로 두는 가치관이다.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으로 빈곤과 궁핍을 체험하면서, 민주주의보다 당장의 생존과 물질적 번영을 더 중요시 여긴다. 국가는 잘살기 운동이나 새마을 운동을 통해 물질주의를 용의주도하게 활용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후진국에서 벗어나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는 맹목적인 당위성을 실현시키기 위해 ‘빨리빨리’의 속전속결주의가 나타나게 되었고, 수단과 방법의 정당성은 배제한 채 물질적 성장을 최고의 목표로 여기는 결과 우선 주의, 출세 지상주의가 만연하게 되었다.극단적 평등주의 역시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강화되었다. 양반 문화의 전통적 지배 문화가 상실된 후 일본의 제국주의가 정치적으로 확대, 재생산되었고, 해방 후에도 반민특위가 좌절되어 왜곡된 과거와의 단절을 청산하지 못하였다. 이로 인해 새로운 권력 구조 자체에 대한 정당성 확보가 불가능해지면서 현실의 위계질서는 상황에 따라 언제나 변화하는 것으로 인식된 것이다.IV. 결론지금까지 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 전까지의 과정을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한국인의 가치관을 살펴보았다. 현대 한국 사회에 팽배하는 한국인의 가치관은 근대의 격변 속에서 형성되고 강화되었다. 근대화의 흐름과 과거 정권의 산업화 정책은 한국인의 근면함이 윤활유가 되어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는 데 기여하였다. 하지만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 성장 가운데에 부정부패와 빈부 격차, 환경의 파괴 등의 부작용 또한 발생하였다.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다. 과거 굴곡진 역사 속에서 한국인에게 부정적 영향을 초래한 가치관들을 반면교사 삼아 한국인이 버려야 할 것, 또한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참고 문헌편집부, 현대한국사회,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두산백과 일제 강점기, 네이버 지식 백과사전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40942&docId=1136764&categoryId=33384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40942&docId=1188312&categoryId=33384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40942&docId=1188313&categoryId=33384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40942&docId=1188314&categoryId=33384현대한국사회
    인문/어학| 2022.06.16| 3페이지| 2,0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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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어의 음절 구조와 제약
    한국어의 음절 구조와 제약
    한국어의 음절 구조와 제약서론음절은 모음과 자음들이 결합하여 음성을 이루는 최소 단위이다. 모음은 홀로 음절을 이룰 수 있는 반면, 자음은 반드시 모음과 결합하여야 한다. 한국어에서는 이러한 특징이 잘 나타난다. 이 과제에서는 한국어의 음절 구조 및 제약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본론한국어의 음절 구조한국어는 항상 모음을 중심으로 음절이 이루어진다. [+성절성]을 가진 모음의 앞뒤에 자음이나 활음 등이 추가되어 하나의 음절이 된다. 한국어의 음절 구조는 다음과 같다. 한국어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는 ‘자음+활음+모음+자음’이다.가능한음절 구조V: 모음 단독이, 오, 애, 에sV: 활음+모음Vs: 모음+활음야, 여, 와, 왜의CV: 자음+모음구, 나, 소, 키CsV: 자음+활음+모음교, 혀, 뭐, 봐VC: 모음+자음암, 옥, 욱, 음sVC: 활음+모음+자음약, 왕, 윈, 월CVC: 자음+모음+자음강, 문, 솔, 힘CsVC: 자음+활음+모음+자음륜, 병, 쉰, 활불가능한음절 구조C: 자음 단독ㄱ, ㄷ, ㄹ, ㅂ‘그, 드, 르, 브’라고 발음할 수 없음CCV: 자음+자음+모음street[스트리트](O), [ㅅㅌ리트](X)어두에 자음군이 올 수 없음CVV: 자음+모음+모음Aqua[아쿠아](O), [아쿠ㅏ](X)한 음절에 두 개의 모음이 올 수 없음CVCC: 자음+모음+자음+자음Crisps[크리스프] (O), [크리스ㅍ] (X)어말에 자음군이 올 수 없음문장 안에서의 한국어 음절은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현대의국어교육임ㅎㅕㄴㄷㅐ의ㄱㅜㄱ어ㄱㅛ유ㄱ이ㅁCsVCCVVsCVCVVsVsVCVC한국어 음절의 제약두음 제약외래어를 제외하고, 어두에 유음 ‘ㄹ’이 올 수 없다. [i]나 [j] 앞에서 ‘ㄹ’은 음소가 사라지며, ‘ㅏ, ㅓ, ㅗ, ㅜ, ㅐ, ㅔ, ㅚ’ 앞에서는 ‘ㄴ’으로 변한다.유형내용예ㄹ-ㄴ‘ㅏ, ㅓ, ㅗ, ㅜ, ㅐ, ㅔ, ㅚ’ 앞에서 ‘ㄴ’으로 변함락원 → 낙원, 래일 → 내일,로인 → 노인, 릉묘 → 능묘ㄹ-ㅇ[i], [j] 앞에서는 ‘ㅇ’으로 변함량심 → 양심, 룡궁 → 용궁, 력사 → 역사, 례의 → 예의비음 ‘ㄴ’이 어두에서 [I], [j] 앞에 올 수 없고, 이 때의 ‘ㄴ’은 ‘ㅇ’이 된다.예) 녀자 → 여자, 년세 → 연세, 닉명 → 익명, 냥반 → 양반‘ㅢ’는 대체로 두음을 갖지 못하며, 두음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예) 늴리리[닐리리], 띄어쓰기[띠어쓰기], 씌어[씨어], 희망[히망]두 개 이상의 자음이 어두에 올 수 없다. 외국어가 외래어가 될 때, 자음군에 ‘ㅡ’를 더하여 독립된 음절을 이룬다.예) Christmas[krismas] → 크리스마스, Strike[straik] → 스트라이크음가가 있는 ‘ㅇ’이 어두에 올 수 없다. [ŋ]은 받침에서만 발음된다.말음 제약한국어에서 음절 말음에 올 수 있는 자음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이다. 국어 표기법상으로 ㄸ, ㅃ, ㅉ을 제외한 자음은 종성에 표기할 수 있지만, 실제로 발음할 수 있는 것은 7개 자음밖에 없다. 따라서 여기에 속하지 않는 자음이 종성에 놓일 때에는 이 7개 자음 중 하나로 바뀌게 된다.받침(표기)음절 끝소리 발음예ㄱ, ㄲ, ㅋ[ㄱ]기역[기역], 낚시[낙시], 부엌[부엌]ㄴ[ㄴ]니은[니은]ㄷ, ㅌㅅ, ㅆㅈ, ㅊㅎ[ㄷ]디귿[디귿], 티읕[티읕]시옷[시옫], 있다[읻따]지읒[지읃], 치읓[치읃]히읗[히읃]ㄹ[ㄹ]리을[리을]ㅁ[ㅁ]미음[미음]ㅂ, ㅍ[ㅂ]비읍[비읍], 피읖[피읍]ㅇ[ㅇ]이응[이응]III. 결론지금까지 한국어의 음절과 제약에 대해 살펴보았다. 한국어의 음절 구조와 제약을 충분히 숙지한다면 한국어 쓰기와 말하기 교육에 보다 효과적일 것이다.참고자료네이버, 국어문학자료 사전, 한국사전연구사, 1998. (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60533&docId=695420&categoryId=60533)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표준어 규정 제4장 (https://kornorms.korean.go.kr/regltn/regltnView.do?regltn_code=0002&regltn_no=346#a346)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한글 맞춤법 제3장 제5절 (https://kornorms.korean.go.kr/regltn/regltnView.do?regltn_code=0001&regltn_no=180#a189)해커스 원격평생교육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
    인문/어학| 2022.06.16| 3페이지| 2,000원| 조회(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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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활음과 음운 현상
    활음과 음운 현상
    활음과 음운 현상서론활음은 자음, 모음과 같은 분절음 중의 하나이다. 공기 흐름에 장애를 많이 받는 자음과 달리 장애를 크게 받지 않으면서, 그 자체로 음절을 이루는 모음과 달리 홀로 음절을 이룰 수도 없다.한국어교육에서는 활음이 매우 중요한 음운 현상 중에 하나이다. 구어 상황에서 활음과 관련된 음운 현상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과제에서는 한국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의 일상 언어에서 어떠한 활음의 음운 현상이 살펴보고자 한다.본론활음에는 활음화와 활음 탈락, 활음 첨가의 세 가지 음운 현상이 있다.활음화활음화는 어간의 모음이 반모음으로 바뀌는 음운 현상이다. 고모음 /이/와 중모음 /오/가 다른 모음과 연쇄를 이룰 때에 모음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각각 대응하는 활음으로 변하게 된다. 활음화는 j활음화와 w 활음화로 세분화된다.j활음화j활음화는 단모음 /이/가 경구개 활음인 [j]로 바뀌는 현상이다. 연쇄되는 모음과 활음화는 다음과 같다.연쇄활음화예/이+아//야/다이아몬드 → (활음화) → [다야몬드]/이+어//여/드디어 → (활음화) → [드뎌]/이+오//요/하시+오 → 하시오 → (활음화) → 하쇼/이+우//유/히우그란지 → (활음화) → [휴그란지]/이+에//예/아니+에요 → 아니에요 → (활음화) → 아녜요/이+애//얘/이 애 → (활음화) → 얘w활음화w활음화는 단모음 /오/나 /우/가 /아/, /어/를 만나 /와/, /워/로 바뀌는 현상이다. 연쇄되는 모음과 활음화는 다음과 같다.연쇄활음화예/오+아//와/돌보+아 → 돌보아 → (활음화) → 돌봐/우+어//워/배우+어 → 배우어 → (활음화) → 배워활음 탈락발음하는 과정에서 활음이 탈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각각 j활음 탈락과 w활음 탈락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각 활음 탈락의 예는 다음과 같다.j활음 탈락기계 → (j탈락) → [기게]지폐 → (j탈락) → [지페]은혜 → (j탈락) → [은헤]던지-+-어 → 던지어 → (활음화) → 던져 → (j탈락) → 던져[던저]찌-+-어서 → 찌어서 → (활음화) → 쪄서 → (j탈락) → 쪄서[쩌서]w활음 탈락관리 → (w탈락) → [간리]좌석 → (w탈락) → [자석]돼지 → (w 탈락) → [대지]뭐라고 → (w 탈락) → [머라고], [모라고]고귀하다 → (w탈락) → [고기하다]활음 첨가선행 음절에 활음이 첨가되어 발음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발음만 인정되고 표기로는 인정하지 않는다. j활음 첨가와 w활음 첨가로 나뉜다.j활음 첨가뒤처지다 → (j첨가) → [뒤쳐지다]헤어지다 → (j첨가) → [헤여지다]피-+-어 → 피어 → (j첨가) → [피여]가리-+-어 → 가리어 → (j첨가) → [가리여]먹이-+-었다 → 먹이었다 → (j첨가) → [먹이였다]w활음 첨가두-+-어 → 두어 → (w첨가) → [두워]가리-+-어 → 가리어 → (w첨가) → [가리워]나누-+-어 → 나누어 → (w첨가) → [나누워]잡-+-아 줘 → 잡아 줘 → (w첨가) → [자봐줘]결론지금까지 한국어에서 나타나는 활음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다. 활음은 입말에서 매우 빈번하게 나타나지만 맞춤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한국어의 말하기 교육이나 쓰기 교육에서 매우 중요하다.참고문헌네이버 국어사전임석규(2011), 활음 첨가 재론, 우리말글53, 우리말글학회해커스 원격평생교육원, 한국어음운론[한국어 음운론]
    인문/어학| 2022.06.16| 3페이지| 2,000원| 조회(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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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대조언어학 과제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한국어의 어떤 발음이 어려운지 사례별(자음과 언어권 별로 사례 제시, 모음과 언어권 별로 사례 제시)로 제시해 보시오.
    대조언어학 과제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한국어의 어떤 발음이 어려운지 사례별(자음과 언어권 별로 사례 제시, 모음과 언어권 별로 사례 제시)로 제시해 보시오. 평가A좋아요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한국어의 어떤 발음이 어려운지 사례별(자음과 언어권 별로 사례 제시, 모음과 언어권 별로 사례 제시)로 제시해 보시오.I. 서론모국어의 전이는 외국어를 학습할 때 필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목표어의 유사 정도에 따라 학습 능력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대체로 모국어와 목표어가 비슷하면 긍정적 전이를 통해 조금 더 쉽게 학습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부정적 전이가 나타나 학습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본고에서는 모국어의 간섭으로 인해 학습자들이 배우기 어려운 한국어 자음과 모음의 발음을 언어권 별로 살펴보고자 한다.II. 본론1. 자음 발음의 어려움1) 평음과 경음, 격음의 오류한국어 자음의 가장 큰 특징은 모두 모든 자음이 무성음이며, 장애음은 세 종류로 분류되는 것이다. 한국어는 /b, d, g. z, ʤ/와 같은 유성 자음이 없이 모두 무성음인 대신 장애음이 평음과 경음, 격음으로 나뉜다. 이는 유성음과 무성음으로만 나뉘는 영어, 일본어와 다른 양상이다. 따라서 영어와 일본어권 학습자들이 유성음을 배제하고 무성음으로만 자음을 발음하는 것이 어렵다. 이들 언어권의 학습자들은 한국어의‘토끼, 도끼, 토기’혹은 ‘불, 뿔, 풀’을 모두 같게 발음하거나, 한국어 모국인이 발음하는 것을 똑같은 단어로 듣는 등의 오류가 나타난다. 중국어 학습자들은 평음과 경음을 구별하는 것을 특히 어려워한다. ‘바지’를 [빠지], ‘뿌리’를 [부리]로 발음하는 것이 그것이다.2) 종성 발음의 오류한국어 자음의 두 번째 특징은 음절 종성에서 비음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산, 강, 잠/ 등 음절 종성의 위치에서는 비음의 성격이 강하게, /나, 무/ 등 음절 초성에서는 그 성격이 약하게 나타난다. 이 /ㄴ, ㅁ, ㅇ/ 종성 발음의 경우 특히 일본인 학습자들이 분별하기 어려워한다. 이는 이 세 가지 종성 대표음이 한국어에서는 변별적 자질을 가지지만 일본어에서는 뒤에 오는 자음에 따라 /n, m, ŋ, N/의 네 가지로 구별되는 하나의 음소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단풍’을 [담풍], ‘생선’을 [생성], ‘장난감’의 경우는 [장낭간], [참난강] 등으로 혼용하여 사용한다.3) 유음의 오류한국어 자음의 세 번째 특징은 유음 /ㄹ/에 변별적 자질이 없다는 것이다. /ㄹ/은 환경에 따라 변이음인 설측음과 탄설음으로 실현되는데, 중국인 학습자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특히 중국어에서는 음절 말에 올 수 있는 자음은 [n]과 [ŋ]뿐이기 때문에 음절 말 유음 /l/을 비음 [n]이나 중국어의 얼화음, 권설음으로 대치하거나 아예 탈락시키기도 한다. ‘얼마예요’를 [어마에요], ‘질문’을 [진문]으로, ‘들다’를 [드다]로 발음하는 경우가 그것이다.2. 모음 발음의 어려움한국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모음의 숫자가 많다. 따라서 학습자의 모국어에 없는 모음이 있기도 한데, 이러한 모음은 학습자가 정확히 발음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ㅓ/, /ㅜ/, /ㅡ/가 발음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모음이라 할 수 있다.1) /ㅓ/ 발음의 어려움영어권 학습자들은 한국어의 /ㅓ/를 /ɔ:/로 발음하여 원순성이 강하게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한국인에게 /ㅗ/와 같이 들린다. 일본어권 학습자들에게도 이 자음은 어렵다. 모국어에 /ㅓ/ 모음이 없기 때문인데, /ㅓ/를 /ㅗ/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어머니/를 [오모니]로, /아버지/를 [아보지], ‘전화하다’를 [존화하다]로, ‘허리’를 [호리]로 발음하는 것이 그 예이다. /ㅓ/와 함께 /ㅕ/ 역시 /ㅛ/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형’을 [횽], ‘겨울’를 /교울/로 발음하는 경우이다.2) /ㅡ/발음의 어려움/ㅡ/ 모음은 한국어의 특징적인 모음으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의 모음에는 한국어의 중설 고모음인 /ㅡ/가 없다. 따라서 이를 발음할 때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 /ㅡ/ 모음과 함께 이중모음 /ㅢ/도 발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마음’을 [마움], ‘은행’을 [은행], ‘의사’를 [으이사] 등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어권 학습자들은 일본어의 모음 /ウ/[u]가 한국어의 /ㅡ/와 /ㅜ/의 중간적 속성을 가지기 때문에, /ㅡ/와 /ㅜ/ 발음을 구분하지 못한다. ‘버스’를 [버수], ‘흐르는’을 [후루는] 등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IV. 결론지금까지 다른 언어권별 한국어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한국어 발음을 살펴보았다. 학습자들의 모국어는 목표어를 습득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각 언어들과의 공통점 및 차이점 등을 자세히 알고 있다면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조금 더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다.김서형(2016) 외 3,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단모음의 발음 설명, 한민족어문학 제72, 한민족어문학회서춘란(2019), 한국어와 중국어 모어 화자가 발음하는 한중 파열음 발음 차이 연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제52, 연세대학교 언어대학 연구원 한국어학당장향실(2016), 중국어와 일본어 모어 환자의 한국어 음성 종성 산출 차이 연구, 우리어문연구 제55, 우리어문학회전미순(2001), 일본어 모어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발음 교육 방안 연구,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최향란(2011), 중국어권 학습자의 한국어 발음오류 교정방안 연구, 조선대학교 석사학위 논문[대조언어학]
    인문/어학| 2022.06.16| 3페이지| 2,000원| 조회(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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