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점 산업의 현황 및E-Mart에 대한 조사 보고서1. 업계현황 - 할인점(1) 시장규모(2) 기업별 경쟁 환경(3) 국제동향 및 국제경쟁력(4) 기술동향 및 대체재(5) 미래전망2. 기업현황 - E-Mart(1) 연혁(2) 주요상품(3) 기업규모(4) 국제화(5) 시장성과(6) 재무성과(7) 채용 및 인사정책작성일 : 2007년 11월 14일Ⅰ. 할인점 산업의 현황1. 시장규모1) 할인점의 개념과 특징)할인점은 유통구조의 합리화를 통해 저가로 상품을 판매하는 업태로서, 일반적으로 소매점에서 거래되는 통상적인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대규모 점포로 정의된다. 할인점은 대량구매, 대량진열, 저마진고회전, 셀프서비스, 최저투자 등 생산·유통·판매 구조를 합리화시켜 저가로 판매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할인점은 업태의 포지셔닝상 저가 다품목으로 원스톱쇼핑을 추구하는 형태이다. 소비자들에 대해 폭넓은 상품구색을 통한 원스톱 쇼핑의 편리함과 저가구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다. 백화점과는 다품목은 동일하나 저가판매라는 점에서, 카테고리킬러와는 저가판매는 동일하나 다품목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Gross Margin이 낮은 대신 대량판매를 통한 고회전과 저비용 운용을 통해 수익성을 보전한다. 대량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대형 매장, 편리한 주차시설, 매장인원의 최소화(셀프서비스방식), 임시직원 사용, 최소한의 시설투자·실내장식, 지가가 낮은 지역에의 입지 등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할인점은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등장한 이래 다양한 형태로 발전·성장해왔으며, 업태가 가지는 상품구색의 유형에 따라 다음과 같이 좀 더 세분화시켜 살펴볼 수 있다.업 태 명특 징대 표 기 업디스카운트 스토어(discount store)의류, 일용잡화, 내구소비재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 취급월마트, K마트수퍼센터(supercenter)기존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식품류를 강화할인점과 슈퍼마켓 장점을 접목월마트 슈퍼센터, 홈플러스, E-mart, 롯데마트, GSmart하이퍼마켓(hy차지하는 비중은 약 17조원으로 그동안 꾸준히 증가하였다. 이는 전체시장규모의 67%에 해당한다. 특히 신세계 이마트가 과거 공격적인 점포확장으로 국내시장 1위 지위를 공고히 한 상태에서 최근 월마트까지 인수함으로써 국내시장의 33.5%를 차지하게 되었다. 업계에선 2009년까지 할인점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신세계 유통산업연구소에 따르면 할인점 매출은 2009년 40조원에 이를것으로 예상되며, 점포도 인구 10만명당 1개 꼴인 470개를 웃돌 것이란 분석이다.한편, 할인점이 전체 유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01년도 37.0%에서 2006년 39.2%로 소폭 증가하였다. 각 업태별 점유율의 변화에 있어서는 인터넷 쇼핑몰의 비중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2. 기업별 경쟁 환경1) 업체별 시장점유율2004년 기준 할인점 시장점유율은 아래 표에 나타난 바와 같다. 당시 상위 3사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55.6%였으며 외국계 기업인 한국 까르푸와 월마트가 4,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구도는 위 두 외국계 업체가 한국시장을 철수하면서 2006년도에 다시 재편되었다. 까르푸는 이랜드에, 월마트는 이마트에 각각 인수됨으로써 산업의 독·과점 수준을 나타내는 3사 집중도는 2006년 66.7%로 늘어나는 한편, 1위인 이마트의 점유율은 30.6%로 더욱 높아져 국내시장의 확고한 지배력을 나타내었다.2004년 기준매출액(백만원)점유율(%)E-마트6,612,74028.10홈플러스3,568,44315.17롯데마트2,903,08712.34한국까르푸1,667,8987.09월마트728,7383.10농심가메가마트574,2422.44GS마트559,6072.38하나로클럽534,8022.27코스트코홀세일511,3792.17그랜드백화점마트110,4610.47킴스클럽464,5441.97탑마트77,2120.33코렉스마트57,2090.24아람마트39,1450.17웰빙아울렛13,1900.06기타5,107,57721.71합계23,530,724100고 있고, 롯데쇼핑의 경우에는 백화점 위주의 해외진출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마트가 선점한 중국시장을 피해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해외 시장은 국내 시장 여건과는 달리 세계 시장을 선점한 다국적 기업과의 전면전은 물론 현지화에 대한 전략이 정착되지 못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정서와는 달리 많은 취약점으로 인해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투자 환경이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마트는 중국 상해를 거점으로 다점포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마트의 중국 진출은 97년에 시작되었으며, 2007년 말 중국 이마트 10호점을 내면서 본격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06~07년 중국 이마트의 매출은 각각 1,500억원과 2,000억원대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2012년까지 50~60개 정도로 중국내 이마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세계의 중국 이마트 사업은 08년 중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롯데쇼핑은 07~08년 해외 백화점 설립으로 쇼핑문화 수출에 도전하고 있다. 롯데쇼핑의 경우 07년 러시아 모스크바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08년에는 중국 베이징에 백화점을 출점할 계획이다. 해외백화점 부문의 08년 매출액은 1,000억 원대 이하로 예상되어 전체 수익에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되나 중장기적 성장성 측면에서 해외사업은 큰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2) 해외소비의 증가 추세2007년 1분기 가계의 해외소비 지출은 15.5%가 증가한 반면 민간 소비지출 증가율은 4.1%였다. 동기간 해외소비 4조7,000억원은 국내 백화점 매출 4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해외소비 지출이 국내에서 모두 이뤄졌을 경우 GDP 성장률이 0.3% 포인트 정도 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될 정도다. 소비 증가의 상당부분은 이제 해외에서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이러한 현상은 국내 명품 시장의 가격이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보다 비싼 점과 원화 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소비가 글로벌화 됨에 따라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품목의 수준이 이전보다 높아지고 다양해및 매출규모는 줄어들고 있다. 이로써 대형할인점이 백화점이 제공하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들을 제공하면서 백화점의 강력한 대체재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츌처 : 국내 유통업 M&A추세가 유통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김성수, 2007ⅱ) 신업태의 출현앞으로는 대형 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아울렛, 교외형 아울렛, 카테고리킬러, 드러그스토어, 초저가 할인점 등의 신업태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우선 신세계가 금년 3월에 경기도 용인 죽전에 대형 복합쇼핑몰을 오픈할 예정이고, 이르면 2008년 말또는 늦어도 2009년 2월에 부산센텀시티에 복합쇼핑몰을 개점할 것이다. 부산센텀시티쇼핑몰은 14만평 규모에 1조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9만평이 1단계 개발에 들어가 2008년 말 오픈할 예정이다. 백화점과 할인점, 면세점, 전문점 등 쇼핑몰을 중심으로 온천수를 이용한 아쿠아랜드와 게임랜드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시설이 들어서게 된다.4월에는 경기도 여주에 8만평 규모로 명품 아울렛인 신세계-첼시 1호점이 오픈된다. 100여개 이상의 해외명품 브랜드를 25~70% 가량 할인 판매해 유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호점 부지를 부산에 마련했고, 5호점 오픈까지 예정되어 있다. 업체별 향후 성장성 측면에서 살펴볼 때 금년부터 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아울렛, 교외형 아울렛, 카테고리킬러 등 신업태의 출현과 이에 따른 성장성에 초점이 맞추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 부분에서도 중소형 유통업체보다는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의 공격적인 신규출점과 이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다.) 출처 : 교보증권 소비/유통업 산업분석, 박종렬, 2007년 1월 23일ⅲ) 온라인 시장무점포유통시장의 급팽창으로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버금가는 강력한 유통채널이 등장하였다.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 카탈로그 판매 등 무점포 유통시장이 2000년대 이후로 폭발적으로 성장하였으며, 매출이 2배로 신장함에 따라 오프라인 유통업체를 위협하고 있다. 온라인 거하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소비되는 제품에 대해 개별 소비자가 정보를 제공하기보다 대리인이 정보를 수집?가공해 전달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기 때문에 매개자는 정보전달 플랫폼으로 필수적이다. 유통업체는 이미 소비자에게 멤버십 카드를 발급해서 구매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채널을 보유하고 있고, 멤버십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소비자 행동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 정보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유통업체는 소비 생태계 내 지배자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전망이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경제 활동 사이클 전체에 걸쳐 생산 부문의 지속적인 효율 향상, 소비의 유연화, 재고 부담의 획기적인 감소, 자원 사용량의 감소와 환경 친화적 경영이 가능해진다. 유통업체는 혁신의 과정에서 정보 중심점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생태계 참여자들과 이익을 공유하며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다.3) 각종 미래 환경변화 요인이상의 모든 현황과 기술적 동향, 전망들을 종합하면 위와 같은 도식을 얻을 수 있다. 일단 롯데, 신세계, 이랜드, 삼성테스코와 같은 대규모 기업들의 집중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비용절감과 이로 인한 수익성확대를 위하여 유통업체들은 규모의 경제가 항상 중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앞으로도 유통기업 간 M&A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할 수 있다. 또한 현재 대체적인 성격을 가지고 서로 경쟁하고 있는 유통업상의 다양한 업태들 간에는 새로운 위상의 정립 및 중복부문 통합과 같은 재편이 있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급속한 사회 환경 변화와 소비자 욕구의 변화로 인해, 유통기업은 소비자들을 만족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소비자들의 취향 및 동기를 물색하고 그에 맞도록 변화를 꾀해야 할 것이며, 그래야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편, 급속하게 성장하는 사이버쇼핑은 편리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성향과 기술발전 등 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임이 예상 되는 바 업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
REPORT보험 산업의 동향과 전망 및 삼성생명 기업 조사 보고서1. 업계현황 - 보험업(1) 시장규모(2) 기업별 경쟁 환경(3) 국제동향 및 국제경쟁력(4) 기술동향 및 대체재(5) 미래전망2. 기업현황 - 삼성생명(1) 연혁(2) 주요상품(3) 기업규모(4) 국제화(5) 시장성과(6) 재무성과(7) 채용 및 인사정책작성일 : 2007년 11월 8일Ⅰ 보험 산업의 현황1. 시장규모1) 세계시장2006년도 세계 보험시장의 보험료 규모는 3조 7,234억불을 기록했으며 약 5%의 성장률을 시현함으로써 지난해 2.9%의 성장률을 크게 상회했다.① 생명보험시장세계 생명보험 시장은 2조 2,093억불로 전년대비 7.7% 성장하며 2000년 이후 최고치를 시현, 지난 10년간 평균 성장률(약 4% 내외)의 두 배에 이르고 있다. 특히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유럽 시장은 12%의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여 세계 생명보험산업의 성장을 주도했다.금융감독원은 세계생명보험시장의 성장세는 연금상품에 대한 세제혜택 범위 확대 등에 따른 퇴직보험 및 연금시장의 성장.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서유럽 보험시장에서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변액보험 시장규모의 확대. 선진국 주요시장 생명보험회사의 자본력 확충에 따른 생명보험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신흥시장(남미, 동유럽, 중국 등) 보험가입자의 소득 증대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국가별 생명보험시장 규모를 보면 미국이 5,537억불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영국이 각각 3,628억달러, 3,117억달러로 2·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전년대비 8.9% 증가한 722억불로 05년에 이어 7위의 위치를 차지했다.금감원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생명보험시장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고령화 시대의 노후 보장을 위한 시장 위주로 재편되면서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라며 “국내에서도 연금상품, 자산연계형 상품 등 노후보장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 위해서는 상품개발 등 다각적인 지원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한국 생명보험시장의 부분의 상당비율은 외국보험사들에 의해 차지되고 있는 실정이다.출처 보험소비자연맹그림 6 한국생명보험협회에서 데이터 얻어냄② 손해보험업체2007년 좋은 손해보험사 종합순위에서는 삼성화재, 동부화재, LIG손해, 메리츠화재, 현대해상이 1~5위를 차지했다. 이들 업체들은 규모, 자본적정성, 자산건정성, 수익성 면에서 모두 최상위에 랭크되어 이들 업체를 중심으로 국내 손해보험시장이3. 국제 동향 및 국제 경쟁력1990년대 후반 이후 세계보험시장은 글로벌화가 거세게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대형보험사들의 세계 보험시장 진출 확대로 경쟁의 글로벌화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돼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영향으로 글로벌 보험그룹의 국내 시장에 대한 영향력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대됐다. 외국계 생보사의 시장점유율이 1990년 3.0%에서 2002년 10.5%로 확대됐으며, 다시 2007년에는 19.1%로 높아졌다. 최근 외국계 글로벌 보험회사들은 자국시장의 성장한계로 인해 해외시장,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신흥시장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매력을 느껴 적극적인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국내보험사들은 한미FTA 타결 이후로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중에 있다. 국내 보험사들의 해외진출이 필요한 이유는 국내시장이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생명보험협회가 2006년 5~6월 전국 2000가구를 대상 '제11차 생명보험성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생명보험 가구가입률이 89.2%를 기록, 미국(78%, 04년)과 일본(87.5%, '06년)을 추월한 상태다. 또한 보험개발원이 2006년도에 전국 1200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구당 보험가입률이 94.7%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는 국내 보험시장이 치열한 경쟁의 하드마켓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외국계 보험사들의 국내보험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레드오션인 국내시장의 험사들의 해외진출은 아직까지 시작에 불과하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해외진출 형태는 사무소 형태가 대부분이며 합작법인 형태는 소수에 불과하다. 또 해외영업의 경우에도 영업의 편의성, 연고성 등을 이유로 현지인, 현지기업과의 연계성이 낮은 수준이며 그 규모도 영세하다. 해외 거점의 확보도 10년 이상의 장기전략 아래 추진되지 못했고, 해당지역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해외 핵심역량 축적도 취약한 수준이다. 앞으로 신흥시장의 경우 현지 영업법인을 중심으로 지점, 사무소등 다양한 방식의 진출이 필요하다.선진시장의 경우에는 자산운용 현지법인이나 벤치마킹을 위한 사무소 형태 등 시장별로 차별화된 접근 전략이 필요하다. 현재 미국를 비롯 일본, 유럽의 대형 글로벌 보험사들은 축적된 경영노하우, 브랜드 파워, 자금력, 자국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배경으로 아시아 시장 등 신흥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반면 한국 보험사들은 자금력이나 브랜드 인지도, 해외진출 경험 등의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에 비해 열악한 상황에 처해 있다.이에 대해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현지진출을 추진중이거나 이미 진출한 보험사의 영업허가 획득을 위한 지원이 보다 확대돼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협회나 업계 차원의 교류와 협력, 진출기업간의 정보교류와 공동대응도 필요시 되고 있다.일부 특정지역 시장 내에서는 한국계 기업간의 과당경쟁이 예상되고 있는데, 경쟁과 협력의 기본틀 안에서 공동 시장조사 등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함께 해외에 진출한 보험사들도 충분한 시장조사에 근거한 치밀한 진입 전략과 핵심역량을 확보하는 등 체계적인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보험영업을 목적으로 한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현지화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해외진출 시점부터 해당국 정부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진출국의 보험산업 발전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전개, 현지 우수인력 활용 등 적극적인 현지화 노력이 필요하다. 또 인력확보 측면에서 해당지역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현지 우수인입할 수 있으며, 은행상품과 보험상품을 이상적으로 조합해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2) 시행 현황국내 방카쉬랑스 제도는 2003년을 기점으로 2008년에 이르기 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실행되어 왔으며 앞으로 전 단계가 전면시행 될 예정에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2003.8 : 방카슈랑스 1단계. 보험업법 개정, 저축성 상품 등의 판매 허용.2005.4 : 방카슈랑스 2단계. 상해보험, 질병보험 등 순수보장성보험의 판매 허용.2006.10 : 방카슈랑스 3단계. 만기환급형 제3보험의 판매 허용 (건강, 질병, 상해, 간병)2008.4 (예정) : 방카슈랑스 4단계. 자동차보험, 종신보험 등의 판매 허용.2003년 방캬슈랑스가 시행된 이래 보험설계사를 통한 판매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아래 그래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방카슈랑스에 의한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내년으로 예정된 4단계가 시행된다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대표격인 종신보험과 자동차보험도 은행권 판매가 허용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실상의 완전한 판매 허용이라고 볼 수 있다.3) 보험업계에 미칠 영향방카슈랑스의 시행은 보험업계에 커다란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 보험판매로 발생하는 수익의 상당부분을 은행이 가져갈 뿐만이 아니라 보험사의 은행 종속구도를 심화시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보험업법 시행령에 근거한 4단계 방카슈랑스의 내년 4월 전면시행을 앞두고 자동차보험, 종신보험, 치명적질병(CI)보험의 은행창구 판매를 허용하는 문제를 놓고 은행과 보험업계가 큰 갈등을 겪고 있다.보험업계는 4단계 방카쉬랑스가 시행되면 보험산업이 존폐 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2003년 8월 방카쉬랑스가 도입된 후 은행의 ‘꺾기’ 판매에 따른 소비자 피해와 금융산업의 은행 편중화 등 부작용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보장성 보험에까지 은행 판매를 확대하면 소비자 피해가 가중되고 보험설계사의 대량 실업, 은행의 금융지배가 가속될 것이라고 호소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2) 자본시장통합법 제정의 영향 및 전망자본시장통합법의 제정으로 자본시장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하고, 금융시스템을 간접금융에서 직접금융 중심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간접금융 중심 국가였으나 최근 자본시장의 호황을 바탕으로 기업의 주식 및 회사채 발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직접금융의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면 금융서비스개혁법을 2001년에 시행한 호주의 경우 2002년 이후 주식발행규모가 3배가량 증가한 바 있으며, 직접금융이 발달된 미국, 영국 등의 경우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자금의 조달 및 운영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체계를 확고하게 갖추고, 벤처기업 등에 원활한 자금중개기능을 하고 있다.금융신상품의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전통적 예금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낮아지는 반면, 고령화와 저금리에 대응한 투자형 상품 및 보험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 실제로 자본시장 중심 국가인 미국의 경우 고령화 및 자본시장 활성화를 배경으로 현금, 예금의 비중이 줄어들고 대신에 주식출자금과 보험, 연기금의 비중이 높아진 바 있다.한편, 자본시장통합법 제정에 이은 보험업법 개정으로 보험시장과 금융시장간 경계는 약해지면서 보험회사는 은행, 금융투자회사 등 다른 금융회사와 전면적인 경쟁에 노출 될 것이다. 이러한 주체들과 투자형 상품경쟁을 하게 되면서 상품설계 및 자산운용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며 보험회사들은 이러한 트렌드를 수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 개발을 필요로 할 것이다. 경쟁을 피하고 약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보험회사들은 적극적으로 제휴를 실시하거나 보험금융그룹을 형성함으로써 더 큰 이익을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한편 2000년대 들어 국제적으로 진행되는 금융 & 보험회사간 국경 및 업종을 뛰어넘는 M&A움직임도 국내 보험산업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보험업체들은 금융경업화 및 글로벌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자본을 확충 및 M&A를 통하여 대형화할 필요가
Ⅰ 철강 업계의 현황1. 시장규모1) 철강 산업이란?철강 산업이란 철강의 제조와 이를 가공 처리하여 각종 철강재를 생산하는 산업이다. 대표적인 기간산업임과 동시에 막대한 건설비를 요하는 장치산업(裝置産業)이기도 하다. 철강의 품종 중에서 중요한 것은 선철·조강(粗鋼)·압연강재(壓延鋼材)이다. 철강을 생산하는 기업형태에는 선강일관공장, 독립제강공장, 단독압연공장의 세 가지가 있는데 독립제강공장이나 단독압연공장은 소규모의 채산을 노리는 생산 공장으로, 선강일관공장 형태를 운영하고 있는 대규모 기업들이 세계 철강 수요의 대부분을 생산하며 경쟁하는 주요 행위자들이다.선강일관공장(銑鋼一貫工場)은 한 제철소 내에서 제선(製銑)·제강(製鋼)·압연의 3개 공정을 통하여 철강재를 생산하는 종합제철소를 말한다. 한국의 포항종합제철은 2005년 기준으로 연간 3,142만 t의 조강을 생산하는 선강일관공장이다. 주요 생산 정은, 철광석·코크스·석회석 등을 고로(高爐:용광로)에 넣고 제련하여 선철을 만들고, 여기서 나온 용선(熔銑)을 순산소전로(純酸素轉爐:제강로)에 넣어 정련하여 강을 만든 다음, 이 용강을 주형(鑄型)에 주입하거나 연속주조기에 주입하여 강괴(鋼塊)를 얻는다. 제철소의 생산능력을 나타내는 조강이란 말은 이 강괴를 얻는 단계까지의 제조능력을 말한다.주형에서 조괴(造塊)하여 얻은 강괴는 균열로(均熱爐)에 넣어 가열한 다음, 분괴압연기(分塊壓延機)에 넣어 가공하여 불름(대형 강편)·빌렛(소형 강편)·슬래브(판용 강편) 등의 반성품(半成品)을 만든다. 연속주조하면 이러한 반성품을 바로 얻을 수 있으므로 요즈음은 이 방법을 채택하는 공장이 많아졌다. 이러한 반성품은 각종 압연공장에서 가열·압연의 공정을 거쳐서 강판(鋼板)·조강(條鋼)·선재(線材)·강관(鋼管) 등의 제품을 만든다.)2) 조강생산규모2007년 상반기 세계 조강생산은 중국의 두 자리 수 생산 증가 지속과 NAFTA를 제외한 전 지역 생산증가의 영향으로 6.5억 톤을 기록하였으며, 중국의 조강생산 증가세가 높게 지속하는 힌두어)에서 일을 도왔던 그는 자연스럽게 졸업 후에 이곳에서 일하게 됐다.미탈의 운명을 바꾼 건 뜻밖의 사건이다. 당시 인도 정부는 국영 및 민영회사 각각 한 곳에 사실상 철강산업에 대한 독점권을 줬다. 미탈의 아버지는 이런 규제 탓에 인도에서 성장이 어렵다고 판단, 부도가 난 인도네시아 철강 회사를 인수했다. 미탈은 이곳에서 처음으로 부실 회사를 구조조정하는 일을 해본다. 그는 이민자 등을 활용해 원가를 낮추면서 실적을 높였다. 미탈의 세계 진출 기회도 우연히 찾아왔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정부가 가동률이 30%에 불과하고 하루 100만달러씩 적자를 내던 이스콧을 팔기로 결정한 것이다. 적자 공장이라 값도 쌌지만 미탈은 이스콧 인근에 항구가 있어 수출이 쉽고 천연가스를 싼 값에 쓸 수 있는 데다 종업원도 우수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1989년 4월 이스콧을 사들여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고장난 설비를 수리하고 직원을 교육했으며 인도와 일본의 철강 전문가를 파견해 생산 공정 전반을 혁신했다. 성과는 놀라웠다. 1년 만에 생산량이 배로 늘어났고 흑자를 내기 시작했다.이스콧 인수 성공 이후 미탈은 세계시장 진출을 열망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와 형제들은 인도나 인근 지역에서 사업을 하기를 원했다. 가족과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미탈은 결별을 택했다. 미탈은 아버지 회사 이스팟의 해외사업부를 물려받아 회장으로 취임했다. 인도 사업부는 그의 다른 형제가 물려받았다.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된 미탈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이스콧 모델이 성공을 보장해줄 것이란 확신을 갖게 됐다. 부실 기업 인수의 가장 큰 장점은 값이 싸다는 것이다. 여기에 인력 감축,생산효율화 등 구조조정을 통해 턴어라운드(정상화)에 성공하면 기업 가치는 엄청나게 높아질 수 있다. 또 개발도상국 제철소를 인수하면 국제기구의 차관 등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먹잇감을 노리던 미탈은 멕시코 회사 등을 인수한 데 이어 1995년 카자흐스탄 카르멧의 부실 철강 회사를 사들였다. 당시 많은 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단행한 재합병 직후인 1970년에는 조강(粗鋼)생산고가 미국의 US스틸에 이어 세계 제2위였다. 1980년대에 들어와 철강생산 외에 엔지니어링 ·석탄 ·화학 부문 등 경영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현재 미탈의 공격적 M&A에 대한 방어를 하기 위해 포스코와 제휴를 모색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06년 기준 조강생산량이 3,270만 톤으로 4위에 랭크되어 있는 포스코(3,010톤)와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ⅳ) 현대제철)용광로에서부터 슬라브, 열연, 냉연 제품을 모두 생산하는 현대제철의 당진 일관제철소가 공사에 들어갔다. 이로써 1973년 포스코가 처음 쇳물을 생산한 이래 38년 동안 지속돼 온 한국 철강시장의 포스코 독점체제는 막을 내리게 됐다. 그동안 국내 철강시장은 포스코 한 회사가 좌우해 왔다. 포스코가 가격과 공급량을 모두 결정했고, 내수시장은 이에 따라 움직였다. 특히 가장 중요한 중간소재인 열연강판을 독점하다보니 냉연제품 등을 생산하는 철강업체들이 포스코 강판을 사려고 줄을 서야 하는 공급자 중심의 잘못된 시장구조가 고착돼 왔다. “포스코 제품만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면 떼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가 철강 대리점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오가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오는 2011년 연산 800만 톤 규모의 일관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제철의 조강생산능력은 현재 연산 1,050만 톤에서 1,850만 톤으로 늘어나 세계 10위권의 철강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또한 800만톤 조강생산체제가 완전 정상 가동되는 2012년에는 매출액도 9,40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후 고로 1기를 추가 건설해 연산 1,200만t체재가 갖춰지면 조강생산능력은 2,250만톤으로 세계 6위의 철강업체로 부상하게 된다.일관제철소 완공에 앞서 기술개발도 시작됐다. 지난 2월 완공된 현대제철연구소에는 현재 200여명의 연구 인력들이 일관제철소 완공 이전부터 고급강판 제조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제철연구소는 자동차그룹 차원에서 석, 박사급 연구진 협을 느낀다. 우리나라가 2억 2,000만 톤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철강대국인중국과 지난 40년간 세계 철강산업을 주도해 온 일본 사이에 끼어 자칫 치이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2) 국제경쟁력)(단위 : 백만불, %)06년실적2007년상반기하반기e연간e하반기 수출여건철강제품(증가율)19,42911,45012,68024,130?일본, 동남아 등 철강수요 증대?세계경제 성장세 지속에 따른 수요확대로 주요 철강제품 가격 상승?중동, 유럽지역의 건설투자 확대에 따른 동 지역의 수출 확대(16.2)(30.0)(19.4)(24.2)자료 : 산업자원부 2007년 수출입 전망 중 (단위 : 백만불, %)지난해 국내 기업의 철강제품 수출은 194억 2,900만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16.2% 상승하였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2006년 생산량은 4,843만 톤으로 이는 전 세계 조강생산량의 3.9%에 해당한다. 세계시장의 조강생산 순위는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한국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조강생산국으로 자리매김해 있다.4. 기술동향 및 대체재1) 파이넥스 기술)현재 전세계 철강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은 세계 철강사를 바꿔놓을 만한 기술로 평가받는 포스코의 ‘파이넥스(FINEX)’ 공법이다.제철소에서 철광석을 녹이는데 사용하는 용광로는 높이가 100m가 넘어 철강업계에서는 보통 고로(高爐)라고 부른다. 고로에서 철광석을 녹일 때는 철광석과 석탄을 함께 넣고 엄청난 열기를 불어넣어 주는데 이때 석탄이 타는 열에 의해 철광석이 녹아 모든 철강제품의 기본인 쇳물(용선)이 된다.그러나 가루로 된 철광석과 석탄을 함께 넣으면 철광석과 석탄이 꽉 밀집돼 녹이기가 힘들다. 이 때문에 기존 공법의 경우 철광석은 쪄서 ‘소결광’이란 덩어리로 만들고 석탄은 구워서 ‘코크스’라는 덩어리로 만든다. 덩어리가 된 철광석과 코크스를 넣으면 둘 사이 공간이 많아 철광석이 잘 녹게 되는 것. 문제는 이런 과정이 비용부담을 크게 하고 환경오염물질은 기업들, 원가절감 노력이 큰 기업과 캡티브 마인(Captive Mine, 원료철광석 광산)을 보유하는 등 원료확보에 있어 유리한 기업들의 주가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철강산업의 세전이익률은 1990년대 평균 2.9%에서 2003~2006년 평균 8.1%로 회복되며 고수익 산업으로 전환되는 등 철강산업은 과거의 저수익 산업에서 고수익 산업으로서 재평가되고 있다.향후에도 세계 철강산업은 브릭스(BRICs) 지역을 중심으로 2015년까지 세계 조강생산이 최대 17억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안정적인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한 중대형 철강사들 간의 글로벌 M&A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철강산업은 고수익 산업으로 기업가치가 추가 상승할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2) 수요산업 동향)건설산업의 경우 2006년 세계 건설 발주액은 4조5,959억달러로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중 중국의 시장 규모는 5,700억달러로 미국에 이어 2위로 부상했다. 또한 세계 건설시장 수주규모(국제시장에 발주된 규모)를 보면 2001년 1,160억달러로 저점을 찍은 뒤 2002년 1,177억달러, 2003년 1,356억달러, 2004년 1,664억달러, 2005년 2,200억달러 등 연 평균 22.4%의 초고속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자동차산업의 경우에도 세계 자동차 생산대수는 2004년 6,500만대, 2005년 6,720만대, 2006년 6,951만대 등으로 매년 3~4%의 증가율을 이어가고 있다. 이중 중국의 경우 2005년 12% 정도 증가한데 이어 2006년에는 전년 대비 무려 27.7%가 늘어난 728만대를 생산하면서 세계 3위로 급부상했다. 중국의 자동차 생산증가는 고급강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조선산업의 경우에는 특히 전세계적으로 높은 건조량 증가율과 중국의 부상이 돋보이고 있다. 세계 건조량은 2005년 2,620만CGT에서 2006년에는 3,060만다.
REPORT조선 산업의 현황 및대우조선에 관한 조사 보고서1. 업계현황 - 조선업(1) 시장규모(2) 기업별 경쟁 환경(3) 국제동향 및 국제경쟁력(4) 기술동향 및 대체재(5) 미래전망2. 기업현황 - 대우조선(1) 연혁(2) 주요상품(3) 기업규모(4) 국제화(5) 시장성과(6) 재무성과(7) 채용 및 인사정책(8) Questions작성일시2007년 10월 18일1. 업계현황 - 조선업(1) 시장규모국내외에서 조선업의 위상은 매우 높다. 작년에는 우리나라 전체 흑자 규모(167억달러)보다 많은 211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 기록하였다. 위의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이 세계 건조능력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일본이 바짝 뒤쫒고 있다. 3위, 4위를 기록한 중국, 독일은 한국, 일본에 비하면 아직 미미한 수준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래의 자료들을 보면 2006년 선박 수주율에서 중국이 이미 일본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나고 세계 10대 조선사에도 중국기업이 2개나 진입해 있다. 또한 중국은 2007년 1분기를 기점으로 우리나라를 제치고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중국은 척당 5500만달러 정도(LNG선-약 2억달러)로 싸고 만들기 쉬운 벌크선을 앞세워 점유율을 장악해 나가고 있어 규모면에서 상당한 성장을 만들어 냈다.(2) 기업별 경쟁 환경위의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세계 10대 조선사 중 무려 7개 기업이 한국기업이다. 국내 조선소는 2007년 현재 67개이고, 그 중 중/대형에 속하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STX조선, 한진중공업, SLS조선, 대선조선 등이 세계 조선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세계 1, 2, 3위인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은 이미 2011년까지 수주가 완료되어 있을 정도이다.연도중/대형소형합계200695*************00496*************00295665자료 : 한국조선공업협회(단위 : 백만원)구 분현대삼성대우매출액10,354,4225,546,7044,소한 1,600 만 CGT 로 예상『 Fairplay 2007.10.9 』○ 화학제품운반선, 신조상담 정체 지속스테인레스사양의 화학제품운반선의 신조상담이 정체가 지속되고 있음.금년 여름 이후 스테인레스 강판가격이 톤 당 100 만엔을 상회하는 수준에 달하고 있어 인상분에 대한 조선소와 선사 사이 교섭이 진행 중임.신규상담의 대상이 2012~2013 년인 납기로 선사측이 발주에 소극적인 자세가배경이 된 것으로 보임.『 일본해사프레스 2007.10.11 』2) 주요국 조선소 동향○ 일본중소형조선소 종업원, 평균연령 41.57 세일본중소형조선공업협회(중소형조공)가 조사한 회원사 인원현황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종업원들의 평균연령은 41.57 세로 나타남.동 협회가 발족한 2001 년 이후 정년퇴직과 신규채용증가로 평균연령이 소폭 낮아짐.동 협회의 회원사 수는 총 51 개사(보통회원 41 사, 찬조회원 10 사)로 올 6월말 시점 총종업원수는 38,262 명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3,324 명이 늘어남.이 가운데 직영은 308 명 늘어난 12,289 명, 협력사 인원은 3,016 명 늘어난 25,973 명으로 나타남. (협력사 비율은 67.9%로 전년에 비해 높아짐)직영 인원 가운데 50~60 대가 작년 동기에 비해 140 명 감소한 4,927 명으로 직영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0.1%로 나타났고, 10~30 대는 5,970 명으로 48.6%를 차지함.○ 중국 벌커 건조야드, 수주선형 대형화중국 벌커 건조야드가 수주선형을 대형화하고 있음. 핸디막스급에 특화해 수주영업을 해 온 구안선박공업과 COSCO 그룹은 각각 포스트 파나막스급 시장에 참여함.중국조선소는 벌커의 왕성한 신조선 수요로 최근 수주량을 적극적으로 늘이고 있음.수요는 현재도 증가하고 있어 각사는 설비 투자를 통해 속속 대형 선형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일본해사프레스 2007.10.12 』○ 인도/중국, 신규 조선소 건설 계획Garware Offshore 승객수송 및 해양구조물 등 특정분야에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음.현재 컨테이너선, Bulk Carrier 및 유조선 선주들은 여전히 디젤을 이용한 직접구동을 선호하고 있으나 앞으로 이런 상황이 변할만한 요인이 다수디젤-전기 선박은 하나의 주 동력이 아니라 여러 개의 중, 소형 발전기들로부터 동력을 취할 수 있고 경제성을 높임과 동시에 부가적인 이점을 가질 수 있음.디젤-전기 구동방식은 더 유연성 있는 엔진배치를 가능하게 하여 설계자가 선체공간을 화물공간으로 더 잘 활용하게 할 수 있음.대형엔진을 소량 생산하는 것보다 소형 엔진을 대량생산하는 것이 자본금을 줄이고 안 정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전반적으로 인식되고 있음.소형엔진은 업그레이드와 교체가 용이하여 선주들이 발전된 엔진 기술을 사용할 수 있 도록 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새로운 규정을 준수 할 수 있도록 해줌.선박의 다른 부분에서도 전기 구동 설비는 기존의 유압식 시스템보다 선호됨.주파수제어시동 성능을 가진 윈치, 쓰러스트, 펌프 및 크레인들은 유압식설비에 비해 오일누출에 피해를 적게 받으므로 더 친환경적이고 기복이 적으며 좀 더 안정적이라 알 려짐.전기구동 설비의 사용으로 컨테이너 선사 APL 은 부수적인 설비를 장착함.정박한 선박이 자가발전 하지 않고 항만의 전력을 받아 사용하게 하는 ‘cold ironing' 오염저감방식의 사용을 권장함.APL 선사의 한 선박은 최근 미국의 오클랜드 항에서 시행된 초기시스템의 테스트에 참여함.테스트는 LNG 로 구동하는 가변전압발전기가 선수 쓰러스트의 변압기를 통해 선박의 전력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임.예측 되었던 대로 테스트 도중 변압기의 온도가 증가하였으나 통풍시스템의 개선을 통 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감지함.‘cold ironing'시스템의 의무화가 향후 많은 항구에서 이뤄질 수 있는 상황에서 테스트 를 거친 이 시스템은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임.APL 은 선박의 전력시스템을 쓰러스트를 통해 지상 발전기와 연결하는 것은 1,200US$52.5백만을 기록하였으나 2006년말에 U$ 57백 만으로 상승. 6,200TEU 컨테이너선 선가도 상승세를 유지하 여 2006년말 현재 U$1억을 돌파선 종‘01‘02‘03‘04‘0506.106.606.12탱커VLCC70.063.377.0110.0120.0122.0125.0129.0Suezmax46.543.551.571.071.073.078.080.5Aframax36.034.541.559.058.561.063.565.5벌커Capesize36.036.348.064.059.059.061.068.0Panamax20.521.327.036.036.035.034.540.0Handymax18.519.324.030.030.529.530.036.5컨테이너선(6,200TEU)72.060.071.091.089.089.098.0101.0컨테이너선(3,500TEU)36.033.042.551.052.552.556.057.0LNG선(147K CBM)165.0150.0155.0185.0205.0210.0217.0220.0자료 : Clarkson, World Shipyard Monitor. 주 : 단위는 백만 U$2) 향후 단기 선가 전망원화 절상, LNG선 발주증가, Tanker 및 BC에 대한 PSPC 조기 적용, 조선소들의 충분한 일감 확보로 인해 선가상승 여지가 많음. 대량의 신조선인도로 인한 선복량 증가 등은 선가상승에 부정적 요인이나 전체적으로 선가상승 여지가 많다고 볼 수 있다.2. 기업현황 - 대우조선(1) 연 혁1978년 대우조선공업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5년 뒤인 1993년에는 선박수주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다. 1999년에는 대우그룹 구조조정으로 워크아웃에 돌입하고 이듬해인 2000년에는 대우조선으로 분리 독립한다. 2003년에는 로이드리스트 마리타임 아시아지로부터 세계 최우수 조선소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05년에는 세계 최초로 LNG-RV선을 건조하게 된다. LNG-RV선은 ‘액화천연가스 재기화 선박’(Liquefied Natural Gas Rega : Very Large Crude oil Carrier)중 18.6%인 80여척의 VLCC를 건조,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UTIK컨테이너선2천400TEU급~9천2백TEU급까지 다양한 크기의 컨테이너선 건조8천400TEU급 컨테이너선자동차운반선6000UNIT급 대형 자동차운반선을 우수한 품질로 건조하고 있다. 자체 설계한 3만8천300DWT급 다목적 자동차운반선은 차량은 물론 탱크, 헬기까지 운송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운반선TAMESIS여객선가볍고 튼튼한 선체구조와 아름다운 선형, 빼어난 실내 인테리어 등으로 크게 주목. 2000년과 2001년 국내 최초로 해외에 수출한 두 척의 카페리가 연속으로 세계 최우수선박에 선정MOBY WONDER자료 : 대우조선해양 홈페이지(http://www.dsme.co.kr/), 검색일 07/10/16.2) 플랜트해상 원유 및 천연가스 개발용 고정식 플랫폼, 시추선(RIG), FPSO/FPU, 화학플랜트, 해수 처리플랜트, 발전설비등 육상플랜트, 하역설비등 산업설비, 강교, 철골 등 철 구조물을 말한다. 대우조선은 선박뿐만 아니라 플랜트 부문에서도 생산을 증대시켜 나가고 있다.FPSO/FPU체계적인 조선 생산라인에서 높은 품질의 하부선체를 만들고 다양한 플랜트 건조경험과 잠수함 및 전투함 건조기술을 갖춘 해양특수선본부에서 상부설비를 생산, 대형크레인으로 탑재하여 부유식 해양플랜트 완제품을 건조THUNDER HORSE고정식 플랫폼연안 해상 유전지대의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을 위한 각종 고정식 플랫폼과 하부 구조물인 대형 자켓들을 턴키 베이스로 수주, 묶음 생산하고, 현지 해상설치와 연결작업,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높은 품질과 정확한 납기로 수행SANHA시추선심해 시추와 생산도 가능한 시추선을 비롯, 심해용,극지용과 반잠수식 시추선과 연안지역의 Jack-Up 리그 등 다양한 제품을 고루 건조, 인도Amethyst자료 : 대우조선해양 홈페이지(http://www.dsme.co.kr/), 검색일 07/10/16.3) 특수름비율
REPORT전자산업 동향 및 삼성전자의 기업 현황 조사1. 업계현황 - 전자산업(1) 시장규모(2) 기업별 경쟁 환경(3) 국제동향 및 국제경쟁력(4) 기술동향 및 대체재(5) 미래전망2. 기업현황 - 삼성전자(1) 연혁(2) 주요상품(3) 기업규모(4) 국제화(5) 시장성과(6) 재무성과(7) 채용 및 인사정책(8) 조직구조Ⅰ 전자업계의 현황1. 시장규모세계 전자시장의 전체 규모는 2006년 1조 661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가장 큰 시장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으로 3990억불이며, 나날이 성장하는 중국이 2020억불 규모의 시장을 가지고 있다. 생산규모 또한 중국이 약 3020억불로 세계시장의 20%에 근접하고 있는 한편 미국이 2940억불을 생산하여 그 뒤를 따르고 있다.▷ 반도체미국 반도체산업 연합이 발표한 2006년 세계 반도체 시장의 규모는 2496억 달러였으며, 이는 지속적인 관련산업의 성장과 수요 증대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여 2009년에는 32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눈에 띄게 예상됨에 따라 2009년에는 세계 49%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휴대폰200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판매된 휴대폰은 약 9억 5천 6백만 대로 총 매출이 약 216조원에 이르는 거대한 시장이다. 이중 TOP 5위까지의 업체가 시장 점유율이 86%에 이르러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중에 우리나라의 기업인 삼성과 LG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일이다.▷ TVTV시장에서는 전통적인 CRT의 비중이 점차 내려가고 LCD 및 PDP TV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신기술을 잘 이용해서 신제품을 생산하는 전자제품기업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이 분야에 있어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2. 기업별 경쟁 환경▷ 반도체반도체의 경우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고른 시장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마이크로프로세서 반도체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는 Intel사가 한해 IT산업에 있어 545.2억 달러의 흑자를 봤다.그림 : 정보통신부 “2006년 IT수출 결산”, 2007년 1월 3일자4. 기술동향 및 대체재 )2002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IT산업은 커뮤니케이션의 질 향상단계에 와 있으며, 소비자들은 과거처럼 단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데에 만족하지 않고, 빠르고 신뢰성이 높으며 다양한 기능들이 통합된 IT기술을 요구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어느기기(any device)로나 미디어에 구애받지 않고(any media), 경제적이며,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차원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이는 궁극적으로 BT/NT 등의 첨단 기술과의 융합, Ubiquitous(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 있는), 지능형 IT기술 로 구체화 될 것이다.5. 미래 전망1)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단순한 형태에서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부가기술을 덧붙여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영상, 음성, 데이터 등 기존의 미디어가 단말, 서비스, 네트워크의 형태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라면, 장기적으로는 BT, NT의 첨단기술과 융합됨으로서 IT가 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만들어질 것이다.실제로 IT제품이 다양화되고 제품 수준이 높아지면서 휴대폰과 PC등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이 세계 IT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 시장 규모는 지난해 1500억 달러에서 2010년 6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기술은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세계 전자시장을 선도해 발전해 나가기위한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2) 네트워크의 고도화디지털 정보가전의 경우 매체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유비쿼터스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쿼터스가 일반화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욱 다양해지고 풍부해지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광대역망이 필수이다. 현재 유선에 의한 광대역은 활발하게 이루어 졌으나 무선 개발1975.11 모니터공장 준공1976.02 절전형 하이콜드 냉장고 [SR196, SR-206WP] 생산개시1976.04 칼라 TV [SW-C3761, SW-C3762, 14인치] 자체개발 성공1976.10 흑백 TV 생산 100만대 돌파고도 성장기(1977~1979)1977.04 칼라 TV [SW-X3761] 300대 파나마에 처녀수출1978.05 흑백 TV 생산 400만대 돌파(세계1위기록)1978.07 미국 현지 판매법인 [SEA] 설립1978.12 수출 1억불 돌파1979.06 전자렌지 [RE-7700] 생산개시불황극복기술 개발기(1980~1982)1980.03 한국 전자통신(주) 인수1980.05 에어콘 생산 시작1980.07 내수용 20인치 칼라 TV 생산 시작1981.02 칼라 텔레비전 생산 백만대 돌파1981.05 흑백 텔레비전 생산 천만대 돌파 / 전자렌지 [RE-705D] 캐나다에 첫 수출1982.01 칼라 텔레비전 일본으로 역수출1982.12 한국 전자통신(주)에서 삼성반도체통신주식회사로 상호변경수출주도성장기(1983~1985)1983.03 퍼스널 컴퓨터 SPC-1000 생산개시1983.04 64K DRAM 개발1984.02 삼성전자 주식회사로 상호변경1985.11 영국 현지 판매법인[SEUK] 설립1985.03 삼성 퍼스컴 생산 30만대 돌파1985.12 미국 현지 생산법인[SII] 설립 / VTR 미국에 처녀 수출 / 매출 1조원 달성해외지향변신기(1986~1989)1986.05 86한국 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1986.07 1메가 DRAM 개발1988.11 삼성반도체통신을 삼성전자로 흡수 합병(가전,정보통신,반도체의 사업부문제 채택)1989.05 컬러 텔레비전 생산 2,000만대 돌파 / 4메가 MASK롬 개발1989.08 말레이지아 현지법인 설립1989.12 반도체 매출 세계 13위 기록2000년대를 향한 전진기(1990~1998)1992.08 이동전화 시스템 개발1992.09 세계 최초 64메가 D램 개발1997.01 제 2 경영KAZAKHSTANUZBEKISTAN중남미PERUCHILE중동아프리카JORDANSAUDI ARABIAIRANTURKEYMOROCCOALGERIATUNISIAKENYA5. 시장성과: 매출액, 성장률, 시장점유율제품점유율(%)순위평판TV13.51위Monitor(stand alone)22.51위평판형 레이져 복합기22.51위휴대폰11.63위DRAM32.01위SRAM24.01위Flash Memory34.01위LCD Driver IC18.01위Notebook23.92위Monitor20.51위LCD-TV28.41위대형 Total23.81위세계시장점유율 (‘06/12)6. 재무성과▷ 재무정보 (2005년 기준)- 매출: 57조4천6백억원- 영업이익: 8조 6백억원- 순이익: 7조6천4백억원- 시가총액: 108조3천억원- 주당 배당금: 보통주 5500원,우선주 5550원- 배당금 총액: 8341억원- 자사주 매입: 2조1494억원▷ 주가동향/추세▷ 외국인지분현황▷ 재무비율7. 채용 및 인사정책▷ 입사조건○ 경력사원국내대학 졸업자 중 실무경력 4년 이상(석사인 경우 2년 이상)국내외 대학 박사 학위 취득(예정)자○ 3급 신입사원학사 및 석사 수준의 전문지식 및 기술 보유자공인기관의 어학 성적 보유자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 4, 5급 신입사원 채용4급 : 해당분야 전문학사 수준의 전문지식 및 기술 보유자5급 : 해당분야 고교졸업 수준의 지적능력 보유자▷ 인사제도○ 인재상○ 임금제도대졸신입이상 사원은 연봉제, 고졸이상 사원에게는 월급제 실시○ 성과급제도- 개인성과급연봉제 : 능력가감에 의한 차별화월급제 : 정기상여 500%외 상여지급에 의한 차별화 (연2회)- 집단성과급생산성 격려금(P.I)기업의 경영, 인적자원, 설비, 기술 등의 효율적 운영결과로 발생된 잉여가치 중 일부를 종업원의 업무효율 증대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하는 별도의 성과급 제도- 이익분배제(P.S)단위 사업별로 경영성과가 좋을 경우 초과수익의 일부분을 임직원에게 배분하는 제도. 이익분배제도(profit shari은 18일 오전 라디오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삼성그룹이 지배구조를 바꾸는 모범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근 재벌 그룹들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관련한 질문에 답하면서다. 그는 “삼성이 여러 가지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고 특히 삼성전자는 국제적으로 상당히 높게 평가받는 기업인데,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줬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권 위원장은 지난해 11월에도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 그룹을 향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결단을 촉구한 바 있다. 그는 한 대학 특강에서 “총수 일가가 갖고 있는 지분은 5%밖에 안 되는데, 계열사 지분 44%로 40~50개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다”며 “이런 소유구조 탓에 한국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재벌 계열사가 되거나 협력사가 되는 방법밖에 없는 현실이 우리 경제의 약점”이라며, 삼성과 현대차의 소유·지배구조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동시에 “이런 시대적 요구에 재벌들이 결단을 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며, 삼성그룹이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에버랜드 등 몇가닥으로 정리돼 지주회사 체제로 가줬으면 좋겠다는 뜻도 피력했다.삼성은 현대차와 함께 ‘환상형 순환출자’의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 에스케이와 금호아시아나 등 주요 대기업 집단이 잇따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고 있지만, 두 그룹은 여전히 지배구조 개선에 소극적이다. 이런 때에 재벌정책의 수장이 다시 한번 삼성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정부는 지주회사 요건을 완화해주면서까지 대기업 집단의 지주회사 전환 등 지배구조 개선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지주회사의 부채 비율 한도를 높이고 자회사와 손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요건을 대폭 완화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권 위원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지주회사 요건을 더 완화해달라는 재계 일부의 요구에 대해 “지주회사는 아직 우리에게 정착된 제도가 아니어서 충분한 신뢰를 받지 못하는 측면이 있는 만큼, 신뢰가 형성되면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