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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이야기] 몽골
    REPORT<시청각자료감상문>"표표히 춤추면서 긴 갈기를 휘날리니금(金)우산이 섬광에 따라 휘도는 것과 같도다.찬란히 빛나는 두 눈을 지녔으니한 쌍의 금붕어가 물 속에 노니는 것과 같도다.그대의 진동이 대지의 커다란 메아리가 되니그 소리는 바다 소라가 내는 큰 울림과 같도다.그대는 견고한 네 개의 둥근 발굽을 지니고 있으니섬광처럼 달려가는 풍화륜과 같도다........(중략)그대는 전신에 보물을 지니고 있으니신묘한 준마이도다. 진실로 세상에 견줄 것이 없어라.소 속학 번이 름과목명교 수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감상문이다. 지난번 감상이 아주 인상적이었던터라 기대가 이만저만 아니었다. 처음 화면은 멀리 보이는 산 아래 드문드문 보이는 게르(역시 2번째 보는것이라..)였다.화면 설명에는 복드산(몽골인들이 가장 성스럽게 여긴다고 해서 성산이라고 불리어지기도 하는) 아래 펼쳐져 있는 넓은 초원이었다. 야르막이라고 부르는 이 초원에 게르와 사람 그리고 말들이 몰려들면서 축제 분위기가 고조된다고 한다.나담이라고 불리는 아주 큰 축제라고 한다. 이 축제를 위해 마을이 형성될 정도로 말이다. 몽골족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고 진취적인 기상을 서로 부추기기 위해 시작된 나담 축제는 무려 770여 년 동안이나 이어져 온 몽골 민족의 전통적인 축제다. 나담은 몽골인들이 가장 자랑스러운 선조로 꼽고 있는 칭기스칸시대부터(1920년) 시작되어 오늘에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이 축제는 존폐의 위협을 겪기도 했고 그 내용이 자주 변질되기도 했지만 몽골인들은 갖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이 행사를 지금까지 고집스럽게 이어 오고 있다고 한다.'나담'이란 원래 놀다 라는 몽골어 '나다흐'에서 유래된 말로 경기 또는 경쟁을 뜻하는 말이다.13세기 초, 칭기스칸이 세계 정복 전쟁에서의 승리를 자축하기 위해 말타기와 활쏘기 그리고 씨름 경기를 벌이며 병사들을 격려하고 단합을 강조한 것이 이 축제의 시작이었지만 오늘날로 치면 일종의 체육대회 정도인셈이다.화려한 전야제 다음 드디어 축제일이다.개막식이 끝나면 원래 이름은 블라디미르이고 아버지의 이름은 일리이치이며 레닌의 집안의 성은 울리야노프가 되는 형식이다.그러나 과거의 공산당 정부는 작명법은 러시아식을 따르되 아예 성을 쓰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강요해 왔기 때문에 어느 틈엔가 몽골인들에게서 성씨가 사라지게 됐고 그렇게 한 갑자 이상 살아오는 동안 뿌리에 대한 의식도 희미해질 수밖에 없게된 것이다. 흔적이 희미해져 가는 뿌리를 찾아내는 일, 그 일은 그 동안 매도됐던 역사와 조상을 되살리는 복고운동으로 중요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세르체 몽골 국립도서관장과 오치르 몽골 국립 역사연구소 소장 같은 인사들이 이 뿌리 찾기 운동에 앞장서 몽골인들에게 성씨를 회복시켜 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는 사람들이다.몽골의 성씨는 부족과 씨족의 개념이라는 점에서 다른 동양권의 국가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칭기스칸의 원래 이름은 테무진이다. 그 테무진의 정식 이름은 '보르지긴 테무진'이다.다시 말하면 보르지긴 씨족의 테무진이라는 말이다.칭기스칸의 경우처럼 몽골의 역사서 몽골비사를 보면 수많은 몽골의 씨족이 등장하고 그들 씨족의 이름을 성씨로 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세르체 몽골 국립도서관장은 그 동안 어렵게 전해져 내려 온 족보를 찾아내 그 속에서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2백여 가지의 성씨를 밝혀냈고 이를 많은 몽골인들에게 되돌려 주었다.세르체 관장이 찾아낸 성씨 가운데 가장 많은 성씨는 바로 칭기스칸 가계의 성씨인 보르지긴이다. 우리나라의 김씨와 이씨를 합친 것 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이는 것이 바로 이 보르지긴이라는 성씨다. 아직 뿌리를 찾지 못한 많은 사람들도 자신이 보르지긴 씨족일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망설이지 않는다.보르지긴 씨족은 과거 몽골의 역사에서 니론, 즉 성골로 불리던 알랑고아의 후손들을 가리킨다. 이는 곧 몽골의 제 1귀족인 칭기스칸의 후손임을 나타내는 것과 같은 의미다.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많은 보르지긴의 후손들! 그 것은 그 동안 잊혀진 듯 살아왔지만 몽골인들의 가슴속에는 칭기스칸의 후예임을 자부하는 마음이래로 내려다보다 알란고아를 발견했다. 그 들은 동생 도분 메르겐의 신부로 낙점을 했다.쿨 바르구진 분지에 사는 족장의 딸과 코리 투마드족의 지도자 사이에 태어난 딸이 바로 알란 고아였다. 도분 메르겐에게 시집 온 알란 고아는 부구누테이와 벨구누테이라는 이름의 두 아들을 낳았다. 도분 메르겐이 죽은 뒤 알란 고아는 남편도 없이 세아들을 더 낳았다.(신기한 일이다) 부쿠 카타기, 부카투 살지,보돈차르 몽칵이 그들이다.형제간의 우애가 없고, 아비없는 자식들에 대한 의심을 갖고 있는 아들들..알란고아는 어느 봄날, 다섯 아들을 모두 불러 앉혔다. 이제부터 우리가 한 번 쯤은 들어보았던 이야기가..나온다. 화살꺾기 이야기이다. 너희들 하나 하나가 되면 저 한 대씩의 화살들처럼 누구에게도 쉽게 꺾인다. 너희들이 저 묶음 화살들처럼 함께 한 마음이 되라라는 교훈이 깃든 이야기이다.몽골족의 씨족은 알란 고아의 다섯 아들로부터 갈라지기 시작한다.그 가운데 막내아들, 즉 빛에 의해 태어난 보돈차르가 바로 칭기스칸 가계인 보르지긴씨족 키야트(뼈라는 의미)계의 발단이다. 몽골족의 씨족은 이후 수십 갈래로 갈라져 그 수는 적게는 40여종 많게는 70여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알란 고아의 후예인 보르지긴 씨족은 이후 성골이라는 뜻의 니론으로 불려지게 된다.이 보르지긴 씨족은 보돈차르로부터 4대가 흘러간 카이두시대에 잘라이르족을 격퇴시키면서 본격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기 시작했다.그리고 카이두의 3대 후손이자 칭기스칸의 3대조인 카불칸이 1,130년 첫 칸의 자리에 앉으면서 드디어 몽골 울루스 즉 몽골공동체를 형성했다. 몽골 공동체는 몽골족에서 가장 세력이 강력했던 카불칸이 이끄는 키야트계와 암바카이칸이 이끄는 타이치우드계의 연합으로 이루어졌으며 칸의 자리는 양자간의 합의에 의해 두 씨족이 번갈아 차지하는 윤번제 계승 방법을 택했다.지난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설명하셨던 내용인 것 같다. 왕이 죽으면 그 동생이 뒤를 잇고,동생이 죽으면 이전 임금이었던 형의 아들이,그 다한 약점은 다분히 그들과 변경을 맞대고 있는 여진족과 거란족이 자신들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이들 종족 내부의 불화와 반목을 조장하고 이웃 몽골족이나 케레이트족과의 싸움을 부추겨 서로가 원수지간이 되도록 유도한 측면이 강하다.칭기스칸의 아버지 예수게이가 타타르족에 의해 피살된 것도 이러한 근원적인 배경을 그 바탕에 깔고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칭기스칸 가계와 악연으로 이어진 메르키트족은 바이칼호 남쪽의 셀렝게강 유역에 살고 있었다. 이들은 고기잡이와 사냥 그리고 모피 수집 등을 주된 생업으로해 유목민이라기 보다는 반렵반목인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이 메르키드족(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일대 거주)은 군사의 수가 적지 않았으나 몽골 고원의 정세를 변화시킬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닌 종족은 아니었고 주변 정세가 강해지면 바이칼호쪽의 삼림 지역으로 숨어들고 주변의 힘이 약해지면 기습적인 공격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약삭빠른 일면을 가지고 있었다.칭기스칸의 아버지 예수게이에게 자기 종족인의 여자를 약탈당하고 나중에 테무진에게 그의 아내를 납치해 오는 앙갚음을 하게 되지만 그러한 악연은 결과적으로 그들 종족의 철저한 파멸로 이어지게 된다. 몽골족이 이러한 종족들 사이에 파고들어 이들과 버금가는 세력을 구축한 것은 앞에서 언급한 대로 칭기스칸의 3대조인 카불칸 때였다.몽골족의 성장에 가장 두려움과 초조감을 느낀 나라는 여진족이 중국 땅에 세운 나라 금이었다. 금나라는 몽골 고원에 강력한 세력이 등장할 경우 그 것은 곧바로 자신들에 대한 위협으로 발전할 여지가 많다고 여겼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금은 사전에 그 싹을 자르려 나섰다. 자연히 금나라와 몽골울루스의 관계가 나빠질 수밖에 없었고 금나라는 군대를 보내 몽골 초원을 제압하려 했으나 오히려 전투에서의 패배로 소와 양 쌀 등 조공을 바쳐야 하는 처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금 나라로서는 몽골과의 싸움에서의 패배는 굴욕적이고 심각한 것이었다.중국에 들어섰던 왕조는 주변국을 다스리는 방법의 하나로 주변국 내으로 인정하고 있다. 칭기스칸이 태어난 다달솜은 차가누르로부터 동북쪽으로 100킬로미터 남짓 떨어진 곳에 있다.칭기스칸의 아버지 예수게이는 몽골울루스를 탄생시킨 첫 번째 칸인 카불칸의 둘째아들 바탐 바아토르의 세 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몽골울루스의 3대칸인 코톨라칸이 이끄는 對타타르 전투에 참가해 용맹성을 떨쳤다. 몽골족의 귀족 출신이기는 해도 그는 칸의 자리를 차지할 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고 바아투르라는 칭호를 가진 키야트씨족의 한 수령으로 물러 있었다.코톨라칸이 사망한 뒤 다음 칸을 뽑지 못한 채 몽골 울루스가 와해되자 몽골족의 유력한 두 씨족이었던 키야트씨족과 타이시우드씨족의 장로들과 그 후예들이 대권을 놓고 이전투구를 벌였다. 이합집산이 난무한 이 약육강식의 시대에 예수게이는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집사의 이 기록은 다분히 칭기스칸에 초점을 맞춰 그의 아버지를 부추겨 세운 일면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예수게이가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몽골의 여러 세력 가운데 강력한 세력으로 부상한 것은 확실해 보인다.예수게이가 그러한 위치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그의 용맹성과 정치적 타협 능력에서 비롯됐다. 예수게이는 우선 라이벌 관계에 있던 타이시우드씨족의 몇몇 장로들과 정치적 동맹을 맺음으로써 자신의 지지 세력을 넓혀 갔다. 그러나 같은 씨족인 키야트계 안에서는 예수게이의 이러한 행동이 비난의 대상이 돼 그들로부터 고립 당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 예수게이가 죽은 뒤 그의 아들 테무진이 타이시우드씨족으로부터 괴로움을 당할 때 같은 씨족의 인척들이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은 것도 이 같은 연유에서 비롯된다.넓혀진 지지 기반을 바탕으로 예수게이는 케레이트부의 토릴칸이 숙부이자 경쟁자인 구르칸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졌을 때 그를 구해 줌으로써 자신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켰다.케레이트의 토릴칸은 동생에게 넘겨진 칸의 자리를 유혈 쿠데타를 통해 움켜진 냉혹한 인물이었다.그러나 곧이어 숙부인 구르칸의 쿠데타로 실각의 위기에 처하게 되자 동맹자를 찾기 위해 백방.
    인문/어학| 2002.12.06| 12페이지| 1,000원| 조회(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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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이야기] 푸른군대의 선택 평가A좋아요
    제 2편 푸른 군대의 선택-푸른군대의 선택-세 번째 감상문이다.횟수가 많아질수록 몽골에 대한 흥미와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가는 기분이다. 이번 레포트는 2주전 본 시청각 자료와 지난 시간의 수업내용을 토대로 감상문을 작성하는 것이다. 전반적인 내용은 칭기스항이 몽골 대제국의 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그것을 뒷받침했던 기동력, 천호제, 역참제 이야기다.1189년 테무진은 곧바로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몽골고원의 통합과 세계로의 진출을 향해 또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된 것이다 테무진의 칸 즉위, 이는 곧 몽골 고원의 통일을 향한 게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이 때의 주변 정황을 살펴보면, 테무진 아버지 때부터 ‘안다’ 관계에 있었던 케레이트의 토릴칸과 자모하가 테무진과 함께 몽골고원의 중심 3세력이었다. 그 외 케레이트부와 나이만부, 타타르부, 메르키드부 등 네 개의 종족과 그 수령들을 들 수 있다. 중국 땅에 있는 금나라도 여기에 포함시킬 수 있다. 여기에 덧붙인다면 몽골족 내의 유력한 씨족들, 테무진과 함께 연합정권을 탄생시킨 키야트계 씨족과 한 때 테무진을 포로로 잡아간 적이 있는 또 다른 유력 씨족 타이시우드씨족도 있다.이들 나름대로는 초창기에는 팽팽한 긴장감을 서로 감춘 채,독자적으로 세력을 키워나갔다.어느 나라의 탄생기에서나 볼 수 있는 것처럼 위에 말한 여러 부족들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 동맹관계를 맺고, 등을 돌린다. 이런 크고 작은 과정에서 성장해 끝내 모든 부족들을 평정한 테무진이 최고 권력자가 되었다.처음의 시작은 달랑 발쵸트 전투이다. 사건의 발달은 자모하 휘하에 있는 사람이 테무진 진영의 말을 훔치다가 적발되어 죽음에 이른다.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한바탕의 난리가 일어나는데 결과는 자모하의 승리이다. 그렇지만 끝이 아니었다. 진정한 승리자는 테무진이었다. 자모하가 포로를 잔인하게 처벌을 했는데 그에 불만을 느낀 자모하 진영의 사람들이 테무진에게 충성을 맹세하게되었다. 이로서 테무진은 세력이 조금이나마 커지게 되었다.지난시간에 테무진 타타르, 타르쿠타이(타이쵸드), 토릴칸, 나이만부를 차례차례로 정벌해 진정한 1인자가 되었다고 배웠다.예전의 예수게이의 복수전으로 테무진의 부인을 납치한 사건을 빌미로해서 토릴칸의 도움을 받아 메레키드족을 멸망시키고, 부인을 되찾은 이야기이다.두 번째 타타르 정벌은 몽골동부의 사람들이 금나라를 자주 침범해 약탈을 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금나라가 타타르족을 정벌할 때를 맞춰 테무진이 토릴칸에서 협공을 제안하고, 이에 허락한 토릴칸과 함께 타타르족을 정벌하게 되었다.이 때가 테무진 34세 때인 1195년이다.타타르의 정벌로 토릴칸,자무하,테무진이 몽골무대를 3등분해서 통치하게 되었다.(타르쿠타이 존재) 테무진이 타타르를 정벌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샤차베키,타이츄로 결합된 쥬르힝 씨족이 테무진의 권위에 도전을 했다. 결과는 참혹하게 테무진에서 패배를 했지만 말이다.1201년 테무진과 토릴칸이 힘을 모아 자무하 진영을 정벌하고 자무하는 나이만 진영으로 몸을 피했다. 한 때는 몽골의 3인 중의 하나였던 자무하였는데 이를 시작으로 자무하는 고난하고 비참한 떠돌이 신세가 된다. 이 시점에서 ‘제브’라는 사람이 등장을 하는데, 이는 타이쵸드 사람으로 테무진의 어깨를 화살로 명중시킨 사람이다. 테무진은 그를 진심으로 용서하는 관용을 보여 뛰어난 화살 솜씨를 가진 제브를 자기 사람으로 만든다.타르쿠타이의 멸망으로 테무진은 승승장구, 세력이 점차 확장되었다. 1202년 나이만으로 거쳐를 옮겼던 자무하가 토릴칸으로 투항했다.1203년 테무진 42세 때 나이만과 토릴칸이 맞서게 되었다. 이 때 테무진은 토릴칸을 도와 나이만을 정벌하게 되었다. 토릴칸이 어려울 때 테무진은 기꺼이 토릴칸을 도와 전쟁에서 승리를 하게 되었다. 이에 고마움을 느낀 토릴칸과 테무진은 다시 한 번 진정한 안다 관계임을 확인하게 된다. 토릴칸은 자신의 딸과 테무진의 아들의 결혼을 핑계로 엄청난 음모를 꾸미게 된다.큰 일을 도모하고 또 성공을 위해서는 하늘이 도와야 하나보다..음모를 안 내부사람이 계에 있던 토릴칸을 양심에 가책없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대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버렸다. 이로써 토릴칸은 제무덤을 판 격이 되었다. 이 일 이후로 토릴칸은 영영 사라져버렸다. 만약 누군가가 테무진에게 이 엄청난 음모를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1204년 테무진은 씨족에 상관없이 능력별 인재를 등용해 다른 부족들과의 들을 줄여나갔다.2년에 걸쳐 나이만부와 그 주변의 잔당들을 제거하고, 자무하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진정한 제국의 승리자가 된 셈이다.자무하의 죽음은 약간 처량스럽다. 한 때는 몽골부에서 큰 소리 치던 자무하였는데... 나라가 망하고,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부하의 손에 이끌려 테무진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테무진은 자무하를 포용하려 했지만 자무하는 한 하늘 아래 1명으로 족하다면서 죽음을 자청했다. 단,땅에 피를 흘리지 않게 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1206년 비로소 테무진만 살아 남게 되었다. 전 몽골 고원의 평정과 함께 쿠릴타이의 부족장을 거쳐 칭기스항으로 등극했다. 여기까지가 지난 시간의 수업 내용이다.이제 비디오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다. 비디오의 내용은 호레즘 전쟁에 관한 이야기이다. 호레즘왕국은 몽골을 업신여기고, 하찮은 존재로만 여겼다. 불평등 무역을 했고, 사절단을 모두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전쟁에서 테무진은 정벌 전략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지피기지면 백전백승 이란 말은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테무진은 이 전쟁에서 상대의 철저한 분석과 함께 교묘한 심리전을 펼쳤다. 먼저 상대의 전략, 무기,심리상태에 대해 고민을 했고,많은 정보를 수집했다. 그 와 동시에 상대 진영에 항복을 하는 자에게는 관용을 베푸나, 항복을 하지 않으면 잔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라는 말을 고의로 퍼뜨려 상대의 마음을 흔들었다.이 전쟁은 테무진의 승리로 끝난다. 호레즘 왕국의 패배 요인은 소규모 단위로 편성되어 도시에 배치되어 조직적이고 종합적인 방어 체계를 형성하지 못함을 들 수 있다. 테무진의 여기혀 무참히 죽어났다. 테무진은 부하라의 연설 후 호레즘 왕국의 무하마드가 피신한 사마르칸트로 항했다. 부하라가 맥없이 무너진 소식을 접한 사마르칸트..싸울 생각은 감히 하지 않았다. 쉽게 테무진에게 투항을 했고 무하마드는 다시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테무진은 끝까지 무하마드를 추적해 끝내 죽이게 된다.무하마드의 아들 자랄웃딘(위대한 영웅의 화신이라 칭송)은 끝까지 저항을 했다. 테무진은 남자들은 모두 죽여버리고,여자와 노인들은 죽음 혹은 노예로 만들어버렸다. 무하마드의 잘못된 선택으로 호레즘 왕국은 철처히 파괴되었고, 테무진에 의해 철저히 유린당했다.이슬람 문명은 파괴되었다. 이 사마르칸트의 전투에서 테무진은 정벌 전략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또 다른 전투 이야기가 등장한다. 바로 나이만 전투 이야기이다. 테무진은 이 전투에서도 기막한 전략을 세운다. 바로 횃불을 이용한 전투이다.횃불을 많이 밝혀 그의 군대를 강하게 적군에게 어필을 했다. 이에 기가 눌린 타양칸은 항복을 했다.테무진이 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몽골인 특유의 기동성과 유연성을 들 수 있다. 이는 특유의 푸른군대의 기동성은 속도가 최상의 경쟁력이었다고 하는데 그 속도는 자동차 속도에 버금갈 정도라고도 한다. 이 기동성은 유럽으로 진출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몽골은 유난히 말과 친숙하고 말을 소중히 여기는 민족이다. 2살때부터 말을 타고 죽을 때도 말과 함께 한다. 일전에 봤던 비디오에서 나담 축제를 떠올려 볼 수 있다. 말과 함께 순장하는 풍습도 볼 수 있다.화면에 낯익은 공기를 느낄 수 있었다. 바로 제주도에서 열린 몽골 마상유예 공연이었다. 어쩜 저리도 말 위에서 마치 안전한 바닥위에서 펼치는 묘기보다고 더 화려하고 편안하게 연기를 할 수 있을까?평소 운동 신경이 없는 나로서는 정말 신기할 수 밖에 없다. 현재는 서커스 형태로 남아있지만 그 당시 몽골 군인들에게는 아주 기초적인 기술이었다고 한다. 이 기동성은 유럽 기마병과 비교하면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였다. 유럽 한다.이 기동성에 보탬이 되던 것들이 있는데, 그것은 구달(신발),나무안장,쇠그물로 만든 갑옷, 발걸이, 말지뢰(무기), 폭탄 등이 있었다. 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발걸이이다. 말 위에 탄 사람이 말에서 떨어지지 않고 싸움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한 일종의 안전장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몽골병사들은 평평하고 넓은 발걸이에 무게 중심을 실은 채 허리를 세우고 달리면서 자유롭게 활을 쏘거나 칼을 휘두를 수 있었다는 설명이었다. 또 버선 코 모양의 군화를 발걸이에 걸어 놓은 채 말의 배 아래로 들어가거나 좌우로 몸을 피하면서 효율적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었던 것이다.또한 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나무안장,무게를 최소화한 쇠그물 갑옷만 보아도 그 속뜻을 알 수 있다. 몽골 병사들의 무기도 무게를 줄이면서 전투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고안 됐다. 주 무기로는 할흐식 활과 반달칼이 있는데 할흐식 활은 활이 반듯해서 최대 75m까지 문제 없다고 한다. 발달칼은 일자형이 아니라 반달형으로 만들어졌다. 길이가 길지는 않지만 이슬람지역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반달형의 칼은 특히 기마전을 펼칠 때 높은 살상력을 자랑했다. 일자형의 칼은 적병을 정확히 찌르거나 쳐야만 상대방을 해칠 수 있지만 날이 휘어진 반달형의 칼은 그저 스치고 지나가기만 해도 적에게 적지 않은 타격을 입힐 수 있었다. 특히 말을 타고 싸울 때는 말이 달리는 속도가 보태져 상대방에게 더욱 큰 상처를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이다현재 몽골에도 인터넷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임금과 비슷한 비싼 사용료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하라호름을 중심으로 거미망 통신을 갖춰 오늘날 못지 않은 통신이 있었다.이 내용은 마르코폴로 동방 견문록에 실려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그렇지만 이에 앞서 푸른 군대가 용맹을 떨칠 때 부터 어떤 나라 못지 않은 훌륭한 통신망이 있었다고 한다.그것은 바로 중세의 인터넷으로 평가받고 있는 뛰어난 교통 통신 체계라 평가하는 역참제이다. 이 역참제는 시대를 력이다.
    인문/어학| 2002.12.06| 6페이지| 1,000원|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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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교육개론] 청소년 여가문화 평가D별로예요
    청소년의 여가생활청소년의 여가생활청소년 문화는 문화 창조 주체자의 연령, 주거지역, 계층, 이념, 소속집단에 따라 다를 수 있고 학자에 따라서도 매우 다양하게 분류될 수 있다. 따라서 여가문화와 청소년문화의 관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별문제로 하고 청소년의 여가생활에 대한 개략적인 논의를 하고자 한다. 현대 생활에서 여가는 이미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고 청소년의 여가시간은 점점 늘어나며 특히 학교 교육의 정상화 추세로 학생들이 임의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더욱 많아지게 되었다.1.여가의 개념과 기능1)청소년과 여가청소년기는 사춘기에서 성인기로 이어지는 과도기에 속하는 시기로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전한 발달 및 성숙이 요구된다. 따라서 국가와 사회의 장래를 좌우할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바르게 선도, 육성하는 것은 사회의 중요한 책임이다.또한 청소년은 미래 사회와 국가에서 중심적 역할과 위치를 담당하게 될 중요한 자원일 뿐만 아니라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청소년인구의 비율이 30%를 상회하고 있어 청소년을 어떻게 건전하게 육성하느냐 하는 문제는 국가 장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그러나 오늘날 우리 청소년들은 무관심과 방치 또는 잘못된 이해와 지도 등으로 문제행동이 심화되어 사회문제화 되고 있으며, 특히 학교는 비정상적인 교육으로 인하여 교육현장은 교육이 병폐나 교육의 위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육, 사회 병리현상이 만연되어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청소년의 문제 행동의 발생요인은 개인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구분되며 환경적 요인은 가정, 학교, 사회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환경과 청소년비행은 많은 관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 비행은 주로 여가시간에 일어나며 또한 여가시간이 많을수록 청소년 비행이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들에 따라서 여가교육에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거론되고 있다(Godbey,1978).청소년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거. 또한 Miller는 "자유시간(free time)이란 필수적인 일과 생존에 필요한 일을 끝낸 후의 임의로 보낼 수 있는 시간이며, 여가시간(leisure time)이란 여가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며, 여가(leisure)란 자유시간이나 여가시간과는 다른 것으로 자신을 재창조할 수 있는 활동으로서 여가시간을 사용해서 자신을 풍요롭게 하고 자아를 완성할 수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Miller,1963:5)여가라는 개념 속에는 단순히 시간상의 개념만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여가(leisure)라는 개념을 다각적인 시각에서 살펴봄으로써 그 의미를 좀더 명료화할 수 있다.(한상철,1998)첫째, 여가라는 개념을 어원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영어의 leisure는 그리스어인 "schole"와 라틴어인 "licere"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그리스어의 "schole"는 '조용함' 또는 '평화'를 뜻하였고 경우에 따라서는 '남는 시간' 또는 '자유시간'이란 의미를 내포하기도 한다. 이는 어떤 의무로부터 해방되어 아무런 구속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한편, 라틴어의 "licere"는 '자유롭게 되다' 혹은 '허락되다' 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따라서 "leisure"에 해당하는 모든 어원들은 '평화', '조용함', '의무가 없는', '자유로운', '허용적인'등의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하고 있다.둘째, 여가를 시간을 고려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 Brightbill(1960)은 자유시간 또는 잉여시간의 개념에 자유 및 자기 재량의 의미를 추가시켜 여가를 정의하였고,Parker(1969)는 여가를 생활 필수시간과 노동시간을 제외한 자유시간이라 보았다. 권이종(1997)은 여가란 단순한 오락이나 소비가 아닌 창조적 활동을 위한 재생산의 과정이며, 개인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인간 생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가장 보람된 자유시간이라고 정의하였다. 이러한 시간적 정의는 여가의 복잡한 측면을 포괄적이지 못하 아니라 여가를 위해서 생업 활동을 한다는 것으로 현대인들이 소위 말하는 '놀기(여가)위해서 일한다' 는 측면을 설명한 것이다.(George Torkildsen,1968:174-180).3)여가의 기능여가에 대해서는 관점에 따라 기능론적 시각과 갈등론적 시각이 있을 수 있다. 즉 여가의 기능을 순기능적인 면에서 볼 때 신체,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고 사회적 발달에 공헌을 하며 재생산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 측면에서 긴장완화의 기능, 기분전환의 기능, 자아형성, 태도·성격 형성, 일·정서적·사회적 보상 기능이 있으며 사회적 측면에서는 사회학습의 기능, 재생산의 기능, 사회적 통합의 기능, 문화적 기능, 사회문제 해결 기능 등을 한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인 Dumazedier는 여가의 기능을 휴식, 기분전환, 자기개발의 세 가지로 들고 이들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하여 개인이 각자의 취미에 따라 행사는 제 활동의 총체를 여가라 하였다.한편 현대 자본주의의 체제에서는 고도의 생산력 발전이 창출해내는 사회적 자유시간과 자유의 영역이 인간발전을 위한 여가시간으로서가 아니라 자본주의 이윤 축적을 위한 상품 소비의장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있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치열한 개인주의적 경쟁은 거기서의 성공을 소비형태로 표출하는 과소비적 소비를 부추기게 되며 현존의 여가제도로부터 어느 집단이 이익을 보는가가 문제가 되어 어떤 집단이 자기들 몫으로서 합당한 보상을 여가활동에서마저도 누리지 못할 때 문제가 되기도 한다. 즉 일부 상위계층의 여가생활이 과소비를 조장하고 배금주의고 흐를 때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며 오히려 사회의 갈등을 조장하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면이 생긴다.특히 성인들의 무분별한 여가형태는 청소년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이를 모방하게 되고 청소년들 간에도 놀이의 양태가 서로 다름으로써 여가로 인한 좌절감과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 것이다.4)현대 생활과 여가여가의 향유가 보편화된 것은 비교적 근래의 일로서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고도의 산업화년도 자유로운 시간의 생을 즐기는 시간으로 보내려고 하는 사고를 하게 되었으며 학교교육의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현실에서 볼 때, 여가시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2. 여가내용1)여가의 분류여가는 시간 특성에 따라 하루 일과 종료 후의 여가, 주말여가, 연말의 여가, 평생 근로 후의 여가 등으로 구분되거나 평일형,휴가형,가정내형,가정외형으로 구분하기도 한다.또한 여가에 대한 만족도, 가치관, 여가시간,여가비용, 이용방법 등을 구분해서 볼 수도 있지만 흔히 여가활동이라 함은 여가 이용방법 즉 여가형태를 말한다. 여가 형태의 분류는 학자에 따라 다양하게 할 수 있는데 청소년 여가 활용 실태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라 할 수 있는 고영복의 연구는 여가를 크게 활동형, 소극형,중간형,부정형으로 나누고,활동형에는 운동, 낚시, 등산, 여행, 답사, 봉사활동, 종교활동, 동아리활동, 예능활동 등이 있으며, 소극형에는 독서, 음악감상, 사색, 공상, 라디오 청취, TV 시청, 바둑, 장기, 영화나 연극관람 등이 포함된다. 중간형에는 집안일 돕기, 산책,쇼핑, 데이트, 취미활동,공작활동, 수예, 뜨개질 등이 있으며, 부정형에는 전자오락,낮잠,당구장,음주,화투,카드놀이 등이 포함된다. 또한 청소년 여가활동을 정신적 활동, 신체적 활동, 사회적 활동,오락적 활동 등으로 구분할 수도 있다.한편, Jensen(1977)은 여가에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타인에 대한 봉사, 창조적 활동, 능동적 참여, 타인의 행위에 대한 감정적 참여, 오락 등 시간 때우기 활동, 사회나 개인에 대한 파괴적 활동 등으로 여가를 구분하였다. 이 중 타인에 대한 봉사를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사회나 개인에 대한 파괴적 활동(범죄,일탈,약물중독,도박)을 가장 바람직 하지 않은 여가 활동으로 규정하였다.이러한 여가 이용방법은 시대에 따라 변하고 있으며 현대의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경우만 보더라도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것 중에서 비디오를 갖추고 있는 만화가게, 집에서 하는 컴퓨터 오락, 디스코장, 카페,롤러스에 있어 정서적·심리적으로 안정을 바라며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여가시간이며 여가 활동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학생 청소년은 공부압박으로부터 탈피하고자 몸부림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따라서 여가에 대한 욕구가 성인보다 오히려 강하다고 할 수 있다.인간의 욕구는 흔히 1차적 욕구와 2차적 욕구로 구분되며 욕구에 있어서 Maslow의 욕구 5단계는 욕구의 위계를 인정하고 하위단계에서 점차로 상위단계로 추구한다고 보았다. 1단계는 신체적·생리적 욕구로서 의·식·주·성(性)등의 기본적 욕구이며, 2단계는 안전에 대한 욕구로서 생명, 생활, 외부로부터의 자기보호 욕구, 3단계는 사회적 욕구로서 소속과 애정에 대한 욕구이며, 4단계는 존경에 대한 욕구로서 존경, 자존심, 승인 등의 욕구이며, 5단계는 자기실현의 욕구인데 레크리에이션은 생리적 욕구나 존경의 욕구, 자기실현의 욕구에 적지 않은 공헌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이란 본래가 자기표현, 자기해방, 그리고 자기 확장의 계기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아 실현을 위한 좋은 계기와 과정이 레크리에이션에 있다고 한다.(이종각,1990:80-92)여가에 대한 욕구가 있다 하더라도 실제 여가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은첫째,시간으로서의 일과시간, 휴일, 주당 근무시간, 휴가 등둘째,주변 환경으로서 친구,가족,종교,지역사회 분위기나 규범,작업(학업)환경,셋째,경제적 여유로서 여가생활에 필요한 제경비넷째,경험으로서 기존의 경험에 근거한 기대, 가치규범다섯째,이용 가능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여섯째,이용 가능한 시설이나 장소일곱째,개인의 신체적·정신적 능력,기능여덟째,개인의 심리적 욕구아홉째,여가와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개인의 가치관열째, 사회적 환경의 영향과 사회의 가치관 등이 있다.또한 내적인 요소와 외적인 요소로 분리할 수도 있는데 내적인 요소로서는 의지, 가치관, 인성, 개성, 취향, 욕구 등이 있고 외적인 요소로서는 나이, 성, 수입, 직업, 거주지, 교육정도, 시간 등을 들 수 있다.2한다.
    인문/어학| 2002.12.06| 12페이지| 1,000원| 조회(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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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구조] 다항식연산
    #include #include #define MAX_TERMS 101int COMPARE( int expo_a , int expo_b );void multi( int starta, int finisha, int startb, int finishb, int *startd, int *finishd );void push( int point );void pull( int point );typedef struct {float coef;int expon;} polynomial;polynomial terms[MAX_TERMS];int current = 0;void main(void){int starta = 0;int finisha;int startb;int finishb;int startd;int finishd;int num_coef_a;int num_coef_b;int i,j;while(1){printf("A의 최고차수 입력?: ");scanf("%d",&num_coef_a);printf("B의 최고차수 입력?: ");scanf("%d",&num_coef_b);if( ( 0 < num_coef_a ) && ( num_coef_a < MAX_TERMS ) && ( 0 < num_coef_b ) && ( num_coef_b < MAX_TERMS ) )break;else printf("Invalid Number in A or B ! n") ;}starta=0;finisha=num_coef_a;startb=num_coef_a+1 ;finishb=startb + num_coef_b;startd=finishb + 1;current=startd;finishd=finishb+num_coef_b;for(i=starta; i< finisha; i++){while(1){printf("%d", i+1);printf("번째 항 계수:");scanf("%f",&terms[i].coef);printf("%d", i+1);printf("번째 항 차수:n") ;scanf("%d",&terms[i].expon);if( terms[i].expon > 0 )break;else printf("에러!!n");}}printf("%d",i+1);printf("번째 항의 상수:n ");scanf("%f",&terms[i].coef);terms[i].expon=0;printf("A(X) = ");for(j=starta; j0 ){printf("%.1f",terms[j].coef);printf("X");printf("%d",terms[j].expon);}else{if ( terms[j].coef != 0 )printf("%f",terms[j].coef);}if( terms[j+1].coef > 0 ) printf(" + ") ;}for( i=startb; i< finishb; i++){while(1){printf("%d", i-(startb-starta-1));printf("번째 항 지수 : ");scanf("%f",&terms[i].coef);printf("번째 항 계수: ");printf("%d", i-(startb-starta-1));scanf("%d",&terms[i].expon);if( terms[i].expon > 0 )break;else printf("에러!!n");}}printf("%d",i-(startb-starta+1));scanf("%f",& terms[i].coef);terms[i].expon=0;printf("B(X) = ");for( j=startb; j0 ){printf("%.1f",terms[j].coef);printf("X");printf("%d",terms[j].expon);}else{if( terms[j].coef != 0 )printf( "%.1f",terms[j].coef);}if ( terms[j+1].coef > 0 ) printf( " + " );}multi( starta, finisha, startb, finishb, &startd, &finishd );printf(" n 결과는: n");printf("D(X) = ");for( j=startd; j0 )printf ("X");printf("%.1d", terms[j].expon);}if( terms[j+1].coef > 0 ) printf( "+" );}printf("n the end n");}void multi( int starta, int finisha, int startb, int finishb, int *startd, int *finishd ){float coefficient;int exponent;int flag=0;while( starta 0 ) flag=1;else { terms[current].coef = coefficient ;terms[current].expon = exponent; }while ( flag ){switch ( COMPARE( exponent, terms[current].expon )){case 1 : push(current);terms[current].expon = exponent;terms[current].coef = coefficient;flag=0;break;case 0 : terms[current].coef = terms[current].coef + coefficient;if (terms[current].coef == 0) pull(current);flag=0;break;case -1 : current++;break;}}}starta++;if (current > *finishd ) *finishd = current;current = *startd;}}int COMPARE( int expo_a , int expo_b ){if( expo_a > expo_b )return 1;if( expo_a < expo_b )return -1;return 0;}void push( int point ){float temp_coef;int temp_expon;while( terms[point+1].coef !=0 ){temp_coef = terms[point+1].coef;temp_expon = terms[point+1].expon;terms[point+1].coef = terms[point].coef;terms[point+1].expon = terms[point].expon;point++;}terms[point+1].coef = terms[point].coef;terms[point+1].expon = terms[point].expon;}void pull( int point ){while( terms[point+1].coef !=0 ){terms[point].coef = terms[point+1].coef;terms[point].expon = terms[point+1].expon;point++;}}
    공학/기술| 2002.12.06| 5페이지| 1,000원| 조회(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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