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진(腹診)맥진과 동등한 비중을 지닌 중요한 진찰법이다. 한방과 양방에서 모두 쓰인다.현대의학에서는 복부 내 장부기관(臟腑器官)의 상태나, 종양 같은 것을 촉진하고, 또한 근성방어(筋性防禦), 압통점의 반응 등을 알아보는 것이 주안점이 된다.그러나 한방에서는 복진의 유래를 옛날로 소급해서 서지학에서 보면 《팔십일난경(八十一難經)》 《황제내경(黃帝內經)》 《상한론(傷寒論)》 등 고전에에서도 언급되어 있다.한방의 복진은 복부 전체를 보아서 허(虛) ·실(實)을 가려 장부의 이상을 직접 판정하는 복증(腹證)의 기본을 말한다.즉, ① 복벽의 경연(硬軟:긴장도 ·탄력성, 특히 복직근의 긴장상태), ② 경결압통(硬結壓痛), ③ 내부의 상태,④ 복부대동맥의 박동항진의 유무 또는 그 정도 등을 감별하며, 심하비(心下��) ·흉협고만(胸脇苦滿), 소복급결(小腹急結) ·불인(不仁) 또는 각 장부경락의 허실(臟腑經絡의 虛實 ; 募穴의 이상반응의 유무), 상복부와 하복부의 비교 등을 본다.또한, 복진 중에는 흉부의 진찰도 포함되며, 심장부의 동계(動悸)나 흉부 늑간부의 상태도 동시에 진찰한다.◇복부진찰의 방법◇복부를 진찰하려면 우선 환자로 하여금 옷을 벗고 침대에 똑바 로 눕게한 다음 하지는 펴고 상지는 옆구리 옆에 놓거나 손을 가슴 위에 얹게 한다. 이러한 자세를 취할때 환자는 전신의 근육이 이완되고 흉복부가 편안하게 된다. 베개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복벽이 긴장하므로 머리는 몸보다 약간 높게 베개를 조절 하는 것이 좋다. 의사는 환자의 좌측 혹은 우측에 서서 진찰한다. 먼저 위장에서 진수음(振水音)이 들리나 확인하고, 복직근의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무릅을 2~3차 구부렸다 폈다 한뒤 무릅을 세우게 하고 진찰을 진행한다. 만약 심하부나 협늑부의 복증을 검사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환자로 하여금 좌위(坐位) 를 취하게 하여도 무방하다. 복진시 의사는 손을 너무 차게 하지 말 것이며, 사전예고없이 급작스럽게 필요 이상의 압력으로 세게 누르지 말아야 한다. 특히 복통환자나 신경이 예 불인 혹은 마비(麻痺)라함은 기능장애로 감각이 둔한 상태를 말한다. 임상적으로는 의식이 혼미한 환자, 사지마비증 혹은 복부수술후 대소변기능이 회복 되지 않은 상태의 환자에서 소복불인(小腹不仁)의 증후를 흔히 볼수있다. 팔미환(八味丸)을 사용한다.복진 입문1회 복진이란 무엇인가2회 腹力의 진찰3회 腹?과 心下??의 진찰4회 胸脇苦?의 진찰5회 복직근 攣急과 복부 動悸의 진찰6회 正中芯과 小腹不仁의 진찰7회 어혈 압통점과 臍痛의 진찰8회(마지막회) 胃?停水와 背部?손발 진찰복진입문 제1회복진이란 무엇인가花輪壽彦(화윤수언) 北里(북리)대학 동양의학 종합연구소 소장花輪壽彦(화윤수언) 선생 프로필1953년山梨?(산리현) 출생.1980년浜松(빈송)의과대학 졸업. 同(동) 대학 제1내과 수련의.1982년北里(북리)연구소 동양의학 종합연구소.1989년의학박사.1996년北里(북리)연구소 동양의학 종합연구소 소장.2001년北里(북리)대학 대학원 의료계연구과(동양의학) 지도교수(겸임).2008년법인통합으로 北里(북리)대학 동양의학 종합연구소 소장. 同(동) 대학원 교수(동양의학).저서『漢方(한방) 만사 상담』(의학연구사), 『한방진료 레슨』(金原[금원]출판), 『결정판한방』(新星[신성]출판사) 등.복진의 역사四診(사진) 중 切診(절진)에 脈診(맥진)과 복진이 있다. 「복진」이라는 말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按腹(안복)」「腹候(복후)」「診腹(진복)」 등 표현도 있지만 복진이 가장 일반적이다. 이 복진이 언제 무렵부터 시행되었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다.「복진」에는 오랜 전통이 있으며, 시대에 따른 변천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복진은 고대 중국에서도 이루어졌으며, 『傷寒論(상한론)』이나 『金?要略(금궤요략)』에도 복진에 대한 기재가 보인다. 「心下?(심하비),按之濡(안지유),其脈關上浮者(기맥관상부자),大黃黃連瀉心湯主之(대황황련사심탕주지)」「腸癰者(장옹자), 少腹腫?(소복종비), 按之卽痛如淋(안지즉통여임)……大?牡丹皮湯主之(대황모단피탕주지)」 등이다 않는」 한약 처방 결정을 할 수 있으므로, 초학자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하다.복진입문 제2회腹力(복력)의 진찰花輪壽彦(화윤수언) 北里(북리)대학 동양의학 종합연구소 소장환자의 자세와 진찰자의 위치한의학의 복진을 시작하기 전에 환자에게는 누워서 다리를 편 자세를 취하게 한다. 통상적으로 서양의학의 진찰에서는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복근의 긴장을 취하고, 간이나 비장이 촉지되는지 여부 등을 진찰하는데, 한의학에서는 복벽의 긴장(tonus)이나 압통?저항 등을 진찰하기 위해 무릎을 편 자연스런 체위로 복진을 한다. 단 胃?停水(위내정수)의 振水音(진수음)을 진찰할 때만은 tonus를 없애기 위해 다리를 구부리게 한다.진료실은 환자가 춥지 않도록 따뜻하게 해 둔다. 진찰자의 손 역시 따뜻하게 해야 한다. 차가운 손으로 만지면 환자의 복부가 긴장하여 腹力(복력)이 올바르게 진찰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발에 한랭함이 있는지 여부를 보기 위해 양말을 벗도록 한다.진찰자의 위치는 일반적으로는 환자의 왼쪽이라 한다. 이는 고전에 기재되어 있으며, 예전에는 다다미 위에서 진찰을 했기 때문에, 하복부를 잘 진찰하는데 더 좋았던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대에는 꼭 왼쪽에 구애될 필요는 없다. 또한 진찰자는 서 있거나 앉아 있거나 괜찮지만, 나는 서서 진찰을 한다. 그 쪽이 넓은 범위를 진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진1).우선은 복부의 望診(망진)을腹力(복력)은 강한 순으로「?(실)」「약간 ?(실」)「中等度(중등도)」「약간 ?(허)」「?(허)」 다섯 단계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腹力(복력)을 판정하는 것은 바로 배를 촉지하는 게 아니라 먼저 望診(망진)을 하고 腹力(복력) 상태를 살피도록 한다. 우선은 위에서 上腹角(상복각), 즉 늑골궁 각도를 본다. 각도가 90도 이하일 때를 「좁다」고 하며, 90도 이상을 「넓다」고 한다. 90도보다 좁은 경우에는 ?(허,) 넓은 경우에는 ?(실)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다음으로 복부를 옆에서 보며 흉벽의 높이와 복벽의 높이를 비교해 본다. 흉게 아니라, 늑골 가운데로 손가락을 미끄러져 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누르도록 한다(사진2). 이 때 환자가 아파하는지 여부와 안색을 보면서 누르도록 주의한다. 언뜻 보기에 복부가 단단한 듯한 사람은 맨 처음부터 힘을 세게 해서 누르면 아파할 때가 많으므로 가감을 하면서 누르고, 손가락에 저항을 느끼면 胸脇苦?(흉협고만)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사진3). 진료자의 손가락에 단단하게 느껴지는 곳은 환자도 아파할 때가 많다. 胸脇苦?(흉협고만)이 너무 강하면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때도 있다. 또한 胸脇(흉협) 전체가 뻐근한 사람도 있으며, 그러한 사람은 가볍게 누르는 것만으로도 싫어할 때도 있다.胸脇苦?(흉협고만)을 季肋部(계늑부) 浮腫(부종) 징후로 인식하는 방식도 있으며, 독특한 부종이나 굳은 느낌 등이 있을 때에는 그것 역시 胸脇苦?(흉협고만) 중 한 가지 징후라고 보아도 좋다. 그럴 때 사진 4와 같이 손가락으로 피부를 집어서 피하 부종감이나 저항을 본다. 이를 「撮診法(촬진법)」이라 한다.胸脇苦?(흉협고만)에 대해서는 좌우 양쪽을 동일하게 진찰하는데, 좌우에 차이가 있을 때는 자주 있다. 그 좌우 차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사진5에 나오는 것처럼 하는 방식이 있다. 또 고전에는 사진6처럼 진료자가 환자의 머리 쪽으로 가서 손가락을 넣는 방법도 써 있다. 이처럼 胸脇苦?(흉협고만)을 진찰하는데는 몇 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이런 것들을 몸에 익혀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복진입문제5회 복직근 攣急(연급)과 복부 動悸(동계)의 진찰花輪壽彦(화윤수언) 北里(북리)대학 동양의학 종합연구소 소장복직근 攣急(연급)의 진찰복직근의 과도한 긴장 상태를 복직근 攣急이라고 한다(그림 1).본 느낌으로 복직근이 긴장되어 있는 상태를 알 수 있을 때도 있는데, 만져보지 않으면 알 수 없을 때도 있다. 복직근 攣急(연급)에는 ??(실증)과 ??(허증) 두 종류가 있다. ??(실증)인 복직근 攣急(연급)은 근속(筋束)이 두껍고 크며, 대나무를 쪼갠 것처럼 느껴진다. 누르면 강한 탄력찰한다(사진6, 7). 한랭함에는 자각적인 것과 타각적인 것이 있으므로 감별을 요한다. 발에서는 아울러 胃?(위기)(소화기능)를 살핀다고 하는 족배동맥(足背動脈)을 진찰할 때도 있다(사진8). 고전에서는 족배동맥의 강함으로 소화기능의 강함을 가늠한다는 기술이 있다. 전경골부의 부종이 없는지 여부도 확인한다. 환자의 발을 구부려 비복근을 진찰하면, 전근이 잘 생기는 사람에서는 누르면 상당히 아파한다(사진9). 비복근의 긴장이 심하고, 뻣뻣해 있으며 부종이 잘 생기는 사람에게는 九味檳?湯(구미빈랑탕)이 효과가 좋다. 또 노화에 동반한 변형성 무릎관절증 등도 만지면 바로 알 수 있으므로, 계속해서 무릎도 진찰하도록 한다.위와 같이 背部(배부)나 손발 등도 진찰하는 습관을 붙이면 좋다.정리이번 회까지 8회에 걸쳐서 복진의 실체에 대해 몇 분의 모델 협력을 받으면서 해설해 왔다. 현대의학의 복부 진찰은 해부의학적인 관점에서 시행된다. 그러나 한의학의 복진에서는 내장 체벽반사로써, 복벽에 투영되는 복벽의 긴장이나 압통 등을 진찰하여 抗病力(항병력)?혈행장애?자율신경 이상 등 심신 전체의 부조화를 진찰하는 것에 중점이 있다. 결국 현대의학의 복진 소견과 한의학의 복진 소견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마지막으로 한의학 소견을 취하는데 주의해야 할 것에 대해 전하고 싶다. 우선 한의학 소견을 식후 바로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음식물이 위에 들어간 상태에서는 복부 팽만이나 胃?停水(위내정수) 등이 생겨서 복부 소견이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또 임상 실제에서는 복진 소견만으로 처방을 결정하지 않고, 반드시 다른 증상?징후 등을 참작하여 한약을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복진 소견을 능숙하게 도입하여 일상 진료의 폭을 넓혀 주시면 다행스럽겠다.복부의 안진1) 오장의 복진오장의 이상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좌우쇄골하부에서 폐, 심와부에서 심, 좌우계륵하부에서 간, 제상부에서 비, 제하부에서 신을 진찰한다이 부위에서의 피부 상태. 복벽의 긴장도. 압통. 경결. 박동 상태 등으로 )
신경계 운동치료1. 다음 중 뇌성마비 아동에게 특수한 부위의 유발점을 찾아 압력을 가하면서 치료하는 접근 방법으로 옳은 것은?① 루드(Rood) 방법 -> 감각자극치료, 쓰다듬기, 솔질, 얼음② 디버(Deaver) 방법 -> 일상생활동작 강조? 보이타(Vojta) 방법④ 보바스(Bobath) 방법 -> 정상적인 변위반응⑤ 펠프스(Phelps) 방법 -> 수영, 물속에 들어가 이완기법2. 60대 남성인 성인편마비 환자가 경직이 서서히 감소되면서 공동운동으로부터 분리된 동작이 가능하다.브룬스트롬의 회복단계에서 몇 단계에 해당되는지 다음 중 옳은 것은?? 2단계 -> 경직증가? 3단계 -> 경직증가? 4단계 -> 경직 서서히 감소? 5단계 -> 경직 사라짐? 6단계 -> (1단계 : 이완 / 6단계 : 회복)3. 뇌졸중 환자에서 강직이 감소되어 침범된 쪽 팔꿈치를 폄하면서 몸 앞으로 팔을 가져오는 사진이다.이러한 치료가 가능한 시점의 브룬스트롬 회복단계로 옳은 것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6단계4. 다음 중 뇌손상 환자의 중재하는 치료법 중에 루드(Rood)(감각자극)에 방법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적절한 감각자극으로 특정동작을 유발시킨다.? 비정상적 반사를 억제, 정상적 반사를 촉진한다. -> 보바스? 팔의 안쪽돌림은 굽힘을 억제, 폄을 촉진시킨다. -> 보바스? 인체의 계통발생학적 과정에 근거하여 치료한다. -> 보이타? 고유수용성신경근을 자극하는 나선형 패턴을 적용한다. -> PNF신경계 질환 물리치료1. 30세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기능 회복 단계를 기술하기 위해 개발된 척도로 총 30등급으로 0점은 장애가 없는 수준, 29점은 사망 수준으로 분류한다. 눈 뜨기, 의사소통, 운동반응, 먹기, 화장실가기, 기능수준, 취업가능성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 도구로 옳은 것은?? 혼수회복척도? 라파포트 장애등급척도? 글래스고우 결과등급척도? 갈베스톤 지남력 및 기억력 상실척도? 란초 로스 아미고스 인지기능수준척도* 라파포트(Rappaport) 장애isability Rating Scale, RDRS)5. 란초 고스 아미고스 척도(Rancho Los Amigos Scale)4. 다음 중 경직형(spastic type) 뇌성마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소뇌병변에 의해 나타난다 -> 실조형(ataxia type)? 근긴장도의 변화가 심하다 -> 곰지락형(athetoids)? 전체 뇌성마비의 20%를 차지한다 -> 곰지락형(athetoids)? 정위반응과 평형반응은 정상적이다 -> 비정상적? 근긴장도가 먼쪽보다 몸쪽이 항진되어 있다.* 뇌성마비 ? 경직형(spastic type)- 원인 : 대뇌피질의 운동영역 손상 / 전체 CP의 50%이상- 특징 - 생후 4개월(목가누기가능, 항중력 반응이 나타남) 이후부터 현저히 나타남- 근긴장도가 매우 높다(특히 근위부가 더 긴장도 항진)- 정형화된 운동패턴 사용(stereo movement 패턴, 공동운동 보임)- 정상운동 불가능, 한자세 유지 -> 구축, 변형 발생- 정위반응(Righting Reaction, 중뇌수준), 평형반응(Equilibrium Reaction, 피질수준),보호반응(Protective Reaction) 결여 -> 자세조절 능력이 매우 부족- 신장반사, DTR항진5. 다음 중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감각장애는 운동장애보다 흔하다 -> 운동장애가 더 흔함? 청각장애가 중요한 진단 지표이다 -> 시야장애 - 진단지표? 운동을 중단하면 떨림이 심해진다 -> 피로감 ? 후기 spasticity? 근육경직은 초기에만 심하게 보인다 -> 후기 - 근육경직? 눈증상 후기에는 안구진탕이 나타난다 (초기 ? 복시, 침침함)* 다발성 경화증 일반적인 증상(5가지)? 빠른 피로감(88%) ; 탈수초화로 신경전도가 느리기 때문(하지운동장애)? 발의 끌림, 보행장애(87%)? 대, 소변 장애(방광 또는 직장의 조절저하)(65%) - 요실금? 통증이나 감각이상, 무감각(60%)? 시야장애(흐릿함, 겹보임, 한쪽시력상실, 암점)(58육약화, 마비, 항중력근에 경직(spasticity)이 우세하기 때문, 탈구예방 ? 중력감소 위해 arm sling 사용12. 골다공증, 골절(osteoporosis,& fracture) - 낙상, 오랭 병원 생활로 인함13. 말초 신경 손상 및 근위축 14. 시야 결손 ? 동측 반맹증 15. 통증 ? 시상통증 증후군, 견통 16. 발작 ? 뇌병변 있으면 약 10%17. 연하장애 ? 중추신경계 병변으로 인해 삼키기 장애, 30%에서 나타남 18. 욕창 19. 방광 및 배변장애(대, 소변 장애) - 요실금7. 다음 중 뇌혈관손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며, 일명 “뇌졸중 동맥”이라 불리는 것으로 옳은 것은?? 앞대뇌동맥 ? 뒤교통동맥 ? 앞교통동맥 ? 중간대뇌동맥 ? 추골바닥동맥8. 뇌출혈이 일어나기 쉬운 동맥은?? 척추동맥 ? 앞대뇌동맥 ? 뒤대뇌동맥 ? 뇌바닥동맥 ? 중간대뇌동맥9. 편마비 환자의 회복기에 사진과 같은 운동을 시도하고 있다. 이 운동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긴장반사 억제? 폄근 긴장도 증진? 골반의 돌림 증진? 흔듦기 조절력 증진? 굽힘근 긴장력 증진* 브릿지 목적 ? 하지 기능 강화, 하지 폄근 긴장도, 골반 안정성10. 양쪽 다리마비 환자가 사진과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이 운동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등 근육 강화운동이다? 목발 보행을 준비 중이다? 어깨뼈의 안정성을 증가시킨다? 침상에서의 균형을 향상시킨다? 몸통 돌림근의 유연성을 촉진시킨다* 앉거나 서기 힘든 환자들에게 많이하는 자세보바스자세훈련 ? 바로누운자세 ? 브릿지 운동하기 ? 엎드린,팔꿉굽힘 ? 상지기능 어깨 안정11. 검사자가 대상자를 관찰 시 수동적으로 움직일 때 움직임의 모든 방향에서 저항이 증가되어 있다.저항이 움직임의 시작에서 끝범위까지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형태와 이완과 저항이 교대로 나타나는 형태로 구분되어 나타나며, 상위운동신경세포질환과 추체외로질환의 바닥핵손상에서 주로 관찰되는 상태로 옳은 것은?? 경련(clonus) -> 간대성경련(경직에서 나타나는 요구할 때 움직임의 시작, 끝내기에 어려움 보임- 목표물까지 정확하게 손이나 발이 닿지 못하는 경우 ? 측정저하증(hypometria)- 목표물을 지나가 멈추는 경우 ? 측정과대증(hypermetria)- 거리, 방향, 비율, 힘, 범위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운동수행시 거리감 저하)3) 협동운동불능(Asynergia) - 공동운동부전- 여러 관절이 관여하는 운동을 할 때, 각 관절 움직임의 조절 능력이 감소4) 반복운동불능증(dysdiadochokinesia) - 상반운동반복수행장애- 복합적인 운동을 조정하고, 부드러운 연결을 하는데 이상 보임- 반복적으로 교대하는 한 관절 운동시 리듬장애 때문 -> 율동장애- 교대적 움직임 못함 ? 손바닥, 손등 번갈아 뒤집게 할 때 리듬 깨짐5) 의도 떨림(Intension tremor)- tremor - resting tremor : 바닥핵, 쉬고 있을 때, 지지하지 않을 때, 정신적 스트레스 증가, 흥분시 증가, 수의적운동, 잠잘 때 감소- intension tremor : 소뇌, 수의적 운동시 증가, 쉬고 있을 때 감소6) 언어장애(speech disturbance) - 음절의 발음과 운율의 이상, 말이 느리고 분명하지 않음, 시를 읊듯이 음절 단위로 끊어짐7) 안구진탕증(눈떨림, nystagmus) : 수직검사, 수평검사- 전정소뇌(타래결절엽, 전정핵과 연결, 원시소뇌)의 이상일 때 나타남- 머리조절과 눈운동 비정상 ? 어지럼증(vertigo), 매스꺼움(nausea), 구토(vomiting) 반응을 동반- 소뇌 손상시 대표적인 증상, 과도한 스트레스, 정신적 병력시에도 나타남8) 저긴장증(근육긴장저하, Hypotonia)- 소뇌 손상은 UMN손상질환에 속해 원래는 근긴장도가 증가, but 유일하게 근긴장도가 떨어지는 질환 ? 소뇌성 실조증(ataxia)- 저긴장성은 체중부하 안되어 자세잡기 힘들다. 소뇌성 손상시 저긴장도는 “급성기”에 뚜렷하다.- 심부건 반사도 감소, 감소된 근긴장은 진자심부건 반사, . 소뇌실조증 환자의 치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운동의 속도는 빠른 속도에서 느린 속도로 발전시킨다? 몸통의 안정성 향상을 위해 손을 몸에서 멀리 떨어뜨려 물체를 조작한다 -> 몸에서 가까이 조작? 안정성을 위한 고정점의 수를 감소시킨다 -> 고정점의 수를 증가? 관절의 압박의 양을 점차 증가시킨다 -> 점차 감소? 운동 능력 향상에 따라 보조와 지지를 점차 늘려준다. -> 점차 감소4. 32세의 직장여성이 최근 1주 이상 지속적으로 피곤하고 체온상승과 함께 다리의 근력약화가 나타나며, 경련성으로 인해 통증을 호소하고 눈이 침침하며 겹보임 증상과 더불어 방광기능이 떨어져 요실금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고 호소하였다. 이 환자의 질환으로 옳은 것은?? 척수매독(Tabes dorsalis)? 귈랑바레증후근(Guillain-Barre syndrome)? 척추갈림증(Spina bifida)? 척수구멍증(Syringomyelia)?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 다발성 경화증 일반적인 증상(5가지)? 빠른 피로감(88%) ; 탈수초화로 신경전도가 느리기 때문(하지운동장애)? 발의 끌림, 보행장애(87%)? 대, 소변 장애(방광 또는 직장의 조절저하)(65%) - 요실금? 통증이나 감각이상, 무감각(60%)? 시야장애(흐릿함, 겹보임, 한쪽시력상실, 암점)(58%)* 초기 * 후기- 척수증상 ? 하지 주로 침범, 피로감, 한쪽다리끌림 - 대뇌, 뇌실 주위로 침범해서 CVA증상 나타남- 손과 손가락 동작 어렵다 - 안구진탕증- 시야장애 - spasticity, 실조증, 감각변화- 괄약근 장애 - 보행, 반사, 근력상실, 정신적 변화6. 헌팅톤 무도병(Huntington’s chorea)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신장애, 불수의적 경련이 일어난다? 증상의 진행속도는 서서히 진행된다? 발병후 10 ~ 15년 이내 사망한다? 주요 발생부위는 대뇌겉질이다? 원인은 유전에 의해 발생한다* 개요 및 원인- 정의 : 불수의적이고, 불규칙하며, 빠르게 일 적용
제 2 장 生體(생체) 바란스 筋肉(근육)의 움직임이 章(장)은 從來(종래)의 治療體系(치료체계)에 生體(생체)의 力學的(역학적) 作俑(작용)에 관하여 考察(고찰)을 더해 더욱 臨床的(임상적) 應用(응용)을 시도한 것이고 또 바란스에 크게 관여하고 있는 筋肉(근육)의 움직임에 대하여 서술한다.1. 生體(생체)의 力學的(역학적) 바란스와 언바란스人間(인간)은 늘 上下(상하), 左右(좌우), 表裏等(표리등)의 바란스를 유지하면서 身體(신체)를 保持(보지)하고 있고 바란스가 파괴됐을 때 많은病的症狀(병적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이 現在(현재)의 定說(정설)이다.그런데 生體(생체)에 있어서 統合的(통합적) 바란스에 포인트는 上下(상하), 左右(좌우), 표리(表裏),交差性(교차성)에 있다고 생각된다.지금 生體(생체)를 돛단배에 例(예)를 들면(右圖(우도)) 돛의 기둥을 脊柱(척주) 上部分(상부분)은 背面(배면)을 肩胛骨(견갑골), 前面(전면)을 鎖骨(쇄골), 下部分(하부분)을 骨盤(골반)이라고 생각하면 돛에 의해 上下(상하)가 연결되면 上下(상하)의 關係(관계)가 成立(성립)되고 表裏(표리)의 關係(관계)는 돛의 表(표)와 裏(리)로서 받아들일 수 있다. 人體(인체)의 胸腹部筋(흉복부근)으로 左右(좌우)는 단지 左右(좌우)라고 생각할 수 있다. 上下(상하), 左右(좌우), 表裏間(표리간)의 平衡(평형)을 保持(보지)했을 때가 健康體(건강체)라 하면 그것이 왜곡이 생겼을 때가 病的狀態(병적상태)라 할 수 있다.그런데 人間(인간)은 누구나步行(보행)시에는오른쪽 그림과사진에서 나타나듯이 삐뚤어진方向(방향)으로움직인다.이것은 生體(생체)가 交差性(교차성)으로 움직이는것을 意味(의미)한다.2. 언바란스인 狀態(상태)에 관하여生體(생체)가 바란스를 결여되고 언바란스인 狀態(상태)가 되는 데에는 外因的(외인적)인 힘이나 作用(작용)에 의해 초래되는 경우와 內因的(내인적)인 作用(작용)이나 影響(영향)에 의해 초래되는 경우가 있다. 例(예)를 들면 生體(생체)에 무엇인가 病的因子(병적인처럼 連結棒(연결봉)에는 늘 垂直(수직)으로 유지하려는 作用(작용)이 움직이고 있다. 그 때문에 이 連結棒(연결봉)에 (1)의 方向(방향)에서 外力(외력)이 더해지면 그림의 右側(우측)과 같이 全體的(전체적)인 바란스를 취하기 위해 (2), (3)과 같은 힘이 作用(작용)한다.이 現象(현상)이 顯著(현저)한 것이 例(예)를 들면 側彎症(측만증)이고 椎骨間(추골간)의 왜곡이 생겼다 해도 머리와 仙骨(선골)은 늘 垂直(수직)을 유지하고 있다.5. 生體(생체)의 있어서 力學的(역학적) 境界線(경계선)生體(생체)에 있어서 多數(다수)의 筋緊張方向(근긴장방향)이나 그 境界線(경계선)을 발견해 내고 그림에서 나타난 것이 아래그림이다. 圖中(도중) 화살표는 身體(신체)의 左右(좌우)의 應力關係(응력관계)를 나타내고 있다. 境界線(경계선)에 의한 區?(구획)는 身體(신체)의 前後應力關係(전후응력관계)를 나타내고 있다.이 그림은 意識的(의식적)인 筋緊張狀態(근긴장상태)에서의 生體反應(생체반응)을 나타낸 것이지만 事例(사례)를 많이 經驗(경험)함에 따라서 無意識的(무의식적)인 筋緊張狀態(근긴장상태)(즉 患者(환자)가 呼訴(호소)하는 病的狀態(병적상태))에도 같은 條件(조건)의 反應(반응)이 있는 것을 알았다.生體(생체)의 力學的(역학적) 境界線(경계선)에서 나타난 各 領域(각 영역)을 각각 P17-19(6&7)에 나타나듯이 한 개의 積木(적목)이라 생각하면 各 領域(각 영역)에 作俑(작용)하는 力學的(역학적) 作用(작용)을 理解(이해)할 수 있다.6. 生體(생체) 各(각) 領域(영역)에 加(가)해지는 力(력)의 圖解(도해)圖中(도중)의 화살표는 力(력)이 作用(작용)하는 方向(방향)을 나타낸다.力(력)이 作用(작용)하는 因子(인자)에는外的因子(외적인자)(外部(외부)에서 作用(작용)하는 力(력)), 內的因子(내적인자)(疼痛(동통)이나 內部疾患(내부질환)에 수반하는 影響(영향))이 있다.또 화살표가 있는 部位(부위)는 筋緊張部(근긴장부) 또는 疼痛部(동통부)라 생각해도좋다.7. 上用(병용)해서 움직인다. 運動筋(운동근)이 柱體(주체)가 되는 筋肉(근육)으로서는 上腕二頭筋(상완이두근)과 大腿直根(대퇴직근)이 그 대표이다.[支持運動筋(지지운동근)]支持運動筋(지지운동근)이라는 것은 關節運動(관절운동)에 대해 많은 경우 拮抗運動(길항운동)을 하는 筋肉(근육) 즉 拮抗筋(길항근)이다.關節部(관절부)에서 內旋(내선), 外旋(외선), 外轉(외전), 內轉運動(내전운동)에 있어서는 內旋筋(내선근)에 대해 外旋筋(외선근)이 支持筋(지지근)이고 그 逆(역)도 있다. 이들의 것에 의해 拮抗筋(길항근)이 支持筋(지지근)이 되는 경우도 있다. 外轉筋(외전근)에 대해 內轉筋(내전근)이 支持筋(지지근)이고 그 逆(역)도 있다.體幹(체간)에서의 前屈(전굴)·伸展運動(신전운동)에서는 前屈筋(전굴근)에 대해 伸展筋(신전근)이 支持筋(지지근)이고 그 逆(역)도 있다. 運動筋(운동근)과 支持筋(지지근)의 役割(역할)을 동시에 行(행)할 수 있는 筋肉(근육)으로서는 上腕三頭筋(상완삼두근)과 大腿二頭筋(대퇴이두근)이 있다.이들의 것에 의해 運動筋(운동근)만으로 運動筋(운동근)과 支持筋兩方(지지근양방)의 役割(역할)을 가지는 筋肉(근육)이 上腕部(상완부)와 大腿部(대퇴부)에 存在(존재)하는 것은 대단히 興味(흥미)깊고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에서도 이 部位(부위)의 相關關係(상관관계)를 重視(중시)해 生體(생체)의 바란스를 考慮(고려)하고 있다.[支持筋(지지근)과 運動筋(운동근) 關聯性(관련성)]上肢(상지)와 下肢(하지)의 筋肉(근육)의 作用(작용)은 두 개로 分類할 수 있다. 1개는 1關節(관절)을 벌리고 서서 起始(기시)·停止(정지)를 갖는 筋肉(근육)과 2關節(관절)로 벌리고서 起始(기시)·停止(정지)를 갖는 筋肉(근육)이 있고 이 筋肉(근육)의 作用(작용)의 큰 차이는 1關節筋(관절근)은 關節運動(관절운동)을 固定(고정) 또는 支持(지지)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에 대해 2關節筋(관절근)은 運動(운동)을 中心(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것에서 外力(외선)할 때는 外側廣筋持(외측광근)이 支持筋(지지근)이 된다.支持筋(지지근)과 運動筋(운동근)의 兩方(양방)의 役割(역할)을 갖는 筋肉(근육)은 上腕二頭筋(상완이두근)과 大腿二頭筋(대퇴이두근)이다.上腕部(상완부)와 大腿部(대퇴부)의 後面(후면)에 같은 모양의 作用(작용)아래 支持運動(지지운동)을 行(행)하는 筋(근)이 存在(존재)하는 것은 흥미 깊은 일이고 이 兩筋(양근)은 運動(운동)과 동시에 支持(지지)하고, 支持(지지)와 동시에 運動(운동)을 效率的(효율적)으로 행한다. 또 이것과 전혀 반대의 運動(운동)패턴도 생각해 볼 수 있다.上肢帶(상지대) 筋肉(근육)에 관해서 運動筋(운동근)인가 支持筋(지지근)인가의 分類(분류)를 나타낸다. 兩者(양자)의 움직임이 있는 경우는 兩者(양자)를 倂記(병기)하고 앞에 있는 것이 比重(비중)이 높은 것을 意味(의미)한다.[肩筋(견근)]① 三角筋(삼각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② 肩甲下筋(견갑하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③ 棘上筋(극상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④ 棘下筋(극하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⑤ 所円筋(소원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⑥ 大円筋(대원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上腕筋(상완근)]① 烏口腕筋(오구완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② 上腕二頭筋(상완이두근)(運動筋(운동근))③ 上腕筋(상완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④ 上腕三頭筋(상완삼두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上肢(상지)를 前(전) 胸壁(흉벽)과 側(측) 胸壁(흉벽)으로]① 大胸筋(대흉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② 小胸筋(소흉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③ 鎖骨下筋(쇄골하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④ 前鋸筋(전거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肩關節(견관절)·?關節(주관절) 屈曲時(굴곡시)에 上腕二頭筋(상완이두근)은 運動筋(운동근)으로서 움직이고 그것과 동시에 運動(운동)과 支持(지지)의 2가지 作用(작용)을 갖는 烏口腕筋(오구완 支持筋(지지근)으로 分類(분류)하면 아래와 같다.역시 兩者(양자)의 前後關係(전후관계)는 앞에 있는 것이 比重(비중)이 높은 것을 意味(의미)한다.腸骨筋(장골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大腰筋(대요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小腰筋(소요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大腿直筋(대퇴직근)(運動筋(운동근))外側廣筋(외측광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內側廣筋(내측광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中間廣筋(중간광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大腿二頭筋(대퇴이두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大殿筋(대전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小殿筋(소전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復筋(비복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히라매筋(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前脛骨筋(전경골근)(運動筋(운동근)·支持筋(지지근))長母指伸筋(장모지신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長指伸筋(장지신근)(支持筋(지지근)·運動筋(운동근))10. 抗重力筋(항중력근)에 대하여主(주)로 重力(중력)에 대해서 姿勢(자세)를 保持(보지)하기 위해 作用(작용)하는 筋肉(근육)을 抗重力筋(항중력근)이라 한다.즉 運動時(운동시)와 靜止時(정지시)에 여러 가지 姿勢(자세)에 있어서 頭部(두부)를 늘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움직이고 그것에 따라 各(각) 神經(신경)·筋(근)이 共同(공동)해서 作用(작용)하면서 重力(중력)에 抵抗(저항)하는 움직임을 하는 筋肉(근육)이 抗重力筋(항중력근)이다.直立時(직립시)에는 主(주)로 抗重力筋(항중력근)이 作用(작용)하지만 前屈(전굴)·後屈姿勢時(후굴자세시) 등에 있어서는 다른 抗重力筋(항중력근)이외의 筋肉(근육) 바란스가 作用(작용)하기 때문에 그 때의 狀態(상태)나 姿勢(자세)에 있어도 항상 변화하는 것이고 이것이 抗重力筋(항중력근)과 支持筋(지지근)과의 관한 것, 抗重力筋(항중력근)과 支持筋(지지근)과의 관한 것, 抗重力筋(항중력근)과 運動筋(운동근)과의 관련방법이라고 推察(추찰)된다.[立位時(입위시)]直많다.
제 1 장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이란?1.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이란많은 證例(증례)에 따라 얻어지는 反應(반응)에 의해 人體(인체)의 機能(기능)은 두 개의 다른 力(력)이 합쳐져 定常(정상)적인 생활을 維持(유지)하고 있다. 즉 바란스를 조절하고 있는 구조가 있음을 把握(파악)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바란스를 維持(유지)하기 위해 作用(작용)하는 治療法(치료법)을 확립하고 그 治療法(치료법)을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이라 命名(명명)했다.두 개의 다른 力(력)이 합쳐져 정상적인 생활을 維持(유지)한다는 것은 東洋醫學(동양의학)에서 陰(음)과 陽(양)이 몸안에 同居(동거)하고 있는 形(형)으로 生體機能(생체기능)이 維持(유지)되고 있다고 하는 생각으로 통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陰(음)이라고 하는 것은 正常狀態(정상상태)보다 높은 狀態(상태)를 말한다.(陰陽理論(음양이론)-p1 參照(참조))東洋醫學(동양의학)에서의 鍼灸(침구), 湯液(탕액)이라는 治療法(치료법)은 陰(음)의 수준을 어떻게 定常値(정상치)(中庸(중용))까지 높일 수 있을까, 陽(양)되는 것은 어떻게 낮게 할 수 있을까가 治療(치료)에 基本(기본)이다.(?(증)의 陰陽分類(음양분류)와 方?相對(방증상대)-p2 參照(참조))바란스 療法(요법)을 하는데는 바란스 및 언바란스에 狀態(상태)를 把握(파악)할 수 없으면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生體(생체)의 바란스 및 筋肉(근육)의 움직임에 관해 알아야 한다.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에서는 人體(인체)가 바란스를 유지하고 있는 구조로서 下記(하기)의 여섯 개의 要因(요인)에 의해 성립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그래서 그들 바란스를 취하는 狀態(상태)를 보는 것이 診斷(진단)과 연결된다.* 抗重力筋(항중력근)을 中心(중심)으로 左右(좌우)의 바란스를 취하는 방법* 各(각) 筋肉(근육) 相互間(상호간)의 바란스를 취하는 방법* 各(각) 關節間(관절간)의 바란스를 취하는 방법* 各(각) 關節(관절)의 움직임에 있어서 筋肉(근육)의 바란스를 취하는 방법* ?(체) 全體(전체)의 움직임에 있어서 筋肉(근육)의 바란스를 취하는 방법* 上肢(상지), 體幹(체간), 下肢(하지)의 相互(상호) 바란스를 취하는 방법以上(이상)의 要因(요인)을 基準(기준)으로 해서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은 考察(고찰)되고 있다. 上記(상기)를 잘 理解(이해)하면 軟部組織(연부조직) 損傷(손상) 및 機能的疾患(기능적질환)에 의한 疼痛(동통)에 관해 施術(시술)의 範圍(범위)에 있는가 아닌가를 判斷(판단)할 수 있고 스포츠 障害(장해)에 對應(대응)할 수 있다. 그러나 疼痛(동통)을 얻은 것만으로 구애되서는 안되고 安靜(안정)이 필요한 경우는 安靜(안정)을 중심으로 한 施術(시술)을 행할 필요가 있다.以上(이상)의 것을 근거로 해서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을 행할 필요가 있고 施術(시술)할 방법으로서① 筋肉(근육)마다의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② 關節(관절)마다의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③ 關節(관절)을 통과한 筋肉(근육)의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④ 動作(동작)에 즈음한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⑤ 各(각) 部位(부위) 單位(단위)의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이 있고 각각 詳細(상세)한 제 2장 以降(이강)에서 논한다.주1 : 陰陽理論(음양이론)[東洋醫學(동양의학)의 基本理論(기본이론)][陽(양)] - 밝은 것, 위에 있는 것, 積極的(적극적)인 것, 强(강)한 것, 熱性(열성)이 있는 것 등[陰(음)] - 어두운 것, 아래에 있는 것, 消極的(소극적)인 것, 寒性(한성)이 있는 것 등으로서 自然界(자연계)의 現像(현상)에서도 人間(인간)의 身體(신체)에서도 너무 陽(양)에 치우쳐서도 반대로 陰(음)에 치우쳐서도 안되고, 적당한 바란스를 갖는 中庸(중용)이 종다고 생각. 그리고 病(병)을 治療(치료)한다는 것은 이 陰陽(음양)의 바란스를 조절한다는 생각으로 陰(음)에 치우쳐 있으면 陽性(양성)에 治療(치료)를 ! 陽(양)에 치우쳐 있으면 陰性(음성)의 治療(치료)를 ! 해서 바란스를 回復(회복)시키는 것이 東洋醫學(동양의학)의 基本理論(기본이론)인 것이다.주2 : ?(증)의 陰陽分類(음양분류)와 方?相對(방증상대)다음 너무 막연한 陰陽(음양)이라는 槪念(개념)을 이제 조금 多面的(다면적)으로 分類(분류)하는데 이 때 「?(증)」이라는 獨特(독특)한 言葉(언섭)을 사용하기로 한다.陽?(양증)陰?(음증)病汰(병태)表?(표증)裏?(이증)病性(병성)熱?(열증)寒?(한증)病勢(병세)??(실증)虛?(허증)「證(증)」 이라는 것은 患者(환자)가施術時點(시술시점)으로 나타내는體質的(체질적)인 것이나 症狀(증상)이라는 身體(신체)의 狀態(상태)를말한다.東洋醫學(동양의학)은 陰陽理論(음양이론)이고 발란스를 回復(회복)시키는 것이治療(치료)가 되고 治療(치료)를 기대할 수 없어서 「證(증)」의 診斷(진단)이 있으면 治療法(치료법)은 存在(존재)한다.(예를들어 實證(실증)에는 瀉法(사법), 虛症(허증)에는 補法(보법)) 따라서 正確(정확)한 「證(증)」을 세우는 것이 正確(정확)한 治療(치료)가 된다. 즉 診斷(진단) 즉 治療(치료)하는 것이 되고 「方?相對(방증상대)」을 세우는 것이 正確(정확)한 治療(치료)의 全提(전제)가 된다. 즉 診斷(진단) 즉 治療(치료)하는 것이 되고 「方?相對(방증상대)」라고도 한다. [診斷(진단)의 重要性(중요성)]2. 生體(생체)의 虛(허)·實(실)에 관하여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에서는 東洋醫學(동양의학)이라는 것의 陰陽理論(음양이론) 중 虛(허)와 實(실)의 사고를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관해 간단히 논한다.東洋思想(동양사상)의 根本的(근본적) 槪念(개념)[陰陽理論(음양이론)]을 근본으로 「虛(허)(陰))을 補(보)하고 實(실)(陽(양))을 瀉(사)한다.」라는 사고가 있다. 또 通商(통상), 經絡現象(경락현상)에서는 陽經(양경)은 兩手(양수)를 上(상)으로 올렸을때에 手背(수배)에서 足背(족배)로 향하고 表(표)(陽(양))部(부)를 上(상)에서 下(하)로 흐른다. 한편 陰經(음경)은 兩手(양수)를 上(상)으로 올렸을 때에 足底(족저)에서 手掌(수장)을 향하고 裏(리)(陰(음))部(부)를 下(하)에서 上(상)로 향한다.(左側(좌측) 그림)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의 思考(사고)는 臨床(임상)을 근거로 하여 理論(이론)을 세운 것이고 生體(생체)는 다음에 논하는 것과 같이 經絡現象(경락현상)을 나타내고 經走行(경주행)잡는 방법은 아래에 표시된 대로다.(1) 左方系(좌방계)[全體(전체)의 95-99%가 이것에 해당] 左手(좌수)에서 크로스하도록 右足(우족)에 걸쳐서 正經(정경)대로 흐른다.한편 右手(우수)에서 크로스 하도록 左足(좌족)에 걸쳐서 正經(정경)에 逆(역)하여 흐른다.(2) 右方系(우방계)[全體(전체)의 1-5%에 해당] 右手(우수)에서 크로스해서 左足(좌족)에 걸쳐서 正經(정경)대로 흐른다.한편 左手(좌수)에서 크로스해서 右足(우족)에 걸쳐서 正經(정경)에 逆(역)하여흐른다.즉 筋緊張(근긴장)이 强(강)한 쪽을 弛緩(이완)시키는 것에 의해 低下(저하)한 筋力(근력)을 强(강)하게 한다는 思考(사고)를 행하고 그것에 의해 生體(생체)의 矯正能力(교정능력()은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역시 여기서 筋緊張(근긴장)의 部位(부위)라는 것은 器質的(기질적)으로 緊張(긴장)하는 部分(부분)과 時間(시간)의 經過(경과)함에 따라 機能的(기능적)인 緊張(긴장)을 초래하는 部分(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例(예)를 들어 外傷(외상)에 의해 膝部(슬부)를 損傷(손상)했을 때에 緊張(긴장)하는 部分(부분)과 그 損傷(손상)한 時間經過(시간경과)보다 그것을 감싸는 것에 의한 機能的(기능적)인 緊張(긴장)을 초래하는 部分(부분)으로 나눈다. 그리고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의 경우 실(實)을 中心(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다.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에서는 檢査(검사), 施術(시술)의 手順(수순)이 重要(중요)하고 右手(우수)에서 시작하여 體幹(체간), 左足(좌족)으로 행하고 右足(우족)에서 體幹(체간), 左手(좌수)의 順(순)으로 행한다.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에 의해서 이것이 基本軸(기본축)이 되는 線(선)이다.스파이랄 바란스 療法(요법)에서는 大部分(대부분)의 경우가 이 패턴이다. 이것은 그 사람이 오른손잡이인가 왼손잡이인가는 全然(전연) 關係(관계)없는 興味(흥미)깊은 懸象(현상)이다.이것은 前(전) 페이지에서 논한 基本的(기본적)인 方向(방향) 즉 左方系(좌방계)와는 전혀 反對(반대)의 方向(방향)이다.3.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点(요법점)의 連關(연관)人體(인체)의 筋肉(근육)은 ?中心(체중심)을 境界(경계)로 左右(좌우) 對稱(대칭)으로 存在(존재)하고 그들은 서로 바란스를 취하는 몸을 지탱하고 있다. 그러나 그 筋肉(근육)의 一部(일부)에 왜곡이 생김에 의해 筋緊張(근긴장)이나 疼痛(동통)이 나타나면 그 왜곡을 吸收(흡수)해 그것을 지탱하기 위해 筋緊張(근긴장)이 생기는 部分(부분)과 ?全體(체전체)로서 바란스를 조정하라고 하는 움직임이 생긴다. 그 때문에 筋緊張(근긴장) 및 壓痛(압통)이라는 反應(반응)이 出現(출현)하고 이 反應点(반응점)을 스파이랄 바란스 療法点(요법점)이라고 한다.下圖(하도)에서 黑丸(흑환) 및 白丸(백환)에서 나타내는 것이 그것의 点(점)이고 前面(전면), 後面(후면)의 反應点(반응점)을 연결해 가면 反應点(반응점)이 스파이랄 狀(상)에 存在(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