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관심도 없는 서로의 일과를 묻곤 하지, 가끔씩은 사랑한단 말로 서로에게 위로하겠지만 그런것도 예전에 가졌던 두근거림은 아니야~ 처음에 만나 그 느낌 그 설레임을 찾는 다면 우리가 느낀 싫증은 이젠 없는 거야‘한 문장만 읽어봐도 절로 멜로디가 붙여지는 이 글은 바로 015B의 이란 노래 가사이다. 연애에 있어 직면하고 싶지않은 문제중 하나인 ‘권태기‘에 대해 아주 귀엽게 노래 하고 있다. 이런 노래가사를 제공해준 권태기란 놈은 무슨이유로 불쑥 찾아오는것일까?권태기는 호르몬에 대한 인체의 적응 현상이다.남녀가 서로 만나서 호감을 느끼고 사랑하게 되면 인체에서 서로의 사랑을 촉진시켜주는 호르몬이 발생하게 되고 이것의 영향으로 더욱더 애정이 강해지고 일명 콩깍지가 씌인다.그러나 인체는 어느 순간 이 호르몬에 대하여 내성이 생기기 시작하여 보통 성인의 겨우 약 2년 이면 완전한 내성이 생긴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싫증을 느끼게되어 권태기에 접어든다.이것은 단지 생리학적 소견일뿐 사람은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언제 콩깍지가 벗겨질지는 말할수 없다. 권태기는 식어버린 맛없는 커피와도 같다.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관계유지를 잘할수 있을까?단지 커피의 재탕과 같이 있는 정 없는 정 다 끌어모아 더 잘해주야 할까, 아님 식어버린 커피를 개수대에 흘러버리듯 내감정대로 연락하는 횟수가 줄이며 거칠게 대해야 할까?첫 번째, 권태를 느낄땐 연인과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서로에게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자꾸 마음속에 쌓아두다 보면 어느날 권태기란 놈이 불쑥 찾아와있다.대화를 통해 서로의 불만을 솔직하게 얘기하다보면 ‘이해’를 통해 관계가 깊어질수 있다.두 번째, 매일 가던 데이트 장소, 매번 먹던 식사, 늘 같은 스타일! 잠시 접어두어라.늘 같은 패턴의 데이트를 한다면 싫증이 난다. 당연한 결과다. 이럴땐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안입던 스타일을 옷을 입던가 새로운 장소에서의 데이트를 한다는 등 새로운 변화를 준다.이때 만큼은 ‘있는 그대로를 사랑는 것이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미뤄두자.세 번째, 잠시 떨어져 있는 시간을 가져라.동성 친구라도 오래 붙어있으면 질리기 마련이다.‘우린 너무 서로를 구속하며 지내진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잠시 떨어져 있어보자.어느 순간 빈자리에 대한 허전함을 느끼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소중한 감정이 생길것이다.반대로 너무 자주 못봐서 권태를 겪는 다면 서로의 취미생활에 동참해라.자신의 시간을 상대방의 취미생활에 쏟다보면 유대감이 생겨 관계가 깊어진다.어느날 자연스레 같은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권태기 극복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봤다.
현대시의 이해향기없는 꽃이 시는 김춘수의「꽃」을 패러디한 것이다.요즘 세상에는 성형미인이 판을 친다. 호감있는 외모가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이렇듯 시대가 변할수록 외모가 점차 자신의 경쟁력에 포함되는 추세이다.미인이 되고픈 욕망은 여자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하지만 이런 욕망이 그릇된 인식에 의해 생긴거라면 성형으로 인한 탈바꿈으로도 미인은 될 수가 없다.그릇된 인식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못생긴 여자가 있다. 그여자는 자신의 외모에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결여되 있다.그래서 하는 일마다 소극적이고 성공을 성취하는일이 드물다. 갑자기 실수라도 한다면 남자, 여자 불문하고 눈총을 주기 일쑤이다.반면 예쁜 여자가 있다. 그여자는 자신의 외모로 인해 사람들이 호감을 가지고 대해주는걸 알고 난뒤 항상 자신감에 차있다. 항상 긍정적이고 성공을 성취하는데 못생긴 여자보다는 수월해 보인다. 갑자기 실수를 하면 말그대로 예쁘게 봐준다.“이 예를 읽어보면 단지 외모만으로 차별을 받는다고 생각이 되는가.아니다, 외모가아니라 자신감의 부재로 인해 차별을 받는것이다.자신감의 부재가 외모에서 오는 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자신의 마음 내면 아름다움의 부재에서 오는것이다.외모가 정말 추한 사람이라도 내면의 아름다움에서 향기가 난다면 자연히 사람들이 몰려들고 실수를 해도 예쁘게 봐준다.즉, 진정한 미인은 내면이 아름다움 사람인것이다.성형이 껍데기를 아름답게 꾸며줄수는 있지만 내면속의 아름다움은 줄수 없다.이사실을 외모지상주의에 찌들린 성형미인들에게 알려주고싶다.마지막으로 성형냄새가 나는 꽃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석유 굴착공이 지구를 구한다?◎ 작품명 : 아마겟돈◎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브루스 윌리스, 벤 에플랙, 리브 타일러 등 다수◎ 장르 : 액션, SF, 드라마 (재난영화)◎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년도 : 1998년◎ 상영 시간 : 144분1998년 여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몰려오는 시기에 어김없이 한 편의 영화가 등장한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으로 열연한 『아마겟돈』이다. 아마겟돈은 성서에 등장하는 말로 세계 역사의 종말에 악을 상징하는 마귀 측의 동쪽 왕들과 선을 상징하는 하느님의 세력 간의 결전장을 뜻한다. 영화에서는 갑작스런 소행성의 등장과 이로 인한 지구 종말 위기를 그리며, 한 인물의 희생으로 해결되어 가는 과정을 담는다. 영화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서 화려한 액션과 감동적 드라마 요소를 적절히 접목시킨 오락적 볼거리로 관객들을 끌어 모은다. 미국식, 헐리우드식의 영화는 이렇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영화이다.분명 아마겟돈이라는 영화는 주류영화로 고전적 서사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영화 전체의 서사를 분석하여 이 영화가 가지는 고전적 내러티브의 특징을 분석한다.줄거리텍사스 크기의 행성이 시속 22,000마일의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댄 트루만 국장(빌리 밥 손튼 분)은, 행성에 800피트의 구멍을 뚫어 그 속에 핵탄두를 폭발하여 행성을 둘로 쪼개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 댄은 세계 최고의 유정 굴착 전문가인 해리 S. 스탬퍼(Harry Stamper: 브루스 윌리스 분)에게 소행성의 중앙에까지 구멍을 뚫어 핵폭탄을 장착하고 귀환하라는 작전을 부탁한다. 해리의 동료들은 보기에는 형편없지만 굴착 작업에는 귀신들. 그래서, 해리와 그의 동료들은 NASA에서 우주 비행을 위한 기초 훈련을 받고, '독립(인디펜던스)'과 '자유(프리덤)' 두 대의 우주 왕복선으로 소행성을 향한 위험한 항해를 시작한다. 천신만고 끝에 두 우주 왕복선이 소행성에 접근하다가,출)* 소행성으로 접근 중 독립호의 충돌사고 발생→ 다시 한번 위기감 조성 (그러나 충돌 후의 모습은 비공개)→ 생존의 희망을 남겨 둠* 소행성에 무사히 착륙한 자유호 → 예정된 작업을 시작하나 지질상의 문제로 다시 한 번 난관에 봉착▶▶극은 점점 절정을 향해 치닫는다. 최고조에 다다르기 전, 주인공이 겪게 되는 여러 어려움을 소개하고 무질서의 해결을 통한 질서의 회복 구조의 반복을 통해 관객을 극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다시 말해서 본격적인 문제의 등장 전, 긴장을 유지해 가기위한 하나의 장치이다.㉣ 절정( 긴장의 최고조 )* 계획대로 작전이 수행되지 못하자 미국 대통령은 핵미사일의 원격폭파를 명령한다.→ ‘최종시한’ 장치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수많은 난관을 통해 도착했는데, 손도 써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주인공과 그의 동료들* 시계는 계속 간다.→ 주인공은 설득을 통해 극적으로 타이머의 진행을 멈춘다.(2초 전)* 다시 한 번 굴착에 도전㉤ 결말 (영웅의 희생 + 문제의 해결 → 행복한 결말)* 죽은 줄 알았던 동료와의 재회 → 다시 찾은 활기로 굴착에 성공* 그러나 폭탄 원격조정의 불가능 → 주인공의 희생과 문제의 해결( 감동적인 부성애가 접목)* 살아남은 대원들의 무사 귀환 → 행복한 결말, 명확한 결말◎ ‘수수께끼-해결’ 구조의 반복적 적용영화의 도입부에서 무질서 상태의 문제가 등장하고 이를 해결해 가는 방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영화에서는 발단부분에 자연적인 원인에 근거한 문제가 등장하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만큼 위험한 상황임을 부각시켜 심각성을 언급한다. 영화 전체를 봐서는 이 큰 문제가 지배하고 있으나, 중간 중간에 이보다 작지만 영화 진행에 있어 간과할 수 없고, 인과관계에서 필수적인 다른 문제들이 등장한다.▶▶ 영화 전체적 문제 :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이 임박(인류의 종말 문제) → 주인공의 노력과 희생으로 해결. 영화를 진행하는 하나의 큰 틀로 등장인물들은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욕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에서알리고 동참을 호소할 때, 해리는 묻는다.*해리 : “Why?" "왜 나를 선택했는가?”*국장 : “Best!" "우리에겐 최고가 필요하다”“최고의 전문가인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해리 : “나는 동료들과 함께 했기에 최고가 될 수 있었다.”국장은 미국에서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인다는 미 우주항공국 국장이다. 그런 사람의 입에서 한낱 노동자에 불과한 해리를 최고로 칭하고 그의 도움을 요청한다. 해리를 더욱 영웅으로 부각시키는 한 편, 탁상공론에 머물러 있는 현재 두뇌들의 무능함을 은근히 비판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해리의 마지막 대사에서 그의 동료들도 주인공을 도와 지구를 구하는 영웅으로 인정을 받게 된다.▶ 발사 당일 : 주인공과 그의 동료들의 등장과 이동을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더욱 가공할 정도의 영웅주의가 보여 진다. 문이 올라가고 어둠속에서 일행은 찬란한 빛을 받으며 등장한다. 비장한 사운드가 흐르며 발사를 몇 분 남기고 시작되는 미국 대통령의 연설은 이들을 세계의 구원자로 만들어 버린다. 전 세계가 그들을 향해 기도를 하고 기립박수를 보낸다. 그들은 진정한 세계적 영웅으로 우대 받는다.▶ 우주공간에서 발휘되는 주인공의 카리스마와 눈물겨운 희생소행성의 폭발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난관을 이겨낸다. 냉철한 판단력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리더쉽도 등장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크게 관객들에게 다가오는 것은 마지막장면에서 딸의 애인인 A.J를 살려 보내고 대신 희생하여 지구를 구원하는 감동적 부성애라고 생각한다. 지구의 영웅으로의 길 못지않게 한 가족의 아버지이기도 한 해리는 자식을 위해 선뜻 몸을 바친다. 눈물겨운 감동적 스토리가 마지막에서 주인공을 더욱 부각시켜 완전한 영웅으로서 관객들에게 기억되는 것이다.▶ 주인공을 돕는 영웅적 조연들해리의 동료인 이들은 영화의 후반부까지 늘 해리를 도와 지구의 구원에 최선을 다한다.“내가 최고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동료들을 미 항공우주국 까지 데려오는 장면은 마치 한 편든다. 영화를 자세히 살펴보면 크게는 해리가 지구를 구하기 위한 공동선을 행하는 욕구 충족 과정이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가장 기본이 되는 가족 지키기를 위한 욕구 충족과정이 그려진다. 지구를 떠나기 전 딸에게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하는 모습과 마지막에서 딸의 애인이자 아들과 같은 A.J를 대신해 자신이 희생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영웅의 감동적인 부성애를 느낄 수 있다.◎ 우주재앙과 운명이라는 거대한 산에 대항▶ 고전적인 내러티브를 가지는 주류영화에서는 주인공을 괴롭히고 방해하는 악당이 등장한다. 『아마겟돈』에서는 그러한 악당의 특성을 가지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이 영화에서는 소행성의 지구 충돌이라는 우주재앙과 운명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의 모습이 부각된다. 확실한 악당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이 둘만으로도 충분히 극적인 전개가 이루어진다. 인간적 갈등관계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방해꾼인 소행성과 운명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의 모습을 더욱 부각시켜 줘 영웅으로서의 입지를 만드는데 한 몫을 하는 것이다.◎ 인과관계의 확립을 위한 장치서두에 살펴 본대로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구조상에서 이야기는 인과관계에 많이 의존한다. 원인-결과의 단단한 고리를 만들기 위한 장치로 ‘약속’과 ‘최종시한’이 등장한다.▶ 약속주인공 해리가 우주로 떠나기 전, 사랑하는 딸과 약속을 한다.그레이스 : “A.J와 함께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하세요!”해리 : “오냐 내 약속하마.”발사가 이루어지기 12시간 전 아버지와 딸은 그 가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를 구하며 마지막을 맞이한다. 여기서 딸은 아버지에게 반드시 돌아오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기왕이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데려와 달라고 한다. 해리는 딸의 간절한 부탁에 약속하며, 하나의 인과관계의 장치를 마련한다. 이 약속이 주인공에게는 동기화가 되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은 이유가 되는 것이다.▶ 최종시한 (지구 충돌까지 남은 시간은 18일)고전적인 서사구조를 가지는 영화들의 일반 허구 세계의 창조)고전적인 내러티브를 가지는 영화들은 ‘사실적’이고자 노력한다. 스토리에 리얼리티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완벽한 허구의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마겟돈』에서도 그럴듯하게 보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완벽한 허구의 세계를 그린 것은 아니다.【NASA에 따르면 지구는 매1천년마다 'Global Killer'라 불리는 소행성 때문에 종말의 위기를 겪는다고 한다. 6500만 년 전에도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생명체의 40%가 사라진 일이 있으며, 이 영화가 나오기 4년 전에는 길이 3마일의 소행성이 지구와 달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간 적이 있다.】→ 이처럼 완전 허무맹랑한 소재를 가져와서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존재 했었고 앞으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특히, 이것은 자연재해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인간으로서는 예측이 어려워 더더욱 허구라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서는 상상의 세계에 다수 의존하여 그럴듯하게 보이려 만들었다.▶ 우주라는 공간이 아직은 멀게 느껴진다.아직 우리들에게 우주라는 공간적 배경은 현실이라기보다는 판타지, 공상, SF 세계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낯선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정말 그럴듯하게 포장하였다. 우주 공간에서도 사건이 발생하고 인물간의 갈등이 존재함을 보여줌으로써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다룬 액션물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할 정도이다.▶ 굴착공이 지구를 구한다 !?6500만 년 전 지구의 운명을 바꿔놓았던 엄청난 재앙에 해결사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황당하다. 우주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마저 없는 굴착공들이다. 굴착공들이 소행성에 접근하여 착륙하여 핵미사일을 중심에 심어 원격으로 폭파한다는 설정이 과학적 진위 여부의 판단을 떠나 그럴듯하게 다가온다. 분명 황당한 발상이고 설정이지만, 주인공은 꿋꿋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객들은 진실 혹은 거짓을 판단할 시간도 없이 극의 흐름에간
“왕따” 넌 어디에서 왔니?신문방송학과 200206518 박진수서 론요즘 세상에 ‘왕따’ 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1990년대 말부터 생겨난 이 신조어는 이젠 우리 사회에 낯설지 않은 단어이다. 청소년기 또래 관계는 한 개인의 성장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또래관계를 통하여 자신을 이해하고, 사회생활을 배워가며 부모로부터 독립해 가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또래집단에 소속되어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기존중감을 키워나간다.그러나 이런 또래집단에서 제외되는 아이는 등교거부, 성적 하락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불안과 우울 나아가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은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이다. 왕따라는 현상을 교통사고에 비유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심지어는 막을 수 조차도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청소년들의 성장에 큰 해를 미치는 ‘왕따’ 라는 현대적 신조어를 살펴보도록 하자.들어가면서‘왕따’ 의 현상은 10대 청소년 즉, 중고교생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물론 20대, 심하게는 30대 이상의 직장생활에서도 나타난다고 하지만 빈도수와 그 폐해의 심각성을 살펴볼 때 10대들의 문제가 실로 심각할 것이다. 필자는 심리학의 수많은 서적을 살펴보기보다는 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이 그리고 있는 이상 세계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만화가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에 ‘왕따’ 만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만화를 보는 주 독자층은 연령대로 보자면 확실히 10대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만큼 만화는 학교를 무대로 한 무협 만화나 성장기를 겪는 그들의 심리 변화 등 10대들의 정서와 구미에 맞는 소재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10대들이 처한 환경이나 저마다 다른 현실을 그린 만화도 자주 볼 수 있다.본론에서는 ‘왕따’를 주제로 만들어진 인기 만화를 살펴볼 것이다. 우리 나라 작가가 쓴 왕따 주제의 만화를 찾기가 힘들었다. 살펴볼 만화의 작가들이 일본인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너무 평범해서 탈인 아이다. 결국 그는 너무 평범하고, 어려 보인다는 이유로 왕따의 대상이 돼버렸다. 그는 학교에서 불량배로 통하는 '타니와키'의 마수에 걸려, 그의 온갖 심부름을 다 해가면서 '맞지 않는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다면, 학교에서 금지하는 오토바이였는데, 이 오토바이가 그에게 큰 구원의 손길이 된다. 꿈인지 생시인지 헷갈릴 정도로 예쁜 아이인데다가 '연상의 여인'인 '나구모'가 그의 여자친구가 된 것이다. 이때부터 '오기노'의 좌충우돌 일상은 또 다른 변화를 맞이한다.◆ 평범하면 왕따(?)주인공이 왕따가 된 이유를 살펴보았을 때 어이가 없었다. 필자가 학창시절을 보낸 것이 어느덧 10여년이 지났지만, 무서운 학교 현실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장벽 앞에 가슴이 탁 막힌다. 10여년 전에는 왕따의 이유가 전혀 될 수 없는, 평범함이 왕따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특출난 재주가 없어서 왕따가 되어버린 것이다. 만화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껶고 있는 지금의 이야기이다.2004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57개 중고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밝현 낸 자료에 의하면 29%의 청소년이 왕따로 몰린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남학생들의 비율이 높고 대도시에서 그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여기에서 주목하는 것은 과연 왕따의 이유이다. “힘이 약해보여서, 어리버리해서, 조용하고 말이 없어서” 의 이유가 왕따의 원인의 64%를 차지한다.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의 주인공 오기노는 결코 허구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학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옮기어 놓은 것이다. 과연 평범함이라는 모티브로 인해 왕따가 된다는 우리의 학교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평범함의 또 다른 언어는 ‘내성적’ 일 것이다. 내성적인 아이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남에게 표현하는 것을 꺼려한다. 이러한 내성적 아이들은 왕따를 당할수록 더욱 자괴감, 조별활동. 쳇 나만 또 혼자 쌩까고 놀아야겠군. 이놈의 학교라는 곳은 도대체 왜 만들어진거야.”“저녀석들은 도대체 날 보고 왜 웃는 거야? 날 또 비웃고 있겠군. 그래 비웃어라. 언젠가는 너희들을 후회하게 만들거야!”“아프지 않고 죽을 수 있다면 난 그 길을 택하고 싶어”비가 오는 날. 주인공 오기노는 비를 싫어한다. 하지만 왕따가 된 이후로는 비가 마냥 싫지만은 않다. 삼삼오오 짝을 이뤄 하교를 하는 친구들에 반해 오기노는 혼자서 하교길을 걸어나온다. 이러한 자신의 초라한 모습, 즉 친구도 없는 왕따인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싫은 것이다. 그리고 조별활동이라는 모임에서 오기노는 또 한번 좌절하게 된다. 아무리 조별활동이라고 할지라도 친구들은 오기노의 존재감조차 무시한다. 그리고 오기노는 학교 교육 시스템에 증오감을 나타내고 학교의 존재 이유를 의심하게 된다. 이러한 모습에서 왕따 청소년들이 제일 먼저 겪게 되는 등교거부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일지도 모른다.오기노는 다른 친구들이 웃는 것을 보면 왠지 불안하고 짜증이 난다. 하지만 티를 낼 자신은 없다. 다만 혼잣말로 중얼거릴 뿐인 것이다. 이어지는 우울한 감정을 표출할 곳도 없다. 그렇기에 오기노는 아프지 않고 죽을 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말을 하게 된다. 왕따 학생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변화들이 점차적으로 잘 드러내는 대사들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삐뚤어진 대인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며, 학교라는 존재 자체를 증오하고, 타인을 미워하며 우울하게 되고 결국은 자살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왕따’ 탈출 방법. 그것은 사랑이로다!의 작가는 왕따의 탈출 방법을 사랑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왕따의 원인을 내성적인 성격으로 간주하여 사랑이라는 사춘기의 두근거림이 내성적인 사람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과장하여 보여준다. 평범한 남자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여자에 대한 시선이 참 재미있다.왕따의 일상이 늘 그러하듯 오기노는 혼자서 다닌다. 오토바이 면허시험장에서 우연히 마음에 드는 여자를. 우선 그의 얼굴에 웃음이 잦아지고, 유머러스함과 재치 있는 말솜씨를 갖춰간다. 내성적이었던 그의 성격에 변화가 찾아오면서 주위의 친구들에게 먼저 한발씩 다가가는 적극성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불량배의 위협에도 그는 굴하지 않는다. 나구모와 함께 있는 자리에 불량스러운 자신의 대장 타나와키가 나타난다. 항상 타나와키에게 비굴한 모습을 보이며 맞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철저한 왕따의 모습으로 살아왔던 오기노의 모습은 사라졌다. 사랑이라는 위대한 힘으로 인해서 당당하게 그들과 맞서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함부로 오기노를 때리거나 부려먹지 않는다. 사랑이라는 무기로 당당해진 그가 오히려 부담스러워 피하게 된다.여기에서 만화의 비현실성을 논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러하다. 사랑이라는 모티브로 인해서 오기노의 성격은 180도 변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을 만화라고 단지 픽션이라고 비현실적이라고 몰아부쳐서는 안 될 것이다. 사춘기의 사랑을 느껴 본 사람은 알게 될 것이다.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고 있다. 이러한 사랑의 힘으로 얼마나 용감해지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적극적이고 쾌활한 성격을 지닌 학생이 왕따가 될 확률은 극히 낮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랑의 힘으로써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을 지니게 된다면 왕따의 주요한 문제인 내성적인 성격의 탈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사랑이라는 것으로 왕따의 모든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 다만 대안으로써의 가치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본다.◆ 총평는 무엇보다 결말이 깔끔하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다.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거나, 사귄 경험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한 두 번씩은 하게 되는 '특별한 말'을 토대로 꾸며진 이 결말은 그런 이들의 가슴에 약간의 뜨끔함을 느끼게 해줄 결말로 보인다.왕따를 당하게 되는 이유와 그리고 오기노가 왕따를 당함으로써 가지게 되는 심리적인 변화를 적절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왕따라는 폐해로 인해서 성격은 점차 메말라가고 불량배의 심부름꾼함이 느껴진다. 작가는 왕따라는 것이 심각한 사회 문제 일수도 있지만 결국 이것도 어른이 돼가는 과정인 것으로 묘사한 측면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왕따라는 문제는 결코 간단치 않다.이 작품에서 작가는 왕따의 해결 방안으로 사랑을 제시하였다. 충분한 대안적 가치를 지닌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앞으로 꾸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작품 : - 작가 : 모리 코우지- 출판사 : 학산사 - 총 12권으로 제작- 줄거리의 주인공 '유우' 역시 연약해 보이는 체구를 가진 힘이 없는 약한 아이였다. 그도 결국에는 왕따의 마수를 피하지 못하고, 매일같이 얻어맞는 것이 하루 일과가 된 소년이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는 누구의 관심을 받지 못하며, 외롭게 자라고 있었다.그런 현실을 비관해 자살도 시도해봤지만, 죽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이었다면 세상에 살아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 이치를 잘 모르고,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의 현실을 다시 한번 비관하고 있을 때, '유우'는 책방에서 우연히 권투 교본을 사게 된다.그런데 이 한 권의 책이 그에게 구원의 밧줄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알고 보니 천부적인 펀치력을 가진 그는 권투를 통해 다시 태어난다. '불량배 사냥꾼'이라는 거창한 별명까지 생기면서 말이다. 꿈에서나 그리던 힘을 갖게 된 그는 어디까지나 방어 차원의 공격일 뿐이지만, 자신을 괴롭혔던 길거리의 불량배들과 결투하며 하나하나 그들을 쓰러뜨린다.하지만 무림의 세계가 그렇게 간단한 세계던가? 무림의 세계는 산 너머 산이다. 하나를 쓰러뜨리면, 또 하나의 고수가 버티고 있고, 그 다음도 역시 마찬가지로 첩첩산중이다. '불량배 사냥꾼'의 가공할만한 위력이 발 없는 말이 천리가 듯 소문이 퍼지면서 평소에는 눈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던 온갖 격투기의 달인들이 그를 기다리게 된다.본 론◆ 작품의 분석는 '유우'가 그렇게 '불량배 사냥꾼'이 되는 과정을 조명하면서 일상 속에서 충분히 이용될 수 있는 각종 격투기와 호신술에 대해!
커뮤니케이션학 개론2005년 1학기 레포트방송3사 기사 비교 분석아이템- ①환율 관련 기사②영화배우 이은주 자살 관련 기사③김우중 전 대우 회장 관련 기사조사 방법- VOD 다시보기를 통한 Content Analysis조사자 - 박진수, 조나리신문방송학과 : 200206518 박진수200206534 조나리1. 들어가면서- 방송사의 자존심으로 대표되는 뉴스는 방송사에게 있어서 가장 민감한 사안 중 하나이다. 특히 프라임 시간대의 밤 9시 뉴스의 경우(SBS는 8시 뉴스)는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뉴스는 현대사회에서 올바른 정보와 교양의 핵심으로 시청자들에게는 매일 먹는 밥과 같은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뉴스의 위치로 인해 각 방송사들은 뉴스에 사활을 걸고 있다.최근 MBC는 MBC방송의 다시보기와 드라마의 대본 등 현재 방송중이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게 영해왔던 iMBC와는 별개로 MBC뉴스와도 조금은 다른 논조를 지니거나 혹은 좀더 심층적인 뉴스를 보도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 계획이 있음을 조심스레 내비쳤고, '전문 기자제' 도입을 꾀하는 등 변화의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고 있다. 이제는 몇 십 년 간 봐왔던 뉴스의 획일적인 형식과 취재양태, 리포트 방식, 시청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에 변화가 오고 있다. 바야흐로 ‘뉴스의 색깔 찾기’가 시작된 것이다.이러한 사안들을 감안하여 과연 몇 십 년간 변화가 없었던 뉴스가 어떤 변화를 시도하는지, 타 방송사와 차별화하기 위한 특이점이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이번 분석조사에서는 공통된 뉴스 아이템이 방송 3사에 따라 어떠한 보도 형태를 보이는지를 밝혀내는 데 있다.각 방송사 뉴스의 기사의 길이, 편성 순서상의 위치, 리포터의 수, 등장 인물, 인터뷰 유무, 화면 구성방식과 멘트의 유사점과 차이점 등을 통하여 그들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살펴보자. 궁극적으로 각 방송사들 뉴스의 색깔을 찾아보는데 의의를 두자.2. 본론1) 아이템 선정 기준- 뉴스는 각 방송사의 보도국에서 담당을인(12:20am~)뉴스와 생활경제(10:20am~)제목1000원 무너져세 자리 환률은...1천원 붕괴경기회복 먹구름7년만에 900원대오늘의 포커스길이1분 29초1분 37초1분 30초1분 33초1분 20초2분 5초아나운서성별남 1남 1남 1남 1남 1남 1 / 여1shotb/sb/sb/s0b/sb/sb/s기자성별남 1여 1남 1남 1여 1남 1등장여부등장 b/s나레이션등장 b/s0등장 b/s나레이션없음자료화면화면-은행-증권거래소-기업-공장-은행-은행-중국인민은행-증권거래소-공장-Wallstreet-할인마트-은행없음ppt3회3회2회2회1회1회인터뷰횟수2회2회없음1회1회3회(심층)방식현장현장-0현장현장스튜디오대상-산업은행정책실장-삼성경제연구소-삼성 홍보 차장-한국 경제 연구원 박사--대신경제연구원-LG경제연구원-경제신문기자꼭지 수2211-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KBS, MBC 큰 차이점은 환율 붕괴에 따른 시각 분석이다.- 방송 3사 모두 경제 관련 기사이기 때문에 경제전문 연구원의 인터뷰를 통하여 신뢰성을 확보한 동시에 그들의 전망을 보도하였다.- SBS 는 다음날 포커스에서 경제 전문 기자와 스튜디오에서 환율에 관한 분석을 한 것이 타 방송사와 차별점이지만 내용면에서 KBS, MBC와 크게 다른 점이 없다.- 딱딱할 수 있는 경제 뉴스를 편성 순서상 뉴스의 앞부분에 배치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남성 아나운서를 통해 보도한 점도 유사하다.< 표2 > 방송3사 방송3사 4월 25,26일자 환율관련 경제 기사 개수방송사기사 수KBS2개MBC2개SBS2개-KBS, MBC 는 4월 25일 2개의 꼭지뉴스를 보도하였다.-SBS는 메인 뉴스에서 다루지 않은 점이 특이하고, 다음날 오전 10:30 뉴스에 딱딱한 경제 뉴스를 포커스의 형식으로 보도, 시간대의 TARGET AUDIENCE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편성의 실패라고 보여 진다.< 표3 > 방송3사 제목 비교KBS1000원 무너져세 자리 환율은...MBC1천원대 붕괴경기회복 먹구름인터뷰의 횟수가 적다.- SBS는 경제전문기자와의 인터뷰가 많은 것이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사례 2‘ 영화배우 이은주 씨 자살 관련 문화연예부 뉴스’ KBS의 영화배우 이은주 씨 자살 관련 기사KBS날짜05/2/2205/2/2305/2/2305/2/24프로그램9시 뉴스(9:00pm~)뉴스광장(6:00am~)9시 뉴스(9:00pm~)뉴스광장(6:00am~)제목영화배우 이은주자살...“우울증영화배우 이은주추모행렬 이어져..이은주씨 자살로결론...“내일 화장故 이은주씨 애도이어져...자살의문 계속길이1분 28초1분 36초24초1분 16초아나운서성별남 1남 1남 1남 1shotb/sb/sb/sb/s기자성별남 1남 1없음여 1등장여부나레이션나레이션-나레이션자료화면화면-주홍글씨-화보촬영-자택-병원-카페 글-빈소-주홍글씨-비타민 출연-화보촬영-번지점프를하다-자택-빈소- 빈소-인터넷-실제 유서ppt1회1회없음없음인터뷰횟수1회3회1회2회방식기자회견현장/기자회견기자회견현장/기자회견대상-서울대병원 홍보과장-병원관계자-가수 김혜연-소속사 대표-소속사 대표-영화배우 문성근-소속사 대표꼭지 수1111< 표8 > MBC의 영화배우 이은주 씨 자살 관련 기사 비교MBC날짜05/2/2205/2/2305/2/2305/2/24프로그램뉴스데스크(9:00pm~)뉴스데스크(9:00pm~)뉴스투데이(6:00am~)뉴스데스크(9:00pm~)뉴스투데이(6:00am~)제목우울증....자살불꽃같은 삶조문행렬 이어져줄 잇는 추모객추모발길 이어져길이1분 45초1분 52초1분 34초2분 9초1분 19초아나운서성별남 1남 1남 1남 1여 1shotb/sb/sb/sb/sb/s기자성별남 1남 1여 1여1여 1등장여부나레이션나레이션나레이션나레이션나레이션자료화면화면-드라마 불새-자택-시신-수송되는 장면-졸업식 장면-주홍글씨-인터넷-드라마 불새-출연 CF-빈소-사진-유서 전문-드라마 불새-빈소-인터넷-빈소-유서-사진ppt1회없음없음없음없음인터뷰횟수2회1회3회3회3회방식현장현장현장/기자회견현장/기자회견현장/기자회견대상-1의 양에도 문제가 있다. 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KBS 의 경우에는 공영방송의 임무를 등한 시 한 채 자살을 조명한 기사를 포함하여 세 꼭지를 다루고 있다. SBS의 경우에도 이틀에 걸쳐서 각기 두 꼭지를 다루고 있으며, MBC의 경우에서 3일간에 걸쳐서 보도하였다.- 유명 연예인의 자살 사건이 파장이 큰 사건이기는 하지만, 언론에서 부풀려 보도함으로써 중대적 사안으로 오인할 만큼 과도한 분량을 다루었다.- 공신력 있는 매체의 뉴스가 추측성 보도 멘트를 난무함으로써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사회의 풍조를 안이하게 몰고 가는 행태를 보였다.- 방송 3사에서 일제히 故이은주씨의 자살 원인의 우울증에 대한 집중적 보도로 온 국민에게 우울증 염려현상을 일으키게 하였다.- 보도 내용에 있어서도 구체적으로 자살 행위를 보도함으로써 선정적인 보도를 보여줬고, 피로 쓴 유서를 그대로 내보냄으로써 잔인한 장면의 노출도가 높았다.- 故이은주씨의 자살 원인에 대해 연예인의 과도한 스트레스를 보도함으로써, 자살에 대해 미화, 합리화 시키는 동정심 유발 기사가 많았다.< 표10 > 방송3사 영화배우 이은주 자살 관련 기사방송사기사 수KBS4개MBC5개SBS5개- 방송 3사의 기사 수는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 이 과도할 정도로 많은 기사를 보도하였다.- 자살에 대한 동정심 유발을 통한 미화 기사,우울증에 대한 꼭지뉴스를 연달아 배치한 점 이 유사하다.< 표11 > 방송3사 기사 총길이 비교 (초)- KBS는 방송 기사 수는 타 방송사와 유사하지 만, 단신 보도가 많아 총 길이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MBC와 SBS는 이은주씨가 출연한 자사 프로 그램을 과도할 만큼 많은 시간 보도함으로써 기사의 길이가 길다.< 표12 > 방송3사 제목 비교KBS영화배우 이은주 자살...“우울증영화배우 이은주 추모행렬 이어져..이은주씨 자살로 결론...“내일 화장.故 이은주씨 애도 이어져...자살의문 계속MBC우울증....자살불꽃같은 삶조문행렬 이어져줄잇는 추모객추모발길 이어져SBS영화배우 은주5/5/2705/5/2705/5/28프로그램9시 뉴스(9:00pm~)9시 뉴스(9:00pm~)뉴스네트워크(7:00pm~)뉴스930(9:30am~)제목김우중 전 회장, 귀국 전망김우중 귀국하면 처벌은?김우중 전회장 올해 귀국할 듯김우중씨 귀국하면 적법수사길이1분 34초1분 31초30초1분 33초아나운서성별남 1남 1남 1여 1shotb/sb/sb/sb/s기자성별여 1남 1없음여 1등장여부나레이션등장-나레이션자료화면화면-공항-귀국 장면-대우 건물-대우 로고-스틸 사진-검찰청-스틸사진-기자회견 장면-사진-귀국하는 장면-검찰청-기자회견-공항-사진ppt없음4없음2인터뷰횟수2없음없음없음방식전화 인터뷰--전화대상-대우 그룹 관계자(음성변조)---꼭지 수211< 표17 > MBC 김우중 전 대우 회장 관련 기사 분석MBC날짜05/5/2705/ 28프로그램뉴스데스크(9:00pm)뉴스투데이(6:00am)제목김우중씨 귀국 가능성 관심김우중 전 대우회장 귀국 가능성 관심길이1분18초32초아나운서성별여 1여 1shotb/sb/s기자성별남 1남 1등장여부등장나레이션자료화면화면- 공항-대우그룹 직원 회의 모습-공항ppt2없음인터뷰횟수1없음방식전화-대상전 대우회장 비서-꼭지 수11< 표18 > SBS 김우중 전 대우 회장 관련 기사 분석SBS날짜05/5/2705/5/2705/5/2805/5/28프로그램뉴스와 생활경제8시 뉴스8시 뉴스나이트라인제목해외 도피 중 김우중 전회장, 조기 귀국설김우중 ‘귀국임박’ 검찰에귀국 여부 타진김우중 전 회장 수사 준비 착수김우중 '귀국 임박'…검찰에 귀국 여부 타진길이28초1분 37초21초28초아나운서성별여 1여 1여 1남 1shotb/sb/sb/sb/s기자성별없음남 1없음없음등장여부-등장 b/s--자료화면화면-공항 귀국 영상-공항 귀국 영상-대우 건물-대우 로고-기자회견-공항 귀국 영상-공항 귀국 영상ppt없음2없음없음인터뷰횟수없음1없음없음방식-전화인터뷰--대상-김 전 회장측근--꼭지 수1111- 방송 3사 모두 김우중씨 귀국설과 관련하여 객관적 입장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