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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 환경 윤리란
    Ⅰ. 환경 윤리란사람들은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 및 무생물의 자연에 대해 일정한 태도와 관계를 갖는다. 그것은 생명관, 혹은 자연관이라는 말로 표현된다. 환경 윤리는 생물학의 한 분야인 생태학에 관한 철학이 아니라, 생태계 위기, 환경 파괴에 직면한 인류가 생명가치, 자연물의 가치를 고양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이고, 생태 지향적인 규범 설정 및 그 가능성과 타당성을 탐구하는 윤리학의 한 분야이다. 그러기 위해 기왕의 규범적 이론과 원칙을 확대하여 동물 보호, 자연 보호, 환경 보호의 원칙을 세우고, 나아가서 올바른 환경 윤리적 의사 결정을 위한 환경 윤리 교육의 이론적 토대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연구 영역이라고 정의 할 수 있겠다.그렇지만 환경 윤리는 지난 30여 년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 합리적으로 조직된 일련의 원칙과 이론들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환경윤리가 정교한 학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이유는 환경 문제를 단순히 철학적 사유 속에 포함시키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철학이 기술 과학, 사회-경제과학, 정치학 등 개별 과학의 연구 성과를 총체적으로 결합하는 매우 복합적인 원칙과 이론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개별 과학의 수준에서 환경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일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Ⅱ. 환경 윤리 연구의 세 방향환경 윤리를 논거가 확실한 토대 위에 세우기 위한 노력은 세 방향에서 진행되어왔다. 그것을 각각 '생태주의''환경주의''환경관리주의'라는 이름으로 구분하고자 한다.첫째, '생태주의적 경향'은 새로운 형이상학(새로운 자연관)을 주장한다. 이는 심층 생태론(deep ecology)을 포함하여 생태계 전체론자들에게서 종종 나타나는 태도이다. 이들의 논의는 환경윤리라기보다는'생태철학'이라 이름 붙이는 것이 더 적절할 것으로 보이다. 한스 요나스를 예로 들어보자: 관습적인 윤리학을 포기하고, 아리스토텔레스식의 목적론적 자연관을 새롭게 해석한 요나스는 인간의 목적과 목적의 추구는 자연 속에 내재한다는 '목적론적 형이상학'을 주장한다. 자 이를 위해 '기왕의 규범윤리학의 이론과 원칙을 세우고, 나아가서 올바른 환경 윤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환경 윤리교육의 이론적 토대를 만들어 가는 윤리학의 새로운 연구 영역'으로 정의할 수 있다. 한마디로 '환경윤리'는 '인간의 환경문제'해결을 위한 이념적 기초로서 전통의 자연관을 연구하고, 환경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윤리학적 원칙을 모색한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만약 대기, 수질 토양 오염 등 환경파괴가 문제라면, 생태철학이 아니라, 환경윤리학적 탐구에 주목해야 할 것이고, 이 경우 우리는 기왕에 잘 조직된 응용윤리학의 이론과 원칙에 의지하는 길 말고, 달리 길이 없어 보인다.생태철학은 환경윤리의 형이상학적 배유, 자연관 및 세계관, 생태·환경문제의 철학적 전제를 탐구하는 쪽으로 나아간다. 이는 새로운 생태학적 형이상학을 세우기 위해 위그를 반성하고, 원인을 분석하고,'생태학의 철학적 이해의 틀'을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생태 철학적 관점에서 볼 때, 환경 위기로 제기된 문제는 너무나 근원적이어서 유대-기독교적 전통에 기초한 철학으로는 충분히 과감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보고, 서구 전통철학과의 근본적인 단절을 요구한다. 사실 환경문제에 대한 윤리학적 논의는 자연스럽게 '생태론적인 문제제기'로 이행하고, 그 형이상학적 함축에 대한 논의로 귀결될 것이기 때문에, 생태철학자들은 새로운 생태 도덕의 필요성을 주장한다.Ⅴ. 환경윤리의 성격환경윤리의 본래 목표는 윤리적 토대로부터 새로운 이론적 지평을 열고자하는 것 아니라, 자연환경ㅇ에 대한 근본적인 직관을 분명히 하고, 환경 교육, 환경 운동, 환경정책의 의사결정과 그 정당화 지침을 줄 수 있는 원칙의 토대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은 환경윤리가 긍극적으로 엄격하고 합리적으로 조직된 일련의 이론 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환경윤리에 관한 영미의, 독일의 저작을 읽다가 보면 여전히 미숙한 관점들, 특히 혼란스러운 개념 사용이 많이 눈에 띤다. 만약 완전한 이론체계가 가능했었다면 이 하거나, 요구, 기대, 염려하는 등의 이해관계를 갖는다는 의미이거나, 갑이 을의 이익 관심 내에 있다는 다시 말해 갑이 을의 선, 행복, 복지에 이바지한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다.위의 주장대로 도덕적 근거를 가지는 유일한 존재는 외부의 대상에 대해 이해타산적인 관계 존재뿐이라면, 오직 의식을 지닌 존재만이 도덕적 근거를 가지는 것은 분명하다. 어떤 존재가 욕구나 필요 따위를 가지면서 의식이 없는 조재라는 말은 그야말로 넌센스일 것이다. 이와 달리 어떤 존재의 요구나 필요를 들어 주거나, 거부함으로써 그 존재가 이익을 얻거나, 해를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도덕적 지위를 가진 존재'와 '의식을 지닌 존재'가 논리적으로 동일한 것인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은 미결 문제가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어쩌면 의식을 갖지 않는 다른 존재들도 다루어지는 방식에 따라 촉진되거나 지체되는 선 또는 가치를 지닐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가정해 볼 수 있다. 인간중심적 이해타산의 논리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주장은 환경 윤리의 성립 불가능성을 논정하지 못한다.2. 감정에 의한 논증'동물학대 금지'라는 도덕적 고려사항은 이제 순전히 해석학적이고, 절차적인 문제로 되었는데, 패스모어는 이런 윤리는 인간의 동물에 대한 권리를 제약하는 것으로 해석한 반면에, 싱어는 인간의 도덕이 동물의 세계에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해석하고자 했다. 싱어의 이 입잔은 앞에서 말한 인간적 도덕주의를 다소간 유연하게 확대함으로써 이익관심에 의한 논증을 강화하기 위해 제시되었다. 이를 감정에 의한 논증이라고 명명하기로 하자 이익관심에 의한 논증이 주체의 측면에서 접근하는 방식이다. 이는 이익관심 농증과 유사하기 때문에 동일한 반론을 적용할 수 있다.감정을 가진 동물이 왜 스스로 필요와 욕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 그 대리인, 대변자에게 보호를 요청하고 나오는가? 이때 대상인 동물의 감정이 대리인의 행이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대변자는 독단적으로 행동하는이고, 본질적인 가치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으로 된다. 다시 말하면 자연적 존재의 '도덕적 권리'에 근거한 환경윤리는 불필요한 것이 된다.이 논증은 일종의 경험가설에 근거해 있다고 보여 지는데, 이 가설을 뒷받침해 줄 확실한 경험적 증거를 찾아내기는 힘들다. 산을 파헤쳐서 골프장을 건설하는 사람들이 초등학교 교사보다 범죄율이 높을 것이라는, 혹은 도축장엣 일하는 사람이 대학교수보다 동료를 해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주장은 경험적으로도 신빙성이 없다.2. 도덕적 이상에 의한 부정사람들은 누구나 도덕적 이상에 따라 행동한다. 이 논증은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은 이런 이상을 어기는 행동이라는 가설에 출발한다. 도덕적 이상에 충실한 사람은 쓸데없이, 함부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설령 자연물이 내재적 가치를 갖는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환경윤리가 가능할 진 몰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주장으로 나아간다. 이런 주장은 다소 황당무계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 결정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왜냐하면 한편으로는 이미 이런 도덕적 이상을 구현한 사람에게 일정한 방식으로 행위 하도록 강요하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강요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그와 같이 행동하거나 그와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자장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보자: 도덕적으로 결점이 행동하고,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실로 인간적인이상이다. 완전무결한 행동은 이런 도덕적 이상을 구성하는 중요한 한 부분이며, 동정심이 많은 이타적인 인간이라야 완전무결한 도덕적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이처럼 누군가가 자연을 배려하여 자연에 대해 적절한 방식으로 행위 한다면, 이 행위에는 '자연의 가치'를 명백히 하는 묵시적인 약속이 이미 깃들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타인에 대한 '신뢰'는 타인을 신뢰하면 내가 선한 사람이 된다는 단순한 이유에서가 아니라, 신뢰는 어떤 또 다른 도덕적 가치를 가진 존재가 되기 위해 행위하는 적절한 방식이기 요구의 오류다.둘째, 문화적 가치는 각각의 문화마다 다르고, 같은 문화 내에서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인데 어떻게 자연 환경의 가치를 문화적 가치로 구체화할 수 있을까? 세고프에 대한 이런 반론이 결정적인 하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 나라의 문화적 가치가 자연을 보호하라는 쪽으로 주장되어 왔다는 점을 인정하더라도, 그것을 다른 나라에 강요할 수는 없는 것이다.나는 의식 없는 자연적인 사물들도 인간의 이채타산과는 상관없이 그 자체의 고유한 가치와 권리를 갖는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논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설득력 있는 논증은 자연이 그와 같은 요청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주장하지 않고도, 환경을 배려 할 의무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 차원 진전시키는 일이다. 그렇게 되면 의식이 없는 자연의 사물도 인간의 이해타산과는 별개로 가치를 가진다고 요청할 필요도 없으며, 그럴 가능성도 없다.Ⅸ. 우루과이 라운드에서 그린라운드로환경 문제와 무역 전쟁브라질의 아마존 강 유역의 열대 우림 지역(selvas)은 세계에서 가장 울창하게 숲이 들어서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지구에 산소를 많이 공급해 주므로 '세계의 허파'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빚이 많은 브라질은 이 지역의 개발을 통하여 국가를 발전시킬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 EC 등에서는 브라질 정부의 셀바스 개발을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개발을 위하여 울창한 숲의 나무를 베어 낸 후 농경지나 목장, 도시를 건설하면 세계의 산소 공급량은 매우 많이 줄기 때문이다. 선진국의 개발 반대론자들은 "환경 문제는 발생 지역이 어디이든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전체의 문제이며,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것도 어느 한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전체의 문제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들은 매년 15% 정도의 산소를 지구에 공급해 주는 셀바스의 개발을 반대할 수 있는 권리가 자신들에게 주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하여 브라질 정부는 환경 보전의 중요성은 인정하지만, 셀바스 다.
    인문/어학| 2003.10.28| 19페이지| 1,000원| 조회(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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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 인간의 역사를 읽고 평가A좋아요
    제 1장 거인의 탄생1. 보이지 않는 우리.옛날의 인간은 지금처럼 힘센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거인처럼 힘센 존재가 아니라 한낱 난쟁이와 같은 보잘것없는 존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때의인간은 자연의 지배가 아니라 자연에 무조건 복종하는 노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숲 속에 사는 짐승이나 하늘의 새처럼 자연 앞에서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존재로서 아주 조그만 자유밖에 가지고 있지 못하였습니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 우리에 갇혀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의 조상은 숲의 위쪽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수십 미터나 되는 높은 곳에서 여기저기 건너다녔습니다. 숲은 그들의 집이었습니다. 밤에는 줄기가 갈라진 곳에 나뭇가지로 둥우리를 만들어 놓고 잠을 잤습니다. 숲은 그들의 요새이기도 했습니다. 맹수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숲은 창고이기도 했습니다. 과일과 같은 식량을 여기에다 저장했기 때문입니다. 즉 인간의 조상은 숲의 위쪽에 갇혀 있었던 것입니다.2. 거인의 탄생.(1)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파블로프 박사라는 사람은 로자와 라파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침팬지에 대해서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는 이 침팬지들을 인간의 집과 똑같은 집에 살게 하였습니다. 이 살기 좋은 집은 누가 보아도 사람이 사는 집과 조금도 다른 점이 없었습니다. 때를 맞춰 식탁에는 접시와 스푼이 놓였습니다. 밤에는 침대에 이불을 깔아 주고 베개까지 푹신한 것으로 마련해 주었습니다. 물론 이 손님들은 가끔 이상한 짓을 했습니다. 이렇듯 로자와 라파엘은 인간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다 하더라도 거의 비슷하게 행동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로자는 찬장의 열쇠꾸러미를 어느 주부 못지 않게 잘 다루었습니다. 열쇠꾸러미는 수위가 가지고 있었는데 로자는 수위의 호주머니에서 어느새 열쇠를 꺼내 눈 깜짝할 사이에 의자 위에 올라가 찬장 문을 여는 것이었습니다. 찬장 속에는 살구며 탐스러운 포도송이가 가득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침팬지의 행동들은 인간과 매우 비슷합니다. 특히 라파엘이 집짓기를 하면서 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혀가 몸짓 말을 도와 주는 정도였지만 목소리는 점차 인간의 뜻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6) 노동이 거인을 만들었다.이제 인간과 다른 동물의 경쟁은 끝났습니다. 인간은 가장 거대한 짐승도 쓰러뜨리고 승리자로 등장하였습니다. 그 경쟁은 단순한 달리기 경주가 아니었습니다 먹이를 위한 경쟁이었습니다. 먹느냐 먹히느냐 이었습니다. 결국 인간은 모든 것을 먹을 수 있으나 아무것에게도 먹히지 않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럼 원숭이처럼 나무 위에서 사던 인간을 거인으로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노동입니다. 인간은 살아가기 위하여 자연을 변화시키는 노동 속에서 거인으로 된 것입니다.제2장. 원시 공동체 사회1.채집·수렵 경제와 원시 공동체.(1) 채집·수렵 경제인간이 이 지구상에 처음 나타났을 때 그들이 먹고살기 위해서 할 수 잇는 일이란 자연이 그들에게 주는 여러 가지 먹이를 따먹거나, 먹을 수 있는 뿌리를 캐는 일 뿐이었습니다. 그 후 인간의 손에 돌멩이나 나무 막대기가 주어지고 난 이후에도 아주 오랫동안 그들은 과일을 따먹거나 버섯을 따먹거나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들은 채집을 해서 먹고살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채집을 해서 먹고산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때는 먹을 것을 조금 밖에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온종일 배가 고픈 채로 보내야 했습니다. 두 손이 자유로워지면서 인간은 점차 새로운 연장을 만들었고 이 연장은 지금까지 먹지 못하던 것으로 알았던 새로운 여러 가지 먹이를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날카롭고 뾰족한 돌을 찾아서 그대로 사용했지만 그런 돌을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돌을 깨뜨려서 사용했고 나아가 돌을 갈아서 좀더 굴하기가 어려워지자 돌을 깨뜨려서 사용했고 나아가 돌을 갈아서 좀더 잘 드는 날카롭고 뾰족한 돌연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긴 막대기를 만들고 그 끝에 날카롭게 간 돌촉을 붙였습니다. 창을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이러한 도구를 이용하게 되자 인간의 생활은 많이 것은 물론 노예였습니다. 딸서 귀족이나 농민, 상인·수공업자는 그 정도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모두 노예를 착취하며 생활하였습니다. 농민들은 군인이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전쟁을 통하여 노예를 잡아오기 위함이었습니다. 계속되는 전쟁에 의하여 전쟁 물자를 만드는 수공업이 발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리스와 식민지 사이에 많은 물자가 오갔습니다. 그래서 상업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업이 발달함에 따라서 상인들은 점차 재산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농민과 상인·수공업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민주 정치를 요구하였습니다. 계속된 전쟁을 통해서 이들의 힘은 계속 강해졌습니다. 결국 클라니네스라는 사람이 기원전 508년 민주 정치 제도의 뿌리를 내렸고, 그 후 기원전 443-429년 페리크레스 시대에 이으러 아테네의 민주정치는 꽃을 피웠습니다. 그러나 계속된 전쟁에 의해서 많은 자유민들이 목숨을 잃거나 막대한 전쟁 비용에 의해서 점차 몰락해 갔다. 그래서 이들의 재산은 귀족의 차지가 되었으며 민주주의는 힘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2) 노예와 그리스의 몰락.아테네의 전성기(BC 5세기)에 선거권을 가진 자유민은 약 9만 명이었는데 이는 아테네 전체 인구의 18%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노예가 대다수인 무선거권자는 약 41만명에 달해 전체 인구의 82%를 차지하고있었습니다. 아테네에 꽃핀 민주 정치는 완전한 민주주의가 아니었습니다. 아테네에 핀 민주의 꽃은 노예의 피와 땀을 먹고 피어난 것입니다. 노예제 사회는 노예로 인해 섰고 노예로 인해 점차 망해 갔습니다. 그들은 노예를 좀더 많이 잡기 위하여 전쟁을 일삼았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쟁을 할 때 마다 나라는 황폐해지고 노예는 불었지만 자유민은 줄어들었습니다. 자유민을 고용하는 것보다 노예를 사는 것이 쌌으므로 노예가 새로 생길 대마다 자유민은 일자리에서 쫓겨났습니다. 전쟁에서 돌아온 병사는 생활을 꾸려나갈 수가 없어 거리를 방황할 뿐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봉건 지대를 거두어들였다. 군사력은 농노를 지배하는 발판이 될뿐더러, 봉건 영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자신의 장원을 지키고 나아가 다른 영주의 장원까지고 차지할 수 있는 힘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봉건 영주는 군사력과 함께 재판권도 가지고 있었다. 노예제를 대체한 봉건제적 생산 관계는 일정하게 생산력의 발전을 추동하였습니다. 노예제 하에서 노예는 자신의 생산물을 모조리 빼앗겼기 때문에 생산에 대한 이해 관계나 의욕을 가질 수 없었지만 봉건제하의 농노적 농민은 극히 적은 양이기는 해도 잉여생산물의 일부를 차지할 수 있었고 이는 그들의 생산 의욕을 자극하였습니다. 이는 봉건 사회를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2) 또 다른 지배자, 교회.봉건제가 지배하였던 유럽의 중세는 '종교의 시대'라고 할 만큼 종교의 힘이 강했습니다. 교회의 성직자는 고해나 기타 신앙에 관한 문제를 도맡고 있었고 세례, 결혼, 임종, 매장 심지어는 죽은 뒤의 운명까지도 좌우하였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아주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토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 불안해하거나 죽어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교회에 토지를 바쳤습니다. 영주나 왕은 전쟁에서 승리하여 새로이 차지하게 된 땅의 일부를 교회에 바쳤습니다. 그리하여 교회는 봉건 영주가 하는 식으로 땅을 농노들에게 맡겨 봉건 영주와 똑같이 농노들을 착취하였습니다. 또 교회는 모든 사람이 수입의 10분의 1을 교회에 바쳐야 한다는 십일조에 의해서 재산을 늘렸습니다. 이렇듯 유럽의 중세 봉건 시대는 지배자로서의 봉건 영주와 교회, 지배를 받는 농노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2. 노동 지대와 고전 장원.봉건 영주가 농노를 착취한 봉건 지대로서 가장 먼저 나타난 것은 노동 지대이며, 노동 지대로써 영주가 농노를 착취하던 장원을 고전 장원이라고 부릅니다. 고전 장원의 가장 큰 특징은 농토가 영주의 직영지와 농민의 보유지로 나누어져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농노들은 영주 소유로 되어 있는데 13,14세기 이후 왕이 점차 세력을 모아 힘을 키우면서 '국가'라는 것이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순수 장원의 생산물 지대가 화폐 지대로 바뀌면서 농민의 힘이 커지고 이에 따라 봉건제가 흔들리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농민의 힘이 커짐에 따라 위협을 느낀 것은 독점을 바탕으로 부유하고 호화스런 생활을 하던 도시상인과 장원에서 직접 농노를 지배하며 착취하던 봉건 영주였습니다. 그리하여 도시의상인과 봉건 영주는 자기들의 지배를 계속할 수 있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찾아낸 것은 바로 왕이었습니다. 이렇듯 절대주의 국가란 한마디로 봉건제 사회의 지배 세력인 도시의 상인과 봉건 영주가 자신들의 특권과 이익을 지키기 위해 시도한 마지막 몸부림이었습니다.2) 중상주의봉건 영주가 차지하고 잇던 여러 지방을 통일하여 절대적인 권력을 휘두르기 시작한 절대주의 국가의 왕은 항상 돈이 부족했습니다. 이러한 돈(금, 은)을 모으기 위한 방법으로 유럽국가에서 찾은 것이 중상주의이다. 이와 같이 상업을 중요하게 보는 절대주의 국가의 정책을 중상주의라 하며 그것은 절대주의 국가의 재정 튼튼히 하가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상주의 국가를 떠받치고 잇던 상인 계급의 이익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상인들은 중상주의 정책을 정력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2) 종교 개혁종교 개혁이란 16세기에 일어난 교회의 개혁 운동으로서 종교 개혁의 결과 크리스도교는 구교와 신교로 나누어지게 되었으며, 중세 봉건제 시대에 하나님을 등에 없고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교회의 권력이 약해져 왕의 권력 앞에 교회의 권력이 무릎을 끓게 되었습니다.왕권과 교황권은 여러 가지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첫째, 누가 교회의 성직자를 임명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둘째, 교회는 세금을 내는 것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셋째, 왕의 재판권과 교회의 재판권이 충돌하였습니다. 넷째, 교황의 왕의 정치에 간섭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이리하여 왕의 권력과 교황의 권력은 충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른다.
    인문/어학| 2003.10.28| 21페이지| 1,000원| 조회(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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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 공학] 현미경의 종류 (수정판) 평가B괜찮아요
    현미경 顯微鏡 (microscope)물체의 미세한 부분을 확대하여 관찰하는 장치.대개의 경우는 대물(對物)렌즈와 접안(接眼)렌즈를 갖추고 있는 현미경을 말하나, 넓은 뜻으로는 전자선을 이용하는 전자현미경을 포함하며, 확대경도 단일 렌즈계(系)를 갖는 단(單)현미경이라 할 수 있다. 종류와 형은 사용목적·제작연대·제작회사의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으나 구조적으로 분류하면, 가장 일반적인 투과현미경 이외에 금속현미경·편광현미경·형광현미경·위상차(位相差)현미경·자외선현미경 등의 특수한 것들이 있다.현미경이 물체의 상을 확대하는 원리는 초점거리가 짧은 대물렌즈에 의하여 얻어지는 확대된 도립실상(倒立實像)을 접안렌즈로 다시 확대하는 것이다. 이 결상관계(結像關係)는 대단히 예민하여 물체와 대물렌즈 사이의 거리가 조금만 변하여도 바른 상을 맺지 못한다현미경의 구조현미경의 구조는 대단히 정밀하게 되어 있는데, 기능상 기계계(機械系)와 광학계로 분류할 수가 있다.〈기계계〉 현미경 전체를 받치고 있는 다리와 뒤쪽에 손잡이가 있으며, 경통·재물대·조명장치 등이 손잡이에 의하여 지지되어 있다. 경통은 상단에 접안렌즈를 끼우며 하단에 대물렌즈를 나사로 돌려 끼우게 되어 있는 금속원통으로 시료의 확대상을 바르게 맺게 하기 위하여 손잡이에 붙어 있는 초점조절나사(조동나사와 미동나사)에 의하여 경통 전체를 상하로 움직일 수가 있다.경통의 길이(기계적 통길이)는 개개의 현미경에 정해져 있으며(표준 통길이), 표준 통길이로 볼 경우에만 최고의 성능을 나타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소형 현미경에서는 통길이가 고정되어 있으나, 중·고급 현미경에서는 대물렌즈 교환장치 등의 부속장치를 붙이는 경우를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내통과 외통을 조합하여 통길이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다.재물대는 시료를 놓기 위한 수평한 받침으로 가운데에 광선이 통하는 둥근 구멍이 있으며 시료표본을 고정하는 고정판이 붙어 있다. 소형 현미경에서는 시료고정대가 고정되어 있지만, 중·고급 현미경에서는 시료고정대를 미세하를 사용할 때는 배율의 고저에 관계없이 평면을 사용한다. 조리개는 광속(光束)이 너무 굵어서 상이 불선명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반사경으로부터 오는 빛을 제한하는 장치이다.소형 현미경에서는 돌리면 구멍의 크기가 변하는 원판조리개가, 중·고급 현미경에서는 카메라와 같은 기구를 가진 아이리스 조리개가 사용되고 있다. 집광기는 1~3개의 렌즈로 되어 있으며, 조명을 세게 함과 동시에 대물렌즈에 많은 빛을 보내는 역할을 하는데, 소형 현미경에서는 생략되는 반면, 단독배율이 20배 이상의 대물렌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거기에 알맞은 성능의 집광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가 없다.현미경의 배율현미경의 확대능력, 즉 총배율(선배율)은 대물렌즈의 단독배율과 접안렌즈의 단독배율의 곱으로 주어진다. 대물렌즈·접안렌즈의 초점거리를 각각 f1·f2라고 하고, 현미경의 광학적 통길이(대물렌즈의 후초점과 접안렌즈의 전초점 사이의 거리)를 Δ라고 하면 각각의 단독배율 m1=Δ/f1, m2=250/f2로 표시되며, 총배율은 m=m1m2=Δ250/f1f2의 식으로 나타낸다. 그러나 실제는 접안렌즈나 대물렌즈에 단독배율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총배율은 간단히 구할 수가 있다.현미경의 해상력관찰하는 시료의 구조를 자세히 볼 수 있는 능력을 해상력(解像力:분해능)이라 한다. 이것은 현미경의 성능을 좌우하는 조건의 하나이지만 대물렌즈의 성능에 의하여 결정된다. 따라서 대물렌즈와 접안렌즈와의 조합에 의하여 아무리 배율을 증가시키더라도 대물렌즈의 성능이 나쁘면 흐릿한 상이 단순히 확대될 뿐으로, 미세한 구조의 식별은 되지 않는다.접안렌즈 단독배율의 선택은 일반적으로 현미경의 총배율이 대물렌즈의 개구수(開口數:대물렌즈로 들어오는 빛의 퍼진 각과 렌즈·시료간의 媒質에 의하여 결정되는 수치로서 약하여 NA로 쓰며 대물렌즈통에 그 값이 기록된다)의 500∼1,000배가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해상력은 그것으로 식별되는 두 점의 최소거리 d로 표시되며, 조명광의 파장을 λ, 대물렌즈의 개구굴절률에 가까운(1.515) 시더유(cedar 油:미국산 붉은삼나무에서 짜낸 기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광학현미경 光學顯微鏡 (optical microscope)미세조직을 관찰함에있어 광학현미경의 역할은 가장 기본적이고,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가시광선의 광원을 이용하며 보통 5배에서 100배 사이의 대물렌즈와 10배의 대안렌즈의 조합으로 배율을 결정한다. 그러나 가시광선의 파장이 길어(7,500Å)배 율에 한계가 있고 초점 심도 또한 짧아 파단면 같이 요철이 있는 시료는 관찰할 수 없는 불 편함이 있다. 현대에 와서 주변 기기의 발달로 인하여 그림1-1.과 같이 광원을 레이저빔을 이용하고 모니터를 사용하여 보다 나은 상을 얻고 있다. 그림1-2는 광학 현미경과 주사전 자현미경의 비교 사진이다.다음은 광학현미경으로 관찰한 미세조직이다.그림1-3.페라이트와 퍼얼라이트 그림1-4.상부베이나이트.금속현미경 金屬顯微鏡 (metallurgical microscope금속이나 합금 등의 연마면(硏磨面)과 불투명한 표면을 관찰하는 현미경.투과광(透過光)을 이용하는 보통의 광학현미경과는 달리 시료(試料)로부터의 반사광에 의해서 관찰하므로, 대물렌즈의 뒤쪽 가까이에 장치한 직각 프리즘 또는 유리판으로 측면에서 오는 빛을 굴절시켜서 시료의 표면을 비추는 특별한 수직 조명장치가 들어 있다. 편광장치(扁光裝置)를 가진 편광현미경도 있으며, 광석의 연구에 흔히 쓰이기 때문에 광석현미경이라고도 한다.관찰하려는 금속 시편(試片)은 연마기로 초벌 연마한 다음, 순차적으로 알갱이가 고운 연마지로 연마하고 난 뒤, 다시 나사연마(羅砂硏磨)나 전해(電解)로 마무리한 후 마지막에 약액(藥液)으로 표면을 부식시킨 것을 사용한다. 근래에는 정밀한 관찰을 할 수 있는 전자현미경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광물관찰을 하는 편광현미경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전자현미경 電子顯微鏡 (electron microscope)광학현미경의 광선 대신에 전자빔[電子線], 광학렌즈 대신에 확대되어 카메라실의 형광막 위에 상을 맺게 된다. 이 형광막 밑에 사진건판을 장치해 두는데, 촬영을 할 때는 손잡이로 형광막을 들어올려 전자빔을 직접 건판에 닿도록 한다. 밝기의 조정은 집광렌즈의 여자전류(勵磁電流)로 조절되는데 약 30만 배의 상을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초점은 대물렌즈의 여자전류를 조절하여 맞춘다. 배율의 가감은 중간렌즈 또는 투사렌즈에 흐르는 전류를 가감하여 행한다. 전자현미경 내부에 공기가 존재하면 전자의 진행방향이 변하므로, 내부가 10-5mmHg 정도로 고진공이 되게 해주고 있다.전자빔의 파장은 전압에 따라서 변화하므로 가속전압이 변동하면 색수차(色收差)가 생겨 상이 흐려지며, 또 촬영 중에 코일전류가 변동하면 렌즈의 초점거리가 변화되므로 상이 선명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가속전압이나 각 렌즈의 코일에 흐르는 전류는 변동률이 1/10만 정도로 높은 안정도가 요구된다. 주사형 전자현미경은 1938년 독일의 M. 아르덴에 의해 제안된 것으로 앞에서 기술한 전자현미경과는 다르다. 전자총으로부터 방출된 전자빔을 2개의 자기장형 전자렌즈를 이용해서 100 瓠 정도의 미세한 빔으로 집속하여 시료를 주사하면, 시료에 전자가 도달된 곳으로부터 시료의 물질이나 형상에 따라 2차전자가 방출되는데 이 2차전자의 신호로 관측용 브라운관의 휘도(輝度)를 변화시켜 시료의 미세한 구조가 브라운관 위에 확대되어진다. 시료를 주사하는 전자빔이 미세하므로 초점심도가 깊고 요철이 심한 시료면에서도 선명한 상을 만들 수 있다. 표면방출형 전자현미경은 금속 등의 고체표면을 전자나 이온으로 충격하여 시료표면으로부터 방출된 2차전자를 정전렌즈로 가속하면서 결상하는 것으로 주로 금속표면 관찰에 사용된다.전자현미경의 응용시료상에서 식별할 수 있는 두 점 사이의 최소간격을 분해능(分解能)이라고 하는데, 이론적인 분해능은 2∼3 瓠 정도이다. 이 크기는 거의 원자 하나의 크기와 같아서 이 정도의 시료를 만드는것은 곤란하다. 전자빔의 물질에 대한 투과능력이 일반적으로 1,나는 필라멘트를 고온으로 가열시켜서 필라멘트의 표면으로부터 자유전자가 진공 중으로 방출되도록 하는 법이고, 다 른 하나는 고진공 중에서 필라멘트 표면에 고압의 전위차를 걸어주어 전자를 방출시키는 법 이다. 앞의 것을 열전자라 하고, 후자를 전위차계전자(Field emission electron)라고 한다.전자총으로부터 방출된 전자는 가속전압에의해 가속되어 다시 집속렌즈로 모아서 시료에 조사된다. 시료에 조사된 1차 전자는 2차 전자를 비롯한 X-선등,여러가지의 다양한 정보를 갖는 전자를 방출하게 되는데, 여기서 2차 전자만을 검출하여 영상을 만드는 것이 주사전자 현미경이다. 그림2-5.는 시료에서 방출되는 여러 가지 신호를 보여준다.2차 전자로 얻어지는 주사전자현미경의 영상은 초점심도가 깊어서 파단면 같이 요철이 심 한 시료도 깨끗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전자의 파장이 가시광선 보다 짧아 고배율 의(20만배,전위차계의 경우)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모든 시료는 도전 체라야 된다. 세라믹 같은 부도체의 경우는 1차전자의 전하가 표면에 쌓여 주변과 방전하게 된다. 그래서 금속 이외의 시료는 이온 코팅기로 표면에 도전처리를 하여 관찰한다.그림2-6.은 이온 코팅기의 그림이다.다음은 주사전자현미경으로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의 다른 시료의 영상이다.섬유의 확대상나비 날개쌀 바구미.Sponge류반도체은(銀)의 특성을 이용한 주사전자현미경의 성능 향상은(銀)의 성질을 이용하여 주사전자현미경(SEM: Scanning Electron Microscope)의 분해능을 개선하여 인간의 머리카락 두께의 1/100정도의 크기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미국표준연구소(NIST)의 전기전자연구실에서 개발된 장치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다고 미국 은(銀)협회가 발표하였다. 이 장치는 은의 특성을 이용하여 장치 내부의 온도를 감지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절대온도로 0에 가까운 온도에서 주사전자현미경의 내부에서 작동하는 이 은(銀) 감지기는 분석하고자하는 재료로부터.
    자연과학| 2003.01.04| 20페이지| 1,000원| 조회(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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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 공학] DNA 다형성 현상의 이용 평가B괜찮아요
    DNA 다형 현상의 이용효율적인 동물생산을 위해서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생산능력이 뛰어난 개체나 집단 을 선발하여 상업적으로 이용하여 왔다. 여러 가지 형질에 대해 유전적으로 능력에 차이를 보이는 여러 집단들 중에서 대상 형질이 우수한 개체나 집단을 대상으로 그 우수성 정도를 '육종가'를 통하여 선발을 실시한다. 일단 선발된 우수 집단 간의 유전적 상이성 정도에 따라 이들 집단 간의 교배에 의해 생산된 상업용 자손의 능력이 결정되며 가장 우수한 능력을 나타내는 집단 간의 교배가 이후의 상업용 집단을 생산하는 데 이용된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많은 우수 개체들의 생산이 가능했으며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특징을 갖는 생산물을 얻기 위한 육종 집단의 조성이 이루어져 이용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육종 체계는 개체나 집단의 유전적 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우선, 한 개체나 가계의 유전적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많은 후 손의 능력을 측정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데다, 추가적 인 축군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필요하게 된다. 또한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여러 후손들의 능력의 평가시에 균일한 환경 하에서 정확한 유전적 능력을 측정해야 하며 유전적 능력만을 정확히 평가하기에는 전통적인 통계적 보정방법이 동원된다 하더라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 게다가 산란, 산유, 번식 등의 형질 등은 성에 의해 지배되고 도체형질은 적절한 평가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따라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특정 형질관련 유전자와 연관되어 존재하는 DNA부위의 특성을 파악하게 되면 DNA상의 특성을 통해서 개체의 유전적 우수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된다. 즉 개체나 집단간의 유전적 차이는 능력에 관계된 유전자 자체나 이러한 유전자 주변에 위치한 특정 DNA형태를 확인할 수 있게되면 추후 해당 개체의 유전적 능력을 간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된다. 이러한 목적하에 다양한 방법의 유전적 다형 관찰방법이 이용되어 왔다. 효소나대상 집단내의 개체에 대한 유전자형을 손쉽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개체에 대한 육종 가 추정을 할 수 있으며,② 개량을 위한 집단(recipient population)에 새롭게 도입(introgression)되어야 할 형질을 가 진 형질공여 집단(donor population)의 게놈의 일부를 퇴교배에 의해 고정하는 과정에서 공여집단과는 유전적 거리가 멀고 형질을 수용하는 집단과는 유전적으로 유사한 개체를 선발하는 데 이용하며,③ 상업용 축군을 생산할 시에 이용되는 잡종강세 현상을 추정하기 위한 유전적 연관관계 추정,④ 소와 같은 대 동물에 있어서의 착상 전 수정란의 성감별,⑤ 유전병 등의 열성형질을 제거하기 위한 종축 진단,⑥ 여러 육종계획에 이용될 집단의 유전적 상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변이 종 제거시의 유전 분석,⑦ 육종 프로그램내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개체나 집단 간의 혈연관계 확인,⑧ 형질관련 유전자의 분리를 위한 도구로써 유전자지도 작성시의 이용,등 집단의 유전적 구조의 특성을 파악하고 특이 DNA 표지인자를 우수한 경제형질, 유전병, 질병저항성 좌위 등과의 연관관계를 분석하는 모든 부분에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수 년 후의 동물육종에서는 필수불가결한 도구가 될 것이다.이러한 DNA 수준에서의 차이를 관찰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 형태가 개발되어 왔다. 개체간의 DNA상의 차이를 관찰하기 위한 가장 최초의 방법은 제한 효소 절편 다형 (RFLP, 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s)로써 제한효소 인지부위의 존재여 부의 차이에 의한 절단된 단편의 크기가 다름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이후 minisatellite와 microsatellite라는(염색체상의 주 구조와 다른 위성체 구조에서 반복서열의 존재하는 것이 발견되어 satellite구조로 명명됨)게놈상의 반복서열의 기본단위가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염색체의 재조합 과정에 관여하는, 유전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구조로써 반복서열의 수에 있어서 개체간에 많은 차이를 나 의한 단일 가닥 입체 다형(SSCP, single strand conformation polymorphism)과 임의의 염기서열을 갖는 PCR primer를 이 용하여 개체간의 증폭부위의 차이를 이용하는 임의 증폭 다형 RAPD(random amplified polymorphic DNAs)방법이 개발되었다. 이외에도 현재에는 많은 다른 방법들이 개발되어 다양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PCR을 이용한 많은 진단기술들이 고안되었다.1. 제한효소절편다형(RFLP, 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RFLP는 대상 유전자 혹은 그 주변에 있는 제한효소(restriction enzyme)의 인지 부위에 영향을 주는 점 돌연변이(point mutation)나 비 균일 교차(unequal crossing over)에 의한 염기서열 변화의 결과로서 형성된다. 즉, 제한효소가 인지하여 자르는 부위에서의 차이가 젤 상에서 다양한 DNA 단편을 보여주는 것이다. 젤 상에서 분리된 DNA 단편을 Southern blotting을 통해서 니트로 셀룰로스 (nitrocellulose) 또는 나일론막 (nylon membrane)에 흡착을 시킨 후, 알아보고자 하는 특정 유전자의 cDNA(complementary DNA)나 DNA 단편에 방사선 동위원소 등으로 표지(labelling)하여 이를 탐침(probe)으로 이용하여 membrane에 흡착된 DNA 단편들과 결합 (hybridization)시킨다. 이를 다시 X-선 필름에 감광 시켜 밴드 차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이러한 RFLP는 핵 DNA에서만이 아니라 미토콘드리아 DNA를 이용해서도 유전적 거리를 추정할 수 있으며, 유전병의 진단(Gitschier 등, 1985), 연관 분석(Meissen 등, 1988)등이 가능하다. 또한 경제형질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유전자의 RFLP에 관한 연구 는 소, 양, 돼지 등의 가축에서 이루어졌으며, 성장호르몬, IGF-I와 II, prol봄으로써 친자감별과 개체식별 등이 가능하다. 이는 '핵심 서열'(core sequence)이라고 불리 우는 공통 염기서열의 반복수의 차이에 의한 개체간의 차이를 파악하는 것으로 여러 유전자 좌 위에 걸쳐 존재하는 부위를 관찰하기보다 하나 하나의 특정 좌 위에서 유래된 다형을 파악하여 이를 유전자 지도 작성에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2. 단일 가닥 입체 다형(SSCP, Single Strand Conformation Polymorphisms)RFLP는 제한 효소가 인지하는 부위가 유전적 교차나 점 돌연변이 등에 의한 변이에 의해 나타나는 것으로 제한효소가 인지하는 부위 이외의 게놈상의 다양한 변이는 찾아낼 수가 없다. 이러한 이유에서 단일 가닥 입체 다형(SSCP, Single Strand Conformation Polymorphism) 분석법이 개발되었는데(Orita 등,1989), 정상 개체의 DNA와 변이를 보이는 개체의 특정 DNA부위를 PCR을 통해 증폭하고 변성시켜 단일가닥으로 분리한 다음 중성의 polyacrylamide 젤 전기영동을 실시한다. 두 개체의 각각의 단일 가닥들은 염기서열의 차이에 따라 입체구조의 차이를 갖게되어 전기영동 젤 내에서 이동 속도에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리고 나서 이러한 차이는 DNA 염기 서열 결정에 의해 염기 서열의 차이가 존재함을 최종적으로 확인한다. 이 방법의 장점은 PCR을 이용한 증폭과 전기 영동 이외의 다른 작업이 필요하지 않아 손쉽다는 것이며 기존의 방사능 동위 원소의 표지 방법 이외의 은 염색법(silver staining)이나 ethidium bromide 염색 등의 방법을 이용하게 되어 더욱 편리해졌다는 점이다. 또한 이 방법은 200bp 이하의 경우에는 70-95%의 정확도로 변이를 검색해 낼 수 있으며, 400bp 크기 이상에서는 50%이하의 정확도를 갖는다(Michaud 등, 1992).SSCP는 기존의 RFLP와 같이 멘델 법칙에 따라 자손에게 유전이 되며, 기존에 다형을 많이 보여준 유전자뿐만변이를 찾아낼 수 있고, 동물육종에서 경제 형질과 관련된 여러 유전자들의 염기 서열내의 변이를 쉽게 알아낼 수 있다.3. 임의증폭다형(RAPD, Random Amplified Polymorphic DNAs)유전자지문, RFLP와 더불어 유전적 표지인자를 찾는 방법으로 RAPD를 이용할 수 있다. PCR을 이용하여 원하는 부위를 증폭하기 위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 충분한 정보 즉, 염기서열을 알아야 증폭에 필요한 primer의 작성이 가능하다. 그러나 염기서열이 밝혀지지 않은 유전자가 밝혀진 유전자에 비해 훨씬 많고, 유전자의 염기서열이 밝혀져 있다하더라도 그 유전자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또는 어느 형질에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극히 미약하다. 따라서 알려진 특정 유전자를 대상으로 하여 PCR 방법을 수행하여 품종간의 차이를 보이는 특이적인 게놈부위나 어떤 경제형질에 연관된 표지를 찾기는 매우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게놈의 임의의 DNA부분을 증폭하여 종간, 계통간 혹은 개체간의 증폭된 밴드차이에 의한 유전특성 분석이 가능해 짐으로써 유전적 표지인자를 찾는 새로운 기법으로 정착되고 있다.RAPD는 여러 동물에 대해서도 빠른 시간 내에 실험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과 여러 조합에 의해 수많은 primer를 제작할 수 있으며, RFLP와 같이 32P 같은 방사선 동위원소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RAPD 표지 인자는 대부분 동형 접합자 상태와 이형 접합자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dominant) RFLP marker에 비해 절반의 정보만을 제공하는 단점이 있으나 퇴교배 집단(backcross populatio)이나 재조합 순 계통(recombinant inbred line)을 이용한 유전자 지도 작성 (mapping)에는 충분히 이용될 수 있다. 이러한 RAPD는 식물의 육종에 있어 유전자 지도를 만드는 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으며(Giovannoni 등, 1991; Reiter등, 1992), 특정 표현형.
    자연과학| 2003.01.04| 5페이지| 1,0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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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 Penicillium속 (푸른곰팡이)
    Penicillium속 (푸른곰팡이)- 포복균사와 기중 균사를 형성하며, 격벽이 있다.- 분생자병 끝에 정낭을 만들지 않고 직접 분기하여 phialide가 빗자루나 붓 모양으로 배열하여 penicillus 형성.- 황변미의 원인균으로 일반 양조에서는 유해균으로 취급한다.- 과일, 야채, 빵, 떡에 잘 번식한다.미생물 종류특성P. roquefortiroquefort 치즈의 숙성에 관여한다. 치즈의 카제인을 분해하여 고유의 맛과 향을 내게 한다. 청록색 반점을 나타낸다.P. camemberticamembert 치즈 숙성에 관여. 집락은 백색에서 회록색의 솜털모양을 나타낸다.P. citrinum황변미 원인균. citrinin 독소 생산하여 신장, 간장에 독성을 나타낸다.P. chrysogenum페니실린 생산 균주P. notatum페니실린 생산 균주. totatin 생산
    자연과학| 2003.01.04| 1페이지| 무료| 조회(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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