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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평가A좋아요
    1. 사랑의 처형자 (Love's Executioner)우리는 보통 사랑에 빠진 이를 생각할 때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생기를 머금은 장미빛 볼, 두근두근 뛰는 심장소리, 삶이 모두 핑크빛 세상, 설레임, 편안함 등 예쁘고 따뜻함으로 가득 찰 것이다. 하지만 사랑의 처형자에서 델마는 그러한 모습들과 거리가 멀었다. 델마는 여느 사랑에 빠진 사람들에서 볼 수 있는 행복에너지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지쳐 보이며, 자신을 돌보지 못한, 나이 들고 주름살 투성이의 할머니였다. 그녀의 사랑은 무엇이었기에 그녀의 삶에 어떠한 영향이 있었기에 그러하였을까? Yalom이 이끄는 델마와의 치료과정으로 빨려 들어갔다.그녀의 사랑이야기는 yalom이 이야기하듯이 상담자의 태도에 대해서 알게 하는 이야기였다. 전문적인 상담자로서 지켜야 하는 윤리가 있다. 델마가 이야기하는 매튜는 치료자와의 관계에 있어 개인적인 만남뿐만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으로 증가시켰고, 그 일로 인하여 델마를 8년간 심리적 고통과 함께 자살미수라는 짐을 실어주었다. 치료과정에서 상담자는 상담시간, 즉 그 치료회기 시간만큼은 정서적 지원과 함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전문적인 치료자로서 내담자를 지지하고 도와주나 상담이 종결하면 이는 더 이상의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매튜는 이를 어겼고, 이는 델마에게 커다란 충격을 준 것이다.델마의 문제는 매튜와 보낸 27일간이였다. 그 기간은 델마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었지만, 지금 그녀에게 매튜와 함께 한 시간은 점점 그녀를 갉아먹고 있었다. 그녀는 그 속에서만 살고 매튜는 그녀에게 초인적인 대상이었다. Yalom은 그녀에게서 매튜를 서서히 없애려고 했지만, 델마는 Yalom에게서 매튜와 자신의 세계를 침범하지 못하도록 방어하였다. 매튜는 자신을 피폐하게 만든 가학적인 대상임과 동시에 자신을 환상 속에서 살게 해준 사랑의 전달자였다.yalom은 자신이, 그리고 자신만이 자기 삶의 구조를 만든다는 것을 통찰하기란, 지독하게 어렵고, 두렵기도 하기에 자신의 진실에 대 다시 yalom과 함께 개인상담을 하게 되었다. 그이 성적태도로 인하여 집단원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의 성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고치기에 나섰다.칼로스는 집단에서 강간에 대해 솔직하게 반응하였다고 하면서 자신의 성적환상에 대해 즉 ‘만약 강간이 합법이라면, 나는 그 일을 저지를 거예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가 암이여서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집단원에게는 솔직히 말하지 않았다.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공개를 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숨겼다. 동정을 받기 싫다는 이유만으로다. yalom은 그에게 강간이 합법인 사회를 생각하게 하면서 그의 딸이 그 사회에 살고 있을 경우를 생각하게 하여 그러한 생각이 옳지 못한 것을 깨닫게 했다. 또한 그의 삶이 암으로 인하여 불안정함을 직면시킴으로서 그의 아내감 구하기에 대하여 그의 왜곡된 생각을 바로잡게 하였다. 그는 친밀감을 아내감으로만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목표로 자신이 맺어왔던 이들과 우정을 깊게 만들어가는 것으로 교정하였다.칼로스는 이를 받아들여 집단에서 마음을 열고 함께 하였고 자기 자신을 통찰하였고 누구나 모두가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그들의 삶이 자신과 같다는 것을 느끼며 왜곡된 시선을 거두었다. 그는 또 ‘나는 내 신발이 아니다.’라는 통찰을 통해 자신의 몸과 본질을 분리하여 자신의 암이 자신의 본질을 해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칼로스의 사례를 보면서 죽음이 얼마나 삶에 큰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도 남은 삶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보내는냐에 따라 그들의 삶의 질이 변화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말이다. 뒤에 베티의 사례를 보아도 죽음이 어떻게 인식되느냐에 따라 남은 이나 죽음을 앞둔이에게 어떠한 심적 타격이 되는지를 돌아볼 수 있었다.하지만 무엇보다도 집단상담과 개인상담의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의 사회적 치료를 위한 집단상담은 곧 그의 개인내적 문제에 대해 태클을 걸었고, 그것이 해결이 되었을 때 그는 집단에서 지지적이고 민고 했다. 하지만 그와 반대인 역전이로 인한 결과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베티는 yalom의 역전이 현상을 느꼈으나 그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자신에게 익숙한 시선이었고, 다음에는 자신의 사회적 가면을 벗을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점에서 그 역전이에 대한 시선을 피하였다. 하지만 yalom은 자신의 역전이에 대해 기만을 하고 있었다. 자신이 역전이를 내담자에게 보이지 않았다고 믿은 것이었다. 상담에 있어서 상담자가 자신의 역전이에 대해 아무리 말을 하지 않고 신경을 쓴다고 해도 그러한 비합리적 신념이 해결이 되지 않는 한은 내담자에게 무언의 언어나 그밖의 다른 점을 통해 역전이가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였다.상담에서 전문적인 상담자에게는 끊임없는 자기분석과 자기의 문제에 대한 파악이 중요함을 알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담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진실한 일관성있는 지지와 태도가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4. 잃은 아이, 남은 아이 (The Wrong One Died)“기억하라, 당신이 모든 작업을 다 할 수는 없다. 내담자가 무엇을 해야 했는지를 깨닫고 성장과 변화에의 욕구가 있음을 스스로 믿게 되는 데에 만족하라.” 라는 마지막 문구가 인상적인 사례였다. 페니는 많은 치료적 변화가 자가 발생적이고 스스로 방향을 잡아 치료를 하였다.가족을 잃은 이들은 어떻게 슬픔을 견뎌내는지를 ‘죽은자와 더룹어 살아 나가려면, 살아 남은 자와 살아가기를 먼저 배워야 한다.’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에 대한 전체적 그림을 실어주는 페니의 이야기였다.연구계획을 위해 시작한 짧은 회기를 통해 페니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위해 왔다. yalom은 그녀에게 치료자로서이기 보다는 연구자로서 대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환기시켰다. 하지만 그녀는 ‘내가 시작만 할 수 있게만 도우세요. 나는 스스로 알아서 할테니까요.’라고 하며 자신의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참가하였다. 그녀 스스로가 성장과 변화에 대한 욕구가 컸다.페니는 자신의 4년전에 죽은 딸, 크리스를 잊지 못하여 그녀가체기가 그대로 들어나게 된것이다. 엘바는 그 현실을 보듬어 안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yalom에게는 그녀의 낡고 큰 백이 눈에 띄였는데, 그것이 곧 그녀의 고독과 고독을 밀어내는 친밀감이 그 속에 잇었다. 백을 매개체로 엘바는 버림받은 사람에서 신뢰하는 사람으로 변해갔다.내담자와의 친밀감형성은 그와의 관계에 있어 다양한 면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엘바에서 나는 그녀의 삶, 즉 가방 속의 물건을 보여줌으로써 그녀는 스스로를 공개하였고 자신의 것을 함께 공유함으로 친밀감을 신뢰감을 보여주었다. 알버트의 빈자리를 yalom과의 가방(자신의 삶) 보여주기를 통하여 신뢰를 할 수 있는 사람, 사랑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작업으로 변화하는 것이 인상저이였다. 아마도 지지적인 공감과 그녀의 현실을 이해함을 통해 내담자와의 친밀한 관계와 치료가 완성되지 않았나 한다.6. 만만하게 굴지 말라 (Do Not Go Gentle)데이브는 매우 비밀을 좋아하였고 그의 행동이나 생활은 비밀을 영양분으로 먹고 살았다. 또한 그는 매우 판단적이였다. 그는 비밀스럽다는 것이 성격의 축이였고, 그로 인하여 성적으로 흥분하고, 끌렸으며, 많은 관계들에서 그는 이러한 점으로 왜곡되어지고 깨졌다. 상담자 입장으로서는 매우 신중하여야 하고, 생각하여 그가 치료를 마칠 수 있도록 날이 살아있는 민감함을 요구하고 있었다.사람들은 자신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비밀스럽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고 더욱 소중하기도 한 비밀이지만 상담하는 관계에서 비밀이란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생각해보았다. 비밀을 털어놓음으로써 친밀감과 상담자와의 관계가 더욱 호전되어 치료에 윤활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비밀이 벽이 되어 상담이 진척이 안되고 벽이 장애물이 된다면 상담에 있어서 그무엇보다도 힘든 관계가 되지 않을까 한다.데이브의 연애편지의 보관은 그의 비밀스러운 성격의 축을 보여주는 면이기도 하지만, yalom 자신의 행동과도 똑같은 면이였다. yalom도 연애편지를 남몰래 보관하고 있으며, 데이브의 문제를 곧 y이였다. yalom은 그 작업중 마리의 두 번의 미소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 미소에 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마이크는 그 미소는 작업의 영향력과 관계가 있으며 그녀가 자기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yalom은 그 미소를 다르게 해석했다. 그 미소에는 그 속에 다른 의미가 있는 그녀의 이야기가 있었다. 마리가 생각하는 그 미소의 의미는 또 다른 것이였다.미소에 대한 이야기는 곧 현실에 대한 서로 다른 시각에 차이가 되었다. yalom이 추측한 것과는 다른 마리의 느낌, 생각이 곧 더 많은 것을 보게 하여주었다.마리와의 작업이 진전이 없었고, 그렇다고 문제에 있어 빠른 실마리를 찾아주지는 않았다. 그러한 힘든 작업의 문제를 파악하고 본인의 지친 마음을 달래러 yalom은 제 3자를 찾아 작업을 하게 되었다. 거기서 서로의 견해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마리는 최면치료에서 자신이 도움을 받고자하는 고통을 잊게 하는 것과 금연이었다. 그러한 점만이 필요했기에 그녀는 자신을 들어내지 않았다. 그녀의 두 번의 미소에는 서로가 생각하는 각기 다른 해석이 가득했다.작업중에 서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다른 이를 완전히 아는데에는 서로가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았다. 나 자신도 알기가 힘든데 다른 이를 속속들이 알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힘든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다. ‘진정한’ 이해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됬다.8. 뜯지 않은 세 통의 편지 (Three Unopened Letters)자기에게 자신이 없어서 남의 말에 따르고, 자기를 끊임없이 비하하며, 자기파괴적 상상을 지속하는 소울이라는 내담자는 어쩌면 누구에게나 있는 모습이지 않을까한다. 다만 그것이 심하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느냐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도 남에게 내가 어떻게 보여질까를 조바심을 내며 스스로를 잘보이려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노력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이 지나쳐.
    사회과학| 2003.10.05| 13페이지| 1,000원| 조회(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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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청소년복지 평가B괜찮아요
    Ⅰ. 근로아동·청소년복지개념 및 현황1. 근로아동·청소년복지의 개념아동복지법에 의하면 아동이라 함은 18세 미만의 자를 말하고 청소년기본법에 의하면 9 ~ 24세까지를 청소년이라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근로아동·청소년은 24세까지의 자로서 근로에 종사하는 자를 말한다.근로청소년이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진학을 하지 못하고 각종 산업에 종사하여 생산활동을 비롯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 계층에 속하는 청소년집단을 말한다. 따라서 근로청소년은 일련의 경제활동을 통해서 현재의 삶을 영위하고 그가 되고자 하는 모습을 장래에 실현시키기 위하여 오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말할 수 있다.그러므로 근로청소년은 사회적 학습과정에 놓여 있는 세대이면서 동시에 현실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계층이라는 두 가지 속성을 지닌다. 즉, 근로청소년들은 개인적인 욕구·기대와 사회적 현실이나 기대와의 사이에 조화를 이루는 자아정제(self-identity)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사회적 학습과정을 마무리해야할 단계에 놓인 사람이면서 동시에 개인적으로는 생활에, 사회적으로는 생산성에 직결되는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근로자계층으로서 경제적·사회적 관심을 받기에 충분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다.인류 역사를 통해서 아동·청소년은 노동력으로 간주되어 왔다. 특히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노동력의 증대는 이들을 값싼 노동력 제공자로 장시간 근로, 열악한 작업환경 등을 감수하면서 경제활동에 참여해 왔다, 그러나 아직 연소근로자는 일반 성인근로자와는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는 육체적·정신적 성장과정에 있지만 과중한 육체노동, 비위생적 작업환경, 비인간적 대우 속에서 착취당해 왔으며 이러한 현상은 아직도 일부 사회에 남아 있다. 또한 이들 근로아동·청소년들은 대체로 불우한 가정의 자녀들로서 학교교육이나 작업교육의 기회를 충분히 가지지 못하게 됨에 따라 취업기회도 제한되고 또한 건전한 성장발달을 저해하는 악순환이 계속되어 왔다.그러므로 청소년복지의 목표는 청소년 모든 권리를 존중해 주며 육체적 성장고 있다.그러나 아직도 사업재해 예방사업은 초기 단계 수준이므로 근로청소년의 건강보호를 위하여 안전위생과 관련된 상담역할을 강화시켜나가야 하며, 근로감독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3. 근로청소년의 교육·복지 현황1) 교육기회의 확대근로아동·청소년이 교육기회를 제대로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발달에 지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장래의 취업기회에도 제한을 받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근로아동·청소년에게 적절한 교육기회를 부여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부가 근로아동·청소년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1977년 3월1일부터 야간특별학급 및 산업체 부설 중·고등학교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산업체 근로자 중 취학희망자를 전원 취학토록하여 중등학교 수준의 교육기회를 부여·보장함으로써 근로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발달 및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총한 실질소득 증진 효과를 거두고자 하는 것으로 취학근로자에게는 근로시간 조정, 교통편의 제공, 학업중도탈락 방지 등 각종 취학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간특별학급과 산업체부설학교에 대하여는 인건비 및 운영비를 보조하고 각종 세제상의 혜택을 주고 있다.그리고 전문대학 및 대학과정에 대한 근로청소년의 진학시 야간과정 입학생의 일정비율을 산업체 근로자 중에서 우선 선발토록 함으로써 전문대학 및 대학과정에 대한 교육기회도 제공하고 있다.2) 복지시설 설치·운영근로아동·청소년의 대부분은 가정을 떠나 객지에서 생활하고 있고 감수성이 예민한 연령층이므로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기 전에 사치와 허영, 건전하지 못한 환경과 향락풍조에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들을 건전한 사회인으로 지도·육성하기 위하여 공단지역이나 중소기업 밀접지역에 근로청소년회관, 노동복지회관,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혼수품센타 등 복지시설을 건립·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서도 복지시설을 설치하도록 권장하고 있다.1 근로청소년 회관근로청소년회관은 교양교육, 취미교육 등 자아 및 가치관을 정립하고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정서를 함양시키며 그들을 위한 적절한 사회적 지원체제가 절실함을 느끼게 해준다.선진외국의 경우 청소년 실업률은 전반적으로 전체 실업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2~3배 높으나 독일을 제외한 유럽국가와 미국에서 대단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의 청소년 실업률이 가장 높고, 남자에 비해 여자가 상대적으로 높다. 독일이 8.0%로서 가장 낮으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12~26%의 고실업률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청소년 실업률이 다른 국가에 비해 낮으나 남자 청소년의 실업률은 일본보다 높으며, 여자의 실업률은 이보다 낮은 수준이다. IMF이후 청소년 실업률은 1998년 4월 현재 15.1%로서 선진국 평균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나 전체 실업률 대비 비율은 2~3배를 유지하고 있다.청소년 실업문제의 근본원인은 일자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에 있지만, 교육제도면에서의 학력별 노동력 수급 불균형과 진로선택 결정이 늦어져 일어나는 마찰적 실업, 노동수요의 감소, 학교와 직업간의 연계(School to work transition)부족,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안정 서비스의 미흡, 청소년들을 산업인력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또는 훈련이 제공되지 못하는 점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실업청소년들을 위한 사회복지사업(개선방향)(1)직업훈련 및 취업 기회의 확대 측면1직업훈련기회의 확대ㄱ. 공공직업훈련의 수용능력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무직청소년들에게 직업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야 한다. 아울러 사회적 수요가 급증하는 직종의 훈 련인원을 집중적으로 증원하는 수급조절의 기능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ㄴ. 인정직업훈련기관의 수를 늘리면서 학원 등의 훈련내용과 시설을 보완하 여 무직 청소년의 직업능력을 증진하여야 한다.ㄷ. 극도로 어려운 무직 청소년에게는 우리사회에 제도화, 조직화되어있지않 은 각종의 도제식 견습훈련소에로의 위탁도 가능할 것이다.ㄹ. 생활보호대상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에게도 직업훈련을 원 하면 학비 또는 훈련비의 전액을 지원하는 것이 후의 생활3 상담이후의 생활4 친구, 자매, 같은 회사 등 같은 방 희망5 자매, 친구사이에서 같이 사는 거주자의 소외감6 임대료, 수도료 등 안내7 재계약자, 계약만기자 등 임대기간 연장 안내8 생활규칙준수 : 12시 이후 귀가, 무단 입·퇴거, 출입증 미소지자, 무단동숙, 흡연 등9 방이동 희망 : 자매끼리 함께 살기 원함친구인데 함께 살기 원함같은 회사 사람인데 함께 살기 원함학생끼리 살았으면 함방식구들과의 성격차이8) 기타1 건강·신체 : 생산직에서 무거운 것 들었다 내렸다 하니 어깨에 통증을 느낀 다.자신의 외모에 대하여 열등감을 느낀다.몸에 땀냄새가 나서 고민정신질환과 성격장애자주 피곤해오고 조금만 힘든 일 하면 지친다.납땜일을 오래하다 보니 피부가 거칠어진다.본드흡입 및 흡연2 노사·법률 : 재산상속퇴사후 임금 받지 못한 경우퇴사후 퇴직금 문제그릇, CD, 도서 등 월부구입 반환 신청3 가정 : 자녀의 성격자녀의 성적부부관계 갈등아버지의 과음동생취업 및 거처4 종교 : 사귀는 이성과 종교가 다른 경우5 비행 : 같은 방 식구 물건에 손을 댔다.2. 근로청소년의 진로 및 취업지도를 위한 설문조사 분석서울시립 근로 청소년 임대아파트는 서울특별시가 건립하여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고향을 떠나서 객지생활을 하는 미혼 근로여성들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소득 증대 및 안정된 생활 속에서 직장생활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이곳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근로여성들 중 낮에는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직장인으로, 밤에는 학생신분으로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근로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지도를 위한 자료를 얻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1) 일시 : 1994년 1월2) 장소 : 상담실3) 대상 : 근로청소년 50명4) 조사방법 : 상담실에서 개별적으로 실시5) 내용 : 개인적인 기초자료와 임대아파트 생활 그리고 졸업 후 문제와 직장생활 등연령분포를 살펴보면 17세에서 23세까)로 가장 높았으며, 시간적으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없는 관계로 상담실을 찾는 경우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학생신분이면서 직장인으로 겪는 어려움음 무엇인지를 기술하라는 문항에는 14%(17명)이 없다고 응답한 반면에 86%(43명)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는데, 여유가 없고 시간적 제한 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못하고 하고싶은 것을 할 수가 없다라고 응답한 수가 26%(13명)로 가장 많았으며, 학생과 직장인의 병행(2중생활)이 힘이 든다라고 응답한 경우가 22%(11명), 나이가 어려 무시당한다, 야간학생을 무시한다, 대인관계가 어렵다, 월급이 적다, 잔업이나 특근이 있는 경우 어렵다, 같은 또래와 차별대우, 나이가 많은데도 학생인 것 때문에 느끼는 열등의식, 건강문제, 교통문제, 결근, 수면부족 등을 호소하고 있었다.복지관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자유스럽게 기술하도록 한 문항에는 무응답이 38%(19명)이었으며, 고맙게 생각한다와 감사한다가 22%(11명)로 나타났다. 온수와 난방 등 시설개선을 요구한 내용이 12%(6명), 방이 비좁아 한방에 2명씩 거주하게 해 주기를 희망한다, 귀가 통금시간 연장 희망, 방 배치시 학생들끼리 해 주었으면 좋겠다. 개별전화를 설치해 달라 등등을 기술하였다.청소년기는 여러 가지 과업에 대한 불안, 성인기를 대비하기 위한 진로 및 직업선택의 결정에 따른 갈등, 성적 성숙으로 인한 내적 충동의 변화 등 많은 문제와 직면하게 된다.근로청소년은 같은 연령층에 있는 학생청소년, 즉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과 발달단계상 심리, 정서적, 생리적, 신체적 특징 등은 비슷하지만 산업인력으로 근로현장에서 일하는 직업인으로서의 특징과 청소년기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과정에 있는 근로청소년들은 과중한 육체노동, 열악한 작업환경, 저임금, 시간적 제약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생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일찍부터 사회와 학습의 주요집단인 가정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수용 능력이 떨어지며, 급다.
    사회과학| 2002.12.23| 24페이지| 1,000원| 조회(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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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복지] 아동학대(role play에대해)
    Ⅰ. 아동학대란?우리 나라는 전통적인 유교사상의 영향으로 부모에 대한 효도와 스승에 대한 존경이 문화·관습적인 덕목으로 강조되어 왔으며 아동에 대한 부모의 훈육권과 학생에 대한 교사의 징계권에 비해 아동은 보호대 상으로 간주되어 왔을 뿐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서 인식하는 데는 매우 미약한 것이 우리의 실정이다. 이에 대해 William A. Check는 아동학대를 논해야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아동학대를 논하는 것에 대한 여려움은, 인내를 강요당하며 학대받은 아동의 고통과 비교될 수 없다. 이 이유만으로도 아동학대 문제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 더 괴롭힐 것 같은 사람들을 발견하는 것, 학대라고 여겨지는 행동에 관해 논의하는 것, 또는 학대받는 아동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시설들을 찾아낼 필요가 있는 것이다.아동학대는 돌봐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어른이 아동에게 신체적, 정서적인 상처를 주는 것을 말한다. 아동학대에 관한 국제조직(The international Child Abuse network: ICAN)은 1996년 再재정된 公法인; CAPTA(아동학대방지와 조치에 관한 법률)에서 아동학대와 방임을 정의하길 : 부모나 보호자 등에 의해 저질러진 심각한 정도의 육체적, 정신적, 또는 성적 학대나 착취의 행위(성공을 하건 실패를 하건 관계없이) 또는 위해에 대한 절박한 위험상태를 저지르려는 행위를 하려는 시도(성공을 하건 실패를 하건 관계없이)라 하였다. CAPTA는 성적 학대를 정의하길, 어떤 아이든 불문하고, 그(그녀)를 고용, 이용, 설득, 유인, 유혹 또는 강제하여 성적 착취행위를 하거나 아이를 그런 행위를 하게 하여 영상매체를 제작하려는 행위, 또는 강간 그리고 친척이나 보호인의 경우엔 법적인 강간, 집착, 매춘 또는 다른 형태의 성적인 착취나 근친상간을 의미한다. 아동학대의 가장 고전적인 정의로 Kempe(1962)의 "보호자에 의해 가해지는 심각한 손상"을 들 수 있다. 1991년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정의한 내용은 "신체적 구타(폭력), 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도 있다.중추신경계 장애, 공격, 파괴적 행동, 과잉 행동, 자학적 행동, 반사회적 행동 및 비행, 자살, 자신감 결여, 자아기능 손상, 위축, 대인관계 기피, 불면증, 급성불안 반응, 심한 공황 상태, 성장 발달 지연, 언어발달의 장애, 집중력 장애, 정신지체2 성학대 후유증성추행, 성폭행, 성착취, 가족내 성학대를 지속적으로 경험한 아동에게는 성애 관한 부적절한 행동들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관심 등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성을 이용하기도하고, 성에 대한 공포심, 수치심, 혼돈 등 부정적 감정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리고 거식증과 같은 파괴적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성학대는 시간경과에 따라 달라진다.- 학대 초기에는 수면장애, 신경질, 가해자에 대한 공포심 등의 불안증세가 두드러지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행동, 관심을 끄는 행동, 지나치게 매달리는 행동, 성에 관한 혼란된 행동, 성적 방종, 고독, 우울, 슬픔 등 자아개념의 손상과 연관된 행동 변화가 나타난다.-학대받은 아동은 성인이 되어서도 불안장애, 우울, 자아존중감 저하 및 자살행동, 약물남용기타 정신과 질환(경계선 인격장애, 다중인격장애), 성 기능장애, 성범죄 등의 문제 갖게된다.Ⅳ. 아동학대의 원인과 현황(1). 아동학대의 원인아동학대는 가정외에서와 가정내에서의 학대로 나눌 수 있는데 가정내에서 이루어지는 자녀학대유발 요인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1 가정의 구조적 요인-가족의 상호작용 약함-올바르지 못한 양육방법-부, 모의 실직-경제적 어려움-편부, 편모의 가정-사회적 고립, 소외(지지체계가 약함)2 개인적 요인-부모의 그릇된 자녀관(자녀를 소유물로 본다), 양육관, 훈육관(체벌과 훈육의 혼동)-어린시절에 학대받은 경험-부모의 알콜이나, 약물중독 -부모의 분노조절이나 역할 등의 미숙-자녀에 대한 권리의식의 이해부족위의 여러 가지 요인 이외에 장애아이에 대한 부모의 스트레스 등 기타 여러 원인들이 있을 수 있다.(2). 아동학대의 우리 나라 현황우리 나라는 아동학??나어려 : (얼굴 빨개지면서 종이를 빼앗으려 든다) 언니 너무해!!사회복지사 : (말리면서) 자아 그러지 말고 진지하게 해요. 배달라는 여기에 써진 것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고 말해봐요.배달라 : 음...음...전 언제나 사랑받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재롱도 피우고 노래도 하고 그랬어요. 음...지금은 친구들과 잘 지낼 거여요. (굉장히 고민을 하면서 말한다)(활짝 웃으면서 꿈을 꾸듯이 말한다)저는 화려한 무대에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될 거여요. 노래도 잘하고 저처럼 예쁜 아이와 너무나 어울리지 않아요??나어려 : 맞아, 난 모두가 날 사랑해주는 가수가 될 거야. 헤헤..근친상간과 말몬해 : 끄덕인다(서로 이야기하는 척한다.)사회복지사 : 어때요? 서로를 이해할 수가 있겠죠? 만난 지 얼마 안돼서 어색하고 낯설지만 같이 의지하고 나아가는 공동체예요.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도록 하면서 돕기로 해요.사회복지사 : 자기소개를 걸쳐 몇차례 더 만남을 가졌지만, 서로의 아픔에 대해서 터놓고 말하기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자신의 방어벽만 높이 쌓을 뿐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근친상간이 말을 했어요.다섯째 만남사회복지사 : 그동안 잘 지냈어요? 기분이 어때요? 오늘은 자신에게 있어 마음 아팠던 기억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어요? (눈치를 본다.) (근친상간은 무언가 말하려고 한다.)그럼 근친상간씨부터 이야기 해보도록 하죠..(근친상간이 긁적 긁적하면서)근친상간 : 제가 먼저요?(한곳을 응시하며) 처음엔 저도 잘 몰랐어요...재연-1친구1 : 야야!! 이게 뭔지 아냐??친구2 : 뭔데?? 찐한거라고 되냐??친구1 : 크크크.....찐한정도가 아니고 쥑이는 거다..임마...!! 오늘 우리엄마, 아빠 여행가서 아무도 없는데 이거 보러 우리집에 갈사람..!!친구2 : 근친상간도 같이 가자..친구1 : 짜식! 너 순진하잖아...너 이런거 한번이라도 봤어?? 좋은거 보여줄게..같이 가자야..(문소리 쾅!!)(보고나온후.....터덜터덜)근친상간 : 그럼...과가 싫어서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내담자가 그 책임을 그의 어머니에게 돌리는 경우라면, 상담자는 다른 모든 일도 어머니가 시키면 그대로 실행했습니까? 라고 묻고 그에 대해 내담자가 그렇지 않습니다. 라고 하면 상담자는 다른 일은 어머니가 시키는 그대로 하지 않았는데 학과 선댁에 있어서는 어떻게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까? 라고 곧장 맞대결 함으로서 결국 현재 다니는 학과는 내담자 자신이 선택했다는 점, 다시말해 모든 것이 내담자 자신의 책임임을 인식시킨다.현실상담에서는 내담자의 책임감을 강조하고 변명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곧장 맞대결이 필수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처벌적이면서, 조력적인 방식으로 내담자에게 곧장 맞대결하려면 인간으로서 내담자의 가치와 잠재 가능성은 공격하지 않으면서, 변명이나 무책임한 행동을 무색하게 만드는 기술과 주의 집중 및 배려가 요구된다. 처벌은 내담자로 하여금 아무도 자신을 보살펴주지 않는다는 신념을 강화시키는 반면에 곧장 맞대결은 상담자가 내담자 자신을 존중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신념을 강화시킨다.5. 대화게임(games of dialogue)내담자 마음속에 있는 갈등을 느끼며 마음을 대화로 엮어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담자가 애인이 아닌 다른 이성과 데이트를 할까 말까 망설일 때 한번은 데이트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어 얘기해 보고 또 한번은 데이트를 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 되어 얘기하게 한다. 이떠 전자를 하인(underdog), 후자를 상전(topdog)이라고 하여 하인=상전간의 대화를 해보게 한다.6. 투사연기하기(playing the projection)내담자가 자기의 투사에 관하여 의식하지 못할 때 다른 사람이 잘난체한다고 비난한다면 그로 하여금 가능한 잘난체하는 행동을 보이도록 한다.7. 반대행동하기(reversal technique)내담자로 하여금 평소에 그가 하는 행동과 정반대되는 행동을 하게 하는 방법이다. 평소에 공격적인 내담자에게 아주 얌전하고 소극적인 행동을 하도록 마음이 생기게 하였는지, 또한 무엇이 집단밖 에서부터 집단안 으로 향해 들어가게 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 그리고 나서 천천히 선을 따라 나아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집단에 들어가 이바지하려고 하는가를 말하도록 한다. 모든 것이 끝나면 이 순간 어느 위치에 서고 싶은 느낌이 드는지 물어본다.25. 희망나누기(hope, fears, and expectations)종이쪽지를 준비하고, 참가자들에게 한 장씩 나누어준다. 그리고 집단의 한 구성원으로서 희망, 두려움, 기대감을 생각해보고, 순서대로 종이 위에 기록한다. 명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희망과 기대감을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때로 사람들은 소망과 그래야만 하는, 당위성들을 혼돈한다. 다 쓰고 난 후 접어서 모은다. 다 모은 다음에는 각자 하나씩 집어서 보게 하고 자기 것인 경우에는 넣고 다시 집도록 한다. 그리고 그 종이쪽지에 쓴 내용이 마치 내가 쓴 것처럼 상상하도록 한다. 한번에 한명씩 다른 사람의 역할을 맡는 것이다. 그리고 그 씌여진 내용에 대해서 자기식으로 언급하고 토론한다. 다 끝난 다음, 타인의 역할을 맡았을 때의 소감을 나눈다. 또한 그러한 내용을 쓴 사람을 마음속에 그려볼 수 있는 지 물어본다. 또 다른 사람이 내가 쓴 것을 가지고 역할한 것에 대한 느낌도 나눈다, 비슷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어떠했는지, 놀라지는 않았는지 물어본다. 두려움 란에 바보취급 당하는 것 이라고 써있는 경우, 방금 모두가 역할을 경험했기에 여기엔 아무도 바보가 없다는 것을 지적한다.26. 위치바꾸기(changing place)참가자들은 의자에 앉거나 서서 어깨를 마주대고 둥그렇게 원을 만든다. 술래 가 될 자원자 한 명을 원의 중심에 서게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각자 위치를 바꾸게 한다. 파란색 옷을 입은 사람은 위치를 바꾼다. 자원자는 자신이 말한 것을 입고 있거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만약에 안경 쓴 사람! 이라고 말했으면 그도 안경을 쓰고 있어야 한다. 이 게다.
    사회과학| 2002.12.23| 40페이지| 1,000원| 조회(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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