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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관광센터의 바람직한 운영방안 평가A좋아요
    대구관광센터의 바람직한 운영방안에 대하여 설명하라1. 서 론관광산업은 전 세계 서비스교역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어 단일산업으로는 세계 최대의 산업이며 가장 성장이 빠른 산업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노동 집약적인 산업으로 고용창출과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세계 각 국은 환경, 정보통신과 함께 21세기 3대 주요산업으로 집중 투자하고 있다.한국 또한 역사적인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여 세계의 관광객을 유인하려 하고 있다.그러나 아무리 문화 유산이 잘 보존되고 있다고 해도 관광객이 현장을 방문하여 '무엇인가'얻고자 해도 이를 설명할 만한 자료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리고 관광객의 흥미를 끌만한 역사성을 충분히 지니고 있어도 역사적인 연결고리를 다양하게 활용하지 못한 채 단편적으로 전시되어 관람객들이 내재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관광자원으로서 가치는 그만큼 떨어지는 것이다.따라서 관광의 활성화는 역사적인 소재에서 연결고리를 찾아 관광객이 쉽고 깊이 있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매력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구의 경우 문화유산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문화관광에 문화유산을 활용하는데는 그리 적극적이지 못하다. 내 외국인에게 문화유산에 내재된 의미를 흥미있게 설명하는 안내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안내원의 수는 많지 않고, 관광객의 필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지역내 가이드를 섭외하는 실정이다. 안내원들은 개별적으로 여행사나 관광안내소의 소개에 의해 비정기적으로 일하고 있다.전국에 1백96개소의 관광안내소가 있으며, 3백51명의 외국어 통역안내원 이 있다. 외국어 통역 안내원 중 59%는 영어, 31.9%가 일어, 5.1%가 중국어 통역 안내원이다. 이 중 대구시 관광안내소는 5개소, 즉 대구공항 및 동대구역 관광정보센터, 동성로 관광안내소를 설치 운영하고, 월드컵 기간중에는 주요관광명소에 간이관광안내소를 확대 설치, 문화유산해설사를 배치 운영했다. 그러나 단순안내 기능만 수행할 뿐 관광정보의 수집과, 생산, 로 일하고 있으며 1명 이상은 COTICC(Certificate Of Tourist Information Center Competence) 혹은 NVQ(National Vocational Qualification)를 소지해야 하며 3년에 한 번 RTB에서 개최하는 재교육에 참석해야 한다.2) 스코틀랜드스코틀랜드의 관광 안내소는 잉글랜드와 같이 RTB 산하에 있으며, 한 곳이 넓은 영역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데 잉글랜드와 같이 규정집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기능적인 면부터 보면, 에딘버러의 관광 안내소는 도시 중앙 대규모 백화점에 위치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곳은 구체적인 자료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상담을 해주고 있다. 그러나 기다리는 시간이 역시 지나치게 길며, 열차 예약과 호텔 등의 숙소, 항공편을 예약하는 곳과 기념품 판매 장소, 환전소가 따로 있으며, 우표 판매와 엽서 판매를 동시에 하고 우체통도 있다. 홍보물은 관광 안내소 내부에 배치되어 있었으며 지도는 물론이고 각종 이벤트, 명소, 식당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많다.안내소 외부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24시간 ARS안내 전화와 터치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고 수습 안내원들은 모두 가슴에 ‘수습’이라는 명찰을 달고 관광객을 돕는다. 그러나 한 공간에 관광 안내소와 기념품점의 규모가 비슷하여 공간의 활용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조직적인 면을 살펴보면, 안내, 교통, 숙박, 식당, 명소, 각종 행사 등의 정보를 관광지 또는 STB의 회원에 의하여 수집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의 기관은 크게 4개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은 해외 홍보 및 회원 관리, 회원 선정, 자금 조달, 교육 등 관광업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STCG(Scottish Tourism Coordinating Group)에 소속되어 있다. 교육은 6개월에 한 번씩 Customer Care와 언어 교육으로 이루어지고 있다3) 파리프랑스 파리의 관광 안내소는 모두 4개로 Ch"파리 관광안내소""파리 관광안내소" 이 안내소는 개선문 앞 샹젤리제에 아주 큰 사무실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여행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호텔 예약을 대행하여 주기도 한다.파리 사무소 조직은 물론 프랑스 관광 사무소 산하 조직이다. 프랑스 관광 안내소 조직은 예를 들어 지중해 니스로부터 노르망디 도빌에 이르기까지 전국 조직으로 프랑스 어디에 가나 시내 한복판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그곳을 방문하는 외지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고 있다. 프랑스가 한 해 8천만명의 외국인 방문객을 기록하여 세계 최고가 된 것은 볼 것 먹을 것이 많다는 이유만은 아니다. 이와 같은 프랑스 관광 안내 사무소 조직이 친절하고 꼼꼼한 안내를 성실하게 하여 준 덕분일 것이다.'안내 사무소'는 정부 예산과 민간 예산으로 나뉘어져 살림을 꾸리고 있다. 예를 들어 파리 시내의 모든 호텔들은 호텔 수준과 규모에 따라 한 해 수 십만원-수 백만원의 회비를 자발적으로 납부하게 되어있다.프랑스식 관광 안내소의 장점은 능동적이고, 성실, 정직, 친절을 바탕으로 목표의식이 투철하다는 것이다.이 안내소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안내서를 펴내고 있는데, 이 안내서는 지하철, 거리 등에서의 소매치기 실례와 그 예방책, 위험지역, 분실시 신고방법 및 연락처 등도 언급하고 있어서 관광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도둑은 어디에나 있으며 당신에게 범죄자로부터 완전히 피할 수 있는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느 순간에나 절도.소매치기.강도.들치기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신경써서 대비하여야 한다."고 안내서는 충고하고 있다.3. 국내 관광안내소 운영현황(1) 서울지역시청, 동대문종합관광안내소, 서울 월드컵 홍보관 관광안내소, 이태원역사종합관광안내소,이태원 간이관광안내소, 남대문시장관광안내소, 덕수궁관광안내소, 명동관광안내소, 김포공항관광안내소,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관광안내소, 동대문간이관광안내소, 잠실종합관광안내소,신촌관광안내소 등 37개소의 관광안내소 외에 월드컵 기간중에는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지이다. 하지만 역사 문화적 자원만 넘쳐날 뿐 그 방면의 소프트적인 면, 즉 관광안내체계는 너무도 허술하기 이를데 없다.따라서 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경주의 역사 문화적 관광자원과 함께 그 홍보체계에 중점을 둬야하는데 여기서 역사문화관광의 활성화는 역사적인 소재에서 연결고리를 찾아 관광객이 쉽고 깊이 있게 역사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매력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경주의 경우 역사문화유산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역사문화관광에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하는데는 그리 적극적이지 못하다. 내 외국인에게 역사문화유산에 내재된 의미를 흥미있게 설명하는 안내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안내원의 수는 많지 않고, 관광객의 필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지역내 가이드를 섭외하는 실정이다. 안내원들은 개별적으로 여행사나 관광안내소의 소개에 의해 비정기적으로 일하고 있다.경주시 관광안내소는 3개소(터미널, 불국사, 보문관광단지)에 설치되어 있으며 각 안내소별로 전문인력 관광안내 통역전문인력 2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안내 기능만 수행할 뿐 관광정보의 수집과, 생산, 타 지역과의 정보교류 등은 매우 미흡한 수준이다. 체계화된 정보수집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아 새로운 정보의 획득이 어렵고 안내원이 직접 안내정보를 발굴하여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예약서비스, 긴급서비스, 야간서비스 등은 전혀 기대할 수 없으며 관련 도서, 지도, 책자의 판매도 법규정을 들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정 숙박업체, 여행사 등을 소개할 경우 해당업체에 대한 특혜로 인식하여 구체적인 정보는 전달하지 못한 채 행선지, 위치 등 단순 안내에 머물고 있다.이러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생각해보기로 한다.우선, 단순 안내기능만 담당하고 있던 관광안내소에 전문 여행업체를 유치하여 철도·항공권 발매·호텔 예약 등 여행관련 각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종합안내소에는 관광협회의 추천을 받아 여행사를 유치하고 현재의 협회소속 안내원과 함께 공동으로 운영한다. 주요 서비스88번지 (두류공원 내)세부내용 : 대구관광정보센터는 시민에게 유익한 국내·외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대구·경 북지역의 관광자원을 세계에 홍보할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대구관광정보센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안내원이 상시 배치되어 대구를 찾아온 내.외국인들에게 교통편, 숙박시설 등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② 대구공항 관광안내소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지저동 400-1번지 (대구국제공항 1층)세부내용 : 대구공항 관광안내소는 대구국제공항 청사 1층 국제선과 국내선 출구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경북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영어·일 어·중국어로 제공한다.③ 동대구역 관광안내소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295번지 (동대구역 광장)세부내용 : 동대구역 관광안내소는 동대구역 광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관광·교통·음 식·쇼핑 및 숙박시설 안내 뿐 아니라 인터넷 자료검색, 영어·일어 통역 서비 스가 가능하다④ 서문시장 관광안내소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 115-378 (서문시장 주차빌딩 1층)세부내용 : 서문시장은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으로 큰장, 대신동 시장이라고도 부 른다. 이 시장은 총 6개 지구의 상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목, 직물, 의류 등 섬 유 관련 품목들이 주종을 이루며 기물, 청과물, 건해산물, 신발 등 모든 품목을 갖추고 있다. 서문시장 관광안내소는 서문시장을 방문하는 쇼핑 관광객들에게 서문시장 안내 및 각종 관광정보를 제공하며 영어, 중국어 서비스도 제공한다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관광통역안내소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2가 42번지 (국채보상공원기념공원 내)세부내용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관광통역안내소는 국채보상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많은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시내 도심의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안에 위치해 있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많은 도심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안내가 가능하다.⑥ 동성로 관광안내소주소 : 대구광역시 .
    경영/경제| 2002.12.16| 13페이지| 1,000원| 조회(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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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외국인 대상 관광프로그램
    외국인의 유적지탐방프로그램 실태조사Ⅰ. 서론세기말, 지금 세계 각국은 다가올 세기의 리더가 되기 위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보다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미래 산업에 대해 눈을 돌리고 있다. 보이지 않는 수출 산업, 공해 없는 백색 산업, 꿈의 고부가 가치산업이라 불리는 관광산업에 대한 인식이 21세기를 목전에 둔 요즘 새롭게 바뀌고 있다. 관광 산업은 정보 산업, 첨단 사업과 더불어 경중을 따질 수 없는 중요한 미래 산업이다.피터 드리커는 21세기로 들어서면 제조업은 크게 쇠퇴하고 서비스 산업이 크게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는데, 그것도 하드웨어 산업 등이 크게 각광 받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엘빈 토플러도 21세기 유망산업으로서 '정보통신사업'과 '관광산업' 및 '오락산업'을 들고 있다.복지 측면과 고부가가치성을 지닌 관광 분야에 대해 선진국들은 다양한 중장기 정책을 제시해 왔다. 싱가폴의 '투어리즘 21', 일본의 '월컴 플랜 21' 중국 귀속을 계기로 시작된 홍콩의 공격적인 관광객 유치 전략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세게관광협회도 최근 특별 보고서를 통해 '관광업은 2006년까지 총생산, 고용, 투자액, 세입등의 측면에서 50%이상 실질 성장률을 보이며 세계 최대의 단일 사업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관광 혁명을 주도하는 곳은 아시아다.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중국, 독일 다음으로 세계 여행을 많이하는 일본, 신흥 여행국가로 꼽히는 한국이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은 관광 산업이 지구촌 가족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는 21세기에는 일반 제조업을 능가하는 최대의 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앞다투어 입을 모은다. 이같은 조짐은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해 전 세계 국제 관광 수입은 4천 2백 30억 달러(국제 운임 수입 6백 80억 달러 포함)이었다. 이는 95년에 비해 5.95% 증가한 것이며 96년도의 세계 석유 수출액 3천 3백억 달러를 초과하는 수지이다. 또한 국제 관광 수입은 전 세계 상품 수출액(5조 1천억 달러))매년 겨울 동남아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 열고 있는 '펀 스키 앤드 스노우 페스티벌'(Fun Ski & Snow Festival)이다.지난 4일 강원도 용평 리조트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열린 펀 스키 축제 첫 행사에는 동남아 외국인 1백20여명이 참가했다. 리조트 측은 탤런트 배용준과 최지우의 사진이 담긴 중국어 카달로그를 이들에게 배포했다. 용평리조트가 동남아 등지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라는 점을 십분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이다. 펀 스키 축제는 한국관광공사와 용평.무주리조트가 함께 마련한 축제다. 참가한 외국인들은 오롯이 3박4일을 스키장에서 보낸다.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스키장에서 눈을 만져보고 기념 사진을 찍고 돌아가는 기존 상품과는 질이 다르다. 이틀에 걸쳐 스키 강습을 받고 3일차에는 스키 대회와 눈썰매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저녁에는 콘서트 공연 등 볼거리를 즐긴다. 외국인 1인당 항공권 요금외에 3박4일 동안 약 40만원을 지불하는 고가(高價) 상품이다.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참가하는 외국인은 동남아에서 경제 사정이 상대적으로 좋은 홍콩. 싱가포르. 대만 출신이 대부분이다.하지만 많은 동남아 인들이 한류열풍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인기있는 상품이며 외국인을 유치하기위한 체험상품으로 아주 좋을 듯하다.(2) 서울대 관람 관광코스국내의 유명대학을 구경하고자 하는외국인 관광객, 특히 배낭 여행족 유치를 위해 이르면 내년 중순 서울대가 포함되는 관광코스이다. 가장 유력한 관광루트는 낙성대~서울대~관악산~신림9동 호림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코스. 이중 서울대의 경우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알려주는데 중점을 둬 ^김홍도의 '신선도' .구석기시대 주먹도끼 등 국보 혹은 국보급 보물을 소장한 서울대 박물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등 고서.지도 등이 보관돼있는 규장각이 공개된다. 또 한국의 대학 생활에 관심이 많은 배낭 여행족들을 위해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식사 ^자하연. 서울대 정문 등 캠퍼스내 명소 방문 등되는 시간을 가진 후 함께 떡과 음료를 먹는다. 한국말을 못하는 외국인들이지만 음악으로 우리모두 하나되는 경험을 하게 한다.둘째날 : 동래로 간다. 동래 탈춤을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영어로 관람한 후 탈춤의 기본적 동작을 배운다. 의상을 입고 자신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서 기념으로 가지게 한다. 그 다음에는 땀도 빼고 피로도 풀겸 동래 온천으로 간다. 한방약재탕으로 들어가서 때를 불린다. 원하는 데로 소금탕, 진흙탕, 비아그리탕, 오렌지탕도 둘러보게 한다. 그 다음 불어버린 주체할 수 없는 때를 한국의 때밀사( 때밀이를 높이는 말 )에게 맡긴다. 너무 시원하다는 것과 자신의 몸에 저런 것을 붙여다녔구나를 안 외국인들에게 지속적인 때 수건의 수출이 용이해 진다.셋째날 : 쇼핑을 한다. 쇼핑센타로 가서 우리의 기술과 기념품을 사게한다. 그리고는 공항으로 떠난다.(5) "왕건" 촬영장 관광상품드라마 '왕건' 야외 촬영세트장이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경북 문경새재와 충북 제천의 '왕건' 촬영 세트장에는 최근들어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관광객들로 드라마가 이들 지역에 수출도 되기전에 관광붐이 이는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문경새재 관리 사무소에 따르면 평일 1만여명, 주말 1만5천여명의 입장객중 50~60명이 동남아계 관광객들로 추정되며, 무료 개방하고 있는 제천의 왕건 촬영지 역시 문경새재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이들 동남아 관광객들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에서 상품을 만들기도 전에 먼저 왕건 촬영지를 여행코스에 넣어줄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드라마가 본격 수출되면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동남아 전문이 세광여행사는 지난 주말 10여명의 태국 관광객을 유치, 제천의 왕건 촹영지로 투어를 다녀왔으며, 이달과 다음달 초까지 2~3개 팀이 더 들어올 예정이다.이들 역시 왕건 촬영장을 둘러볼 계획이다.이 여행사는 제천의 역량 결집과 모국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개설된 것이며 재외동포 자녀들이 한국계 시민으로서 한국적 사고와 문화를 지니는 한편 각자 사회에서 성숙된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외국인 참가자와 1:1 생활=한 달간 외국인 참가자들과 우리 학생들이 1:1 한 팀을 이 루어 생활한다. 한국을 소개해야 하는 임무도 있지만 모든 수업과 활동을 자신의 파 트너와 함께 함으로써 서로 가까워 질 수 있다. 그들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영 어로 대화함으로써 영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2. 한국문화를 영어로=학생들이 외국인에게 우리 나라에 대해 영어로 설명해본 경험이 드물다. 우리 것이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한국어나 영어로 설명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참가학생들은 우리 나라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자신 있게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을 객관화된 관점에서 조망할 수 있다.3. 체험학습=오전에 진행되는 한국학 관련강의는 오후의 체험학습으로 이어진다. 예를 들어, 한국어를 배우는 날은 서예연습을 하게되고, 한국음식을 배우는 날은 외국인 참 가자들과 함께 한국음식을 만들어 본다. 광주학생운동기념탑과 충장사 등 역사의 정 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 유적지는 한국의 역사 강의를 들은 후 방문한다. 한국 음악 과 춤을 배운 날은 우리 대학 동아리와 함께 한국 전통에 뿌리를 둔 사물놀이를 배운 다. 한국의 도예는 강진 도자기 박물관에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보기도 한다. 학습 과 동시에 체험함으로써 한국 문화에 대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4. 한국, 다시 보기=외국학생들과 한국을 새로운 관점에서 영어로 토론할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한다. 전문강사의 강의는 언어, 역사, 예술, 예절, 음식, 복식, 종교 및 사상 등 의 분야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위와 관련된 체험학습으로 연결된다.5. 수학여행=프로그램 둘째 주에는 2박 3일간의 수학여행을 떠난다. 4주간의 알려져 있으며, 해인사는 경남도의 협조아래 외국인 대상의 수련회를 올 여름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예불·좌선·사경과 큰스님 법문으로 진행되는 수련회는 1박2일 또는 2박3일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그러나 올해 5월 수원 올림픽구장 주변에 준공 예정이었던 수원 봉녕사의 한국불교문화체험관은 경기도의 예산 지원이 늦어져, 내달중에나 착공될 예정이다.이처럼 불교관광상품은 개별 사찰별로 개발중이어서 인적, 재정적 한계와 홍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종단 차원에서 한국 방문의해 조직위원회, 한국관광공사, 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춰 불교문화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하지만 현재 조계종 등 종단차원의 준비상황은 미약한 상황이다. 그나마 조계종 포교원과 봉축위원회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정도다.포교원은 외국인 사찰안내 자원봉사자들을 모집, 6월경 국제포교사 및 관광가이드와 함께 연수회를 준비하고 있다. 포교원은 3년간 지속해 온 관광가이드 연수로는 국내 가이드 3만여명 전원을 교육시킬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자원봉사자 조직을 구성해 사찰안내에 투입할 방침이다.봉축위원회는 연등축제를 서울시를 비롯한 각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가꿔간다는 계획아래 어느 해보다 알찬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한국방문의 해’를 남발하고 구체적인 문화상품을 개발하지 못하는 정부도 문제지만, 풍부한 전통 문화유산을 홍보하지 못하는 불교계는 더욱 낭패다. 다양한 홍보전략과 사찰특성에 맞는 관광상품의 개발, 관광프로그램의 연계 등을 조정해 줄 임시기구가 절실하다는 것이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지적이다.(3) 통도사 부산 포교원외국인들에게 한국불교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4년째로 운영중인 사찰이 있어 화제다. ’97년부터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기행’을 실시해온 통도사부산포교원(주지 심산 스님)이 그곳이다.포교원이 외국인 문화기행을 시작하게 된 것은 한·몽 불교교류를 위해 몽골국립대학 교수들을.
    인문/어학| 2002.12.16| 17페이지| 1,000원| 조회(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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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관광산업 전망
    * 목 차 *1. 머리말 ..... page 22. 위기의 한국관광 ..... page 33. 주변 국가들의 관광현상 ..... page 44. 관광도 산업이다 ..... page 55. 관광산업 경기전망 ..... page 66.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 page 87. 맺음말 (나의 생각) ..... page 12* 참고 자료 *1. 삼성경제 제 63호 (1997.08) - 강신겸2. 한국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3. KINDS - 종합지 전문4. KTRI - 힌국관광연구원 보고서* 관광산업은 그동안 사치성 소비산업으로 인식하여 투자를 소홀히 한 결과 국제경쟁력은 저하되고 여행수지 적지폭은 매년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 여 행수지의 적자개선을 위해 국민의 해외여행을 묶는 단기적인 정책보다는 이제 부터라도 관광자원 개발에 적극 투자하여 외국관광객을 끌어 들이는 방안을 마 련해야 한다. 21세기 한국관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임기응변식 대 중요법이 아닌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1. 머리말: 굴뚝없는 산업, 고부가 청정산업, 21세기 고성장산업 등 관광산업에 붙는 별명에 걸맞게 세계관광시장은 지난해만 하더라도 1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각국의 관광산업도 확대일로에 있다. 그러나 세계 관광시장의 활황에도 불구하고 한국관광은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관광산업의 경쟁력은 서비스, 비용, 관광상픔의 측면에서 평가될 수 있다. 우리의 관광산업은 서비스면에서는 불친절로, 비용면에서는 높은 물가수준으로 그리고 관광상품면에서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의 부족으로 경쟁국가들에 비해 경쟁력이 뒤지고 있다. 즉 보고 즐길거리는 적은데 높은 물가와 교통혼잡, 불친절로 외국인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적자는 매년 늘어만 가고 있는 것이다.정부조차 관광을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기보다는 단순히 먹고 마시고 노는 시치성 소비산업으로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우리경제의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경상수지적자가제문화권과 호남문화권은 여전히 외래관광객들에게는 불모지대로 남아있다.더욱이 지역별로 차별화로 특화된 관광지, 우리의 5천년 문화와 삶의 양식을 제대 로 보여줄 곳은 드물다. 어디를 가나 비슷비슷한 관광상품이다. 또한 세계관광의 조 류가 환경보존과 문화유적의 온전한 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른바 환경친화 적인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경주만 보더라도 석굴암과 불국사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국제적인 유적지이지만 고분과 고층빌딩, 문화재와 향락시설 이 뒤범벅이 된 기형적인 도시로 문화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상실하고 있으며 이렇다 할 이벤트조차 찾아보기 힘들다.4) 정부의 미온적 정책대응 ... 과거 올림픽을 치르면서 86-91까지 관광호텔이 세워졌 는데, 이같은 진흥책은 다시 되풀이 되고 있다. 그동안 규제로 일괄하던 정부는 2000년과 2002년에 잇달아 열리는 ASEM과 월드컵에 대비하여 '관광숙박시설등의 지원에 관한 특멸법'이나 '국제회의산업에 육성에 관한 법률' 등을 제정하였다. 숙박 시설이 부족하니 단기간에 대량으로 지어 해결하자는 자세이다.관광은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는 제조업과는 다르다. 문화가 있어야 하고 서비스 를 제공하는 사람이 있어야한다. 소극적인 관광산업의 육성을 기대하기란 요원한일 이다. 앞으로 21세기 관광발전을 위한 기반조성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3. 주변국가들의 관광현상* 세계관광기구 ... 국제관광객수가 연평균 4.2% 성장해 2000년에는 6억 9천명, 2010 년에는 10억5천만명, 2020년에는 16억명에 달할것으로 전망.* 한국관광연구원 ... 세계 경기불황의 여파를 감안, WTO가 제시한 4.2%보다 다소 낮 은 4%정도 국제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외래객입국은 지난해와 같이 전반적 으로 증가, 특히 중국인 방한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본시장 ...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전체적으로 해외 관광수요의 감소와 '안전(安全), 근(近)거리, 단(短)기간, 저(低)가격' 추구성향의 심화로 동남아시아 지역정보통신 등과 함께 21세기를 주도할 3대산업으로 인식하고 집중육성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경우 95년 147억달러, 미국은 136억달러, 프랑스는 113억달러의 관광흑자를 기록했다.그러나 우리나라 관광은 산업으로 대접받지 못했다. 1차, 2차, 3차산업이라는 교과서적안 산업분류 체계상 3차산업에 속하니 만큼 관광에도 산업이라는 꼬리표가 붙어있을 뿐이다. 관광산업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부정적이다. 아직도 관광산업을 사치, 소비성 향락산업으로 간주함으로서 각종 규제가 여전하고 호텔이나 골프장에 대한 정부지원은 국민정서에 어긋나는 것으로 비난받는다. 대기업에서 리조트나 호텔사업에 대한 투자를 하는 것은 부동산 투기와 과소비를 조장한다며 못마땅해 한다.그 결과 관광산업에 대한 투자는 줄어들었고 이제와서 외래 관광객 수요를 제대로 수용할 시설이 부족한 지경에 이르렀다. 고용을 창출하고 외화를 벌어들이는 좀 거창하게 말하면 국민경제에 이바지하는 산업국에서 관광을 제외하는 푸대접의 결과인 것이다. 관광업계에 종사하는 민관이 한 목소리로 "관광도 산업"이라고 외치고 있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피니언 리더나 일반국민들의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과제이다.2) 전략산업으로서 관광산업 육성: 관광산업이 지니는 경제적인 효과는 엄청나다. 지난해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 1명이 평균 1,477달러를 썼는데 이는 신발 105켤레, 컬러 TV 11.5대를 수출해야 벌어들일수 있는 돈이다. 외래 관광객 6명을 유치하면 소형 승용차 1대를 수출하는 효과를 지닌다. 게다가 외화수입 가득률이 90%가 넘는다.세계 주요 국가들이 관광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최대 이유도 바로 이같은 경제적 손익계산서에서 비롯된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관광산업은 지난해 112억링기트(미화 44억 8,000만달러)를 벌어들여 석유를 제치고 제 2의 외화 소득원으로 부상했다고 한다. 관광산업은 정보통신산업과 더불어 21세기 성장을 주도할 산업으로 꼽힌다.관광산업은 총매출액 기준으로 보면 활성화될 것으로 나타나 계절성이 여전히 관광부문의 사업경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인 것으로 보인다.4/4분기 관광산업 경기전망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업종별 BSI 전망치는 긍정적인 전망과 부정적인 전망이 양극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국내여행업과 관광기념품 판매업의 BSI지수가 150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4/4분기에 경영환경이 크게 개선될것으로 전망되었으며, 1급 이하 호텔과 관광식당업, 특급호텔, 국제회의 용역업은 지수가 100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교적 호조를 보일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여행업의 경우 BSI지수가 100으로 나타나 3/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나타났다.반면에 유원시설업, 휴양업(종합, 전문), 휴양콘도미니엄업은 BSI지수가 100이하로 나타나 경기가 침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외여행업은 BSI가 50이하로 나타나 경기전망이 가장 어두운 것으로 조사되었다.주요 업종의 4/4분기 예상성장률에 있어서는 관광기념품판매업, 관광식당업, 국제회의용역업이 10%대의 고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며, 1급이하 호텔과 국내여행업은 6-7%의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급호텔과 일반여행업의 경우 2%대의 소득 성장에 그칠것으로 보인다.한편, 휴양콘도미니엄업의 경우 -10%의 성장률을 보일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유원시설업 및 휴양업의 경우도 -7%대로 경기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국외여행업의 경우 -3.3%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휴양콘도미니엄업의 경우 3/4분기에 대폭적인 성장을 보인 업종으로 이에 따른 상대적인 저성장과 겨울철 비수기에 대한 우려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고용부문에 있어서는 경영호조가 예상되는 1급이하 호텔, 국내여행업, 관광식당업, 관광기념품판매업, 국제회의용역업, 카지노업 등의 고용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휴양업(종합, 전문), 유원시설업, 휴양콘도미니엄업의 경우 고용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결과는 지난 3/4분기독특한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한 특화된 개발전략이 아니면 경쟁력이 생기질 않는다. 한국적인 철학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테마를 발굴하고 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 소규모 농어촌 관광지를 개발하여 민속과 역사 문화를 있는그대로 관광객에게 체험하도록 하는 등 새로운 매력물(attraction)을 개발하고 관광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예를들면 허브 가든, 탐조여행 등 환경친화적인 생태관광(eco tourism)상품 개발, 현지에서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cultural tourism)상품을 개발하고 농어촌에 체류하면서 따뜻한 인정을 느낄수 있는 녹색관광(green tourism), 지역사회가 주도가 되어 관광개발에 나서는 지역중심형 관광(community tourism)등 새로운 관광개발 전략이 모색되어야 한다.물론 테마파크, 리조트, 호텔 등 고부가가치 관광시설이나 관광단지를 개발하는데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 이 경우 우선 국민관광수요를 충족시킨후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외국인을 겨냥해 개발할 것이 아니라 뒤떨어진 경쟁력 때문에 동남아에 빼앗기는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뿐만아니라 지역별로 특화된 이벤트와 축제의 개발, 특산물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21세기 한국관광의 경쟁력은 독특한 볼거리의 개발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2) 민간참여 확대: 관광산업의 전체적인 발전방향이 변화함에 따라 관광산업 발전의 주체인 정부와 기업의 역할도 달라져야 한다. 중앙정부는 총체적인 관광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해외홍보, 지방정부간의 조정과 지원등에 치중하는 반면 지방정부는 지역별로 차별화된 관광발전전략을 일관성있게 추진해야 한다.특히 민간기업은 자율화, 국제화, 지방화 시대의 관광자원 개발과 홍보의 주역이 될 것이다. 민간기업은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수익성에 바탕을 둔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해야 하며 지금까지다.
    경영/경제| 2002.11.26| 14페이지| 1,000원| 조회(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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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생활환경
    Ⅰ. 서 론인간은 환경에 의존하고 인간끼리 상호의존하며 시간의 한계 속에서 살아가면서 생명과 생존을 지속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생명을 재생산하고 환경을 개발하며 내적, 외적 제한을 극복하고 창의성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 존재이다. 여기서 말하는 "환경"이란 매우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친숙하게 사용되는 말이 되었다. 좁게는 우리의 가까운 주변을 얘기하고 넓게는 우주를 포함하고 있다. 대상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외적인 것을 총칭하는 개념, 다시 말하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을 일컫는다. 즉 인간은 주어진 환경 속에서 적응하고 살아가지만 생명유지에의 욕구를 충족하는 과정 속에서 환경을 개발하게 되며 이 때 중요한 것은 인간이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생태계의 평형을 지향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생활환경이라고 할 경우 인간의 삶이 이루어지는 환경이란 점에서 환경의 유동성과 동태적인 성격, 그리고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이 보다 강조된다고 볼 수 있다.환경정책 기본법에서는 "환경"은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으로 분류하고 있고 자연환경을 지하, 지표, 해양 및 지상의 모든 생물과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비생물적인 것을 포함한 자연을 총칭하며 생활환경은 대기, 물, 폐기물, 소음, 진동, 악취 등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관계되는 환경을 말하고 있다. 자연계 및 생태계의 균형 관계는 20세기 이 후의 급속한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인구의 급증, 도시화, 공업화 등으로 인간의 생활터전인 환경을 위협하고 있으며 환경보존을 외면한 경제 개발 정책은 장래에 인류의 생존기반 자체조차 허물어지고 말 것이라는 환경위기 의식이 머리를 들어 환경문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또 우리가 예견하는 것보다 더욱 힘들고 복잡하다. 환경문제는 별개 문제들의 단순한 혼합물이 아니라 문제간에 상호연결 된 복합체로 파악될 수 있으며 그 구조적 특성은 1) 상호관련성 2) 광역성 3) 시차성 4) 탄력성과 비가역성 5) 엔트로피 증가 컴퓨터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컴퓨터는 사회, 기업, 가정에까지 보급되면서, 한시라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는 살아 갈 수 없을 지경이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컴퓨터에 의한, 컴퓨터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컴퓨터와 관련된 새로운 직업군들이 쉴 사이 없이 늘어나고, 그 종류도 아주 다양하게 되었다.컴퓨터는 인간을 위해,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 졌고, 인간다운 삶을 제공해 주고, 인간을 보다 편리하도록 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컴퓨터의 보급과 컴퓨터의 활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컴퓨터에 의한 부작용도 만만찮게 늘어나고, 그 원인도 다양해져 가고 있다.대표적인 것으로서는 컴퓨터 증후군이다. 이를 컴퓨터 증후군들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VDT증후군을 비롯하여 인간이 컴퓨터에 예속되는 상황, 컴퓨터에 의한 신체 결함등이 종종 발생되고 있으므로 컴퓨터에 의한 증후군 예방도 지금부터 관심을 기울려야 한다.예로서 컴퓨터를 알기 위한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컴퓨터에 의한 신체적 스트레스로 전환된다면, 인간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컴퓨터에 의해 또다른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까 생각되기도 한다.이제 컴퓨터는 인간이 추구하는 일, 생활, 여유에 필요한 단순한 도구이지만, 이들 컴퓨터에 의해서 여러 가지 증후군들이 새로이 태어난다. 신체적 영향으로서는 눈의 피로, 계속되는 반복작업에 따른 운동의 부족,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 작업으로 인한 자세불균형, 과잉의 전자파에 의한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가 있다.정신적 영향으로는 컴퓨터를 모르면 안된다는 압박감, 남들보다 못하다는 자격지심, 컴퓨터 이용에 따른 역할의 축소 등에 대한 불안감을 들 수가 있다.이처럼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진 컴퓨터가 인간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 이를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고, 이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장시간 컴퓨터를 이용하게 되는 생활이 되고 보면, 컴퓨터의 역효과도 고려해볼 시기가 된 것이다.이제 인간을 위한 컴퓨터가 될 수 있도록 만하지 말자. 컴퓨터는 항상 기존업무를 보조해 나가는 도구임을 명심하자.급격히 늘어나는 컴퓨터 사용에 따라 인간에게 주어지는 신체적, 정신적인 질환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인간의 생활과 활동, 인간의 삶과 여유, 인간의 일과 휴식을 함께 줄 수 있는 컴퓨터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인간은 컴퓨터에 의한 증후군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며, 컴퓨터에 대한 어려움을 타파해 나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또한 컴퓨터의 이용과 활용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현재 정보화는 급속도로 진행되어 컴퓨터 없이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수 없는 시대로 변모되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른 컴맹이라 할지라도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가게 된다면, 컴퓨터는 인간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임엔 틀림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이제 컴퓨터의 활용과 이용시간은 점점 늘어만 갈 것이고, 컴퓨터 이용인구는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컴퓨터 증후군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컴퓨터의 올바른 사용과 건강은 자기가 지키겠다는 마음의 각오와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2. 자동차와 인간생활일반적으로 "자동차는 원동기와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장치 등을 갖추고 승차하여, 땅 위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이다." 라고 규정하였다.우리 나라 도로교통법에서는 자동차를 "철길 또는 가설된 선에 의하지 아니하고 원동기를 사용해서 운전되는 차(견인되는 자동차도 자동차의 일부로 본다)로서 자동차에 의한 승용 자동차, 승합 자동차, 화물 자동차, 특수 자동차, 2륜 자동차 및 건설기계 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다.한편, 일본 공업규격(JIS)에서는 자동차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자동차는 원동기를 사용하여 가스, 레일 혹은 케이블에 의하지 않고 운전하는 차로서, 원동기를 달고 있는 자전거 이외의 것을 말한다."이상의 정의는 자동차에 대한 최소한의 조건이나, 지금에 이르러 우리 인류의 생활문화 수준이 점점 향상됨에 따라 당연히 자동차에 대해 많은 것을 요구하의 사회적 기능 *①증기기관 - 교통과 산업의 발달. 대량생산. 값싼 제품②질소비료 - 농산물 증가. 기아해소③항생제 개발 - 인류 생명의 연장④반도체 개발 - 전자 산업의 발달. 생활 패턴의 변화⑤유전 공학 - 생명 탄생의 개념 변화3. 개펄과 인간 생활우리나라 개펄의 총면적은 국토의 2.4%에 해당하는 2천3백93㎢.이 가운데 83%가 서해안에 분포돼 있고 나머지는 남해안에 산재해 있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해안선의 굴곡이 심한 서 해안의 개펄은 캐나다 동부해안,미국 동부해안,북해연안,아마존 유역과 더불어 세계 5대 개펄로 꼽힌다.그러나 개펄이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농지확보·수자원개발·공업단지 조성 등을 위한 무분별한 간척 매립으로 개펄 면적이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해양수산부가 지난해 발표한 ‘우리나라의 개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7년 이후 10년간 시화지구·새만금지구·영종도신공항 등 주 요 간척·매립사업으로 상실된 개펄 면적이 전체 개펄 면적의 30% 에 달하는 8백 10.5㎢로 추정됐다.8백 38.5㎢를 보유하고 있는 경기·인천의 경우 시화지구·영종도 신공항·송도신도시매립지 조성 등으로 3백 41㎢의 개펄이 사라졌고, 서산지구 석문·대호 방조제 등 대규모 간척사업이 진행된 충청남도는 3백 4.2㎢의 개펄 중 3분의 2인 1백 98.7㎢가 훼손됐다. 또 전라북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전체의 90% 가 매립될 운명에 처했고, 전체 개펄 면적이 1천5백 4.1㎢에 달하는 전라남도는 영산강 간척사업 등으로 1백 25㎢가 파괴됐다.여기에다 경기 화옹지구,충남 신진지구,전남 금호 방조제,경남 신호 지구 등 매립 공사중인 면적이 8백 46.7㎢에 달해 이들 지역이 계획대로 매립된다면 수년 안에 전체 개펄의 69%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습지보전연대회의도 지난해 4월부터 올 4월까지 조류를 중심으로 한국의 습지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국제적으로 중요한 62개의 습지( 개펄 32개, 내륙 및 해안습지 30개) 중 20개 정도가 지금오염물질 정화기능 도 뛰어나 개펄 10㎢가 갖는 정화능력은 인구 10만 명 정도의 도시가 배출하는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하수종말처리장시설과 맞먹는다.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개펄의 생태적 가치가 ㏊당 9천9백 90달러로 농경지의 가치 92달러보다 1백 배 이상으로 평가했다.이에 따라 네덜란드 독일 미국 등 선진국들은 개펄 보전에 각별한 노력을 쏟고 있다. 간척의 나라 네덜란드는 92년부터 둑을 허물 어 간척농지를 습지로 되 바꾸는 ‘자연회귀 종합계획’으로 2005년까지 국토면적의 1.76%나 되는 7백 26㎢를 복원시킬 계획이다. 독일은 생태계 복원을 위해 1백년 전에 쌓았던 콘크리트 둑을 허 물고 5천3백60㎢에 이르는 개펄 전체를 3개 국립공원으로 나눠 관리하고 있다. 미국도 플로리다주의 경우 개펄과 늪 등 습지를 훼손하면 2배에 해당하는 대체습지를 조성토록 의무화하는 등 개펄 보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4. 사회보장제도와 인간 생활1994년에 일본의 사회보장급 부액의 규모는 60조5000억 엔으로 국가수입의 16.25%에 달했다. 1992년 이 비율은 미국19.4%, 독일 31.5%, 프랑스 35.6%, 스웨덴 52.5% 였다. 이 16.2%중에서 연금의 비율이 8.3%, 정부 제공의 의료비지출이 6.1%, 기타 복지관련 비용이 1.8% 였다. 국가 수입중 개인의 납부 액(세금이 23.2%, 사회보험불입금이 12.5%)이 35.7%를 차지하였는데, 이 비율은 미국이 36.3%,독일이 53.4%,프랑스가 62.6%,스웨덴이 69.8% 였다.일본 인구와 사회보장조사기관의 미래인구통계 변화 예측에 따르면 일본의 총 인구는 1997년1월 현재 1억2626만 명으로 2007년의 1억 27778만 명까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계속해서 인구는 2025년에 1억2천91만 명으로, 2050년에는 1억496만 명(1970년대 초반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1997년에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인구의 16.5%(1973만 명)로 2006년에는 된다.
    인문/어학| 2002.11.26| 8페이지| 1,000원| 조회(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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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특산품의 관광상품화 실태
    Ⅰ. 서론: 오늘날 지역과 국가간의 상이한 생활풍습이나 예절과 음식물 등은 관광객에게 흥미와 관심의 대상이 되며, 관광의욕을 갖게 해주는 매력적인 자원이 되고 있다. 예전의 여행은 명승을 즐기는 경관위주의 관광이 주를 이루었으나 근래에 들어서는 미각이 여행을 만족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 풍물과 미각을 함께 즐기게 되었으며 때로는 명물요리의 맛을 찾아 여행하는 일이 생겨나고 있다. 현대인의 미식추구 및 식도락 여행, 미식탐방여행의 증가는 세계적인 추세로 홍콩의 요리축제와 싱가포르의 요리축제 등은 이미 우리에게도 익숙한 관광상품이 되어있다. 관광객이 방문국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대화를 나누며 음식물을 접하게 되면 서로간의 이해를 돕고 한층 친밀감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에 우리의 향토음식은 조화된 맛을 중히 여겨 그 맛 자체가 관광의 대상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이 다양하며, 상차림과 식사예법에 유교의 영향이 커 의례를 중히 여기며 또한 풍류성이 뛰어나 외국인의 관심을 충분히 모을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 음식 맛이 가장 좋은 곳이 전라도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무등산을 끼고 있는 광주는 군침을 돌게 하는 갖가지 음식이 정말 많다. 남도 땅에서 말하는 '밥 장사'는 배고픈 사람에게 베푸는 보시라는 생각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래서 야박하지 않고 푸짐하며 가족 밥상처럼 정성스럽고 편안하다. '전라도는 풍부한 곡식과 해산물, 산채로 다른 지방보다 월등하게 음식에 정성을 들이며 음식이 매우 호사스럽다. 특히 조선 왕조 전주 이씨의 본관이 되는 전주를 비롯하여 전라도의 여러 곳에서 부유한 토반들이 대를 이어 좋은 음식을 전수하고 있으므로 어느 지방도 따를 수 없는 풍류와 맛의 고장이라 하겠다. 쌀과 보리가 풍족하여 쌀, 보리밥을 주로 먹고 해물과 깊은 산의 귀한 산물들을 고루 잘써서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전주 지방의 콩나물은 맛있기로 이름 나 있다. 전라도 지방의 상차림은 음식의 가짓수를 많게 하여 상위에 가득 차린 음식으로 외지 사을 만들 재료를 풍성히 구할 수 있었다. 전라도는 풍부한 곡식과 해산물, 산채로 다른 지방보다 월등하게 음식에 정성을 들이며, 음식의 가짓수가 많고 매우 호사스럽다. 또 전주를 비롯하여 전라도의 여러 곳에는 부유한 양반들이 대를 이어 좋은 음식을 전수하고 있으므로 어느 지방도 따를 수 없는 풍류와 맛의 고장이다.우리 나라의 일본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먹거리의 고장인 전라도의 개발은 앞으로의 관광 수입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우리 나라의 관광 발전에 큰 도움을 가져 올 것이다.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하는 일자형의 관광개발이 아닌 전라도의 먹거리를 관광상품으로 내세운다면 지그재그형의 관광개발이 됨으로써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에 일환을 담당할 것이다.Ⅱ. 본론1. 전라남도 지역 관광현황(1) 전라 남도의 관광객 수와 관광수입년 도관 광 객 수 ( 명 )관 광 수 입내 국 인외 국 인US $ (1,000 원)19994,055,6444,037,47918,165199826,114,13125,941,919172,212199828,055,60327,942,747112,8561988891,474880,55710,91719878,735,0368,725,5739,46319867,741,6227,732,2379,38519847,999,9517,990,2319,72019835,943,6505,935,3238,32719826,424,2226,408,07216,15019815,663,0475,654,9858,0622. 전라남도 특산품의 실태(1) 전라남도의 향토 특산물: 녹동 김, 보성 봉로동차, 담양 죽세공품, 진도 구기자, 양천 알로에, 영암 참빛, 영광 굴비, 무등산 작설차, 청송 나전칠기.(2) 전남지역의 특산식품을 활용한 관광선물용품 현황: 쥐치포, 쑥차, 멸치젓, 용면 한봉꿀, 산수유차, 작설차, 매실 액기스, 말린 산채, 돌산 갓김치, 승주 선암사 작설차, 어포, 녹차, 곶감, 무화과, 어란, 모치젓, 공산 메주, 나주 녹차, 손불 엽삭젓, 영광 굴비, 우뭇가 꽂게 미역국.2) 병과류 : 나복병, 수리치떡, 호박고지 시루떡, 감인절미, 감단자, 차조기떡, 진주경단, 복령떡, 섭전, 유과, 동아정과, 연근정과, 고구마 엿, 광주백당, 장성 수수엿, 창평엿.3) 향토주 : 토속약주, 법성포 소주, 계당주, 강하주(영광), 진양주(영양), 박문주(진도), 흥주(진도), 사삼주(승주).(4) 그 외 전라도 특산품1) 진다리붓: 광주의 특산물 가운데 으뜸가는 것이 진다리붓이다. 진다리붓이 언제 부터 유명해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까지 4대째 붓을 만들고 있는 안씨 일가가 진다리(현 백운동)에 정착하면서부터 구전되고 있다. 동네의 옛 이름을 딴 진다리붓은 이 나라의 이름난 서화가들이 즐겨 찾는 고급스런 붓으로 재료는 털과 대이지만 그 쓰임새가 정밀하여 사덕(첨·제·원·건)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붓의 재료인 털이 좋아야 하는데 이는 기름기가 오른 가을과 겨울에 취한 족 제비 꼬리털인 황모, 청모, 장모등이 으뜸이라고 한다. 진다리붓을 만드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 기술면에서 이곳의 진다리붓을 능가하는 붓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안종선 옹은 전국 관광민예품전에서 도 10여 차례나 수상한바가 있어 진다리붓의 고장으로 유명하게 되었다.2) 무등산 수박무등산과 함께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무등산 수박은 8월 중. 하순 이후 출하되고, 무등산 중턱의 안개와 이슬을 머금으며 낙엽으로 형성된 비옥한 토질 속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특수한 향기와 맛이 별미인 무공해 수박으로 크기가 큰 것은 무게가 30kg이나 나가고 보통은 4~5kg이며 거죽이 두꺼워 오래토록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무등산 수박 고품질화를 위한 전남농대 교수들의 연구결과 50%이상 고사시키는 성분 이 함유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여 앞으로 의학계의 약리성분을 공식 인정받을 경우 약용 수박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3) 춘설차: 옛날부터 무등산 중봉에 야생의 차나무가 서식하고 있어서 우리의 선조들은 그 차 잎을 따과 기후, 채광이 양호하고 지대가 높으면 차를 생산할 수 있는데 무등산은 이러한 천혜적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4월 하순 에서 5월초에 첫순을 따서 만든 작설차가 춘설차 가운데 대표적인 것으로 일본차 나 대만차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세계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증심사 입구에 있는 춘설다헌이 이러한 다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3. 전라남도의 음식축제(1) 광주김치대축제: 호남은 드넓은 평야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농산물과 서남해안의 각종 해산물의 집산지로 예로부터 맛의 본고장으로 일컬어올 만큼 음식문화가 발달된 곳으로 2000년 7 회째 맞는 광주김치대축제는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음식 중 특히 우리김치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한편 김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이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축제 이다.행사내용은 사물놀이, 판소리, 김치콘서트, 외국인가요제, 마당극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 김치의 역사·문화, 각종 김치 및 김치응용요리 등 실물을 전시한 전시관과 김치명가, 외교관, 외국인 김치담그기 등 각종 경연행사 김치 담그기, 떡 메치기, 짚물 공예 등 각종 민속놀이 프로그램 등을 구성 국내·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토록 하였으며 특히 금년 10월초순경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에서 광주김치대축제를 개최하므로써 국제규모의 문화관광축제로 자리 매김 되고 있다.(2) 남도음식문화축제1) 남도음식문화축제의 개막: 풍성하고 맛깔스러운 남도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제6회 남도음식문화축제가 10월 21일 순천 낙안읍성에서 개막됐다.이날 오전 11시 낙안읍성 객사앞에서 허경만지사, 심완구 울산시장, 김혁규 경남지사와 이 지역 각급 기관장과 지역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정떡 자르기로 개막을 알렸다.이날 개막식에서는 남도도립국악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즉석 떡만들기로 흥을 돋우었으며 24일까지 관광객 장기자랑, 윷놀이, 국악공연, 횃불들고 성곽밟기, 남도음식 솜씨자랑, 전통 혼례식 등이 이어진다.또 ‘젓가락 한번씩,해 프로야구단 팬사인회, 음식기네스대회 등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2) 남도음식문화축제의 관광상품화: ‘음식’하면 남도요, 맛깔하면 전라도가 최고다. 다른 지방에서 전라도 여자와 결혼하려는 이유중에 하나가 음식솜씨라하니 이 지방의 음식전통은 외부에 맘껏 자랑해도 될만한 자격이 있다. 그래서, 전남도가 몇 해전부터 시작한 남도음식문화축제가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사실 그동안 남도음식축제는 여러가지 이유로 축제의 제 성격을 못살렸다는 비난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쉽게 상하는 음식들을 며칠씩 전시하는 것도 그렇고, 바로 그 자리에서 양념이 살아 숨쉬도록 조리해먹는 남도 특유의 손맛도 살리지 못했으며, 관광객에게 그 음식의 특징을 잘 알리지 못했다는 비평을 받아왔다. 그도 그럴것이 사시사철 각기 다른 음식을 이 가을에 모아 박물관식으로 전시해 축제를 갖는다는 것 자체가 무리였다.그러나 21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낙안읍성에서 치러지고 있는 올해의 남도음식축제는 뭔가 많이 달라졌다. 기존의 획일적인 전시 형태를 벗어나 표현 자체를 남도 특성에 맞게 이미지화 한 것도 그렇고 지역특산물을 잘 선별해 조화를 이룬 것도 보기에 참 좋다. 또 사람의 일생을 상으로 표현해 산모상 돌상 책례 초례 폐백 수연례 제례 상차림의 정석을 보여준 것도 의미있어 보인다. 특히 여름 가을 겨울 춘하추동 음식전과 전통 사찰음식의 모범을 보여온 순천 선암사의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배려한 것도 잘한 것 같다.남도음식축제는 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제 자리를 찾은 것 같다. 바램이 있다면 음식축제에 나온 음식들이 상품화되어 다른 지역에 체인화되거나 외국까지도 출장 전시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남도음식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모색해볼 필요가 있다. 축제를 단순한 볼거리 제공에서 벗어나 남도의 향토적인 특징과 문화까지를 담아 팔 수 있는 상품으로 승화시켜야 한다.(3) 지역축제의 관광상품화: 전라도 지역은 김치대축제, 남도음식축제 등 많은 음식
    경영/경제| 2002.11.26| 8페이지| 1,500원| 조회(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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