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blem Set I 』1993 ∼ 2001 간의 주요거시변수 추이▲ 주요거시변수 추이구 분명목 GDP(십억원)실질 GDP(십억원)GDP 디플레이터(%)소비자물가지수(2000년=100)경제성장율(%)1993년277496.5320044.286.774.1565.51994년323407.1346448.193.378.8038.31995년377349.8377349.810082.3348.91996년418479402821.2103.986.3896.81997년453276.4423006.7107.290.22451998년444366.5394710.4112.697.002-6.71999년482744.2437709.4110.397.79110.92000년521959.2478532.9109.11009.32001년545013.3493025.5110.5104.13구 분명목소비(십억원)명목투자(십억원)명목정부지출(십억원)명목수출(천달러)명목수입(천달러)1993년148264.499232.129249.*************01451994년175969.9114830.432856.*************481761995년206406.5133623.236433.*************1189321996년233644.1140065.342477.4*************391011997년254986.5148954.445659.*************6163761998년242834.1150932.948782.*************817551999년271136.5157948.450089.4143685*************000년299121.8161028.652479.*************4810152001년324226.3156461.956785.2*************97821▲ Graph명목 GDP실질 GDPGDP 디플레이터소비자 물가지수경제성장율명목소비명목투자명목정부지출명목수출명목수입▲ 97년 외환위기 전후의 추이와 특징`95년전까진 실질 GDP가 명목 GDP보다 컸으나 `95년에는 같아졌고 '96년부터 명목 GDP가 실질 GDP를 상회했다. 특히, 97년 외환위기 이후로 그 차이가 현격하게 벌어졌다.『GDP&Deflator&=&{Nominal GDP} over {Real GDP}』이므로, GDP Deflator가 `95년 이전에는 100보다 작았으나, `95년에 100이 되었고 `98년까지 증가하다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소비자 물가지수도 물가지수이므로 GDP Deflator와 비슷한 추이로 변동했다. `97년까지 5% ∼ 8.9% 정도의 경제성장을 했지만, 외환위기 다음해인 `98년에는 -6.7%의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 '99년부터 다시 9% ∼ 10%의 성장을 계속해오다가 `01년에는 3%의 성장에 그쳤다. 명목소비의 경우는 외환위기가 발생한 다음해인 `98년에 감소하는 것을 제외하곤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고, 명목투자의 경우에도 `98년에 증가율이 감소한 것을 제외하곤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정부지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명목수출은 `98년에 감소를 보였지만 `99년부터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명목수입은 `98년에 큰 폭의 감소를 보였고, `99년, `00년 증가했다가 `01년에 다시 감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