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시스템1. Practice 01. 어셈블러 인스톨과 디버깅 해보기2. 실습 환경개인PC 사용3. 환경변수 등록화면- -4. 예제 작성5. 컴파일 화면(make16으로 컴파일)(ml /Zi exam.asm /link /co 로 컴파일)6.codeview를 통한 컴파일한 파일을 로드한 장면(레지스터 값과 watch에 등록한 변수들의 값의 변화까지 함께 캡쳐)7.후기난이도는 쉬운 과제였지만 어셈블러를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소스 작성 시 .data를 실수로 안 썼는데 그 결과로 에러가 8개 정도 떠서 당황하였습니다. 에러 발생 시 항상 소스를 자세히 봐야한다는 것을 잊고 환경변수부터 설정부분이 이상한지 또는 커맨드 창에서 파일의 경로를 맞춰서 어셈블을 해야 하는지 계속 실행해보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data를 빼먹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는 잠시 공허함이 들기도 하였습니다.그리고 codeview에서 watch에 3개의 변수를 등록하는데 칸이 작은 관계로 2개만 계속 표시되어서 난감하였습니다. 계속 만져본 결과 좌우는 확장이 가능한데 상하로 늘리는 것을 몰라서 한참 씨름 하다가 마침내 모서리를 잡고 늘리면 된다는 사실을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어떤 쉬운 일이든지 경험이 중요하고 반복이 중요한 듯 보여 집니다.또한 명령어 한 줄 한 줄 실행할 때 마다 변수 값의 변화와 레지스터 값의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겠습니다. 어셈블리 코딩의 핵심은 명령어 실행에 따른 레지스터 값의 변화에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원동기현재 인덕전문대 전자과(3년) 졸업을 앞둔 상태입니다. 전적대에서는 실기위주로 수업을 실시하여 이론의 확립이 미미하였습니다. 미래를 위해 저의 청춘을 학업에 전부 쏟아 붓기로 결심을 했습니다.그 동안 너무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를 못했고 나이를 한두 살 먹고 미성년을 갓 벗어난 준 어른의 인생을 보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지금 제 시기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은 구직이 아니라 학업에 열중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전문대에서는 배울 수 있는 수준이 한계가 있어 본교에서 더욱더 학업에 정진하여 저의 꿈을 펼쳐 보이고 싶습니다. 한창 뜨거운 영혼과 마음을 불사 지르며 보내야 할 청춘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본교의 컴퓨터공학부에 입학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수학문제와 씨름하였습니다. 전문대에서는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했던 여러 수학문제를 모두 섭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났으며 공학도에게는 법학도에게 헌법과도 같은 수학을 쟁취함으로써 전공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어떤 전공수학에서도 자신감이 있으며 어려운 분야인 공업수학, 퓨리어, 라플라스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서 꾸준히 학습하였습니다. 이런 수학 능력이라면 본교가 요구하는 수학능력을 못 따라갈 리가 없습니다.평소에 중앙공대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으며 대학1학년 시절부터 중앙대학교 버스만 봐도 저 학교에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 때 부터 중앙대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중앙대의 시험유형을 살펴보며 편입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렇게 중앙대 편입시험 유형을 알아보면서 군 입대를 하고 군대에서도 틈나는 시간마다 중앙대를 위하여 정석으로 기본기를 다져왔습니다. 제대 후 도서관에서 미적분학, 선형대수, 복소수 관련 공업수학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끊임없이 연구하였으며 결국은 지금 이 시점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수학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수학이 저를 발목 잡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대에서는 창의적으로 머리회전을 하면서 곳곳에 수학적 지식을 창의적으로 대입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야 원하는 결과를 올바르게 이끌어 낼 수 있고 시기적절한 곳에 사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지원학과의 관심학문분야보안관련 학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현저한 정보화혁명에 힘입어 우리 세상은 컴퓨터의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되었습니다. 향후 보안관련 학문이 가장 두드러지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발달할 것은 이미 산업혁명을 계기로 엄청난 속도로 증가폭을 보여 왔기 때문에 지금은 상대적으로 봤을 때 증가폭이 완만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속도로 증가를 가능하게 해주었던 정보의 원천 즉 소스를 보안해야할 필요성이 무엇보다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개발해 내왔던 모든 정보의 원천을 악의적으로 그 정보를 훼손하려는 자로부터 보안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 분야의 연구가 굉장히 어려워서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남들이 어려워서 포기하는 이 분야에서 저의 열정을 바치면 반드시 그 이상의 수확을 거둘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미 개척분야를 개척하는 것이 모든 배움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컴퓨터는 현재 여러 분야에서 접목되어 거의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퍼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개체를 관리하는 곳은 이름을 내 걸만 한 곳이 없습니다. 제가 이 미개척분야를 개척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업체를 설립하게 되면 우리나라의 국력향상에 이바지하게 되고 저의 입지 또한 굳힐 수 있는 커다란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전적대에서 배웠던 네트워크 운영실무, 컴퓨터 구조, C언어 등 의 과목이 본과의 교과과정을 무리 없이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중학교에서부터 컴퓨터 관련 학과에는 뛰어난 적성을 보여 왔으며 컴퓨터 조립 등을 해보면서 실제 컴퓨터의 동작원리 등을 파악하고 컴퓨터 운영체제의 짜임과, 프로그램을 짜보면서 더욱더 매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수강함으로써 PIC계열 칩을 연구하였고 또한 arm과 칩에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였습니다. 또한 시퀀서와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해서도 전적대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최근에는RTOS(리얼타임운영체제)를 살펴보고 있습니다.학습목표 및 계획전공과 영어를 병행하여 정복해 나갈 것입니다. 영어를 동시에 병행하는 이유는 배운 전공을 세계인에게 전달하기위해서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매체, 즉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여야 함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20대 청춘은 놀면서 호사스럽게 보내는 시기가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담배와 술 마시는 시간도 아까워 2년 전부터 전폐하고 끊임없이 학업에 매진해왔으나 그 동안 배워왔던 지식의 한계를 느끼고 이렇게 본교의 대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들게 본교 입학을 위해 준비해왔고 여기까지 힘들게 올라왔기 때문에 학업을 대충대충 때우려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전공은 전공대로 공부를 하고 틈이 나면 중국어 회화 쪽도 도전해보겠습니다. 미래를 대비해서입니다. 현재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반도체, 휴대폰을 제외한 전자제품으로는 정평이 나있습니다. 때문에 일본어를 익혀두면 더할 나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업에서는 영어회화는 기본이요 옵션으로 중국어, 일본어까지 할 줄 안다면 금상첨화라고 하였습니다. 선진국의 뛰어난 기술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나라의 기술을 모두 흡수하여 제대로 이용만 한다면 그동안 갈고 닦은 공학지식을 널리 퍼뜨리고 응용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편입수학을 공부하면서 영어도 공부하였습니다. 영어 실력도 상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합격을 하면 영어를 통해 과외를 실시하여 기본적인 생활유지비를 벌고 또한 등록금을 충당할 계획입니다. 때문에 공부 할 시간이 없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목표가 있는 사람은 바쁘면 바쁠수록 더욱 시간을 내어 그 시간을 최대한 집중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그 목표를 꼭 이룰 수 있는 잠재성을 지닌 존재입니다. 학교생활과 영어, 수학 공부를 병행하면서 원하는 수준의 점수를 확보한 저로써는 이 말에 절대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한 일이며 나약한 인간만이 가진 특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장래포부저의 포부는 제 분야에서 1인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세계의 역사에 제 이름 세 글자를 새기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중도 포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즘에는 취업하기 힘들다 취업만 잘하면 대학 안 나와도 된다고 하지만 사람이 돈 벌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야망을 품고 도전하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이 아닌가 합니다. 동물이 아닌 사람이기에 야망이 있고 야망이 있기 때문에 삶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에 단계에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10년 정도는 더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어느 전문가는 이야기 합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생산중심적인 사회에서 지식중심적인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지식의 정도가 세상을 평가해 줄 것입니다. 돈, 명예, 권력은 목표가 아닙니다. 그러한 것들은 목표를 이루어 내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가 물에 불과합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끊임없이 뜨거운 두뇌를 유지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평생공부를 해야 합니다. 어중간히 했다가는 말 그대로 어중이떠중이가 되는 법입니다. 끊임없이 탐구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해야 합니다. 흔히들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핑계에 불과합니다. 자기가 야망이 있다면 목표가 있다면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책을 보는 시간을 만들 것입니다. 옛 말에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정말 요즘 시대에 적절한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