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정의주어진 배열의 원소들을 더하여 합을 구한다.2. 해결방법기본적으로 프로그램 내에 10개의 원소를 가진 배열을 선언한다. 그리고 몇 번째 원소부터 몇 번째 원소까지 더할 것인지를 키보드로부터 입력받아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따라서 필요하다면 주어진 배열을 바꾸어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 또 배열의 크기도 임의로 정할 수 있게 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반복문을 사용하여 원소의 합을 구하고 두 번째는 재귀호출을 통해 합을 구한다.3. 소스 프로그램(1)반복문 사용#include#includeint A[10]={1,2,3,4,5,6,7,8,9,10}; //배열 선언int sum(int i, int j) //합을 구하는 함수 정의{int k, s=0;for(k=i;k
1. 문제정의1) 후위 표기식 연산식을 입력 받아, 해당하는 이진트리를 구성하고 (참고 : 후위 표기식 연산식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응용할 것)2) 작성된 이진트리를 중순위 운행한 결과를 출력하시오.3) 출력된 결과가 입력 연산식에 대한 중위표기식 연산식인지 판별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입력 수식의 끝은 ";" 이다.operand 는 한자리 숫자이다.operator는 +, -, *, / 이다.2. 문제해결방법1) 후위표기식 연산식으로 이진트리 구성a. 토큰을 가져온다.b. 토큰이 숫자면 그 숫자를 데이터로 하고, 자식노드가 없는(leftchild, rightchild가 null인) 노드를 top으로 하는 트리를 만들어 스택에 넣는다.c. 토큰이 연산자면 그 숫자를 데이터로 하고, 스택의 top에 있는 트리를 rightchild, 그 다음에 있는 트리를 leftchild로 갖는 노드를 top으로 하는 트리를 만들어 스택에 넣는다.d. 입력이 끝나면( ; 가 다음 토큰으로 들어오면) 스택에는 완성된 트리만이 존재하게 된다.2) 중순위 운행a. root노드를 가져온다.b. 현재 노드로부터 leftchild를 따라 leftchild가 null인 노드까지 탐색하며 차례대로 스택에 넣는다.c. 스택이 비어있지 않다면 스택에서 노드를 꺼내 그 노드의 데이터를 출력하고 그 노드의 rightchild로부터 다시 b의 작업을 수행한다.d. 스택이 비어있게 되면 탐색이 끝난 것이므로 종료한다.3. 프로그램 리스트// 'Tree.h' 트리와 트리노드를 위한 클래스 헤더파일#ifndef _TREE_H_#define _TREE_H_class Tree;// 프렌드 선언을 위한 전방선언.class TreeNode// 트리의 노드를 정의하는 클래스.{friend Tree;// Tree 클래스를 프렌드로 선언하여 Tree 클래스가 TreeNode클래스의 private// 필드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private:char data;TreeNode *leftchild;TreeNode *rightchild;};class Tree// 트리를 정의하는 클래스.{private:TreeNode *root;// root노드를 가리키는 포인터.public:Tree() { root = 0; } // 비어있는 트리를 만드는 생성자// data가 d 이고 leftchild, rightcild가 null인 노드를 루트로 하는 트리를 만드는 생성자Tree(char d){root = new TreeNode;root->data = d;root->leftchild = 0;root->rightchild = 0;}// data가 d, leftchild가 lc, rightchild가 rc인 노드를 루트로 하는 트리를 만드는 생성자Tree(char d, Tree *lc, Tree *rc){root = new TreeNode;root->data = d;root->leftchild = lc->root;root->rightchild = rc->root;}~Tree() {} // 소멸자void inorder() const; // 중순위 탐색을 위한 함수};#endif// 'Tree.cpp' Tree클래스 구현#include "Tree.h"#include "Stack.h"#include using namespace std;void Tree::inorder() const{Stack s;// 중순위 탐색에 필요한 스택 선언.TreeNode *current = root;// 먼저 루트 노드를 가져온다.while(1){while(current)// 현재 노드가 null이 아닌 동안 계속 수행.{s.push(current);// 현재 노드를 스택에 넣는다.current = current->leftchild;// 현재 노드의 leftcild를 가져온다.}if(!s.isEmpty())// 스택이 비어있지 않다면, 즉 모든 노드를 다 경유하지 않았다면.{current = s.pop();// 스택에서 노드를 꺼낸다.cout < current->data;// 노드의 data를 출력한다.current = current->rightchild;// 노드의 rightchild를 가져온다.}else break;// 스택이 비어있다면 모든 과정이 끝난 것이므로 종료.}}
첫 번째 논문 : 이 글은 루터가 16세기 초기의 그리스도교계를 개혁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 나머지, 개선해야 할 점을 들어 그 당시 독일의 크리스찬 귀족에게 보낸, 하나의 뜻있는 권면과 충고의 글이라고 볼 수 있다.로마교도들의 세 가지 담로마교도들) "Romanist"란 용어는 루터가 교황권을 지나치게 내세우는 사람들에게 적용한 것이다.은 자신들의 주위에 세 가지 담을 쌓아 놓았으며 이것이 전 그리스도교계를 통해 번진 무서운 부패의 원인이 되었다고 주장한다.세속적 계급 위에 있는 영적 계급교황, 주교들, 사제들 및 승려들을 "영적 계급"이라고 부르고 군주들, 영주들, 직공들 및 농부들을 "세속적 계급"이라고 부르는 것은 전혀 조작적인 것이다. 이것은 순전한 거짓과 위선이다. 이것은 모든 크리스찬은 "영적 계급"에 속하며 그들 가운데는 직무상의 차별 이외에 아무 것도 없다.신자들의 사제직옛날에는 경건한 평신도 크리스찬들 중에서 주교와 사제들을 먼저 택하였으며 그런 다름 오늘날과 같은 허식없이 주교들의 인준을 받았다. 이러한 사람들로 성 어거스틴, 성 암브로시우스, 성 키프리아누스를 예로 들었다.현세적인 통치자인 사제들현세적인 관헌들은 우리와 같은 세례로 세례를 받고 또 같은 신앙과 복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는 그들을 사제와 주교로 인정하여야 하며, 그들의 직무를 그리스도교계에서 특유하고 유용한 것으로 간주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부정행위로 인해 파면을 당한다면 그는 그 직무를 갖기 이전과 똑같이 될 것이다.관리인 사제크리스찬들 가운데서 한 사제는 하나의 관리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파면되면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일 뿐이다.성서해석자인 교황과 교황무오설교황들은 스스로 유일한 권위자라고 생각하며, 악인이거나 선인이거나 간에 신앙문제에 있어서 오류를 범할 수 없다는 거짓말로 납득시키려고 한다. 그러므로 성서 해석이나 그 해석의 확인이 홀로 교황에게만 속한다고 하는 것은 전혀 조작적인 이야기이며 그들은 여기에 대하여 한 글자도 증언하지 못한다.교황과 공의회필요주교구 등을 동시 에 가질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연합과 통합을 통해 이러한 교회법을 빠져나가 전체가 한 성록령처럼 된다.관리 : 한 사람이 자기 주교구 외에 대수도원 관구나 요직을 가질 수 있으며 거기에 따르는 모든 재산을 소유할 수 있다.복귀 : 매도자 또는 양도자가 거기에 대한 귀속권을 보유한다는 유리한 조건으로 교구령을 팔고 대여하는 관습을 조작해냈다. 이는 교구령을 상속재산화 했다.가슴속의 보류거래소 : 위의 모든 상거래를 위해 교황청 내의 집에 거래소를 만들고 여기에서 모든 거래 가 이루어졌다.후거) 16세기 독일에서 제일 큰 자본가로서 국제적인 은행가였다.가 : 위의 거래들을 아우그스부르그의 후거에게 팔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영적이고 현 세적인 재산이 하나의 상행위로 되었다.개선할 것에 대한 제안첫 수입세의 폐지교황은 계약을 어기고, 첫 수입세를 강탈하여 전 독일 국민에게 손실과 모욕을 끼쳤다. 또 첫 수입세를 친구들에게 주고 거액의 돈으로 매각하며, 또한 성무를 수여하기 위하여 이용한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권리를 상실했으며, 마땅히 징벌을 받아야 한다.로마의 임명에 대한 금지교황은 로마의 책략 곧 위탁제도, 보좌제도, 보류, 양도예약, 교황의 달, 통합, 연합, 팔리아, 상서원의 규칙 및 이와 같은 악행 등으로 아무 권위와 권리도 없으면서 독일의 모든 재단들을 강탈하고, 또 그 재단들을 독일을 위해서는 전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로마의 외국인들에게 주고 매각한다. 그러므로 크리스찬 귀족들은 그리스도교계의 공동의 적과 파괴자를 대하듯이 교황에게 대항하지 않으면 안되며, 또한 교황의 횡포에 의하여 멸망할 수밖에 없는 가련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일을 행해야 한다. 한 성록령도 로마의 수중에 들어가지 않게 하며 거기서 임명을 받지 않고 오히려 성록령들을 포악한 권력 아래에서 이끌어내고 보존하게 할 것을 규정해야 한다.개 교회의 권리 회복주교복) 주교직의 표시.과 일체 요직의 인준을 로마에서 받지 않게 하고 가장 거룩하고 가장 유명한 니케아 공 중요하게 여김을 받는다. 이것은 하나님에게 거역하는 것이며 모든 그리스도교 교리에 거역하는 일이다.로마 순례의 폐지로마 순례는 폐지되거나, 호기심이나 경건한 충동에서 이러한 순례를 하는 것을 아무에게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순례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며 잘못된 공상과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오해에 빠지게 되기 때문이다.탁발 수도단의 개혁탁발 수도원) 중세기의 여러 탁발 승단들은 자신을 부양할 것을 서약하였다.의 건립은 더 이상 허가해서는 안된다. 탁발승들의 설교와 고해 사죄에서는 사제와 승려 사이의 증오와 시기 외에 아무 것도 나오지 않으며, 일반인에게는 큰 거리낌과 장애 외에는 아무 것도 주어지지 않는다.또, 동시에 한 동일한 교단 내의 어려가지 분파와 차이도 폐기하여야 한다.성직자들의 결혼디도서 1장을 인용하며 모든 도시는 한 사제나 주교를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사제에게 강제로 아내 없이 살게 해서는 안되며 오히려 한 아내를 가지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들은 교회의 비용으로 그를 부양하며 또한 결혼을 하든지 안하든지 자유로운 선택권을 그에게 주는 것이 관례로 되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첫째, 모든 사제는 가정의 필요로 인해 아내 없이 지낼 수 없고, 둘째 교황은 그 문제에 대해 명령할 권리가 없으며, 셋째는 남편과 아내를 떼어놓지 말라고 하는 하나님의 계명이 교황의 법령보다 우월하기 때문이다.수도원 가운데서 보류사항의 폐기만일 죄가 공적으로 드러나거나 악명높은 것이라면 고위 성직자만이 그 죄를 벌하는 것은 정당하다. 그리고 그는 이런 죄들에 대해서만 예외로 하고 보류할 수 있으며, 다른 죄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비밀한 죄들에 대해서는 아무 권리가 없다고 주장한다.죽은 자의 미사 폐지모든 기념일과 죽은 자의 미사와 "영혼"미사) 이 세 종류의 미사는 실제로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를 폐지하거나 혹은 적어도 그 수효만이라도 줄이는 일이 필요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들은 하나의 비웃음거리에 다.성우회와 면죄성우회, 면죄, 면죄부 등 이러한 것들을 폐기해야 한다.보헤미아 사람들 문제첫째, 우리는 정직하게 사실을 고백하고, 자신을 변호하는 일을 중지해야 한다. 둘째, 황제와 군왕들은 보헤미아 사람들에게 경건하고 현명한 주교와 학자들을 몇 사람 보내야 한다.대학교이제까지 훌륭한 책으로 여겨지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 『형이상학』, 『영혼론』, 『윤리학』등을 완전히 제거해 버리라고 충고한다. 이와 함께 자연의 문제를 다룬다고 뽐내는 다른 모든 책들도 제거해 버려야 한다.교회법 : 교회법은 완전히 말살시키고 특히 교령집은 더욱 그래야 한다.세속법 : 세속법에 대해 더 많은 생각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신학 : 성서를 먼저 배우고 명언집이 나중에 나와야 한다.신학교재 : 신학서적의 수를 감소시켜야 한다.학교 : 고등학교나 초등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성서여야 한다.학생수의 제한 : 초등학교에서 잘 훈련받은 가장 유능한 학생을 대학에 보내야 한다.교황과 신성로마제국제국이 우리의 과실없이 하나님의 섭리와 악인의 음모에 의하여 우리에게 주어졌으므로 이것을 포기하기보다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한, 현명하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다스리라고 충고한다.경제개혁과 사회개혁의복의 사치많은 귀족들과 부호들로 하여금 빈곤하게 만드는 의복의 낭비와 사치를 금하는 일반적인 법령과 명령이 필요하다.조미료 거래조미료 거래도 통제할 필요가 있다.연부금 거래이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비단, 우단, 귀금속 장신구, 조미료 및 각종 장신구들을 사지 않고 지내도 될 것이다. 되도록 빨리 이러한 거래를 정죄하고 교황이 모든 법으로 이런 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과도한 음식사회악공공연하고 야비한 창가(娼家)를 없애야 한다.독신생활과 그 폐해만연되어 있는 많은 죄들을 피하기 위하여 소년 소녀들이 30세 이전에는 정절의 서약이나 "영적생활"의 서약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두 번째 논문 : 이 논문은 그 당시 로마 카톨릭 교회의 잘못된 성례관을 신학적으을 알 수 있는데 말씀은 서약이고 표징은 성례이다. 이처럼 미사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말씀은 언약이며 떡과 포도주는 성례인 것이다. 그리고 표징보다 말씀 가운데 더 능력이 있는 것과 같이, 성례 보다 언약 가운데 더 큰 능력이 있다. 왜냐하면 말씀이나 언약은 표징이나 성례와 관계없이 가질 수 있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세례의 성례크리스찬들에게 세례를 올바로 이해토록 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하는 것이 고위 성직자들의 의무였다. 그러나 오늘날 저들의 유일한 일은 사람들을 될 수 있는 한 세례에서 멀어지게 하고 모든 사람들을 저들의 횡포의 홍수 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하며 그리스도의 백성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잊게 하는 것이다.하나님의 약속"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막 16: 16)는 약속은 행위, 서약, 수도단 및 인간이 만들어 낼 일체의 모든 화려함보다도 훨씬 위에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구원이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약속이 거기에 대한 우리의 신앙을 단련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며, 또한 우리가 일단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의심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만일 신앙이 세례속에서 주어지지 않거나 없다면 그 세례는 우리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세례에 대해 매우 많이 기록하면서도 약속에 대한 신앙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모든 성례는 신앙을 기르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그러나 이런 불경건한 사람들은 인간이 사죄나 성례의 은총에 대하여 감히 확신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리만큼 이 신앙을 간과해 버린다. 따라서 하나님의 진리와 당신의 신앙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하여 행위의 외적인 화려함과 인간이 만든 규정의 궤계가 당신을 속이지 못하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만일 구원을 받으려고 하면 당신은 무엇이고 아무 행위도 없이 성례의 신앙으로 시작하여야 한다. 행위는 신앙에 뒤따라 올 것이다.이상에서 우리는 사례에 있어서 집행하는 인간과 세례의 제정자이신 하나님 사이의 차이점 무효화
서론신약 성서에는 복음서라고 이름 붙여진 네 권의 책들이 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서가 그것들이다. 이 책들은 모두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서로 비슷하고 중복되는 내용들이 있는가 하면 동일한 사건을 매우 다르게 기술하기도 한다. 일찍부터 학자들은 제 복음서의 유사성과 상이성이 복음서들 상호간의 특정한 관련성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닌가 추측해 왔다.다시 말해 복음서들 중 어떤 것이 다른 복음서들의 대본이 되거나, 아니면 각 복음서들이 동일한 어떤 자료를 사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을 가지기 시작했다.학자들은 이 공관 복음서들 상호간의 내적인 관계를 규명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의 충 절수는 각각 1,070절, 677절, 1,150절이다. 그 중에서 이 세 복음서에 모두 나오는 전승들은 총 350-370절에 이른다. 그렇다면 각기 다른 사람에 의해 씌어진 책들이 요한복음서에 비해 유난히 비슷한 점이 많은 까닭은 무엇인가? 이 문제는 많은 의문을 일으키면서 치열한 학문적 연구의 대상이 되어 왔다.이 글에서 언급될 Q자료란 독일어Quelle의 약자이며 '원천자료'라는 뜻이다.본론공관복음서들간의 유사성어휘 구사면에서의 일치일치점 비교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예수께서 그 어린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기사 배열의 순서 면에서의 일치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a.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신 예수-1:21-224:31-32b. 악령들린 사람을 고치신 예수-1:23-284:33-37c. 베드로의 장모를 낫게 해 주신 예수8:14-151:29-314:38-39d.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8:16-171:32-344:40-41e. 가버나움을 떠나시는 예수-1:35-384:42-43f.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요약4:231:394:44g. 고기잡이 기적--5:1-11h. 나병환자를 고치신 예수8:1-41:40-455:12-16I.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9:1-82:1-125:17-26j. 레위(마태)를 부르심9:9-132:13-175:27-32k. 단식에 관한 질문9:14-172:18-225:33-39l. 안식일에 밀이삭을 잘라 먹은 제자들12:1-82:23-286:1-5m. 안식일의 치유에 관한 논쟁12:9-143:1-66:6-11n. 예수님의 치유 사역 -요약4:24-2512:15-163:7-126:17-19o. 열두 제자의 선택10:1-43:13-196:12-16삽입자료의 일치마 8 : 28 - 29막 5 : 1 - 8눅 8 : 26 - 29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 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1:1-4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누가는 자신이 기록된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용하였음을 명백히 밝히고 있다.마가복음의 우선성공관복음 문제에 대한 여러 가지 가설단편설 : 슐라이어마러하가 제시하였으나 방대한 양의 자료 배열의 순서 면의 일치점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지 못해 왔다.원 복음서 가설 : 레싱과 아이히호른에 의하면 원래의 아람어 복음서가 있고 곧 헬라어로 번역되어 수정본들이 만들어 졌으며 공관복음서 기자들은 이 원 복음서의 상이한 수정본들을 자료로 사용하였다고 하나 원복음서가 존재한 흔적을 추적할 길이 없기 때문에 이 가설에는 '침묵을 근거로한 주장'으로 전락할 위험성이 있다.상호의존설 또는 이용설 : 세 개의 문서가 서로 관련될 수 있는 방법에는 18가지가 있으며 이중에 수세기 전부터 신중하게 고려의 대상이 되어 온 것은 다음의 세 가지이다.이 최초로 기록되었고, 그것을 마가가 자료로 사용하여 을 기록하였으며 누가가 을 자료로 사용하였다.그리스바하 가설이라 불리는 이 가설은 마태복음이 최초로 기록되었고, 그것을 누가가 자료로 사용하여 그의 복음서를 기록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마가는 과을 자료로 사용하였다.홀츠만과 스트리터가 주장한 것으로 지금까지 가장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가설로서 이 최초로 기록되었고, 마태와 누가는 제각기 이 을 자료로 사용하여 그들의 복음서를 기록하였다.마가복음 우선성위의 세 가지 가설 중 오늘날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세 번째 가설이다. 몇 가지 이유를 살펴보자.마가복음의 간결성 : 분량면에서 가장 적다. 이는 마태나 누가가 마가복음을 근거로 더 많은 서술을 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마가복음의 빈약한 필체 : 마태와 누가는 에 비해 좀더 세련된 어법을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복음서 기자들은 그들의 수중에 있던 자료의 문체와 어법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개작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며, 이는 의 우선성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논거가 되고 있다.마가복음의 '난해한' - 또는 '거북한' -표현들 : 마가복음에서의 난해한 표현들이 마태나 누가복음에서는 수정되거나 삭제되었다. 이것은 마태나 누가가 마가복음을 자료로 사용하여 더 나은 표현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이 외에도 문학적인 일치점이나 편집상의 강조, 마가의 신학이 지닌 원시성등을 볼 때 다른 두 복음서에 비해 마가복음이 우선한다는 의견이 더욱 설득력을 갖게 된다.Q자료의 존재공관복음서의 문제에 있어서 마가복음의 우선성과 함께 등장하는 것이 'Q자료'이다. Q자료의 존재를 주장하는 가설은 결코 하나의 독립된 가설이 아니라, 의 우선성을 입증하려는 논거와 실제적인 차원에서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학자들은 마가복음에 없는 상당 자료가 과 에 공통적으로 존재한다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과 사이의 일치점들을 설명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Q자료와 마가복음의 중복은 전제로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누가는 을 알고 있었는가의 문제이 문제에서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마태가 마가복음의 기사에 추가한 자료가 누가복음에서는 단 한 번도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누가가 마태복음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는 주장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는 몇 가지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자.누가와 마태가 동일한 맥락에서 Q자료를 사용한 경우는 단 한번도 없다. 누가와 마태가 서로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떤 자료를 공통으로 사용했다고 가정할 경우, 누가는 그의 수중에 있던 Q자료를 그의 복음서 가운데 두 단락에 단순히 융합시켰으며 마태는 정교한 구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오경'을 꾸며 보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가능하다.누가복음은 Q자료의 사용 면에서 마태복음보다 훨씬더 '원시성'을 드러내고 있다. 마태복음의 훌륭한 배열이며 문학사상 굴지의 명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산상설교는 결코 무능한 저자라 볼 수 없는 누가가 그토록 졸렬한 형태로 그의 복음서에 기록해 놓았는가? 라는 질문에 설득력있는 설명이 없다는 점을 주목하자.
모세오경이란?성경의 다섯 권은 모세오경, 혹은 율법서라고도 부른다. 어떤 사람들은 모세가 저자이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보수적인 학자들과 상당수의 고고학자들, 그리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 사람들은 이의 없이 모세를 저자로 받아들이고 있다(신 31:9, 24, 26; 행 7:37, 38). 이 책들은 계시의 씨밭이다. 창세기에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족장들)과 요셉에게 주어진 계시가 있다. 출애굽기에는 애굽의 노예생활로부터의 해방과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는 내용이 있다. 레위기는 거룩한 생활의 필요성을 명확히 해주고 있다. 민수기에서는 약속된 땅으로 행군하는 자기 백성을 인도하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신명기에서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율법과 지난 일들을 요약하여 해설하고 십계명을 재언급하고 있다.창세기창세기(Genesis)란 이름은 70인 역에서 나왔다. 70인 역은 톨레미 II세(B. C. 285-247)의 명에 따라 알렉산드리아에서 헬라어로 번역된 구약을 말한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인간이 생육하고 번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정확하게 창조하시고 곧 이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사람을 창조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전됨에 따라서 인간이 그 모든 이상적인 환경을 포기하고 죄를 선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나오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현장에서 쫓겨나는 인간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가죽옷을(창 3:21; 요 1:29 ; 고전 5:7) 해 입히시는 등 여러 가지 은혜의 표와 도우심과 구원의 약속을 주시기 시작하셨다. 약속을 성취하기 위하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택하시어 번성케 하신 내용이 창세기에 담겨져 있다. 창세기는 모든 것의 시작과 종족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즉, 창조, 남자, 여자, 안식, 결혼, 가족, 일, 죄, 살인, 제사, 종족, 언어, 문명의 시작 등을 다루고 있다. 창세기(Genesis)라는 낱말에는 '기원', '근원', 및 '출생'이라는 뜻이 있다.천지창조와 인간(1-2장)"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듣고 그 말씀대로 믿은 사람중의 하나이다. 하나님은 이 사람을 통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신앙이 무엇이며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해주고 있다.아브라함은 그렇게 해서 우리 믿음의 조상으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구원(의롭다함을 받는다는 것)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뚜렷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런 뿌리를 알 때 신약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바울 사도가 주장하고 있는 이신칭의, 즉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신앙의 기본적인 골격을 좀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아브라함-충성스러운 종(18-20장)아브라함은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종으로 선택함을 받은 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예민한 반응을 보였던 사람이다. 따라서 아브라함과 사라는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표본이 된다. 여기에서는 아브라함의 생활과 소돔의 생활을 비교해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을 좇는 아브라함의 생활은 거룩하고, 믿음에 따라 사는 축복된 삶의 표본이 되었다. 반면에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의 삶은 하나님을 떠난 삶의 표본이기도 하다. 바로 그곳에 롯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를 어떻게 해서든지 건져내어 의인이 죄인들과 함께 멸망되는 것을 방지하는 섬세함을 이 장에서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이삭과 하나님의 섭리(21-26장)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삭을 귀중히 여기셨다. 그것은 창세기 12장 1-3절에서 말씀하신 아브라함의 씨를 이 땅에 보내주시기 위한 계획의 중요한 연결 고리로 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삭은 이런 목적아래 아브라함이 백살에 낳은 귀한 아들이었다.이과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했을 때 서슴지 않고 바치는 중요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이삭은 그의 아버지인 아브라함, 그의 아들인 야곱과 비교해볼 때 그다지 위대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의 존재 자체만으로 중요한 인물이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을 때에는 우리가 어떤 귀한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존재 그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한 민족을 이루어 애굽에서 번성하게 된다. 출애굽기에 들어가게 되면 그 민족이 애굽 땅에서 나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민족이동을 목격하게 된다.출애굽기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노예가 된 상태에서 시작하여 애굽으로부터의 해방과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고 성막을 완성하는 것으로서 그 끝을 맺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애굽에서 구원을 받고(출 12:13) 애굽을 영원히 떠날 수 있게 되었다(출 14:21-22). 그 후 그들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고 성막을 지은 후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거하는 것을 경험했다. 이 사실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고, 그 후 거룩한 생활을 하며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진(골 2:2-3) 그리스도를 차츰 더 깨닫게 되는 것과 비교된다.지도자의 준비(1-4장)출애굽기 1-4장까지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야 할 지도자가 준비되는 과정이 그 근간을 이루고 있다. 먼저 처음 애굽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려가서 평화롭게 정착했던 때와는 많이 달라진 환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제는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핍박하고 멸절시키려 하고 있다(1장).이런 가운데 레위지파인 한 부부가 사내아이를 낳고 사내아이는 반드시 죽이라는 바로의 명령을 어기고 살리는 과정에서 공교롭게도 바로의 딸이 그 아이를 살리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2장). 그 아이는 바로의 궁전에서 정상적인 교육과 양육을 받고 자라지만 장성해서 자기 민족이 핍박당하는 것을 보았을 때 의협심으로 말미암아 애굽사람을 쳐죽이고 도피생활을 하게 된다. 바로 이 사람이 출애굽기의 가장 중심적인 인물이며, 동시에 이스라엘 역사상 아브라함에 버금가도록 중요한 인물인 모세이다. 모세가 도피생활을 40년 동안 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호렙산에서 만나시고(3장), 그에게 소명을 주시지만 자신은 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항거한다(4장). 하지만 하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이 제시한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면서 더욱 더 성숙을 경험해야 한다.성막의 청사진(25-31장)출애굽기 25장부터 40장까지는 성막에 관한 내용이 그 핵심을 이루고 있는데, 25-31장에는 성막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에 대한 교훈이 있고, 출 35-40장에는 실제로 짓는 과정이 나온다. 성막에 대한 그림을 하나하나 맞추어 가는 것은 고도의 집중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한때 임재 하셨던 성막이 어떻게 지어졌는가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주는 영적 교훈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모세의 사역(32-34장)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여러 번 경험하였다. 그러나 종종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앞에 깊이 나아가지 않고 멀리서만 구경하듯 하나님을 경험했다(출 20:18-19참조). 반면에 모세는 아론과 장로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갔고 궁극적으로는 모세만이 하나님과 40주야를 보내었다(출 20:21-22, 24:12-14, 24:15-18참조). 모세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를 알려 주시고 마침내는 십계명이 새겨진 돌로 된 증거판 2개를 받는 특권을 주셨다. 우리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약속과 명령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더디 내려오는 것을 참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는 엄청난 영적 반란이 일어났다.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하지 않으면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처럼 한순간에 죄에 빠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반면에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예배드리고 교제할 때 모세처럼 귀한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것이다.성막 건축 완성(35-40장)이스라엘 백성은 드디어 성막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게 된다. 이과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며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어렴풋이나마 볼 수 있다. 중요한 영적 교훈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진중의 원리(5장-10:10)광야생활을 하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 내재해 있던 많은 고집과 불평, 시기심, 미숙함이 드러났다. 이것은 한 개인의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비슷한데, 비록 구원은 받았지만 아직도 육신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육신대로 행하는 경향이 많다는 바울 사도의 교훈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제가 드러났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공동체와 개인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개인이 잘못을 범했을 지라도 공동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공동체내의 문제를 공동체가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밖에도 공동체내의 여러 가지 원칙들을 이곳에서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좀 더 간단한 방법이긴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귀중성과 공동체를 정결케 하시는 역사와 공동체가 정결케 되어야 할 당위성 등을 알아볼 수가 있다.이런 의미에서 구약은 신약이 알려주고 있는 원리들을 실물교실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는 데, 특히 민수기는 신앙 생활의 여정을 실제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적나라하게 알려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해결책까지도 알려준다. 그 해결책은 주님이 오신 후에 좀더 진전되고 완성된 것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정결한 가운데 하나님의 원칙에 따라서 거룩한 삶을 공동체 내에서나 개인의 생활가운데 영위하는 것이다.시내산에서 가데스로의 행진(10:11-12장)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내산에서 출발하여 가데스 바네아로 진군을 시작하였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성막위에 구름이 떠오르면 진행하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진을 치고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 그 곳에 머물렀다.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에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움직이는 장면은 후에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예비하심에 따라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