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공과대학학과 : 토목환경공학부 토목과학번 : 9844102이름 : 이영석국내 인증기관의 종류와 각각의 특징인증촉진협의회 : 기업간(B2B) e마켓 플레이스 및 우수쇼핑몰을 대상으로 한 전자인증 사용을 촉진하고 관련 시장의 조기정착을 위한 민간협의회인증업계의 애로사항을 파악·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인증관련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한국정보인증 : SignGATE 인증서비스는 전자서명의 소유자와 전자서명에 사용하는 키(Key)의 관계를 객관 적으로 확인해 주는서비스전자증서인 공인인증서(Certificate)를 발급해 주는 서비스로서 현실 세계에서의 행정기관이 인감증명서를 발급해 주는 서비스와 같다고 볼 수 있음.증권전산 공인인증센터(signkorea) : SignKorea는 한국증권전산이 운영하는 공인인증기관으로서, 고도의 전자서명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안전한 인터넷 전자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비스의 필수 요건인 신원확인/기밀성/무결성/부인방지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공인인증기관.■ PKI기반의 공인인증서비스 수행■ PKI기반의 공인인증 부가서비스 개발 및 운용■ 무선인증서비스 수행■ 인증 및 정보보호 컨설팅 수행■ 인증 및 정보보호의 종합적 SI 수행한국전자인증 : 국가공인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공공인증서비스, 인증부가서비스와 세계적인증기관인 VeriSign과 제휴하여 세계 40여개국과 호환이 되는 국제 상호 인증서비스, 세계 ROM-BIOS 시장을 점유율 1위인 Phoenx의 RDA로 Device인증서비스 등 Total Trust Service를 제공합니다금융결제원 전자인증 센터 : 은행공동업무 수행을 위해 1986년 6월 2일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현재 국내 23개 금융기관이 사원·준사원은행으로구성되어 전국 모든 은행을 하나로 연결하는 금융공동망을 구축·운영하고 어음교환제도 및 지로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하여 은행이용 고객이 각종 금융거래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자금결제 및 정보유통을 원활하게 하므로써건전한 금융거래의 유지·발전과 금융기관 이용자의 편의제고
지하철의 역명 유래와 그 뜻1) 지하철 역명우리 나라는 지금 현재 수도권 지역(1호선부터 8호선까지)과 부산에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다.수많은 노선과 지하철 속에 지여 지는 하나 하나의 역명이 어떻게 생겨졌는지 그 역명의 유래와 그 뜻을 알아보기로 한다.지하철 역명을 지을 때는 그 동네의 특성을 파악하여 문화적 지리적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 역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한다. 그 명칭들은 오래되어 온 것도 있고 근대에 들어와 생긴 것도 있으며, 최근에 와서야 생긴 것도 있다. 그러나 그런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 역명이 가지는 특성의 가치는 모두 비슷한 위치를 가진다.최근의 역명은 그 지역의 대표적인 건물, 그 지역의 유래 등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지하철 이용 승객들이 자신의 일을 해결하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이용되어 질 정도로 편리하고 누구나 알 수 있게 작성된 것이 많다.2) 지명의 분류인물 - 을지로 입구, 충정로, 충무로, 회현지장물(절, 우물, 개천, 문화재, 릉) - 청량리, 동대문, 뚝섬, 삼성, 선릉, 사당, 구파발, 연신내홍제, 독립문, 경복궁, 압구정, 수서, 상계, 노원, 쌍문, 혜화역사적 - 안국, 창동,지형적 - 역삼, 서초, 대림, 지축, 불광, 녹번, 약수, 신사, 잠원, 학여울, 수유, 길음전래적 - 왕십리, 성수, 구로동, 신도림, 아현, 신답, 무악재, 일원, 당고개, 이촌주술적 - 제기동, 신당,근대적 - 시청, 서울역, 동대문운동장, 한양대, 미아삼거리, 삼각지3) 역명 유래 및 특징□ 1호선역 명지 명 유 래청량리청량리는 청량1동 61번지에 있는 사찰 청량사와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찍부터 도성사람들의 성외 피서 및 교외로 나가던곳이며 이때부터 청량동으로 불리어 지게 되었다.제기동제기동은 조선6대 왕인 성종이 풍농을 기원하기 위해 이마을에 친경대를 만들고왕이 친히 제사를 지내던 자리 라는 데에서 동명의 기원을 두고 있다.신설동신설동은조선중기 동부 숭신방(성외)에 새로 설치된 마을이므로 신설계좌 한테서 지문덕(乙支文德)의 성을 따서 붙인것이다.조선왕조때는 구리개로 불리던 이길은 1914년부터 황금정(黃金町)으로고친적 도 있다. 이곳은 을지로의 중심부인4가에 위치하기에 을지로 4가역으로 명명되었다.동대문운동장동대문운동장역은 1926년에 육상경기장, 야구장, 정구장을 완공하면서 경성운동장으로 불리어 졌다. 원래육상경기장은 조선 500년간 장병들의 선발과무술훈련을 하던 훈련원 터였다. 또한 야구장은 훈련도감의군영인 하도감이 있었는데 개방후에는 별기군이라는 신식군대가 훈련을 받았다.신당신당동은 조선시대 신당리계(新堂里契)에서 비롯된 동명으로신당(新堂)을 모신 동네라는 뜻을가지고 있다. 신당이란 무당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령을 모신집을 말한다. 이일대에는 신당을중심으로 많은 무당들이 광희문 밖에 살았다고 한다.상왕십리상왕십리동명의 유래는 조선초에 무학대사(無學大師)가 도읍을 정하려고 이곳까지 와서 도선대사의 변신인 늙은 농부로부터 십리를 더 가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왕십리라 전해오고 있다. 왕십리 윗쪽에 자리잡고 있으므로 상왕십리로 칭한 것이다.왕십리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 송도의 고려 도읍지를 옮기고자 당시 무학대사에게 도읍지 를 찾아보라고 명하여 무학대사는 도읍지를 찾아 남으로 내려와 왕십리에서 지형을 살피던 중 때마침 도선대사의 변신인 노인이 "십리"를 더가서 도읍지를 찾으라는 가르침을 받아 그 노인 의 말대로 현재의 왕십리에서 10리를 더가 경복궁자리에 궁궐터를 잡았다는데 그뒤부터 무학 대사가 10리를 더갔다하여 왕십리라 불렀다함.한양대행당동의 동명은 갑오개혁(1894년)때부터 불러오고 있으며 현재의 행당국민학교 동쪽산 일대에 살구나무,은행나무가 많이심어져 있어서 행당이라는 동명이생겼다고 한다. 인근에 한양대학교가 있어 한양대로 명명하였다.역명지 명 유 래뚝섬성수동의지명은 한성부(漢城腐)때살꽃이들이라고 고지도(古地圖)에나타났다. 뚝섬이라 불리어오던 이곳은 옛부터 독도, 살꽃이벌이라 불리어졌고 동국여지승람에서는 동쪽에서 오는 한강이 둘러 서쪽으로흐르고유 래교대 (법원·검찰청)교대역은인근에 서울교육대학이 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이 역이 위치한 瑞草洞은 예전에 이곳에 서리풀이 무성했기때문에 유래된 것이다. 또한 법원, 검찰청이 있어 병기하여 부르고 있다.서초서초역이위치한 정곡(鄭谷)과 왕촌(王村)이란 마을이 있었는데, 이는 정씨와 왕씨가 많이 살았던 곳이기 때문이다.방배방배동 동명의 유래는 관악구와 서초구와의경계에 솟은 우면산을 등지고 있는 동리라는 뜻의 방배라 한데서 유래한다. 또 일설에는 북쪽에 흐르는 한강을 등진(背) 모서리(方)란 뜻으로 방배동으로불리어 졌다고 하나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사당사당동은 옛날 이곳에 큰 사당이 있었기 때문에 유래된 것으로 전해온다. 이곳 관악산기슭에는 사적 제247호로 지정된 백제 요지가 있다. 즉 이곳은 백제 중기 이후의 토기 생산지로한강변의 백제 요지로는 유일한 곳이다.낙성대고려시대의 공신 강감찬장군의 출생지로 큰별이 떨어지던날 밤 태어났다는 전설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낙성대라 칭하였다.서울대입구(관악구청)봉천동(奉天洞)은이 지역이 관악산 근처의마을로서 산이 험하고 높다하여 생긴것이다. 경기도 시흥군동면 봉천리였다가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어 봉천동이라 불리웠다. 인근에 서울대학교와 관악구청이 있어 서울대입구(관악구청)역으로 명명되었다.봉천봉천동(奉天洞)은 관악산 근처의 마을로 산이 험하고 높다하여 생긴 이름으로 경기도 시흥군 동면 봉천리 였다가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어 봉천동이라 하였다신림지금의 신림4거리 일대는 옛날 '서원말'이 있던 마을로 서원말의 유래는 이곳에 서원정이라 는 정자가 있어 강감찬장군이 송도9개성을 왕래할때 자주 들렸다는 고사에서 유래 하였다. 지금의 신림동은 본시 서원리, 신림리, 난곡리로 나뉘어 있다가 1911년 4월 27일 경기도의 관내 동,리 통폐합의 신림리로 통합되었다가 1963년 1월 1일 경기도 시흥군 동면 신림리가 서울시로 편입되면서 신림동이 되었다.신대방신대방동은 360년전에 '높은절'과 읍지를 찾을 때 모악을 주산으로 해서 이곳을 서울로 삼자는 주장과 신하들의 여론에 따라 몸소 신촌동 일대를 돌아보고 갔다고 한다.이대대흥동은 독은 구워파는 것을 업으로 삼는곳이라는 의미에서 독막 또는 독마을로 불리워 지던지방이었다. 1936년 4월 경성부의 지역을 확대하면서 대흥정으로 되니 이것이 대흥 이라는동명의 시초가 되었다. 인근에 이화여자대학교가 있어 이대역으로 명명되었다.아현아현동은 조선 고종 31년 갑오경장때부터 기록으로 전해오며 남쪽에 만리현과 서북쪽의대현이라는 두 큰 고개 중간을 잇는 이 고개가 작기때문에 '애고개' 즉 아현으로 부르던 것이 아(兒)가 아(阿)로 변하여 아현(阿峴)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충정로(경기대입구)충정로란 지명은순국열사 중 최초이며 대표적인 인물인 민충정공(閔忠正公)의 이름을 영원히기념하기 위해 붙여졌다.충정로는 1946년 10월 11일부터부르게 된 동명이다.용답용답동 동명은 용두동 지역과 답십리동 지역 일부가1975년 10월1일에 통합되어 이루어졌기때문에 머리글자인 용·답을 따서용답동이 되었다.역 명지 명 유 래신답도림동은 산형국(山形局)이 마을 뒤로 성(城)처럼 둘러싸고 있는데 이마을이 국도에서 돌아 앉아 있다고 해서 도야미리(道也味里)가 도림(道林)으로 되었다는 설(設)이 있다. 또하나는 도림리 일대의 들판에 억새풀 종류의 새나무가 많았으며 특히 길 옆에 삿자리 일종의 풀이 숲을 이루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도림천도림동은 산형국(山形局)이 마을 뒤로 성(城)처럼 둘러싸고 있는데 이마을이 국도에서 돌아 앉아 있다고 해서 도야미리(道也味里)가 도림(道林)으로 되었다는 설(設)이 있다. 또하나는 도림리 일대의 들판에 억새풀 종류의 새나무가 많았으며 특히 길 옆에 삿자리 일종의 풀이 숲을 이루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양천구청양천 옛지명은 제차파의(구멍바위)로 서부한강변 가양동에 있는 암굴에서 유래한 것으로 고려 충선왕2년에 비로서 양천(陽川)이라는 지명이 명명되어 작은 암초의 땅이름에서 보은 악박골 약수가 유명했기 때문에 유래된것이다.경복궁(정부중앙청사)경복궁은 태조 이성계가 서울에 도읍을 정한후 새왕조를 상징하는 궁전을 1395년 창건했던 초기에는 비교적 소규모였으나 태종, 세종때에 이르러 증축되었으나 임진왜란때 소실되어 250년 후인 1869년 고종때 이르러서야 왕권확립 차원에서 오늘날의 규모로 재건립되었다.역 명지 명 유 래안국안국동은 조선초부터 이 일대를 안국방(安國坊)으로 정했기 때문에 유래된 것이다. 이곳은 전일에 북촌(北村), 또는 '웃대'로 불리던 '서울 중의 서울'이었다. 조선초 성종때 월산대군의 풍월정이 있었으며, 조선말 고종과 명성황후가 혼례식을 올린 안동별궁이 인근에 있었다.종로3가종로는 조선왕조 500년동안 밤에는 인정(人定), 새벽에는 파루를 쳐서 도성 8개문을 여닫게 하는 종루(鐘樓)가 있어 유래된 것이다. 이거리에는 조선초부터 시전이 있었던 번화가였으 므로 일명 운종가로 칭한 서울의 중심가 였다.을지로3가을지로는 우리나라 위인중 한사람인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乙支文德)의 성을 따서 붙인 것이다. 조선왕조때는 구리개로 불리던 이 길은 1914년부터 황금정(黃金町)으로 고친 적도 있다. 옛날 이 길은 종로 만큼 변화하지는 않았으나 관공서와 시전(市廛)이 들어서 있고 가내 수공업이 성한 곳이었다.충무로충무로는 임진왜란때 명장 충무공 이순신의 시호를 붙인 것이다.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곳은 건천동 즉 현재의 인현동1가 였으므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충무로로 지었다. 이곳은 남촌 또는 아랫대로 불리우던 지역으로 사육신의 힌사람인 박팽년 외에 많은 명사들이 살았다.동대입구동대입구역이 위치한 장충동(奬忠洞)은 광무 4년(1900) 을미사변때 순국한 사람들을 위하여 단을 꾸며놓고 봄·가을에 제사를 지냈기 때문에 유래된 것이다. 남소영(南小營)이 있던 곳에 설치된 장춘단은 일제가 폐지하고 공원을 조성하였다.약수약수역은 1970년까지 약수동이란 행정구역 명칭이 있었으므로 유래된 것이다. 약수동은 신당 3동 지역에 위장병에 특효가 있는한다.
G I S학과 : 학번 : 이름 :G I S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한다. 그것에는 경제정보, 기후정보, 시설정보, 문화정보, 공간정보 등 수없이 많으며, 여기서 도시계획활동과 관련되는 정보는 모든 정보라 할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공간 정보라 할 수 있다. 공간정보란 지표 상에 존재하는 사상(feature)에 대한 정보와 사상간의 관계에 관한 정보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즉 지나간 과거를 묘사하고 현재를 설명하거나 감지 시키며, 다가올 미래를 예상 시켜 주는 지식이므로 계획과정을 최적화 시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요소로서 정보는 사회의 다원화, 복잡화와 더불어 정보처리 기술의 발달에 따라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도시문제 해결에 관련된 행정가나 계획가, 정치가는 아직 기존의 방법론을 답습하고 있어 부적절한 처방이 내려지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이 GIS서는 기술혁신과 계획가의 태도, 계획과정과 이에 필요한 정보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GIS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알아보자GIS란 무엇인가 GIS에 대한 정확한 용어 및 개념 정림에 대하여는 전문가마다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대체적으로 'Geo-spatiaI Information AnaIysis Man-agement'라는 사실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즉'지구에 대한 공간 정보를 분석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라는 포괄적인 정의로써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의 GIS는 컴퓨터매핑의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써 점차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토지정보 환경정보 시설정보 시장정보 관광정보에 이르기까지 사회전반에서 고루 사용할 수 있게끔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따라서 단순한 지리정보의 분석에서 벗어나,지리관련 통계자료, 측량자료, 리모트센싱 자료의 수용이 가능해졌으며 3차원 지형분석 모델링에 의한 입체 묘사까지 시도되어 사용이 가능해 진 것이다.GIS의 배경 GIS(Georgraphic Information system)는 지역관리청 DB 서버지적 관리시스템도시계획 관리시스템도로 관리시스템속성정보응용프로그램상수도 사업소공간/ 속성정보응용프로그램환경관리시스템속성정보공간정보응용프로그램추가응용시스템속성정보공간정보응용프로그램교통관리시스템속성정보공간정보추가 예정 시스템서울시 Spatial Data Warehouse기본도 DBFramework Data공통 GIS DB속성 DB서울시 엔터프라이즈 GIS 시스템 구성도`혁신적 기술로서의 GIS 인류는 오래 전부터 공간 자료를 획득하고, 분석하고, 분석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개발해 왔으며, 주로 측량과 측지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학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전자파 측거의(EDM), 항공사진,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그리고 인공위성사진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들의 분석과 저장에 있어서도 종이로 만들어진 지도대신에 다양한 자료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고 저장 및 관리가 용이한 지리정보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이 주로 활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계획활동에 많이 이용되는 기존 지도정보가 1) 실세계의 단순화, 일반화과정에서 정보의 왜곡이 있고 2) 지도의 분석에 한계가 따르며 3) 지도는 정적이고 정성적(analog)이므로 정량적 공간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제약이 따르며 4) 보관과 관리에 있어서 대단히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GIS에 대한 정의는 연구자에 따라 다양하게 이루어 지며, GIS가 설치된 기관마다 나름대로의 고유한 시스템 명을 가지고 있어 GIS를 정의하는데 혼란스럽다. 주로 지적, 토지, 자연자원,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명칭이 붙여지는데, 환경과 토지에 관련된 부분이 많다. 이 글에서는 계획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 저장, 가공, 표현, 갱신하는 도구로서 이해하기로 한다. GIS가 처리하는 자료의 특성에 따라 공간적(Spatial) 혹은 지리참조(Geo-referenced)라는 용어가 흔히 사용되는데 양자 모두 유사한 의미를 갖는다. 즉 특정 사상속성 attribute accuracy : 속성정확도 attributes value : 속성값 B baseline : 기선 biases : 편의 ( °╢δ∩ ) broadcast : 송신, 방송 BS 7567 : British Standard 7567, NTFC C/A : Coarse Acquisition CALS : Computer-aided Acquisition and Logistics Support, 생산조달운용지원 통합정보시스템, Continuous Acquisition and Life-cycle Support catalog : 목록 carrier phase signal : 반송자 위상 신호 CCITT : Comite Consultatif International Teeraphique et Teehonique CEN : ComitΘ EuropΘen de Normalisation, European Committee for Standardisation CEN/TC 287 : CEN Technical Committee 287 CITF : Common Internal Transfer Format clock biases : 시계 오차 completeness : 완성도 conformance : 적합성 code : 코드 CSP : Common Software Platform custodian : 관리자D data content : 자료내용 data dictionary : 자료사전 data model : 자료모델 data quality : 자료품질 dataset : 자료묶음 data structure : 자료구조 datatype : 자료형태 DCW : Digital Chart of the World DDF : Data Descriptive Files DDR : Data Descriptive Record dead reckoning : deduced reckoning ; 추측 항법 decorrelation : 부정합 delusion of position : 위치애매도 Dn : 적용대상 flag : 표시문자 foreign identifier : 외부식별자 format : 양식G geo-data : 지리정보 geo data subset : 지리정보 일부분 geological : 지질학 geometry : 기하 geophisical : 지구물리학 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지리정보시스템 GI transfer standards : GKS : Graphic Kernel System, API standard, device independence and logical input device GLONASS/GPS : Russian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GNSS :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graphic representation : 그래픽 표현H header data subset : 자료 일부분의 두문 hydrographic chart : ·¡╙± I idenfication : 인식 IEEE :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s IGES : Initial Graphic Exchange Specification IHO : the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immunity : 면역성 inertial : 관성 integer ambiguity : 모호 정수 integrity : 완전성 ionosphere : 전리층 ISO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ISO 10303 : product data representation and exchange, STEP ISO 8211 : specification for a data descriptive file for information interchange ITS : Intelligence Transportation SystemL lin제 존재하는 지리형상을 수치지형으로 표현한 것 object oriented database : 객체지향형 데이터베이스 offset : 변위 OSI : Open Systems Interconnection OSCAR : Ordnance Survey Central Alignment of Roads OSTF : Ordance Survey Transfer FormatP parameters : 계수 PHIGS : Programmer's Hierarchical Interface to Graphics Standard, API standard, 3D viewing and hierarchical modelling polarization : 분극 positional accuracy : 위치정확성 position correction : 위치보정법 positioning : 정치, 측위 PPS : Precise Positioning Service 정밀위치정보 primitive element : 기본요소 propagation media : 전파 매개체 property : 속성 pseudo-range : 의사거리 purpose : 용도 Q quantization : 양자화R random error : 우연오차 raster data : 래스터 자료 RTCM : Ratio Technical Commission for Maritimes Service reference : 참조 record identifier : 레코드 인식자 redundant information , data : 중복정보 representation : 표현 representatives : 대표자 resolving power : 분해능 S SA : Selective Availability, 선택 사용 SC-104 : Special Committee-104, RTCM schema : 스키마(골격) scintillation : 섬광 SDTS : Spatial Data Transfer Standard security : 보안 SGML
Ⅰ. 서 론고도처리의 필요성질소와 인이 미처리되어 하천과 호소로 방류되면 조류의 성장으로 잠재적인 COD 유발원인이 되고, 질소에 의한 산소소모량이 매우 커서 꼭 처리해야하는 대상물질이다.1. 부영양화 원인물질별 오염부하도부영양화의 원인물질은 탄소, 질소와 인 같은 영양물질이다.이들 영양물질이 미처리되어 방류되는 경우에 녹조류를 생산시켜 유발되는 CODCr의 잠재력을 상대적으로 비교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질소 1kg → CODCr 16kg인 1kg → CODCr 120kg국내 유입 하수 : BOD 100mg/l, CODCr 200mg/L, 질소 30 mg/L, 인 4mg/L 질소에 의한 COD 유발 가능성 : 30 ×16 = 480 kg CODCr 인에 의한 COD 유발 가능성 : 4 ×120 = 480 kg CODCr COD 90% 제거, 인 처리 후 방류 농도 1 mg/L 가정하면 인에 의한 COD 유발 가능성 : 1 ×120 = 120 kg CODcr 즉, 인을 처리하여 1mg/L로 방류시킬 경우에도 약 120kg CODCr의 유발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질소와 인등의 영양물질 제거가 필요하다. 이런 질소와 인에 의한 잠재적인 COD 유발 가능성을 무시하면 투자에 비하여 실제적인 호소수의 수질 개선은 어렵다.2. 질소의 영향질소는 다음 과정을 통하여 질산화된다.NH4 + 2O2 → 2H + H2O + NO3이 때 암모니아성 질소 1g의 질산화를 위해서는 약 4.6g의 산소가 필요하며 알카리도 7.1g이 소모된다. 방류수에 BOD 20mg/L, NH4 20mg/L이 배출될 때 이를 제거하기 위한 산소소모량은 BOD 제거를 위한 산소량 : 20 ×1.72 = 34 mg O2/L NH4 제거를 위한 산소량 : 20 ×4.6 =92 mg O2/L으로 총산소소요량은 126 mgO2/L이며, 질소제거를 위한 산소소요량이 BOD제거를 위한 산소소요량의 약 3배 정도이다. 따라서 질소의 제거는 방류 하천의 산소소모를 막기 위하여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또한 질산성 질소(NO3-N)는 Blue-baby 문제를 유발시키며 발암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질소의 질산화를 통해 생성된 질산성질소의 제거를 위해서 탈질화 공정의 도입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질산화에 의하여 소모된 알칼리도의 절반 정도가 회복된다.음용수 수질기준에서는 NH4농도 0.5mg/L, NO3농도 10mg/L로 하고 있다.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상으로 청정지역은 질소 30mg/L이하로 가, 나와 특례지역은 60mg/L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3. 인에 의한 영향우리나라의 호소는 N/P비가 16이하인 경우에는 P(인)와 함께 N(질소)를 제거시키도록 환경기준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호소가 N/P가 16이상이므로 사실상 인이 제한요소가 된다. 따라서 부영양화 방지를 위해서는 인을 제거하여야 한다. 인에 대한 배출허용기준은 청정지역은 4mg/L이하로 가, 나지역과 특례지역은 8mg/L이하로 제한하고 있다.Ⅱ. 본 론질소제거이론1.서론하수처리장에서의 생물학적 질소제거는 수계의 보존과 부영양화 방지를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어 진다.자연계의 질소의 형태는 유기질소, 무기질소, 그리고 질소가스이다. 유기질소화합물은 생물학적 분해에 의하여 암모니아 형태로 전환되며, 암모니아는 질산화 과정에 의하여 질산성질소로 전환된다. 무산소 조건에서 질산성질소는 질소가스는 환원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생물학적 질산화-탈질화 과정이라 한다.수용성 무기질소인 NH4+, NO3-, NO2- 들은 광합성시 식물의 영양소로 사용되며 암모니아는 pH가 높은 상태에서 기체상태로 탈기된다.지표수에 존재하는 질소의 대부분은 토양 배출수와 희석된 폐하수로부터 발생된다.유입하수의 질소 구성을 보면 NH4가 60-70%정도이고 유기질소가 30-40%정도이다. 일반적인 활성슬러지법에 의해 약 10-30%정도가 제거되면 생물학적 질소제거공정에서는 약 70-80%정도 제거된다. SRT가 5일 이상이고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는 포기조에서는 약 90% 정도의 질산화가 발생되며 무산소조에서 탈질은 70-90% 정도 발생된다. 따라서 유출되는 질소의 형태는 대부분 질산성질소의 형태로 존재한다.2. 질산화(Nitrification)질산화 반응은 Nitrosomonas에 의하여 NH4+를 NO2-로 전환하는 반응과 Nitrobacter에 의하여 NO2-를 NO3-로 전환하는 반응이다.반응식관여미생물NH4+ + 1.5O2 →NO2- + H2O +2H+NitrosomonasNO2- + 0.5O2 →NO3-NitrobactorNH4+ + 2O2 →NO3- + H2O +2H+총괄식질산화 반응에서 생성되는 에너지는 질산화 미생물이 CO2, HCO3-, CO32- 등과 같은 무기 탄소원으로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유기물질을 합성하는데 사용된다.따라서 위의 식으로부터 1g의 NH4를 산화시키기 위해서는 4.6g의 산소가 필요하며, 7.1g의 알카리도가 소모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3. 탈질화(Denitrification)용존산소가 충분한 호기성 조건에서는 미생물이 용존산소를 전자수용체로 사용하여 에너지를 얻게 되지만, 용존산소가 거의 없는 경우(DO
1. 스키 안전 수칙에 대한 필요성자신이 스키를 타면서 또는 주의의 스키를 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번의 사고를 당했다거나 위험에 처한 경험이 있음을 알게 된다.사고가 없는 사람이라도 사고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스피드의 스릴리 있어서 더 매력적인 운동이 되는 스키지만 대부분의 사고 유형을 보면 자신의 무리한 도전과 기술 부족으로 인한 개인의 부주의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고, 운전을 처음 배워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생각들때 지나치면 자만의 사고가 생길 때와 같다.오랫동안 스키를 접했던 사람일수록 스키를 탈 때의 신중함이 있다.스키는 맨몸의 가속의 운동이므로 자연에 대한 겸손함에서 비롯한 긴장이 필요하며, 기술활용 정도에 따라 사면을 선택하는 것과 몸상태의 점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스키장에는 우리의 아이들과 동료, 그리고 어른들이 함께 한다.사고에 대한 너무 지나친 주의로 인해 기술발전의 저해 요소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스스로 주의하고 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이웃과 타인에 대한 배려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2. 스키의 기초 기술2-1. 기초관리스키 체력관리레크레이션 스키는 육체적으로 힘이 드는 스포츠는 아니지만 스키어가 경험이 없고 기술이 부족할수록 더 많이 지치게 된다.통계적으로도 스키어가 건강할수록 사고의 위험성도 적은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초보자이든 숙련자이든 1~2 주일의 스키 휴가를 떠나기 전에 일정한 기간 동안에 체력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첫째는 아무도 이러한 목적을 위해 체육관에 찾아가는 수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체육관의 정규 과정이 스키를 위한 운동으로는 부적당하다는 것이다.기초 운동평소에 조깅이나 사이클링을 하는 사람들은 스키를 위한 건강운동을 쉽게 할 수 있겠지만 평소에 운동을 잘 하지 않던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훈련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 다.그러나, 스키에 적당한 두 세 가지의 간단한 운동이 있다. 이 운동들을 매일 조금씩 반복함으로써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동은 이 정도면 될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운동을 했다고 해서 눈 위에서 넘어지지 않거나 바람이나 추위에 영향을 완전히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오랫동안 리프트를 탄 후에는 반드시 1~2분 동안 워밍업을 하고 경직된 다리와 어깨를 풀어주어야 한다.모든 스키교육장에서는 초보자들에게 스키를 타기 전에 일련의 기초운동을 하도록 가르친다.2-2. 스키와 폴의 착용평지에서 스키를 신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다.스키를 한 쪽씩 바닥에 내려놓는다 (양쪽이 같은 방향으로 놓아져야 한다) 그리고 나서 눈 위를 걸으면서 부츠 바닥에 묻은 눈을 반드시 깨끗하게 털어 버려야 한다.이때 한 쪽 부츠를 위로 들어올리고 폴로 두드려서 눈을 떨어버리면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발가락을(부드럽게) 바인딩 의 맨 앞쪽으로 차 넣고 발뒤꿈치의 걸쇠를 미리 열어둔 채 스키의 안쪽으로 밟아 가는데, 이렇게 하면 스키의 브레이크가 충분히 오므라들게 된다.경사가 진 곳에서 스키를 신을 때에는 반드시 비탈에서 낮은 쪽의 스키를 먼저 신도록 하며, 나머지는 같은 방법으로 한다.폴 착용하기폴의 가죽끈을 손목 위에 걸친다. 이때 손은 아래쪽에서 가죽끈의 고리로 미끄러져 들어가게 한다.1. 그러면 폴을 잡았을 때 가죽끈이 손목 위에 편안히 놓이게 되고 당신은 폴과 가죽끈을 동시에 잡게 된다.2. 다른 폴도 같은 방법으로 간단히 착용한다.스키 착용하기1. 폴을 적당한 거리를 두고 꽂아놓고 한 쪽 스키를 눈 위에 놓는다.2. 다른 쪽 스키도 같은 방향으로, 같은 지점의 눈 위에 올려놓는다.3. 스키의 양 쪽 끝이 같은 방향으로 맞추어졌는지 확인하고, 한 쪽 신발을 위로 들어올린다.4. 발바닥의 눈은 반드시 털어 낸다. 발가락을 먼저 바인딩 안쪽으로 옮긴다.5. 브레이크가 완전히 오므라들도록 발뒤꿈치로 꽉 밟는다. 다른 쪽 부츠의 눈도 깨끗이 제거한다.6. 그리고 나서 아까와 같이 바인딩 안쪽으로 밟아 들어간다. 그리고 양쪽 부츠가 안전한지 확인한다.2-3. 제자리 연습과 보행스키의 무게와으로 가능한 앞쪽으로 멀리 몸을 구부려서 부츠의 앞쪽에서 몸을 지탱하는 것을 느껴본다.2-4. 활주와 계단 등행스키를 정확하게 착용하고 스키의 '느낌'에 익숙해져서 폴을 잡으면 당신은 이제 처음으로 진짜 활주를 할 준비가 된 것이다.시작하기 전에 평평하고 깨끗한(-다른 사람들이 스키를 많이 타서 마구 헤쳐진 코스가 아닌-) 곳을 고른다.활주1.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팔을 몸의 앞쪽으로 벌리고 선다.2. 발의 바로 앞에 폴을 단단히 꽂고 몸을 앞으로 구부려 활주 준비를 한다.3. 무릎을 구부리면서 폴을 뒤로 민다.4. 앞으로 활주해 나가는 동안 폴을 눈에서 뽑아들고 팔은 옆구리 옆에 둔다.2-5. 기본적인 계단 등행1. 위쪽 폭을 위쪽 스키에서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고 경사면을 가로질러 선다. 이 때 스키는 수직강하 선과 직각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2. 아래쪽 스키와 폴로 몸을 지탱하고 첫 번째 발걸음을 옮기는데, 위쪽 스키로 올라간 다.너무 보폭을 크게 하지는 말고, 이 때 몸무게를 실은 스키는 비탈에 에징을 해 놓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한다.3. 몸무게를 위쪽 스키와 폴에 옮기고 아래쪽 스키를 그대로 위로 옮겨 놓는데 이 때 위쪽 스키와 평행하게 끝을 맞추어 놓는다.4. 양쪽 스키를 항상 에징 시켜 놓고 옆걸음질로 계속 반복하여 올라간다.2-6. 사등행과 직등행슬로프를 활주해 내려오려면 먼저 슬로프를 올라가야 한다. 슬로프를 오르는 데에는 기본적으로 계단 등행과 직등행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많은 초보자들이 뚜렷한 이유 없이 계단 등행을 매우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걷기와 옆으로 걷기를 결합시키는 기본적인 기술을 익히는 것은 사등행의 기초가 되므로 이것은 매우 유용하다.기본적인 계단 등행에서는 반드시 스키를 슬로프에 수직으로 향하게 놓고 에징시켜야 한다. 그리고 위쪽 폴을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반드시 같은 보조로 걸음 을 옮기도록 한다.계단 등행은 가파른 슬로프를 올라가는데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그러나 별로 가파르지 않고 는 다른 쪽 스키의 뒤쪽 끝부분을 넘어서 위로 들어올리고 아래로 내려놓는다. 이때 스키를 다시 에징 시켜 V자 형태로 만든다.2-7. 넘어지기와 일어나기지금까지의 과정은 낙관적이며 안전하게 이루어졌고 당신은 이제 장비와 환경에 익숙해졌을 것이다.그러나 지금까지, 당신은 반드시 넘어졌을 것이고, 특히 슬로프에서 넘어져서 머리가 스키 아래로 놓였을 때 다시 일어나는 데에는 그에 관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아마도 당신은 넘어질 때 실제로 정확한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에 의아해할지 모른다. 왜냐하면 처음 몇 번은 반드시 본의 아니게 넘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주 천천히 넘어진 것만으로도 큰 부상을 당하거나 아예 스키 여행을 못 하게 될 수도 있다.만약 막 넘어질 것 같을 때에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은 한 쪽에 중심을 두고 앉아서 미끄러지다가 멈추는 것이다. 이 때 넘어지지 않으려고 팔을 앞으로 짚어서는 안 되는데, 이렇게 하면 폴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폴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하게 뒤쪽으로 향하게 한 다음 몸통 옆에 둔다.넘어지기금방이라도 넘어질 것 같으면 한쪽에 중심을 두고 앉아서 미끄러지다가 멈추어 선다.폴을 뒤쪽으로 향하게 하고 팔은 몸통 옆에 둔다.평지에서 일어나기1. 폴을 한 손으로 모아 잡고 스키가 평행으로 가깝게 모여지도록 스키를 질질 끌면서 움직인다.2. 엉덩이 옆의 눈 속에 폴을 꽂는다.3. 폴을 똑바로 세우고 스키로 몸을 지탱할 수 있을 때까지 몸을 일으킨다.이 방법이 어려우면 폴을 한 손으로 잡고 다른 한 손은 폴의 꼭대기를 잡아 여기에 의지해서 일 어서 보도록 한다.슬로프에서 일어서기1. 폴을 한 손으로 모아 쥔다. 오른쪽으로 구를 때에는 왼손으로 폴을 잡고, 왼쪽으로 구를 때에는 오른손으로 폴을 잡는다.2. 등을 바닥에 대고 미끄러져 내려오면서 뒹굴기 위한 준비로 한쪽 스키를 위로 들어올린다.3. 눈 위에 등을 대고 평평하게 누운 채로 양쪽 스키를 모두 들어올린 뒤 스키가 몸보다 아래쪽에 놓이도록 빙그르르 돈다.4. 먼저 움직이고 위쪽 스키를 그 다음에 옮기게 된다.활강1. 양쪽 폴 위에 몸을 구부린 채(이 때 폴은 몸의 앞쪽에 꽂혀 있어야 한다) 정지한 자세로 슬로프의 아래쪽을 똑바로 쳐다본다.2. 활주하기 전에 양팔의 힘을 빼고 양 무릎을 금방 이라고 깡충 뛸 것처럼 구부린다.3. 활주하고 있는 동안에는 폴을 눈에서 떼고 끌어당기고 역동적인 자세를 취한다.4. 활강이 어느 정도 자세가 잡히면 양팔은 앞을 향하게 하며 폴은 눈에서 떼어 뒤를 향하게 한다.이 때의 자세는 여성이 무릎을 굽히고 몸을 낮추어 절을 하려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직접적인 뛰기 동작이 간단한 동작들은 스키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스키 조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1. 아주 야트막한 슬로프에서 폴을 사용하지 않고 스키를 교대로 들어올리는 연습을 한다.2. 그리고 계속해서 깡충깡충 뛰어보는데, 이 때 스키의 뒤쪽 끝이 눈길에서 완전히 떨어지도록 한다.3. 마지막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막 점프하려는 듯이 몸을 아래로 구부렸다가 똑바로 펴는 연습을 한다.스타-턴1. 전형적인 계단등행 자세로 슬로프를 가로질러 선다.2. 두 개의 폴을 몸보다 아래쪽 슬로프에 꽂는다.3. 스키의 뒤쪽 끝을 벌린다. 스키를 번갈아 가며 조금씩 걸음을 옮긴다.4. 이 때 몸의 자세는 폴 위로 기울어진 채로 유지한다.5. 발걸음을 계속 원형으로 돌려가며 아래쪽을 똑바로 마주보게 될 때까지 옮긴다.2-9. 정지와 정지 회전과거에는 스키를 배우는 데 방해가 된다고 하여 가르치기를 꺼려했던 정지 기술은 요즘 들어 다시 많이 교습되는데, 이제는 스키 컨트롤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에 속한다. 초보자에게는 이 기술이 활강을 조정할 수 있다는 첫 번째 표시가 된다.우선 평지에서 스키의 뒤쪽 끝을 벌리고 오므리는 동작(이 동작은 학생에게 이 자세에서의 스키의 느낌을 전하고 에지로 조정하는 법을 설명하기 위한 어려운 과정이다)은 활강을 약간 한 뒤에 하게 되는데, 스키의 뒤쪽 끝을 편안하게 벌릴 수 있는 만큼 벌리고 스키가 미끄러지도록 한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