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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스키너의심리상자열기(요약발표문) 평가A좋아요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 실험 10장면)1. 책 소개이 책은 심리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일반인을 위한 심리학 입문 서적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보통 심리학이라 하면 어려운, 난해한 학문이라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이 책은 10가지 획기적인 심리 실험을 알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 여기서 10가지 심리 실험은 심리학계의 전환점을 만들어준 실험들이다. 또한 그냥 단순히 실험 내용을 정리한 것이 아니라, 심리학자의 사생활이나 심리 실험을 하게된 동기들도 잘 설명하고 있어 책을 읽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을 것이다.책의 저자 로렌 슬레이터(Lauren Slater)는 1994년과 1997년에 ‘미국 최고의 수필상’을 두차례 수상하였고, 1993년에는 ‘뉴 레터 문학상’ 논픽션 부문 창작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옮긴이 조증열씨는 저자 로렌 슬레이터의 대중적 글쓰기 능력이 탁월하여 딱딱하기 쉬운 심리학 이론들은 쉽게 풀이했다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2. 책 내용10가지 심리 실험을 정리 해 보면,① 인간의 행동은 보상과 처벌에 의해 좌우됨을 최초로 증명한 -B.F. 스키너의 상자 실험-스키너는 동물 실험을 통해 보상과 강화가 행동의 형성 과정에 엄청난 힘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는 음식과 지렛대, 그 밖의 환경 자극을 이용하여 언뜻 보기에 자율반응처럼 보이는 것들이 실제로는 자극에 의해 유도된 것임을 실험으로 증명했다. 또한 이장에선 스키너가 자신의 딸을 어린시절 상자 속에 가두어 키웠다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혀준다.② 사람이 불합리한 권위 앞에 복종하는 이유를 밝혀낸 -스탠리 밀그램의 전기 충격기계 실험-스탠리 밀그램은 사람들이 파괴적인 복종에 굴복하는 이유가 성격보다 상황에 있다고 믿었다. 대단히 설득력 있는 상황이 생기면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도 도덕적인 규칙을 무시하고 명령에 따라 잔혹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관점을 생각했다.③ 집단의 사회적 압력과 군중 속의 방관자 효과를 입증한 -달리와 라타네의 연기 실험-달리와 라타네는 어느 누군가가 도움을 청하며 소리를 지를때, 사람들이 어떤 조건 하에서는 그 요청을 무시하고, 어떤 조건 하에서는 동정을 베푸는가를 테스트하는 일련의 실험들을 고안했다. 그들의 실험은 표면적으로 밀그램의 실험과 유사해 보였지만 사실상 크나큰 차이가 있었다. 밀그램이 단 하나의 권위에 대한 복종을 관찰 했다면, 달리와 라타네는 그와 반대로 집단적 위기 상황에서 책임을 질 권위자가 없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지켜보았다.④ 스킨십이 사랑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한 -해리 할로의 철사 원숭이 실험-해리 할로의 가짜 원숭이 실험은 애착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입증했다. 유아기의 원숭이 들은 우유를 든 금속 재질의 가짜 어미보다 부드러운 천으로 만든 가짜 어미를 더 선호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스킨십과 관련된 모든 과학이 탄생했다.⑤ 사람의 믿음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연구한 -페스팅거의 인지 부조화 이론-1957년 레온 페스팅거는 그 유명한 저작물 ‘인지 부조화 이론’을 발표하며 다음과 같이 썼다. “인간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양립 불가능한 생각들이 심리적 대립을 일으킬 때, 적절한 조건 하에서 자신의 믿음에 맞추어 행동을 바꾸기보다는 행동에 따라 믿음을 조정하는 동인을 형성한다.”그는 훗날 ‘인지 부조화’로 더 널리 알려진 ‘양립 불가능한 생각들’에 관한 이론을 실험하기 위해 사소하고 전략적으로 복잡한 일련의 실험들을 고안했다. 그가 설계한 놀라운 실험들은 인간 정신의 합리화 메커니즘을 최초로 밝혀낸 실험 가운데 하나이다.⑥ 정신 진단 도구의 오류를 파헤친 -데이비드 로젠한의 가짜 정신병 환자 연구-데이비드 로젠한은 정신과 의사들이 정신병 환자와 정상인 사람들을 얼마나 잘 구별하는지 실험해 보기로 했다. 그는 여덟 명의 사람을 모집하여 정신병 환자처럼 가장시킨 후 여러 곳의 정신병원에 나누어 들여보냈다. 그들의 목표는 그들이 제정신인지 아닌지를 정신 분석의들이 알아볼 것인가, 아니면 의사들의 판단이 애초에 내려진 전제 조건에 의해 흐려져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로젠한의 실험은 우리가 투과하는 렌즈에 따라 세상이 언제나 왜곡된다는 사실을 훌륭히 보여주었다.⑦ 마약 중독의 환경적 요인을 분석한 -브루스 알렉산더의 약물 연구-과거 모든 중독 실험은 실험에 참가한 동물들이 죽음에 이를 때까지 신경독 뉴로톡신을 자가 투여할 정도로 저항하기 어려운 물질이 존재한다는 쪽으로 집중되고, 결론이 내려졌다. 하지만 1981년 브루스 알렉산더와 공동 연구자들은 새로운 가설을 주장했다. 그들은 며칠 동안 원숭이를 의자에 계속 묶어놓은 후, 누르면 해방감이 느껴지는 버튼을 주게 되면 약의 힘이 아니라 구속의 힘 때문에 원숭이들이 그것을 누른다는 것이었다. 사회적, 육체적, 심리적 차원에서의 구속력 때문에 말이다. 다시 말해 유복한 환경에 있는 동물들에게 실험을 했을 때도 어쩔 수 없이 중독 상태에 빠지는 결과가 나타나는지 보는 것이었다. 만일 그렇다면 마약을 죄악시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화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인 문제라는 것이 그 연구자들의 의견이었다.⑧ 인간 기억의 허구성을 증명한 엘리자베스 -로프터스의 가짜 기억 이식 실험-
    인문/어학| 2005.08.10| 2페이지| 1,000원| 조회(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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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와사후피임약에대한의견
    ●낙태와 사후피임약에 관한 의견오늘날 사회는 고속성장과 더불어 성문화에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난 정확한 기준에 의한 낙태를 찬성하며 사후피임약의 사용 또한 지지한다는 것을 미리 말해 둔다.선진국에 있어 낙태는 진보주의나 여성 운동에서는 여성의 권리로 인정하고 적극 찬성하는 반면 보수주의에서는 낙태를 반대하고 있다.낙태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부분은 태아의 권리와 인간의 존엄성 문제이다. 인간을 수정된 이후부터 인간의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한 인간의 생명을 같은 인간이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권리가 태아에게 부여 될 수 있다면 그 시기는 아직 세포분열을 하고 있는 수정된 그 순간부터가 아니라 어느 정도 인간의 모습과 성장이 이뤄진 후라야 한다. 여기서 말한 어느 정도란 임신 3개월을 말한다. 태아는 3개월이 되면 몸 길이는 7-8Cm, 몸무게는 약 21g이 되며 사람에 가까운 모습과 생식기가 생겨서 남녀의 성 구별이 가능해 진다. 그럼므로 태아의 권리가 생기기 이전인 2개월 까지의 낙태를 합법화 하자는 말이다. 또한 장애인이나 청소년들이 강제나 폭력에 의하여 성관계를 갖고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할 경우 낙태는 최후의 선택일 수밖에 없다.우리나라의 낙태는 세계최고라고 할 만큼 시행되어 왔으며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지금도 낙태를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태아의 권리만을 주장하는 낙태반대는 현실과 너무 동 떨어진 생각일 것이다.물론 낙태를 생각하지 전 임심자체를 거부하는 피임법만이 태아의 권리와 존엄성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낙태의 절반이상이 기혼여성인 것을 볼 때 피임교육만 정확히 이뤄져도 낙태의 대부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사후피임약은 수정란의 자궁내막 착상을 방해하는 알약이다. 성교 후 정자와 난자의 수정 자체를 막는 이전의 피임약에 비하면 피임 효과의 범위를 훨씬 더 넓힌 개량된 피임약인 셈이다. 이들 알약은 수정란의 착상과 초기 배아의 발육생장을 돕는 여성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를 차단시켜 잉태를 막고 수정란을 고사시킬 수 있다. 1996년 7월 1일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FDA내 보건자문위원회는 성관계후 72시간 이내에 먹는 피임약을 사용할 경우 약75%가량 피임에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내가 인터넷을 통해 찾아본 사후피임약의 원리와 효능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약의 사용을 놓고 말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사용이 승인된 상태이다. 어떤 사람은 사후피임약이 사용되면 성의 문란이 문제가 될 것이라 했지만 지금 우리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콘돔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을까?
    인문/어학| 2003.05.27| 2페이지| 1,000원| 조회(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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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과출산 평가A좋아요
    임신과 출산을 보고...임신과 출산이란여성이라면 남자가 아닌 성인의 여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고 임신을 하고 10달이 지나면 당연히 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며 모든 것이 남성과는 관계없는 여성의 일이라 생각했다. 이 비디오를 보기 전까진 나의 임신과 출산이란 이런 것 이였다. 임신을 하기 전 서로에 마음이나 몸 상태를 고려하며 정자와 난자가 만나 배아를 만들고 태아가 되는 과정이나 10달이란 기간을 어머니의 뱃속에서 지내는 과정 및 출산의 경이로움까지 모든 걸 다시 보게 되었다.여성은 1달에 한번 난소에서 난자를 배출하며 정자를 기다리는데 정자를 만나면 배아를 이루고 태아로 성장하게 된다. 만약 그 사이 정자를 맞지 못한 난자는 밖으로 배출되며 이것을 월경이라 한다. 다시 정자를 맞기 위해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한다. 절대 더 오랜 시간을 기다리거나 지체하지 않는다. 정확한 수학공식처럼 끝없이 반복할 뿐이다.태아는 10달을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게 되는데 그 10달 동안 태아는 물론 어머니의 몸에서도 실로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우선 어머니의 몸에선 태아가 뱃속에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면서도 자신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배가 불러오고 가슴이 커지는 등 몸의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몸 안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태아는 자신의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며 어머니의 뱃속에서 규칙적인 심장 소리를 들으며 청각과 다른 여러 가지 감각을 익히게 된다. 그렇게 10달이 지나면 더 이상 그 곳에서 살아갈 수 없음을 느낀 태아는 밖으로 나오길 원하며 어머니 또한 태아의 마음을 알고 태아를 힘차게 내보내는 것이다. 이는 공존하는 자연계의 어떠한 현상보다 더 완벽한 현상이 여성과 태아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인문/어학| 2003.05.27| 2페이지| 1,000원| 조회(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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