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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의 인구와 인구밀도 변화
    1. 연구배경 및 연구목적 현대 도시는 수많은 기능들을 수행하는데, 그 과정에는 많은 인구가 동원된다. 또한 그러한 도시 기능들이 가진 흡입력 때문에 도시 밖으로 대량의 인구유입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인구가 증가하고 도시의 면적이 증가하면서 주거지의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주거지 변화 현상은 주거지가 지리적인 속성 이외에도, 여러 가지 사회적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선 서로 다른 사회계층의 사람들이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살기 때문에, 주거지는 사회계층간의 차이를 반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주거 집단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속성이 주거지라고 하는 물리적 공간에 투영되어 있으며, 각각의 주거지는 나름대로의 독특한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상징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 Packard는 주거이동의 정도가 사회적 그룹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았다. 높은 이동성을 갖는 계층은 대학 출신의 고학력자와 고소득자 및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근무자로서, 가구주 연령은 대게 2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이다. 반면 낮은 이동성을 갖는 계층은 블루칼라의 고용직들이며, 그들은 주로 근린주구를 중심으로 유사한 계층이나 친족끼리 모여 산다고 하였다(황희연, 2002).한편, Knox는 주택 및 주거지의 형성과 변화과정을 그 생애주기에 따라 교외화(suburbanization), 내부충진(in-filling), 하향화(downgrading), 쇠퇴화(thinning-out), 재개발 혹은 수복/젠트리피케이션(rehabilitation/gentrification) 등의 5단계로 구분하였다. 주거지의 생애주기는 먼저 교외화로 시작되는데, 상대적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젊은 가구들을 위한 저밀도 단독주택 건설로 특징지어진다. 2단계는 내부 충진으로 나대지에 임대주택이 공급되면서 주거지역의 사회 인구학적 동질성이 낮아지고 인구밀도가 높아진다. 3단계는 생애주기 중 가장 긴 기간을 차지하는 하향화단계로 주택재고의 퇴락과 가치저하가 서서히 진행되며, 인구 회전율이 빨라진다. 4단계는 급격한 쇠락 단계로서 사회적 인구적 변화에 따라 높은 , 인구회전율, 일부주택의 경우 전환과 파괴현상이 나타난다. 끝으로 5단계는 재개발 단계로, 개발방식에 따라 철거재개발 혹은 수복/재활성화 등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주거지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주택의 물리적 노후화, 거주인구의 사회적 인구학적 변화와 주거이동, 그리고 투자가치와 같은 경제적 요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인천은 1995년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인구와 면적이 많이 증가하였으며 우리나라 제2의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지원이 현재 진행 중이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과 2009년 인천 세계도시축전 등의 행사를 통해 국제도시로로서 면모도 갖추어 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렇게 발전해가고 있는 인천의 과거 40년간의 인구와 면적을 토대로 현재까지의 인천의 주거지의 변화 양상과 현재 이러한 변화를 보인 이유를 고찰할 것이다.
    인문/어학| 2008.12.19| 50페이지| 4,000원| 조회(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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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침탈과 분쟁
    독도는 우리땅독도침탈과 분쟁1. 독도는.. 1.1위치 1.2크기 1.3독도의 역사 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 2.1일본의 독도침탈의 역사 2.2독도 침탈의 이유 2.3우리나라와 일본의 입장 2.4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 3. 독도문제의 대한 우리의 태도 3.1독도문제에 대한 우리의 문제인식 3.2독도문제에 대한 우리의 바람직한 태도목 차1. 독도는..위치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 동도와 서도 2개의 큰 섬과 주위에 89개의 부속 섬으로구성되어 있다. 동도 ㅡ 동경 131°52′10.4″ 북위 37°14′26.8″ 서도 ㅡ 동경 131°51′54.6″ 북위 37°14′30.6″크기 : 총 면적 ㅡ 187,554㎡ 동도 ㅡ 73,297㎡, 서도 ㅡ 88,740㎡, 부속도 ㅡ 25,517㎡독도의 위치 와 크기1. 독도는..독도의 역사512년 : 신라 지증왕 13년 이사부 우산국 정벌 신라에 귀속 시킴 삼국사기1401년 : 공도정책1454년 : 세종실록지리지에 울릉도와 독도와의 관계 기록 세계최초1693년 : 동래 어부 안용복이 은기를 거쳐 도일 덕천관백에게 출어금지서계 징구1900년 : 대한제국 광무 4년 독도를 울릉군수가 관리토록 함1946년 : SCAPIN 677호에 의거 독도를 일본의 통치권 하에서 제거1953년 : 울릉도 주민 33명 독도의용수비대 창설 대장ㅡ홍순칠1956년 : 경비임무 경찰에 인계1991년 : 김성도외 1명 전입 서도 , 경찰병력 32명근무 동도2000년 : 행정구역상 주소를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산1~37로 변경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독도침탈의 역사1905년 2월 22일 : 시네마현 고시 제 40호로써 편입 1905년 8월 19일 : 러일전쟁중 러시아 함대를 감시할 목적으로 '독도 망루' 설치하여 일본해군 6명 상주 1954년 8눨 23일 :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순시선 1척, 영해침범. 독도의용수비대와 총격전 끝에 퇴각. 1959년 9월 28일 : 24개의 극우단체가 '독도돌격대'조직. 3척의 철선과 150명의 인원으로 독도탈취를 기도 하다 실패. 1965년 : 한일어업협정이 타결(평화선 사실상 포기) 1996년 10월 : 일본자민당, 총선공약으로 독도탈환을 내세움 1999년 1월 22일 : 신한일어업협정 발효 2000년 9월 19일 : 일본 총리 모리 요시로 KBS 취재진과의 단독 인터뷰에 서 다케시마는 역사적인 사실 에 근거해서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의고유 영토라고발언 2004년 1월 : 고이즈미 총리 다케시마는 일본영토 발언 2005년 3월16일 : 시마네현 '다께시마의 날 조례안 가결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독도침탈의 이유경제적 이유▶엄청난 가치의 지하자원의 보고 ~메탄하이드레이트등▶배타적 경제 수역에 확장에 따른 어업에 있어서의 큰 경제적 수익▶일본의 오끼도노리시마 영토 보전 작전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독도침탈의 이유전략적 이유▶장기적인 전략에 바탕을 둔 외교적 대처법▶독도 문제를 센카쿠 제도와 쿠릴열도남단 도서문제 와 연결시키려는 의도▶한국과의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 설정을 위한 협상을 할 때, 좀더 유리한 입장에 서기 위해▶내각의 국내 정치적 필요성 때문에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우리나라와 일본의 입장일본의 입장▶근세초기까지 독도는 일본 영토였다▶영토편입전까지 이름 없는 돌섬이었다▶대일평화 조약에 나타난 내용에 대한 해석[그림-4 일본 초등학교 지리부도] 죽도라고 표기된 독도를 일본영토[빨간줄]안으로 편입시킨 지도[그림-5 미국 CIA 미국 정치영역지도] Liancourt Rocks라고 표기 되어있는 독도가 일본의 영토로 표기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우리나라와 일본의 입장우리나라의 입장▶지정학적근거 ㅡ 우리나라에서 더 가깝다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우리나라와 일본의 입장우리나라의 입장▶역사적 근거 ㅡ 우산국이 신라에 귀순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관리하에 있다. 1905년 도근현시 40호 행정조치를 취 한 것은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가 아 님을 실증하는 것이다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우리나라와 일본의 입장우리나라의 입장▶카이로선언 ㅡ폭력과 강요에 의해 취득한 모든 영토를 돌려준 다▶포츠담 선언 ㅡ일본의 주권은 혼슈와 홋카이도와 규슈 및 시고쿠 및 연합국이 결정하는 주변 의 작은 섬들 에 국한된다고 규정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일본측 논리 1▶ 15,16C 독도에 대한 지식과 이용도 일본이 다. 반면 한국은 거의 없다.▶조선의 공도정책은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의 포기가 아닌 통치 방법의 하나우리측반박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일본측 논리 2▶ 17C 이후 독도는 일본이 실효적인 지배를 하였다.▶'도해면허'를 허가 , 국내에서의항해라면 굳이 '도해면허'를 허락 받을 이유가 없음우리측반박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일본측 논리 3▶ '세종실록지리지'나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다.▶세종실록지리지'에서 우산과 무릉(울릉도)이 울진현동쪽의 바다 가운데 있으며, 청명하면 바라볼 수 있다. 는 기록이 현재의 독도를 의미우리측반박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일본측 논리 4▶안용복 사건의 기록은 취조내용 이므로 대부분 허위 이다.▶안용복의 도일 활동기록은 일본측 문헌 ('조선통교대 기','통항일람' 등)에서도 명확히 기록되어 있다.우리측반박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일본측 논리 5▶ 1905년에 '국제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 하였다.▶1900년 10월 대한제국 정부는 독도가 대한제국 영토 임을 재확인 ▶ 대한제국의 외교권의 박탈로 인해 당시 일본정부에게 효과적인 항의가 불가능우리측반박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일본측 논리 6▶ '샌프란시스코 조약'의 문서에 일본이 포기할 영토로 독도가 명시되지 않았다.▶미국의 국익차원에서 독도를 고려한 미국의 자세와 일본의 치밀한 계획의 합작품우리측반박연합국 최고사령부가 SCAPIN 제677호의 부속지도로 작성해서 한국과 일본의 영토를 구획한 지도 독도를 'TAKE'로 표시해 한국영토로 부속하였다.3.독도문제에 대한 우리의 태도독도문제에 대한 우리의 인식▶ 일본에 비해 미약한 국력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우익 세력들의 잔존▶ 신 한일 어협협정에서의 울릉도를 기점으로 수역을 정하는 실수▶ 우리나라의 비적극적인 자세3.독도문제에 대한 우리의 태도독도문제에 대한 우리의 바람직한 태도▶ 범 정부의 강력한 항의와 대 일본관계의 손상을 각오하고 그것을 준비▶ 식민지배의 전도된 역사를 하루속히 강도 높게 청산하여 민 족의 정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 개발에 있어서의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 실효적 지배의 강화▶ 외교적인 노력▶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해 감정적인 아닌 논리적 대응참고 자료김병렬 저, 2001 ┍독도에 대한 일본사람들의 주장 ,다다미디어, p.200~201 백봉흠 저, 2003 ┍독도와 배타적 경제수역┛, 경세원, p.20. 신용하 저, 2003 ┍한국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논쟁┛,한양대학출판부, p.114~ 네이버 : http://www.naver.com 한국 해양 연구원 - 독도 관련 페이지 : http://tokdo.kordi.re.kr/ 독도의 진실 : http://www.truthofdokdo.or.kr/ 독도 사랑 홈페이지 : http://tokdo.chollian.net/ 사이버 독도닷컴 : http://www.cybertokdo.com/ 독도 이야기 : http://myhome.naver.com/ 독도 역사 찾기 운동본부 : http://www.dokdocenter.org/ 사이버 독도 : http://www.dokdo.go.kr/감 사 합 니 다!{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08.02.22| 24페이지| 2,500원| 조회(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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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침탈과 분쟁 역사
    목 차1. 독도는3~61.1 독도의 개관................31.2 위치...........31.3 크기...........31.3.1 동도......31.3.2 서도......31.4 독도의 역사................3~52.독도침탈과 분쟁의 역사........6~152.1 일본의 독도침탈의 역사........는 유인등대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동도의 높이는 98.6m, 둘레 2.8km, 면적 73,297㎡로 장축은 북북동 방향으로 약 450m 에 걸쳐 경사 60°로 뻗어 있고 중앙부는 원형상태로 해수면까지 꺼진 수직홀이 특징이다.1.3.2서도서북쪽으로 위치한 서도는 높이 168.5m, 둘레 2.6km, 면적 88,740㎡, 장축은 남북 방향 으로 약 450m, 동서방향으로 약 300m 가량 뻗어 있다. 서도의 정상부는 험준한 원추형 을 이루고 있고, 주요 시설물로 어민숙소가 있다.1.4독도의 역사독도의 내력은 일찍부터 기록에 오르내린 울릉도와 관련지어 살펴보아야 한다.본토 유민 들에 의해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울릉도의 우산국이 신라에 귀속된 것은 6세기 초 (512) 후였다. 이 사실은 삼국사기 신라본기 지증왕 13(512)년에 "6월에 우산국이 신라 에 속했다"는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이후 울릉도라는 명칭이 정착됨에 따라 그 부속 도서인 독도로 우산이라는 명칭이 이동하 게 되었다. 조선 1432년 (세종 14)에 편찬된 지리지 강원도 울진현조에서도 "우산, 무릉 두 섬이 (울진)현 정동(正東) 바다 한가운데 있다"하여 동해 상에 무릉과 우산의 두 섬이 있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하였다. 1531년 (중종 26)에 편찬된 강원 도 울진현조에 "우산도, 울릉도 가 현의 정동 바다 한가운데 있다"하여 지리 지의 기록을 잇고 있다.1694년 삼척청사 장한상이 울릉도의 300여리 근처에 울릉도의 3분의 1 크기의 섬을 발 견한 기록을 담은 를 펴냈다. 이것은 한국 문헌에 나오는 울릉과 우산(독도) 의 지명은 모두 울릉도를 가리키는 말이라는 일본의 주장에 대해 울릉도와 그 부근에 있던 독도를 우리가 17세기에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생생히 입증하는 것이 다. 18세기 에 나온 정상익의 에 이르러서는 울릉도와 우산도의 위치와 크기 가 정확하게 표시되었으며, 조선 후기의 지도첩에는 으레 울릉도 옆에 우산도 또는 자산 도를 표기하고 있다. 발효1999년 12월 : 일본인 독도로 호적이전 사실 확인. 6가구 7명2000년 5월 : 일본 외무성, 2000년판 외교청서 독도 고유영토설 주장.2000년 5월 9일 : 일본 외무성, 2000년판 외교청서 독도 고유영토설 주장. ""역사적인 사실에 비추어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의 입장은 일관돼 있으며 앞으로도 양국간에 끈기있게 대화를 거듭해 나갈 방침"이라고 서술.2000년 7월 7일 : 데라다 데루스케 주한일본대사,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독도는 일 본고유의 영토 주장". "다께시마는 역사적으로는 물론 국제법 관점에 서도 명백히 일본고유의 영토이며, 이것은 일본정부의 명확하고도 일 관된 입장이다".2000년 9월 19일 : 일본 총리 모리 요시로 KBS 보도제작국 취재진과의 단독 인터뷰에 서 "다케시마(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서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해 서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하게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라는 것은 우 리나라의 일관된 입장입니다"라고 밝혔다.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으 로 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 다.2000년 9월 21일 : 국수(菊水)국방연합’‘일본민족 청년동맹’‘국수보정회’ 등 일본 우익단 체들 방일중인 김대통령 숙소인 뉴오타니 호텔 주변에서 스피커가 달린 중대형 차량 100여대를 동원해 차량시위를 벌였다.이들은 ‘한 국은 독도에서 나가라’‘일본 영토 다케시마 탈환' ‘재일한국인 지방 참정권 반대’’일왕 한국방문 반대’‘대북 식량지원 반대’ 등의 구호를 차량에 붙인 채 서행하며 시위. 김대중 대통령 숙소 침입 시도.2002년 9월 : 일본 문부과학성 “한국이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는 기술이 새로 추가된 고등학교용 역사교과서 {최신 일본사} 를 검정 통과시킴2004년 1월 : 고이즈미 총리 "다케시마는 일본영토"발언2005년 2월 : 다까노 일대사 외신클럽에서 , "다케시마(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 로나 일본영토" 주장.2005년 3월 권력 기반 역시 보수 우익 세력에 있다. 따라서 보수 우익을 표방하고 있는 현 정권에게 있어서 '영토 분쟁'은 어느 정도의 외교적인 부담이 따 르더라도 상당한 국내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이슈(issue)라는 것이다.2.3우리나라와 일본의 입장2.3.1일본의 입장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영토로 편입한 것은 1905년 1월28일. 그로부터 4주 뒤인 2월 22일 시마네 현(縣)은 현(縣) 고시40호로 우리의 독도를 「다케시마 」죽도(竹島)로 명명, 오키도사(隱岐島司)의 소관으로 둔다고 공시했다. 그후 독도는 1952년 1월 18일, 대한민 국국무원 고시 제14호로 「인접 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 선언」을 발표하였다.이 선언에서 규정하는 해양 경계선은 한˙일 두 나라 사이의 평화가 유지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평화선(Peace Line)'을 규정하였고, 그 뒤 51~65년의 한일국교정상화 협상과정 에서 두 나라간의 외교문제로 논쟁대상이 되었으나 그 해결이 뒤로 미뤄져 지금에 이르고 있다.집권 자민당은 최근 선거공약과 정책지침에까지 공공연히 독도 영유권주장을 포함시키는 등 독도문제를 수면 하의 영토문제」에서 「수면 위의 영토분쟁」으로 부상시키고 있다. 일본이 독도 영토편입을 주장하는 근거는 첫번째로, 근세초기 이래 독도는 일본영토였고 영토편입 직전까지 오랫동안 일본이 「실효적 경영」을 했으며 두 번째로, 영토편입 당시 독도는 주인 없는 돌 섬이었으므로 「무주물선점(無主物先占)」을 한 것이라는 두 가지 논리로 집약될 수 있다.또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마무리하기 위해 연합국과 일본 사이에 맺어진 「대일평화조약(Treaty of Peace with Japan)」에 실려있는 제2조 (a)항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제주도, 거문도 그리고 울릉도를 포함하는 " 한국에 대한 모든 권리 (right), 권원(title)과 청구권(claim)을 포기한다."의 세 섬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우리 나 라와 일본은 큰 의견차이를 보이고 있다.우리 나라는 이 세 섬의선을 긋기 위한 작업(EEZ)에 들어갔고 한?일양국도 그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흔히 말하는 배타적 경제수역(EEZ : Exlusive Economic Zone)은 그 수역의 주인이 되 는 연안국이 그 수역 안에서 돈벌이가 될 만한 모든 경제적인 활동을 배타적(독점적)으로 할 수 있는 수역을 가리킨다. 이 수역은 영해와 공해의 중간에 자리잡는 '제3의 수역' 이 다. 이 수역의 성격은 경제 활동 면에서는 영해와 같고, 선박이나 비행기의 통과와 국제 통신 등에 있어서는 공해와 같다.이 수역의 주인이 되는 연안국이 배타적으로 누릴 수 있는 권리는 대강 다음과 같다.◎생물, 비생물 자원의 탐사와 개발 및보존과 관리◎수력, 조력, 풍력 발전을 비롯한 경제적탐사와 개발◎인공섬 시설 및 구조물을 설치 운영하는 권리◎해양 환경의 보호 보존에 대한 관할권◎해양에 대한 과학적 조사권이상과 같은 특성 때문에 이 수역을 '자원 영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 수역에서 다른 나라들의 모든 권리가 박탈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나라들은 이 수역에서 선박 항 해 및 비행기상공 비행의 자유와 해저 전선 파이프라인 부설 등의 자유를 지닌다.앞으로의 협상추이에 따라서는 독도문제가 국제해양법재판소등의 심판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면 정부가 아무리 무시하려고 해도 일본과의 영유권 다툼은 피할 수 없게 된다. 정부는 이런 상황이 오더라도 일본측의 논리를 제압할 수 있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각종 역사적 자료와 지도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2.4일본의 논리 주장에대한 우리의 반박2.4.1일본의 주장 115,16C 독도에 대한 지식과 이용도 일본이 많다. 반면 한국은 거의 없다.→우리의 반박일본은 한국이 울릉도, 독도에 대한 空島(섬을 비게 함) 정책을 실시함으로서,사실상 독 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포기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조선의 공도정책은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의 포기가 아닌 통치 방법의 하나임은명백하다. 고려시대에는 동북여 진 해적들의 노략.
    사회과학| 2008.02.22| 17페이지| 2,0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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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끝마을 평가B괜찮아요
    토말(땅끝마을)땅끝마을은 섬을 제외한 우리국토의 가장 남쪽에 있습니다. 북위 34도 17분 38초, 동경126도 6분 2초에 위치하고 있는 땅끝마을은 토말이라고 일컫기도 합니다. 행정구역상으로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갈두리에 소속되어 있으며 원래는 갈두마을이라 불렸던 곳입니다. 땅끝이라는 의미처럼 해남은 지리적으로 오래 전부터 한반도의 중앙으로부터 아주 떨어진 소외된 변방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이곳을 남쪽의 궁벽한 곳이라 하여 ‘침명’ 또는 ’투빈‘이라고 불렀습니다. 이곳이 관광지로서 개발 되기전에는 한적한 어촌에 불과 했으나 현재는 다수의 숙박업소, 식당등 휴계시설이 복합된 관광마을로 자리 잡았습니다.땅끝마을이 관광지로 개발되기 시작 된 것은 1986년으로 해남군 문화 관광과 관광 담당자의 말을 빌리자면 국토의 최남단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높이 10m의 전망대를 세우고 노령산맥의 줄기가 내뻗은 마지막 봉우리인 해발 122m의 사자봉 정상에 있는 봉화대를 복원하면서 부터 세간에 알려졌다고 합니다.땅끝마을의 진정한 땅끝은 땅끝마을로부터 좀더 남쪽으로 내려가야 합니다.땅끝유래는 “이곳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북위 34도 17분 21초의 해남군 송지면 갈두산 사자봉 땅끝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만국경위도에서는 우리나라 전도(全圖) 남쪽 기점을 이곳 땅끝 해남현에 잡고 북으로는 함경북도 온성부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육당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 에서는 해남 땅끝에서 서울까지 천리, 서울에서 함경북도 온성까지를 2천리로 잡아 우리나라를 3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하였다. 오래 전 대륙으로부터 뻗어 내려온 우리민족이 이곳에서 발을 멈추고 한겨레를 이루니, 역사이래 이곳은 동아시아 3국 문화의 이동로이자 해양문화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지금 사자봉 정상에 있는 전망대는 1987년에 봉화대 옆에 건립되었으나 국민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관광산업에 기여하며 21세기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대륙의 출발점에서 보는 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상징 조형물을 만들기 위해서 2001년에 철거 하고 지금의 전망대를 2002년에 새로이 만들었습니다. 새로이 만들어진 전망대는 한반도 시작점 땅끝의 상징적의미 부각과 조국 수호의 등불을 형상화 하였으며 주변 관광루트의 집합점으로 서남해안 관광의 구심점 역할수행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해안지역에 퍼져있는 소리춤 강강술레의 이미지를 도입하고 향토의 이미지를 구체화시키고 새싹의 이미지를 형성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전망대로 쉽게 올라갈 수 있는 모로레일카를 설치 하였습니다.또한 22km에 달하는 해안 관광도로가 연계되어 있어 다도해의 절경 이루며 대지의 북으로는 우거진 송림이 있고 전망대에 오르면 다도해가 한눈에 조망 됩니다. 완도군의 노화도와 보길도는 물론이고 날이 맑으면 보길도 서편 수평선 끝에 제주도 한라산 봉우리가 아른 거립니다. 다시 서쪽으로 눈을 돌리면 진도를 비롯해 백일도, 흑일도, 조도등 크고 작은 섬 20여개가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이곳의 일출과 일몰 역시 비경중의 하나입니다.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기도 하며 섬 사이가 두 개로 갈라진 맴섬 사이로 보이는 일출은 1년중 하루(음력 9월 23일)만 볼수 있는 쉽게 연출할수 있는 장관입니다. 그리고 맴섬의 기암괴석 틈으로 뿌리를 박고 서있는 소나무도 흔히 볼수 없는 장면입니다.갈두산 봉수대는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동국여지지에 “동쪽으로 강진현 좌곡산, 서쪽으로 해진군 화산에 준하여 설치”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초에 설치되어 고종때 폐지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갈두산 봉수대는 당초 원형을 알 수 없도록 파괴되어 있었던 것을 복원한 것으로 자연석을 이용하여 막돌로 쌓았으며 봉수의 직경은 4.5m내외이고 하부는 바위돌을 사용하고 상부로 올라갈수록 작은 돌을 이용하여 축조하였습니다.전망대에서 50m정도 내려오면 땅 끝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토말비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작은 비문 안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자연과학| 2007.05.04| 4페이지| 1,000원| 조회(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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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상징물과 지역과의 관계
    우리나라 지방 자치단체들이 사용하는 지역상징물들이 지역적특성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사례를 찾아 토론해 보자.지역상징물이란 지역홍보나 지역마케팅을 위해 사용되는 도시 슬로건과 이를 상징하는 시각 이미지로서, 특정 도시나 지역이 가진 자연환경, 역사적인 특징, 문화적인 매력, 행정서비스 등 다른 도시와 구별되는 차별점을 지역민과 외부인에게 명확하게 인식시키고, 경쟁도시로부터 차별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 즉, 지역상징물이란 말 그대로 도시 자체를 하나의 상품이나 기업으로 인식하고 도시에 관한 모든 문화나 생산물, 도시의 유?무형의 자산과 이러한 자산을 통해 만들어진 유?무형의 산물들을 자원으로, 그 도시의 구성원(공공과 민간부문)들이 협력하여 대상 고객(기업, 주민,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이미지, 제도, 시설들을 개발해 이를 외부에 알리고 상품화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포함한 도시의 전체적인 자산 가치를 높이는 모든 활동이라 할 수 있다.이미 전 세계의 유명 도시들은 각 도시의 특징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징체계를 제공함으로써, 도시 구성원 통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역동적 상징주체로서 지역상징물를 활용하고 있다.국제화의 진전으로 세계가 단일 공동체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경쟁단위로서의 개별국가 개념이 약화되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도시간의 경쟁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 구축을 촉구하고 있다.적극적인 주민의 참여가 필수적인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고 탈공업 사회로의 계기가 된 문화행정의 도입, 세계속의 도시로서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화 및 효율적 커뮤니케이션 수단 확보가 중요해져 가고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변화 속에서 지역 경영 전략으로서 마케팅 개념을 도입하여 도시 브랜드를 정립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하겠다.또한 브랜드 전략은 그 자체로서 지역의 성장과 발전의 견인차 역할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이끌어 내어 단결심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의 최종적인 결과로서 '내가 살고 싶은 곳', '누구나 오고 싶은 곳', '삶이 질적으로 다른 곳' 등의 이미지를 갖추게 된다. 도시 아이덴티티로서 도시 브랜드는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이제 도시가 브랜딩 작업을 도입하는 것은 지자체의 새로운 경영전략 수단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지역의 관광-문화상품, 자연환경, 역사 등 기존의 자자체 심벌마크와 캐릭터로 표현하기 힘든 지방정부의 마케팅 과제를 위해 도시브랜드를 개발-활용한다면, 내부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투자자에까지 도시의 이미지를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인지시켜 인지도와 선호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이 같은 인지도 향상, 도시정체성 확립, 차별화 요소 제공, 선호도 증대 등의 도시브랜드의 이점은 주민 삶의 질 향상, 기업과 투자유치, 방문객 유치, 지역상품개발과 판로확대 등 지역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본 요소로 작용한다.브랜드 슬로건은 브랜드의 본질 또는 정신을 꼭 집어 표현한 2~5개 단어로 된 문구를 말한다. 이러한 브랜드 슬로건은 도시가 목표하고 있는 비전이나 브랜드 자산을 축약하고, 고객에게 느낌으로 꼭 남기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집약해야한다. 고객들에게 무엇을 전할 것인가 보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 하는 관점에서 단어를 설계해야한다.또한 고객에게 제공하는 브랜드 가치를 브랜드 슬로건이나 브랜드 에센스와 같은 언어(verbal factor)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눈에 보일 수 있는 형태로 구체화시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고객은 생활 속에서 접촉하는 다양한 시각적 요소(visual factor)에서 도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축적하게 된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는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장기적으로 일관되게 지속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한다.이러한 시각적 접근을 위해서는 먼저 기본이 되는 심볼마크 ? 로고마크 ? 컬러 등의 디자인 기본 요소를 설정하고, 각각의 의미에 부합하도록 이들 요소를 단독으로 또는 조합해서 최적의 기본 심볼 디자인을 구성한다. 이때 형태, 색, 디자인이나 조합 방법 등에 따라 엄격한 운용규칙을 규정해야한다. 이와 같은 시스템화가 구축되어야 기본 심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운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기본 디자인 시스템은 광고, 판촉물, 점포매장, 문구, 배지, 유니폼 등과 같은 여러 시각 미디어에 응용할 수 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브랜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도시브랜드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우선 환경진단-도시진단-브랜드진단을 한다. 이 단계에서는 주요 경쟁도시 분석, 도시 미션과 비전, 거주민 의식조사, 도시자산평가, 선호도와 그 이유, 도시의 색상이미지, 충성도 등을 진단하는 것이다. 이후 브랜드 전략의 기본 방향을 설정한다. 진단에 따른 이슈를 도출하고, 이슈를 통한 현안과제와 과제의 우선순위를 분석하게 된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브랜드 전략을 개발한다. 브랜드 전략 방향과 아이덴티티 정립, 그리고 아이덴티티를 구조화한다. 네 번째 단계에서 브랜드를 개발한다. 브랜드 컨셉과 키워드 도출, 후보안 선정 등을 통해 슬로건 최종안을 결정한다. 다섯 번째로 브랜드 디자인과 브랜드 표준 매뉴얼을 제작하게 된다. 특히 단순하게 디자인 결과물만을 제공하던 기존 도시브랜드 개발과는 달리, 지역진단 결과와 지역브랜드전략으로 구성된 도시브랜드 전략보고서와 디자인결과물인 매뉴얼 북으로 구성함으로써, 효과적 브랜드 관리를 위한 구체적 지침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한국 주요 도시 브랜드 슬로건도시로고슬로건보조 슬로건서울High SeoulWe Are Friends. I Love Seoul. Dreams@Seoul부산Dynamic BusanCity of Tomorrow.Asian Gateway대전It's DaejeonDream it! Make it!울산Ulsan for YouA Good City to live in대구Colorful DAEGU또는 Now DAEGUBeautiful Places, Colorful Dreams 또는New Start, New World수원Happy Suwon충남Heart of Korea천안FAST CHEONAN김해Gimhae for You김포'BEST Gimpo'마산Dream Bay위의 문자 로고로 된 슬로건 뿐만 아니라 요주움에는 지역의 대표 농산물 또는 지역에서 재배되는 지역의 특산물뿐만 아니라 그 지역의 주로 있는 식물과 관광자원, 그지역의 위인들을 지역의 상징물로 설정하여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예를들어 식물을 지역의 상징물을 택하는 영주시의 경우 시목인 은행나무 잎을 시각적으로 단순 표현하여 전통문화가 피어나는 고장임을 의미. 아래에서 위쪽 좌·우로 펼쳐지는 형상은 활기차게 뻗어나가는 영주인의 높은 기상과 세계화를 추구하는 영주의 영문 첫머리의 "Y"를 의미 은행나무는 곧게 자라는 성질로 옛부터 서원, 향교 부근에 심어 왔기에 유학의 본 고장 선비들의 곧은 기상을 의미. 은행잎의 둥근 모형은 소백산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살기좋고 약동하는 고장을 의미한다.그지역의 위인을 상징물로 택하는 진주시의 21세기 진주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지역 특산물의 판매 촉진과 라이센스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논개캐릭터는 임진왜란때 왜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호국충절의 상징이며 진주정신의 표상으로 진주시의 상징이다. 논개 캐릭터는 남강, 의암, 논개의 충절 등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호국충절의 강인한 의지와 21세기 당찬 여성의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진주시의 이미지 홍보와 진주실크, 신선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 공동 브랜드의 상표로 활용되고 있으며 진주관광 특산품 개발과 상표대여사업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세외수입을 증대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고 있다.동물을 상징으로 하는 인천의 시조 두루미를 형상화한 새날이는 '새날을 열어가는 사람들'의 복합어로 새천년 새날을 열어가는 인천과 청정도시 인천을 가꾸어 가는 시민을 동시에 뜻하고 있다. 부드러운 붓터치로 귀엽고 친근한 모습을 한 새날이는 굳건한 기상, 높은 이상, 맑고 밝은 마음을 가진 인천시민을 상징하기도 한다. 새날이의 영문 'SaeNal Ι' 는 SaeNal(new를의미)과 INCHON의 I 가 합쳐진 단어이다.지역의 자원을 상징으로한 태백의 씨컴스캐릭터는 21세기 에너지 산업역군으로서의 태백의 역사성과 새천년을 맞이하여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발돋움 할 태백의 미래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이다. 지역특화이미지를 살린 씨컴스 캐릭터는 어른들에게는 석탄산업부흥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어린이에게는 태백의 미래와 꿈을상징하는 친구로서 친근하게 다가간다.
    사회과학| 2007.04.04| 5페이지| 1,000원| 조회(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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