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론 - 좋은 광고란 무엇인가?◆ 본론 - 좋은 광고의 예1. 드비어스 다이아몬드1) 광고 분석2) 광고 전략3) 결론2. SK Teletech Sky1) 광고 소개 및 전략2) 결론3. 제일제당 다시다1) 광고 소개 및 전략2) 결론◆ 최종결론 - 좋은 광고란?◆ 토의주제◆ 질의내용◆ 첨부자료◈ 서론 (좋은 광고란 무엇인가?)좋은 광고는 광고주의 제품과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이 크리에이티브적인 표현으로 나타났을 때 좋은 광고라고 말하고 싶다.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도록 하고 마케팅 측면에서 소비자의 지갑을 열어 제품을 직접 구매하게끔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좋은 광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좋은광고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참고한 것들데이비드 오길비는 그의 저서 에서 "팔리지 않는 광고는 크리에이티브 하지 않다"라고 했다. 이것은 광고는 예술의 형태가 아니라 정보 전달체이므로 독창성이나 흥미 유발보다는 효과적으로 알리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인 것 같다.내 생각에도 수많은 광고 중에서 내 광고를 보게 하고 기억하게 하려면 크리에이티브가 가장 중요 할 것이다. 하지만 광고를 보고 기억하되 정작 무슨 제품인지 모른다면....... 상품을 사지 않고 웃고 만다면..... 광고는 메시지가 아니라 15초짜리 개그가 되는 것이다.예를 들면 그 유명한 "따봉"광고는 따봉이란 단어는 대 히트를 쳤지만 소비자는 따봉이 델몬트 주스라는 사실을 몰랐다. 이 광고는 광고주인 델몬트사와 상품인 델몬트의 판매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 또 예전에 김국진이 등장했던 현대 멀티캡 광고는 "밤새지 말란 말이야"라는 유행어를 낳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통신회사인지, 컴퓨터 회사인지, 게임회사인지 몰랐다. 표현의 크리에이티브는 독특했지만 제품은 알리지 못했다. 비약일수도 있지만 그 결과 현대전자는 적자에 시달리던 멀티캡 PC 사업을 퇴출시켰다. 결론은 좋은 광고는 크리에이티브하고 간단하면서도 그 속에 제품의 특성, 속성, 장점이 녹아 있어 단번에 소고”라고 말하였다.◈ 본론 (좋은 광고의 예)1. 드비어스 다이아몬드1) 광고 분석젊은 여배우를 화려한 노리개들로 치장시키는 것은 양쪽 다를 위해 가치를 얻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이다.=> 마릴린 “다이아몬드는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죠.” 드비어스 카르텔의 후렴이 이어진다. “마릴린은 다이아몬드의 가장 좋은 친구죠.”사랑을 영원함을 표현하는데 두 달 치 월급은 너무 많은 돈일까요??”?“다이아몬드를 고르는 것도 당신이 고르는 것만큼이나 특별합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합니다. 마음의 표시를 영원히 하는 데 두 달 치 월급이 많은 것일까요?”?“무엇보다 다이아몬드가 당신의 생애에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는 유일한 징표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합니다. 영원함에 단 두 달 치 월급을 투자하는 것이 너무 많은 돈일까요?”?“당신의 삶에 있어서 당신이 항상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은 다이아몬드 뿐 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합니다. 영원함에 단 두 달 치 월급이 너무 많은 돈일까요?”?“다이아몬드 약혼반지가 단 2개월 정도의 월급인데 과용한다고 생각하나요?”?“뭐니 뭐니 해도 당신의 삶에서 영원토록 당신의 사랑을 표시할 수 있는 것은 이 다이아몬드 뿐 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합니다. 영원한 사랑의 표시에 2개월 치의 월급이 너무 많은 것일까요?”광고를 내보내기 전에 이 광고를 만든 에이어사는 그때까지 이루어진 것 중에 가장 철저한 시장조사를 하나 시행했는데.. 그 결론은 최초의 전후세대는 다이아몬드를 로맨틱한 사랑은 물론 결혼 서약과도 연결시키지 않았다. 또 한 가지 문제는 젊은 남성들이 “그녀의 관심”을 만족시켜주려면 돈을 어느 정도 써야하는지 다이아몬드가 얼마나 커야하는지 혼란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문제는 독점기업이라는 이유로 드비어스사와 최종사용자들 사이에 직접적인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특정기업이 아니라 다이아몬드 부문 전체광고를 해야 했다.에이어사가 자사의 조사결과를 보건데 남성들이 미끼를 물기 전에 정확한 가격시스템을 알아야 할 필요가제안함으로써 판매 곡선을 획기적으로 상승시켰을 것이다.더욱이 ‘두 달 치의 월급으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라’는 카피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여전히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 새로운 가치관, 새로운 습관을 잉태시킬 테니, 광고는 끝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두 달 치의 월급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청혼을 하고, 약혼반지를 끼워줄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이아몬드와 더불어 청혼하는 것을 사치라기보다는 당연시할 수 있는 행동 규범을 광고에서 찾았을 것이다.한번 만들어진 이러한 전통은 오늘도 세계 각국에서 계속되는 현재 진행형의 캠페인인 셈이다. 생각해보라. 설령 단 10%의 연인들만이 이 새로운 결혼 풍속도를 따라해 준다 해도 얼마나 큰 성공인가? 드비어스의 전략은 이렇게 치밀한 계산속에서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광고 8광고 7광고 6? “THANK YOU BOB.” “THANK YOU LORD(주인).“어느 크기도 좋다. 1/2캐럿 이상은 멋지다. 사랑의 크기를 보여주세요.”작은 것을 받았을 때는 남자 친구의 이름을 부르지만, 1/2캐럿 이상의 큰 다이아몬드를 받았을 때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감탄사의 정도가 다르다. 속물근성이 보이지만 밉지가 않다. 오히려 귀엽고 사랑스럽다. 광고의 밑 부분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유혹이 드러난다.? ‘고개가 돌아간다’ , ‘목 부상을 당한다’ “어느 크기이든 눈에 띕니다.작은 다이아몬드를 받았을 때는 조금 놀라서 ‘고개가 돌아간다’ 정도이지만, 큰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면 기절초풍하며 ‘한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해서 ‘목 부상을 당한다’가 아닐까? 아마도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목이 부러지는 아픔을 겪으면서라도 저 큰 다이아몬드를 원할 것이다.얌전하게 정리되어 있는 바디 카피는 “어느 크기이든 눈에 띕니다. 1/2캐럿 이상은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사랑의 크기를 보여주세요.” 이런 광고를 보고 어느 남자가 작은 것을 선물하겠는가? 카드를 몇 장 긁어서라도 큰 걸 장만하겠지….? “이 다이아몬드 어디서 났어? 이 남자는 어다. 어떻게 표현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두근거림……” “누가 의사 좀 불러주세요……”“어느 크기든 놀랍습니다. 1/2캐럿 이상은 조심하세요. 사랑의 크기를 보여주세요.”앞에서 살펴본 광고들은 연인 관계에 있거나 또는 약혼이나 결혼하려는 이들을 타겟으로 집행한 광고인데,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에 코드를 맞춰 표현한 것이다. 이 시리즈를 보면서 다음 광고가 기다려지는 것은 인간의 저 가슴 깊숙이 내재되어 있는 욕망과 다이아몬드를 절묘하게 연결시켜 소구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제 소개할 광고들은 앞서의 시리즈와는 타깃이 다르다. 결혼 5주년, 10주년을 맞이한 부부들이 간직하고 있을 법한 또 하나의 러브 스토리를 소재로 한 광고들이다. 즉 그들이 함께한 과거·현재·미래를 축하하는 의미의 다이아몬드를 말하는 것이다.이 시리즈는 우선 비주얼만 보면 별 다른 게 없어 보인다. 부부로 보이는 남녀가 행복에 겨워 껴안고 키스하는 장면은 이 광고가 아니더라도 숱하게 많이 보아온 그림이다. 그런데 광고 가운데 실선 하나와 중간 중간 다이아몬드 모양의 포인트, 그리고 그곳에 올려져 있는 카피를 읽다보면 예사 광고가 아님을 눈치 챌 수 있다. 자칫 평범하게 흘려보내기 쉬운 소재를 솜씨 좋은 크리에이터가 물건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광고 14광고 13광고 12광고 11? “1st Kiss- 6th Kiss- 59th Kiss- 233rd Kiss- 4,115th Kiss- 그리고 여전히 처음처럼 설레인다….”“쓰리 스톤 목걸이로 함께한 과거·현재·미래를 기념하세요."의심할 여지없이 서로가 서로를 확인하는 첫 번째 키스가 있은 연후에 계속 이어지는 만남과 사랑의 확인…. 4,115번째 키스를 하려면 몇 년을 만나고 몇 년을 함께 살아야 하는지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직도 몇 번째의 키스인지는 몰라도 항상 설렌다고 하니 얼마나 축복 받은 부부인가?바디 카피에서 “쓰리 스톤 목걸이로 함께한 과거·현재·미래를 기념하세요”라고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첫 데이트다-눈가 주름을 보았다-흰머리를 셌다-그러나 아직도 허점을 찾지 못했다.”상상을 자극시키기 위해서인지 비주얼이 흐릿하다. 어쩌면 얼굴을 잘 보이게 하지 않음으로써 ‘나도 저렇게 행복할 수 있다’라는 동일시 효과를 노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카피를 보면 살아가면서 서로가 서로를 발견해 가는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살 비비고 사니까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변화된 모습들은 찾을 수 있지만, 성격적인 결함을 발견할 수 없다니… 아무래도 인간이 아닌 모양이다.? ‘결혼식-결혼기념일-결혼기념일-결혼기념일-신혼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아마도 세상의 모든 여자들에게 감명을 줄 광고라고 생각된다. 데이트할 때만 해도 하늘에 없는 별까지 따다 줄 것 같은 남자들이 결혼만 하면 180도 돌변하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이 광고는 분명 여자들에게는 감동의 물결일 것이다.주변에서 부부싸움 하는 모습을 보면 아주 하찮은 것이 그 시발점인 것을 알 수 있다. 아내의 생일을 기억 못하거나, 심지어 간 큰(?) 남자들은 결혼기념일마저 잃어버리니 장미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그런데 여기 나오는 부부의 모습은 언제까지나 신혼이다.※ 또 다른 드비어스 광고 포스터 모음2) 광고 전략① 다이아몬드와 사랑의 상관관계(1) 드비어스 브랜드 신화는 무엇인가?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2)드비어스 다이아몬드 =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② 사랑과 다이아몬드의 상징적 연결수세기에 걸쳐, 다이아몬드 반지를 결혼 반지로 주는 이 로맨틱한 전통이 일반화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의 커플들에게도 여전히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영원한 사랑의 상징으로 선택되고 있다.③ 결혼식 날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는 7가지 의미첫째, 다이아몬드처럼 영원히 그대를 사랑하고 소중히 생각한다는 의미둘째, 다이아몬드처럼 우리의 사랑은 아름답다는 의미셋째, 다이아몬드처럼 우리 사랑도 영원히 빛나기를 원한다는 의미넷째, 다이아몬드처럼 서로에 대한 우리의 열정도 변함없이 찬란할 것이라는 약속의 의미다섯째, 다이아몬드처럼 우리의 사랑이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