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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정서법] 외래어표기법 평가A좋아요
    《 외래어와 외래어 표기법론 》1. 외래어 연구방향영어와 같은 강력한 국제어가 강해지고 군소 언어들이 소멸해 가고 있는 언어 재편의 시대에는 외래 언어 요소의 문제가 중요한 관심사이므로, 국어의 외래 요소에 대한 지속적이고 정밀한 연구가 요구된다. 그 동안 우리의 외래어 연구의 문제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외래어 연구의 기초이자 결정체인 외래어 사전편찬 수준이 미약하다.둘째, 외래어 연구가 외래어라는 용어가 보여 주듯 어휘 차원에만 치중하여 외래 어법과 같은 통사적 차원의 외래 요소 차용에 대해서는 정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셋째, 외래어 연구가 음역외래어 중심으로 이루어짐으로써 번역외래어의 양상과 실태에 대해서는 별로 주목하지 않았다.2. 외래 언어 요소의 차용 유형※ 외래어 : 외국에서 들어오되, 외국어와 다르며, 국어 속에 사용되는 것(임홍빈 1997:199)2. 1. 언어 단위에 따른 차용(1) 음소의 차용억양, 고저, 장단, 강세 등의 초분절음소 차원에서 무의식적 영향을 받는 경우가 보통.(2) 형태의 차용* 문법형태 : 파생접사 형태와 굴절 어미① 파생접사 형태의 차용'tic'의 대응 형태로 일본에서 쓰이던 '-的'이 우리 한자어에서 '社會的, 國家的'처럼 쓰이기 시작하여 생산적 접미사로 쓰이더니 요즘 '해바라기的 성향, 마음的으로'처럼 고유어에서도 쓰여 파생접사 형태의 차용으로 볼 수 있다.cf) 한자 형태소에서 접두성 형태소 '非-, 無-, 假-, 不- …'나 접미성 형태소 '-人, -家, -性, -級…' 따위가 국어에서 접사처럼 쓰임도 이런 형태차원으로 볼 수 있다.② 굴절 형태의 차용아베크(족)란 말이 불어 전치사에 왔지만 이는 불어 전치사를 직접차용이 아니라 일본어가 avec를 アべック'(남녀 연애족)로 차용한 것을 우리가 재차용한 것. 굴절형태의 차용은 매우 드물고, 일반적인 형태차용은 어휘형태의 차용으로 나타나는데 이들을 차용어, 외래어, 들온말(exotic, loan words, brrowing)등으로 부른다.(3) 어휘의 차용① 직접차용(=음역차용) : 외래어의 어형을 그대로 차용하는 것. 예) 컴퓨터② 간접차용(=의역차용, 번역차용) : 수용언어로 번역하여 차용하는 것.예) 계산기, 셈틀, 슬기틀그 동안 음역외래어만 연구가 집중되었지만 '면죄부(an indulgence, 천주교의 면죄부), 미궁(labyrinth, 희랍신화인 크레타 섬의 미궁에서 유래), 만우절(Fool's Day), 백일천하(The Hundred Days:단명정권을 비유)'과 같은 번역외래어도 광범위하며 요즘도 '벼룩시장(Flea Market), 돼지 저금통(piggy bank), 깜짝파티(surprising party)'등처럼 추적해보면 번역차용인 예들이 많다.(4) 통사의 차용 : 어휘차용을 넘어서서 구절이나 문장 차원의 차용.① 구 차원의 차용 : 'my car 시대, 그가 behind story를 들려주었다'와 같이 말하는 것. 또한 판도라의 상자, 뜨거운 감자, 악어의 눈물, 노아의 방주(안전지대), 마이더스의 손(만 능손),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이중인격자), 콜롬부스의 달걀(누구에게나 쉬워보여도 처음엔 어려움을 비유)등도 음역과 번역차용이 혼합된 구 차원의 통사적 차용.② 문장 단위의 차용 : 'Thank you, Oh! my god', '빵만으로 살 수는 없다'와 같은 표현을 흔히 쓰는 것. 격언, 속담 등의 관용 표현들도 통사적 표현이 된다.* 통사 내용적 차용예) ㄱ.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ㄴ. 주사위는 던져졌다.(The die is cast)ㄷ.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Life is short, art is long)ㄹ. 눈에는 눈, 이에는 이(eye for eye, tooth for tooth)* 통사 형식적 차용예) It∼that∼→…한 것이 그것이다, 보내졌다 →보냄이 되었다, 영어와 일어의 피동태 번역 때문에 국어에 '-에 의해 되다/-아지다'와 같은 피동태 구문이 범람하는 것.③ 일본식 차용 어법 : '…에게 있어서'는 '… に おいて'를 '…에 의하여'는 '…によって'를, '…에 다름 아니다'는 '…に ほかならない'를 직역한 것. 다음과 같이 순화 가능함.예) ㄱ. 그에게 있어서 조국은>그에게 조국은ㄴ. 그것에 의하여>그것으로, 그것 때문에ㄷ. 독재에 다름 아니다> 독재일 뿐이다. 독재에 불과하다.④ 영어식 어법예) ㄱ. 아무리∼해도 지나치지 않다(It is not too much to)> ∼함이 당연하다.ㄴ. 이것을 고려해 넣는다면(take account of, take account into)>이것을 고려한다면ㄷ. ∼할 예정으로 있다. (be going to∼)>∼할 예정이다, ∼할 것이다*ㄹ. ∼ 전자는 후자는∼(the fomer∼, the later∼)(5) 문자의 차용 : 고대 이래로 중국의 한자를 차용해 수많은 순한문체 문헌을 남긴 것이라든가 이두 구결, 향찰법 고안한 것이 그러한 예이다. 이제는 한자의 자리에 영문자가 대치해 KBS, MBC, IMF, GPD등이 흔해지는 영한 혼용체로 전환되는 시대가 되었다.2. 2. 차용 동기에 따른 유형(1) 필요외래어 : 학문, 경제, 산업 등의 필요적 동기에 따라 기존어가 없기에 외래어를 차용하는 것.① 생활외래어(일반외래어) - 넥타이, 블라우스, 아파트, 커튼, 치킨 따위처럼 의식주 관련 생활외래어.② 전문외래어(특수외래어) - 자연과학, 사회과학, 전문어 그 밖에 인문과학, 예술, 스포츠 전문어그러나 이러한 범주 구별이 항상 명확하지는 않다. 가령 '컴퓨터'는 처음에 과학 전문어로 출발하여 이제는 일반어가 되었다. 대체로 많은 외래어는 전문어로 들어와서 쓰이는 것이 보통이며 일부가 생활 속에 일반어화한다.(2) 잉여외래어 : 동작과 성상이나 일부 기존 개념을 표현할 때 나타난다.① 국어 기존어에 대한 새로운 표현 추구, 유행의식 - 오픈하다, 렌트하다, 스마트하다, 핸섬하다, 섹시하다, 터프하다, 노하우, 겜, 찬스…② 국어 금기어에 대한 완곡어 - 히프, 바스트, 세컨드, 텍사스촌…2. 3. 원어 유지 여부에 따른 유형(1) 원형 외래어(原形外來語) : 원어의 음을 유지하거나 약간만 변형되고 뜻만은 원어의 뜻을 대체로 유지하는 외래어이다. 생활외래어나 전문외래어와 같은 필요외래어가 이에 속한다.(2) 한제외래어 : 소위 콩글리시(konglish)라고도 한다. 그동안 국어 외래어 연구에서는 이 한제외래어를 오용 차원으로 부정시하였는데 이를 국어 어휘부내에서 부정시할 필요는 없으며 긍정적, 창조적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① 변형외래어(變形外來語) : 원어의 음이나 뜻이 크게 변용되어 쓰임으로써 원어와 크게 달라진 상태로 쓰이는 외래어이다.예) ㄱ. No touch(개화기 때 금광 채굴시 외국인이 사용) 노다지 : 음과 의미 변함ㄴ. 맨션(저택, 일반아파트 > 고급아파트) , 그릴(석쇠, 간이식당 >고급식당),콘도(분양아파트 > 휴양시설) : 뜻이 변함② 신조(자생)외래어(新造(自生)外來語) : 외래어를 재료로 한국인끼리만 통용하도록 한국인이 신조한 외래어이다. 외래어는 국어 어휘부에 들어와서 새로운 합성어를 생성하는 왕성한 조어력을 가지고 있다.예) guest book 사인북(sign book) , oversensitive(ness) 오버센스(oversense)uniform number 백넘버(back number)window shopping(또는 browse) 아이쇼핑(eyeshopping)a beauty parlour, a beauty shop 미장원(hair shop,hair salon, hair studio)외래어들은 한자어나 고유어와도 복합하여 다양한 어휘를 만들어낸다.예) 휴대폰, 음주 삼진아웃 제도, 롱다리, 알뜰 허니문, 마라톤 회의, IMF 점심, IMF 세일 등또한 상호, 상품명 등도 조어되고 있다.예) Korea + nylon > kolon , power + calory + sweat > pocarysweat그리고 일본에서 통용되고 있는 일제영어를 재차용한 어휘도 있다.예) ガスライタ(가스라이타), オルドミス(올드 미스), コルテソ(골덴)그 밖에 전통적으로 한자어에서 나타나고 있는 한제외래어도 있다.예) 太(태), 沓(답), 乭(돌), (걱) 등 : 한국에서만 쓰이는 한제한자感氣(감기), 道令(도령), 四柱八字(사주팔자) 등 : 한국에서만 쓰이는 한제한자어2. 4. 지속성에 따른 유형(1) 정착외래어 : 적어도 한 세대(30년) 이상 지나서 상당 기간 정착, 귀화하는 외래어이다. 생활외래어와 전문외래어로 이루어진 필요외래어가 이에 속한다. 예) 호텔
    인문/어학| 2002.12.30| 4페이지| 1,000원| 조회(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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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이해과정모형] 언어이해 과정 및 모형
    제 1장 언어 이해의 과정 및 모형1. 이론과 실제이론, 모형이라는 말은 그 정체를 포착하기 힘든 학술 용어이며, 학자들의 전유물이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이론이란 어떤 현상에 대한 추상적인 설명 체계이고, 모형은 이론에 대한 조작적 정의이다. 지금까지 학자들이 제안한 듣기나 읽기의 모형들은 엄밀한 의미에서 모형이라기보다는 비유로 봄이 더 나을 것이다. 인간의 언어처리 과정에서는 수없이 많은 변인들이 관련되어 있고, 변인들의 개념 정의가 지극히 어려우며, 또 변인들의 성격과 특성을 상호 독립적으로 확연히 구분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비록 인간의 언어 처리 과정에 대한 학자들의 모형이 자연과학에서의 물리 현상에 대한 모형과 같은 공식성, 엄밀성이 결여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그 묘형들은 그 나름대로의 유용성을 띠고 있다.첫째, 학자들이 제시한 인간의 언어처리과정 모형을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은 물론 대부분의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언어의 표현 또는 이해에 대하여 보다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다.둘째, 언어처리 과정 모형은 교사들이 교실에서 수행하는 수업 과정의 진면목을 여실히 드러내 준다.본장에서는 언어의 이해 과정에 대한 몇 가지 대표적인 모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언어 이해 모형을 통해서① 여러분들이 무의식중에 갖고 있는 언어 이해 모형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고② 만일 여러분이 교사라면, 여러분의 언어 교육과정, 방법은 어떤 모형을 반영하는지를 깨닫게 되며③ 수업 방법이나 수업 전략은 그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가 갖고 있는 모형에 따라 달라짐을 알게 되고④ 여러 가지 이론이나 모형을 살펴보면서 언어 수업에 대한 유용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2. 언어와 사고 과정인간의 언어 이해 활동인 듣기는 음성 언어를, 그리고 읽기는 문자 언어를 매개로 정보의 수용이 이루어진다는 의사 소통에서의 매체 차이로 인해, 이 두 활동은 두드러지게 다른 활동으로 보이기 쉽다. 이 두 활동 모두 자극체로 하여 청자나 독자들이 화자나 필자의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형성하나 종이 위에 적힌 문자를 표상화하여 기억 속에 저장된 지식 체계와 연결시키는 심리적 장치가 있다는 것이다.즉, 언어 이해의 심리적 가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해자가 갖고 있는 기존 지식, 그리고 상징 기호인 언어를 의미로 번역하여 표상화하는 심리적 장치를 가정하여야 한다. 현존하는 많은 언어 이해 모형들은 이 두가지의 기본 가정을 근간으로 하되, 이 두 가정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그 특징을 달리한다.가. 상향식 모형과 하향식 모형인간의 언어 이해 모형은 크게 상향식 모형과 하향식 모형으로 나눌 수 있다. 언어 기호를 의미로 번역하여 표상화하는 번역 과정에서 무엇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가에 대한 관점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상향식 모형에서 언어 기호의 표상화 과정은 작은 단위의 언어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보다 큰 언어적 단위로 확대되고, 나아가 마지막으로 전체 의미가 형성된다고 가정하고 있다. 언어 이해의 과정에서 청자나 독자는 무엇보다 먼저 언어를 정확하게 해독하여야 한다고 본다.상향식 이해 모형에서는 의미 형성이 언어 기호에서 비롯된다고 봄으로, 이 모형에서는 듣기 과정과 읽기 과정은 결국 같은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단지 읽기에는 문자 기호를 음성 기로로 바꾸는 단계가 하나 더 추가될 뿐이다. 이 모형에서는 의미의 형성이 언어로부터 시작된다고 보기 때문에 번역 과정에서 이해자의 역할은 수동적이다. 이해자가 담당하는 것은 음성 기호나 문자 기호를 해독하는 것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어 기호의 해독만 올바르게 된다면 의미는 자동적으로 이해된다고 본다.하향식 모형에서 언어의 이해는 말이나 글의 의미에 대한 이해자의 가정 또는 추측에서부터 시작되며, 이 가정이나 추측이 언어 기호 번역의 시발점이 된다고 보고 있다. 일단 듣기나 읽기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의 가정이나 추측은 물론 지금까지 들은 내용, 또는 읽은 내용의 앞뒤 문맥이 정보 해석의 주요 자료로 작용한다. 그러나, 듣기 전이나 읽기 전에는 이해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주제에 대한 의 개입 여부에 따라 다시 나누면 전자는 '언어 자료에 의한'과정이고, 후자는 언어 자료의 직접적인 개입 없이 이루어지는 '이해자의 개념에 의한'과정이다.다. 언어 이해 모형의 중요 요인들언어를 의미로 표상화하기 위하여 상징적 언어 기호를 해독하는 번역 과정이 필요하고, 또 해독된 의미 표상의 이해를 위해서는 이해자의 표상화된 의미와 상응하는 기존 지식 구조가 두뇌 속에 저장되어 있다는 두 가지 가정을 하였다. 교사의 언어 이해 지도나 학생들의 언어 이해 과정을 보다 분명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명시적으로든 또는 비명시적으로든, 이러한 변인들을 추가로 상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변인들은 수업의 특성이나 또는 학생들 사이의 개인적 문제점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변인'들이기 때문이다.① 주의와 능력 : 주의와 능력은 대부분의 언어 이해 모형들이 다 설정하고 있는 언어 이해 과정의 중요한 요소이다. 언어 이해자는 언어를 해독하고 이해하기 위한 준비로서 감각 기관을 동원하여 언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주의와 능력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작동하므로, 대체로 능력은 주의가 집중된 과제에만 할당된다. 라버그와 사무엘스의 이론에 의하면, 어떤 하나의 행위는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자동적'수준에까지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어떤 행위가 자동적 수준에 이르게 되면 이 과제의 수행은 인지적 노력, 즉 능력을 덜 필요로 한다.② 기억 : 말소리나 문자를 해독하고, 그로부터 정보를 추출하여 이해하는 과정은 시간이 드는 연속적 과정이다. 그러므로 이해자는 언어 기호로부터 의미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어느 정도의 시간 동안 기억 속에 파지하고 있어야 한다. 말소리나 문자를 접한 이해자는 그 소리나 문자의 모양을 잠시 동안 감각 기억, 즉 상기억 속에 파지하고 있으면서 처리한 후 다음 단계인 단기 기억으로 넘긴다. 단기 기억에서는 상 기억으로부터 넘겨받은 언어 정보를 음운 형태로 부호화하는 처리 작용을 하는데, 그 시간은 보통 30초 내외가 된다. 마지막으로 장에서는 크게 활용된 일이 없는 언어 경험 방법은 하향식 모형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나. 언어 이해에 동원되는 기능언어 이해의 상향식 모형 주창자나 하향식 모형 주창자 모두 언어 이해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여러 가지 힌트를 적절히 활용하여 언어를 식별, 확인할 수 있고 또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학생들을 배출하는 데에 있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다. 상향식 모형 주창자들은 언어 이해 기능을 여러 하위 기능들로 세분화하고, 기능간의 관계를 구조화하며, 하나 하나의 기능들을 각각 중점적으로 지도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향식 모형 주창자들은 비록 읽기나 듣기에는 여러 가지 기능들이 포함되지만, 이 기능들은 자연스런 상황에서 비의도적으로 학습된다고 믿고 있다. 언어 기능에 대한 상행식 모형 주창자들과 하향식 모형 주창자들 사이의 의견 대립은 실제 교육 상황에서의 주요 관심 대상에서도 재미있는 차이를 보인다. 상향식 주창자들은 듣기나 읽기를 잘 하는 학생들보다는 잘못하는 학생들이 기능 지도를 더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듣기나 읽기를 잘 하는 학생들은 교사들이 어떤 지도 방법을 택하든 지도 방법 그 자체에 크게 구애되지 않고, 효과적인 언어 해독 전략을 직관적으로 습득한다고 보고 있다.다. 기능 지도의 연계성학자들이 제안한 언어 이해 과정 모형이 교육에서의 지도 단계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데에 있다. 다시 말하면, 언어 이해의 심리적 과정 모형으로부터 곧바로 언어 지도의 연계성을 추출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음성 언어의 이해와 문자 언어의 이해에 보이는 이 같은 차이가 곧 언어 이해 과정의 모형 설정에서 상향식 모형과 하향식 모형의 두 가지 모형이 제안하게 된 배경이며, 기능의 연계성이 심각한 교육적 문제로 등장하게 되는 직접적인 이유이다.상향식 모형에서는 음운이나 철자의 재인 기능에서부터 시작하여 이해 기능까지 상향식 단계로 기능을 세분화하고 이 단계에 따라 교육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성은 상향식 모형에서 제시하는 언어 단계들이 바. 오독의 문제상향식 모형 제안자들은 거의 한결같이 교사는 읽기 지도에서 학생들이 글자를 바르게 읽도록 지도해야 한며, 오독은 곧 글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므로 교사는 학생들의 오독을 즉각 정정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하향식 모형 제안자들은 학생들의 오독에 대하여 그리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읽기에서 중요한 것은 글자의 올바른 발음이 아니라 글 내용의 파악이라고 믿기 때문이다.하향식 모형에 의하면, 독자들은 읽기를 할 때 의미에서부터 시작하여 문자로 내려간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글의 의미에 대하여 끊임없이 추측이라고 가정을 세운다. 오독의 근원은 아마 독자가 동원한 세상사에 대한 배경 지식이 필자가 글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맞지 않았다든지, 도는 독자가 글자의 모양이나 형태를 잘못 포착하였다든지 또는 전후 문맥으로부터 잘못된 힌트를 얻었다든지 하는 점일 것이다. 만일 오독에 대하여 교정이 필요하다면 교사는 글자의 발음을 직접 가르쳐 주는 것보다는 올바르게 읽을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사. 지도 자료상향식 모형은 문자 해독의 정확성과 기능의 자동화를 강조한다. 그러므로, 상향식 모형에서는 지도 자료에 담긴 언어가 아동들의 생활 언어로부터 어느 정도 유리되더라도 이를 크게 문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향식 모형에서는 문자 자체를 읽어 내는 문자 해독보다는 의미 파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언어 자료에 나오는 단어나 글의 의미가 아동들의 생활 경험과 밀접히 연관되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자료를 더 선호한다고 할 수 있다.아. 진단과 교정상향식 모형에서는 기능의 세분화, 기능의 위계성, 각 기능 활용의 자동화를 강조한다. 그러므로 상향식 모형에서의 진단은 자연스럽게 '기능의 조정'접근을 취하고, 그 대응 조치는 '약점 지도'가 된다. 상향식 모형에서는 ①교수 목표를 세분화된 기능별로 정하고 ② 각 기능을 위계적으로 구성하며 ③ 각 기능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 문항을 만들.
    인문/어학| 2002.12.30| 10페이지| 1,000원| 조회(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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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정책론] 문자정책론
    9. 문자정책론1. 문자 논쟁과 정책 처리 방안1.1. 문자 논쟁의 재연최근 몇 년 사이 한글전용파와 한자혼용파 간에 다시 논쟁이 되풀이되고 있다. 한글전용론의 요점) 허웅, 경향신문 1998. 10. 9子 시론을 요약해 보고, 이를 중심으로 두 학파간의 논쟁을 재점검해보자.(1) 한글만으로 글자살이를 꾸려나가야 한다.(2) 한자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한 순수한 우리말의 힘을 되찾아야 한다.(3) 말의 표현은 바르고 쉽게 아름답게 논리적으로 가꾸어 나가야 한다.(4) 글자의 기계를 최대한 이용하여 정보화 조류에 앞장서야 한다.(5) 한문은 외국어 교과의 하나로 조직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부연 : 지금의 한문교육은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닌 상태이다. 이렇게 해서는 시 간만 낭비될 뿐이다. 각주 1)에서 발췌.(1) 한글만으로 글자살이를 꾸려나가야 한다.한글 전용의 대세로 나아가고 있는 추세를 고려할 때, 위 주장에 반대하긴 어렵지만 한자어가 많은 우리 현실의 필요에 따라, 한자를 완전히 봉쇄해서는 안 된다. 성급하게 극단화하는 것보다 대세에 맡겨 두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2) 한자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한 순수한 우리말의 힘을 되찾아야 한다.우리말의 힘이 고유어에 의해서만 그리고 한글전용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오늘날에는 한자보다 오히려 영어에 의해 한글이 위협받고 있다. 차라리 한자를 그대로 두면 우리의 전통도 유지하고 영어 전문어도 한자로 번역·차용하여 외래어를 저지할 수 있으며 전통 문체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電磁波 : electromagnetic wave전자파電子波 : electron wave(3) 말의 표현은 바르고 쉽게 아름답게 논리적으로 가꾸어 나가야 한다.말의 표현을 아름답고 논리적으로 하는 것(=말의 사용 능력에 달린 것)이지 한글전용이냐 한자병용이냐의 문제(=글의 표기문제)가 아니다. 말과 글의 논쟁을 분명히 해야 한다.(4) 글자의 기계를 최대한 이용하여 정보화 조류에 앞장서야 한다.한글전용만이 정보화에 유리한 것은 결코 아니다. 한자를 쓰는 중국이나 일본도 그들 나름대로 전산언어학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5) 한문은 외국어 교과의 하나로 조직적으로 가르쳐야 한다.이 주장은 두 파가 그나마 공통점을 보이는 점으로, 양측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의견일치를 보이고 있다. 이 주장의 쟁점은 다음의 두 가지 이다.가. 한문문화의 이해를 위한 한자 한문교육의 효율적 방법 모색나. 한자교육을 초등학교부터 하느냐1.2. 문제 접근 방식의 두 가지 예전문가를 요구하는 요즘의 시대에 전문가가 되려면 기존 학문의 연구사를 알아야 한다.기존 연구사를 모르고는 학문 전승에 문제가 있고 학력 저하를 초래한다. 그러나 상당수 대학생들은 80년대까지) 20세기이래 현대 문체는 80년대까지 연구물, 논저물, 신문에서 보듯이 국한혼용체가 지배했다. - 민현식(1999) 「국어정서법연구」 태학사 530p.발간된 혼용체 논문, 저서 독해에 어려움을 느낀다. 따라서 혼용체 독해 훈련을 해야 한다.그런데 학생들은 '한문'이라는 교과목을 배워도 혼용체 독해를 하지 못한다. 그 원인으로 1) 중학교부터 한문을 선택 과목으로 부과하면서 중학 국어 책에 한자는 필수로 병기하고 있는데서 오는 모순, 2) 한문교육을 한문 교육자들에게만 미루는 국어교육자들의 무관심을 들 수 있다. 최소한 초등 5, 6학년 정도에서 한자 기초 지도를 허용해야 한다) 한자 지도의 연계성을 위해, 중1부터 병용체 한자를 계속 도입한다면 한자 지도는 중 1 이전에 나와야 정상이다..한자 교육을 반대하는 이들이 세계화 차원에서 조기 영어교육에는 저항하지 않는다.한자 교육도 세계화의 한 영역인 동양문화권의 이해, 인접 한자권 강대국에 대한 이해 차원에서 절실하다. 따라서 거시적 문자 정책의 축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1) 대외적으로는 세계화의 전략을 영어 교육은 서구 제패를 위해, 한자 교육은동양 문화권 제패를 위해 필요하다는 점으로 잡고,(2) 대내적으로는 전통 이해 강화를 위해 한자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으로시대적, 문화적 이유를 들 수 있다.전통문화 단절이 계속 심화되고 있다는 점과, 국민의 전통 한자문화(특히 역사) 이해력이 저하되면 국민의 주체성에 문제가 생긴다는 점을 고려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한자교육 강화는 전통 문화 이해의 기초가 되고, 한자를 바탕으로 중국어, 일본어 문화 이해에도 유리하다. 한자를 알면 비록 한·중·일 삼국의 문화 이해에도 유리하다.1.3. 문자 문제 공론화의 주의점(1) 정부의 문자정책 개선은 한글전용이라는 기조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한글전용의 대전제 위에서 한자교육을 보완하는 것이다.(2) 공청회나 각종 토론 시 전용파와 혼용파 간에 비이성적 태도(운동적 접근, 감정적 언사 등)를 제지해야 한다.(3) 언어학적 학습이 안된 인사들은 제외해야 한다. 전공자라 할 지라도 말과 글을 구별하지 못하고 논점을 흐리는 이들이 있다.(4) 한글의 우수성 이야기로 토론이 흐르면 제지해야 한다.(5) 따라서 논쟁 쟁점은 다음의 두 가지로 제한되어야 한다.① 한자교육 초등학교 조기 실시 여부② 국한혼용체 독해교육 도입 여부ㄱ. 국어교과서의 경우-1. 국어 교과서에서 전면 혼용을 하느냐?-2. 고문체 학습처럼 혼용체를 최근세문체 이해 명분으로 20-30%만이라도 도입하느냐?ㄴ. 국어 이외 교과서의 혼용체-1. 혼용체 전면 도입?-2. 현 국어 교과서처럼 괄호 병용체라도 도입?(ㄱ-2, ㄴ-2로 하는 것이 한자교육 보완 명분으로 두 파가 모두 승리하는 것이 될 것이다.)(6) 행정 규제 완화차원으로 나가야 한다.(7) 와 같은 중도적 구호로 문제 접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글전용을 기조로 하되, 혼용체 허용이 가능한 문체 상황(①학교교육에서의 교과서, ②필요시 공문서에 괄호병용과 노출 혼용 등을 허용, ③관광용 간판 등)에서는 혼용체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함이 타당하다.(8) 공청회는 설문을 실시하여 그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방송 토론의 형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정리☞ 문체 표기 문제는 한자어를 한자로 적어야 하는가 아니면 한글로 적어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인가만을 판단해야 한다. ('국가와 민족'이냐 '國家와 民族'이냐의 문제이지, 고유어인 '나라와 겨레'가 더 좋으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한글전용론과 국한혼용론을 보면 서로 타협점이 없는 듯하지만 한자,한문교육 강화는 서로 주장하므로 이 문제를 집중하여 타협점의 도출이 가능하다.(1) 한글전용을 하더라도 한자 및 한문교육은 철저히 별도로 해야 한다.(2) 궁극적 이상은 한글전용이되, 현실적으로 한글 위주의 국한혼용도 인정해야 한다.- 김문창 (1984)(3) 한글전용을 하더라도 문체 이해 교육 차원에서 국한혼용체 문장의 이해를 위해서는 국한혼용체 지문을 국어교과서에 일정 분량 제시해야 한다.(4) 조기 영어교육을 초등학교 3학년부터 하면서 우리의 전통 한자문화 이해와 기존 국한혼용체 논저 독해를 위한 기초한자의 교육을 뒤늦게 중학교 선택과목인 한문교육에 와서 하는 것은 비정상이므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의 한자교육 도입이 필요하다. 특히 동양 삼국 제패와 우리의 전통 한자문화 이해를 위해서도 조기 한자교육이 필요하다.민 현 식(閔賢植,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최근에 문화부의 한자병용 정책을 두고 공연한 논쟁이 일고 있다. 우선 용어부터 혼란이 심하다. 혼용체(混用體는) 한글과 한자를 섞어 쓰되 한자를 그대로 노출하는 방식이고 병용체(竝用體)는 한자를 필요시에 괄호에 쓰는 방식인데 이들 용어부터 혼동한다.문화부가 발표한 사항은 한글전용 정책의 틀은 불변한 채 공문서부터 한자를 괄호에 쓰는 병용책을 잘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1948년에 공표한 '한글전용법'의 내용(공문서를 한글로 적되 얼마동안 한자를 병용한다)을 재확인한 것에 불과하다. 오히려 이 법을 놔두고 그동안 괄호에 병용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이번에 바로잡는 것이므로 졸속이라고 탓할 것이 없다.또한 관광지 간판에 한자 병기(竝記)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현행 도로교통법에 이미 언급된 것으로 필요한 관광지에 확대해 쓰겠다는 의욕을 알린 것에 불과하다.괄호에 병용함은 표현의 기본 권리무엇보다도 한자를 괄호에 쓰는 병용 방식은 한글전용법에도 나오거니와 글쓰는 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기본 권리이다. 글을 쓰다가 낯선 외래어를 쓸 때 독자가 어려워할까 봐 괄호에 원어를 밝혀 쓰듯이 한자어가 많은 국어에서 한자를 필요에 따라 괄호에 병용함은 의사소통을 위해 당연한 권리이다.가령 '이상의 이상과 이상'이라고 한글로만 쓰면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이상(李箱)의 이상(理想)과 이상(異常)'이라고 한자를 병용하면 작가 이상(李箱)이 꿈꾼 이상과 기이한 행동을 대비시킨 표현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예는 지명에서 광주(廣州, 光州)를 구별하고 성명에서 정(丁, 鄭, 程), 강(康, 姜, 江), 영숙(英淑, 永淑, 映淑, 瑛淑) 등을 구별한다든가 할 때 불가피하다. 따라서 필요시 괄호 병용조차 못하게 막는 것은 행정 규제요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독재라고도 할 수 있다.한글전용, 한자혼용은 획일화하기 어려워한글전용과 한자혼용 문제만 해도 공존(共存)은 불가피하다. 일반언어생활에서는 한글전용이 정착되어 가고 있지만 한자어 투성이의 전문용어를 써야 하는 전문 분야, 고등교육 과정에서는 과거의 글이 혼용체를 썼던 자료 투성이이므로 혼용체를 쓸 줄은 모르더라도 최소한 읽을 수 있는 정도의 한자 이해력이 불가피하게 요구된다. 공문서는 정부 내에서도 혼용체와 전용체 사용 기관이 뒤섞여 있고 신문도 두 문체가 공존하므로 상대의 굴복을 요구하는 논쟁은 무의미하다.그동안 우리 어문학계는 한글전용파와 국한혼용파가 50여년 동안 논쟁을 벌여 왔고 힘겨루기 양상을 보이기조차 했다. 남북 대립, 여야 대립보다 더한 대립이라고 보기도 한다.
    인문/어학| 2002.12.30| 5페이지| 1,0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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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세국어문법] 중세국어문법 평가A좋아요
    제1장 중세국어중세국어는 10세기 초 고려왕조가 건립되던 때로부터 16세기 말 임진왜란이 시작되던 때가지의 국어를 일컫는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끌어 왔던 것은 훈민정음이 창제된 직후 몇십 년의 국어였다. 그것은 이 시기의 국어가 그 온전한 모습이 문자로 기록된 최고(最古)의 국어이기 때문이다. 이 이전의 국어는 한자로 기록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표기 체계가 불완전하고 그나마 양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그 단편적인 현상뿐이었던 것이다.여기서는 당시의 국어가 가지고 있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중세국어는 우리가 그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국어라는 점 이외에 현대국어의 중요한 뼈대가 이 시기에 대부분 갖추어졌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주목을 받아왔다.제2장 음운체계와 음운변화1. 음운체계(1) 중세 국어의 모음체계①중세 국어 모음체계 = 15세기 모음체계 = 중세 국어 후기의 모음체계 : 7개의 단모음으로 이루어졌다(ㆍ ㅡ ㅣ ㅗ ㅏ ㅜ ㅓ)②모음추이 : 중세 국어 전기에서 후기의 모음체계로 변화하는 과정에 일어난 모음의 자리 이동을 '모음추이'라 한다. 모음추이에는 '당기는 사슬'과 '미는 사슬' 두 종류가 있다. 중세 국어 전기의 모음체계에 적용되었던 모음추이는 '미는 사슬'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유는 'ㆍ'의 불안정성 때문이다.③중세 국어의 이중모음ⅰ) 상향이중모음 : ㅑ, ㅕ, ㅛ, ㅠ 이들은 'y'로 시작되는 것, ㅘ, ㅛ 등의 'ㅗ/ㅜ(w)'가 앞선 것, 'ㅞ'로 표기된 'wi'는 적절한 표기법이 없었다.ⅱ) 하향이중모음 : ㆍㅣ, ㅐ, ㅔ, ㅙ, ㅞ, ㅢ 이들은 'y'로 끝나는 것(2) 중세 국어의 자음체계①자음체계ⅰ) 평음(가, 가, 가, 가), 유기음(가, 가, 가, 가)의 양 계열이 존재.ⅱ) 유성마찰음(순경음 비읍(가)과 반치음(가), 가)이 있었다.ⅲ) 반치음(가) 및 가 은 훈민정음 17자 초성체계에 포함(순경음 비읍(가)은 제외)ⅳ) 반치음(가)은 중국 자모의 '日(일)'모에 해당 되고 '말씀'과 '이'가 모여 '말싸미'가 되듯 '가', '이' 등이 나타내는 의미를 문법적 의미라 한다.(2) 형태소문법 단위 가운데서 가장 작은 것을 형태소라 한다. 즉 어휘적 의미 이건 문법적 의미 이건 일정한 의미를 가진 최소의 유의적 단위인 것이다.(3) 형태소의 유형①자립형태소 : 독립해서 그 뜻을 가지고 있는 것(하늘, 가믈)②의존형태소 : 다른 형태소에 의존해야 뜻을 가지는 것('하남'의 속격조사 '가', '가마리'의 주격조사 'ㅣ', 어간 '업-', 선어말어미 '-도-', 종결어미 '-다' 등)③어휘형태소 : '하늘, 가말, 업-'과 같이 독자성이 있는 단어의 어휘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소④문법형태소 : '-가', -이, -다'와 같이 독자성은 없으나 단어의 문법 기능을 나타내는 형태소⑤특이형태소 : 오직 한 형태소와 만 결합할 수 있는 것(현대국어 '징검다리'의 '징검-', 중세국어 '아람답다'의 '아람-', '어금니'의 '어금-'(4) 형태소의 교체①이형태ⅰ) 음운론적으로 조건된 이형태(낫-/낫-, 곱-/곱-, -안/-은, 보아, 몬차이셔, 수머)ⅱ) 형태론적으로 조건된 이형태(-야, 하야)②교체의 종류 -자동적 교체(규칙적인 교체)ⅰ) 음운 조건에 의하여 한 형태소안에 두 개 이상의 이형태가 사로 교체하되 그것이 그 언어의 음운규칙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곶->곳, 갗->갓, 낯->낫, 밧가->밧, 낫->낫, 곱->곱, 짓->짓, 닷가->닷, 맛가->맛, 아모)ⅱ) 비자동적 교체(불규칙적인 교체) : 나모, 듣-, 구무, 녀느, 불무.ⅲ) 조건교체 : 중세 국어에서 대격(목적격) 조사 '-알/을'과 '-랄/를'은 체언의 말음에 따라 교체되는 것.ⅳ) 자유교채 : '-랄' 혹은 '-를'이 '-가'만으로 교체되는 경우(獨夫受(독부수)가, 두가질, 개야밀, 님금 位(위)가)(5) 단어①한 단어는 그 내부에 휴지를 둘 수 없고, 분리시킬 수도 없다.②즉 단어와 단어 사이에 휴지가 놓이고 다른 단어가 그 둘 사이에 놓일 수 있다는 말.③단어는 최소), -아지(송아지), -간(뒷간), -내(그뒤내), -님(스숭니믈), -닳(백성달), -듸(그듸), -맡(머리마틔), -맏, -박(머릿바기), -발(빗바리), -배(벋배), -쌀(눈싸리), -씨(아기씨), -실(그위실), -엉귀(프엉긔), -아기, -야지, -어리, -쟝이, -족, -질, -희, -차희, -자희, -잣(여슷재)b) 접미사에 의한 파생체언(용언어기+접미사) : (아/으)가:(여름, 마참, 그림, 차림), -움 :('여룸'은 동명사인 경우), -암/엄:(무덤, 구지람), -이:(녀름지이)c) 접미사에 의한 파생동사(체언어기+접미사) : -디-(말디자), -하-(공사하리니, 구실하며, 노릇하던)d) 접미사에 의한 파생동사(체언어기+零(영)접미사) : 명사어기 자체가 어떤 파생접미사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동사어간이 된다는 점, 이를 零(영)접미사에 의한 파생동사라 한다(뭇, 띄, 가말, 너출, 신(시노니), 긋(그어), 품(푸머), 감(갈바), 낚(낫갈), 비릇(비릇난))e) 접미사에 의한 파생동사(용언어기+접미사) 중 사동접미사(히, 기, 이, 오/우, 호/후, 고, 아)- 사동접미사 '-히-'는 어간말음이 '가, 가, 가'인 경우에 나타난다(구텨, 고펴, 구표, 글키고, 너피실쌔, 느치리잇가, 도틸씨오, 마치시니, 무티시고, 바티사바며, 안치시고, 자펴)- 사동접미사 '-기-'는 어간말음이 '가, 가'일 경우에 나타난다(덞규마로, 밧기시면, 빗기면, 숨기시고, 싯기사바니, 옮겨).- 사동접미사 '-이-'는 어간말음이 '가, 순경음비읍(가), 반치음(가), 가'일 때 나타나고, 말음이 모음이면 '-ㅣ-'로 나타난다(재더니, 믈리시니이다, 거스려, 그치샤, 불이고, 살이시고, 더러비나다, 웅이리로다)- 사동접미사 '-오/우-'는 어간말음이 '가'인 경우에는 반드시 분철되고 어떤 조건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갓고샤, 나오시며, 길워, 달와, 오알와)- 사동접미사 '-호/후-'는 어간말음이 '가, 가'일 때 나타난다(나토샤, 마찰씨라, 가초아, 고초삽도,째, 두 음절로 되어있는데 그 말음절이 '가, 가, 반치음(가)' 등 유성자음과 모음 '아/으'로 되어있다. 둘째, 명사의 성조가 모두 저조, 곧 평성이다. 한편 어간 말음이 모음 '이'인 명사들은 속격조사 '-애/의' 및 호격조사 '-아'가 연결될 때 그 모음 '이'를 탈락시킨다.ⅲ) 중세국어의 특이한 의존명사 '다, 사'는 곡용에서도 특이한 교체를 보인다(비자동적교체) 곧 '다'는 동명사어미 '-가, -가가', '사'는 동명사어미 '-가가'뒤에 나타나는데 주격조사 '-이', 계사의 '이-'앞에서 모음 'ㆍ'를 탈락시킨다.②대명사의 곡용i) 인칭대명사의 곡용 : 중세 국어에서 대명사의 곡용은 주격형과 속격형이 성조로 구별된 것이 특징이다.- 1인칭 '나'는 주격형은 고조(거성)의 '.내', 속격형은 저조(평성)의 '내'- 2인칭 '너'는 주격형은 저고저(상성)의 ':네', 속격형은 저조(평성)의 '네'- 미지칭 '누'는 주격형은 고조(거성)의 '.뉘', 속격형은 저고저(상성)의 ':뉘'- 재귀대명사 '저'는 주격형은 저고조(상성)의 ':제', 속격형은 저조(평성)의 '제'이었다.- 단음절로 된 인칭대명사의 구격형은 ('-가로':날로, 널로)로 실현되었으며, 대격조사와 공동격 조사의 결합이 보통은 '-와랄'인 것에 반하여 인칭대명사의 그것은 ('-가와':날와, 눌와)로 나타난다.ⅱ) 의문대명사의 곡용 : 현대국어의 '무엇'에 해당하는 중세국어의 의문대명사의 단독형 '므스, 므슥(何(하))'인데 이는 서로 교체된다. '므슴'도 가끔 나타난다.ⅲ) 중세국어에서 의문대명사 '어느'는 대명사, 관형사, 부사로도 사용되었음이 특이하다. 아울러 '새'도 현대국어와는 달리 관형사, 부사, 명사로 사용되었음이 특이하다.(2) 격과 조사①전통적으로 격이란 술어는 굴절에 의하여 실현될 때에만 쓰이는 것으로, 체언에 관게하는 기본적인 문법범주이다. 체언류에 굴절접사, 곧 굴절어미가 연결되어 격을 구별해 줄 때만 격이라 부르는 것이다. 그러나 국어에서 격조사는 굴절어미로 다루기보다동족목적어를 나타내는 대격조사 '-가'을 들 수 있다. 일부의 자동사들은 시간, 장소, 거리 표시의 체언과 통사관계를 맺게될 때 타동사로 기능하며 목적어를 취할 수 있다는 것. 한 문장 안에서 이중대격조사의 출현에 유의해야 한다. 종속절의 주어가 대격조사를 갖고 나타나기도 한다.ⅲ) 속격조사(관형격조사) : 중세국어의 속격조사는 '-애/의'와 '-가'으로 대표된다('ㅣ'도 나타난다)- 속격조사 '-애/의'는 선행체언의 모음이 양성모음이면 '-애', 음성모음이면 '-의'로 나타난다.(상애 番(번) 마래 番(번), 마살히 성하야 달개 소리 서로 들여, 거부비 터리와 톳긔 쓸)- 속격조사 'ㅣ'는 선행체언의 말음절이 모음으로 끝날 때 실현된다.(쇼ㅣ番(번), 공생은 본래이 사자ㅣ 삿길새, 부인이 長者ㅣ 지비 이셔)- '가'은 '-애/의'가 유정물 지칭의 평칭체언에 결합되는 속격조사임에 반하여 '가'은 무정물 지칭이나 유정물 지칭의 존칭 체언에 결합되는 속격조사이다. 또 '가'은 훈민정음 창제 초기 문헌에는 '가, 순경음비읍, 반치음, 가, 여린이응, 가' 등으로도 쓰였다.(제 나랏 글로 고텨 쓸시라, )- 속격은 체언가 체언 사이의 관계만을 나타내줄 뿐 주격이나 대격처럼 통사적 현상을 나타내지 못한다.- 속격의 기능은 체언과 체언을 묶어 보다 큰 명사구로 만든다. 따라서 속격조사는 그것을 명시적으로 나타내주는 성분이다. 이때 속격조사 '애/의'와 '가'에 선행하는 체언은 후행하는 체언을 수식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런 기능 때문에 속격조사를 관형격조사라 부르기도 한다.- 중세국어에서의 속격조사는 기능면에서 두 가지 점에 유의해야 한다(속격조사는 결합하는 선행체언의 의미특성에 따라 '-애/의'와 '-가'이 각각 다르게 쓰인다는 것이다. 즉 선행체언이 유정물 지칭의 평칭이라는 의미특성을 갖게 되면 속격조사 '-애/의'가 결합하고, 무정물지칭이나 유정물 지칭의 존칭 체언이면 속격조사 '-가'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속격조사는 체언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기능을 가졌지만 이
    인문/어학| 2002.12.30| 14페이지| 1,500원| 조회(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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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문법] 무주어문
    I. 무 주 어 문1. 문제의 제기그 동안 국어 문법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장을 '무주어문' 또는 '일지문(一枝文)'등과 같은 이름으로 불러 왔다.(1) a. 비다!b. 불이야!c. 도둑이야!위의 예에서 생겨나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2) a. 위의 (1)에 제시된 문장은 정말로 주어가 없는 문장인가?b. 위의 (1)과 같은 성격을 가지는 국어의 다른 예는 없는가?c. 위의 (1)과 같은 예에 만약 주어를 설정한다면, 그것은 어떠한 종류의 것이 될 것인가?d. 위의 (1)과 같은 문장의 구성을 설명 또는 해결할 수 있는 원리가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1)의 예들을 그대로 주어가 없는 문장으로 인정할 수도 있는 견해로는 이승욱(1969=1975)와 손호민(1980)을 들 수 있다. 이승욱(1969=1975)에 의하면, 국어 문장의 기본 구조는 '주어+서술어'와 같은 '이지적(二枝的)'인 것이 아니라, 서술어 중심의 '단지적(單枝的)'인 구조이다. 따라서, 주어를 단지 "서술어에 관계하는 부속적인 구성소"(이승욱(1969=1975:251)로 본다. 또 이와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국어를 '주제 부각형(topic prominent)' 언어로 상정하고 주어를 단지 기생적인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 손호민(1980)이다. 그래서, 만약 국어에서 주어의 존재가 필수적인 것이 아니거나,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면, (1)과 같은 예들에 주어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여 특별히 이상한 일이라거나 의아해 할 필요가 없다.그러나, 순수히 형식 논리에만 의존한다고 하더라도, 만약 국어에서 주어의 존재성 자체가 미흡한 것이라고 하면, (1)과 같은 예에서 주어가 잘 찾아지지 않는다는 것이 전혀 기이할 것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1)은 국어의 가령 다음과 같은 예의 주어와는 성격이 다른 것으로 느껴진다.(3) a. 화가 가:철수가 어디에 갔느냐?b. 하자 나:학교에 갔다.c. 화자 나:철수가/철수는/그가/그는 학교에 갔다.(3a)와 같은 질문에 대하여 우리는 (3b)와 같이도 대답할 수 있고, (3c)와 같이도 대답할 수 있다. 어떠한 방식을 취하든, '화자 나'가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기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3b)에서 그 주어가 무엇인지를 추측하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이를 (1)의 예들과 비교하면, 사정은 달라진다. (1)에서는 선행 담화, (3)에서와 같으면 (3a)가 없이도 그 의미의 전달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반면, 그 주어가 무엇인지를 쉽사리 추측해 낼 수 없다. 만약, 국어에 있어서 그 주어의 존재가 일반적으로 부정될 수 있다거나 주어의 일반적인 존재성 자체가 의심스러운 것이라면, 적어도(3b)와 (1) 사이에 성립하는 이러한 차이는 결코 아무런 중요성을 가지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3b)와 (1)이 가지는 앞서와 같은 차이는 역설적으로 국어에 있어서 주어의 존재성이 의심을 받아서는 안 됨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2. 무주어문의 해석에 대하여첫째, (1)의 예들의 구성이 다른 계사 구성과 마찬가지로 '명사구+계사'의 구성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다'가 모음으로 끝난 명사 뒤에서 그 어간 '이-'가 흔히 탈락되는 모습도 일반적인 계사 구성의 논리와 전혀 다른 것이 아니다.(4) a. 도둑+이아/어 ⇒ 도둑이야!b. 불+이아 ⇒ 불이야!c. 비+이다 ⇒ 비다.(4a,b)는 자음으로 끝난 명사 뒤에 계사가 연결됨으로써 계사 어간 '이-'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이며, (4c)는 모음으로 끝난 명사 뒤에서 계사 어간 '이-'가 탈락되고 그 어미 형태만이 나타남을 보인다. 그것이 계사 구성이 아님을 의심해 볼 이유가 없다. 따라서, 만약 '명사구+계사'가 서술어가 되는 것이고, 또 거기에는 주어가 있어야 한다고 할 때, (4)의 예에 대하여 주어를 상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둘째, (1)에서 우리는 모든 예에 느낌표를 하였다. 이는 그들 문장이 쓰이는 일반적인 용법이 고함이거나 감탄의 의미를 강하게 가지는 것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1)과 (4)는 결코 감탄의 용법만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4c)의 '비다'는 일반적으로는 고함이지만, 입술 속의 조그만한 소리로도 '비다'라고도 할 수 있다. 따라서 (1)과 (4)를 감탄사라고도 볼 수 없다. (1)과 (4)가 감탄사가 될 수 없는 것은 계사 앞에 오는 명사구의 수가 폐쇄적인 집합이 아니라는 사실과도 관련된다. 다음과 같은 예는 이러한 관련에서 받아들일 수 있다.(5) a. 야, 책이다/책상이다/일감이다/신부다/꽃이다/과자다.b. 앗, 도둑놈이다/날강도다/형사다/귀신이다.그리고, 가장 소박한 의미에서 감탄사가 주어 없는 문장의 전형이라고 할 때, 또 감탄사의 목록은 그것이 아무리 다양하다고 하더라도 폐쇄적인 집합을 이루고 있다고 할 때, (1)과 같은 예가 폐쇄적인 집합이 아니라, 개방적인 집합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그 온전한 의미에 있어 (1)이 주어 없는 문장은 아님을 말해 준다.셋째, 앞에서 우리는 (1)과 (4)가 '명사구+계사' 구성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이 때, (1)과 (4)에서 계사 앞에 오는 명사는 명사구가 아니라, 단순한 명사로 보기 쉽다. 다른 관형어를 이들 명사 앞에 놓아 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1)과 (4)가 발화되는 사정의 급박함과 관련되는 것이지, 구성 자체의 문법적인 특성과 관련되는 것은 아니다.(6) a. ?큰 불이야!b. ?흉악한 강도야!(7) a. 큰 지진이다!b. 큰 사고다!c. ?인정 사정 없는 살인마다!(6a,b)는 다소 이상하다고 하더라도, (7)은 그만한 정도로는 이상하지 않다. 다만, (7)의 예들도 주어 없는 문장으로 인정될 수 있는 것이라는 전제에 의한다. 여기서 다음과 같은 일반화는 어느 정도 성립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급박하면 할수록 관형어의 쓰임이 기묘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관형어의 첨가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넷째, (1)과 (4)의 예들은 바로 그와 같은 형식으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청자 대우법과 관련한 다른 형식들과 함께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이다.(8) a. 비입니다/비오/비네!b. 불입니다/불이오/불이네!만약 여기서도 또 감탄사적인 예가 주어 없는 문장의 전형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또한 감탄사적인 표현이라는 것은 그 어미 형식이 다양한 것이 아니라 어떤 고정된 형식을 띠는 것이라는 것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8)과 같이, (1)과 (4)의 고정된 형식으로써가 아니라 몇 가지 다양한 형식으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은 (1)과 (4)가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주어 없는 문장은 아님을 말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02.12.30| 4페이지| 1,000원| 조회(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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