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수영의 역사2. 수영경기의 발달3. 접영(Butterfly stroke )(1) 팔동작(2) 풀(FULL)(3) 호흡법4. 배영(Back stroke)(1) 배영자세(2) 배영 발차기(3) 배영 팔동작1) 입수2) 캣취(물을 잡는 것)3) 풀(full)4) 푸쉬(Push)5) 리카바리 (손돌리기)(4) 호흡법5. 평영(breast strode)(1) 발차기(2) 팔동작(3) 호흡법1) 들여마시기2) 내쉬기(4) 연결동작6. 자유형(Free style)(1) 발차기(2) 팔동작(3) 호흡(4) 연결동작7. 영법지도의 자세한 설명참고문헌1. 수영의 역사수영을 언제부터 했었는지 정확하게 알만한 자료는 없다. 단지 기원전 9000년 경에 헤엄을 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 그림이 있다고 하며 혹은 5000년전 이집트에서 병사가 강을 헤엄치고 있는 그림이 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한편 고대 그리스에는 수영이 대단히 보급되어 있었고 아무곳에도 쓸모없는 청년을 비난할 때 "저 녀석은 문자도 읽지못하고, 수영도 할 줄 모른다'라고 했다는 것이 전해진다.1538년 독일의 언어학 교수님 니콜라스 와인만(Nicolaus Wynman)은 최초로 수영에 대한 책을 썼다.지도된 수영법으로 가장 오래된 평영이 행해지고부터 점점 빠르게 수영하는 수영법이 늘었다. '일곱개의 바다를 제패했다'라 불리는 영국사람들은 세계 각지에서 여러가지 수영을 도입했다.2. 수영경기의 발달수영은 인류가 그 존재상의 필요로 인해 실용적인 의미를 갖고 발달한 것이다.그리고 근대가 되고부터는 학교체육의 교재내용으로서 혹은 일반시민의 레크레이션으로 행해지도록 되었다.수영경기는 영국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1871년 수영협회가 조직되고 많은 수영 그룹이 탄생되었다.올림픽 대회에서는 제 1회 아테네 대회(1896)때부터 행해졌나, 그 때는 바다에서 1200m, 기타 경영을 한 것뿐이다. 제2회 올림픽(1900)에서는 경영에 각종 수영법의 종목이 추가되고, 그 후 다이빙 및 수구도 더해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다.크롤으로 어깨폭 정도 넓이로 손끝부터 입수하여 수면아래 10-20cm 깊이로 들어간다.캐취이어서 손목을 약간 굽히고 비스듬히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여 물을 저으면서 옆으로 버리며 점차 팔굽히기를 한다.(2) 풀(FULL)물을 저으면서 두팔이 몸과 직각이 되는 지점에 가까이 짐에 따라 두팔을 점차 몸의 중심선 아랫 쪽으로 접근시키며 팔꿈치 아래쪽 손으로 물을 끌어넣는 듯이 후방으로 강하게 밀어낸다.이때 특히 주의 할 것은 가슴 밑에서 두손이 거의 닿는 모양일 때 몸과 각는 90도 이다.손바닥을 비스듬히 뒤쪽을 향하게 하고 아래팔로 물을 뒤쪽으로 밀어낸다.손은 허리보다 더 뒤쪽까지 완전히 젖도록 해야한다.물을 뒤로 밀어낸 팔은 힘을 빼고 손바닥은 밑으로 한 채 먼저 팔꿈치부터 빼내어 손끝이 수면 가까이 통과하도록 좌, 우 팔을 동시에 앞으로 옮겨 상완과 몸이 중심선에 비례 90도각을 이루는 근처에서부터 손끝이 팔꿈치보다 앞으로 나가면서 앞쪽으로 뻗어 어깨앞 지점에서 입수한다.물 속에서부터 팔을 빼낼 때 손을 세게 손가락부터 먼저 빼낸다(3) 호흡법다리를 두 번째 차기와 함께 양팔을 들어올릴 때 상반신이 가장 높이 솟아오르며 이 순간에 숨을 들이마시고 바로 얼굴을 물 속으로 넣어서 코와 입으로 내뱉는다.숨을 들이마시면 즉시 얼굴을 수중으로 넣어야만 한다. 양팔이 어깨의 앞쪽에서 입수할 때 이미 얼굴이 수중에 들어간 자세가 된다.접영연결동작 추진력을 일으키는 물리적인 작용은 자유형과 같으나 팔과 다리의 동작이 시간적으로 전후해서 작용하는 점이나 상호간 동작을 보충해 주고 있는 점은 평영과 같다.그러나 1회 팔 동작에 대하여 2회의 다리 동작을 하고 있는 점에 있어서는 평영과 다르다.접영의 연결동작은 특히 어깨 및 발목 관절의 유연성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어 발목이나 어깨가 굳으면 영법 전체의 리듬에 영향을 미쳐 비능률적인 동작이 되기 쉽다.스피드와 에너지의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이상적인 접영의 동작은 몸이 수면과 평행하고 상하의 진동 운동을 최소로 해서 최단거리인으로 밀어낸다. 이때 속도는 최대로 가속된다. 밀어낸 손은 아래쪽을 향해 손목에 힘을 주어 누른다.(이 상태를 푸쉬다운이라고 한다.)어깨의 선은 수평으로 되돌아온다풀에서 푸쉬, 푸쉬다운의 이어진 동작은 야구공을 던졌을 때의 느낌과 닮은 점이 많다.5) 리카바리 (손돌리기)물 속을 젖고 난 다음 손을 어깨의 힘을 빼고 허벅지 옆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리카바리 한다.이 때 몸통의 로오릴을 이용하므로서 어깨는 가급적 수면위에서 유지 되도록 하면 물의 저항을 줄일 수 있다.▶ 손을 물에 넣을 때 몸의 중심선을 넘어 있지 않는가?손이 중심선을 크게 넘어서 입수하면 몸은 구부러져서 나아가게 된다. 손을 물에 넣을 때는 어깨의 연장선상이나 11시 5분이 지난 시계침 정도의 각도가 좋다.▶ 손은 새끼손가락쪽 부터 입수하고 있는가?배영선수 중에도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손등으로 물을 치면서 입수시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손바닥을 외측(外側)으로 고쳐 향하기 때문에 팔 동작을 옮기기까지 약간 시간이 걸린다. 이와 같은 수영자는 이 동안에 다른 팔과 다리와의 타이밍을 잘 재고 있다. 그러나 새끼손가락부터 물에 넣으면 캐취도 빠르고 피치도 올라가기 때문에 많은 지도교사나 코치는 이 방법을 권하고 있다.▶ 손이 입수하기 않는 중에 젓기가 시작되고 있지 않는가?초보자로서 손이 물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젖기 시작하는 사람을 자주 발견한다. 장신과 몸의 크기에 의해서 다소 다르지만, 손은 10~15cm의 깊이로 일단 입수시키고 물을 캐치하고 나서 밀어내기 시작하는 것이다.▶몸은 배영하고 있는 팔 쪽으로 기울고 있는가?배영 중 팔꿈치가 굽혀지기 시작하면 몸은 그 팔 쪽으로 기울어져 온다, 이것은 손이 수면으로 나와 버려서 팔 동작의 효율을 감소시키지 않도록, 또 반대측 팔의 어깨가 올라가서 리커버리가 자연스럽게 행해지도록 하기 위해서다.(4) 호흡법배영은 반듯이 뒤로 누운 자세로 헤엄치기 때문에 얼굴이 항상 수면 위로 나와 있으므로 호흡이 용이하다. 따라서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숨을 들이쉬을 유효하게 이용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함이다.4) 양 팔로써 물을 끌어 당길때에는 양 팔이 몸에 대하여 직각이 되는 위치, 즉 어깨선보다 뒤쪽으로 가지 않도록 한다.5) 물을 젖는 동작과 양 팔을 가슴으로 가져오는 동작이 따로 따로 끊어지지 않게 함으로써 물을 젓는 동작이 그대로 부드럽게 가슴으로 가져오는 동작과 연결되도록 한다.▶ 팔을 뒤쪽까지 너무 밀어내고 있지 않은가?평영을 배우면서 킥이 잘되지 않을 때에 팔로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서 너무 밀어내는 경향이 있다. 너무 밀어내면 그 팔을 되돌릴 때에 큰 저항이 오고 팔과 다리의 균형이 무너지며 타이밍을 흩어지는 수영이 된다.1)평영으로 수영을 하면서 팔 동작이 언제나 자신의 시야에 들어와 있도록 유의해서 수영을 한다. 팔이 어깨보다 뒤에 있어 시야에서 사라져 버려서는 좋지 않다.2) 양팔을 앞으로 펴고 손목이 가볍게 닿을 정도로 해서 손만 뒤로 밀어내면서 수영을 한다. 차츰 이 손동작을 조금씩 크게 해나간다.(3) 호흡법팔로 물을 끌어 당기며 머리를 들어 숨을 들이마시게 되는데 팔과 다리 동작의 리듬을 깨뜨리지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머리를 들 때 상체가 너무 들려 하체가 가라앉지 않도록 주의한다.1) 들여마시기팔로 물을 끌어당김으로써 허리가 펴지고 가슴이 젖혀져서 상체가 가장 높은 위치로 떠올라간 시기에 팔동작을 한다. 이때에는 머리의 자세도 높게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을 들고 입을 크게 벌리고서 단숨에 들이마신다.2) 내쉬기다리의 차는 동작에 의하여 팔을 앞쪽으로 뻗을 때에는 몸이 일직선으로 뻗어져서 체위가 낮아지므로 이 시기에는 얼굴을 수중에 잠그고 코와 입으로 숨을 물속에서 조금씩 내뱉는다.▶지상에서 먼저 동작을 익히고 물속에 들어가서 완성하는데 초보자들은 다음과 같이 연습한다.1) 호흡을 너무 이른 시기에 하거나 늦은 시기에 함으로써 팔과 다리 및 호흡동작의 원활한 결합을 흐트러뜨리므로 팔로 물을 누르며 당길 때 호흡해야 한다.2) 윗몸을 수면위로 들어올림으로써 엉덩이와 다리가 물 속 깊이 잠기므로 지나 허벅다리 근처까지 단숨에 옮긴다.이와 같이 수중에서의 동작을 끝마딘 팔은 힘을 빼고 수면 위로 드러오린후 손끝이 수면 가까이 통과하도록 해서 앞으로 옮긴다. 다시 어깨의 앞쪽 옆머리의 연장선상으로 이동하여 물에 넣는다.양팔의 관계는 한 필이 물속에 있는 동안 다른쪽은 물위에서 앞으로 이동하여 서로 번갈아 가며 물로 들어가서 추진력을 낸다.▶팔꿈치보다 손이 먼저 물에 들어가 있는가?만약 팔꿈치가 먼저 물에 들어가 있으면 효과적인 수영의 실마리를 잡지 못하다.손가락 끝부터, 그것도 엄지쪽이 먼저 물에 들어가 손바닥을 약간 외측으로 향하고 손가락끝, 엄지측부터 물에넣는다. 손바닥을 평편하게 하고 물을 쳐서 큰 물보라를 일으키도록, 새끼손가락특이 먼저 들어가면 팔꿈치가 먼저 들어가게 된다.▶손은 몸의 중심선을 넘어서 물에 들어가 있지 않은가?손이 몸의 중심선을 넘어서 수영하면 구부려서 가는 원인이 된다.▶물에 들어간 손이 수면 위에서 정지하고 있지 않는가?손을 입수시킬 때 손이 수면에 닿을락 말락 하는 지점으로 정지시키고 거기에서 물을 쳐내면, 물을 아래로 밀어 내리게 되고 상체는 수면 위로 밀어 내리게 되고 상체는 수면 위로 밀어올려져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약해진다.그래서 손을 입수 시킬때는 앞으로 옮겨온 기세를 이용해서 단숨에 수면 아래15cm 정도의 깊이로 들어가 거기에서 후방으로 수영을 시작한다.▶수면 가까이에 손을 정지하게 되면 균형 상 허리가 내려가 버리는 일이 많다.1) 양팔을 앞으로 펴고 다른 팔을 몸 옆에 붙이고 킥을 찬다2) 손을 수면아래 15cm정도의 지점에 유지하는 것에 주의한다.▶팔동작의 전반에서 팔꿈치는 손보다도 높은 곳에 있는가?전진하기 위해서 손을 뒤로 밀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팔꿈치가 내려가 있으며 물을 효율적으로 뒤로 밀어낼 수 없다. 팔꿈치를 손보다 높은 위치에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팔동작의 도중에서 팔꿈치는 구부리고 있는가?입수할 때 의 팔은 거의 펴고 있는가. 수영이 진행함에 따라서 팔꿈치의 구부림의 최대각도는 사람에 .
-목 차-테니스의 역사.....1테니스의 규정1~4테니스의 매너4~5테니스 관련용어..............5~6테니스 코트....6~7테니스 기술..7~14테니스의 역사-테니스가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 기원은 대략 지금부터 약 600년 전 프랑스에서 왕후 귀족과 승려들에 의해 성행되었던 쥬드뽀므볼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뽀므란, 프랑스어로서 '손바닥'이란뜻이며, 이 경기는 손바닥으로 볼을 치면서 하는 경기였던 것이다. 테니스란 말의 기원은 확실치 않으나 프랑스어로서 '때린다'라는 낱말의 'TENEZ'의 발음을 1360년경 영국 사람이 이 경기를 소개하면서 'TENNIS'란 문자로 사용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뽀므가 발달, 변천해서 오늘날의 테니스가 만들어졌다고 본다.테니스는 13 세기경에 프랑스의 왕후귀족들이 다과회나 연회 등의 행사로서 거행하고 있던 '쥬디홈 ' 이라는 실내 유희가 그 기원이 되었다. 이 유희는 최초에, 실내에서 줄을 치고 머리칼을 뭉뚱그린 공을 서로 손으로 쳐서 보내는 간단한 게임으로, 왕후귀족이나 상류계급의 사람들에게 한정된 놀이였는데 , 한때는 일반 시민 들 사이에서 유행했기 때문에 루이 10 세가 금지령을 내렸었다고 한다. 황후귀족의 놀이로서 정착된 쥬디홈 은 그후 용구 등이 고안되어 네트와 라켓도 사용되게 되었다. 그리고 16 - 17 세기에 영국에 전해져서,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왕실의 유희( 로얄게임 )로서 보급되어 갔다. 그러나 그 당시영국에서는 일부 전문화된 테니스 직업인( 예능인 )이 생겨나, 시합을 관전하면서 내기를 걸어 흥을 돋우는 귀족이 없지 않아 그 폐.1) 서브에 관해서만 레트가 콜된 경우는 해당 서비스만 다시한다.2) 그 밖의 상황에서 레트가 콜된 경우는 그 포인트를 다시 한다.12. 서비스의 레트다음과 같은 경우의 서비스는 레트이다.1) 서브한 볼이 스트랩 또는 밴드에 닿고 상대방의 서비스 코트에 들어갔을 경우, 또는 볼이 네트, 스트랩 또는 밴드에 닿은 뒤 지면에 떨어지기 전에 리시버의 몸 또는 그 옷이나 소지품에 닿았을 경우2) 리시버가 서브를 받을 준비를 하기 전에 넣은 서비스는 레트이다.13. 서비스의 순서제 1게임이 끝나면 리시버는 서버가 되며 서버는 리시버가 된다. 이와같이 경기가 끝날 때 까지 게임마다 번갈아 가며 바꾸어 한다.14. 엔드의 교대플레이어는 각 세트의 제 1, 제3게임 및 그 후 하나씩 건너 게임이 끝날 때마다 엔드를 교대한다.15. 게임스코어선수가 제1포인트를 따면 스코어는 15, 제2포인트를 따면 30, 제3포인트를 따면 40이라고 부르며, 제4포인트는 따면 그 선수의 '게임'이 된다. 만일 두 선수 모두다 3포인트를 따면 듀스가 되고 그 다음 포인트를 따면 Advantage라고 한다.16. 세트스코어1) 먼저 6게임을 이긴 플레이어가 그 세트를 따게 된다. 단, 상대방보다 2게임 이상의 차로 이겨야 하는데, 2게임의 차가 생길 때까지 세트가 계속된다.2) 규정 1)의 연장세트방식 대신 타이 브레이크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단, 이런 결정은 경기 전에 미리 발표되어야 한다. 이 경우 다음의 규정에 의하여 실시되어야 한다. 타이 브레이크는 각 세트마다 스코어가 6게임 올이 되었을 때 실시한다. 단 경기 전에 다른 결정 및 발표가 없는 한 3세트 매치의 제3세트 또는 5세트 매치의 제5세트만은 연장 세트 방식으로 한다. 타이 브레이크 게임은 다음 방식으로 적용된다.단식 :① 2포인트의 차이를 두고 7포인트를 먼저 딴 선수가 그게임과 세트의 승자가 된다. 스코어가 6포인트 올인 경우 2포인트 차가 생길 때까지 게임을 계속한다.② 서브할 순번의 플레이어가 제1포인트째에 서버가 선수가 준비되었는가를 확인하고 서브를 넣는다.18. 플레이 중 파트너에게 지나친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19. 자기 감정을 노골적으로 표출하지 않는다.20. 관중은 시합하고 있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할 수 있도록 협조한다.21. 선수의 실수에 대해 야유하거나 박수갈채하지 않는다.22. 부상 당했을 때에는 상대방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스스로의 태도를 빨리 결정한다.23. 시합의 승패에 관해 자신이 책임진다.24. 레슨이 끝나면 고마움을 표시한다.테니스 관련 용어*러브게임게임스코어가 0-40에서 다음포인트로 경기를 끝냈을 때 이게임을 러브게임이라 한다.*서비스 에이스서비스를 리시버가 건들지도 못하면 이것을 서비스 에이스라하고 리턴했더라도 인플레이 시키지 못했을 때는 서비스 포인트라고 콜해준다.*포게임, 에이트 게임시간이 없거나 게임을 six게임까지 하기 힘들 때 게임수를 줄여 포(4)게임으로 할 수 있고 게임을 세트게임까지 하기힘들고 단세트게임으로 하기에는 서운하면 에이트(8)게임으로 세트를 마무리할수 있다.*서비스서비스 하는 플레이어는 볼을 두 개 다 가지고 나서 플레이를 시작하며 볼을 서버에게 줄때는 서버에게서 먼쪽에 있는 볼을 서버에게 주고 다음에 가까이 있는 볼을 서버에게 준다. 한꺼번에 서버에게 볼을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단식에서 서브는 센터라인쪽 베이스라인뒤에서 해야 리턴하는 볼을 받기가 쉽고 복식에서는 사이드라인 쪽 베이스라인 바깥 쪽에서 서브를 해야 리턴하는 볼을 받기가 쉽다.*리시브리시버는 퍼스트 서브는 사이드 라인 쪽 베이스 라인 뒤쪽 한발 뒤가 적당하고 세컨드 서브는 사이드 라인쪽 베이스 라인 안쪽으로 들어와서 받아야 리턴하기 쉽다.*그립그립은 퍼핸드 그립, 백그립, 컨티넬탈 그립 세가지가 있는데 보통 퍼핸드를 칠때만 퍼핸드그립을 사용하고 백그립은 백핸드, 서브,발리, 스매시 모두 사용하며 컨티넬탈은 펴핸드와 백핸드 중간을 잡는 것으로 모든 동작에서 다 사용할수 있다.*코트 체인지코트체인지는 게임이 끝났을 때 전체 게임수가 홀수가 되었스윙을 활기있게 하는가?백스윙은 팔만으로 하는게 아니다. 상체회전을 함께 해야한다. 그래야 다음 동작, 포워드 스윙과 임팩트를 통해 타구에 체중을 실을 수 있고 백스윙 자체도 빨라진다.5.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는가?뻣뻣하게 선 자세로는 효과적인 샷을 구사하기 어렵다.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췄다가 볼을 치며 몸을 들어올려야 한다. 임팩트 순간 뒷발이 들리면 자신이 생산할 수 있는 파워를 모두 타구에 실었다는 증거다.6. 스윙 때 몸의 회전이 무릎, 허벅지, 엉덩이, 가슴, 어깨의 순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앞에서도 말했지만 스윙을 팔과 라켓만 갖고해서는 안되고 신체 각 부위가 균형과 조화를 잃어도 안된다. 무릎의 탄력과 상체의 회전을 십분 활용해야 한다.7. 임팩트 순간 손목은 고정되는가?라켓면이 볼과 부딪치는 순간 손목이 흔들리면 다른 동작이 아무리 훌륭해도 허사가 된다. 손목이 견고해야 컨트롤이 가능하다.백핸드백 핸드 점검1: 백 핸드 그립으로 그립을 교환 했는가?포 핸드 그립으로 훌륭한 백 핸드를 기대 할수는 없다.볼 코스를 예측 하는 즉시 백 스윙을 하며 그립을 바꾼다.단 그립 체인지는 왼손을 이용해 한 동작으로 끝 내야 한다.2: 백 스윙이 늦지 않았나?포 핸드는 백스윙이 다소 늦어도 손목이 받쳐 주므로 밀리지 않고 타구 할수 있다 .그러나 백은 엄지 손가락 하나로 받치므로 백스윙이 늦으면 아주 곤란 해 진다.3: 백 스윙은 했을 때 팔과 뒷굼치는 몸과 가까이 있나?백스윙을 하기위해 라켓을 뒤로 당길때 팔을 몸에서 떼어 팔굼치를 전방 쪽으로 내 밀고 손만으로 라켓을 뒤로 당기는 일이 흔히 있다. 이렇게 하면 스윙은 팔꿈치에서 라켓끝 까지 움직이는 것만으로 끝나고 볼을 힘없이 치게 될 뿐만 이며 결코 스피드 있는 샷 이나 정확한 샷을 필수 없다.이것을 고치려면 백스윙을 할때 팔꿈치와 의 사이에 테니스 볼 하나 들어갈 정도의 간격만 두고 몸에 붙여야 한다. 또 팔꿈치를 너무 굽혀서는 안된다. 오른 손목의 안쪽을 왼쪽 허리에 붙이는 것 같은 기분으로 백스윙도 좋다.왼손바닥을 비스듬히 위를 향하게 하여 몸앞 쪽에 두고 그것을 그립끝으로 때리듯이 스윙하면 자연스럽게 헤드가 늦춰져서 쭉 뻗어나가는 슬라이스계 발리가 된다. 또 백에서도 오른손 아래에서부터 왼손을 앞으로 내밀고 같은 요령으로 스윙하면 된다.연습2임팩트하는 순간에 양쪽 겨드랑이에 힘을 준다이것은 포발리에서 의식하면 좋은 요령. 테이크백에서는 전신의 긴장을 풀어 두었다가 임팩트에서 양쪽 겨드랑이에 힘을 주면 스피드 있는 강한 발리를 하기가 쉽다. 임팩트에서 겨드랑이에 힘을 준다는 생각을 갖는 편이 더 수월할 듯하다.처음에는 긴장을 풀었다가 임팩트시에 의식적으로 양쪽 겨드랑이에 힘을 주는 것이 강한 발리를 하는 요령. 오른쪽 겨드랑이만으로는 형이 깨지기 쉬우므로 양쪽 겨드랑이에 힘을 주도록 주의힌다.◆ 크로스 발리초급자 시절에는 발리를 깊숙이 보내라고 배운다. 물론 틀린 것은 아니다.하지만 그것이 습관화되어 중급자가 되고 나서도 각도를 붙인 발리로 매듭짓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여기서는 포발리로 크로스로 매듭짓는 요령을 소개한다.포인트. 커다란 볼을 끌어안는듯한 감각으로 스윙한다포발리를 크로스에 예각으로 마무리 지을 때는 손목으로 면에 각도를 붙이려고 하면 실수하기 쉽다. 스윙을 통해 자연스럽게 크로스 방향으로 가야 한다. 전제로서 앞에서 설명한 슬라이스계 발리의 스윙을 익혔다면 크로스로 보낼 때는 동일한 스윙을 구사하되 커다란 볼을 끌어안는 듯한 감각을 가지면 된다. 그러면 팔의 궤도가 포발리에서 크로스 방향의 스윙궤도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이것을 의식하면 손목을 이용하거나 하지 않아도 자연히 크로스 방향의 면을 만들 수 있다.◆ 탑스핀에 대한 대처요령강력한 스핀에도 위력적인 발리로 응수할 수 있다상대가 심하게 톱스핀이 걸린 볼을 쳤다고 하자. 이때 당신의 발리가 떠버리지는 않는가. 중급자는 강력한 스핀 볼에 대해서 좀처럼 두껍게 맞히는 발리를 구사할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그것을 개선할 수가 있을까.중급자는 톱스핀에 대해서 허리를 뒤로 뺀채 손을 앞으로올린다.
제1장 근력, 근지구력, 파워1. 인체 운동능력 중 민첩성의 상호의존적 관계는? ③① 스피드 + 근 력 + 파워 + 유연성② 스피드 + 근 력 + 파워 + 협응성③ 스피드 + 협응성 + 유연성 + 파워④ 스피드 + 협응성 + 근 력 + 파워2.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②① 근력 프로그램은 유연성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② 근력이 발달되면 스피드와 지구력의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③ 근력은 모든 운동능력에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독립적으로 트레이닝을 해야한다.④ 근력과 지구력이 복합된 트레이닝 방법은 근력이나 유산소성 파워의 향상에 효과적이다.3. 근관절의 가동범위(ROM)를 통해 일정한 속도에서 근 수축을 일으키는 기전은? ③① 등장성 수축② 등척성 수축③ 등속성 수축④ 신장성 수축4. 근력 트레이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론은? ④① 보디빌딩② 웨이트 리프팅③ 근력의 주기화④ 인터벌 트레이닝5. 점증적으로 증가된 트레이닝 부하에 직접적으로 반응하여 근육의 구조나 기능이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 적응 )이라고 한다.제2장 근력 트레이닝에 대해 근육은 어떻게 반응하는가6. 트레이닝에 의해 나타나는 적응형태가 아닌 것은? ③① 해부학적 적응② 근 비대③ 성장④ 신경계의 적응7. 다음은 근력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③① 일반적인 근력은 상해의 발생, 신체의 불균형상태를 잠재적으로 예방한다.② 일반적인 근력은 또 다른 근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③ 우수한 선수들에게는 근력을 최대로 발달시키기 위해서 준비단계의 처음부터계획될 수 있다.④ 일반적인 근력은 근력트레이닝 프로그램의 기초가 된다.빠른연축(FT)느린연축(ST)① 무산소느린피로② 긴 기간의 발달지속적인 수축빠른 피로③ 유산소강한 수축④ 지구력8.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②9. 한 개의 운동신경과 근섬유들이 연결되어 활동하는 것을 ( 운동단위 )라 한다.10. 근 수축기전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③① 근육 > 근다발 > 근섬유 > 근원섬유② 한 번 자극이 끝나면 액틴과 마이오신 필라멘 다음중 틀린 것을 고르시오 ③① 척추는 땅을 박차거나 뛰어내릴 때 그 충격을 흡수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② 복근의 독립적 수행은 힙은 그대로 있고 뒤로 숙이는 자세를 취할 때이다.③ 장요근은 몸을 앞으로 구부릴 때, 비틀 때, 상체를 돌릴 때 보조역할을 한다.④ 장요근은 고관절의 굴곡과 달리기 동작 등의 자세를 위할 때 사용되는 근육이다.16. 고정근에 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③① 고정근의 약화는 주 동작의 수축력을 저하시킨다.② 부적당하게 발달된 고정근은 주 근육의 활동을 방해한다.③ 고정근의 강화를 위한 시간은 준비단계, 해부학적 적응단계를 포함하여 실시하여야한다.④ 만성적 스트레스일 때 고정근의 경련이나 주동작이 제한을 받고 경기수행력을떨어지게 된다.17. 스포츠 종목의 특성에 맞는 근력이 발달될 수 있도록 계획되어져야 하는 원리는? ②① 점증성의 원리② 특수성의 원리③ 개별성의 원리④ 다양성의 원리18. 근력운동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④① 근력트레이닝 방법은 각각의 종목에서 사용되는 수축속도로 실시해야한다.② 트레이닝 방법은 주동작에 대한 자극이 증가하도록 구성되어야 한다.③ 트레이닝 방법은 운동신경의 자극을 증가시키고 높은 파워와 빠른 스피드로자극시켜야 한다.④ 운동단위의 동원과 발화율은 낮은 부하와 느린 근수축에 의해 증가된다.19. 근력을 위한 주기화의 원리가 아닌 것은? ①① 가변성의 원리② 특수성의 원리③ 점진성의 원리④ 다양성의 원리제4장 프로그램 설계20. 다음 중 근력프로그램 설계에 있어서의 요소로 거리가 먼 것은? ③① 트레이닝 양② 트레이닝 강도③ 트레이닝 장소④ 운동 순서21. 다음의 운동 중 운동부위가 다른 것은? ④① 점프 하프 스쿼트 (jump half squats)② 토우 라이즈 (toe raises)③ 레그 컬 (leg curls)④ 밀리터리 프레스(military presses)22. 다음은 운동순서에 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②① 다리-팔-복부-다리-팔-허리 순으로 시행해야한다.② 소근육 그룹이와 방향이 포함된 운동을 선택해야한다.④ 트레이닝이 끝난 후에 실시해야 한다.26. 세트 사이의 빠른 회복을 촉진하기 위하여 선수들에게는 휴식동안 가벼운 활동을실시하는 것을 ( 동적 휴식 )이라고 한다.27. 피로에 대해 잘못 설명하고 있는 것은? ③① 최대근력단계 동안에는 7분이상의 오랜 휴식이 중추신경의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② 근육의 4∼5분간 적절한 휴식은 거의 완벽한 회복을 이끌어 낸다.③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의 감소는 근수축에 대한 피로의 원인이 된다.④ 파워플한 수축후에는 5분이상의 휴식이 충분한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제5장 단기 계획 : 주간계획28. 트레이닝 시작에 앞서서 중요한 점이 아닌 것은? ④① 장비점검② 적절한 호흡③ 정확한 자세④ 바이탈 사인검사29. 근력 트레이닝의 일반적인 보조장비가 아닌 것은? ③① 벨트② 장갑③ 모자④ 신발30. 혈압, 흉곽내압, 복압은 닫힌 성문에 대한 ( 발살바 증상 )에 의해 호흡이 돌아오는것을 제한하여 정맥이 부풀어 오르고 얼굴이 붉게 되는 증상을 나타나게 된다.31. 준비운동에 대한 설명중 거리가 먼 것은? ④① 준비운동을 하는 동안에 가장 중요한 역할은 체온상승이다.② 일반적인 준비운동과 전문적인 준비운동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③ 준비운동은 과도한 신전을 예방하거나 감소시킨다.④ 준비운동은 체조와 스트레칭으로 이루어진다.32. 정리운동에 대한 설명중 거리가 먼 것은? ③① 정리운동은 젖산을 효과적으로 제거된다.② 피로를 극복하고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서 이완운동이 수행된다.③ 30∼40분 정도 땀이 날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젖산제거에 효과적이다.④ 운동 후 즉시 샤워를 하지 않아야 한다.33. 주간트레이닝에 대한 근력 트레이닝 횟수 결정요인이 아닌 것은? ①① 계절의 분류② 운동선수의 분류③ 종목별 근력의 중요성④ 트레이닝 단계34. 주간계획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②① 하루에 수행하기에 쉽게 계획되어져야 한다.② 코치의 계획돼로 수행되어져야 한다.③ 강한 트레이닝 후에는 유산소운동으로부소와 거리가 먼 것은? ④①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되는 주된 에너지 시스템② 근력 트레이닝의 관점에서 주 수행에 제한되는 요인들③ 트레이닝의 목표④ 트레이닝의 방법39. 근력의 주기화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④① 근력트레이닝의 목적은 힘의 적용을 빠르게 하는것이다.② 근력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지칠때까지 높은 반복횟수를 수행한다.③ 근력의 형태는 최대근력과 파워의 힘이 빠르게 적용됨으로써 자극이 일어나게 된다.④ 근육의 크기를 발달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은 빠른 수축을 해야한다.40. 근력의 주기화의 유지단계에서 트레이닝 중지의 효과가 아닌 것은? ③① 근섬유가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전 크기로 감소되게 된다.② 트레이닝 중지의 효과는 중지 후 5∼6일만 지나도 관찰할 수 있다.③ 파워의 손실은 그다지 나타나지 않는다.④ 운동단위를 동원시키는 능력이 감소된다.41. 근력의 주기화의 변화로 바르지 못한 것은? ③① 근비대가 일어난다.② 근력이 빠르게 증가하게 된다.③ 지근섬유의 동원이 증가하게 된다.④ 운동단위의 활동이 자극된다.42. 운동에 대한 적응의 감소, ( 훈련중지 ) 효과는 훈련의 효과보다 빠르게 나타나며,( 훈련중지 ) 2주 내에 명백하게 근력이 감소된다.제7장 첫 번째 단계 : 해부학적 적응43. 해부학적 적응에 대한 설명 중 바르지 못한 것은? ②① 근육을 점진적으로 적응시킨다.② 적절하게 인대가 늘어난다.③ 각 단계에 대한 무거운 부하를 쉽게 수행할 수 있다.④ 불편을 느끼지 않게 증가되어야 한다.44. 서킷트레이닝 개발의 기구로 보기 어려운 것은? ③① 자신의 몸무게② 튜빙③ 운동복④ 덤벨45. 서킷의 수를 결정하는 요소는? ①① 운동종류 당 반복되는 횟수와 부하② 개인의 최저 체력수준③ 운동종류 당 반복되는 횟수와 시간④ 운동종류 당 반복되는 시간과 부하46. 서킷트레이닝의 주의사항으로 거리가 먼 것은? ②① 선수들간에 비교를 하지 않는다.② 선수의 과거기록과 비교하지 않는다.③ 측정장비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④ 해부학적 적응단계의 첫째 주게 되었을 때 다시 6회정도 수행 가능한 무게로 증가시킨다.51. 보디빌딩 방법 중 근육의 부분적 운동시간을 총시간으로 나누고 부분적으로 하루하루다르게 운동하는 방법을 ( 스풀릿 루틴 )이라고 한다.52. 다음 중 '사전 피로 방법'에 대한 설명? ①① 대근그룹이 수축되기 전에 소근그룹을 미리 운동시켜 피로하게 만들어 부하가대근그룹에만 적용되게 된다.② 파트너가 부족할 때 사용된다.③ 주어진 관절의 주동근에 대한 한 번의 세트 수행방법이다.④ 단숨에 지칠 만큼 한번의 세트를 수행하는 것이다.53. 근 조직을 생성시키는 과정으로 이화작용(catabolism)의 반대작용을( 동화작용;anabolism )이라고 한다.제9장 세 번째 단계 : 최대근력53. 최대근력에 대한 설명 중 바르지 못한 것은? ③① 근력트레이닝은 종목의 특성과 요구에 따라 결정해야한다.② 최대 근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동원되는 근육의 직경과 횡단면적을 증가시켜야 한다.③ 근육의 크기는 근비대 단계의 기간에 따라 상관이 없다.④ 최대근력의 증가는 많은 수의 속근섬유에 대한 운동단위가 동원됨으로써 일어나게 된다.54. 최대부하를 사용한 최대근력의 발달잇점이 아닌 것은? ①① 운동단위 활동의 증가는 지근섬유의 높은 동원에 의한 것이다.② 최대부하 방법은 스피드와 파워가 우세한 스포츠 종목에서 높은 신경반응이 나타난다.③ 단시간, 중정도 시간의 근 지구력 발달이 중요하다.④ 수행하는 동안 근 그룹의 협응성과 동시성이 향상된다.55. 최대근력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서 거리가 먼 것은? ②① 트레이닝에 있어서 점증적 부하의 원리를 적용해야한다.② 근력트레이닝을 위한 연간계획의 시작은 보디빌딩의 개념에 기초해야 한다.③ 근신경계에 대한 자극은 다양하게 변화되어야 한다.④ 단축성과 신장성 수축사이의 비율을 증가시킨다.56. 준비단계의 마지막 부분에서 계획될 수 있는 최대 힘과 폭발성이 복합된 새로운방법을 ( 최대폭발력 트레이닝 )이라고 부른다.57. 수축속도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④① 스피드와 파워가다.
1. 영양상태 판정의 의의적절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은 생존에 불가결한 요소이다. 우리가 먹은 것은 우리 체내의 전 대사과정에 필요한 기질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상치료에 있어서 영양면에 대한 조정을 언제 어느곳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결정은 환자의 질병예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영양불량상태는 감염의 위험에서 병의 회복을 지연시키고 사망의 원인이 된다.2. 건강평가(Self-assessment of health)응답자가 자신의 연령 수준을 감안하여 주관적으로 판단한 건강상태를 말하며, 주관적 건강상태 평가는 건강이 단순히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안녕된 상태(Social Well-being State)라는 의미의 지표이다.3. 식품섭취조사를 이용한 영양평가식품섭취조사는 영양소 섭취량을 알게 해주는 중요한 조사로서, 방법에는 소비량을 중심으로 하거나 식품의 섭취량을 중심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식품의 소비량은 주로 집단별로 조사가 되고, 식품의 섭취량은 개인별로 조사되는 예가 많다.1) 집단별 식품섭취조사 방법① 식품계정조사 : 구매하는 식품의 종류, 양을 조사하는 것으로 가족단위로 조사② 식품소비조사 : 조사 시작시에 집단에 있는 모든 음식의 양을 조사하고 조사기간동안 구매된 식품의 양을 조사해서 조사기간동안 사용된 식품의 양을 조사하고, 조사기간의 마지막날 남은 식품의 양을 확인해서 조사기간 동안의 식품의 섭취량을 계산 하며 이때 식탁에서 버려진 식품의 양도 계산해 첨가함③ 식품열거조사 : 소비되는 식품의 종류와 양을 면접을 통해서 조사하는 방법2) 개인별 식품섭취조사 방법① 회상법 : 개인이 질문지를 써내거나 조사원이 면접을 통해서 기록하는 방법② 기록법 : 식품섭취를 일기식으로 적어 나가는 방법③ 과거 식사 경력 조사법 : 회상법과 식품섭취빈도조사를 포함한 세밀한 조사방법④ 식품섭취 빈도조사 : 특정한 영양소를 조사하기 위하여 그 특정한 영양소의 주 공급원이되는 식품을 열거하여 조사⑤ 동일한 식품의 수거방법 : 먹은 양만큼 따로 몫을 떼어 놓아 수거하는 방법4. 임상영양조사를 이용한 영양평가임상영양조사는 영양상태의 변화에 의해서 나타나는 신체증후를 조사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외모, 몸무게, 근육의 상태, 신경조절기능, 소화기관의 기능, 순환계의 기능, 머리카락, 피부, 얼굴과 목, 입술, 입과 입안의 피부, 잇몸의 상태, 혀, 치아, 눈 등에 나타나는 여러 신체증후를 조사하는 것으로서 이 경우에는 증상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표준화가 필요하다.신 체영양이 좋은 상태영양이 좋지 않은 상태전반적인 외모주의력이 좋음게으르고 매사에 무관심함. 건강이 안 좋음몸무게키, 나이, 체격에 적당한 몸무게과체중, 저체중근육근육이 잘 발달되고 단단하며 색깔이 건강해 보임. 피부밑에 약간의 지방이 있음근육 발달상태가 좋지않고 연약하며 무기력하고 색이 건강해 보이지 않음. 근육활동이 좋지 않음신경조절주의력이 좋고 침착함. 반사작용이 정상이고 정서적으로 안정됨주의가 산만하고 혼동스러우며 침착하지 못하다. 손발의 신경이 무디고 근력이 나쁘며 반사작용이 느리거나 없다소화기관 기능식욕과 소화기능 좋음. 규칙적인 배설과 만져지는 혹등이 없음식욕감퇴. 소화불량. 변비. 설사. 간이나 지라의 확장순환계 기능정상적인 맥박. 잡음이 없음. 정상 혈압빠른 맥박(100/분 이상). 비대한 심장. 비정상적인 맥박. 고혈압머리칼윤기가 흐르로 단단하며 잘 뽑히지 않고 두피가 건강함건조해 보이며 가늘고 색깔이 변하며 빠지기 쉽다피부부드럽고 약간 촉촉하며 혈색이 좋음거칠고 말랐으며 각질화 되거나 창백하고 피부색이 않좋음. 염증과 멍이 있음얼굴과 목피부색이 동일하고 부드러우며 건강한 모습이고 붓지 않음기름기가 흐르고 색깔이 변해있으며 피부가 잘 벗겨짐. 뺨이나 눈주위의 피부가 검고 부스럼이 많음입술부드럽고 색깔이 좋으며 터지거나 붓거나 하지 않음. 촉촉함건조하며 껍질 벗겨지고 부어있음. 구각염이 있으며 입술 주위로 상처나 터진자리가 있음입과 입안의 피부, 잇몸입안에 붉은색이 많은 분홍점막이 형성되었고 붓거나 피가 나지 않음입안의 점막이 붓고 구멍이 나있음. 푸석하며 피가 자주나고 염증이 있으며 잇몸이 가라앉음혀붓거나 너무 평평하지 않고 상처가 없으며 표면이 오돌오돌함
제 1 장 트레이닝 원리트레이닝의 이론과 방법은 체육과 스포츠의 중요한 한 분야로서 생물학적, 심리학적 및 교육학적인 분야와 관련된 고유의 기초적 원리를 가진다. 이는 트레이닝의 전체적인 과정을 직접적으로 조절하고 그 방향을 수립하는 토대가 된다.1. 적극적이고 의식적인 참여의 원리트레이닝의 목표와 분야, 운동선수들의 독립적이고 창조적인 역할 및 트레이닝에 대한 준비 등과 같은 요소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트레이닝원리에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지도력과 전문성을 가진 지도자는 선수들의 독립적이면서 의식적인 발전을 증진시켜주어야 한다.이러한 원리로부터 제기되는 몇 가지 규칙은 다음과 같다.(Ritter.1981)① 지도자는 선수와 함께 트레이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② 운동선수들은 장기간 혹은 단기간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만 한다.③ 운동선수들은 주기적으로 일정한 기준을 설정하고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④ 운동선수들은 지도자의 감독없이도 개인적인 일과 트레이닝을 수행햐야만 한다.2. 다면적 발달의 원리다면적 발달의 필요성은 신체활동이 가진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한 것으로서 트레이닝 초기의 기본적인 단계에서 특히 강조된다. 어린 선수들의 경우 단기간에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성급하게 종목의 특수성을 고려한 내용의 트레이닝을 실시하게 되는 유혹에 젖게 되지만, 잠재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장기간에 걸친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는 다면적 발달에 초점을 맞춘 트레이닝을 실시할 필요성이 있다.최고의 경기력특수화된(전문화된) 트레이닝다면적 발달을 위한 트레이닝3. 특수화(전문화)의 원리특수화는 각 종목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발휘토록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서, 각각의 종목과 관련하여 신체의 외적인 형태 및 기능적인 측면에서 특수하게 변화되는 과정이다. 지도자와 스포츠과학자들은 선수들의 성장과 훈련과정에서 특성을 발견하고 그 특성을 고려하여 신체 제기관이 종목에 적절한 적응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한다. 그러한 과정은 단지 생리학적인 측면 연령최고경기력 발현 연령육 상 경 기10-1213-1418-23농 구7-810-1220-25복 싱13-1415-1620-25사 이 클14-1516-1721-24다 이 빙6-78-1018-22펜 싱7-810-1220-25피겨스케이팅5-68-1016-20체 조 (여자)6-710-1114-18체 조 (남자)6-712-1418-24조 정12-1416-1822-24스 키6-710-1120-24축 구10-1211-1318-24수 영3-710-1216-18테 니 스6-812-1422-25배 구11-1214-1520-25역 도11-1315-1621-28레 슬 링13-1415-1624-284. 개인화(개별화)의 원리트레이닝과정에서 개인화의 원리는 장기간의 트레이닝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서, 종목의 특수성, 선수 개인의 능력 및 잠재력에 대한 특성이 적절하게 고령되어야 한다. 즉, 트레이닝의 전체적인 개념은 트레이닝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모델링(modelling)되어야 한다.개인화의 원리는 단지 개인적인 특수성을 고려하거나 개인의 기술적인 단점을 보완하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선수에 대한 주관적인 관찰과 객관적인 평가도 포함하여 개인의 능력을 최대화시킬 수 있는 트레이닝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해야한다.Ritter(1981)는 효과적인 트레이닝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1) 선수 개인의 성격 특성 및 능력을 보다 포괄적으로 분석하기 위하여 개인이 발휘하거나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정확하게 결정할 필요성이 있으며, 이러한 분석결과가 트레이닝 계획수립에 철저하게 반영되어야 한다. 개인적인 능력은 다음과 같은 요소에 의해서 결정된다.① 생물학적 연령(특히 제기관의 발달상태가 완전하기 못한 주니어 연령층의 선수)② 각 종목의 선수활동을 시작한 연령③ 개인의 현재 경기력 및 체력④ 트레이닝 건강상태⑤ 트레이닝 강도와 회복능력⑥ 신체적 조건과 신경계의 발달상태⑦ 성차(性差)에 의한 특성2) 적응과정은 개인의 능력이 발휘레이닝의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강도의 차이는 다소 있으나 트레이닝 양에 대해서는 남녀의 차이가 거의 없다.트레이닝 과정에서 개인화의 원리는 지도자가 선수개인의 능력을 고려하여 이를 토대로 트레이닝 게획을 수립해야 하며, 이러한 고려는 단기적 및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개인 종목과 팀 종목등의 특성에 따라서 적용되어야 한다.5. 다양성의 원리트레이닝 과정에서 운동량과 운동강도는 점차적으로 증가하면서 많은 시간을 요구하게 된다. 예를 들어, 세계적 수준의 역도선수들은 1,200시간 이상 훈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내용의 대부분은 일정한 프로그램을 반복하는 과정이 주류를 이루게 되는데, 이러한 내용은 선수들에게 싫증과 권태를 가져다 주며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종목일수록 단조로움을 더하게 된다. 따라서 지도자들은 선수들의 지루함과 정신적 피로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훈련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6. 트레이닝 과정의 모델링의 원리어떤 종목의 선수를 위한 트레이닝 모델을 제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이다. 이러한 모델의 설정은 트레이닝의 목적과 그에 따른 평가와 결과분석이 일련의 과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지도자는 모델링을 통하여 실제 경기와 비슷하게 만든 트레이닝 방법이 구성되어야 한다. 따라서 실제 경기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는 요인들이 트레이닝 모델링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해야한다.모델링은 트레이닝 과정에서 주된 요인이 되는 트레이닝 양과 질이 적절하게 검토되고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구성되어져야 한다. 또한 선수 개인이나 팀의 특수성이 적절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즉 선수 개인의 선체적, 기술적 요인과 팀의 전술적 요인이 고려되어야 하며, 아울러 종목의 특수성도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경기수행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도 고려되어야 한다. 이러한 각각의 요인들을 통해 통합적 모델을 완성해 나가는 단계는 다음과 같다.① 공격과 방어를 함께 포함하면서 상호조화를 이루는 모델 구성② 전기관의 적응이 요구된다는 것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다. 따라서 트레이닝시 부하되는 자극은 반응과 적응을 유도 할 수 있는 강도로 점증되어야 한다.과부하의 원리는 트레이닝 주기화(periodization)의 원리를 고려해서 반응과 적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한다.제 2 장 트레이닝의 요소트레이닝 프로그램의 기본요소는 운동량, 강도 및 빈도로 구성된다. 이러한 기본요소들은 적절하게 고려되어야 한며, 경기종목상의 특수성과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기본요소의 중요성은 다소 차이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스피드와 파워가 주로 요구되는 종목은 운동강도의 설정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며, 지구력이 주로 요구되는 종목은 운동량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중요성을 과도하게 의식하여 다른 요인들을 간과하지 않아야 한다.1. 운동량운동량은 트레이닝 기간을 비롯하여 단위시간당 달린 거리 혹은 들어올린 중량, 주어진 시간내에 수행한 연습 또는 반복횟수 등을 의미한다. 운동선수나 일반인이 경기력이나 건강향상을 위해서 수행하는 트레이닝은 운동량에 있어서는 결코 지름길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트레이닝시 운동량은 점진적으로 증가되어야 한다.트레이닝의 운동량을 설정하는 과정에서는 상대적 운동량과 절대적 운동량의 두 가지 관점에서 고려되어야 한다.상대적 운동량 : 특정의 트레이닝의 세트 및 단계 동안에 실시한 총 시간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개인간의 비교를 위한 관점에서 지도자들이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절대적 운동량 : 단위시간 동안 선수들이 실시한 운동량을 나타낸 것으로서 경기일정, 트레이닝의 목적 및 선수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다양한 차이를 나타낸다. 개인의 운동량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운동량의 실제적인 증가 방법은 다음과 같은 것이 이용될 수 있다.① 훈련세트시간을 연장한다.② 각 훈련주기마다 세트수를 증가한다.③ 주어진 거리에서 반복횟수를 증가한다.④ 훈련 중 주행거리를 연장한다.2. 운동강도운동강도는 주어진 일정 시간 내에 수행된 운동의.④ 훈련빈도를 증가한다.⑤ 경기수를 증가한다.3. 운동빈도얼마나 자주 운동이나 트레이닝을 수행해야 하느냐가 빈도의 결정이 된다. 이러한 빈도의 결정은 선수 개인의 능력이나 일반인의 경우 신체적성의 차이에 따라서 제시될 수 있다. 적절한 빈도의 결정은 트레이닝 주기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되며, 트레이닝 형태에 따라서도 현저한 차이를 나타낸다.4. 트레이닝의 복잡성복잡성은 훈련 때 고도의 연습정도를 뜻한다. 기술의 복잡성과 조화는 훈련의 강도를 증대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다. 복잡한 기술은 신경근육의 조정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다른 근육을 긴장시키는 것과 같은 문제상황을 학습케 해 준다. 복잡한 기술을 익히는데 개인에 따라 잘 조정된 선수와 미숙한 선수 사이의 차이는 매우 크다.복잡한 전술에 대한 선수의 반응은 20∼30beat/min로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그러므로 훈련과정을 수립할 때 코치는 선수가 무리하지 않도록 운동의 복잡성을 검토해야 한다. 경기를 배열할 때도 전술의 복잡성뿐 아니라 신체적인 면까지 고려해야 한다. 또한 코치는 경기 후에 충분한 회복기간을 주어야 한다.제 3 장 근력트레이닝의 위한 다섯가지 기본법칙트레이닝 원리에 입각한 훈련계획은 훈련의 실수를 줄이고, 신체 기능의 발달을 보다 완벽하게 돕는다. 어떠한 근력 트레이닝프로그램일지라도 확실한 적응과 상해를 예방하기 위한 다섯가지 기본 법칙을 따라야 한다.1. 관절의 유연성 발달대부분의 근력운동시 주관절의 가동범위 전체를 사용하게 되는데 특히 무릎, 발목, 고관절 등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좋은 관절의 유연성은 무릎, 주관절에 대한 염좌와 통증을 예방해 줄 수 있다.발목의 유연성은 육상종목(모든종목)의 선수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며, 초보자는 더욱 그러하다.발목의 유연성이 좋은 경우에는 운동 상해를 예방할 수 있다. 선수들은 사춘기 전·후의 시기부터 발목의 유연성을 발달시켜야 하며, 그 이후에는 발달된 유연성을 계속 유지 해야한다.2. 건의 발달근력은 건이나 인대의 강화보다 빠르게 일어난다. 해부학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