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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실명제에관하여 평가B괜찮아요
    인터넷 실명제- 철저한 준비를 토대로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하여야 원하는 긍정적인목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차 례 -- 서 론 -1.인터넷의 발전 과정2. ‘인터넷 실명제’란 무엇인가3.‘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찬 반 주장4. 정보통신부에서 이야기하는 ‘인터넷 실명제’- 본 론 -1.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찬성 입장1.1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찬성에 관한 기사2.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반대 입장2.1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반대에 관한 기사3. 인터넷 실명제의 국내 현황- 결 론 -얼마 전 모 방송국에서 ‘인터넷 실명제’라는 토론주제를 가지고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나와 열띤 토론을 했던게 떠 오른다. 컴퓨터에 대해서 문외한이던 내게 관심밖이였던 게 사실이였고 흘러들어 기억이 잘 나진 않는다. 하지만 이젠 인터넷이라는 것은 어느 누군가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어린 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인터넷이라는 테두리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인터넷 실명제’라는 것은 말 그대로 인터넷 상에서 자신의 실명을 쓰게한다는 정책으로 인터넷 확산으로 인해 늘어가던 부작용 즉, 익명성을 주요 무기로 하는 인터넷의 확산에 따른 부작용 때문에 나온 말이다. ‘인터넷 실명제’를 통해 그 부작용을 다소나마 해소해 보자는 취지의 정부 정책은 시작부터 열띤 반응을 일으켰다. 아직도 입법화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는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 서론 -1. 인터넷의 발전 과정인터넷 초기에는 군사목적으로 구축된 1969년부터 ARPANET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통신 규약을 TCP/IP로 통일하여 기종에 상관없이 정보 교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정보화가 급속히 진전되면서 시간과 공간의 구속을 받지 않는 의사소통체계의 실현은 전 세계가 하나의 정보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인터넷의 성장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일상적인 생활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그 확산속도는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 및 컴퓨터통신이 보편화되면서 사이버공시를 기해 대통령 긴급명령에 의해 전격 실시되었다.그리고, 2000년의 인터넷은 1993년의 상황과 너무도 유사하다. 타인의 개인정보를 도용하는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불법자료 등록, 서버의 안정된 운영에 피해를 주는 '불량 사용자'를 근절하기 위해, 경품 배송을 위하여 , 또는 언어폭력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저마다 실명화를 추진하게된 이유는 다양해 보이지만 결국 인터넷의 투명성을 목적으로 서비스 운영자의 의도에 반하는 불량 회원을 제거하고 추적을 용이하게 하겠다는 것이다.대통령에 의해 긴급실시된 금융실명제는 타당성을 인정받아 하나의 업적으로 기록되었지만 '인터넷 실명제'와 '금융실명제'를 동일 선상에 놓고 이해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인터넷의 탄생이 핵 공격에 관한 국방 통신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되었다 한들 그 근간이 가상공간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가상공간은 가상의 정체성들에 의해 발전되어왔다. 모험심과 두뇌를 겸비한 수많은 익명들의 공로로 가상공간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었으며 인터넷은 마약처럼 번져가게 되었다. 오늘날 인터넷은 가상공간에 공동체를 형성하고 새로운 문화와 경제 인프라의 주축이 되고 있다. 때문에 인터넷에도 금융실명제가 필요하다. 즉, 금융신용거래에 한해서 실명과 주민등록증 제시에 강제성을 두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 모든 온라인 행위에 동일한 기대를 가지는 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본 론 -1.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찬성 입장하나, 상대방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역할가상공간의 익명성 효과는 상대방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효과를 지닌다. 또한 가상공간에서의 특징은 실명보다는 ID나 대화 명으로 이용자들의 직업, 인종, 외모, 성별 등을 대신하기 때문에 일반 사회의 정치에 만연하고 있는 학연, 지연 등에 의한 정치를 극복하고 오직 실력을 가진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이용하면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용이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것은 진정한취했다.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은 전파력이 매우 강하고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후보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하다. 또한 상대방을 비하하고 욕설이 난무했던 채팅방이 보다 순화되고 건전해 질 것이며, 무분별한 스팸 메일의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실명제의 도입이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 공간의 자율성을 억제해서 인터넷의 장점인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전달을 사라지게 한다는 우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한시 적인 것이다. 이미 여러 가지 문제점 이 드러났듯이, 더 이상 이대로 두고 볼 수 만 은 없다. 인터넷 실명제를 통해서 삐뚤어져 가는 인터넷 공간을 바로잡고, 보다 순화 시켜야 할 것이다.다섯, 청소년의 비행을 막을 수 있다.그동안 익명성과 자율성에 맡겨져서 인터넷 인구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자유롭게 활동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정말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 사회적으로 심각한 청소년 탈선이 그러한 문제점중 하나이다. 이른바 원조교제라는 말이 생겨난 것도 인터넷을 통해서 였다. 채팅에서 공공연히 몸값을 흥정하고 그 상대가 성인인지 비 성인인지 조차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청소년 탈선은 막을 길이 없다. 얼마전 한 청소년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폭탄 제조법을 배워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무고한 시민을 다치한 것이 좋은 예이다. 이처럼 청소년의 탈선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인터넷 실명제 밖에 없다.1.1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찬성에 관한 기사▶ 사이버 컬쳐 21초고속 통신망이 잘 구축된 우리나라는 세계가 공인하는 인터넷 강대국이다. 지난 2월 세계 경제포럼 (World Economics Forum)이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국민 개개인의 인터넷 활용도와 인구 100명당 인터넷 이용자 수를 토대로 분석한 정보통신 기술의 개인 이용도(Individual Usage)지수 면에서 우리나라가 82개 조사대상국 중 1위로 평가되고는 있지만, 익명성이라는 방어막을 가지고한 결과는 인터넷 자체를 거부하거나 불신하게 만드는 결과를 야기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필자는 인터넷 실명제를 제도적으로 실시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익명으로 인한 인터넷상의 각종 폐해가 도를 넘었고 이로 인해 야기되는 각종 사회적인 문제들은 이미 강력 범죄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근거 없는 거짓 정보가 판을 치고, 이유 없는 언어 폭력이 난무하고 있어 이로 인한 인권침해와 사회규범의 붕괴가 심각한 지경에 와 있음은 인터넷을 사용 해 본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다. 익명으로 제시되는 근거 없는 악의적 내용에 의해 한 이간이 파괴되고, 가정이 붕괴되고, 조직사회가 파탄을 맞는 사례를 우리는 알고 있다.사회생활에서 마땅히 지켜져야 할 각종 도덕적 윤리적 행위들이 익명이라는 사회적 가면을 쓴 사람들에 의해 무참하게 유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명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각종 변칙적이고 범죄적인 반인륜적 행위들이 익명의 탈을 쓴 사람들에 의해 행해져도 이를 통제 할 마땅한 사회적인 제도나 방법이 없다면 이는 무정부 상태라고 볼 수밖에 없다. 신분이 밝혀져서 불이익을 당 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전혀 배제 할 수는 없겠지만 익명으로 인한 인권의 침해나 사회불안을 야기 시킬 수 있는 각종 악의적인 정보가 사회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한다면 자율적인 자정운동에 해결방법을 기대하는 것은 지나치게 낙관적인 자세라고 할 수 있다.어떤 사람들은 실명제가 각종 변칙적인 기술적 방법에 의해 쉽게 무력화되고 결국은 이제 막 꽃을 피운 자유로운 인터넷 토론문화의 장점까지 잃게 될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익명을 유지하면서 자정운동으로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성숙시킬 수 있다는 주장에 반하여 실명으로 떳떳하게 하고싶은 말을 하고 실명으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할 시킬 수 있는 사회 문화적인 풍토를 만들자는 주장이 더욱 타당하다고 생각된다.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익명으로 뒤에서 말하는 방법보다 실명으로 떳떳하게 말 할 수 있는 용기와 문화를 길러주는 사람의 얼굴이다. 따로 실명을 쓰면서 올바른 인터넷문화가 정착되리라는 소리는 달콤한 유혹에 지나지 않는다. 솔직히 지금의 인터넷문화는 욕설, 비방, 음란이 비일비재하지만 이러한 것은 과도기적 현상일 뿐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사람의 아이디가 얼마나 그 사람의 신뢰를 줄 수 있는 잣대가 되어 그 사람의 말에 대한 신뢰도 함께 얻을 수가 있을 것이다.셋, 정보통신부가 이야기하는 한국의 ‘인터넷 실명제’와 미국의 ‘인터넷 실명제’의 차이정부는 인터넷 실명제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이미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을 예로 들었다. 그러나, 미국이 실행하고 있는 실명제는 우리나라의 경우와 전혀 다르다. 미국뿐 아니라 대부분의 해외에서는 타당한 환경을 구비한 사이트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실명제를 허용하고 있다. 심지어는 세계적 온라인 유통 사이트인 '아마존컴'을 비롯한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도 실명과 사회보장번호(대한민국의 주민등록번호와 유사)를 요구하지 않는다. 사이트의 규모와 관계없이 금전거래와 무관한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타겟 마케팅에 필요한 이름과 아이디, 주소와 연령대, 직업 등 최소한의 정보만을 요구하며 그 정보의 정확성을 의무화하지도 않는다. 금전거래가 주축인 사이트도 신용카드번호에 관한 정보만을 추가적으로 요구할 뿐이다. 탈퇴절차도 간단할 뿐 아니라 안전한 사이트임을 증명하는 '실(seal)' 부착이 활성화 되어있으며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보기 드문 '보안 자물쇠 마크'도 쉽게 볼 수 있다.이밖에도 그들이 프라이버시 문제에 얼마나 민감한가를 가늠할 수 있는 근거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더블클릭'사의 '쿠키'가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여론에 무릎을 꿇었고, '구글' 검색도구는 사용자가 방문한 사이트 주소를 수집한다는 이유로 극심한 반발을 사고있다.물론 보다 많고 정확한 정보수집을 희망하는 업체의 입장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우리와 인터넷 선진국의 프라이버시 환경이 다른 이유는 사용자들은 프라이버시의 중요성을, 운영자들은 섣부른 실명제가 불용한다.
    사회과학| 2003.07.05| 14페이지| 2,000원| 조회(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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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축제] 지방고유축제 평가C아쉬워요
    우리의 축제 이대로 좋은가..차례1. 축제란 무엇인가 2. 축제 현황 현황 분석 성공적인 축제 발전시켜야 할 축제 통합시켜야 할 축제 없어져야 할 축제 만들어져야 할 축제 3. 우리 축제의 현주소 4. 축제의 개선점과 육성방안 5. 성공한 외국축제 6. 축제와 이벤트의 세계화 전략 7. 결론 8. 우리가 만드는 축제 이야기1. 축제란 무엇인가축제의 개념 축제의 기원 축제의 시원(始原) 우리나라 축제의 변천사 지역공동체와 축제 축제의 현대적 성격과 의의 축제의 긍정적 영향1-1 축제의 개념개인 또는 공동체에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결속력을 주는 사건 또는 시기를 기념하여 의식을 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예술적인 요소를 포함한 제의1-2 축제의 기원주로 성스러운 종교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데, 개인이나 공동체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나 기간에 행하는 의식과 부수적인 행위들에서 비롯됨1-3 축제의 시원(始原)발생시기를 추적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우리 축제의 시원 – 제천의례 부여의 정월 영고 고구려의 10월 동맹 예의 무천 마한의 농공시 필기인 5월과 10월의 제천의례1-4 우리나라 축제의 변천사태동기 고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암흑기 일제시대, 6.25, 경제적 어려움 발전기 국가의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 경제의 발전 지방자치체제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축제를 10년단위로 본 지역축제의 분포시기구분1950 ~*************9801990총계개최회수7*************3412백분율1.72.48.09.529.945.53.2100.01990년대 이후에 생겨난 것이 45.5%를 차지함비고1년 ~1949년1-5 지역공동체와 축제지방자치단체의 실시이후 지역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축제에 대한 자치단체의 관심과 노력 이 강조되고 있다. 역사적, 문화적, 상업적 특성을 발견하여 축제를 발전시키고 있다.1-6 축제의 현대적 성격과 의의성격 공동체의 고유성과 전통성이 결여 의의 개인적인 차원 : 질 높은 정신적인 삶 사회적인 차원 : 공동체 의식 함양 문화복지 실현1-7 축제의 긍정적 영향지역민의 일체감 조성 원초제의성의 보존 전통문화의 보존 경제적 이익축제 현황전국지역별 축제현황 전국 월별 분류 전국 주제별 분류 서울 축제 현황 부산 축제 현황 인천 축제 현황 대구 축제 현황 대전 축제 현황 울산 축제 현황 광주 축제 현황 경기도 축제 현황 경상도 축제 현황 전라도 축제 현황 충청도 축제 현황 강원도 축제 현황 제주도 축제 현황전국 지역별 축제현황전국 주제별 분류전국 월별 분류서울 주제별 축제 현황서울 월별 축제 현황부산 주제별 축제 현황부산 월별 축제 현황인천 주제별 축제 현황인천 월별 축제 현황대구 주제별 축제 현황대구 월별 축제 현황대전 주제별 축제 현황대전 월별 축제 현황울산 주제별 축제 현황울산 월별 축제 현황광주 주제별 축제 현황광주 월별 축제 현황경기도 주제별 축제 현황경기도 월별 축제 현황경상도 주제별 축제 현황경상도 월별 축제 현황전라도 주제별 축제 현황전라도 월별 축제 현황충청도 주제별 축제 현황충청도 월별 축제 현황강워도 주제별 축제 현황강원도 월별 축제 현황제주도 주제별 축제 현황제주도 월별 축제 현황전국 축제의 현황 분석대부분 10월에 집중 문화적인 주제의 축제가 많음성공적인 축제춘천국제인형극제, 국제마임 축제 새로운 문화유형을 창출하고 지역을 변모시킴 부산 자갈치 축제 부산의 유명한 자갈치 시장을 홍보 전략으로 내세운 축제발전 시켜야 할 축제원주한지문화제 한지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전통 종이이고 또한 하나의 문화 메뚜기 축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알려준다 고성 공룡축제 국내 최초의 공룡을 소재로 한 축제(테마축제의 전형적인 모습)통합 시켜야 할 축제태백산눈축제와 대관령눈꽃축제 강원도 내의 같은 주제의 축제 진해 군항제와 내동 벚꽃 축제 15분거리내의 같은 주제의 축제 지리산 천왕축제와 지리산 평화제 비슷한 시기에 지리산이라는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짐없어져야 할 축제고모령 대동제 너무 지역적인 성격과 예술인들끼리 모이는 축제 상주 예술제 형식적인 축제로 다른 지역의 축제와 거의 다를바가 없는 독창성이 부족한 축제만들어져야 할 축제대관령 목장 축제(사슴, 젖소, 원예) 강원 식품 축제(찰옥수수, 고구마, 감자) 지리적 특성을 이용한 축제는 이곳의 지역민에게 많은 이익 기대댄다우리 축제의 현주소우후죽순식 축제 탄생 형식화된 축제 같은 이름의 축제존재 주제가 같은 축제 같은 시기에 축제가 몰림 시험적 축제의 난무 전문인력의 부족 시간적 공간적 변화에 따른 대응력 부족 홍보의 부족 인식의 문제축제의 개선점과 육성방안지역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축제의 차별화 전략 축제 시기의 분산과 기간 행사주체의 이원화 전문인력의 확보 적극적인 홍보 대책성공한 외국축제마디그라스 삼바축제 삿뽀로 눈꽃 축제마디 그라스 Gay Mardi Gras Festival2월말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세계에서 가장 큰 동성 연애자들의 축제삼바축제노예들의 율동에서 유래 2월 사순절 직전에 개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화려함을 자랑함삿포로 눈꽃 축제2월초 삿포로에서 개최 동계올림픽을 통한 홍보축제와 이벤트의 세계화 전략편의시설을 통한 고객만족 지명도가 있고 접근이 용이한 곳에 집중 조직적이고 장기적인 그리고 다양한 방법의 홍보 실시 이벤트 관광의 효과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주민들이 자발적 참여유도 외국인을 위한 의사소통의 불편 해소책 강구 지속적인 평가결론축제는 일종의 비즈니스인만큼 전통문화축제와 현대축제를 접목시키며 지역적, 전통적, 문화적 색깔을 분명히 한다면 우리의 축제의 앞날은 밝게 될 것이다.우리가 만드는 축제 이야기취지 전남대학교만의 독특한 행사로 만들어 학교 위상을 드높이고 스승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겨본다. 내용 오늘은 교복을 입고 생활을 하며 옛 추억에 젖어본다. 고마우신 은사님을 초청하여 준비된 부대행사 참여, 모교의 위상을 드높힌다.부대행사봉지1 학생회관자연대 앞 농구장후문 무대대운동장 주변백일장 (14시)길거리 투표 (09-17시)3 on 3 농구대회 (15시부터)오 후영화제 (20시부터)도전골든벨 댄스경연대회 노래자랑 (16시부터)주 막 (18시부터)저 녁우리의 생각– 축제를 축제로서 알고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홍보를 제대로 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야 진정한 축제로 커갈 것이다. – 그 축제만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하나뿐인 독창적이면서도 특징적인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 –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축제를 즐긴다면 축제의 의미와 뜻을 알수 있을 분 아니라 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 축제는 그 시행에 앞서 시행하기 전 시민과 주최자 그리고 그 지역특성을 잘 어우러 화합의 단을 준비해야 하고, 이것을 축제의 선 바탕, 밑거름으로 삼아 그 가운데 문화적인 성장과 경제적인 성과를 잘 고려하여 해야 할 것이다.– 지역의 특색을 잘 반영하고, 그 지역민과 관(館)만의 축제가 아닌 타 지역 사람들을 끌어드려 최대한의 이윤을 창출하면 좋겠다. – 여기저기서 지역축제가 열리고 각 지역별로 경쟁 관계 위에 놓이게 되면서 각 지역에서는 좀더 차별화 될 수 있는 축제, 지역발전에 이익을 가져다 주는 축제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수백 개나 되는 축제에 대해서 놀라며, 많은 예산이 들어간 만큼 계획적이고 발전적인 축제를 철저히 준비하면 좋겠다. – 축제는 사람들에게 즐거움뿐만 아니라 전통을 이어주는 역할이 큰데 홍보부족으로 인해 실패한 축제는 너무 아쉬웠다. 축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본다.{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3.06.29| 59페이지| 1,000원| 조회(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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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미국 영화 산업의 역사 평가B괜찮아요
    미국영화산업백서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9703009 김대견- 미국 영화 산업의 역사 -1.할리우드 스튜디오 시대영화산업 초기 제작의 본거지는 뉴저지로서 1910년대에 들어서면서 영화 기자재의 생산을 주도해오던 10개 회사가, 1908년 영화 특허권회사(MPPC; Motion Picture Patents Company)라는 카르텔을 결성하면서 독점권을 행사하기 시작하였다. 1917년 소송에서 자신들의 연합인 영화특허회사사 불법임이 선고되자 제작 중심지를 뉴욕에서 남캘리포니아로 옮겨갔다. 그들이 정착한 할리우드는 영화 산업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우선 캘리포니아는 경치가 다양하다.근처 몇 백 마일 이내에 사막, 바다, 숲, 평야, 눈 덮힌 산 등이 있어 어떤 야외촬영이든 가능한데다, 조명기가 발달하지 못한 당시 실내에서도 촬영이 가능할 만큼 햇빛이 풍부하다. 또한 기후도 필름을 보관하기에 꼭 알맞다. 영화 제작사가 로스앤젤리스의 거대한 촬영소로 옮겨져 자리잡은 후 제작자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관객들에겐 영화에 대한 식별능력이 생기게 되었다.이에따라 처음엔 단순하고 직접적인 일이었던 배급(그 이전에는 영화의 가치나 재미와는 상관없이 길이 단위로 영화를 팔았다)이 제작비나 재미에 따라 값을 매겨 빌려주는 방식으로 발달되고, 이 관례가 영화 산업의 특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소매상인 극장주, 도매상인 배급업자. 생산자인 제작자와 소비자인 관객 등의 원형적인 산업형태가 출현하게 된 것이다. 1차대전 종전 무렵에 와서는 영화가 하나의 예술 산업으로서 굳건한 위치를 확보하고, 영화관람수입이 극장주에서 배급업자로, 다시 제작자로 돌아가는 양대 시스템 안에서 복제된 필름이 전국에 배급되는 영화 산업의 대기업화가 이루어졌다.이런 대기업화는 영화산업의 예측불가성 때문에 독과점을 만들어 내어 1930년대부터 1940년대, 파라마운트(Paramount), 로우스(Loew's, MGM의 전신), 폭스(Fox), 워너 브러더스(Warner Brothers), RKO 등 5대 스튜디오는 빅5관료주의로 인해 영화의 열정적인 창의성이 저지당하고 단순한 조립품이 되어감을 의미한다. 결국 판에 박힌 듯한 메이저 영화에 대해 관객의 불만이 표면화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영화에 대한 요구가 시작되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독립영화사를 인수하거나 독립영화로서 영화의 예술적 전망을 충적시켜 극복함으로서 여전히 독점적 영화산업 질서를 유지시킬 시스템을 재구축하기에 이른다.한편, 이들 메이저간의 내부경쟁은 영화의 기술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였다.2. 장르 영화의 정착할리우드영화는 시나리오, 촬영, 편집을 포함하여 영화 제작의 모든 요소들을 효율적으로 조직하면서 전세계의 표준이 되었고 여기에서 생산된 영화들은 일정한 공통 요소를 지니게 되어 장르 영화의 관습과 공식을 낳게 되었고 각각의 스튜디오들은 특정한 장르를 전문적 방식으로 개발하였다.사운드의 증장은 새로은 장르 영화의 형성을 가능하게 하여 영화제작의 공장시스템을 정착시켰으며 대량생산에 의한 영화 규모의 경제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초기 체계는 1948년 제작, 배급 상영의 독점을 금지하는 반트러스트법이 제정되고 1950년경 TV가 등장하면서 붕괴의 위기를 맞이하였다.3. 스튜디오의 균열1) 반트러스트법 (FIN-SYN Act)제작-배급-상영을 수직적으로 통합한 구조를 체계화함으로서 황금기를 구가하다가 루즈벨트 대통령 법무부에 의해 반트러스트법이 통과되면서 영화산업에 위기감이 고조되었다. 반트러스트법은 영화제작과 배급사를 소유하면서 수입의 대부분을 극장에 의존하고 있는 스튜디오로 하여금 제작과 배급의 선택을 하게 함으로써 수직적 통합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었다. 따라서 1952년까지 메이저들은 자사가 보유한 극장 체인을 분리해내는 조직개편을 단행해야 했다. 대규모 영화사들은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면서 재빨리 자사의 영화관을 분리 소유하거나 이미지 메이킹과 시너지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대기업들에 의해 인수되어 갔고 이러한 경향은 초기 할리우드 전성시대를 구가했던 스튜디오 체제의 구조변화와 함께 영화산업의 물개봉영화 패키지를 직접 독립 TV 방송국에 제공하는등 새로운 활로를 찾아냈다.할리우드 스튜디오드은 반트러스트법과 TV의 등장으로 규모가 축소되면서 나름대로의 새로운 기술적, 경제적 변화를 시도하게 되었고 경제적 침체를 벗어나고자 주제의 변화, 팩키지 상품화 그리고 해외진출로 눈을 돌렸다.3) HUAC (House Un-American Activities Committee)HUAC청문회는 반트러스트법 과 함께 헐리우드에 불어닥친 주요 정치사건으로 1947년 의회반미활동위원회(HUAC)는 헐리우드에서 공산주의 영향 가능성을 조사하는 대대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반자본주의는 곧 친소이며 반미이고 공산주의라는 단순한 논리를 앞세워 색출작업에 나섰던 것이다. 처음 영화사들은 이같은 HUAC의 조치에 반대했다. 또한 윌리엄 와일러, 존 휴스턴, 로렌 바콜, 험프리 보가트, 진 켈리 등의 쟁쟁한 인물들 역시 이에 앞장섰다. 하지만 헐리우드 조합과 조직협회의 지도자 존 하워드 로슨과 유력자 9명이 의회모독죄로 소환되자 스튜디오 사장들과 독립제작자들은 급히 모임을 만들고 이제까지와의 태도를 180도 뒤집는 성명을 발표했다. 즉 영화인들 사이에서도 고발과 조자질이 난무하게 되었던 것이다. 앞서의 로슨과 9명은 구속되었고 영화계는 청문회와 '취업금지자명단' 즉 블랙리스트의 암흑기로 접어들었다. 이런 작업은 1954년 HUAC가 헐리우드에 대한 마지막 청문을 끝낸 후에도 한동안 계속되었다.4. 미디어 복합기업1) 대기업 자본의 유입1970년대는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었던 시기로 할리우드 역시 제작비 상승이 가장 급격했던 시기로 대규모의 스케일과 제작비를 요구하는 대작영화 붐을 일으켰다. 이것은 제작비 증가로 이어져서 웬만한 흥행으로는 흑자를 내기가 힘들어졌다. 그 결과 영화제작의 위험은 점점 높아졌고, 제작비 집중현상으로 인해 제작편수가 감소할 수밖에 없었다. 평균 10편의 영화 중 단지 3편정도만이 성공하는 도박적인 특징을 지닌 영화산업에서, 영화제작비가 거대해지자 . 허나 영화산업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것은 어떠한 산업도 그렇게 작은 투자를 가지고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없기 때문이다.70년대 말 80년대 초 케이블 TV와 홈 비디오가 등장하면서 개봉관 중심의 수익모델이 깨지므로서 직통합의 미디어 복합기업이 등장하였다. 이리하여 하나의 콘텐츠는 하나의 미디어 복합기업 내에서 이 모든 다양한 사업이 이루어졌고 할리우드 관심은 극장부터 TV까지, 홈비디오부터 케이블까지 그리고 출판에서 테마파크까지 장악 여부로 모아졌다.- 미국 영화산업 -소수 메이저에 의해 지배되는 영화산업은 제에 영향을 주는 막대한 자금을 운용하고 있지만 경제인력 구조에는 도움이 되지 못하는 듯하다.1. 메이저 스튜디오실제 매년 미국의 배급업자들은 500여편 가까이 영화를 배급하지만 메이저는 30% 정도만을 배급하고 총 입장수입의 90%이상을 벌어들인다. 결국 소수의 영화들이 수입의 대부분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1970년대에는 블록버스터들의 영화가 수익창출에 유용하게 나타남으로서 중간규모의 영화는 배제되었다.1980년대 블록버스터에 식상해진 관객들은 독립영화에 흥미를 갖자 메이저들은 성공적인 독립제작사들을 인수하거나 저예산 영화를 전문으로 한 자회사를 세우면서 독립영화(Edgier movie)를 잡아먹기 시작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되면 절대 놓치지 않는 약탈자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었고 많은 필름메이커들과 대본들이 스튜디오를 찾거나 계열사 또는 이들과 관련된 독립제작사들로 집중되는 순환구조를 만들어 내었다.1)메이저 영화사메이저 영화사란 월트 디즈니(Walt Disney), MGM(Metro-Godwyn-Mayer Inc.), 파라마운트(Paramount Pictures Co.), 소니(Sony Pictures Entertainment), 20세기폭스(20th Century Fox Film), 유니버설(Universal Studios Inc.), 워너(Warner Bros.)를 통칭하는 말로 이들은 미국 영상산업의 70%이상을 장악하고 총천연색 영화인 《온 위드 더 쇼 On with the Show》(1929)를 각각 제작하였으며 이들 영화의 성공으로 대형 영화사로 성장하였다.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매년 100편의 영화를 제작하면서 미국의 360개 영화관, 해외의 400개 이상의 영화관을 지배하였다.1930년대 초에는 갱영화의 선풍을 일으켰으며 제임스 캐그니(James Cagney), 에드워드 G. 로빈슨(Edward G. Robinson)과 같은 배우들을 스타로 만들었다. 그리고 버스비 버클리(Busby Berkeley)의 뮤지컬영화, 폴 뮤니(Paul Muni), 베트 데이비스(Bette Davis), 험프리 보가트(Humphrey Bogart), 존 가필드(John Garfield)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영화 등도 제작하였다. 이어 《몰타의 매 The Maltese Falcon》(1941), 《카사블랑카 Casablanca》(1942),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A Streetcar Named Desire》(1951).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1964),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Bonnie and Clyde》(1967), 《엑소시스트 The Exorcist》(1973), 《컬러퍼플 The Color Purple》(1985), 《도망자 The Fugitive》(1993) 등 유명한 영화들을 제작하였다. 한편 1969년에는 워너커뮤니케이션스(Warner Communications Inc.)의 계열사가 되면서 워너브라더스픽처스로 이름이 바뀌었다. 1970년대에는 텔레비전 영화 제작, 도서 출판, 음악 리코딩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이루었다.1989년 워너커뮤니케이션스는 타임(Time Inc.)과 합병하여 세계 최대의 미디어 및 연예 기업체인 타임워너(Time Warner Inc.)가 되었다. 타임워너에서는 1995년 텔레비전 방송 네트워크인 WB를 발족시켰다. 그리고 2000년 1월 AOL과 합병하여 AOL타임워너(AOL Time Warner)가 되었다.(2) 디즈니
    인문/어학| 2003.05.08| 5페이지| 1,000원| 조회(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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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화] 21세기 한국영화의 미래
    한국 영화의 미래난 전문가도 아니고 해박한 지식층도 아닌 한국 영화를 즐기고 이해하려는 한 국민에 불과하다. 한국 영화를 즐기는 대다수가 나처럼 평범한 눈일 뿐이지 평가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토론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이런 극소수의 사람의 의견은 모두에게 설득력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은 평범한 눈을 가진 자들을 대변하지 못하고 그들을 이해하기엔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한국 영화는 그런 극소수의 사람을 위해 만들어지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평범한 눈을 가진 사람을 위해 만들어지고 보여지는 것이다.이 글은 평범한 눈을 가진 사람이 아무런 지식이 없는 대다수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쓰는 글이다. 전문가의 눈으로는 보지 못하는 것을 편안히 서술해 보도록 하겠다.난 이 레포트의 취지를 이런 평범한 눈으로 보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차 례 ■1. 서 론2. 본 론2-1 한국영화산업의 현 주소2-2 한국영화산업의 문제와 해결방안1) 영화의 학술적 연구2) 능력있는 감독3)사전 심의4) 스크린 쿼터5) 제작 과정의 투명화2-3 한국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몇가지 제안1) 영화관련 부대 사업의 개발2) 등급제 실시3)극장입장료의 차등화3. 결 론1. 서 론정보산업과 함께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산업인 영상산업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양적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양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야만이 우리의 영화는 설명이 되어진다. 몇몇 의식있는 감독들에 의한 질적 변화는 아직은 설 자리가 부족하다. 흥행을 위해 짧은 기간에 만들어지고 쉽게 버려지는 현상이 지금까지 힘들게 쌓아온 탑을 무너뜨리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된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아무런 명분과 타당성없이 우리영화를 살리자는 구호는 사람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젠 달라져야 한다. 질적으로 변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동정표를 얻지 못하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해야만 하기 때문이다.‘왜 한국영화의 발전이 중요한가’21세기에는 고유한 문화수준에 의해 각 나라의 선후진성이이다. 어느 하나만 빠져도 돌아가지 못하고 삐그덕 되므로 해결하되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된다.2.본 론2-1 한국영화산업의 현 주소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영화의 평균제작비는 33억원, 이중 마케팅 비용은 평균 9억원에 달한다고 했다. 평균 1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영화를 만들던 지난 90년대 초만 해도 마케팅비용은 1억원선이었다. 2002년은 국내 영화 산업의 최대 부흥기였다. 바야흐로 한국은 미국 헐리우드 영화를 제외하고 자국 영화 시장 점유율을 세계 최고로 올려놓은 것이다. 세계 최강의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 한국영화의 수출도 활기를 띠고 있다. 줄줄이 3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빅히트를 친 영화들이 헐리우드를 상대로 판권 계약을 맺는 등 광거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이렇듯 영화 산업이 부흥기를 맞으면서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잇다. 부산광역시는 올해부터 2006년까지 영상 산업에 모두 440억원의 자금을 투자키로 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센터벤처타운내에 40억원을 들여 ‘부산영상벤처센터’를 설립키로 햇으며 영화 캐릭터 사업과 각종 영화관련 수익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옛 부산무역전시관에 총 43억원을 들여 세운 ‘영화촬영스튜디오’에 추가로 중소형 스튜디오를 건립해 연중 가동되는 실내 촬영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2000년부터 3년간 1천500억원의 국고가 영화진흥기금으로 영화계에 유입돼 영화제작에 붐을 일으켰으나, 이러한 정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라는 충고다. 또한 홍콩영화의 쇠퇴에서 보듯이 비슷한 소재의 영화를 성의없이 급조하면 관객들이 결국 외면하게 돼 영화계 몰락은 다시 올 수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영화는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올챙이 개구리적 생각못한다고 흥행에 급급해 성의없는 영화가 난무하고 있다. 최근 본 한국영화(몽정기, 색즉시공, 가문의 영광....)는 찹찹한 마음을 더해준다.막스주의적 관점에 따르면, 대 투자에 있다.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여 머물지 않고 더 나아갈려는 의지가 바로 최고의 자리에 서게 한 것이다.우리도 이젠 준비하여 나아갈 때이다. 전문적으로 연구할수 있는 전문학교를 설립하여 투자한다면 그 자리에 서는 것은 문제가 안될것이다.2) 훌륭한 감독우리가 블록버스트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헐리우드에 비하면 어린애 수준이다. 시장이 작고 자본이 적으니 만들고자 하여도 만들수가 없고 그럴만한 기술도 없다. 이런 환경속에서 희망을 걸 수 있는 건 바로 기획력이다. 기획력이라고 하면 영화를 전체적으로 구성하고 제작하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이러한 것을 모두 총괄하는 사람이 바로 감독이다. 따라서 감독은 영화제작에 있어서 가장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영화제작사는 튼튼한 자본력을 기본조건으로 하듯이 영화의 작품성은 감독의 치열한 노력과 능력 여부에 달려있다. 미국에서는 작품상을 수상하는데 제작사 대표가 나가지만 유럽에서는 감독이 나간다. 이는 미국은 자본력의 우위를, 유럽은 감독의 권위를 각각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지만 양자 모두 영화제작의 핵심요소임을 반증한다. 헐리우드만큼이나 자본을 투자하기엔 아직은 어렵지만 능력있는 감독이 있다면 만회할 수 있다. 제작비를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지는 않는다. 이제 미래의 영상시대에 대중들이 요구하는 것은 질적 발전을 원한다. 이해의 폭과 경험의 깊이를 갖춘 감독은 그냥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우리에겐 체계를 갖춘 전문 교육기관도 없고 정보를 제공하는 곳도 열악하여 주먹구구식으로 배우는 형편이다. 이런 현실이 능력있는 천재감독을 그냥 썩여버리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체계적인 교육기관을 설립하여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망을 채워주고 그들의 ‘장’을 펼칠수 있는 ‘장’을 만들어줘야 한다.3)사전 심의사전심의 제도가 우리 나라 영화 발전에서 가장 크게 저해한 점은 예술창작의 자유를 위축시킨다는 것이다. 감독들은 영화를 만들기 전부터 심의자들의 안목으로 모든 화면을 고려해야한다. 그러면 감독들은 자기의 적을 옹호하는 수단으로 남용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영상물을 어떠한 잣대를 가지고 판단한다는 것을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행정권의 영향하에 있어서는 자율성과 독립성이 결여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민단체라던가 전문기관에 맡겨야 할 것이다.영화를 만들어 놓고도 자신의 영화에 손을 대야만이 관객들에게 내 놓을 수 있는 것은 명백히 표현의 권리를 무시당하는 것임과 동시에 관객들로 하여금 작품을 판단하기 전에 심의 기관이 먼저 판단하게 되어서 관객들의 주권, ‘알권리’를 침해한 것이라고 하겠다.검열의 폐지는 세계 각국에서 보편화된 등급판정으로 전환을 의미한다. 특히 정치적 입장이나 사회적 시류에 편승한 검열은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 현행 검열제도의 폐지는 한국 영화시장에서 외화와의 경쟁력을 좀 더 갖출 것이며, 표현매체로서의 영화의 기능을 충실케할 것이다.4) 스크린쿼터올해 상반기 한미투자협정 체결을 앞두고 재정경제부가 스크린쿼터를 축소할 움직임을 보이자 영화인 150여명이 최근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기자회견을 갖는 등 스크린쿼터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정부 일각에서는 "한국영화시장 점유율이 40%를 넘어선 만큼 이제 축소할때가 됐다"고 주장하지만, 영화인은 "한국영화가 이제 막 부흥하는 시점에서 스크린쿼터 축소는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스크린쿼터제가 현제 국제통상규범에서 엄연히 인정되는 제도이지만 언제까지나 여기에 의존할 수는 없다. 발전과 노력은 뒤로하고 이런 제도에 얽매여 안주하는 것은 이기주의적 발상으로 보인다. 아직은 때가 아니지만 언제까지나 이기주의적 발상이 타당성을 얻을 수는 없다. 현재한국영화산업은 스크린쿼터제 이외에 투자조합 구성이라는 필요조건만 확보한 상태로 걸음마 단계다. 실제적 영화산업 안정화를 위해서는 통합전산망, 제작환경개선, 부율개선, 저예산영화 활성화, 영상자료실 구축 등 할 일이 태산 같다. 스크린쿼터제가 없는 국가들은 계속 고전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는 스크린쿼터제를 반대할 입장은 아니다. 좀 더 준비 영화를 만들면서 기획에서 촬영, 개봉, 정산에 이르기까지 제작과정이 ‘깜깜’했기 때문에 생긴 일들이다. 다시말해 구시대의 유물이며 구조적인 문제였다.회계 투명화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제작과정의 표준화, 다른 말로는 시스템의 표준화라고 할 수 있다.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객관적이고 공식적인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탭이나 출연자들의 개런티도 일정한 조건표라도 있어야 한다. 가령 촬영일수, 로케이션 횟수와 거리, 기술분야의 경우 사용장비 등을 종합한 산출근거가 필요한 것이다. 한두개 영화사가 아닌 모든 제작사에서 제작과정 각 부문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같은 시스템의 표준화의 관건은 영화사들의 정보공유다. 이를 위해서는 정보와 자료 공개, 종합과 분석, 통계와 활용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제작과정을 투명화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의 사용, 즉 회계 투명화가 기본이지만 근거가 되는 표준화작업과 사람들의 구성과 기능을 정형화하는 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일이다.이같은 제작관행의 혁신은 영화사들로선 이제 피할 수 없는 숙제가 되어 가고 있다. 전통적인 충무로 영화사들과 몇몇 지방 배급업자들간의 거래가 한국영화산업의 제작유통구조를 이루던 시절엔 인맥과 신용과 담합이 비지니스의 핵심이었다. 하지만 90년대 들어 영화산업 환경은 크게 바뀌고 있다. 대기업과 금융자본, 그리고 준정부기금들이 새로운 투자집단으로 영화산업에 진입하고, 배급망 역시 직배사와 대기업과 메이저극장주들에 의해 재편돼가고 있고, 영화제작사와 기획사들은 새로운 투자자와 새로운 배급업자 사이에서 새로운 비지니스의 룰을 익히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이다.2-3 한국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몇가지 제안1) 영화관련 부대 사업의 개발■ 캐릭터 산업영화관련 사업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된 것이 캐릭터 사업이다. 캐릭터 사업은 월트 디즈니의 만화영화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로 인해 새로운 사업 분야로 완성되었다.120조원에 이르는 세계 캐릭터 시장을 공략키 위해서 우리는 연.
    예체능| 2002.12.29| 8페이지| 1,000원| 조회(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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