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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산업 전망
    目 次Ⅰ. 서론……………………………………………… 2Ⅱ. 스포츠산업의 규모………………………………3Ⅲ . 스포츠산업의 전망…………………………… 3Ⅳ.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정책 현황 ………………5Ⅵ.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의 미래와 육성방안……6Ⅰ. 서론1. 스포츠산업의 정의미국에서 스포츠산업을 독립된 산업 분야로 볼 것인가에 대해서 논란이 분분 했던 것으로 알려 졌다(Mullin, 1998). 국가 수준의 공식 통계나 정책에서 ‘스포츠산업’의 용어가 명확히 쓰이고 있지 않으나 스포츠 비즈니스의 발전이란 현실적 상황에서 스포츠 경영학, 관련업체, 유관언론의 필요에 의해 스포츠산업의 개념 정립이 필요 했을 것이다. 미국의 스포츠산업이란 2가지 입장에서 정의 되는데 하나는 광의의 정의로 스포츠산업의 핵심부분인 스포츠경기와 레포츠활동을 창출하는 스포츠 경기업이고 협의로는 스포츠시설업과 스포츠 용품업 등 핵심 산업을 지원하는 지원 산업으로 정의한다.우리나라에서도 광의의 정의가 주로 사용되는데 스포츠산업이란 ‘스포츠활동, 관심에 대응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산출하는 생산단위’로 정의 된다. 따라서 산업 생산과정의 유사성이나 시장에서의 대체 가능성에 근거해서 하나의 산업으로 정의되기보다는 스포츠 활동이나 관심 때문에 생겨나는 다양한 생산활동을 하나로 묶어서 지칭하고 있다.반면에 협의의 스포츠 산업은 ‘스포츠상품을 공급하는 기업그룹(즉 생산단위의 집합)’(김화섭,2001)으로 정의 된다. 여기서 스포츠상품은 ‘하는 스포츠 상품’과 ‘보는 스포츠 상품’으로 구분 되는데 협의의 스포츠산업에서는 스포츠용품의 제조 및 유통과 관련된 업체가 생산 단위에서 빠지게 되며 경기장이나 스포츠시설 건설업도 빠지게 된다.또한 다른 시점에서의 스포츠산업의 정의는 사람들의 스포츠 활동에 대응하는 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라 부르는데, 이 말이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며, 물론 산업 표준 분류뿐만 아니라, ‘산업 대분류’ 및 ‘산업 중 분류‘에서도 “스포츠산업”이라는 말은 전혀 나타나고 있지교육산업의 다섯 가지로 나누고 있다.Ⅱ. 스포츠산업의 규모스포츠산업의 규모를 추정하면 사용된 스포츠산업은 광의의 스포츠산업이다. 국내 스포츠산업시장은 12조 8358억원 규모로 국내 GDP의 2.48%를 차지하고 있다. 90년대 연평균 성장률(8.7%)을 감안할 때 2010년에는 27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포츠산업의 구분을 스포츠 용품업(제조업과 유통업, 전자상거래 포함), 스포츠 시설업, 스포츠 서비스업으로 구분할 때 영역별 시장 규모와 구성비는 다음의 와 같다.구분1999년2000년2001년연평균성장률(1999~2003)스포츠 용품업33.231(31.6)33.022(25.7)36.513(32.005.0%스포츠 시설업52.515(50.0)69.253(20.3)44.331(38.9)2.0%스포츠 서비스업19.309(18.4)26.083(20.3)33.228(29.1)31.2%스포츠산업 합계105.055(100.0)128.358(100.0)114.072(100.1)5.5%이상의 수치는 다양한 출처를 활용한 추정치로서 우리나라 스포츠산업 시장의 규모와 구성을 이해하기 위한 수치로서 의미가 크지만 아직까지는 엄격한 공식 통계치로서 사용되기에는 제한성을 갖는다. 이러한 한계를 염두에 두고 스포츠산업의 하부구성을 보면 특히 두드러지게 성장을 보이는 부분이 스포츠서비스업이다.Ⅲ . 스포츠산업의 발전 전망1. 참여스포츠와 관람스포츠의 전망참여스포츠와 관람 스포츠를 구분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일단 참여스포츠는 기본적으로 체육활동 참여율이 1997년 38.7%에서 2000년 조사에서 오히려 내려가서 33.4% 인 점이 고려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계에서 지출된 민간 스포츠시설에 지출한 미용은 앞서 지적 했듯이 늘어났다. 수영장, 태권도장, 볼링장 등 이용하는데 지출한 비용은 전년대비 약 24.8%가 증가했다. 골프장 이용료는 거의 40%대의 증가를 보였다. 이러한 수치가 의미하는 것은 경기 위축과 저 성장시대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직접 참여에 드는 스포츠소비 규모가장을 찾거나 TV, 스포츠신문기사에 대한 흥미와 수요가 크게 낮아졌다. 기업 역시 스포츠를 커뮤니케이션 도구(광고행위를 포함해서)로서 효용이 있다고 판단하는데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스포츠를 통한 광고효과가 여전히 크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의 광고비가 연간 약 4조원 이상 인데 그 중 광고판촉비가 스포츠 쪽에 넘어온 것은 그리 크지 않다2000 광고산업이 발표한 국내 스포츠스폰서십 규모와 유사하다. 이는 4조원의 약 4% 수준이다. 일부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흐름이 있고 미국처럼 크게 성장하지는 않겠지만 갈수록 나아지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첫째, 일단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정부의 정책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기업이 광고 수단으로 스포츠를 사용하는 것은 세계 흐름이라는 점이다. 셋째, 우리 나라 프로축구가 멋진 경기장을 갖게 됨으로써 관객 유인이 생겼다는 점이다. 넷째, 사람들에게 노동의 가치 상실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사람들이 여가에서 삶의 가치를 찾으려는 경향이 갈수록 증가할 것이며 스포츠는 매우 중요한 여가 수단이라는 점이다. 끝으로 정보통신의 발달로 디지털 시대 방송환경 때문에 스포츠 콘텐츠의 값은 서서히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구조론적 해석이 존재한다.그러나 이에 반대되는 비관적 전망의 근거도 다양하다. 첫째, 청소년, 20-30대 젊은 층이 스포츠가 아닌 여가 수단을 많이 갖게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고, 둘째, 우리 나라의 적은 시장규모로는 스포츠산업 시장의 성장이 어렵다는 점이다. 셋째, 서울, 경기에만 집중된 비정상적 인구분포를 갖고 있다는 것, 넷째, 광고, 방송시장의 독점적 구조와 규제중심의 광고정책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다섯째, 지방자치단체가 스포츠경기장을 소유하고 경직적으로 운영하며 프로경기로부터 단기적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점을 들 수 있다, 끝으로 프로구단이 적극적 마케팅을 할 유인이 없는 자본구조가 존재한다는 점이 있다.스포츠산업 내에서도 하위 부문 발전을 전망하는 관건이 될 것이라 본다.2. 공급적인 측면에서의 전망공급 측면을 보자는 것은 스포츠상품을 만들어내고 이를 유통시키는 업체, 스포츠조직체, 관련종사자의 노력과 역량을 가늠해보자는 것이다. 참여스포츠나 관람스포츠, 유관스포츠정보와 관련된 시장에 공급을 하는 조직체의 공급자 역할과 능력을 살펴보자.일단 프로구단이나 아마스포츠조직체인 연맹, 대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등 대회나, 팀, 선수 자원(즉 property)를 소유하고 있는 조직체의 문제가 존재한다.장기적으로 발전을 이끌고 갈 의욕과 의지는 어느 정도인가. 조직체 자체를 경영마인드로 운영하고 있는가? 스포츠마케팅에 얼마만한 의지와 노력을 하는가? 현장을 아는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긍정적 답을 내리기 어렵다.스포츠마케팅 대행사나 스포츠정보업체의 기업적 성공은 일단 이러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조직체의 성장과 사업여건에 달려있기 때문에 스포츠조직체의 변화는 스포츠산업 성공의 관건이다. 문제는 일차적으로 개인의 관람스포츠 소비를 유인하는 문제를 공급업체가 해결해야 한다. 프로연맹과 구단, 그리고 스포츠를 가공해서 유통시키는 미디어가 향후 얼마나 적극적으로 대응하는가가 열쇠가 될 것이라고 본다.Ⅳ.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정책 현황정부의 체육정책 기조는 이제까지 양대 목표로 이루어졌다. 즉 한가지는 국위선양을 위해서 엘리트선수를 육성하고 이들을 국제대회에 파견하며 국내에서 국제대회를 성공적 개최하는 것이다. 다른 한가지는 국민들에게 더 많은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려는 소위 ‘체육복지’를 확대하려는 것이다.그러나 이러한 체육정책 목표는 가능한 한 민간시장 기능을 확대하고 정부의 복지국가적 기능은 축소하려는 국정기조와 충돌하기 쉬운 듯하다. 스포츠산업은 이러한 반열의 경계선 상에 있는 듯하다. 스포츠산업 중에서도 골프산업 같은 경우는 이것이 곧 관광산업에 도움이 되고 해외 관광수지 악화를 막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또는 지역경제의 수단으로서 골프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고 보고 각종 규제를 푸는 문제를 신중히 고 있다. 기본적으로 정책 지원 이후 동 산업 분야가 발전해갈 것이라는 점에 대한 확신도 명확하지 않는 정책적 판단의 근거 부족 문제가 있다.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좌우하는 것은 소비자의 스포츠에의 관심과 참여의 확대가 중요현재 소비층인 청장년층과 향후 소비자가 될 유소년, 청년층의 스포츠에의 관심과 참여가 얼마나 증대되느냐가 스포츠산업의 소비시장을 확대의 핵심 변수이기 때문에 고민이 있는 것이다.해당 주체들의 자구 노력도 뚜렷해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해당 주체는 일차적으로 체육단체나 프로 구단들이다. 스포츠조직 자체가 선수나 대회를 상품으로 인식하고 종목의 시장을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정부가 무조건적으로 지원을 할 여지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스포츠정보업체나 스포츠마케팅업체는 수익모델이 뚜렷한가, 최소한의 사업계획을 실현시킬 능력을 갖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도 간과 해서는 안 될 것이다.Ⅵ.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의 미래와 육성방안끝으로 우리나라의 스포츠산업에 대해 전망을 해보자면, 아직은 스포츠산업이 발전단계에 있지만 현재 주5일 근무 등 여가 중시 경향이 점점 더 강화 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발전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우리나라의 관람 스포츠산업을 주도하는 것은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등 3대 프로스포츠가 주를 이루고 있다. 스포츠산업 중에서 관람 스포츠의 영향은 매우 크다. 프로스포츠는 대중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므로 아마추어부문과 생활체육부문을 견인하는 중심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스포츠가 활성화되면 스포츠마케팅분야가 활성화됨으로써 수요기반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소비증가를 가져와 결과적으로 스포츠산업 전체가 활성화 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다. 하지만 관람스포츠만큼 참여스포츠도 중요한데 실제 시장의 크기가 훨씬 크고 참여하는 사람의 규모도 크기 때문에 이들의 인구가 증가하면 스포츠제품 생산력과 시설업 등이 동시에 향상될 수 있다. 앞으로 스포츠산업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스포GE 5
    경영/경제| 2010.06.14| 7페이지| 1,000원| 조회(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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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 야구장의 현실 평가A+최고예요
    잠실 야구장의 스포츠 마케팅잠실 야구경기장 - 준공 : 1982. 7. 15 - 좌석 : 26,606 석 - 연도별 운영현황1.PLACE 잠실 경기장의 문제점 ▶ 사용자인 프로 구단들의 직접적 유치 활동에 제약이 따른다 ▶ 경기장내의 시설에 대한 권리가 없어 시설에 대한 적극적 투자활동이 사실상 어렵다외국 경기장 · 프로팀의 소유 · 장기 임대 형식 ▶ 경기장을 이용한 적극적 마케팅 활동 가능 Miller 사에게 판매 Citizens Bank 에게 판매2.PRICE 낮은 가격▶ MLB3.PRODUCT ▶ 제품이란 ‘ 어떤 요구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시장에 제공되어질 수 있는 것으로 사물과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용품 스토어 운영샌디에고 파드레스 스토어잠실의 매점 (simple) 매점 ? 레스토랑 ?4.PROMOTION ▶ 메인 스폰서 – CJ 인터넷 마구마구버블 헤드 프로모션BIG MAC LAND PROMOTION5.PUBLIC REALATION ▶ 두산 베어스 - 퀸즈데이 여성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개선 해야 할 점 과감한 경기장 관리 및 사용권 민간에 이양 전문 스포츠 마케터 활용 스포츠 구단 운영 목표의 변경THANK YOU FOR LISTENING {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0.06.14| 17페이지| 1,500원| 조회(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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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순환과 변동
    ContentsⅠ. 경기순환과 변동1. 경기변동의 의의2. 경기변동의 국면3. 경기변동의 종류4. 경기변동의 원인5. 경기변동의 특징Ⅱ. 우리나라의 경기변동- 최근의 경기변동에 대한 해석*참고문헌Ⅰ. 경기의 순환과 변동1. 경기변동의 의의경기란 한마디로 말하여 한 경제의 총체적인 활동수준을 의미한다. 총체적인 경제활동수준은 생산, 소비, 투자, 고용 등 실물부문과 화폐의 수요와 공급 등 금융부문, 그리고 수출과 수입 등 해외부문의 활동을 포함한 거시경제지표들의 종합적인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거시경제지표로 요약되는 총체적 경제활동이 경제의 장기 성장추세를 중심으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현상을 경기변동이라고 한다. 특히 자본주의 경제는, 그것이 지니는 동적인 성격 때문에 항상 변동에 노출되어 있으며, 따라서 안정하지 않고 항상 변동한다. 이러한 변동은 반복적이고 주기적으로 일어나지만 그 주기가 항상 일정하지 않다. 또한 경기변동은 자본주의 국가의 특징적인 현상으로 자본주의 국가의 내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결론적으로 경기변동이란 시간 경과와 더불어 변동하는 경제형상을 의미하며 경기순환이라는 용어와 혼용하여 사용한다.또한 이러한 변동은 경제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주며 국제적으로 파급해 나간다. 이러한 경기변동의 물결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것은 자본주의 경제가 확립된 19세기 초엽의 유럽에서이며, 역사상 특히 유명한 것은 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대공황이다.한편 대부분의 거시경제지표들은 시간의 순서에 따라 배열된 시계열 자료로서 추세변동, 순환변동, 계절변동, 그리고 불규칙변동 등 네 가지 변동요소로 구성되어 있다.추세변동경제성장, 인구증가에 따라 10년 이상 상승 또는 하강을 꾸준히 나타내는 변동추세변동을 나타내는 추세선은 진폭이 없는 직선 또는 곡선 형태이다.순환변동비교적 장기에 걸쳐 일정한 주기를 갖고 추세선을 중심으로 완만한 진폭을 보인다. 경기예측의 연구대상이 된다.계절변동계적적인 변화나 사회적 제도 및 관습 등에 따라 전이 집중적으로 생산과정에 응용되었다. 합성수지, 합성고무, 페니실린, 상생물질, DDT, 전자. 레이더, 원자력, 컴퓨터 등의 개발로 자본주의의 유례없는 지속적 고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1970년대 들어 전 세계적 규모로 기술혁신 정체상태와 맞물려 오일쇼크로 인하여 70년대 불황의 주요원인이 되었다.제 1 순환 상승기 (18세기말-19세기 초); 산업혁명하강기 (19세기초-19세기 중엽); 신기술에 대한 경제조직의 적응과정제 2 순환 상승기 (19세기 중엽-1870년대); 철도시대하강기 (1870년대-19세기말); 철도시대의 쇠퇴제 3 순환 상승기 (19세기말-1920년대);전기, 화학, 자동차공업하강기 (1920년대-1950년대); 혁신의 쇠퇴제 4 순환 상승기 (1950년대-1970년대 중엽); 원자력, 전자공업하강기 (1970년대 중엽-?)슘페터는 세 개의 키친순환이 하나의 쥬글러 순환을 형성하고 여섯 개의 쥬글러 순환이 하나의 콘드라티에프 파동을 형성한다고 보았다. (그림-2참조)4. 경기변동의 원인경제전문가들이 경기순환을 분석하는 핵심중 하나는 경기변동을 촉발시키는 주된 원인이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다. 경기변동을 촉발시키는 외부적 충격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견해가 있다.(1)수요측면의 충격(Demand Shock)경기변동의 원인으로 민간기업의 투자지출 변화에 의한 수요측면의 축격을 들 수 있다. 민간기업의 장래에 대한 기대의 변화 등으로 인해 투자지출이 변함으로써 경기변동이 촉발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경기변동의 원인으로 투자지출의 역할을 강조한 대표적인 경제학자는 케인즈였다. 케인즈에 따르면 자본주의경제에서 투자는 기업가의 미래수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는데, 기대는 기업가의 투자심리 혹은 야성적 충동에 크게 의존하므로 투자는 본질적으로 기업가의 불안정한 기대의 변화에 따라 역시 불안정하게 변한다. 또한 임금과 가격의 경직성 때문에, 불안정한 투자 및 이에 따른 불안정한 총수요의 변화는 생산의 불안정한 변동을 유발한다는 것이다.(2파악될 수 없으며, 주요지표들의 움직임을 종합해서 파악해야 한다. 경기종합지수는 동행·선행 그리고 후행종합지수로 나누어진다. (아래표 참조) 이처럼 경기종합지수를 만드는 이유는 개별 지표들이 가질 수 있는, 경기와 무관한 변동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이다.경기선행 종합지수실제 생산 활동의 전환보다 3~6개월 먼저 변화하는 지수.구인구직비율, 재고순환지표(제조업), 소비자기대지수, 기계수주액(불변), 자본재수입액(실질), 건설수주액(실질), 종합주가지수. 금융기관유동성(LF,실질,말잔), 장단기금리차, 순상품 교역조건 등 10개지수경기동행 종합지수생산활동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화하는 경제변수비농가취업자수, 광공업생산지수(출판업포함), 제조업가동률지수, 건설기성액(실질), 서비스업생산지수(도소매업제외), 도소매업판매액지수(불변), 내수출하지수(출판업포함), 수입액 등 8개 지수경기후행 종합지수실제 생산 활동의 전환보다 3~6개월 나중에 변화하는 지수상용근로자수, 이직자수(제조업), 생산자제품재고지수, 도시가계소비주출(전가구), 소비재수입액(실질), 회사채유통수익률 등 6개 지수지난 30여년간 우리나라의 경기순환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1970년대 이후 우리나라 경기변동의 가장 큰 요인은 건설투자였다.건설투자의 순환변동 기여율은 제 2,3,5 순환에 걸쳐 각각 20%를 상회하였는데, 이는 제2순환기에 추진된 중화학공업 육성정책에 따른 활발한 공장건설, 제3순환기인 1983년의 25% 건설투자 증가 및 제5순환기 중 주택 200만호 건설 등의 사실로 뒷받침된다.(2) 두 번째로 영향을 미쳤던 요인은 해외부문(해외경기, 국제유가, 원자재 가격, 환율)이다.우리나라 수출의 해외경제 성장탄성치는 약 2~3으로 알려져 있다. 즉, 해외경제가 1%성장한다면 우리나라의 수출은 2~3% 성장하게 된다. 특히 제 1, 2, 3, 4 순환은 해외요인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았다. 우선 원유가격은 제 1, 2순환기의 경기위축과 제4순환기의 경기 상승을 주도하였으면, 미·일 는 양말이 팔리든 팔리지 않든 획득한 소득으로 다른 제품을 구입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양말시장에서의 초과공급은 다른 시장에서의 초과수요로 귀결되게 되고 결국 경제전체로 볼 때 이러한 과부족은 상쇄된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생산하여 판매하는 것은 타인에게 팔아서 그 돈으로 타인의 생산물을 구입하기 위해서이다. 본질적으로 따지자면 자기의 생산물을 가지고 타인의 생산물을 구입하는 것이므로 화폐는 단순한 매개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급은 바로 수요가 된다.세이는 그의 판로설에 따라 일반적 과잉 생산을 부정한다. 생산물을 구입하는 것이 생산물이라면 생산물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반드시 구입하는 사람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세이도 그 당시 자주 나타나는 판로의 정체현상, 즉 공황현상을 부인할 수 는 없었다. 이러한 공황현상에 대해서 세이는 ‘일정한 생산물이 과잉하게 되는 것은 다른 생산물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즉 어떤 생산물이 판매되지 않는 것은 그 상품과 교환될 타 상품이 충분히 생산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다. 세이의 생각으로는 모든 상품이 동시에 과잉으로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생산과잉은 언제나 특정상품에 나타난다. 이러한 부분적 과잉생산은 타 상품들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그러한 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결국 기업가들의 오산 때문이라고 한다. 정부 부문을 고려하지 않은 세이의 법칙에서 총 공급과 총수요가 항상 일치하기 위해서 투자는 저축과 항상 일치해야 함을 의미한다. 이것은 E = c + I 이고 Y = c + s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이가 투자와 저축이 항상 동일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물물교환경제에서 투자는 소비하고 남은 저축을 가지고서나 이루어 질 수 있으며 또 저축은 모두 투자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세이의 법칙은 투자의사결정이 전적으로 저축의사결정에 달려 있다는 선저축?후 투자 의 인과 관계를 상정하고 있다.(2) 멜서스(T.R Malthus)의 일반적 과잉생산설일반적 과잉생산설은 맬서스를 말한다. 어떤 기업가가 은행의 신용을 얻어서 혁신적인 신 생산방법을 도입하였다고 하자. 그 기업은 사회적 평균이윤 이상의 이윤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 생산방법을 모방하는 기업들이 속출하게 되고 은행 신용은 점점 더 증대한다. 그러면 생산도 증대하지만 가격도 등귀하게 된다. 이것이 호황이다. 그러나 신생산방법이 보급되어 생산물의 공급이 증가하면 가격이 하락하고 이윤도 일반적으로 감소한다. 만약 화폐량의 증대가 계속된다면 가격은 하락하지 않을 것이다. 혁신을 수행한 기업과 후속적으로 혁신을 모방한 기업들은 은행에서 얻은 신용을 어느 기간이 지나서는 반환하게 된다. 그러면 화폐량은 혁신전과 동일수준으로 감축된다. 생산물의 양은 전 보다 증가하였는데 화폐량은 이전과 같게 감소하므로 모든 가격은 혁신 이전보다 하락하게 된다. 따라서 뒤늦게 신 생산방법을 도입한 기업들 중에는 도산하는 기업들이 속출하게 된다. 이것이 경기후퇴이며 불황을 가져오게 된다. 슘페터에 의하면 혁신이란 학문상의 발견과 발명을 기업 활동에 활용하는 활동이며 자본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유일한 원동력이다. 그리고 발견과 발명에 의한 신기술의 기업화는 선견지명이 있는 진취적인 기업가에 의해서 착수 된다. 그러면 그것을 여러 경영자들이 모방하여 경제를 붐(boom)이 되게 한다. 그 붐은 신기술의 침투 포화로써 끝이 나고 다음의 혁신이 일어날 때까지 경제는 슬럼프(slump)에 빠진다.(6) 마르크스(K.Marx)학파의 공황이론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들이 자본주의 경제를 분석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공황을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확대 재생산이 자본주의 경제의 특징적 현상이다. 그래서 생산력의 확대와 함께 공황도 더욱 대규모화 되어가서 궁극적으로는 공황이 자본주의 경제의 파멸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마르크스 자신이 공황이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지는 아니하였으나 그의 후계자들이 그의 공황이론을 어떻게 해석하는 가에 따라서 세 가지 의견으로 대별해 볼 수 있다.1. 이윤율 저하에서 원인을 찾는다.마르크스한다.
    경영/경제| 2009.04.05| 19페이지| 2,500원| 조회(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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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자율과 이자율 결정이론
    Ⅰ. 들어가는 말미국은 ‘00년 말 IT버블 붕괴로 경제성장률이 1%대로 떨어지자 저금리 정책을 펼쳤고, 주변국들 역시 영향을 받았다. 그 결과 세계 자본이 부동산과 주식 등으로 몰리면서, 집값은 오르고 주가도 크게 상승했으며 물가도 대폭 상승하였다. 이구 미국에서는 경기과열 우려의 해소와 주택경기의 진정을 위해 ’04년 6월 이후 기준금리를 17개월 연속 인상하는 등 유동성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금리 정책을 변경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고금리로 주택마련 자금을 빌려 주는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인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대출자를 비롯한 주택담보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은 가중되었고 금리가 계속적으로 상승되며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 금리도 상승하여, 대출자들은 높은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파산신청을 하며 서브프라임 부실사태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사태를 두고 FRB(미연방제도이사회)의 잘못된 이자율 정책의 결과라고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물론 금리 정책 하나만이 세계경제를 혼란에 빠뜨린 서브프라임 사태의 원인의 전부라 말하긴 어렵겠지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상황이 되자 FRB는 2007년 9월 약 4년여 만에 금리를 5.25%에서 4.75%로 0.50% 인하를 결정하였다. 그 이후 ‘08년 3월 까지 계속적으로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출처:St.Louis Fed하지만 서브프라임으로 시작된 신용경색을 해결하기 위하여 계속하여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물가상승을 조장하여 인플레이션등의 또 다른 경제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이처럼 한나라의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금리 즉, 이자율은 무엇이며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 그럼 지금부터 이자율의 의의에 대하여 알아보고 이자율 결정이론에 대하여 서술해 보도록 하겠다.Ⅱ. 이자율1. 이자율의 의의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경제거래를 하게 된다. 현실의 경제거래에서 물건을 사는 것과 같이 직접 대금을 지불하고 재화와 서비스를 얻는 매매거래와 기업이 투자를 위해 은행에서 돈을율이다.2.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현실세계에는 다양한 이자율이 존재한다. 경제주체인 개인들과 기업들이 부르는 용어가 각기 다르며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또한 달라진다. 그중 경제지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은 물가상승분의 반영 유무에 따라 나누어진다. 명목이자율의 경우 물가상승률을 제하지 않은 단지 숫자상의 이자율이고 실질이자율은 명목이자율에서 물가상승률을 제한 이자율이다.명목이자율 = 실질이자율 + 예상인플레이션율실질이자율 = 명목이자율 - 예상인플에이션율그렇다면 이 두 이자율이 실제 경제에서는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 예를 들어 100만원을 1년 동안 예금할 때 연간 이자율이 5%라 하면 이것은 명목이자율이다. 그런데 만일 예금을 한 1년 사이의 물가상승률이 3%라고 하면, 현재와 1년 후 100만원의 구매력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A재화의 가격이 현재 10만원이라면 100만원의 현재 구매력은 이재화의 10개와 같다. 1년 후에는 100만원이 105만원이 되고 물건 값은 10만 3,000원이 되므로, 1년 후 100만원의 구매력은 A재화 10개보다 많아진다. 그러나 물가상승률이 5%로 높아지는 경우 100만원의 현재 구매력과 1년 후의 구매력은 같아진다. 물론 인플레이션이 명목이자율 수준인 5%를 넘어가는 경우 1년 후의 구매력은 현재 구매력보다 작아질 것이다. 따라서 가계가 예금을 하는 경우에는 물론이고 기업이 투자를 할 때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명목이자율 그 자체가 아니라 명목이자율에서 물가상승률을 빼준 실질이자율이다. 예금주가 받게 되는 이자소득의 실질가치, 즉 이자소득의 구매력은 실질이자율에 의존하므로 물가상승률이 낮을수록 커지고,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작아진다.3. 이자율의 기능● 현재와 미래의 연결이자율이 연간 10%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현재 100만원 지불할 것을 1년 연기한다면 그때 가서는 110만원이 된다. 이런 점에서 이자율은 지불연기에 대한의 제공이라는 금융거래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경제행위이다. 따라서 신용의 가격인 이자율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가격이다.저축과 투자는 현재와 미래 간 자원배분에 관한 의사결정이다. 이자율은 저축과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현재와 미래 시점 간 자원배분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이자율이 상승하면 현재소비는 감소하고 미래소비 즉 저축은 증가한다. 또한 투자는 자본 조달비용과 투자의 예상수익을 비교하여 결정된다. 이자율은 자본조달비용이 된다는 점에서 투자에 영향을 준다.저축은 현재소비를 미래로 연기하는 행위이고 투자는 미래의 생산을 위한 현재의 지출행위이다. 이자율이 저축과 투자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걸 친 자원배분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가격변수라는 것을 의미한다.● 실물부문과 금융부문의 연결금융시장에서 자금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이자율이 소비와 저축 및 투자와 같은 실물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실물경제활동의 변화는 자금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끼쳐 이자율을 변화시킨다. 이자율을 매개로 하여 경제의 실물부문과 금융부문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국내와 해외의 연결국가 간 이자율 차이는 자본이동을 유발하고 이를 통해 통화량, 환율 및 물가수준에 영향을 준다. 한 국가의 이자율 변경에 관한 정책이 다른 국가들과의 협의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Ⅲ. 이자율 결정이론그렇다면 지금까지 알아본 이자율은 어떻게 결정되는 것인가? 시장에서 일어나는 매매거래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균형점에서 균형거래량과 균형가격이 결정되듯 돈의 가격인 이자율도 화폐의 공급과 화폐의 수요가 일치하는 수준에서 결정된다. 지금부터 이자율 결정이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1. 고전학파의 이자론고전학파이론이란 피셔(Fisher)가 제시한 실질이자율 결정모형을 말한다. 피셔는 자본의 한계생산성과 시간선호율 혹은 저축과 투자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변수가 이자율이라고 파악하였다. 이 때의 이자율은 실질변수인 자본울기로 표시되는 이자율에서 금융시장은 균형이 된다.● 균형이자율의 결정에서 균형이자율 po는 저축과 투자가 S0=I0로 같아지는 수준에서 결정된다. 이때의 저축량 S0는 에서 을의 대부량 와 같으며 투자량 Io는 갑의 차입량 와 같다. 즉 =So=I0=가 성립하며 이들을 일치시키는 가격이 바로 균형이자율 po이다. 그런데 을의 대부량 와 갑의 차입량 는 에서와 같이 자본의 한계생산성과 시간선호율 두 요인에 의해 결정되므로 의 저축과 의 투자에 의해 이자율이 결정된다는 것은 자본생산성과 시간선호율이 이자율을 결정한다는 것과 동일하다. 이것이 바로 피셔의 이자율 결정이론이며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S(p) = I(p)저축은 시간선호율과 이자율을 비교하여 결정되므로 이자율이 상승하면 저축은 증가한다. 투자는 자본생산성과 이자율을 비교하여 결정되므로 이자율이 상승하면 투자는 감소한다. 위의 식에서 나타난 이러한 관계가 의 우상향하는 저축곡선과 우하향하는 투자곡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저축과 투자는 유량변수이므로 고전학파이론에서는 이자율이 유량변수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한편, 이자율이 저축을 결정하는 시간선호율과 같아지는 수준에서 결정된다는 점에서 고전학파에서 보는 이자율은 현재소비 포기에 대한 대가를 의미한다.2. 유동성선호설유동성선호설은 케인즈가 제시한 이자율 결정이론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고전적 대부자금설에서 이자율 결정은 저축과 투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실물적 현상으로 간주된다. 반면 케인즈는 이자율 결정이란 화폐적 현상이며 기본적으로 유동성을 포기한 데 따른 대가로 정의된다고 했다. 화폐와 채권 등 여러 금융자산 중에서 현금은 동성은 높으나 이자수익이 없는 반면 채권은 유동성은 낮은 대신 이자수익이 보장된다. 따라서 이자란 일정 기간 동안 유동성을 포기한 대가라는 것이다. 케인즈는 이자율이 화폐시장에서 경제주체들의 유동성에 대한 선호와 화폐공급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파악하였다.케인즈는 자산선택 또는 포트폴리오 선택 행위를을 보장하는 이자율과 화폐시장의 균형을 보장하는 이자율은 동일하게 된다.에서 화폐에 대한 수요곡선은 우하향 한다. 다시 말해 화폐수요는 이자율이 높아질수록 감소한다. 이자율이 화폐보유의 기회비용이기 때문이다.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이자율(또는 채권수익률)이 높아지면 화폐보유를 줄이고 대신 채권보유를 늘려 더 높은 수익을 올리고자 할 것이다. 반면에 화폐공급은 이자율과 무관하게 일정수준으로 주어진다고 가정하자. 이러한 가정은 비현실적이지만 이해의 편의를 위하여 일단 화폐공급량은 중앙은행의 정책적 의지에 때라 결정된다고 보자는 것이다. 따라서 화폐공급곡선은 이자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외생적인 것이므로 그림에서 수직선으로 나타난다.에서 화폐수요와 공급을 일치시켜 주는 이자율은 10%이다. 그렇다면 이 균형은 안정적인가? 우선 이자율이 균형수준 10%보다 높다면 화폐시장에서는 초과공급이 발생한다. 사람들이 보유하고자 하는 화폐량, 즉 화폐수요가 사람들이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 화폐량, 즉 화폐공급보다 작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초과 보유된 화폐를 처분하고 채권을 구매하려고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채권수요 증가로 채권가격 상승 및 이자율 하락 현상이 발생한다. 결국 화폐의 초과공급은 이자율을 하락시킨다.반대로 이자율이 10%보다 낮으면 화폐에 대한 초과수요가 발생한다. 사람들은 현재 갖고 있는 화폐보다 더 많은 양의 화폐를 보유하고자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채권시장에서 채권을 처분하여 이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채권가격 하락과 이자율 상승현상이 발생한다. 다시 말해서 화폐의 초과수요는 이자율을 상승시키다. 결국 유동성선호설에서 균형이자율은 화폐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켜 주는 이자율이며, 이 균형은 안정적이다.그렇다면 유동성선호설에서 화폐수요 및 공급곡선을 이동시키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을까? 화폐수요곡선을 이동시키는 대표적인 요인으로는 소득, 물가수준 및 부(富)를 들 수 있다. 우선 소득이 증가하면 경제의 거래량이 증가하므로 거래의 매개참조)
    경영/경제| 2009.04.05| 10페이지| 2,0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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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경영환경개황(2008)-경제적 관점
    「2008」 기업경영환경개황(경제적 관점)「CONTENTS.」Ⅰ. 서론Ⅱ. 본론1) 국내의 경제적 상황① 성장의 급속한 둔화②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③ 민간소비 침체④ 고용여건 악화와 물가상승2) 대외의 경제적 상황① 미국경제 및 세계경제의 침체②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값 상승③ 국제금융시장의 불안④ 중국발 인플레 현상Ⅲ. 결론1)결론 및 경상수지 추이2) MB시대, 앞으로의 경제전망Ⅰ. 서론「유가 급등·달러 하락으로 아시아경제 사면초가...한국, 최대 피해자」「미국발 악재..국내·해외펀드 강타」「中자산버블 꺼지나..상하이지수 4000깨져...부동산도 급락」「美경제 이미침체..2차대전 후 최악 가능성」지금까지 나열한 것들은 최근 우리나라 일간지의 경제부문을 채우던 메인타이틀이다. 약 1년전 장밋빛 미래를 내다보며 2,064까지 무섭게 상승하던 코스피지수는 외국인들의 계속되는 매도와 불투명한 앞날로 이제는 1,600의 지지선도 힘겨워 보인다. 항간에는 1999년 악몽같았던 ‘셀코리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기 시작했다. 이처럼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은 대외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10년 만에 정권교체가 되어 MB정부가 출범하며 ’7% 성장능력을 갖춘 경제전략‘을 내놓았지만 초반 분위기는 신통치가 않다. ’04년이후 흑자의 규모는 축소되고 고유가등으로 적자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피부로 닿을 정도로 급속히 진행되는 물가상승은 일반 서민들뿐 아니라 대기업과 협력업체 그리고 중소기업들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경영의 큰 어려움을 가져오는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이처럼 새로운 정부와 함께 시작하는 2008년 경제상황은 글로벌 신용경색 재발 우려와 국내 경제 불안 그리고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인하여 좋지 않은 출발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의 경영자들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경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경제주체의 한 축을 이루는 기업의 경우 국내외 경제적 상황이 기업의 향후 나아가야할 비전을 설정해 줄 것이며 존폐 성장률은 3,8%에 비해 투자와 소비증가율은 5.7%와 3.5%로 나타난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1995~2007)는 성장률은 4.9%로 비교적 고 성장을 하고 있지만 투자는 2.6%소비 증가율은 3.6%로 성장률에 비하여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며 내수 기반이 취약해 짐에 따라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이다.②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나라 경제의 성장기반을 다지게 하는 기업의 설비투자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10년간 연평균 2.6% 증가에 그치고 있는 반면 내부유보자금 확충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투자재원 조달을 목적으로 하는 주식?채권 신규 발행규모가 축소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외환위기를 겪은 이후 기업들이 부채의 비율을 줄이고 자기자본을 상대적으로 많이 보유하기 위한 정책으로 기업의 재무적 건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설비투자가 소극적으로 변하였다.이러한 현상에 더하여 정부의 과도한 규제 또한 기업의 새로운 도전과 생산성 향상을 저하시켜 보수적인 경영에 안주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에서 보듯 다른 선진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법인세율과 조세부담률은 기업의 역동성을 저해하고 한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할 수 있다. 그 결과 World Bank에서 발표한(‘08) 기업 환경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78개국 중 30위를 기록하였다. 2005년 23위, 2006년 26위보다 더 떨어진 순위이고, 투자성향을 대변하는 창업자유지수는 110위로 OECD국가를 비롯한 멕시코, 러시아보다도 떨어지는 수준으로 거의 꼴찌나 다름없는 순위이다. 세금자유도 역시 2005년48위에서 2007년 106위로 곤두박질쳤다. 세금과 관련해 거쳐야 할 행정 처리는 무려 48건으로 브라지의 4배, 연간 세금처리 관련시간은 290시간으로 미국의 24배에 이를 정도이다. 이처럼 약 5년간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외친 노무현 정부는 이 부분에서는 낙제점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한국대만홍콩아일랜드법인세율(%,08) 물가 상승 여파로 고용의 질이 본격적으로 개선되지 않아 소비확대를 제한하고 아래 언급할 미국 발 세계 경제 둔화가 가시화될 경우 소비 역시 영향권 하에 들어가 다시금 민간소비는 줄어들 것이다.④ 고용여건 악화와 물가상승외환위기 때 대량 실업의 발생으로 시작되어 10여년 이상 지속된 취업난은 ‘05년 이후 20만명대 후반에서 정체되면서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19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연간 3%대 이상을 기록하던 취업자 증가율은 외환위기 이후 1%를 밑도는 수치로 기록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취약 계층에 속하는 건설근로자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자영업자들이 몰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 12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건설경기 부진으로 건설업에서 일자리가 12만명(0.7%) 순감했고 도소매ㆍ음식 등 자영업에서도 29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는 생산자 물가가 뛰는 가운데 소비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경제적 환경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지금처럼 신규 고용 창출이 둔화되는 가운데 자영업과 건설업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현상은 전형적인 경기 하강 신호로 해석된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며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는 인구도 2월 전년동기대비 35만명(17.2%)나 급증했다. 고용여건의 악화로 대학졸업 후 구직활동이 아닌 준비를 하는 이들이 늘어났다는 증거이다.소비자 물가의 경우 에서 볼 수 있듯이 ‘07년 10월을 시작으로 5개월 연속 3%대 상승세를 지속하였다. 이는 아래 언급할 국제 원자재 가격과 유가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사료된다. ’08년 3월 국제 밀 가격은 24.9%나 급등하였고, 2월 라면 값 15%인상 등 국내 소비재 등의 물가가 일제히 상승하였다. 이에 더하여 17일 원-달러 환율이 1000을 상회하며 국내 물가에 직격탄을 주고 있다. 환율이 1%정도 상승할 때 소비자 물가가 0.07% 포인트 정도 오르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어 국내 물가상승과 소비를 둔화 시키는 요인으로 한국 경제침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 미래로 인하여 글로벌 위기가 찾아오게 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금융시장 전체적인 신용경색으로 이어지고 다시 금융기관의 손실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미국의 경기침체는 소비위축과 투자위축을 야기하며 ‘경기침체->생상위축->고용악화->소비둔화->경기침체 심화’의 악순환에 빠져 단기간에 해결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악순환은 이미 미국경제에 조금씩 그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2006년 1월까지 약 18년간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의장을 지내며 미국경제의 호황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앨런 그린스펀’ 前 FRB 의장은 2차대전 이후의 금융 위기에 빗대며 지금 미국의 상황을 심각하게 평가하고 있다. 부시대통령 또한 대외적으로 지금 미국 경제가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시인하였다.②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값 상승지난해부터 유가는 엄청난 속도로 상승을 하기 시작하였다 잠시 주춤하던 유가는 다시 4/4분기를 기점으로 하여 다시 상승세가 재연되고 있다. 2007년 초 배럴당 50$ 수준이였던 국제유가는 올해 3월 배럴당 110$를 넘어서며 2배 이상의 상승폭을 가졌다. (참조). 또한 원자재가격도 지난해부터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금은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옥수수?밀 등 주요 농작물 가격도 올해 모두 사상최고치 경신을 하고 있다. 3월 첫 주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금가격은 3%오른 온스당 988.5달러에 마감했고 은과 구리 가격도 각각 28년,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옥수수 가격은 부셀당 5.69달러로 최고치에 근접했고 밀 가격은 부셀당 11.21로 뛰었다. 콩 가격 역시 1%넘게 상승하였다. 이러한 상황은 지난 70년대 오일 쇼크에 이은 원자재 대란이라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원유뿐 아니라 광물,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쌀마저 베트남, 임도, 이집트 등 쌀 수출국들이 자원 확보 차원에서 수출제한을 함으로써 20년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이러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은 공급장한 국가들과 이머징마켓들도 연일 신고가를 올리며 주가는 끝없이 올라갔다. 이에 따라 펀드 등의 금융파생상품들이 쏟아지고 새로운 자금들이 유입되면서 이러한 상황을 지속 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서브프라이 모기지 사태를 시작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은 심한 조정장세에 들어서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록 서브프라임을 시작으로 시작된 불안한 장세지만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 양상은 지난 수년간 급증한 글로벌 유동성의 조정과정이며, 세계경제의 불균형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불안요인을 바탕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손실의 규모가 확대되고 중국의 긴축정책강화 등이 최근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을 촉발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참조)글로벌불균형글로벌인플레이션미국 서브프라임손실 확대중국의긴축 강화신흥국자금유입급변동중국증시조정달러약세ㆍ긴축통화위상 약화엔캐리트레이드청산국제금융시장변동성 확대글로벌과잉유동성잠재적불안요인최근불안촉발요인파급효과이러한 현상은 위기에 따른 신용경색, 안전투자 선호, 주요국의 대출기준 강화 및 세계경제의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 축소의 계기가 되고 파생금융상품의 위험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 글로벌 유동성을 경정하는 내생적 구조에 변화가 올 것이 확실해 이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유동성 확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 할 것이다. 또한 미국의 대폭적인 금리인하는 글로벌 유동성을 다시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④ 중국발 인플레 현상중국의 성장은 정말로 눈부시다. 연평균 9.7%성장했으며, 특히 2000년 이후 경제성장률이 차츰 높아져 지난해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11.4%를 기록했다. 5년 연속 10% 이상의 초고속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다. 높은 성장률 뿐 아니라 연간 성장률의 변동폭도 안정되고 있다. 이처럼 최근 30년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승하던 중국이 최근 물가상승으로 주춤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 정부의 잇따른 금리인상 조치에도 불구하고 2007년 소비자물가가 4.8%로 10년 만에 최고치다.
    경영/경제| 2009.04.05| 13페이지| 2,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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