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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 Zumthor의 건축설계 이론과 실제 평가A+최고예요
    건축설계 이론과 실제(Peter Zumthor의 건축세계)1943년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비로서 건축디자인 공모전에 관심을 가졌던 피터줌머는 아직 그리 많지 않은 작품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건축작품들이 사용하는 재료와 디자인의 수준이 뛰어나 2009년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이다. 나 또한 최근에 들어서 피터줌머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이번 과제를 계기로 그의 작품을 하나하나를 자세하게 파고 들어 분석해 보고자 한다. 특히 그가 사용한 건축 재료, 구축방식 및 구조에 관심을 기울여 본다.1. 피터줌터의 생애2. 피터줌터의 건축이념3. 피터줌터의 건축특징4. 피터줌터의 건축 작품 분석(1) Saint Benedict Chaple (Sumvitg, Switzerland), 1985-1988(2) Thermal Bath Vals (Vals, Graubunden) 1990-1996(3) Kunsthaus Bregenz Art Museum (Bregenz, Austria) 1990 - 1997(4) kolumba Museum (Cologne, Germany) 20075. 나의생각(결론)건축학과60032820조 무 경1. 피터줌터의 생애Peter Zumthor는 1943년의 태생으로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났다. a그는 애초부터 건축가는 아니었다. 소시적에 아버지의 가업을 따라 Cabinetmaker로서 자신이 선택한 재료와 그 재료를 취급하는 데에 있어서 높은 품질의 장인의 기능을 보여줬다. 그는 후에 건축을 공부한 것이 아닌 디자인을 Basel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 공부했으며 후에 미국 뉴욕의 Pratt Institute에서 간단히 interior design, 건축, 그리고 urban design에 관하여 공부하였다. 그는 스위스의 또 하나의 정식 훈련을 받지 않은 건축가이다. a그의 20대 후반인, 1968년대 후 건축이 구제하기 어려운 거만함과 독선적이라고 여겨졌을 당시에 그는 스위스로 다시 귀향했으며 역사적 건a 야 architecttura, Universita della Svizzera italiana, Mendrisio에서 교수?1999 Kenzo Tange of Architecture의 초빙 교수???????Harvard University의 디자인 대학원2006 버지니아대학교 건축부문 토머스 제퍼슨 메달2008 일본예술협회 프리미엄 임페리얼2009 프리츠커상2. 피터줌터의 건축이념“건축은 자신만의 세계를 소유한다. 그것은 인생과 특별한 자연적인 관계를 가지며, 메시지나 심볼로 생각하지 않으며 단지 건축에 포함하고 있고 주위에 있는 인생의 봉투나 뒷 배경이라고 생각한다.”(1) 여기서 그는 건축 형태의 접근 수단은 이미지를 통해서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이미지는 알도로시의 유형학 연구에서 건축 형태를 만들 때 도시 전체의 이미지를 중요시 하였던 이미지와는 다른 자기 기억속의 이미지를 말하는 것이다. 즉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대한 자신의 기억속의 상상력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한다. 줌터의 이러한 건축이념은 학생들에게도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디자인에 임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에 반해서 피터아이젠만의 경우는 오히려 “선험적 경험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없을까?”하는 고민을 가진다고 한다. 아이젠만은 우리들의 기억이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는데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여, 창조적인 활동에 방해물이라고 판단한 것이다.나의 경우는 우리의 기억 속에 있는 추억과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절대적으로 상상력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아이젠만이 원하는 것처럼 같이 전혀 예상치 못한 우연한 형태를 창조할 수는 없겠지만 오히려 우연한 형태보다도 우리의 상상력을 통해서 나온 형태는 보다 낯설지 않으며, 따뜻한 정취마저 느낄 수 있을 것이다.(1) Peter Zumthor. 『Thinking Architecture』Chronicle Books Llc, 2007.03.05 62페이지3. 피터줌터의 건축특징피터줌터의 건축을 알아하면서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생활방식과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마을의 허름한 기존의 교회를 새롭게 신축하기로 한 마을 사람들은 읍내에 있는 흰색의 돌로 지어진 바로크풍의 우아한 교회를 원했지만 줌터는 이곳의 자연풍광과 사람들의 생활풍습, 그리고 마을 건축의 전통방식을 현대적으로 반영하는 새로운 건축적 아이디어를 제안했다.(3) 기존의 나무로 심플하게 구축된 종탑은 그대로 원형을 유지하고, 예배당은 경사에 묻혀 땅에 박힌 나무의 그루터기와 같은 형상으로 계획하여 이 고장에서는 흔히 볼 수 있고, 또한 늘 어디선가 본 듯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내부천정 형태는 마치 나뭇잎과 같은 자연 형상을 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신성한 공간 조성을 위해 고창(Clerestory)을 배치해 알프스의 하늘과 먼 산들만이 시야에 들어 올 수 있게 하여 기도나 명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러한 빛의 유입은 함석판의 은빛 반사판을 통해 내부의 빛을 산란시키는 역할을 하여 공간을 좀 더 충만하게 채워주었다. Saint Benedict Chaple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목재의 다양한 물성을 가지고 표피, 구조, 내부마감 실내가구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게 구사되었으며 특히, 외부표피에 이 지방의 너와지붕을 활용한 물고기 비늘 같이 얇게 썬 나무 조각의 조합은 매우 친숙하고 주변과 잘 어울린다.(그림 3) Saint Benedict Chaple 외부투시도-2(그림 4)Saint Benedict Chaple 내부투시도(그림 5)Saint Benedict Chaple 외피(그림 6) Saint Benedict Chaple 평면도이 교회의 내부는 외부와 잘 어울리는 하나의 공간으로 이해된다. 여기에서 볼 수 있는 어울림은 단순하지만 또한 복잡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평면에서 볼 수 있다.(그림 6)비례에 맞추어 단축된 곡선, 가로, 세로 단면을 구성하는 둥근 원심형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결코 단순하다고 할 수 없는 이 교회 내부는 디슬라나 바티즈의 오래된 교회를 연상시키지만, 그보) 김현수외1명. 『현대건축에 나타나는 컨텍스트의 구축적 표현특성에 관한 연구』대한건축학회, 2008.10.24. 467 페이지(3) 이명재. 『페터 춤터 건축에서 나타난 건축의 존재방식에 관한 연구』대한건축학회, 2009.06. 41페이지(4) 정광영. 『건축 용도별 작품집10 (종교시설) 』건축세계사, 2002.03.01. 148페이지(5) 이상준외2명. 『피터줌터의 공간 표현 특성에 관한 연구』기초조형학연구, 2009.02.03 17페이지(2) Thermal Bath Vals (Vals, Graubunden) 1990-1996(그림 9) 구글어스로 본 Thermal Bath Vals위치(그림 8) Thermal bath 외부투시도스위스의 알프스산맥은 거대한 산맥으로 이루어져 여기저기 온천시설이 존재해 있다. Thermal bath는 Vals 마을의 계곡 한쪽 편에 위치한 호텔의 부속시설로 증축되어 주변의 경사진 대지와 가장 어울리는 구조를 가지기 위해서 반지하 건물로 15개의 육중한 콘크리트 방들이 대지(지붕)를 지지하는 방법으로 설계되었는데 이 방들은 동굴과 같이 폐쇄되어 다양한 테마를 가지는 공간으로 계획되어 있다. 재료 또한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푸른색 대리석을 사용하였다. 그 지역의 석재를 쌓아서 구축함으로써 주변 대지와 조화를 이루고, 온천수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하였다. 역사적 측면에서 Thermal bath는 반지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전통건축인 고대 욕장 건축의 형태를 계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1)(그림 11) 그리스욕장의 단면(그림 12) Vals 욕장 단면스케치(그림 10) Thermal bath 외부투시도-2(그림 13) Vals 욕장 내부투시도Thermal bath 에서 빛의 흐름은 사람의 동선과 일치한다. 천장의 틈을 통해 새어들어 오는 한줄기의 빛은 동굴과 같은 어두운 공간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준다. 동시에 이러한 빛의 흐름은 줌터가 그의 공간에 불어 넣어려 했던 동선의 흐름을 가지게 된다. 내부 공간 50cm의 두꺼운 콘크리트는 인공대지의 기반이 되고, 그 위에 13cm의 실링을 설치하고 얇은 스티로폼 위에 필터를 깔아 방수를 해결한다. 그리고 흙과 풀을 심어 땅이 아닌 땅을 만들어 낸다.(그림 20)(3) Kunsthaus Bregenz Art Museum (Bregenz, Austria) 1990 - 1997 (그림 22) 멀리서 본 Kunsthaus Bregenz(그림 23) 가까이서 본 Kunsthaus BregenzBregenz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 접경하는 도시로 거대한 내륙호수인 Bodensee에 위치한 오스트리아의 호반도시다.(2)(그림 24) 측면에서본 Kunsthaus Bregenz유리판으로 둘러쌓여진 미술관은 극장과 함께 이 도시의 공공건물로 문화의 중심지로 보석과 같이 각인 되어 있고, 기존의 도심과 호수 사이의 하나의 전이공간의 역할도 한다.(그림 26)외부에 멀리서 바라보았을 때 건축물의 형태가 강하게 보이지 않고 안개처럼 흐릿하게 보이며, 물과 하늘의 색에 따라 재료의 색도 변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에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는 유리를 사선으로 기울임으로 인해 조금씩 겹쳐져 유리 매스 자체에 무게가 강하게 느껴지고, 마치 갑옷을 입은 외피처럼 느껴진다.(그림 22,23)(그림 25) 비스듬하게 겹쳐진 유리판(그림 26) Kunsthaus Bregenz 배치도(그림 27) 미술관 채광에 대한 개념스케치(그림 28) Kunsthaus Bregenz단면도미술관은 보통 태양의 직사광선으로부터 작품을 보호하고 동시에 간접적인 자연채광을 유입하여 관람자들이 작품 감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다.(3)건축가는 이러한 도시적인 좁은 땅의 한계를 수직적으로 미술관을 포개 놓음으로써 자연채광이 가능하도록 제안했다. (그림 28)단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미술관은 뚜껑이 없는 콘크리트 상자 3개를 쌓아올려 그 사이를 띄워서 유리벽과 유리천정을 이용해 자연채광을 도입하고 내부의 기둥대신 육중한 콘크리트 벽체를 노출시켜 놓았고다.
    공학/기술| 2009.12.24| 12페이지| 1,500원| 조회(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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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학의 이론체계 및 역사
    제1강 : 도시학의 이론체계 및 역사60032820 조무경도시설계론1. ‘도시’의 어원적 의미서양언어의 '도시' - 현대 유럽어에서 "도시" 와 관련된 형용사나 추상명사들은 세련됨, 우아함, 예절바름 또는 문명 이라는 비유적 의미를 지닌다. 그 말들은 "도시"를 뜻하는 라틴어 우르브스(urbs)와 키비타스(civitas)에 어원적으로 연결돼 있다. 라틴어 urbs는 일차적으로 "도시"를 뜻했지만, 그 시절의 "도시 중의 도시" 인 로마를 의미하기도 했다. 이 urbs의 형용사가 urbanus다. 영어의 urban과 urbane은 둘 다 라틴어 urbanus를 차용한 말인데, urban이 중립적으로 그저 "도시와 관련된"이라는 뜻이라면, urbane은 "우아한, 세련된, 정중한" 이라는 긍정적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이 말들의 기원이 된 라틴어 urbanus 자체가 "도시와 관련된" 이라는 일차적 뜻 외에 "공손한, 우아한"이라는 비유적 뜻을 겸하고 있었다. 영어 urban의 형용사 urbanity는 "도회지풍" 이라는 일차적 뜻보다는 "우아함,세련됨" 같은 비유적 의미로 더 자주 쓰이고, 그것의 복수형 urbanities는 "예절, 정중함" 의 의미를 지닌다. 한편 라틴어에서 urbs와 동의어였던 civitas는 "도시"라는 뜻 외에 "시민의 조건, 시민의 권리"라는 추상적 뜻을 지니고 있었다. 현대 영어 city는 이 civitas가 프랑스어를 거쳐서 차용된 것이다.이 civitas는 "시민"이라는 의미의 키비스(civis) 에서 파생한 말이고, 이 civis의 형용사 곧 "시민과 관련된" 이라는 뜻의 라틴어 단어는 키비쿠스(civicus) 와 키빌리스(civilis)였다. "시민의" 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형용사 civil과 civic은 바로 이 라틴어 형용사 civilis와 civicus가 차용된 것이다. 영어 civil과 civic은 그 파생어나 복합어에서 이 단어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적 의미를 여실히 드러낸다. 예컨대 civil의 명사형 civility는 urbanities와 마찬가지로 "예절, 정중함" 을 뜻하고, civic이 만들어낸 복합 형용사 civic - minded는 "공공심이 있는, 시민적 양식을 지닌" 이라는 긍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시민으로 만들다" 라는 어원적 의미를 지닌 civilize와 그 명사형인 civilization이 각각 "개화하다, 문명화하다", "개화, 문명, 문화)" 를 뜻하게 된 것도 서양 사람들이 "도시" 에 대해서 부여한 긍정적 · 근대적 가치를 드러낸다. 요컨대 도시는 문명이다. 낭만주의자 루소가 "도시는 인류의 가래침" (에밀) 이라고 말한 것은 그런 맥락에서다.성시(城市) - 성으로 둘러싸인 시가(市街)도시(都市) -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곳「都」와 물건을 사고 파는「市」라는 뜻으로 된 한자의 상형문자와 같이, 많은 사람이 모여 활동(주거활동, 경제활동, 문화여 가활동, 교통활동, 행정활동)하는데 필요한 물리적 제반시설(주택·상점 등의 건물, 도로 등 교통시설, 각종 행정기관의 청사, 상·하수도의 기반시설)이 집 적되어 있는 일정한 범역을 가진 토지(공간)인 동시에 생활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지방자치법」에 명시되어 있는 시가 되기 위한 기준은 도시의 형태를 갖추고 인구 5만 이상(읍은 2만이상)이어야 하며, 당해지역의 시가지를 구성 하는 지역내에 거주하는 인구와 상업·공업, 기타 도시적 산업에 종사하는 가 구의 비율이 각각 전체의 60% 이상(도농통합시 45%이상, 읍 40%이상)이다.고을 - 고을은 관청이 있던 곳이란 뜻으로, 제법 규모가 큰 마을이라는 뜻으로 쓰는 말이 다. 즉 군아(郡衙)가 있던 곳. (성읍)마을 - 마을은 고을 보다 규모가 작은동네로. 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 ≒ 교리(郊里)·동리(洞里)·방리(坊里)·방촌(坊村)·이락(里落)·이항(里巷)·촌(村)·촌락·촌리· 향보(鄕保).동네(洞-) - 자기가 사는 집의 근처로서 지연(地緣)으로 형성된 커뮤니티.방네(坊-) - 서울의 오부(五部)를 다시 나눈 행정 구역. 고려 시대에는 개경, 조선 시대에 는 한양에 둔 것으로 지금의 동네(洞-)와 비슷하다.1) 그리스 철학자들의 세계관-플라톤? 인간의 arete는 ‘영혼의 아름다움’이고 이것은 ‘덕’에 존재한다.? 플라톤이 보기에 한 개인이 정의롭다는 것은 곧 영혼이 훌륭하다는 의미이며, 국가가 정의롭다는 것은 국가의 영혼이 훌륭하다는 것이다. 이는 ‘정의로운 국가는 행복한 국가’라는 소크라테스의 테제를 이어받은 것이다. 플라톤의 관점에서 정의로운 국가는 영혼, 목적, 본질 특히 arete가 훌륭한 국가이다. 그런데 ‘정의’와 ‘행복’의 관계는 현실에서는 간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만약 자기가 강자의 위치에 있다면 사람들은 정의로운 사회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끼리 서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정의라는 것을 받아들인 것이다. ‘정의로운 사람(is)’이 아니라‘정의로운 사람처럼 보이는 것(seems)’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사람들은 정의로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플라톤은 이에 대한 결론을 유보했다. 여기서 국가론으로 이어진다. 플라톤은 한 개인에 대한 이야기보다 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개인의 영혼을 이야기 했다.
    공학/기술| 2009.08.28| 7페이지| 1,000원| 조회(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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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성의 형성
    60032820 조무경도시설계론제4강 ; 지형/도시조직/건축유형 -> 장소성의 형성1. 지형1) 고대도시에서의 지형신을 섬기는 종교적인 건축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도시의 높은 곳에 건축되었다.캄피돌리오아크로폴리스미케네성벽미케네성벽 복원도마사다요새당시 나라를 지키던 성벽 또한 방어하기 쉬운 높은 지형의 위치에 주거 지구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구축되어 있었는데 그 때문에 등고선을 따라서 보통 불규칙적인 윤곽을 갖고 있었다. 정치, 경제적 측면을 담당했던 도시의 교차점인 커다란 광장(아고라,포럼,시장..)은 보통 평지이며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된다.2) 인공의 지형? 하나의 눈에 뛰는 object로서 기하학적인 취급 - 피라미드, 스톤헨지, 앙코르와트로마? 지형의 등고선, 또는 자연스럽게 생긴 자연의 물줄기의 유기적 취급 - 청계천, 만리장성,트라이야누스 시장캄피돌리오트라이야누스시장3) Genius Loci (Spirits of the Place)단어의 진정한 의미에서 장소(place)라는 것은 삶이 일어나는 공간을 의미한다. 즉 장소는 특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이다. 고대 이래로, 장소의 혼(genius loci)이라는 것은 매일의 일상생활을 통하여 접하고 관계하는 구체화된 실체로서 인지되어져 왔다. 건축은 장소의 혼(genius loci) 또는 장소의 정신(spirit of place)이 가시화된 것을 의미하며, 건축가의 직무는 의미있는 장소를 창조함으로써 인간이 거주할 수 있게 하는데 있다.장소의 혼(genius loci)은 로마의 개념이다. 고대 로마인의 믿음에 따르면 “독립적으로(independent)”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그 자신의 혼, 즉 그 자체를 지키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 정신은 사람과 장소에 생명을 주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성격 또는 본질을 결정한다.하늘과 대지 사이에 거주하기 위해 사람들은 두 요소뿐만 아니라, 이들 간의 상호작용 까지도 “이해해야(understand)”한다. 사물(thing)과 질서(order), 성격(character), 빛(light), 시간(time)은 구체적인 자연 장소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범주들이다. 사물과 질서는 공간적인 반면에 성격과 빛은 장소의 일반적인 분위기와 관계된다. 또한 전자는 대지의 차원이고, 후자는 하늘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마지막으로 시간은 항상성과 변화의 차원으로, 이것은 어떤 순간에도 특별한 장소를 제공하는, 즉 장소의 혼으로 제공된다.2. 도시조직(Urban Tissue, Urban Fabric)금강1) 지형과의 관계케빈 린치(Kevin Lynch)의 이론에 따르면 물길과 뭍길은 통로(path)가 되고, 고속도로나 큰 강 같은 경우는 두 구역(district)을 나누는 경계(edge) 역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각적인 효과나 그 외의 효과로 경계는 구역과 구역을 연결시켜주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도로의 형태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보통 경사진 경우 지형의 등고선을 따라서 도로를 내었지만 히포다무스의 이론 후에는 국가를 관리하기 쉬운 격자형의 도시를 많이 볼 수 있다.2) 도시조직의 다양성케빈 린치(Kevin Lynch)의 이론에 따르면 구역(district)는 이차원적인 면적인 요소로 한 도시 안에서 동질성을 지니는 일정 지역을 의미하는데, 그 지역의 특성이 보존되어 있어서 관찰자가 특정한 구역 안에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거나 지나칠 때 이정표로 활용할 수 있어야 구역이라 할 수 있다고 하였다.도시의 조직을 원형, 격자 그리고 미로형 으로 나누어서 보았다.원형적인 배치의 중요성은 도시와 마을 등 세상의 어떠한 부분에서도 중심화 되거나, 길이 방향성 또는 군집형태에 포함된다는 사실에 의해 확실해진다. 격자체계는 통로들의 “개방되고(open)”, 직교로 이루어진 하부구조이며, 이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건물들을 채울 수 있다. 반면에 미로체계는 곧바르고 연속되는 통로들의 결핍과 고밀도에 의해 특징지워진다. 이런 것은 전통적인 아랍의 정주지 패턴이다.선형마을. Lazio의 Caprarola.원형마을. Lazio의 Palombara Sabina미로공간을 갖는 군집 마을.Puglia의 Ostuni.3) 시대 상황의 가시적 표현오늘날의 도시공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시공간의 형성, 발전과정에 대한 역사적 조망이 필요하다. 때문에 도시의 기능과 공간구조로부터 거꾸로 추적해 나가서 그 기원적 요소에 도달해야 한다. - L. Mumford -로마 (Rome)- 상징적 가로체계의 구현을 위한 간선도로 개통( 룬가라, 기우리아 등)- 가로체계: 방사형- 새로운 가로들이 교차하는 지점에 광장 설치에그모르트 (Aigues Mortes)- 격자형에 근접한 모습: 깨어진 격자형태 가구를 채택하여 적에게 혼란을 주는 도시 방어 장치로 활용- 주요건물의 배치형태는 전통적인 중세도시의 규칙성을 나타냄- 도시의 중심에는 광장이 있고, 광장 주변에는 성당과 각종 공공건물이 입지하고 있었음에그모르트의 가구구성에그모르트 전경토지의 구성과 분할 도시 개발과 도시 갱신을 위한 두 가지 방법(한스 베르놀리)필지의 변화 -A. Rossi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확인하였듯이 도시는 정확히 공간과 시간의 측면에서 고려할 때 정의될 수 있다. 그리고 이 관점에서만이 현재 다루고 있는 도시적 형성물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어떠한 경우에든 과거의 로마와 현재의 로마를 연결하는 영속적 현상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로마와 고전시대의 로마라는 두 개의 구별되는 형성물이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기억할 필요가 있다.도시를 분석함으로써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힘들이 어떠한 경로로 작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한 예로 토지대장을 통해 토지대장을 통해 토지소유권을 연구함으로써 토지 소유권이 특정한 경제적 경향을 근거로 움직였으며, 대규모 재정 단체들이 매입한 토지는 언제나 부지의 분할을 종결시키면서 이전의 건물과는 완전히 다른 복합시설물을 건설할 수 있는 대규모 단지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The diagrams based on Paul Klee3. 건축유형 (Architectural Typology)1) 도시조직과의 관계도시 조직은 나뭇잎 줄기와 잎하고 유사하다. 잎 중간으로 굵은 줄기가 지나가고 방사형으로 잎줄기들은 퍼져나가고 잎사귀의 형태에 따라 잎줄기의 끝점도 위치가 바뀌게 된다. 잎줄기를 동선으로 비유하면 구역의 형태에 따라 동선 시스템이 바뀌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이는 동선의 위계 또한 바뀐다.2) 기능에 의한 분화- 바실리카의 의미변화그리스의 신전은 원래 신을 모시는 곳이었으며 모든 사람들은 신전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종교행사를 가졌다. 반면에 기독교의 미사는 예수의 제사를 지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건물 안에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어야 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공회당인 바실리카형식을 빌어 교회를 설계하였다. 바실리카는 원래 로마시대에 재판이나 상인들의 중개, 그 밖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각종 행사에 쓰던 평범한 장방형 건물이었는데 초기 기독교인들은 이 구조를 그들의 필요에 따라 변형한 것이다.- 그리스와 로마 극장의 차이로마극장은 처음에는 단순한 목재구조로 무대 없는 야외극장을 지었는데 후에 그리스 극장의 모델을 모방했고 대규모의 돌 건물로 정교하게 지어졌다. 로마는 언덕이 많은 곳으로 언덕 위에 지어진 그리스 극장 형태는 적절히 도입될 수 있었다. 그러나 로마가 지닌 강한 정치력, 무력, 고도의 예술적 성취, 기교적인 기술의 발전을 과시하기 위해 그리스 극장처럼 산언덕에 지어지는 경우는 없고 평지에 석공이 건축한 독립적 건물로 극장이 지어졌다.
    공학/기술| 2009.08.28| 7페이지| 1,0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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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의 전통적 도시개념 평가A+최고예요
    60032820 조무경제3강 ; 서양의 전통적 도시개념도시설계론1. 고대 그리스의 도시구성 기법1) 철학자들의 이상국가론플라톤의 이상국가는 이성에서 나온 지혜, 기개에서 나온 용기, 정욕에서 나온 절재가 서로 조화되는 사회이다. 즉 지혜를 가진 철학자는 지배계급을, 용기를 가진자는 방위계급을, 절재를 가진자는 생산계급으로서 각각 제 역할을 하는 신분제 사회를 이상국가로 보았다.아리스토텔레스는 도시인구는1~2만, 이해할 수 있는 규모(유한의감각)가 적당하다고 하였다. 또한 자연을 하나의 요소로 그려 -> 자연과의 조화 -> 인간척도 중심으로 하여 외각 주변은 격자로, 중심(도심)으로 갈수록 유기적인 형태로 하면 도시가 방어에도 유리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고 하였다.Polis는 도시국가를 말하는데 대표도시로는 아테네와 스파르타이다. 또한 폴리스는 아크로폴리스와 아고라로 구성되어 있는데 도시가 형성되는 것을 보면 폴리스 안에 아크로폴리스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크로폴리스가 중심으로 아고라가 형성되어 도시국가가 발달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2) 아크로폴리스와 아고라아크로폴리스는 지형적으로 높은 곳에 위치하여 ①신을 만나는 곳 ②최후의 농성(방어)장소로 도시의 정신적인 중심지로 볼 수 있다.Athens아고라는 아크로폴리스보다 낮은 곳에 위치하여 비교적 평지였으며 여기에서 정치, 철학의 논의와 식량, 광물 등의 시장거래가 이루어졌고 이러한 도시 활동을 제공하는 건물이 만들어졌으며 어원이 "모이다"란 뜻의 중심에 있는 광장을 아고라라고 칭하게 되었다. 여기에서는 볼류테리온(Bouleuterion, 회의 장), 스토아(Stoa, 지붕 달린 열주복도) 등이 만들어져 행정, 문화, 유통 등의 모든 시민생활에 있어서 교류의 요점이 되었다. 루이스 칸은 아고라에 대하여 “그리스의 아고라는 해프닝의 장소였다. 스토아는 분할할 것이 없으며, 열주가 있고 차양만 있어 가장 훌륭하게 지어졌다. 그 안에서 모든 상점들이 생겨났다. 그곳은 어두운 장소였다. 건축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특성이 여기에 제시되어 있다. 그것은 한정할 수 없지만 사람이 건설해야만 하는 무언가의 인식이라 말할 수 있다.”라고 아고라에 대하여 흥미 있는 지적을 한 바 있다. 또한 아고라는 페리클레스나 소크라테스 같은 명사들의 웅변의 장이 되기도 하였다. 아고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스토아 아래에 모여 소크라테스가 했던 것과 같이 정치와 철학의 논의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시장에서 행상이나 구경거리를 선동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다양한 도시의 활동이 한곳에서 실시되었던 것은 지중해 기후에 혜택 받은 그리스만의 풍토가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아고라의 건축들은 수년간에 걸쳐 증축되었는데 시각적 통일은 유지되었다. 이것은 건물들이 세 가지의 오더로 대표되는 정형화된 건축양식과 공통의 디자인코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더가 기둥의 조형이면서, ‘질서’를 지키는 방법이었다.3) 팔레오폴리스와 네아폴리스● Paleopolis - 구도시(Mother City) - 지형에 영향 - 자연발생적(유기적)● Neapolis(식민도시) - 신도시(New City) - 도시계획 - 격자형(히포다무스 이론)4) 히포다무스의 도시계획 이론“도시의 규칙적인 분할”의 제안자로써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언급되고 있다.Olynthus(오린투스)밀레투스(각블록30×52m)- 도로는 직선이며 직각으로 교차하였고 일정 거리를 두고 몇 개의 대로가 나란하게 시가지를 분할하고 또한 많은 소도로가 그것을 세분화하고 있다. 도로에는 기념비적인 것을 두지 않아서 항상 간소하였다.(폭:대도로5~10m, 소도로3~5m/대로폭=소로폭×2) 이 도로에 의해 직사각형으로 획일적인 격자모양의 구획이 이루어졌는데, 그것은 때로는 토지와 그 밖의 특수한 요구에 맞추기 위해서 변형되는 것도 있었다. 구획의 최소 스케일(즉, 두 개의 소도로 사이의 거리)은 1채 혹은 2채의 주택에 해당되는 것(대부분은 30~35m)이고, 구획의 최대 스케일(즉, 두 개의 대도로사이의 거리)은 단절되지 않은 연립주택에 적합한 것(50~300m)이었다. 시민용과 종교용의 특수지구도 특별하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격자의 구획에 맞추어서 종종 보통의 구획의 하나 내지는 몇 개의 구획을 합한 것이었다. 그리고 대도로는 특별구역 속을 통과하지 않고 그것에 접해서 지나가게 되었다. 도시의 주변부는 규칙적인 형태를 취하지 않고, 산이나 해안과 같은 자연의 장애물 근처에서는 불규칙하게 되었는데, 성벽은 가구와 구획구분이 분리되어 있는 것은 자연과 인간이 건설한 것 사이의 조화를 존중했기 때문이며, 도시와 풍경의 대비에 커다란 격차를 완화시키기 위해서 였다.프리에네(각블록35×40m)5) 헬레니즘 문화권의 도시들페르가몬은 중간규모의 도시였으며, 250m이상에 이르는 상하의 차이가 있는 구릉 경사면에 기념비가 배치되어 있어 전체는 유례없는 미관을 갖추고 있다.PergamumAntioch안티오키아는 20~30만 명의 인구가 살았다.(Alexandria도시와 함께 Rome 다음의 규모다./성서에는 ‘안티옥‘으로도 부른다.)2. 고대 로마의 도시구성 기법1) 비트루비우스 건축10서의 도시관1-6 The directions of the streets with remarks on the winds(풍향을 고려한 도로의 방위)- 소로에서 부딪쳐오는 바람이 없으면 방향을 옳게 정한 것이다. 찬바람은 사람을 불쾌하게 하고 열풍은 괴로움을 끼치며 습기가 있어 축축하면 건강치 못한 느낌을 준다.- 대로와 소로는 바람이 부는 두 구역의 중간 모서리를 통하여 배치 방향을 설정하도록 한다. 즉 대로가 바람을 향해서 트여져 있을 경우에는 벌판에서 밀려오는 강풍이 소로에 갇혀버리는 꼴이 되어 엄청난 힘으로 몰아치게 되므로 도로의 방향은 바람이 부는 쪽에서 돌려 세워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마을 변두리에 불어 닥치는 바람의 힘이 누그러지고 분산되어 큰 해를 입지 않는다.1-7 The sites for public building(시설물 조닝)- 소로를 배분하고 대로의 위치를 설정한 후 광장(forum) 그 외 다른 공공 건물군을 위한 부지 선정은 쾌적함과 편익성의 측면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바다에 면해 있는 도시의 경우 항구에 가까운 위치에 광장의 부지를 잡고 내륙인 경우는 도시의 중앙에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 신전은 도시 내에서 대부분이 볼 수 있는 제일 높은 위치에 입지시킨다.2) 카스트룸(Castrum)도시 계획가들은 종합 도시 계획을 완성한 다음 카스트룸(성)을 중심으로 중앙 동서로(데쿠마누스)와 남북로(카르도) 대로 2개를 만들고 도시 둘레에는 성벽을 올렸다. 당시에는 두 대로가 교차하는 지점이 이상적인 식민도시의 중심으로 생각되었다. 도시의 성문에서 나오는 시골길은 도시의 도로의 연장이었다. 또한 로마의 평화 팍스로마나 시대에는 점점 성벽이 허물어지고 카르도와 데쿠마누스를 축으로 성장을 계속해서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개방성(무방비 도시)을 뛰게 된다.3) 로마 세계의 도시- 팀가드 (십자형 격자를 사용한 도시 계획 체계로 히포다무스의 영향을 받음)· 카스트룸 형식 (로마식의 병영 배치 방법)· 제국의 통일성과 중앙으로 집중된 권력 (세계의 중심=로마)· 카르도가 데쿠마누스에서 끝남 (교차지점-광장위치)· 데쿠마누스에 의해 나눠진 네부분의 구획은 다시 정사각형의 소구획들로 세분되며, 광장 과 극장, 목욕탕, 도서관 등의 공공 건물들은 몇개의 소구획을 차지하면서 자리 잡고 있음.· 진입은 기념적 문들에 의해 이루어지며, 도시의 가로는 열주랑으로 되어 있음.Timgaddecumanus 와 cardoSilchester(로마도시)4) 도시의 구조틀로서 공공시설과 인프라- 시 중앙부는 격자분할 구획이 공공광장(Forum)이나 공공건축을 위해서 수정되거나 취소되었고, 성벽의 주변에는 보통 구획의 밀집된 지역을 포함하여 직사각형을 이루었다. 또한 성벽의 바로 안쪽이나 바로 바깥쪽에는 원형극장이 위치하였다. 또한 로마가 그리스시대와 비교하여 바뀐 도시적인 차이점은 편의를 위해 모든 도로를 포장한 것과 하수도, 상수도의 설치이다. 이처럼 그리스인은 신전중시였던 것에 반해 로마인은 실용적인 성향이 강했다.● 포럼- 공공모임이나 상업을 위해 개방된 광장이나 공간
    공학/기술| 2009.08.28| 8페이지| 1,000원| 조회(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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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의 전통적 도시개념
    60032820 조무경도시설계론제2강 ; 동양의 전통적 도시개념1. 만다라(MANDALA)1) 힌두 문화권의 종교적 가치관라크슈마나 사원신성한 단(壇:성역)에 부처와 보살을 배치한 그림으로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 것이다. 원래는 ‘본질(maa)을 소유(la)한 것’이라는 의미였으나, 밀교에서는 깨달음의 경지를 도형화한 것을 일컬었다. 이러한 형태는 힌두교사원(건축물) 뿐만 아니라 도시형태 디자인으로 사용되었다.비슈와나타 사원평면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두 사원 모두 5당 형식(MANDALA배치)으로 되어있다. 예로 제시한 사원뿐 아니라 인도에 많은 힌두사원들이 5당 형식을 이루고 있다.만다라 형태로 계획된 자이푸르 도시는 자이싱 2세가 건설한 도시로 100여 년 전 왕자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시내건물을 모두 핑크색으로 단장했는데,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만다라의 형태인 자이푸르 도시는 여러 개의 영역이 조합된 형식으로 배치된 도시이다주례고공기자이푸르 도시그런데 왼쪽의 배치도를 보면 도시에 하나의 방을 구분하고 있는 큰길이며 수직 수평적으로 난 대,소로들은 수업시간에 배웠던 주례고공기를 떠올렸다.만다라앙코르와트앙코르와트는 울창한 정글을 화폭으로 삼아서 입체적으로 그린 만다라이다.2. 주례(周禮), 고공기(考工記)『고공기』는 전한시대, 기원전 155~130년에 헌납된 「주례」 5개 부분중 소실된 동관의 1편을 다시 보충한 것이다. 최고의 기술서로 손꼽히고 있는 『고공기』에는 고대 중국의 도시를 구성하는 이념이 장인영국조에 기록되어 있다.주례고공기그 내용은 국가의 수도를 건설하는 원리로써, 수도의 규모와 문?도로?주요시설물의 배치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사방 한 변의 길이를 9리로 하고, 각 변에 문 셋을 둔다. 사방 9리 안쪽은 남북과 동서로 각각 9개의 가로를 구성하고, 도로의 폭은 9대의 수레가 양쪽에서 나란히 달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 종묘는 왼쪽에 사직은 오른쪽에 배치한다. 시장과 조정은 각각 사방 100보가 되어야 한다.※ 전조후시(전면에는 조정이 있고 후면에는 시장을 둔다.)※ 좌묘우사(왼쪽은 조묘이고 오른쪽에는 사직을 둔다.)『삽재도회』의「국도지도」청재진「고공기도」, 청「궁실고」3. 관자(管子), 제1권 제 5편 승마(국가 기본 정책의 수립)우리에게는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고사로 잘 알려져 있는 관자(관중)는 춘추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인 가운데 하나였다. 관자의 최고 이념은 '질서(治)'와 '부강富强'이다.제 5편 승마의 내용: 무릇 국도를 건설할 때는 큰 산 아래가 아니라 반드시 넓은 하천가에 자리를 잡아야하고 높은 곳은 가뭄이 들지 않게 하여 물의 사용이 풍족하고 낮은 곳은 물을 가까이 두지 말아야 홍수를 막고 살핀다. 천시에 따르고 지리를 취하니 성곽은 규격에 맞을 필요가 없고 도로가 반드시 표준에 맞지 않아도 된다.4.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풍수지리설은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땅에 관한 자연이치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풍은 바람으로 기후와 풍토를 가리키며, 수는 물에 관한 모든 것을 가리킨다. 이러한 자연의 모습을 구별하여 인간의 운명과 연결시키는 생각이 풍수사상인 것이다. 풍수의 기본원리는 도참사상과 결합하여 깊은 믿음으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는데 땅 속에는 꿈틀대는 정기가 있으며 이것은 인간 몸속의 피처럼 일정한 길을 따라 움직이는데 이를 타고난 사람은 복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이것이 뭉친 곳에 집을 지으면 가운이 뻗쳐 대대로 번창하며, 도읍을 정하면 나라가 번성하고, 조상의 무덤을 쓰면 위대한 인물이 태어난다고 하였다. 즉 집터나 마을터, 무덤 자리의 좋고 나쁨이 인간의 길흉화복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혈과 명당 : 혈이라 함은 지세가 좋은 흐름을 말한다. 또한 혈과, 배산임수, 장풍득수의 요소를 갖춘 자리를 명당이라하며, 일반적으로는 묘자리를 알아볼 때, 예전에는 궁의 위치를 정하는데 사용되었다.- 장풍득수 : 바람을 맞을 수 있고, 물을 구할 수 있는 곳- 배산임수 : 뒤로는 산을 병풍삼고, 앞으로는 강이 흐르는 곳을 말한다.- 정혈법(定穴法)장풍(藏風)과 득수(得水)가 적격임이 인정되면 명당은 결정된 셈이다. 이 명당 중에서도 혈처(穴剔)를 찾는 방법이 정혈법이다. 혈(穴)은 풍수에서 요체가 되는 장소이다. 혈은 음택(陰宅)의 경우 시신이 직접 땅에 접하여 그 생기를 얻을 수 있는 곳이며, 양택(陽宅)의 경우 거주자가 실제 삶의 대부분을 얹혀 살게 되는 곳이다.「소위 정혈(定穴)의 법이란 침구술(鍼灸術)에 비유할 수 있는 것으로 스스로 일정한 혈의 위치를 갖는 것이기 때문에 터럭 끝만큼의 차이도 있어서는 안된다.」요컨대 나쁜 자리를 피하고 좋은 땅을 찾자는 것인데, 욕심이 동하면 생기가 숨는 법이라, 일반적으로는 흉지(凶地)를 피하는 방법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정도(正道)이다.지하수맥(地下水脈)을 피하는 일은 가장 좋은 피흉(避凶)의 예가 될 듯하다. 지하수는 지표로부터 끊임 없이 물을 공급받기 위하여 계속적인 파괴작용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하수맥 위에 건물을 세우면 벽이 갈라지고 나무나 풀도 잘 자라지를 못한다. 철근 콘크리트가 금이 갈 정도의 힘이니 그 위에 사람이 집을 짓고 산다면 그 사람이 견디어 낼 재간이 없을 것이다. 산소를 그 위에 모시게 되면 동기감응론(同氣感應論)에 의하여 그 자식들에게 흉사(凶事)가 끊이지 않게 된다. 예컨대 이런 자리를 피하자는 것이 풍수정혈법(風水定穴法)의 목적인 것이다.- 좌향론(坐向論)방위에 관계된 술법으로 가장 어려운 풍수 기술이다. 좌향은 국면(局面) 전반이 일정한 형국으로 좌정되었을 때 전개후폐(前開後閉), 즉 혈의 앞쪽으로 트이고 혈의 뒤쪽으로 기댈 수 있는 선호성(選好性) 방위를 선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득수법(得水法)풍수에서 물의 역할이나 그 중요성은 몇 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타당한 것이 음양론적 해석 방법이다. 즉 득수(得水)는 음양의 화합에 필요불가결한 존재로 그 중요성이 인식된다득(得)은 용혈이 생명소(生命素)를 받는 입이기 때문에 정 위치에 있어야 함은 물론 튼튼해야 한다.- 장풍법(藏風法)명당 가운데서도 혈장(穴場)을 잡는 것이 목적인 풍수에 있어서 명당 주위의 지형(地形), 지세(地勢)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풍수의 이해에 매우 중요한 대목이라 생각된다. 명당 주변의 지세에 관한 풍수이론을 통칭하여 장풍법이라고 하며, 결국 장풍법을 통하여 정혈(定穴)도 이루어지는 것인 만큼 실제로 도읍이나 주택 혹은 음택(陰宅)을 상지(相地)함에 있어서는 장풍법이 바로 요체(要諦)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풍수의 법술은 물을 얻고 바람을 막는 방법을 얻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 바람은 지중(地中)에서 발생하는 생기를 흩어버리므로, 생기를 포용하고 음양의 원기(原氣)를 지닌 바람을 잡아 모을 수 있다면 풍수가 노리는 목적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풍의 필요성이 생긴다. 이것은 바람을 막는 것[방풍(防風)]이 아니고 불어서 흩어지고 사라져 가는 바람을 잘 끌어들여 간수하자[장풍(藏風)]는 의미인데, 즉 혈장 주위를 산이 둘러싸고 그 중앙의 요지(凹地)에 음양이기의 결합과 생기의 활동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간룡법(着龍法)위의 술법이 설명에 애로가 많은 기감응적(氣感應的) 인식체계라면 이제부터 소개할 내용들은 경험적이고 기술적 성격이 매우 강한 경험과학적(經驗科學的) 논리체계라 할 것이다.풍수는 땅의 생기(生氣)를 받자는 지리학(地理學)인데, 이 생기가 흐르는 통로가 산이고 산을 용(龍)이라 부른다. 물론 풍수에서 말하는 산의 개념은 서양의 산의 개념과는 다르다. 풍수술법(風水術法)에 따른 산의 기준은 경우에 따라서는 평지의 경우 한 척(尺)만 높아도 산이요, 한 척만 낮아도 물(水)로 보게 되기도 한다. 평지에 혈(穴)이 있는 경우도 땅 속으로 산의 기맥(氣脈)이 통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풍수지리풍수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원리가 가시적(可視的) 실체로서 표출되는 사상이 산, 즉 풍수 용어로 용이며, 그 용맥(龍脈)의 흐름의 좋고 나쁨을 조산(祖山)으로부터 혈장(穴場)까지 살피는 일을 간룡법이라 한다. 용 속에는 감추어진 산의 정기(精氣), 즉 지기(地氣)가 유행(流行)하는 맥이 있어 간룡에서는 용을 체(體)로, 맥을 용(用)으로 하여 그것을 찾는다. 용과 맥은 따라서 외면상으로는 한가지인 것이니, 용을 살펴 맥의 선악을 알 수 있어도 맥을 보아 용의 길흉을 알기는 어려운 것이다. 용은 형태가 현저한 것이고, 맥은 용의 속에 숨어 있는 기운의 은미(隱微)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용이 있어야만 맥이 있고 맥이 없으면 시체와 같은 용이다.
    공학/기술| 2009.08.28| 7페이지| 1,000원| 조회(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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