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디자인에 대한 수집분석1. 과제물 연구 목적모든 업종에 종사하는 사업주들은 그 사업의 발전을 위하여 여러 매체를 이용한 광고를 한다. 특히 상점의 문 앞과 건물의 벽면 등,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간판을 설치하여 자신의 상점을 알리려고 한다. 그러나 한정된 공간에 무수히 많은 간판들이 무질서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간판의 주요 요소인 로고타입에 대한 디자인이 배제된 채 크기와 칼라에만 의존하고 있어 간판의 역할인 정보제공의 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따라서 무분별하고 복잡한 도시의 간판 현황을 알아보고 그에 따른 문제점과 획일화된 간판에서 벗어나 단순하면서도 내용의 전달이 명확하게 이루어진 간판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 간판디자인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2. 간판의 정의우리는 흔히 간판을 사인(sign), 사인보드(signboard), 또는 광고물, 옥외광고물, 게시물 등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용어들이 사실상 혼합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인으로 많이 쓰이는 실정이다. 사인은 광범위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사인이라고 할 때 서명이거나 신호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미국에서는 간판이라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간판은 적당한 위치에 부착되어 영업내용을 나타내고 이를 시각에 호소하여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그곳을 지나는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 광고주의 의사를 호소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간판은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간판은 형태, 색채, 배치 그리고 장식적인 효과까지 구사하여 간단명료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구조물이다.3. 간판의 종류와 분류① 가로형 간판건물의 벽면에 문자, 도형 등을 목재, 아크릴, 금속재 등의 판에 표시하거나 입체형으로 제작하여 가로로 길게 부착하는 광고물이다.② 돌출형 간판건물의 벽면 또는 기둥의 문자, 도형 등을 목재, 아크릴, 금속재 등의 판에 표시하거나 입체형으로 제작하여 돌출되게 부착하는 광고물이다.Ⅰ. 현재 간판의 현황 분석그림 1-1 그림 1-2 그림 1-3그림 1-4 그림 1-5그림 1-6 그림 1-7문제점현재 우리가 간판에 가장 많이 쓰는 색은 빨강, 노랑, 파랑, 녹색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면 그래서 인지 거리가 점차 화려해 지고 원색적이다. (그림 1-1, 1-2, 1-3)간판의 주조색인 바탕색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색은 빨강, 백색이며 또한 간판의 문자색으로는 검정색과 백색 그리고 빨강색이 가장 많았는데 이것은 가독성만을 고려한 색상의 선택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주변의 색상, 건물의 형태, 업종의 분위기 등 현 실정에 알맞은 색의 선택이 없이 단지 눈에 잘 띤다는 이유로 원색만을 사용하여 오히려 주목성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그림 1-4, 1-5)이렇듯 우리나라 대부분의 간판에서 적색과 청색 계통의 색이 다른 색상보다 불균형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색상 조화에 대한 미숙함과 건물 정면의 색상을 고려하지 않은데 원인이 있는 것 같다.그림과 사진을 충분히 활용함으로써 정보에 대한 이해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장미다방이라고 해서 장미그림을 넣는 것은 적절해 보이지가 않는다. (그림 1-6, 1-7)개선점간판의 수준을 보면 그 도시의 거리문화 수준은 물론, 그 도시인들의 생활수준까지 알 수 있다. 아직 우리나라 간판디자인의 실정은 원색적이며 커다란 글씨체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간판 크기에 있어서는 무조건 크다고 시선을 끄는 것이 아니므로 주변 환경, 건물 그리고 인접한 광고물과의 크기를 고려하여 적절하게 결정하여야 한다.느낀 점강렬한 문구로 보게 되는 사람들 모두에게 시간적, 공간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게해야될것같다.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간판 색상의 선택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해야될것같다.Ⅱ. 개선된 간판의 현황 분석그림 2-1 그림 2-2그림 2-3 그림 2-4그림 2-5 그림 2-6 그림 2-7
-한국 공예가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전시회관람-늘 방학 때가 되면 일주일에 한번은 전시회에 가야지..이런 맘을 먹지만.. 막상 방학이 되면 실행을 하지 못하고, 후회를 하게된다. 이번 방학도 마찬가지였다.게으름이란 그 사람의 됨됨이가 어떤지를 알 수 있는데...빨리 고쳐야 되는데 아직까지 못고치고 있는 나쁜버릇이다.공생(共生), 공존(共存), 공감(共感)’이라는 주제로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 한국 공예가 협회의 작가들이 전시회를 가졌다. 금속공예, 도자공예, 목칠공예, 섬유공예 분야에서 한국 현대 공예의 다양한 모습과 현 주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여러분야의 다양한 재료들과 독특한 디자인들은 역시 공예를 하는 사람 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관심을 보였다.요즘들어 과제를 하면서 힘든건...디자인 아이디어가 너무 부족하다는걸 느낀다. 책도 많이 보고,전시도 많이 봐야 되는데...그러질 못했으니...그래서 요즘에서야 반성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