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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업] 공기업 활성화 방안 평가D별로예요
    우리나라 공기업의 문제점과경쟁력확보 방안Ⅰ. 서 론Ⅱ. 공기업의 정의Ⅲ. 우리나라 공기업의 문제점(일반)1. 공기업의 특성에 내재된 본태적 속성2. 경영의 비효율성(내재적 속성에서의 파생된 문제점)3. 경영환경요인(민간부문에서의 역량증대에서 오는 공기업의 역할 이양)4. 자연 파생된 독점운영5. 미흡한 자율적 책임경영체제로 인한 경쟁력 저하Ⅳ. 공기업에 대한 이해관계자에 따른 문제점과 선결과제1. 정치권 - 많은 이해관계자의 의사를 합리적으로 반영한 법안의 마련2. 관료 - 관료 이기주의의 탈피3. 경영진 - 능력 위주 인사와 책임 경영4. 노동조합 - 개인만이 아닌 상호 이익을 실현하는 방향의 협의5. 소비자 - 관심 있는 참여와 책임의식Ⅴ. 공기업의 개선방안1. 경쟁력 강화와 책임경영체제2. 규제완화와 경영감시체제 확립3. 운영실체의 변화 - 정치권 배제4. 사적소유제한의 확대5. 효율성 재고를 위한 구조조정 및 경영재편6. 민영화7. 지식경영 근로자의 채용Ⅵ. 결 론Ⅰ. 서 론"공기업=부실 덩어리"라는 등식으로 오래도록 공기업의 비효율성을 필두로 한 여러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여러 미완의 해결 방안이 제시되고 또 일련의 개혁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공기업민영화 등의 공기업 변화의 논점은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겪은 이후 공기업의 구조 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민영화가 추진중이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인력감축, 제도개선을 통해 공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다. 각종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한 문제는 단지 시행하느냐 안하느냐 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개혁 규모의 문제 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공기업의 특성을 살펴보고 내재된 문제점들과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았다.Ⅱ. 공기업의 정의공기업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중에서 기업적인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국가·지방자치단체와 같은 공공단체에 의하여 소유되는 기업",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의하여 소유 경영되는 기업," "국으나,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현행 공기업의 문제점으로 다음과 같이 지적할 수 있다.1. 공기업의 특성에 내재된 본태적 속성공기업의 부실화는 공기업의 특성 그 자체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속성이다. 탄생할 때부터 예고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경쟁기업이 없는 독점사업이다 보니 처음부터 스스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유인이 없는 것이다. 적당히 만들어도 다른 경쟁제품이 없어서 결국 자사의 제품을 쓸 수밖에 없다는 안이한 생각에 빠지기 쉽다. 적자가 발생하면 보다 값싸게 만들거나 잘 팔리도록 개선하겠다는 생각보다 가격을 올려 해결하려는 유혹에 빠진다. 흑자가 생기면 연구개발에 이용하는 것보다 임원과 노동자의 임금인상에 써 버리려는 도덕적 해이가 나타나기 쉽다. 경쟁기업이 없는 데서 오는 비효율의 발생, 이것이 공기업의 태생적 한계라고 본다.2. 경영의 비효율성(내재적 속성에서의 파생된 문제점)공기업 경영에서 내재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문제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방만한 경영을 통한 생산성 저하, 즉 경영의 비효율성을 들 수 있다. 현행 공기업 관리체제 하에서는 효율성의 제고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현행 관리체제 하에서는 투자, 생산, 판매, 조달, 인사, 조직 등 경영 전반에 걸쳐 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규제가 불가피하게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공기업 조직은 관리층을 중심으로 상위직 조직이 비대화되어있고 공기업문화도 관료화, 경직화되어 있다. 또한, 예산운영에서도 합리성과 책임성이 결여되어 생산성 증가율을 상회하는 임금인상과 무리한 수당 신설 등으로 이윤동기에 입각한 효율적 인센티브 시스템의 활용이 어렵게 되어 있다. 결국 공기업 갱생의 문제에 대한 시발점은 이러한 비효율성 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차단하는 방향으로 이뤄진다고 할 수 있다.3. 경영환경요인(민간부문에서의 역량증대에서 오는 공기업의 역할 이양)공기업의 문제점은 경제여건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2차대전후 기술발전으로 생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대량화하면서 과거 공기업이 담당할 쟁이 본격화될 경우 공기업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과다한 경영간섭과 획일적 규제, 경영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는 사례가 거의 없는데 그 원인이 있다. 전세계시장을 상대로 한 기업활동이 일반화되면서 보다 탄력적인 생산시스템이 요구되어 기존의 비탄력적인 공기업 구조는 한계에 직면하였다. 따라서 현 정부는 공기업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기업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민영화하는 것이 불가피하다.Ⅳ. 공기업에 대한 이해관계자에 따른 문제점과 선결과제최근 경제적 불황과 더불어, 공기업 개혁이라는 이슈는 논쟁의 초점이 되고 있다. 어떤 이는 당장 민영화에 나서라고 촉구하고, 어떤 이는 민영화를 하더라도 외국인이나 재벌에 넘어가서는 천부당 만부당하다고 주먹을 불끈 쥔다. 또한 민영화는 전기나 가스 요금을 당장 올려놓을 것이라는 노조의 주장도 만만찮다. 그렇지만 이해관계의 형태를 불문하고(사실 국민 모두가 이해관계자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개혁의 필요성이란 대의에는 찬성하고 있다. 공기업의 비효율적인 경영에 대한 원인분석, 개혁 대상,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백인백색이라도 개혁, 그 자체에 반대하는 세력은 없다.개혁이 특권의 포기, 고통의 감내를 요구한다면 관료와 경영진, 노조, 소비자 모두가 이 대열에 동참해야 한다. 개혁이 필요하다고 인식한다면 고통을 감수한다는 각오는 마땅하다. 때문에 우리는 공기업 개혁과 관련된 이해 당사자들이 모여 각기 고통을 나누고, 특권포기를 통해서만이 "win-win" 즉, 상호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자신이 변하는 개혁만이 공기업의 발전된 방향을 보장해줄 수 있다. 실제로 공기업 개혁의 방향은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단계적 민영화라는 큰 틀 아래에서 파생된 이해집단 각각의 상충된 이해관계에서 생기는 제반의 문제 해결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관계자들을 수직적으로 분류해서 공기업 개혁에 반하는 각각의 내재된 문제점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았다.1. 관료들의 태도는 민영화 추진 초기부터 명확했다. 사실 관료행정에 대해서 속된 말로, ‘자기한테 아무 도움도 되지 않을 일은 되도록 쉬엄쉬엄 자기 부처에 유리하게 계획을 수립하자’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담당 부처 관료가 산하 민영화를 필두로 한 공기업 개혁에 소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 동안 관행이 되다시피 한 산하 공기업 ‘낙하산 인사’로 공기업이 줄수록 자신들에게 돌아올 자리가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기 목을 치는 처사’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민영화는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이러한 문제 역시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책임 경영, 책임인사를 통해서만이 해결될 수 있는 내재적 문제라고 할 수 있다.3. 경영진 - 능력 위주 인사와 책임 경영일종의 관료제의 병폐라고도 할 수 있는 책임전가를 먼저 들고 싶다. 주무 부서와 감독기관 눈치만 보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 사장에 대해 "로봇"으로까지 폄하하는 경우까지 발생하는 실정이다. 경영진은 정치권·관료와 ‘한통속’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은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이다. 공공부문 개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정치권이나 관료 출신의 비전문적인 인사들이 사장으로 임명된 데 근본 원인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데다 ‘낙하산’ 인사이다 보니 개혁에 대한 중·장 기 비전은 생각할 겨를도 없다. 또한 공기업에서 ‘퇴직 후 재취업 보장’ ‘퇴직금 갈라먹기’ ‘편법 임금 보전’ 등 제몫 챙기기에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이처럼 제대로 된 임명 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장들이 내부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개혁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 특히 정치권 출신 사장들의 경우 주무 부처의 지휘·감독에 출신 정당 을 앞세워 저항하는 사례도 있다는 후문이다. 대통령 정무비서관이 지역난방공사장에 취임했던 전례에서처럼,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코드(code)가 전혀 맞지 않는 인사는 재고되어야 한다. 이 역시 각종 "연" 을 배제한 능력위주의 인사, 절대적으로 업무에 책임을 꺼린다. 한마디로 공기업 개혁이 산으로 가든, 강으로 가든 내가 불편하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대다수 국민이 공기업 개혁을 원하는 절박함이 없는 게 현실이다. 요금인상엔 반대하는 노조쪽에, 교통혼잡을 이유론 시위반대에 서는 것이 소비자들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기적이라는 논리를 차지하고라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책임의식 부재는 개혁에 분명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소비자가 외면하는 개혁은 절대로 대의를 반영한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피부로 몸소 느끼는 것은 작을 수 있지만, 개혁의 중심일 수 있는 소비자들의 책임의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Ⅴ. 공기업의 개선방안1. 경쟁력 강화와 책임경영체제공기업이 효율성을 확보하려면, 경쟁환경이 조성되어야만 한다. 기업이 경쟁환경을 갖추려면 최소한 다음과 같은 조건들이 확보되어야 한다. 민간기업과 같이 능률향상의 요인이 되는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민간기업은 시장 수요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적정 수익을 확보하지 못해 파산이나 합병하게 되는데 공기업은 이러한 위험성이 없으므로 능률향상의 중요한 요인인 경쟁력이 결여된다. 공기업은 자연적 독점사업의 성격상 보통 전부 또는 부분독점 되기 때문에 경쟁심이 결여되어 있다. 민간기업은 끊임없이 원가를 절감하고 보다 매력적인 산출물을 생산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경쟁자에게 시장을 잠식하게 되나 공기업은 그러한 압박감이 없다. 그러므로 공기업도 기술혁신과 새로운 기술 도입개발, 새로운 원가절감 방법 등을 위하여 책임경영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 실제로 공기업 사장의 공개채용·독립 채산제 실시·개방형 인력 충원제도 등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는 책임경영체제로의 장치들이 차츰 도입되고 있다.2. 규제완화와 경영감시체제 확립정부규제는 효율성, 형평성의 원칙에 따라 일반대중의 이익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실제 이익단체나 교섭단체의 조직적인 로비활동으로 소비자집단보다 기업, 관료 및 의회 등 특정이해관계자가 더 보호를 받는 등 한다.
    경영/경제| 2004.07.07| 10페이지| 1,000원| 조회(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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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통상] 국제수지의구성 평가D별로예요
    ♧국제수지의구성1.경상수지(Current Account)◎상품수지(상품수출입수지,통관기준이아닌소유권이전기준)◎서비스수지(용역수지:운임,여행경비,보험료등)◎소득수지(해외근로자소득및외국투자소득수지)◎경상이전수지(거주자와비거주자간의무상거래수지:◎교포송금,기부금,구호물자,정부간무상원조)2.자본수지(Capital&Financial Account)◎국외차관및신용공여 등 외국과의자본거래에의한수지◎투자수지(직접투자,증권투자,기타투자순위)◎기타자본수지(해외이주자금,특허권및저작권매매수지)◎준비자산증감(Change in Reserve Assist):외환보유액의변동을기록중앙은행의준비자산변화를기록한것으로통화당국이 국제수지불균형보전이나외환시장개입을통해국제수지불균형을 간접적으로조정하기위한준비자산오차및누락(Error&Omissions)국제수지표는IMF가정한 국제수지통계편제기준 에따라작성.우리나라는IMF가1993.9에개편한(제5판)편제기준에의해 1998년에개편♧경제통합의6단계1.부문별통합(Sectoral Integration)-특정경제부문혹은특정산업에국한하여상호간시장을통합하는것으로경제통합초기단계의형태예:유럽석탄/철강공동체,미/캐나다 자동차무역협정2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rea)회원국간발생하는상품및서비스교역에관한관세등무역장벽을폐지함으로써자유뭉가을보장함.그러나비회원국에대해서는각회원국이독자적무역정책(관세정책,무역제한조치등)을유지하는형태의통합예:유럽자유무역연합(EFTA)북미자유무역협정(NAFTA)3관세동맹(Customs Union)-회원국사이의교역에관해서는관세및기타의무역장벽을제거하는반면,비회원국에대해서는대외공동관세(CET:CommonExternalTariff)를부과하는공동무역정책을채택하는형태.각회원국은경제주권을완전히포기하지는않으나대부분의무역정책분야에대해서는독자적의사결정불가예:베네룩스동맹4공동시장(CommonMarket)-회원국간에는상품및서비스교역을자유화하고노동자본등생산요소의자유로운이동을보장하는반면비회원국에대해서는공동무역정책을추진하는형태.회원국의독자적경제정책은자율성이크게상실예:유럽공동체(EC:EuropeanCommunity)5경제동맹(Economic Union)-공동시장보다더발전된형태.회원국간재정금융정책,사회정책,공동통화채택등모든경제정책을공동으로추진하는가장발전된형태의경제통합.회원국들은각기행정기구를가지나공동경제정책결정및집행을위하여초국가적경제기구를설치함.따라서경제정책에대한독립성을상실함예:유럽연합(EU:European Union)6완전경제통합(Perfect Economic Integration)-경져옹합의최후단계로초국가적기구를설치하여경제뿐아니라사회.정치적통합까지도추구하는단계예:EU합중국(United State of EU)건설모색♧관세인하방식1품목별관세협상(product-by-product tariff negotiation):공급국간양허를요구하고제공하는방식kennedy round(1963-67)이전에적용2선형삼각방식(linear cutting formula):모든회원국이모든상품에대해관세율을일률적으로X%씩인하하는방식 케네디라운등서적용3관세구조조화방식(tariff harmonization):고관세율품목을저관세율품목보다상대적으로크게사감하는방식 Tokyo라운드부터적용♧절충이론(electric theory)-Dunning1977에의해체계화-절충이로은독점적우위와입지적우위 및내부화우위가존재하기때문에해외직접투자가이루어진다는이론-일명OLI모델또는패러다임으로,기업특유의우위(ownership-specific advantage)와내부화우위(integration-s a)에 생산입지이론,즉장소특유우위(location-s a)을점목통합하여해외직접투자이론을종합적으로다루려한이론
    경영/경제| 2004.07.07| 2페이지| 1,000원| 조회(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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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공학] 유전자조작비판 평가A좋아요
    ◎유전자 조작(생명공학)에 대한 비판적 의견※유전공학의 농업부문과 생태계적 부문에서의 미치는 부정적 영향오늘날 생명공학은 정보산업분야와 더불어 21세기의 선도기술로서 국내외적으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이들 분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각 국은 생명공학분야에서 주도권을 획득하기 위하여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있다.그러나 현재의 생명공학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은 부정적이다. 생명공학의 핵심인 유전자 조작은 선속의 악이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선의 탈을 뒤집어쓴 악이라는 말과 같다. 유전자 조작은 그럴싸한 말로 자신을 포장하지만 그 안으로 들어가면 부정적 영향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유전자 조작이 식량문제를 해결한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그 말은 좋은 허울 일뿐이다. 아래에서 말하겠지만 유전자 조작은 식량문제를 오히려 악화시키고 있다.그럼 여기서 유전자 조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조금 알아보겠다. 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생명공학은 곧 돌연변이를 양산하는 과학기술이라 말할 수 있다. 복잡 다기한 생태계의 얼개 속에 고유의 생태적 지위를 확보할 때까지, 즉 우여곡절의 적응 험로를 거쳐 진화, 생존해 오는 과정에서 오늘날까지 축적된 유전자와 그 기원이 다른 유전자를 돌연변이 유전자라 통칭할 수 있다. 방사선이나 자외선, 유기화학물질 등에 의한 강력한 자극으로 DNA 염기에 변화가 생겨 생물종 개체의 체내에서 발생되는 자연적인 돌연변이 유전자도 상정할 수 있지만 그 생명체에 없던 유전자가 인위적으로 삽입되었을 경우, 그 유전자 역시 돌연변이 유전자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돌연변이 유전자는 일반적으로 현재의 생태계에 불리하다. 자연적인 돌연변이 유전자는 대개 유전적 열성으로 발현된다.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보인자였던 양친의 열성유전자가 우연히 만나 돌연변이 형질이 발현될 경우 현 생태계에서 도태압력을 받을 것이다. 수많은 유전병이 그를 잘 대변한다.실험실에서 합성된 인위적 돌연변이 유전자 유전자를 실험실에 머물게 해서는 돈이 안되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생태계에 내놓으려 할 것이다. 많은 돌연변이 유전자가 한꺼번에 생태계로 쏟아져 나올 때 우리의 현 생태계는 안녕할 수 있을까?유전자조작작물이 늘어가는 전세계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자세히 분석해 보면, 농업 분야에서 생명공학이 광범위하게 이용되면 굶주린 사람들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정수기와 에어컨을 갖는 사람은 상수원의 오염과 지구 온난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할 수 있다. 집진 시설, 질소와 황 산화물, 다이옥신 제거 시설을 가동하는 석탄 화력발전소나 쓰레기소각장은 대기오염 전광판의 수치에 자유로울 수 있다. 각종 환경 설비를 완벽하게 가동한다고 해서 환경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 내 집에 들어오는 오염물질을 제거해 주는 값비싼 정수기와 에어컨, 지역 사회에 지탄받을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공장이나 발전소의 덩치 큰 환경 설비들은 말초적인 오염 현상을 제거해 줄 수는 있어도 환경오염의 근본 문제에는 결코 접근하지 못한다.산업화 도시화가 확대될수록 인구는 증가하고 기계문명에 물든 인구의 소비성향이 비약적으로 늘어나면서 자원은 부족하다. 소득과 자원의 배분이 고르지 않는 한, 늘어난 인구의 소외된 계층은 늘 배가 고프다. 녹색혁명으로 초기 소출이 늘어났지만 단작의 영향으로 지구촌의 식단은 단조로워지고, 식단이 단조로워지는 대신 육류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식량은 다시 부족해진다. 이미 늘어난 인구가 더욱 팽창하는 만큼 배고픈 인구도 더불어 늘고 있다. 의료과학의 발달은 인구의 평균수명을 연장시키지만 대기오염 수질오염 생태계 파괴가 확산되면서 각종 질병은 그 정도를 더한다. 환경오염은 의료산업 발달을 촉구하고 배고픈 인구는 식량 공급을 요구하지만 농약중독에 걸린 한정된 자원은 증산은커녕 감산이 우려될 지경이다. 의료 수준이 발달되고 평균수명은 연장되었지만 건강수명은 오히려 줄어들었다.이런 시점에서 등장한 생명공학은 넝마처럼 얽힌 까? 지구 온난화로 더워진 지구를 에어컨으로 식힐 수 없듯이 부자들의 말초적 증상을 치유하려 하는 생명공학으로 식량문제 의료문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생명공학에 투자되는 막대한 비용을 잘 활용한다면? 어쩌면 식량의 분배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모른다. 생태계도 회복될지 모른다. 생태계를 위협하면서까지 유전자를 조작하려 하는 생명공학은 불필요하게 될지 모른다.생명공학에서 제시하는 고상한 목표 중 미래의 식량 부족을 해결할 것이라는 유전자 조작 식품에 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특정 생물종이 갖는 특수한 생태계에서 효과적으로 발현되었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적출하여 제 3의 생물종에 삽입하였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모든 생물체에는 면역이라는 자기 방어력이 있다. 외부에서 삽입돼 들어오는 돌연변이 유전자에 대한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 있고, 거부반응을 과학기술로 피해 유전자 조작에 성공하였을 경우라 할지라도 그 작물로부터 얻은 식량이 그 식량을 먹는 다른 생명체의 안전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문제들을 연구 과정에서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아직 우리나라에 채택되지 않았지만 OECD에 적용하는 가이드라인은 식품첨가물 안전성 평가에 비해서도 느슨하게 되어 있는 등, 실험실 규제조항이 미지근하다고 한다. 동물 독성 실험 조항도 없으며 실험 과정에서 사용되었거나 희생된 생물의 처리 과정에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조작된 유전자로 오염된 희생물이므로 광우병 걸린 소와 같이 소각 처리해야 할 텐데 그러한 강제 규정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곡물의 경우 결국 야외 실험을 거쳐야 할 텐데 이 과정에서 유전자 조작된 곡물을 외부 생태계와 완전하게 차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을 수 있다. 실험농장 인근의 보통 곡물과 화분이 수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또한 야외 실험 단계의 연구 결과를 생태계에 방출한 이후에 똑같이 적용할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는 점도 상정할 수 있다. 실험농장의 현재 환경이, 방출된 생태계의 식품이 토양과 수생 미생물에 변형을 초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자연 상태에 적응 분포하는 근연종의 보통 유전자에 비해 불리한 돌연변이 유전자가 생태계에 방출될 경우, 유전자 조작종이 보통 종과 수정되어 돈 들여 심은 유전자 조작종의 순수성이 희석될 수 있다. 이럴 경우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므로 경작자는 돌연변이 유전자끼리 교배시켜 돌연변이 유전자를 강제로 지속시켜야 하고 돌연변이 유전자가 유리한 환경을 억지로 유지시키기를 원할 것이다. 경작자는 대개 종묘상에 의존하게 될 텐데, 이때 비용 부담이 따른다.특정 농약에 저항성이 있는 종묘가 있다고 하면 파종하기 전에 특정 농약을 흠뻑 뿌려 두면 김을 매거나 별도의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그 해 수확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겠지만 이듬해에도 같은 종묘를 파종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특정 농약이 토양에 잔류하는 한 그럴 수밖에 없어 결국 단작으로 치닫게 하는 서글픈 결과를 가져올지 모른다. 만일 이러한 종묘에 저항하는 해충이 새롭게 출현한다면? 농장은 이내 황폐해지고 말 것이다. 이미 그러한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돈을 벌어야 하는 종묘 상은, 받은 씨앗으로 다음해 발아가 불가능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불임씨앗을 공급할 수도 있다. 씨앗의 종주권을 다국적 기업에게 이미 빼앗긴 우리나라의 경우 그 정도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하는데, 종묘 상에게 특정 종묘를 의존하게 되면서 백성들의 식탁주도권은 결국 종묘상의 입김에 종속되고 말 것이다.생명공학으로 정상 개체보다 크게 성장시킨 소위 슈퍼 동물은 생명공학자들이 주장하는 대로 동물성 식량 생산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해 줄까? 비정상적으로 성장된 동물에게 심한 신체 이상이나 불임이 초래될 가능성이 있음을 문제삼지 않더라도, 슈퍼 동물이 식량증산과 무관함을 상기하고자 한다.슈퍼 동물은 뻥튀기 동물이 아니다. 또한 서식할 만한 생태적 지위는 자연 상태에 존재할 리 없다. 따라서 생태계에 방출하지 못하고 양식이나 사육에 의존해야 할 텐데 그 경우 많은 비용이 뒤따른다. 우경고인 것이다.우리 밀을 포기하자 수입 밀 업자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가여운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심지어 기준치의 130배 이상 농약이 검출된 수입 밀을 되돌려 주지 못하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비록 외국 농약에 절었지만 수입 밀을 사료로 전용했으므로 할 만큼 했다고 당국은 손을 털었지만 그 사료를 먹은 가축을 결국 우리가 먹었을 것이다.최근 종묘 주권을 되찾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사회 일각에서 배어 나오지만 그 역시 상업주의에 기원한다. 진정한 종묘 주권은 식량을 생산하는 농촌의 농부에게 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공급자의 입맛에 충성하는 생명공학은 그럴수록 농촌의 생산자와 상극으로 남을 것이다. 식량의 자급자족은 그만큼 요원해지고 식량안보라고까지 일컫는 식량주권은 백년하청일 것이다.생태계의 기본도 무시하고, 일부 목소리 큰 생명공학자들은 유전자 복제로 생태계를 회복시키겠다고 기염을 토한다. 이는 야생에 익숙하지 못해 죽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매스컴의 카메라를 위해 사육장의 꿩을 생태계에 방사하는 행위와 같을 것이다. 복제된 생물이 생태계에서 유지될 수 있을까? 유전자 복제된 생물은 유전적으로 동일한 까닭에 환경 변화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일정한 환경을 유지시켜 주어야 하는데 가축이나 작물은 온실이나 축사로 가능하겠지만 자연 상태에서는 불가능한 노릇이다. 최근 산삼과 소나무 복제 기술을 개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복제된 산삼과 소나무를 생태계에 풀어놓을 경우 그 관리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겠지만 유전적 다양성이 무너질까 겁난다. 이러다가 지금도 열악한 우리의 생물종 다양성까지 침해될까 두렵다.유전자 조작은 당 세대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말 그대로 유전된다. 돌연변이 유전자에 특허권을 가진 특정 업자들은 대대로 큰돈을 벌어들일지 모르겠지만 그 돌연변이 종자를 계속 심어야 하는 농촌은 대대로 종속될 것이고 식탁주도권을 잃을 시민들의 식탁은 대대로 단조로워질 것이다.식탁주도권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종과 종 사이를 이동시켜 얻은 돌연변이 유전자가다.
    자연과학| 2004.06.05| 7페이지| 1,5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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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파의 피해와 해결방법
    1.전자파란 무엇인가?우리는 흔히 많은 매체로부터 '전자파' 혹은 '전자파에 대한 피해'라는 정보를 얻게된다.전자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의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파동으로서, 공간을 광속도로 전파한다.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것으로는 우선 태양이 있다. 태양은 여러 가지 주파수의 전자파를 방출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한 양이 지구에 도달하고 있다. 우리가 눈으로 느끼는 가시광도 사실은 전자파의 작은 주파수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그러므로 지구는 전자파에 의하여 온도가 유지되며,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전자파로부터 에너지를 얻어 생명을 유지한다고 보아도 된다.전자파는 주파수(1초에 진동하는 횟수)에 따라 가정용전원 주파수 60㎐인 극저주파(0∼1000㎐), 저주파(1∼500㎑), 통신주파(500㎑∼300㎒: AM, FM, TV 방송), 마이크로웨이브(300㎒∼300㎓: G=109)로 분류되고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순으로 파괴력이 증가한다. X선이나 감마선보다 파괴력이 약한 극저주파, 저주파, 통신파, 마이크로웨이브 등의 전자파는 세포의 분자 결합을 파괴할 정도의 파괴력은 없으나 여러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강한 전자파에 노출된 그룹에서 여러 암 특히 백혈병과 뇌암의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러한 주장은 동물 실험, 역학 조사 등을 통한 것으로, 전자파에 대한 노출이 심할 경우 각종 암이 발생할 수 있으며 또한 암의 진행을 가속시킨다고도 한다.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자파는 극저주파(ELF : 0∼1 ㎑)나 저주파(VLF : 1∼500 ㎑)의 미약한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건강상 유해성에 관한 것으로 인체가 저주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인체 내에 유도전류가 흐르게 되어 세포막 내외에 존재하는 Na+, K+, Cl- 등의 각종 이온의 흐름을 방해함으로써 호르몬 분비 및 면역체계에 이상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비열적 효과).하지만 아직 전자파가 어떻게 암을 유발시키는 지가 과학적으로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전자파가 암의 전이 또파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지 20년도 안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전자파는 흡연과 달리 세기, 전파수, 노출시간, 파형 등 매우 복잡하므로 암과의 관련성 규명이 상당히 어려운 실정이다. 전자파에 의한 암발생 과정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서 그대로 노출되는 것은 흡연의 유해성이 밝혀지지 않았던 시대에 흡연을 방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강한 전자파의 경우에는 과학적으로 유해성이 검증되었으며, 각국에서는 인체 보호를 위하여 최대 노출 한계를 규정하고 있으나 국내에는 이러한 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인체가 저주파의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인체 내에 유도전류가 생성되어 세포막 내외에 존재하는 Na+, K, Cl-등의 각종 이온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호르몬 분비 및 면역 세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자파는 전계와 자계로 구성되는데 전계는 전압의 세기에, 자계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하여 발생한다. 전계는 전도성이 높은 물체에 의해 상당히 차단되나 자계는 자성이 매우 강한 특수 합금에 의해서만 차단가능하고, 자 계 차단은 쉽게 않다. 인체가 전계에 노출 될 경우, 인체는 전도체 이므로 피부를 통하여 땅으로 흐르나 자계는 인체를 투과하면서 혈액 속의 철분자에 영향을 주지 않나 생각된다. 전계는 피부를 통해 흐르기 때문에 습진 등의 피부질환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생각되며, 컴퓨터를 직업적으로 사용하는 여성들의 경우 피부노화가 빨리 온다 는 얘기도 있다. 또한 전자파는 세포증식이 빠른 혈구, 생식기, 임파등과 같은 조직과 아동들에게 더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실험적으로 증명된 결과들은 인체에 대한 피해와 전자기기에 대한 피해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1) 인체에 미치는 영향인체나 모든 생물체내의 생체신호들은 전기적인 작용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전자파가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전자파의 해로운 작용도 전자기적인 상호작용으로 해석한다. 이에 대해 많은 연구와 실험 및 조사들이 이루어졌으며 대표적인 발병가능 증상은 인체의 면역기능 유지 이상,◎발병 가능 증상나른함, 불면, 신경예민, 두통, 어지러움, 피부노화, 맥박감소, 멜라토닌을 비롯한 각종 호르몬이상♧대표적 사례1 전자파에 노출된 생쥐가 그렇지 않은 생쥐에 비해 기형아 출산이 1.9~3.8배 높았으며 임신중 태아가 사망 가능성도 최고 10배이상 높았다.(한림대 의과연 김윤원교수팀)2 유해전자파의 노출은 멜라토닌 분비량을 최고 12.9%~81.5%까지 감소시킨다.(한양대의대 환경산업의학 김윤신교수팀)3 전자파에 노출된 쥐가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80%가 간암, 위암, 백혈병 등의 각종 질병에 걸렸다.(한림대학교 전자파 연구소)4 발전소에 근무했거나 현재 근무중인 직원의 5가구에서 6명의 정신박약장애자 및 피부병 발생(1994년 경기도 양평)5 대학생. 컴퓨터 사용 중 발작을 일으켜 사망(1999년 2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6 고압선로에 가까이 사는 아동일수록 백혈병 발병확률이 1.5~3.8배까지 높음(스웨덴1960년~1985년까지 조사)7 알츠하이머병(치매)의 발병확율과 전자파의 연관성은 높으며 전자파가 발생하는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이병에 걸릴 확률이 5배정도 더 높다(미국 존스 흡킨스 대학, 스웨덴 Maria feychting박사)8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학생중 30%가 게임중이나 직후 두통 및 눈의 피로 등 건강상의 문제 호소 (일본의 니카티 시립병원 소아신경과 전문의 사토마사히사)9 임신중 전기담요사용은 유산의 위험성이 거의 2배 높아진다.(예일대학)⑩ 면역기능의 중요한 지표가 되는 단백질인 TNFα가 전자파를 쏘인후 통상 75%정도 저하되었다.(일본노동성 산하 산업의학 종합연구소)⑪ 전자파에 고 노출된 직업군의 근로자가 저 노출된 직업군의 근로자에 비해 고환암 발병 확률이 30%이상 높았다.(스웨덴 karolinska연구소)⑫ TV나 모니터를 하루 4시간이상 사용하는 경우 안면 피부질환이 남성2.8배, 여성2.1배 증가한다.(캐나다)2) 전자기기에 미치는 영향병원에서 유해 전자파로 인해 기기오작동 사건이 발생하거나, 주유중 휴대전의 충돌로 인한 기기의 오작동은 작게는 일반 가정집에서부터 크게는 병원이나 지하철, 항공기까지 발생하고 있다.♧대표적 사례1 일반 가정집에서 TV주변에서 켜놓은 청소기로 인해 TV화면이 몰리 떨리는 현상2 지하철주변의 전자오락실에서 발생한 전자파로 인한 지하철 무선조종 컴퓨터가 오작동을 일으켜 신호기 이상(1984년 일본)3 대형종합병원의 정밀 진단기의 오작동 방지를 위한 핸드폰 사용 자제4 항공기 이착륙의 관제 컨트롤용 전자기기의오작동 방지를 위한 핸드폰 사용 자제5 고압선 근처에서의 자동변속기 차량의 이상으로 인한 속도증가 현상(한국 소비자 보호원 1998년)3.전자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우리의 실천방법.1)송신기측의 대책1 송신기 각 부분의 동조회로에 충분히 동조되어, 고조파 성분 등이 발생하거나 새는 것을 아주 적게 한다. 특히 전력증폭기의 공중선 결합회로의 조정을 충분히 한다.2 송신기의 출력단자와 동축케이블 사이에 LPE(저역필터) 또는 BPF(대역필터)를 삽입하여 고조파 성분의 방사를 약하게 한다.3 송신기의 케이스를 접지시키거나, 케이스의 나사를 조여서 실드(shield)를 확실하게 한다. 고조파 기타의 스퓨리어스 발사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한다.4 기생발진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전력증폭기 등의 입.출력 사이에 중화용 콘덴서를 삽입하여 기생진동의 발생을 멈추게 한다.5 과변조, 과여진이 되면 송신전파의 파형이 크게 변형되어 고조파도 현저하게 증가하므로, ALC의 작동 상황이나 마이크 출력 레밸의 조정에 주의한다.6 전신송신기의 경우, key licker 가 있으면 고조파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회로의 저항 또는 콘덴서를 적당한 것으로 바꾸거나, 릴레이를 다시 조정한다.7 아마추어무선국의 공중선과 TV 방송 등의 수신 안테나와의 사이를 가능한 한 멀리 한다.8 TV 방송 수신 안테나의 정면에 아마추어무선국의 안테나가 오지 않도록 한다.9 아마추어무선국의 안테나는 빔(BEAM) 안테나를 사용하고, TV방송 등의 수신 안테나의 방경우아마추어무선국에서 방사되는 아마추어무선의 전파가 안테나로부터 TV 수신기측에 혼입되지 않도록 TV 방송 수신기의 안테나 단자와 급전선 사이에 HPF 또는 트랩 필터를 삽입한다. 이와 같은 경우에 사용하는 필터는 전자파 장해의 원인이 되는 아마추어무선국의 전파가 TV등의 수신주파수보다 낮을 때에는 HPF(고역 필터)를 사용한다. 또한 HPF 대신에 아마추어무선국의 주파수에 동조시킨 트랩을 사용해도 효과가 있다.2 수신기 내부에 직접 혼입하는 경우수신기 내부에 있는 긴 연결선은 TV 방송의 수신 채널을 선택하는 튜너와 중간 주파 증폭부를 연결하는 전선, 저주파 출력 트랜스와 스피커를 연결하는 전선, ACG나 음량조정을 위하여 떨어진 곳에 있는 장치나 부품을 연결하는 전선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연결선이 아마추어무선국의 기본파를 수신하는 경우에는 연결선의 실드 방법을 바꾸거나, 또는 연결선에 필터를 삽입한다.3)일상생활에서의 전자파 차단법전자파는 이미 생활환경이 되어있고, 어차피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이다. 전자파의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기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그 영향은 급격히 줄어든다.또한 멀리할 수 없다면 노출 시간을 되도록 짧게 한다. 다음은 전자파 영향을 줄이는 생활수칙이다.1전기제품을 쓰지 않을 때는 꼭 플러그를 뽑아둔다. 플러그를 뽑지 않고 스위치만 끄면 자기장은 사라지지만 전기장은 계속적으로 발생해서 전자파의 영향이 생길 수 있다.2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최소한 60cm 이상 떨어져서 작업한다. TV화면도 1.5m이상 떨어져 시청한다.3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안테나를 뽑고 통화하며, 되도록 머리에 바싹 대지 않는다. 근래 유행하는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휴대폰은 전자파 차폐막이 설치돼 있지 않아 보통 제품에 비해 전자파 강도가 엄청나게 강하다.4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1m 이상 떨어져서 사용하며, 작동중일 때는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않는다. .
    공학/기술| 2004.04.17| 5페이지| 1,000원| 조회(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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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 생활과화학(고분자화합물)
    . 주변의 화합물...그 실체를 알기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물질 가운데 우리 주변의 거의 모든 것을 차지하는 고분자 화합물에 대해서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다. 그러나 수업 중에 교수님의 질문에 유리라고 대답할 정도로, 나는 고분자 화합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이번 레포트를 통해서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고분자에 대한 상식들과 접해보지 못한 고분자 화합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가보고자 한다.고분자 화합물이란 분자량이 1만 이상이 되는 물질을 말한다. 이는 단백질, 녹말, 천연 고무와 같이 자연에서 얻어지는 천연고분자 화합물과 플라스틱, 합성 섬유 등과 같이 분자량이 작은 화합물로부터 합성하는 합성 고분자 화합물로 다시 나눌 수 있다. 여기서는 합성 고분자 화합물의 합성 과정과 특성에 대하여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화합물은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여러 가지 환경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폐플라스틱의 문제점과 폐플라스틱의 처리와 오염을 줄이는 방법까지 알아보기로 하자.1. 고분자 화합물의 성질고분자 화합물은 그 주된 사슬이 주로 공유 결합으로 이루어진 분자성 물질로서, 이온 결합성 물질이나 금속 결정 및 다른 분자성 물질과는 크게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첫 번째, 고분자 화합물은 일반적으로 용매에 녹기가 어렵고 특정한 용매에만 녹는데, 녹더라도 끈적끈적한 점성이 있는 용액이 된다.두 번째, 고분자 화합물은 열·전기 및 공기 등에 대하여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녹는점이 뚜렷하지 않아서 분리하거나 정제하기가 어렵다.세 번째, 분자량이 작은 화합물은 고체, 액체, 기체상태로 존재하지만 고분자 화합물은 기화하기 전에 분해되므로 고체나 액체 상태로만 존재하며 기체 상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네 번째, 고분자 화합물의 기본이 되는 것을 단위체(monomer)라고 하며, 단위체가 중합되어 이루어진 고분자 화합물을 중합체(polymer)라고 한다.중합단위체(monomer) 중합체(polymer)2. 합성 고분자 화합물인공적으로 합성하여 만든 분자량이 큰 화합물을 고분자 화합물이라고 한다. 중합체의 분자량이 약 104이상인 것을 합성 고분자 화합물이라고 하는데, 합성 수지(플라스틱), 합성 섬유, 합성 고무로 분류된다.그리고, 단위체를 중합시켜 고분자 화합물을 합성하는 방법에는 첨가 중합과 축합 중합, 공중합이있다.1) 합성 방법1 첨가 중합작은 분자인 단위체들이 어느 원자도 제거되지 않고 결합하는 것을 첨가 중합이라 한다.이는 이중 결합이나 삼중 결합을 가지고 있는 불포화 탄화 수소가 결합을 끊고 첨가 반응을 하여 고분자 화합물을 만든다. 이때 생긴 고분자 화합물이 첨가 중합체이다.2 축합 중합단위체 사이에 2개 이상의 작용기가 있으면 단위체가 결합을 할 때 물(H20)이나 염화수소(HCl)와 같은 작은 분자가 빠지면서 중합체를 이루는 것을 축합 중합이라고 한다.축합 중합을 하는 단위체는 카르복시기(-COOH), 아미노기(-NH2), 히드록시기(-OH) 등의 반응성이 강한 작용기를 2개 이상 가지고 있는 화합물이다.2) 고분자 화합물의 분류1 합성 수지 (플라스틱)송진과 같이, 나무에 상처를 내었을 때 흐르는 반고체 상태의 물질을 수지라고 하고, 이와 비슷한 물질을 인공적으로 만든 것을 합성 수지라고 하며, 흔히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이들은 겉모양이나 성질은 비슷하지만 구조는 다르다. 합성 수지에는 열경화성 수지와 열가소성 수지가 있다.열을 가해 모양을 만든 다음에는 다시 열을 가해도 부드러워지지 않는 수지를 열경화성 수지라고 한다. 즉, 한 번 성형을 시키면 다시 다른 형태로 변형시킬 수 없는데, 이것은 고분자 화합물이 그물 모양으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며, 수지 그대로는 용매에 녹일 수 없다.{열경화성 수지(첨가중합체)단위체(원료)용 도페놀수지C6H5-OH, HCHO전기 절연 재료, 기계 부속요소 수지(NH2)2CO, HCHO접착제, 식기, 파이프멜라닌 수지멜라닌, HCHO전기 부속합성 고분자 화합물 중에는 열을 가하면 부드러워지고 유동성을 가지게 되었다가 틀에 넣어 성형시켜 냉각하면 다시 굳어지는 성질을 갖는 수지가 있다. 이들은 주로 단위체가 가진 이중 결합이 끊어지며 첨가 중합을 이루는 사슬 모양의 고분자 화합물로 적당한 용매에 녹일 수 있는데, 이들을 열가소성 수지라고 한다.{열가소성 수지(축합중합체)단위체(원료)용 도폴리에틸렌CH2=CH2얇은 막, 약병폴리염화비닐(PVC)CH2=CH-Cl관(파이프), 판폴리아세트산비닐CH2=CH-OCOCH3접착제, 비닐론, 원료폴리스티렌C6H5-CH=CH2유기 유리, 건축 재료2 합성섬유긴 사슬 모양의 구조를 가진 고분자 화합물로 이루어진 합성 섬유에는 첨가 중합으로 이루어진 폴리비닐계 섬유와 축합 중합으로 이루어진 폴리아미드계 섬유, 폴리에스테르계 섬유 등이 있다.분자 내에 이중 결합을 가지고 있는 비닐 화합물(CH2=CH-X)을 첨가 중합시켜 얻은 섬유로 비닐론, 비니온, 올론등이 있다. 폴리비닐계 섬유는 보온성이 뛰어나고, 양모와 비슷한 감촉을 가지며, 염색이 잘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구조단위가 아미드 (펩티드 결합 화합물)로 되어 있는 섬유를 폴리아미드계 섬유라고 한다.이 중, 6.6-나일론은 1963년, 미국의 캐더러스에 의해 헥사메틸렌디아민(H2N(CH2)6NH2)과 아디프산(HOOC(CH2)4COOH)의 축합 중합으로 만들어졌다. 6,6-나일론은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도 1950년대 초반에 6,6-나일론으로 만든 옷이 유행하였다. 또한 나일론은 옷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그물, 밧줄, 실험 기구 등에도 널리 사용하는데 열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알코올과 카르복시산이 축합 반응으로 에스테르 결합을 가진 섬유를 에스테르계 섬유라고 한다. 에틸렌글리콜과 테레프탈산을 축합 중합 반응시키면 데이크론(dacron)이라고 불리우는 섬유가 만들어지는데, 데이크론은 의류 제조에 많이 사용될 뿐만 아니라 보온성이 좋고 비에 젖을 경우 쉽게 마르는 성질이 있으므로 비옷을 만드는 데 많이 쓰인다. 또한 천연 섬유인 양털과 섞을 경우 보온성이 특히 좋아지므로 이러한 혼방은 신사복, 모포 제조에 널리 사용된다.3합성고무생고무의 구조와 비슷한 화합물은 고무와 같은 성질을 가지는데, 이와 같은 구조의 물질을 합성하여 생고무보다 더 질이 우수한 합성 고무가 개발되었다. 단위체는 생고무의 이소프렌과 비슷한 구조를 가진 디엔(diene) 화합물을 첨가 중합시켜 만든다.이것은 클로로프렌의 첨가 중합체이다. 내노화성·내유성·내온전성·난연성이커서, 내유 패킹, 호스, 인쇄용 로러 등을 만드는데 쓰인다.부타디엔과 아크릴로니트릴의 혼성 중합체이다. 내노화성·내유성이 크고, 내마모성은 생고무와 비슷하다.부타디엔과 스티렌의 혼성 중합체이다. 강도나 늘어나는 정도가 천연 고무와 거의 같으며, 내노화성·내유성·내열성 및 내마모성 등이 있다.3. 폐플라스틱의 처리1) 폐플라스틱의 문제흔히 플라스틱으로 불리우는 합성 고분자 화합물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전세계적으로 매년 수억 톤에 달하며, 그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흔한 플라스틱 제품들이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반면, 사용 후의 처리 문제가 심각하다.이는 플라스틱 제품이 버려질 때에 플라스틱이 지닌 고유의 성질이 모두 부정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자연분해가 되지 않아 토양에 버리면 토양의 황폐화 유발·매립지에서 안정화 저해, 매립 용량 과다·플라스틱을 태우면 첨가제에 의한 각종 중금속 발생과 염소가 포함된 경우 염화수소 기 체의 발생2) 폐플라스틱에 의한 오염을 줄이는 방법· 열가소성 플라스틱일 경우 재생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폐플라스틱은 단순 재생이 재생 과정도 단순하고 비용도 저렴하며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폐플라스틱을 특성별로 분리 수거하여 깨끗이 씻어 버리면 재생 공장에서 생산비가 절감된다. 음료수 병과 같이 깨끗 한 용도로 사용한 폐폴리에틸렌 수지는 회수하여 세척한 다음 완구를 제작하는 데 이용 하며 PVC의 폐기물은 녹여서 함지박이나 정화조 등을 만드는데 이용한다. 따라서, 쓰레 기 분리 수거는 자원 재생이나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폐기되었을 때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만들어 공급하는 것이다. 이 방 법은 현재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으나 플라스틱 봉지의 값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 더 연구해야 할 과제이다.· 폐플라스틱을 밀폐된 용기에 넣고 가열하여 분해시키는 열분해법을 이용하는 것이다. 플라스틱은 공기 중에서 태우면 이산화탄소와 물이 발생된다. 그러나 플라스틱을 진공 상태에서 가열하면 더 작은 분자들로 쪼개져 원래의 원료 물질이 생성된다.즉, 폴리에틸렌을 열분해시키면 에텐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 또한 석유로부 터 원료 물질을 얻는 것보다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석유 자원이 고갈되어감에 따라 이 방법도 점점 중요해질 것이다. 아울러 플라스틱의 재사용으로 공 해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많은 연구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폐타이어와 같이 버려지는 고무를 소각하면 산성비나 공기 오염 등 환경에 나쁜 영향 을 주게된다. 따라서 부두에서 선박의 접안 시설이나 어린이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의 놀 이기구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4. 앞서가는 미래의 플라스틱1) 분해성 플라스틱대량으로 쏟아져 나오는 폐플라스틱은 땅속에 묻어도 썩지 않고 태우면 고열과 유독 가스를 낸다. 또한, 바다의 어류, 조류, 해초의 먹이 사슬을 파괴하고, 토양의 원활한 공기 소통을 막아 토양을 죽어가게 하는 등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이와 같은 폐플라스틱의 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플라스틱의 사용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는가 하면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려는 연구도 활발하다고 한다.분해되는 플라스틱에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자외선에 의해 분해되는 광분해성 플라스틱이 있다.
    자연과학| 2003.11.28| 7페이지| 1,000원| 조회(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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