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 -- 2page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 문헌고찰1)정의 -- 2page2)원인 -- 2page3)병태생리 -- 3page4)증상 -- 4page5)진단 -- 5page6)치료 -- 5pageⅢ. 연구기간 및 방법 -- 9pageⅣ. 간호과정 -- 9page1. 간호사정1) 개인력2) 건강력(1) 현병력(2) 과거력(3) 가족력 -- 10page(4) 신체검진 -- 10page3) 간호력 -- 10page4) 진단을 위한 검사 -- 10page5) 치료 및 경과 -- 11page2. 간호과정 적용 -- 13pageⅤ. 결론 -- 14page# 참고문헌 -- 14page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근래 생활 수준의 향상과 의학의 발달로 심혈관계의 질환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은 인류의 생활이 도시화, 산업화되고 음식문화의 변화로 점점 세계적으로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두 질병 모두 조기 발견이 어렵고 환자 본인이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잘못된 생활양식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본태성 고혈압과 당뇨병은 여러 가지 합병증이 뒤따라 생명에 위협을 주기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 유도가 간호사에게 가장 중요한 책임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를 예방 및 회복시키기 위한 생활양식 개선을 수행하고 대상자에게 질병을 잘 조절하도록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등의 간호를 함으로써 환자의 건강을 증진시켜야하므로 본 학생은 이 환자의 간호사례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환자의 빠른 회복과 고혈압 및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확립ㆍ함양하고자 이 연구를 시도하였다.Ⅱ. 문헌고찰1) 정의고혈압은 수축기와 확장기의 압력이 상승된 소동맥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통용되는 WHO에서 정의한 고혈압은 160/95mmHg 이상이라고 하였고 140/90mmHg 이하를 정상 범주라고 하였다. 통상 150/90mmHg 를 정상범위의 상한으로 하고 그 이상을 고혈압이라고 한다. 혈압은 파도와 같이 출렁거려 항상 변동하고 있으며 재는 시기준으로 하여 90-104를 경증, 105-114를 중등증 115mmHg이상을 중증고혈압이라고 분류하고 있다.당뇨병은 혈액 속에 포도당 수치가 정상 범위를 넘어서는 상태로 소변에서 당이 나온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인슐린의 결핍에 의해 지방 및 단백질 대사에 이상을 동반하는 혈당 상승이 특징인 당질 대사장애이다. 다시 말하면 당뇨병의 근원적 결함은 절대적 혹은 상대적인 인슐린 결핍과 포도당 자극에 대한 인슐린 분비의 불일치라 할 수 있다. 임상적으로 혈액 속에 당 성분이 나오고 이에 수반되는 대사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즉,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조직 내에서 작용이 되지 않아 혈액 안의 당 성분이 많은 것이다.2) 원인(1)고혈압(hypertension. HTN )- 고혈압은 본태성 고혈압(95%)과 2차성 고혈압(5%)으로 나누어진다.ㆍ본태성 고혈압(essential hypertension)원반성 혹은 원인불명이지만 정상량의 염분도 조절할 수 없는 유전적 결함이 있다면 유전이 중요한 역할이 될 수도 있다. 과다한 염분 섭취는 수분 용량을 증가시키고 심박출량을 증가시키고 혈관은 말초저항을 증가시키거나 수축시켜 증가한 혈류에 대해 반응한다. 심박출량의 증가로 인해 처음으로 혈압이 상승한 것은 말초저항이 증가하여 높은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이다.ㆍ2차성 고혈압(secondary hypertension)특별한 질병 상태의 다양성이 문제가 된다. 에스트로겐을 함유한 경구용 피임약의 사용, 신장혈관과 신실질 질환(가장 흔한 원인), 부신수질이나 부신 피질의 기능 장애, 뇌종양, 뇌염, 정신적 장애 등의 다양한 신경계 장애로도 올 수 있다. 또 임신중 고혈압은 자간(eclampsia)상태를 초래할 수 있고 이것이 만성 본태성 고혈압이 될 수도 있다.ㆍ기타 : 비만, 포화지방의 과다 섭취, 과다한 염분 섭취, 과음, 흡연, 스트레스 등..(2)당뇨병(diabetes mellitus. DM )ㆍ제 1형 당뇨병유전과성되어 분비되나 시간이 경과할수록 베타세포의 파괴가 진행되어, 결국에는 인슐린의 합성 및 분비가 전혀 안 된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증상이 생기려면 전체 베타 세포의 75% 이상이 파괴되어야 하며, 당뇨병의 증상이 나타난지 약 5년이 경과하면 거의 모든 베타 세포가 파괴된다.ㆍ제 2형 당뇨병인슐린 저항성의 증가와 와 비만으로 발생한다.인슐린이 어느 정도 분비되는 경우에도 인슐린이 작용하는 세포가 인슐린에 대하여 반응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의 증가 반드시 인슐린이 필요하지는 않다. 소아에서 발생하는 제 2형 당뇨병은 주로 유전적으로 발생하며 비만과 잘 동반된다. 이 경우치료를 위해 인슐린을 사용할 수 있으나 주로 체중 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혈당이 조절된다. 한국에서는 비비만형이 전체의 70~80%를 차지하며 발병 당시 급격한 체중 감소를 경험하는 환자의 수가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제 2형 당뇨병의 발병 위험도는 나이, 비만도, 운동부족에 비례하여 증가되며 제 1형 당뇨병에 비하여 더 강한 유전적 소인을 가진다.3) 병태생리(1)고혈압혈압 = 삼박출량(삼박동수×박동량) × 말초저항전신혈압을 안전하게 조절하는 기전은 동맥압 수용체 제계, 체액조절, renin-angiotenein체계 및 혈관자가조절의 4가지 기전이 있다.동맥압 수용체(압수용체)는 혈압이 떨어질때 혈압을 올리고 올라가면 떨어뜨리는 순환의 반사조절을 하는데 전신혈압에 영향을 주는 수분과 염분이 과다하면 심장으로 들어오는 정맥귀환에 변화를 초래하여 심박출량을 증가시키는 복합적인 생리적 기전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이때 신기능이 적절하면 올라간 혈압은 이뇨를 촉진시켜 혈압을 떨어뜨린다. 즉, 신장이 수분과 염분을 배설시켜 혈압을 변화시키는 압력역치(pressure threshold)에 변화가 오는 것이다.renin이 분비되는 신장은 중요한 기관으로 심박출량의 약 25%의 혈액이 흐르므로 적절한 관류가 일어나야 한다(혈관자가조절=신체조직에 혈액을 비교적 일정하게 관류하도록 유지하는 과정). 그런 신장 분비된 안지오텐신 2는 알도스테론을 분비하게 한다. 이 알도스테론이 신장에서 나트륨을 재흡수해서 (체액조절. 나트륨은 수분과 같이 다닌다) 수분도 함께 증가하니까 결과적으로 혈액 내 혈장량이 증가하게 되고 따라서 혈류량이 많아지나까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이런 기전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고혈압이 생긴다.(2)당뇨병제 1형 당뇨병은 췌장의 랑겔한스섬의 염증(인슐린염. insulitis)이라고 부르는 이 과정은 자가 면역 반응이 되는 것 같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베타세포는 항원에 대해 부적절하게 인식되어 순환하는 T세포에 의해 파괴된다. 세포파괴과정은 섬세포항체가 나타남으로써 더 심해진다. 섬세포항체는 새로 진단된 제 2형 당뇨병의 85%이상에서 나타나며 베타세포에 이어 알파세포도 파괴된다. 그러므로 인슐린 부족과 비교적 과다한 글루카곤이 있다. 때로 췌장은 초기 진단 후 혈당을 정상 수준이나 거의 정상에 가깝게 시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간은 6개월 정도 지속할 수 있고 결국 진성 당뇨병이 되어 고혈당을 나타낸다.제 2형 당뇨병은 세포막 수용체의 인슐린에 대한 불용성 때문에 온다. 장기간 비만 상태로 있을 때 볼 수 있는 병태생리적 변화로 온다. 비만상태는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증가되나 인슐린 생성에 의해 보상된다. 그러나 당뇨병 대상자의 췌장은 인슐린 생성이 증가하는 수용체의 문제를 보상할 수는 없다.새로운 이론은 비만 대상자에게 오랜 기간 순환하는 인슐린양이 높으면 세포들은 인슐린화되어 인슐린의 작용에 더욱 저항이 생긴다고 제시하고있다.4) 증상(1) 고혈압경증이나 중등증의 본태성 고혈압은 증상없이 몇 년이고 잘 지낼 수 있는 병이다. 간혹 혈압이 높다는 것을 안 뒤 비로소 두통, 어지럼, 피로감, 심계항진등 비교적 막연한 증상들을호소하는데 이것은 정서, 기분에 따라 변동이 심하며 더욱이 혈압의 높이와는 아무 상관이 없고 고혈압 이외의 병이나 신경증, 째로는 정상인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2) 당뇨병소변 배설량 증가(포도당, 케톤 배설), 체없을 수도 있다.노화로 쉽게 생각 할 수 있어 구분을 잘 해야한다.5) 진단(1) 고혈압① 병력 : 위험인자 고려(연령, 가족력, 음주습관, 염분 섭취 정도, 흡연, 운동 습관, 과 거나 현재 병력, 현재 섭취 약문, 성생활등)② 신체사정 및 여러 가지 검사: 두통, 부종, 야뇨증, 피로감, 비출혈 및 시야변화, 사회적 스트레스 정도, 수시혈 압 또는 24시간 활동 혈압의 평균등(일정 간격을 두고 2~3회측정)으로 고혈압을 진 단 받고나면 심장, 뇌, 신장, 눈 등 표적장기의 침범여부를 알아보아야 하므로 흉부X 선(좌심실 비대), 심전도(심장의 이환 정도-좌심방의 비정상은 심장 이환의 첫 번째 징후), 뇨, 혈액화학, 안저검가 등이 필요하게된다.(2) 당뇨병 (정상치 70~110mg/dl. 140mg/dl이면 당뇨병. 공복시:115mg/dl이하,식후2시간:140mg/dl이하)① 혈당 : 대상자에게 특별한 준비없이 뽑은 혈액으로 검사하여 당뇨여부를 선별한다.(당뇨병진단을 받은 경우가 없는 상태에서 혈당이 높은 경우 쿠씽증후군, 외상, 과다한 성장호르몬 분비 및 임신 후와 같은 에피네프린 증가로 인한 것인지 구분해야함)ㆍ 공복시 혈당 검사(fasting blood sugar test : fBST)⇒ 수분 제외하고 금식. 140mg/dl이상 2,3회이면 당뇨 의심ㆍ 식후 혈당 검사 (2hr postprandal sugar test : ppst 식사 2시간후)ㆍ 자가 혈당 측정, 당화혈색소 증가 : 정상 - 6~7.5%, 당뇨 11%이상ㆍ 당화알부민 - 혈당 스스로 조절 가능할 때ㆍ C-펩티드 : 내부에서 인슐린 생성 수준 측정. 정상 인슐린 : 1~20㎶/ml,펩티드 정상 : 공복시 1~2ng/ml, 당부하 : 4~6ng/mlㆍ 경구당부하 검사 : 공복시 혈당 검사 (정상식이함)② 요당검사 : 소변 속에 포도당(케톤, 단백질)이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가를 검사하는 것 으로 식사후 1~2시간 후에 실시하는 것이 정확하다.6) 치료- 고혈압과 당뇨병은 완전한 치료가 없으압측정하
당뇨병이란?당뇨병은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는 비전염성 만성질환이며 오줌 속에 당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한다. 혈액 속에는 당이 섞여 있는데 이것을 우리는 혈당이라 하고, 보통 건강한 사람은 포도당이 오줌 속에 배설되는 일이 거의 없는데 당뇨병은 이 혈당이 너무 많이 넘쳐서 소변으로 흘러나오게 되는 것이다.당뇨병 환자는 식사를 통하여 섭취된 당분(포도당)이 간장이나 근육 또는 지방세포 등에 적절히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 중에 축적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정상인보다 훨씬 높은 혈당을 유지하므로, 과다한 양의 혈당이 신 사구체를 손상시켜 당분이 그대로 통과하여 오줌으로 배설되는 것이다.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아무리 많은 양의 식사를 하여도 충분한 영양을 얻을 수 없다.시간정상공복 혈당 장애, 내당능 장애당뇨병공복 혈당110mg/dl 이하111-126ml/dl126mg/dl 이상식후 2시간 혈당140mg/dl 이하140-199mg/dl200mg/dl 이상당뇨병의 종류1)인슐린 의존형 당뇨병(Insulin-Dependent Dibetes Melitus. IDDM) 또는 연소형 당뇨병(Juvenile-Onser Dibetes Melitus)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이란 태어날 때부터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랑게르한스 섬의 기능에 결함이 있어 발생하는 것으로 유전적 소질에 기인한다.성인에게도 가끔씩 발생하지만 대부분 20세 이하의 어린 연령에서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주요 원인은 유전적 원인, 정신적 및 육체적 스트레스, 바이러스, 자가 면역 이상 등이다.▶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의 특징?일반적으로 병세의 악화가 빠른 급성이다.?마른 편의 어린이에게 유병률이 높다?당뇨병성 혼수를 잘 일으킨다.?특별한 원인도 없는데 혈당값이 격심하게 동요한다.?합병증으로 신경질환을 일으키기 쉽다.?먹는 약을 중심으로 하는 약물요법은 별로 효험이 없다.?치료과정에서 인슐린 주사를 이용하는 인슐린 요법이 주효하다.2)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Non-Insulin Dependent Dibetes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이 비만증, 운동부족,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임신, 외상 등으로 인해 체내 당 대사를 나쁘게 하는 조건에 처하게 될 때 당뇨병에 걸리게 되는 경우와 유전적 요인이 없어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의 여러 기관들이 노화함으로써 혈당의 조절기능이 떨어져 당뇨병이 발생하는 경우, 즉 환경 적인 요인으로 인해 당뇨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우리 나라의 전체 당뇨병 환자 중 90%가 인슐린 비의존형으로 파악하고 있다.▶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의 특징?대개 40세 이후에 발병하며, 만성으로 병세의 진행이 완만하다.?비만증이 있는 사람에게 잘 걸린다.?먹는 약을 주로 하는 경구투약치료법이 효과 있는 경우가 많다.?병세가 만성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인슐린 주사는 필요하지 않을 때가 많다.?케톤산 혈증이 일어나는 일이 거의 없어 인슐린 주사가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혈당조절을 위 해 인슐린 주사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비교적 혈당과 요당의 변동폭이 크지 않다.?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망막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당뇨병의 원인혈당을 적절히 조절해주는 것은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인데 이것이 부족하거나 작용에 이상이 있게 되면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호르몬 분비 및 기능을 조절하는 내분비기관의 이상, 만성염증, 암 외과적 제거 등에 의한 췌장의 구조적,기능적 이상 등) 인슐린은 몸 속의 영양소가 원활히 대사 되는데 필요한 호르몬이기 때문에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모처럼 섭취한 영양소가 원활하게 이용되지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높아져서 요로 배설이 되든가 혈액중의 콜레스테롤 혹은 중성 지방으로 되어 늘어납니다.또 유전적 요인도 있는데 발병에는 발병인자가 관계되어 있다. 발병소질이 있는 사람에게 발병인자의 예고가 생기는 시기는 30세 이후의 뚱뚱한 사람에게 않으며 그밖에 세균의 감염이 있었다든가 임신 했든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았을 경우 등에서도 발병될 위험이 높아진다. 이러한 것들을 발병인자라고 하고 소질을 갖고 이요법식사 후 지나친 혈당증가와 그에 따른 증상을 예방하고 인슐린 요법을 하고 있을 때는 저혈당 증세를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등의 혈중 지질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하고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도록 하고 당뇨병 합병증에 의한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기 위해 식이요법을 한다.당뇨병 치료를 위한 일반적인 식이요법은 알맞은 영양소의 양과 질에 따라 섭취해야 하는데, 총 섭취열량을 조절하여 표준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55%~60%와 지방 20%~25% 그리고 단백질 15%~20%정도로 이상적인 영양소를 배분해야 하고, 비타민, 무기질, 미네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이요법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하루의 열량을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혼수나 위험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당뇨병의 증상이 심하지 않을 시에는 식사요법만 꾸준히 지켜도 평생동안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 없이 활동할 수 있다.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인 사람은 식사요법을 통한 운동요법만으로도 70%~80%의 환자들이 성공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식이요법은 당뇨병관리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치료법으로 운동요법이나 약물요법을 하는 경우라도 꼭 병행해서 실시해야 한다. 식이요법은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것이 아니고 각 개인의 요구량에 맞는 음식의 양, 종류 및 섭취시간을 적절히 조절 한다.▶ 식이의 요령 및 주의사항(1)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는 당뇨병의 상태를 개선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식사에 포함된 섬유질의 양이 많으면 장에서의 당분의 흡수가 완만한 속도로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혈액에의 당분의 유입이 서서히 진행되므로 췌장의 부담을 덜어주게 되는 것이다. 정백 가공한 백미나 흰 밀가루 음식은 섬유질의 대부분이 제거되어 있으며, 인스턴트식품이나 기타 가공식품의 경우도 역시 마찬가지이다.그러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완전 곡류를 주식으로 하고 거기에 해조류나 채소류를 많이 곁들인 다면 자연히 췌장의 부담을 덜어 주게 될 것이다.(2) 가급적 육류의 섭취를 삼가는 것형에 의한 상대적 부족이 장기간 지속되면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의 붕괴를 초래함으로써 당뇨병을 악화시키게 되는 것이 다.(3) 과당은 당뇨병에 별 도움을 주지 못한다.그간 당뇨식품으로 널리 선전되어 많은 당뇨병 환자들로부터 당뇨병을 치유시키는 식품으로 잘못 알게 하였던 과당은 일시적으로 인슐린의 도움 없이 대사 된다는 점에서 약간 은 좋 다고 하겠다. 그러나 이것이 혈당치를 상승시키진 않아도 세포에 일단 글리코겐으로 저장되던가 중성 지방으로 저장된 다음에 다시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액에 유입되는 것이므로 별 도 움을 주지 못한다.(4) 당뇨병은 혈관계 병변에 의한 합병증이 필연적으로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식사차원의 대책이 시급히 필요하다. 혈관계의 병변과 깊은 관련이 있는 영양 물질로는 다음 과 같은 것이 있다. 즉 셀레늄, 크롬, 아연, 마그네슘, 칼륨, 아스콜브산, 토코페롤, 피리독 신, 리놀산, 레시틴, 콜린, EPA, DHA등이다. 이상과 같은 영양물질이 풍부한 자연식품을 일 상적으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혈관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그러한 자연 식품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맥주효모(麥酒酵母), 소맥배아(小麥胚芽), 다시마, 해조류(海藻類), 횐콩 (大豆), 참깨등 푸른생선류(정어리, 고등어, 참치 등), 마늘, 양파, 식용유 골분(식용우골粉) 및 신선한 야채 등이다.(5) 제한된 칼로리의 범위 내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에도 가급적 여러번에 나누어 드는 것이다. 한 끼의 식사 분량을 3분의 2 정도씩으로 줄이고 그 대신 간식을 첨가하는 것이다. 간식은 야채 샐러드나 다시마 그리고 두부 같은 것으로 마련하면 좋다. 그리고 밥은 충분히 잘 씹으면 공 복감을 해소하는 데에도 좋다. 얼핏 생각하면 잘 씹는다는 것은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빨리 공복감을 느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곧 알게 된다. 야채나 해조류을 잘 씹어 먹으면 공복감 해소에 크게 도움을 준다.(6) 소금의 섭취량을 줄이도록 한다.소금에는 칼륨의 배설을. 이 나트륨은 소금에서뿐만 아니라, 식품첨가물이나 화학조미료 그리고 의약품 등으로부터도 지나치리만큼 많이 섭취되고 있는 실정이다.(7) 주식(主食)은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5분도 쌀과 차조, 차수수, 검은콩, 보리, 완두콩 등을 적절히 섞어 밥을 짖는다. 이러한 잡곡 밥에는 야채요리가 걸맞기 때문에 HFC식을 마련하는데도 손쉬운 방법이다.그리고 반찬은 신선한 어패류, 해조류, 야채 및 횐콩제품(두부, 콩비지, 콩나물등), 멸치등으 로 마련하는 것이 좋으며, 간식은 당근, 캐비츠, 쑥갓, 상치, 양파, 두부, 다시마, 김등으로 마련하면 좋다. 과일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는 그렇게 해롭지는 않다.2.운동요법현대사회는 기계화와 자동화로 인해 신체활동이 감소되어 체력의 저하를 가져옴은 물론 복잡한 조직구조에서 발생되는 세분화에 의해 더욱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과중한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되었다.그리고, 운동부족과 식생활의 변화로 과잉 섭취된 열량은 소비되지 못한 채 잉여에너지를 축적해 비만증으로 나타나면서 각종 질병을 초래하게 되었다.운동부족에 의한 질병 가운데서도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은 대표적인 운동부족병으로 알려져 있다.운동부족은 근육과 골격을 쇠퇴시켜 노화를 촉진하고 저항력을 약화시키는 반면 규칙적인 운동은 생체기능을 활기차게 하여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가 있다.운동을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면 혈관이나 근육의 노화를 방지하고, 섭취한 에너지를 소비시켜 인슐린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조건이 되는 비만증을 막아준다. 당뇨병에서 운동요법은 식이요법과 더불어 질병상태의 예방과 치료에 아주 유용하다.▶운동요법 피해야 하는 상황① 경구혈당제나 인슐린주사요법을 시행중인 환자로 다이빙, 등산, 자동차 경주 등 저혈당이 매우 위험한 경우에는 이들 운동을 하지 말아야한다.② 공복시 혈당농도가 250mg%이상으로 심한 당뇨병 환자가 과격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더욱 상승되고 케톤산 혈증을 유발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하다.
?천식 환자 간호사례 연구?I.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천식은 세계적인 질환이다. 특히 선진 문명국 일수록 천식환자 수가 더 많은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는 천식환자가 인구 1,000명당 5명 정도라고 보고 있다. 환자의 약 절반가량이 10세 이전에 발생하며, 나머지 3분의 1은 40세 이전에 발생하게 된다. 환경 인자에 영향을 많이 받는 병이라서 환경오염이나 식생활, 주거 환경(아파트)의 변화가 심한 최근에 많아지는 추세이다. 주요 증상은 가슴이 답답한 것으로 호흡이 곤란하고 기침이 나기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고 흉부에 압박을 느끼기도 한다. 가래가 꽉 차기도 하며 수개월 혹은 수년전부터 알레르기 비염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을 천식에 앞서 동반하기도 한다. 이러한 천식은 아직까지 완치 방법이 없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아야 하는 질환이다. 그러므로 본 학생은 이 환자의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모하고 나아가 점차적으로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천식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II. 문헌고찰*천식이란?기관지의 과민성을 특징으로 하는 기도질환이다. 여러 가지 자극에 의해 기도의 점막에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기관지 평활근을 수축시켜 기도폐색을 일으키는데 이 폐색은 가역적이다. 기도는 크게 점막과 기관지 평활근 이라는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도가 예민해지면서 기관지 평활근이 수축을 하게 되고 이것이 반복되어 항상 부어있는 상태가 되어 조금만 수축해도 호흡기도가 더 좁아지게 된다. 그런데다가 더해서 점막이 자극되어 분비물은 더 많아지고 더 끈끈해지게 된다. 당연히 기관지 내벽도 붓게 되고 이게 더 기관지의 내강을 좁게 해서 호흡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문제들이 오래 지속되거나 자주 일어나면 기도에 흉터가 남듯이 비가역적이 된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원인으로 과민반응이 생겨서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쉬기가 힘들어지는 병이다.*천식의 원인?천식은 환자마다 각기 다른 정도로 자율 신경적, 면역학적, 감염, 내분비계 심하며 심한 피로 증세에 동반하여 불안, 혼란 등의 정신적인 변화까지 일으킬 수도 있다.*천식의 진단?기관지의 과민성과 가역성의 기도 폐색을 증명하는 것이 진단의 기준이 된다. 우선 알아야 할 것은 정확한 병력을 파악하는 것이다. 야간이나 새벽에 악화 된다거나 기침, 천명, 호흡곤란이 있는 가 등의 증상과 어떤 원인에 의해 증상이 악화 되다가 약재에 의해서나 자연적으로 낫는 것이 반복되는가의 여부는 중요하다. 또한 가족이 그런 증상이 있다면 더욱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천식의 정도나 원인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검사들을 할 수 있다.? 기도가 좁아져서 결과적으로 폐기능이 저하되어 있는가를 측정노력성 1초간 호기량 (FEV1)dmf 측정한 후 교감신경자극 흡입제를 흡입시키고 5-10분 후에 다시 FEV1을 측정하여 15% 이상 호전이 있고 환자의 증상이 호전된다면 이 환자에서의 호흡곤란은 가역성이 있으므로 천식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휴대용 최대호기 유속 측정기를 환자에게 휴대시키고 1-2시간 간격으로 최대호기유속(PEFR) 측정을 1주일 이상 시켜서 일중 변동이 20% 이상인 경우는 천식으로 진단한다.? 정상인에 비하여 기도가 예민한지를 검사현재 기관지 유발시험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로 기관지 평활근을 수축시키는 메타콜린과 히스타민이 있는데 이들을 저 농도 상태에서부터 고농도 단계적으로 분무상태를 만들어 흡입 시킨 후 FEV1이 흡입전에 비해 20%이상 감소되는 경우 기관지 과민성이 있다고 판정하며, 운동으로 자극하는 경우는 달리기나 답차를 이용하여 6분 이상 운동 시킨 후 FEV1이 운동전에 비해 15% 이상 감소하는 경우 기관지 과민성이 있다고 판정하게 된다.? 알레르기에 의한 천식인지를 확인하는 검사? 원인이 되는 알레르겐을 확인하는 검사원인 알레르기 항원을 찾아내는 검사 방법으로는 첫째 환자에게 직접 시행하는 체내검사로 원인 알레르겐에 대한 피부반응을 보는 피부반응시험과 원인 알레르겐에 대한 기관지의 반응을 보는 히 심장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 환자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테오필린과 마찬가지로 천식치료에 있어서 이 약제의 역할은 보조적이라 할 수 있다.?천식과 거담제천식에서 객담의 양은 매우 다양하여 천식에 따라서는 심한 기침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나 객담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으며 반면 점도가 매우 강하여 쉽게 배출되지 않는 객담으로 기관지 폐쇄가 일어나고 환기장애까지 초래하는 객담도 있다. 천식의 객담은 염증을 치료하여 없애는 것이 타당하나 항염증 치료제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나 객담 자체가 천식치료에 지장을 가져올 경우에는 점액 용해제와 배출 촉진제를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경우는 점액 용해제를 사용하여 기도 수축을 유발하면 환자의 임상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키는 결과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기도배출 촉진제는 미주신경 자극에 의해서 기관지 분비액을 증가시킴으로써 객담의 점도를 감소시키고 외부로 배출한다.III. 연구기간 및 방법2004년 3월 15일 ~ 4월 2일 까지 본 학생은 성가병원 MICU에 입원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Chart, 참고문헌 등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IV. 간호과정? 간호사정1) 개인력?이름: 신 정 순 ?연령: 78세 ?성별: F?주소: 원미구 도당동 52-2?결혼상태: 기혼 ?종교: 무 ?직업: 무 ?학력: 초졸?입원일: 2004년 3월 29일?진단명: Asthma (천식)?정보제공자: 보호자2) 건강력(1) 현병력*주 호소: dyspnea (호흡곤란) & sputum (객담)신 정 순님은 asthma 20년 전에 진단 받으신 분으로 평소 daily로 담배1갑씩 피우셨으며 cough, sputum 잦았고, 활동 시 숨도 차셨다고 한다. 최근 fever(열) , sputum(객담), dyspnea (호흡곤란), cough(기침) 증상이 심해져 local 경유 ? 본원 응급실 통해 adm. 상태관찰을 위해 MICU adm.(3월29일) 12P: ER에서 long car 타고 adm 함mental: 4(자연히 눈을 뜬다.) , 4으로 다시 PSVT checkDr call ? ADNV 6mg IV12A30': ADNV 처치하나 PSVT 지속됨BP: 90/60mmHg check12A35': ADNV 12mg IV done12A57': HR 80회/분 대로 떨어지심, BP: 140/80mmHg checkEKG F/U done5A30': HR 60회/분 유지PSVT(발작성심실상성빈맥)EKG 계속 모니터 중8A: mental nearly alertventilator care중 ( SIMV-350-40%-18회 )sputum thick 하게 많으며 suction시 힘들어하심position changeHR: 70회/분 유지11A: 현재 특이호소 없으심Bed rest 중HR: 70회/분 유지3P: ventilator care중sputum thick 하게 많으며 suction시 힘들어하심HR: 70회/분 유지(2) 과거력DM(당뇨): (-) HTN(고혈압): (-) Hepatitis(간염): (-) TB(결핵): (-)특이사항 없음(3) 가족력특이사항 없음(4) 각 기관별 문진피부: 특히 얼굴에 홍조를 띤다.눈: 약간의 충혈3) 간호력신 정 순님은 남편과 함께 부천 시 원미구의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20년 전부터 천식이 있으셔서 평소에도 기침 및 가래, 활동 시 숨이 많이 차셨다고 한다. 젊었을 때부터 약 40년간 하루에 한 갑씩 담배를 피워오셨고, 알코올은 하루에 막걸리 1~2잔씩을 드셨다고 한다. 호흡곤란 증상 때문에 ventilator를 keep하고 계셨고, 의식은 있으시나 E-tube로 인해 말은 못하시고 간호사 선생님이 묻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고 흔드는 정도의 의사표현을 하셨다. 가래가 많아서suction을 많이 해드렸는데, 그때마다 힘들어하시면서 고개를 흔들 고 손으로 막으셔서 손목 억제대를 keep 하였다. E-tube로 인해 입이 항상 벌어져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침을 많이 흘리셨는데, 양이 많아서 티슈로 한번에 닦여지지 않았고 베개를 다 적실정도로 많은 양의 침을 흘리셔서 Oral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부분적 압력, 동맥혈 검사물의 PH를 측정함으로써 폐내의 가스 교환을 평가하는 것이다. PaO2는 폐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CO2를 제거하는지를 나타낸다. PH는 혈액의 산염기도 혹은 수소이온 농도를 나타낸다. 산소함유량, 산소포화도, 중탄산염이온의 수치들은 진단에 도움이 된다. 검사물은 경피적 동맥 천자나 동맥라인에서 얻어질 수 있다.1. 검사목적 - 폐 가스 교환의 효율성을 평가한다.- 환기 조절계의 성숙도를 사정한다.- 혈액의 산염기도를 평가한다.- 호흡기계 치료를 모니터 한다.2. 검사절차 - 동맥 천자를 시행한다.3. 주의사항 - 만약 환자가 최근에 간헐적 양압 호흡 치료를 받았다면 혈액 가스치의 변화 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동맥혈을 뽑기전에 최소한 20분 정도는 기다린다.- 만약 환자가 산소요법을 받고 있다면 ABGA측정에 대한 지시에 방안의 공기 만 포함하는지 혹은 산소요법까지를 포함하는지를 확인한다. 만약 방안의 공 기만 포함할 경우 검사 물을 뽑기 전에 다음 정보를 포함시킨다.+ 검사물을 뽑았을 때 환자가 방안 공기로만 호흡을 하고 있었는지 혹은 산소 요법을 받고 있었는지를 표시한다. 산소요법을 받고 있었다면 주입량을 표 시한다+ 환자가 환기 기구를 사용한다면 FIO2와 드나드는 량을 명시한다.+ 환자의 항문 체온과 호흡수를 기록한다.4. 검사 결과(정상치)- PaO₂: 80~100mmHg - PaCO₂: 35~45mmHg - PH : 7.35~7.45- O₂CT : 15~23% - O₂sat : 95~100% - HCO₃: 22~26mEq/l5. 검사결과의 의미낮은 PaO₂, 높은 PaCO₂, O₂CT, O₂sat는 호흡기계 근육 약화나 마비(G`uillain-Barre) 증후군이나 근무력증, 호흡중추억제, 기도폐쇄와 같은 호흡기계 기능장애와 같은 상태로 인하여 일어날 수 있다. 유사하게 낮은 수치는 천식이나 폐기종에 의한 세기관지 폐쇄나 부분적으로 폐쇄된 폐포나 폐모세 혈관에 의한 비정상적인 환기 관류에 의하거나 폐포의
뇌내출혈(ICH : Intra Cerebral Hemorrhage)환자 간호사례연구Ⅰ.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통계적으로 뇌졸중은 발병률과 사망륭은 내과적 치료개선과 위험요소의 감소로인해 감소되는추세이다.그러나 미국 경우 뇌줄중은 사망률이 3번째 약 15000명정도가 매년 뇌졸중으로 사망한다.본학생의 중환자실에서도 가장많은 case가 ich이어서 많은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뇌졸중은 환자와 가족이 우울, 두려움, 대처결여, 불안한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본 학생은 이 환자의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뇌졸중이란 질병에대해 공부하여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모하고 나아가 점차적으로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뇌내출혈 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Ⅱ.문헌고찰1.뇌내 출혈이란?뇌실질내에 일어나는 출혈을 말하며 뇌출혈에는 뇌동맥류, 뇌동정맥기형이나 혈관종, 뇌종양, 출혈성 소인, 두부외상 등의 출혈 원인이 확실할 것과, 고혈압을 기반으로 하는 고혈 압성 뇌출혈(hypertensive ICH), 확실한 원인이나 기초 질환이 불분명한 특발성 뇌출혈(spontaneous ICH) 등이 있다.출혈부위에 따라 기저핵출혈, 시상출혈, 대뇌출혈, 소뇌출혈, 뇌교 및 연수 출혈 등이 있으며 기저핵출혈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난다.2.원인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있어서 뇌혈관의 약한 부분이 터져서 발생한다. 대부분이 고혈압이 원인인 뇌출혈이고, 활동과 관련되어 발생하고 가족력으로는 당뇨병 , 고혈압, 심질환,고지혈증 등이 있다 .또한 비만 ,좌식, 생활양식, 흡연, 스트레스, 콜레스테롤 혈증, 구강피임약등이 위험을 증가시는 요인이다. 두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이 동시에 존재하면 훨씬 발병률이 높다.3.병태생리병리적 기전은 일반적으로 출혈성과 허혈성으로 구분되면 허혈성은 다시 혈전성 과 색전성으로 나눌수 있다, 색전성 폐색은 종양, 심판막 질환등에서 유래된다.혈전성 폐색은 가장 흔한 허혈성 뇌경색으로 뇌혈관 으로 부터 유리된 혈전으로 인한다 .출혈성 뇌졸중은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며 지주막하 ECT ; 출혈이 있는 뇌졸중과 비출혈성 뇌졸중을 구별할 수 있 고, 폐색부위를 확인 할 수 있다4) 요추천자(뇌척수액 검사) ; 뇌출혈이 있으면 뇌압이 2,000㎜H20 이상으로 상승된다. 지 주막하 출혈이 있으면 뇌척수액 색깔이 붉은 색이다.5) 동맥촬영술 ; 동맥류, 경동맥 협착, 궤양성 경동맥 반점을 확인할 수 있다.6) 안구혈량 측정법 ; 맥박도착지면, 경동맥 내부의 혈류차단이 나타난다.7) Doppler ; 폐색부위를 발견한다.6.치료1) 일차예방치료일차예방치료는 치료가 가능한 고혈압, 심장질환, 심방세동, 당뇨병, 흡연, 과도한 음주등의 위험 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이들 인자를 잘 교정하고, 뇌졸중에 대한 예방 약물 투여를 함으로써 뇌졸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2) 급성기 치료급성기에는 뇌조직의 손상에 수반하여 뇌부종이 생기며 특히 발병 3-5일 정도에 가장심해지고 이것으로 인하여 뇌 Hernia가 생겨서 사망할 수 있다. 의식장애, 연하곤란으로인한 흡인성 폐렴, 심장 이상 및 다른 내과적인 합병증을 잘 치료하면 급성기의 사망을많이 줄일 수 있다. 급성기에 사용하는 약물로는 혈전 용해제, 항응고제인 헤파린, 칼슘길항제 등이 있다.3) 안정기 치료: 보존적 치료(일반적인 약물을 사용한 증상 치료)① 초기에는 제일 문제되는 것이 혈압의 심한 변화에 의한 재출혈이므로 환자는 침상에서 조용히 절대안정을 취해야 되며, 두통이나 구토 등에 대한 증상 치료를 한다.② 혈압안정제와 진통제, 진정제 등으로 환자를 절대 안정시킨다.③ 뇌압상승으로 뇌가 압박을 받고 뇌부종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약물을 사용한다4) 수술적 치료고혈압성 뇌내혈종의 수술목적은 혈종이 커서 두 개강 내압항진을 초래하는 경우 혈종을 제거하여 감압으로 사망을 막고자함이며 또 혈종을 조기에 제거함으로써 혈종주위의 부 종과 경색등을 방지하여 신경학적 결손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수술여부는 환자의 일반상태, 혈종의 부위, 연령, 혈종의 양, 환자의 의식상태, 임상경과 등을 고려하려하다.침대 위에 일어나 앉게 하는 시기 등도 증세에 따라 가급적 빨리 하는 편이 좋다.④ 뇌출혈은 발작 직후 절대 안정을 요하며 눕혀 둔다.⑤ 구토가 있으면 토한 것을 흡인하지 않도록 머리를 조금 옆으로 향하게 한다.⑥ 음부?항문을 청결하게 하고, 보온에 충분히 유의한다.⑦ 변통에도 주의하고 필요하면 관장한다.⑧ 발작 후 48시간 이상 음식의 섭취가 불가능한 때는 수액을 정맥으로 주입한다.⑨ 여러 날 계속해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 때는 튜브를 코로부터 위(胃) 속에 넣고 유동식을 넣어 준다.8. 편마비 환자의 간호① 평평한 바닥에 눕힌다.② 마비된 쪽으로 눕히지 않는다.③ 욕창방지 매트리스를 사용하면 좋다.④ 2 시간마다 환자의 눕는 위치를 바꿔준다.⑤ 엎드릴 수 있으면 오전 오후 한번씩 엎드려 놓는다.⑥ 발목 꺽는 운동을 자주 시킨다.⑦ 어깨 꺽는 운동을 자주 시킨다.⑧ 마비된 쪽을 자주 주물러 준다.⑨ 발 뒤꿈치 욕창을 예방하기 위하여 쿠션등을 만들어 착용한다.⑩ 마비된 쪽으로 T.V, 라디오, 전화등 생활용 제품을 놓는다.*바로 눕히는 자세법*사진참고 *문헌고찰 “http://www.angelcare.co.kr/05/menu05-01.html”Ⅳ.간호과정간호사정1) 개인력65세의 최씨는 7~8년전부터 앓아오던 고혈압 이외에 특이 병력 없던 분으로 3/5일 오후5구토 하는 모습을 아들이발견 6시경 쓰러져서 응급실을 통해 입워하였다. 현재 남편과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평소 가정주부로서 집안일을 하면서 살아왔다고 한다.2)건강력(1) 현병력7~8년전 생긴 고혈압외에 별탈없이 잘지내오다 갑자기 구토하면서 의식이 바뀌어 아들이 발견 하여 입원하게되었다. 진단명은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이다.(2)과거력7~8년전 생긴 고혈압 이외에 병력없다.(3)가족력가족력 없음(4)각 기관별 문진피부 : 정상위장관 : 위산이 약간 있으나 추후 검사 요망운동감각: 왼쪽 팔과 다리는 편마비가 있는 상태이다3)간호력최씨는 남편과 아들과 딸이 있으며 평소 활동적이고 밝은 성격이라 가족성일반진단혈액검사ESR28590-20acuteor chronic inflammationcholesterol,total serum237209갑상선기능저하당뇨,nephrosis6)치료 및 경과?식이요법:3/53/63/73/83/93/10nponpo연하보조식연식(죽)과즙.요플레잘드시나 물죽은 잘 못드심연하식잘드심일반유동식?simple dressing 드레싱 해드림?check i/o huo 섭취량 배설량 측정?check h/v amount 헤모박양 체크?check abga 동맥혈 가스분석 체크?cvp중심정맥압 체크?02 5L via mask apply(3/5일) →02 2L c nasal plong (3/6~)?의식의 변화시 notify?operation : 개두술 + 혈종제거술 + 두개절개술?24hrs EKG MONITORING 24시간 ekg 모니터?섭취량/배설양 측정 i/o check3/53/63/73/8섭취량TOTAL:3558T:3890T:4665O:1195P:4300TOTAL:5495배설량T:2640HEMOVAC:30 (BLOODY)T:4210H/V:70T:4905U:4875H/V:40T:4970H/V:20?ABR 침상 절대 안정?ABGAPH(7.35~7.45)PaCO2(35~45mmHg)PaO2(80~100mmHg)HCO3(22~26mEq/l)SaO2(95~100%)임상적의의3/5ER7.33733.695.82396.7정상* ABGA의 이해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부분적 압력, 동맥혈 검사물의 PH를 측정함으로써 폐내의 가스 교환을 평가하는 것이다. PaO2는 폐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CO2를 제거하는지를 나타낸다. PH는 혈액의 산염기도 혹은 수소이온 농도를 나타낸다. 산소함유량, 산소포화도, 중탄산염이온의 수치들은 진단에 도움이 된다. 검사물은 경피적 동맥 천자나 동맥라인에서 얻어질 수 있다.1. 검사목적 - 폐 가스 교환의 효율성을 평가한다.- 환기 조절계의 성숙도를 사정한다.- 혈액의 산염기도를 평가한다.- 호흡기계 치료를 모니터 한다.2. 검사절차 - 동맥lycoside계항균제,수술후 감염예방IV2회신독성,어지러움등.FIBRIX3/6~지혈제,항염증,항알레르기작용,수술중 및수술후 출혈예방및치료IV1일1회오심,구토,설사,어지러움PROBEN3/6~뇌혈류증가시켜뇌혈관장애시의 산소결핍의상태및산소의이용저하상태개선IV1일2회빈맥,구토,구역등TRANSAMINE-S3/6지혈제헝 plasmin작용으로antifibrinolytic effect을가져 출혈질환,수술시의 출혈증에서섬유소용해현상억제제,출혈의감소,지혈일자,출혈시간단축효과IV1일2회위장장애, 발진, 현기, 변비, 졸음VITAMINE K13/6지혈제.간에서 응혈인자 Ⅱ, Ⅶ, Ⅸ, Ⅹ의 생합성 촉진으로 응혈기능을 정상화.신생아 출혈성질환의 예방과 치료IV1일2회핵황달, 용혈성 빈혈, 고빌리루빈 혈증, 안면홍조, 현기, 빈맥, 발한, 청색증, 구역, 구토ORFIL3/6~수술후 및 외상후의 발작시IV1일2회구토.식욕부진,의식혼미,진전등.20%MANNITOL3/6~두개내압강및뇌용적축소IV1일4회두통,오심,구토,탈수등NS1L3/6~수분전해질보급IV1회고나트륨혈증,부종NS100ML3/6~수분전해질보급IV1일2회MIX고나트륨혈증,부종SOLGREEN12.5%3/6~고농도(12.5%) 아미노산 영양수액제.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전후 아미노산 보급에 사용IV1일1회과민증, 구역, 구토, 흉부불쾌감, 심계항진, 빈맥, 혈압상승, 산증(대량급속투여), 두통, 말초혈관확장증, 대사성합병증 등CURANH₂-receptor antagonist.H₂receptor 차단에 의한 위산분비 억제작용.위·십이지장궤양1DLF3회쇽, 과민증, 과립구감소증, 혈청크레아티닌치 상승, 간기능장애, 간염, 변비, 설사, 여성형유방, 발기부전, 성욕감퇴약물투여로 인한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았음.?간호진단간호 진단 및 자료목 표계획 및 수행평 가#1.뇌압상승 및 뇌부종과 관련된 잠재성 조직관류 장애s: “머리아파““지금은 4월인거같아”“음..으.. 몰라“o:ich진단으로 op하심-GCS의식 상태 평가total7점-pup드신다.
? 학령기 아동에게 자주 발생 하는 건강문제와 응급처치 ?1.찰과상-넘어지거나 충돌로 인해 소량의 출혈이나 wwozing이 있으면 상처를 비눗물로 씻 고 생리적 식염수로 세척한다. 이과정에서 이물질의 제거도 함께 시행 되어야 한 다, 지혈 시킨후 니라민산 가루를 뿌려 지혈 및 상처부위의 건조-감염 방지 의 효 과를 이용 한다.2.창상-칼에 베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소독후 1회용 반창고를 붙여두면 쉽게 치유 된다.상처부위가 깊고 넣어서 흉터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봉합을 위해 병원에 데리고 가서 의뢰한다.3.자상-송곳이나 못 등에 찔리거나 연필 , 샤프심 등으로 장난 하다가 찔리는 경우이며 마룻바닥 ,목재, 걸상, 문틈 등에서 찔려서 오는 경우가 있다.-알코올 로 주변을 소독후 가시를 빼주고 소독 드레싱을 한다.4.타박상-넘어지거나 충돌 등의 외력으로 피하조직이 손상된 것으로서 두부, 흉부, 복부, 타 박시 뇌나 내장의 손상 등 합병증에 주의 하도록 한다.-요드를 발라주고 상처부위를 올리고 안정 취하게 한다.5 .골절전신 상태를 검진한다.즉 활력징후 측정, 의식확인 하고 의식있는 환자면 환자로부터 충분한 애기를 듣는다.(어떻게, 어디서 떨어졌는지, 신체의 어느 부위로 떨어졌으며, 어느곳이 아픈지, 환자의 생각으로 어느곳이 다친 것 같은지, 환자의 기타 반응)그리고 관찰로 골절부위를 확인한다. 그러나 골절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리를 마구 움직여 본다거나, 걸어보도록 시도하지는 말아야 한다. 상지, 하지, 골반뼈의 골절은 골절여부가 알기가 매우 힘들다. 환자가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단 하나의 알아볼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하다.+응급처치+-환자를 따뜻하고 조용하게 유지시킨다. 환자가 흥분해 있다면 침착할수 있도록 안정시킨다.-환자가 의식이 없을때는 쇽에 대한 간호를 먼저 한다.-출혈이 있으면 출혈에 대한 간호를 한다. 즉 개방적 골절시 세적→지혈→무균포 덮기→부목적용(고정) 순으로 응급처치 한다.-통증이 심하면 환부를 식히고 (냉 요법 적용)심장보다 높게 올린다. 몸은 보온하도록 신경쓴다.-골절된 뼈가 움직여서 인접한 관절이나 근육을 손상시키지 않게 한다. 즉 절대 골절 부위를 잡아당기거나 정복시키거나 골편들을 제거하지 않도록 한다.-환부를 고정시키고 환자를 운반한다.-환자의 골절부위에 부목을 대고 붕대를 감은후, 골절부위를 받쳐서 움직이지 않게 하고, 안전하게 옮긴다.+부위별 고정방법+-체간에 가까운 곳은 체간과 함께 고정한다.-장관절은 양쪽의 관절과 함께 고정한다.-손가락은 몇 개를 같이 고정하고 다리 부분은 싸듯이 고정한다.6.치아1)치아탈구-운동이나 싸움 등으로 넘어지거나 부딫쳐서 외상을입는다.입의 개,폐구시 동통을 일으킨다.-입의 계,폐구시 동통의 유무를 확인하고 어금니로 꽉다물어 보라고 하고 심한 동 통유무를 확인한다.-입을 벌리지 못하게 하고 탄력붕대로 턱 고정-응급처치후 치과로 후송 한다2)치통-치아우식증으로 인한 치수감염이 일어난 경우에는 염증 반응시 내압상승으로 인하 여 심한 동통이 있다.-진통제를 투여하되 아스피린 등의 약제를 직접 물고 있는 것은 연조직의 손상 !피 해야한다.입안을 청결히 한상태로 치과에 급히 후송한다.7.복통정확한 간호사정 자료를 통하여 이에 따른 복통을 감별하여 간호중재를 계획해야 한다.-구토, 설사, 변비, 가스팽만, 트림, 허탈, 복부둘레의 변화사정.-복통의 발생시기와 기간, 통증의 특성, 통증의 위치를 사정한다.1)급체: 상복부의 통증, 팽만감, 오심, 구토 증상이 나타나며 이때 수분과 전 해질 을 보충하고 통증과 급성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하고 차츰 부드러운 미음이나 죽을 먹인다. 약물치료로는 제산제, 소화효소제를 투여한다.배꼽 주위가 아플때에는 심리적 요인으로 인한 경우가 많으므로 안정과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2)변비: 충분한 수분섭취, 섬유질이 많은 식사를 하도록 한다. 충분한 수 면을 취하고 매일 배변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또한 적당한 운동을 한다. 배꼽주 위 전체를 시계방향으로 손바닥으로 마사지해서 배변을 촉진한다. 시판하는 관장 액으로 관장한다.(50~60ml) 아무리해도 나오지 않을 때 는 고무장갑을 끼고 집게 손가락에 글리세린을 묻혀서 항문에 삽입하고 항문 가까이에 막혀있는 변을 긁어 낸다. 실변이 배설되는 경우, 동급생에게 알려지면 놀림대상이 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음식물 섭취상황이나 배변상황 등을 파악한다.8.두통두통인 경우에 가장 많은 것은 감기와 influenza 등이며 구토, 의식장애, 경련 등의 증상을 수반. 발열이 없는 경우, 급성 심한 두통인 경우, 두 개내 출혈을 생각할 수 있으며 두부외상 후의 두통은 의식장애는 오심, 구토, 현기증을 수반한다. 만성두통인 경우 뇌종양, 편두통, 근수축성 두통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1)감기 : 인후통과 목의 건조함. 두통, 기침, 콧물, 기운이 없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안정, 휴식을 취하고 충분한 수분공급 및 영양섭취, Aspirin 같은 진통제 투여, 기 침에 진해제를 투여한다.2)유행성 감기 : 열, 전신쇠약, 근육통, 기관지 이상 중상. 감기와 동일하게 치료하 며 합병증이 생기면(예 : 폐렴) 그에 대한 조치 및 의뢰한다.두통발작을 계속할 가능성이 있는 편두통의 경우에는 미리 보호자와 주치의로부터 발작 시 대처법을 알아둔다. 근수축성 두통인 경우에는 바른 자세와 적당한 운동을 권하고 심인성 두통이나 등교 거부 시에는 성실히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과 적당한 격려 가 필요하다.9.눈1)눈의 외상과 이물이 들어갔을때원인을 조사, 손상부위를 검사하고 다친 눈 을 불결하게 하지 않는다. 안대를 해줄 경우 느슨하게 해주고 안과의에게 보인다. 안고천공상인 경우 안압을 상승시킬수 있는 허리 굽히기, 물건 들어올리기, 기침 등을 시키지 말아야 하며 신속하게 안과 의 진료를 받게 한다2)눈의 이상증상-눈이 계속 충혈 시-눈이 계속 불편 하든지 또는 아플때-분비물 또는 눈물이 계속 나올때-동공의 모양이 양안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주변시력의 손실-안개낀 날씨처럼 희미 하게 보일때-눈과 눈꺼풀에 무엇인가 자라나는 경우 혹은 맑은 각막에 흰 혼탁이 발생시?눈의 이상 증상이 보일 경우 병원으로 호소 한다.10.발열열의 높이, 지속기간, 열형, 해열제의 사용유무, 평상시 체온, 수분증상 등을 사정38℃이하이면 경과관찰만으로도 충분하지만 38℃넘을 때는 열을 식혀주는 것이 좋 다. 오한을 수반할 경우에는 모포 등으로 싸서 보온해주고 열이 더 이상 오르지 않으면 식혀주기 시작한다. 열을 식히는데는 우선 옷을 얇게 입게 할 것과 머리부분만이 아니고 겨드랑이 밑 대퇴부를 식히면 효과적이다. 물주머니를 적용부위에 대어 30분~1시간을 적용시간 하여 수시로 적용부위 피부상태와 체온을 관찰한다.유행성질환의 기왕력, 예방접종 이력, 최근에 있는 형제간의 감염증, 이환여부, 학교 에서의 열성질환의 유무를 확인해서 가능성이 높다면 빨리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권한다. 미열의 수반증상 중 “쉽게 피로가 온다“,”어딘지 상태가 좋지 않다“ 라는 일정하지 않은 호소를 할 경우 신체질환 뿐 아니라 등교거부나 정신질환의 가능성 에 관해서도 고려한다.11.비출혈+응급처치+-환자를 바로 앉게 하고, 입을 통해 숨을 쉬게 하고, 말하는 것을 중지시킨다. 즉 앉은 자세를 두부를 약간 숙이는 것이 혈액이 인두에 적게 흘러 들어가서 좋다. 누울때는 얼굴을 옆으로 한다.-5~10분 도안 비중격에 대해 코의 바깥부분을 부드럽게 압박한다. 이때 호흡은 입으로 한다.-급성기 동안이나 이후에라도 코풀기는 피하도록 교육한다.-인두나 구강내의 혈액은 삼키지 말고 뱉도록 지도한다.-미간 사이나 뒷목 밑에 냉찜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출혈이 있는지 관찰한다. 인두 뒤쪾으로 피가 넘어가는지 살펴보고 객혈, 토혈, 잦은 연하 와 트림 등을 관찰한다.-일반적 활력증상을 측정하고 원인을 조사하도록 한다.-필요시 전기소작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30분간 정도 경과해도 출혈상태가 여전하면 의료기관에 보낸다12.귀의 문제+응급처치+-귀에서 붉그스레한 맑은 분비물이 나오면 두개골절을 의미 하며 뇌막염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 할수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어지러울 경우 증상이 다양하나 치료는 증상이 심할때는 진정제가 도움이 된다.-식사와 생활 방식의 변화가 중요하다-내과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원인이 한쪽 내이에 있을 때에는 수술적 방 법을 고려한다13.쇼크쇼크의증후는 의식혼동 및 불안정 빠르고 얕은 호흡 빠르고 약한 맥박 ,차고 축축하고 창백한 피부가 나타나고 가장 마지막 혈압이 떨어진다.+응급처치+-대상자를 안전한 장소에 편안한 자세로 눕힌다.-적절하게 보온한다.-동통을 감소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