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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건설
    ..PAGE:1Lean constructionTable of Contents1.린 생산 방식의 기본 개념 및 특성①기본 개념②발달과정③푸시 대 풀 방식 비교2. 린 생산 방식과 건설 공사①건설 공사의 린 생산 방식 - 린 건설(Lean Construction)②풀 방식의 적정 적용 대상 프로젝트..PAGE:2Lean construction1.린 생산 방식의 기본 개념 및 특성-린 생산 방식은 종전의 포드 대량주의에 입각한 재고를 쌓아두고 생산하는 방법을지양하여 적시에 제품과 부품이 공급되는 JIT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재고 비용을줄이고 종업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궁극적으로는 생산 품질까지 높이는혁신적인 방식임.ㆍ이는 최근 다품종 소량 생산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낭비(cost) 를 최소화 할 수있는 보편적인 생산 기법으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생산 방식임.- JIT생산 시스템의 구현을 위해 린 생산 방식은 풀(pull) 방식의 자재흐름을 사용함.풀 방식이란 고객의 주문에 의해 생산이 개시되는 것으로서, 대량 생산 방식이자재소요 계획을 짜고 재고를 쌓아 놓는 푸시(push) 방식과 대비되는 방식임.①기본 개념..PAGE:3Lean construction-1950년대부터 '린의 대부' 라고 불리는 도요타의 타이치 오노(Taichi Ohno)는포드, GM 등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대량 생산 방식에 낭비 요소들이 많이내재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독자적인 생산 방식을 개발하기 시작함.-린 생산 방식은 1973년 오일 쇼크에 따른 고유가로 일본 기업들이 신음할 때도요타만 승승장구하면서 가치가 알려지기 시작함.②발달과정1.린 생산 방식의 기본 개념 및 특성대량 생산 방식대량 생산저비용수공업 생산 방식다양성유연성+하자과다생산재고대기이동동작과다가공개 선..PAGE:4Lean construction③푸시 대 풀 방식 비교1.린 생산 방식의 기본 개념 및 특성각 work cell의 가동률 저하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힘들다.생산 라인 내에 수송재고가 푸시 방식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들고 대기 또는 유휴 시간을 없애어 리드타임을 줄여줄 수 있음.푸시 방식의 장점은 수요가 안정된경우 저비용으로 단일 품종의대량 생산에 이상적임.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고객의주문 발생에 의해서만 생산이 개시되는 방법는 것임재고를 쌓아두고 생산하는 방법린 생산 방식포드식 대량주의에 입각한 방식소량 생산 방식대량생산 방식풀 방식푸시 방식..PAGE:5Lean construction1.린 생산 방식의 기본 개념 및 특성..PAGE:6Lean construction2. 린 생산 방식과 건설 공사①건설 공사의 린 생산 방식 - 린 건설(Lean Construction)-린 건설(Lean Construction)은 영국의 Lauri Koskela가 1992년 린 생산 방식의건설 프로젝트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 이래 현재는 건설관리학계에 하나의 연구분야로 자리 잡고 있음. 건설 프로젝트를 하나의 생산 과정으로 보고, 그 과정에서발생되는 전반적인 낭비 요소들을 도요타생산방식(TPS: Toyota ProductionSystem)이 제시하는 여러 기법들을 건설 프로젝트 현실에 맞게 응용하여체계적인 개선을 꾀하는 것임.-린 건설은 크게 현장 선후행작업자 간 연속흐름과 자재 연속흐름의 향상을 중시함.현장 작업자 간에 존재하는 상호 의존성(dependency) 및 생산률(production rate)차이로 인해 생기는 작업 흐름 변동률(workflow variability)을 최소화하기 위해서'shielding', 'underloading' 등의 기법들을 제시하고, 자재의 주문, 배달 및 입고프로세스를 풀(pull) 방식으로 전환하여 JIT입고 및 설치를 권장함. 또한 현장의작업과 자재의 연계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의 유지관리를 계획 대비 이행률(일일 작업 신뢰도) 중심의 운영 및 평가를 중시함...PAGE:7Lean construction2. 린 생산 방식과 건설 공사..PAGE:8Lean construction2. 린 생산 방식과 건설 공사-이에 대해 린 건설 방식은 다음과 같은 린 생산 방식의 응용을 권장함.풀 방식에 의한 자재 : 입고 현장이 필요로 하는 자재를 필요한 때에,필요한 만큼 생산할 것을 권장.흐름 위주의 협업 작업 구축 : 현장의 여러 선후행작업자들 간에 작업연속성 확보를 중시하고 일정한 작업 속도의 유지를 통한 공사 기간의단축이 가능함을 제시함.세부 작업 단위에서의 현장 운영을 통한 선후행작업자 간 협업 관리 :기존 EVM방식은 계획 단위의 작업들을 대상으로 SPI/CPI를 측정하여공사 관리를 행함. 그러나 통상적으로 계획 단위에서의 공정은 현장에서일일 단위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세부 단위 작업들을 표현하지 않음.현장 세부 작업과 자재의 연계 : 현장의 작업 프로세스들을 세부 작업단위에서 계획 하고, 이 작업들과 자재의 조달 프로세스 (주문, 조립, 가공,
    공학/기술| 2006.09.23| 12페이지| 1,500원| 조회(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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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계획]도시이미지분석
    도시의 이미지과목 : 도시계획지도교수 : 온영태 교수님도시를 기억하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이것이 이번 레포트에서 다뤄지는 주제이다. 도시의 이미지에 관한 조사를 하기 위해 나는 서울역에서 시청을 지나 광화문에 이르는 거리를 중심으로 조사를 실시했고 광화문에서 청계천로를 따라 방향을 바꾼뒤 을지로 입구역에서 그 조사를 마쳤다.왜 서울역에서 광화문을 거친 을지로 입구역인가?서울을 처음 오는 사람들에게 서울이 어떤 이미지일지에 관한 조사가 하고 싶었다. 여러 가지 교통수단이 있겠지만 전통적으로 서울역이라고 하면 서울의 대표가 되는 지점 중 한곳이었다. 또한 서울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청을 지나 광화문에 이르는 거리는 현대 서울의 중심인 시청, 청와대와 옛날 역사 속의 중심인 경복궁이 이어지는 거리로써 서울의 이미지에 큰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서울역은 하나의 node로써 우리에게 어떤 이미지를 주고 있으며 북쪽으로 뻗어나온 시청을 지난 광화문의 거리는 우리에게 어떤 도시의 이미지를 주고 있는지, 또한 좀더 사람들의 활동이 집중되는 광화문에서 을지로 입구역에 이르는 거리에서는 어떤 형태로 우리 머릿속에 기억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SITE 개요총연장 : 2.3 km도보소요시간 : 약 50분답사조사소요시간 : 120분총연장에 비해 실제로 서울역에서 광화문을 지나 을지로 입구역으로 간다면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 이유는 이곳이 서울의 중심부로써 폭이 넓은 교통량 처리가 많은 도로들과 서로 교차되다 보니 보행의 동선들이 모두 지하로 처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행자로써는 썩 좋지만은 않은 점들이었으며 그 자세한 사항은 본문에서 본격적으로 다룰 것이다.그럼 지금부터 출발~!■ 도시이미지의 분석Ⅰ. 서울역서울역에서 출발하자.서울역은 남북으로 뻗은 넓은 도로에서 (지도 왼쪽부터) 서대문방향과, 남대문방향, 그리고 퇴계로의 방향으로 길이 갈라지면서 분명한 node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도로의 폭은 무한히 넓으며 이곳을 보행자가 횡단고 있으므로 그 방향 역시 주요한 지점들인 것이다. 따라서 이곳 서울역에서 방향을 인식하면서 이러한 정보들이 좀더 알려진다면 이곳을 기억하기에도 그 node로써의 기억이 더욱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서울역은 철길이 위치한 분명한 edge로써 서울역의 뒤로는 사진으로 보아도 전혀 빌딩들이나 높은 건물들이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고 서울역의 맞은편으로는 높은 고층빌딩들이 우뚝우뚝 솟아있다. 이것은 역이라는 특성상 주로 나타나는 일반적인 특징이고 역 뒤로의 장소보다는 옆앞에 광장이 형성되고 상업업무가 집중된다.또한 이곳은 도로에 의해 점령된 open space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리 서울역 광장이 있다 하지만 그 면적은 도로에 비해 적은 면적이며 이곳을 지나려면 꼭 지하도를 거쳐야 한다는 사실이 도시의 이미지로써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있지만은 않다. 그 기억에 있어서는 선명한 요소로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미지의 질을 따져본다면 사람중심이 아닌 차중심의 open space를 형성하고 있어서 사람중심의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시청 앞 광장(위) 역시 차로 점령되어 있던 공간을 시민들에게 돌려주자는 취지로 잔디광장을 조성한 예이다. 이곳은 평소 사람이 들끓는 곳이 아니라 다소 상징적인 의미가 강하지만 서울역광장은 자연적으로 사람이 많이 모여 광장이 이뤄진 곳이기 때문에 그 공간을 사람중심의 광장으로 다시 조성한다면 도시의 새로운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아래)의 광장은 마르크트 광장으로 사람중심으로 별다른 장치를 하지 않고 사람에게 공간만 돌려주어도 사람들로 인해 좋은 공간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예이다. 이것에 디자인적 요소를 좀더 첨가하여 서울역 광장을 거리공연이 활성한 공간으로 만들 수도 있고, 다양한 벤치를 두어 많은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벤치공원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역 광장은 좀더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Ⅱ. 서울역 ⇔ 남대문이제 시청쪽으로 향하는 길로 들어선다. 이곳은 왕복 10 요소들은 도시의 이미지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하고 있다.Ⅲ. 남대문두 번째 node인 남대문에 이르렀다. 이곳에서는 지형의 경사가 워낙 심하여 사진과 같이 도로 밑으로 인도가 지하도와 지상레벨에서 연결되어 경사를 이용한 보행계획이 이뤄져 있었다. 그리고 도로가 아닌 곳에는 지하도 윗 공간을 휴식처로 꾸며 나무와 벤치가 있는 휴게시설을 마련해 두었지만 빌딩에 둘러싸여 전혀 쾌적하지 않고 그 면적에 있어서도 주변에 비해 극히 작은 공간이라 거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않았다. 따라서 이곳은 색다른 공간이긴 했지만 전혀 도시의 이미지와는 무관하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았다.남대문을 중심으로 지도에서처럼 (사진의 위쪽부터 차례로) 칠패길, 회현동방향, 남대문로, 시청방향의 도로가 뻗어 있었는데 이렇게 총 5개의 도로가 만나는 곳이었지만 큰 혼란을 초래하지 않았고 이곳은 남대문의 landmark 적 성격이 워낙 강하여 다른 어떠한 도시적 이미지는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다. 이곳의 이미지라 함은 단지 빌딩사이에 남대문이 도로가운데 덩그러니 남아있는 이미지이며 그 오른쪽으로는 남대문시장이 형성되어 시장으로 가는 길이 이곳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남대문과 회현역 사이 이곳 남대문시장이 district의 요소로써 도시에서 작용하고 있으며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남대문시장임을 명백히 알려주고 있어서 도시속의 district로의 남대문시장은 그 입지를 명백히 굳히고 있었다. 또한 그로 인한 상권이 연장되어 도로변으로 형성된 상가들을 보면 남대문시장의 파장이 얼마나 미치는지를 알 수 있었다.남대문의 이미지가 워낙 강한 곳이라 다른 요소들의 특별히 아쉬운 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남대문시장의 분위기가 비록 재래시장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지만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그리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단지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남대문이 단지 도로가운데서 덩그러니 대문만 남아 있는게 아쉬웠으며 좀더 남대문을 부각시켜 도를 좀 더 넓히고 남대문시장의 광장을 크게 둠으로써 사람을 이용한 사람의 형태, 모임, 동선을 보여주면서 장소성을 부각시키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Ⅳ. 시청남대문을 지나 시청으로 향하는 길에는 양쪽빌딩들 사이로 광화문까지 길이 시원하게 뚫려있는데 바로 이것이 이 길을 기억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이다. 단지 path이다. 시청이라는 node로 가는 path이며 광화문이라는, 더 나아가 경복궁, 북악산으로 가는 시원한 path인 것이다.도시 속에서 뚫린 시원한 길의 끝에 아름다운 산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다른 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좋은 풍경이라 생각하며 이 길에 대해서는 크게 부족한 점이 없다는 생각이다. 단지 길이 넓음으로 해서 사람의 보행이 길을 건너기가 불편하지만 그 정도는 그로 인해 제공된 시원한 길로 인해 위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곳은 도시속의 시원한 통로로써 제격이다. 북악산을 바라보며 시원한 path를 따라 시청에 다다랐다. 차들에게 빼앗겼던 시청앞 광장은 잔디밭으로 시민들에게 다가와 새로운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왼쪽 덕수궁과 연관되어 넒은 공간이 시민에게 돌아와 기쁘기는 하지만 시청의 오른쪽으로 보이는 저 많은 빌딩숲과 시청 앞 광장이 어울리는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하는 문제일 것이다. 나는 차라리 paving의 광장을 만들었다면 시민들의 여러 가지 행위가 일어나고 지금처럼 ‘잔디에 들어가지 마시오’ 와 같이 취지에 맞지 않는 행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청 앞 광장은 여론의 광장이 되어야 하고 뜻을 가진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시민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광장이 되어야한다. 붉은 악마의 과거를 돌아본다면 시청 앞 광장의 성격이 잔디광장이 과연 어울린다고 생각했을까? 많은 아쉬움이 남는 곳이다. 이곳은 시청의 landmark적 성격과 광장의 성격이 이미지를 만들고 있으며 꽤 큰 이미지를 형성해야 할 것 같은 덕수궁은 전혀 그 존재를 이곳에서는 드러내지 않고 있다. 어차피 잔디광장으로 형성했다면 덕수궁과 잔디광장을강력하게 기억된다. 전반적으로 도시적인 성격이 아주 강하며 잘 정비된 곳이라 생각된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이 서울의 심장부로 가는 길목이며 결국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맥이니 그만큼 신경을 써서 정비한 것일 테니 말이다. 복잡한 강남, 상업적 요소들로만 가득한 거리와는 분명 다른 모습이다.Ⅵ. 무교동 청계천로이제 방향을 바꾸어 동쪽으로 가보자.이곳은 현재 청계천 공사가 왕성히 일어나고 있는 곳으로 청계천로의 시작부이다. 현재의 모습은 사무실이 위치한 빌딩만이 있어 낮에는 조용한 업무지역이고, 명동과 같이 사람이 모일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아 단지 업무를 위한 빌딩거리일 뿐이다. 차가 지나가야 하는 필요가 있는 단지 path일 뿐이고 그 외 아무런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곳만의 특징은 특별히 지니고 있지 않으며 다른 도시 어디에서나 발견될만한 일반적인 빌딩업무지역의 모습을 띠고 있다.너무 표정이 없다. 사람이 있는 곳 같은 냄새는 전혀 풍기지 않는다. 이것이 문제점이다. 아무리 빌딩안에서 모든 업무가 일어난다 하더라도 사람이 만든 도시에 사람냄새가 전혀 풍기지 않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다행인 것은 이곳 청계천로에 청계천이 다시 복원되어 훨씬 활기 띤 공간이 생기리라는 기대에 희망을 가져본다. 이곳에 청계천이 성공적으로 복구된다면 외부사람들의 발길도 잦아질 것이며 도심 속의 휴식처로 자리 매김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빌딩숲의 삭막함은 대부분 완화될 것이며 그로 인해 이곳은 path라는 요소는 그대로 변함이 없지만 그 성격이 단지 차와 일부의 인도에 의한 path에서 물이 있고, 사람들이 저절로 모이는 장소로서의 path로 변화될 것이다.이곳은 path이긴 하지만 방향성이 너무도 약해 목표하는 방향을 가늠할 기준이 전혀 없는 상태이다. 간혹 빌딩사이로 종로타워가 보이기라도 하면 그나마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말이다. 방향을 알려줄 요소가 필요한데 이 거리가 닿는 node에 landmark적 요소가 추가된다면 한결 방한다.
    공학/기술| 2006.01.03| 15페이지| 1,500원| 조회(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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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공학]음악당 평가 - 세종문화회관 평가B괜찮아요
    음악당 평가_세종문화회관? 공연정보공 연 :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기 간 : 2005년 11월 12일시 간 : 19:30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출연진 : 지휘/ 정명훈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협연/ 바이올리니스트 사야카 쇼지첼리스트 고봉인? 대지분석주 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81-3세종문화회관은 경복궁 정부중앙청사 미국대사관 등이 있는 종로구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있다.이 지리적 조건은 일반시민들과의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전면부(지도상 오른쪽)의 버스정류장이 있어 많은 사람들에 발생되는 소음, 양방향 12차선 도로와 각 종집회에 대한 소음, 지도상 왼쪽과 아래쪽의 상업시설들에 대한 소음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문화시설 건축계획공연장에 대하여 조사하기 전 문화시설에 대한 건축 계획이 어떻게되는지 알아보았다. 그 중 객석의 음향계획부분을 발췌해 보았다.객석의 음향계획(1) 잔향계획 : 직접음과 반사음이 도달되는 시간차이가 0.05초 이상되면 거리의 도착은 17m이상으로 두개의 음이 중복되어 음향상 문제가 발생된다.. 소음기준 : 30 ~ 34dB. 출입구와 창은 2중문, 이중창으로 계획하며 지붕 및 천장은차음구조로 함. 영사실은 흡음재를 사용. 덕트는 중간부분에 소음발생이 되지않게 직선형 덕트를 제공.. 적정잔향시간 : 실 체적에 비례하여 적정잔향시간내에 들어갈수 있도록 계획. 발코니 음향계획 : 발코니의 깊이는 발코니 높이의 1.5배이하(2) Hall 계획의 원칙. 음향적 효과 극대화 : 음향게획은 음의 명료도와 요해도 등명확한 음질이 청취자에게 전달되어 적절한 잔향시간에 의한음의 효과적 전달이 주요한 목적. 바닥기울기 : 가시선보다 약간 가파르게 계획. 잔향시간 계산식 : 잔향시간 = 0.162 x (실체적 / 실면적). 적절한 층고계획 및 발코니 길이는 객석길이의 1/3이내? 공연장정보대극장첨단 시설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공연장으로 1,2,3층에 걸쳐 3022석의 객석을 갖추고 있으며 객석이 크고도에 따라 디자인된 소리를 각종 AUDIO PROCESSOR(예: REVERBERATION 일반적으로 잔향)를 사용하여 원음에 충실하면서 좋은 소리를 만드는 곳으로 음향과 관련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제어하는 곳이다.뮤지컬 및 대중음악 등은 객석 부스에서 객석의 음향 상태를 청휘하며 컨트롤하는 공연의 음향신호를 앰프(증폭기)를 통해 스피커에 전달하거나 오케스트라, 오페라 등과 같은 클래식 공연에서 DAT, MD, CD, 카세트(기록매체) 등에 녹음을 하며, TV중계 및 라디오 중계 등 모든 음향 신호의 집합 및 분배 역활을 하는 음향 부분의 중앙 통제실의 기능을 하는 곳으로 각종 신호를 모아 합치거나 분배하는 AUDIO 믹서, (CH 56)와 음색을 조정하는 이퀄라이저, 불규칙한 레벨을 컨트롤하는 COMP/LIMIT, 일반적으로 잔향을 표현하는 REVERBERATION 등 각종 PROCESSOR 및 녹음 장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무대설명주무대는 22m X 20m 총 132평이고, 좌우무대는 각22m X 20m으로 총 100평씩이다. 후무대는 21m X 22m로 117평 총 약 449평의 무대이다. 무대 중앙에는 원형으로 돌아가는 회전무대가 있는데 약 17m정도 되고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이동무대는 자동 2대, 자동수동겸용2대가 있다. 무대 앞쪽에 오케스트라피트는 24m X 5m 크기로 밑으로 4.2m 깊이로 내려간다. 무대바닥은 예로우시다 캐나다사 목재로 되어 있으며 위의 바톤 즉 무대세트나 조명기 등을 매달아 내리고 올릴 수 있는 장치가 102개가 달려 있다.무대바닥에서 천정까지의 높이는 39m이다. 무대깊이는 본막선에서 배경막까지 20m, 피트막 앞선에서 배경막까지 26m이다.세종문화회관은 다목적 홀로서 다른 공연장에 비해 무대가 굉장히 넓고 장치가 많다. 무대가 넓은 만큼 오케스트라 공연같이 음이 무대 옆이나 뒤로 가는 음들을 관객석에게 보내기 위해 음향 반사판을 설치하기도하고 무대 중앙 위쪽과 양 옆쪽으로 스피커가 장치되어있다.LCD모니터LCD모니터는대 설치되어 있다.)이 LCD모니터의 기능은 오리지널팀 내한공연에 있어서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대사전달시 LCD모니터 설치전 기존의 방법은 공연보고 옆에 설치된 스크린을 보면서 자막 때문에 화면을 보지 못하여 공연의 집중도가 떨어지게 되었지만 LCD모니터를 설치함으로서 공연을 일직선상에서 자막을 봄으로서 공연의 집중도를 높여 기존의 문제점이 상대히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객석좌석수는 1층이 1030석 2층 964석 3층 1028석으로 총 3022석이다. 객석에는 장애우를 위한 좌석이 1층에 10석 2층에 10석 총 20석이 있으며 출입문 수는 총 22개이고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는 좌석이 1층에 3곳 2층에 2곳이 있다.세종문화회관의 객석은 단차이론을 적용하여 설계한 것을 볼 수 있다. 1층부터 3층까지 약 7~8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 음의 분포가 잘 이루어 지도록 도왔고 초기음에너지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대공연장의 음향시설후벽의 흡음재 처리실이 부채꼴 형이므로 무대와 서로 평행하게 마주보는 후벽에는 무대에서 나온 소리가 다시 반사되어 중첩되는 음의 장애요소인 에코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흡음재가 설치되어 있었다. 1층과 2층 3층 후벽에는 모두 여러 흡음판들이 있었는데 다공성 흡음재, 천공판 공명기, 슬릿공명기 등이 설치되어 있었다. 또한 음의 집중현상을 막고 확산현상을 돕기 위해 요철모양의 패턴으로 흡음재들을 설치하고 이로 인하여 디자인 효과까지 고려한 것 을 볼 수 있다.세종문화회관의 객석은 단차이론을 적용하여 설계한 것을 볼 수 있다. 1층부터 3층까지 약 7~8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 음의 분포가 잘 이루어 지도록 도왔고 초기음에너지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음의 반사를 돕는 요소천장 전부를 감싸고 있는 반사판이 무대에서 나오는 음들을 객석으로 반사시켜주고 벽면의 반사판들 또한 반사시켜주는 것을 볼 수 있다.음의 확산 현상을 돕는 요소공연장에 들어섰을 때 무대 바로 오른쪽에 2층에서 3층에 걸쳐 파이프오르간이 하여야하기 때문에 공연에 방해가 되는 여러 소음들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여러 재료들의 사용함으로 소음 줄이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우선 평면배치를 잘 함으로 비용도 절약하고 더 효과적으로 소음원을 제거 할 수 있다.우선 복도를 삼면으로 둘러싼 것을 볼 수 있다. 주도로에서 나오는 소음원에서 멀리하기 위해 복도와 로비, 진입로 앞의 충분한 완충공간을 두었다.실의 형태일단 평면적인 실의 형태는 좌석 배치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측벽은 중앙 무대를 향해 약간 각도를 이루어 틀어 져 있고 무대 정면의 뒷벽들은 모두 무대와 평행한 모습으로 되어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음원의 위치인 무대에서 멀어질수록 벌어지는 부채꼴 형태의 평면이다. 이에 따라 객석의 배치 또한 무대를 중심으로 약간 방사형태로 되어있어 음원에 최대한 가깝게 위치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단면의 형태는 수업시간에 배운 단차이론을 적용한 것을 볼 수 있는데 객석 바닥면은 뒤로 멀어져 갈수록 그 높이가 높아지도록 되어있어서 직접음이 의자와 청중에 의해 흡수되고 좌석열 사이의 공간에 의한 공명 현상으로 감쇠되는 감쇠 현상을 대비했다. 천정은 음이 반사되어 객석 곳곳으로 잘 도달 할 수 있도록 굴곡있는 모양으로 되어 있었다.? 대극장의 음향분석? CLEAR SOUND음의 명확성(초기 반사음의 비율). 무대에서 객석을 보았을 때 왼편에는 바이올린군이 있고 오른쪽에는 첼로군과 더블베이스군,. 중심부에는 관악기들이 배치되어있다. 음의 직진성 때문인지 좌석 왼쪽(A열 부근)에서 들었을 때는 저음의 첼로의 소리가 오른쪽 좌석(E열 부근)에서는 바이올린의 소리가 중심부 좌석(C열 부근)에서는 관악기의 소리가 더 명확하게 잘 들린 것 같다. 시각적 효과와 의식해서 들어서 그런가란 생각도 했지만 평가가 주관적이기에 그렇게 느껴졌다.? LIVE REVERBERANCE울림/잔향시간. 음악당에서의 최적 잔향시간이 0.02초라 알고 갔으나 실제 그 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하여 느끼면서 듣는 것은 불가능 하였다. 너무 오랫동안 울동 주파수와 비슷하다고 했던가라고 어디서 들은 듯 싶은데 너무 큰소리도 아니고 기계적인 소리도 아니라 듣지 좋았고 포근함이 느껴졌다. 콘서트와 같이 스피커에서 큰 소리로 나오는 저음은 진동이 느껴질 만큼 나오는 소리와 많이 비교되었다.? INTIMATE SOUND음의 친밀감은 음의 크기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내가 혼자서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다 생각으로 눈을 감고 들어보았다. 대중음악을 다루는 콘서트의 경우에서 듣는 친밀감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클래식 공연이라 음의 전달에 있어서 부드러움에 중점을 두고 감상을 해 보았다. 이 오케스트라에 비해 실력이 떨어지는 오케스트라랑 차이가 느껴졌다. 실력이 떨어지는 오케스트라는 친밀감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다.? SATISFACTORY LOUDNESS만족스러운 음의 크기. 직접음과 반사음을 구분하여 어느 음이 먼저 들리는가? 나에게는 구분하기조차 너무 힘들었다. 그냥 아주 주관적인 느낌에 직접음이 반사음보다 더 좋은 것 같았다. 머랄까 음이 더 풍부하게 들린다고나 할까? 측벽에서 들을 때보다는 중앙에서 1층보다는 2층에서 듣는 음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솔직히 반사음은 잘 느낄 수 없었다. 설령 느꼇다해도 어떤 음이 반사음인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구분해서 들어야 하는지 잘 알 수 없었지만 다만 측벽에서 듣는 음은 중앙보다 좀더 잔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자리를 옮겨가며 들어보았는데 좌석의 차이에 대해 음에 대해 많은 차이를 별로 느끼지 못했다.? RICH DIFFUSION음의 공간감을 느 확산에 의한 효과를 느끼기 위해 역시나 눈을 감고 감상을 해 보았다. 경기도문화예술회관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이 부분이었는데, 자리가 앞쪽에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방향에서 음이 입체적으로 들리지는 않았다. 물론 마이크 하나 없이 그냥 사람의 소리가 악기의 소리가 음악당 전체에 그렇게 울려 퍼지는 것이 신기하긴 했지만, 영화관에서 듣는 음악소리보다 조금 미약했다.? GOOD BALANCE내가 음악에 관심은 많지만 다.
    공학/기술| 2006.01.03| 9페이지| 1,500원| 조회(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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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포스트모더니즘 건축 평가B괜찮아요
    Artificial Modernism in the Space of Flows흐르는 공간에서의 인위적인 모더니즘현대도시의 경계선과 coordinate는 더욱 유동적으로 변화할 뿐 아니라 더욱 덜 공간적으로 변화해가고 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도시학자들은 새로운 「비(非)지리적(ageographical)도시」를 염려한다.「비지리적 도시」란 비평가 마이클 소어킨이 붙인 말로, 공간적이라기 보다는 televisual한 형식적 배치를 일컫는 것이다. 이 새로운 도시 형태는 마치 텔레비젼처럼 공간이나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기괴한 기운을 풍기면서 이웃과 이웃, 지역과 지역, 그리고 도시와 도시를 연결해주는, 그야말로 실타래같은 비물질적 도시구조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소어킨의 주장대로라면 televisual한 흐름에 비견할 수 있는 것이다. 비지리적 도시에 관한 소어킨의 설명이 시사하는 바는, 현대도시의 획일성 속에서 공간이 갖는 그나마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현대고시를 규정짓는 것은 공간이 아니라 유통과 정보의 유동자본(fluidity capital)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유동자 본 속에는 운송의 기능을 갖는 통로 즉 고속도로, 철도, 해로, 항로 등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람들의 혼란스러운 흐름도 포함한다. 이제 도시는 외부와 내부의 확연한 구분을 잃어버리고 무정형의 덩어리라는 형태를 취하여, 자체에 내부도, 외부도 갖지 않는 물질과 물질의 거대한 흐름을 차단하고, 형성하고,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도시학자 마누엘 카스텔즈는 이 현상을 보고, 자신이 「흐름의 공간」이라 명명한 것이 발전의 정보적 양상인 신(新) 사회 기술적 조직의 등장과 맥을 같이 한다고 주장한다. (이 조직은 전 세계적 규모로 행해지는 자본의 재조직화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Wim Nijenhuis는, 도시는 이제까지 단순히 공간적이었던 것이 아니라, 교통흐름의 산물이 었다고까지 이야기 한다. Nijenhuis에게 있어서 도시란 결코 굳건하고 안정적인 장소라든가 공간의 한정자)가 갖는 추상적이고 기계적인 지능 등 다양한 형태의 생활을 제한하고 또 형성시키기도 하는 것으로 볼수는 없을까? (레이너 번험의 「로스엔젤레스 : 네가지 생태환경의 건축」은 복잡하고 생기 넘치는 도시관(view of the city)에 관해 유감스럽게도 잊혀져 버린 놀라운 예를 제시해준다.) 그러는 과정에서 건축은 또 다시 전체적 범위의 매몰된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기술적 힘 속으로 들어가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의 공간을 형성하고 그 흐름에 개입하여 재이용하게 되지는 않을까? 주택과 안전이라는 전통적 임무에 짓눌리지 않게 된 이상, 이제 건축은 도시 속에, 그리고 흐름의 공간속에 긍정적이고 창의적이면서 무반응적인 하나의 힘으로 자라잡게 된 것이다.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이처럼 도시를 유동적으로 설명하는 작업이 활발해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진보된 건축의 예들은 모더니스트 건축가들이 도시에서 수행했던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역할을 포기하게 되었다. 그러나 많은 현대건축가들은 더욱 많은 구식공간 조작자들이 흔히 그랬던 것과는 달리 도시질서의 창조자이자 사살상 무질서의 창조자라는 특원적인 역할을 놓지 않으려고 시도하는 가운데 기호학과 기호학적 분석학, 그리고 특히 소쉬르와 롤랑드 바르트의 구조주의 언어학과 심리학자 자끄 라깡의 포스트 모던 구조주의 언어학 체계로 눈을 돌리게 된다. 비지리적 도시의 telematic한 움직임에 편승하여 의미 그리고 의미의 무한한 유예로서의 의미는 공간적 질서보다 상위의 위치를 점하게 되지만, 건축가들은 그 의미가 끼어들어 흐름의 공간을 형성하도록 허락할 긍정적인 역할을 모조리 포기하고 말았다. 1980년대 후반에 와서 포스트모던 건축이 안정성과 질서의 고전적 형태를 표방함으로써 혼란스러운 흐름의 공간을 길들여 보려고 시도한 반면, 해체주의 건축은 흐름의 공간의 형태를 답습하거나 표방함으로써 무질서를 야기시킨다는 점을 심각하게 염려하게 되었다. 샤를르 보들레르의 모더니티에 관한 묘사를 반쯤은 영속적이고 한편으로 반쯤은 - 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보건데 해체주의는 영원한 치료책의 형태로 포스트모던즘보다 더욱 복잡하고 미묘한 견고화를 제시한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처럼 한 쪽을 떠맡도록 강제되고, 포스트모더니즘이 경우에는 contextuality를 해체주의의 경우에는 '텍스트간의 관련성(intertextuality)을, 하는 식으로 그 속에 매몰되도록 강요된 흐름을 크게 바꾸지 않고 따라하고록 강제되다 보니 건축은 기가 죽어서 도시 배역과 논리, 형태 속에 긍정적으로 간섭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할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Rem Koolhaas가 「기호학의 악몽」이라 명명한 것으로부터 깨어난 오늘날에 와서는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질서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영웅적 모더니즘의 강인한 전투적략으로 회귀한다든가 그 두 극단 - 영속적인 측면과 급변하는 측면 -을 지속한다든가 하는 의미가 아니라 常存하는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복잡한 질서로 회귀한다는 의미이다. 건축과 도시주의에 대한, 이처럼 새롭고 post적인 혹은 기호적인 접근들은 - 생포드 퀸터의 「부드러운 도시주의」와 그레그 린의 곡선과 우연성 혹은 유동적인 논리, 제프리 킵니스의 「Intensive Coherence」가 그 좋은 예가 될 수 있겠는데 - 현대성과 현대화의 일치원적 공간성(spaciality)과 일시성을 표방하지 않을 뿐 아니라 모순, 꼴라쥬, 혼돈 역시 표방하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태도를 공유한다. 그러나 보다 중요하게는 이 접근들 모두가 內在 혹은 환경에 있어서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인공화라는 조건이다. 인공화는 우리 시대를 풍미하는 기술적, 경제적, 정치적 과정으로서 현대화가 점하고 잇던 위치를 이어받게된 한 과정이다. 현대화가 엄격히 강요된 자연과 인간의 경계에 의존하는 것과는 달리, 인공화는 자연적인 것과 인공적인 것, 혼돈과 질서, 자연과 문명, 현대 이전과 현대, 동양과 서양 사이의 구분을 흐려 놓는다. 자연이 현대화한다는 게 되었다.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모더니즘 자체의 새롭고 긍정적인 種인 인공적 모더니즘의 부상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비평가들이 이 새로운 인공 모더니즘을 이론화 하는데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는 했지만(이 비평가들의 인공적 모더니즘이라는 명칭을 갖다 붙인 적도 없었고 아마 내가 이런 이름을 붙인데에 도의하지 않을 것이다.) Rem Koolhaas와 그의 메트로폴리탄 건축 사무소야말로 인공적 모더니즘이라는 개념을 굳건하고 탁월하게 세워놓았다는 사실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아마도 Koolhaas는 건축을 위한 흐름의 공간이 시사하는 바를 어떤 현대건축가들보다 더욱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며, 더욱 중요하게는 도시적이고 포스트 도시적인 형태에 그 흐름이 끼치는 혼란스런 영향을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Koolhaas는 거친 혼돈의 흐름을 길들이고 거기에 질서를 부여하려는 영웅적 모더니즘적 강박관념과 혼란스러운 형태의 우산을 창조함으로써 혼돈을 나타내는 두가지 행위에 모두 저항이며, Gilles Deleuz가 제임스 조이스를 본받아 chaosmos라 명명한 바 있는 예측하는 것도, 미리 인식하는 것도 불가능한 차분한 혼돈을 창조해 냄으로써 형태의 우산에 구멍을 뚫어 작은 격류가 들이닥치는 것을 허용한다. Koolhaas는 초현실주의의 과도하게 이상적인 분석적 전통, 특히 살바도르 달리의 「편집 비평적(paraniod-critical)」기법을 고수한다. 이 기법은 OMA의 프로젝트 범위 내에서 통제된 무질서를 포착하여 재배분함으로써 「메트로폴리탄 건축」을 위한 기초를 형성한다. 복잡한 상징(representation) 대신 「복잡한 야망」을 사용하여 Koolhaas는 자신이 『분석을 창조와 동일한 것으로 만드는, 객관적인 척하지 않는 이성적 방법』이라 표현하는 편집적 비평방법이 창조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음을 강조한다. 「열광하는 뉴욕」에 맨하탄을 위한 「소급하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Koolhaas는 뉴욕의 실질적이고 인공적인 모더니즘 이론을 분석한의 공간을 깨고 또 엮는 이론과 결합시켜 대규모의 도시형태를 만들어낸다. 이 도시 형태는 이들 흐름 속으로 개입하여 그들을 재배치하는 유동적이고 매몰된 사회의 농축기이다. 이렇게 해서 OMA는 도시와 포스트적 도시의 유동적인 움직임을 형성하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해협을 가로지르는 바다의 흐름과 육지 교통의 흐름을 집중시키고 재배분하는 Zebrugge 해상 터미널을 위한 그들의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관심을 볼 수 있다. 또 로테르담의 Kunsthal 미술박물관의 구비치는 듯한 램프의 모양들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들은 예술과 자연, 상업과 레져의 확실한 구분을 와해시키고, 유동적인 보행자의 물결에 의해 바깥 환경으로 옮겨지는 인공적인 세계를 창조해낸다. 이렇게 해서 OMA는 인공적인 세계를 창조해낸다. 이렇게 해서 OMA는 기존의 도시환경을 특징 짓는 숨겨진 질서를 포착하여 둘러싸고, 그러는 과정에서 자율적이고 인공저기인 하나의 세계를 창조한다. 대규모의 큰 빌딩조차 능가하는 OMA의 Euralille는 메트로폴리탄 건축을 전체 도시 수준에 적응시켜 보려는 그들의 시도이다. 사실상 Euralille의 사업지구와 TGV 열차역은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을 있는 정보와 교통의 흐름의 공간에 있어서 주요한 마디이기 때문에, Euralille은 OMA의 메트로폴리탄 이론을 지역적이고 세계적인 규모로 확대하여 저 디즈니의 인공화에까지 필적할 만한 인공적으로 실질적인 도시를 창조해낸다.궁극적으로 말해, 인공적 모더니즘이란 미지의 자유가 있는 자율적 세계로 번창해가는 세계, 복잡하게 배치된 질서가 요구되는 세계 속의 건축에 있어서 단지 형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과 모양 둘 다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정치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제껏 오랜동안 부패하고 복잡하며 자본화된 세계를 피해 옹크리고 있던 건축 정책이 오늘날 이토록 복잡한 문제로 부상하는 것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모세혈관에 흐르는 절대적이고 폭넓은 세계적 자본 때문이지 비젼과 의지다.
    공학/기술| 2005.05.15| 7페이지| 1,000원| 조회(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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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사] 사보아(르 꼬르뷔제) 평가A좋아요
    처음 건축이론과제로 어떤 건물을 선택하여야 할까 많이 고민을 했다. 너무 막막하여서 도서관에 가서 여러 건축관련 책들을 뒤졌다. 여러 건물들을 나름대로 열심히 보다가 근대 거장중 한 사람이라고 하는 르 꼬르뷔제의 건물 중 빌라사보아가 내 눈에 들어왔다. 너무 단순하면서도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의 이 건물... 바로 이 건물에 대해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건축과에 들어와서 1년 반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내가 건축에 대해서 아는 것은 다른 과 학생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 아는 건축가라고 하면 르 꼬르뷔제, 미스 반 데로, 루이스 칸 정도이다. 이 왕 내가 알고 있는 건축가만이라도 더 잘 알아야겠다고 생각하면 빌라 사보아에 대해서 조사하기 시작했다.먼저 이 건물이 지어지게 된 배경은 파리의 로이드 해상보험회사에 근무하는 사보아 부부와 아들 로저를 위한 주말 주택으로 계획되었다. 사보아 부부는 파리에서 30km 정도 멀어진 뽀아시의 숲 부근에 자동차로 왕래하면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주택을 설계하고자 하였는데 1928년~29년까지 르 꼬르뷔제에 의해 기본설계가 이루어지고 1931년 완공이 되었다.사보아 주택의 외부 경관은 매우 간결하고 명료하고 수평성이 두드러진다. 이는 기하학적인 순수입방체의 건물구성과 하얀색과 대비되는 검은 띠창은 사보아 주택을 더욱더 간결 명료하게 하고 평평한 대지와 필로티, 2층의 직사각형의 외벽과 수평적으로 긴 띠창, 상부의 곡선 벽체는 서로 어우러져 건물에 수평적인 느낌을 주게된다. 외관에서는 동일하게 보이는 긴 띠창은 내부공간의 다양성을 숨기면서 건물 주위의 전경을 보는데 효과적이고 건물의 전체적인 채광에도 기여를 한다. 그리고 1층 출입구의 곡선과 옥상의 스크린 벽체의 곡선의 동적인 느낌이 2층의 직사각형의 입방체의 정적인 느낌과도 잘 어울려 공간구성에 있어서 건물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유기적인 모습을 갖게 한다. 주거층을 습한 지면을 피해 필로티로 들어올려 거주자의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아름다운 전망이 생기도록 했다.사보아 건물 내부는 각 층별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층구성 요소지하층포도주 창고1층차고, 세탁실, 하인들의 방(가정부 침실 2개, 운전수 침실1개), 원형 계단, 경사로2층응접실, 부부용 침실, 부인용 사실, 자녀 침실, 방문객 침실, 부엌, 테라스, 원형 계단, 경사로3층일광욕장, 스크린 벽체1층1층 2층 3층평면에서 곡면의 벽과 차고의 위치와 형태는 자동차의 순환에 맞추어 계획되었는데 특히 차고의 위치와 사선의 형상은 기둥 사이의 공간을 이용해서 주차를 위한 진입과 후진의 안정성을 고려한 것에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2층은 대각선의 분할선에 의해서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 공간의 영역과 기능의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사적인 공간은 침실과 사실, 욕실이 2층에 배치되면서 아들과 손님방의 접근을 위해 복도가 생겼고 공간을 ㄴ요소로 나누는데 벽이 아닌 옷장을 이용하였다. 3층 곡면벽의 네모난 창은 건축적 산책로의 절정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르 꼬르뷔제는 사람의 움직임이 닿는 곳(계단실, 경사로)이나 사람의 생물학적 기능을 수용하는 부분(화장실, 욕실 등)에는 직선의 벽보다는 곡면의 벽을 사용했다.3층 일광욕장의 자유로운 볼륨구성도 그의 이러한 설계 경향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욕실의 형태, 터키산 모자이크로의 표면처리, 채색된 모자이크의 대비, 천창은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거실과 부인용 사실의 굴뚝은 건물 내부를 수직으로 연결하고 있으며 거실의 벽난로와 함께 돌출된 선반이 굴뚝에 의해 지지되면서 평면구성 원칙에 따라 적절한 기능이 부여됐다. 또한 창문 아래의 선반은 모든 공간의 척도로서 이해될 만큼 중요한 역활을 담당한다. 특히 1층 홀, 거실, 옥상정원에 있는 탁자는 편평한 판을 가느다란 다리로 지탱하고 있는데, 이러한 형태는 필로티에 의존하고 있는 주택의 전체적 외관과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부유하는 듯한 슬래브와 주변환경을 하나의 조직체로 통합한다는 사보아의 주제를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사보아 주택에서는 전동훈 교수님에게 배운 공간의 위계가 나타난다.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을 연계하는 반외부공간이 유기적으로 존재하는데 필로티의 하부, 테라스, 일광욕장이 그러한 곳으로 닫힌 공간이면서 열린 공간이다. 특히 테라스와 일광욕장의 바닥에 깔린 타일은 내외부 연결 요소이자 강력한 추상에 의해 연결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옥상정원과 일광욕장에 있는 화단은 바닥에서 돌출되어 진입로(옥상정원->2층 내부복도, 옥상정원->부인용 사실, 경사로와 계단-> 일광욕장)의 공간적 특성을 규정한다.내부 공간은 5행 5열의 간격으로 직교체계에 의하여 이루어져 규칙성을 보인다. 기둥의 형상은 둥근 것과 각이 진 것으로 구분되어지는데, 벽과 기둥이 만나는 부분에서는 각이 진 기둥이 사용되어지고, 기둥 단독으로 사용되어질 때에는 둥근 기둥이 사용되었다. 사보아 주택에서는 이러한 기둥의 규칙성과 벽의 불규칙성이 대립되고 있음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직교체계의 공간에서 원형 계단과 사선의 경사로는 분위기를 변화시킴과 동시에 공간구성의 중심요소가 됨을 알 수 있다. 원형 계단 옆의 직교하는 벽면과 대각선의 차고 벽체는 공간의 대비를 명쾌하게 유도하고 진입공간을 더욱 활기차게 표현한다.차와 사람의 동선은 사보아 주택의 형태구성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사용되고 있다. 상부의 직선적인 슬래브와 대조를 이루는 진입공간 전면의 변곡된 유리막과 유리막을 구성하는 수직창의 리듬은 벽체 주위의 동선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 자연스럽게 출입구로 유도한다. 전면의 T자형의 구조체는 차의 도착, 출발을 환영하는 상징으로 해석된다. 또한 이 T자형 구조체는 진입구 중심축에 정확히 얹혀 있어 사람 동선의 방향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방향성은 경사로를 통해 확장된다.주택 중심부에 위치한 경사로는 평면구성의 가장 큰 변수가 되면서 서로 다른 성격의 1, 2, 3층 평면을 연결한다. 경사로에 대한 해석은 여러 가지인데, 곡면 벽에 뚫어진 네모난 창까지 인도하여 주변 전망을 제공하고 밝은 빛이 드는 환한 부분을 향해 올라가는 느낌과 공간감을 재현하려 했거나 경사로가 주변 풍경이 아닌 지중해 지방의 파티오처럼 하늘을 향해 열려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경사로가 자동차 운동의 개념에서 따온 것이며, 테라스의 도시인과 땅의 순수함 자연을 연결한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르 꼬르뷔제는 동방여행 중 감흥을 얻었던 아랍 건축의 영향에 의하여 걷고 이동하는 가운데 건축의 구조가 전개되면서 계속 시선이 변화하는 로 사보아 주택에서 실현하였다. 시선의 개방을 위해 2층의 경사로 주위에는 테라스와 복도공간을 배치하고 첫번째 계획안의 1층 평면에서는 경사로 옆에 위치하던 하인들의 방이 네번째 계획안부터는 경사로에서 떨어져 있다. 또한 세번째 계획안부터는 계단의 양측과 상하를 오픈하여 오르고 내릴 때에 시야가 개봉되도록 하였다.나선형의 열린 계단은 수평적 구성에 자유롭게 삽입되어 조소적 역활을 한다. 계단은 주로 하인들이 이용하는 서비스 기능으로 설계되었는데, 계단의 곡면 벽이 이러한 기능을 나타낸다. 그리고 최종 계획안에서 계단을 90도 틀어 북서쪽으로 진입방향을 바꾸는데, 이는 지층의 홀에 공간적 여유를 주기 위한 형태변환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사보아 주택의 특징들을 본다면1. 곡선과 직교하는 직선의 조화를 볼 수 있다. 사보아 주택의 이곳 저곳에 사용된 곡선 벽체들은 그리드로 분할되어 정체적 느낌을 주는 공간에 동적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으며 계단, 경사로, 자동차의 회전곡률로 인해 더욱더 동적인 공간의 흐름을 표현하고 있다. 공간구성에 있어서 직선으로 짜인 정적인 분위기의 공간에 움직이는 느낌을 주는 곡선의 형상을 넣어 활성화시킴으로써 공간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유기체가 된다. 예들 들자면,. 2층의 상자와 1, 3층의 곡선의 형상이 조화스러운 주택의 전체 외관. 직교의 기본적인 편면구성에서 나선형의 계단과 곡면 벽의 활용. 스크린 벽체, 원형 기둥과 일체가 된 경사로 칸막이2. 내부 공간이 공간의 영역과 기능의 영역으로 나뉘어짐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경사로를 중심으로 분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공간을 사적인 공간(농도가 높은 지역)과 공적인 공간(농도가 옅은 지역)으로 볼 수도 있는데, 분할선에 의해 공간과 기능이 상대적인 영역으로 나뉘어짐을 볼 수 있다.3. 평면과 공간이 자유로운 구성임을 알 수 있다. 사보아 주택은 대칭성이 강할 수 있는 형상 -정방형의 입방체- 임에도 불구하고 대칭성을 의도적으로 파괴하였다. 내부와 외부의 동선위치, 크고 작은 공간의 위치와 형상 등은 자연스러움과 유기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4. 직교축이 너무 지나치게 강조되지 않도록 기둥에 변화를 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기둥을 벽체로부터 분리시키므로 인해서 무기물인 건축물에서 유기적인 형상의 의미를 부여하고 동적구성의 이미지를 부여한다.5. 외부를 향한 시선과 내부로 향한 시선을 위한 옆으로 긴 띠창의 역활은 사보아 주택의 주변환경 즉, 넓은 평야와 같은 대지와의 연결성을 주기 위한 적절한 표현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천창의 형태는 남동쪽의 강렬한 아침 햇살은 적게 받아들이고 북서쪽으로 지는 오후의 햇빛은 내부 깊히 들어오도록 결정된 것 같다.6. 외관 형태는 수수하면서 완벽함을 가지고 있다. 단정하고 깔끔한 형태가 구조적으며, 질서 정연한 기하학적 표현이며, 볼륨감을 가지고 있다. 주위 환경과 함께 스스로가 동화되고 순화됨을 절실하게 보여 주고 있다.7. 내외부 공간에 동선상의 방향성이 제시되고 있다. 나선형의 계단과 경사로, 곡면 처리 등으로 계속적인 선형 움직임을 제시하면서 방향 전환을 온화하게 예고하고 있으며 정돈된 그리드 체계 중심의 정적인 공간에 동적인 흐름을 제공하고 있다. 차고의 사선형태는 자동차를 주차하거나 출발할 때 기둥 사이의 공간을 이용하려 한 의도이다
    공학/기술| 2003.06.06| 5페이지| 1,000원| 조회(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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