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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문화사] 한중일 음주문화
    Ⅰ. 서론사회생활과 대학생활을 하면서 여러 곳에서 술자리의 영향력, 술로서 만들어지는 작은 사회, 술에 의한 공감대, 술로 인해 드러나는 감정, 술 문화에 대하여 보고 듣고 겪어왔다.그렇다면 중국, 일본은 어떤 고유한 음주문화를 갖고 있을까? 이번 과제를 통해 三國의 민족의 특성에 따른 음주문화를 살펴보고 각국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름대로 찾아보려고 한다.Ⅱ. 본론1. 술의 역사1한국 : 술을 언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부여 때 정월에 지내는 큰 행사가 있었으니 이를 영고(迎鼓)라 하였는데 이 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노래 부르고 춤추었다고 전한다. 또 마한에서는 5월에 씨앗을 뿌린 후 술, 노래, 춤을 추며 행사를 즐겼다고 하는데, 이로 미루어 보아 농사를 시작할 때부터 술을 빚어 마셨으며, 의례에서 술이 이용된 것을 알 수 있다.2중국 : 두캉주 康酒의 주인공 두캉이 술을 처음 빚었다는 전설로 미루어보아, 적어도 4,200여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또한 전설에 의하면 하조 때 의적(義賊)이 술을 만들었다고도 한다. 중국을 여행하는 애주가들이 기차가 서는 곳마다 내려서 그 지역의 술을 맛볼 수 있다고 하니, 오랜 역사만큼이나 술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3일본 : 세계에 자랑하는 명주인 청주의 역사는 세계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비교적 새로운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그래도 고사기(古史記), 일본서기(日本書記) 시대에는 청주의 원형과 같은 것이 존재하였다. 청주를 따뜻하게 데어먹는 것은 대강 헤이안 시대(平安 : 9~12세기)부터로 추정된다.2. 대표적 술1한국 : 막걸리나 소주, 맥주가 대표적이고 대중적인 술이라 할 수 있다.2중국 : 중국에는 모두 4,500여종의 술이 생산되고 있고 이 가운데 명주 칭호를 받는 술로는 마오타이, 죽엽청주, 오량액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증류주인 백주(白酒), 양조주인 황주(黃酒), 한방약을 이용한 약주(藥酒), 과일 등을 이용한 과실주(果實酒), 그리고 맥주 등이 있다. 대중적인 술이라면 고량주가 대표적인 전통 주로서 중국인의 애호를 받아오고 있는데, 중국 식당에 가서 마시는 빼갈 이라고 부르는 고량주는 원래 발음이 바이갈 로 색이 희다고 하여 고량주 계열의 술을 백주라고 총칭한다.3일본 : 소비량은 맥주가 가장 많지만 청주라고도 불려지는 일본의 사케(酒)가 유명하다. 청주는 쌀을 원료로 만들어지는 주조 법으로 가장 알코올 성분이 높은 술로 따뜻하게 데워서 마실 수도 있고, 술기운이 빨리 돌아서 겨울철에 마시면 몸이 따뜻해짐을 느낀다.3. 대표적 술집 및 음주문화1한국가. 장소 : 우리의 경우 대개 고깃집, 횟집 또는 전골집 등에서 식사와 반주로 1차를 하고 호프집, 소주방, 단란주점, 가라오케 등으로 이동하여 맥주, 소주, 양주 가리지 않고 2차내지는 3차를 간다. 예를 들어 매운탕이라든가 아구찜이 식사용 요리라기보다는 술을 마시기 위해 존재하는 안주 역할을 한다.나. 음주문화 : 우리의 주도는 술을 상대편에 먼저 권하는 것이 상례다. 술병은 두 손으로 잡고 따르며 어른의 술을 받을 때는 두 손으로 공손히 받고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실 때는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려 보이지 않게 마시는 것이 예의이다. 첨잔 하지 않고 술잔이 다 비워졌을 경우에 술을 따르며 술잔을 서로 돌려 마시는 것을 친한 정도의 표현이라고 여긴다. 술 마실 때 건배의 형식으로써 원샷 (원하는 만큼 술잔을 비우는 것), 완샷 (무조건 술잔을 비우는 것)을 즐겨 외친다.2중국가. 장소 : 중국 시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점 이라는 간판을 한 곳은 술집이 아니며 중국인들이 일반적으로 식사를 하면서 거의 예외 없이 반주를 즐기기 때문에 그런 명칭이 붙은 일반 음식점이다. 여기에서 중국 술이 독한 이유가 나타나는데, 평소 섭취하는 음식이 기름지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으며, 독한 만큼 순도도 높기 때문에 취기가 금방 가시는 장점이 있다. 또한 중국의 경우 거의 모든 술자리는 1차에서 끝난다. 처음 들어간 식당에서 천천히 요리를 먹고 이야기를 즐기면서 반주를 즐기며 보통 식당에 설치된 가라오케를 이용하기 때문에 2차를 따로 가지 않는다.나. 음주문화 : 술자리는 주흥이 무르익을수록 왁자지껄해지는 것이 대부분이며 무질서해 보이는 술자리에서도 반드시 지켜야하는 술자리의 예절이 있다. 특히 주의할 점은 술을 마실 때 상대방의 눈을 보며 같이 술잔에 입을 대고 같이 입을 떼야한다는 점이다.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혼자 빨리 마시면 상대방과 대작하기 싫다는 의미가 되고, 面子(체면)를 주기 싫다는 의사표시도 되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가 술잔을 권하는데 일언지하에 거절하면 존경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므로 정 마시지 못할 경우 사전에 이야기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대신 마시도록 부탁하는 것이 좋으며, 강권해서는 안 된다.또한 상대방의 술잔이 항상 가득 차도록 술이 잔에 남아있더라도 계속 첨잔 하는데 이는 논에 물이 없어 바닥이 보이면 좋지 않듯이 잔도 항상 채워 있어야 한다는 관념 때문이라고 하며, 술을 권하거나 잔을 돌리지 않는다. 술을 먹고 술 주정을 부리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건배의 경우 중도에 잔을 내리면 실례가 되기도 한다. 또한 우리처럼 술병을 두 손으로 잡고 따르지 않고 한 손으로 따르는 것이 습관이며 술잔을 테이블 위에 그냥 놓아둔 채로 상대방이 잔에 술 따르는 것을 기다렸다가 어느 정도 잔이 차면 테이블을 손가락으로 몇 번 톡톡 두드림으로써 감사를 표시한다. 잔을 부딪히는 것은 팽주 라 하여 말하지 않아도 그 행위 자체가 서로 잔을 비우자는 것을 의미하고 마신 후에는 상대방에게 술잔의 입구를 들어 보여 다 마셨다는 것을 증명한다. 건배가 아닌 마시고 싶은 만큼을 표현하고자 할 때면 잔을 들어 간단히 수의(隨意 : 중국어로 쑤이이) 라고 말하면 된다.3일본가. 장소 : 일본의 직장인들이 찾는 대표적인 선술집은 술이 있는 곳 이라는 뜻의 이자카야다. 이런 대중적인 술집은 문 앞에 아카초칭이라는 빨간 종이 등을 내걸어서 눈에 잘 띈다. 이자카야는 일본 서민들이 먹고 마시고 떠드는 평범한 일상 문화를 보기에 딱 좋은 곳이다. 음식은 작은 접시에 한 두 점 올려져 나오는 것이 보통이어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다양하게 맛보기에도 아주 좋으며 서민적인 공간인 만큼 가격도 저렴하다.또한 중소형 도시 및 동경의 한적한 곳에서 중·장년 층이 이용하는 선술집으로 스나쿠가 있다. 스나쿠란 가라오케와 술집이 혼합된 업소로써 비교적 중하위층이 애용하고 있으며 건전한 실내분위기는 공통된 현상이다.나. 음주문화 :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리거나 못한다는 술을 강요하는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각자 자기가 즐기고 싶은 술을 시켜 주량만큼만 마신다. 같이 온 일행끼리 각각 다른 종류의 술을 놓고 마시는 모습은 쉽게 눈에 띄며 각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많이 시키지 않는다. 이는 술자리에서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무엇보다 꺼려하는 일본 문화 속에서 형성된 술집 풍속도이며 이런 모습은 술값을 치를 때 그대로 나타난다. 와리캉 이라는 것인데 이는 기본적으로 참석한 사람의 수대로 나누어 계산하는 것으로 즉, 10명이 마셔서 3만 엔이 나오면 적게 마시거나 많이 마시는 것과 상관없이 3천엔씩 나누어내는 것으로 dutch share와는 다른 일본만의 문화인데 이것은 술좌석에서의 술값지불을 자기가 했는지 아닌 지로 정신적인 대차관계를 서로에게 남기고 싶지 않은 기분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술좌석에서는 무례강 이라 해서 상하 관계 구분 없이 마시는 것도 일본적인 문화라고 할 수 있다.또한 우리 나라와는 달리 술을 권할 때 한 손으로 따라도 되며, 상대방의 술이 조금 남아 있을 때에 첨잔을 하며 남녀가 술을 마실 때에는 우리 나라와 달리 여자 쪽에서 상대방 남자가 연인, 남편이 아니라 할지라도 술 따라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리고 운동부의 합숙소 등에서 친한 사이끼리 술을 마실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개의 경우 잔을 돌리는 일은 없다.우리 나라와 비슷한 점은 일본사람들은 대개 1차를 이자카야, 2차는 스나쿠를 가는데 이렇게 1, 2, 3차로 여러 차례 마시는 습관을 만든 것은 일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하시고노미 라고 하며 이렇게 술을 하루 저녁에 여러 번 갖는 것은 네와마시 즉, 관계형성 때문인데 네와마시가 형성되어야 서로 일하기가 편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사람들은 절대 취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다.4. 三國의 공통점 및 차이점1한국 vs. 중국가. 공통점ㄱ한국 : 식사할 때 반주를 즐긴다.중국 : 식사할 때 거의 예외 없이 술을 마신다.ㄴ한국 : 건배를 즐기며 원샷, 완샷 등을 외치며 술자리를 즐긴다.중국 : 건배는 호탕한 성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되어 많이 하면 할수록 의기투합되고 친구로 사귈만하 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나. 차이점ㄱ한국 : 식사를 술자리의 안주로 시작해 2, 3차를 즐기고 폭음하기도 한다.중국 : 요리를 위한 반주를 즐기며 거의 대부분 1차에서 술자리가 끝난다.ㄴ한국 : 술잔이 빌 때 술을 따른다.중국 : 수시로 첨잔 한다.ㄷ한국 : 두 손으로 술을 따르는 것이 예의이다.중국 : 한 손으로 술을 따른다.ㄹ한국 : 술자리에서 예절이나 예의를 매우 중요시하여 술, 담배 등은 지위와 연령에 따라 철저하게 구분된다.중국 : 술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서로의 관계를 윤택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2한국 vs. 일본가. 공통점ㄱ한국 : 맥주, 소주, 양주, 막걸리 등을 즐겨 마신다.일본 : 맥주, 소주, 양주, 청주 등을 즐겨 마신다.ㄴ한국&일본 : 1, 2, 3차로 술자리를 바꿔가며 술을 마신다.나. 차이점ㄱ한국 : 소주나 양주의 경우 그냥 마신다. 양주의 경우 얼음을 타서 마시기도 하지만, 맥주와 양주를 섞어서 일명 폭탄주로 즐기기도 한다.
    사회과학| 2004.10.28| 4페이지| 1,000원| 조회(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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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 차 평가A좋아요
    배경화면| 2004.05.31| 1페이지| 1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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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일빙수
    자연/풍경| 2004.05.31| 1페이지| 100원| 조회(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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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일
    동물/식물| 2004.05.31| 1페이지| 1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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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 시원한 과일
    동물/식물| 2004.05.31| 1페이지| 100원| 조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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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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