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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ICU case
    (참고문헌)1. 뇌수종 (hydrocephalus) 이란?뇌척수액이 뇌실강 내 또는 지주막하강(蜘蝴幕下腔)에 비정상적으로 많이 고여 있는 상태. 뇌수종(腦水腫)이라고도 한다. 수액(髓液)은 주로 뇌실맥락총(腦室脈絡叢)에서 만들어져 측뇌실·제 3 뇌실·제 4 뇌실을 거쳐 뇌 표면이나 척수의 지주막하강을 환류(還流)하여 흡수되는데, 이 수액 순환에 이상이 생기면 수두증이 일어난다. 즉, 수액의 생산과잉·흡수장애·통과장애 등에 의하여 수액 순환에 이상이 생겨, 수액이 증가하고 두개내압(頭蓋內壓)을 항진시켜 뇌장애를 일으킨다. 수두증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발생기서(發生機序)로 보아 과분비성수두증·비흡수성 수두증, 뇌실계 및 지주막하강과의 통과장애의 유무에 따라 교통성(비폐쇄성) 수두증·비교통성(폐쇄성) 수두증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성 수두증의 발생빈도는 출생 1000명 당 0.3∼1.0명이며, 모체의 매독·알코올중독·뇌기형이 그 원인이 된다. 후천성 수두증에서는 수막염·혈관염·외상성 두개내출혈·뇌종양 등이 원인이 된다2. 증상유유아(乳幼兒)에서는 머리둘레의 확대, 천문(泉門)의 팽대(膨大), 두개골의 비박화(菲薄化), 지능발달 지연, 울혈유두, 안구진탕(落陽現象;윗눈꺼풀은 내려오지 않고 안구만이 병적으로 장기간 아래로 회전하여, 해가 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의식장애 등의 뇌압항진증상이 나타난다. 후천성 수두증에서는 두통·구토·경련발작·시력장애·복시(複視)·현기증·정신증상 등의 두개내항진증상이 주로 나타난다.3. 진단병력(病歷)·신경학적 검사·신경방사선학적 검사에 의거한다. 특히 컴퓨터단층촬영(CT)·수액검사가 효과적이고 수액압의 항진, 수액통과 장애의 유무, 뇌실의 확대 등을 진단한다.4. 치료뇌종양·지주막하낭포(蜘蛛幕下囊胞) 등에 의한 것에서는 그 원인을 제거할 것을 검토해야 한다. 그 밖에 일시적으로 수액을 혈관강으로 유도하는 뇌실-심이단락술(腦室-心耳短絡術), 복강(腹腔)으로 유도하는 뇌실-복강단락술 등을 실시한다.5. 예후(豫後)단락술이 적절히 이루어지면 기능적 예후·생명 예후 등이 모두 좋다. 그 밖에 수액압이 정상인데 뇌실계가 확대되어 치매·보행장애·요실금(尿失禁) 등을 나타내는 정상압 수두증은 노인이나 두개내출혈 후에 나타나는 병상(病狀)이지만 단락술에 의하여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간호정보)성명: 현 oo 성별: 남나이: 32입원일: 2004년 4월 23일입원방법: 도보( ) Wheel chair( ) 눕는차(0) 입원경로: 외래( ) 응급실(0) 기타( )진단명: hydrocephalus수술명:입원동기: 4월 23일 만취 상태에서 2층높이의 곳에서 떨어졌음.주호소가 있어 응급실을 통해 응급수술후 중환자실에 입원.의식수준: 응급실- 무의식, 중환자실- 반의식, 병실- 반의식→ 명료(신체적 상태)호흡상태: 정상( ) 빈호흡(0) 청색증( ) 기침( ) 가래( ) 기타( )-1분에 28~30회의 호흡을 하면서 O2 3L를 공급하고 있음의식상태: 명료(0) 혼돈( ) 혼미( ) 반의식( ) 무의식( )- 부르는 소리에 눈뜨고 쳐다봄. 눈 깜빡임으로 질문에 대답함.Line: Trace tube (7)L-tube(18)Rt. subclavian cathLumbar drain근육운동력: G1, G1( 근육의 수축력은 있는 상태이나 관절의 움직임은 없음)G1, G1- 사지 뻣뻣한 감 있음피부빛깔: 정상( 0 ) 비정상( ) 부위- (창백, 홍조, 청색증, 황달)부종: 없음( 0 ) 있음( )- 부위 요흔(유,무)(약물 투여)약 명적응증금기세 파 짐패혈증, 균혈증, 수막염, 폐렴, 기관지 폐렴, 흉막염, 농양 면연역기능저하의 환자 감염예방심한 신장애 환자. 관민증환자세 롤두 개내 압 항진, 두 개부종의 치료, 의식장애 신경장애 자각증상을 개선하기 위한심장 순환기계 기능장애.신장애, 요붕증뮤코라제수술 및 외상후의 종창완화 호흡기질환에 수반하는 객담배출곤란 혈전성 정맥염.혈액응고 이상자. 혈소판감소증 환자. 항응혈제를 투여중인사람모티리움만성위염. 위하수증, 역류성 식도염소아, 임부, 수유부마라돈만성위염. 위하수증, 역류성 식도염본제에 불내성인 환자.기계적 폐색증 또는 천공이있는 경우잔 탁기능성 소화기 불량으로 인한 소화기 증상구역설사 변비 복통 두통초조감 수면장애( 대상자 관찰 기록 )2004. 07. 07- fever 38.2 확인- Lumbar-drainage 하며 높이 조절하면서 양 조절함.- 자세변경 및 자리 정리를 하면서 피부상태를 관찰해 알코올로 등마사지를 함.- 발한증상 있음.2004. 07. 06- Lumbar drainage 양상 관찰 결과 맑고 부유물이 보이지 않음.2004. 07. 07- T-tube 상 greenishy 한 분비물 다량배액 되어 자주 suction 시행함.- fever 37.0 얼굴, 목에 발한 증상이 계속 관찰됨.발한 증상이 있을 때 마다 수시로 물수건으로 닦으나 계속 증상이 있음.(간호진단)1) 자료 분석의 미 있 는자 료간 호 진 단객 관 적 자 료주 관 적자 료38.5도로 체온이 확인됨얼굴 이마 코 옆으로 땀이맺혀 있다.#1.체온 상승과관련된 발한근육측정 결과 G1G1(up)G1G1(low)로 확인됨.수동적인 자세변경을 하지않는 한 별다른 자세 변경이없다.#2. 부동자세와관련된 피부장애scution을 하면 다량의 분비물이배출된다.분비물로 인해 기침을 함.
    의/약학| 2004.07.26| 5페이지| 1,0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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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OS casse
    (문헌 고찰)1. 척추관 협착증이 무엇입니까?목에서부터 허리까지 척추뼈 속에는 신경(척수)이 지나가는 둘째 손가락 굵기만한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척추관입니다. 어떤 원인에 의해 척추 중앙의 척수가 지나는 관, 척수에서 나오는 신경 뿌리가 지나는 신경근관 또는 척추 사이의 옆 구멍이 좁아져서 허리 통증이나 다리전체가 터질 듯이 아프고 마비증상등 여러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2.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척추관협착증은 선천적으로 척추관이 정상보다 좁게 태어난 사람이 젊을 때는 이상이 없다가 나이가 35세 혹은 40세 이상이 되어, 뼈와 인대의 변성이 겹쳐서 일어나는 수가 있는데 35세 전에는 비교적 드뭅니다.척추관협착증의 가장 많은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골관절염입니다. 우리 몸이 노화되면서 척추와 디스크에도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척추관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조직들도 점차로 비후되어 신경 구멍이 점점 좁아지게 됩니다. 즉 디스크 마디마다 척추체 뼈 끝이 뾰족하게 퇴행성 골극이 튀어나와 척추관을 앞쪽에서 찌르고 척추관 뒤쪽 양 옆에서는 척추관절과 인대가 비후되어 척추관이 안쪽으로 좁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퇴행성 척추증으로 인한 협착증은 40대 후반부터 50~70대에 많이 발생합니다.혼합형 척추관협착증으로 기존의 선천성 척추관협착이나 퇴행성 척추관 협착이 평소에 있어 가끔 허리가 아파오던 사람들이 어느날 요추간판탈출이 동반되면 갑자기 심하게 다리가 당기고 저리게 됩니다.척추뼈가 앞으로 미끄러지는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인해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특이하게 퇴행성 가운데 일부는 상하 척추가 서로 어긋나서 위에 있는 척추가 앞으로 미끄러져 있는 퇴행성 척추전전위증이 있는데 이것은 특이하게도 40~50대의 여자들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척추의 협부가 금이 가는 척추분리증으로 인한 척추관협착증도 19% 정도 되며, 비교적 흔히 만나는 요통과 좌골신경통의 원인입니다.3. 척추관 협착증은 어떤 증상을 동반하나요?요통이 양쪽 엉덩이 부위로 퍼지거나 걷거나 시 멈추고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아픈게 가셔서 다시 걸을 수 있게 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4. 척추관 협착증은 어떤 검사를 해야 알 수 있습니까?척추관 협착증의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한 병력과 증상이 가장 중요합니다."누워 있거나 쉬면 별 증상이 없다가도, 서거나 어느 정도 걸어가면 하지에 표현하기 어려운 이상한 통증이나 저린 증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가다가 쉬고, 가다가 쉬고 하는…" 이러한 환자의 병력과 증상만으로도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이 가능하며,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지기공명영상(MRI) 등의 여러 가지 검사들로 확인할 수 있으며 치료 방법의 선택에도 도움을 받게 됩니다.검사법▶단순 x-선 촬영가장 간단하게, 그리고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검사 방법입니다. 척추뼈의 퇴행성 변화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협착증의 정도를 알 수는 없으며, 다른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척수조영술척추에 바늘을 삽입한 이후 조영제를 척수강에 넣어 척수신경의 압박 정도를 확인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가장 많이 사용되던 검사 방법으로 환자의 척추에 바늘을 삽입하여 고통을 주는 검사이기 때문에 MRI의 도입 이후에는 사용 빈도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척추 CT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검사법입니다.허리 디스크의 병변을 정확하게 알려주면서, 척수신경의 압박 정도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치료 방법의 설정에 도움이 되며, 수술 방법 설정에도 도움이 됩니다.최근에는 CT검사가 의료보험에서 공제가 가능하여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척추 MRI가장 정확한 진단 방법입니다. 특히 척수신경의 이상유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검사로서 협착증의 정도를 여러 가지 영상으로 보여 줌으로써 수술계획의 수립에는 필수적입니다. 아직 보험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검사비가 많이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5. 척추관 협착증과 요추 디스크와의 차이는 어떻게 됩니까?척추관협착증이 있는 사람은 편편하고 단단한 침대에서 더 아파집니다. 디스크환자는 탄력이크인지 협착증인지 구별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방바닥이나 침대바닥에 바로 누워서 무릎을 편 채 다리를 들어 올려 보십시오. 디스크병은 35도에서 70도 사이에서 엉덩이부터 허벅지 뒤쪽 장단지 뒤쪽 혹은 옆쪽, 발등 혹은 발 외측 또는 복숭씨가 당기거나 아파집니다. 그리고 양 다리는 들 수 있는 각도의 차이가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협착증은 다리를 들어올리기가 쉽고 대부분 정상이며 제한이 있다고 해도 경미합니다.(대개 60도 이상 가능). 그리고 그 각도는 양 다리가 같을 경우가 많습니다.디스크나 협착증이나 모두 허리는 전혀 아프지 않을 경우가 있으나, 협착증인 경우 별로 요통이 심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디스크는 좌골신경통이 비교적 계속적으로 있으나, 협착증의 특징은 보행시에만 하지 내지 둔부 통증이 심해지는 간헐적인 다리저림이 일어납니다.디스크 환자는 뚜렷한 신경증상을 보이는 수가 대부분인데 비하여, 협착증 환자는 뚜렷한 신경 증상이 없으면서도 자신의 다리가 고무로 만든 것 같이 차고 시리고 때로는 저리다고 호소하게 됩니다. 디스크나 협착증의 초기에는 자세의 교정, 척추보호운동, 보조기 착용, 소염제 같은 약물요법, 물리치료등의 보존요법으로 치료가 되나,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되어 좌골신경통과 요통이 현저해 졌을 때는 그 치료법이 크게 달라집니다. 척추디스크의 경우 디스크내 주사요법(키모파파인이란 효소를 주사함으로써 탈출디스크 수핵을 화학적으로 용해시키는 방법)이나 경피적 디스크수핵 자동흡입술 (긴 바늘을 디스크내에 삽입하여 변성된 디스크를 자동절제하여 자동흡입해 내는 뉴클레오톰 같은 방법)같은 비 수술적인 치료법으로 완치가 가능하나, 척추관협착증은 수술로서만이 완치가 가능한 병입니다. 수술로써 뼈나 인대의 변성된 부위를 고쳐줌으로써, 일단 진단만 붙으면 오랜 세월을 계속 고생할 필요없이 완치가 가능한 질병입니다.수술은 미세현미경을 들여다 보면서 공기 다이아몬드 드릴로 협착된 부위를 갈아서 신경구멍을 넓혀 갑니다. 쉽게 말해서 공기 다이아몬드 이지 못하면서도 '허리 수술'의 잘못된 편견 때문에 수술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는 수술을 해도 환자의 마비 증세는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7. 척추관 협착증은 어떻게 치료합니까?▶ 추간판 탈출증과 달리 비수술적 치료는 보조 역할만 합니다.척추관 협착증은 심부 열 치료(초음파 또는 초단파를 사용해 깊은 곳의 근육이나 관절에 열을 공급하는 치료)나 마사지(근육, 관절 부위를 쓰다듬거나 압박 또는 두드림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치료법) 등으로 치료하며, 견인 치료는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요통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합니다.소염제란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이란 뜻이고 스테로이드는 부신 피질 호르몬 작용제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란 몸 안에서 정상적으로 생산되어 여러 가지 기능을 하는 호르몬을 조직에서 추출하거나 인공적으로 합성해 약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호르몬은 생물체 내에서 여러 가지 조절 작용을 하는 단백질로서, 체내에 일정량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부신 피질 호르몬은 강력한 소염 작용이 있지만 지나치게 사용하면 신체 내 생산량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다른 호르몬의 생산에 영향을 주기도 하며, 소염 효과 이외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방사통을 치료할 때 소량의 스테로이드를 2주 안에 사용하기도 합니다.스테로이드를 과용하면 살이 찌고 얼굴이 보름달처럼 둥글어지며, 피부가 얇아져 실핏줄이 늘고 골다공증이 생깁니다. 또 눈썹이나 체모가 짙어지고 심지어 여자에게 수염이 나는 등 여러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테로이드는 치료 기간을 2주 안으로 하고, 적은 양을 사용해야 합니다.8. 보조기 착용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보조기는 6주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보조기는 허리가 지나치게 뒤로 젖혀지는 것을 막아주므로 가벼운 방사통을 줄일 수 있어 퇴행성 척추 전방 전위증에 의한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게 좋습니다.그러나 오랫동안 착용하면 근력을 약화시킬 수 있으므로 6주 이상 사용 출입이 불가능해지므로 대개 수술을 하게 됩니다.▶ 방사통이 나타나는 시간이 길어지고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심한 운동 장애가 있더라도 방사통이 가볍고 간헐적이면 시간을 두고 지켜봅니다. 그러나 아픈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범위가 넓어지면 그냥은 회복되기 어려우므로 수술해야 합니다.▶ 방사통만 있으나 6개월 이상 지속되고 보존적 치료에 별 반응이 없는 경우이때는 검사를 통해 눌리는 신경이 증상을 일으키는 신경과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요통이 심하나 방사통은 경미한 경우검사상 신경이 심하게 눌리는 곳이 확인되어 수술로 제거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 수술합니다10. 척추관 협착증은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수술 하지 않는 방법은없습니까?척추관 협착증이라고 무조건 수술하지는 않습니다.방사통이 뚜렷하지 않고, 통증 부위의 신경 분포 영역상 경계가 불명확하며, 검사 결과 신경 자체의 눌림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통증은 없지만 운동 능력이 오래 전에 상실되어 재생을 기대할 수 없을 때도 수술이 필요 없습니다.요통이 주된 증상이고, 방사통은 가볍거나 간헐적이며 검사상 가볍게 눌린 경우에도 수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도 퇴행성 증세가 척추전방 전위증이라면 척추를 안정시키기 위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즉 명확한 방사통이라면 원인을 확인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척추관 협착증 수술의 목적이며, 세심한 검사로 수술해야 되는 경우를 선별해 수술 목표를 정하고 시행하므로 성공률이 높습니다.11. 척추관 협착증의 예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연령에 따른 노화 현상인 퇴행성 변화를 어떻게 특별히 막을 방법이 없겠지만 평상시 자세를 바로 하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했을 때 퇴행성 변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12. 평소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전문의에게 상담합니까?자주 재발하는 요통일정기간의 안정에도 불구하고 요통이 지속될 때30분 정도 보행시 다리의 통증으로 쉬어가야 하는 경우요통 환자에서 발가락이나 발목의 마비가 발생했을 때요통 환자에서 소·대변
    의/약학| 2004.07.26| 12페이지| 1,000원| 조회(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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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ICH
    Ⅰ.해부생리뇌내 출혈을 이해하기 위해 신경계의 구조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 신경계로 나뉘고,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등골)로 이루어집니다.뇌는 딱딱한 두개골에 둘러 싸여 있고, 두개골 안쪽으로 다시 뇌막이라 불리는3층의 막(경막, 지주막, 연막)이 뇌를 덮고 있으며, 지주막하 공간에 뇌척수액이 있어 뇌가 떠있는 형태로, 여러 구조가 뇌를 보호합니다.뇌는 대뇌, 시상, 뇌간(중뇌+뇌교+연수), 소뇌로 나눠집니다.대뇌는 뇌의 가장 큰 부분으로 좌,우 반구가 마치 껍질을 깐 호도 같이 생겼고, 전두엽, 측두엽, 두정엽, 후두엽으로 다시 나누어집니다. 감각 신경을 통해 전신의 정보를 받아들여 통합, 분석하며, 적절한 운동 신경 등을 통해 온몸에 명령을 내립니다. 특히 대뇌 피질은 사고, 판단, 감정, 기억, 언어 등의 인지 기능을 담당합니다. 시상은 운동촵감각신경을 포함한 많은 신경계가 지나는 길목으로 이 부위의 이상은 운동 마비, 감각 장애, 이상 운동, 치매, 시야 장애 등 다양한 증상을 나타냅니다. 소뇌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미세한 운동을 조절하여. 소뇌 병변이 있을 때는 술 취한 사람처럼 흔들흔들 걷거나 팔, 다리 운동이 잘 조절되지 않습니다.뇌간은 대뇌 밑의 중뇌, 뇌교, 연수로 이루어지고, 12쌍의 뇌신경 중 1,2번 을 제외한 10개의 뇌신경이 여기에서 나옵니다. 의식 조절 및 심장 중추, 호흡 중추가 모여 있어 모든 뇌간의 기능을 잃으면 뇌사라고 하고 사망하게 됩니다.뇌척수액은 뇌 안의 뇌실이라는 곳에 있는 혈관에서 만들어집니다. 뇌 단면에서 좌우 대칭으로 나비 모양의 측뇌실은 시상 사이에 있는 제3뇌실로 연결되고 다시 중뇌에 있는 가느다란 관을 통해 뇌교와 소뇌 사이 제4뇌실로 연결되어 있어, 뇌척수액은 이 경로를 거쳐 결국은 지주막하 공간으로 나가 뇌의 정맥으로 흡수됩니다.뇌도 신체의 다른 부위와 마찬가지로 혈액으로부터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다.뇌의 혈관은 크게 두가지 경로로, 경동맥은 목의 양옆을 따라, 척추기저동 일어난다는 설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습니다.- 혈관기형- 약물및 알코올 중독- 혈액질환- 항응고제 투여- 뇌종양◆ 지주막하 출혈 - 선천성 동맥류, 외상성 동맥류, 혈관기형4.발생시기뇌실질내 출혈혈압이 높은 고령자에서 일상생활의 과로나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발생하며 특히 한참 일하고 있는 도중에 오는 수가 많다.지주막하 출혈 변비가 심한 사람이 힘주어 변을 본다거나 격렬한 성행위를 하거 나 무거운 짐을 드는 등 갑작스럽게혈압이나 복압을 올리는 경우에 잘 발생한다. 그 외에도 정신적 흥분, 기침, 재 채기 등을 하다가도잘 발생한다.5. 증상1) 뇌실질내 출혈첫 증상으로 대개 갑자기 쓰러지면서 첫 마디가 '어지럽다',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며, 그 후에는 잘 토한다. 그와 동시에 몸의 반신이 말을 듣지 않음을 발견하게 된다. 의식은 보통 수분에서 수시간 동안 서서히 나빠지며 환자의 혼수상태가 깊어지면 꼬집거나 때려도 반응이 없게되며 호흡은 요란하게 몰아쉬고 거칠어지며 빨라지게된다. 발병 직후 깊은 혼수상태에 도달하면 대개 24시간내에 사망하는 수가 많고, 의식이 양호하여 묻는 말에 반응이 있으면 생존할 확률이 높다.출혈이 소량이면 실신하는 일은 없고 손발에 힘이 없거나 입이 돌아가고 말이 어둔해 지기도 한다. 뇌실질내 출혈부위에 따라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일 수 있다.피각출혈진행성인 반신 부전마비나 반신마비가 감각소실과 함께 발생하며, 시야결손이 현저할 수도 있고 우성반구의 출혈이면 언어장애가 생깁니다. 비우성반구가 침범되면 반대측 상하지의 조절 및 인지를 하지 못하게 되기 쉬우며, 안구는 보통 병소쪽을 향하여 편위됩니다.신경학적 결손증세는 수분내지 수일에 걸쳐 진행되기도 하며, 피각내 출혈이 소량이더라도 출혈이 뇌실내로 퍼지면 뇌척수액압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 대량의 혈종에서는 혼수, 산동, 대광반사소실, 제뇌경직 등이 나타나며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시상출혈시상의 어느 부위에도 출혈이 일어날 수 있으며 혈종의 직경은 1cm이하부터 3-4c41℃까지 체온이 상승하기도 합니다. 출혈이 광범위하지 않고 국한된 경우는 증세의 발현이 비교적 느리며 전형적인 일측성의 뇌신경마비, 반대측 반신부전마비, 안구진탕, 핵간 안운동바비와 동반된 운동실조 및 구음장애 등이 나타나서 뇌종양으로 오진되기도 합니다.대뇌반구출혈 -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 또는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2) 지주막하 출혈전구증상으로 발작 수일 전에 두통과 어지러움증 및 일시적 반신마비, 언어 및 시야장애등이 동반되기도 하나 대개는 아무런 전구증상 없이 갑자기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청천벽력(靑天霹靂)과도 같은 심한 두통("머리가 터져나간다.""망치로 머리를 깨트리는 것 같다.")후 의식장애, 경부통,구토 등이 동반된다. 출혈이 심하면 의식의 회복이 없이 바로 사망하기도 하나 경하면 의식장애 없이 심한 두통만을 호소하며 때로는 경련이나 미열을 동반하고, 목이 뻣뻣하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발작 당시 반신마비나 감각이 둔하고 말이 어둔해지는 증상들은 없는 것이 상례이다.간혹 동맥류가 해면정맥동 안에서 파열되면 안구운동의 마비로 복시를 호소하거나 박동성 안구돌출을 보이기도 한다. 시일이 지날수록 두통은 점점 약해지고 그 외의 전신증상도 점차 호전을 보여 병이 나은 것으로 생각되다가 첫 발작이 있고 1-2주 내에 재출혈로 다시 상기 증상을 보이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또한 뇌혈관의 수축으로 인해 반신마비도 동반될 수 있다. 따라서 발작 후 첫 1-2주 동안 절대 안정을 취하거나 아니면 발작 후 조기에 수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6. 진단검사급성기의 혈종은 뇌컴퓨터단층촬영(CT)에 의해서 쉽게 진단이 가능하며, 뇌자기공명영상(MRI)의 경우도 급성시기의 경우에는 유용성이 떨어지지만 아급성, 만성시기에 이르면서 CT보다 해상도가 뛰어나고 혈종의 삼차원적인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자발성 뇌내출혈에서 고혈압에 의한 성인에서의 피각출혈이 의심되는 경우에서는 뇌혈관조영이 필요없지만 청년층에서의 엽성출혈이나 실비우스 열(sylvian fis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차이점들이 있다. CT는 엑스선을 이용하므로 인체에 방사선에 의한 영향을 미치지만 MRI는 자기장을 이용한 검사여서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대신 CT 검사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고 검사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검사 중 환자의 움직임에 의해 사진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또 신체 내부에 금속으로 된 기구나 장치를 장착하는 수술을 받은 사람은 MRI 검사를 할 수가 없다.위에서 열거한 여러 차이점 때문에 뇌졸중의 진단이나 원인 질환의 규명을 위해서 두가지 검사를 다 시행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대개는 CT 검사를 먼저 시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CT 검사가 시간적으로 검사시간이 짧아서 응급으로 시행하기 적당하고 환자의 상태가 불안정하더라도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기의 뇌졸중은 CT 검사에서는 불명확하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고 또 CT 검사 자체가 갖는 낮은 선명도의 문제로 인해 추후 추적 관찰을 위한 재촬영은 환자 상태가 조금 안정된 후에 대개 MRI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뇌 후두부 쪽의 병변은 주변의 뼈조직으로 인하여 CT 검사상에서는 흐리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대개 MRI 검사를 다시 시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최근에는 MRI 검사를 통해 뇌의 구조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혈관의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이를 MR 혈관촬영이라 하는데 뇌의 구조와 혈관 상태를 동시에 보기 위해 MRI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많다.정리하면 뇌졸중의 초기에 환자 상태가 불안정하고 짧은 시간 이내에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 대개 CT를 시행하게 되는데 추후에는 추적관찰과 아울러 뇌의 상태에 대한 더 정확한 진단, 특히 후두부처럼 CT 상에서 잘 보이지 않는 부위에 대한 정확한 진단 그리고 혈관촬영 등의 목적으로 MRI 검사를 나중에 또 시행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최근에는 짧은 시간내에 시행이 가능하고 뇌졸중과 같은 병변을 조기에 찾을 수 있어 응급상황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특수한 MRI 촬영 기술나 관을 혈관 내로 집어 넣는 등의 시술이 없어 환자로서는 불편감이 없고 안전하며 간단한 검사법이다.그러나 아직은 기술상의 한계가 있어서 뇌혈관 가운데에서 비교적 큰 혈관의 상태에 대해서만 확인이 가능하며 미세한 혈관 하나하나에 대한 관찰은 불가능하며 구조적 이상에 의해 초래되는 혈관기형이나 혈관염과 같은 질환의 진단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현재의 추세는 먼저 간편한 MRI 혈관촬영이나 뇌혈관 초음파를 먼저 시행하여 그 결과에 따라 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경우에 뇌혈관 조영술을 시행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4) 핵의학 촬영 (SPECT)과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자주 시행되는 검사는 아니나 최근 뇌의 전체적인 혈류를 알아보거나 뇌의 대사 상태를 관찰함으로써 기능적인 측면에서 뇌의 이상을 발견하기 위하여 핵의학 촬영이나 PET 등을 시행하는 경우가 있다. CT나 MRI 등의 검사가 뇌의 구조적인 모양을 관찰하는 검사라면 핵의학 검사나 PET는 뇌의 생리적인 상태, 즉 기능적인 상태를 알아 보는 검사인 것이다.뇌졸중의 경우에는 대개 혈류의 공급 상태와 뇌세포 기능 간의 부조화의 정도를 알아내어 수술적 치료의 가능성을 알아 보기 위한 목적으로 주로 시행되고 모든 뇌졸중에 흔하게 시행되는 검사는 아니다.5) 심장 검사심장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뇌졸중이 상당수 존재 하기 때문에 일반 엑스선 촬영이나, 심전도, 혹은 뇌촬영의 결과에서 심장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심장 초음파를 시행하게 되고 때로는 내시경을 통해 심장 초음파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심장의 원인으로 인해 뇌졸중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뇌졸중과 달리 수술적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 약물치료를 하게 되더라도 일반적인 뇌졸중의 경우와 달라지는 점이 많아 의심되는 경우에는 심장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두번째는 심장 혈관의 동맥경화 가능성 때문이다. 동맥경화는 신체의 모든 혈관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뇌혈관에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이라면 심장 혈관에도
    의/약학| 2004.01.11| 18페이지| 1,000원| 조회(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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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Carpal tunnel syndrome 평가A+최고예요
    Carpal tunnel syndrome(수근관증후군)1.정중신경의 유주 및 작용1)유주 : 정중신경은 수지굴곡근건과 함께 수근관(횡수근인대-transverse ligament-와 수근골-carpal bone 에 의해 형성되는 관)을 통과한다. 이 때 정중신경은 굴곡근건의 건초와 횡수근인대 사이에 놓이게 된다.2)작용 : 엄지, 검지, 중지와 약지의 요골측 절반의 감각을 지배하며 무지구근(thenar muscles)의 운동을 지배하여 무지의 내전에 따른 무지 대립운동(opposition)을 가능케 함.2.수근관의 구조3.발생기전수지굴곡근건들은 수근관을 통과할 때 모두 건초(tenosynovium)로 둘러 쌓여져 있는데 이 건초들은 손으로 물건을 쥘 때처럼 손가락의 굴곡운동 시 각 굴곡근건들이 수근관내에서 원활하게 미끄러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건에 자극이나 염증이 있으면 건초에 부종과 비후가 발생하게 되고 건초가 비후되면 수근관은 뼈와 인대로 이루어진 비신축적인 구조이기 때문에 압력이 증가하게 되며 따라서 증가된 압력은 수근관 내에서 가장 부드러운 조직인 정중신경을 압박하게 된다.4. 압박원인▶압박의 원인은 비특이적인 건초염으로서 확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대개 여러 종류의 관절염은 바로 건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외상(colles fracture, 월상골 아탈구)은 수복되어 가는 과정 중에 비정상적으로 굴곡근건에 자극이 미치면 나중에 수근관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최근에는 손목의 과용(걸레나 빨래를 쥐어짜는 동작, 컴퓨터나 타자기 사용 등)도 건초에 염증과 부종을 일으켜 수근관증후군을 야기한다고 보고 있다.▶즉 어떤 원인이든지 정중신경에 비정상적인 압박이 가해지면 통증, 저림, 무지구근의 위축 등의 수근관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5.증상▶정중신경이 어떤 원인이든 수근관 내에서 압박되면 신경속(nerve bundle) 내의 모세혈관의 순환장애가 발생하고 부종과 압박의 악순환이 형성되어 정중신경 영역의 저린 통증과 감각 이상 및 지각저하를 초래하고 진행되면 무지구근의 위축과 근력저하에 따른 무지대립운동의 장애를 초래한다.▶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주로 수면 중에 손이 저려서 잠이 깨거나 통증으로 수면이 곤란하다고 호소한다. 통증은 손을 흔들거나 들어올리거나 따뜻하게 하면 약화된다.▶이 시기가 지나면 신경의 압박이 점차 심화되어 밤중에 저린 증상마저 없어지고 손가락의 감각이 무디어지기 시작한다. 더 진행되면 무지구근의 위축이 일어나고 무지의 내전근력저하로 물건을 쥐기 어렵게 된다.▶요골동맥과 척골동맥을 압박하면 증상이 악화된다.6.빈도40∼60세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되고 비록 양측성이지만 대부분 많이 쓰는 쪽 손에 나타난다. 또한 반복적 육체적 노동이나 진동에 노출되어 손목을 많이 쓰는 젊은 환자들에게도 보인다.임신여성의 20%는 체액의 정체가 수근관의 부종을 야기하여 정중신경을 압박하므로 이 증후군을 경험한다.7.진단진단은 상기의 전형적인 증상 외에 정중신경 지배영역을 핀으로 찔렀을 때의 통각감소와 Tinel's sign과 Phalen's test로 쉽게 할 수 있으며 손바닥부위에서 정중신경 지각신경의 전도속도의 저하를 측정(nerve conduction velocity, NCV)할 수 있으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진다.1)Tinel's sign : 손목에서 수근관을 두드린다. 양성반응은 엄지, 검지, 중지와 약지의 외측반까지 저림이나이상감각을 일으킨다.2)Phalen's test : 환자의 손목을 최대한 굴곡시키고, 환자의 손목을 함께 누르게 하여 그 자세를 1분간 유지 시킨다. 양성반응은 엄지와 검지, 중지와 약지의 외측 반에서 저림을 나타낸다.3)NCV 측정 : 신경전도 속도 측정. 저하됨4)근전도검사 - 확진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검사로 경추간판탈출증, 척골신경병증등 다른 원인에 의한 저림증을 감별 할 수 있다. 특히 스테로이드 수술이나 국소 주사를 시행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기초검사 로 시행해야 주사에 의한 병증을 감별 할 수 있다. (경추 요인 배제)5) 이학적 검사 : 무지구근(thena muscle)의 근위축여부, 정중신경 영역의 감각감소, 굴근건의 비대감 촉진, 단무지외전근의 근력약화를 보일 수 있으나 초기에는 감별 진단이 어렵다.6) 초음파 검사 : 초음파 검사시 굴근 지지띠의 융기, 국소적 신경 압박 및 압박 근위부, 윈위 부의 부종,굴근건의 비후 및 에코(echo)증가를 관찰 할 수 있고 종양등 다른원인에 의한 신경 압박을 감별할수 있지만 단독으로 수근관증후군 진단은 어렵다.7) 단순방사선 촬영 : 뼈에의한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필요할수 있고 경추간판탈출증이 동반되어 있거나 의심 이 되는 경우 경추부 촬영도 필요할 수 있다.8) 컴퓨터촬영, 자기공명검사 : 진단에 도움이 되나 비용상 어렵고 차라리 초음파검사가 경제적이다.8.치료1)안정▶초기에는 simple brace만 착용하여도 밤의 저림과 통증이 감소된다.▶simple brace는 손목을 중립위로 유지하여 수근관을 가능한 크게 함으로서 정중신경의 압박을 감소시키며 손목을 움직이므로써 발생하는 수근관 내압 상승을 방지할 수 있다.▶brace는 수면 전에 착용하는데 낮에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낮에도 착용한다.2)소염제- ibuprofen이나 aspirin 같은 소염제는 건초의 염증을 감소시켜 증상을 완화시키고 다량의 VB6도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3)주사- cortisone 주사▶위의 방법으로도 효과가 없을 경우▶건초의 염증을 감소시켜 증상을 완화▶주사해서도 점진적인 진통효과가 없을 경우는 건초의 염증 이외의 다른 원인을 생각할 수 있는 진단적 가치4)운동1) 손목을 뒤로 젖힌 채로 양손과 손가락을 곧게 편다. 5까지 셈을 센다.(그림 A)2) 양 손목을 바르게 펴고 손가락을 이완시킨다. (그림 B)3) 주먹을 꽉 쥔다.(그림 C)4) 주먹을 쥔 채로 손목을 밑으로 구부린다. 5까지 센다.(그림 D)5) 양 손목을 펴고 손가락은 이완시킨다.5까지 센다.(그림 E)6) 5∼10분간 1)∼5)까지 계속한 후 양손은 가볍게 늘어 뜨리고 수초간 부드럽게 흔들어준다.( 그림 F)5)외과적 수술위의 여러 방법으로도 호전이 없을 경우 시행하는데 횡수근인대를 절개하므로서 정중신경에 가해지는 압박을 해소할 수 있다.▶치료의 효과도 만족도가 대개 90% 이상을 상위한다고 하며 이 수술은 현재 의료보험의 적용을 받고 있다. ▶양방에서 수술의 최적기는 밤에 저림과 통증으로 수면이 방해받을 때라고 하며▶오래된 경우에도 수술을 하는 첫째 이유로는질병이 더 이상 진행되는 것을 막아주고수술 후에 급격한 호전은 기대할 수는 없으나 1∼2년 정도 지나면 이미 퇴화되었던 엄지를 지지하는 근육들도 다시 재생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이며,둔화되었던 감각신경도 서서히 호전되기 때문에비록 질병자체가 오래되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수술을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방법(1)Open Carpal Tunnel Release (open incision, palmar incision)(2)Endoscopic Carpal Tunnel Release《 간호관련 정보 》◈ 입원일:2003.08.04◈ 정보제공자: 본인◈ 이름: 나 O◈ 나이:55세 ◈ 성별: 남◈ 진단명: Carpal tunnel syndrome bilat ◈ 수술명: Release bilat◈ 직업: 회사원 ◈ 종교: 무 ◈ 교육정도 :무◈ 흡연: 무 ◈ 음주: 무◈ 몸무게: 72Kg ◈ 키: 158Cm◈ 가계도:◈ 입원경로: 왜래 ◈ 입원방법: 도보◈ 주증상: Both are numbness◈ 입원동기: 2달전부터 갑자기 C/C 심해져서 감각까지 둔해져서 본원진료보고 MRI,CT 찍고수술위해 최근발병일 2달전.생활에 불편은 없었으나 손의 저림의 증상이 점점 퍼져서 수술을 결심◈ 알레르기: 없음 ◈ 최근토약상태: 없음◈ 병에대한 인식: 정확한 병명을 알지 못하나 오른손이 외손보다 더 저림을 호소함◈ 기형:무 ◈ 통증: 있음( 손저림, 둔함)◈ 식욕:보통 ◈ 수면상태: 시간 6시간◈ 대변1회 소변 6회◈ 활동상태: 자유로움[전반적 상태]: 피부정상[소화 기계]: 소화기계장애 없음[순환 기계]: 순환기계 장애 없음[호흡 기계]: 호흡기계 장애 없음[신경 기계]: 동공크기, 시력장애, 청력장애 없음[의식상태]: 지남력 있음[의식]: 명료[의사소통]: 원만함[통증에 대한 반응]: 있음[정서상태]:안정[보조기구]: 없음[가족병력]: 없음(부모, 형제/자매, 기타)《 검 사 결 과 》참 고 치상 태8 / 6Sodiumserum(SST)135~145(mmol/L)138Potassium3.5~5.5(mmol/L)4.0Chloride98~110(mmol/L)102WBC4.5~11.0(×10^3/mL)▲15.9RBC3.83~5.65(×10^6/㎣)4.94Hb13.5~17.5(g/dL)15.4Hct41~53(%)44.5Platelet150~440(×10^3/㎣)211Eosinophil0~5(%)0.0Basophil0~3(%)0.0Lymphocyt13~44(%)▼7.4PT11.7~14.5(sec)11.9PTT26.6~40.3(sec)▼24.8Protein6~8 g/dL6.64Albumin3.3~5.1 g/dL
    의/약학| 2003.09.11| 8페이지| 1,000원| 조회(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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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담낭절제술case 평가B괜찮아요
    Ⅰ. 서론담석증은 가장 일반적인 담도 질환이며 많은 환자들이 무증상인 (silent) 담석을 지니고 있어 자신이 담석증인지 모르고 있다. 담석은 결정성 물질로 담즙 농도가 비정상적일 때 형성된다. 화학적 조성이 콜레스테롤(cholesterol)이냐 색소(pigment)냐에 따라 분류하는데, 콜레스테롤성 결석은 완전히 콜레스테롤만으로 구성되어 있거나 혹은 다량의 콜레스테롤에 소량의 담즙산과 비포합성 빌릴루빈(unconjugated bilirubin)을 포함한다. 색소성 결석은 칼슘, 비포함성 빌릴루빈과 담즙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우 소량의 콜레스테롤을 포함한다. 담석증 환자 중 약 75-90%가 콜레스테롤을 주로 포함하는 담석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수치값은 지리적 위치나 종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다. 콜레스테롤성 결석의 형성에는 콜레스테롤로 포화된 담즙이 필요한 반면, 색소성 결석의 형성에는 비포합성 빌릴루빈을 다량 포함하는 담즙이 요구된다. 콜레스테롤성 담석이 가장 흔하고 경구용 치료 약물은 단지 방사선 투과성 콜레스테롤 결석의 치료에만 효과를 나타내므로 여기에서는 주로 콜레스테롤성 결석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도록 하겠다.Ⅱ. 원인과 병태생리콜레스테롤은 체내 몸안에서 합성되고 음식물로부터도 흡수된다. 담즙산(bile acids), cholic acid, chenodeoxycholic acid는 콜레스테롤이 간에서 분해됨으로써 생긴다. 이 물질들은 간에서 포합(conjugation)된 뒤 담즙 속에 분비되어 장간 순환을 거치거나 또는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어 deoxycholic acid와 llithocholic acid로 변화된다. 콜레스테롤은 담즙에 불용성이기 때문에 세정제 같은 (detergent-like) 물질인 담즙산과 인지질(phospholipids, licithin)이 micelles을 형성해 콜레스테롤이 용해되도록 돕는다. 담즙의 콜레스테롤 과포화는 콜레스테롤 과분비나 담즙산과 레시틴(lecithin)의소는 표 4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나이가 증가할수록 ; 비만일수록 ; 여성일수록 ; 다불포화지방, 정제설탕은 많고 섬유소는 적은 식생활을 할수록 ; 급격하게 체중을 감소시킬수록 ; 그리고 estrogen이나 clofibrate 같은 약물을 사용할수록 담석이 생길 위험성이 높아진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담석이 더 많은 것은 아마도 담즙의 콜레스테롤 포화에 영향을 미치는 내인성 estrogen의 효능 때문인 것 같다. 부모가 담석이 있었다면 발병 위험성은 증가된다. 반면, 적절한 알코올 섭취는 담석을 예방하는 효과를 준다. 여러 보고서에서 논쟁하고는 있지만 담석형성과 경구용 피임약, estrogen 대체요법, 또는 thiazide diuretics와의 사이에 어떤 분명한 관련성이 밝혀진 것은 아직 아니다. 그 외에 담석증은 종합 정맥주사용 영양공급(total parenteral nutrition)이나 임상 질환들 (예 : 당뇨, 고지질혈증, 말기 회장 질환)과도 관련성이 있으며 임신 중 담석이 담석이 생기는 것은 내인성 estrogen에 의해 유도된 결석형성 촉진성 담즙(llithogenic bile)에 의해 담낭의 수축성이 감소된 결과인 것 같다.표4. 담석증의 위험 요소들 (risk factors)담즙내의 콜레스테롤 과분비(hypersecretion)와 관련된 요소들비만 (Obesity)고리포단백혈증(Hperlipoproteinemia)ProgesteroneClofibrate경구용 피임약(Oral contracerptives)Estrogens나이(Age)격급한 체중감소(Rapid weight loss)높은 다불포화성 지방 식이(High polyunsaturated fat diet)상대적인 담즙염 저분비 (bile salt hyposecretion)와 관련된 요소들회장질환, 우회로, 또는 절제(Ileal disease, bypass, or resection)만성 담즙울체 (Chronic cholestasis) 일차적인 담즙성 간경변 (Primary b학적 염증, 국소 빈혈과 관련된 질환이다.Ⅲ. 증상과 징후담석증 환자의 약 50%은 결석이 그냥 담낭 안에 머물러 있어서 증상이 없다. 담석 산통(biliary colic)은 막힌 관의 경축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며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들의 70-80%가 이 증상을 주된 통증으로 호소한다. 담석 산통은 보통 상복부나 오른쪽 상부부위에 매우 고통스럽게 나타나며 오른쪽 어깨와 견갑골까지 통증이 퍼지기도 한다. 과식으로 인해 이 통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지만 이유없이 심해지기도 한다. 오심, 구토, 발한 증상은 종종 나타나지만 소화불량, 고장(flatulence), 지방 음식물에 불내성(intolerance)인 증상은 담석증 때문에 생긴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Ⅳ. 진단합병증이 생기지 않은 담석증은 혈액학적 검사나 생화학적 검사에 어떤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따라서 담석증 진단에는 주로 경구 담낭 조영술(oral cholecystography, OCG)이나 담낭 초음파(ultarsound) 검사술 (cholecystosonography)가 사용된다. 전동적으로 경구 담낭 조영술은 담석을 확인하는데 가장 좋은 방사선 검사이며 사용되는 조영제(contrast material)는 요오드화된 지용성 물질인 iopanoic acid (Telepaquea)로서 검사를 받기 전날 밤 3g이 경구로 투여된다. 담낭의 불투명화(opacification)은 정제 섭취후 15-20분 뒤에 이루어진다. 담낭 조영술은 담도의 개통(patency) 여부 확인 뿐 아니라 결석이 존재한다면 그 크기와 갯수, 석회화 되었는지의 여부까지 확인 가능하다. 초음파 검사법(ultrasonography) 은 더빠르며 허위 음성 진단률이 더 낮은 방법이다. 사실 담석을 확인하는데에 두 방법 모두 90-99%의 정확도를 갖고 있지만 초음파가 경구 담낭 조영술보다 1차 진단법으로 사용되고 있다.과도 더 좋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단, CDCA와 UDCA가 담낭안으로 분비되어야 하므로 작동을 하는 담낭이 요구된다의 예방 목적으로 예방적 담낭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은 합당하지 못하며 단지 추적 관찰만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무증상 담석 환자중 소아에서의 담석증, 혈액학적 질환, 담낭의 석회화, 담낭의 용종 등이 동반된 경우에서는 예방적 담낭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담도석의 경우 75% 이상은 증상이 있으나 일부 환자에서는 무증상으로 있을 수 있는데 이 빈도는 담낭석에서 관찰되는 빈도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그러나 어떤 환자가 증상을 나타내게 되고 그것이 언제쯤인지에 대한 예측이 불허하기 때문에 가능한한 발견 당시 적극적 치료 및 관찰이 필요하겠습니다. 먼저 담낭석의 치료 방침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빈번한 통증이나 발열, 황달 등의 증상이 있는 담낭담석에 대해서는 외과적 담낭 절제술이 원칙입니다.최근에는 복부에 작은 구멍을 뚫고 복강경을 집어넣어 담석이나 담낭을 제거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됩니다. 이는 최소한의 흉터만 생기고 수술후 3-4일이면 퇴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증세의 정도가 덜하고 빈도가 적을 때, 또는 수술의 위험이 높거나 수술을 거부할 때는 증상적 치료, 담석용해요법, 체외충격파 담석 쇄석술, 내시경적 담석 제거술 등의 내과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체외충격파 쇄석술의 적응증은 크기가 작은 콜레스테롤 담석에 주로 효과가 높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에서는 치료 성적이 매우 저조한 실정입니다. 또한 시술의 부작용, 비용, 장기간 담석 용해재 복용, 완전 쇄석후 재발 등을 고려해 볼 때 임상적 실용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담석 용해용법은 직경이 10 mm 이하의 작은 콜레스테롤 담석의 경우에만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적응증은 매우 적은 실정입니다.간외담관 결석의 치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치료 방법으로는 내시경을 이용한 경유두적 담석 적출술이 먼저 고려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 후 총담관내 담석이 남아있는 경우 수술한 부위의 작은 구멍을 통해 담석을 제거할 수 있으며, 수술위험이 높으면서 십이지장내시경을 시행할 수방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필요합니다.치료법중 외과적으로는 간부분절제술이 있으며 이는 간내담석이 좌엽에 국한되면서 간실질의 위축이 동반되는 경우 가장좋은 적응증이 될 수 있습니다.내과적 방법으로는 경피경간경로를 통한 방사선학적 또는 내시경적 시술이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현재 담도계 결석에 대한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어 임상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담낭담석에서는 외과적 담낭절제술, 간외 담관석에서는 내시경을 이용한 경유두적 담석 제거술, 간내담관석에서는 외과적 수술이 먼저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내시경적, 외과적, 방사선학적 치료방법등이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는 방법이 선택되어야 하겠습니다.< 예방은? >담석이 있다고 모두 환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당장 담석 증상이 없어도 몸의 상태가 나빠지면 증상이 나타나는 수가 많기 때문에 정기검사와 예방이 중요합니다.그러기 위해선 체내 담즙산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의 과대섭취를 피해야 하며, 섬유소류, 저콜레스테롤식, 비타민 C, E나 미네랄, 야채류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Ⅵ. 간호사정이름: 우OO연령: 만 29세성별:F(기혼)입원일: 2003. 04. 22 ( vital: B.P:110/50, P:80, T: 36.2)퇴원일: 2003. 04. 26사정일:2003. 04. 23 ~ 26정보제공자: 본인진단명: Chronic chlecystitis수술명: Lap - chole수술일: 2003. 04. 231) 대상자의 건강양상피부: 건성,영양: 식이(입원전 빵을 매우 좋아했으나 수술후 빵이 먹기 싫어짐 소화가 잘 안되고 수술당일 오심 구토가 있었음)키:165Cm몸무게: 55Kg(수술전후 변화가 없음)2) 가족력어머니: 7년전 자궁암 척추전이에서 전신암결혼상태: 97년 결혼( 남편과 6살차이)자녀: 1남(6세) 1녀(
    의/약학| 2003.07.13| 9페이지| 1,000원| 조회(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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