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 P >-기업선정 동기현재 기업의 환경은 빠르고 크게 변해가고 있고 이에 적응과 빠른 대처가 중요시 되어 가고 있다. 기업의 인사 시스템도 기업의 비전과 전략, 외부환경 요소와 적합성 등 을 유지하고 환경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해 졌다. 많은 기업 중 휴렛 패커드는 과거에 외부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 하다 합병과 혁신적인 인사관리를 통하여 다시 급성장을 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서 인존주의 경영철학과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한 휴렛 패커드의 인적자원관리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한다.-HP의 HR 배경HP는 193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러알토 에서 스탠포드대학교-매사추세츠공과대학 출신의 엔지니어 빌 휴렛(Bill Hewlett)과 대학동문인 데이비드 패커드(David Packard)가 차고에서 단도 538달러로 전자 계측제어 장비를 생산하면서 시작되었다. 1950년에는 주력 생산 품목인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무선통신 계측장비를 바탕으로 종업원 150명에 생산제품 70종으로 급성장하였으며, 1959년 스위스 제네바에 유럽 마케팅 본부와 서독에 처음 현지 생산 공장을 세웠다. 1960년대에는 컴퓨터와 계측기를 접목시킨 신제품의 개발, 초음파 진단 시스템 개발 등 의료?화학?컴퓨터 분야 등에서 기술력을 갖춘 휴렛과 경영의 천재라고 일컬어지는 패커드가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발표, 첨단 계측기 시장을 석권하였다. 회사명은 두 사람의 성을 따 휴렛팩커드(HP)로. 이제 미국의 대표적 IT기업이 된 HP는 첫 해부터 흑자를 낸 이후 지난 62여 년 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익을 내며 실리콘밸리 매출액 제1위를 고수하는 이른바 ‘HP 신화’를 만들어냈다. 이후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명한 시조 및 세계 벤처기업(벤처비즈니스) 제1호가되었고, 휴렛과 패커드가 연구를 위해 처음 작업을 시작한 차고는 정보혁명의 산실로서 '실리콘밸리의 탄생지(Birthplace of Silicon Valley)'라는 이름으로 유적지가 되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이곳을 역사화 되어 갔고 무사 안일주의가 팽배해지고 기업의 목표보다 자신의 팀의 목표를 중시하는 등의 폐해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력, 유연성이 부족하게 되었다. 이런 HP에 피오리나 회장이 취임하여 고용보장을 하고 있던 HP의 과감하게 직원 1만 명 이상 정리 해고를 하고 컴팩과의 합병에 성공하여 기울어 가던 기업을 세계 2위의 PC회사로 성장 시켰다. 이때 피오리나는 인재확보에 적극적이었고 ‘핵심 인재 전쟁’ 을 발표하고 조직을 이끌 핵심 인재 그룹을 만들었다. 그리고 매년 직원을 평가하여 인재 풀에 등록시키고 인재관리시스템(TMS)를 시작하였다. 이러한 인재경영과 합병 등을 전략으로 기업을 성장시켰고 여기에는 사람을 중시하는 HP의 인본주의 철학인 “HP WAY”가 깔려 있었다.- “HP Way”먼저 HP의 인재관리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HP Way”를 알아야 한다.“HP Way”란 HP의 목표가 무엇인지 의견을 같이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사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자유롭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같은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 중심의 경영이념으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조기풍토를 중요시하고 사원들과 고객들을 소중히 관리하는 HP의 경영철학 기법이다.“HP Way” 인본경영의 대표적인 것으로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사람을 경쟁력의 원천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HP 사람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조직원의 역량과 동기 기회 등을 개발하여 기업의 성과를 내기 위하여 “HP Way”를 중심으로 인적자원관리를 하고 있다.가치관경영목표전략 및 관습? 신뢰와 존중? 성취와 기여? 정직(성실)? 팀워크? 유통성과 창의성? 이윤추구? 고객만족? 사업영역? 성장? 사원존중? 자율경영? 사회적책임(시민정신)? 순회관리(MBWA)? 목표관리(MBO)? 오픈도어(Open door)? 품질관리(QMS)? 기타 일반적 관습“HP Way”의 3가지 요소 중 전략 및 관습을 보면,1) 순회 관리(MBWA)관리자들이 사전에 계획된 일정표에 의한 관리 방법이다. HP의 관리자들 대부분의 스케줄은 상위 관리자나 직원들과의 커피토크로 가득 차 있고 커피토크 중 여러 정보를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스템이다.2) 목표관리(MBO)회사의 경영목표를 기준으로 부서 또는 개인의 경영목표를 상위 관리자와 협의한 후 실시 하는 것으로 개인의 참여를 존중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유통성 및 팀웍을 중요시 하고 있다.3) 오픈도어(Open door)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나 의견, 그리고 문제점과 우려되는 점들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고 어떠한 의견이라도 종업원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을 해준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불만 사항을 최고 경영층까지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모든 관리자들은 문과 칸막이가 없는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 또한 엔지니어들의 기술 혁신에 대한 몰입을 제고시켜 주기 위하여 적은 물량이기는 해도 최고의 부품과 기기를 공급하고 있는 실험실을 개방하는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4) 품질관리(QMS)모든 종업원의 참여를 통해 기업활동을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관리 및 운영하기 위한 것 기업의 꾸준하고 지속적인 성장, 고객만족, 종업원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는 간리 시스템이다. 제반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종업원간의 팀원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만족을 성추할수 있는 관리방법이다.5) 개방적 의사소통개방적 의사소통 통하여 효과적인 협동작업 보다 원대한 성취와 공헌, 고객, 동료, 파트너 및 공급업체와의 견고한 관계구축 등이 가능해진다. 자발적인 대화, 개방된 사무실 및 격식을 차리지 않는 종업원들의 모임을 통하여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장려 하고 있다.“HP Way” 전략에서도 인재 관리를 중심에 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한 인적자원관리를 알아보자-인적자원관리 시스템HP는 1957년까지 인사부서가 없었고 1989년까지 인사전문가가 부서를 총괄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1990년에 이율이 1:53에서 1:75로 높아졌으나 HR을 담당하는 부사장제도를 도입했고 이들은 ‘기본교육’이라는 모토로 모든 직무기술 등 업무나 역할을 재조정하기 시작하였다.1)채용 및 배치직무 및 직위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채용, 배치 한다는 원칙으로 직무중심으로 한 모집 및 선발이 이루어지고 회사 내부에서의 인재 등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일선관리자는 직무기술서를 작성 응시자들이 지원하고자 하는 업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하며 공채를 하지 않고 종업원 추천을 중요시하고 수시로 종업원을 채용한다. HP Way 에 맞는 인재를 우선으로 하고 영어와 적성검사의 시험과 팀웍, 창의성, 리더십등을 알아볼수 있는 면접을 두 차례 실시한다.2)직무 분류 제도HP는 직무 성과급의 임금체계를 가지고 있다. 모든 일을 직무분석에 따라 ‘직위’라는 당위로 정리, 분류하고 조직을 중심으로 직무기술서와 함께 업무의 성격, 커뮤티케이션의 정도 및 숙련, 업무의 복잡성, 문제해결 능력에 필요한 수준,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정도 및 수준, 보고단계 등의 평가요소를 중심으로 직무를 평가, 직무등급표를 만들어 직무 가치를 평가한다.3)직무 이동 및 승진직군별로 CAREER PATH/MAP 에 따라서 직무 이동이나 승진이 이루어 짐. 본인의 희망이나 적성 등에 의하여 타직군으로 직종전환을 할 수 있다. 승진은 연차 관리에 따른 연공적 승진이 아닌 업적평가의 결과를 따른 것을 원칙. HP Way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시 된다.4)교육 훈련 제도인사부에서 HP WAY, 인사정책, EHS, 품질관리, 고객서비스, 계획수립, 리더쉽, 경영관리능력, 마케팅 및 관리자 능력개발, 소프트 스킬에 관한 교육훈련계획이 실시되고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은 자체 개발된 프로그램과 HP전사적으로 개발된 프로그램 등을 사용하고 있다. 사업부별로 제품지식, 기술, 소프트 스킬, 능력개발 등을 교육하고 있으면 특이하게 연수원이 없고 능력개발 책임은 전적으로 종업원 자신에게 있고 회사 및 관리자는 지원 및 코치를 해주. 먼저 입사 5~7년차의 회사 구성원 중 상사의 추천에 의해 멘티를 선발한다. 이렇게 선발된 멘티들은 7일간 리더십 교육을 받고, 그 결과 개선이 필요한 2~3개의 역량을 멘토가 집중적으로 훈련시킨다. 휴렛패커드는 사전에 멘토링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한다. 멘티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알려주며 멘토링을 위한 교육도 시킨다. 휴렛패커드의 로즈빌(Roseville) 공장에는 100여쌍의 멘토링 커플이 있다. 이들은 멘토링에 앞서 하루 과정의 워크숍에 참석, 비디오 시청과 시뮬레이션을 하며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다.5) 보상과 성과HP 관리자들은 개인의 급여 수준이 그들의 성과 수준을 반영하도록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 성과는 관리자에 의해서 판단이 되고 이것은 다시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비교를 하게 된다. 상위 25%에 들어가는 직원은 높은 보상을 받으며, 일 년에 한번 이상 급여 인상을 통보받을 수도 있다. 성과가 떨어지는 직원들은 급여 인상이 매우 작거나 없다. 하위 25%에 계속 속하는 직원들은 직업 카운셀링을 받거나 전환배치, 아니면 자발적인 퇴직을 해야만 한다. 회사는 급여이외에 동등한 보상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다. 임원들도 안락한 별도의 방을 갖는 특권을 누리지 못했다. 그리고 임원들에게 특별한 인센티브 제도도 없었다. 모든 임직원은 똑같은 이익 분배제도에 참여했으며, 스톡 옵션 자격을 갖고 있었다. 임원들의 급여 수준이 다른 회사에 비해 경쟁력있는 수준으로 지급되었지만, 임원들을 위한 특별한 성과 보너스는 없었다. 이익 분배는 직급에 관계없이 급여에 대해서 같은 퍼센트로 지급이 되었다.6) 고객관리부서HP의 독특한 인력관리정책인 고객 관리 부서는 현직에서 은퇴한 퇴직자들이 시간당 17달러를 받으며 파트타임계약직으로 이하는 것이다. 퇴직자들은 일자리를 얻어서 좋고 회사로서는 각종 보너스나 의료혜택 등의 비용이 들지 않아서 좋은 정책이지만 실질적인 잇점 보다다.
< 우리나라의 담보대출 제도 >담보대출이란?대출에는 신용대출, 보증대출, 담보대출이 있다. 신용대출은 차입자의 신용만을 믿고 대출금의 상환에 대한 보장 조치 없이 실시하는 대출로 주로 신용도가 놓은 고객과의 거래에 이용된다. 보증대출은 차입자가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였을 때 제 3자인 보증인이 대신 대출을 상환하는 대출로서 보증의 종류에 따라 상환 의무의 구속성 정도 다르고 보증인의 재산에까지 채권변제의 효과를 미쳐 채권의 회수 가능성을 높여 준다.담보대출은 대출금의 상환을 확실히 보장하기 위해 재화 또는 권리에 대해 저당권이나 질권 등을 설정하고 대출채권을 상환 받지 못할 경우 동 재화나 권리를 경매 등으로 제 3자에게 양도하여 그 대금으로 대출채권의 상환에 충당하는 것을 말한다. 즉, 집이나 부동산 등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데 돈을 갚지 않으면 담보물을 처분해서 돈을 환수하는 것이다. 그래서 담보대출은 담보물의 가치에 따라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억, 수십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담보는 민법상 크게 나누어 인적 담보와 물적 담보가 있다. 인적 담보는 채무자의 책임재산에 제3자의 책임재산을 추가하는 방법에 의한 담보이며 보증채무와 연대채무가 이에 속한다. 물적 담보는 책임재산 중에서 특정의 재산을 가지고 채권의 담보에 충당하는 제도이며 유치권, 질권, 저당권 등의 담보물권이 이에 속한다. 인적 담보는 절차가 간편하지만 불확실하고, 물적 담보는 절차가 복잡하지만 확실하다는 특징이 있다. 담보의 종류로는 부동산, 동산, 유가증권, 채권, 보증보험증권, 예금, 적금 등이 있다.금융기관이 담보나 보증을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차입자의 도덕적 해이나 영업활동의 부진 등에 따른 대손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이자는 것으로 담보자산은 대출채권을 충분히 그리고 쉽게 확보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처분가치가 크고 시장성이 높지 않으면 안 된다. 담보 설정이 반드시 대출자의 이익을 위한 것만은 아니다. 신용도가 낮은 차입자가 담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금액의 대출 받거나 낮은 이자율을 적용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담보대출은 차입자에게 부담이 되고 또한 금융기관 측면에서 볼 때 담보에 안주하여 차입자에 대한 신용분석이나 감시를 소홀히 할 역기능이 있다.담보대출의 종류와 특징1) 부동산담보대출부동산담보대출이란 주택이나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을 금융회사에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리는 것을 말한다. 부동산은 담보권이 등기에 의해 보전되고 그 가치의 평가와 담보물건의 관리가 비교적 용이하기 때문에 대출에 대한 담보로서 가장 많이 이용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부동산에 대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담보설정방식은 저당권, 가등기담보권 및 양도담보권방식 등이다.저당권은 채무자 본인 또는 제 3자가 담보로 제공한 부동산을 평소에는 담보제공자가 계속 사용, 수익하다가 만약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저당권자가 그 부동산을 경매하여 채권을 우선 변제받을 수 있는 제도로 현재까지 가장 전형적인 채권담보제도이다.당사자간에 저당권 설정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관할 등기소에 신청하여 저당권 설정등기를 함으로써 설정 되며 이 때 신청서에는 채권금액과 채무자가 반드시 기재되어야 한다.일정기간 동안 증감, 변동할 불특정의 채권을 결산기에 최고액을 한도로 담보하기 위한 특수한 저당권인 근저당권이 많이 이용된다. 근저당권은 다시 근저당권 설정 계약시에 이미 체결되어 있는 특정의 거래계약만을 대상으로 하는 특정근저당권, 근저당권 설정 시 이미 체결되어 있는 거래계약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특정한 종류의 거래계약을 예시적으로 열거하고 그 거래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채무를 대상으로 하는 한정근저당권, 거래계약의 종류를 한정하거나 예시함이 없이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현재 부담하고 있거나 장래 부담하게 될 일체의 채무를 대상으로 하는 포괄근저당권이 있다. 특정근저당의 경우 당해 대출의 재취급이나 다른 대출로의 대환시 담보가 불가능하나 한정근저당과 포괄근저당의 경우 재대출이나 대환시도 담보가 가능하다. 특히 포괄근저당의 경우 단 한 번의 설정으로 계속적인 대출거래를 할 수 있으므로 시간과 설정비용이 절감되고 채무자 본이의 채무는 물론 보증채무까지 설정 최고액범위 내에서 우선변제 받을 수 있는 이점으로 인해 금융기관들이 선호한다. 그러나 포괄근저당은 채무자에게 지나치게 과다한 책임을 부과하는 일면이 있다.가등기담보권제도란 대물변제의 예약이나 매매의 예약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의 가등기를 이용하는 담보제도이다. 대물변제의 예약은 채무자가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면 채무자는 채권자의 요청에 따라 담보물건을 채무에 대한 대물변제로서 채권자 앞으로 담보물의 소유권을 이전한다는 것이고 매매의 예약은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면 원금과 소유권이전시까지의 이자의 합계액으로 채권자가 담보물건을 매수하기로 약정하는 것으로 양자 모두 약정에 의하여 가등기담계약을 체결하고 가등기함으로써 설정된다. 채무자가 채무를 상환하면 가등기를 말소하고 제대로 상환하지 못하면 채권자는 예약완결권을 행사하여 담보물건에 대한 소유권이전 본등기를 요구하여 동 물건의 소유권을 취득한다.양도담보권이란 채권담보를 목적으로 채권자에게 목적물의 소유권을 이전하여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그 소유권을 채권자에게 확정적으로 귀속시키고 채무를 이행하면 소유권을 채무자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이다. 양도담보권 설정을 목적으로 하는 계약과 목적권리의 이전에 필요한 공시방법을 갖춤으로써 성립한다. 금융기관에서는 부동산 담보로는 잘 이용되지 않는다.2) 매출채권담보대출매출채권담보대출이란 외상매출금, 받을 어음 등 매출채권을 담보로 하는 대출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매출채권을 담보로 하는 대출제도로 ‘민법’에 의한 담보제도와 어음할인 및 팩토링제도, 대리수령 및 납입지정 등이 있다.민법에 의한 담보제도로는 채권질, 양도담보 등을 들 수 있는데 질권(pledge)이란 채권자가 채권의 담보로서 채무자 또는 제 3자로부터 받은 물건을 점유, 채무의 변제가 있을 때까지 유치하고 채무의 변제가 없는 때에는 그 목적물로부터 우선적으로 변제를 받는 권리를 말한다.어음할인은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어음을 배서양도의 방식으로 매각하는 것으로 할인의뢰인과 할인인간의 법률관계는 어음매매의 성격을 갖는다.팩토링 제도는 원칙적으로 고객이 매출채권을 상품송장 그대로 무소구조건으로 팩터에게 양도하는 것이나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이 소구조건부와 상품송장이 아닌 은행도어음을 할인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어음할인과 별로 다른 점이 없다.대리수령이란 담보목적을 위해 성립된 채권수령권을 위임하는 것을 말한다.납입지정은 금융기관이 채무자의 거래상대방에 대한 대금채권을 담보로 대출을 하는 경우 동 금융기관에 설치된 채무자의 예금계좌에 대금을 납입하게 함으로써 채권변제에 충당할 것을 약정하는 담보방식을 말한다.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경우 매출채권을 담보로 하는 대출제도가 있으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가 미흡하고 대부분의 금융거래가 어음할인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어 매출채권담보대출은 실적이 미미하다.3) 재고자산담보대출재고자산담보대출은 원재료, 제품, 상품 등 재고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이다. 어떤 재고자산이 담보로서 가치가 있는지 여부는 그 자산의 성격, 시장의 안정성, 가격의 안정성, 부패성 및 부보가능성 등이 주요한 요소가 된다. 재고자산은 쉽게 현금화되거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에 채권자가 담보로 관리하기가 매우 힘들어 원칙적으로 차입자 또는 채권자의 엄격한 통제하에 두는 것이 보통이다.
The TOYOTA way (도요타 방식)도서관에 가서 도요타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다. 도요타에 관한 책 뿐 만 아니라 도요타에 세부적인 부분을 주제로 쓴 책들이 많이 있었다. 몇 권의 책을 골라 훑어 본 후, 도요타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책들 중 ‘도요타 방식(The TOYOTA way)’ 이라는 책을 선정 하였다. 책을 선정하기 전에 나는 도요타에 대하여 자세히 알지 못하였다. 아니 거의 모르고 있었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레포트를 위해 여러 책과 기사,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하여 도요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면서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많은 것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책의 주 내용을 간략이 정리하면 저자(Jeffrey K. Liker)가 도요타를 연구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도요타 방식과 14원칙을 제시한다. 이 14가지의 원칙은 도요타 생산 방식(TPS)를 지탱하는 핵심 적인 문화가 되고 이것을 철학, 프로세스, 종업원들과 파트너들, 문제해결 4가지 범주로 나눠 자세히 설명을 하였다. 그 사이사이 도요타의 중요한 방식들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도요타 방식을 자신의 조직에 적용시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년 간 도요타에 대하여 연구와 경험을 통하여 도요타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도요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었고 도요타의 배경과 문화를 깊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책 내용이 길어 전부를 하나하나 요약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책을 읽은 후 내 나름데로 정리된 TPS와 연관하여 도요타 방식에 대하여 느낀 점을 쓸라고 한다.도요타는 대단한 기업이라는 것을 느꼈다. 왜 최고의 기업이라고 하는지를 알게 된 것 같다. 도요타는 역사가 짧지 않다. 70년이라는 역사를 가졌고 그 동안 많은 역경과 시련를 격어 오면서 아버지인 사키치 도요타부터 도요타 자동차 회사 설립자 기이치로 도요타로 내려오는 정신과 철학이 지금까지 전해져오고 있는 것을 느꼈다. 긴 시간동안 도요타에게는 많은 역경과 시련이 있었지만 확실한 신념과 철학이 밑바탕 되어 그 역경을 이겨내면서 지금의 도요타로 발전 시켜왔다.이 도요타를 대표하고 있는 TPS(도요타 생산 방식) 은 Just-in-Time(JIT)를 바탕으로 각 프로세스 단계에서 낭비를 제거하여 리드타임을 줄이고 안전성을 개선하면서 사기를 높이고 최고의 품질과 최저의 비용을 얻는 린 생산 방식을 말한다.TPS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카이젠’ 이다. 1995년 8월 취임한 오쿠다 히로시 사장은 취임 연설 중 “앞으로 도요타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쁜 것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라고 말하였다.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개선하고 끊임없이 변하는 것을 신조로 삼은 것이다. GM을 이기고 1위의 기업이 된 도요타는 미래 10년 전략을 ‘1000만 대 돌파’ 로 새우고 이를 위해 새로운 TPS 업데이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고의 기업이라는 도요타는 아직도 기업을 개선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성과가 나면 그 성과물을 나눠 가지려고만 하는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점 같다.그리고 JIT와 풀(pull) 생산 시스템이다. 생산 운영 관리 시간에 지겹게 들었던 JIT는 무제고 생산 시스템으로 한가지의 생산 방법이 아닌 도요타 생산 시스템의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시스템이었다. 도요타 기이치로가 창업한지 얼마 안 되어 꺼낸 말로 도요타 생산 방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대량생산체제의 한계를 느끼고 다품종 소량 생산을 위해 제고를 없애기 위한 방식으로 TPS를 지탱하고 있는 하나의 축으로 본다. 이 JIT에서 이어진 풀 시스템 ‘밀어내기 식 생산’ 이 아닌 ‘끌어당기기 식’ 생산으로 후 공정에서 필요한 양만큼을 전 공정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JIT에 입각한 것으로 발상의 전환과 지속적인 개선, 현장중시를 통해 나올 수 있는 방식. 이로서 효과적으로 제고를 줄 일 수 있었고 칸반시스템을 통하여 더욱 원활하게 수행 할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도요타의 ‘인간 존중 시스템’ 이다. 이것은 생산 방식이라기보다는 생상 방식의 효율을 올리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인간 존중을 중요시 여기는 점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대기업, 초일류 기업 이라는 말을 들으면 인간 관계는 차가울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는데 도요타는 그렇지 않았다. ‘인간이 가진 능력을 믿고 맡김으로서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 을 인간 존중으로 보고 지금 까지도 가족주의 경영을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다. 생산 효율이 오르더라도 절대로 인원 감축을 하지 않는 점에서 진짜 큰 기업은 다른 기업과는 다르다는 점을 느꼈다. 생산 효율이 올랐다고 인원 감축을 한다면 어떤 누구도 생산성 향상에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이레전자’ 라는 중소기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언론에서의 각종 보도를 통해 서였다.사람들이 이레를 외형적으로 볼 때는 작은 중소기업에 불과 하다. 그러나 현재 이레는 한국 정보기술(IT)산업 선두주자 가운데 하나라는 책임을 공감하며 21세기형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이레의 오늘날의 성공이 있기까지의 과정은 의례 기업들이 겪는 것처럼 불모지의 땅에서 시작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레가 갖게 된 중소기업으로서의 성공이라는 타이틀의 이유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면 이레의 1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현재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고, 또 위기가 있을 때 마다 대처하는 과정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이레전자는 1990년 3월, 신림동 연립주택의 다섯 평 지하창고에서 전선가공업으로 출발했다. 그 때 자본금 50만원이 전부였고, 백열등 아래에서 전선을 가공하던 일이 고작이었다. 비좁고 캄캄한 지하공장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 2,500평 규모에 250여 명의 종업원이 근무하는 대표적 벤처기업으로 성장했다.본사와 공장, 연구소가 한 건물에 있으며, 직원 250여명 가운데 연구 직원이 25명에 이른다. 기술과 아이디어 개발만이 첨단 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IMF 한파가 닥쳐온 97년, 다른 기업들이 한창 감원을 하고 구조조정을 할 때 연구소를 설립, 기술개발에 과감치 투자하였기에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이러한 성장의 과정을 잠시 살펴 보면 이렇다.1990년, 이레전자는 창고를 개조해 만든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출발했고. 어둡고 습기가 많은 지하창고에서 전선줄을 자르는 일이 고작이었지만 당당히 성공하리라 다짐하던 꿈의 터전이기도 했다.그러나 창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전혀 앞은 보이지 않았고 후회와 우울한 나날들이 이어졌다.워낙 단가가 낮은 일이어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많은 물량을 소화해내야 했지만 재하도급만으로는 언제,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모른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알고 지내던 업체사람 권유로 전무 커 환영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휴대용 충전기는 잠재된 수요가 있는 매력적인 상품임에 틀림없었다.그는 휴대용 충전기에 눈을 돌리게 된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휴대용 충전기를 생산하는 곳이 없었다.충전 원리가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 있었는데 남자용 면도기를 생산하는 업체였다.그 회사가 특허로 갖고 있는 충전 플러그가 필요했다. 찾아 갔지만, 매번 거절이었다. 그의 끊임없는 설득에 의해 나중에는 흔쾌히 자신의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접철식 전원플러그'에 대한 특허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된다, 그런 결과로 그 해 휴대용 충전기가 히트를 치게 된다 휴대용 충전기로만 그 해 총 매출액 240억원을 올려 이레전자의 효자상품으로 자리하게 된다.그 후 휴대용 충전기는 매년 200억원 이상 매출을 가져오는 성장의 발판이 되기도 했다.그러한 성장과정에서 이레는 좀 더 큰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된다.새로운 라인을 신설하고 효율적인 경영에 초점을 맞추어 엄격한 공정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그 결과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량기술기업에 선정되었고 중소기업청의 100ppm 품질인증과 국제기구가공 인한 ISO9001에 이어 ISO1400환경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이레는 지난 해 세계적으로 10여 개에 불과한 TL9000, 미국 통신규격을 얻어냄으로써 세계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이레전자가 첨단 IT업체로 변신한 만큼 세계 최초의 IT제품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그런 생각으로 또 다시 개발에 전념한 제품이 '멀티플렉서' 라는 화면분할기 였다.모니터 화면이 자동으로 분할하면서 경비시스템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어느덧 13년이라는 기업의 역사가 흐르게 된다. 다른 많은 중소기업 들이 자생력이 없어 주변 상황에 의해 흥망을 하게 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그렇기에 이레는 미래 지향적인 아이템을 발굴하여 적극 육성하기로 하고 98년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 후 LCD모니터를 개발해 연간 25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국지고 회사이름을 이레전자로 지었다.2000년도에는 TFT-LCD(초박형액정 표시장치) 모니터 생산을 시작했고, 올해 1월에는 PDP-TV(벽걸이 TV)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PDP-TV는 신세계 이마트와 롯데전자, 테진미디어에 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납품하고 있고, LCD모니터는 컴팩코리아를 비롯한 금융기관과 PC방 등에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다.이레전자는 올 상반기 매출이 작년보다 30%가량 늘어 230억~240억원에 이르렀다. 순이익은 작년 상반기의 매출대비 이익률 4%보다 상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컴팩코리아에 1만4천대 규모의 TFT-LCD모니터 납품이 이뤄지면서 작년 상반기 27억원에 불과하던 TFT-LCD모니터의 매출이 올해 140억원 이상으로 크게 늘었고, 휴대폰 역시 지난해 상반기 전체 6만6천대를 생산했으나 올해는 6월에만 해도 10만대를 넘어섰기 때문이다.금년도는 작년과 대비하여 38%성장하는 5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PDP, LCD모니터, 휴대폰 생산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순조롭게 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이레전자는 올해 LCD 모니터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3위가 예상된다. 휴대폰 단말기는 월 40만대 이상 생산 한다. 또 내년에는 LCD TV와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생산 체제를 구축, 연간 3만대 이상씩을 생산, 2005년에는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국내외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환경 속에서도 올해 이 회사는 PDP 등 사업부문에서 영업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PDP TV, 모니터사업부문의 전략적 파트너인 삼비테크놀로지와 미국 시장을 목표로 강화시킨 마케팅이 성공, 美 플래너에 PDP 모니터를 공급하게 됐기 때문이다. 플래너는 PC시장 점유율 세계 1위를 자랑하는 델사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전문 에이전트다.이레전자는 삼비테크놀로지에 42, 60인치 PDP 모니터 500대 이상을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으로 공급하고 이 제품이 플래너를 통해 북미시장에 판매되고복지, 회사의 경영 상황에 대한 정보 등 직원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이 들어있기 때문. 직원들의 요구 사항을 꼼꼼히 정리해뒀다 매달 1일 열리는 경영 보고회의 때 상세하게 설명하기 위해서다.정 사장은 안정된 노사관계의 첫 번째 비결을 ‘투명한 정보공개’ 로 꼽는다. 이레전자는 매달 1일 350여명 전 사원을 모아놓고, 전달의 경영실적은 물론 경영목표와 직원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정 사장이 직접 설명한다. 직원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것이 노사 관계의 첫 발이라는 생각에서다. 이레전자에 일반적인 노조가 없는 것도 이 때문이란 것이 정 사장의 설명. 이레 전자는 노조대신 대표이사와 관리직 사원 대표, 생산직 사원 대표 등이 수시로 만나 회사 사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노사 협의회를 운영한다.사원복지는 정 사장의 두 번째 비결이다. 이레전자의 사원복지는 대기업 수준이다. 6년 전부터 전 사원들에게 김장을 담가주는 것부터 5년 이상 근무한 직원 자녀들에게는 외국 연수 기회도 주고 있다. 지난해 16명을 보낸데 이어, 올 여름에도 10여명을 보낼 계획이다. 야간 대학에 진학하는 직원들에게는 학비도 전액 지원한다. 장기적으로는 사내 장학재단을 세워 직원들과 가족들의 교육만큼은 회사에서 책임진다는 계획이다.정 사장은 “임금은 무작정 올려 주기 힘들다. 하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사원 복지는 경영진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좋게 해줄 수 있지 않느냐”면서 “사업자와 근로자가 서로 내 식구라는 인간적인 관계가 필요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정 사장 스스로도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근로자 출신 사장으로 '노'측의 생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고 정평이 나있다.실제 정 사장은 해마다 사원 복지 향상에 1억∼2억원 정도의 사재를 턴다. 이런 노력은 사원들의 생산성으로 이어진다. 대부분이 주부인 생산직 사원들도 일요일은 물론, 명절 때 특근을 마다하지 않는다. 열심히 일한만큼 보상이 주어진다는 ‘믿음’ 이 있기 때문이다. 수출이 전체 매출의 30∼40%를 차지하는 만큼, 품질(1996년 법인 전환)- 대 표 자 : 정 문 식 (鄭 文 植)- 사업품목 : PDP, LCD TV / Monitor, CDMA 단말기, Charger-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371-51- 종 업 원 : 369명 (연구소 35명 포함 2003년 9월 및 현재)- 납입자본금 : 6,672백만원- 공장규모 : 19,139 ㎡ (5,789평)- 인 증 : ISO14001, ISO9001, TV9000, 100PPM- 관 계 사 : (주) ETL(이레시험연구소), 한국전자협동 (주)사업소개생산품목PDP, TFT-LCD, CDMA 단말기, 충전기생산능력 / 월PDP모니터/TV (5,000 대)TFT-LCD (20,000 대)CDMA 단말기 (400,000 대)충전기 (400,000 대)경영실적 (매출기준)- 2000년도 : 25,227 백만원- 2001년도 : 37,668 백만원- 2002년도 : 56,847 백만원생산설비현황- SMT 10 라인- 본사 1공장 : PDP, LCD TV 라인TFT LCD 모니터 라인- 2공장 : SMT 10 라인CDMA 단말기 생산라인충전기 생산라인연혁1990. 04. 이레전자 설립 (전장 부품 생산)1995. 05. 휴대폰 충전기 생산개시 및 품질보증업체(Q-MARK) 지정1996. 09. 이레전자산업(주) 법인설립 등기1997. 07. ISO 9002 국제품질인증 획득 (SGS Yarsley)- 12. 기술신용보증기금 우량기술기업 지정- 중소기업청 100PPM 품질인증 획득1998. 07. 기업부설 정보통신연구소 설립- 09. 중소기업청 특허기술개발 벤처기업 지정- 12. 무선전화기 개발 (900MHz headset cordless phone)-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우수디자인상품 선정1999. 04. 현대전자 최우수협력회사 선정- 06. 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25억원 투자유치(KTB)- 10.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전자산업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12.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무역의 날 수출유공표창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얼마 전 우리 나라 에서는 일본의 교과서 문제로 논란이 많았었다. 일본이 자신 나라의 역사교과서에 역사를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바꿔 놓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우리나라와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어졌었다. 이 교과서 왜곡이 이렇게 까지 크게 문제가 커진 것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인 일제 시대 때를 일본이 미화 시켰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대략 일본이 왜곡 시킨 문제를 살펴보면 한반도가 동쪽으로 튀어나와 있어 일본에 위협이 된다는 한반도와 일본의 안전보장, 우리 나라 사람들이 원한 합법적인 합방이었다는 한일 합방, 20만 명을 학살한 난징 사건, 위안부를 화장실이라 부르면서 은폐하려고 했던 점, 임나일본부설 등 이보다 더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역사 왜곡들 지금 일본 교과서에 실려 있다. 이런 왜곡된 내용에서 보면 일본은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일제 시기 때에 있었던 중국과의 역사 또한 왜곡, 은폐 시켰고 이에 중국도 일본에게 강한 유감과 반발을 표시 하였었다.이 교과서 왜곡 문제는 확실히 집고 넘어 갈 문제인 까닭은 거의 70년 동안 우리 나라 모든 국민이 안고 있는 한이고 아직까지 제대로 일본에게 보상 받은 적도 없다. 그렇다고 일본에게 확실한 사과를 받거나 일본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 없어서 더욱 우리 나라에게 고민을 주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요즘도 일본 고이즈미 총리가 전범의 신사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고 있고 얼마 전에도 일본 이시하라 도쿄 도지사가 한일 합방에 대해 조선인의 총의로 이루어진 합방이라고 망언을 하고 중국에 대해 중국 사람이 무지하다는 둥 비하 발언하는 아직 까지도 역사적 관계가 해결 되지 않았다는 것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고 있다.분명 우리 나라나 다른 모든 나라에서 교과서는 조금씩 자국에 유리하게 쓰여지고 있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올 때까지 보고 배우면서 가치관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의 교과서 왜곡 문제가 이러게 까지 불거진 것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일본이 너무나도 뻔히 알려진 사실들을 뻔뻔스럽게 거짓이라고 교과서에 적어 놓았고 나아가서 우리나라와 중국에게 반성하는 마음은 전혀 없고 거의 비하하는 수준의 내용도 담고 있기 때문 일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 중 분개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 것 보다 이러한 상황과 감정들은 분명 일본에서도 잘 알고 있는 사실 일 것이다. 그런데도 노골적으로 일본의 왜곡된 교과서를 통과 시킨 것은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한중일 역사에서 보면 일제 시대 때 일본에게서 가장 치욕적이고 피해를 본 것은 우리나라와 중국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강점을 당했고 중국 또한 일부를 강제로 지배 당하고 학살을 당했다. 이 강점기 때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로 말 할 수 없는 피해와 치욕을 당했고 중국 또한 많은 인간들이 학살과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았다. 그런데 일본이 공개적으로 한 나라에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 이러한 상황들을 은폐 시키려고 하였고 미화 시키려고 하였던 것이다.이에 대해 우리 나라와 중국, 온 세계가 반발 하였고 교과서 왜곡을 반대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일본은 자신들의 생각을 굽히지 않을 여고 노력하는 것 같았고 지금 일본의 많은 청소년들이 왜곡된 교과서의 내용과 같은 역사로 알고 있으며 한국에 대하여도 왜곡 하여 알고 있는 듯 하다. 이렇다면 분명히 사회에서 우리 나라 젊은이들과 일본의 젊은이들이 만났을 때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리 나라 젊은이들은 요즘 시대에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 까지는 일본이라고 하면 곱게 보지 않는다. 이것 또한 청소년 때 교육을 그렇게 받았으니 그렇겠지만, 어떠한 스포츠에서도 한일 전이라 하면 왠지 모르게 절대 지면 안 된다는 생각과 갖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젊은 일본 사람들이 한국 하면 자신의 나라보다 후진국, 과거에 일본에 보호를 요청한 나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만약 어떤 사업의 계약이나 서로의 대화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이런 기막힌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일 사이에 놓인 역사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일본에서 왜곡하고 미화하는 교과서를 수정해야 할 것이고 일본은 죄지은 역사를 숨기기 보다 밝히고 반성하여 또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 할 것 이다. 독일의 예를 봐도 그런 것이 바람 직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 또한 너무나 과거사에 얽매여 사리 분별 없이 흥분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대하는 정부의 태도 또한 너무 안일했다고 본다. 교과서 왜곡 문제를 알고 나서 정부가 크게 유감을 표했으나 거기서 끝이 었다. 분명 우리 나라가 일본보다 국가적으로 힘이 없는 것은 사실이나 유감을 표하고 사과를 받아낸 것으로 일단락 맺는다는 것은 우리 나라의 냄비근성을 또 한번 보여주고 국제적으로 비웃음을 사는 것 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막상 사과를 받았지만 주된 교과서의 왜곡된 내용은 고쳐진 것이 별로 없이 통과 되었다는 것이 문제이다. 교과서의 왜곡이 조금은 수정되고 심의 과정에서 다시 살펴 보기는 하였으나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항의하고 노력해서 바뀌어진 것보다 단지 국제적 여론이 불리하여 하는 척만 한 것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보면 아는 사실일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이런 사실로 우리 국민들의 여론을 잠재우기 바빴었다. 이에 많은 국민들은 실망을 했을 것이고 다시 한번 나라의 힘이 없음을 느끼고 정부를 불신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보고 또 한번 일본이 우리 나라를 비웃고 다음에도 이런 일이 있을 때 무시하고 지나 가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 분노를 느끼게 한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이 문제에서 해야 하는 일은 먼저 확실하게 일본에게 이런 이런 문제에 유감이 있다고 표해야 할 것이다. 지금처럼 단순히 교과서를 왜곡하였다는 것에 흥분해서 그냥 유감스럽다가 아니라 체계적으로 이런 문제에 이렇게 유감이다라고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받아 드리고 이해 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일본에게 제시 하여야 할 것 이다. 그리고 정부에서는 국민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분석하여 알려줘야 할 것이었다. 한국은 민주국가로서 국민에 의해 만들어진 국가 이며 교과서 왜곡에 대해 가장 크게 한스럽고 분노할 사람들이 국민일진데 이러한 문제를 모르고 스쳐 지나가듯 안다면, 단지 일본이 교과서를 자기 마음 데로 섰다라고만 알고 지나 간다면 정말로 일제 시대 때 그 핍박과 억압을 받고 투쟁해온 선조들에 죄스럽고 너무나도 억울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정부적 차원에서 교과서에 대한 분석을 하고 왜곡된 부분이 어떻게 왜곡 되었으며 이 것이 진실이 다를 확실히 보여주고 그 증거까지 준비하여 국민들 또한 납득 시켜주어야 한다. 분명 정부에서도 교과서 왜곡이 작은 일이 아니 였으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고 분석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보여주려고 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이 보기에는 강대국의 눈치를 살피기에 급급하였고 이런 일로 일본과의 관계가 너무나 뒤틀리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많이 보였다. 또 미국이나 유럽에 영향 있는 국가들이 어떻게 도와주지 않을까 해서 왜곡된 부분들을 고발할까 하는 식의 표현이 다였던 것 같다. 분명 우리 나라가 일본보다 약소국이고 일본과의 관계가 어긋난 다면 손해 보는 쪽은 우리 나라 일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이런 우리 나라의 자존심과 선조들의 피와 눈물이 서려 있는 문제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고 굳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다면 어디에서 우리 나라의 권리를 주장하고 국가간의 관계에서 한 마디라도 더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언제까지나 열강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